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완수

Accuracy score+5.2
순 place10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9.5% / 72.6% / 7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8% / +6.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3.2% / 26.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K하이닉스 (7)#코스피 (6)#마이크론 (5)#미국채금리 (3)

How scores are calculated

결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70만원' 갑니다ㅣ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한국경제TV · 2026-05-07 · 유튜브 시청 270,752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여러분들 오늘 많이 답답하시죠? 얘기 대체 무슨 일인가 싶으실 것 같습니다. 그레너리 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캐스터도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대표님이 진짜 보고 싶었습니다.이 무슨 일인가 싶어 가지고요. 외국인들 순매도 기목 계속 커지고 있어요, 지금. 미적. 네, 맞습니다. 지금 6조원을 넘어섰네요. 이틀간 외국인이 딱 6조 300억 원을 5월 이틀 동안 매수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틀째 순수 규모를 하루 동안 더 팔고 있습니다. 6조 3,억 원이니까요.

엄청난 매도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근데 그걸 또 개인들이 받아내면서 사실 지수는 좀 보합권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는데 어 이 개인하고 금융 투자 또 많이 들어오고 개인 금융투자 ETF 자금이겠죠. 네. 네. 그래서 지수는 오히려 코스피는 1%까지 상승은 하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6조원을 파는데 지수가 1% 상승하는 것도 놀랍고요. 어 굉장히 좀 신기한 시장이네요. 네. 외국인 없어도 돼요. 우리는 열심히 잘 살 수 있습니다. 네. 아니이 거래일간 물밀 듯이 들어오더니 저기 나가는 건 뭐예요? 이거 왜 이러는 겁니까? 일단 뭐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실적에 대한 폭풍 매수를 했다가 이제 충분히 지금 지수가 올라왔다고 주가 지수가 3점과 SK 하이닉스 지수가 그 주가가 올라왔기 때문에 저는 바로 수익 실현을 하는 걸로 지금 모습이 보이거든요.

그리고 어 국내 체력이 그만큼 또 좋다라고 지금 판단 외국인들이 판단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개인들도 그걸 받아줄 수 있다라고 지금 어 보는 거라 시장에서는 좀 5월 들어서 사실 좀 기대를 했거든요. 왜냐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좀 들어오지 않을까? 그다음에 최근 들어서 보시면 외국인들 이제 기간 매수세죠. 특히 이제 뭐 뉴욕 증권거래수의 한국 증시 ETF들이 되게 많이 상장돼서 지금 거래가 활발하고요. 뭐 드렉시용 같은 경우 세배 ETF 같은 경우는 뭐 소문해하면 서악민들이 산다고 하지만은 그래도 어 지금 뭐 코리아 프리미엄이 붙어 있었다 할 정도로 지금 거래가 잘되고 있었고요.

월요일 같은 경우에도 어 사실 뭐 어 외국인들이 이제 개인 매수죠. 특히 이제 인터랙액티브 브로커스라든지 중홍콩의 푸트 증권이 한국 증시 직접 거래 서비스를 이제 실시를 하면서 제공을 했기 때문에 어 외국인들 기관이 아니라 외국인들 이제 개인 매수에도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래서 저는 일단 아직 완전히 들어온 건 또 아니라고 그죠 아직 이제 이제 시작되는 거고요. 그래서어요 두 개를 합친다라고 하면은 저 이제 6월 말에 한국 증시 MS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한 기대감 이거에 대한 선매수가 지금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최근 한국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이 워낙 강화됐다 보니까 또 매력도가 있거든요. 기지는 삼전, SK, 하이닉스, 현대차 뭐 세계 종목 빼고 사실 외국인들이 투자할 종목이 없다라고 했는데 최근대선 조선 방산이라든지 엔터라든지 뭐 다양하게 지금 글로벌 기업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저 이런 측면에서 본다라 그러면 그냥 어 요번 거는 단순하게 그냥 실적 시즌의 반도체에 대한 어떤 기대감과 수익 실현이라고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뭐 구조적으로 본다라 그러면 중장기적인 외국인 매수세는 앞으로 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아직도 있다.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 대표님은 오늘 아침에 좀 차익 실현 좀 하셨나요? 어떻습니까? 그랜너리 투자자문 저는 어제 했습니다. 어제 하셨다고요? 네. 어제를 했고 어제 또 아침에랑 저녁에 하냐가 또 다르잖아. 어제 오후에 했는데요. 하긴 했는데 하고도 사실 불안했어요. 왜요? 더 올라갈까 봐. 3점스가 잘 하셨네요. 그래도 예. 그런데 아침에 이제 뭐 어 장 초반에 사실 플러스를 시작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아 내가 잘못했구나. 예. 했는데 오후에 이제 빠지는 거 보면서 아 외국인들이 결국은 국내 시장에서 3전 SK 한닉스에 대해서도 저희가 생각하실 장기적으로 이렇게 투자는 조금 아직까지 조금 더 좀 밀어놓고 보셔야 되지 않을까?

수익을 속면저 파동을 계속 투자를 한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네. 아니, 실제로요 며칠 계속 칭찬하더니 또 이렇게 빠지는 날에는 또 참 특이하게도 외신들이 이렇게 경계감을 발동을 해요. 어, 맞습니다. 뭐 블룸버그에서도 뭐 그런 말을 이야기를 하기도 했고 뭐 마워츠 같은 데서도 반도체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사실 이일비하지 않는 것도 주식 투자에는 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소음이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했는데 아 많이 샀으니까 그만큼 많이 팔 물량도 남아 있지 않겠거니 이렇게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근데 오늘 ARM의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풀을 진행했는데 ARM 쪽에서도 약간 반도체 주가가 너무 올라서 전방 산업 쪽에 조금 이슈가 있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습니다. ARM이 오늘 미국 시장 마치고 실적 발표할 예정이었는데요. ARM이 CPU 부족 테마에 엮겨서 굉장히 최근에 많이 강했어요. 오늘 정교장에서도 한 13%대 급등을 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찍었거든요. 어 그랬었는데이 실적 발표 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러니까 실적을 발표했을 때는 한 10%대 오르면서 어 좋은 실적이었거든요. 그래 10% 오르면서 와 더 가는구나 싶었는데 컨퍼런스 콜이 진행이 되면서 -8%대 급락을 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요. ARCPU 때문에 중장기 성장은 굳건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어 단기 매출과 EPS의 가이던스는 올리지 않았어요. 왜 안 올렸냐면 웨이퍼와 메모리 같은 공급망 확보 이슈 때문에 좀 어 올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부족 때문에 실적 개선이 미루질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건데요. 그래서 과도한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반도체 산업에 어 단기적으로는 조금 제약을 줄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네. 지금 외국인 통합계좌 문제는 앞서서 이제 들어본 바로는 아직 뭐 시행은 안 된 상태다.

조만간 뭐 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 시행이 된다는 얘기가 나오던데 어이 효과는 아닌 거 같고 최근에 이틀 동안 왜 이렇게 들어왔느냐? 월초 효과다 이런 분석이 있는 거 같아요. 또 오늘 대신 증권에서 그런 분석을 내놨더라고요. 대신 증권에서 분석을 한 바로는 전쟁이 났던 3월을 제외하고요. 1월과 2월 그리고 4월에 월초 한 1, 2 거래일간 삼성전자가 에스카니스가 급등하는 그런 흐름이 계속 반복이 됐다고요. 매월 계속되고 있다. 네. 1월부터 네. 3월만 빼고. 네. 네. 네네규중 그 펀드들은 법적으로 한 종목 비중을 10% 이상 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근데 금융투자 협회가 조금 예외를 인정해 주는데 그게 매월 초에이 어 시가 총액 비중의 10% 넘는 종목을 대상으로 어 전월까지 최근 3개월 간의 평균 시가 총액 비중을 공시하고요. 만약 시가 총액 비중이 좀 더 늘어나면 어 좀 그 정도는 너 이번데 더 담아도 돼라고 허용을 해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매월마다 시가 총액 비중이 좀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매월 초마다 펀드들이 어 에스카닉스와 삼성전자가 시가총에 비중이 늘어나는만큼 더 담으면서 이제 좀 급등을 한다라는 분석이었습니다.요 해석 어떻게 좀 일리가 있다고 보세요, 대표님.

또 일리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뭐 저희들도 이제 금융권에서 보너스 나오면은 그다음날 주가가 확 오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면은 사실 펀드들 특히 이제 기관 자금 같은 경우에는 뭐 종목당 10% 최대 20%까지 넣 수 있는데 이미 그 한도는 삼성전자 스키한 다 차 있거든요. 근데 그 한도 조금만 열어준다라면 이제 좀 더 들어올 수 있는 여지는 좀 충분하기 때문에 다음 달도 기대는 할 수가 있는데 근데 결국은 오늘이 이제 그만큼을 또 파니까 수시를 또 들어오니까 또 이제 기존에 들어왔던 아 이제 그 비중만큼은 다시 또 빠져나간다라고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지금 나타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상승률은 또 뭔가요? 이거는 개인분들과 개인분들의 자금이신 거 같은데요. 에스카닉스가 2시 이후로 3%나 급등을 하고 있네요. 예. 아니 뭐 대단합니다. 그 지금 그래서 오늘 우리가 다뤄봐야 될 가장 핵심적인 질문을 대표님께 드리고 싶은 겁니다. 반도체 숨고르기를 예상을 하시는지 아니면은 오늘 하루짜리인 거냐? 음. 저는 이제 숨구르기 조금 좀 보셔야 되겠다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요. 그 숨구르기가 횡보 숨고르기를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 왜냐면은 어 지금 이제 저는 다른 거보다 강하게 지금 실적 시즌에 3점과 SK 하니스가 사실 상대적으로 엄청 크게 부각이 됐거든요.

어 그 부분에 대한 사실 이제 매수해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이제 실적 시즌이 이제 끝나가고 있거든요. 끝나가고 이번 주 다음 주까지 실적 시즌이 좀 주요겹 때 실적이 좀 정리가 되면은 아마 좀 순구르기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2분기 실적으로 넘어가는 그런 단계에서 한번 또 강한 또 반등을 또 받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어 보고 있고요. 어 그럼 뭐 중요한 것은 결국은 AI 산업까지금 반도체 산업이 전반적으로 구조적으로는 사실 이제 펀더멘탈이 변화는 없다는 거죠. 뭐 예를 든다면은 AI 산업 최근 동향 보시면 글로벌 산업으로 지금 확대가 되고 있고요.

거기다가 과거에는 추론만 봤었는데 지금은 뭐 자율주행 뭐 로보틱스 인공위성 바이오 전방위 산업을 확대가 되다 보니까 결국에 AI 인프라죠. 인프라 수요도 확대가 되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는 사실 HBM만 저희가 계속 봤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레거시 반도체뿐만 아니라 하이엔드 반도체 뭐 DDR7 PBDDR 뭐 쏘캠까지 거기에다가 이제는 이제 뭐 MLCC 유리기판 광통신 CX의 전반적인 산업까지 지금 다 지금 확산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인프라도 지금 어여이 모든 인프라들을 공급해 줄 수 있는 기업들은 제가 보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아마 다섯 개밖에는 안 됩니다.

삼성 SK하스엔 M비디아 그다음에 이제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아 그다음에 TSMC 저는 뭐 M5로 보고 있거든요. 사실 반대체계에 그렇다 보면 독점은 이미 다 형성돼 있고 이런 독점 하에서 공급도 지금 되게 타이트하게 늘리면서 가격 상승을 계속 주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이 사이클은 제가 봤을 때 변함은 없다. 변함은 없다. 그런데 지금은 절댓값이 조금 강하게 올라오니까 그거에 대한 이제 조정은 좀 거쳐야 될 거 같고요. 예를 들다면 제가 항상 그 M비대 말씀을 드리잖아요. 2023년 1월 달에 16달러 있던게 2026년 지금 1월 달에 아 지금 200달러 거의 한두배 정도가 올랐거든요.

근데 엔비디아가 그냥 직선으로 올라간게 아니라 계속 조정을 받으면서 올라왔고 중요한 것은 지금 이제 후워드이 M비대 같은 경우 지금 25배에서 27배 사에서 계속 딱 고정이 돼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삼성전자도 그 밸루에이션이 올 때까지는 충분히 파동을 타면서 주가는 상승을 거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좀 숨구르기를 하면서 어 제가 보기엔 다음 실적을 좀 대비하는 그런 단계로 들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오늘 이렇게 팔고 있는데도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요. 앞으로 외국인들이 계속 팔아도 네. 개인들의 힘만으로 이렇게 들어올리는 시장이 올 수는 없을까요?

아, 저는 뭐 가능할 수 있는데 근데 이제 뭐 개인들이 사실 들어가기가 조금 지금 부담스럽죠. 예. 왜냐면 2분기 실적을 제가 보기엔 확인하려는 경향들이 커집니다. 그 만약에 만약에이 상태에서 삼성전자 SKC가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의해서 한 10% 이상 더 확 내려간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개인들이 제가 보평가 매들를 갖고 들어올 수지는 큰데 제가 보기엔 지금 당장 삼성 SK 하이닉스 주가가 강하게 하방으로 밀릴 가능성은 지금 뭐 크게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저런 당부가 이제 횡보 조정으로 숨돌기를 좀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2분기 실적이 다가오면서 과연 이제 기대감이 또 그때 또 다시 반영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환율이 최근에 좀 크게 내렸지 않습니까? 네네.이 보통 환율이 내려가는 방향이면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래도 환차익을 기대하고 국내로 들어오는데 그런 기대감이라도 좀 작용할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 반대입니다. 판율이 뭐냐면 요즘 들어서 외국인들이 매수를 하게 되면은 어 자금이 들어와서 환율이 떨어집니다. 그니까 환율이 떨어져서 외국인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외국인이 들어와서 환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외국인들 같은 경우 지금 국내 환율에 영향을 받기보다는 국내 기업들의 어 밸루에이션이라든지 실적 이런 걸 먼저 보고 들어오기 때문에 그게 들어왔을 경우에 어제라든지 어제 그저께 같은 경우는 사실 환율이 확 떨어지는 모습을 좀 보였고요.

네버든반대로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저보고 있습니다예 지금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목 그 주가 수준이 증권가 목표가의 하단 정도에 와 있는 느낌이거든요. 증권가가이 최근에 주가가 올라간 이후에 뭔가 좀 바뀐게 있어요. 의견이 바뀐게 있고요. 어 처음 보는 숫자도 발견을 했습니다. 네. 한번 화면을 함께 보시면 되는데요. 어, 우선 제가 5월 달에 나온 삼성전자의 리포트를 모두 확인을 해봤습니다. 이건이 나왔는데 그중에 16곳이 목표가를 상했습니다.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것은 무려 5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SK 증권이었고요. 그 뒤를 이은 것은 미래세 증권의 40만 원이었는데 둘 다 목표가 상향의 이유는 PR입니다.

그러니까 벌만큼 주가를 올려야 한다라는 단순하고도 강력한 어 주장을 했고요. 목표가가 가장 낮은 쪽은 5월 4일에 리포트를 발표한 현대차 증권이었는데요.데 여기도 뭐 안 좋다는 내용은 없고요. 어, 그 괜찮다. 뭐 파운드리도 재평가를 해야 된다라는 평가를 하면서 27만 원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5월에 나온 삼성전자의 리포트의 목표가 평균이 한 33만8,000원이더라고요. 저희가 한 두 달 전에 와 삼성전자 목표가 30만 원이 나왔습니다 하면서 저희가 굉장히 깜짝 놀랐던게 정말 몇 달 전인데 이전에 목표가 평균이 33만 원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음. 어제 저희는 60만 원 얘기도 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60만 원도 P로 따지면 가는게 맞다. 뭐 이런 얘기 했는데 올라가고 있다는 건 분명히 보이고요. 눈높이를 근데 최근에 더 높여 잡을 만한 뭔가 변수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주가가 오르니까 따라 올린 건가요? 일단 삼성전자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가격이 계속 더 지금 인상되고 있거든요. 그니까 1분기에 제가 말씀드렸을 때 뭐 디램 가격이 전반적으로 전분기에 비해서 한 60% 정도 올랐고 랜드 플래시가 한 90% HB한 100% 정도 올랐다고 그랬는데 지금 2분기 3분기 4분기 갔어 지금 가격 인상폭이 더 지금 눈에 보이거든요.

심지어 지금 CPU까지 인텔 같은 경우 지금 CPU가 지금 제고가 없을 정도인다고 보면은 저는 이제 2분기 3분기 4분기로 갈수록 가격 인상폭이 더 커질 수 있다. 이거 하나 지금 보여주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이제 파운드리 아 파운드리의 영업이 흑자 전환이 아마 2분기 정도쯤에 가능하지 않을까? 뭐 지금 당장에 인텔이 지금 치고 올라오니까 이거에 대한 뭐 얘기도 있긴 하지만은 사실 인텔은 전반적으로 CPU 생산하는 쪽에 더 지금 파운더리를 지금 쓰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삼성이의 애플이라든지 아니면은 어 저희가 보고 있는 이제 그 테슬라 쪽에 관련돼 갖고 더 많은 공급을 할 수 있다라고 지금 보여지거든요.

물론 미국 공장이 9월 달부터 상용화 된다고 하는데 국내 공장 같은 경우에 지금 한 가동률이 지금 1분기 한 70%까지 올라 있다고 하니까 제가 보기에는 한 2분기에도 70% 정도 유지하면 이제 흑자 전환되지 않을까? 그럼 두 가지만 놓고 본다라고 하면은 사실 지금 삼성전자 올해 어 2027년 2026년이죠. 영업 이익이 지금 332조원 지금 전망하고 있는데 어 요건 제가 봤을 땐 충분히 지금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보면은 지금 시장에서 얘기하는 PR상으로 보면은 지금 추정 PR이 6.6배거든요. 600배거든요. 그럼 최소한 10배 정도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 목표 주가 아까 33만 원 말씀하셨는데 뭐 제가 보기엔 연말까지 50만 원이 나와야 되는 게 PR 갖고는 충분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2027년이잖아요. 이런 상태가 계속 지속된다면 2027년 골드만 싹스는 지금 510조원 515조원 받고요. 모건스텐 631조원을 봤어요. 그렇다 보면은 여기서 또 이제 내년 2027 가면 또 추정 PR거든요. 그러면은 어 사실 뭐 내년까지 본다라 그러면 저 내년까지 한 70만 원도 충분히 가능한 그런 수치상 지금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수치만 갖고 많은 분들이 뭐 수치 갖고게 말이 되느냐 그런데 말이 됩니다.

지금 그만큼 충분히 지금 나올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는 거죠. 그죠? 27만 원도 오는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맞습니다. 160만 원 하이닉스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럼 반도체 소부장 쪽은 어떻습니까? 그쪽으로도 이렇게 확산이 될 거라고 보세요? 저는 이제 아까 그 말씀드렸어요. 이제 주주가라서 P * Q거든요. 매출은 프라이스하고 이제 퀀터티 이제 양인데 지금 아까 그 말씀드렸어요. 반도체 삼성 SK 하이니스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Q죠이 매출량 특히 공급을 되게 타이트하게 올려요.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5년 후 5년 동안 계속 뭐 설비 투자를 해 갖고 5년 후에 공급을 이제 충분히 아 수요를 충분히 맞추겠다 할 정도로 되게 공급은 타이트하게 가는데 프라이스죠.이 이 가격을 올리는 속도는 공급보다 지금 더 강하게 올리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SK 한익스의 영업 이익률은 올해 700% 400%가 나오는데 반대로 소부장 쪽이잖아요. 소부장에서 삼성전자 SC가 공급을 사실 이쪽은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인데 어 지금 올해 나오는게 전반적으로 지금 영업 익률이 한 50에서 한 100% 정도입니다. 물론 50에서 100% 되게 큰 숫자인데 어 반도체 삼성 SK 하인세비에서는 되게 낮은 숫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밸레이션을 보면은 어 소부장들 특히 뭐 어 저 3,점 뭐 하나 마이콘이어라든지 아니면 이스페타시스라든지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밸루에이션이 올해 정도는 충분히 지금 정상화가 되는 느낌으로 지금 딱 와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소부장 쪽에서는 아마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스가 공급을 크게 확대시킨 시점까지는 조금 밸류에이션이 좀 꽉 차 있다. 예. 그런 상태에서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지금 반도체 소부장들은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가는 동안 어떤 흐름이었는지 마지막으로 좀 정리를 해 볼까요? 어. 네. 지금 대형주를 사야 하나, 소형 중소형주를 사야 하나 고민하실 분들이 많을 거 같아서 제가 정리해 왔는데요. 반도체 대형주와 반도체 소부장 ETF를 좀 정리를 해 왔습니다. 최근 상승한 걸 보면요. 일단 대형주가 훨씬 낮습니다.

특히 SK닉스 삼성전자와 반도체 소보장 ETF를 모두 1개월과 3개월, 6개월 상승을 해서 모두 압도하고 있고요. 초부장 쪽에서는 소재 부품이 많이든 ETF가 상승률이 훨씬 더 높더라고요. 지금 코덱스 AI 반도체 핵심 장비 ETF가 어 가장 어 소부장 ETF 안에서는 상승률이 가장 높았는데 이게 핵심 장비 ETF가 한미 반도체를 30% 비중으로 꽉 채워서 핵심 장비라는 이름을 쓰고 있기는 한데 사실 구성 종목을 보면 두산을 20% 채웠고요. 나머지 종목이 소재 부품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두산이 한 달간 한 74% 올랐고요. 삼성전기가 98% 오르면서 확실히 소재 부품단의 상승률이 굉장히 높았거든요.

그래서 장비보다는 중소용주를 아예 소재 부품을 사시는게 좀 더 수익률이 높아 높을 거 같고요. 중소형주도 좋지만 대형주로의 상승률이 그동안에는 더 높았다라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예. 오늘 그래도 우리 이완수 대표님을 만나뵙더니 마음이 좀 불안하다가 좀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그레너리 투자자점자은 이완수 대표 그리고 건미전 캐스터였습니다. 두 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현대차#엔비디아#마이크론#환율#테슬라#골드만삭스#주성엔지니어링#이오테크닉스#한미반도체#두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