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정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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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도 시장은 전고점을 회복하므로 현금 보유 후 분산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 K-문화·뷰티(강남 피부의료관광, 올리브영 등) 수혜를 강조하며 K뷰티 대장주를 1순위로 제시. 반도체 중소형 소부장, 화장품 ODM/OEM, 로봇 부품주, 2차전지(ESS·IRA 정책 수혜 기대)를 축으로 한 5천만원 포트폴리오 구성안을 제시. 삼성전자는 반도체 축의 대형주 중 하나로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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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이 안 좋아도 어떤 업종이 좋은지라는 판단은 매우 중요하고요. 그 하이 확산이 쉽게 촉진 않습니다. 그랬을 때 어 소해를 받을 수 있는 K 관련주들은 지금 직접적으로는 K엔터 또는 한국에 관심이 높아져서 K뷰티 뭐 사망식품 같은 불닭 볶으면 히틀 K드 K 패션 뭐 K 게임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하나만 꼽으려면 어 1등을 달리고 있는 건티예요.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장이 좋지 못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하락장에서 어떤 테마들을 집중해서 봐야 할까요? 어, 사실은 그런 분들이 있어요. 이렇게 장이 안 좋고 하면 다 그냥 다 팔고 떠나는게 맞냐라고 질문하시는데 저는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신 분들 치고 어, 떠났다 돌아왔다를 하시는 분들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네. 아, 여러분들 제일 좋아하시는 월렌빛 뭐 장안 좋다고 언제 떠났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장을 계속 지켜봐야 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주익 시장은 언제나 뺏어간 것보다 더 많이 줘요. 이건 무슨 표현이냐면 하락한 거보다 더 큰 상승이 무조건 나와요. 안 그러면 주식 시장은 존재할 수가 없거든요. 주식 시장은 전고점을 돌파 못 하면 예를 들어 10년 20년 동안 전고점을 돌파 못 한다. 지수가 그러면은 10년 동안 20년 전보다 원금이 안 된다는 얘기는 은행이나 논지 미쳤다고 누가 주식을 하나요? 종목은 정고점을 돌파 못 할 수가 있어요.
그 종목이 후진 종목이고 쓰레기 종목이라면. 근데 좋은 종목 기준에서 무조건 정고점을 돌파해야 되고요. 지수는 더군다나 무조건의 무조건의 무조건으로 전고점을 돌파합니다. 그 당연 떠나면 안 되죠. 뺏어 갔다가 더 크게 주니까. 그렇죠.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이 안 좋아도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업종이 좋은지라는 판단은 매우 중요하고요. 어, 그랬을 때 저는 반도체가 아주 좋았을 때도 반도체만 갖고 있으면 안 됐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가 조금 여유에 있는 거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도체는데 내 포트폴리오에 한 축으로 놔야 될 거 같고요.
어, 그럼 이제 나머지 뭐 보통 우리가 한 5천만 원, 1억 기준으로 한 세 종목, 다섯 종목 정도 하시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가 탑다운 분석을 대부분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시니까 그러면 어 시장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또 기회가 있을 수 있어. 업종은 한 세 개, 다섯 개,네 개 어떻게 정할까? 어 반도체는 하나의 축으로 더 돼. 어, 맞습니다. 반도체는 그래서 반도체는 지수가 강할 거 같으면 지수 관련 대용진 삼성전자와 SQS 지수가 좀 박스나 약할 거 같으면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 이게 더 유리하다고 이미 설명드렸고요. 그다음 또 다른 업종은 뭐가 있을까 해서 어, 저는 의료 기기 화장품 쪽을 어, 계속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의료기 화장품 쪽은 여러 가지 스토리텔링 쪽으로도 좋고 수치로도 좋고 차트로도 좋고 했어요. 어 제가 원래 삼박자라고 재무제표 차트 재료를 다 공부를 하는데 어 여러모로 이렇게 육각형처럼 좋아할 만한 업종이 화장품인데요. 일단 스토리 텔링 쪽으로는 뭐 한류가 워낙 확산이 되고 있고 그 한류의 확산이 쉽게 죽진 않습니다. 문화라는게 쉽게 죽지 않아요. 어 문화는 쉽게 죽지 않아요. 그래서 한류가 확산이 됐던 시기가 꽤 길었고 외번 새로운게 나오죠. 오징어 게임 이상 아무것도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어 데몬헌턴스는 더 크게 나왔단 말이에요.
BTS 그러면 BTS보다 더 뛰어난 아티스트들 또 오징어 게임보다 더 재밌는 네필스 드라마 또 데모노토스보다 더 재밌는 한국 음악을 다룬 영화들 이런게 또 계속 나올 확률이 아주 높죠. 그랬을 때 어 소해를 받을 수 있는 어 K 관련주들은 지금 직접적으로는 K엔터 또는 한국에 관 관심이 높아져서 K뷰티 뭐 사망식품 같은 불닭 볶으면 히틀 K드 K 패션 뭐 K 게임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하나만 꼽으려면 어 1등을 달리고 있는 건 KBT예요. 그래서 뭐 이제 집과 회사가 강남이고 강남역 강남대로를 많이 오가는데요. 사실 뭐 어느 지역이고 뭐 부산 해운대건 강남이군 성수동이고 정말 외국인들이 많아졌잖아요.
근데 강남대로에는 특별한게 있어요. 뭐가 특별한게 있냐면 다른 지역은 어 그냥 외국인이 많아줬다잖아요. 강남은 좀 붕대를 감거나 뭐 이렇게 뭐 이렇게 마스크를 끼거나 하시는 외국인들이 많아요. 그게 뭐 뭐다? 어 성화의나 피부가 강남에 일집돼 있기 때문이죠. 어, 그 얘기는 의료 관광이 굉장히 많고요. 그 의료 관광 중에 사실 10년 전만 해도 성용액과 의료 관광이 1등이었다면 지금은 무조건 피부 의료 관광이 훨씬 높습니다. 그랬을 때이 피부 의료 관광에 오시는 분들한테 제공하는 피부 의료 기기를 제공하는 회사들 또는 그거 아시죠?
예전에는 정말 10년 전 중국의 그 보다리 장소라고 표현하는 막 박스때기로 한 분들이 한참 올 땐 중국의 그런 분들을 명동해서 대부분 샀다고 해요. 근데 요즘은 무조건 들르는 데가 어때예요? 올리브 영라고 하죠. 어 그 어디 올리브영이던 뭐 외국인들이 많다고 하는데 어 그게 바로 KVT의 힘이죠. 어 인디 브랜드도 굉장히 많아졌고 그래서 예전에는 10년 전 보다 장수들이 명동을 꽉 휩쓸고 있을 땐 사실은 어 그 빅브랜드가 뭐였냐면 아모리 퍼시픽하고 L상 건강 어 거기에 이제 몇 개의 브랜드들이 생겼었다면 요즘엔 정말 해외에 수많은 수백개라고 하던데 그런 인디 브랜드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완제품을 만드는 뭐 AP이나 달바 글로벌 말고도 뭐 OEM, ODM 쪽에서 뭐 코스맥스나 뭐 한국 콜마나 뭐 이런 화장품을 만들어 주는 해서 또 용기를 만드는 펌콜이나 뭐 이런 회사들 보면 5년 동안 매출액이나 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있거든요. 차트도 괜찮고 그래서 좀 스토리도 있고 실적도 찍히고 차트도 화장품 관련주들을 너는이 AI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소비조로서 이게 포트폴리오예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정말 뭐 삼성전자, SK, 삼성전기 막 이렇게만 갖고 있다. 어 이거는 사실은 너무나 공격수만 갖고 있는 크로 11명 하는데 11명을 공격수만 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SK, SK 하이닉스, SK 스퀘어, 삼성 전기 이렇게 다섯 개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공격수만 갖고 있기 때문에 어 내가 골은 많이 넣을 수 있지만 방어가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운이 좋으면 수익이 크게 날 수 있지만 운이 안 좋으면 손실이 크게 나요. 그래서 분산 투자라는 건 포트폴리오라는 건 서로 다른 업종 서로 다른 주가 움직임이거든요. 그럼 AI 관련해서 타픽이 당연히 반도체니까 반도체를 하나 심어 둔다면 AI하고 관련 얻는 거에선 특히나 반대 있는 거 소비주니까 소비주에서선 당연히 어 K 관련주, K 문화 관련주 그중에서 압도적으로 1등으로 수출액 수치가 찍히고 있는 어 KPT 이렇게 두 개를 저는 좀 축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서 뭐 한두 개 더 말한다면 로봇주를 저는 사실은 늘 말씀을 드려요. 그 이유는 뭐냐면이 AI 관련 산업들은 지금 끊임이 없이 계속 연결되고 확산이 되고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사실 지수 자체는 작년 4월부터 올해 1년 이겨 올랐으니까 특히나 우리 온 국민이 사랑하는 삼성전자를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근데 삼성전자가 2021년 1월 고점이 95만 5,000원이었어요. 근데 작년까지도 5만 원이었단 말이에요. 반토막이었죠. 어 5년 동안 반토막이었어요. 5년 동안 반토막이었던 그 5만 원들의 삼성전자가 10만 원, 20만 원.
전국민이 알게 됐죠. 야 야 조식해. 조식. 왜 못 하루 집사. 삼성전자가 5만 원짜리가 20만 원 갔어? 30만 원 갔어. 어 그래서 요렇게 지금 자금도 몰리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지만 사실은 원래 AI 관련 산업은 반도체 삼성전자 SK 최근 1년을 움직인 이전부터였고요. 가장 먼저 움직였던게 뭐였을까요? 바로 변합기 관련주예요. 초성준공업은 2020 한 2년 3년부터 움직였거든요. 한 4년 동안 100배가 올랐습니다. 100배. 근데 이거 아시는 분들이 별로 없죠. 왜? 그때부터 주식한 분들이 별로 없으니까. 그 사실은 AI 관련 산업들은 100배가 올랐던 효송중업이 포함되어 있는 뭐 HD대 LS1이 포함되어 있는 전력기 산업 또는 A에 관련도 뭐가 있죠?
어 전선 만드는 세트 가운 전선이다. LS 전선이다. 무슨 전선 뭐 일진 전기다. 뭐 이런 전선 관련주도 어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에너지 관련주들. 그래서 원자력 관련주인 도사 에너빌리티가 급등을 했었죠. 에너지 관련주들. 그리고 요즘에 메모리가 각을 급등으로 SK한 삼성전자가 급등을 하면서 반도체가 이슈가 된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다음에 없을까? 무조건 있죠. 반도체가 못 가더라도 그다음 또 AI하고 관련된 애들은 뭔데? 뭔데 뭔데? 로봇은 당연히 언급이 되었죠. 이제 로봇이 언급이 돼야 되는데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요. 왜냐면 지수 관련돼 가지고 한번 움직이려다 꺾였거든요.
지수 관련되지 쪽으로 LG 전자 아니면 현대 그룹주였는데요. 꺾였어요. 얘네가 뭐 삼성전자 SK스가 꺾이는데 뭐 얘네가 안 꺾일 수가 없겠죠. 지수 꺾이면서 다 같이 꺾였고요. 그래서 결국은 로봇 관련주 쪽도 만약에 대형주가 못 간다면 오히려 그 아랫단에 있는 뭐 5,억 1조 뭐요 정도의 로봇 부품 만드는 회사들이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으니까 여러분들 뭐 대형주 쪽이나 중세형주 쪽이나 또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요. 뭐 반도체, 로봇, 화장품 뭐 요렇게 좀 여러분들이랑 세 개,네 개 이렇게 좀 업종을 잘 찾아내고 그 업종에서 타픽 종목을 선정하고 포트폴리오 구축하고 그런 훈련을 하는 시기로 받아들여야지 어, 지수가 너무 빠졌으니까 내가 아무것도 안 해.
어, 요런 시기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현금 5천만 원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할까요? 네. 그러면은 사실 5천만 원이면 뭐 누구한테 아주 큰 돈일 수 있고 누구한테는 그 크지 않은 돈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냥 평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할게요. 그러면은 보통 직장인 다니고 한 5천만 원 하시고 하면 그렇게 집중도 있게 막 산업을 막 하긴 힘들어요. 그 종목수를. 그래서 종목수는 제가 보기엔 세 개네 개 정도가 제일 적당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세 개네 개의 어 종목 숫자라면 산업도 세 개네 개죠.
근데 이미 세 개 말씀드렸습니다. 하나 더 해서네 개의 업종에 5천만 원이니까 뭐 1천만 원씩네 개를 사고 1천만 원은 현금. 어, 왜냐면 지금 장이 그렇게 녹록지 않기 때문에 그래도 현금한 1천만 원 갖고 있다면 마음이 좀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진짜 찬스라고 생각할 때 한 번 더 한 발이 남아 있다라는 것과 한 발이 없는 거는 심적으로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한 발을 위해서 1천만 원을 남긴다면 천만 원으로 저는 내 산업을 추천을 드리고요. 이미 말씀드렸던 반도체. 그럼 반도체에선 대형주와 중소형주야 저는 무조건 중소형주를 추천됩니다.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에서 어 코스닥이 시청한 1조짜리 2조짜리 쭉 보면서 차트도 좋고 영업 위익도 좋고 어 뭐 이슈도 있는 그런 반도체 소부장 종목. 어 그다음 화장품. 화상품은 사실 뭐 대형주라가 뭐 아모래시픽 뭐 LG 생활 공강 아니 APR이 정도인데요. 그런 종목들보다 아까 말씀드렸던 OEM ODM 쪽 요즘 인디 브랜드가 워낙 많기 때문에 브랜드 회사들은 그 회사의 매출이 좋으면 잘 나가고 그 회사의 매출이 좀 꺾이면 안 좋잖아요. 근데 OEM ODM 회사들은 워낙 지금 화장품 브랜드들이 많기 때문에 모든 데에다 넣어 주니까 몇 군데가 매출이 꺾여도 또 새로운 시승 브랜드가 생기고 하니까 OM ODM 쪽에도 좀 유리해 보이고요.
어, 그리고 이제 세 번째 로봇 쪽인데 로봇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금 좀 시총이 어, 큰 종목들보단 시총 1조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어, 로봇 부품주들을 말씀드리고 싶고 마지막 하나 업종 말씀드리면 딱 모양세에 있는네 개 정도 갖고 있는 2차전지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음 늘 주식은 모르르듯이 흘러가고 살아 있는 유기처라는 표현을 하는데요. 반도체가 조정받는 그 기간 동안 잘 움직인 애들이 몇 개 있어요. 근데 그중에 2차 전지를 빼 놓을 수 없다라는 거죠. 그 2차전지는 전기차가 왜즘 잘 팔려. 전기차 때문은 아닌 거 같아요.
전기차 때문은 아닌 거 같고요. 그럼 전기차가 아닌 두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하나는 저는 ESS쪽 이건 뭐 누구나도 알고 있는 결국은 AI 데이터 센터 향 외출이 나오는 부분이니까 계속 제가 말씀드리지만 AI 관련 산업이 연동이 계속 됐단 말이에요. 그잖아요. 뭐 전력 기기, 전선, 반도체, 로봇 그러면 그 와중에 2차 전지는 ESS로 AI센터가 묶일 수 있는 재료가 있는 거죠. S. 그다음에 하나가 더 있는데요. 사실 2차전지 고점은 언제였냐면 2023년 7월이었습니다. 지금 2026년 7월이 넘어가고 있죠. 3년이 넘어가고 있어.
근데 우리나라에서 과거에 뭐 제약 바요가 됐든 반도체가 됐든 원래 좀 주도주 라인에서 이렇게 좀 멀어졌다가 다시 들어올 때 주기가 한 3, 4년 정도 오면 꽤 자주 들어오는 거고 한 5년 정도면 어 적당한 거고 10년 안에 주도주를 재탈을 못 하면 다시는 주도 산업이 안 되는 거거든요. 주도 산업이 다시 다신 안 될 수도 있나요? 당연하겠죠. 아 우리나라 70년대 섬유 산업이 제 1 산업이었는데 뭐 그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주도 산업이 섬유 산업인가요? 아니잖아요. 사실은 제가 주식 처음 하실 때 시가 총액 탑텐 안에 은행주가 세 개가네 개 있었어요.
지금 은행 산업이 주도 산업 산업인가요? 아니지 않아요. 주도상은 바뀌어요. 근데 바뀌지만 반도체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놓고 다시 들어오고 하니깐 삼성자 사는게 제일 좋아라는 말을 하는 이유도 반대투 사다 계속 좋았던게 아니라 좋다가 조정받았다 다시 가고 다시 가고 반복했기 때문에 근데 그건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예요. 제약 바이오도 야 쟤는 실적도 안 나고 쓰레기야. 근데 어느 순간 템배고 스타 종목이 나오면 또 다들 우르루 제약에 관심이 있고 그런 흐름들이 있는데 2차전지는 사실은 대장을 딱 한 번 했었어요. 2023년에. 근데 지금 한 3년 내년 4년 차잖아요.
근데 요즘 꿈틀되고 있다라는게 저는 어 다시 한번 좀 중심으로 들어올 수 있나? S가 있고 또 하나가 뭐냐면 2013년에 얘네가 1등을 찍었던 건 사실은 미국의 민주당의 정책 때문이에요. 음. IRA 보조금법이라는게 있었는데 IRA 보조금법이 사실은 중국을 죽이기 위한 환경 관련 법이었거든요.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 2차전지 배터리들 전기차에 굉장히 큰 보조금을 주는 거였고요. 중국을 죽이기 위한 거니까 우리나라가 수혜를 많이 받았죠. 그래서 2차 전제가 급등을 했던 거고. 그런데 아직도 공화당이고 트럼프인데 왜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네임덕이 점점 올 것이고요.
지금 분위기는 우리나라도 그렇잖아요. 한 정부가 잘 못하 그니까 정당 정치에서 양당 정치에서 한 정당의 대통령이 잘 못하면 그다음 대통령은 다음 정당의 대학률은 매우 높죠. 또는 국회의원 숫자도 마찬가지잖아요. 어, 여당이 그니까 국회의원 숫자가 많은 정당이 다수당이 잘 못하면이 민심이 천심이라고 많이 뽑아줬는데 못 해. 그다음에 완전히 바뀌잖아요. 근데 미국이 지금 보세요. 우리가 트럼프 뭐 좀 싫어하듯이 미국 뭐 여론짓 조사나 이런 거 보세요. 완전 거의 바닥입니까? 누가 좋아하겠어요? 미국은 민주주인데 독단적이고 자기 맘대로 하고 법 위에 걸림하려고 하고 그러니까 싫어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여론은 야 끝났어. 쟤 뭐제 민주당 다음 차선 차학기는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그랬을 때 그러면 그 수혜를 어떤 산업이 받을 건데 민주당일 때 수혜 받았던가 공회당일 때 어 천대시 받은게 바로 이쪽이란 말이야. 환경 관련주단 그랬을 때 2차전지 수회가 가능성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네 개의 포트에 어 반도체, 화장품, 로봇, 2차전지 요렇게 1천만 원씩 좋은 종목을 선정하고 천만 원은 마지막 현금 내 마음을 편안함을 위해서. 그럼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하는 건데? 어, 종목 선정은 사실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비교예요.
종목 한 세 개,네 개의 후보를 두고 어, 재무재표는 어디가도 좋지, 재료는 어느게도 좋지? 여러분들 영화 볼 때 그렇지 않나요? 내가 이제 오랜만에 시간이 났어. 친구랑 영화해 봐. 그러면은 어떻게 봐요? 그냥 뭐 제일 접근 뭐 손님 한 명도 없어도 그거 보나요? 아니잖아요. 어떤 비교 기준이 있을 거. 야 그래도 나는 좀 그래도 관객수가 한 100만 넘는 거 비교해 보자. 한 세 편 있어. 그 세 편 중에 아 나는 한국화가 더 좋아. 그럼 두 편 있어. 그 두 편 중에 나 너무 잔인한 건 싫은데. 그럼 한 표 그거 보잖아요. 이런 기준이 다 있다고요.
영화를 보는 기준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아 나 야구 선수들은 운동하는 거 같지도 않던 뭐 이렇게 생각할 사람 축구 좋아할 것이고 또는 야 나는 그냥 홈나 막 딱 찍고 야 축구는 막 공부가 왔다 갔다 만해 그럼 약을 좋아할 것이고 이런 자기만의 기준이 있듯이 스포츠를 관람하고 영화를 보는데도 그 기준을 들여서 하는데 종목의 기준은 무조건 있어야 되고 그 기준을 만약에 여러분들이 못 잡고 있다면 세 가지를 비교해 보세요. 접 비교해 보고 차트 비교해 보고 재료같이 비교해서 더 좋은 애를 선정하면 됩니다.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지금 장에서 크게 위험하지 않은 오히려 또 기회의 장이 온다면 또 수익이 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될 것 같습니다.
세무사가 아닌 부자 방정식 GXR을 작성한 30대의 경제적 자유를 얻으신 작가 관점에 부자가 되는 방법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 네. 그 제가 사실은 한 2, 3주 전에 신간이 하나 나왔는데요. 제목이 이제 어 g * r 부자 방정식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그 책을 한 줄로 부자 방정식이면 부자가 되는 방법이 쓰여 있는 책 아닐 거냐? 그러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아 간단히 알려 둬라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어 제목에 답이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목이 이제 부자 방정식. 방정식은 우리가 뭐 공식 이런 거잖아요. 부자가 되는 자는 공식.
근데 G 곱 r이에요. 거기서 G는 뭐냐면 그로스의 약자예요. 그래서 그로스의 앞자 G를 따서 성장률이죠. 근데 무엇의 성장률이냐면 소득 성장률입니다. 소득 성장률. 그리고 R은 뭐냐면 레이트 R이에요. 레이트는 뭐냐면 우리가 보통 투자 수익률을 할 때 R로 하거든요. 그러면 소득 성장률과 투자 수익률이 두 가지가 있으면 부자가 된다는 뜻인데요. 설명을 드려 볼게요. 제가 굉장히 많은 20대 또는 대학생분들한테 어 세무사님 저 전업 투자 하고 싶은데 그럼 전 웃기는 소리 하네. 좀 친하면 아이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네. 디사한테 때리고 싶습니다.
왜? 아니 시드머니가 얼마데? 500만 원이래요. 500만 원으로 전업 투자를 한다고. 아니 한 달에 어디 취업하면 250 300 최저임금도 200 250 뭐 이렇게 받고 좀 열심히 하면 300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러면 1년이면 3천을 벌 수 있는데 500으로 전업 투자한다고 한마디로 일하기 싫단 얘기죠. 어 일하기 싫은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요. 특히나 시드머니는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럼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는 건 결국은 내 소득이에요. 근데 그 소득을 유지하기보다 소득을 높이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저는 소득을 성장시키는 그 R 그 G는 성장을 시켜야 되는데 적어도 1년에 저는 한 물가 상품률보다는 더 많이 그래서 10% 이상을 시켰으면 좋겠어요.
무슨 뜻이냐면 내가 올해 연봉이 3,000이었으면 내년에는 5%만 올라도 3,150, 10% 그러면 3,300인데 10%는 오르도록 노력을 하자는 거죠. 올해도 3천, 내년도 3천, 내오년도 3천이면 어 우리 회사는 그렇게밖에 안 주는데 아닐 거예요. 어느 회사든 기업의 대표나 임원들은 어 주는 거 이상으로 일을 하면 무조건 그 직원을 잡아야 돼요. 더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몸값을 올리자. 이게 첫 번째 부자가 되는 기재예요. 그리고 특히 몸값을 올리기 해서 엔장로도 돼야 되죠. 왜? 저도 엔잠모입니다. 저는 한 여섯 일곱 군데에서 수익이 나는 거 같은데 당연히 뭐 주식 도자로도 수익이 나지만 뭐 책을 써서도 수익을 날 수 있고 강연을 해서도 수익을 날 수 있고요.
또는 뭐 회사에서 대표로서 반영 월급으로도 수익을 날 수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 좀 어떤 유튜브로서도 수익을 냅니다. 아 제가 이렇게 바쁜 사람은 유튜브도 해요. 근데 유튜브에서도 수익을 주더라고요. 그 여러분들도 나 좀 수익을 또 활성화시키고 다양화시키자는 측면에서 소득 성장률을 높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렇게 소득을 높이면 그거를 가만히 근고에만 넣어 놓으면 되나요? 아니죠. 불려야 되죠. 그게 바로 제크 수익일인데요. 제크를 저는 주식으로 성공했다고 주식만 해라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제테크에는 우리나라에서선 일단 부동산과 주식의 양대 산맥이고 거기에 하나 좀 새끼처럼 있는게 그 꼬마처럼 있는게 코인인데요.
만약에 젊은 투자자들 뭐 대학생 투자 난 100만 원밖에 없는데 코인하면 안 돼요 하셔도 돼요. 아 100만 원 손해 나면 어때요? 뭐 인상에서 100만 원 큰 거 아니잖아. 100만 원 1억 만들어 보세요 한번 하실 수 있으면 그럼 좋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제테크를 도전을 계속 해 보시고 또 코인으로 하다 차트를 잘 보는 능력이 있다면 주식을 해 보시고 그럼 주식은 더 큰 금액으로 더 큰 금액을 만들 수 있단 말이에요. 뭐 1억으로 10억을 만들어 보시고 또 그 10억으로 어 집을 사서 10억으로 20억을 만들어 보시고 그래서 결국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의 몸값을 올리는 노력 또는 돈값을 올리는 어 재택시 인용을 높이는 논력이 두 가지가 결합이 된다면 어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모두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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