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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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2023년 8월 25일 오전 장전·장초반 단타 매매 현장을 공개한 영상으로, 특정 자산의 중장기 방향에 대한 명확한 예측보다는 초전도체 테마 단기 급등락과 2차전지 수급 흐름에 대한 당일 대응 관점이 중심이다. [매매 준비 및 시황 인식] 출연자는 장 시작 전 뉴스는 대부분 확인만 하고, 전날 관심종목과 시간외에서 움직인 종목을 미리 정리해 두는 방식으로 매매를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판단 근거는 HTS에서 나오는 뉴스와 수급이며, 네이버 증권 뉴스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2차전지 관련] 장전 시간 기준 포스코홀딩스가 2차전지 섹터의 방향을 이끌 수 있다고 보았고, 에코프로·프로비엠 등도 반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인터내셔널 등 2차전지 종목에 장전부터 자금이 들어왔다고 해석했다. [초전도체 테마] 초전도체 관련 노벨상 뉴스 이후 신성델타테크, 서남, 소나무, 모비스, SK하이닉스 등이 관련주로 거론됐다. 소나무는 장초반 하한가에서 갭을 띄워 11%까지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였고, 출연자는 상한가 가능성도 언급했다. 다만 테마의 실체와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논란도 함께 인정했다. 신성 등도 강하게 움직였으나 이후 변동성이 커졌다. [리스크 및 매매 태도] 고점 미수 매수자의 반대매매 가능성, 기술적 반등 가능성, VI(변동성 완화장치) 발동과 체결 지연 등 장중 변동성 리스크를 언급했다. 장이 좋지 않을 때는 라운드피겨 돌파 후 매물이 쏟아진 경험을 공유하며, 장 상황에 따라 대응이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소나무의 경우 뉴스가 좋게 나오면 상한가까지 갈 수 있다고 보았으나 리스크도 크다고 평가했다. [출연자 전망] 단기 테마 수급과 심리에 베팅하는 단타 관점이며, 초전도체 테마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는 입장이다. 2차전지 섹터는 전날 낙폭 이후 수급이 다시 들어올 수 있다고 보았다. 중기 이상의 명확한 방향 예측은 제시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맨날 아침 8시 반쯤에 안 가요. 뉴스는 일어나기 전에 침대에서 거의 다 보고요. 카페에서 올려주시는 뉴스나 네이버 뉴스 같은 데 들어가서 볼 만한 게 있으면 보고, 이런 뉴스가 있구나 확인만 하고 넘어갑니다. 어차피 저는 전날에 관심종목이랑 시간외에서 움직였던 종목들을 다 정리해 놓고 자거든요. 그래서 관심 종목도 이미 다 정리되어 있어서, 8시 30분에 안 자도 사실 크게 할 게 없어요. 대충 보고 40분에도 보고, 55분쯤부터 매매 준비를 합니다.
30분에서 40분 사이에는 장전 시간이라 구경하는 정도예요. 예를 들어 포스코홀딩스가 장전 시간에 약간 매수 우위로 움직이면, 2차전지가 다 같이 갭 상승으로 시작할 수도 있겠다 정도로 생각하는 거죠.
에코프로도 마이너스였는데 매수 우위고, 프로비엠도 마이너스 1%였는데 5,300개 터지고 1,600개 나왔으면 얘도 재밌을 수 있겠네요. 시간은 안 좋았는데 여기서 약간 반전을 일으킬 수 있겠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인터내셔널도 2.38%를 찍었는데 거래가 거의 다 됐네요. 그만큼 장전에 2차전지로 돈이 좀 들어왔다는 생각 정도만 하고 있어요. 궁금한 거 있으면 여쭤보셔도 돼요.
아침에 전날 시간외에 움직였던 종목들과 예상 등락률을 보는데, 이걸 많이 맞히려면 확률을 키워야 하잖아요. 이건 한 55분 가까이 되어야 대부분 보입니다. 그 전까지는 뻥이 많아서 사실 여기까지는 잘 안 들어가요. 아침에 훑어봤을 때 보여줄 게 정말 많다 싶은 날에만 들어가고, 예를 들어 이슈가 많은 날에요. 오늘 같은 날은 제 머릿속에 생각해 둔 이슈도 별로 없어서 그냥 안 볼 때도 많아요.
저는 네이버에서 다뤄지는 뉴스를 보고 매매하는 게 아니라서, HTS에서 나오는 뉴스 정도만 보고 매매를 해요. 그래서 네이버 증권의 뉴스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요. 지금 대기 중인 분들도 괜히 저 때문에 신경 쓰실 필요는 없고요. 저도 이렇게 말하면서 하면 재밌죠. 외롭잖아요.
주말에 말이 많던데, 저도 뉴스를 본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노벨상감 기술을 개발했다고 해서 관련주가 있나요? 32,000개가 또 터졌어요. 다이나 신성 데이터도 좀 봐야 되나요? 선암 초전도체로 엮인 건 서남밖에 없었네요.
지선님이 정리해 주신 게 여기 있는데, 오늘 소나무가 한번 움직여 줄 수도 있겠어요. 논란이긴 하지만 초전도체 관련주가 생각보다 많네요. 모비스도 있고, SK하이닉스도 있어요. 여기 보니까 초전도체를 이용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이라고 되어 있네요. 오피스는 초전도 사업을 진행 중이라 관련주로 묶였고, 소나무는 2세대 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서남 누구 있었죠. 모비스, 하이닉스를 단타로 초전도 테마로 치면, 저는 어릴 때 과학 시간에 배우던 자기부상열차 정도밖에 몰라요. 좀 물가라서 인터내셔널 이거 시간에 썼어요. 그럴 수도 있어요.
그 난리 났던 날, 최악인 날 고점에서 미수로 사신 분들은 오늘 반대매매가 나오거든요. 신용으로 사신 분들은 지난주 금요일에 이미 나왔고, 반대로 먹었으니 기술적 반등이 한 번은 나올 수도 있죠. 일단 보고, 반도체 한번 먹고, 조던조차 보고, 동국이들 돌고 그러고 보니 그건 안 보시나 보네요. 대량 체결이 막 들어오면 옆에 떠 있는데 눈으로 보면 되고, 혹시 놓치면 여기 뜨거든요. 지나간 건 몇만 주였지 하고 여기 보면 있어요. 인터내셔널 몇천 주, 몇만 주, 방금 3만 주. 그래서 그냥 그거까지는 안 뛰어나요. 창도 없고 조선대화도 봐야겠고, 너무하는 거 아니에요.
2.3이었는데 진짜 세다. 아, 얘도 가버렸다. 이런 거 할 게 없네, 포를 때려야 되나. 와, 인터 진짜 대박이다. 서버가 왜 이래요. 체결되었습니다. 지수는 좀 빠지다가 다시 올라가네요. 이런 건 처음인데요. 저도 이런 거 처음 봐요. 3년 넘게 하면서 처음이에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되지. 일단 숏은 해놨고, 4,700에 샀는데 지금 가격이 4,500원이어서 그걸로 뜨나 봐요. 사자마자 자꾸 마우스 오퍼시가 찍히네요. 일단 어느 정도 적응은 됐어요. 그냥 체결량만 안 보면 돼요. 체결량만 보면, 신성도 2등으로 따라가고, 선한 다음으로 소나무가 지금 11%까지 온 거죠.
소나무가 시간에 하한가에서 갭 띄우고 11%니까 진짜 대단한 거예요. 상한가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역시 쇼츠한 건 잘 되고 있고, 평거는 그냥 개인들의 심리에 베팅한 거죠. 이게 언제 풀릴지 모르겠는데, 오늘은 이걸 최대한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진짜일 것 같아요. 어, 지금 신성이랑 소나무 그 초전도체들 수급 많이 들어온다. 신성도 시퍼네요. 사람 더 사야지. 11%가 너무 궁금해요. 왜 자꾸 마이너스만 뜨냐고요. 17%까지 왔고, 이제 매도 조금 하고. 이게 뭐야, 오, 됐다. 살짝 오면 좀. 소나무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예요. 또 VI 걸린 거구나. 아, 진짜 이상한 종목. 5천 원에 조금 갈 때 다시 살게요. 아, 진짜 왜 이래. 저 얼마야, 4,600원인 건가. 이젠 또 VI 상태에서 체결만 되고 있네요.
얘는 또 눌렸어. 그새 와, 오늘 주식하면 안 되나. 아, 오늘 진짜 참사의 날인 것 같아요. 잘못하면 안 되겠다. 아, 지연된 건가. 이게 지연돼서 나오는 건가, 이제 나오는 건가. 지금 여기 VI 걸려 있는 거고, 살아남을 수 없는 야생이 돼버렸습니다. 갑자기 지연이 끝난 거고, 이제 곧 VI가 풀리는 거죠. 어, 이제 알았어. 그러면 정상으로 돌아온 거니까 사람들이 다시 베팅할 수도 있겠죠. 이게 누구야, 가자 형들, 정상으로 왔다. 이제 왜 대장을 뺏겼구나 이러면, 소나무는 뺏겼지만 다시 탈환할 수 있을까요. 바로 들어가면 안 팔고, 버벅대면 조금 수익 나고 시원하고 그렇지. 저는 바로 이거 누르거든요.
기업분석 잔량에 너무 핫하고 새로운 게 생겨서 괜찮은 것 같아요. 2차전지가 지겨워질 때쯤 너무 갑자기 퓨어한 게 나와서 좀 괜찮을 것 같아요. 이게 전일 대비 등락률 상위 쪽으로 움직일 만한 게 있나 하는 거죠. 항상 라운드 피겨가 뚫리면 무서워서 팔았는데, 제가 전화받은 그 장은 완전 폭락장이었거든요. 항상 팔았어요. 장이 안 좋으면 라운드 피겨 뚫자마자 패대기가 많이 나왔었죠. 사람이 최고네요. 저기 뚫으면 상한가까지는 거의 다이렉트로 걸린다고 생각하고 비슷해요. 시세만 좋아도 안 올라가서 쉽사리 안 들어오네요. 근데 들어오면 확 들어갈 것 같아요.
다들 비슷한 생각으로 갈 만했는데, 이게 잔량도 많았고 장도 이상하고, 유통 물량이 너무 많은 것도 한몫했나 보네요. 참 갈 만했는데 얘는 산 가고, 혹시 뉴스가 정말 좋게 나와서 엔비디아가 눈독을 들인다는 식으로 MBC, KBS 같은 데서 바로 나오면 엄청 갈 수도 있는 녀석이거든요. 그만큼 리스크도 크지만, 만약 상한가 가면 리스크 감수하고 한번 해보려고 지금 계속 노리고 있는 거예요. 근데 오늘 상한가도 또 시간은 관종의 어떤 종목인가요. 만약 그런 식으로 가버릴 때는 어떻게 캐치를 해야 돼요? 저거 전일 대비 등락률을 보면서 여기랑 아니면 얘 같은 경우 VI가 한두 번 걸렸을 거예요. 여기서 보고, 너 왜 걸렸지 하고 보는 거죠.
그리고 그때 만약 이 뉴스, 신형 플랫폼 AI, 미국 엔비디아 공동 개발 이런 뉴스를 봤으면 상당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거의 뉴스는 그 정도만 봐요. 그래야 사람들이 좀 관심을 집중하거든요. 성함이나 여기서 그냥 가주면, 새로운 이슈가 없어도 개미 식품도 또 가능하거든요. 또 가벼운 녀석이어서 이슈가 좀 부각되면 점상적으로 좋은 녀석이에요. 600에 좀 사라졌다가 13만까지 갔었는데 지금 7만이 됐네요. 제가 2차전지를 마침 타이밍 좋게 죽였으니까, 이러면 여기로 수급이 다시 올 수도 있거든요. 다들 여기 돌파만 보고 있을 것 같아요.
역시 유통 물량이 많으니까 여기서 자꾸 보복이 되네요. 제약으로 가나요. 47분밖에 안 했는데 진짜 피곤하네요. 오늘은 장이 좀 재미없는 장이기도 한데, 아침에 트러블도 있고 되게 피곤한 장면이에요. 근데 재밌었어요. 진짜 생각도 못 한 현상을 겪어서요. 아, 진짜 졸리다. 오늘 할 만한 게 없네요. 제가 또 오늘 지훈님 오신다고 7시에 일어났어요. 원래 8시 10분, 20분에 일어나는데, 그래서 좀 더 졸려요. 이제 들어오시는구나. 따로 종목에 대한 추정치 같은 건 안 보시는 편인가요? 잠정 추정치가 나오긴 하는데 아직 안 나왔어요. 보긴 해요.
근데 이 시간에는 어차피 의미가 없고, 어제 추정치도 대충 프로그램이나 분위기를 보면 대충 나오거든요. 지금 외국인이 다 던지고 있구나, 이런 게 엄청 사고 있구나. 어느 순간 서남 덕분에 한 녀석 잘 먹어서 상한가까지 해서 좀 참 좋았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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