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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서도 뭐 전자 닉스보다는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 쪽이 좀 더 강하게 올라와 주고 있습니다. 특히 기판주대 상승폭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뭐 워닉 IPS, 주석 엔지니어, 유진테크, 코미코, 심텍이나 코리아 서키트 이런 쪽으로 이제 매수세가 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오늘의 흐름 일단 이사님 어떻게 좀 해석하실 수 있을까요? 네. 최근에 이제 나타나고 있는 흐름은 하이닉스가이 생산 용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라고 하는 공원한 부분. 그래서 이제 하이닉스 종목군들의 최근에 급등이 전공전까지 퍼져서 좀 나타나고 있는 점에 띄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지금 어 뭐 될지 안 될지 모르나 시장에 벌써 돌고 있는 얘기는 삼성전자의 패키징 공장이 뭐 광주로 간다. 그다음에 우리나라에 있는 옛날에 안남전자였죠. 뭐 아시는 분들은 이제 굉장히 이제 오랜 투자를 하셨던 분이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이 안남전자가 이제 미국에 팔리면서 이름이 이제 암코로 바뀌었는데이 M코가 지금 광주의 1조원 가량을 더 투자한다는 거예요. TSMC의 물량을 추가적으로 받는 과정에서 어 광주의 추가 투자를 많이 늘리겠다라고 하다 보니까 그러면이 TSMC가이 코어스라고 하는 쪽에서 앞단을 맞고 그러니까 치본 웨이퍼를 맞고 뒤에 서스트레이드에다 올리는 것 기판에다 올리는 것을 만약에 이제 뒤에 M코 업체가 하게 되면 그러면 기판과 아까 말씀해 주셨던 뭐 본딩 와이어로 하든 이것을 뭐 솔더볼로 하든 어쨌든이 붙이는 수요가 국내에서대 100원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그와 연관된 종목군들이 지금 같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반도체 공장이 P4, P5 평택에서 삼성에서 늘고 그다음에 용인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해서 또 청주나 2천 쪽에서의 추가적인 물량 증대를 통한 긍정적 흐름이 전공정 쪽에는 반영되고 있고 후공정 쪽에서는 우리나라에도 첨단 패키징 숫자가 늘어나면서 그와 관련된 수요가 있지 않겠는가라는 기대를 선번형하고 있는 측면이에요. 그래서 아 이들 종목이 잠시 강세를 볼 수 있겠지만 지금 실적을 담보하고 가는 건 아니고 또 최근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52주 이제 신고가로 가는 종목군들이 있기 때문에 너무 이제 밸류 갭을 넓히면서 금리가 올라가는 수준에서는 조정도 크게 받을 수 있으니까 철저하게 조정시에만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종목도 크게 벌려서 가시기보다는 확실한 종목으로 좀 압축해 들어가는 전략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네. 또 기대감이 지금 소보장으로 좀 확산되는 과정일지 아니면 이제 뭐 형님이 갔으니까 아우들이 따라가는 과정일지 급락 이후 이제 종목의 수단매 장세로도 볼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여러 가지로 좀 나오고 있는데요. 오장은 뭐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네 네. 지금은 이제 수급이 확산되는 과정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빅투가 약간 쉬어갈 때 소부장이 조금 더 치고 나갈 가능성도 있고요. 다만 이제 빅투가 꺾이면 소부장도 같이 꺾일 가능성은 높아요. 그래서 빅투가 버텨 준다는 가정에서 소부장주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보고요.
어, 소부장의 실적에는 이제 무엇보다도 투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몇 년 전만 해도 이제 반도체 업항이 안 좋아서 평택 캠퍼스가 좀 멈췄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이런 투자가 제게 되면서 앞서 말씀해 주셨던 뭐 P4, P5, P5도 많이 어 일정을 당겼죠. 그래서 용인 팩 같은 경우에도 일기가 이제 내년 정도에는 뭐 중공에 들어가고 가동 들어가고 요런 환경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부지 확보 그다음에 클린돔 일단 집어넣고 반도체 장비 들어가고 테스트 생산하면서 소재와 부품에 대한 수요도 견인되는 것이기 때문에 소부장의 실적은 뭐 무조건 좋아질 수는 있다 보시면 돼요.
다만 기대감을 미리 당겨서 좀 반영했기 때문에 지금 소부장 관련주 중에 저퍼 종목은 없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PER은 좀 높으니까요 부분이 주가의 변동성 확대로 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요. 올해 초만 해도 사실 국내 빅투의 그 반도체 투자가 아주 적극적이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그니까 사이클 산업이라는 그런 리스크 그리고 지금 업항이 좋은데 서프로 개제 증설해서 이제 사이클이 꺾이는 리스크 이거는 거의 뭐 10년 10년 20년 이제 우리가 경험을 해 왔던 거기 때문에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도 이게 조금 두려웠을 것 같아요.
그래서 투자를 많이 안 하다가 아 이번에 사이클이 확실히 길겠구나 다르구나 이런 확신들을 좀 얻고 또 이제 빅테크 고객들이 많이 좀 제촉도 하고 정부도 제촉하고 요러니까 올해 초부터 투자에 대한 속도를 늘리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 당장은 아니더라도 소부장주의 실적으로 계속해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이제 코스닥 지수가 너무 많이 좀 빠졌잖아요. 그래서 시총 상위 그니까 코스닥 시총 상위인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이런 것도 같이 좀 빠진 부분은 있어요. 그래서 기술적으로 좀이 정도면 지지받지 않을까라는 수급이 좀 들어왔다라고 생각을 해서 뭐 소장을 빅투랑 같이 가져가는 전략은 어 현재 유효할 수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수급이 좀 확산되는 과정이다라고 평가를 해 주셨고 소부장도 지금은 일단 대부분 종목들이 일단 저에 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앞서 이제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오늘 움직이고 있는 종목들 위주로 언급을 좀 해 드렸었는데 그 안에서도 이제 어떤 종목들을 봐야 될까 좀 다들 관심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특히 좀 눈 여겨 보는 쪽으로 혹시 팁을 주실 만한 부분이 있으실까요? 네. 일단 선단 공정 쪽에서는 무엇보다도이 첨단 패키징과 관련된 것은 이제 후공정 쪽이니까 선단공정이 전공정 쪽에서는 선남공정과 관련되 있는 종목으로 어 한정해야 됩니다.
근데 그들 종목이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종목 말고 다른 종목으로 사는 건 위험하다는 거죠. 그래서 그 종목은 하이닉스 쪽에서는 뭐 주성 엔지니어링 그다음에 삼성전자 쪽에서는 원익 IPS 뭐 이런 종목군들이 당연히 뭐 큰 축을 잃어서 가장 앞단해서 상승하고 있고요. 뭐 종목을 좀 추가한다면 PSK 정도를 더 넣을 수 있을 것 같고 후공정 쪽에서는 아까 언급해 주셨지만 뭐 이오테크닉스 같은 종목군들이 최근에 이제 각광을 좀 많이 받고 있는 것이 뭐 굉장히 눈에 띄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쪽에서는 어 기판이 늘어나면서 어 뭐 그 본딩 와이어도 늘어나지만 기본적으로 솔더블 수에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뭐 덕산나이 메탈 같은 것들도 기판들의 움직임이 계속 강해지면 추가적으로 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뭐 그 정도 종목군 내에서 좀 쳐다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네. 예. 정리해 주신 부분들도 투자 판단에 잘 참고하셔서 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한편 반도체 터톱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볼 텐데요. 사실 오늘은 삼성전자는 좀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요. 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다시금 좀 강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이 200선에 대한 부담이 좀 계속 있었다 보니까 하이닉스 이제 지금까지 수익을 좀 많이 챙겼더라도 어 이제는 좀 주춤 이런 모습들이 좀 나타나는 거 같긴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단 하이닉스를 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추가적인 전망들을 많이 궁금해하시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와 비교했을 때 향후 주가 흐름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두 분의 의견 들어 볼 텐데요. 먼저 팀장님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네. 빅투의 전망은 일단 긍정적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업항이 꺾이는 신호 자체는 없고 대회적인 여건이 조금 위축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실적 컨서스 상향 조정 조금 있으면 어 2분기 프리어닝 시즌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주가의 상방 압력. 다만 금리 리스크 때문에 약간 제한대요 정도로 보고 있고요.
어, 이거 투자 성향의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약간 공격적이시면은 SK이닉스 조금 보수적이시면은 어, 삼성전자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그 SK이닉스가 베타가 큽니다. 그니까 메모리가 100%인데 지금 호재가 있는 부분이 거의 메모리에 쏠려 있잖아요. 그래서 메모리 이슈가 나올 때 좀 급등했다가 대회 여건이 조금 안 좋을 때 이제 급락했다가 요게 이제 SK이닉스고 삼성자는 메모리 비중이 당연히 높기는 하지만 어 완성형 이제 IDM이라고 하죠. 그래서 비메모리, 어 파운더리, 그다음에 메모리, 뭐 그다음에 이제 스마트폰 요런 것들도 복합적으로 영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부분들에 의해서 메모리에만 의존하지 않는 부분들로 변동성이 조금 더 적다 요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론 삼성전자를 조금 더 이제 선호하고 싶은게 그동안 부진했었던 파운드리 TSMC가 병목 때문에 많이 낙수 효과를 받았거든요. 그러면서 빠르면은 이제 한 3분기 정도 파운드리의 흑자전환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늦으면 4분기, 빠르면 3분기. 어쨌든 올해 안에는 좀 전환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고. 비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엑시노스 2600이 그래도 어느 정도 어 잘 나왔다라고 생각이 돼요. 갤럭시에 적용하고 있고 아직은 아주 큰 노이즈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퀄컴의 스냅드래곤만큼은 아니어도 그리고 비메모리 부분의 실적 개선 가능성도 찾았다라고 보고요.
HBM에서는 상당히 이제 선재적인 그 공격에 좀 들어갔죠. HBM 뭐 2 그 샘플도 좀 공급을 했고 HBM부터는 그 베이직 다이에 로직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SK하이닉스에서는 그 다이를 TSMC에 맡겨야 되고 삼성은 삼성 파운더리 자체에서 소화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광 공정 부분에서는 삼성이 약간 더 유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물론 어디가 더 좋을지는 봐야 됩니다. 이거 단순히 추측이기는 하지만 또 한 군데서 하는게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요런 생각도 있고요. 조금 나아가다가 보면 요즘에 S램에 대한 관심이 계속 부각되고 있어요.
속도는 엄청 빠른데 어 비싸고 그래서 이제 디램을 완전 대체하지는 못한다. 요런게 중론인데 이게 트랜지스터를 S램은 여섯 개를 쓰고 그 디램은 한 개를 씁니다. 그래서 가격 자체가 많이 차이가 나요. 그래서 원래는 S램보다 디램이 그니까 S램이 디램보다 몇십배 정도 더 비쌌어요. 근데 지금 디램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면서 S램이랑 D램 가격 차이가 한 다섯 배 정도로 버려졌습니다. 이렇다면 어 S램 속도 빠른데 일단은 좀 써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근데이 S램은 메모리에서 만드는게 아니고 파운드리 설계하는 겁니다.
그럼 S램은 당연히 이제 삼성 바운드리가 만들 수 있는데 요길로 기조가 넘어가면 SK하이닉스는 약간 센티적으로 좀 흔들릴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삼성전자를 좀 선호하기는 하는데 일단 현재로서는 둘 다 좋고 좀 더 베타가 높은 건 SK 하이닉스니까 변동성을 조금 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하이닉스 쪽을 좀 더 손들어 주고네 쉽긴 합니다. 네. 이사님은 전자리스 투톱에 대한 전망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네. 뭐 저도 동일합니다. 지금 뭐 하이닉스가 단기적인 탄력은 뭐 더 좋지만 어 지금 어차피 메모리 좋은 거에 양사 동일하게 적용되는 상황이고 어 HBM 32까지는 뭐 하이닉스가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HBM 4부터는 지금 뭐 들리는 소식으로는음 예전보다는 우위를 많이 이루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니까 예전에 뭐 거의 한번 8대 2 정도의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아무리 잘해 봐야 한 6대 4 아니면 5.5대 모대 4대 5 뭐이 정도 수준으로 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거기에다가 이제 랜드 쪽이라든지 아니면 뭐 GP DDR 5라든지 뭐 이런 쪽은 오히려 어 물량 기준으로 봤을 때 하이닉스와 삼성자는 비교가 불과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메모리 쪽에서도 하이닉스가 압도적 위에 있다라고 보기 이제 좀 어렵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실제적으로 수익성이 떨어진게 HPM 쪽에서의 점유율이 떨어지면서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랜드 쪽과 GDDR이나 어이 이쪽에 이제 가격이 올라가면서 삼성자의 수익성이 더 좋아진게 이제 특징이라고 본다면 그러면 이제 메모리 쪽에서 또 압도적이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어 지금 만약에 비메모리 쪽에서 삼성이 이제 긍정적인 이슈가 터질 수 있는데 하이닉스는 뭐 비메모리 자체가 없기 때문에 어이 비메모리 쪽에서의 모멘텀을 본다면 저도 삼성전자 쪽에 좀 더 무게를 두시는게 하반기에는 낫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음.
예. 자, 마지막으로 이제 반도체 투톱과 그러면 소부장 중에서 이제 투자 전략을 좀 어떻게 가져가야 될지 또 이시들과 함께 좀 정리를 해 볼 텐데 앞으로도 이제 두 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오라클과 마이크론 실적도 있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 IPO, 미국 물가 뭐 금리 변수까지 다양한 변수들이 지금 좀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을 키울 만한 이벤트들이 되다 보니까 고려를 많이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어 투톱도 지금은 일단 두 분 다 긍정적으로 봐 주셨고 소부장 쪽에서도 어 좀 수급이 확산될 영향이 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전략을 어떻게 좀 가져가는게 좋을지 일단 오팀장님 먼저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당연히 어 투톱을 우선적으로 담으시는게 맞고요. 거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가져갔을 때 소부장을 좀 더 첨가할 수 있겠다요 정도입니다. 그래서 중심은 어 투톱에 두시는게 맞습니다. 실적적으로는 뭐 따라갈 수가 없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저는 이제 소부장이 전반적으로 수혜를 받을 거라는 생각도 하기 때문에 그니까 종목을 잘 고르실 수 있으면 더 좋기는 한데 그게 조금 어렵다라고 생각하면 어 소부장 ETF를 그냥 떨어질 때 좀 모아 가셔도 뭐 큰 수익은 아니겠지만 좀 안정적인 수익을 누리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어 소부장 ETF도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이 투자에 따른 수는 우선적으로 반도체 장비가 받을 수 있다고는 봅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센 것도네 반도체 장비 줍니다. 근데 요게 이제 시간이 지나면 어쨌든 소재 부품도 같이 낙수 효과가 오는 것은 맞기는 하거든요. 근데 지금 소재 부품이랑 장비주 주가가 기술적으로 조금 벌어져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장비를 지금 사기가 조금 껄끄럽다 하시면 소재 부품을 현재권에서는 좀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예를 들면 뭐 솔브레인 같은 종목군들 지금 많이 빠졌다가 바닥에서 살짝 이제 반등할까 말까거든요. 시가액 부분에서는 어 사실상 솔브레인을 따라잡을 업체가 국내에서는 없다라고 보고 이제 고단화 공정 고난도 공정으로 갈 때마다 시가계획은 계속해서 쓰입니다.
소모품이기 때문에 꾸준히 실적 개선이 일어날 것 같은데 최근에 장비주 대비해서는 많이 못 갔어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도 저는 끌어올려질 거라고 봐서 시장에서 못 간 소재 부품주를 또 골라보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네. 우선적으로는 일단 아직까지는 반도체 투톱 위주로 보는게 맞겠다 얘기를 좀 해 주셨고 떨어질 때 소부정 ETF를 한번 바라보자라는 얘기도 해 주셨습니다. 장비보다는 소재 부품 얘기해 주셨는데 솔브레인에 대한 기대감까지 함께 좀 체크를 해 봤고요. 이사님은 혹시 좀 어떻게 해 보고 계실까요? 네.이 이 시장의 상승이 끝날 때까지 반도체 빅투는 팔아서 안 됩니다.
뭐 좋은 가격에 샀다면 뭐 한 주도 팔아서는 안 되고요. 계속 끝까지 가져가야 될 종목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둘에 대한 관점은 뭐 동일하고요. 어 저는 이제 속부장과 관련돼서 조금 의견이 다른데음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고 SK닉스가 진짜 본격적으로 신규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 그러면이 수에는 한국 소부장에게 떨어지는 수에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뭐 일부 기업들에게는 돌아가겠지만 실제로 장비의 규모, 금액 기준으로 봤을 때 글로벌 소부장과 비교해서 국내 소부장은 거의 뭐 8대 2 정도의 수준밖에 안 된다는 거죠.
그러면 만약에 삼성전자하고 SK닉스의 본격적인 공장 투자가 진짜 크게 이루어진다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나 아니면 램리서치나 뭐 Kli 탱코 같은 이런 종목군들의 수가 더 크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굉장히 공교롭게도 이들 종목이 국내 종목군들보다 밸류에이션이 더 많이 쌉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에 소부장 쪽에 투자를 한다면 국내 기업에 투자하시기보다는 글로벌 소부장 쪽에 정말 탑티어 종목군들에 투자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이사님 말씀까지 한번 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주제 반도체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들 투자 전략 챙겨 드렸는데요. 잘 확인해 보시고요. 저희는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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