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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초실 대학의 미준입니다. 5월 6일 미준 방송 시작합니다. 오늘은 수요일인데요. 어 평소에는 주말에만 초청 굉장히 반가운 얼굴이 수요일 날 어 미존을 찾아줬습니다. 어 초이스닥의 김민중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어, 사실 저희가 항상 주말 녹화만 하다가 이제 수요일 날 방송을 함께 하기로 했는데요. 수요일 날 녹화 진행하니까 기분이 어떠신가요? 어, 약간 이제 이제 촬영하는 날짜도 좀 달라졌고 시간대도 좀 조금 더 이른 낮시간이라 가지고 좀 약간 왠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어야 될 거 같은 이런 느낌이 드는데 일단은 뭐 밝은 시간이라서 좀 좋은 거 같긴 하고요.
그다음에 뭐 오늘부터 또 새로운 코너를 또 기획해서 또 하려고 해서 뭐 기대감도 있고 걱정도 되고 뭐 그렇습니다. 네. 예. 방 전에 잠깐 언급하셨지만 저희가 미국 주식 초등학교를 1년 넘게 함께 진행을 했는데요. 어 그러면서 이제 상당히 많은 호응도 받았고 어 미국주시 초등학교 이제 애청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어 조금은 이제 색다른 모습 그리고 어 실전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시리즈 코너를 만들어 보자 해서 저희 둘이 이제 어 새로운 포맷에 영상을 오늘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방송 보시는 분들 오늘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다른 형태의 영상 어 투자 활동이 얼마나 도움이 되시는지 댓글로 좀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아까 대표님이 반응이 좋으면 계속하고 그냥 반응이 안 좋으면 박플림 안으면 뭐 방송 접고 잠깐 쉬었다 다시 나와야 될 거 같고 그러게요. 아무쪼록 좀 어 호응도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어, 이번에 이제 어떻게 보면 트라이얼처럼 오늘 시도를 하는 건데 새로운이 코너는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네. 제가 이렇게 막 엄사 아닌 엄사를 막 말씀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번 코너에 이제 제목이 종목 배틀입니다. 그래서 어 사실 이제 그 어떤 업종에 속한 이제 핫한 종목 두 개를 이제 비교하는 이런 이제 코너인데요. 아무래도 이제 코너가 종목을 압축해서 다루고 있고 그중에서 그래도 어느 점에서는 요런 기업이 더 났고 어떤 점에서 더 났고 이런 것들을 좀 얘기하다 보니까 사실 그 기업이 지금 뭐 다른 또 업종하고 비교했을 때는 넘버 원이 아닐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코너의 성상 두 개를 놔두고 두 개를 붙이는 건데 마치 이게 지금 현재 시점에 가장 베스트인 종목처럼 비춰질까 봐 좀 우려되는 부분들이 사실 있어서 왜냐면 이제 투자자들은 이제 본인이 관심 있는 종목이 오르는 쪽이나 또는이기는 쪽이면 상당히 이제 좋아하는 댓글을 할 거고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아 얘가 얘보다 밀리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으면 아 뭐 이건 잘 모르시는 거 아니에요라면서 또 이제 악플이 막 막 수백개 달릴 수도 있다 보니까 상당 부분 사실 어느 유튜브 프로그램들도 이렇게 종목을 좀 압축해서 다루는 경우들은 잘 없거든요.
왜냐면 이렇게 전체적인 뭐 시황, 종목, 업종 이렇게 다루지 개별 종목을 다루다 보면 그런 부분들을 피해갈 수가 없고 누구든지 이제 그런 또 댓글을 받으면 정서적으로도 상당히 이제 위축되다 보니까 원펀에 또 뭘 다루지 하다 보면 사실 이제 점점 그 악수를 둘 그니까 이제 선순환이 아니고 악순환이 될 높다 보니까 아까 앞서 이제 말씀드린 대로 뭐 해보고 그냥 뭐 반응이 안 좋으면 그리고 이래로 끝내고 다른 거 하고 어 뭐네 뭐네 그래야 되지 않을까 해서 일단은 일단 시도는 시작합니다. 일단은 야심차게 시도하는데 일단 관심을 가지시고 또 이제 취지나 이런 것들은 좀 이따 설명을 드릴테니까 그런 관점에서네이 영상들을 보시고 좀 판단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예, 뭐 좀 엄사를 부리고 계신데 사실 뭐 김유 대표님이 이제 베테랑이시니까 아마 슬기롭게 저 잘 뭐 극복하시면서이 시리즈를 진행해 주시라고 믿습니다. 어, 오늘 이제 종목 배틀의 첫 번째 배틀은 이제 선수들이 굉장히 좀 빵빵합니다. 그래서 AMD랑 M비디아의 한 판 대결이 될 거 같은데 어 최근 들어서 가장 좀 핫한 종목 중에 하나거든요. 어 하나는 너무 지금 갑자기 주가가 많이 올라가서 핫타고 또 하나는 사실 한국 투자자들이 테슬라와 더불어서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인데 주가의 흐름이 그렇게 생각보다 양호하지 못해서 또 핫한 종목이거든요.
준비해 주신 내용 네. 뭐 거기만 핫한게 아니라 지금 이주 채널에서도 굉장히 핫한 종목이 하나 있어 가지고이 뜨거울 때 이걸 다루는게 맞나 싶을 근데 이미 뭐 준비를 해 놓은 상태에서네 돼 가지고 굉장히 좀 아 긴장이 됩니다. 일단 같이 한번 좀 이제 첫 프로그램을 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탁드립니다. 보이시나요? 화면 예 맛있습니다. 네. 이제 검은 화면으로 좀 썼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 종목 배틀을 해서 M비디아와 AMD를 이제 다뤄 보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이제 첫 코너인만큼 제가 이걸 왜 어떤 목적으로 했는지를 먼저 좀 설명을 드리고 다음에 이런 또 종목 배틀을 하더라도 이런 취주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것들을 좀 미리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종목 배틀은이 같은 산업에서 경쟁하는 미국 상장기 두 개를 골라서 사업 모델 그다음에 재무적인 체력 그다음에 경쟁 우의와 리스트 요인이 무엇인지 그다음에 조이스닥에서 진단하고 있는이 랭킹이나 스코어를 비교했을 때는 어떠한지요네 가지 흐름을 가지고 분석하는 코너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어떤 종목이 주가가 더 마이 오를까에 초점을 맞춘게 아니라 두 개 기업이 각각이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이 기업이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부분들을 좀 다루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또 그렇다고 해서 이거만 다룰 순 없으니 스코어링으로 봤을 때 과연 어느 쪽 부분들이 어떤 관점에서 더 좋은지, 어떤 부분들이 좀 아쉬울 수 있는지 요런 부분들을 좀 비교하면서 반개씩 이렇게 배트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음 예 제 오로지 개인적인 견해에 따라서 제작이 됐고 네네 제 마음대로 판단하는 거니까 혹시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막 너무 악플을 달지 말아 주세요. 왜냐면 의견은 다 다를 수 있는 거니깐요. 그리고 그 각자의 의견에 대한 선택에 대해서 수익률로 각자 책임을 그니까 개인에 대한 책임이지 제가 여러분들의 돈을 대신 투자해 드리는 것도 아니고 또 여러분들이 대신 돈을 벌었다고 해서 제가 받는 것도 아니고 이렇다고 해서 제가 갚아드리는 것도 아니니까요. 좀 이런 그런 관점에서 네. 좀 봐 주시면 어 제가이 코너를 좀 더 오래 하는데 도움이 되잖아.
네. 또네 부탁의 말씀을네 드리고 시작을 하도록 예. 좋습니다. 네. 오늘의 이제 종목 배틀을 이제 개요를 좀 소개해 드리면 어 MB하고 AMD인데 그 한마디로 좀 정리하자면 M비D는 AI 인플의 현재 지배자 이렇게 정의할 수 있겠고요. AMD는 그 왕자에 도전하는 챌린저. 그래서 나는 지배자에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챌린저에 투자할 것이냐 이게 이제 가장 큰 차이인 거 같아요. 뭐 간단한 뭐 개요들을 좀 알려 드리면 현재 엔비디아는 시총 세개 1, 2위를 다투는 반도체 기업이고 그다음에 GPU 그다음에이 쿠다라고 하는 이제 소프트웨어 생태기를 이제 확보하면서 GPU를 더 많이 쓸 수밖에 없는 그런 해자를 가지고 있는네 기업입니다.
그리고 현재 AI 인프라의 시장 점유를 한 80% 정도를 하고 있고요. 예. 매출은 2,159억 달러. 예. 순익률은 55.9%. 상당히 고마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고요. AMD 같은 경우에는 이제 MBD하고 달리요 CPU를 또 가지고 있다라는게 최근 시장에서는 되게 또 장점 중에 하나로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GPU만 상당히 많이 팔릴 때는 이제 뭐 AMD 같은 경우에 너희는 GPU는 없냐 막 이런 이제 것들을 지적을 받았던 부분 중에 하난데 이제 AMD가 GPU도 하고 있지만 CPU 시장도 엄청나게 커지기 시작하면서이 두 가지를 같이 이제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는 요런게 이제 장점이고 또 하나 장점은 이제 에픽 CPU를 이제 인텔를 압박하고 있고 그 점유를 많이 가져왔고 그다음에 이제 인스티 GPU라고 해서 이제 엔비디아의 좀 이제 이렇게 대학마로서 뭔가 이제 어느 정도 가성비가 좋은 요런 GPU들을 만들어서 시장을 잠시해 나가고 있는 요런 형태가 바로 이제 AMD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매출 구조를 보면 대략 한 일곱배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연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예. 그러면 이제 우리가 보면 이제 시가 총액 같은 경우에도 대략이 정도 차이가 나면 맞거든요. 근데 시가 총액도 차이가 대략 한 일곱배 전후로요 정도 지금 사이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이제 AMD는 최근에 워낙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그동안은 엔비디아가 상당히 많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면 최근에 엔비디아가 멈추고 AMD가 이제 급증하면서요 밸런스들을 맞춰 나가는 요런 이제 구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수익률도 좀 상당히 낮은 편인데이 퍼센트들을 어떻게 개선시켜 나가느냐가 AMD한테 상당히 좀 중요한네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자, 로봇 배틀 이제 라운드 주제는 어, 제가네 가지 이제 주제를 다룰 건데요. 어떻게 돈을 버냐? 두 번째는 시장 규모. 그다음 세 번째는이 회사의 경제적 해자와 리스크 부분. 그리고네 번째는 초이스닥에서 나오는 이제 어떤 진단 점수 이런 걸 가지고 같이 한번 좀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어떻게 돈을 버느냐. 엔비디아는 이제 잘 알알다 아시다시피 GPU가 대부분의 매출을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요 GPU랑 그다음에 이제 쿠다라는 이제 소프트웨어를 이제 생태계를 통해서 그니까 GPU 엔진을 쓰려고 하면 쿠다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는 환경에서 개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환경 자체가 지표를 쓸 수밖에 없는 요런 독점적인 구조를 가지고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매출 중에서 대부분이 데이터 센터가 차지하고 있는 요런 구조고요. 그니까 AMD 같은 경우에는 조금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52% 그다음에 클라이언트 쪽 PC가 25% 게이밍 요런 쪽이 23% 이렇게 요렇게 좀 분산이 돼 있어서 어떻게 사업 부분적으로만 보면 AMD가 조금은 더 다체로운 사업을 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약간 데이터 센터 GPU에 좀 집중되 있는 요런 기업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시장 규모를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이 시장 규모는 앞으로도 어떻게이 산업이 속해 있는 넘버원 2들이 성장하느냐를 나타내는 굉장히 중요한 지표인데요.
음.이 이 2030년도 기준으로 AI 가속기 쪽에 예상되는 시장 규모는 약 4,억 달러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제요 2025년도에 AI 투자액 AI 투자액은 전체 AI 투자액인데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거는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뭐 메타라든지 이런 이제 그런 기업들이 투자하는 AI 투자하는 투자액을 말합니다. 3,800억 달러 정도를 투자하고 있고 얘는 AI 가속기 시장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10년간 AI 칩 시장이 10배 정도가 성장할 것이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AI가 거품이냐 아니냐를 논하기에는 아직까지도 한참이 남았다라고 보고 전체적인 미국 시장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한국 주식 시장 같은 경우에도 거의 뭐 한 7% 정도 이렇게 코스피가 오르고 뭐 삼성전자가 12%가 15% 가까이 올랐거든요. 거의 굉장한 이런 변화들이 있는 상태인데 그런 것들이 결국은 AI, AI 반도체 그다음에 뭐 전력, 에너지 저장 장치 이렇게 쫙 맞물려서 가면서 지금 전체적으로 가고 있는데이 테마가 끊어 그니까 단기간에 끝날 가능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서 누가 이제 돈 버는 그 뭐라까 포커스를 받고 있느냐. 그니까 GPU에서 GPU가 끝나면 그다음에 누가 돈을 벌 것이냐요 형태에 대해 변화만 있는 것이지 AI가 벌써 버블이다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좀 많은 성장들이 남아 있다.
이렇게 보는게 우선 좋을 거 같습니다. 현재 AI 가속기 이제 시장 쪽은 엔비디아가 80% AMD가 10%인데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되는 부분은 이제요 부분입니다. 그니까 AMD가 만약에 점유율을 1% 포인트 정도를 올릴 수 있다라고 하면 약 40억 달러 정도의 추가 매출이 가능하다는 거거든요. 그럼이 40억 달러의 매출은 AMD 전체 연간 매출의 약 10%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AMD가 만약에 점유율을 15%에서 20%까지 장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라고 하면 요쪽에 AI 가속기 쪽에서 가져올 수 있는 매출의 성장 부분이 상당할 수 있다.
요런 부분인 거죠. 그래서 저희가이 종목 배틀에서 여러분들이 좀 눈여겨 보셔야 되는 부분들은 엔비디아는 약간 뭐라냐면 확정돼 있는 매출에서 이제 지키고 있는 이런 상황이 되는 거고요. 시장이 크면서 지키려고 하고 있는 거고 AMD는 그 점유를 뺏어 보려고 한 요런 이제 도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점유율 자체가 조금씩 깨질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느냐, AMD의 GPU를 더 많이 쓸 가능성이 있느냐. 요런 포인트들이 상당히 앞으로 비디아에 많이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M비D에 많이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또 다른게 많이 투자할 것이냐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일 거 같아요.
그래서 AMD가 이제 어제 실적 발표 나오면서도 주가가 상당히 많이 급등을 했는데 예 어닝코리 이런 거 나오면 보시면 여러분들이 참석 잘 놓치지 마시고 보셔야 보내는 부분이 바로 저 점유율 부분일 겁니다. 그니까 점유율이 개선되고 있느냐, 올라갈 가능성이 있느냐 CEO가이 점유율에 대해서 향후 전망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가 AMD의 주가 탄력을 결정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이렇게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할 거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관전 포인트가 바로 이제 경제적 해자와 리스크이 부분인데요.이 부분은 이제 제가 이제 종목마다 어 두 개 종목을 하나로 같이 다뤘습니다.
그래서 위에 두 개가 이제 경제적 해자 부분이고 요쪽 부분이 이제 리스크로 이제 좀 다뤘습니다. 그래서 아까 엠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쿠다 생타 생태계를 지금 거의 꽉 잡고 있다라는요 부분이 상당한 해자입니다. 단순히 이제 GPU 칩을 파는 것들이 아니라 칩이 잘 구동되기 위한 소프트웨어 생태기가 필요한데이 부분들이 엔비디아가 거의 사실상 독점하기 때문에요 부분들이 엔비디아의 가장 큰 경제적 해자 중에 하나고 그런 것들 때문에 요런 이제 개발하고 있는 플랫폼이 AMD가 더 싼게 들어왔다 하더라도 이걸 갈아 바꾸려고 한다고 하면 다른 생태에 위해서 개발을 해야기 때문에 이런 전환 비용이나 네트워크 효과들이 상당히 강한 예 이런 것들이 들이 경제적 해자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측면에서 뭐냐면 만약에 이게 깨어진다면요 쿠다 생태계나 요런 것들이 깨뜨릴 수 있는 모습 시장의 변동요인이 발생했다라고 하면 엔비디아를 좀 이렇게 뭐냐면 이게 그니까 성장률이 조금은 더 깎으면서 봐야 되는 요런 이슈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왜냐면 AMD 칩을 쓰고 싶거나 또 다른 이제 회사가 자체 개발하는 칩을 쓰고 싶다 하더라도 후달을 쓸 수밖에 없으면 결국은 또 엔비디아 칩을 쓸 수밖에 없는요 종속되는 구조가 있는데 요걸 뭔가 개선하는 포인트들이 생긴다고 한다면 좀 다른 부분이 생길 수 있다라는게 굉장히 좀 중요한 네.
종목 배틀에서 보셔야 될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이제 리스크 부분은 요게 이제 가장 지금 큰 부분인데 아까 윗부분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최근에 주가가 한 6개월 정도는 거의 사실 멈춰 있는 상황이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주가가 다시 상승하면서 이제 상승 턴을 하다가 제가 그래서 꺼진 엔비디아도 다시 봅시다 하면서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이후에 실제적으로 주가가 좀 솟아 올랐었거든요. 그래서 아 이제 잘 가나 보다 하다가 주가가 크게 맞은 날이 있는데 그게 바로 4월 30일입니다. 그니까 4월 30일 이후로 지금 주가가 다시 이제 약세로 지금 내려오고 있는 상태인데 그 4월 30일이 뭐냐면 구글이 실적 발표하고 어닝콜하면서 굉장히 중요한 뉴스를 발표합니다.
그러니까이 뉴스가 지금 어 엔비디아에게 실질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것인지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게 시장에서 지금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 구글에서 이제 TPU 관련된요 부분들을 좀 설명을 하면서 여러 가지 좀 코멘트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코멘트들이 이제 빅테크들이 GPU를 쓰지 않고는 약 한 1분 정도 가격에 이제 자체칩을 개발하는 쪽으로 갔을 때 지금 이제 대부분의 아까 뭐 구글, 아마존, 메타 뭐 이런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회사들이 엔비디아 GPU를 굉장히 많이 구매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그 회사들도 GPU를 계속 사기만 하면 수익을 못 내면 안 되잖아요.
그 수익을 내려고 하다 보면 비용을 절감해야 되는 이슈가 발생하는 거고 그 비용를 절감하는 이슈 중에 하나가 바로이 GPU를 좀 대체할 수 있는 칩을 만드는 것. 이제 구글 같은 경우에는 이제 TPU가 될 거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탑재할수록 이제 구글은 수익성이 좋아지고 그래서 구글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상당히 강력하게 탄력을 좀 받아서 상승 추세로 가고 있고 반대로 이런 것들이 많이 늘어났을 때 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마진율이 좀 훼손될 수 있는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좀 주가가 지금 계속 오르려고 하다가도 계속 이제 눌려 있는 이런 이제 부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이제요 부분이 빅테크 어떻게 움직이고 결정하느냐가 굉장히 좀 중요한 부분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이 미국에서 중국 추출 규제는 굉장히 작은 리스크 같아요. 그래서 M비디아에서 지금 하나 체크해야 되는 영역의 리스크는요 부분들이라서 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칩을 어떻게 개발하고 움직이고 할 건지에 대한 뉴스나 어닝콜드를 굉장히 잘 보셔야 되고 그런 부분들이 나올 때 MBDL 주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요 관계를 같이 보시는게 굉장히 좀 중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AMD 같은 경우에는 이제네 사실 인텔 점유율로 상당히 뭐 그 뭐 PC도 그렇고 서버 쪽에서 확대하면서요 부분은 뭐 좋은 이제 신호가 하나 발생을 했고 그다음에 두 번째 이제 GPU 관련된 부분에서는 가격 전쟁력을 가지고 있고 오픈소스 기반의 어떤 생태계로 지금 계속 이제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이 오픈소스 기반의 생태계를 또 고구리 주도하고 있는 생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형태대로 뭔가 확 몰렸을 경우에는 쿠다 생태계에도 또 흔들릴 수 있는 영역들도 조금 있다. 그래서요 부분은요 리스크로는 이제 쿠다 생태의 극복이 한 개가라고 이제 써 써 드렸는데 나중에 제가 구글도 같이 보면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은 구글이 지금요 여기이 하이토치라고 되어 있는요 부분이 이제 소프트웨어 쪽 부분인데 GPU를 이제 되게 좋게 만드는 어 그러니까 잘 작동하게 만드는 소프트웨어 쪽인데 저 부분이 원래 GPU만 이제 적용이 됐었는데 이게 구글에서 해서 어 이게 GPU뿐만 아니라 TPU에서 돌아가게끔
하나를 이제 개발해서 붙여 놨습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이 예전에는 다른 언어에 맞춰서 다른 언어로 개발해야 된다고 한다면 지금은네 파이토치로 똑같이 개발했다 하더라도 위에다가 한 줄만 쓰면 자연스럽게 다 자동으로 그까 약간 이렇게 자동 번역기를 하나 만들어 붙여 준 거죠. 옛날에는 파이터했으면 GPU로만 보냈어야 되는데 구글이 여기다가 엔진을 하나 붙여 가지고 자기네들 TPU로 오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게끔. 그래서 개발자들이 전환 비용을 좀 낮춰 줄 수 있는 부분들을 지금 일단은 만들어 냈고 그 부분을 강화시키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엔비디아한테는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요.
그럼 엔비디아는 뭐 하고 있느냐? 또 가만히 있지 않겠죠. 당연히. 그니까 이제 예. 그러니까 우리가 기업마다 리스크가 있고 리스크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하고 있고 그게 결국 누가 더 우위를 점할 거냐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어떤 뉴스들이 있었냐면 젠슨왕이 그러면 이제 손가락만 빨고 있지 않을 거잖아요. 이런 것들을 저희보다 백배는 잘 알고 있을 거니까요. 그러면 젠슨왕의 선택은 뭐냐? 그럼 젠슨이 선택은 이제 어 그 MV 링크라고 하는 것들을 외부에서도 이제 접속해서 할 수 있는 형태들로 바꾸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회사 같은 경우에는 MV링크 퓨전이라고 만들어서 예전에는 이제 GPU만 GPU 안에서만 이렇게 잭을 꽂아서 GPU끼리 왔다 갔다 하는 요런 형태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GPU가 아니라 다른 다른 칩들하고도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인증을 시켜 주고 그게 이제 엔베링 그 퓨전이라고 하는 건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우리가 다 먹어 버리겠다. 대신 요거 링크를 쓰려고 하면 최소한 어 엔비디아 제품 하나는 붙어 있어야 돼. 여기 그니까 GPU 한 장만 사 뭐 이런 얘기가 되는 거겠죠. 최소한. 그러면 이제 이제 다른 회사에 뭐 브로드컴이라든지 뭐 팁 저기 구글이라든지 칩을 만들어서 본인 것만으로 돌릴 거냐 아니면이 엔비디아에서 만든이 MV 링크라고 하는 엄청나게 빠르게 연사시켜서 데이터를 고속으로 밀어 줄 수 있는 요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을 처리에 대한 라이센스 IP 라이센스를 받을 거냐요 받는다라고 결정하면 지금 젠슨왕은 그걸 열어서 많은 사람들이 쓰게끔 하겠다 하고 마벨이나 이런 회사들을 끌어들인 거거든요.
마벨의 투자도 하고 근데 브로드컴은 안 들어왔단 말이에요. 그 나중에 마벨과 브로드컴도 한번 뭐 종목 배틀에서 다루면 좋은 아이템일 거 같은데 그니까 서로 이제 생태가 다른 데랑 손을 잡고 지금 전쟁을 시작을 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쨌든 어 엠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이제 자기네들 안에서만 할 수 있었다고 한다면 요걸 외부로 열어서 어떤 MV 링크를 쓸 수 있는 형태의 것들을 확장해서 더 많은 쪽으로 한번가 보겠다라고 일단은 대응을 하면서 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라는 건 발생도 하고 거기에다면 기업이 경영진이 의사 결정을 해서 대응도 하고 있는데 그 대응들을 통해서 시간이 가면 한쪽으로 이제 아무래도 이기거나 지거나 하는 쪽으로 쏠리겠죠.
음. 지금 현재로서는 공격이 좀 더 강한 느낌을 좀 개인적으로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지금 수비를 하는 총이고 나머지들은 우리는 돈을 벌어야 되니 극도로 칩의 비용을 낮춰보자는 쪽에서 막지금 모여 가지고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고 거기에 맨 앞에 짓는서 있는 회사가 구글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메타요 정도가 지금 상당히 앞서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아에서 칩을 엄청나게 많이 사고 있지만 그래도 엔비디아 칩을 써야 된다. 많이 필요하다. 일단 약간 중립적인 입장인 거 같은데 사실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부분이 이제 칩을 할 때 저희가요 추론이라고 하는게 있고 네.
그다음에 학습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그러면 TPU는 1인데요 세 자체로 만드는 칩들은 다요 안에 되게 특화돼 있는 어 칩들이거든요. 엔비디아는 추론과 학습을 같이 하는 GPU 칩이고 TPU는 약간 추론에 집중되 있는데 예전에는이 전체 중에서 학습하는 비용 비율이 훨씬 더 높았기 때문에 어 GPU를 안 쓰고는 뭘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지금은 자기네들 서비스에 특화돼 있는 부분들만 반복적으로 출론하는 것들 그니까 그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특정한 서비스들을 말하는 거죠. 그니까 범명적인 건 여전히 GPU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없는데 어떤 특화된 산업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하는요 출론에 대한 부분들이 커지고 있는데 이게 2023년도 같은 경우에 한 20% 초반대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요 비율이
전체이 AI 시장에서 차지하는 출론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2한 30년도 되면요 비율이 60%가 넘어갈 거라고 지금 시장에서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60% 넘어간다는 얘기는 어 GPU가 아니라 다른 칩들을 쓸 수 있는 시장들이 좀 더 커진다는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는네 GPU가요 두 가지를 다 할 순 있지만 요게 특화돼 있는 부분들은 TPU나 또는 이제 메타에서 만드는 칩이나 요런 것들이 점점 조금씩 차지할 거 같고 전체적으로 하는 GPU 시장 자체가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전체 전체 그 추 저기 LRM 시장에서 그니까 AI 가속기 시장에서 추론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추론의 비율이 높아질수록 자채칩을 돌려서 개발하고 싶은 니즈들이 점점 생겨날 것이다.
요런 부분들이 M비디아는 조금은 어떤 약간 방어하면서 뭔가 또 뭔가 막아야 되는 이런 영역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요 부분을 이제 기사로 나오거나 이럴 때마다 아까 말씀드린 엠비리아, AMD, 구글, 메타 이런 기업들의 기사는 무조건 다 같이 보셔야 되는 거 같아요. 단순히 NBDI의 어니콜만 볼게 아니라 그래서 그 회사들은 어떤 방향으로 지금 하려고 하고 그는 걔네 회사 입장에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비용을 줄일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커멘트들을 굉장히 중요하게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는게 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최근에 주가 한 1년 동안의 비교를 좀 봤는데요. AMD가 한 270% 엔비디아가 77% 정도 올랐습니다. 이 1년 동안도 보면 최근에 6개월 동안 정도 한 3, 4개월을 빼고 나면 AMD의 사실 등률은 높지는 않습니다. 아 저기 엔비디아 예비 그리고 AMD는 최근에 이제 주가 완전히 급등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지금 상승을 지금 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런 부분들이 아까 앞서 말씀드린 AMD가 AI 가속기에서 GPU 시장을 1 점유를 1% 정도씩 늘릴 수만 있으면 매출이 10%씩 늘어나는 요런 형태가 발생하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지금 어 구글이라든지 오픈 소스 생태계에서 이렇게 도전하고 있는 영역들이 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잘해야 본전인 이런 이제 지금 시장에 좀 들어가고 있는 거 같고 AMD는 뺏어 오면 어 너무 땡큐 이런 이제 시장에 좀 있는 것들이 지금 시장에서도 좀 반영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해서 일단 제가 준비한 교재로는 이제 설명을 다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초시탁 사이트를 이동해서 M비DI의 지표들 AM 지표들을 좀 같이 좀 살펴보도록 화면이 보이시죠? 예, 두 개가 같이 나오네요. 예, 두 개를 같이 띄었습니다. 같이 비교하. 좋습니다. 네. 그래서 왼쪽에는 제가 엠비디아를 쳐 보겠습니다.
비디아를 치고 어, 이거 새로운데요. 오른쪽에는 네. AMD를 치도록 네. 그래, 두 개를 같이 보면 좋을 거 같아서. 아, 예. 너무 아이디어 좋은데요. 네. 그래서 AMD가 어제 이제네 보시면 저희가 요거 이렇게 주가가 왜 급등했는지 요런 것들을 다 보내 드리거든요. 그래서 관심 종목 등록하시고 앱 앱을 설치하셔야 됩니다. 앱을 설치하고 이렇게 하트 이렇게 관심 정보 설정하시면 이렇게 주가가 급등했는데 저희가 이유가 있다. 그럼 저렇게 해서요 내용도을 푸시로 기사로 다 보내 드립니다. 그래서 그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한번 내려보겠습니다.
최근에 6개월 동안의 주가가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0.1% 마이너스 그러니까 거의 그냥 멈춰 있다는 얘기인 거죠. 그렇죠. 근데 AMD 같은 경우에는 지금 6개월 동안에 36% 정도 올랐습니다. 굉장히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나는 거죠. 그러면 지금이 차트로만 보 봤을 때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원래 이제 여기가 직전 고점이었거든요. 예. 그래서 뭔가요 부분에서는 상당히 좋은 이제 신호들이 나와서 조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꺼진 M비디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행히 이제요 뚫으면서 이제 좀 많이 갔다가요 부분에서 지금 이제요 급락하고 있는요 시점이 아까 말씀드린 4월 30일 날 구글이 관련된 컨텐츠랑 기사를 발표 TPU 관련된 것들을 발표하면서 힘을 읽기 시작하고 있고 시장에서는이 부분을 리스크로 어느 정도 보고 있다라고 보는게 좀 맞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 그니까 그 리스크가 아직까지는 여전히 엔비리아의 상승 추세 그러니까 상승 전환 추세가 깨졌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가의 상승 추세가. 그래서 좀 보수적으로 본다라고 한다면이 하단선에 있는 여기까지는 좀 기다리고 지켜봐도 되지 않을까? 그니까 지금 있는 리스크가 나왔다라고 하면 분명히 주가에 반영이 되는데 그게 잠깐 끝나지만 아까 말씀드린 지포 시장은 여전히 계속 성장하거든요. 그니까 그 부분들이 더 크다라고 시장이 이제 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수요가 몰릴 수 있다라고 하면 주가는 이제 다시 조정을 끝내고 갈 수 있을 거고 그게 아니고 시장에 아까 말씀드린 그 리스크나 경제적 해가 깨지는 것들이 뉴스가 더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이 저점을 깨고 내려갈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어쨌든 범위 내에서 조금은 좀네 눈여겨 보시는게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이제 어 엔비디아 그 대표님께서 영상을 올리셔 가지고 저도 그 영상을 오랜만에 그냥 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정독을 하면서 들었네요. 그래서 대표님도 고심이 상당히 많으셨구나라는 생각을 들었는데 어 비슷합니다. 그래서 그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이 어쨌든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주식이 뭐 열 종목 이상은 투자하지는 보통은 일반적으로 않으시니까 그럼 열 개 안에 엔비디아가 베스트냐 이런 관점에서 안 살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적으로는 개인적인 의사 결정이고 거기에 대해서 내 수익률로 그냥 책임을지면 그니까 책임을진다 내 스스로에게만 책임지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뭐 이렇잖아요. 그 미준 대표님이 엔비디아 매도라는 의견을 냈다고 해서 엔비디아가 주가가 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반대로 바위한다고 해서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니지. 그 정도의 막 이게 막 수요를 막 이게 막 조장하시거나 매도를 조장하실 정도의 그저 과세 평가하시는 거 같아. 예. 그니까 그러기 때 무슨 얘기냐면 혹 본인하고 의견이 다른 거를 대표님이 얘기하시던 또 제가 얘기하던 그게
그니까 나하고 의견이 달라서 좀 불편하다 뿐이지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은 아닌 거거든. 우리는 매도했지만 오를 수도 있는 거거든. 그러면 아 이게 전문가는데 틀렸구나. 그 나는 어 이런 관점이 이제 내 의견이 맞았구나 그러면서 그걸 하시면 되는 거지. 어, 매도 이연을 냈다고 해서 그게 주가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니니까 그건 좀 구분해서 들으시는게 좀 좋시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요런 형태고 반대로 그 M 저기 AMD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예, 여기서 그냥 네, 급등하는 요런 상태로 지금 발생해서 사서 주가상으로 보면 엔비디아 거 이겼구나.
오늘도 지금 어제 장 마감 후에 실적이 나오면서 16% 지금 급등하 있는 상 상태이기 때문에 계장 전에도 아마이 정도 급등해서 지금 시작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일단 시장에서는 그니까 AMD는 바닥에서 이렇게 도전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요 요인들을 조금 더 예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고 만약에 AMD가 단독으로이 일을 버렸다고 한다면 이런 정도의 관심을 받지는 않을 것 같아요. 빅을해 그게 AMD라는 대학생 있다라는 점에서뭔가 좀 이렇게 연합군이 만들어진다는 건 굉장히 좀 뼈 아픈 얘기거든요. 그니까 엔비디아가 매출 성장이 있을 순 있지만 마진율이 굉장히 높았던 이유는 바로이 독점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요 부분들이 마진율이 떨어질 수는 있다. 그러면 성장 그렇지 않습 성장 분명히 합니다. 올해만 하더라도 매출이 뭐 거의 한 50%인가요? 한0% 거기에서 약간의 변화는 생겠지만 마진이 훼손이 된다는 거는 그동안 엔비디아가 받아왔던 엄청난 그 프리미엄들이 그거보다는 낮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부분이 시장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하나씩 네, 한번 진단 점수를 한번 볼게요. 엔비디아를 보면 93점. 예, 85점. 근데 사실상은 뭐 큰 차이는 아닙니다. 왜냐면 전체에서 보면 상이 1%고 상이 0.1%니까 얘는 그냥 순위의 차이지.
아 좋은 기업이냐 그러면네 성장성이 굉장히 높다. 특히나 어이 성장성 부분이 보통 한 75점이 정도만 넘어도 굉장히 고성 장주에 들어가거든요. 예. 여기 보시면 이제 예. 지금 AMD 같은 경우는 95점을 받았어요. 아, 그리고 엔비디아가 85점을 받았거든요. 예. 그리고 이제 수익성적인 측면에서 보면 어, 엔비디아가 아무래도 수익률이 훨씬 높으니까 이렇게 낮고 네. 렇게 낮고 요런 차이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아까 앞에 말씀드린 대로 엔비디아는 마진율이 나쁜데 낮은데 이게 이제 고마진 제품들이 팔리고 시점 점유율로 올라갈수록 맞 수익성이 이제 개선이 되면서 아마 엔비디아하고 비슷한 오각형 모습을 할 거 같고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수익성이 워낙 뭐 완벽했고 그다음에 성장성 부분들도 85점이면 미국 주식 중에서 거의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이에요. 근데요 두 개만 비유하자면 비교하자면 AMD가 한 10점 정도 더 높다. 그래서 성장성이 95점이라고 하는 거는 그냥 어네 그냥 원 그 베스트 상태에 있는 거다. 이렇게 봐야지 맞는 거죠. 그래서 성장성을 지금은 AMD가 그러니까 규모를 이야기하는게 아니고요. 성장 유리라는 관점에서 보면 AMD를 좀 더 진단에서는 더 높이 평가하고 있다. 요렇게 일단은 첫 번째로 해석할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보셔야 되는게 컨센스 데이터 쪽 부분이거든요.
컨센스 데이터인데 어 컨센스 데이터는이 하단에 내려봄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는데 여기 내려보시면네 매출액이 여기 있고 AMD도 여기 있는데 AMD가 매출액이 2017년 01월이니까요 요걸 보면서 지금 시장이 가고 있는 거거든. 약 70% 정도 성장하니까 굉장한 성장률이죠. 그다음에 AMD는 보면 35%예요. 그리고 그다음 년도에 보면 AMD가 30%로 떨 떨어져요. 반토막. 그러니까 성장률이 반토막이에요. 성장하지 않는다는게 아니고. 그다음에 AMD는 매출액이 46%로 이제 성장률이 역전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성장률. 그다음 연도에도 27% 성장하고요.
EPS 관점에서 보면 네. 저기 66% 그다음이 33% 그다음에 20% 그러니까 EPS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매출액 성장률 지금 좀 더 낮거든요. 그러면이는 맞진율이 어느 정도는 조금 훼손될 것이라는 것을 지금 암시하고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저 부분들을 감안해서 투자를 해야 되고 그래서 아까 매출액 부분이 이제 M비디아 같은 2018년도 1월 회계년도 기준을 좀 넘어가기 시작하면 조금은네 성장률이 감소하는 거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맞춰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 다만 이제 아직까지는 거기까지 시간이 있고 또 GPU 시장들이 법명적으로 또 다른 산업에 어떻게 적용되면서 또 할지 모르니까 아직까지는 성장률은 충분히 남아 있는 이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AMD 같은 경우에는 올해가 EPS 성장률이 72% 그러면 어 엔비디아가 66%니까 얘보다는 지금 EPS 성장률로는 높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연도가 중요한데 89%예요. 그러니까 성장률이 EPS 성장률이 89%고 그다음 연도에도 47%입니다. 엔비디아가 20% 떨어지거든요. 그까 그런 거에 비하면 향후의 성장성이나 마진율이 훨씬 더 개선될 거라고 지금 컨센서스 데이터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AMD가 어느 정도는 좀 시장을 조금은 더 확보할 수 있는 요런 형태대로 지금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단순히 M비디어만 보면 여전히 잘 성장하고 있고 언제든지 뭐 지금도 저희가 매매 신호에는 보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지만요 두 개만 놓고 봤을 때는 AMD의 성장성이 좀 더 부각되는 시기에 진입했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밸루에이션을 좀 살펴볼게요. 밸루에이션을 보면네 개가 극단적인 지금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제 여기 보시면 매우 저평가에 지금 와 있고 저평가 쪽에 와 있고 하나는 매우 고평가에 와 있습니다. 그러면요 하단에 이렇게 내려 보시면네 제가 그동안에 어떻게 움직는지 보면 AMD도 마찬가지 1년 전에는 매우 저평가 때도 있었어요.
이렇게 있다가 매우 고평가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여기 매우 고평가로 갔죠. 매우 저평가에도 있었고 그니까 요런 형태로 지금 움직였고 기업 가치가 지금 올라가고 있다. 지금은 매우 고평가에 있는 상태에 들어갔어요. 그 들어갔는데 향후에이 회사의 기업 적정적인 적정 주가가 어떻게 될 거냐. 자, 그래서 요거 예상시는 저희가 미래 주가는 개발 중입니다. 자부처. 예. 그래서 계산을 해 왔습니다. 계산을 해 왔는데 올해 지금 있는 시점으로부터 1년 정도가 지나면 약 어 접전가가 지금은 355달러 아 저기 어 308달러로 돼 있는데 요게 약 어 한 400 아 지금이 308달러 예 308달러까지요 그니까 178달러가 적정가가 요게 1년 내에 두 배가 오릅니다.
300 거의 308달러까지 가거든요. 이 적정한 가격이라고 하는요 가운데 선요 가운데선 요렇게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성장률의 속도로만 보면 AMD는 고평가와 매우 고평가 사이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그러면 그 가격이 얼마 되냐? 대략 450달러에서 500달러 정도가 되는 거 같아요. 음. 음, 그런 정도까지는 충분히 가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가격이다라고 보는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년도에도 거기에서 또 성장하는 거거든요. 지금은 성장률이 계속 반영되고 있어서 AMD는 뭐 많이 올랐다라고 해서 팔 지금 팔 주식은 아닌 거 아닌가?
이거는 전적인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네. 예. 그래서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요렇고요.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보면 엔비디아도 보면 저평가에서 여기 고평가 요렇게 이제 렇게 올라갔던 때들이 있습니다. 요때 고평가. 그다음에 지금 상태 보면 매우 저평가 상태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비디아하고는 완전 다른 지금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니까 매우 저평가 있는데 여기서 주가가 더 올라갈 것이냐 뭐 이런 얘긴데 저는 올라갈 거라고는 생각은 합니다. 왜냐면 그이 저 밸루에이션 자체가 올해까지는 1년 동안 성장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성장을 하지 않더라도이 가격이 지금 싼 가격인데이 이게 1년 동안 올라가거든요.
그다음부터 이제 올라간 속도가 이제 점점점 느려지는게 이제 문제들인데 지금은 최근에 이제 적자 저기 최근에 이제 나오는 이제 압재들 때문에 여기가 지금 못 올라가고 눌려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요 부분들은 저평가 부분들은 충분히 해소될 가능성은 저는 높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이렇게 분석적인 점수 스마트 스코어 그다음에 밸루에이션 그 세 번째가 저희가 수급 세 가지가 다 맞은 주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수급적인 측면에서 제가 아까 맨 처음에 이런 박스권을 그려 드렸는데 거기가 좀 깨지면 일단은 좀 개인적인 의견은 좀 이게 좀이 팔았다가 수급이 좀 살아나서 그때 사더라도 그 충분히 싼 주식을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고간이 도달했다 바로 상승할 수 있지만 시간적으로 또 좀 걸렸다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주식이지만 수급적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까지 깨진 건 아니다. 이제 개인적으로요 지금 데이터에서 봤을 때 저희가 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으로 보면 AMD는 곡점에 도달했지만 예상 실적을 반영 1년 동안 했을 때는 뭐 한 450에서 500달러 정도까지 가는 거는 뭐 충분히 갈 수 있는 정도의 체력과 성장성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밸류에이션으로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지금도 너무 싸다.
근데 지금 이제 다른 악재 뉴스들 때문에 지금 뭐랄까 그니까 심리적으로 막 눌려 있는 이런 상태라고 생각해.요 요 부분이 충분히 엔비디아가 극복하면서 뭐 젠수왕이 이야기하든 또는 실적으로 보여주든 이런 부분들이로 해소가 돼 버리면 얘도 역시 탁튀어 올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까 쿠다 생태계나 GPU가 독점하고 있는 영역들이 조금 조금씩 점유율이 낮아질 가능성은 분명히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이제 엔비디아도 절대 독점의 어떤 이런 영역들보다는 누군가가 도전자가 나타났고 그 도전자들이 연합해서 강력하게 무엇인가를 해내고 있다.
요런 부분들이 예전에는 없던 리스크 요인들. 예. 그런 관점에서 M비D를 좀 보는게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매 신호 하나만 좀 볼게요. 그 매매 신호는 엔비디아도 이렇게이 182달러에 나와서 네. 네. 여기 보시면 네. 매수 신호가 나와서 지금은 이제 네. 여기서 매수 신호 나와서 다행히 이렇게 올랐다가 지금 한 8% 정도 올라와 있는데 아마 매매 신호로 봤을 때는 여기 아까 그어들렸던 라인 자체가 깨지지 않으면 유지는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깨지고 나면 아마 매도 신호로 전환할 수도 있는데 아직까지는 무엇인가 어떤 방향성 자체를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은 좀 아닌 거 같아.
그래서요 부분은 나중에이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관심 종목 해 두시면 얘가 매도로 전환이 되면 저희가 그 부분은 알림으로 푸시가 날아가니까 그걸 조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AMD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어 이제 좋은 가격에 매수 신호가 나왔었습니다. 보시면네 6개월로 보면 이제 얘도네 여기서 지금 매수 신호가 나왔고 그네네 여기서 나왔고 그다음 바이 이렇게 지금 올라가서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데 그전에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 거는 여기서 매도했다가 다시 매수했다가 또 여기도 매도했다가 이런 구간들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여기도 안 팔고 그냥 계속 갖고 있었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이제 이야기할 수 있겠죠.
근데 이제 그니까 주가가 우리가 뭐이 주가를 그리는 그리고 싶은 대로 그려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이렇게 우상향만 그리지만 여기서 만약에 이렇게 더 갔다가 이렇게 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이 리스크를 좀 없애자라는게 이제 수급을 봐서 그 차트를 조금 참고하자라는게 저 의미고요. 그래서 조금은 팔았던 가격보다는 좀 더 비싸게 주는 가격을 주고 사는 한이 있어 있더라도 그런 어떤 시간에 대한 가치 내가 오래 기다려야 된다라는 가치 또는 그 돈을 다른데 투자했을 수 있어는 그런 거에 대한 부분들을 좀 감안하자면 충분히 좀 팔았다 살 수도 있는 그런 좀 유연한 사고들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네 매매 신호가 204달러에 나와서 지금 현재 73 73% 정도 올랐습니다. 굉장하죠. 그 전체 수익률로 봐도 얘가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때는 -6, 많았을 때가 -11 이렇고요. 수익률이 한 번 나면 45% 뭐 16% 15% 그다음에 50% 29% 70%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손실은 좀 짧게 끊고 수익률은 이렇게 길게 가져가는 이런 형태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이제 계속 보유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사이에 이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이제 요런 것들을 좀 참고하시면 여러분들이 전체적으로 좀 보시는데 많이 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여기이 EMA 차트에서도 보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지금 5일선, 20일선, 60일선이 유지는 되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가 그 사이에 지금 딱 끼어 있습니다. 20일선 60일선이 껴 있고 그 빨리 지금 200달러 위로 지금 넘어가 줘야 얘는 또 한 숨 돌리고 이제 수급이 조금 풀려가는 과정이 되는데 지금은 다른 여러 가지 주가들 때문에 조금 움직임이 있는 그런 상태고요. 기사 하나를 보여 드릴게요. 아까 이제 구글을 말씀을 드렸는데 구글이 이제 AI 직접 판매로 전략을 전환했다. 원래는 이제 TPU를 본인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만 서비스 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이제 서비스를 이제 어 제공을 하다가 데이터 센터 고객에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온프레미스라고 하는데 뭐 너희들 우리 칩도 그냥 팔게 이렇게 이제가 버리는 거거든.
그럼 이게 아까 추론과 학습에서 추론만 우리가 좀 많이 좀 필요한 데들은이 TPU 칩을 사서 쓸 가능성이 있고 아까 이제 생태계도 이제 파이토치나 이런 것들이 이제 구글에서 이제 이런 변환할 수 있는 자동으로 변환할 수 있는 것들을 이제 번역기를 꽂아 주는 이런 형태로 가면서 요것들을 점점 점점 야금야금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그 투자자로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아 나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AMD 구글 이런 주식을 사야 되겠죠. 이런 주식들이 이제 조금 더 하는 거고 얘네들이 공격하더라도 엔비디아가 결국은 전체적으로 보면 범용이 GPU 시장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고 출론뿐만 아니라 뭐 예를 들어서 뭐 의료 분야라든 이런 것들 여전히 지표를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그런 분야가 과학 기술 분야라든지 이런 분이 계속 발전한다 그러면 그 시장이 커지면 이거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독식하면서 다 먹을 거거든요. 그런 쪽이 맞다라고 판단이 되면 나는 엔비디아를 여전히 더 투자하면서 엔비디아 생에 있는 주식들을 사는게 맞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판단은 그니까 정보들이 다른 정보가 들어오기 시한 판단을 바꿔야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 내가 처음에 살 때에 판단했을 때의 인풋값이 있고 투자한 이후에 뉴스라든지 뭐 그 기업의 대응에 대한 인풋값이 들어오는데 달라졌는데 내가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 그 신념을 지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 당연히 인풋값이 달라지면 아웃풋 값이 달라져야 되는데 현재로서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호재로만 보자면 AMD나 구글 이런 쪽들이 엔비디아보다는 상대적으로 호재 왜냐면 엔비디아는 지금까지는 호재만 있었다 보니까 처음으로 뭐 뭔가 리스크 요인이 좀 나온 거 아닌가라는 이런 이제 관점인 거고 엔비디아가 성장을 안 한다가 아니라 처음으로 뭔가 리스크 요인들을 어 좀 감안을 해서 기업을 봐야 되는구나라는 이게 첫 이제 사례가 발생한 요런 정도로 보시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관점에 따라서에 결심을 하시 저제 저 나름대로의 뭐 둘 중에 어느게 더 낫냐 그러면 제가 나름대로의 답은 있는데 그거를 또 밝히면 또 상대방에서 상당히 어 공격을 받아서이 종목 벨트를 1편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그 근데 다 티가 났어요. 저는 아는 거 같아요. 충분히 그니까 이제 관점이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이 기업이 어이 기업이 내가 뭐가 어떤 정보들이 훨씬 더 좋아지는 쪽이 맞구나라면 이쪽으로 가는게 맞고 그게 아니면 요쪽 나는 둘 다 잘 모르겠대. 그럴 때는 이제 우리 ETF를 사는 거죠. AMD와 구글과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와 이게 다 포함되 있는 그 두 개 치면 수속되 있는 티커들 쫙 나오거든요.
다음에 저희가 이제 ETF 데이터들도 저희가 다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데 예 저희가 한국 주식 미국주식 통합을 이제 연내 끝내려고 목표로 지금 달리곤 있습니다. 달리고 있고 내년도 상반기에 이제 ETF를 붙이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국 ETF, 미국 ETF 전부 다 붙이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아까 말씀드린 어 나는 AMD하고 구글하고 M비디아 아니면 AMD하고 구글만 들어 좀 많이 들어 있는 ETF 사고 싶은데 그러면 딱 검색한 바로 찾아서 투자하실 수 있게끔 그렇게 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ETF를 해 보시는 것도 저는 그러니까 이런 거죠.
AMD가 이길지 MBD가 이길지 모르겠다. 근데 난 AMD일 것 같아. 그럼 AMD가 좀 많이 들어가고 M비디아가 조금 들어가 있는 그런 ETF를 고르시면 되는 거고 반대로 나는 엔비디아 일 가능성이 없는데 혹시라도 AMD가 많이 따라오면 어떡하지? 그러면 M비디아가 좀 많이 편입돼 있고 AMD가 그거보다 편입 비중이 좀 낮은 그런 형태 ETF를 찾아서 투자하시는 것도 저는 그러니까 아예 어떤 하나를 뭐 이렇게 내가 결정을 내릴 수가 없겠다 이런 분들한테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음. 네. 일단 이걸로 오늘의 모패 배틀 실은
아 좋았습니다. 요즘에 대표님 강의가 열강으로 좀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굉장히 차분했던 강의라면 최근에 이제 굉장히 에너지가 많이 들어간 강의를 해 주셔서 이게 듣고 있으면은 그 굉장히 재밌습니다. 어, 일단 뭐 엔비디아랑 AMD 배틀 관련해서 뭐 청문을 좀 드리자면 어, 제가 볼 때 주식이 어려운 이유가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상태를 가지고 평가하다 보면 잘못된 결정을 할 때가 많고 변화를 계속 봐야 되는게 조금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려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정말 뭐 최고의 종목이고 지금 뭐 성장률도 굉장히 좋고 어 최상의 상태인데 그 생 최상의 상태에서 만약에 성장률이 조금 줄어든다든지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둔화가 성장률이 둔화된다든지 상황이 안 좋아지면 그 안 좋아진 상황에서도 굉장히 좋지만 그래도 주가는 떨어질 수 있는게 주식이고 아니면 뭐 예를 들어서 최악의 상황인데 어 거의 뭐 간혹가다 이제 뭐 성장 폐지 막 근처까지 갔다가 회생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사실 그 기업들이 회생을 했다고 해서 좋은 상태는 아닌데도 근데 상황이 좋아진다는 이유만으로 막 주가가 두 세 배 올라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참 주식이 어려운게 판단하면 안 되고 변화를 가지고 판단하는게 참 제가 볼 때는 어려운 어 부분인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오늘 코너에 대해서도 한 말씀드리자면 원래는 이제 제가이 코너를 뭐야? 대표님하고 구상했을 때는 주식 분석이라는게 좀 딱딱하고 어려울 수도 있고 조금 재미 요소를 넣어서 많은 분들이 이제 재미있게 주식 분석을 하실 수 있는 코너를 개발해 보자. 뭐 이런 취지가 좀 어 있었습니다.
근데 그런 이제 간단한 취지 말고 제가 볼 때는 좀 큰 대위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 어 제가 가끔씩 이런 말씀을 구독자분들한테 드립니다. 어 주식은 엄연이 시작과 끝이 있다. 이런 말씀을 자주 드리는데 왜냐면 주식 시장은 열렸다가 다치잖아요. 근데 열렸다 다치는 거는 저는 이렇게 해석하고 싶거든요. 항상 매일매일 새로운 결정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우리 투자자한테 있다. 근데 많은 분들이이 권리를 잘 행사를 안 하시죠. 그래서 어 일주일 전에 내가 마음 먹어서 매수한 종목 아니면 한 달 전에 가장 좋다고 생각한 종목 아니면 심지어 1년 5년 전에 선택한 종목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이렇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이게 오늘부터 더 올라갈까 아니면 떨어질까? 보통 이제이 질문에 집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 저는 그거보다는요 어이 주식이 최선일까이 질문을 계속해서 매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어제는이 종목이 최선이었던 거 같고 한 달 전에는 1년 전에는 어 내가 봤을 때이 주식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은데 오늘 다시 한번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정말 이게 최선일까? 이제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비교를 해야 돼요. 그래서 어 오늘 어 김민중 대표님과 준비한이 콘텐츠는 비교를 하는 좀 습관을 우리가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엔비디아 좋은 주식이죠.
근데 과연 엔비디아가 최선일까라는 질문을 좀 매일매일 반복하면서 우리의 어 투자 실력도 좀 늘리고 인사이트도 늘리고 또 우리의 수익금도 늘리는 이런 계기가 마련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굉장히 조심스럽게 시작을 하셨는데 방송 내용은 조심스럽지 않았어요. 제가 늦게는 어 대표님 확실하게 어 의사 표현을 해 주신 거 같고요. 어 아무쪼록이 어 코너가 많은 분들의 어 주식 투자에 도움도 되고 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불안불안합니다. 뭐 종목을 다룬다는게 왜냐면 뭐 말씀하신 대로 이게 다른 의사 결정들을 정보가 들어오면 해야 되는데 방송이 나가고 한 3, 4일 다른 엠비디어가 너무 멋진 결정을 해 버려서 얘걸 다 뒤집고 M비 지금 사야 되 이럴 수도 있는 거거든.
그니까 아까 말씀드린 회자가 무엇이고 이회자에 지금 발생한 리스크가 무엇이고 그 리스크가 지금 사라지는 쪽인지 아닌지 그런 것들을 추적하면서 의사 결정들을 내리시면 좀 좋으실 것 같고이 배틀 코너가 매마 결론적으로 아이 대표님 두 분이 이쪽에 좀 힘을 실으신 거 같은데 이거에 집중하지 마시고이 회사가 돈을 더 잘 부는 구조는 어떤 구조였는지 그 회사가 리스크가 좀 발생하는게 리스크를 성장률로 보고 있었는지 아니면 뭔가 가 경제적 해자가 깨지는 부분을 보고 있었는지 그런 것들을 집중해서 보시다 보면 나중에 다른 종목을 볼 때도 훨씬 폭넓게이 종목들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저희 초익도 많이 좀 활용하셔서 그런 진단 점수 밸류에선 수급 이런 것들이 아까 말씀드린 분석하는 이런 프로세스를 가지고 수치화해 놓은 것들이니까 시간을 훨씬 많이 아마 줄여 드릴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꼭 같이 참고하셔서 여러분들이 어 수익을 잘 내시고 또 자산을 많이 증식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예. 이렇게 김민중 대표님이 항상 함께 해 주셔서 저희 주식 투자가 재미도 있고 또 어 성공적인 방향으로 어 매주 매주 발전하는 거 같습니다. 오늘도 정말 주옥과 같은 강의 감사드리고요. 다음 주에 또 다른 배틀로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반응에 따라 악플이 많으면 아 좀 생각해 보고 좋을 겁니다. 예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표님.네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찾은 꿈 시작이 중요해.
욕심을 버려.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나 오늘의 여정을 즐겨봐. 어두운 조정이와도 두렵지 않아.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예, 고생하셨습니다. 하필님은 제가 또 어제 그제 이렇게 M비디 얘기를 많이 해 가지고 부담이 좀 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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