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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좋네 직캠 보면서 종목을 이제 보는 거 보시면 돼요 공부도 하면서 멀티플레이어가 되는 거죠. 나는 지금 종목 찾고 있어 2분기 실적이 좋아 얘는 지금 또 기간이 사고 있었어 신성이인지도 반도체인데 얘도 외국인이 200만주 넘게 사고 있다 최근에도 들어온 곳도 있고 빠져나올 수 없는 수급을 하는 거야 이런 것도 빠져나갈 길을 줘 신성이 이제 실리콘 쪽 업황이 다 틀리잖아 안 갈 수도 있을 거야 그냥 손절 치고 하나만 먹으면 되는거야 얘도 기간이 최근에 많이 들어갔어 너는 뭐 보고 있는데 지금네 관점에 맞아 신고가가 얼마야 많이 먹을 필요도 없어요이 3%만 먹어도 돼 은행 이자가 몇 프로인데 배고파 죽겠다 짜장면 언제 오냐 이케아 짜장면 언제 오냐 일단은 너가 직장인이잖아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오전에 만주님한테 스캘핑이나 돌파나 뭐 어떻게 대응하는 법을 배웠잖아 당장 네가 전업 할게 아니고 일을 하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내가 보는 거는 수급 매매 관점으로 단기 스윙이나 재료랑 같이 연동된 거야 지금 현재 기준 관점으로 내가 이제 몇 종목을 보고 있거든 그거를 한번 설명을 해줄게 일단 지금에서는 신상이엔지가 나는 좋아 보이고 요거를 조금 종가 베팅 할 생각이 있어 왜 그러냐면은 최근에 7월 27일 날 215만주가 들어왔잖아 그리고 지금 220만주를 또 외국인이 사고 있어 체결창을 여기 보면은 불규칙해서 기간이 계속 사고 있어 그리고 현재이 매매 동향에서도 10시 11시 1시 20분 2시 20분 이런 식으로 매매동향이 나오는데 이거는 잠정치야 근데이 잠정치 상으로 지금 이 체결창이 계속 다다다 들어오면 더 사고 있다는 뜻이야 수신 쪽이나 연기금 둘 다 들어오고이 기타 범위 자문삭도 들어오는 건데 연기금 같은 경우는 거의 장 끝날 때까지 맨날 사 안전빵이야 투신도 자금력이 많아 그럼 지금 얘가 차트를 보면은 최근에 전고점이 얼마야 거래량도 늘어나는 수급이 들어오니까 거기다 얘가 실적이 그래도 양호하거든 요즘에 반도체주로 또 수급이 들어오니까 이런 거를 다 봐야 돼 그래서 이제 간다 생각하고 이런 거를 종가 베팅을 하는 거지 그래서 한 2시 반까지 보고 3시 넘어서부터 조금 조금 사는 거야 오케이요 관점 하나 보고 그 다음에 주성 엔지니어링 반도체인데 최근 얘네가 기간 쪽에서 많이 들어왔어요.
어제 외국인도 들어왔는데 얘는 어차피 외국인들은 주포가 아니야 얘 주포는 기간이야 최근에 이제 올라가고 하루 이틀 두 번째 가면 이음부 당연히요 관점으로 갈 수 있는 거야 왜 외국인은 던지지만 오늘 투시는 또 사고 있어요. 그리고 대충 내가 보기에는 평단이 한 많이 들어왔을 때가 이만 6천원 7,000원 때니까 27,000원이니까 27,000원부터 나눠 잡는 거지 요런 걸로 뭐 10% 들어가고 또 다음날 이음봉 가면 또 10% 들어갈 수 있는 거고 또 다음날 또 3학번 갈 수도 있어 몰라요 그렇게 해서 나눠서 들어가는 관점 이해 가재 그래서 종부의 관점으로 보고 있고 그다음에 실리콘트 실리콘트가 최근에 밀렸을 때 수급이 꼬여서 얘가 밀렸단 말이야 근데 얘가 최근 전고점이 얼마야 근데 얘가 세 개의 양봉으로 다 올라왔어 근데 오늘도 어때 얘 돌려보면 계속 기간이 사 분초 단위로 그래서 지금도 투신이 사고 있다 그 다음에 얘는 어차피 주포가 기간 쪽이야 사모펀드랑 투신 연기금 이쪽에 많이 들어오거든 실적 발표일 코로나 끝났잖아 그래서 2차전지 쪽에서 요런 자동차 부품이나 화장품이나 반도체주나 이런 거를 종배 관점으로 사고 그 다음 추세가 살아있으면 하루 이틀 더 가고 만약에 빠지면 비중 조절이니까 또 분할로 사고 실질적으로이 종목을 이따가는 조금씩 살 거야 질문 이렇게 해서 당일 당일 이렇게 종목을 보고 판단하고 실제로 종가 베팅하고 다음날 뭐 개파락을 하고 괜찮으라고 제 몰빵이 아니고 포트폴리오가 틀리니까 대응하고 이렇게 하는 거고 마음이 편안하지 이거는 뭐 크게 그렇게 급등하고 급락하고 뭐 그런 건 없어 앞으로 너는 요런 식의 매매를 해야 돼 그래서 일하면서 빛을 갚으면서 소액으로 이렇게 매매를 하면서 100만원 1억이라 생각해서 하루에 진짜 5천원 만 원씩 계속 차근차근 그래서 승률을 계속 높이고 데이트랑 검증을 하는 거지 강의도 많이 듣고 하신 말씀도 이제 다 들었던 얘기를 복습하는거다 보니까 얘는 잘 됩니다.
질문은 조금 더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일단 이따가 한번 조금 사봐 사보고 계좌에 얼마 있어 100만원 있습니다. 10만원씩 아까 종목을 한번 사 봐 그냥 그렇게 해서 다음날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번 너가 해보고 매매일지 쓰고 네가 그거를 연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 거야 백날 뭐 잘하는 사람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이런 것보다 네가 스스로 실전에서 부딪혀 보면서 느끼는게 실력 상상의 지름길이라 생각을 하고 됐어 더 이상 뭐 할게 뭐 있냐 이제 수국 매매는 장 끝나고 잠정치랑 확정치까지 봐야 돼 주성엔지니어링 아까 투심만 잡혔잖아 사모품도 어때 11만 6천주 늘어났지 사모펀드 당 끝나고 잡혀요 금투랑 그래서 기간이 더 늘어나서 어차피 주포가 기간이거든 외국인 오는 19만주 넘겨도 양호하다 그래서 요것도 관점으로 그냥 본 거고 그 다음에 실리콘트 아까 25만주인가 이렇게 나왔잖아 근데 사모펀드는 장 끝나고 나오거든 42만주에서 더 늘어났잖아 54만주 나왔거든 그래서 이런 것도 관점 괜찮았고 신상 엔진은 프로그램이랑 그대로 비슷해 이런 식으로 해서 종배나 당기순이랑 같이 연동돼 있는 거죠.
그리고이 1700번이 수급 매매 동향이라고 형이 예전에 키움이랑 같이 만들었던 거거든 수급 매매할 때 이렇게 체결창 거래원 매매 동향 한눈에 나와 있어서 요걸로 매매하면서 하면 괜찮을 것 같아 그리고 시간에 가니까는 여기서 이제 봐서 조금 빠지고 나랑 분할로 조금 더 살 수도 있는 거거든요. 절대 몰빵하면 안 되고 백분할로 비중 조절해서 관리하면서 그렇게 연습을 하면 될 거 같아요. 혹시 어떻게 도움이 좀 많이 되셨을까요. 오늘 좀 뭔가 답답한게 있었는데 보면서 아 내가 했던 방향도 얼추 맞았구나 그러니까 매매 앞 뭐 깡통을 찾지만 매매 공부하는 방식은 해왔던게 틀린 건 아니구나 더 열심히 하면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고 더 이상 깡통 안 찰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요 선배님께서 혹시 해주시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제가 아까 매매하는 거를 보여줬잖아요.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항상 그 강의를 보면서 파이팅 넘치시고 하시니까 뭔가 돌파 매매해서 막 순식간에 몇 만주 때리고 몇 억 수십팔 사서 그런 매매를 하실 것 같은데 실제로 옆에서 이렇게 지켜보니까 되게 오랫동안 그 종목을 엄청 확인하고 체결창 보면서 기관 수고 이런 거 다 보고 프로그램까지 다 보면서 천천히 이렇게 분할매수를 하시는 거고 이게 실제 성격이랑 주식 할 때 자세는 같은게 아니구나 살아남으려면 저렇게 해야 되는구나 하고 좀 리스크 갈 일이 이렇게 하는게 진짜 사람들이 보면은 인생 한방이야 이러고 막 진짜 몰빵하고 막 미스쿨에 이렇게 신용 때리는데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그릇도 하루아침에 커지는게 아니고 투자금도 마찬가지고 결국엔 실패한 이유가 욕심 때문에 실패한 걸로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깡통을 많이 참았으니까 진짜 천천히 그렇게 해야 돼 한 번에 팍 이거는 쉽지 않다 무조건 종목을 비중 조절 리스크가 그렇게 하고 또 블로그에서 우리가 계속 보니까 mlg 메일 올려주시면 제가 피드백 해 드릴 거고 하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또 만주입니다. 저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해요. 앞으로 계속 천천히 성장하려고 노력할 거고 뭔가 한 번에 로또 맞은 것만이랑 뭔가를 노리려고 하지 않고 그리고 이렇게 배워서 잘 되면 저도 이렇게 선한 영향력 펼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월창 달성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그때는 제가 배운 것들도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에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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