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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5천 갔으니 코스닥도 가야 한다? 진짜 위험한 착각 - 곽상준 대표 (매트릭스 투자자문)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 KBS 260202 방송

KBS 1라디오 · 2026-02-02 · 유튜브 시청 26,94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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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빠지고 있고 강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 개미 스쿨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회 곽상준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곽상준입니다. 지난주 후반에 좀 미국장 흔들리고 해서 어 하락 출발 어느 정도 예상이 됐습니다만 반등을 많이 좁혔네요. 네. 어 여기서 이제 약간 해째 놀이를 한번 해야 될 거 같아. 네. 무슨 말을 하셨길래요? 네. 제가 그 여기 이제 KBS에서도 말씀을 드렸겠습니다만은 음. 한번 요런 건방진 얘기를 했습니다. 한 한 2,500이 넘었을 시점 3천 근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네. 그때 제가 이랬죠. 그 패러디를 좀 했죠. 너희들이 개맛을 알아를 패러디에서 너희들이 상승 맛을 알아. 상승 장 맛을 하라. 이렇게 표현을 했었어요. 네. 네. 네. 유행하죠. 옛날에. 네. 그리고 그 한 2, 한 300에서 두 배 이상 오르면 그러니까 대략 한 4,500에서 5천을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매수가 시작될 것이다음라는 말씀드렸죠. 네네. 학문적 근거는 없습니다. 예. 경험적인 네. 경험적으로 심리적 기재가 그렇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드렸는데 어 지금 이게 시작이 되었고 그다음에 상승자의 특징은 장중 조종이에요.

음. 그 왜 그러냐면 이제 눈을 뜬 거죠. 장이 가는구나. 그래서 대기 자금이 너무 많습니다. 떨어지기만으로 기다리는 자금이 많아서 상승장에 전형적인 흐름들이 나오는데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진짜 좋을 때는 지났다. 2,500에 샀어야 진짜 좋았죠. 아하. 예. 3,000에 샀었어야 진짜 좋았죠. 그 사실 안 좋을 때 사야 싸게 살 수 있는 거죠. 그럼요. 그래서 지금 사시는 분들은 아 내가 이미 5월쯤 등반이 시작된 지점에서 들어왔구나. 어, 그 또는 그 이상 등반된 시점에서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을 꼭 가지시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면이 위로 올라갈수록 어, 신화적인 이야기들이 점점 많아질 겁니다. 특별히 과거에 2차 전지 22년 23년도에 랠리 뽑을 때 어마무시한 신화적 이야기가 작성이 됐었거든요. 근데 그런 이야기가 이제 한국 시장 전반적으로 점차 하나 둘 만들어질 것이다라는 점도 기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소 기준으로는 아직까지도 어 가격 부담이 그렇게 심하느냐 5,000 포인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건 아니다 말씀드릴 수 있고 반면에 코스닥은 위험하다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난 그래도 그걸 여쭤 보려고 그랬는데 지난주에 코스닥이 한 15%나 뛰었어요.

네 그 1월 상승률로 보면은 코스피 코스닥이 다 24% 한파 비슷하게 올랐는데 1월 후반에 코스닥이 빡 치고 올라왔죠. 거의 한 주 사이에 네 갑자기 이렇게 코스닥의 관심이 많이 몰린 배경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게 이제 전형적인 포머가 나타난 거고 어 그동안에 이제 코스피를 설마 설마 설마하다 진짜 5천 찍으니까 네네 진짜가요? 이런 생각이 들죠. 그러면은 어 상대적으로 봤을 때 이게 상대 가치 평가를 하는 겁니다. 정확인 가치 평가가 아니고 상대 가격 평가를 하는 거죠. 거래소가 두 배가 났는데 코스닥은 별로 안 올랐네. 그럼 코스닥은 싸네.

이러면서 이제 상대 가격 비교를 해서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죠. 지금 기관들이 많이 사는 건 대부분 ETF입니다. 그러니까 개인들이 사는 돈이 들어오는 거예요. 음. 여러분들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제가 이제 일종에 기관 투자자로 변신한 거 아닙니까? 예. 개인 물론 여전히 뭐 개인 투자자금을 운용을 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여기 와 보니까요. 기관은 없어요. 없다는게 무슨 말씀이죠? 거의 전멸했어요. 음. 그래서 뭐 예를 들어 예전 뭐 10년 전처럼 뭐 외국인 기관이 큰 세력이다 뭐 이런 얘기는 정말 옛날 얘기예요. 그러니까 주도적으로 시장을 핸들링할 만큼

캐퍼를 가진 기관은 없고요. 오히려 그 기관이라고 할 때 심생 기관은 연기금입니다. 음. 예. 근데 연기금은 시장에서 그렇게 트레이딩하면서 사람들을 뭐 좀 교환을 시키거나 이런 일은 거의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기관 투자자들은 이러 이러하다라는 건 여러분의 상상의 산물일 뿐입니다. 제가 여기 현장에 와 보니까 알겠어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기관 투자자들이 죽어 있어요. 아무것도 없고 아 뭐가 그럼 남았느냐? 패시브만 남았습니다. 즉 ETF만 남아 있어요. 지수를 따라가는 네. ETF는 뭐냐면 기관 투자자들이 책임 안지겠다는 그 사고 구조에서 만들어진 상품 중에 하나예요.

또는 뭐 좀 보글처럼 시장 전체를 매수함으로 네. 시장을 매수함으로써 개인들이 결국에는 나중에는 어 개별적인 투자의 어려움보다는 시장을 삶으로써 리턴을 받는 뭐 그런 개념도 있습니다. 초기 ETF는 상당히 그런게 많은데 어 최근은 어떤 거냐면 도저히 액티브하게 운영을 할 만큼이 힘드니까 자산 운용사들이 전부 그냥 ETF 운영사로 전환이 된 거예요. 그만큼 어 액티브하게 즉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서 성과를 얻은 운용사가 아예 전멸되었다라고 표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기관은 그렇고 기관에 의한 지금 쿠상 매수다라는 건 사실상은 개인에 의한 쿠상 매수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렇죠. 가격을 좀 가격보다는 같이 산정을 좀 해 보셔야 됩니다. 그니까 요즘에 개인 투자자분들이 ETF로 지수를 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데 근데 그 ETF가 금융 투자라고 하는 증관사 창고로 잡히니까 모양상으로는 기관이 많이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도 개인이 사는 거고요. 근데 그게 또 되게 빠르게 물린다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근데 거의 무지마 분위기입니다. 예. 올라갈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조금 제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게 어과 그 어 그 이렇게 관계에 있다고 표현해나 그 공무원 분들이 네. 현재 정부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제 정확하게 캐치를 한 거 같아요.

음. 음. 그래서 어 이분들이 어떻게 하면 내가이 세상에서 출세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을 때 성과 예 여기서 어 키 퍼포먼스 인덱스가 이거구나라는 걸 알았어요. 음 어 이게 진짜로 생산적 금융이 중요한 거네 하면서 이쪽으로 이제 그 영향을 강화하기 시작합니다. 네네. 영향을 강화하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어 많은 그 공직 생활에 있으셨던 분이 주식 투자 경험이 없어요. 그렇죠. 네. 있어봐야 아주 조금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표면적으로만 있었어요. 음. 표면적으로만 제도적으로만 있고 그러니까 어 코스 코스피가 이렇게 올라왔으니 이제 코스닥도 가야 되겠네.

3천이 되게 그럴싸하지 않습니까? 근데 코스닥의 지난 수십년간의 궤적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되는데요. 2000년에 3,000포인트 가까이 갔던 지수가 지금 1000포인트 미만으로 떨어지는 과정에서 시카 총액은 정말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10배가 넘게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코스닥의 최고 정점은 2000년 IT 버블 당시에 2,900 몇십까지 갔었죠. 지금은 한 이제 13 좀 회복을 하는 단계이고 근데 시총은 엄청 또 늘어나고 있고. 네. 네. 맞습니다. 신규 상장이 많아서요. 그렇죠. 쪼개기 상장, 신규 상장, 그다음 좀비 기업의 유지.

음. 예. 그래서 저는 코스닥의 이름을 새롭게 진다면 공비 시장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선호공처럼 분신술를 하던가 좀비술 좀비 기업들이 퇴출 안 되고 그래서 사실 따지고 보면 한번 걸러보긴 해야 되겠지만 대략 한 100개 200개 정도 외에는 투자할 만한 기관들이 그렇게 회사들이 많지 않아요. 그러면 지금 빨리 오히려 어 이렇게 그 이렇게 제도를 구성할 수 있는 분들은 지수 얘기를 하시면 안 됩니다. 매우 위험하고요. 지수 얘기를 할게 아니라 시장이 어떻게 건전화될 수 있는가, 정화될 수 있는가를 생각하셔서 투자자들이 여기다 물밀듯이 돈을 넣고 올 때 후폭풍이나 후유증이 없도록 만들어 주는게 중요해요.

그렇다면 오히려 우리 뭐 이대 앵커 님도 종종 말씀하시지만 코스닥을 좀 리그를 가려서 1부이고 2부이고 3부이고 4불이고 이렇게 가려야 될 필요가 있다. 승강제로. 네. 네. 그러니까 어 투자를 해도 크게 안 다칠 기업들은 뭐 한 일부 기업에 한 1, 200개 넣어 놓고 그 실제 뭐 흑자내는 기업들 잘본 회사들 네. 그렇죠. 네.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 혹시나 잘될 수 있는 바이오기업들은 뭐뭐 이부 기업 같은데 이렇게 넣어 놓고 어 그냥 경마보다 더 한 흐름이다라고 하는 건 한 3, 4부에 넣어 놓고 이런 식으로 갈라야 되지 않을까

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도를 구성하실 수 있는 분은이 생각을 좀 하셔야 되겠고 아니면 거래소에서 경고라도 해야 돼요. 음. 제가 그 요즘에 이제 중국 시장을 보니까 중국 시장에 재미난 일들이 벌어지는데 중국 시장이 너무 가파르게 오르니까 계속 경고를 합니다. 거의 그렇게 하죠. 예. 우주 항공 주식 너무 많이 올랐어요. 뭐 이렇게 하고 뭐 예를 들어 페니스 업체들 너무 많이 올랐어요. 이렇게 계속 경고를 해요. 왜냐면 기업들한테 압박을 하니까 기업들이 현재 주가는 이성을 잃은 주가입니다. 뭐 이런 식의 톤에 이야기를 합니다.

기업들이. 그니까 마치 두더지 잡기처럼. 네. 우리는 뭐냐면 물 들어왔어. 이때 한목 잡아야 돼. 이런 생각이 너무 많아요. 이제 조만간 보세요. 제가 예언을 또 하면이 상태로 어 시장의 제도 변화가 없으면 예 유상증자가 본물을 이룰 겁니다. 아 기회는 찬스다. 예. 이렇게 주가 올랐을 때 비싼 가격에 회사 주식 팔아 가지고 돈 당겨 놔야 되겠다. 그래서 생명 연장에 꿈을 꼬아야 되겠다. 이렇게 되겠죠. 돈을 당겨 놓으면 그만큼 생면 연장이 되거든요. 또 기업 입장에서는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자금을 모집하기 위해서 증시에 또 올라온 거니네.

어 시총이 높아졌네. 그러면 싸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회네라고 또 생각할 수 있죠. 과거에도 그랬고요. 예. 그러니까 그 어떤 그 관려적 사고에서 보자면 나라가 잘되려면 기업이 잘돼야 된다.요 프레임으로만 보면 음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해서 생존하고 발전하도록 만들어 주는게 좋기 때문에 주식 시장을 자금 조달의 측면에서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해 가지고 계속 뭔가 산업을 발절시킬 수 있는 그런 토대로 마련해 주고 싶은 마인드가 돌 수 있죠. 이게 기존의 성장 마인드에서선 그렇게 됩니다. 근데 여기서 빠진게 뭐냐면 투자자 보호 마인드는 없는 거예요.

근데이 부분이 너무 안타까운데 최근에 한 바이오회사가음 유상 증자는 안 하겠다는 기존의 약속을 깨고 상당히 큰 돈의 유상증자를 어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가 총액한 그 한 2조쯤 되는데 바이오회사예요. 근데 한 2,억 정도. 근데 CBBW도이 기존에 한 600억에서 900억 발행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시가총액게 10%가 훨씬 넘는 돈을 유상증자 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저는 그때 딱 유상증자 발표보자마자 지히는게 있어서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 대해서 사람들이 사진 찍어 놓은 걸 봤어요. 네.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사무실을 가지고 있더군요.

네. 네. 네. 저는 주주들한테 돈을 빌리려면 내부적으로도 남의 돈을 쓰는 거에 대한 미안함과 두려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주수들의 돈이니까. 네. 근데 그걸 내 돈처럼 쓰면 안 되는 거죠. 근데 지금 코스닥에 상당히 많은 기업들 자금 조달하는 기업이 그 돈을 내 돈처럼 쓰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아. 내 돈은 어떻게 써도 상관없습니다. 음. 예. 자기 돈은 네. 자기 돈은 깨 먹어도 상관없어요. 근데 남의 돈을 그렇게 쓰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뭐 정말 부링부링하더라고요. 그래서 블링블링해요. 어 엄청 대단했어요. 예. 그리고 위치도 너무 서울 시내 한복판에

모르긴 몰라도 그것도 한 계층이 아닌 여러 계층을 쓰고 있고 그러면 임대료만도 한 달에 수억 원 이상 깨지는 음. 예.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물론 이제 그 외도 할 말은 있을 거예요. 그렇게 해야 좋은 인재를 유치할 수 있고 복지가 좋아야 또 경쟁력이 더 나올 수 있고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있겠으나 주주 입장에서 보면 그게 또 이제 배신처럼 보인다는 거죠. 결과로 보여 준다면 주주들의 그렇게 돈을 받아서 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계속해서 운영 비용 때문에 자금을 또 조달한다면 그게 자금 조달이 한 번도 아니고 몇 년 안에 몇 번씩 되는 거는 그건 정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네. 그러면 정말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이라도 들어가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남의 돈 쓰는 걸 그렇게 주주들에게 그 정도로 네 뭐라 되나 절박하고 진실됨을 보여준다한다는 거죠. 그럼 예를 들자면 직원들 월급을 안 깎는다면 비용이라도 어떤 식으로 줄여야죠. 근데 그지 않 거예요. 근데 이런 거에 대한 점검 없이 무조건 시장 가야 된다. 코스피 3천 아 코스닥 그 코스피 가스님 3천 가야 된다. 이거는 진짜 아 정말 저는 두렵습니다. 그 2차전지 시즌 2가 시작됐다라는 생각 지울 수가 없어요. 본질적으로 달라지는게 없는데 껍데기만 화려해진다면 오히려 그게 더 위험하다는 거죠.

네. 같은 거를 변하지 않은 걸 더 비싼 값만 주고 산다라는 거니까. 네. 사실 뭐 코스피 5,000원 넘어선대는 삼성전자 뭐 SK 하이닉스 한 분기에 뭐 20조원씩 뭐 이렇게 벌어들이는 그 실적이 이제 바탕이 됐던 거고 오늘 아침 우리 그 관료분들께서 너무 애를 써 갖고 한국은 놀랍게도 경제 지표 그러니까 경제 발 그 어떤 운용에 대한 발표가 휴일 날도 나와요. 그렇죠. 매월 1일에. 네. 어제 일요일이었는데 예. 수출 데이터가 일요일 날인데 나왔어요. 와 대단하다. 이분들은 휴일 날도 없구나 막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감사한 마음인데 그 데이터값을 한번 살펴보면 반도체의 전 대비 가격 증가폭이 미쳤습니다.

예. 그러니까 어 DDR4, DDR5 등등 그다음 랜드 뭐 이런 것들의 가격 증가폭기 전년 1월 대비 뭐 600% 700% 이래요. 예. 그러니까는 DDR5 같은 경우 3달러 대였는데 이번에는 26달러대인가 이렇게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어 때돈을 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거래소는 어 사실상 3전자 하이네스보다 한 1포인트를 꽁으로 걷었어요. 음 예 왜냐면 이익 증가폭이 영업 이익이 100조가 넘게 나오는데 두 합산에서 전년 그건 아니고 뭔가 밸류업 이벤트보다는 이제 펀더멘탈로 올라갔다는 거죠. 예예. 그렇죠. 그렇죠. 그 올라간 이익이 휙하고 올라갔기 때문에 그래요.

예. 그래서 이건 밸리에이션 쳐볼 필요도 없이 1포인트가 그냥 덤으로 얹어졌어요.이 두 기업만으로도. 그러니까 이제 5,000포인트가 이렇게 가볍고 쉽게 온 거예요. 예.이 두 기업 아니었으면 아직 5,000 포인트 못 왔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반도체 이익이 크게 증가했고 1월 달 수출입 동향을 보니까 여전히 비싸지 않구나. 현재 시점에서 보면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여전히 비싸지 않구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1월 달에 수출입 데이터를 보고 그다음에 그동안의 누적적인 흐름들을 보건데 어 지난 4사분기에 20조를 벌었는데요.

월등이 많이 벌 것 같습니다. 오래요. 1분기에 그렇죠. 그렇죠. 네. 월등이 많이 벌 것 같아요. 예. 그러면은 어 지금 시중에서 예전에 뭐 6, 70조 하던게 8, 90조를 넘어조를 넘어 이제 120조를 넘어 150조 뭐 이렇게 가고 있거든요. 영업 이익 전망치가. 근데 불가능한 얘기 아닐 것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2주 전에 봤을 때에 비해서 한 38조원에 시장의 눈높이가 올라갔더라고요. 근데 그게 어느 거였냐면 그 업항 안 좋을 때 뭐 24년 25년 전망이 38조원 나왔었거든요. 네. 연간 벌 것으로 생각했던게 지금 2주 만에 더 플러스가 돼 버리는 상황.

그죠? 어마어마한 거죠. 그죠? 네. 네. 네. 어마어마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어마어마한 상황이고 어 그동안에는 이제 계속 말씀드렸던게 이제 HBM이나 또는 이제 그 레거시인 DDR 뭐 이런 얘기를 드렸었는데 이제는 저장 장치인 랜드 플래시 SSD 네. 이쪽까지도 지금 가격 상승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어요. 그러는 글로벌리 메모리에 완벽한 쇼티지가 나오고 있고 그 완벽한 쇼티지에서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될 건 공급이 안 이루어지고 있다. 음. 공급의 수도꼭지를 제대로 안 열고 있다. 예. 그 뭐 반도체라는게 좀 뭐 빵을 굽듯이 금방 구워낼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까 생산 라인을 짓는데도 몇 년 걸리고네.

웨이퍼 한 장 투입을 해서 반도체 나오기까지 3개월 이상 걸린다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3개월 이상. 그죠? 공급을 또 빠르게 하기도 어려운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실적 중심으로 반도체 기업들은 가고 있고 어 1일에 나온 그 수출 데이터도 어마어마했고요. 네. 네. 그 중소형주 쪽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사실 이제 미국에서도 대형주 중심 시장보다는 러세 리철이 물론 요건 한 달도 안 된 이야기긴 합니다만 잠시 좀 중소용주가 조금 더 많이 오르기는 했거든요. 이게 추세적으로 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단순한 짧은 키맞추기 정도일까요?

여기서 이제 이번에 새롭게 연준 의장이 된 월시에 대한 이야기를 예 반드시 뭐 짚고 넘어가야 되는 상황일 수밖에 없습니다. 네. 음. 음. 원래 이제 중세용주들은 음, 한계 기업들 또는 그다음에 금융 비용이 많이 드는 기업들이 꽤 많아요. 예. 자리잡은 기업에 비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어 중견 중소기업들에게 유한 환경은 금리가 낮은 환경입니다. 그럼 대체적으로 되게 유리한 국민이 펼쳐지거든요. 그 지난 1월 달 미국 시장의 어떤 저변에 깔린 생각 중에 하나는 뭐냐면 어 이제는 어찌 어찌 되었거나 낮은 금리를 향해서 계속해서 갈 거다.라는 생각이 시장을 이끌었던 상당히 중요한 동력 중에 하나였어요.

근데 이제 마지막 순간에 케빈 워시가 지금 지명이 되면서 분위가 바뀌어서 다음 주부터 어떻게 되는지 봐야 됩니다. 그동안에 이제 어공 행진했던 빅테크들은음 가격적 부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즉 싸진 않아요. 네. 싸진 않은 상황인데 만약 미국 시장이 계속 오른다면 뭐가 싼 건가 봤더니 중소용주들이 비싸지 않은 주식이 너무 많았거든요. 근데 중소용주들 전반적으로 거시적인 측면에서 어 좋은 환경이라는 것은 결국 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거라는 믿음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실제적으로 저금리 상황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자 월씨가 왔는데 일단 워시로 인해서 지난주가 폭락했다고 보시면 됩니다.음

잠깐 경고 말씀하 드리고 가면 제발 레버리지 좀 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어 세배 레버리지 하는 사람 청산당했었죠. 지난 주말에 원자재 선물 같은 거요?네 어 은값이 33% 이상 떨어졌어. 예. 떨어졌기 때문에 장중에 37%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그럼 이제 세배짜리는 제로가 된 거죠. 네. 청산이 된 겁니다. 그래서 어 급한 마음에 이제 레버리지로 빨리 키우고 싶은 마음 있을 수 있는데 급한 마음을 누르셔야지 자산 시장에서 생존을 하실 수 있으니까 그거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월씨가 어떤 사람인지 이렇게 지켜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매우 친기업적인 존재일 수밖에 없어요.

장인 어른이 재벌이시더라고요. 아네 네네 네네. ST 로더. 예. 흑자라고.네 네. 그리고 어 케빈 워씨가 한국하고 인연이 좀 있으려면은 뭐 미국 회사이긴 하지만 쿠팡의 이사예요. 근데 쿠팡의 이사에 어떻게 들어왔냐 봤더니 드래킹러라는 쿠팡의 초대 주주 주주 중에 한 명 있어요. 예. 주요 주주 중에 한 명 있어요. 조지소로스랑 같이 일했던 네.이 드러크 밀러의 추천으로 들어간 걸로 추천이 됩니다. 그리고 드러커밀러하고도 상당히 친하고 그러니까 그이 케빈 워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기업인들이 많다는 거예요. 음. 그럼 이분의 정체는 어 제가 보기에는 친기업적 성향이 굉장히 강하다.

근데 그러면은 친기업적 성향이 강한데 왜 지난 주 말해 난리가 났냐? 왜 매파로 소문이 났냐 이거잖아요. 어 저는 친 기업적이라도 매파일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은이 그 2008년 이후 밴행키 이후의 연준을 생각할 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 밴네를 우리가 어떻게 표현하냐면 연준 이전 연준 의자인 밴행키를 헬리콥터 밴이라고 부릅니다. 음. 맞아요. 어마무하게 살포했다는 의미에서. 그렇죠. 네. 그런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어 코로나 때 파월에 의해서 한 번 더 돈이 살포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뱀버네기가 돈을 살포하기 전에 미국의 총자산은 미국 연준의 총자산는 얼마였냐면 겨우 8,억 달러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게 21년도 초반에 9조 달러가 넘기까지 늘어난 거예요. 물론 이제 시간 격차가 10몇 년이라는 격차가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10몇 년 동안 통화량이 10열 배가 늘었다는 거예요. 그건 뒤집어서 따지고 보면 통화 가치가 열배가 떨어지는 거죠. 사실상 어떤 측면에서 산술 정확한 거죠. 예. 그러니깐 기업들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심하면 제대로 기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케빈 워시가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강력하게 비판을 해요.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연준이 너무 과도하게 나갔다. 그렇기 때문에이 과도한 것을 수습해야 된다.

그래서 너희들이 펼쳐 놓은 그 총통화량은 줄여야 된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큐티를 해야 된다고 주장해요. 양적 긴축이.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는 낮춰야 된다고 얘기해요. 근데 이제 금리를 좀 아시는 분들이 이게 무슨 앞뒤 안 맞는 말이야 이렇게 하실 수 있어 잠깐 설명을 하고 넘어가면 보통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이 대출 받기가 쉬워지기 때문에 대출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금리가 낮아진다는 건 대출이 늘어난다는 거고 대출이 늘어난다는 거는 시중에 돈이 많아진다는 얘기예요. 그니까 금리를 내리는 건 유동성이 증가된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갑자기 뭐라 그랬냐면 유동성은 줄이면서 금리도 낮출 수 있다라고 하니까 이게 앞뒤가 안 맞는 말처럼 보이는데 그렇게 보시면 안 되고 네 인위적으로 패드가 늘렸던 기존에 예를 들어서 8,억이었던 자금이 어 리먼 사태라든가 코로나 없어서 그냥 꾸준히 늘었다면 지금 어떻게 늘었을까요? 그냥 줄을 쭉 꾸는 우상향으로 올라갔겠죠. 지금처럼 무슨 절벽으로 산을 만들어서 자산을 늘리는 그런가 아니라 쭉 늘었겠죠. 그러면 뭐 지금 한 뭐 2, 3조 뭐이 정도 지음이면 뭐 그러려니 했을 거 아닙니까? GDP 성장률과 더불어서 총자산이 늘어난다.

이거는 뭐 상식적인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즉 과도하게 만들어 놓았던 연준이 만들어 놨던 거품적 유동성은 줄여라.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더 이상 활개치지 않을 것이다. 음. 인플레이션이 활개치지 않으면 금리를 내릴 수 있다. 금리를 내리면 미국 정부의 부담은 떨어지고 그리고 어 사업자의 부담은 떨어진다음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따지고 보면 대단히 친기업적인 마인드로 또 회석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큐티 양쪽 긴축을 한다라는게 오히려 한켠에서는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전제 조건을 만들어 가는 과정일 수 있다.

이런 겁니다. 네네. 그럼 행동은 결국에는 좀 매파보다는 비둘기파적으로 나올 것이다라고. 네. 양쪽이 다 같이 되겠죠. 큐티 하면서 금리 내리겠죠. 예. 이런 식의 흐름들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시장에서 이거를 이해하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그 공부를 그 책으로만 하신 분들은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 이론적으로 따지면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데 현장에 있는 기업가 입장에서는 돈이 너무 많아.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해 가지고 우리 장사하기 힘들어. 돈은 좀 줄여. 대신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두 군 한 군데가 굉장히 타격을 받고 한 군데는 좋아지는데 한 군데는 어디가 타격을 받으냐? 레버리지를 많이 써서 음 금융 투기를 하는 세력들은 매우 어려워질 겁니다. 그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요?음 금융 투기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돈만으로 하는게 아니라 레버리지를 엄청나게 일으키거든요. 근데 레버리지의 양은 줄어들 거예요.이 레버리지 양 줄이겠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금값이 그렇게 아 은값이 폭락을 한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어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세 가지 약채가 나오죠. 비철 금속 특별히 은금 같은 그런 어떤 어 달러 약세에 배팅한 투기적 그 비철 금속 원자재 하고 유동성이 가장 강력한 어떤 동력이 되는 코인 이론 쪽이 되게 어려워질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총 유동성량이 줄어들면 그게 최근에 나타나는 거고요. 네. 네. 네. 그게 이제 단적으로 지난주말에 한 한꺼번에 터진 거고 그러니까 유가 같은 건 안 떨어지는 거야. 원자재가 떨어져서 안 떨어지는 이유가 유가에는 그렇게 투기적 배팅이 없었어요. 지금 그죠. 최근에 뭐 유한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 투기적인 자금이 더 몰렸던 쪽에 변동성도 커지고 어떻게 보면 유동성에 좀 힘이 좀 빠진다라고 이해를 할 수가 있겠네요. 그 대신에 그 변동성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미국 입장에서는 금리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낮출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될 되고 근데 그게 시간은 되게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 케빈너시의 임기고 5월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면 아직 시간이 많이 또 있고 그 사이에 금융 시장은 또 엄청나게 또 왔다 갔다 할 때. 음. 그러니까 그 얼마나 케빈가 그 지금 얘기했던 것들을 실천할 거냐 거기에 대한 뭐 시장의 어떤 생각까지 반영하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겠죠. 네. 또 저희가 이야기해야 될게 되게 많은데 또 현재까지 들어와 있는 뉴스도 좀 정리를 해 드려야 되거든요. 어 곽상준 대표와 함께한 개미스 시간은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와서 또 이어갈게요. 라디오 정부 센터 같이 다녀오시죠.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대미투자 특별법과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고 제차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국민의임은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부동산 관련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이 대통령이 호통 경제학에 빠진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정부가 산업용 전기 요금을 야간에는 올리고 낮시간대에는 낮추는 방안으로 1분기 중에 요금 체계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낮시간대로 전기 수요를 유인해 태양광 발전 등 버려지는 재생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 일자리를 지난해보다 54,000개도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2,000개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중동의 군사력을 증강하며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하메의 최고 지도자가 전쟁이 일어나면 중동전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일 내 이란과 합의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라디오 정보센터 뉴스 정원나였습니다. 증시 각도기 곽상준 대표와 함께 개밀스 시간 이어갑니다. 성광회가 미디오입니다. 10시 35분 현재 함께하고 계시고요. 곽 대표님. 네. 그 사실 우리나라가 이제 미국에 투자하는 투자자들 이제 서학김이라고도 많이 부르는데 지난 달 기준으로요. 미국 주식 보관액이 우리 돈 250조 7,억 원 역대 최고치고 한 달 동안 15조 7,억 원이 더 늘었어요. 네. 음. 정부에서는 왜 미국 주식 팔고 한국으로 돌아오면 세제혜택 주겠다 이렇게 유인책을 이제 쓴다고 하는데

여전히 미국 주식이 이제 늘어가고 있다라는 건 좀 어떻게 해 봐야 될까요? 어 장기적으로 너무 좋았잖아요. 예 거기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아주 가득합니다. 근데 이제 결국 시장이라는 건 수익률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만약에 올해까지조차도 한국 주식이 전년에 준하는 수준의 강세를 보여주면 그때는 다시 넘어올 것 같고요. 실제로 어 최근 주식장 자금 이동의 흐름에서 보면 굉장히 깜짝 놀랄 만한 일들이 있는데 은행권 자금이 넘어오기 시작합니다. 음. 근데 이거는 제 경험상으로는 2000년에 3천 넘어 처음으로 3천 넘고 어 21년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조금 발생했던 일이에요.

예. 정말 오랜만에 이런 일을 보는데 어 그런데 이제 주식 시장에 담겨 있는 돈하고 개인들이 쟁겨 놓고 저축해 놓고 있는 돈하고 사이즈를 비교해 보면 저축해 놓은 사이즈가 지금 어마무시합니다. 그중에 일부가 지금 미국으로 간 거 아니겠어요? 네. 그래서 그 부동산도 그렇습니다만 자산 가격은 약간 호가 제도가 있어요. 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시장이 4,조가 넘었는데 예를 들어 4,조라고 치고 어 그러면 이게 8,조가 되려면 4,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하 그렇죠.이 호가제도이기 때문에 호가로 총량을 표시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거래에서 한 땀 한 땀 올려서 8,억이 되는게 아니라

호가로 올 올라가는 거예요. 10만 원짜리 주식이 20만 원 가면 두 배 되듯이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마린직스는 무슨 말이냐? 시장에서 다른 여기서 놀던 자금 외에 다른 자금이 넘어오기 시작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가격이 올라갈 수 있어요. 예. 그래서 어 제가 보기엔 여기서 뭐 추가로 올라간다면 뭐 그 서악으로 갔던 개미들도 이동을 할 거 같은데 그 이전에 일부 예금에만 있었던 돈이 이제 일차적으로 먼저 지금 이동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미국 주식에 대한 믿음이 크기 때문에이 믿음이 깨지려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 시장이 우리의 믿음을 깰 거냐 꼭 그럴 거 같지도 않습니다.

어, 왜냐면 어, 여전히 현금 창출 능력이 좋은 기업들은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고 그리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잘하고 있고 매우 주주 친화적이고 그래서 뭐 쏘하게 계속 좋은 흐름들을 보여 줄 거라서 어, 미국으로 갔던 그 개미 그 재비들이 여기까지 넘어오려면 뭔가 큰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국 주식 시장이 작년만 한번 떠오르든가 더 따뜻한 범위 되어야 예. 어 그래서 어 정말 마음이 두근두근할 정도의 상승장을 이쪽에서 보여서 자기 친구들이 돈 벌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때 아 올지 않을까? 왜냐면 이제 좀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 일부 돌아올 수 있죠. 예. 일부 돌아올 수 있습니다. 네. 근데 제 생각에는 돌아오시려면 더 이상 늦지 않고 돌아오시는게 좋아요. 음. 네. 그래서 좀 완만할 지금도 사실 많이 올랐잖아요. 어.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아직까지는 아까 거래소 기준으로 코스닥 기준 말고 거래소 기준은 여력이 좀 있으니까 여력이 있을 때 좀 돌아오시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듭니다. 또 미국이 우리나라를 그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다시 지정을 했습니다. 한국의 원화가 펀더멘탈 대비 너무 저평가돼 있다라는 건데 그러면 이제 어떤 뭐 무역하는 입장에서 보면 미국이 원화의 약세가 좀 배 아파 보일 수도 있어요.

네. 이거는 어떤 의미로 좀 봐야 될까요? 음. 그 미국 쪽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원화 약세에 대한 구두 개입도 최근에 또 같이 해 주고 있잖아요. 네.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원화가 좀 약세니까 그 말이 반가울 수도 있는데 한국이 일본과 따로 떨어져서 갈 수 없다는 건 벌써 1년째에 저희한테 보여주고 있는 현장에서의 어떤 목격되는 바이거든요. 근데 지금 1번 에나가 거의 모든 투기 세력들이 1번 애나가 강세로 간다는 상상을 전혀 못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음. 그래서 1번 애나가 강세로 못 가는데 원화만 강세로 갈 수 있다. 좀처럼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오늘도 근데 최근에 달러 대비 158엔 154엔 대까지 좀 에너가 단기간에 연초에 강세를 좀 보이긴 했잖아요. 네. 근데 1번 그 재무상의 발언을 보면 160엔 가능 못 하겠다는 거고. 음. 음. 그리고 그때 스카페센트가 1번 에나에 대해 얘기했잖아요. 왜이 얘기를 했냐라고 또 따져보면 미국의 운명이 지금 일본 손에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난 얘긴데. 네. 어 중국이 그 미국 채권을 계속 많이 팔고 있잖아요. 대략 한 1점 1.34조 이상 되던 미국 국채가 이제 7,억도 깨졌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어요. 미국 중국이 보유한 미국 국채 총량이.

그 사이에 어디가 많이 늘었냐면 영국이 많이 늘었고 일본이 압도적으로 미국 국채를 많이 들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 애나가 비상이 걸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애나 약세를 만 그 저기 주저 앉치기 위해선 뭐를 해야 되죠? 애나를 사야 되죠. 근데 뭘 팔아서 살까요? 가지고 있는 달러를 팔서 하면 되죠. 그렇죠. 미국 국채를 팔면 되죠. 그래서 서로 엮겨 있어요. 저는 그 되게 이번에 재미 재미난 사건이었는데 아니 무슨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 애나에 대해서 그렇게 레이트 체크라는 걸 하면서 적극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왜 있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건 그만큼 미국 1번이 잘못되면 미국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 이번에 케빈 워시까지 간 것 중에 하나도 결국 미국의 아킬레스건은 주식 시장도 있지만 아킬레스건으로 따지면은 채권 시장이 훨씬더 아킬레스건이다. 채권 금리가 폭등하거나 아무도 채권을 안 사고 내답하는 상황들이 오면 심각한데 일단 디폴트 값의 매도자가 생긴 거예요. 즉 중국이 중국이 특별히 언제부터 더 훨씬 더 가열치하게 됐느냐? 러시아가 스위프트망이라는 미국이 만든 전 세계 금융망에서 퇴출되면서부터 중국의 미국체 매도는 더 속도가 빨라졌고 그리고 중국 어 인민은행을 비롯한 중국 은행에서의 금입은 또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예. 그래서 중국은 이제 미국의 금융망에서부터 독자적인 노선을려고 계속 그 길로 가고 있어요. 어 그런 상황에서 1번이 미국의 담보력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면 예 국채 매입자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못 한다면 안 된다는 거고 그래서 160엔 가는 거는 중국 일본에서 싫어하니까 그러니까 150엔 넘긴 거예요. 근데 또 제가 보니까 140엔 갈 생각은 또 없는 거예요. 너무 또 강세는 뜻이고. 예. 그리고 또 2024년도 8월 달에 우리가 한번 어 앵캐리 청산에 대한 공포감으로 160배나 하던 애니 순식간에 140행 가면서 1번 주식 하루에 10%씩 빠지는 그런 폭락장을 한번 맞을 받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거기서 조심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원화가 지금 사실은 달러도 많이 벌고 있고 오늘도 보 보니까 87억 달러인가의 1월 기준 무역 흑자인데 기업들이 계속 돈을 상당히 큰 폭으로 돈을 벌고 있고 어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원화가 강세로 가는게 맞지만 일본 애나가 저렇게 되는데 어떻게 그 혼자만 독자적으로 강세할 수 있을까 하는 좀 고민이 있습니다. 아마 계속해서 끝없이 1번과 보조를 맞추려고 하는 흐름들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 그리고 또 하나 여쭤 보면은 앞에서 저희가 1부 때 이야기를 했던게 레버리지 ETF를 좀 살펴봤었거든요.

네. 음. 우리도 이제 지수 중심으로 레버리지 두 배짜리 ETF가 있습니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개별주에도 물론 이제 대형주에만 뭐 국한에서 출시를 하겠습니다만 개별 주식을 두 배 추정하는 레버리지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이거 자체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여기 약간 이중적인 생각이 드는데 어네 최근에 이제 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이 홍콩회에서 나왔어요. 홍콩 자산 운용사에서 그걸 개발해서 만들었거든요. 한 1년 반 2년 전 한 2년 가까이 됐습니다. 네. 근데 엄청 많이 돈이 들어가거든요. 글로. 그러니까는 사실은 돈이 그것도 유출되는 상황이니까.

한국에서 유지를 하려면 그냥 레버리지 한국에서 해라. 이렇게 되긴 하는데 맞는데. 네. 네. 네. 아니 세으로 주식 살 수 있는데 그걸 두 배로 사라고 하는 거는 사실은 투기를 좀 붙이는 거라 좀 걱정도 있어요. 네. 그런 부분에 대한 네. 근데 앞에서 우리가 또 환율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사실 이게 그냥 단순히 시장에서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가 필요합니다라고서 내놓는게 아니라 음 자꾸 서학기들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해외에서 ETF를 투자하니 원화는 더 약세고 환율도 잡아볼 겸 네 어 투자 자금도 다시 이제 리시어링 음 돌아오도록 만들겸 겸사겸사한다라는 거잖아요.

네. 이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정책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 그러니까 그 정책적인 제도를 통해서 뭔가를 하려고 그러는데 정 어떤 시장의 근원적 성향과 성격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음. 서학 개미들이 왜 갔습니까? 수익이 못 난다고 간 거예요. 수익이 못 나서 가는 것도 있죠. 물론 미국은 수익이 잘 나니까 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건 굉장히 제일 큰 중요한 이유이긴 한데 한국에서 뒤통수 너무 많이 맞고 등의 카르림이 너무 많이 꽂히니까 나 여기 너무 시장 질이 나빠 가지고 도저히 못 있겠다. 시장에 대한 신뢰 자체가

그럼요. 시장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는데 거기에서 어 뭐 상품 제가 요즘에 코스닥은 뭐라 그러냐면 생선각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썩은 생선이 질비한데 이번에 아주 물 좋은 참치가 들어왔어요. 아무리 그래 봐야 사람들이 돌아오겠냐는 거예요. 어, 그거든요. 시장의 근본적인지를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해서 주장하고 싶고 그다음에 청취자분들이 꼭 저의 말에 동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은 뭐냐면 이걸 변역시키는 가장 빠른 길, 힘이 가장 덜 드는 방법, 가장 지름길은 뭐냐? 이것을 문직기 역할을 하는 거래소가 바뀌면 되는 거예요.

음. 거래소가 사실상 일종에 그 물을 관리하는 물의 정화도를 관리하는 건데 지금 완전 꾸정부를 만들어 놨는데 끊임없이 상장은 가능하게 하고 퇴출은 없고 좀비 기업 유지하게 하고 유상 증제하게 하고 쪼개기 상장하게 하고 이거를 제도적으로 아니 거래에서 이건 좀 곤란한데요. 한 마디만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 한마디를 안 한 거 아닙니까? 음. 그 뭐냐면이 구조가 뭐냐면 산업자본의 자금 조달 창고로만 인식하는 생각에서 변한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음. 어. 어떻게 하면 시장이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건 없고 우리에게 주어진 목표는 무엇인가?

그거 하나만 보고 달리는 거예요. 이게 관료적 사고인 거예요. 제가 보니까. 그러니까 시장을 이제 양적으로만 확대하려 해 왔다는 거죠.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 근원적으로 좀 바꿔야 되고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 이거는 그러면 정 안 되면 외국의 사례를 보니까 결래소들이 대부분 상장되 있습니다. 선진국 시장은 한국이 그렇게 후진국적인 거래소를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 왜 그런가 봤더니 그동안에 8대 거래소 이사장 중에 일곱 명이 경제 관리 출신이에요. 홀보직이잖아. 저 저이 얘기에서 불이익 당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지금은 아니더라도. 근데 걱정은 좀 되는데 할 말은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니까 그마만큼 거래소를 좀 친시장적으로 그렇죠. 어 정책에만 이제 수능하면서 양적으로만 확대하는게 아니라 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그런 주지시거든요. 맞습니다. 투자자들 보호도 하고 미국 시장처럼 투자자들이 아무 생각 없이 주식 시장에 들어와도 잘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도 잘 버티고 오래 들어오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더라. 음. 이런 그림을 보여 줘야죠. 어, 그러니까 SMP 나스닥이 지금 저기까지 간 데는 꾸준히 우상향했기 때문이에요. 최근 10몇 년간은 SMP 기준으로 연평균 8% 이상 상승해요.

딴 거 안 하고 그것만 갖고 있어서도 10년에 두 배 이상 났어요. 수익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런 시장이 아니었지 않습니까?이 지난 20년간 제자리였어요. 그러니까 근본적인 그니까 시장의 신뢰부터 이제 뿌리부터 다져 나가야 한다. 거기에 이제 거래소의 역할이 막중하다라는 취지로 또 이해를 하면 되겠죠. 그래서 지금 코스피 3천 얘기하기 전에 음. 코스닥 아, 코스닥 3천 얘기하기 전에 코스닥 시장을 어떻게 정화할 것인가 그 얘기부터 해야 합니다. 네. 그니까 요거는 뭐 정부 여당도 그렇고 금융당구에서도 이제 고민을 해서 물론 이제 이게 프레임이 코스닥 활성화 정책 이렇게 나와 버리면 너무 뭐 불붙어 붙을 거 같고

이미 그렇게 불이 붙 건전화 대책 이렇게 나와야 되는 거죠. 개선방은네. 네. 근데 뭐 퇴출을 시키겠다고 했는데 버젓이 유상증자 아니 유상증자 필요하죠. 저는 저가 제 아 참고로 저는 거래소 쪽에 전혀 마음이 일도 없습니다. 근데 만약에 제가 거래소 사장이면 유사증자하는 기업 있으면 어 어떤 그 저기 조사원 하나 보내려고 보낼 거 같아요. 저 회사가 어떻게 돈 쓰고 있는지 확인 좀 해 봐. 근데 돈을 막 물같이 쓰고 있어. 남의 돈을. 그런 기업들은 유상전세 하는 거 태클 걸어야죠. 물론 이제 그거는 법과 규정에 따라서 하고 금감원에서도 증권 신고서 이제 심사를 하고 합니다만 뭐 일본의 케이스는 도쿄 거래소가

네. 기업들이 이제 저평가 받고 있다면 그 이유도 뭐 소명하라 뭐 굉장히 이제 적극적으로 나가면서 또 이제 저평가를 해수했던 사례도 있고요. 네. 끝내기 전에 요거 하나만 또 여쭤 볼게요. 트럼프 대통령의 그 상호 관세 네. 하 15%로 간신이 협상해 나왔더니 국회의법 늦어진다라고 하면서 25% 높이겠다. 물론 이제 아직 관보 개제는 안 했고 관보 개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맞습니다. 이건 어떻게 좀 단기 이슈로 봐야 될까요? 어떤 네. 결국은 뭐이 부분은 어 단기 이슈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 뭐 국회 비준되고 하면은 바뀌어지는 건데 근데 조금

유럽에서 뺨 맞고 한국에 가서 화풀리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비준된 데가 어디어요? 근데 우리를 어떻게 측면에 보면 제일 약자로 잡은 거죠. 그래서네. 빨리 하라고 압박을 하는 건데 결국은 뭐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 것 같고요. 정말 그 좀 못된 생각이긴 합니다만 그렇게 관세 올릴 거면 반도체부터 관세 빵빵 올렸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그 미국이 불리하니까 미국 빅테크들 이익 왕창 줄 겁니다. 그러면은 없어서 못 파는데 뭐 지금 그 그래서 트럼프 입장에서 그건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아 그러니까 관세 올리려면 반도체부터 올려라.

어 너희들 빅테크 잘 되나 보자. 정말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근데 이제 미국 쪽에서는 자기네 분리하지 않은 것만 선택적으로 또 하고 있고 물론 이제 우리도 뭐 입법에 더 이제 속도를 내고 하면 할 수 있겠습니다만 또 시장에서 좀 우려를 하는데 그러면 이거는 근본적으로 우려할 바는 아니라고 보시죠. 네.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이제 차차 해결될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오늘 우리 증시는 좀 어 변동성이 좀 최근에 커지고 있네요. 지금 다시 2.4% 내일폭이 이제 커지고 있고 당분간은 좀 이렇게 변동성 장세는 염대 두고 가.

네. 시장은 시장은 좀 올랐으니까 언제넷 조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어 시장 분위기가 좀 너무 뜨거워서이 오히려 좀 하락이 좀 필요할 때인 거 같습니다. 좀 냉정하게 시장을 좀 바라볼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음. 항상 올라갈수록 감정은 뜨거워져요. 네. 그런데 사실 위험도 커지는 겁니다. 감정이 뜨거워질수록 위험도 커진다는 사실을 어 주식장을 바라보시는 분 꼭 기억을 하셨으면 좋겠다. 참고로 제가 옛날에는 너무 싸다 너무 싸다 맨날 그런 얘기 하지 않았습니까? 한국 시간 너무 싸다. 네. 이제는 싸진 않아요. 음. 한국 시간 적정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무조건 하시면 안 되고 잘 고르셔야 합니다.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죠. 오히려 많이 불붙고 올라갔을 때가 비싸게 사야 할 때니 역설적으로 그게 위험한 순간이고 오히려 시장에서 되게 부정적인 기운이 팽배해졌을 때가 오히려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을 때니 안정적인 순간인데 네 사실 인간의 심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우리가 또 이제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계속 판단해 나가야 되는 거죠. 오늘은 매트릭스 투자자 자문회 곽상준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이 시각 현재 원달러 완율은 1457원대로 지난주 후반보다 한 5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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