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장단기 금리 역전됐는데 경기침체 오나요? | 하반기 증시 전망은? |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이사 | 코리아 인사이트 | 1부

Maeil Business Newspaper · 2023-08-18 · 유튜브 시청 4,190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나스닥#코스피

← 목록

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금리 인상 사이클은 막바지이며 9월 FOMC에서는 동결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연준 위원들(패트릭 하커, 윌리엄스)의 발언은 금리 인상 기준이 높아 웬만하면 올리지 않겠다는 쪽이며, 기준금리 5.25~5.5% 인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물가 안정 기대가 커졌다고 설명. 근원 물가 핵심인 주거비가 내려오면 물가가 2%대로 낮아질 수 있으므로, 헤드라인보다 근원 물가 안정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 금리 인하 시점은 아직 불분명하며, 고용시장이 탄탄해 경기침체가 깊게 오기는 어렵다고 판단. 다만 상업용 부동산 등 리스크로 내년 초 보험적 인하 가능성은 언급됨. 장단기 금리 역전은 고용이 튼튼해 잘못된 신호라는 견해로, 장단기 금리 역전 발명자인 듀크대 캠벨 하비 교수도 이번 신호를 무시하라고 언론에 밝혔다고 소개. 경기선행지수 중 일부 요소도 제외하고 봐야 한다는 시각. 주식시장은 경제와 괴리되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 1990년대 닷컴 호황, 2014년 이후 플랫폼·빅테크 상승 사례를 들며, 현재 AI 신기술 테마로 빅테크가 강세인 만큼 하반기 증시도 경제와 무관하게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한 가지 분명한 건 이번에 있었던 장단기 금리 역전은 잘못된 시그널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동의를 하고요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 경기침체가 가능성이 높습니다라는 걸 연구논문으로 발표하신 분이 듀크대 캠벨합의 교수세요. 이분이 이걸 발명하신 분이거든요. 근데 이분이 이번에 잘못된 신호라고 얘기를 하고 계세요. 내가 이걸 발명을 했는데 이번에 잘못된 신호니까 이거 가지고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얘기를 언론을 통해서 미리 발표를 하셨었고요 안녕하세요. 배경 월가월보 TV 코리아인 사이트의 신화 기자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좀 어렵게 모신 분인데요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이사님 모시고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자기소개가 필요 없으신 분이긴 하지만 간단하게 소개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02. 예 신한투자증권에서 이사로 있는 이선엽이라고 하고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애널리스트를 이제 투자전략팀장으로 한 15년간 했었고 지난 3년간은 이제 기금 운용을 하다가 지금 이제 영업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원하시는 답이 뭔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서 나름대로 제가 가지고 있는 소신을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얘기를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그럼 좀 속 시원한 얘기들을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일단은 뭐 가장 먼저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금리 관련한 이야기거든요.

03. 7월 말 fmc에서 금리가 이제 5.5% 이제 정말 금리인상 막바지다 9월에는 금리가 정결될 것이다 이런 좀 전망이 나오는 상황인데 이사님 좀 금리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부탁드립니다. 우선 그 금리 점화 참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올해 금리 전망을 4.75에서 5%까지 정도로 받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두 번 더 올랐거든요. 그만큼 여러분들이 5%라는 금리를 넘어서면 5.5라는 건 정말 무서운 금리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결국에 연준에서는 앞으로 금리 전망을 데이터에 의존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4. 결국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9월이 많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앞으로도 수많은 데이터를 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최근까지 발표된 데이터들 건대 PC 물가라든가 아니면 고용지표라든가 여러가지 지표들은 지금까지는 합격점입니다. 즉이 정도면 금리를 보이지 않아도 될 정도의 수준이다라는데 대해서 이견은 없고요 이것과 관련해서 최근에 연준 의사들이 지금 여러 가지 발언을 하고 있는데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패트릭 하커라는 분이 발언을 했죠. 앞으로 9월까지는 서프라이즈가 나오지 않으면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동결을 하겠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아주 중요한 단 한게 즉 우리는 생각을 해보면 여기서 물가도 조금 높아지고 고용도 조금 좁아지면 올리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학과 총재는 그렇게 얘기한게 아니라 그 정도 가지고 동결이고 그것보다 훨씬 더 우리가 생각할 기준이 꽤 높은데 올리는 기준이 높은데이 올리는 기준에 부합해야 올리겠다 해요.

05. 쉽게 얘기하면 웬만하면 올리지 않을 건데 그 기준을 넘으면 하겠다라고 지난 7월 연준에서도 얘기를 했었고 이번에도 그 발언을 했다라는 거죠. 그를 놓고 감안했었을 때는 현재로서는 올릴 가능성보다는 동결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볼 수 있고 이분만 그러신게 아니라 뉴욕은 총재도 똑같은 발언을 윌리엄스 총재였죠. 그분도 비슷한 얘기를 하시고 물론 아직 더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동결 쪽이 무기가 실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특히 지금 말씀드렸던 윌리엄스 라든가 페트릭 총재는 궁극적으로 이런 얘기를 좀 많이 우리한테 준게 지금까지 우리가 올렸던 기준금리 즉 5.25에서 지금 5.5인데이 기준금리 올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간접적으로 계속 얘기를 하고 계세요.

06. 기존에 올렸었고 이거에 대한 어떤 부담이 시작이 된 미치는 부담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서 물가가 안정될 것 같다 그래서 동결 가능성을 얘기를 하셨던 거고요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들이 최근에 샌프란시스코 여론에서 8월 7일날 자료가 발표가 됐는데 결국 주거비 얘기를 했고이 주거비가 올 하반기 특히 내년에 근원 물가를 많이 끌어낼 것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소비자 불가 지수 중에서 헤드라인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가는 그놈 가장 중요한데이 근원 물가가 계속해서 내려갈 가능성을 얘기를 했다는 것 자체는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올리는 것보다는 그래도 동결 쪽이 무기를 두고 있는게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감안했었을 때 나온 현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이번 주 물가 지표가 하나 발표될 예정인데 거기에서도 중요한 건 근원 뭘까 헤드라인 자체는 이미 일정부분 반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07. 그래서 기저효과라는게 있고 지난해 워낙 높았다가 낮아진 거잖아요. 그리고 최근에 유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반등을 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연준도 이견이 없고 또 연준에서는 헤드라인보다도 우리는 근원이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결국 연준이 원하는 건 물가가 내려가는 거를 원하는게 아니라 지금 재발하지 않는 걸 원하는 거거든요. 물가는 계속 내리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재발하지 않으려면 그놈 물가가 안정이 돼야 되는 거고 근원 물가 중에서 핵심적인 부분들이 세 가지가 있다면 지금 말씀드린 주거비 아니죠.

08. 두 번째는 임금이 어떻게 오를 거냐 그 다음에 서비스업 몰카요 세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현 상황에서는 놓고 보면 일단 주거비만 안정이 되더라도 물가가 20%대로 내려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 달부터 우리가 볼 때는이 주거비가 물가에 특히 그놈 물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그래서 전체적인 헤드라인 보다는 그놈 물가가 안정이 되는지 여부를 살펴보시고 혹시 헤드라인이 반등하더라도 그놈 물가가 안정이 되면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효과를 좀 주목해서 봐야 한다 이런 말씀 주셨고요 사실 조금 이런 얘기긴 하지만 시장에선 어쨌든 지금 금리 인하가 언제냐 되게 시점도 굉장히 주목해서 보고 있는 거 같은데 뭐 일각에서는 아직 멀었다 이런 전망도 나오고요 또 외곽에서는 내년 3월이다 이런 전망도 나오는데 좀 어느 쪽에 무게가 실릴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지금은 사실 무게중심이 없습니다.

09. 왜냐하면 결국 금리 인하가 된다라는 얘기는 경기가 생각 없는 거 다 안 좋아질 것에 대한 대비책에서 금리를 내리는 건데 전반적으로 최근에 시장에서 경기침체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가 오지 않았던 근본적인 원인이 실업이 굉장히 튼튼했기 때문이거든요. 즉 고용시장이 되게 탄탄했기 때문인데 경기가 대단히 안 좋아지려면 실업이 급등을 하고 즉 해고자들이 많아져서 이분들이 가처분 소득이 없어지고 그로 인해서 미국의 수요가 훼손이 되어야 경기가 침체로 가는데 지금 상황에서도 미국 고용시장을 놓고 보면 너무 좋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 않겠느냐 다만 시장에서 기대는 아니고 혹시 금리를 인하를 한다면 이전에는 추세적금이나 했잖아요.

10. 보통 금일 한번 내리면 한 번 내리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내려서 0이라든가 1%까지 내리는 그런 금리나가 있었다라면 지금 시장에서는 어떤 얘기들이 많이 흘러나오고 있냐면 금리나가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최근에 상업용 부동산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시장이 안 좋은 얘기들이 있으니 보험적 금리인하라고 해서 내년 초 정도의 한두 번 정도 또는 연말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즉 추세가 아니라 시장의 금리 특히 미국제 10년물을 안정시키기 위한 그런 금리나 보험적 금리나 정도는 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얘기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곤 있지만 현재 여의도나 아니면 미국에서도 그 누구도 지금 어느 시점에 어떻게 금리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지금 청사진을 그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서 그건 지금 우리가 섣부르게 바라볼게 아시느냐 향후에 흘러가는 경기 그 다음에 금리 수준에 따라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고 그때 판단하셔도 늦진 않을 것 같습니다.

11. 그럼 지금 방금 답변하신 내용 중에 일부가 이제 뭐 경기침체에 관한 얘기가 있었는데 경기침체도 사실 온다 안 온다 말이 많았어요. 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 중에서 가장 큰게 장단기 금 아무래도 있었던 거 같은데 이게 지금 역전된지 꽤 진한 상황이고 보통 경기침체의 어떤 신호탄으로 해석되는만큼 아직까지도 뭔가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 것 같은데 경기침체는 안 오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알 수는 없을 것 같고요 한 가지 분명한 건 이번에 있었던 장단기 금리 역전은 잘못된 시그널이라고 얘기하신 분들이 꽤 있습니다.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요 특히 이것과 관련해서 장단기 금리가 지금 역사상 최대치로 거의 벌어진 수준이잖아요.

12. 이것만 놓고 보면 경기침체가 정말 크게 와야 되는 건데 안 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지표를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 경기침체가 가능성이 높습니다라는 걸 연구논문으로 발표하신 분이 듀크대 캠벨합의 교수세요. 이분이 이걸 발명하신 분이거든요. 근데 이분이 이번에 잘못된 신호라고 얘기를 하고 계세요. 내가 이걸 발명을 했는데 이번에 잘못된 신호니까 이것 가지고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얘기를 언론을 통해서도 이미 발표를 하셨었고요 왜 그런지에 대해서도 분명히 얘기를 하신게 이번에 고용시장이 워낙 튼튼해서 이번에 나오는 시그널 자체가 굉장히 잘못된 시그널일 것 같으니 이전처럼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됐다라고 이게 경기침체가 올 거라고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13. 그러면 많은 분들에게만 지금 그걸 주장하신 분들은 이분이 만든 걸 가지고 그거를 준용을 하신 거잖아요. 근데 만든 분 자체가 그거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니 그래도 조금 더 무게중심을 둔다면 이걸 만들고 이거를 논문에 발표하신 분이 얘기를 듣는게 저는 조금 더 맞지 않을까 싶고요 요거 조금 더 치고 들어가면이 자체가 단순히 장단기금리 역전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 잘 알고 계시는 경기선행지수가 있어요. 미국에 저 리딩 인디케이터라고 불리는 경기선행지수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또요 지표예요. 그래서이 지표 때문이라도 미국의 경기 선행 지수가 마이너스로가 있거든요.

14. 그래서 그것도 잘못됐다는 얘기 같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야 경기선행지수가 이렇게 안 좋아졌는데 물론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소비가 기대해질 수도 있고 ISM 제조업 지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것들이 있지만 어쨌든간에 이것도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최소한이 부분만큼만 제외하고 얘기하라는 얘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건 모르겠으나 장단기금이 역전이 됐다는 것만으로 경기침체를 주장하는 거는 조금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저도 거기에 많이 동일하는 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들어보면 결국 중요하게 봐야 될 지표는 고용지표 관련해서는 사실 고용지표가 핵심입니다.

15. 앞서도 좀 설명을 드렸지만 결국 경기가 침체가 된다라는 얘기는 경제학적으로 놓고 보면 소비가 크게 줄어들고 그 소비가 줄어들고 뭐 전문용어로 수요가 줄어든다고 하죠. 수요는 크게 줄어드는데 공급은 굉장히 많아서 그렇죠.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기업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수많은 재고들이 생기고 재고를 처리를 하고 또 그 재고도 처리가 안 되면 또 수요가 줄어들어서 이것 때문에 사람을 해고하고 이게 반복되는 걸 경기침체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하는데 역사상으로 이렇게 사람이 부족한 사례가 거의 드물어요. 그래서 이런 사례가 드물기 때문에 사실 앞으로도 고용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고용 유지된다는 얘기는 나는 여전히 월급을 받고 돈을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의 경기침체 흔히 경차 학력이라고 얘기하는 깊은 경기침체 가능성은 사실상 매우 낮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대신에 이제 금융시장에 안 좋은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어느 정도의 경기 투나 또는 얕은 정도의 경기 뭐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깊은 침체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아 보입니다.

16. 지금도 미국 증시가 항상 랠리를 펼쳐보다가 잠깐 이제 좀 숨구르기 들어간 거 같기도 하고 지금 상황이 좀 워낙 변동성이 심해서 예측이 어려운데 어쨌든 하반기 증시는 어떻게 움직일 거라고 보시는지요 지금 미 미국의 주가 지수나 한국의 주가지수는 경기를 반영하지 않는 지수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통상적으로 주가라는 건 경제하고 같이 움직이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례가 훨씬 더 많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냐면 경제라는 건 그 나라 안에서 생산된 모든 부가가치의 합을 합치는 gdp라는 걸 많이 사용하게 되죠.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서민 분들도 계시고 부자 분들도 계실 건데 그 섬이 분들이 있는 것까지 다 반영한게 경제인데 주식 시장은 그 중에서도 제일 잘 싸는 분들 그 중에서도 제일 괜찮은 국가대표들이 움직이는 시장이에요.

17. 우리 흔히 얘기해서 미국의 다우나 나스닥 지수도 마찬가지일 거고 우리나라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은 소수고 전체 기업들 중에서 그 중에서도 선변들 기업만 올라오잖아요. 상장 요건이 까다롭지 않습니까 우리 IP 올 때도 되게 까다롭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우리 양극화란 표현 들어보셨겠지만 양극화라는 얘기는 정말 많은 분들이 서민이고 소수가 잘 사는 건데이 소수 잘 싸는게 올라와 있는게 주식 시장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투자자 분들이 생각하는 미국 경제가 어려워 또는 한국 경제가 어려운 거를 반영하지 않는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18. 그러면 어떤 경우에 이런 사례들이 발생하느냐 첫 번째는 신기술이 발달을 했었을 때 예컨대 99년 다 검법을 때도 경제를 떠나서 우리가 뭐 흔히 얘기는 컴퓨터라든가 이런 것들이 보급이 되면서 생산성 혁명을 일으킬 때도 경제와 무관하게 움직였고요 또 다시 움직일 때가 또 언제였냐면 2014년부터 시작해서 미국 경제가 움직였던 건데 그 당시 미국 경제가 얼마나 안 좋았냐면 경제가 너무 안 좋아서 그때 1차 2차 3차 양적완화를 할지어졌어요. 경제가 얼마나 한 점은 금리도 못 올리고 돈을 더 찍어 내리겠습니까 근데 그 당시에 미국은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거든요.

19. 그때 잘 기억하시겠지만 플랫폼 경제라는게 있었죠. 그렇죠. 그 당시에 통신영명 LTE 또 5G 이런게 나오면서 휴대폰이 되게 빨라지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유튜브도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유튜브 휴대폰을 볼 수 있으니까 그러면서 플랫폼 경제가 막 발전을 하면서 미국에서는 흔히 얘기는 빅테크 기업들이 어마어마하게 올랐던 기억들 이거는 경제를 다 반영한 건 아니죠. 그렇죠. 일부 기업들이 좋았는데 그리고 그들이 독점화됐고 그런 걸 반영하는 것도 사실은 주식시장이라고 봐야 되는데 지금 미국 시장에서 가장 크게 오른 기업들이 누가 보더라도 빅테크잖아요.

20. 그리고이 밑에 끄기업들은 ai라고 불리는 잃었던 새로운 신기술이 발전을 하면서 나타난 거기 때문에 경제와 결의대에서 움직일 수 있다라는 점 그래서 일단은 제가 볼 때는 경제하고 무관하게 시장이 많이 오른다 보다도 그래도 우리가 살만한 종목들이 많이 생기는 시장은 여전히 저는 형성될 수 있는게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제와 무관하게 시장이 살 수 있는 종목들도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의외로 시장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조금 오를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나스닥#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