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벨로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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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중 계좌 수익 5억 1천만 원을 공개하며 미국 주식·비트코인·금 신고가를 근거로 강세를 주장. 단기 -5% 조정 가능성은 인정하나 매도 대신 보유를 권장, 11~12월 강세 통계와 2026년 대통령 2년차 약세 통계 반박, 비트코인은 금 선행 패턴에 따라 큰 상승 가능성, 4분기 사이클 고점 가능성은 열어둠. 이더리움 4,500달러 돌파 후 추가 매수 및 '오' 구간 진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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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오늘 개천절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매일 계속 일하겠지만, 구독자분들은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주식도 오르고 있고, 코인도 올라주고 있고, 금도 사상 최고치를 찍어 주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투자를 지속하고 계신다면 여러분의 자산도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도 지금 마음이 아주 편안합니다. 다시 한번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왼쪽 미국 직투 계좌는 3억 4,700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 IS 계좌는 2,8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투 2,500만 원 수익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더리움이 어느새 7천만 원 수익까지 올라와서 현재 기준 총 5억 1천만 원 수익입니다. 몇 달 전 매도한 비트코인 1억 수익까지 생각하면 자산 상승 속도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어제도 미국 주식이 또 올랐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이걸 대체 언제까지 오를지 이제는 살짝 무섭습니다. 원래 이 정도로 오르고 돈이 복사되는 것처럼 느껴지면 보통 -5%, -10% 정도의 웅덩이가 찾아왔는데, 이번에는 그 웅덩이가 찾아올 트리거가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S&P 500도 사상 최고치를 다시 찍었습니다. 6일 전 영상 기억나시나요? 웅덩이 매매법 1차 매수 타이밍이 시작되었다고 말씀드렸죠. 더 떨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만, 그럼에도 이 타이밍에는 원칙대로 매수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현재 S&P 500 매수는 쉬고 있어서 이번에는 매수하지 않았지만,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구독하고 영상을 잘 챙겨 보시라고 권장드립니다. 나스닥도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 주식의 상승세가 지금 정말 미쳤습니다. 당시 저와 여러분은 저 자리에서 매수를 진행했고, 어떤 분들은 저게 웅덩이냐고 말씀하셨죠.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이고, 기회가 왔을 때 이것이 기회인지 아닌지 포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지나고 보니 조금씩 보이시죠? 미국 주식만 신고가인 것도 아닙니다. 비트코인도 원화 기준으로 사상 처음으로 1억 7천만 원을 찍으며 신고가 부근까지 올라왔습니다. 아직 달러 기준으로는 약 2~3% 정도 남아 있는데, 사실상 곧 달러 기준으로도 신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 현재 합리적인 상황입니다. 미국 주식과 코인만 상승하는 것도 아닙니다. 금 역시 폭등하고 있고, 사상 처음으로 4,000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투자 공부를 해서 좋은 자산을 저와 함께 보유하고 있다면 지금 돈이 복사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고, 이를 우리는 자산 퀀텀 점프 구간이라고 부릅니다. 저와 함께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자산 신고가를 경신하고 계실 겁니다. 반대로 우리가 이렇게 돈을 복사하고 자산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시기에, 예적금만 하고 있는 사람들, 또는 빚을 내고 있는 사람들, 이상한 개별 종목에 물려 있는 사람들, 즉 제대로 된 투자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벼락거지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본주의는 상대 평가입니다. 누군가가 부자로 나아가면 누군가는 상대적으로 밑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큰 틀에서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를 이해하고 자산가로서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평생을 자산가로서 행동하며 살아가다 보면 하락장과 조정장을 만나게 되겠죠. 자산가들은 그 시기에 자산이 줄어들지만, 결국 그 시기마저 버텨냅니다. 최근 이 관점을 지속적으로 공유드렸고, 저와 함께 자산을 보유하고 계신다면 이미 상위 계층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자산 신고가를 달성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에 댓글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주식이 과열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은 더 상승하겠지만, 언제든 -5% 이상의 조정장이 찾아올 수 있는 구간이라는 같은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은 매도할 타이밍이 아닙니다. 단기적인 웅덩이 가능성이 높은 자리이더라도, 지금은 그 단기 웅덩이는 그대로 맞고 가겠다, 그리고 그 이상의 연말 랠리와 AI 유동성 버블 랠리의 상승분을 먹겠다는 태도로 흐름에 올라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미국 주식 조정에 리스크가 있지만, 11월과 12월에는 강세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10월 조정에 리스크가 있을 뿐, 떨어질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미국 주식이 3분기에 7.8~8% 상승했을 때 4분기 수익률이 어땠는지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과거 12번의 데이터가 있었는데, 12번 모두 4분기에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도 약 1% 상승에 그쳤고, 대부분은 그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보여줬습니다. 4분기 평균 상승률은 7.7%였습니다. 특히 10월 수익률은 리스크가 있지만, 11월과 12월 수익률이 매우 강세였다는 데이터와 연결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절대 매도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흐름이 잘 되면 내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은 대통령 임기 2년 차 사이클입니다. 보통 대통령 2년 차는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중간선거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올해 미국 주식은 현재 5개월 연속 상승 중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그다음에도 매우 높은 확률로 강세가 더 지속되었습니다. 그중 무려 29번이나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저와 함께 투자하고 있다면, 웅덩이 분할 매수 타이밍만큼 중요한 또 하나의 요소는 좋은 자산을 최대한 홀딩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립 피셔의 조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언이 있습니다. "투자에서 겪는 가장 큰 손해는 좋은 자산을 너무 일찍 팔아버리는 것이다. 더 오래 보유했다면 수백, 수천 퍼센트로 인생을 바꿀 수도 있었던 자산을 겨우 용돈 벌이에 만족해서 빨리 팔아버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큰 손실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이 조언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금과 비트코인도 신고가에 위치해 있다고 말씀드렸죠. 최근 금이 폭등하다가 4,000달러 부근에서 잠시 쉬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금이 비트코인보다 약 8주 정도 앞서 선행하고, 비트코인이 금의 움직임을 따라 후행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이 금을 따라 곧 크게 상승해 주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이것이 마지막 상승 랠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확대해서 보면, 금이 최근 크게 폭등했고 비트코인이 후행하는 데이터를 볼 때, 비트코인도 곧 꽤 큰 상승이 열려 있지 않을까 확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마지막 상승 랠리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과거 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반감기 다음에 9월에 웅덩이를 파면서 21주 이평선을 만나고, 4분기에 크게 상승하며 사이클 고점을 찍었습니다. 올해가 반감기 다음 해인데, 9월 웅덩이에서 이번에도 21주 이평선과 만난 것이 보이시죠? 그래서 이번 4분기 어딘가에서 사이클 고점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여러 고점 신호 지표 데이터를 보면 고점 신호가 전혀 포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고, 요즘은 이 가능성도 일단 체크해 두고 있습니다. 파이 사이클 탑 지표로 보면 아직 이평선 간 괴리가 큽니다. 이평선 괴리가 완전히 줄어들어 이평선끼리 만날 때가 고점 부근인데, 아직은 꽤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걸 4분기에 포착할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내년 고점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MVRV 지표를 보더라도 여전히 고점 신호까지 거리가 있기 때문에, 이번 4분기에 크게 상승하지 않으면 데이터의 고점 신호가 먹히지 않거나 내년으로 밀릴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지금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니, 매일 지켜보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리밸런싱한 이더리움이죠. 며칠 전 2,300만 원을 추가 매수했는데, 그 이후 비트코인과 함께 급등하고 있습니다. 3,850달러까지 떨어졌던 이더리움은 어느새 4,500달러까지 돌파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불리시 강세 패턴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를 뚫고 올라가 주면, 긍정적으로 하락 추세를 돌파하면서 불리시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주봉을 길게 펼쳐 보면, 그동안 파란색 선에서 저항을 받았다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이 선을 4년 만에 돌파했는데, 이번에 4,900달러까지 올라간 뒤 -22% 웅덩이로 급락하면서 파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왼쪽의 고점과 매우 유사한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이더리움이 급락하기 시작했을 때 솔직히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사이클이 끝났고, 고점을 찍고 2021년처럼 최고점에서 폭락하는 것 아니냐고 다들 생각하셨을 겁니다. 저도 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반등 직전 최저점에서 "이더 그렇게 사라고 하시더니 너 때문에 망했다"라는 댓글이 달렸고, 여기에 좋아요가 200개가 넘게 달렸죠. 실제로 매일 실시간으로 웅덩이에 빠져 있으면, 지금이 하락장의 초입인지 아니면 큰 상승 직전의 눌림 구간인지 구분이 안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선택을 하게 되고, 많은 투자자들의 선택이 갈리게 되는 것입니다. 다행히 돌파 후 지지 리테스트를 거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강세 패턴 중 하나입니다. 나중에 지나고 보면 "저기서 매수 안 하고 뭐 했냐"고 하실 수 있지만, 며칠 전까지 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었을 때 왜 그 선택이 쉽지 않았는지 이제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계좌도 이더리움 4,900달러대에서는 7천만 원 수익이었다가, 이번 하락으로 -1,000만 원까지 내려갔었습니다. 지금은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4,500달러까지 올라와 있는데, 지속적으로 투자금을 늘리고 평단을 낮췄기 때문에 이더리움은 벌써 7천만 원 수익까지 올라왔습니다. 전고점에 도달해 신고가를 찍으면 이더리움도 1억 수익이 찍히게 될 겁니다. 그래서 좋은 선택을 해야 하고, 이 선택이 여러분의 미래 자산을 결정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단기적인 웅덩이 가능성은 이제 코인에서도 열려 있습니다. 미국 주식과 코인 모두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만, 단기적인 눌림 웅덩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저는 지금 다시 '오(O)' 구간에 돌입합니다. 이것이 제 투자 원칙이며, 이렇게 벌써 11억까지 불렸습니다. 올해 과연 제가 15억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제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결정해 줄 문제입니다. 저는 그냥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 있을 뿐입니다. 모두 풍요로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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