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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많이 올랐고 올해 들어서 옳은 종목들이기도 하고 이미 많이 너무 올랐다 버블이 아니냐 이런 말도 많이 나올만큼 좀 지금 진입하기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기업별로는 다른 거 같아요.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일부 기업들은 확실히 비싼게 사실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주가가 많이 올랐느냐 보다도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더 오를 가능성이 있느냐는 두 가지 정도로 볼 수가 있겠죠. 하나는 시장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데 그걸 주도하는 섹터랄까요. 대표적으로 AI 그리고 제조업 관련한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올해 들어서 오른 종목들이기도 하고 이미 많이 넘어 올랐다 버블이 아니냐 이런 말도 많이 나올만큼 좀 지금 진입하기 좀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기업별로는 다른 거 같아요.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일부 기업들은 확실히 비싼게 사실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주가가 많이 올랐느냐 보다도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더 오를 가능성이 있느냐는 두 가지 정도로 볼 수가 있겠죠. 하나는 그래도 올랐음에도 아직도 비싸지 않은 기업들이 있을 거고 또 지금 올랐어도 더 매출이 크게 성장할 기업들이 있겠죠. 이런 기업들을 제가 볼 때는 선별하는 작업은 지금부턴 분명히 필요해 보입니다. 분명히 제가 보더라도 최근에 기업들이 많이 오른게 사실이고 일부 기업들은 뭐 아무리 봐도 좀 비싸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없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기업들보다는 그래도 조금 더 따져 보니까 많이 올랐음에도 앞으로도 더 매출이 많이 또 이득이 늘어날 것 같은 기업들 또는 야 이렇게 올라왔는데 여전히 싸네 하는 기업들도 생각보다 많거든요.
그런 기업들 중심으로 좀 압축하실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결국은 이제 옥석거리기가 좀 진행될 전망이라는 말씀이신데이 종목들을 좀 잘 고르기 위한 팁 같은게 있을까요. 결국에는 그 일단은 큰 그림을 좀 봐야 될 것 같은게 현재 움직이고 있는이 움직임들은 사실 정책인 거잖아요. 그래서 미국의 정책을 또는 각국이 성장동력을 어떻게 바꾸겠다는 정책을 꼼꼼히 따져보고 그럼 기업별로 들어가서 그 정책과 관련해서이 기업들이 거기서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 쉽게 해서 경쟁자들이 없으면 더 좋겠죠. 또 기술력이 훨씬 더 뛰어나서이 기업이 안 되면 안 되는 기업들이 있겠죠.
이런 기업들로 조금 압축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일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데 그동안은 좋았지만 여러 기업들이 진입할 수 공급자들이 늘어난 기업들 같은 경우죠. 곤란해지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많이 올랐고 그 중에서도 뭐 엔비디아라거나 메타라거나 테슬라라거나 AI 테마를 끼고 좀 많이 올랐던 종목들의 지금 개인투자자분들도 많이 들어가 계신데이 종목들은 좀 하반기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는지 사실 모든게 같이 움직이는 거 같진 않아요. 무슨 말씀이냐면이 ai라는 gpt를 필두로 했었던 생성형 AI 시장은 지금 그들 간에도 생존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흔히 계통 플랫폼도 결국 우리가 지향하는 목적 자체가 독점적 구조였던 것처럼이 AI 같은 경우도 궁극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기업들이 다 좋아진 케이스는 아닐 것 같고 그 중에서도 선두에서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이 하반기로 갈수록 나눠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기업들을 다 들고 간다가 아니라 우리가 지속적으로 보면서 야 그래도이 AI 쪽에서는 이런 쪽 치고 나가고 보다 경쟁력이 있다더라 그리고 이런 기업들은 여기서 조금 더 밀리고 있다더라 이런 것들이 언론에서도 계속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지금보다 조금 더 이런 것들이 많이 벌어지기 시작을 하면 제가 볼 때는 종목을 선별할 수는 모든 종목을 다 들고 가는게 아니라 그 중에서 몇 개만 선별해서 들고 가면 그 기업들은 더 갈 것 같고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오히려 주가가 오름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오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손실이 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져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ai가 다 발전하는게 아니라 생존경쟁이라는 이런이 단어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장을 접근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해보면 사실 뭐 AI 테마 etf 이런 것들은 조금 투자하기에는 모든 ai와 관련된 기업들이 다 올라간다라고 가정을 할 때 사실 etf가 굉장히 유의미할 수 있는데 지금까진 괜찮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유의미하지 않을 수 있는 거죠. 옛날에 이런 사례가 있었죠. 신흥국 다섯 개 국가를 묶어 가지고 뭐 브릭스 이렇게 썼는데 그 다음에는 브릿지 중에서는 딱 두 개만 남아서 러브 펀드로 만들고 그랬던 것처럼 그렇죠. 두 개의 국가가 나머지 세 개는 안 좋았던 것처럼 여기서도 처음엔 다 좋다가 시간이 갈수록 압축될 가능성이 높으니 etf라는 건 그 전체 업종이 좋을 때 투자하는 방식인 거잖아요.
지금 당장은 괜찮은 거 같은데 시간이 갈수록은요 방법이 조금 심해질 수도 있겠다 오히려 거기서 압축되는 기업 중심으로 오히려 개별 기업에 투자하는게 조금 더 실익이 있지 않겠느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개발 기업 스터디를 열심히 해라 하반기에 아무래도 좀 주식 외에도 다른 자산에도 투자를 해야 할 텐데 이제 이쯤이면 비중을 늘릴만 하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 자산군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선 녹록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앞서도 말씀드렸던 금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금리가 누가 보더라도 경우에 이게 정점이 있고 앞으로 떨어질만 남았다라고 하면 채권도 참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뭐 빌 에크몬이라는 분은 오히려 반대로 얘기하고 있죠.
물가도 더 볼 것 같고 금리도 더 오를 것 같아서 쉽지 않을 거야라는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제가 확인을 못 해 봤지만 미국에서는 금리가 조금 일찍 떨어질 거라고 생각을 해서 미국에서 채권형 펀드들이 채권을 많이 담았을 거 아니에요. 지금 현재까지 110조원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어쨌든 주식도 뭐 대단히 매력적이다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그래도 살만한 기업들이 있다라는 점에서 우선 주식 시장에 관심을 두셨으면 좋겠고 채권 같은 경우는 이번에 9월 정도까지는 안 가더라도 앞으로 나오는 여러 가지 지표들이 야이 정도면 그래도 금리가 더 올리지 않는 정점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때부턴 그래도 채권을 조금씩 달라 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정도만 조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생각보다 많이 안 낮아질 가능성이 높으니 금리와 연관된 상품을 안 하는 기억해줘요 이런 경우 같은 경우 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뭐 부동산 관련한 리츠라던가 이런 것도 당분간은 좀 리츠가 사업용 부동산이잖아요. 이미 터진다라고 알고 있는데 거기다가 무리하게 돈을 집어넣는 건 좀 지향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고 특히 이제 부동산이나 이질치 같은 경우도 굉장히 판단을 잘 해야 되는게 정말 우리가 목이 좋은 부동산인지 아닌지 잘 알 수가 없잖아요. 정말 가봐야 되는데 안 가본 경우들도 많고 또 일반적인 우리 뭐 대체투자 이런 것들도 놓고 보면 선순위가 아니라 후순위 경우도 많고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아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 일반적인 부동산을 투자하기가 굉장히 녹록치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순히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것만 가지고는 투자하는 건 지금은 지양해야 될 시점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채권 같은 경우도 비슷한 맥락인데 요즘 이사님은 굉장히 좀 보수적으로 조금 살만하다 정도의 말씀을 주셨는데 개인투자자분들은 또 레버리지 또 장기체 레버리지 etf를 지금 오래 들어서 1위거든요. 또 일각에서는 또 지금은 이제 이렇게 떨어졌는데 지금쯤 들어가면 하지 않겠냐 이런 조언이 또 나오고 있는데 그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제 입장에서는 레버리지까지는 조금 좀 그렇고요 그렇게 뭐 말씀드려서도 안 되는 거고 하여튼 저는 지금부터는 저도 그래도 채권은 단만 볼 만하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처음이에요. 제가 아마 여러 방송을 보셨으면 전 그동안 채권 투자를 막았었어요. 계속 터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막았다가 아마 지난주부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기 시작을 한 거 같은데 지금부터는 그래도 조금 분할로는 담아 볼 때가 아니겠느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게 좋을까요. 국채 정도가 낫겠죠. 미국보다는 그래도 한국이 좀 더 나올 수도 있는 왜냐하면 결국엔 금리를 더 많이 내리는 쪽이 채권에서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나라가 실업 상태가 좋다고 얘기하기는 어려우니 제가 볼 때는 같은 채권을 사면 미국보다는 한국이 조금 더 유리할 가능성이 같은 국채래도 믿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 얘기만 쭉 해왔는데 사실 일본 증시도 좀 궁금한데요 지금 일본 증시가 30년 만에 33년 만에 거의 최대 역대급 호황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뉴스가 지금 연일 쏟아지고 있고 그만큼 좀 국내에서도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제 일본 증시에도 많이 투자를 하고 계신데 일본 증시는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지금 일본 중시에 대해서는 시각들이 많이 나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30년 동안 그동안 안 올랐단 얘기가 되는 거니까 30년 만에 옳은 걸 가지고 추세라고 얘기할 수 있느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뭐 최근에 많이 몰라서 일부 변동성이나 조종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는 조금 긍정적인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편입니다. 우선 일본이랑 국가의 특성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는게 과거에도 일본이 되게 흥망성세가 있었던 건 본인들 스스로 잘한 것도 일부는 있겠지만 저는 미국의 지원이 있었느냐 없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차대전이 끝나고 나서 사실 소련이 동아시아 국가의 공산주의를 굉장히 이렇게 확장을 하려고 할 때 일을 막기 위해서 미국이 일본을 도와줬던 것도 사실이고 그 뒤로 일본이 정말 좋아졌었고 특히 일본이 좋아진게 단순히 얘네가 잘했던게 아니라 미국에서 첨단 기술 그냥 다 줬어요.
그렇게 지원을 전폭적으로 해주면서 일본이 컸던게 1980년대까지였었던 거고이 일본이 미국을 위협할 정도까지 되면서 미국이 플라자 합의 이후에 짓누르면서 어려웠던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보고 있는 건 제2의 1945년도가 펼쳐지는 거 같아요. 그 당시와 비슷하게 지금 미국이 일본을 지원해주는 모습들이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역시 중국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굉장히 강하다고 생각을 하고 결국 중국은 견제하려면 일본이 답이다라는 걸 미국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워렌 버핏이라는 분도 최근에 포트폴리오를 보면 그런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예컨대 tsmc를 팔았죠. 초단기간에 팔았던 동시에 일본 상사를 산게 과연 우연이겠느냐 저는 이러한 그림들을 반영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더 긴 흐름에서 놓고 보면 제가 볼 때는 부정적인 시각보다는 긍정적인 시각적으로 보는게 맞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에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는 뭐 조금 섹터나 종목 위주로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존재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해서 무방할지 궁금합니다. 답안지 나와 있는데 굳이 고민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저 더 훌륭하신 워렌 버핏이란 분이 어떤 복을 종목을 소유했는지 저는 이미 답안지를 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거 따라서 사는 것도 실제 시간 지나보면 생각보다 승률이 굉장히 높았기 때문에 저는 뭐 굳이 그렇게 답이 나와 있고 그런데 다른 것들 할 필요는 별로 없지 않을까 물론 그 외에도 일본의 좋아지고 있는 기업들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만 더 많은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답안지 나온 걸 보고 그대로 베끼는 것도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부정행위라고 하지 않을 거니까 저는 그 방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이분을 따라 하면 뭐가 좋았냐면 이분은 단순히 성장만 보는게 아니라 배당이라든가 또는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그 주주친화 정책이 굉장히 컸거든요.
그러면 실패할 능력을 적은 거잖아요. 그렇죠. 하반기 국내 경제 상황 정도는 여쭤봐도 될까요. 하반기 경제 상황과 관련해서는 지금보다는 조금 더 나아지는 쪽이 무게를 두고 있는게 한국은행에서도 그렇고 kdi에서도 그렇고 또 여러 기관에서도 나오고 있는 모습인데 다만 좋아지는 폭이 그렇게 썩 나이스하진 않은 거죠. 사실 우리가 주가가 좋은 거 하고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경제가 좋은 거는 또 다른 모습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수출 비중이 높은 국가가 여전히 중국입니다. 여전히 중국이라는 그림자를 지울 수가 없기 때문에 중국의 경계가 얼마나 빠르게 또 얼마나 강하게 회복되느냐에 따라서 우리 경제의 주름살이 많이 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잘 아시겠지만 중국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딥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 하반기에 그래도 중국이 뭔가 부양책도 좀 써서 조금 더 좋아지는 쪽에 무게를 뒀었는데 확실히 실망하고 있고요 그렇게까진 아직 안 온 것 같아서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중국의 회복 강도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역시 우리나라 자체적으로만 놓고 보면 부동산 pf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는게 사실이죠. 물론 이제 최근에 정부에서 막았기 때문에 그 인해서 뭔가 큰일이 벌어지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경제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것만 분명해 보입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한국은행 총재께서도 바닥을 찍고 조금이나마 회복되고 있다고 말씀을 주시고 계시는 것 같고 전체적인 지표도 약간씩 약관식 회복되는 모습은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보다는 하반기로 갈수록 경제는 그래도 조금 더 편지보다 나은 수준으로 갈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러나 뭐 주가 지수 같은 경우는 좀 별개로 이거와 별개로 움직였고 뭐 오래 내내 경제 안 좋았어도 주가는 계속 올라왔잖아요. 특히 한국의 경제와 한국의 주가는 아주 다른 경우가 더 많은게 우리나라 수출하는 국가기 때문에 한국 경제 안 좋다라고 해서 주가 안 움직이진 않고 우리가 수출하는 지역에 수출할 품목들이 많아지면 좋아진다 정도 그런데 지금은 그게 생각보다 많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경제는 경제대로 주가는 자기 갈 길을 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뭐 수출품목이라고 보면 역시 반도체 관련한 것들일까요. 반도체는 누가 보더라도 최근까지도 너무 안 좋았고요 그래서 감산을 했죠. 그리고 그 감산에 대한 효과가 3분기 이후부터 나온다고 하니 주가는 선반영하는 측면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반도체가 좋다라는 표현보다는 감산을 해서 계속 최악을 벗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아시다시피 다른 업종에 비해서 회복도 늦은게 사실이고 물론 최근에 AI 때문에 hdm이라는 반도체가 나가면서 선방을 하고 있다는 치지만 하이닉스만 그런 거지 삼성전자를 아직 못 만들고 있으니까 어찌됐든간에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반도체가 회복되고 있는 건 맞는 건데 우리가 생각을 회복보다 빠른 건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정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반기 혹은 뭐 그 이후로 미국이나 일본이나 국내나 좀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시각이랄까요. 마음가짐 같은 거에 대해서 한마디만 해주신다면 우선 기본적으로 저는 올해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올 상반기에 저런 굉장히 많은 박수를 보내고 싶었던게 밸류에이션 싸움이었잖아요. 그렇죠. 기억에 가치를 두고 큰 그림을 가지고 약간의 대립이 있었던 걸로 보여지지만 그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무슨 얘기냐 그게 진짜 주식인 거잖아요. 그렇죠. 밸류에이션을 따져보는 거 최근에는 막 무슨 테마주들 뭐 이런 거 있으면서 정말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는데 저는 올해 투자자분들께서 상반기에 보여주셨던 그 자세 그 밸류에이션을 중요하기는 그 자세를 앞으로도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벌 때도 더 벌 수 있을 거고 아마 시장이 어려울 때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근데 그 잘했던 그 원칙을 벗어나서 지금 뭐 이런 테마 입고 저런 테마에서 왔다 갔다 하시는 건 저는 우리 개인 투자나 저도 마찬가지일 거고 굉장히 매매가 어려우실 거예요. 정신만세 하나 없고 생각보다 돈 벌기도 쉽지 않고 그런 매매보다는 기존에 있던 어떤 그런 초심 또 그 전에 그런 어떤 원칙을 잘 지켜 주시면 좋겠다요 말씀만 좀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밸류에이션을 따지자 오늘은 여기까지 해서 이선영 이사님 모시고 말씀드려봤습니다. 이사님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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