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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AMD가 잘될수록 마이크론도 웃는 이유, AI 반도체 경쟁이 키운 메모리 부족과 지금 매수를 시작한 이유 | 양태선 대표

미국주식 엑스텐 X-10 · 2026-10-06 · 유튜브 시청 5,04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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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26년 1월 6일 엑스텐 경기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직도 감기가 좀 안 나 가지고요. 목소리가 좀 안 좋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 금은 한국이 3일 맞게 시장이 없습니다. 미국은 5일 계속 진행됩니다. 시황 한번 보겠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매주 초에 스파이 옵션 시장 분석을 통해서 지수 예상을 한번 해 봅니다. 그래서 시장 분석 한번 해 보겠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GPU, CPU, 메모리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 한번 분석해 보겠고 그리고 오늘 X1 멤버십 방송에서 저희가 포트를 운영하고 있죠.

그 거기에 마이크론을 저희가 안전맞은 전략을 가동해서 오늘 포지션을 닫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주간 기준으로요. SP 500은 주간 0.27% 내렸고 나스가 0.45% 올랐습니다. 4대 지수 중 유일하게 플러스였죠. 다운은 1.26% 그다음에 러셀은 0.16% 16% 내렸습니다. 사실 주중에는 더 많이 빠졌었는데요. 금요일 하루 상승이 주간 손실 거의 매워졌습니다. 진짜 움직인 건 오른쪽에 네칸입니다. 미국 30년물 금리가 5.63%까지 갔죠. 한 주 동안 14b에 올랐습니다. 2020년 이후 최고 수준권입니다.

그런데 바로 앞 2년물은요. 4.83% 한 주 동안 EBP 밖엔 안 올랐습니다. 앞쪽은 사실상 멈춰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 옆은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20%입니다. 주초에는 70%였다가요. 한 주 만에 50% 포인트가 날아간 겁니다. 그리고 반도체 ETF는 한 주에 3.96% 올랐습니다. 지수가 거의 제자리인 주에 반도체만 4% 가까이 올랐던 거죠. 11개 업정 중 여덟 개가 마이너스였는데 지수는 0.27%만 7%만 내렸습니다. 기술 섹터가 주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월요일 시작에서 가장 이상했던게 이겁니다. 왼쪽을 좀 봐 주십시오.

흐름제 해업으로 나오는 원유가 전쟁 전 수준을 넘었다고 합니다. 선박 투적 회사 K플러 집계로는요. 9월 30일까지 한 주 평균 하루 2,240만 배럴. 전쟁전 기준이 하루 1800만 별론이니까 그걸 넘긴 겁니다. 9월 마지막 주에는 7일 중 4일이 전쟁 전 기준을 초과했다고 합니다. LNG 반출도 2월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공급 쪽은 분명히 회복이 됐는데요. 어제 유가가 눌린 이유도이 데이터가 나왔기 때문이죠. 그런데 오른쪽을 보십시오. 경육값은 아직도 결당 6불 38cm입니다. 1년 전이 3불 75였습니다. 휘발류도 4불 46로 1년 전보다 43% 올라와 있는 수준이죠.

공급이 돌아왔다는데 쓰는 사람 입장에선 하나도 안 내려온 셈이죠. 그래서 어제 ISM 서비스 보고서에서 응답한 기업들이 뭐라고 했는지 중요합니다. 연료비 언급이 다른 어떤 항목보다 두 배 많았습니다. 농가에서는 수학의 경유를 많이 쓰는데 운송비가 급등했다고 합니다. 이번 주 볼 것 세 개만 정리하겠습니다. 첫째는 오늘 밤 9시 30분에 8월 무역 수지가 나옵니다. 이건 숫자보다 예상체가 바뀐게 눈에 니다. 어제까지 -898억 달러로 보던 예상이 오늘은 -1020달러로 바뀌었습니다. 하루 만에 꽤 크게 음였습니다. 그만큼 관세와 유가가 무역 수지를 흔들고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둘째는 목요일 새벽 3시 9월 FMC 의사로입니다. 미국 현지로는 수요일 오후 2시고요. 고용 숫자 6만 개가 꺾이기 전에 금리를 올린 회의 속도락이라서 안에서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는지 이번 주 최대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셋째, 다음 주 수요일 10월 14일 밤 9시 30분에 9월 소비자 물가가 나옵니다. 그 물가가 2.4%에서 2.5%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제 서비스 물가 74를 보고 나면이 지표를 보는 눈이 달라질 겁니다. 자, S&P 500 데일리 그래프 계속 그리고 있죠. 저희가 지난주에는 이렇게 상단 하단을 좀 그려 놨는데 하단 찍구는 올라와서 금요일 날은 십자가로 끝났고요.

근데 월요일 날은 다시이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금주는 똑같이 요렇게 상방, 하방을 놓고 한 주를 더 보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근간은 저희가 스파이 지금 옵션을 분석해 보면 현재 나오는데요. 스파이도 고점 근처에 와 있고요. 그다음에 연중 최고치 또 나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주 좋은 무드에 있다 볼 수 있겠는데요. 지난 금요일 마감 후 분석입니다. 옵션장이 보는 스파이의 예상 움직임입니다. 오늘 결론은 다시 769 갈림길에 왔답니다. 지난주에 769 아래로 빠지면 비중 절반 764 종가 이탈이면 손절이라고 했습니다.

월에 바로 769 내줬고 수요일 종가가 762불 63선까지 밀렸으면서 손절선이 발동을 했습니다. 손실은 1% 안팎해서 끊겼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9월 고형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게 나오면서 금리 부담이 줄었고 스파인은 769.64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정확히 분위기가 바뀌는 선 위에 걸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림길이라고 저는 지난 금요일 날 봤습니다. 오늘의 진도입니다. 금은 지난주와 거의 같은 자리에 그어져 있습니다. 천장은 785, 분위기선은 769, 바닥은 750에서 757 사이즈입니다. 달라진 건 두 가지입니다. 첫째, 지금 가격이 8.

점 769에 딱 붙어 있다는 것이죠. 위로 올라타느냐 아래로 미끄러지냐. 이번 주 전부입니다. 둘째는 780벽이 두 배로 두꺼워졌습니다. 그래서 785 가기 전에 780에서 먼저 한번 막힐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보겠고요. 옵션 시장이 계산한 만기까지 예상 범위는 757에서 783입니다. 천장 785에 뭐 못 미치는 거죠. 남은 2주 안에 785를 뚫기는 쉽지 않다는 뜻으로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브레이크와 엑셀 차트입니다. 모양은 지난주와 같은데 막대가 양쪽 다 커졌습니다. 위쪽 초록 보시면은요. 785 브레이크가 2.9억 달러에서 4.1억 달러 더 커졌고요.

천장이 더 단단해졌다는 뜻입니다. 아래쪽 발강 750X도 3.6억 달러로 커졌습니다. 빠지기 시작하면 더 빨리 빠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경기선는 그대로 769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770부터 초록, 768부터 빨강. 지금 가격이 딱 그 경계에서 있었습니다. 신앙 운독입니다. 빅스는 15.31. 여전히 낮습니다. 빅스 구조도 정상 상태가 124일째입니다. 날씨 자체는 아직 막습니다. 풋콜 비율은 0.84로 84로 하위 25%까지 올라왔습니다. 지난주에 보험 세는 사람이 너무 적다고 했는데 한 주 흔들리고 나니 우산을 조금씩은 사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방심이 조금은 풀렸습니다. 이건 오히려 건강한 신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순간마이너스가 11억에서 15억 달러로 나빠졌습니다. 시장이 위아래로 더 잘 흔들리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즉 맑은데 바람이 좀 세졌다. 이렇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한 주 사이 바뀐 것들입니다. 가격은 771에서 769로 조금 내려왔고요. 빅스는 조금 올랐습니다. 순간만은 나빠졌습니다. 반대로 785,000장은 더 두꺼워졌습니다. 783으로 좁아졌습니다. 정리하면 위는 더 막혔고 아래는 더 미끄러워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분간 박스 안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시나리오 세 개입니다. 첫째 박스 760에서 780 사이 오르 내림이 50% 예상됩니다. 둘째 상승입니다. 772 위에 안착해서 780 785를 보는 그림이 25% 확률이고요. 셋째 이탄입니다. 764가 깨져서 757에서 750까지 가는 그림이 25% 확률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매매 규칙은 지난 플리근처에서 바로 샀다가 손절이 나왔죠. 그래서 이번엔 확인하고 삽니다. 772 위에서 종가가 나오는 걸 보고 들어갑니다. 근데 벌써 월요일 날 772 위에 붙었습니다. 손절은 그대로 764 종가 이탈 목표는 780에서 절반 익절 나머지는 785를 다겟합니다.

오늘의 한 줄입니다. 772 위에 안착하면 780까지 보고요. 764 깨지면 쉬입니다. 그 사이에선 서두르지 않는게 답입니다. 여러분 옵션을 사는 얘기가 아니라 주식 매매 자리 잡는데 지도라는 것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자 저희 알파 멤버십 좀 많이 올라왔습니다. 지금 현재 3.5 5 6% 누적으로 보이고 있고요. 그래서 거의 누적 고점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수는 0.37% 그래서 지수보다는 저희가 3.19%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 현재 가지고 있는 종목에 제일 많이 오른게 37% 수익이라고 하겠고 33%짜리 하나 있고요. 18%짜리 10%짜리 그래서 10% 이상 오은게네 개 종목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빠진 것들은 가장 많이 빠진게 9.79% 17,9% 마이너스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승이 하락보다 많습니다. 저는 길게는 연말장까지 좀 좋게 보는 사람이라서 아마 이런 마이너스가 빨리 좀 플러스로 전환됐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멤버십 방송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이 주식을요. 지금 6월 22일 날에 고점을 쳤습니다. 그리고 고점에서 계속 내려와서 40% 근처 마이너스까지 갔다가요. 지금은 12%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이 주식을 고점에서 사서 안전맞은 전략을 썼다 그러면 지금 현재 27% 플러스입니다. 그냥 가지고 계셨으면 12% 마스 안전반지 전략 쓰면 27%플러스 자 이게 무슨 종목인지 나중에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여기저기 자료 보시면은 뭐 CPU, GPU 얘기 나오고 물론 메모리 얘기도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CPU는 예전에 뭐 컴퓨터에 CPU, CPU 들으셨으니까요. CPU가 GPU를 비교하면 CPU는 하나의 복잡한 작업 빠르게 처리하는 거고요. GPU는 여러 개의 단순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겁니다. 자, 그럼 GPU 하면 엔비디아가 생각나시고요. CPU 하면은 AMD, 인텔 생각나시고 메모리 그러면 마이크로니 생각나시죠? 자, M비D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GPU의 최강자죠. 역사적 고점 갱신을 했습니다. 연일 지금 오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그의 대학 말하고 있는 AMD입니다. AMD도 역시 역사적 고점을 갱신을 했습니다. 역시 GPU 주식들이 굉장히 강하구나. 근데 사실은 AMD는 CPU 주식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CPU 주식이 강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반면에 메모리는 고점 직구는 많이 내려왔다 다시 반등을 했지만 아직도 고점은 갱신지는 못 하고 있습니다. 옆으로 횡보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오늘 CPU와 메모리의 대표주자 종목 두 개 AMD 마이크론을 나란히 놓고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둘 다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칩을 만들고 둘 다 지금 시가 총액이 1조 달러를 넘겼습니다.

그런데 가격표를 보면 완전히 다른 주식입니다. 오늘 숫자는 전부 10월 오일 월요일 미국장 종가 기준이고요. 마이크로는 1063불 96, AMD는 631불 75cm입니다. 어제 하루 마이크로는 1% 내렸고 AMD도 0.3% 3% 내렸습니다. 오늘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왜 갑자기 CPU가 모자라졌는지 그 이유가 AI 에이전트라는 걸 쉽게 풀어 드리고요. 그다음 CPU가 늘면 왜 메모리는 더 모자라는지 보겠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의 성적표와 가격표를 비교한 다음에 마지막에 X10 포트에 오늘 마이크로을 담기 시작하는 매수 가격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중이나 매도 규칙 같은 세부 전략은 멤버십 방송에서 따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1년 성적입니다. 딱 1년 전 작년 10월 초에 1천만 원어츠를 샀다고 하면 AMD에 넣었으면 지금 3,840만 원이 됩니다. 3.8배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런데 마이크론에 나왔으면 5,660만 원입니다. 5.7배가 잘한 거죠. 2년으로 늘리면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AMD는 3.7배, 마이크로는 10.4배입니다. 4배입니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니 이미 10배 오른 주식을 지금 사라고 맞는 질문입니다. 저도 그게 제일 걸립니다.

그래서 오늘 방송은 많이 올랐으니 더 간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만큼 오은 뒤에도 가격표에 뭐가 반영돼 있고 뭐가 안 돼 있는지를 따져 보는 방송입니다. 그럼 왜 갑자기 CPUA가 나오느냐? 이걸 이해하려면 채법과 에이전트의 차이를 아셔야 합니다. 채벗은 단순합니다. 질문을 하면 GPU가 AI 모델을 돌려서 답을 만들어 주고 끝입니다. 이때 CPU는 GPU가 쉬지 않게 일감을 정리해 주는 조수 역할만 합니다. 에이전트는 다릅니다. 에이전트한테는 질문이 아니라 목표를 줍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 실적 발표한 회사를 정리해서 보고소로 만들어 줘.

이렇게요. 그러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계획을 짜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파일을 열고 코드를 짜서 실행합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틀리면 다시 분석합니다. 이걸 목표가 끝날 때까지 반복을 하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게 계획을 세우고 생각하는 건 GPU가 하는 거고요. 검색하고 코드를 돌리고 데이터베이스를 뒤지는 손발 노릇을 하는 거는 CPU가 한다는 겁니다. 생각은 GPU가 하고 손발은 CPU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게 데이터 센터 설계를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AIR을 학습시키던 시절에는 GPU 여덟 개의 CPU 하나면 됐습니다. 출론 시대.

그러니까 AI가 답을 만드는 일이 늘면서 GPU네 개의 CPU 하나가 됐고요. 이제 에이전트 시대에는 1대 1에 가까워진다는게 경영진들의 전망입니다. AMD 리사수 대표가 5월 실적 발표해서 CPU 하나에 GPU네 개에서 여덟 개이던 비율이 1대 1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인텔도 4월 실적 발표에서 같은 얘기를 했고요. M비대도 움직였죠. 자체 CPU 베라를 GPU 없이 따로도 팔기 시작을 했고 8월 실적 발표에서 자사 서버 CPU에 대해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수요를 보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GPU 회사가 CPU를 따로 판다는 것 이게 제일 강한 신호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CPU가 모자합니다. 증거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인텔의 리프탄 대표가 9월 중순에 고객이 달라는 CPU을 향해 절반 정도밖에 못 되고 있다고 말을 했고요. 둘째 리사수 대표는요. 8월 실적 발표에서 서버 CPU 공급망이 상반기 내내 빡빡했고 그 이유가 예측하지 못한 수요 때문이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셋째, AMD는 2030년 서버 CPU 시장을 2,200억 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넷째, 시장이 반응했습니다. 9월 21일 AMD 주가가 하루에 9.95% 95% 올라서 종가 615달러 52를 찍었습니다. 시가 종에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었습니다.

AMD 실적도 좋습니다. 2분기 서버시피 매출이 70% 넘게 늘었고요. 회사는 하반기에 80% 이상 내년에도 70% 이상 성장할 거로 기대를 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들으면 AMD를 사야겠네 하실 겁니다. 저도 AMD가 좋은 회사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걸음만 더 들어가 보시죠. CPU가 늘어나면 뭐가 같이 늘어날까요? 메모리입니다. 그것도 훨씬 많이 듭니다. MBDI 차세대 서버렉 베라루빈 MV크 72를 보게 되면요. 렉 하나의 GPU가 72개가 들어갑니다. CPU가 36개 들어가고요. GPU 하나의 HBM 고대역폭 메모리가 288g씩 붙습니다.

다 합치면 20.7입니다. 7테라입니다. 그런데 CPU 쪽을 보면요. 하나의 최대 1.5테라 39개니까 최대 54테라가 들어갑니다. CPU 쪽 메모리가 GPU 쪽에 2.6배나 많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54테라는 최대 구성 기준이고요. HBM은 같은 용량이라도 일반 메모리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러니까 용량으로 2.6배지 금액으로 치면 2.6배가 넘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에이전트의 기억입니다. AI는 작업하는 동안 지금까지의 내용을 메모장처럼 계속 들고 있습니다. 이걸 KV캐시라고 합니다. 에이전트가 30분 5시간씩 일하면이 매모장이 계속 불어납니다.

GPU HBM이 꽉 차면 일단 D램으로 넘기고요. 그것도 차면 SSD로 넘어가게 됩니다. 엔비디아가 아예이 넘치는 기억을 담는 저장 장치 계층을 따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9월 30일에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 센터용 SSD 매출이 100억 달러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에이전트가 길게 일할수록 HBM도 D램M도 네핸드도 다 필요해지는 구조가 됩니다. 그런데 왜 모든 메모리가 다 반듯할까요? 여기가 오늘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HBM은 일반 디램보다 실리콘을 세 배쯤 씁니다. 같은 웨이퍼로 일반 디램을 세 개 만들 수 있다면 HBM은 하나밖에 못 만듭니다.

작년 12월 실적 발표에서 직접 3대 1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다음 세대로 갈수록이 비율이 더 나빠진다고도 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메모리 회사들이 돈되는 HBM을 만들면 만들수록 일반 D램 만들 웨이퍼가 줄어든다는 겁니다. HBM이 일반 메모리 공급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PC용, 스마트폰용, 서버용 메모리까지 전부 빠듯해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말도 같습니다. 마이크론 9월 30일에 27년과 28년 회계연도가 26년 회계년도보다 훨씬 더 빡빡할 거라고 했습니다. 삼성전자도 7월 실적 발표에서 2028년까지 의미 있는 공급 증가가 없다고도 했습니다.

시장 조사업체 트랜스포스는 4분기 DM 계약 가격이 10에서 15% 더 오른다고 봅니다. 다만 같은 보고서에 노트북과 스마트폰 수요는 부품값 부담으로 약해지고 있다고는 얘기도 나옵니다. 이건 뒤에서 리스크로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CPU도 모자하고 메모리도 모자한데 왜 저는 메모리 쪽을 더 중요하게 볼까요?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AMD는 경주마입니다. 잘 달리는 말이지만 경쟁자가 주위에 많습니다. 인텔 있고요. 암도 처음으로 자체 CPU를 만들어서 메탈를 대표 파트너로 잡았습니다. 엔비디아도 베라 CPU를 따로 팔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아마존, 구글 같은 큰 손들은 자체칩을 만들죠. AMD의 서버 CPU 매출 점유율이 올해 1분기 기준 46%까지 올라봤는데 점유율은 올라갈수록 다음 1%가 더 힘들어집니다. 메모리는 길목입니다. CPU 경주에서 AMD가 이기든 인텔이 이기든 M비디아 이기든 모든 프로세서 옆에는 D램이 붙어야 합니다. 그리고 D램은 삼성, SK하이넥스, 마이크론 세가 대부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규모도 보시죠.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 데이터 센터 매출이 343억 달러입니다. AMD와 인텔의 데이터 센터 매출을 합친 130억 달러에 2.6배입니다.

이제 두 회사 성적표를 나란히 보겠습니다. 마이크로는 9월 30일 발표한 회계 4분기, AMD는 8월 4일 발표한 2분기 실정입니다. 분기 매출 마이크로는 542억 달러, AMD는 115억 달러, 4.7배 차이가 납니다. 매출 총 이익률은 물건 팔아서 원가 빼고 남는 돈이죠. 마이크로는 87% 남고요. AMD는 56% 남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 숫자 이어 현금 프리캐시플로입니다. 마이크로니 한분기 332억 달러. AMD는 16억 달러입니다. 배 차이가 납니다. 매출 대비는 마이크론이 61.2% 그다음에 AMD가 13.5%입니다.

그리고 재밌는 건 다음 부기 전망인데요. 마이크로는 615억 달러 13% 증가. 그다음에 AMD는 130억 달러 13% 증가입니다. 둘 다 거의 13%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체급이 네배 넘게 차이가 나는데 성장 속도가 똑같다. 그럼 마이크로의 성장이 훨씬 강한 겁니다. 여기서 공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크론의 이익률은 메모리 가격이 급등한 덕분입니다. 가격이 꺾이면이 숫자도 꺾일 수가 있습니다. AMD 56%는 덜 화려하지만 훨씬 덜 출렁거립니다. 그래서 다음 장표가 중요합니다. 가격표입니다. 선행퍼 내년 예상 이익에 몇 배의 주식이 거래되느냐했죠.

마이크로는 6.1배, m비디아에 15.2배, 브로드컴 18.8배, AMD는 39.8배입니다. 8배입니다. 전부 10월 5일 종가와 집계 컨센서스 기준으로 제가 계산한 겁니다. 같은 1달러 이익에 대해서 AMD 주주는 마이크론 주주보다 여섯 배 넘게 내고 있는 겁니다. 이걸 뒤집어 보면 더 선명합니다. 만약 두 회사가 엔비디아나 브로드컴처럼 15배에서 19배를 받는게 맞다고 치면 지금 주가는 무엇을 가정하고 있는 걸까요? 마이크로는 이익이 지금 예상보다 59%에서 68% 줄어든다고 가정하는 가격입니다. AMD는 이익이 지금 예상보다 두 배에서 2.7배로 늘어난다고 가정한 가격입니다.

저는 계속 시장은 인기 투표장이라고 말씀드리죠. 지금 투표 결과가 이렇습니다. AMD에는 앞으로 몇 년 더 폭발적으로 큰다는 쪽에 표가 꽉 차 있는 거고요. 마이크로한테는 곧 수익이 꺾인다는 쪽에 표가 몰려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마이크론은 9월 30일 장마감 뒤에 사상 최대 실적을 대놨습니다. 그뒤 3거래일 동안 주가가 제자리로 기었습니다. 발표 직전 종가가 165불, 어제 종가가 1064불입니다. 시장이 지금 숫자가 아니라이 숫자가 얼마나 오래 갈지를 의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월간 목표 주가도 보시면 AMD는 평균 목표치가 집계처에 따라 605불에서 620달러입니다.

지금 주가가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는 집초에 따라서 1,430달러에서 15,54달러입니다. 지금보다 34에서 46% 높습니다. AMD에는 숙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주식수가 늘어나는 문제, 희석 문제가 있습니다. AMD는 오픈 AI 그리고 메타와 대형 GPU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워런트를 줬습니다. 워런트는 정해진 가격에 주식에 살 수 있는 권리죠. 그런데 그 가격이 주당 1세트입니다. 사실상 공짜로 주식을 주는 거죠. 오픈 AI에 최대 1억 6천만 주, 메타에 최대 1억 6천만 주, 합쳐서 최대 3억 2천만 주나 됩니다.

지금 AMD 주식이 약 16억 3천만 주니까 전부 행사를 하게 되면 주식수가 19.6% 6% 늘어나는 겁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GPU를 약속한만큼 실제로 사가야 하고 AMD 주가가 정해진 수를 넘어야 합니다. 마지막 주가 조건이 600달러인데요. 주가는 이미 그 위에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은 건 납품을 비롯한 사업 조건입니다. 6월 27일 분기 보고서 기준으로는 실제로 권리가 확전된 물량은 아직 없습니다. 첫 물량은 올 하반기 납품이 시작돼야 풀리게 됩니다. 이걸 단순하게 반영하면 AMD의 퍼는 39.8배가 아니라 47.6배가 6배가 됩니다.

여기에 9월 28일 발표한 월드랩스 인수도 주식으로 약 82억 달러를 치르는 거라 주식이 조금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워런트가 풀린다는 건 그만큼 GPU가 팔렸다는 뜻이기도 하죠. 나쁜 소식만은 아닙니다. 다만 기존 주주 몫이 주로 드는 건 사실입니다. 자, 이제 마이크론의 약점을 보겠습니다. 퍼여섯 빼면 엄청 싸네. 사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위험합니다. 메모리 주식은 퍼가 제일 낮아 보일 때가 꼭지였던 역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왜 그러냐? 매물는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폭발합니다. 이익이 폭발하면 퍼가 낮아 보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이익보다 먼저 꺾입니다.

2018년을 보시면요. 5월 29일 종가 62불 62가 고점이었습니다. 그에 12월 24일 29불 2c까지 갔습니다. -5%였습니다. 2022년은 더 생생합니다. 주가는 1월 14일 97불 36에서 꼭지를 찍었고 매출은 그 뒤로도 6월 초에 끝난 분기까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9월 26일 48불 88세트 - 50%를 찍었습니다. 그 뒤 9 달 만에 분기 매출이 86억 달러에서 37억 달러로 57%나 줄어들게 됩니다. 매출 총 이익률은 -33%까지 떨어졌습니다. 물건을 팔면 팔수록 소해가 난다는 얘기였죠. 그리고 올해 6월 25일 실적 발표 직후 1213달러 56까지 올랐다가 7월 29일 739달러까지 다섯 주 만에 39%가 빠졌습니다.

지금 보기 계신이 주식이 지난 여름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이크론을 싸니까 안전하다고 말씀드리진 않습니다. 싸 보이는 거 자체가 함정일 수 있다는 걸 알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이제 시나리오입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주가의 확률은 저로 제 개인적인 추정입니다. 앞으로 1년 정도를 본 겁니다. 마이크론부터 보겠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입니다. 확률은 25%고요. 메모리 가격이 버티고 시장이 이건 사이클이 아니라 구조적인 변화다 하고 인정해서 퍼가 8.5배로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1700달러 봅니다. 플러스 60%입니다. 기본 시나입니다.

확률은 50%고요. 이익은 예상대로 나오는데 의심은 계속되는 경우죠. 1225불 봅니다. 플러스 15%입니다. 약세 시나리오입니다. 확률은 25% 보고요. 가격 상승이 멈추고 이익 전망이 꺾이는 경우입니다. 770불까지 봅니다. -28% 자리입니다. 확률을 곱해서 더하면 1230불 + 16% 정도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AMD를 보겠습니다. 강세 25% 확률입니다. 이익이 예상을 넘고 높은 배수가 유지되면서 810달러 도달할 수 있습니다. 플러스 28%입니다. 기본 50% 확률입니다. 월가 평균 목표가 605달러와 비슷한 604불 그러면 -4% 수준이죠.

약세는 25% 확률입니다. 성장 기대가 식어서 배수가 25배로 내려오면 333불까지 볼 수 있습니다. - 47%가 되는 가격입니다. 확률 과정으로 보면 588불 지금보다 -7%에 놓여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 종목 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크게 빠지는 구조입니다. 마이크론이 안전하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오를 때 필요한 조건이 다르다는 거죠. 재 계산으로는 주가가 30% 오려면 마이크로는 2익이 예상대로 나오고 퍼가 6.1배에서 1배에서 여덟 배 수주로 평가받으면 됩니다. AMD는 지금 배수가 그대로라면이기 예상보다 30%가 더 나와야 합니다.

다시 강조합니다.이 숫자들은 제 가정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실전입니다. 엑트에서 오늘 마이크론 안전 마진을 시작합니다. 한 번에 사지 않습니다. 나눠서 삽니다. 오늘 방송에서 매수 가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차 오늘 미국장에서 진입합니다. 기준은 어제 종가 1064불 근처입니다. 실제 체결 가격은 오늘 장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차부터는 1차 체결 가격에 맞춰 조금 조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아래까지 준비를 하느냐? 아까 보셨죠? 올여름에 5주 만에 39% 빠진 주식입니다. 흔들릴 수 있으니 미리 자리를 정해 두는 것이죠.

그럼 한 번에 얼마씩 사는지, 전체 비중 상하는 얼만지, 평균 단가가 어떻게 내려가는지, 언제 팔고 언제 다시 사는지, 그리고 어떤 신호가 나오면 추가 매수를 멈추는지 화면에 물림표로 표시한 부분입니다. 이게 안전 맞은 전략의 핵심인데요.이 세부 전략은 엑센 멤버십 방송에서 숫자 하나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꼭 기억하실 건 하나입니다. 안전마지는 퍼가 낮아서 생기는게 아니라 흔들릴 때 나눠사 평균 단가를 낮추는 데서 생긴다는 것입니다. AMD는 대입니다. 제가 다시 보기 시작할 자리는 선행 퍼가 30배, 대략 477불 부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보다 25% 낮은 가격 있죠? 아니면 워런트 물량이 실제로 풀리고 소화되는 걸 본 다음에 평가하겠습니다.이 가격들은 제 계획입니다.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에이전트가 CPU를 부르고 CPU가 메모리를 부릅니다. 그리고 HBM이 일반 메모리 만들 자리를 잡아먹으면서 메모리 전체가 모자합니다. 여기까지는 AMD에게도 마이크론에게도 좋은 얘기입니다. 차이는 밸류입니다. AMD는 좋은 소식이 이미 가격에 꽉 차 있고 마이크로는 곧 꺾인다는 의심이 가격에 들어 있습니다. 저는 의심받는 쪽을 한 번에가 아니라 나눠서 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날짜입니다. 10월 8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잠정 실적, 10월 15일 TSMC 실적, 10월 말 빅테크 실적에서 내년 설비 투자 계획을 봅니다. 11월 초 AMD 3분기 실적 날짜는 아직 회사가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 이후 마이크론에 주중하는 규모 12월 마이크론 실적입니다. 한마디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회사를 고르는 건 절반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얼마에 어떻게 나눠 사느냐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내가 직접 만드는 안전 맞은 굉장히 좋은 전략이고요. 특히나 이렇게 아 이거 고점 아니야 하는 주식.

근데 아 이거 사기에는 조금 불안하고 이럴 때 안전맞은 전략을 계획대로 쭉 계획하시고 그 계획에 맞춰서 물량을 잡으신다면 굉장히 좋은 성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만의 기본 전략은 신규 종목을 사서 상승을 하면 그대로 보유하고요. 하락하면은 추가 매수해서 그게 본전에 올 때 일부 매도를 하고 또 상승을 하게 되면 그냥 보유하면서 지켜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전략적 생각은 주식은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된다. 싸게 사는 주식 투자를 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가 안전 마진을 만드는 거죠. 손해보고 팔지 않아야 된다. 즉 주식을 가지고 있으려면 팔지 않아야 되는 거죠.

그리고 종목 분산을 해야 된다. 그래서 이러한 기본적인 투자의 정석을 바탕으로 해서 안전맞은 전략이 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멤버십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말씀드렸듯이 오늘부터 경제 공부를 시작을 합니다. 이게 한 3주 동안 진행이 되는데요. 여러분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마이크론 테크너지 6월 20일 고점 매수입니다. 거기서 마이크론이 7월 말에 거의 40% 가까이 하락을 그랬었고요. 지금은 12.17% % 마이너스 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마이크론을 사야 되나 말해야 되나 고민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럼이 고점에서 고민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때 그냥 사셔서 가지고 계셨으면 12% 마이너스. 그렇지만 사신 가격에서 40%의 어려움을 겪으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안전맞은 전략을 쓰셨으면 17.98%가 최대로 많이 터진 거고요. 그다음에 이게 올라와서 27.78%가 78%가 수익이 나 있는 상황입니다. 벌써 40% 정도의 괴리가 납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주식에는 안전 맞은 전략을 세팅을 잘해서 그 룰을 지키시면 좋은 수익이 날 수 있다 하는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 멤버십에서 자세한 내용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녹음 많으셨고요.

내일은 더 좋은 영상 가지고 여러분들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영상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투자의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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