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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화

Accuracy score-0.6
순 place141
Scored calls2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9% / 42.9% / 49.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66.7% / 15.2% / 18.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1)#SK하이닉스 (7)#LG전자 (1)#코스피 (1)#엔비디아 (1)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락장 이후 유리기판 실적 미친듯 폭발한다" 현금으로 싹 다 기판주로 자산 옮겨라. 기판 대장주는 삼성전기, 이노텍 보다 당연하게 이 주식' (권영화 교수/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5-30 · 유튜브 시청 209,16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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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에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근데 이제 반도체 산업을 보시면 기판 업체들 전반적으로 다 성장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 군데 업체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대기업들도 있고 그다음에 중수 기업들도 있습니다. LG 이노텍이라든지 그다음에 삼성전기 SKC 이런 기업이 있거든요. 삼성 전기가 상당히 유리하겠죠. LG 노택이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근데 SK는 그거에 비하면 이제 규모가 좀 작습니다. 유리기판 자체 산만 본다 그러면은 좀 나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양산도 가장 빠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지아 쪽에 공장을 완공한 다음에 양산 단계까지 와 있거든요.

검증이 된다. 그러면은 아마 올 하반기부터 양성이 될 거 같아요. SKC 자회사에서 하고 있는데 앱솔릭스라고 하는 회사인데 아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권영화라고 하고요. 제가 신산당 채널은 정기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반도체 기업에서 한 10년 정도 근무했었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분야로 박사계를 받고요. 그다음에 또 논문도 지금 23편을 반도체 관련해서 쓰게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AI 쪽 관련돼서 좀 공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다른 채널에도 반도차 관련해서 휴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6천에서 8천까지 폭등했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폭등 흐름 지금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예, 일단은 제가 한번 그림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보시면은 말씀대로 거의 8, 포인트를 찍었는데요. 이거는 아무래도 제가 보기에도 이제 삼성하고 SK 하닉스 때문에 그렇지 않나 이렇게 보여집니다. 예. 왜냐면 이제 SK하고 삼성이 거의 반 정도 차지하고 있거든요. 시가 총에. 뭐 물론 오늘은 좀 주가가 떨어졌지만은 그래도 한 48%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두 기업이 워낙 최근에 이제 영업 이익이 높고 그다음에 또 잘 나가다 보니까 이게 이제 아무래도 반영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유지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봐도 앞으로도 이제 SK나 그다음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영업 이익이 상당히 더 좋아질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계속 더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이 생각은 저뿐만이 아니고 많은 기관에서 이렇게 익을 하고 있고요. 물론 이제 중간에는 어느 정도 이제 조종이 있을 겁니다. 지금처럼 오늘도 약간 떨어졌는데 그렇지만 이제 장기적으로 본다라면은 우상향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개인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최근 SK 증권이 목표 주가를 삼성시 파이닉스 300까지 올렸는데 현재 왜 주춤하게 된 걸까요?

예, 일단은 주춤한게 아무래도 이제 노조 리스크 때문에 아마 그랬던 거 같습니다. 보시면은 최근에 이제 노조 리스크가 상당히 부이 되면서 국가가 많이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냐면은 원래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컸었는데 뭐 파업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게 아무래도 파업이 되면 라인이 이제 제대로 동작이 안 되기 때문에 이게 상당히 영향이 있습니다. 하다 보니까 이제 주가도 어느 정도 이제 올라가지 못하지 않았나 이렇게 이제 보고 있고요. 하지만은 이게 어느 정도 지금 이제 유보가 됐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리스크는 이제 해치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충분히 올라갈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최근에 많은 기관이나 증권사에서 삼성이랑 SK 주가를 상당히 높이고 있어요. 예. 보시면은 뭐 40만 원대에서 50만 원대까지 이제 상당히 높이고 있기 때문에 저도 보면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이게 단순히 어떤 뭐 테마성이 아니고 보시면은 실제적으로 보시면 SK라든지 함성 같은 경우에 이제 영업이 상당히 좋아지고 있거든요. 보시면은 2분에도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삼성 같은 경우에는 뭐 80조원 된다 이렇게 이제 이해가 나오고 있고 올해보다는 아마 내년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이제 좋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게 이제 주가에도 반영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뭐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 올라갈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보시면은 최근에 이제 추세가 뭐냐면 메모리 같은 경우도 5년 계약 고객들이 이제 원하고 있고 그다음에 삼성이나 SK도 이렇게 이제 응하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 이제 5년 동안은 보장이 됩니다. 예전에 보시면은 보통 이제 3년 아니면 뭐 4년마다 불안이 왔었는데 그때마다 이제 상당히 그 영업이라든지 그다음에 매출이 떨어졌습니다. 한 25% 정도 떨어졌는데 그러다가 뭐 한 1년 정도 지난 다음에 또 이제 회복이 되고 했는데 이제 이런 사이클이 없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면 이제 5년 동안 장기 계약을 한다면은 아무래도 이제 가격이 픽스되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도 그러한 이제 리스크는 어느 정도 이제 없어지지 않았나? 그리고 제가 보더라도이 AI는 앞으로도 됐습니다. 보시면은 뭐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도 지금 뭐 아직 이제 다 끝난게 아니에요. 보면 이제 아직까지 초입이거든요. 보시면은 아직도 기존에 했던 데이터 센터를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많이 바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이제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보니까 제가 데이터 센터 쪽 매년 성장률에 10% 평균 성장하더라고요. 상당히 커지기 때문에 앞으로 제가 보기에는 5년 이상을 갈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왜냐면 최근에 보시면은 AI가 한 분야에만 이렇게 부한된게 아니에요. 보시면은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이제 대두되고 있는 에이지텍 AI. 이건 이제 사람 대신에 어떤 AI를 직접 AI가 이제 베이인으로서 이제 그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일을 하는 거거든요. 요게 지금 이제 단순한 한계 에이전트가 아니고 에이전트 AI 시대로 갑니다. 이건 뭐냐면 이제 멀티에 시대로 가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 모든 사람이 한 개의 에이전트는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이제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 수요가 엄청납니다.

거기도 마찬가지로 메모리 수요가 상당히 또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다음에 또 최근에 이제 대두되고 있는게 온디바이스 AI입니다. 이건 뭐냐면 이제 디바이스 자체적으로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겁니다. 보시면은 데이터 센터는 반드시 이제 연결이 대야만 쓸 수 있는 겁니다. 하다 보니까 보안 이슈라든지 그다음에 비용이라든지 그다음에 지연이라든지 이런 이슈가 있습니다. 하지만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 센터에 데이터 센터에 보내지 않습니다. 를 하다 보니까 보안 이슈라든지 그다음에 딜레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비용 측면에서도 상당히 좋습니다.

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앞으로 대서가 됩니다. 최이 뭐냐면 이제 최근에 보시면은 뭐 스마트폰 같은 경우도 AI가 또 되지 않습니까? 이거 또 이제 혼용이 된 겁니다. 데이터 센터 또 쓰지만 그다음에 온디바이스 AI도 같이 쓰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갈 거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보시면 뭐 PC 같은 경우도 지금 뭐 AI PC가 지금 상당히 이제 대두가 되지 않습니까? 하다 보니까 이제 AI 반도자라든지 메모리가 또 많이 쓰입니다. 또 마찬가지로 앞으로 이제 대두되고 있는게 또 자율주행차 뭐 최근에 이제 많이 성장을 못 했는데요. 보시면은 또 음주 이제 시작을 했거든요.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도 2030년까지 자주행차 하겠다 이렇게 이제 5단계까지 이제 발표를 했거든요. 하다 보니까 여기도 엄청난 반도체 수요가 쓰이고요.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또 HCBM 수요도 엄청납니다. 게 왜냐면 이제 ACBM은 기본적으로 고속 데이터 전송이라든지 이런 분야에는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특히나 이제 자율주행차는 데이터를 빨리 보내야 되거든요. 특히나 보시면은 이제 차량 내부에서 이제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HBMRG 그다음에 AI 반도체가 필수적으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 또 모빌리티도 마찬가지예요. 최근에 보시면은 뭐 올 하반기에는 또 UAM 요게 이제 상용화된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 여기도 엄청난 ACM이라든지 그다음에 AI 반도체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나가서 이제 피지컬 AI도 지금 이제 아직은 뭐 추입 단계인데 이것도 이제 뭐 5년 10년이 되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여기에도 엄청난 반도체가 씁니다. 마찬가지로 뭐 센서라든지 AI 반도체라든지 또 AI 휴먼이드 로봇이 되면 이제 HCM도 쓸 수 있습니다. 하다 보니까이 메모리 수요는 엄청납니다. 앞으로도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른다. 제가 보기에는 뭐 10년 이상 갈 가능성 특급인요 하기 때문에 반도체 수요는 제가 보기에는 중간에 어떤 뭐 변수가 생긴다 그러면은 이제 잠깐 이제 꺾일 수는 있겠죠.

근데 이제 대서적인 어떤 흐름은 앞으로 이제 반도체가 더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사항으로 간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뭐 주가도 충분히 반영이 된다. 특히나 보시면은이 반도체가 차량이 높을수록 이게 가격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또 마찬가지로 보시면 이제 마진도 상당히 높게 가져갈 수가 있습니다. 하다 보니까이 마진이 상당히 중요한 건데이 마진이 클수록 또 주가에는 강하게 또 반영이 됩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뭐 5년은 문제 없고 그다음에 10년도 제가 보기에는 문제 없다. 20년이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꺾일 거 같지 않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역사적 고점을 찍은 지금 일주도 안 들어간 사람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예. 일단은 저도 직장 생활을 한 15년 정도 했는데요. 일단은 보시면은 직장인들은 솔직히 부자대가 어렵습니다. 재테크 하지 않으면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면 이제 아무리 이제 월급이 올라간다 그래도 그만한 수준에 맞게끔 또 이제 돈을 쓰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힘듭니다. 반드시 저축이라든지 또 더 나와서는 이제 저테크라든지 이런 걸 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렵다 이렇게 이제 보여지기 때문에 그중에 이제 가장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 바로 주식이라고 봅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우량주에 투자한다면은 절대 손해나지 않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제 주유식 투자는 반드시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도 늦지 않았기 때문에 우량주 위주로 해 가지고 장기적인 암목으로 가지고 투자하시면 절대 이제 손해 나는 일은 없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물론 이제 단기적으로 하면 손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양주에 장기적으로 묻어둔다 그러면은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이익이 많이 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뭐 소비보다는 일단은 주식이라든지 저축 이쪽에 더 중점 둬 가지고 이쪽에 돈을 좀 따로 빼 가지고 이쪽에 이제 투자하는게 좋지 않나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일단은 주식은 반드시 미래를 위해서 이제 투자하는게 좋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예. 이거는 뭐 개인뿐만 아니고 국가 경제도 상당히 좋은 겁니다. 왜냐면 이제 기업들은 또 자금을 또 유출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이제 주식이거든요. 주식을 많이 이제 살수록 기업들은 또 자금을 또 위출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이게 상당히 바람직한 겁니다. 단 이제 장기적으로 가져가야만 좋은 겁니다. 기업도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기 때문에 뭐 3년 안에 팔거다 그러면 이제 투자하지 말라고 저는 말씀드리고요. 수 있으면 팔지 말고 팔아야 될 때는 어떤 때냐면 이제 급하게 이제 돈이 필요할 때 뭐 자신이 어떤 뭐 결혼을 해야 된다든지 아니면 뭐 학비를 내야 된다든지 뭐 특별한 이슈가 없으면은 계속 묻어두면서 우량주에 이제 장기 투자하셔라 이렇게 전에 이제 말씀드리고요.

특히나 보시면 이제 테크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도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상당히 좋습니다. 왜냐면은 AI 기업들도 좋지만 이런 기업들은 모든 기업들이 다 성공하는게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런 겹들은 분명히 이제 또 나중에 잘되는 겹도 있고 그다음에 그 자는 겹도 아마 승일 겁니다. 하지만 이제 반도체는 다르다는 거죠. 왜냐면 이제 이건 이제 도구와 마찬가지예요. 예를 들면 보시면 예전에 그 골드시 때 이제 많은 기업들이 이제 금을 캐해서 이제 뭐 발굴 작업을 많이 했다고요. 채굴 작업을 했는데 이제 모든 기업들이 다 금을 채굴한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 도구를 팔았던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뭐 형바지라든지 그다음에 또 꽃괭이라든지 사위라든지 이런 걸 이제 팔았던 기업들은 다 돈을 벌었습니다. 그게 바로 이제 반도체 기회라는 얘기죠. 하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은 앞으로도 좋다. 왜냐면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반도체 생각 보시면은 계속 성장을 해 왔어요. 과거에도 계속 성장해 왔고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합니다. 물론 이제 중간에 약간 꺾임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거 이제 금방 1년이나 2년 있다가 또 회복이 되거든요. 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에서 이제 장적으로 투자한다러면은 절대 손해하는 일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우량주에 장기간 투자하신다러면 특히나 이제 반도체 우량주들 한다 그러면은 상당히 많은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이제 보여지기 때문에 반드시 주식 투자는 하시는게 좋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립니다. 26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언제까지 갈까요? 제가 보기에 꾸준히 갈 거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너무 좋습니다. 사항이 지금 보면 이제 SK라든지 삼성 수열 많이 받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보시면은 이제 앞으로도 이제 AI가 됐었기 때문에 이런 AI에는 반도체가 많이 쓸 수밖에 없고요. 특히나 보시면 이제 AI 반도체는 나노 공정이 상당히 높습니다.

보통 이제 3n노 4난노 5난노 이렇게 생상이 되는데 이런 겹들은 이런 걸 할 수 있는 겹들은 많지가 않아요. 그다음에 또 이런 거를 또 이제 판매하는 기업들은 상당히 이제 가격이 높습니다. 반도체 자체가. 그다음에 또 상당히 고감이라 하다 보니까 이제 마진도 상당히 높습니다. 최근에 보시면은 뭐 SK라든지 삼성 이익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뭐 삼성 같은 경우도 최근에 70% 정도 이익이 난다 이렇게 이제 얘기하고 있고 SK 같은 경우도 한 70% 정도 나고 있거든요. 그게 왜냐면 이제 AI 반도체라든지 고급 반도체 이런 반도체를 이제 판매하다 보니까 이익이 상당히 많이 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하기 때문에 앞으로 특히나 이제 삼성이나 SK는 상당히 좋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단 이제 삼성은 계속 좋아질 것 같아요. 왜냐면은이 메모리뿐만이 아니고 이제 파운드리도 조만간에 이제 흑자로 돌아설 거기 때문에 이게 이제 주가에도 반영이 될 걸로 보여지거든요. 근데 SK도 지금 뭐 몇 년간은 상당히 좋을 걸로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보시면은 그 SK는 너무 이제 HBM 쪽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이게 이제 HBM이 꺾이면 주가도 상승이 안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보시면은 지금은 잘 되고 있지만 물론 이제 시장 자체는 상당히 좋습니다.

근데 이제 보시면은 이제 삼성에서 아마 SK 하닉스를 역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아마 2년 정도 있으면 아마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러면은 아무래도 이제 삼성 쪽에 더 이제 매출하라든지 익률이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삼성은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것 같아요. 근데 이제 SK는 약간 주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SK는 좀 약간 저는 이제 추천을 안 드립니다. 그래서 이학님 이제 삼성전자 쪽에 투자하시는게 장기적으로 본다에는 더 좋지 않나 이렇게 이제 보여지고요. 하지만 SK 하닉스도 당분간 2년이나 3년 정도는 상당히 좋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뭐 아직까지는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삼성전자 어디까지 조정받게 되고 어디가 매수 포인트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조정받은 이유가 아무래도 이제 노조 리스크 때문에 파업을 한다고 말씀을 했지 않습니까? 하다 보니까 이제 팝을 하게 되면 이제 반도체 라인에 상당한 문제가 생깁니다. 아무래도 이제 승산형이 상당히 많이 줄기 때문에 그런게 이제 실적하고도 연관이 상당히 크거든요. 그다음에 또 반도체 라인은 한번서 버리면 이게 또 복구하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엄청난 피해가 발생합니다.

하게 되면 이게 주가에도 엄청나게 반영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게 있다 보니까 이제 주가도 어느 정도 이제 조정을 받았는데요.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또 타결이 되다 보니까 그게 이제 또 주가에 반영이 되면서 상당히 또 많이 올랐죠. 예. 물론 이제 오늘은 좀 떨어졌지만 요게 어느 정도 이제 리스크가 이제 해칭이 됐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주가도 뭐 어우 상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물론 이제 중간에 어떤 변동은 좀 있을 겁니다. 왜냐면 이제 악재가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에 또 파이 완전히 끝난게 아니고 그다음에 또 이제 전쟁도 아직 완전히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게 이제 또 다시 이제 발생한다 그러면은 이제 주가도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이제 단기적인 어떤 조정이기 때문에 뭐 1년 이상 본다 그러면은 제가 보기에는 이런 거는 이제 충분히 거친다고 보거든요.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져가신다 그러면은 이런 것도 별로 이제 신경 쓸 필요 없다고 봅니다.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제 장기적으로 투자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반도체 업종은 상당히 앞으로도 상당히 좋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특히나 이제 삼성이라든지 SK는 아직까지도 상당히 좋기 때문에 이쪽에 아직까지는 투자해도 괜찮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다음에 관련된 또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이제 AI 관련된 기업들도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특히나 이제 소부장 기업들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해외 반도체 기업들 이런 기업들도 우리 양자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데 이제 잘 선별해 가지고 투자한다면은 상당히 좋은 성과를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삼성전자의 상승세는 몇 년까지 갈까요? 예, 일단은 요거 이제 어제 기준으로 5월 21일 기준으로 30만 원까지 찍었다가 이제 떨어졌거든요. 근데 이제 거의 30만 원까지 갔습니다. SK도 뭐 거의 200만 원까지 갔거든요. 근데 분명히 가다가 이제 조정이 아마 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보시면 뭐 여러 가지 이제 악재들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상당히 그런 악체가 이제 반영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상당히 괜찮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기본적으로 이게 뭐 법을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는데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제 실적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기 때문에 보시면은 삼성전자도 보시면은 뭐 2분에는 80조원이긴 한다 이렇게 이제 나오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보시면은 뭐 올해는 300조원이 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일이 되면은 아마 400조원이 넘을 수도 있어요. 그다음에 2028년이 되면 500조원이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좋아지기 때문에 실적이 좋아진다 그러면은 반드시 주가도 반영이 됩니다. 물론 이제 단기적으로는 반영이 안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라면은 반드시 주가는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한번 실적 보시면 올해 보시면은 339조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FN 가이드인데요. 물론 이제 기간마다 약간 차이는 있습니다. 근데 이제 대체적으로 300조원 이상은 다 예측하고 있습니다. 요게 보시면은 뭐 3개월 전만 해도 170조원이긴 난다 이렇게 이제 발표를 했었거든요. 이게 불과 3개월 만에 이렇게 두 배가 올라간 거거든요.

그러면은 이게 앞으로도 아마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장이 더 좋아지면. 그다음에 또 내년 보시면은 427조원. 상당히 많죠. 상당히 뭐 엄청나게 성장합니다. 그다음에 또 여기서는 지금 2028년도에는 꺾이는 걸로 나오는데 제가 그 노무라 증권 데이터를 좀 봤어요. 보니까 2028년도에 511조원 나올 거다. 이렇게 이제 예측을 하고 있고요. 다른 기관들도 보시면은 뭐 500조원 정도 할 것 같다 이렇게 이제 나오는 데들이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꺾일 것 같진 않아요. 물론 이제 가봐야 알지만 그래도 지금 분위기로서는 그렇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제 실적이 좋으면 특히나 이제 이익 상당히 많이 나지 않습니까? 하다 보면 이제 반드시 주가에는 반영이 됩니다. 그다음에 또 파운더리도 지금 이제 반영이 안 되고 있거든요. 보시면 아직까지 적자기 때문에 요것도 제가 보기에는 파운더리도 조만간에 이게 엄청나게 또 매출이나 영업 이익이 급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최근에 많은 빅테크들을 수출하고 있기 때문에 요게 이제 양산이 이제 매년부터 본격적으로 많이 시작을 하거든요. 하하게 되면 이제 주가에도 반영이 될 수밖에 없고요. 또 매출이나 영업 이익도 상당히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삼성은 더 좋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반드시 장기적으로 보시고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 스마트폰 사업부는 매출 한 개로는 1인당 한 개가 최대인데 반대로 AI는 매출이 무한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예,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 한 개 쓰잖아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한 개 씁니다. 근데 한 90%, 95% 정도가 아마 한 개를 쓸 겁니다. 근데 이제 개중에는 물론 이제 두 개 쓰는 사람도 있지만 많지 않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하다 보니까 이쪽에 들어가는 반도체는이 시장이 더 이상 성장하지 않기 때문에 꺾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스마트폰 시장은 지금 이제 거의 꺾였습니다. 생각에 보시면 이제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데 물론 이제 최근에 AI 스마트폰으로 바뀌기 때문에요 수요는 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교체 수요기 때문에 이게 성장이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노트북이라든지 이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번의 사람들이 한 대를 많이 쓰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다 산다 그러면은 이게 이제 더 이상 성장할 수 없거든요.

근데 이제 AI는 다르다는 거죠. 왜냐면은 AI는 모든 사람들이 다 쓸 수밖에 없는 거고 그다음에 또 AI가 데이터 센터 쪽에 있는 AI뿐만이 아니고 다른 AI도 많거든요. 예를 들면 뭐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에이전트 AI라든지 그다음에 또 온디바이스 AI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거의 이제 시작을 안 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을 하거든요. 올해부터 하기 때문에 요게 이제 아직 반영이 안 됐거든요. 제가 보기에는이 수요가 엄청 납니다. 앞으로 아마 내년 가면 아마 더 좋아질 겁니다. 또 마찬가지로 자율 주행차도 지금 뭐 몇 년간 상당히 이제 쾌점에 빠졌다가 최근에 이제 또 움직이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것도 이제 자율 주행차 5단계로 가게 되면 엄청난 반도체가 쓰입니다.

뭐 자율 주행차에는 뭐 5총대에서 한 만 개까지도 쓸 가능성이 있거든요. 또 마찬가지로 모빌러트 있지 않습니까? 이쪽에도 엄청난 반도체가 많이 쓰거든요. 또 마찬가지로 나아가서 이제 로봇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시면 로봇 로봇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일부 자동차 공장에 이제 로봇이 들어갔어요. 예. 예를 들면 뭐 현대라든지 그다음에 또 테슬라 이런 기업들은 이제 일부금 이제 도입을 하고 있고 근데 이제 모든 공장이 아마 도입이 될 겁니다. 왜냐면 이제 이미 로봇이 이제 생산성이 더 좋다는게 이제 검증이 됐기 때문에 최근에 뭐 많은 명상도 나오지 않습니까?

로봇이 인간보다도 훨씬 더 처리를 잘하기 때문에 또 쉬지 않고 하기 때문에 바꿀 수밖에 없어요. 기업들은 이제 어차피 이제 이익을 내야 되기 때문에 비용을 또 절감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반드시 이제 로봇으로 갈 겁니다. 근데 이제 보시면 자동차 공장뿐만이 아닙니다. 앞으로 보시면 모든 공장에 아마 휴먼 오이드 로봇이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게 그렇게 되려면 금방 되는게 아닙니다. 보시면은 5년 10년 정도 걸립니다. 시간이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그런게 이제 다 반도체 수요기 때문에 엄청나게 반도체 수요는 많다. 앞으로도 말씀드리고요.

또 로봇도 마찬가지로이 공장에만 쓰는게 아닙니다. 보시면 이제 우리가 일상생활에 쓰는 그런 이제 서비스 로봇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지금 뭐 이제 막 시작입니다. 하기 때문에 웬만한 가정에 이제 아마 로봇이 아마 들어갈 겁니다. 한 대씩은 하기 때문에이 반도체 수요가 엄청 날 겁니다. 앞으로 또 마찬가지로 뭐 공장 말고도 산업용으로도 또 로봇이 많이 쓰이고 하기 때문에이 수요가 제가 보기에는 뭐 10년 이상 가고 그다음에 또 20년 30년이 갈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대세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많이 쓸 수밖에 없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AI 수요는 앞으로도 뭐 무한대다.

아마도 제가 죽을 때까지는 아마 계속 AI는 계속 써야 되지 않나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훨씬 더 많이 쓰입니다. 앞으로도 시장 자체도 계속 커집니다. 한 10% 가까이 매년 이제 성장하거든요. 반도체 시장도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뭐 반도체 이쪽에 투자한다 그러면은 장의적으로 투자한다 그러면 절대 실패가 없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노무라 삼전닉스 목표가 각각 59만 원 400만 원으로 상향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노무라가 보면은 상당히 그 긍정적으로 많이 전망하고 있더라고요. 원래 일본 겹들은 한국에 대해서 약간 이제 그렇게 좋은 점수를 안 주는데 노무라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많이 평가를 하고 있고요.

또 최근에 있내 최근에 이제 보시면은 국내 증권사들도 삼성 주가를 일제히 다 높혔습니다. 보면은 지금 이제 30만 원대 예측하는 데는 없습니다. 최소한 40만 원대 다 예측하고 있고 많은 데는 50만 원대 다 이제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봐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면은 지금 이제 영업 이라든지 이런게 이제 예측을 하고 있지만 이게 더 앞으로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삼성이. 왜냐면 이제 보시면은 계속 더 좋아졌거든요. 하기 때문에 지금 이제 발표를 하고 있지만 요게 지금 더 높아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거든요. 수요가 더 많아지면 분명히 높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게 이제 주가에 반영 러면은 앞으로도 많은 성장 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또 기본적으로 보시면 이익률이 상당히 주가에는 반영이 많이 되거든요. 얼마나 많은 이익률을 낼 수 있느냐. 이게 이제 주가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하기 때문에 보시면은 뭐 MB디아 같은 경우도 70%가 넘으면서 주가가 엄청나게 급상승을 했거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삼성이나 SK도 이게 이익률 때문에 상당히 급상승한 거거든요. 아무리 매출이 높아도 이익률이 10%다 그러면 그렇게 급상승하지 않습니다. 주가라는 게. 근데 이제 70%가 된다라면 이게 엄청난 진짜 주가 상승 요인이거든요.

근데 제조업이 보시면은 뭐 보통 이제 10%입니다. 그익률이. 근데 이제 70%가 나온다는 거는 이건 엄청난 겁니다. 하기 때문에 이게 주가에 엄청나게 반영이 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그러면은 주가는 분명히 반영이 됩니다. 그리고 또 제가 봐도 지금 이제 반도체 시장은 꺾이지 않을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게 이제 주가에도 충분히 반영이 된다러면은 제가 보기에는 뭐 그렇게 충분히 가능하다 보고요. 그리고 또 5년 10년 본다라면은 뭐 충분히 100만 원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얘기다.

이렇게 이제 보여지고 단 중간에 약간 이제 조정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거는 분명히 아셔야 됩니다. 왜냐면 이제 외부 악재가 앞으로 어떤게 터질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또 만약에 또 제가 가장 우려하는 건데 만약에 이제 금융기 이런게 온다라면은 주가는 꺾입니다. 아무리 실적 좋아도 주가는 꺾이고요. 그다음에 또 실적도 떨어집니다. 금융 위기가 온다. 그러면 왜 그러냐면 일단은 그 반도체는 우리 일상생활하고 엄청나게 밀접하게 연관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융 위기가 온다 그러면은 사람들이 디바이스를 안 삽니다. 안 사면은 반도체 수요도 꺾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꺾입니다. 근데 이제 과거 사례 보시면은 이런 금융 의기도 몇 년 안에는 다 거쳤거든요.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좀 기다려야 되기 때문에 이게 분명히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기다린다는게 하기 때문에 그런게 좀 있긴 한데 아무튼 뭐 10년 이상 장으로 가져간다 그러면은 절대 손해하지 않는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번 사시면은 팔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장기적으로 저도 안 팝니다. 기본적으로 일단은 10년 이상 가져가고요. 아니면 평생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진짜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외에는 팔지 말고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버티면 됩니다. 일단은. 그리고 분명히 삼성은 이제 우량주기 때문에 그리고 또 기술력은 상당히 제가 봐도 전 세계 최강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리고 또 앞으로도 지금 뭐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이제 엑셀력은 유지할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리고 또 앞으로는 또 이제 메모리가 또 중요한 위치를 찾아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메모리는 아직까지는 삼성하고 SK가 거의 이제 70% 이상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변수는 있습니다. 뭐 중국에서 이제 많이 따라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이게 격차가 상당히 나거든요.

3년 이상 5년 정도는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뭐 삼선이나 SK도 놀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계속 이제 격차를 벌리고 있으면서 그다음에 또 첨단 쪽으로 계속 가고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쉽게 따라잡힐 것 같지 않아요. 왜냐면은 예전에 제가 10년 전에도 그 당시에도 많은 전문가들이 5년 내에 따라잡힌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10년이 됐는데도 아직까지 따라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랜드는 약간 좀 위험하긴 합니다.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근데 지금 보시면은 그 HBM이라든지 DM은 아직까지는 차가 좀 난다. 이렇게 이제 보여지기 때문에 금방 따라잡을 것 같지 않습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진 괜찮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예. 최근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현재는 어떤 구간인가요? 예, 이렇게 상승한 이유가 이게 언니 서프라이즈가 중요한게 뭐냐면 이제 메모리거든요. 메모리가 얼마나 성장했느냐. 그런데 보시면은 2026년도 보시면은 이게 메모리가 엄청나게 성장을 합니다. 그 파운드리보다도 2.5배가 성장을 하거든요. 그 엄청난 성장이죠. 이렇게 이제 성장을 하다 보니까 주가에도 엄청나게 반영됐던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게 반영이 돼 가지고 주가도 많이 올랐다 보여지고요.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가는 갈수록 더 좋아집니다. 앞으로 아마 제가 보기에도 이제 메모리가 아마 반도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가능성도 큽니다. 예전에 보시면은 그 메모리가 보통 이제 한 25% 정도 차지했었거든요. 그다음에 시스템 반도체가 한 75% 정도 차지를 했었는데 이게 앞으로는 1대일로 될 수가 있어요. 예, 그만큼 이제 메모리 수요가 많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이 기본적인 구조가 어떤 제품이든 그 프로세서가 쓰이면은 메모리는 같이 쓰입니다. 그 쌍으로 쓰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게 10년간은 그렇게 갑니다. 제가 봐도 하기 때문에 메모리는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그다음에 또 메모리가 앞으로 이제 반도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게 이게 피밀라든지 이런 거는 이제 프로세싱인 메모리 그니까 메모리가 프로세싱 기능을 하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그러면 또 메모리 기업들이 또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러면은 분명히 삼성이나 SK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이런 메모리 기업들이 이게 보시면 이제 시장의 어떤 진입 장병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그 다른 기업들이 들어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뭐 물론 지금 이제 CXM트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지금 하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뭐 5년 이상 아마 걸릴 겁니다.

최소한 그리고 10년이 될 수도 있어요. 금방 따라오지 못한다. 이렇게 이제 보여지기 때문에 삼성이나 SK는 뭐 몇 년간에 좋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5년 10년 이상 충분히 좋아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내 책 보면 최근에 보시면 2분기는 뭐 80조원이긴 한다. 삼성 같은 경우에 그렇게 이제 발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올해는 뭐 300조원이 충분히 넘을 거 같아요. 그다음에 내년에 400조원 그다음에 내후년에는 500조원 이렇게 이제 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아마 계속 어닉 서프라이즈가 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특히나 보시면은 그 메모리 쪽, 특히나 그 HCM 쪽은 고가거든요. 하다 보니까 이쪽에는 또 마진이 상당히 높습니다. 보면은 뭐 70% 정도 되거든요. 마진이 하기 때문에 분명히 이익은 훨씬 더 높습니다. 하기 때문에 충분히 앞으로도 이제 어닝 서프라이즈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삼성의 텅키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덩키 솔루션은 뭐냐면 이제 서플라가 고객한테 이제 제품을 모든 제품을 일괄적으로 이제 제공하는 거예요. 원스톱으로. 그러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각 메이커마다 별도의 제품을 받는게 아니에요. 왜냐면 이제 이게 상당히 불편한 거거든요.

저도 이제 예전에 상사 있었지만은 상세의 강점이 바로 그겁니다. 뭐냐면은 어떤 메이커든 동시에 이제 한 상사로부터 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객은 매 서플라이마다 계속 이제 협상할 필요가 없어요. 생산한테 이제 모든 메이커의 제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똑같은 거예요. MB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시면은 엔비디아의 아성이 상당히 경고한게 뭐냐면 대체할 수 없는 거예요. 뭐냐면은 칩 자체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대체할 수 있어요. 왜냐면 이제 국내도 그렇고 해외에도 엔비디아 칩보다 성능이 또 좋은게 상당히 많습니다. 근데 이제 대차하지 못하는게 뭐냐면 엔비디아는 칩만 제공하는게 아니에요.

칩하고 그다음에 또 쿠다라는 어떤 소프트웨어와 그다음에 또 네트워크 장비라든지 그다음에 서비스 그다음에 솔루션 다양한 제품들을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고 입장에서는 상당히 편한 거예요. 그러니까 한 번 이렇게 쓰게 되면 다른 데로 못 바꿉니다. 왜냐하면 불편하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이게 상당히 중요한 건데 이런 식으로 삼성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테신는 그렇게 못 해요. 왜냐면은 테스는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뭐냐면 기본적으로 칩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제주해 주는 거예요. 이게 메인입니다. 그다음에 할 수 있는게 이제 패키징을 해 주는 거예요.

여기까지 할 수 있어요. 근데 이제 더 이상은 못 합니다. 근데 삼성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이제 할 수 있는게 뭐냐면 일단은 그 HBM을 공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시면은 그 GPU랑 ACBM이 같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쌍으로 쓰이는데 이걸 이제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거예요. 삼성 같은 경우에. 그러니까 구역 입장에서는 상당히 편리한 거죠.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삼성의 강점이 뭐냐면 설계도 대신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도 상당히 강점인데 만약에 어떤 고객이 자신의 어떤 칩을 만들고 싶어요. 근데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이제 돈은 있어요. 그러면 이제 삼성에서 모든 걸 다 이제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칩도 설계해 줄 수 있고 집을 또 만들어 줄 수 있고 또 패키징도 해 줄 수 있고 또 HCBM도 공급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장에서는 돈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엄청나게 편리한 거죠. 이렇게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TSMC를 쓰게 되면 그걸 못 한다는 거예요. 설계를 해 줄 수가 없어요. TSMC에서. 물론 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설계를. 그리고 또 HBM도 공급을 해 줄 수가 없어요. 그건 이제 SK하인에서 받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고 입장에서는 여러 군데를 컨택을 해야 돼요. 근데 삼성한테 얘기하면 한꺼번에 모든 걸 이제 제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객은 엄청나게 편리한 거예요. 하다 보니까 삼성의 어떤 메리트가 큰 거죠. 그래서 거의 한번 이제 삼성의 어떤 그 제품을 쓰게 되면 다른 데로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게 지금 M비D거든요. 이런 식으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군데에서 칩을 일괄적으로 제공하게 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어요. 일단은 그 제품을 만드는 시간이 상당히 빠릅니다. 그래서 보통 한 20% 정도는 쓰야 됩니다.

왜냐면 이제 물량을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삼성 내에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치의 어떤 제조 기간이 상당히 짧아집니다. 한 20% 정도는 짧아집니다. 그다음에 칩을 만들고 나서도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삼성은 이걸 내부적으로 다 해결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이제 모든 걸 내부에서 하기 때문에. 근데 태정시는 이걸 다 못 해요. 그러니까 제공합 업체에서 이제 문제 해결해야 될 경우도 있고 여러군데서 이제 협의를 또 해야 되거든요. 하다 보니까 종합적인 어떤 해결력이 아무래도 좀 약합니다. 근데 이제 삼성은 그걸 이제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장점이 엄청나게 큽니다. 그리고 또 입장에서도 편리한 것도 있지만 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거예요. 한 군데서 하다 보면 아무래도 이제 물류비가 또 안 들게 되죠. 하다 보니까 고객한테 엄청나게 이제 경쟁적인 어떤 가격에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객 입장에서 엄청나게 편리한 거죠.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일단은 그 삼성한테 이제 막히게 되면 다른 데로 가기 쉽지 않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삼성의 파운드의 어떤 그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보거든요. 단 이제 수이라든지 뭐 어떤 기술력 그런 차이는 좀 있습니다.

분명히 있어요. SSMC가 더 낫습니다. 그런 거는. 하지만 그거보다는 어떤 원스톱 솔루션, 턴키 솔루션이 더 강력한 어떤 힘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삼성의 어떤 수라든지 그다음에 기술력도 상당히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 삼성의 어떤 메리트가 상당히 있다라고 보여지고 그다음에 또 보실 때 지금 많은 빅테크나 반도체 기업들이 그 TSMC에 너무 의존하다 보니까 어떻게든 이제 벗어나고 싶어요. 근데 그 대안이 바로 삼성일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인텔도 가능하지만 아직까지는 제가 봐도 검증이 아직 안 됐어요. 인텔은 좀 더 두어 봐야 됩니다.

근데 이제 삼성은 최근에 많은 빅테크가 주문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검증이 됐다고 보거든요. 단 이제 수요은 계속 올려야 됩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삼성 파운드의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이렇게 이제 보여질 수 있고요. 그래서이 원스톱 솔루션, 텅키 솔루션이 삼성의 가장 중요한 어떤 강점입니다. 다른게 없대면 절대 못 해요. 하기 때문에 이게 삼성의 어떤 강력한 수주 동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MLCC 산업의 선발 주자인 삼성전기를 놓쳤을 때 신규 수요로 주목해야 할 후발 기판 주자 종목은 무엇인가요?

예, 일단은 기판 업조들이 상당히 많아요. 최근에 보시면은 저는 이제 보면 대덕 전자를 좀 추천하고 있는데요. 예. 왜냐면 최근에 보시면은 대석 전자가 상당히 주가 많이 오르기 했어요. 근데 일단은 그 반영된게 왜냐면 이제 일단은 그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왔어요. 적자에서 무현하고 상당히 이제 앞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에 많은 이제 주가가 반영이 됐는데 앞으로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왜냐면 이제 저는 이제 보고 있는게 MLB이거든요. 이게 뭐냐면 이제 다층 기판이거든요. 뭐냐면 이제 기판을 여러 층으로 쌓는 거예요. 요게 보시면은요 부분에서 대덕전자가 상당히 강합니다.

보면 이제 20층, 30층 이렇게 이제 쌀 수가 있는 거거든요.이 부분에서 상당히 감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대덕 전자의 어떤 기술력도 상당히 좋습니다. 일단은 중요한게 뭐냐면은이 기판의 중요성은 뭐냐면 일단은 그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을 해야 돼요. 특히나 이제 AI 시대지 않습니까? AI 시대에는 이제 또 빠르게 전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이제 대용량에 데이터를 또 전송할 수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이게 상당히 중요한데 대덕 전자가 상당히 이런 면에서는 상당히 강합니다. 기술력이.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또 강한게 뭐냐면 일단은 드릴링 기술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은 필요 없는 어떤 포인트를 제거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데요. 이게 왜 메리트가 있냐면 일단은 신호 손실이 상당히 적습니다. 이게 뭐냐면은 일단 고속으로 전송하면서 신호가 상당히 손실이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신호를 전송할 때 손실이 상당히 적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드릴링 기술 이게 상당히 중요한데 이게 대덕 전자가 상당히 이런 면에서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게 상당히 반영이 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또 볼 수 있는게 최근에 이제 많은 이제 투자를 했거든요. 그래서 공장을 증소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케파가 상당히 또 올라갔어요.

하다 보니까 이런 쪽에서 또 앞으로 많은 또 물량을 수화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질 수 있고요. 전반적으로 보면 기판 업체들 전반적으로 다 성장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일단은 앞으로의 시대는 인공지능 이쪽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쪽에는 또 그 다친 기판이 또 반드시 써야 되거든요. 물론 이제 나중에는 유료 기판으로 가겠지만 아직까지는 이쪽으로 많이 쓸 수밖에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대덕 전자가 그런 면에서는 상당히 다층 레이어를 잘하기 때문에 많은 이제 수열 받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여지고요.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 좀 보실게 일단은 단기적인 어떤 변수에 대해서 많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장기적으로 보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이제 보여주고 물론 이제 유리 기판으로 가게 되면 또 약간 바뀔 있어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또 유리 기판은 아직까지 검증은 안 됐거든요. 여러 가지 이제 문제점을 또 해결해야 됩니다. 그런 문제점들이 있고 그다음에 또 가격적인 측면도 상당히 무시할 수가 없어요. 고객은 또 이제 가격을 또 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유리 기파는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예. 그다음에 또 깨질 가능성이 있고요. 크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요. 또 수 자체가 상당히 안 좋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 그리고 또 타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다층 기판으로 상당히 이제 수요가 많이 몰리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당근에 이제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런 건 좀 감안해서 장기적으로 좀 보시고 투자를 좀 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26년에 세계 1위가 될 유리 기판 대장주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보시면 여러 군데 업체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대기업들도 있고 그다음에 중소업들도 있습니다. 뭐 대기업은 LG 이노텍이라든지 그다음에 삼성전기 그다음에 또 SKC 이런 기업이 있거든요. 요런 기업들이 아무래도 가능성이 크죠. 조그만 기업들보다. 왜냐면 이제 자본력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이쪽은 또 투자되는 어떤 돈이 많기 때문에 자본역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본력이 있고 그다음에 규모가 큰 기업들이 유료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면에서 본다러면은 뭐 삼성 경기가 상당히 유리하겠죠. 근데 이제 보시면은 뭐 삼성 전기나 LG 노택이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근데 SK는 그거에 비하면 이제 규모가 좀 작습니다. 근데 이제 유리기판 자체 3만 본다 그러면은 SK C도 나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쪽에 보시면은 먼저 시작을 했어요. 가장 먼저 시작을 했고 그다음에 양상도 가장 빠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나 보시면은 그 미국 쪽에 조지자 쪽에 공장을 완공한 다음에 거의 이제 양산 단계까지 와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보시면은 글로벌 반돌체 기업 지금 이제 실뢰성 테스트를 하고 있거든요. 요게 이제 검증이 된다 그러면은 아마 올 하반기부터 양성이 될 거 같아요. 그다음에 최근에 보시면은 또 보면 이제 유상 전자를 했지 않습니까? 이제 성공적으로 맞췄다고요. 그러면서 이제 뭐 어떤 부처합인지 그다음에 또이 기반 쪽에 또 투자를 또 엄청나게 많이 할 것 같습니다. 하면서 이쪽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또 최근에 적자에서 이제 흑자로 돌아쓰고 했기 때문에 앞으로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일단은이 SKC 자회사에서 하고 있는데 앱솔릭스라고 하는 회사인데이 회사가 보시면은 미국에 있어요.

근데 이제 미국에 있다는게 중요한 겁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은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들이 다 미국에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이제 팬리스 기업들 보면 70% 이상이 다 미국에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에 가까이 있다는 거예요. 그 가까이 있다. 가까이 있다는게 중요한게 왜냐면 일단은 고객을 바로 이제 또 접점에서 이제 공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어떤 메리트가 있습니다. 근데 다른 기업들은 아무래도 이제 한국에서 대응을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제 거리감의 어떤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또 대응력이라든지 이런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앱솔릭스는 이제 미국에 공장을 세웠고 이제 거의 완공이 됐고 그다음에 이제 하반기 빠르면 양산이 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건 뭐냐면 수익률이 좋아야 돼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수익 나쁘면은 일단은 이익이 나지 않습니다. 예. 그다음에 또 얼마나 가격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느냐 이게 또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또 중요한게 뭐냐면 대형 고객을 얼마나 빨리 확보할 수 있느냐.요 요 대형 고객을 이제 확보하게 되면 일단 이제 레퍼런스가 되거든요. 레퍼런스가 이제 무시 못 합니다.이 레퍼런스가 있으면 다른 기업들 공략이가 되게 쉽거든요.

하기 때문에이 레퍼런스를 빨리 쌓고 하게 되면 이제 훨씬 더 유지합니다. 그리고 또 반도체 시장은 중요한게 뭐냐면 이제 선점이 중요합니다. 먼저 선점해 버리면 나중에는 못 바꿉니다. 하기 때문에 먼저 선점하는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본다 그러면은 SKC가 가장 수 있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가장 먼저 진입했고 가장 먼저 양상할 것 같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본다 그러면은 이런 면에서는 SKC가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이란 전쟁이 장기와 이후 소강 상태로 되면 반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예, 여러 가지 영향이 있었죠.

그동안. 왜냐면 이제 그 호르무주 해협이 일단 봉쇄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이제 많은 선박들이 우회에서 이제 문항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제 물류 만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원재료 수급이라든지 이런게 많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해결되면서 지금 이제 트럼프가 며칠 전에 곧 종료된다 이렇게 이제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하다 보니까 이제 이런 문제가 이제 해결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히나 이제 보시면 뭐 헬륨이라든지 이런 거 상당히 중요한 이슈거든요. 이게 왜냐면 이제 헬륨은 대체제가 없습니다. 반드시 써야 되는데 이게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이게 이제 그 비축번이 많지 않았어요.

많은 기업들이. 근데 이제 해결이 된다 그러면은 상당히 리스크가 많이 증이 되는 거죠. 그다음에 많은 자재라든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제 소재라든지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그동안 문제가 많이 됐었는데 이런 것도 해결이 되고 그다음에 또 만약에 이제 전쟁이 끝난다 그러면은 선박들도 자유롭게 이제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물료비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여러 가지 이제 문제 이런 것도 이제 해결되지 않을까? 예. 그다음에 또 중동에서 헬륨 같은 경우에 많이 이제 또 생산했었거든요.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제 수급난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런게 많이 해결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또 천연 가스 이것도 중요합니다. 이것도 상당히 수급난에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동안 하기 때문에 이런게 해결된다 그러면은 여러 가지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수열를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벤처 종목에 투자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 일단은 성장하는 산업에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근데 이제 반도체 산업을 보시면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 성장을 해 왔어요. 그 파이가 계속 커져 왔습니다. 물론 이제 중간에 메모리 같은게 있기 때문에 그때는 이제 3, 4년마다 약간 꺾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1년 2년마다 극복이 됐었고요. 계속 이제 우상향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반도체 산업은 계속 이제 성장합니다. 파인는 계속 커집니다. 하기 때문에 이쪽 투자한다 그러면은 특히나 이제 우량 주액 투자한다 그러면은 루더 두기만 하면은 계속 성장하는 겁니다. 보시면은 이거는 이제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망인데요. 보시면은 2024년부터 30년까지 상당히 보면 이제 성장하지 않습니까? 매년 성장률이 8.6%입니다. 6%입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이게이 한 10년 만에 두 배가 되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성장합니다.

이거보다 더 성장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제 AI 반도체 이쪽 워낙 이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게 더 커질 가능성이 상당히 있거든요. 특히나 이제 서버라든지 그다음에 컴퓨팅 디바이스 그니까 뭐 서버라면 이제 데이터 센터 요쪽이 많이 되겠죠. 네트워크 장비. 그다음에 컴퓨팅 디바이스다 그러면은 뭐 PC라든지 온디바이스 AI 이쪽에 많이 해당이 되겠죠. 이쪽 수요은 상당히 많습니다. 앞으로도 하기 때문에 이거보다 더 성장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건 일단은 계속 성장한다는 거예요. 꺾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기 때문에 제가 봐도 이쪽에 성장하는 산업에 오랫동안 이제 유량주에 투자한다 그러면은 절대 실파가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장기간 묻어둔다 그러면은 분명히 수익률을 가져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장기적으로 유양주에 투자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최근 CPU 쇼티지 사태에 대해서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예, CPU가 상당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있어요. 최근에 보시면은 예전에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보시면 이제 트레이닝 쪽에 수요가 되게 많았어요. 근데 이제 최근에 추석에 보시면 이제 작년까지는 이제 그 트레이닝 쪽이 많았는데 올해 보시면 이제 출론적으로 많이 움직이 있거든요. 출론 중에서도 이제 상당히 지금 이제 대두되고 있는게 뭐냐면 최근에 에이전틱 AI예요.

그게 뭐냐면은 이제 인간 대신에 어떤 그 작업을 대신해 주는 거예요. AI가 요게 지금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시면은 지금 많은 AI 기업들이 생기고 있는데 이런 기업들이 대부분이 다 AI 에이전트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앞으로 되게 많아지고요. 하기 때문에 앞으로 대세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이게 왜 중요하냐면 기존에는 이제 GPU가 중요했어요. 트레이닝 쪽에는. 물론 이제 출론해도 중요하긴 하지만. 근데 이제 앞으로 가게 되면 이제 에이전트 AI 시대거든요. 에이전트가 한계가 필요한게 아니고 엄청나게 많이 필요합니다.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같이 이제 협력하면서 일을 하게 되거든요. 이쪽에 그 CPU가 상당히 중요해집니다. 왜냐면은 CPU는 일단은 속도가 중요합니다. 근데 속도가 빠른게 중요합니다. 이쪽에는 얘를 빨리 해야 되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필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또 그 검색 데이터를 검색할 때도이 CPU가 중요하고요. 그다음 마찬가지로 시스템을 호출할 때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일을 어떤 시키고 그다음에 제어하고 실행하고 이런 면에서도 그 CPU가 상당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GPU만큼이나 CPU가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다 보니까 수요가 엄청나게 지금 발생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CPU가 만들 수 있는 기업들이 많지 않아요. 몇 개 안 됩니다. 하대가 뭐 인테리어라든지 AMD라든지 그다음에 최근에 엔비디아 중요한 데는이 세 군데거든요. 그리고 나머지는 거의 없습니다. 하다 보니까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은 많지 않은데 수요가 워낙 많다 보니까 이게 쇼티지가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에이전트 시대기 때문에 그 에이전트도 이제 한계 에이전트가 아니고 멀티에트 시대로 가기 때문에이 CPU의 중요성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일부 전문가들은 그 GPU 한 대가 쓰이면 그 CPU도 마찬가지로 한 개가 쓰인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CPU 소요가 엄청납니다. 앞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기업들이 상당히 수열 보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주목하면 좋을 CPU 회사는 어디인가요? 일단 세 군데인데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일단 인텔하고 그다음에 AMD하고 그다음에 최근에 보시면은 엔비디아도 베라 CPU를 출시했어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상당히 또 이쪽 부분에서 매출이 많이 발생이 될 거 같아요. 그다음에 또 하고 있는 데가 애플. 애플도 모든 디바이스의 자체적인 어떤 칩을 만들고 있어요. CPU도 마찬가지입니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애플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 디바이스에 쓰는 거지에 다른 기업한테 팔지 않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건 예외로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다른 기업들도 몇 군데 있는데 일단은 그 세 군데 기업들이 메인입니다. 일단 AMD하고 인텔하고 그다음에 또 말씀드린 엔비디아 이런 세 기업을 좀 주목을 해야 되는데요. 아마 경쟁이 되게 아마 치열합니다. 최근 내 기업에서 아마 많은 부분을 아마 나눠 가질 거예요. 제가 봐도 이제 과점 체제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데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 뭐냐면은 CPU는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뭐냐면 X86 계열입니다.

이건 상당히 복잡한 CPU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전력 대비 성능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또 최근에 많이 이제 대도되고 있는게 뭐냐면 암개월의 CPU입니다. 이거는 전력 대비 성능이 상당히 좋습니다. 근데 최근에 AI 반도체 이쪽에 이제 수요는 뭐냐면은 일단은 전성비가 중요하 중요한 거거든요. 전력 대비 성능이 중요한 건데 이런 면에서는 암개월이 상당히 좋거든요. 하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AI 쪽이다. 그다음에 또 온디바이스 AI다 그러면은 훨씬 더 암개열 CPU 이쪽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암개월은 뭐 말씀드린 대로 M비디아 CPU가 암개월입니다.

그다음에 또 애플 CPU 이것도 이제 암개월이거든요. AMD하고 그다음에 인텔은 X86입니다. 이거 이제 일단은 전력 소모가 많기 때문에 일단 일반적인 서버 이런 데는 상당히 좋습니다. 성능이 더 아직까지 좋기 때문에. 근데 이제 온 디바이스 AI나 아니면은 또 AI 서버 이쪽에는 아무래도 전력 소모 이게 상당히 중요한 이슈기 때문에 아무래도 M비D나 또 다른 암개월 CPU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최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가 중간에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 상황 어떤가요?

앞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커요. 일단은 지금 이제 두 가지 어떤 이슈가 있었는데 첫 번째는 노조 이슈였거든요. 그 이제 잠정적으로 해결이 됐죠. 물론 이제 앞으로 변수가 있지만 그다음에 또 전쟁도 지금 이제 조만간에 끝난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하기 때문에 그 최근에 보면 악재는 어느 정도 거친 거 같아요.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어떤 악재가 또 나오지 않는 이상은 아마 계속 올라갈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지금처럼 이제 조정은 받겠죠. 약간씩은. 근데 아무리 조정해 반다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25만 원 언더로 떨어질 것 같지 않아요.

아마도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떨어지면서 계속 올라가고 떨어지면서 올라가면서 계속은 유상향할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장기간 저도 이제 단기적으로는 예측을 못 합니다. 어차피 이제 주가라는 거는 그 영향 받는게 엄청나게 많거든요. 변수가 100가지 이상 됩니다.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이제 단기적으로 예측은 되게 어렵습니다. 하기 때문에 하지만 3년 이상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어차피 이제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은 주가에도 반영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악제가 거치면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분명히 실주이 좋아지는 기업은 주가도 오릅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3년 이상 항상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계속 올라갈 것 같아요. 예. 물론 약간 조정은 있겠죠. 중간중간. 하지만 우상향 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저도 이제 걱정하는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금융 위기입니다. 만약에 금융위기가 온다 그러면은 그때는 이제 반드시 떨어집니다. 그건 뭐 답이 없어요. 떨어집니다. 근데 이제 언제 올지 모릅니다. 지금 뭐 일부 전문가들도 뭐 조만간에 온다 이런 얘기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언제 올줄 모릅니다. 물론 이제 언젠간 오겠죠. 근데 이제 그 시험은 모른다는 거죠.

그게 만약에 온다 그러면은 반도체 시장도 꺾입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반도체는 우리 일상 생활하고 엄청나게 관계가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 삽니다. 전자 디바이스를 만약에 이제 불안이 오고 금융위기가 생기면 안 삽니다.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떨어집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자 안 합니다. 하기 때문에 떨어집니다. 근데 그게 저는 이제 언제 올줄 모르겠습니다. 그게 오지 않는다 그러면은 나머지는 제가 보기에는 단기적인 악재거든요. 그런 거는 금방 거친다고 봅니다. 뭐 6개월에서 1년내는 다 거칩니다. 하기 때문에 1년 이상 버틴다 그러면은 그런 거는 거치기 때문에 분명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이제 기술력이 갑자기 이제 하락됐다 그러면은 떨어지겠죠. 뭐 몇 년 전처럼 그러면 떨어집니다. 근데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삼성의 입술력이 그렇게 쉽게 떨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장기적으로 가져와신다라면은 분명히 우상향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또 투자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어떤 투자가 갑자기 줄어든다. 그런 꺾일 수 있겠죠. 근데 지금 보면은 자료 한번 보시면은 데이터 센터도 지금 연평은 10% 이상 성전합니다. 하기 때문에 꺾이진 않아요. 2030년까지. 그다음에 또 안전판이 또 하나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그 메모리 기업들이 5년 동안은 장기 계약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이제 투자가 준다 그래도 분명히 가격은 똑같이 봤을 수 있는 거거든요. 5년 동안 하기 때문에 꺾이진 않습니다. 왜냐면 이익이 그만큼 받쳐 주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저는 반드시 이제 장기적으로 가져가셔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의 매수 타이밍을 알려 주신다면요? 4개월 전에도 제가 지인분들한테 얘기를 했는데 일단 어떻게 하면 좋겠냐 이렇게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당시에도 그때가 주가가 한 20만 원도 안 됐어요. 그때 한 15만 원 그 정도 했을 때죠. 그때도 일단 사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지금 뭐 벌써 두 배 올랐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주가가 떨어질 때 살라. 이렇게 이제 말씀 드렸습니다. 삼성이나 SK는 주가가 떨어질 듯 살아. 근데 실제로 떨어졌어요. 한 뭐네 번인가 계속 주가 주가가 이렇게 떨어졌거든요. 그랬다가 지금까지 올라온 거거든요. 그 악재 때문에 뭐 노조 이슈라든지 전쟁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중간에 분명히 떨어졌습니다. 그런 때 사라고 말씀은 분명히 들었거든요. 근데 지금 말씀대로 지금 다 북구가 됐거든요.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이렇게 이제 삼성처럼 성장이 확실시 되는 기업들은 일단은 떨어질 때 악재가 있어 가지고 단기적으로 떨어질 때 그때가 교환될 수 있다.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제 떨어질 때마다 이렇게 모아가시면 분명히 주가는 나중에 오르기 때문에 이익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무량주는 떨어질 때마 귀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들고 계신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게 매도입니다. 슈퍼 사이클이 길게 갈 거란 시각이 많은데 어디까지 들고 가야 할까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저는 매도는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일단은 가져가셔라. 일단은 단 매도 해야 될 때는 어떤 때냐면 일단은 자기가 급전이 필요할 때 갑자기 뭐 결혼해서 결혼 작업이 좀 필요하다.

집을 사야 된다 이러면 어쩔 수 없죠. 아니면 뭐 급하게 뭐 병원비가 좀 필요하다 그러면은 팔아야겠죠. 그런 때는 십죠. 어쩔 수 없이. 하지만 그런 경우 아니라면 계속 들어오고 하는게 좋다. 될 수 있으면 팔지 말고 10년 이상 가져가셔라.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분명히 계속 올라갑니다. 왜냐면 이제 사고 팔고 하면은 이거는 일단은 거래 비용이 너무 많습니다. 왜냐면 이제 계속 비용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계속 주식창을 봐야 되고 그리고 또 주가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단기적으로는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예. 왜냐면 워낙 변수가 많기 때문에 주가의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100가지가 넘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걸 다 예측한다는 거는 어렵습니다.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말씀드린 대로 성장하는 기업은 주가에 분명히 반영이 된다.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어느 정도 예측은 가능합니다. 예. 하기 때문에 저도 항상 이제 장기적으로 저는 이제 10년 이상 가져가셔라 말씀드리고 아무리 못해도 3년 이상은 가져가셔라 말씀드리고 될 수 있으면 팔지 마셔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도 이제 급하게 이제 돈을 써야 될 때 이런 때 외는 안 팝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일단은 장기적으로 물론 이제 기업이 기술력이 갑자기 퇴부됐다 그러면은 팔아야 됩니다.

그때는 삼성 몇 년 전에 퇴부돼 가지고 이제 엄청나게 떨어졌죠. 그런 식으로 전망이 없을 때는 파야 됩니다. 예. 하지만 그런 경우 아니라면 계속 이제 빌고 가셔라 말씀드립니다. 지금 주식 시장에서 현금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그 투자 금액 중에 한 20% 정도는 가져가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일단은 시장이라는 거는 분명히 또 가능성 있는 기업들이 생기거든요. 그런 기업들에 또 투자하려면 현금이 있어야 돼요. 항상 이제 공부를 하시면서 가능성 있는 기업은 또 찾아야 되고 그런 기업들이 또 확실하다 그러면 또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 면에서 현금이 필요합니다. 또 하나 뭐냐면 이제 악재가 터져 가지고 주가가 급 하락할 때 그때는 또 우량 주식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거든요. 그럴 때는 현금 갖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유리합니다. 하기 때문에 그런 때는 현금 필요합니다. 하기 때문에 한 20% 정도는 예비로 현금을 갖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증시 너무 과열되어 있다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립니다. 표면적으로는 신고가 행진이지만 내면에서 보내는 위험 신호가 있다면 무엇이 가장 걱정되시나요? 주가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어떤 기대 심리가 많이 반영이 되거든요.이 기업이 성장할 것 같다.

이런 느낌이 있으면 사람들이 투자 많이 하거든요. 하기 때문에 주가가 오릅니다. 예전에 닷컴 버블 이때도 엄청난 기대심리 때문에 주가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보시면은 실적이 바탕이 안 됐어요. 그니까 기대만으로 오는 거거든요. 그런 기업들은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근데 삼성이나 SK는 그렇지가 않다는 거예요. 실적이 바탕되는 성장이라는 거예요. 실적이 좋아지면 그건 이제 주가에 반영이 되고 뭐 P 이런 것도 삼성, SK닉스 그렇게 높지 않거든요. 그러면은 법부은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또 성전하고 있고 매출라든지 그다음에 특히나 영업 이익이 상당히 많이 발생이 되고 있고 어떤 실물에 기반한 성장이거든요.

하기 때문에 법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도 AI 시장은 상당히 많이 성장하기 때문에 이런게 또 기대가 있기 때문에 성장한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뭐 SK나 삼성은 당문가는 매출과 영업 이익이 좋을 거기 때문에 그러한게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 주가도 많이 반영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버블은 아니라고 봅니다. 코스피 폭락 시나리오가 일부 전문가 사이에서 거론되고 있는데 만약 그런 시나리오가 현실화한다면 그전에 나타나는 시그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예. 일단은 시그널 여러 가지가 있겠는데요. 보시면은 일단은 가장 중요한게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 하이퍼스케일러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빅테크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투자를 줄인다 그러면 상당히 조심해야 됩니다. 주가가 꺾일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면 이런 기업들이 메모리를 안 사기 때문에. 예. 이게 상당히 중요한 이슈고요. 또 다른 징조가 있습니다. 기업들이 K팩스 투자를 하지 않을 때 앞으로 전망이 얻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투자 안 합니다. 그때 그러면은 그게 신호가 될 수 있고 그다음에 또 반도체 가격이 떨어질 때 예 그때가 또 신호화가 될 수 있고요. 그다음에 또 재구가 많이 늘어날 때 이런 때도 위험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예. 하기 때문에 이런 신호가 있다면 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번도 매도한 적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그러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매도한 적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저도 이제 등록금을 낸 적이 있었기 때문에 등록금 때문에 매도한 적이 있고 또 갑자기 책을 출판해야 되는데 돈이 갑자기 필요하다 그러면 또 매도했습니다. 근데 그런게 아니라면 매도하지 않습니다. 어 일단은 돈 있으면 바로 매수합니다. 예. 돈이 생기면 예 그래서 최근까지도 많이 매수를 했었고요. 예. 그래서 앞으로도 돈이 생긴다 그러면 계속 매수할 겁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최근에 많은 전문가들도 얘기하는데 버티는 자가 승리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도 동감입니다. 어차피 반도체 시장은 계속 성장하기 때문에 버티는 자가 성장한다. 이익을 가져간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너무 단계 악제일비 하지 마시고 우량주를 장기간 가져가신다. 면은 많은 승률을 가져갈 수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보시고 항상 투자하시고 단 이제 주의할 거는 기업의 어떤 기술력이 하락되지 않는지 이건 좀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기본적으로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은 기술력이거든요. 또이 기술력 때문에 또 제품이 많이 팔리는 거거든요.

하면 또 이익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주가에도 반영이 되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거는 기술력이다. 기업에 이런 기업들의 기술력이 앞으로도 5년 10년 동안 잘 유지될 수 있는지 더 강화될 수 있는지 이런 걸 좀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입니다.

#코스피#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AMD#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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