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심텍, 코스피, 미국기술주

"계좌 망가질 수 있다" 반등에 손절 못한 개미들 통곡 중.. 금요일 아침이 더 무서워질까 | 굿모닝임당 (이재규 차장, 이지은 진행)

신사임당 · 2026-10-22 · 유튜브 시청 54,653 · Board Views 2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지금 투심이 그래도 많이 안 좋아진 거 같아요. 주가가 한번 급락이 나왔어요. 그리고 시장에 안 좋은 내용들이 막 돌아다닙니다. 근데 반등이 딱 나오면 매도를 하고 싶어지죠. 삼전 닉스가 여기서 만약에 그 더 밀리거나 조정을 또 한 번 받는다면 저는 굉장히 공격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지금 3전 릭스가 여기서 더 빠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90%라고 한다면 외국인들은 이거 밀어낼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결국엔 우상향을 하겠지만 한 번 정도는 크게 밀렸다가 올라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네 여러분들 계장 20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재교 차장님과 함께할 건데요. 오늘 또 시장 어떤 관점으로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이재규차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어저께 시장이 좀 올라왔어요. 네.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 요즘 시장 분위기가 어떠냐면 많은 분들이 다 동시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연속 있을까요? 내일도 올라갈까요?이 얘기를 정말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만큼 불안심리가 지금은 많이 올라온 구간이라고 생각이 들고 또 이해가 되는게 갑자기 생각을 안 했을 때 올라오고 기대한 날 빠지고 막 이런 향상들이 지속됩니다. 요즘 시장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차장님은 그런 약간의 의구심이 드는 시장이 될수록 좋은 거 같아요, 저는. 네. 어, 왜 좋아요? 그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좀 보수적으로 시장을 굉장히 오랫동안 나름대로 오랫동안 봐왔던 거 같은데 오히려 요즘에는 이렇게 좀 더 올라올까, 연속성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아지는 거 같거든요. 주가가 올라오면 매도하겠다라는 물량들도 꽤 많이 나오는 거 같고요. 이렇게 되면 오히려 생각보다 또 강하게 반등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예전에 한 10 정도 부정적으로 봤다면 이제는 조금은 더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어 일단 우리나라 시장에 들어와 있는 자금의 질이 그렇게 좋지가 않아요. 뭐 외국인 자금이라든지 어 지금 내가 여기서부터 딱 보유를 해 가지고 계속해서 보유해서 갈 거야라는 성격의 자금은 많지가 않은 거 같거든요. 그래서 투심이 이렇게 좀 부정적으로 형성이 되거나 보수적으로 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물음표를 던지는 상황이 된다면 투심은 전 오히려 이게 맞다라고 보거든요. 여기서 이제 반등이 본격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수급적인 부분들은 아직까지 그렇게 좋은 거 같진 않아요. 근데 제가 좀 긍정적인 말씀드려 보자면 뭐 투자 이름사라든지 자문사라든지 자금을 운용하는 주체들 같은 경우는 지금 현금 여력이 꽤 많이 있습니다.

어. 어. 이번에 삼성전자 SKI 하이닉스 밀려 내려가면서 많이들 덜어냈어요. 그 덜어냈었던 자금들을 어딘가로는 들어갈 텐데 우리가 뭐 지난달 지진한 달 같은 경우는 반도체 소부장으로도 많이 들어갔던 거 같고요. 뭐 2차전지라든지 규모가 좀 작은 쪽으로 많이 들어간 거 같은데 그래도 3전닉스가 여기서 만약에 더 밀리거나 조정을 또 한번 받는다면 저는 굉장히 공격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밀리면 더 많이 사고 싶고 근데 이제 대다수의 투자자분들께서 이미 좀 물려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 밀리는 것보다는 여기서 좀 안정적으로 우상향을 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 요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수급적으로 좀 좋은 수급은 아니라고 보이는데 일단 심리가 이렇게 오히려 혼란을 굉장히 불안한 심리가 증폭됐을 때가 더 좋다라고 말씀하신 건 뭐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떠날 분들은 떠나고 남을 분들은 남으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이런 수급적으로 좀 정리되는 과정이 발생하는게 좋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맞아. 이게 되게 중요해요.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어 삼성전자 SK이닉스가 결국에는 우상향을 하겠지만 한 번 정도는 크게 밀렸다가 올라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한번 크게 밀렸을 때 이거를 버틸 수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던 거 같아요.

지난번 지진번에 아니죠. 이제 어 시장 횡보할 때였어요. 삼전닉스 횡보할 때 여기서 더 한번 빠지면 그때 말씀하셨을 때 사실 보통은 횡보한 이후에 업항이 견조하면 올라가는 케이스가 많은데 그때 빠질 수 있는 부분들을 언급을 해 주셨고 진짜 빠졌단 말이에요. 근데 어쨌든 빠지고 나서 지금 또 횡보 구간으로 살짝 들어갔어요. 근데 여기서 또 한번 빠질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 여기서 반등 이후에 밀릴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어떠세요? 저는 기본적으로 네 모르겠어요. 제가 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되게 공포스럽진 않았거든요.

이번 하락장이. 물론 이제 비중을 많이 보유하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또 제가 무슨 소리 하냐라고 하실 수가 있는데 어 제가 체감하기에는 신용 잔고가 엄청나게 줄어들었다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어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삼성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밀릴 겁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신용을 내가 만약에 풀로 매수해 놓으셨다면 그걸 조금 줄이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이게 밀려 내려왔을 때 버틴다라는 것은 기업에 대한 밸류를 믿고 가는 거고 근데 그 자리에서 신용 비중이 너무 크다면 심리적으로 버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면 어 지금 좀 애매한 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저는 뭐 기본적으로 3전 닉스는 여기서 더 빠지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한 4 거래일 정도 계속해서 저점을 좀 잡아 주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는 그래도 반발 매수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이 이 반발 매수가 들어오든 주가가 나중에 올라가든 계좌가 전부 다 망가진 다음에 올라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걸 조심하자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네. 일단 어 여기서의 추가적인 하락이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말은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반발 매수세스세가 들어올 가능성 언급해 주셨고요.

아 계좌가 망가지 않고 항상 바로바로 가줬으면 좋겠는데 참 주식 투자가 이래서 힘든 것 같습니다. 제가 그까 무슨 말을 하려다가 대표님께서 다른 걸 앵커 님께서 다른 걸 물어봐 가지고 제가 잠깐 꼬였는데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 말씀하세요. 지금 투심이 그래도 많이 안 좋아진 거 같아요. 어,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잘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주가가 한번 급락이 나왔어요. 그리고 시장에 안 좋은 내용들이 막 돌아다닙니다. 근데 반등이 딱 나오면 매도를 하고 싶어지죠. 그서 인투자분들이 매도를이 매도 물량들을 최근에 외국인들이 좀 삼성전자 같은 경우 4거래일 연속 매수를 했거든요.

이런 건 또 긍정적이에요. 그니까 투심이 안 좋으면 안 좋을수록 여러분들께선 자신을 가져야 되는데 그 자신감을 가질 때 중요한 것은 신용을 쓰지 말자. 음.이 음신이 증권사들마다 좀 다른데 저희 증권사는 열려 있습니다. 연락 한번 주시면 되고전세에 대해서 이제 증권사들마다 신용을 좀 막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신용 비중이 너무 많아서. 근데 이게 증권사별로 좀 차이가 있고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 봤을 때 투심도 많이 악화되어 있는 상태인데 어느 정도 저점은 나온 거 같아요. 그래도 저는 한 번 더 밀리는 것을 그럴 일은 절대 없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항상 모든 경우의 수를 좀 열어 두자라고 말씀을 해 주신 것 같고 좀 유연하게 대응을 해야 된다. 그리고 신용은 항상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네. 자, 이제 장 시작되었습니다. 자, 오늘 과연 시장은 어떤 반응이 나타날까요? 오늘 메타랑 그리고 테슬라 실적 발표 있었고 이에 따른 시장이 어떻게 받아가는지가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단 오늘 장 초반에 분위기 한번 파악해 봅니다. 삼성전자 2% SK 하이니스 1% 밀리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는 보합입니다. SKS케어 1.03% 밀리네요. 2차전지 진영은 오늘도 죽은 밀립니다.

1.3% 밀려 내려가고 있고요. 삼성 전기가 유일하게 빨간불 킵니다. 엔비디아 이슈가 있었죠. 1.5% 상승 나옵니다. 삼성 바이로직스 현대차 KB금융 삼성 생명 물산 전체적으로 다 어 일단은 크지는 않지만 하락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주성 엔지니어링까지 쭉 파란불 켜냅니다. 유일하게 레인보우 로보틱스 빨간불 켜내고 있고요. 오늘 또 심택 빨간불 켜내는 모습. 로보티즈 1.2% 빨간불 켜냅니다. 오늘 코스닥 쪽도 전체적으로 로봇 쪽만 좀 강하다라고 말하긴 어렵고요. 어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고 소폭의 상승 나오고 있고요.

심택도 소폭의 상승. 다른 쪽의 종목군들은 오늘 1%에서 최대 3%까지 밀리는 양상입니다. 시장 분위기 어떻게 파악되세요? 그죠? 이게 좀 갈 것 같은데 못 가고 그러죠. 좀 답답해요. 뭔가 고구마 한 100개 먹고 있는 기분입니다. 시상을 보면 만만치가 않죠. 만만치가 않은데 제 생각엔 이게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갈 거 같아요. 아,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이런 고구마 시장이 계속 된다고요? 아닙니다. 말을 잘못 드린 거 같고요. 좀 시원하게 올라가 줬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전는 그래도 최근에 긍정적인 것은 수급적인 부분이죠. 뭐 아까 전에 메타라든지 테슬라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셨지만 기본적으로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테슬라와 뭐 그런 메타가 AI 산업에 대해서 수익성이 잘 나올 수 있다. 케팩스 투자를 늘릴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네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런 AI 산업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던 것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했었던 것이 더 많습니다. 그죠?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주가가 못 올라갔던 거고 주가가 못 올라간 가장 큰 이유는 매수할 유동성이 부족했다라는 거예요. 지금 고객 예금이 90조까지 줄었거든요. 올해 137조, 134조 정도까지 올라왔었던 고객 연타금이 30%가 줄어든 거예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보면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연말이 되면서 자금이 좀 빠지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가장 중요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결국에는 자금이 들어와야 된다라는 건데 자금이 대한민국 시장에 얼마나 들어올까라고 한다면 그게 굉장히 저는 걱정이 되는 거예요. 미국의 국채뿐만 아니라 미국의 회사체가 있습니다. 뭐 엔비디아라든지 굉장히 우량한 기업들. 어,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우리나라 국채가 있고 우리나라 삼성전자의 회사체가 있다라고 한다면 예를 들어 가지고 삼성전자 회사가 한 2, 3% 더 준다라고 하면 전 삼성전자 살 거 같거든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냐면 미국 내에서도 국채에 대한 국채와 회사의 경쟁이 진행이 되고 있고 여기도 높은 금리를 주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한다면 여기다가 먼저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선진 증시에 엔비디아라든지 마이크론 즉 마이크론이 우리나라 기업들보다 시가 총액이 큰 거 같아요.

맞아요. 이런 식으로 자금이 일단 선진국에 먼저 들어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다음에 우리나라 시장으로 들어올 확률이 높은데 아직까지는 많이 들어오진 않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지금 삼성전자 [목을 가다듬음] 자사주 매입 끝났고요. SK이닉스도 자사주 매입이 끝났잖아요. 기본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한다라는 것을 기관들의 입장이라든지 뭐 이임사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큰 자금을 운영하는 주체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내가 한 주를 매도해도 한 주를 매수해 줄 주체가 있는 거예요.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 가지고 자사주 매입을 삼성전자 100주를 매수하겠어. SK닉스를 100주를 매수하겠어라고 시장에 공표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자산을 운영하고 있는 주체들 같은 경우는 어 저들 쟤들 100주 매도한대 그럼 나는 100주 매수한데 그럼 나는 100주 매도해야지 이런 식으로 [콧방귀] 매칭을 해 가지고 물량을 내놓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거 같긴 해요. 자주 매입이 오히려 끝나고 나면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좀 더 명확해질 것이다. 방향성을 잡아줄 수 있다. 물론 그게 무조건 상방이란 이야기는 아니고 하방으로도 잡힐 수가 있겠죠.

하지만 저는 무언가 자사주 매입 이후에는 포지션이 바뀔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 최근 며칠 동안 삼성 전자에 대한 매수세는 전 나쁘지 않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유동성이다. 요렇게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업항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은 계속적으로 나와줬는데도 시장이 빠졌고 종목들이 빠진게 중요한데 그건 곧 유동성의 부제였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유동성 돌아오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삼성전자 외국인 4거래 연속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삼성전자가 어느새 보합건까지 올라왔습니다. 상승 전환했네요.

네. 네. 와, 이게 오늘은 또 어제는 분명히 어, 코스닥 쪽을 개인 투자자분들이 좀 좋게 보시는 거 같았는데 오늘은 오전부터 물론 아직까지 수급이 뭐 완벽한 상태는 아닙니다만 외국인과 괜히 동시에 순수를 진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시가 총액 상위 종목 보면 아까 제가 분명히 다 거의 다 팔았습니다라고 했는데 빨간 물로 전환하는 기업들이 많아집니다. 힘을 내고 있는데 단연 눈에 뛰는 건 삼성전기예요. 삼성전기. 어제 엔메디아 공급망에 합류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엄청난 이슈 아닙니까? 그렇죠. 엄청난 이슈죠.

[헉 소리] 근데 뭐 삼성 원래 원래 잘하는 기업이죠. 아, 그죠. 그죠. 가 뭐 지들이 엄청나게 잘하고 있지만 그래도 뭐 MCC라든지 기판 쪽에 대한 수요가 필요하면 삼성 전기와 손을 잡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지금 뭐 EB이라든지 무라타 무라타 같은 경우는 MLCC 쪽에서 가장 큰 기업이고요. 이비 같은 경우는 또 기판 쪽에서 가장 큰 기업인데 삼성 전기 같은 경우는이 두 가지 모두 다 잘하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뭐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다른 빅테크들이라든지 하이퍼스킬러 같은 경우도 뭐 MLCC라든지 기판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삼성 전개에 요청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그래서 어제 보니까 그 BT 기판 쪽에 대한 수요가 많이 들어왔다라고 하는데 BT 기판 우리가 뭐 FCBJ라든지 기판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를 하시지만 이제 BT 기판 쪽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라고 하면 삼성 전기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심택도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어제 지금 밤에 제가 좀 공부를 해 보다가 심택이 눈에 많이 들어왔는데 지금 심택을 한번 봐 보실까요? 올라오고 있어요. 추천진 아니고 여기 보시면 심이 지금 4% 정도 올라오고 있는데 우리가 기판이라고 한다면 소캠 쪽에서 많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 규모가 작은 TLB라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뭐 대덕 전자도 있고요. 그리고 코리아 서킷트도 있는데 지금 보면 보시면 이제 여러분들께서 실제로 투자를 한다는 관점으로 본다면 삼성 전기가 가장 좋겠죠. 하지만 매매 관점으로 본다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다시피 그래도 추세가 살아 있는 기업을 매매하시는게 좋거든요. 지금 코리아 서킷트 같은 경우는 여기이 빨간선 하단부에 놓여 있는 상태고이 심택 같은 경우는 올라와 있는 상태예요. 그렇기 때문에이 종목이 위에 매물대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은 추세대는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 좀 더 살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삼성 전기와 뭐 심텍 같은 기업들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다만 여러분들께 제가 맨날 갈 겁니다.

좋을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려야 되는데 저는 항상 걱정이 좀 앞서더라고요. 걱정이 앞서 가지고 주식을 다 팔고 매도하십시오. 도망시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비중 조절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건데 지금도 굉장히 저도 이제 고민이 되는 거죠.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3전 닉스가 올라가더라도 다른 업종들도 좋은 모습이 나왔거든요. 어제 오랜만에 바이오 같은 경우도 올라왔고요. 올릭스 같은 경우도 10%가 넘게 올라오는 모습이 나왔는데 오늘은 또 보니까 그 탑투로 자금이 좀 넘어가니까 다른 기업들은 또 밀림이 좀 나오는 거 같거든요.

그니까 이게 삼성전자 SK이닉스 제가 예전에도 이런 말씀 한번 드렸던 거 같은데이 두 기업이 너무 돈을 잘 벌고 있어서 문제다. 그러니까 시장이 밀리면 모두가 3전릭스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제가 만약에 열 종목을 가지고 있는데 삼전 닉스 두 종목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여덟 종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시장이 폭락이 나와서 종합 주가 지수가 5%씩 8%씩 밀렸어요. 그럼 모두가 밀렸겠죠. 그럼 여러분들께서 어떤 종목을 살려가실 겁니까?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은 다른 종목 다 쳐내고 삼성전자 SK이닉스만 남겨 놓을 가능성이 높아요.

여기서 만약에 또 빠지면 이제는 이제 내가 계좌를 복구하겠다라는 욕심도 생기고 그런 조바심도 생겨 가지고 빠른 종목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죠. 중소형 주들로. 근데 일단은 삼전가 실적적인 베이스로 봤을 때 너무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전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우리나라 시장을 굉장히 어렵게 만드는 이렇게 말씀드려도 되나요? 원흉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오랜만에 듣는 단어예요. 너무 좋아서 그래요. 기업이. 근데 주가 흐름이라는게 수급적인 부분에 의해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며칠 전에 갑자기 우리나라 시장 급락 나왔잖아요.

네. 엊그제였죠. 엊그제. 엊그제에 갑자기 크게 밀렸는데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크게 밀렸을까? 무슨 호주에서 데이터 센터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밀렸던게 사실 전 이해가 안 됐거든요.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그냥 다른 종목들 매도해서 3전 닉스를 끝까지 살려보자라고 했었던 그런 투심이 많은 영향을 미쳤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불안할수록 사실 좋은 기업을 갖고 있고 싶잖아요. 더. 그리고 좋은 기업으로 그냥 차라리 다 정리해 버리고 이쪽에 집중하자라는 심리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심리적인 부분들을 좀 말씀해 주신 거 같고 이게 좋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자금이 이쪽으로 쏠리니까 다른 종목들은 오히려 더 힘을 못내는 그런 양상에 대해서도 짚어 주신 거 같습니다.

그럼 오늘 좀 눈에 띄는 섹터 있어요, 차장님은? 저요? 네. 일단 [목을 가다듬음] 삼성 ENA가 많이 올라왔네요. 삼성 ENA 그리고 뭐 삼성 전기 그리고 오늘 넥스트레이드 같은 경우는 뭐가 움직였냐면 제 기억으로는 보안 쪽이랑 소프트웨어 쪽이 오랜만에 좀 움직였거든요. 근데 지금 계장하고 나서는 딱히 큰 변동성이 있다라고 보긴 어렵고 삼성 ENA가 어떤 내용이 나왔는지 좀 살펴보려 그러는데 아직 살펴보지 못했고 실적이요. 삼성 ENA 같은 경우도 제가 잠깐 말씀드려 보자면 삼성 ENA는 우리가 뭐 화공 플랜트라든지 건설 경기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고 분석을 많이 하고 있었고 많이 알려져 있는 내용인데 기본적으로 삼성 ENA 같은 경우는 다른 건설사들에 비해서 메리트가 있는게 뭐냐면 요거 삼성 그룹주잖아요.

삼성 전자, 삼성전기, 삼성 SDI가 만들 수 있는 공장에 대한 수요를 삼성 Ena가 거의 다 받아간다라고 보시면 좋거든요. 우리가 이거를 제가 갑자기 용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뭐 하이테크 건설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익성이 굉장히 좋은 건설 사업을 영의하고 있다라는 부분이 매력적입니다. 반도체 공장을 만드는게 그냥 일반적인 어 건물을 짓는 것과는 다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추가적인 밸류로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고 추가적으로 AI 데이터 센터 쪽에 대한 레퍼런스도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죠. 요런 부분들. 그리고 원전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에선 많이 부각이 되지 않고 있는데 지금 그러니까 하이테크 건설 쪽이라든지 에너지 쪽에 대한 모멘텀들이 삼성 ENA가 좀 받아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요런 식으로 변동성이 나와 준다면 건설주들도 움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이거든요. 제가 8월 달쯤에 올해 하반기에는 우리가 첫 번째로는 2차전지를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건설주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가 흐름으로는 GS 건설이 대장주 같습니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거든요. 근데 요것도 이제 많이 밀렸다가 조금 이제 쥐꼬리만큼 반등이 나오는데 삼성일행이가 이런 식으로 건설주들에 대한 투심을 어느 정도 잡아 준다라고 한다면 건설주는 지금 우리가 조방원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그런 뭐 기계 업종을 본다면 그 업종들과 빚되어 본다면 상대적으로 밸류적인 측면에서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건설주들 같은 경우도 오늘은 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이 되면서 오늘 뭐 고체산함을 열려 준비텍 같은 경우도 상한가이 들어가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곧 SFC라고 하죠. 여기에서도 투자 아이디어로 좀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콧방귀] 제가 또 요즘에 많이 말씀드리고 있는 기업 중에서 코세스라고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제가 올해 초였는지 작년이었는지 탐방을 간 적이 있어요. 네.이 이 기업도 기본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알아두셔야 되는 것은 반도체 장비주입니다. 반도체 장비주인데 여기 이제 그 SFC [목을 가다듬음] 셀 전극 공정에 들어가는 자동화 장비를 추가적으로 만든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 올해 3분기부터 그 블루 에너지 향 매출이 나온다라고 해요.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반도체 플러스 알파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반도체도 가지고 있지만 플러스 알파로 갖고 있는 기업들도 한번 찾아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 비화 아 코스 언급해 주셨는데 와 비화택을 비롯해서 오늘 SFC 관련돼서 비화텍 아모센스 코세스 한선 엔지니어링 LS 머티리얼즈 미코 다 쭉쭉 올라옵니다. 어 아마 이제 블루에너지 실적 발표를 또 앞두고 있기 때문에 SFC 관련주들이 또 올라오고 있는 거 같고요. 얼마 전에 비하텍은 또 좋은 소식, 수주 소식이 있었는데 주가가 그때는 시원하지 않았다가 블루 에너지 실적 앞두고 같이 좀 연동돼서 그 부분에 대한 모멘텀도 받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기판 쪽도 좋고 전반적으로 좋은데 지금 재건 쪽들도 같이 좀 움직여요. 물론 아까 말씀하셨던 건설 쪽 때문인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뭐 3자 회담 이슈도 나오더라고요. 네. 뭐 어떻게 보세요? 종전은 될까요? 종전이요? 네. 쉽지 않겠죠? 이건 아무도 모르는 거죠. 오히려 주가의 변동성을 기준으로 본다면 종전이 안 되는 쪽이 주가의 변동성 클 수 있습니다. 오히려 종전이 결정이 되면 관련주들은 오히려 테마를 하나 잃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어떻게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에 대한 모멘텀들을 테마성으로 받을 수 있는 기업들 뭐 전진 건설 로봇이라든지 좀 작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뭐 한미 글로벌도 있고요. 근데 그쪽보다는 오히려 좀 대형 건설사들 위주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업종 PBR이 그렇게 높지가 않은 상황이고 건설주들이 어떻게 보면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원전이라든지 이런 새로운 성장 모멘텀들을 좀 받아갈 가능성이 있어 보이거든요. 기본적으로 뭐 데이터 센터를 짓더라도 건설주들이 짓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오히려 대형 건설사 위주로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뭐 2차전지가 오랜만에 또 낙폭을 좀 꽤나 키우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2차전지가 오늘 종가 기준으로 저가로 마감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여기서 밀려 내려간다면 전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그 이게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 저도 뭐 한 달 전부터 3주 전부터 반도체에 대한 비중을 한 30% 정도 나머지 업종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드렸는데 오히려 3주 동안 이제 반도체가 많이 밀렸어요. 근데 그런 과정에서도 많이 여쭤 보시는게 이제는 이제 이제는 다른 업종을 봐야 되느냐 2차 전지를 봐야 되느냐라는 절 질문을 많이 받았거든요. 근데 사실 2차 전지는 3주 전부터 보유를 해서 왔어야 되는 거고 지금 여기선 1차 상승이 나온 이후에 눌림이 나오는 거거든요. 수익이 많이 난 분들 같은 경우는 일부 챙기셔도 되고 다만 아예 없는 분들 같은 경우는 여기서 밀려 내려왔을 때는 매수의 관점으로 보는게 전 맞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매일 일어나면 메타도 그렇고요. 테슬라도 그렇고 이런 뉴스가 나왔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와 관련되어 있는 업종들의 변동성이 어떻게 나올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실제로 여러분들께서 매매를 하신다면 오늘 나오는 뉴스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매도 포지션을 가져가는게 맞지 않을까? 그니까 어떤 말씀드리는 거냐면 이미 주가는 먼저 움직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들 중에서 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언급을 드릴 때 그런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그니까 우리가 지금 당장에 이벤트가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해석을 하고 분석을 하고 그 내용들이 미래 어떻게 적용이 될 것인지이 부분에 대해서 판단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 그죠. 그게 중요하죠.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주가 흐름은 항상 조금 더 빠르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전체적으로 우리가 뭐 심리적으로도 그렇고 뭔가 시장에서의 이제 앞으로 어떤 방향성 가져가야 되는지를 말씀을 해 주셨는데 로봇 쪽이요. 어 간밤에 GTC 일정에서 뭐 일정이 너무 휘둘리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요즘 로봇 관련된 코멘트와 또 기업별 모멘텀들이 나와 줬는데 오늘 생각보다 로봇주들이 장 초반보다는 좀 상승폭을 반납해내는 모습들도 나와요.

그러면 우리가 어 코스닥 시작하면 딱 떠오르는게 앞서서 언급해 주셨던 2차전지, 로봇, 제약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이렇게 딱네 개가 대표적으로 떠오르잖아요. 근데이 안에서 움직임들을 보면은 어 전반적으로 막 시세가 그렇게 강하게 이어진다라는 느낌은 들지는 않는데 그래서 코스닥 시장이 좀 눌리는 걸까요? 오늘 코스닥의 1.5%가 빠지고 있어요. 지금 코스닥에서 봐야 되는 대표 섹터가 다 같이 밀리고 있는데이 흐름은 좀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될까요? 네. 아, 참 힘드네요. 지금 갑자기 또 네. 이게 삼성전자 SK이닉스도 다시 한번 하락 전환이 됐는데

우리 투자분들 지칩니다. 정말. 네. 이거 매일 보시면 너무 힘들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좀 마음이 좋지 않은데 차트 잠깐만 보여 드릴게요. 제가 뭐 차트쟁이는 아닙니다. 우리가 차트를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차티스트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코스피랑 코스닥을 잠깐만 비교를 해 드릴게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지금 보시다시피 요런 식으로 지난 7월 달에 나왔었던 서킷 플레이커 저점 구간 때에 머물러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 전자도 그렇고 SK하이닉스도 그렇고 요거랑 좀 비슷한 모양세를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지난 3, 4거래일 동안 버텨주고 있는 모 모양세. 근데 여기를 만약에 이탈하게 된다면 제가 아까 전에 서두에 좀 겁을 드렸던 그런 신용 반대 매도에 대한 부분들이 부각될 수 있다. 근데 가만 보시면 코스닥 같은 경우는 오늘 낙폭이 좀 더 크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코스닥 같은 경우는 7월 달에 저점 대비해선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네요. 그러니까 지금 코스닥 같은 그러니까 이게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여러분. 어, 지금 7월 말부터 어제까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시가 총액 50개, 상위 50개 종목들 중에서 같은 기간 동안 삼성전자와 SK이닉스보다 못 올라온 기업은 거의 없을 겁니다.

거의 다 20%씩 30%씩 더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조정을 받는 거는 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될 건 이거예요. 코스닥의 종목군들이 조정을 받았을 때 내가 여기서 코스닥 종목군들을 매매를 할 것인지 그동안 많이 못 올랐었던 3전 닉스에 대한 비중을 늘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중요한 포인트는 코스닥이 훨씬 더 많은 반등을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조정폭이 많이 나오고 그니까 코스닥이 더 많이 반등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전에 몇 달 동안 한참 많이 빠졌단 말이에요.

너무 많이 빠졌으니까 빠질게 없으니까 반등이 더 나왔고 이제 눌림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이제 포지션이 어 갈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제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지금 자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주체들 같은 경우는 주식 포트를 많이 비워 놨어요. 삼성전자 SK이닉스에 대한 매도도 많이 진행을 했거든요. 그들도 그렇다라고 한다면 현금 여력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자금을 집행을 할 텐데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이 큰 자금들이 집행이 되는 것은 내년 초과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그니까 작은 자금들을 집행한다라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2차전지라든지 아까 전에 말씀하신 뭐 반도체 소부장이나

뭐 로봇도 마찬가지고요.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고 이쪽 종목군들은 변동성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근데 대형주들 같은 경우 뭐 3전 닉스죠. 3점 닉스가 여기서 쭉쭉 올라간다라는 관점으로 보기에는 자금이 조금 부족하다. 근데 제가이 말이 틀리려면 외국인들의 수급이 들어와 주면 됩니다. 음. 외국인들의 수급이 모든 걸 좀 해결해 주지 않을까는 생각도 드는데네. 어, 오늘 시장을 좀 살펴보면 어제 AI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저희가 앞 시간에 좀 다뤄봤던 해인이라 기업이 또 오늘까지도 16% 상승이 나와 주고 있고요. 어, 서한 같은 경우에는 오늘 10% 밀리기는 하는데 아까 건설주 언급해 주셨잖아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하면 사실 건설주도 당연히 연결고리가 있는 거고 이제 건설주 내년에 실적이 굉장히 좋아질 것이다라는 전망도 오늘 아침에 나왔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밀뤄 봤을 때 만약에 지금 매수를 또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 거잖아요. 계좌가 꽉 묶여는 대부분 계시겠지만 매수를 공인하시는 분들은 어 메인에 있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뭐 이쪽이 있기는 하지만 약간 메인보다는 좀 떨어져 있지만 이제 또 실적에 대한 모멘텀을 가지고 올라올 수 있는 쪽을 공략해 보는 건 어떻게 보세요? Ena도 실적 잘 나왔고. 제가 딱 정확히 말씀드려 보자면 이거는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아, 성향. 잘 생각을 하세요. 내가 매일매일 매매를 할 수 있다면 저는 해인 같은 기업도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 수급을 이용할 수 있다고만 한다면요? 네. 근데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이 그렇게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밀렸을 때 내가 손절을 못 해요. 그런 분들은 이런 종목 하시면 안 됩니다. 내가 손절을 밥 먹듯이 밥 먹듯이 하면 안 되죠. 근데 손절을 좀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분들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매매하는 거 저는 찬성입니다. 근데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은 그렇게 못한다. 능력이 없어서 실력이 없어서 못 한다라는게 아니라이 타이밍을 맞추기가 어려워요.

본업을 하시고 계시고 계속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게 성향에 따라서 만약에 나는 이렇게 그때그때 대응을 하는게 좀 어려워라고 한다면 이런 거 아예 안 보셔도 돼요. 아예 안 보시고 우리 양주들 실적에 대한 추위라든지 가이던스만 보면서 천천히 매매를 하시거나 투자를 하시면 돼요. 보유를 하시고 지금 해인 같은 경우는 시가 총액이 1천억 정도 됩니다. 변동성이 엄청 커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은 작은 금액으로도 상한가도 갈 수 있고 하한가도 갈 수가 있는 기업이거든요. 우리가 지금 시가 총액 요즘에 오래 들어서 투자하시는 분들의 어 어떻게 보면은 [콧방귀] 정상적으로 정석적으로 투자를 하신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예전에는 이렇게 해인 같은 기업들을 좋아하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진짜 많았어요.

많죠. 진짜 많았어요. 근데 올해 같은 경우는 3전닉스가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다들 대형주로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정상이죠. 정석적인 투자인데 그죠. 정석적으로 하시는게 맞고 다만 이제 요런 트레이딩 관점이라든지 내가 매매를 좀 할 수 있다면 그때 조금 자금 종목을 보셔도 좋은데 저는 그래도 웬만하면 1조는 넘어가는 기업들 위주로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어떤 섹터를 그러면 공략할 때도 우리가 섹터 안에서도 그 윗단의 대장주의 시가총에 큰 종목이 있고 그 밑에서 테마성으로 같이 또 연동돼서 따라가는 쪽이 있는데 그런 쪽은 성향상 내가 수급에 대한 대응이 빠르게 가능하고 손절도 칼같이 하시는 분들이 할 수 있고 그러면 웬만하면 나이 섹터 좋게 보는데라고 생각했을 때 대형주 위주로 매매하는게 좋다라는 것이죠.

네. 무조건 그렇게 한게 맞습니다. 건설주면 건설 중소형주보다는 건설 대형주 이런 식으로 그죠. 뭐 내가 기업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요. 그 기업에 대해서 뭐 내부 정보를 알 수 있을만큼 친한 사람이 있거나 뭔가 잘 알고 있는 업종이라고 한다면 제가 예를 들어 가지고 건설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건설사 중에서 제가 알고 있는 기업들이 있는데이 기업들이 어떤 일을 특정적으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모멘텀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투자 포인트로 만들어서 매매하시는 거는 괜찮아요. 근데 내가 아예 모르는 쪽에 대해서 어 변동성을 이용해서 매매를 해 보겠다.

뭐 상한가를 먹어 보겠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이거 만약에 한 번 수익이 크게 나잖아요. 그것도 문제예요. 증독됩니다. 계속 이렇게 매매를 하십니다. 정말로 그래요. 이게 여러분들께서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주식 투자를 하고 계실 가능성이 진짜 높거든요. 근데 그런 과정에서 내가 한두 번 정도 급등주를 매매해서 수익이 나면 좋은데 수익이 나면 또 그렇게 하시게 돼요. 그니까 이게 처음부터 단추를 잘 껴야 된다고 저는 오히려 좀 우량한 기업들 위주로 좀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좀 내가 변동성을 노리면서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을 하고 싶다면 비중 조절을 반드시 하셔야 됩니다.

네. 일단은 중독되지 말자라고 말씀해 주셨고 저는 중독자입니다. 네. 습관을 잘 만들어야 된다. 중도자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 마음에 와닿는 거 같아요. 어, 일단 오늘 수급을 근데 좀 보니까요. 외국인들이 그쪽도 빠져나갔습니다. 지금 외국인들 매도로 전환이 됐어요. 289억 원 순 매도로 대응하고 있는데 오늘 기관 쪽에서 좀 매도가 나옵니다. 근데 개인 투자자분들은 또 반대로 매수 금액을 넓혔어요. 늘렸어요. 이거 안 돼요.이 어떻게 시장 못 가요. 그러니까 장 초반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같이 들어왔거든요. 외국인과 개인이.

근데 거의 비슷하게 들어왔어요. 100억 뭐 700억 500억 이런 식으로 비슷하게 들어오다가 갑자기 개인들은 더 샀고 외국인이 그거 보자마자 다 팔았어요. 나쁜 돈들이죠. 아 진짜 저도 화가 나는 게 이게 정말 기가 막힙니다. 왜냐면네 지금 20분밖에 안 지났어요. 차장님. 그니까 자 제가 지금 해외 선물을 보지 못했는데 해외 선물이 지금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제가 못 봤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구성을 하고 있는 포지션을 잘 알아요. 오늘 개인 투자자들이 좀 매수를 하는구나. 외국인들이나 기관들이 프로그램으로서 위에다가 매도 물량을 걸어 놨는데 주가가 올라오게 되면 체결이 되잖아요.

어 그러면 개인 투자자들이 오늘은 투심이 좋나 보다. 좀 따라 들어오나 보다라고 생각이 되면 그냥 때려 버리는 거예요. 주가를 밀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도 외국인들이 오랜만에 좀 매수를 해 주고 있는 거 같고 3단닉스도 제가 제일 걱정되는게 그거예요. 아, 요거 말씀을 안 드렸구나. 제가 이번 주 화요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가 이번 주 화요일 그죠? 음. 화요일 날 제가 그 그동안 지난 두 달 동안 세 달 동안 제 고객분들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권해드린 적이 없어요. 음. 매수하십시오라고 말씀드린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제가 근데 이번 주 화요일 날 장 초반에 네. SK하이닉스가 너무 많이 밀리는 거예요. 이날에 뭐 시초가가 플 시초가가 SK하이닉스 기준으로 0.4%였는데 4%였는데 장중에 3% 4% 이렇게 밀리더라고요. 그 제가 정말로 오랜만에 전화를 드렸어요. 오이 정도까지 SK이닉스가 밀렸으면 한 번 정도는 고민을 해 보세요. 네. 근데 그렇게 해서 권유를 드렸는데 그리고 3% 더 밀리더라고요. 근데 제가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공감을 하실 것 같은데 어 3점 닉스니까 올라가겠지? 음라는 생각을 저조차 하고 있더라고요. 여기서 설마 더 빠지겠어라는 생각을 저도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3전 닉스가 여기서 더 빠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90%라고 한다면 외국인들은 이거 밀어낼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저도 여기서 그냥 올라가면 좋겠어요. 그런데 신용을 만약에 사용을 했다면 밀렸을 때 못 버팁니다. 그렇죠. 버티기 힘들어지죠. 그 저도 이번 주 월 화요일 날 [콧방귀] 뜨끔했다니까요. 아 이거 이렇게 올라가겠지 이렇게 지금 SK하이닉스 PER 기준으로 2.900거든요. 이게 말이 되냐 말이죠. 올라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도 믿어 버리니까 이런 투자자분들이 시장이 많으면 많을수록 결국에 올라가지만 한번 흔들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늘 계속 흔들릴 가능성을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많은 좀 걱정이 약간 되기도 하고 지난번에 차장님이 흔들릴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이후에 진짜 흔들렸기 때문에 좀 걱정은 돼요. 다만 외국인의 수급이 어쨌든 지금 우리나라 증시를 좀 쥐고 흔들고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또 그들의 수급이 어떻게 될지는 우리가 한차을 모르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부분도 좀 긍정적으로 좀 유입이 되기를 기대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 그럼 시장은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돼요? 오늘 같은 날은 오히려 코스닥이 빠지니까 코스닥을 사야 될지 아니면 코스피가 좀 버텨주고 있고 이제 다음 주 가면은 삼성전자 SK 시적 발표도 있고 또 빅테크 실적 발표도 있으니까 대형주로 지금은 집중하는게 맞을지 오늘은 그냥 관망하는게 맞을지 어떻게 해야 될지 아마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매크로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가 있고 또 정치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가 있고 또 추가적으로 실적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가 있거든요. 근데 굳이 따져 보자면 우리가 좀 더 시계열을 넓게 뭐 다음 달까지 본다면 저는 결국엔 실적 베이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반도체 같은 경우는 매력적이에요. 근데 비중을 너무 늘리지 말자. 그래서 반도체는 일단 되반등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금으로 매매를 하고 계시고 비중이 50% 이하라면 저는 보유. 음. 오늘은 보유입니다. 근데 반등이 나올 때는 종목 교체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셔야 돼요.

어. 대다수의 투자자분 그니까 제다수의 투자자분들이 어떻게 하냐면 네.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다가 주가가 많이 밀려서 너무 힘들다가 반등이 나오면 아 힘들어 이제 매도를 딱 해요. 근데 매도를 하고 나서 계좌의 현금이 딱 마련이 되면 나 이거 사야 될 거 같아서 무언가 매수를 하시거든요. 근데 매수를 하기 전에 정확히 말씀드리면 매도를 하기 전에 매수할 종목을 정해 놓으세요. 정해 놓으시고이 종목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하시고 준비를 많이 하신 다음에 내가 뭐 반도체 올라오게 되면 비중을 좀 줄이겠어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면이 종목 내가 보고 있었던 종목을 무조건 매수해야 될 거 같아.

여기이 정도라면 그런 생각이 들 때 이거를 매도해서 넘어가시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섣불리 매도해서 섣불리 매도라면은 다음 종목을 막싸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내가 후속 종목으로 보유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업종군들이나 종목군들을 뽑아 놓는게 오늘은 어떻게 보면 좋은 일이 중요한 일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전반적으로는 보유 어 반등이 나올 때는 다른 쪽으로 넘어갈지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하다. 시종만 안 쓰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오늘 같은 날은 좀 미리미리 종목도 선정을 해 놓고 내가 다음에 어떤 쪽으로 갈지 그리고 일단은 보유 전략은 맞지만 올라올 때는 뭔가 어 비중에 대한 축소라던가 그리고 움직이는 부분들 항상 고민하고 마음속에 새기고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투자 대응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어봤고요. 네. 이어지는 시간에서는 김민규 대표님의 대표의 한수 시간이 이어집니다. 저랑 이재장님은 여기서 물러할게요. 저는 내일이 시각 8시 굿모닝 임당으로 돌아옵니다. 오늘 힘드실 순 있겠지만 막판에 좀 올라오기를 바라면서 성하세요. 고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테슬라#엔비디아#현대차#알테오젠#에코프로#금리#마이크론#심텍#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