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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인상보다 더 무서운 변수 등장, 하반기 주식 투자 '이것'만 명심하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09-18 · 유튜브 시청 19,78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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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산넘어 산입니다. 주요 이벤트들을 소화해 나가고 있는 9월인데요. 9월 그 이벤트 소화 그 이후의 증시가 양호합니다. 양호함을 넘어서서 분위기가 굉장히 좋죠. 현시점에서의 투자 전략 어떻게 챙겨 봐야 될지 오늘 김광석 한양대학교 겸민 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교수님 자주 나와 주세요. 어, 이렇게 유명 인사를 모시게 됐는데요. 아, 시장에 대해서 분석 좀 파헤쳐 보겠습니다. 일단 매크로가 가장 걱정이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9월의 이벤트들을 앞두고서 소화를 해 나갔는데 분기가 괜찮았거든요. 아, 일본의 통화정책 회의 일본도 금리를 올렸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NK캐리 트레이드라는데 우리가 참 걱정했었잖아요. 근데 그렇게 큰 영향은 없어 보이네요. 네. 거의 일본의 금리 인상은 예정된 기정 사실화 됐었던 일이다라고 생각하셨죠. 그리고 제가 여러분께 좀이 부분은 좀 구분 지어서 말씀 설명드리고 싶은데요. 일본의 금리 인상과 나머지 주요국들의 금리 인상이 전혀 다른 겁니다. 그니까 일본은 2024년부터 이미부터 금리 인상 횡보를 해 왔었던 것이고 다른 나라들 금리 인하하는 동안에도 금리 인상 해 왔던 겁니다. 그니까 일본의 금리 인상은노멀라이션 그니까 금리 정상화라는 목표.

그니까 일본 중앙은행의 목표 금리는 2% 정도 돼요. 그 2% 기준 금리를 향해서 금리를 인상해 나가는 여정. 다만 금리 인상하다가 경기에 너무 큰 부담이 될 거 같아 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금리 인상 시점을 더 조율해 가면서 해 나가는 것이죠. 나머지 국가들은 어 노멀라이제이션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파이팅이죠. 중동전쟁 이후에 국제가 급등하고 그것으로 인플레이션 현상이 나왔기 때문에 세계 주국들이 물가 상승률 목표치 2%에 맞도록 금리를 인상해 나가겠다. 한국은행도 뭐 유로존도 두 번 인상했거든요. 역시 미국도 그밖에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런 주요국들이 대부분 인플레이션을 잡겠다 하는 목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것이죠.

다만 지금의 금리 인상은 미국을 중심으로 말씀드리면 대부분 시장이 금리 인상할까 안 할까 걱정을 많이 하다가 실제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오히려이 물가를 자시하지 않는구나. 물가 안정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는 그 자신감 있는 메시지와 의지가 표명됨으로써 어 인플레이션 안 올 수도 있겠네. 오히려. 그 시장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급등하면서 국채금리가 뭐 5%를 넘어서다가 오히려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니까 어 인플레이션 파이팅 하겠네 그러면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떨어지면서 국채 금리도 다소 안정화 흐름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안정화 흐름을 보이니까 결과적으로 주식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일단은 일본의 금리 인상 배경과 또 미국의 금리 인상 배경이 조금은 다르다라는 관점으로 좀 풀어 주신 거 같은데요. 그럼 NK 트레이드는 우리가 더 이상 걱정 안 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네. 제가 그 부분을 지난 뭐 어 며칠부터 어 며칠 동안 계속 분석을 해 봤는데 엔캐리 트레이드나 엔캐리 청산이나 거의 없는 상태 규결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러니까 지금 일본이 나홀로 금리 인상하고 미국은 오히려 금리 인하를 단행한다라고 생각하면 NQ 청산을 해야 되겠죠. 그땐 문제가 [목을 가다듬음] 될 수 있는데 미일간의 금리차가 축소되는 것 같아라고 생각할 때 그게 24, 25년입니다.

아, 그런 26년 초반지만 해도 미국은 금리인화할 거 같고 일본은 금리 인상할 거 같아라는 생각이 미일간의 금리차가 빠른 속도로 축소되니까 N캐리 트레이드 했던 자금을 다시 가져오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났다가 26년 중반 이후 굉장히 재밌는게 일본은 일본대로 금리 인상하는데 미국도 미국대로 금리 인상하네. 금리 격자가 축소되기는 커녕 오히려 벌어질 수도 있겠네. 네더직을는 생은굳이 N캐리트도 N캐리 청산도 없이 지켜보자 하는 흐름으로 좀 바뀌고 있는 국면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일본도 일본도이 금리를 올렸고 미국도 올렸기 때문에 NK 트레이드는 지금 현 시점에선 좀 맞지 않는 이야기가 된 거 같습니다.

그렇게 큰 우려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유동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교수님 상반기는 사실상 AI의이 빅 사이클과 맞물려서 유동성의 시장을 들어올렸다고 본다면 하반기는 사실 이렇게 긴축 모드로 들어가면 유동성 조금은 조여지는 부분 아닐까 싶어서요. 이렇게 유동성을 놓고 봤을 땐 남은 하반기 약세장이라는 시나리오도 있던데요. 어, 가장 중요한 질문을 주신 거 같아요. 역시 앵커 님이 훌륭한 질문을 던져 주신 거 같아요. 여러분들께이 메시지를 정확히 들으세요. 유동성이 뭐냐? 네분성이 뭐냐 많은 분들의 오가 통화량으로 생시더라고요.

근데 통화량은 유동성의 일부입니다. 쉽게 말하면 정책적으로 유동성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한 가지 왼손이 소위 중앙은행인 거고요. 한쪽이 재무부예요. 일본으로는 뭐 재무성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로 치면 재정 경제부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죠. 결과적으로 통화 정책을 운용해서 금리를 인상하거나 인하거나 유동성을 조절하는 순서가 있어요. 그건 통화량 조절입니다. 통화 정책으로 가동하는 것은 금리를 인하함으로써 양적 완화를 단행함으로써 유동성을 주입한다. 이건 통화당국의 움직임이에요. 다만 미국의 사정을 한번 생각해 보면 도저히 미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인하하기는 커녕 양적 완화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을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네. 말 그대로 인플레이션 파이팅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재정당국 입장에서 어떻게 움직입니까? 재정을 대도적으로 투입하죠. 이게 역시 세계적으로 같은 현상입니다. 한국 경제도 금리를 인상하는 구조죠. 7월, 8월 연속으로 금리 인상을 했죠. 네. 근데 한국은행은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은 재정은 어때요? 우리 기획 예산처가 발표한 예산안 사이즈를 보면 수포 예산 아니겠습니까? 음조에 수예산안을 올렸고 지금 국회에서 그것을 하고 있는 중에 있는데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금리 인상 모두는 가져가지만 재정은 대대적으로 확 확장 제정하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재무부 입장에서는 재정을 끝없이 확장하는 소위 그렇기 때문에 부채 위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채 위익기가 나온다는 얘기가 나온다는 것은 재정을 대대적으로 투입하는데 없는 세입 재정을 투입하니까 부채를 짊어지죠. 그 한번 제가 질문드릴게요. 정부가 부채를 짊어지고 재정을 투입한다. 그러면 그 재정은 어디로 갈까요? 그럼 주식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 주식 시장으로도 결국 갈 수 있고요. 네. 민간으로 가겠죠. 그 민간에는 가게와 기업으로 가는 거예요. 그니까 정부의 예산 지출은 민간으로 가는 겁니다. 그게 유동성 역할을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지금 올해를 도대로 보면 뭐 예를 들어 재난 지원금을 제공한다든가 에너지 바우처를 제공한다든가 추석 지원금을 준다든가 민생 지원금 뭐 그 밖에 뭐 반도체 설비 투자라든가 AIDC 어 설비 투자 주거 여건 조소이 모든게 재정의 투입이에요. 민간으로 흘러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부채를 짊어주고 재정을 투입한다는 것은 대대적인 유동성을 공급하는 그래서 말씀드리면 이런 일종의 현상을 재정지배라고 합니다. 자, 정리한다면 어떨 때는 그 유동성 장세가 오는게 통화정책의 지배 그 통화 지배라고 표현을 해 본다면 26년 하반기는 인플레이션을 같이 만났기 때문에

통화 정책에 의존하기보다는 재정책에 의존해서 유동성을 공급한다. 그래서 재정지배 피스컬 도미넌스 구간이다. 그런 관점에서 유동성이 금리 인상 구간이라고 해서 과학의 유동성이 꺾여 들어갈 것이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재정의 투입을 통한 유동성 장세가 이어질 수 있는 여지가 여전히 있다. 저는 그것을 9월 말부터 10월요 정도로 좀 상정하고 있거든요. 그 기간에는 상당한 유동성 효과가 일어날 수 있다라고 의견 드리고 싶습니다. 어, 한마디로 금리 인상한다 그러면 시장에 유동성이 매말라질 것이다.이 단순한 논리는 전혀 먹히지가 않는 거네요.

재정의 투입으로 인해서 오히려 아, 유동성이 확장되는 국면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민간으로 많이 흘러 들어가게 될 테고요. 결국에 주식 시장으로 돈이 들어온다면 또다시 이제 강렬하게 움직이는 환경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금리 인상 기조잖아요. 지금 말씀 주셨듯이 한국은행도 두 차례 인상을 했고요. 네. 그럼 금리 인상하는데 사실 우리 개인들은 벌벌 떨고 있긴 한데요. 확장 유동성 오히려 금리 인상이 부분을 좀 누를 수 있는 계기가 될까요? 아. 네. 그 부분 제가 설명 좀 드려 볼게요. 이제 2022년하고 26년을 좀 비교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음. 굉장히 재밌는 현상은 22년에도 러우 전쟁이 있었고 그때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경제 제재를 가동했죠. 그래서 원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고 그게 초인플레이션을 만들었습니다. 그 초인플레이션 지점을 미국 CPI 기준으로 좀 설명을 드리면 22년 6월이 9.1%를 기록했어요. 이게 41년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고물가를 만나면서 세계 각국이 대대적으로 금리를 인상했던 구간입니다. 그 구간을 설명드리면 미국 기준으로 0.5%에서 5%에서 5.5%까지 기준 금리 인상한 겁니다. 근데 그때랑 지금은 다른게 물가 상승률의 정점이 5월인데요.

5월 물가 상승률이 4.3%예요. 레벨이 이미 매우 낮고요. 더 중요한 것은 이미 미국은 3.5%의 기준 금리를 운용하고 있었던 터였어요. 3.75%를. 그니까 3.75%라는 기준 금리를 운용하다가 한 차례 인상에서 4%가 된 거고 향후 금리 인상을 단행해 봐야 얼마 안 남았다는 거죠. 그래서 저의 의견을 드린다면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건 맞지만 3.75에서 시작해서 아마도 두 차례 내지 많아야 세 차례. 지금 시장에서 아비들이 전망하는게 많아야 세 차례입니다. 그럼 그렇게 가정한다면 22년과 비교했을 때 22년은 0.5에서 5에서 5.5%까지 금리 인상하는 긴축 사이클이었고요.

26년은 말 그대로 3.75에서 두세 차례 인상한다라고 사이클을 가정한다면 그 사이클이 22년과 비교되지는 않는다. 한국은행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은행도 지금 두 차례 금리 인상 했지만 추가 금리 인상을 많이 단행해 봐야 추가 두 차례 그러니까 전혀 다른 거죠, 컨셉이. 그리고 22년은 통화재정 통화 정책뿐만 아니라 재정 정책도 막대한 긴축 재정으로 전환됐었던 구간이고요. 26년은 통화는 긴축으로 긴축 기조로 바꾸지만 재정은 확장 기조를 더 유지하는 국면 다르죠. 그니까 그 면에서과 방식으로 대대적인어전세계 긴축의 시대로 진입한다라고 생각하시기보다는

통화긴축의 시대라는 말은 맞아요. 전 세계 통화긴축의 시대 혹은 전 세계 동시 통화긴축의 시대 이건 맞는 표현인데 재정 정책을 고려한다면 그렇지 않고요. 당연히 통화정책과 재정책의 힘을 맞바로 비교한다면 게임이 안 되죠. 미국 워싱턴 DC가 보시면 재무부 사이즈나 재무부가 운영하는 자금이나 가동할 수 있는 동력이나 그리고 조금 한 2km 정도 떨어져 있는 어 연준의 운용 가능한 그 사이즈나 비교가 안 될만큼 그렇기 때문에 통화 정책은 어쨌든 물가 안정을 위해서 집중하고 있는 양상인 건 맞지만 재정정책 관점에서도 똑같은 긴축 사이클로 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럴수록 더 강하게 재정을 풀고자 하는 그러니까 이른바 재정지배 구간이다.이 재정지배라는 구간은 우리나라 미국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전 세계 동일한 흐름이라고 여러분께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네. 앞서 말씀 주셨던 내용과 뭐 일맥상 통하는 거 같은데요. 결국에 통화인축은 맞으나 재정 확대 국면이기 때문에이 같은 부분에선 그렇게 큰 우려 뭐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결국 금리 인상 단영되면 시장 쪼그어드는 거 아닐까 싶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라는 관점이신 거고 그럼 한국은행 이야기 주셨으니까 한국은행 7월 8월 금리 인상 했잖아요.

지금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 또 무리일 거 같긴 한데요. 추가 인상을 좀 어느 정도 염두는 해 두고 있을까요? 어, 염두는 해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이 중앙은행들의 금리 결정이 사실은 참 가음하기가 어려운 구간인 거 같아요. 어, 저도 한국은행이 연속해서 두 번 금리 인상하는 건 어, 사실 통화정책에도 맞지 않다. 예상 못 하셨죠? 예. 그건 매우 이래적인 일이다. 그 사실은 어쩌면 무책임한 일일 수도 있는 거예요. 왜냐면 그렇게 오랜만에 긴축 사이클로 전환한다면 그 금리 인상에 따른 영향 효과를 지켜보면서 그다음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것이 정상적인 통화 정책 메커니즘이에요.

근데 지금 우리 한국은행이 받아든 물가 상승률이 뭐 6, 7%도 아니고요. 그냥 말 그대로 3.1% 1% 수준이니까 이렇게 적극적인 긴축 사이클로 전환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중앙 미국도 마찬가지인데요. 패드의 금리 결정도 미국 물가 상승률이 5월 물가가 정점이었고요. 6월, 7월, 8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이에요. 정작 인플레이션 파이팅을 하기 위해서 금리 결정을 했다면 저는 5, 6월에 왜 안 하고 지금 이제 왜 이제서 하느냐 하는 생각을 아직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움직임이 굉장히 어 우리가 그냥 통화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해석하기에는 한계가 있을만큼 움직임이 있다 보니까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그냥 오로지 통화 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보면 어 또 연이어서 금리 인상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의 움직임은 그 메커니즘을 넘어선 뭐 어쩌면 정무적

어쩌면 정치적 또 어쩌면 면 비독립적 네 뭐 어쩌면이라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제가 이걸 확정적으로 말씀드린게 아니라 그런 결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지금의 금리 인상 기조가 어울릴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로지 통화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어 정말 이게 맞는 것인지를 판단하는 사람인데 그 범주는 넘어서서 금리 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저는 소신껏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은행 예상치 못하게 두 차례 연속 백투백으로 올렸기 때문에 이번에 금리 인상 될까요? 뭐 안 될까요? 메커니즘을 비교했을 때는 전혀 맞지 않는 흐름이 나올 수도 있겠다.

이렇게 또 말씀을 전해 주신 거 같아요. 앞서 금리 인상 물가를 잡기 위한 것 플러스 어떻게 보면 경기가 너무 좋다라고도 해석이 되잖아요. 미국이 이번에는 물가 잡기 위해서 올린 거라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경기가 너무 좋다. 이거 자신감 있다 보여주는 건가요? 네. 어,이 부분 저도 소신권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가 너무 좋으니까 금리 인상하는 거야. 경기가 너무 좋으면 안 되나요? 너무 경기가 너무 좋으면 좋은 거예요. 다만 경기가 너무 좋으니까 금리 인상한다라고 생각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고 경기가 너무 좋으니까 물가가 안 잡혀.

어, 그러니까 금리 인상하는 거다. 경기를 거트리기 위해서, 실업자를 양산하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하는게 아니라 경기가 너무 좋다 보니까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 효과도 맞물리다 보니까 그래서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 인상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요? 결국엔 물가 잡기 위함이 금본이네요. 그렇습니다. 예. 실업자를 양산하기 위해 금리 인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고용도 좋으면 좋은 거고 그죠. 경기도 좋으면 좋은 거지. 그 좋은 걸 일부러 꺼트리기 위해서 금리 인상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먼저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주신 질문 너무 좋은데요.

많은 독자분들이 갖고 계신 이런 질문들도 있어요. 제가 어 저도 유튜브로 소통을 하다 보니까 그런 질문들을 많이 남기시더라고요. 답변드려 보면 지금은 중동전쟁발 공급 쇼크에 따른 물가 상승 아니냐? 그럼 그 공급 쇼크 때문에 나타난 물가 상승인데 금리 인상한다고 공급 효과를 만들 수 있느냐? 이런 질문 주시더라고요. 자, 중동전쟁발 공급 쇼크 맞아요. 수요는 어느 정도 있는데 그 수요를 못 미치는 공급이 이어지다 보니까 이것저것 가격이 오르고 인플레이션 효과가 일어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제가 이렇게 보여 드릴게요. 금리를 인상한다고이 공급을 끌어올릴 수 있느냐?

아니에요. 공급을 끌어올리는 건 아닙니다. 근데 경기가 너무 좋다시피 할만큼 고용이 너무 좋다시피 할만큼 수요가 그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으니까 공급이 줄었다면 수요도 낮춰서 결국 수요 공급을 맞추는 방식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더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려 보면 공급 시후에 따른 물가 상승 맞지만 수요가 그만큼 뒷받침되니까 어 그 과잉 수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결국이 수요를 꺼트리는 움직임. 그래서 목적은 금리 인상의 목적은 경기를 진진정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물가 안정을 위해선인 거다.

물론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경기를 어느 정도 꺼트릴 필요성은 있다. 그러니까 목적과 수단을 좀 구분해서 보시면 더 지금의 통화 정책 기조가 이해되시지 않을까 의원 드리고 싶습니다. 어, 지금 뭐 경기가 너무 좋아서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뭐 이렇게 연결지면 또 안 되는 부분이네요. 오늘 인사이트 진짜 많이 얻고 가는데요. 결국의 해결책은 뭐 물가를 잡기 위한 그 수단과 방법을 뭐 이제 말씀을 전해 주신 거 같아요. 일단은 금리 인상하면 최근에이 국채 금리가 참 우려스러웠었잖아요. 장기물 국채가 심리적 저항성도 뚫고 올라갔었고 5%요.

그럼 금리 인상되면 안정 보여 줄거다 이야기가 많던데요.이 같은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평가하세요? 자, 그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드릴게요. 국채 금리가 왜 이렇게 올랐을까? 그러니까 전 세계 국채 금리는 시중 금리입니다. 그리고 기준 금리 등 정책 금리가 있고요. 이게 시장 금리를 결정해요. 여러분 저축이나 대출과 같은 시장 금리를 결정해요. 근데 지금 말씀하셨던 것은 시중 금리가 급등했는데이 시중 금리가 급등하면 주식 시장은 오를래야 오르기가 어려워요. 코인이나 금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중력과 같아서 거스를 수가 없는 구간인 겁니다.

근데 왜 국채 금리가 올랐는지를 정의 이유를 규명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거든요. 두 가지 이유로 좀 축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첫 번째 이유는 세계 각국이 재정을 대대적으로 투입하는 거예요. 근데 없는데 어떻게 재정을 투입합니까? 돈을 빌려다가 재정을 투입하는 거죠. 돈을 어떻게 빌립니까? 국채를 마구마구 발행하는 그 국채 발행량이 쏟아지다 보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간 겁니다. 예를 들면 전쟁 당사국들은 무기비 지출, 방유비 지출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전쟁 복구 비용, 또 전쟁 당사국이 아닌 우리나라와 같은 비당사국들은 경제적 충격이 있단 말이에요.

그 경제적 충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극복하기 위한 재정을 투입하는 겁니다. 이해가셨죠? 올라이 첫번째 두 번째는중동전쟁이잡을 수 없이 확전되는 양상 속에서 어 앞으로 인플레이션 오는 거 아니야? 국제 유가가 이렇게 100달러를 초과해서 급등하고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오고 더군다나 미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파이팅하고자 하지 않는 거 같아. 정치적으로 움직이는 거 같아. 그러니까 이게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니까 국채 금리에 반영되는 겁니다. 두 가지 요인입니다. 근데이 두 가지 요인이 좀 바뀌었죠. 스탠스가 중동전쟁 경과 이후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어이 송유관 등을 통한 추가 공급에 나으로써 국제 유가가 좀 진정되는 모습이고요.

이게 첫 번째고요. 그래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꺾이고요. 두 번째는 어 케빈 워시가 트럼프 대통령 말을 그대로 고수하니 따라서 정치적으로 의사 결정할 것 같고 인플레이션 파이팅은 관심이 없었던 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다. 아니네. 진정으로 인플레이션 파이팅에 관심 있는 사람이네. 그러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낮춰잡을 수 있죠.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연준에 대한 신뢰가 생기죠. 연준에 대한 신뢰가 생기니까 연준 당연히 연준은 뭐를 상징해요? 달러를 상징하죠. 미국채의 매수세가 또 이어지는 거예요. 수급 시장에서도 또 수요가 발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이 두 가지 요인이 국채 금리를 끌어 올렸다면이 두 가지 요인이 다시 상쇄되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국채 금리가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거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재무부에서 이미 발표했었던 바이백 프로그램 세 배로 증액해서 가동하겠다. 이것도 가동하고 있고요. TGA 잔고도 사용할 수도 있고요. 스테이블 코인 뭐 입법은 지금 무산되긴 했지만 그 밖에 SEC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는 움직임을 더 적극적으로 제도적 장체를 가동하겠다 하는 이런 여러 가지가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를 끌어내릴 수 있는 툴마저 적용되니까 전반적으로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듯한 흐름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국채를 발행해서 재정적자를 확대하는 거면 이거 미국 재무부담으로 이어지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가요? 미국의 재정 상태는요. 미국이 지금 TGA 잔고만 놓고 보면요. 어 거의 1조 달러에 달합니다. 그럼 1조 달러가 어느 수준이냐? 우리나라 내년 수포 예산이 821조잖아요. 그 821조에 거의 두 배 수준이 네. 1조 달러만큼의 TGA 장고가 있습니다. 그니까 재무부가 갖고 있는 보통 예금인 거예요. 수시로 입출금할 수 있는 보통 통장. 물론 통장 계좌는 연준에 개설되어 있는 거죠. 여러분들도 어떤 특정은행의 계좌를 만들고 돈을 수시로 입출금할 수 있듯이 그런 성격의 계좌가 TGA 장고인데이 TGA 장고는 예를 들면 팬데믹 때도 대대적으로 사용했었습니다.

그니까 금리 인하만 단행한 것이 아니라 TGA 장고도 거의 제로화하면서 다 썼었습니다. 정치적으로도 사용된 역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니까 이런 것들이 재무부가 가동할 수 있는 의외 통과 없이도 가동할 수 있는 툴들이기 때문에 그 밖에도 우리 지금까지는 바이백 프로그램도요. 어 여러분 선언만 했었어요. 배센트 재무부장관이 실질적으로이 바이백 프로그램이 가동하기 시작하는 거 이제부터입니다. 9월 말부터입니다. 그니까 실제 지금은 지금까지는 일종에 그게 먹혔든 먹히지 않았든 구두 개의 효과가 아마 있었던 것이고 바이백도 근데 그 바이백 프로그램이 실질적으로 가동되는 구간이 당연히 9월 말부터라고 본다면 어 바이백 프로그램이라든가 TJ 장고 활용 뭐 그 밖에 여러 카드들 또 있다라고 어 베센트 재무부 장관이 얘기하고 있는 것처럼 어이 재무부 입장에서도 충분히 가동할 수 있는 재정 투입의 여지는 있어 보인다라고 의견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여러분 아마이 방송에서도 많이 다루셨겠지만 25이지 15년에 가장 중요한 그 의사 결정이 뭐였습니까? OBBA법 통과시키면서 부채 한도를 끌어올렸잖아요. 이게 마이너스 통장이거든요. 그 마이너스 통장 언제 쓰려고 만들어 놨을까요? 당연히 중간 선거에 준비를 하기 위해서 어 그 만들어 놨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 떨어지는 진정세를 보이면 또 대규모 국채를 추가적으로 발행하면서 움직일 수 있고 더 중요한 거 한 가지 말씀드리면 마지막으로 지정학적인 결에서도 9월 24일이 미중 정상 회담이에요. 그럼 미중 정상 회담 구간에 지정학적으로 불안이 고조되는 구간일까요?

완화되는 구간일까요? 어느 구간이라고 상정하는게 좋을까요? 당연히 지정학적 불안도 완화되는 구간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음. 그러면 역시 미중간에 뭔가 주고받을 거 아니에요. 네. 뭘 주고받을까요? 그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차 회담 때 무고 받았는지 그리고 2차 회담 미국에서 하는 정상 회담 때는 또 무고받을지 그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그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재정지배와 같은 유동성 효과가 나올 여지가 있어 보인다 하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앞서 뭐 첫 서두와이 맞물리는 거 같은데요. 결국의 현시점은 유동성 확대 기조다라고 또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서 금이랑 코인 이야기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요. [목을 가다듬음] 궁금한 게요. 최근에 9월에는 코인도 올라가고 금도 올라갔었거든요. 안전 자산 올라가고 위험 자산도 같이 올라가는이 현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을 하는게 좋을까요? 같이 올라가는 것은 기본적으로 달러 인덱스가 떨어진데 기인한다. 달러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네네. 네. 근데 두 가지 요인이 좀 달리 작용했다. 근데 금 같은 경우는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고요. 굉장히 재밌는 건데 어 중동 전쟁이 처음 발발했을 때는 그때는 금과 달러 중에 안전 자산으로서 달러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했었어요.

왜냐면 상대적으로 국채 금리가 낮았었으니까. 근데 이번 국면의 9월에는 달러보다는 금을 선택하는 경향이 강했었어. 같은 안전화산 범주에서 대체제 성격이 있었으니까. 그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클레리티 액트가 통과되는 거 아니냐 하는 기대감이 상당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비트코인에 배팅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클레리티 액트가 무산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에 어떤 조정이 좀 있었던 것뿐이죠. 그래서 금과 비트코인은 정말 말 그대로 디지털 골드로 비트코인을 이름하면 오히려 어 미스저찌 할 수가 있으니까 저는 디지털 골드라는 표현을 굉장히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께 말씀드리면 금을 어 작동시키는 변수가 따로 있고 비트코인을 작동시키는 어 영양 요인들이 따로 있다.이 이 둘이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 극단적으로 다른 성격의 자산인데 이게 동반 상승할 때는 동방 상승할 만한 그런 요인들이 있었던 것이지 동방 상승하니까 항상 같이 가는 거야라고 가정하면 앞으로 미스저찌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우연히 여러 가지 요인으로 우연히 뭐 예를 들어서 뭐 몸무게도 늘었는데 잠도 많이 잤다든 키도 큰다든가 예를 들어서 우연히 그런 것이지 키가 크면 몸무게가 반드시 늘고 하는 그런 것은 아니에 적절한 비율지 모르겠으나 여러분들 우연히 그런 요인들이 같이 만났던 것뿐이지 이게 같이 오르고 같이 떨어지는 자산의 성격은 전혀 아니다 하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비트코인과 금과의 함께 상승은 그냥 뭐 우연히 맞물렸을 뿐이다. 않 그럼 교수님 시 마지만 진짜 짧게요. 한국증시 그래서 지금 현시점 기회라고 바라보십니까? 아니면 좀 어느 정도 걱정의 요인이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약 한 10월 말 정도 10월 중후순 정도까지는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간 선거 전까지요? 아, 왜냐면 중간 선거 결과에 대해서 어, 그 결과가 가져올 파급 영향이 좀 심각할 수도 있거든요. 그것을 선행해서 먼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에 시장에서 빠져나오는 움직임이 있을 거라고도 가정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11월 3일 중간 선거 때까지가 아니라 중간 선거 그 전까지 아,이 유동성 장세를 가져오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움직임.

물론 중간 선거 결과 공화당이 승리할 거라는 것이 아니라 승리하지 않으면 큰일 나니까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이 재정지배 현상이다. 그것은 9월 말부터 어 10월 중후승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또 하나의 뭐 변수는 중간 선거가 될 거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아 시장에 어느 정도 우호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 우리 오늘 교수님과 함께 인사이트 또 많이 얻어 가셨길 바래봅니다. 여기서 인사 나눠 볼게요. 한양대학교 김광석 교수 .

#금리#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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