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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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엔비디아 비중을 줄인 이유를 설명하며 TPU·커스텀 칩 확산과 AI 점유율 하락 가능성을 리스크로 제시하고, 2026년 큰 수익 기대는 어렵다고 주장. 대신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메모리 및 공격적 포트폴리오를 강조. 인터뷰(Gerstner)에서는 메모리 밸류에이션이 낮다고 보며 엔비디아 장기 보유를 주장하고, 단기 조정은 자본 경쟁·칩 경쟁 우려 때문이라며 토큰 효율 기준 엔비디아 우위를 강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본 배분상 비중을 줄였을 뿐 장기 긍정적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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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주실론 대학이 미준입니다. 5월 5일 오늘의 미국 주신 요설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지키고 있는 미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5월 5일은 어린이 날입니다. 어 그래서 한국에 계신 구독자분들께서는 아마 공유일을 만끽하고 계실 텐데요. 어 제가 지내고 있는 말레이시아랑은 아무 상관이 없죠. 그래서 오늘은 그냥 옷자가 두 개 겹치는 기분 좋은 날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또 미국도 어린이 나라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미국 증시가 열려서 그 부분은 굉장히 마음에 들죠.
어 그런데 제가 최근에 이제 미준 파트너님을 모시고 함께 일을 하고 있잖아요. 어 근데 한국에 계시기 때문에 어 이렇게 한국 공요일 날은 어 저 혼자 일을 해야 됩니다. 어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미 증시는 열리는데 한국이 쉬는 날은 개인적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는 제가 개인적인 일정이 좀 빡빡하거든요. 어 그래서 조금은 마음 급하게 짧은 영상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5월 5일 준비된 오늘의 비익식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엊그제 그러니까 일요일 날 제가 월요일 일정으로 인해서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영상 하나를 여러분들께 공유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 아래 왼쪽에 나와 있는 엔비디아 관련된 썸네일이 들어가 있는 영상인데요. 어,이 영상이 뭐 좋게 얘기하면 대박이 났습니다. 왜냐면 제가 원래 영상을 올리면 조회수가 요즘에는 한 2만 회 뭐 많아야 25,000회 이렇게 나오거든요. 어, 그런데이 영상은 지금까지 무려 58, 분께서 클릭을 해 주셨습니다. 아, 그래서 썸네일을 정말 잘 만들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는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어, 문제는 이제 평소에는 미주 방송을 보시지 않았던 많은 분들이 새롭게이 영상을 보시면서 어, 악성 댓글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특히 이제이 영상에서 이제 엔비디아 비중을 좀 줄여야겠다 이런 내용이 있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제가 한 두 달 동안 엔비디아 주식의 비중을 실제로 많이 줄였잖아요. 그래서 어 그 내용 보시고 정말 많은 분들께서 비난을 하시더라고요. 어 제가 어 어떻게 느꼈냐면요. 예전에 2023년 11월 달에 비슷한 일이 한번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당시에 제가 SMCI라는 아무도 모르는 주식을 사기 위해서 테슬라를 매도한 적이 있습니다. SMCI는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지금은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종목이지만 그때만 해도 들어보지도 못한 종목이었잖아요. 어 그래서이 거래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분노하셨고요.
굉장히 좋지 않은 악성 댓글이 많이 올라왔었습니다. 자 그런데 그리고 나서 1년간 결과가 어땠는지 여러분들 기억하실 겁니다. 테슬라는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가 간신히 본전을 찾으면서 1년 동안 횡보를 했죠. 하지만 SMCI는요. 무려 230달러에서 1100달러를 넘어서는 굉장한 상승 추세를 만들어 냈습니다. 물론 우리는 1100달러에서 모두 팔진 못했죠. 그리고 나서 이제 모멘텀이 꺾이고 나서 800달러, 700달러에서 다 정리를 했습니다. 자, 어쨌든 중요한 것은요. 천하의 테슬라도 그때 그때 기간에 따라서는 그리고 펀더멘탈 그리고 분위기 센티먼트에 따라서는요.
좋지 않은 종목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또 들어보지도 못한 SMCI가 테슬라보다 훨씬 더 많은 불을 우리한테는 단기적으로 안겨 줄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을 우리가 했었죠. 자, 그런데 정말 비슷한 일이 생겼습니다. 어, 이번에 일요일 날 엔비디아 주식에 대해서 제가 비중을 좀 줄여서 조금 더 좋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주식으로 옮기는게 좋겠다. 이런 취지에 발언을 했다가 또 굉장히 많은 문매를 마셨거든요. 어, 그 이유는 아마 여기에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화면을 보시면요. 아직까지도 한국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계신 종목은 테슬라입니다.
지금 2위가 비디아인데요. 게임도 되지 않죠. 그래서 아직도 정말 현저한 차이로 테슬라가 보유 비중 1위를 지키고 있고요. 그 뒤를이어서 비비디아입니다. 뭐 엔비디아는 최근 들어서 이제 한국분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거 같고요. 3위가 알파벳인데 3위에 비해서는 두 배 이상 보관 금액이 높으니까 역시 굉장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거죠. 자, 이렇게 인기 많은 종목,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미 투자하고 계신 종목에 대해서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면요. 어쩔 수 없이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고 또 그래서 좋지 않은 댓글이 올라오는 거 어, 제가 잠깐 옛날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요.
여기 보시면 어, 미존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키워 준 굉장히 고마운 영상 하나가 있습니다. 어, 지금 5년 전이라고 써 있는데요. 거의 6년 가까이 된 영상이죠. 그때 제가 비디아의 5년 후 예상 주가는이라는 제목으로이 영상을 개시했고요. 어 무려 40만에 가까운 클릭수를 지금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그때만 해도 엔비디아가 이제 막 알려지기 시작하는 그런 때잖아요. 그래서 6년 전에는 엔비디아가 도대체 뭐 하는 기업인지 스펠링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도대체 NV 이렇게 쓰는데 좀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조금은 이상한 이름의 종목인데 슬슬 주가가 많이 올라가니까 그때부터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그런 시기였습니다.
어,이 영상의 내용은요. 제가 굉장히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면요. 엔비디아를 지금 사도 될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률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2020년이었죠. 그래서 이게 그때 언제였냐면요. 2020년 7월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지금 팬데믹이 3월 달에 이제 바닥을 찍고 어 미국 증시가 상승하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7월 달까지 주가가 많이 올라갔는데 이때 사도 되는지 여기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요.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엔비디아를 바로 사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이유를 잠깐 보여 드리죠.
일단 저는요 4차 산업 혁명이 이제 막 시작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드렸고요. 그리고 그 시작과 끝은 미국의 메가테크 기업들한테 있다. 이런 메시지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어 그때만 해도요. 메그미트 7이라는 말은 없었습니다. 메그세이 없었죠. 그리고 대신 빵이라는 단어가 있을 때였고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뭐냐면요.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이 드디어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시작과 끝 모든 것은 다 미국의 메가테크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죠. 그다음 슬라이드를 보시면요.
그리고 미국 메가테크 기업들의 뒤에는 GPU를 팔고 있는 엔비디아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결국은 지금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물결, 산업의 물결은 4차 산업 혁명인데 4차 산업 혁명은 메가테크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고요. 중요한 것은 메가테크 기업이 주인공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한 가지가 꼭 필요하고 그게 바로 GPU다. 이게 메인 메시지였습니다. 자, 그런데이 부분은 아마 기억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좀 계실 텐데요. 제가 마지막에 이런 슬라이드 하나를 붙였거든요. 그게 뭐냐면 엔비디아 엑시 플랜입니다.
자, 이건 뭐냐면 엔비디아를 지금 사도 좋은데 문제는 만약에 이러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 그때는 엔비디아 주식을 좀 팔아야 될 것 같다. 이런 개인적인 의견이었거든요. 자, 2020년에 제가 엔비디아 X 플랜을 두 가지를 제시했는데요. 첫 번째는 뭐였냐면 구글의 TPU가 만약에 MBI GPU를 대체하게 되면 것이다. 자, 그리고 두 번째는요. GPU 그리고 TPU를 능가하는 새로운 칩이 등장하면 그것도 위험 신호다. 요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최근에 여러분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살펴보시죠. 자, 일단 구글의 TPU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아마존이 만든 칩도 굉장히 성능이 좋아져서요.
MBDI GPU를 조금씩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제 성능에서는 GPU가 최고죠. 근데 문제는 지금 세상이 바뀌고 있잖아요. 현재 인공지능 혁명이 출론 시대로 넘어가면서 효율성 그리고 굉장히 저렴한 칩이 유리한 입질를 다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GPU처럼 최고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요. 애플리케이션을 구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이런 기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서 맞춤형 칩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래서이 첫 번째 조건이 어느 정도는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그리고 두 번째 GPU나 TPU를 능가하는 새로운 칩이 등장하면 그것도 위험 신호다. 자, 그리고 여러분들 아마이 소식 들으셨을 텐데요. 세레프라스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리고이 기업이 만드는 칩이 엔비디아의 성능을 훨씬 더 뛰어넘거든요. 그리고이 기업이 드디어 대형 IPO를 계획하고 있다. 요러한 뉴스가 보도가 되고 있죠. 자, 따라서 제가 6년 전에 여러분들께 플랜을 알려 드렸는데 두 가지가 조금씩 조금씩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이 부분을 우리가 살펴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6년 전에 제가 비디아 주식을 매수하면서 이러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엔비디아 주주 입장에서는 신경을 쓸 만하다.
굉장히 위험 요소다. 뭐 요러한 말씀을 드린게 지금 현재로 다가오고 있다.이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자, 그런데 그리고 나서 제가 비디아를 다 팔아야 된다. 지금 M비디아의 가치가 떨어졌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것도 아닙니다. 사실 제가 일요일 방송에서 읽어 드린 기사의 핵심은요. M비디I 전성기가 끝났다가 아니었습니다. 자, 문제는 뭐냐면 AI 가속기 시장의 90%를 점령하던 MBDI GPU 점유율이요. 트론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60% 70% 정도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게 리스크란 말씀을 드린 거잖아요. 자, 그래서 결과적으로 2027년부터는요.
매출의 성장률이 과거 몇 년간 그랬던 것처럼 60%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자, 이거는 굉장히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자, 왜냐면 지금 2023년, 2024년, 2025년 최근까지도 MBDI 매출 성장률은요. 최소한 50% 아니면 60%를 기록하고 있잖아요. 자, 그런데 갑자기이 성장률이 40%나 30%로 줄어든다. 자, 물론이 엔비디아는 시가 총액 1위 기업입니다. 근데 시가 총액 1위 기업이 성장률이 30%다, 40%다. 이거는 믿을 수 없는 경의로운 수치긴 합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요. 상황이 조금씩 안 좋아지는 거잖아요.
원래는 60% 이상 성장하던 기업이 50%, 40% 이렇게 성장률이 줄어드는 것은요. 오히려 상황이 안 좋아지는 겁니다. 그리고 주가는요. 최악의 상황에서도 상황이 좋아지면 주가가 올라가고요. 최상의 상황에서도. 그러니까 아직은 상황이 좋지만 그래도 상황이 조금이라도 나빠지면 주가는 떨어질 수 있거든요.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즉 2026년에는요.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라는 내용을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린 겁니다. 자, 물론 제 생각에도요. 향후에 이제 자율주행이라든지 로봇이라든지 피지컬 AI가 본격화되면요. 또 다른 총매제, 카탈리스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 가서 M비DI 성장률이 다시 한번 가속화될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그때 가서는 제가 다시 방송에서 말씀드리겠죠. 비디아가 성장률이 가수가 되고 있다. 따라서 다시 한번 비디아의 비중을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메시지를 전달해 드릴 수도 있는 겁니다. 자, 이렇게 주식은요. 언제든지 다시 살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왜 이렇게이 매도라는 거에 대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거부감을 느끼시는지 저는 개인적으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어, 그래서 제가 어, 그 방송을 좀 보내 드리고 나서 멤버분들 중에서도 엔비디아 주식의 투자 비중이 높은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고요.이 이 방송을 보는 시청자분들 중에서도 아마 엔비디아 비중이 가장 높으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렇게 멋진 기업 세계 최고의 기업이고 저 역시 아직도 엔비디아가 가장 좋은 기업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거든요. 자 그런데 그렇게 좋은 기업의 주식에 비중을 왜 줄이는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만약에 아직도 그런 생각이 들으시면요. 아래 두 가지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좀 던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첫 번째 질문은요. AI 출론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별다른 조정 없이 추가적으로 상승한다면 자, 그렇게 된다면 다른 AI 수혜주들의 주가 역시 엔비디아와 함께 상승할 것인가 아니면 엔비디아 혼자 상승할 것인가?이 이 질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 여기에 제가 말하는 건 뭐냐면요. 엔비디아 주가가 계속 올라가면 다른 AI 수혜주가 있잖아요. 메모리, 스토리지, 광통신, 맞춤 형칩, 네트워킹, CPU 이런 주식이 있는데이 주식들도 공반 상승할 것인가 아니면 엔비디아 혼자 올라가고 나머지 주식의 주가는 떨어질 것인가?이 이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 겁니다. 자,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들 생각에 다른 종목들은 올라가지 못하고 NBI 혼자 상승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요. 물론 M비디아에 올인을 하면 되겠죠. 하지만 만약에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아, 내 생각에는 엔비디아 주가가 올라가면 다른 주식도 동반 상승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되시면요. 두 번째 질문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어, 제가 드리고 싶은 두 번째 질문은요. AI 출론 혁명으로 인해서 엔비디아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그렇게 되면요. 다른 AI 수혜주들의 주가는 엔비디아보다 더 상승할 것인가? 아니면 M비디아의 주가 상승률에 미치지 못할 것인가? 이런 말씀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자, 그래서 결론적으로요.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결정을 하시고요. 거기에 따라서 포트폴리오의 투자 비중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자, 물론 제가 이렇게 공격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그리고 공격적으로 모멘텀 투자 전략을 구사하는 이유는요.
제가 가지고 있는 투자의 목표가 굉장히 높기 때문입니다. 뭐 많은 분들을 알고 계신 것처럼 저는 시장의 수익률을 두 배 이상 초과 달성한다는 굉장히 명백하고 그리고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투자하는 방식은 공격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냥 단순히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종목 그리고 비디아 이런 식으로 만약에 제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요. 시장 수익률과 저의 수익률은 비슷해지겠죠. 왜냐면 지금 제가 말씀드린 종목이 바로 시장이잖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저의 포트폴리오는요. 마이크론이라든지 샌디스크, 루멘텀, 웨스턴 디지털, G보노바 이런 종목들로 가득차 있는 겁니다.
자, 따라서 그 의미는 뭐냐면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시장의 수익률에 만족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되면요.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NBDI 주식에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만약에 나는 시장의 수익률에 만족할 수 없다. 나는 시장의 수익률을 두 배, 세 배 초과 달성하고 싶다. 그러면요. 그냥 시장에 많이 들어가 있는 종목 가지고는 그런 목표를 이룰 수가 없다.이 메시지를 꼭 전달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컨텐츠는 오늘의 믹주식 영상입니다. 오늘 준비된 더빙 영상에는요.
오래간만에 브레드 거스너가 나온 인터뷰를 준비했고요. 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크 전문 투자자죠. 어, 지금 브레드 거스너는 어디에 관심을 두고 있고 또 메가테크 기업 중에는 어떤 기업을 좋게 보고 있고 또 엔비디아는 어떻게 보고 있고 AI 수혜주에 대해서는 어떤 전망을 가지고 있는지 어,이 전문 투자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 5일 오늘의 빅조심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도 마지막까지 함께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영상 여러분들께 도움이 됐다면 저한테 너무나 소중한 좋아요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좋은 댓글 어 악플 말고 좋은 댓글 그리고 좋은 질문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라 운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눈에 뛴다고 느낀 부분이 있고이 얘기는 꼭 다시 짚어 보고 싶은데요.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지금이 대화를 나누는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거죠? 제가 이해한 발언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아마존, Nv디아, 알파벳, 메타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마이크로소프트만 보유하지 않는다는 건 본인이 그렇게 의도했든 아니든 하나의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거든요.
우선 아시다시피 저희는 지난 몇 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를 많이 보유해 왔습니다. 저는 사티아와 에이미가 정말 훌륭하게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앞으로도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유하게 될 겁니다. 다만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저희가 가진 자본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현재 저희 자본의 80%는 메모리 로직 컴퓨트 쪽에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엔비디아, SK, 하이닉스, 코어위브 같은 기업들이죠. 그러다 보니 그쪽에 자본이 많이 투입됐습니다. 결국 그 자본은 어디선가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봤을 때 미래의 AI 성장을 이끌기 위한 설비 투자, 즉 cap펙스 측면에서 조금 덜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의 큰 부분은 소프트웨어인데 요즘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꽤 많습니다.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 특히 생산성 부문에서 엄청난 활동과 수요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이 사업이 앞으로 다시 가속화될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당시 저희가 일부 비중을 줄인 판단은 맞았습니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주관은 내려왔고 그 자금을 돌려 투자한 종목들, 특히 SK 하이닉스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좋은 성과를 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걸 너무 큰 메시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말 훌륭한 기업입니다. 앞으로도 잘할 것이고 AI 시대의 승자 쪽에 분명히서 있을 겁니다. 다만 저희가 그런 변화를 준 이유는 바로 그 때문입니다. 메모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최근 반도체 일부 영역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움직임을 보면 그런 주식들이 너무 포물선처럼 급등한 것 아닌가요? 너무 과열된 것 아닌가요? 우선이 기업들의 밸루에이션을 보면요. 완전히 세금을 반영한 GAAP 기준 이익으로 봤을 때이 회사들의 멀티플은 사실 오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대로이거나 내려갔습니다.이 기업들은 완전 과세 기준 이익에 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올해 구글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낼 겁니다. 그래서 늘 제기되는 질문은 이겁니다. 도대체 왜 이런 기업들이 이익에 5배에 거래되는가? 그 이유는 사람들이이 산업을 여전히 붐엔 bust 즉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사이클 산업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이익의 지속성이 없다고 보는 거죠. 그런데 만약 이번에는 다르다고 믿는다면 2028년 2029년까지도이 이익이 지속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어쩌면 그보다 훨씬 더 오래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이 기업들은 공개 시장에서 말도 안 되게 저평가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이 종목들을 여전히 가장 큰 보유 종목 중 일부로 어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이 기업들이 앞으로도 계속 복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몇 주 뒤에 마이크론 CEO와이 주제로 팟캐스트를 할 예정인데요. 저는이 업계 안에서 어떤 구조적인 재편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장기적으로이 비즈니스의 건강성에 긍정적일 겁니다. 특히 메모리 기업들과 하이퍼스케일러들 사이에 협력이 더 강화되고 있는데 이런 변화가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인 이익 지속성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예전처럼 단순히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산업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다른 반도체 종목들을 보면요.
예를 들어 AMD 같은 경우 지난 달 동안 57%나 올랐고 브로드컴도 31% 상승했습니다. 그 외에도 비슷한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요. 솔직히 엄청났다는 표현만으로는이 움직임을 다 설명하기도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이 주식들이 여기까지 올라온 것에 대해 어느 정도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혹시 그런 우려가 있다면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결국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일부 주식들은 사람들이 CPU 슈퍼사이클이나 GPU 슈퍼사이클에 굉장히 흥분하면서 어느 정도는 민처럼 과열된 측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방금 우리가이 얘기를 했잖아요.
토큰 소비는 명백히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저는이 흐름이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NB를 보세요. 주가가 195달러인데 엔비디아는 6개월 전보다도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완전 과세 기준 이익의 13배, 14배 수준에서 거래되는 기업이면서 동시에 향후 1조 달러 규모의 주문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비즈니스라면 이걸 법을 영역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몇 주 뒤 실적 발표 때 엔비디아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엔비디아는 지금 시장에서 너무 적게 보유되고 있고 너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꺼이 종목을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신 말에도 동의합니다. 예를 들어 암을 보면이 역시 저희의 큰 보유 종목 중 하난데 지난 달 동안 두 배가 올랐습니다. 리사는 분명히 일을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또 CPU 부족 상황 속에서 인텔에서 리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보세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렇게 봐야 합니다. 어떤 종목이든 한 달 만에 100% 올랐다면 스콧 개인 투자자들은 일부 수익을 실현하는 것에 대해 나쁘게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이 게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영원히 보유하면서 복리로 성장하게 두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시장이 너무 앞서 나간다고 느낄 때 일부 수익을 덜어내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알티미터의 월별 수닉 스포저를 보면이란 관련 우려로 시장이 조정받았을 때 저희는 시장에서 도망치지 않았다는 겁니다. 왜냐하면은 저희는 펀더멘탈이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많은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저희는 계속해서 가장 밸루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곳에 자금을 배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익스포저를 보면 저희는 시장에 상당히 강한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여기서부터 시장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만이란 상황은 가능하면 빨리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만약 앞으로 3, 4개월 안에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육가가 120달러까지 간다면 그것은 시장에 분명히 부담을 줄 것입니다. 지금 레벤탈이 엔비디아에 대해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장기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도 동의합니다. 다만 조금만 더 깊이 들어가서 최근 6개월 동안 엔비디아 주가가 다소 지지부진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그것을 침체기라고 표현해 보겠습니다. 혹시 알파벳이나 아마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들로부터 경쟁이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자본을 둘러싼 경쟁 때문일 수도 있을까요? 세레브라스에 투자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고 그 회사도 이제 곧 상장할 예정이잖아요. 또 방금 인텔도 언급하셨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것이 단기적으로 자본을 둘러싼 경쟁이든 실제 칩수요를 둘러싼 경쟁이든 일종의 단기 경쟁 요인일 수도 있겠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어쨌든이 두 가지 요인 모두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 문제라고 봐도 되는 거죠. 정말 정확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주가가 밀렸던 이유는 100%라고 봅니다. 사람들이 제 생각에는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시장 점유율이 전부 트레이니 이험이나 TPU 또는 세레브라스로 넘어가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음 주 세레브라스 IPO 때문에 뉴욕에 있을 예정입니다. 제가 그 회사의 2, 4사회 멤버였고 주요 주주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꼭 봐야 할 핵심이 있습니다. 와트당, 달러당 생성할 수 있는 토큰 효율을 보면 Nv디아는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기업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차트 GPT 파이점 노가 어디서 훈련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새로운 블랙웰 칩에서 훈련됐습니다. 그리고 올해 말에는 베라루빈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시장에 온갖 잡음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 파이가 워낙 크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설령 엔비디아가 트레이니엄이나 TPU 같은 좋은 제품들에게 점유율 몇 퍼센트 포인트를 내준다고 해도 N비디아가 가져가는 파이의 절대 크기는 훨씬 더 커집니다. 하지만 와트당 토큰 효율 기준으로 보면 엔비디아는 여전히 업게 최고입니다. 올해말 베라루빈 LPX 클러스터를 출시하면 이것은 또 한번이 모델들에게 엄청난 도약이 될 겁니다. 기억하셔야 할게 LPX는 작년말 발표했던 그로 인수해서 나온 기술입니다. 그래서 저는 엔비디아가 정말 놀라운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실적 발표 때 N비디아로부터 더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될 겁니다. 다만 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분명히 바로 이것입니다. 하지만 숫자만 놓고 보면 앞으로 68, 8개 분기 동안 1조달러 규모의 기회가 있다는 점은 그 자체로 충분히 설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꿈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신목. 매일매일 조금씩 잘하나 마음속에서 레미기 없나 욕심은 버려 이번에도 다르진 않을 거야는 과정이 연속일 어두운 조정이 와도였지 않나 미주 손을 잡고 나가 보이지 않는 내 일의 빛이 되어 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의 꿈을 원하며 [노래] 아름다운 내리막길 같이 걸어가 행복한 투자이 주과 함께 우린 [노래] 모두 감히 극주시로운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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