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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영훈

Accuracy score+7.1
순 place5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0.6% / 57.4% / 7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7.9% / +9.0% / +1.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15.9% / 46.4%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8)#코스피 (7)#미국반도체지수 (4)#한화에어로스페이스 (3)

How scores are calculated

두산에너빌리티 난리난 이유 가진 주식 싹다 '이렇게' 해라 (이영훈 영업이사 / 4부)

웅달 책방 · 2026-10-17 · 유튜브 시청 40,346 · Board Views 1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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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 수급을 보시면 수급의 주체는 어 외국인이었습니다. 24년도 1년 동안에 4,800만 주를 외국인들이 사모왔었고요. 25년에도 뭐 물량을 줄여 나가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사는 분위기가 많았는데 올해 최근 들어와서 좀 파는 물량이 많은 거 같아요. 모니터링 좀 하시면서 수급의 주체가 명확히 나와야 된다. 시가 총액이 작은게 아니고요. 실적을 좀 앞당긴 측면이 있기 때문에 최근 2,억 달러 데미 투자가 최종 확정이 되었는데 원전주가 실제로 수혜를 입을 수 있을까요? 일단 대미 투자가 확정이 됐는데 문제는 지금 그 내용을 가지고 아직까진 수황 설례가 좀 있죠.

업세들한테 좀 이제 비용 분담을 요구했다는 얘기도 있었고 그런데 이제 사실 업체 입장에서는 굳이 그래야 될 이유가 있느냐라는 이제 반응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그다음에 또 웨스팅하우스 쪽에서 AP 그 우리가 AP 1400이죠. 한국형 어 원자로 관련된 부분하고 또 이제 AP1천이라고 하는 미국형 그걸 가지고 논쟁이 있다 보니까 이제 한국형을 두 개를 짓자 이렇게 되니깐 뭐 거기에서 로얄티를 받아먹겠다. 그것도 뭐 2조 이상 뭐 받아먹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유쾌한 얘기는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 뭐 저 우리 돈으로 지어주고 너네들이 다 수해 먹는 대다가 거기다 대놓고 또 로얄트까지 줘 버리게 되면 어떤 의미가 있냐 이제 이런 어떤 노이즈가 있기 때문에 이건 협상을 좀 지석해 봐야 되니다만 저는 그 부분에서 좀 조심스러운 거는 어 주식하는 입장에서 뭐가 됐든 빨리 해 주고 기업체들한테 수주밖에 해 줘라 이거는 아니잖아요.

우리의 국익이라는게 우선이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좀 진행되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첫 번째. 두 번째는음 지금 환율 그 환율도 환율입니다만 금리 얘기를 계속 하잖아요. 금리 얘기를 계속한다는 얘기는 금리가 고금리인 상황에서는 이렇게 돈이 자본 조달을 통해서 진행이 돼야 되는 쪽들은 이번에 다 부러졌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던 섹터들 다 부러졌던 이유들이 다 자본 조달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선박 금융이라고 하는 걸 통해서 또 자본이고 조달하는 거고요. 선주들 같은 경우 발주낼 때도 자기 돈으로 발주되는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조선주도 급락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정점놈도 있었고 뭐 중국이 LNG선을 만들어서 시장을 잠식하 얘기도 있었고 별 얘기가 다 있었습니다만 금리 역시도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불편하다고 하면은 사실은 이게 모멘텀으로 바로 작용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그런 것들 같이 다 확인해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선 저는 사실 원전주 이번에 반등 나왔을 때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조금은 이전보다는 눈높이 낮춰야 된다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었고요. 어 이런 상황이 도출된 상황이라 그러면 지금은 적극적으로 싸니까 사자는 것보다는 어 전개되는 어떤 상황의 흐름이나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원전, 가스터빈, SMR이 모두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데요. 어이 중 앞으로 주가를 가장 크게 움직일 재료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딜레한데요. 이거는 뭐 뭐라고 얘기할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당장에 지금 눈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는 이제 원전이겠죠. 우선 원전 나오게 되면 이제 규모 자체가 커질 수가 있으니까. 근데 사실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부분들은 SMR 쪽에 대한 기대감이 좀 크죠. 왜냐면 그거는 뭐 데이터 센터 하나 짓는 데가 같이 붙을 수도 있고 이게 기 저기 미국에서 지금 짓겠다고 하고 있는 원전 자체가 2050년인가요?

거의 300기였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상당 부분이 다 SMR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그거에서 주 밸류체인 안에 들어가고 협력 업체 등록이 돼 있는 상태다 보니까 수주가 터지게 되면은 그게 모멘텀이 될 수 있겠죠. 근데 문제는 그게 언제 나오냐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언제냐라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에 가시권 내주는 이제 조종만 되면 가능한 거는 일단은 원전. 그다음에 이제 가스터빙 관련된 거는 주로 이제 XAI 쪽으로 계속 수주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거는 가스터빈 지금 발준해도 어 다른 업체들이 지금 풀캡하기 때문에 2030년 넘어서 이제 물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고 여력이 있는 이제 그리고 또 검증이 어느 정도 제품을 시원하면서 보여준 이제 두산 쪽으로 좀 수급이 일부 수주가 들어오는 거 같은데 어 이런 쪽도 만약에 업체가 확산이 돼 준다 되면 더 늘어나 준다면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 나중에이 셋시 전체적으로 같이 맞물려서 움직인다고 했었을 때 모멘텀이 클 거라고 보는 건 개인적으로는 SmR입니다. 원전주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원전주는 보이는 거 같으면서도 조금 애매한 구간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우선은 대미 투자 1,억 달러 관련해 가지고 분명히 원전을 짓게로 했고 아마 원전이 여덟 개 중에서 두기가 이제 한국형 원자료가 이제 탑재가 되는 어떤 그런 그림을 지금 이제 제시가 됐는데 문제는 그 뒤에 나온 로얄티 문제 또 뭐 어떤 방식의 문제 이런 것들이 아직은 좀 노유주를 작용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풀려 나가는지를 보시면서 대응하실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원전주 수급을 보시면 제 최근권은 제가 보지 않았습니다만 원래 수급의 주체는 외국인이었습니다. 24년도 1년 사모왔었고요. 25년에도 물량을 줄여 나가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사는 분위기가 많았는데 올해 최근 들어와서 좀 파는 분양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모니터링 좀 하시면서 수급적인 측면을 한번 보실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수급의 주체가 명확히 나와야 된다. 시가 총액이 작은게 아니고요. 그다음에 실적을 좀 앞당긴 측면이 있기 때문에 어 이게 뭐 개인 투자자들의 지금 이런 환경에서 자금에 의해 가지고 주가가 오른다고 하기에는 좀 어려우니까 기관이 됐든 또 외국 어 기관일 경우 만약에 수급의 주체가 명확하다 그러면 기관에서 뭉뚱여 볼 수 있는게 아니라 명확하게 주체가 어딘지 그리고 그 주체가 열심히 사고 있는지 또는 외국인이다 할 때는 어 최근에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쪽에서 다시 본격적인 수급이 들어오는지 그러면서 뉴스라든지 내용들을 같이 확인해 보시면서 어, 대응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최근 조선주는 박스권에서 쉬어가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 조선 업항 흐름은 어떻게 보시나요? 업항은 사실은 지금 문제될 건 제가 볼 땐 없어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자꾸 불편해 하는 거는 마스가 때문에 한 단계 폭등을 했다가 지금 마스가 얘기가 나온 적 1년이 넘은 1년이 다 돼 가는데 지금 한 척도 안 나왔잖아요. 지금 말만 나오고 있지. 그러니까 사그라 들어 가지고 이제 실망감 소외 거기다 또 AI 섹터만 묻는데 데다가 금리 급등하니까 먼저 불러지고 또 여기에 더해 가지고이 사이클 고점 논란 또 LNG 캐리어를 갖다 중국이 케파 증서를 해 가지고 수주도 안 받고 그냥 먼저 만들어 가지고 세일즈 하겠다 뭐 이런 전략까지 나온다니까 그런 부분들 때문에 LNG 캐리어선 가격이 좀 밀린다.

뭐 이런 것들 때문에 하여튼 악재란 악재는 다 들겨 맞고 있는 현상 상황인 거 같고요. 여기에 더해 가지고 또 3분기가 원래 조비수가 작은데 또 파업까지 했잖아요. 현대 중공업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실적에 대한 부분도 기대할게 없고 또 최근에 환율도 원화강세가 세게 나와 버리니까 이러면 이익의 감소 가능성 그다음에 지금 수주하는 것들 같은 경우는 이익률이 떨어지지 않겠어라는 이제 우려감 이런 것들이 또 같이 맞물려 있는 어찌 보면은 한국 증시가 맞아야 될 내용들은 다 두들겨 맞고 있는 섹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밸루에이션은 지금 내년도 PER 밸류로 계산해도 한 12세배 정도밖엔 안 될 거예요.

되게 저렴해진 구간이 왔는데 주가가 반등을 못 하고 있는 거는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뭔가이 돌파구 내지는 성장의 그림을 그 제시할 수 있는 뭔가가 나와 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이 명확하게 정리가 안 되다 보니까 시장에서 좀 버려지는 측면이 좀 강한 거 같습니다. 근데 최근에 보면 외국인들이 조금씩 사는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지금 여기 같은 경우는 펀더멘탈 바닥 가능성에 대한 고민은 좀 해 보실 필요가 있다. 그리고 여기는 플로팅 데이터 센터라든지 또 선박 엔진을 데이터 센터로 이제 물량 납품하는 것들의 어떤 수주라든지 또는 미국 쪽 LNG 프로젝트 관련돼 가지고 수주라든지 지금은 기대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만 마스와 관련된 부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떤 수혜가 좀 구체화 된다 이런 그림이 나오면은 단계별로 주가는 어떤 반등을 모색할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지금 같은 수급 현실 속에서는 크게 기대하기는 아직은 좀 일러 보인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마스카와 미국 함정 사업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할까요? 이게 좀 딜레한 게요. 지금 미국의 해군 상황을 높게 보면은 선박 교체 수요도 필요하고요. 성박의 추가 어 건조 수요도 되게 많이 필요합니다. 그 이게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이미 선박 척수에서 100척 이상이 뒤져 있어요. 중국에 대비해 가지고 지금 미국 한국모 때문에 해군역 1위라는 걸 지킨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 한국 모함도 이번에 중동한전을 통해서 확인됐지만은 그냥 사람으로 치면은 그냥 노장이에요.

도장이 싸움의 기술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게 장기전을 하기엔 좀 힘들잖아요. 그까 체력이 떨어지잖아요. 사람도 보면은. 그 그런 것처럼 미국 지금 사실은 한국 모함의 그 능력만 가지고 글로벌 패권을 지키고 있다라고 지금 장담할 수 있느냐 애매하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 같으면 이거 해 이러면 그냥 바로바로 즉각적으로 될 거 같은데 왜 미국이 그걸 안 하고 있느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을쌓했던 부분이 하나가 뭐냐면 미국이란 나라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좋게 말하면 민주주의고 나쁘게 말하면 로비스트가 판치는 나라. 그리고 어느 나라든 의원들은 자기 지역구 챙기잖아요.

그다음에 지역구 그 미국은 주겠죠. 주에 저소가 있으면 거기에 종사하는 근로자들 많을 거 아니에요. 그게 다 표잖아요. 어, 한국 애들한테 군함을 넘긴다. 우리 일감 줄어들고 우리 또 자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길을 쓰고 반대하고 로비를 하겠죠. 이게 계속 맞물려 보니까 의외에서 입법과 관련된 거 자체가 맨날 올라왔다가 폐기되고 아무것도 안 되고 있는 거죠. 지금 그니까 트럼프 행정부 같은 경우도 그거 무시할 수가 없으니까 행정 명령으로 좀 열어 줄게 하면서 기껏 제시한게 어 로선이나 군수지원함 쪽 같은 거이 세 가지 쪽 그 선종에 대해서 미국의 조선소를 지분을 51% 이상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한해서 그 기업의 모국에서 두 척씩 건조할 수 있는 거를 행정 명령으로 해 주겠네 어쩌네 이런 얘기 하는데 그다음에도 또 소식이 없잖아요.

지금 미국의 현실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이런 것을 보면은 아 미국이 국익을 우선시한다고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역시 마찬가지로 지역구 챙기고 로비스트 영향 받는이 민주주의 어떤 어떻게 보면 병패 수도 있는데 어 그런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하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기대감이 없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근데 옛날 예전처럼 막 이렇게 야 거기가 필요한게 노후박 교체 수요에다가 뭐 신규 추가해야 될 것까지 감안하면 몇 백 척이 나오게 될고 그중에 우리가 몇 %만 받으면 그런 기대감은 좀 많이 떨어진 거 같습니다. 조방원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선 방산 원전을 하나의 거대 섹터로 보는 시선도 있는데 방산주를 현재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뭐 방산주도 금리에서 자유롭지 않고요. 그것도 역시 이제 정책 자금의 지원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 그만큼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한 가지 어 환율 그 내수용은 환율의 영향이 없다고 하겠지만 지금 큰 수익을내는 쪽은 다 수출용이잖아요. 그럼 원화가 원화가 약세가 나왔을 때보다는 이렇게 강세가 나오게 되면 이익이 줄 수 있다라는 이제 딜레마가 또 있죠. 그다음에 거기에 더해 가지고 글로벌 방산업체들이 전체적으로 다 밀렸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계속 안 좋았었고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거기에 대해 가지고 수주가 최근에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거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쪽으로 샘플 납품한 거 자주포 관련된 거 아마 금액으로 한 2, 3천억 정도 되는 거 그거 외에는 제가 본 기억이 없어요. 최근에 그것도 7월에 봤나 8월에 봤나 수주가 기대된다 해서 이렇게 풀 제시했던 건 많았는데 구체가 된게 없다.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실망감이 이제 작용하면서 산업제 섹터 전반이 밀릴 때 같이 밀려 버린 그런 측면이 분명히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밸류에이션이 쌉니다. 비싸진 않아요. 근데 문제는 고금리 상황이라는 거예요. 여전히 금리에 적응이 되면서도 이익이 난다.

그다음에 그게 또 플러스 알파 되려면 수주가 이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 안 나오고 있고 글로벌 방산 업체들이 어 재미가 없다 보니까 이제 같이 어려운 국면을 좀 맞이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어 유럽 쪽 방산 업체들은 그래도 최근 한 달 정도 보면은 바닥에서 조금 더 고개드는 모습이 나오는데 우리는 아직 그것도 없더라고요. 그거는 뭐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나라 수급이 없기 때문에 어 없는 수급에서 지금 방산을 쳐다볼 정도의 여력도 없는 거죠. 지금 그런 측면으로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금리#두산에너빌리티#두산#환율#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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