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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먼저 조금 전에 들어온 속보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지속되고 또 중동 상황 관련한 속보가 들어왔는데 아, 지금 또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무색하게도 충돌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죠.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협상 지연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지금 구체적으로 어떤 대가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이란이 뭐 미국 헬기를 공격하고 미국이 보복 공습을 하는 상황이라 중동 리스크가 증시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인데 지금 뭐 현재 야간 선물 옵션에도 2%대로 하락폭을 확대했다는 소식도 들어오고 있고요.
국제 유가도 계속해서 영향을 받는 모습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관련해서 추가 소식은 들어온 대로 계속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고요. 다음 코너로 바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일에 내일장 주도 섹터에 올라타는 주도주 드래프트 순서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후보 섹터 여섯 개를 보여 드리고요.이 중에서 1순위, 2순위 섹터를 고른 다음에 그중에서 타픽 종목까지 선발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자, 오늘도 두 분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호 오리드 홀딩스 대표 이화진 메리츠 증권 광화무 프리미어 센터장 두 분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또 이렇게 두 분 조합은 색다른 조합인 거 같아서 옷도 좀 커플로 맞추고 오신 건가요? 맞습니다. 아, 그렇구나. 네, 아, 그렇구나.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해 주셨고요. 자, 일단 오늘의 드래프트 후보 섹터부터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자, 이게 바로케이푸드의 맛이다. 식품도 있고요. 하락장의 대피소, 경기 방어주 카지노도 있습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그래도 믿고 가나요? 반도체 후보도 있고요. 오늘 또 전반적으로 시원한 상승 바람이 불었습니다.
폭력 확인되고 있고요. 순조롭게 항해 중입니다. 상승 이상무 조선 섹터도 있고요. 마지막 실적 탄탄 K 방산도 있습니다. 방산 섹터까지 저희가 오늘 이렇게 여섯 가지 후보 섹터들을 만나봤습니다. 자, 이렇게 쟁한 후보 섹터가 있는데이 중에서 1순위와 2순위를 골라볼 거고요. 첫 번째로 먼저 2순위 섹터 바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으로 띄어 주시죠. 자, 권용호 대표님 이순위 후보 섹터 식품을 꼽아 주셨고요. 이와진 차장님 어, 조선을 꼽아 주셨습니다. 일단 이와진 차장님의 이순위 섹터를 좀 들어볼 텐데 오늘 조선주 전반적으로 강했는데 이순위로 꼽아 주신 이유가 있을까요?
일단은 단기적인 이벤트가 뭐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씀드려 뭐 대미 투자법 관련 이슈는 뭐 예전부터 이제 나왔던 부분이었는데 워낙 이제 시기가 좀 지여됐던 부분도 이제 포함이 되겠지만은 이제 6월 말이나 7월 7쯤에 캐나다 잠수종 이제 우선 협선자 선정 이슈가 있습니다. 뭐 지금 이거는 어 독일에 있는 선박 회사와 이제 우리나라 이제 하나우션과 HD 현대공업이 이제 팀 코리아로 지금 참석을 한 상황이었고 총 60조에 12척 정도가 나왔죠. 뭐 최근에 주가 조정이 좀 나왔던 이슈들이 그게 결국에는 그겁니다. 왜냐면은 그동안 12척이 아니라 실제로 이제 독일도 나토 국가이다 보니까 실제로 캐나다에서도 어 조금 6대 6으로 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 뭐 이런 이슈가 나오게 되면서 시장의 컨센들이 조금 이제 무너지기 시작을 했죠.
그러면서 뭐 다시 또 분위기가 좀 6대 6에서 아니면 8대 4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은 이미 주가가 충분히 좀 반영되 왔다는 측면에서 어 충분히 어 조선 섹터 좀 기대가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는 기대해 볼 만하다 하면서 2순위 섹터로 조선을 꼽아 주셨고요. 권영우 대표님은 식품이 후보를 골라 주셨는데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어, 일단은 오늘 시장의 흐름을 보면 어, 이전이랑은 조금 다르게 움직였던 부분이 있어요. 지금 조선도 마찬가지고 식품도 좀 마찬가지의 어떤 흐름이었는데 보통 사실이 6월, 7월, 8월 그러니까 원래 이제 지금은 AI 시대잖아요.
AI 시대가 오기 전에는 6 7월, 8월 달에는 식품주라든지 화장품주라든지 내수 소비제 종목들이 강세가 나왔었어요. 원래는. 근데 지금 AI 시대를 맞이하고 나서 수급이 이제 3전이나 이쪽으로 쏠리다가이 최근에 이제 3전이랑 닉스가 떨어지면서 전체 대형주들이 다 조정이 나왔거든요. 근데 오늘 보면 유일 어 오늘 들어서 드디어 이제 좀 다르게 흐름을 어 바꿨던 부분이 저는 상당히 긍정적이라 보고 있고 식품점 같은 경우에는 어 사실 실적이 되게 좋잖아요. 케 컨텐츠가 어 이제 뭐 글로벌적으로 흥행을 하면서 거에 대해서 이제 관심도가 높아지다 보니까 이게 식문화 쪽으로도 좀 전개가 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실제로 지금 뭐 2020년부터 어 작년까지이 식품 수출 비중만 보더라도 지금 연평균 7.3% 3% 정도 어 성장이 나오고 있어요.
거의 지금 100초 이상 지금 어 찍고 있는데이 중에서도 가장 비중을 크게 차지하는게 이제 라면 쪽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중에서도 뭐 뭐 다 좋지만 뭐 식품 뭐 초코파이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다 좋지만 어 라면 쪽을 좀 더 주목해 보는게 좋을 것 같고 지금 사망식품 같은 경우에도 어 부닥 볶음면 지금 막 100억 개씩 누적 판매량을 100억 개씩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불닭볶음면 같은 경우는 뭐 1회성과 유행으로 끝날 수 있지만 그거랑 이제 묶음 상품으로 일반 유탁면을 같이 섞어서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어 이제 그 유럽을 비롯해서 미국 쪽에 충문화로서 자리를 잡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수출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2분기, 3분기도 어 수치 높아지고 지금또 고안율 구간에서의 어떤 그 환자 효과도 충분히 누를 수 있고 또 여기서 우리가 지금 관하면 안 되는 부분이 어 전쟁에 대한 리스크나 뭐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들,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계속 있지만이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인바운드 유입은 추세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계속 지금 전달 갱신하고 있고 작년에 1,900만 명 찍었는데 올해는 지금 뭐 얼추 예상했을 때 한 2,300만 명 정도 예상이 된다 보니까 이런 관광객들이 유입되을 때 그럼 과연 어디로 어 그 돈이 어디로 몰릴 것인가?
지금 식품적으로 뭐 오늘 같은 경우 현대 박화점이나 뭐 유통적으로도 지금 루트 쇼핑이라든지 유통적으로도 오르는 이유가 외국인들이 소비하는 그 비중이 지금 점점 커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관광코스의 어떤 하나의 분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어 앞으로 이제 유통을 비롯해서 식품주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또 여기다가 이제 수급이 [목을 가다듬음] 전자랑 닉스에서 좀 빠지고 빠지면서 이렇게 조선이라든지 식품적으로 들어오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어 좀 더 지금 시세가 좀 나오지 않을까? 그동안 또 조이 또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 차트를 보더라도
어 박스권 하단에서 지금 100만 원 부근까지도 찍었다가 지금 3중 바닥을 좀 다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박스권 매매로 접근을 한다라고 했을 때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그런 가격대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간의 흐름과는 조금 다름을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고 그 중심에 식품주가 있다. 그래서 이순위 섹터를 식품으로 골라 주셨고요. 자 그러면 자 오늘 또 후보 섹터 중에 1순위 섹터를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자, 이화진 차장님 1순위 반도체 꼽아 주셨고요. 권영 대표님 1순위 어 방산 또 이렇게 뽑아 주셨습니다.
일단 이차장님 반도체를 뽑아 주신 이유를 저희가 한 줄로 좀 요약을 하자면 어떻게 요약을 하시겠습니까? 한 줄로 찾아오면 결국 슈퍼 사이클은 계속 지속되고 있는 거고 결국에는 이제 끝은 아니다. 아직까지는음 미드 사이클 허리 밑에 와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러면 지금이 오히려 매수의 기회다 이렇게 좀 보시는 건가요? 충분히 좀 매수의 계라고 좀 보고 있고 뭐 매크로 이슈야 뭐 어느 정도 6월 달에 영향좀 미칠 수 있긴 뭐 하겠지만은 아마 오늘 기준으로 제가 알기로 삼성전자와 SK 하니스가 PER이 한 5.5배 정도 수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제가 봤는 마이크로는 실적 발표가 6월 말에 있겠죠. 그 마이크로는 실적 어 전를 해서 새로운 어 상승의 어 반전을 좀 보여 줄 수 있는 트리가 좀 될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그래도 이게 어 2순위로 꼽아 주신 조선보다 뭔가 조금 더 좋게 보신 포인트가 있어서 1순위로 꼽아 주신 거잖아요. 어떤 포인트를 더 매력적으로 보셨나요? 우리가 지금 삼성자 SK 하이닉스를 내년 이익 정만치에 따라서 지금 목표가들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오늘 어젠가요? 삼성전자 UBS에서 내년 영업 이익을 800조까지 보는 회사들도 있을 거고.
근데 제가 왜 마이크론을 얘기를 하냐면 마이크론이 아마 지난분기 실제 발표 때 얘기했던 가이던스가 있습니다. 총 매출 이익률이 85%까지 나올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죠. 전무 후무한 굉장히 큰 어 총 매출 이익률이 나올 텐데 거기서 얘기한게 또 이제 LT의 장기 공급 계약이 나온단 말이죠. 그러면 장기 공급 계약이 이번 재무상에서 특히 연결 흐름 후에 선금 증가가 얼마만큼 증가하느냐가 이제 주요 핵심 포인트가 될 텐데 최근에 UBS가 마이크론을 아마 1615달러로 목표가를 세배 이상 올렸을 겁니다. 그게 28년 29년 밸류를 추정치를 반영하기 시작을 했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삼성자와 SK 하니스도 이번 분기에서 실제로 연글 흐름표나 아니면은 이제 어 비유동 부채 쪽에서 얼마만큼 가게 부채가 그 어 실제로 그 계약 부채가 얼마만큼 올라가는지를 굉장히 유심 있게 봐야 됩니다. 그러면 어 선급금이 보통 전체 매출에서 공급 계약에서 20% 정도 이제 선급금을내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흔해서 여기서 어 5를 곱하게 되면 아 3년치에 대한 추정치가 어 밸리로 좀 계산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럼 여기서 목표가에 대한 릴레이팅이 어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반도체는 뭐 하반기도 충분히 좀 강할 수 있다라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어 반도체 하반기도 충분히 가능하다. 사실 그동안의 장세를 봤을 때 어 굉장히 믿고 가는 섹터 반도체였는데 최근에 뭘 할까요? 뭔가 변동성이 굉장히 큰 그런 느낌이 나서 하반기까지 전략을 좀 어떻게 세워야 됩니까? 뭐 대형주 위주로 가져가던가 소부장으로 조금 더 투자 비중을 늘리던가 어떤 식의 전략이 필요하겠습니까? 어 6월은 뭐 FMC도 있을 거고 결국에는 뭐 내일 선물 오신 만기도 있긴 하겠지만은 일단 스페이스 같은 경우가 7월 7일까지는 어느 정도 패시브 자금에 따른 어 전반적인 이제 수급에 대한 블랙홀 효과을 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6월이 되면 특히 반기 리밸런싱이 있겠죠. 기관이나 아니면 외국인들은 그동안 상반기 때 수익이 많이 실현됐던 부분들이 어느 정도 이제 북클로징이 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면 새롭게 하반기에 대한 전략을 새로 짜게 될 거고 이제 새로운 어 전략들을 제시하게 될 텐데 물론 이제 하반기는 상반기 했던 것처럼 반도체에 대한 어 그냥 뭐 1픽으로 될 수 있겠지만은 대신에 3반기만큼의 주가 상승은 좀 생각보다 힘들 수 있을 겁니다. 그거는 이제 어 비중 조절에 따라서 어느정도 외국인 수급이 계속 변동이 좀 커질 수 있다라고 보이고 있고 오히려 최근에 이제 국미 상장 펀드나 이제 어 코스닥 같은 경우는 제약 바이오와 오히려 이제 반도체 장비주들이나 아니면 이제 2차전지적으로 이제 하반기에 그 분위기가 어느 정도 확산되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으면은 저는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의 전략이 조금 바뀔 수 있다라고 보이고 있고 앞서 이제 이순위로 얘기했던 조선 센터 같은 경우도 9월 달부터 이제 구남 쪽으로 이제 본격 트럼프 이제 호위하 감이 이제 어느 정도 하나둘씩 나올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조선주들도 좀 하반기에 유심 있게 보면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알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위는 일단 반도체 섹터를 보고 계셨고요. 다음으로는 이제 권대표님이 1순위로 꼽아 준 방산이 방산 섹터를 마찬가지로 한 줄평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 전통 강좌를 주목하자. 전통 강자를 주목하자. 아 이렇게 민망이 하시죠? 설명을 한번 해 주시죠. 그러니까 이제 어 지금은 그동안 사실 반도체주들이 오르기 전에는 사실 조방원이 대세였잖아요. 먼저 이제 뭐 방산주들이 실적이 올라가면서 기존에 진짜 전통 강자였거든요. 근데 이제 반도체 주주들로 이제 수급이 다 쏠리다 보니까 이제 방산주에서 수급을 뺏기면서 좀 한동안 좀 박스권이 오래 어 머물렀었는데 근데 역시나 오늘 흐름을 보면 뭐 하나 에러스페이스도 그렇고 이제 뭐 L진 X1도 그렇고 그 단 시장이 뭐 마이너스 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와중에서도 양봉을 올린 종목들은 전당 긍정적이 생각해요.
그러니까 뭐 시장이랑 반대로 가는 종목이니까 뭐 시장 인버스 종목이다. 인버스 섹터다. 이렇게 이해를 하셔도 좀 좋을 것 같은데 일단 방산주들은 사실 앞으로 수조 장고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게 어 글로벌적으로이 국방비 지출을 하는 움직임은 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뭐 독일은 GDP에 뭐 2.5% 5% 내지 뭐 5%까지 올린다라는 얘기가 있고 지금 뭐 동일업적도 그렇고 지금 유럽 전반적인 어떤 분위기라든지 뭐 다시 당연히 이제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전쟁을 어 눈앞에서 현장에서 목격한 유럽은 더욱더 이제 국방비 지출에 대한 니즈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그거를 지출을 늘린다라는 경우 결국엔이 K방산에 대한 어떤 그 기대감도 같이 어 주목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뭐 수주 장구가 방산 그 4사를 다 합쳐도 5사를 다 합쳐도 다 합치면 한 100조 정도가 나와요. 그지 이제 100조가 나왔는데 하나 에로스페이스가이 중에서 한 40조 정도가 나오고 뭐 로템이 한 10조 그리고 그 LG 디펜스 앤 에어롭 스페이스가 한 25조 그러니까 지금 완전 그 옛날이랑 다른 어떤 그 국면에 어 진입을 했다라는 거예요. 를 우리가 지금 어이 앞으로 있어진 어떤 전쟁의 그런 트렌드 어 이제 유행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그 전쟁의 트렌드는 어떻게 되냐면이 소형화 그리고 무인화 그리고 이제 접이형에 대한 키워드를 좀 주목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이번에 그 이란이 미국이랑 [목을 가다듬음] 진짜 국력을 비교했해 봤을 때 상대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진짜 뭐 사우디나 다른 중동 나라에 자 소용 드론 자 몇 천만 원짜리 하는 드론으로 막 부동산 지수를 거의 막 곤두박지 추락시켰습니다. 호텔에다 날리고. 그러니까 사실 지금은 어떤 이런 그 드론이라든지 그러니까이 무인 무인 어떤 로봇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 굉장히 전쟁의 어떤 그 핵심적인 역할을 좀 하는 어 그런 시대가 좀 오는 거 같고 지금 우리나라 방산주들도 이제 그런 흐름에 맞춰서 어떤 로봇에 대한 어 로봇을 이제 방산의 어떤 [목을 가다듬음] 결합을 시켜서 시너지를내는 사업을 이제 하고 있다 보니까 요런 쪽으로도 어떤 새로운 동력을 가져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방산주들이 이제 앞으로도 어 어떤 기회를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 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내일장 1순위 섹터로 방산을 꼽아 주셨는데 이제 궁금한게 이제 실적 같은 부분에서도 전쟁을 눈앞에서 본 유럽은 국방에 대한 지출을 늘릴 수밖에 없고 수주 잔고도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앞서 이제 또 속보를 전해드린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이 협상 지연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현재 지금 단기적으로 봐도 중동 상황에 대한 리스크가 높아지는 상황이라 이걸이 테마에 따른 단기적으로 좀 가져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말씀해 [목을 가다듬음] 주신 실적을 바탕으로 좀 장기적으로 가져가는게 좋을지 어떤 전략이 더 맞다고 보십니까?
일단 장기적으로 가져가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뭐 방산은 어쨌거나 이제 전쟁이 끝나더라도 어이 무기를 뭐 천물을 비롯해서 천궁이라든지 이런 미사일을 구매하는 이유가 전쟁을 하기 위해서 구매를 하는게 아니라 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 구매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중도 청궁도 그렇고 지금 조기 수출을 해서 이제 반공망에 대한 어떤 그 안전성을 지금 높이려는 움직임도 있다 보니까 여기서 전쟁이 만약에 종류가 된다 하더라도 더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 늘릴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방산 섹터는 어 지금 어 하반기에 지금 로봇셀 지금 인수한 어떤 기업도 그걸 이제 전쟁에 투입하는 어떤 시뮬레이션 좀 돌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 이벤트라든지 일정도 충분히 어 남아 있다 보니까 어 이게 이게 뭐 테마성으로 만약에 끝난다라고 한다면 중서용주 방산주들도 같이 뛰어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 보면은 대형적 위주로 좀 수급이 몰린 걸 봤을 때는 요거는 테마성 플러스 알파로 어 좀 장기 어떤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히 어 있었던 수급이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일단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거에 대해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봐 주셨고요. 자 이렇게 두 분이 1순위를 꼽아 주신 반도체 방산까지 해서 1순위 2순위 섹터를 모두 만나봤습니다. 이제 하나의 타픽 종목을 알아볼 텐데 어 1군에서 또 선발 선수가 나오기도 하고 2군에서도 선발 선수가 나오기도 하죠. 1순위 혹은 2순위에서 타픽 종목을 꼽아 보도록 할 텐데요.
자, 먼저 이화진 차장님의 타픽 종목은 어떤 건지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 공개해 주시죠. 안 나오나요? 말로 들어보겠습니다. 유여진 차장님 픽 종목 어떤 겁니까? 네, 저는 장비주에서도 테크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오늘 DI 공급 계약 나왔죠? 그리고 최근에 뭐 테스 계약 나왔고 한미 반도체도 계약이 나왔습니다. 지금 대다수의 장비 업체들이 공급 계약이 이제 그 본격적으로 좀 나올 시기이기도 합니다. 지금 3분기 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이제 랜드 투자 쪽도로 이제 정설이 이제 이제 가시야 될 걸로 보고 있고 대부분의 이제 영인팩 클러스터나 삼성전자의 피포도 다 내년 어 3반기쯤으로 좀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리드 타임상 지금 이제 주문이 이제 오도가 나와져야 좀 되는 상황이고 그동안 어 지금 HBM 4 장비 이게 원래 테스트 장비가 BSD 장비가 나기 시작을 하면서 어 최근에 한미 반도체 TC본도 장비와 오늘 하나 세미테 어, 잠비까지 나갔다면 이제 테크윙의 그 큐프러버 잠비도 이제 본격적으로 건급 계약이 나가겠죠.
올해 1분기에 대다수 이제 SK 하니스도 최종 콜테스터가 마무리됐고 마이크론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까지 이제 전부 이제 통과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 2, 3분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장비가 나가면서 매출로 이제 인식이 될 겁니다. 그러면서 어, 장비주들 같은 경우는 기존에는 이제 상고하죠. 분위기였다면은 이제는 상고에 대한 분위기로 지속될 가능성이 좀 굉장히 좀 높기 때문에 어제 어 상한가가는 좀 흐름도 나왔었죠. 오늘 어떻게 보면 어 조정은 좀 크게 좀 나지 않았다는 측면에서 좀 하반기에 어 HBM4에 따른 이제 그 테스트 장비 공급 계약을 좀 기대해 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자, 이와진 차장님 1순위에 반도체에서 타픽 종목으로 테크윙 이렇게 가지고 오셨고요. 다음으로는 어, 이제 권영우 대표님이 어떤 섹터에서 후보 타픽 종목을 꼽아 주셨는지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종목입니까? 아, 제가 제가 말하는 거. 네. 말해주세요. [목을 가다듬음]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라는 건데 아 이름이 길었네요. 좀 굉장히 깁니다. 그리고 줄여서 이제 LIG DNA 좀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LIG DNA 같은 경우에는 오늘 7% 정도 상승이 나왔는데 제 방송을 보신 분들은 사실요 종목 제가 여러분 좀 몇 번 언급을 했거든요.
매경에서 좀 몇 몇 번 언급을 하다 보니까 뭐 익숙하게 들으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이 한 번 더 이렇게 좀 강조를 드리는 이유가 일단 뭐 이번에 1분기 실적이 좀 좋게 나왔습니다. 청궁 뭐 물론 이제 일성인 부분도 있죠. 청궁을 조기에 이제 수출을 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좀 실적에 어닝 서프라이즈로 좀 다가갔던 부분들이 좀 긍정적이었는데 근데 1분기에는 1회성이지만 이게 진짜 뭐 중장기로 봤을 때는 사실 어 진짜 [목을 가다듬음] 천국만큼 어 효율성이 높은 미사일은 없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제 유럽에도 어쨌거나 이번에 그 조기 수출한 부분에 대한 어떤 마케팅 효과라든지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추가 수준을 충분히 어 입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좀 이제 어떤 그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강사는 사실 우리가 이제 어떤 B2 기본적으로 기업이 이제 B2C라든지 B2B라든지 이제 소비자를 어 대하는 부분이나 아니면 기업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는게 아니라이 방산 섹터는 나라를 상대로 하다 보니까 어떤 그런 계약을 예상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어떤 방산에 대한 사업 분야에 대한 분석 플러스 알파로 이제이 기업의 그 새로운 주가를 올릴 수 있는 동력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이제 로봇 분야입니다. 이제 LIG 디펜스 LIG DNA가 어 미국의 고스트 로보틱스를 인수를 하면서 여기서 생산된 그 무인 로봇을 대만에 일단 어 백주를 지금 100대인가요?
그러니까 100대를 좀 수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이걸 시뮬레이션으로 전쟁 시뮬레이션 투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어 로봇의 그 기대감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구간에서 차트로 봤을 때 정별 구간에 진입을 했다가 지금 중장기 이평선 120일선 120일선까지 지지를 받고 좀 다시 좀 어 추세를 돌리는 양상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구간에서 좀 무리 없이 좀 매력 메리트가 있는 그런 가격대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매수 좀 해 보자. 이렇게 네. 지금부터라도 매수를 해 보자. 1순위 방산 섹터에서 역시나 가지고 오셨고요.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 타픽 종목을 꼽아 주셨습니다. 일단 이화진 차장님이 오늘 또 타픽 종목으로 꼽아 주신 테크윙이 장비 주잖아요. 그렇다면 앞으로 반도체를 좀 주도하는게 대형주보다 이제 장비가 좀 있거나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뭐 그런 수급 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오히려 이제 밸류상으로는 삼성자 하이니스가 훨씬 더 뭐 싼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좀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뭐 리베런싱 과정 속에서 특히 스페이스 X 물량들이 어떻게 보면 3자 하이니스 쪽으로 대형 쪽에 수급적인 유출은 충분히 좀 나올 수 있다라고 보이고는 있지만은 말씀대로 결국에는 이게 27년이 아니라 28년 29년 밸류가 이제 산정이 되게 되면 지금 이제 50만 원 60만 원 목표가 아니라는 거죠.
결국 릴리 나올 수 있는 구간에 있다라면 매물이도 좋대 장비주도 같은 경우는 하반기가 조조했던 시즌이었는데 하반기가 공급 계약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저는 하반기에 어 생각보다 코스닥 섹터 중에서는 가장 좀 제일 좋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 후반기가 굉장히 또 기대가 되는 그런 섹터 그리고 또 후보까지 말씀해 주셨고 권 대표님 뭐 방산주에서 오늘도 뭐 LIG 디펜스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나 현대 로템보다 상승폭이 굉장히 컸는데 그렇다면 내일장에서도 가장 좀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인가에는 어떻게 좀 보십니까? 아무래도 오늘 반도체가 [목을 가다듬음] 많이 떨어졌잖아요.
반도체가 오늘 많이 떨어져서 내일 과대 낙폭에 따른 어떤 저가 매수가 강하게 유비되면 되면서 반등이 나오면 수급을 좀 뺏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하진 차장님께서 오늘 반도체를 픽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일단 과대 낙폭이 이렇게 연속적으로 나오게 되면 사실 한 번 정도 또 반등이 좀 나오거든요. 그래서 오늘 어 이제 오늘 이제 반도체 주가 오르고 방산주 아 오늘 반도체 주가 내리고 방산주는 올랐으니까 내일 만약에 이제 반도체주가 오르게 되면 방산주는 좀 조정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근데 오히려 그 조정을 기회로 삼아 보셔도 좀 좋을 것 같아.
이거 왜냐면 오늘 시가 배팅을 하라 이렇게 말씀드린 거 아니니까.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좀 롱텀 전략으로 사실 지금 시청자분들 대부분이 뭐 단기 투자자분들보다는 좀 장기적인 어떤 안목으로 접근을 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거 이제 좀 즉석 질문이 될 거 같은데 짧게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1순위로 각각 반도체와 방산을 꼽아 주셨는데 네. 이와진 차장님 아 내가 꼽아온 반도체보다 지금이 방산이 더 좋아 보이는지 아니다. 그래도 내가 더 좀 더 잘 봤다.
반도체가 조금 더 낫다. 어떻게 좀 보십니까? 시주 팔고 그의 10대 0으로 반도체 아닙니까? 오우 오 아 뭐 방산도 좋기는 하지만 사실 모멘텀은 사실 숫자가 찍히잖아요. 아, 찍는 거고 계속 이제 어 빅테크업체들의 케 투자는 계속 이제 꾸준히 좀 늘어나게 될 거고 뭐 올해 아마 컨셉이 아마 7,200억 달러 정도 수준이지만은 아마 내년 쯤에는 그의 8,에서 9,억 달러까지 빅테크 업체들의 케펙스 투자는 더 늘어날 거고 이게 힌트가 뭐냐면은 결국엔 최근에 캐시도 마찬가지고 엔트로피도 다음 주에 우리나라 오고 왜 그분들이 한국에 오겠어요?
반도체에 대한 관심들이 그다 크기 때문에 어 좀 더 온다라고 좀 봤을 때는 반도체가 제가 봤을 때는 가장 어 픽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우위에 있다. 아직도 더 여력이 더 남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아 굉장히 오나한 얼굴로 오나한 말투로 어 10중 팔고 반도체 아닌가? 권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목을 가다듬음] 반은 저도 동의를 합니다. 아 반은 반도체가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알죠. 그니까 뭐 삼성전자랑 뭐지금 하이닉스도이 되게 지금도 사실 밸류 측면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매력 있는 종목인데 중요한 건 이제 이하진 차장님이 가지고 오신 테크링은 반도체 주 안에서 매력 있는 종목인가 이걸 생각했을 때는 아 조금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하네 그 그래도 이제 테크 보면 이제 계약이 또 잘 나올 것 같아요.
잘 올라갈 것 같지만 그래도 테크잉보다는 나의 그 LIG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가 좀 더 낫지 않나? 예. 좀 더 낫지 않나? 네. 알겠습니다. 신경전 잘 봤습니다. 어 이호진 처님 뭐 마음에 안 드세요? 반박해도 됩니까? 반 정말 간단하게 10초 뭐 l 천궁은 1분기 실적으로 그게 끝났고 말씀자는 로봇이나 요쪽은 내년 6월이나 7월이 돼야 미국 쪽으로 솔질이 가능한 걸 알고 있거든요. 그 여기까지 모멘텀이 있나? 그럼 이제 이걸 들으신 선택의 목 또 시청자님이 가져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또 이렇게 두 분이 더 재밌게 좀 서로의 섹터에 대한 비교도 해 주셨는데 오늘 뭐 선정된 후보 섹터들 그리고 타픽 종목까지 내일장에서 어떤 흐름을 가져가는지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두 분과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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