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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현장에서만 성상현과 녹은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10월 그러니까 다음 달을 결정할 것으로 강조를 하고 계시는데요. 어떻게 나올 것이라고 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이라고 보십니까? 그러니까 다들 그 예측들이 많아요. 근데 저는 그 예측하기보다는 그거 대비해서 현금으로 다 만들어 놓으셨어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추석전에 삼선자나 F는 다 현금 만들어 놔라. 그리고 소부장주에 못 간 것들. 그러니까 후공정이 급등했으니까 전공정적이나 뭐 순환 매매 전략 세우자 그랬지 않습니까? 내일 뭐 새벽에 이제 5시 반 정도면 이제 알 텐데 어 자꾸 그 좋은 쪽으로 얘기하신 분도 계세요.
근데 저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위치 보면 지금 100불에서 자꾸 걸리고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나는 그 챙기고 오히려 마이크론이 실제 발표해서 시간에서 급등해요. 그러면 그것 때문에 다른 것도 사고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그 소부장주 중에서 후공정 종목들 말고 전공정에서 못 간 것들 특히 삼성 쪽 라인들 이런 것들 사는게 훨씬 낫지 않나? 그래서 항상 어떤 이벤트가 나오면 그 빅 이벤트에 양갈래길로 나올 가능성이 있을 때는 현 갖고 있는게 최고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 추석전에 우리나라에 그 대표되는 그 시가상의 종목부터 다 때려라. 형 만들어놔라.
그리고 어 오히려 이제 마이크론 이벤트가 저는 10월장을 결정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그게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대. 엔비디아가 230 들어서 250불 가고 마이크로는 뭐 1,200불 가고 그러면 이제 드디어 7, 저항이 뚫어서 한 200 300 더 간다. 그걸 추세로 바꾸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저는이 추세 결정하려면 어 10월 말과 11월 달 정도의 그 SK이닉스 실적과 그 솔리다임의 희석화가 어떻게 되는지 그게 제일 중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아직 제일 긍정 나왔어도 그 덕분에 SK닉스 요번에 190만 원 고점에 매도 못 하시면 그 매도나 잘하십시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테크놀로지 갖고 그렇게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어, 실적이 뭐 좋게 발표가 되더라도 그리고 또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 넘는 코멘트가 있더라도 만약에 내일 그 덕에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주가가 오르면 차이시령 기회로 삼아보자라는 조언이십니다. 예. 왜냐면 미국 시장 나스닥하고 우리 시장을 같이 보시면 안 될 거 같아요. 이제는. 음. 그러니까 나스닥 같은 경우는 6월 달 우리가 9,300점을 뚫어 갖고 지금 조종 중이고 우리는 그냥 7천만 조금 넘어가면 두들 맞고이 차이점이 왜 나오냐를 깊게 생각해야 될 거 같거든요.
저는 그게 금리라고 생각해요. 금리요? 예. 대표님, 지금 미국의 신년물 국채 금리가 5.2%를 넘어섰는데 이게 이번 달에만 2007년 이후로 여덟 번째 고점 돌파라고 하더라고요. 네. 공포잖아요. 사실이 같은 분위기는. 근데 시장은 특히 미국 시장은 그렇게 크게 흔들리고 있는 거 같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나는 우리나라가 제일 걱정해. 오히려 이거 최대 악재입니다. 자꾸 뭐 그 새로운 뉴로마 시대라 그러고 뭐 5%가 뭐 이제 새롭게 자꾸 접근 시도를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는 그런 시각이 나올 때가 제일 위험해요. 우리가 6월 달, 7월 달 그때도 아우 반도체가 순환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이 왔습니다.
그거 순환이니까 그거 걸리지 마라 해 드렸듯이 저는 이게 제일 걱정이에요. 특히 이머직 마켓에서는. 그러면 지금 시장은 저는 두 가지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이 5%가 빨리 5.2가 이게 빨리 5.0으로 내려와야 돼요. 우리 이머직 마켓과 관련된 그 펀드 매니저 왜 우리나라를 계속 파느냐?이 이 5%가 진정되지 않은 한 계속 팔 겁니다. 그러니까 올려놓고 빠지고 올려놓고 빠지고 그럴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 시장은 저는 이제 5%를 능가는 실적이 나오는 종목 세타. 음. 그러니까 저는 갖다 해서 5%를 능가하는 갖다해서 매출 신장성이나 순익 승성이 여기서 세 배에서 다섯 배 정도.
그러면 5%를 능가면 뭐 10%에서 다섯 배면 20%를 벌 수 있는 기업. 그러면이 5% 자금 조달 속에서도 살아남는다고 보는데 만약에이 5%가 지금 어 이제 그게 그쪽에서가 이제 반도체라든지 몇 가지 특화된 종목들로 압축된게 많아요. 그런데 다른 것들은 만약에이 같다.서 우리나라의 대장인 삼성자스가 마저도 부러지면 그러면 다른 것들은 더 부러집니다. 근데 그때는 그러니까 요새 그 5% 관련돼 갖고 관련돼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게 소비주들 같다. 그래서 6월 달만에도 백화점 주식들 지금 박살 나고 있는 것도 이런 금리 변수. 건설주도 지금 원전 기대했다가 단기간에 급락하는 것도이 금리수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저는 두 가지로 소부장주 중에서 삼성전자 에스카닉스가 부러지지 하단이 부러지지 않았다는 전제 조건입니다.
그러면 SK닉스는 165만 원 요번 저점 부러지지 않고 삼성자는 24만 5,000원 부러지지 않고 우리 종합 주가 지수는 6,500 부러지지 않는다는 조건에서 어 반도체주들 순환은 있을 것 같고 만약에 그거 부러지면 뭐 장은 순간적인 폭락 파동 나올테니까 그거 대비하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는 제가 어 유명한 드라마 제목을 썼습니다. 싹 망이수다.이 이 이런 종목들 최근에 일주일 동안에는이 빈집터리 종목에서 최고가 의료 AI에서 너와 루닛이었습니다. 이런 종목들만 찾아다닐래요. 그러니까 두 가지 패턴으로 지금 시장이 급등하는 종목들, 테마주들, 오늘은 다 관관주들 얘기하잖아요.
저는 관주도 반 때리라 그랬습니다. 내일 발표되는 거 보고 추가적인 에너지가 나오면 그거를 이제 한국 가스 공사나 포스크 홀딩스나 대장주들이 못 가요. 그냥 개별 테마주들 중에 중성주들만 가죠. 네. 그니까 이런 것들의 테마 정도의 장이 계속 뺑뺑이 장이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시장은 선수장이에요. 투자자들이 지금 접근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콧방귀] 항상 고민한 최대 악재는이 미국 금리입니다. 네.이 네.이 금리 이거 무슨 누 노말 시대 그 다 웃기는 얘기 같아요. 포장하는 얘기 같고 이게 어 그나마 아 요번에 10월 8일 날 삼성전자 그다음에 10월 말일 날에 스카이닉스가 이것보다 카바에 주는 매출 성장성이나 수익 성장성이 나와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제 어 거기서도 공격이 나올 거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시발점이 내일 새벽이에요. 마이크론. 그래서 마이크론은 서프라이즈 나올 거라고 봐요. 네. 네. 그런데 나는 그 이후에 얘네들이 장기 계약을 어떻게 할 건지 미래 성장성 어떻게 그 워딩을 더 중요하게 볼 거 같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어 1100불을 돌파 못 하고불 방향 가면 우리는 어 안도렐리 네 뭐 1200 정도까지에 만약에 시간내에서 뭐 오내지 10% 급락한다 그러면은 이제 어 드디어 SK닉스나 삼성전자가 다시 재매 스위치 또 들어올 거 같다. 뭐 이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10년짜리 일본 국책 금리도 이게 또 문제예요.
지금 아직까지 엔켈리는 안 나왔거든요. 근데이 부분도 계속 발목 잡는 거기 때문에 이것도 계속 추적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아시아지들 그 운영하시는 분 만나 보면이 부분을 가장 걱정해요. 조달 금리 1년 전만 해도 1.1에서 1.5짜리가 자리가 지금 1년 지나가 3블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추가적인 고민이나 청산해야 되나 뭐 이런 것들이 지금 그 아시아지들의 가장 최대 고민이에요. 그러니까이 부분이 또 저는 언제 결정이 될 거 같냐면은 10월이나 11월 달 중간 선거 전후에서 결정이 될 거 같아요.이 부분을 또 체크해야 될 거 같고 또 하나는이 옆에가 이제 그 비트코인이고 비트마인입니다.
네. 저는 비트코인이 반드시 급등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 이렇게 그냥 어어지 논리 같이 하냐면 여기라도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이거가 살린다면 순환이 돼요. 그리고 이걸 왜 강조해 드리냐면 갖다 해서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부채를 해결하는 어떤 코드로 미국 정부가 들어갔다는 얘기예요. 지금은 어 보장이 없어요. 그런데 이제 정부 보장에 스테블 코인이나 은행 보장에 스테블 코인 나오면 그럼 미국 부채를 따서 그냥 빚 청산 이게 순화이 되기 때문에 AI 부분의 리스크를 이게 막아 줄 수 있나? 근데 여기도 삐그덕거려요. 그러면 또 이게 문제가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어 어떤 분들이 금을 얘기했는데 금은 이자를 안 줍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5% 나가면 저는 무조건 금하고은 매도예요. 음. 음. 아니 이자를 줘야지 그러면 그러니까 금자산이 새롭게 되려면 위험 자산 선호로 뭐가 나와서 이제 어 나는 채권 팔고 금 가야 되는데 지금 까꾸로 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니까 금은 4천불지지 못하면 이건 붕괴할 거고 어 은은 50불지지 못하면 투매 나올 겁니다. 오히려 어 지금 저는이 구리가 급등하는게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보는 겁니다. 이게 이제 어 성장이나 경제 성장이나 이런 부분의 그 구리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어이 부분이 저는 앞으로 그 가장 큰 악재인이 금리를이 그이 전체적인 자산에 리밸런싱 하는 그 큰 자산을 운영하는 그 CIO들이 지금 어 11월 3일 중간 선거를 기준으로 해서 의사 결정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연말장 끌고 계속 지금 그대로 유지하고 갈지 이때 청산 들어갈지 그 과정이 지금 한 달밖에 안 나왔거든요. 그리고 지금 다음 주부터는 어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이제 실적에 검증을 받는 시즌이 들어가는 거예요. 금리가 올라가는데 이제 민이 다 드러난다고요. 어, 이게 뚜껑 열어보니. 그리고이 상황을 이용해서 저는 대주들이 또 가장 무서운게 어, 대주 탐능력이 간단히 예를 들어서 자기의 어떤 의지에 의해서 그동안 뭔가 늦혀왔던 거를 다 희석화시키거나 다 청산시켜 버릴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11월 달이 그 민낯이 드러나는 상황인데이 민낯이 어떻게 드러날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 시장의 최대 악제는 금리 이게 빨리 진정돼야 됩니다. 네. 이거 빨리 막아 줘야 될이 그 빈센 그 이분은 지금 조용해요. 그 바이백 뭐 이렇게 해 갖고 있는데도 저분이 지금 쇼크 먹었나? 아니면 뭔가 새로운 거를 뭐 하나? 아니면 또 이런 생각도 들어요. 아 그 11월 3일이 이분이 포기하셨구나. 이제 다음 차기 정부에 어 이제는 민주당으로 가니까 거기에 맞춰서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11월 3일 이게 저는 어 그동안 달려왔던 장 미국장이나 우리 장이나 그 모든 그 큰 의사 결정을 갖고 있는 뭐 블랙록이 됐던 이분들이 모든 거를 결정하는 어떤 마디가 될 거 같아요네.
네. 그때까지는 실제장은 오히려 제가 이런 얘기하지만 그냥 테마나 여러분들이 하기 그 대형주도 수위가 안 나고 그냥 테마주 성격이나 뭐 빈집 아까 폭상 망한수다 같은 종목들에 나오지 않았을 때 예의가 나오지 않았을 때 아니면 오히려 제료 나오고 급락해 갖고 고점에서 2, 307% 눌림목 둘 때 아 오히려 제가 추석전에 원전 그 태 때 다 때리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지금 어 기술이 그 16만 15만 16만 원에서 지금 12만 원을 깨려고 그래요. 오히려 요번에 어 지금 알라스카부터 먼저 한다 그러고 아 아 전에는 무슨 원전부터 한다 그러고 왜 알라스카야?
저는 요번에 이것도 트럼프 대통령의 탐욕 같아요. 대표님 앞서서 말씀하신 내용 정리하고 알리스카 내용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국의 10년 만기 국고체 금리가 5.2% 이렇게 높은 상황은 특히나 이머직 마켓의 악재다라는 말씀 주셨고 크립토 시장이나 금은 시장까지도 앞으로 어떻게 반응하게 될지 먼저 정리를 해 주셨고요. 어, 또 내일 새벽에 있을 지금 방금 말씀하신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시각으로 내일 오전 4시 30분에 또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함께 발표할 대미 투자 프로젝트 여기와 관련된 내용을 어,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대미 투자 1호로 꼽히는 텍사스 화력 발전소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미국 내 대형 원전 여덟기 건설 알레스카 LNG 개발 사업은 우리로서는 추후 협상하자라는 과제로만 분리를 좀 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알레스카 LNG 사업 투자를 사실상 확정된 사안으로 발표를 할 수도 있겠다라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렇다면 대표님께서 항상 보셨던 그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한 종목들 내일은 좀 급등세를 나타낼 수 있을지 앞으로의 투자 전략은 어떻습니까? 일단은 이게 그 트럼프 대통령의 탐욕 같아요. 그러니까 요번에 어 시진핑 중국 주석 만나고 나서 얻은게 아무것도 없단 얘기예요.
음. 음 결론 그 2개월 연장시켰어요. 실질적인 진척이 아무것도 없었다라는 평가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대미 그러니까 이런 생각이 딱 드는 거예요. 아유 선거 끝났네. 그럼 돈이나 벌자. 그러면 돈이나 벌자. 그러면 내 페미린드이나 그 간단히 자산들이 어디에 배분돼 있고 하는게 그릴란드나 히도류나 스태블코인이에요. 네. 그러니까 아 그럼 한국 끌어들어 갖고 원전은 지금 내가 하려 그래도 그 창국단위에서 상황 다 뺏기면 또 난리 칠 테고 뭐 또 AI에서 원전 때 또 노이즈가 막 생길테니까 내 조선하고 원전 만약에 정부의 그 상황 뺏기면 이건 내 뜻대로 안 되고 레임덕 견상 나오고 난리 칠 때니까 그러면 그때 다음 정부도 원전은 할 거다라고 하는 그게 확인되기 전까지는 일단 변동성이나 매력이 없어지 그럴 때는 이제는
뭐부터 지르겠어요? 히토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이 알라스카 LNG는 저는 그냥 그린란드 자원 개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여기에 관련된 종목들은 우리가 이렇게 볼 때 자꾸 수익성을 자꾸 따집니다. 뭐 알라스가 가서 다 뭐 실패할 거다. 거기 뭐 그렇게 접근하면 안 돼요. 저는 그렇게 접근하면 안 돼. 이거는 투자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됩니까? 대표님 이거는 테마성으로 접근해야 돼요. 테마성으로. 그러면 여러분들 이게 진짜 가려면 여러분들이 뭐가 가야 되냐면 삼성중거, 한국 가스 공사, 포스코 홀딩스 이런게 갑니까?
지금 전혀 안 움직여요. 근데 동양 철관 상한가, 하이스 상한가 우리가 넥스틸, 티스틸 그 간때 중소용주의 철강, 강관 그다음에 한선 엔지 우리가 범한 PSL이나 두산 PS 팔고 한선 엔지니어링 피팅이나 이런 것들로 가자. 요런 것들만 가요. 그럼 중소용단이 가는 거거든요. 그럼 중소용단을 가는 움직임이 이게 자산 운영사나 큰 펀드들이 움직이겠어요? 아니에요. 저는 이거 부디 종목들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장의 특성이 붓장이에요. 자산운용사의 큰 대형조의 ETF장이 아닙니다. 네. 그러면 그 부티크들의 성향은 어때요? 갖다 얘해서 치고 빠지거나 미리 생각하고 선수 종목과 후발 종목을 나눠서 해 버려요.
그리고 대형 안 건드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그리고 이거를 어날리스트 접근으로 들어가시면 안 돼요. 그냥 위치나 가격 변동성이나 수급 갖고 접근하셔야 돼요. 그래서 여기 한번 보시죠. 오늘 동양 철관이라든지 올라간 거 보시면 뭐 금강철관, 하이스틸 여러분들 이런 것들 그 실적단이나 이런 것도 보면 어떤 건 형편 없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만약에 내일 트럼프 대통령이 하면 이거 옛날에 무슨 선거 관련주로 동신어서 같이 이게 투기적으로 붙어 버립니다. 이게 투기적인 감각으로 붙으셔야지 이런 것들을 그냥 뭐 분석하고 뭐 재산성이 어떻고 이렇게 접근하시면 안 돼요.
그러면 저는 어떤 전략이면 이건 종목을 세 개에서 다섯 개 압축한 다음에 먼저 간 것들은 보유자형이에요. 이미 벌써 30이나 50% 올라간 것들은 따라가면 안 돼요. 그럼 여기서도 후발주들이 있어요. 아, 하이 스틸 갈 때 대동 스틸. 음. 그다음에 넥스틸 갈 때 아 뭔가 그 밸브 쪽도 같이 가겠지 해서 화성 밸브라든지 키 높이 어떤 거는 어떤 같은 구간에서 50에서 100% 갔는데 10에서 20%밖에 안 가고 아니면은 올려놓고 눌림목 주거나 갑자기 거래가 증가하는 요러한 어떤 선수적 감각이 좀 있어야 될 거 같고요. 요런 것들은 저는 그 5일씩 끊어서 봅니다.
그래서 내일 만약에 그 불을 질렀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그럼 불을 질렀다는 얘기는 기업 명단이 들어가는 거예요. 아, 어떤 기업이 들어가게끔 됐습니다. 갔다 해서 원전에 어떤 한국 기업에 뭐가 했듯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에 뭐가 들어갔듯이 이쪽에서도 뭔가 아,이 기업이 들어와서 뭔가 이게 포스코 그룹이에요. 한국가스 공사,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인터내셔널, 그리고 삼성 중국업요 다섯 가지 갖고 저는 에너지를 볼래요. 이쪽이 안 가요. 그러면 개별 종목도 3일에서 5일치기 밖에 안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흐름을 내일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으로 접근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러니까 내일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한 이후로 국내장에서 말씀하셨던 삼성준공업인이 포스크 홀딩스나 또 한국 가스공사 같은 종목들이 움직이지 않고 개별 테마 종목들만 움직인다면 이건 장기로 볼 수 없다라는 말씀이세요? 예. 장기로 아니 간단히 예를 들어서 9월 초만 해도 다 폴더폰이나 이런 쪽에 뭐 해요? 지금 폴더폰 얘기해요? 안 합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그때 제가 어 2만 원 초입했던 동화택이 35,000원 가서 이제 오히려 폴더폰 뭐 도우 인스 살 때 다 팔아라. 오히려 돈 안한테 한 달 지났는데 지금 367,000원 갔던게 지금 25,000원이에요.
한 달 반 동안은 그냥 빠지거든요. 테마는 어떤 테마가 응집됐을 때 이런 그래프 그 막 흥분시킬 때 털고 나오셔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인기가 가면 그냥 가랑비 업조지 한 달, 두 달에서 끝나요. 그럴 때는 이게 걸리신 분들은 엄청난 고생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이 타마장의 속성에서는 저럼 미리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럼 지금 갖다 예를 들어서 강관이니 LNG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럼 저는 또 하나의 테마가 생각이 납니다. 어, 타기 정부가 이제 그 만약에 그 재생이나 태양광이나 민주당 쪽이면 어 간단히 예를 들어서 그동안에 못 올라갔던 것 중에서 아, 재생 에너지나 이런 것들을 왜냐면 현 그 트럼프 정부가 했던 거를 깎아내리고 자기 정부의 새로운 카드에 머니 게임을 또 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거기에서는 뭐 하나 솔루션이나 수소 쪽이나 이쪽에서 바닥을 기고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간관에서 생각보다 갔어요. 그러면 나는 태양광 이런 쪽을 오히려 들여다 보겠습니다. 그리고 어 미국의 공장이 있는 기업들 그 전번 시간에 제가 비로구 비치로 테크 공장들이 거 넥스틸 이런 공장이 있는 기업들의 밸류체인들만 중가 옐로칩으로 또 해보는 전략 이렇게 구분해 드리고 싶네요. 그니까 테마 쪽으로 순환매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주가가 급등하기 전에 미리 시나리오를 짜고 들어가서 기다려야 된다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계속해서 하고 계십니다.
대표님 아니 테마는 그래야 돼요. 그리고 기다렸다가 요게 이벤트가 나와서 어느날 갑자기 그쪽에 상한가 들어가고 막 급등하면 오히려 반을 때려보고 그 때려본게 생각보다 더 가요. 그러면 후발주에서 아 요거는 좀 지속성이 있겠구나. 그런데 5일 이상 지속성은 없을 것 같거든요. 왜? 지금 삼성전자 에스카닉스가 못릅니다. 뚫지를 못해요. 그럼 하늘이 갇힌 상태에서 밑에서 순환 종목, 개별 종목 해 봤자 그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어 고려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테마주가 진짜 극성을 부르려면 삼성전자는 30만 전자 뚫어 줘야 되고요.
스카닉스는 200만 전야 테마가 생각보다 뭐 20일이나 한 달 정도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5일단위 테마장 밖에 안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이번에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된 대표님의 의견을 다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지난주에 서부장에서 후공정 중심으로 심택이나 SFA 반도체 같은 종목들, 급등한 종목들을 매도해서 삼성 밸류체인 종목들, 전공정 종목 쪽으로 바닥권에 있는 종목 쪽으로 이동을 해 보자라는 전략을 주셨는데 지금 좀 흐름이 어떻습니까, 대표님? 그러니까 전반에이 그림을 보여 드렸을까요? 아니 심택 한미반도 SF반대 오킨 전자 TFIS 얘만 급등했다.
그래 갖고 이런 급등한 거를 이렇게 그 6월 달 고점가 가겠느냐 옆에 보세요. 저는 대롱대 5일 동안 제자리 뛰게 하고 있어요. 이러다가 전 2 30을 급락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 삼성전자 가더라도 급락시켜 같아요. 이쪽에 에너지를 형성했던 붙디거든 이걸 매수했다면 종목 교체 작업이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못 가요. 그럼 이건 분명히 삼성전자 5내지 7% 빠질 때 두 세 배 빠질 겁니다. 인테플러스나 이런 것도 마찬가지예요. SF 반도체도 마찬가지예요. 오킨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제가 이게 타이거 반도체 ETF입니다.
전번 주 수요일하고 오늘 딱 봐요. 100원도 안 움직여요. 여기서 시각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 보세요. 여기서 삼성전자가 일주일 전에 28만 원이 27만 원. 이거 10만 원 빠졌습니다. 오히려. 그다음에요 빨간 박스만 올랐어요. 주성 엔지니어링하고 이오테크닉스. 그러면 1등부터 10등 중에 두 개만 상승하고 나머지는 다 뺐다 얘기예요. 그리고 시가 상위 종목들을 누르니까 이게 지수가 가겠어요? 반도체 종목이 막 안 빠질 뿐입니다. 이게 함정이에요. 아, 이제는 반도체 주식으로 가야 된다. 이제 소부장이다 했는데 소부장주에 10%씩 그 100개면 개씩만 돌리는 거 같아요.
그 열 개 맞출 자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기다리셔야 돼요. 몇 개 올 때를 기다려. 그러면 기다리는 종목들의 패턴이 여러분들 어떤 패턴이냐면 120일선 밑에서 그 많이 떨어져 있거나 예를 들어서 합미 반도체 같은 건 22만 원, 22만 원 여기가 매력 있지 20 여기 보면 이게 9월 10일 날 고점을 아직 뚫지도 못해요. 그리고 또 HPS가 요때 6만 원인데 5만 원까지 뺐다가요 9월 10일 고점을 오늘 뚫었어요. 그런데 6만 원부터 따라가신 분들은 저는 오히려 걸릴 거라고 봅니다. 오히려이 밑에서 3, 4만에 사는 사람들의 희생량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제가 9월 10일이 지금부터 얼마 전이냐면 거래 일수로 한 14일 전입니다. 그러면 SK 하이닉스는 마이너스예요. 14일 전 대비. SK닉스 삼성전자 이런 거 사시면 그때는 지금보다 마이났습니다. 그런데 원택이 여기 보시면요 같은 구간 내 55% 하나 마이크로 30% SF 반도체가 무려 70%입니다. SK이닉스 마이너스 때 얘는 70%를 줬어요.이 차별화가 어마무시하죠. 그다음에 그러니까 내 거도 되겠지. 대부분도 어떤 거는 보합에서 10%가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그래서 또 온디바이스닉스가 마이너스예요. 그런데 유니캐스 40%, 에어팩트 48%, 대덕전자 30% 이미 9월 10일 기준으로 30에서 50% 올라간 건 하지 마세요.
오히려 매도를 권해 드리겠고 이제 다음 거가 모을 거가 하는게 이제 저는 이런 그림을 찾는 겁니다. 왼쪽 절벽에 수렴의 거래량이 좀 붙거나 밀집된 것들. 그리고 여기서 끌개가 있어야 돼요. 삼성이 미국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전공적 수주를 준다든지 뭔가 모멘텀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서 뭔가 아직도 바닥권에서 10% 대도 안 움직였어야 돼요. 그게 딱 보면 저는 삼성 파운더리 밸류 체인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어 원픽은 SNS, AD 테크놀로지 뭐 칩어 칩셋 미디어는 이제는 따라가면 안 돼요.요 요 정도라도 따라가면 안 돼요. 지금 여기서 한 20 그니까 14,000원 만 원처럼 이건 바로 때려야 됩니다.
그리고 뭐 요게 퀄리스 반도체 요런 것들을 밀집된 걸 찾아 갖고 반드시 이런 것들은 물량이 안 거쳐요. 그러면 어떤 패턴 나오냐면 어느날 갑자기 상한가 치거나 2, 3% 인위적으로 죽여 버립니다. 그럼 윗꼬리 달려요. 그래서 1년 중에 최대 거래량 나와요. 그럴 때 흔들었다에 당기는 마치 오늘 아이디어 드린다면은 뷰노하고 그 루닛은 이제 100% 팔아야 될 거 같고요. 그 코렌텍이 윗꼬리가 달리더라고요. 그럼 코렌텍과 큐렉소도 보면 코렌텍도 어 인공안절이라든지 칸따에서 정희선 회장님 그 누림 그 대주주 선병원 요런 것들의 완전히 빈집 터리들 이런 것들의 순환매 그러니까 종목을 잘 찾아다니고 이런 것들에 갔다해서 윗꼬리 패턴이 나오면서 그럼 저는 그럴 때 뒤집니다.
이게 창고가 어디야? 어떤 색깔이야? 뭐 이런 것들을 어 종목을 검색해 갖고 요새는 어 좀 길목 지키기 전략으로 테마는 이미 눈에 보이게끔 막 지금 오늘 관주들 막 이렇게서 뭔가 밀집하잖아요. 만약에 대장이 예를 들어서 내일부터 포스홀딩스 가스 공사 이런 것들이 안 가면요. 그냥 바로 때리셔야 될 그러니까 요런 부분도 실전에서 감을 좀 작고 실전에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게 쉽지가 않은 장이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시장의 흐름이 그렇다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주신 겁니다. 삼성 밸류체인 종목이나 전공정 종목에서 아직까지 급등하지 않은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을 매수 기회가 열려 있으니까 그 관점은 변함이 없다.
지난주와 오늘 동일하게 말씀을 주신 거고요.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면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인데 삼성전자의 15조 규모 자사조 매입이 90% 이상 지금 완료가 된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앞으로의 주가 흐름은 어떨까? 지금까지는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는 동안에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좀 팔았었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27만 5천, 28만 5천원 팔으라 그런 거죠. SK닉스도 190만 원 이제 200만 원 뚫지 못할 거다. 그러면 저는 무조건 고점에서 15% 빼 봅니다. 요번에 어 SK닉스는 추석전 9월 22일 날 고점입니다.
그럼 15%가 얼마냐? 165만 원이에요. 전 여기 오면 살라요. 여기 오지 않으면 뭐 175만 원에서 190만 원에서는이 수익률 게임 별로 안 나갖고 어 안 하렵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 테마주나 아까 그뭐 SNS대 AD 테크놀로지나 뭐 소부장주에서 못 간 것들을 오히려 사는게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2장이 NK캐리에 공포 나오면 여러분들 21% 빠지는 걸 구경하시는 겁니다. 그럼 이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150만 원. 그러면 어 바겐 세일로 여기서 풀베팅하겠습니다. 그래서 15% 빠지면 1차 매수. 그다음에 21% 빠지면 풀배팅.
그러면 이게 SK 하이닉스예요. SK 하이닉스는 21%도 변동 줄 수 있다가 솔리다임 때문에 판단하는데 삼성전자는 그렇게 빠지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21%가 22만 원이거든요. 네. 어, 요번에 24만 5,000원만 가면 관리가 들어가요. 그런데 27만 5,000원과 28만 5,000원 4만 원 두둑 패요. 이게 7천만 넘어가면 두겨 맞고 밑에서는 관리가 들어오는게 이제 삼성전자는 관리가 들어오는데 지금 10월 8일 날이 삼성전자 실적입니다. 좋은 얘기만 무지무지 나와야 돼요. 뭐 매출이나 영업이나 그다음에 또 그 워딩이 우리가 생각지도 않던 서프라이즈를 계속 줘 줘 갖고 아 이제 안도렐리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근데 심지어는 미국 엔비디아나 마이크 빠져도 치고 나가 줘야 돼요. 이런 거를 스토리텔링으로 소소 쓰면 그럴 경우가 뭐가 있을까라는게 나오지를 않아요. [목을 가다듬음] 솔직히 지금 10월 8일 이후에 어떤 논리면 어 그 이후부터 이제 자사주가 끝난 다음에 어떻게 하지? 음 그다음에 믿었던 실적도 갔다해서 희속화 전략 나오면 어떡하지? 지금 이런 고민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냥 삼성전자는 그냥 24만 원과 25만 원 사이면 50% 산다. 거기에 오지 않으면 안 한다. 그리고 소부장 종목들 순환하면서 대장주인 삼성자 SK S 지금 삼성전기 삼성전기도 150만 원 가면 파는 펀드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130만 원면 살래요. 이런 그거를 확인하는데 저는 11월 3일 지나서 하자. 그래서 SK이닉스가 아 저는 최태회장이 아 그 솔리다임 상장이 삼성전자 같은 구조를 만드는 거 같아요. 디램뿐만 아니라 그 간단에서 랜드도 있고 그다음에 간단히 예를 들어서 그 일본의 키옥시아 지분 환산을 시키고 그래서 약간 포트를 그렇게 좀 분산시키는 그니까 랜드 오니 아 그니까 디램 오니에서 뭔가 [콧방귀] 좀 확산시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잘못하면 투자 우선 순위가 우리는 안 하고 그니까 호남 안 하고 일본하고 미국부터 할 거 같아요. 그러면서 돈을 거기다 투입테니까 어떻게 해요?
여기서 상장시켜서 나오는 거 갖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잘못하면 차기 정보로 넘어가거든요. 음. 음, 이런 노이지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솔리다임 카드를 쓴다는 거는 저는 아까 10년짜리 구체 금리가 최대 악제듯이 솔리다임은 갖다 해서 우리나라에 엔솔과 LG 쪼개는 거 똑같아요. 다만 미국에서 상장시키니까 우리가 인지가 좀 시장이 달라서 그렇지 만약에 N솔가 그 LG학이 분산된다면 상황이 어땠어요? 그 상황이 미국 이렇게 시장이 나눠서 시차를 둘 뿐이지 이게 나왔다는 얘기고 만약에 솔리다임이 앞단계서 상장해요.
SK 하이닉스 ADR의 최대 악재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이게 대체 투자가 나오거든요. 롱쇼이. 그래서이 부분을 어 고려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좋은 쪽만 보지 마시고 지금 이런 고민들을 제가 그 어 연휴 기간 동안 잠깐 뭐 싱가포르나 이렇게 해서 좀 그이 바닥에서 뭔가 의사 결정하는 그 아시아 쪽에 관련된 분들 얘기를 좀 들어 보니까 11월 달 중간 선거 같고 포트 제조 리밸런싱을 하는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생각보다 자살 리밸런싱이에요. 그러면이 부분이 어떻게 우리 시장의 이머직 마켓의 대장이거든요.
우리나라가 이머직 마켓 대장. 그래서 왜 7,100 200만 가면 두둑 맞고 6,500만 가면 이거 관리 들어간 거 같은요.이 관리가 11월 3일까지는 관리가 들어갈 거 같고 11월 3일부터 만약에 6천 깨면 그 이후에 UN니다. 연말장 없어요. 그러니까 6,5600을 반드시 지지해 주려하면 금리가 진정돼야 되고 유가 진정돼야 되고 11월 3일날 어 우리가 생각지도 않았던 트럼프가 선방해 갖고 공화당은 안 뺏겨야 이런 중화 전략이 나와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확인하는데 지금 한 달 반이란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대표님께서는 그러니까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가 그래도 상승 탄력이 더 있을 것이다라고 보시는 거죠?
안 빠진다 얘기죠. 그러니까 24만 5,원에 사면 갔다서 27만 원, 28만 원 그 수익률이 그 15에서 20 정도 짭짤해요. 그런데 30만 원는 안 본다는 얘기죠. 그런데이 장이 진짜 그쪽에 가려면 삼성전자가 30만 원 뚫고 한 30 45만 원까지가 줘야 되거든요. 그런 장이 나오려면 중간 선거 과정에서 그 아시아 오니의 우리 삼상자 에스카이닉스의 리딩들이 치고 나가는 게임 나와야 되는데 그러려 그러면 제가 전에도 얘기했잖아요. 창시 메모리가 부러져야 돼요. 근데 중국이 그때쯤에 또 양주 매물리 상장시킨다 그러니까 그래서이 돈이 자꾸 쪼개요.
큰 자금들이 간다해서 솔리다임, SK 이게 돈이 배분이 되잖아요. 이런게 지금 문제다는 얘기죠. 10월부터 연말까지 이거 의사 결정을 아직까지 결정들을 못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장은 왜 이렇게 그냥 박스에서 그냥 시가 상기 종목들 이게 곧 현대차이 다른 종목들 더 박살내는 이게 봤스 매매 때문에 오히려 현대차가 더 박살고 여기에 소외된 것도 백화점이 더 박살고 조선주 더 박살려고 얘 살리기 위해서 전체 포트는 늘리지 않는 거거든요. 그럼 다른 것들 갖고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럼 빠진게 더 빠지게 이게 우리 시장의 가장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대응 전략에 대해서 대표님의 의견을 다시 정리를 해 봤습니다. 앞서서 트럼프 알레스카 LNG 정책 발표에 대해서는 의견을 들어봤고요. 원전주를 좀 보겠습니다. 추석 전에 원전주 호재 재료 노출이 됐다. 일단 매도 전략을 수립을 해 주셨었고 지금 근데 고점 대비 주가가 많이 내려와 있는데 언제쯤 다시 매수 시점으로 보고 계십니까, 대표님? 그래서 그걸 11월 달에 보겠다 얘기니다. 11월 달에 그러니까 1차 매수 가격대는 들어왔어요. 부산 에너빌리티가 94,000원인데 이제 저는 7만 원과 7만5,000원이면요 박스를 거놨거든요.
여기서 어 옆으로 기는 수련 과정이 나와야 돼요. 한반에 저점이 안 나옵니다. 이게 11월 3일까지. 근데 이거를 V자로 만들려고면 웨이스팅하우스 지분 관련이나 요번에 내일 새벽에 4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딱 찍어 줘야 돼요. 두산 그룹이 웨스트하우스 지분을 뭐 이런 워딩이 나와주면 이거는 V자로 가는데 그런 워딩을 해 줄까라는 것도 고민이고 그다음에 네 뉴스케일한테 물어볼래요? 여러분들 두산 그룹의 대지주구 뉴스일 보세요. 요번에 바닥 7불에서 11불까지 이게 40% 급등했다가 다시 쌍바닥 원위칩니다. 이게 11월 3일날 뭔가 뭐가 틀 것 같으니까 원전 SMR 관련된 종목의 두산 그룹과 연결된 것들인데 도대로 쌍바닥 원위치하고 있어요.
이게 V자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니까 여기서 뭔가 아 트럼프 대통령이 어느 지역에 두산 그룹과 이쪽 관련된 SMR을 뉴스캐리한테 정부가 발줄 줬어. 네. 이런 재료까지 나와야 돼요. 그래 그러면 웨스트하우스는 이런 것들을 풀 거라 보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뭐는 그걸 LNG 갖고 먼저 히도류 갖고 그린드 갖고 건드리고 이거는 차순위로 밀린 거 같은 느낌이 딱 드는 거예요. 그래서이 타이밍을 원전주는 바닥 잡는데 한 달 내지 두 달 꼭 저거 같은 느낌 들어요. 마스가 조선주들 흘러내리는 그런 느낌 들고요. 오히려 어이 고려 아까 이제 한국 가스공사나 포스콜드 공사 같이 고려한 갖고 볼래요.
이거 보려 보세요. 한 단계 급락했다가 어 100만 원에서 140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100만 원이에요. 100만 원이에요. 급등하는데 얘는 다시 바닥을 찾아가요. 네. 그러면 이게 이제 미국 밸류체인이나 관련돼서 또 그 미국 향의 그 파워 게임이 있는 그 팔로더맨 뭔가 여기에서 뭔가 또 찍어서 고려한테 뭘 주는 지금 어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또 그 아리조나 중인가 20조 자기 철강산업 육서 이게 인도 기업 끌어다가 20도 투자하는데 인도 그룹 끌어 갖고 그 일자리 창출인데 알리조나가 그럴 거예요. 중가 거기가 곡창지대예요. 농업
지대예요. 우리 현대차는 어 갈대에서 알리바나 조지아예요. 여기가 이게 1,000km나 떨어져 있어요. 근데 우리 현대 제철도 공장 들어가고 막 해야 돼요. 근데 철강 산업을 육상하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똥 탈 거예요. 아니 조선 만들고 자국하려면 자국 철강인데 그게 뒷받침이 안 되니까 우리나라 기업 끌고 와서 포스코 갖고 하고 현대 했으면 딱 좋은데 이것도 시차가 잘 안 맞으니까 인도 끌어다가 하고 있고 이게 표 선거와 연결된 거 같아요. 이런 이런 부분들이 계속 추적을 돼야 되니까 고려 아연이 이제 다시 그러니까 요새 보면 한단계 급락했다 대반적다 원이 차는 종목들 이런 것들을 사서 으쌰 파동 나오는 걸 기다리는게 지금 타이밍을 볼 때 가장 적절한 시점이고
이미 이게 또 130 140만 원 오면 또 때리셔야 될 겁니다. 그 추세는 아니니까. 그래서 이러한 그 미국형과 연결된 앞으로 주가는 싸고 테마는 나올 것 같은 것 중에 요런 것들을 찾아서 길목 지키기로 분산해야만 수익을내는 장이지 어이 장은 오늘 무슨 급등해 갖고 못 올랐습니다 설명 들으면 꼭 당하는 장 같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기대감이 실렸던 원전주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이시고이 모든게 트럼프의 레임덕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대표님 현재 투자자들이 또 가장 크게 손해를 보고 있는 업종이 조선 쪽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래서 조선은 갔다 민주당 되면 존수법 이게 뭐 해결되겠어요? 그리고 잠수 한번 우리 달라 그러는데 주겠어요? 그까 더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냥 하나 오션 갖고 보세요. 하나오션. 지금 현재 하나오션 주가가 우리가 7월 달 급락했던 수준하고 다시 오고 있어요. 이게 말해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바닥 짓고 8월 달에 대반등 줬다가 다시 원위치. 거래도 없어요. 이게 대장죠. 하나오 그다음에 HD 중공업 다 똑같아요. 대장이이 모양이에요. 대장이. 그다음에 그리고 그 사이에 뭔가 두산피어셀이니 범암피어셀인데 이것도 뒤집어 보면 고점이 9월 9일이에요.
우리가 종합주가가 9월 10일이 고점 찌 때 이때 두산 피어셀이 고점이에요. 그러고 나서 지금 오히려 흘러내리고 있고 범한피어셀이 못 간 거 키맞추기를 해서 올랐다가 또 27천만 두겨 맞고 있고 그래서 범한피어셀 두산피어을 팔아서 다음 타자가 한선 엔지니어링이니 D학이니 밸브 쪽이 있을 것 같다 해서 순서를 그렇게 정해 드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리고 삼성 중업 보세요. 참 이거 갖고 계신 분들 속 엄청나게 상하실 겁니다. 아니, RS가 LNG 하면 셀카가스에서 그걸 싫어 갖고 LNG 씻고 날라야 될 텐데 움직이질 않아요. 이게 예를 들어서 수급도 그니까 펀드가 안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 같아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 대로 한국 가스공사, 삼성중어 이런 것들이 올 20%에도 올라야 뭔가 선수환이 된다 그러면 뭔가 테마주도 더 활성화된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그리고 오히려 엔진주라든지 그 조선 기자지에서 종목별로 조금씩 돌리는 것들만 있어요. 그런 것도 아까 소부장 같이 10개면 10%도 안 돼요. 그러면 조선 대장주들은 어떤 상승 모멘텀을 기다릴 수 있습니까? 대표님 없어요. 당분간은요? 예. 내년도 저 현대차 보는 거 똑같아요. 내년도 가야 살아날 거다. 음. 그래서 어 존수법이 바뀌든지 아이고 민주당의 레임덕이 우리 현정부가 어 자국 조선이나 이런 것들 관련돼서 뭔가 법이 바뀌어 갖고 아니면은 어 내년도 가면 또 국방부에서 타당성 검사 끝나 갖고 진짜 한국에도 해서 미국의 조선소가 아닌 거제도나 어 우리나라 독후에 참섬 짓게끔 만들어 주는 법이 뭔가 바뀌든지 이런 상황이 나오지 않는 저는 조선주는 이런 것들은 좀 고생을 더 할 거다라고 봅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원전주에이어서 조선주에 대한 투자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대표님, 지금 시장이 테마주가 오히려 조금 좀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장이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오늘 코스피 조금 아쉬웠던게 장 중에는 상승이었는데 하락 전환이 됐고 코스닥도 상승 탄력이 다소 좀 줄었습니다. 테마주들이 이렇게 성행할 때는 어떤 투자 전략으로 임해야 되는 건지 여기에 대한 의견 좀 여쭤 볼까요? 그래서 앞으로 나올 테마를 미리 생각하고 길목 지키게 하셔야지 이구동성 떠드는 테마는 하시면 안 됩니다 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거는 오히려 매도로 접근하는게 중요할 것 같고 파생을 아셔야 됩니다.
오늘 제가 파생에서 1100을지지 못하면 삼성전자 플러스가 마이너스 된다고 그랬습니다. 아니 1100이 뭔데 그러냐? 네. 이거를 아셔야 됩니다. 100이 그동안에이 시장이 저는 이렇게 봅니다. 1100이 6,900이에요. 이게 지지가 돼야 1120 7이나 7천 1100 요번에 40이 고점이거든요. 7,200이라도 간다. 그런데 만약에 1100이 지지가 아니라 저항이 되면 또 150이나 1070 검증해야 된다. 이게 이제 내일부터 새벽부터 시험 때에 있습니다. 오늘 장중에 그래서 매일 100을 갖고 위로 10, 20, 30, 40 올려 놓고 -10, 20, 30, 50 이렇게 빼 볼래요.
그래서 최대 변동은 150 6,5600 최대 변동은 150 7,200 이거를 11월까지요 박스에서 왔다 갔다만 하는 장으로만 봅니다. 그리고 오늘도 보세요. 야간 시장 고점을 뚫 1110까지 갔다가 1100을 요때 11시에 깨니까 투매가 나오는 거예요.요 아침에는 외국인이 보합 소폭 매수했어요. 그러다가 매도를 바꾸면서 조단이 매도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올려놓고 죽인다는 얘기입니다. 계속 올려놓고 죽여요. 이런 장이 계속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이 16가지 시나리오 중에 지금 흔들어서 팔아먹고 있습니다. 박스에 놓고 흔들어서 팔아먹고 있고 비차액이 계속 매니까이 장 언제 돌아갑니까?
상승으로. 저는이 빨간색 일변 9월 8일부터 파란색 일변도입니다.이 빨간색으로 꽂혀야 돼요. 비차익기. 네. 비차액기 매도란 얘기는 삼선자 에스케니스를 죽여 갖고 선물을 올려서 사는게 아니라 싸게 사는 과정을 갖고 있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라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리고 사이즈도 보세요. 이게 이제 제가 가장 또 고민이 미결제 사이즈가 13만 개예요. 통상적으로 15만에서 20만 원에서 놀던 시장이 얼마나 사이즈가 작으면 13만 개입니까? 이거는 뭐 놓냐면 아직 승부 방향을 안 걸겠다 얘기예요. 음. 전체 규모가 이런 상황이니까 조그만 거래량에도가 올려놓고 빼고 올려놓고 빼고
그러면 어떤 느낌이 드냐면 종목도 연습성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강할 때 따라가지 말라는 얘기를 자꾸이 파생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1100이 지지가 되면 상반 받는데 오늘부러 1100이 또 저항이 됐습니다. 그러면 150과 1070에서 막아내나 내일 봐야 됩니다. 그리고 100을 반드시 돌파야 돼요. 네. 그래야 안돌렐리라도 나옵니다. 그래서 1100선을 머릿속에 잘 기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들을 하나하나 풀어 봤는데 대표님 이제 마지막으로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게 무엇인지 이제 4분기를 앞두고 있잖아요.
아프의 투자 전략 좀 세워 주십시오. 그래서 저는 거버넌 씁니다. 그러니까 연말 연초에 생각지도 않았던 테마가 저는 어 현대차도 지금 저는 보이지 않게 주가 누르기라고 생각합니다. 어 정보 회장님 연세가 지금 어떤지 아십니까? 34년생이십니다. 90세세요. 그리고 제가 그 2025년도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1월 달에이 그림을 갖고 와서 d비하이텍 3만 원과 4만 원 사이에 사 놓으면 얘 10만 원 같으니까 이거 거버넌스 게임입니다. 하면서 이게 그 김중기 회장님 뭐 누나 뭐 이렇게 해갖고 막 난리쳤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왜 이런 얘기를 했냐면 이때 지금 파워맨의 팔로우더 맨들이 이거를 비즈니스로 해 갖고 이때 지분이 없었던 사람들이 이거 보세요.
미래 에세 자산 운영이 얼마? 미래세 자산 운영 LSV 어셋 2025년도 6월 달에 2020 [목을 가다듬음] 6월 달 임년 7월 달 삼성자산 운영이 4월 달에 300만 주에서 500만 주 사 주면서 3, 4만 돌던게 20만 원까지 갔다.이 이게 이제 제가 마피아 패밀리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는 이쪽은 쳐다보지 말고 이제는 DB를 봐야죠. D비 우리가 노래 부르지 않습니까? 김남, 김준기, 김주원 여기에는 펀드가 어떤 자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인제 이쪽 에너지가 뭔가 DB가 이제 김남아 회정이 나오면서 뭔가 에너지가 나오나 한번 보겠고요.
그래서 이제는 DB 아이템 옆에 가지 말고 DB를 보시라는게 거버넌스 게임이고요. 현대차는 저는 정희성 회장님이 보이스턴 다이렉시 지분을 어 언제쯤 상자할게? 내가 내년에 빨리 앞당겨진 거 같아. 6개월 앞당겨지면서 그 정모 회장님이 갖고 있는 지분을 상속을 받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접근을 해기니다. 기업만 분석하지 마시고 대주주 입장에서는 이거를 싸게 받아서 갖고 온 다음에 보다일 상자시켜서 거버넌스 게임으로 움직이는 타이밍의 스케줄 조절이 나오니까 그들에서 현대차 현대 모비스는 저는 바닥 확인이 내년도고 어 오르는 건 202 8년 초까지 기다리셔야 될 거 같고 그 사이에는 현대 오토 에버나 보선 다니시 지붕 갖고 있는 거거나 이런게 우선 순위가 먼저 갈 때니까 저는 과감하게 현대차 물리신 분은 현대 글로비스나 다른 걸로 바꾸시는게이 거버넌스 게임의 우선 순위가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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