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일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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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CPI 발표 후 나스닥 선물이 급락했다가 반등한 배경을 정리한 영상이다. 결론: 헤드라인·코어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와 단기 충격이 있었으나, 핵심 원인은 자가주거비(OER)이며 이 항목은 집값 대비 2~3분기 시차를 두고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 CPI 수치: 헤드라인 전월비 0.4%(예상 0.2%, 전월 0.1%), 전년비 8.2%(예상 8.3%, 전월보다 0.1%p 하락). 코어 전월비 0.6%(예상 0.4%, 전월 0.6%). 항목별 기여: 식료품 전월비 0.8%(8월과 동일), 에너지는 전년비 -5.0%(8월)→-2.1%(9월)로 낙폭 축소. 상품 0%, 서비스 0.45%로 서비스가 상승을 견인했다. 자가주거비(OER)는 전체 상승분의 절반(약 0.2%p)을 기여했다. 주택가격 상승률 정점(2022년 4월) 대비 약 2~3분기 시차를 두고 OER이 꺾인다는 과거 패턴을 근거로, 연말~내년 초 둔화를 기대했다. 연준 피벗 관련: CPI가 꺾여야 피벗이 나온다는 통념에 반대하며, 2001년·2006년 사례처럼 집값 등 다른 지표가 먼저 꺾이면서 금리 인상이 멈췄다고 주장했다. 김효진 연구원의 '내년 3분기 CPI 하락' 전망을 언급하며 CPI 자체만으로 피벗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종목·자산 방향: 특정 개별 종목·지수 가격 목표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나스닥 선물 급락 후 정상화는 언급됐으나 향후 방향에 대한 명시적 예측은 없다. 리스크: OER 둔화 시차가 불확실하고 CPI 고착 시 금리 인상 장기화 가능성이 있다. 출연자 전망: 박세익 전무는 발언 내용이 자막상 명확하지 않아 구체적 예측 확인이 어렵다.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최일호 상무가 풀어주는 미국 시장 이야기의 제품이 10월 14일 이제 금요일입니다 어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미국 시장은 이제 봤는데 그 원인이 9월 cpi 드디어 그 cpi 지표가 어제 장전에 발표를 했고요 장 발표하기 전에 미국에 나스닥 선물이 플러스 0.9% 정도까지 하고 있다가 딱 발표하자마자 그냥 수직 급락하면서 마이다스 3%까지 꼬로 받는 거는 이제 봤었는데요 일단 cpi 어제 나온 거 어떻게 나왔는지 한번 좀 정리를 해주시죠 헤들라인하고 코어로 볼 수 있겠구요 호환 부분이 헤드라인을 좀 견인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헤드라인 보시면 이제 저희가 뭐 한 0.2% 정도 그리고 시장 단위 0.2% 정도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이게 0.4%가 나왔구요 그리고 전월이 0.1%였나요 전월보다 더 많이 나왔고 컨셉보다 많이 나왔고 물론이요 yoy로는 8.2%가 나왔습니다 컨셉보다 더 많이 나왔고 전원이 8.3%였는데 전월보다는 다행히 0.1%는 낮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이 코어 쪽이 그 식품하고 에너지 제외한 부분인데이 부분이 mom으로 상당히 좀 높게 나왔습니다 컨셉이 0.4%였는데 0.6%가 나왔고요 전월이 0.6%였는데 전원하고 비슷하게 나왔습니다이 서비스 쪽에 그 부분이 그러니까 코어 쪽 부분이 에너지하고 식품 제외한 부분인데 이쪽이 다시 상품하고 서비스로 나눠집니다 그 중에서도 서비스 쪽이 문제가 되었던 거고요 저희가 잘 체크가 되지 않는 쉘터 쪽 그리고 이제 셸터 쪽에서 레지던스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우리말로 자가죽어 비용이라고 하는데이 부분이 좀 전체 물가에 있다 말씀드렸지만 0.2% 포인트를 기여했습니다 그러니까 0.4% 전체적으로 mom으로 0.4% 포인트가 올랐는데이 중에 절반을 기여한 거가이 r이라는 부분 자가 주거비용이 되겠습니다이 자가 주거 비용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평가는 신경품 물가하고 에너지 물가 보시면은 그 표를 같이 보시면은 식료품 물가는 8월에 이어 9월에도 좀 높은 증가를 기록을 했구요 식료품으로 보시면은 8월에 0.8 나왔고 9월에도 0.8이 나왔습니다 반면 에너지 쪽에서는 8월에 전체로 보면 이제 5.0%가 -가 나왔는데 9월에 -2.1%.
폭은 줄었지만 계속 좀 둔화되는 그런 모습이구요 그리고 식품하고 에너지를 제외한 부분 이쪽에 이제 코어 부분인데 파란 부분하고 노란 부분으로 제가 이렇게 해놨잖아요 그래서 커마다 쪽이 상품이고 서비스 쪽이 노란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코마다티 쪽은 전체적인 부분으로 하나 늘어난게 없어요 0으로 나와 있죠 영어로 나와 있고 서비스 쪽 레스 에너지 서비스가 나오는데 이게 에너지 서비스가 또 위에 에너지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서비스 중에서도 에너지 서비스를 제외한 부분이라고 이렇게 표시나 해 놨고요 이렇게 뭐 의미가 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이 부분이 지난달 0.6%가 나왔고 9월에 0.8%라고 나왔습니다이 서비스 부분이 좀 비중이 큰 부분인데 상승률이 계속 좀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밑에 다시 상기를 시켜보면 품목별 비중하고 기억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예를 돕기 위해서 전체 그 헤드라인이라고 하는 전체 물가를 100으로 보면요 여기서 식료품하고 에너지가 차지하는 부분이 21.9% 약 20% 그리고 코어 부분 식료품하고 에너지 제외한 부분이 한 78% 한 80% 되는데이 코어 부분에서도 상품하고 서비스로 또 나눌 수 있는데 상품이 21.3% 서비스가 56.8%입니다 서비스가 훨씬 크네요 서비스가 그래서 전체 부분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근데이 부분이 지금 그 8호라고 9월을 비교를 해보면 식품 쪽 아까 똑같이 이제 높은 수준을 내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에너지 부분은 증가율은 낮지만 좀 빠진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상품은 8월에 0.5% 증가해서 9월에는 0% 변화가 없었구요이 서비스 부분이 8월에 0.6% 9월에 0.8% 그래서 기어율로 보면은 9월에 이제 거기 mom 기어율 있잖아요 보시면은 전체가 0.4% 늘었잖아요 그 중에서 식료품인 에너지 통으로 보면이 부분은 기어율이 마이너스였습니다 마이너스 0.06 반올림하면 -0.1인데 코어 쪽에서 마이너스 플러스 0.5가 올랐는데 상품은 변화가 없었고 서비스 쪽에서 0.45%가 증가해서 전체적으로 다른 부분보다 그 서비스 부분에서의 증가율이 전체 cpi를 상승을 견인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 서비스 에너지 서비스 보면 이제 쉘터가 있고 트랜스포테이션 서비스 이런게 뭐 교통비 이런 건가요 그리고 메디컬 케어 서비스는 의료비 그래서 밑에 그 문제가 됐던 부분이 있잖아요이 부분을 좀 더 다시 세부 데이터를 좀 가져왔습니다 서비스 에너지 서비스 방금 말씀하셨던 부분에 제일 그 옆에 그러니까 좌측에 보시면은 비중입니다 전체 56.8% 중에서 쉘터가 32.4%를 차지합니다 엄청난 임대주는 비용 있잖아요 임대료 받는 부분요 부분이 7.3% 밖에 차지하지 않아요 그리고 오너스 레지던스 이거는 이제 밑에 주석에 달아난 일이 달아났는데 자신이 보유한 주택을 임대할 경우에 얼마를 받을 것으로 보느냐 이렇게 설문을 한다고 합니다 설문을 해서 그 설문조사에 대한 응답을 취합을 해서 이것을 수치로 만든 거거든요 전무님 뭐 전세나 월세 줘 보시면 알겠지만 무조건 많이 받고 싶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실제로 실제로 많이 안 받아요 집주인들은 집값 많이 올라가면 집값에 비례해서 월세나 전세가 올라가게 돼 있고 떨어지면 이제 같이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부동산에 물어보니까 그 시차가 좀 한국에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집값 떨어지는데 그거에 비해서 전세나 월세는 그렇게 좀 많이 떨어지고 있는 건 아니다 물론 이제 그 거래가 워낙 죽어 가지고 이게 뭐 유의미한 코멘트인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도 그런 경향이 보이는 것 같고요 어쨌든 그 렌트 오브 프라이머리 레지던스 실제로 임대주는 비용의 그 물가의 변화를 보면은 7월 8월 뭐 이렇게 해서 나와 있는데 0.7 0.8 이렇게 돼 있고요 그리고 oer 자가주거비도 0.7 0.8 이런 식으로 좀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저도 적어주고 비용이라고 해서 자기 집에서 사는 비용 그렇게 생각을 했더니 아 그게 아니네요 자기 집을 렌트를 줬을 때 얼마 정도 받을 수 있는지 그런 렌트비 개념으로 보면 되네요 근데 이게 실제로 주는게 아니라 주었다고 가정을 했을 때 설문이니까요 요게 지금 잘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 떨어지고 있지 않아서요 부분이 조금 전체 물가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지난번에 아파트에 그 월세 비용 렌트비용이 조금 9월에 줄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거는 사실은 실제 거래되는 시장에서의 렌트비에 그 증감률이고이 부분은 사실 자기 집을 렌트를 줬을 때 받을 수 있는 비용을 설문조사를 한 거기 때문에 약간 이제 체감적으로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실제로 그이 oer이라는 부분 자가 주거비요 부분이 얼마나 그 언제 시점에서 좀 둔화될까 이렇게 좀 보면은 역시 그 자료를 좀 찾아봤는데 직겁하고 많이 연관을 지어서 자료 조사가 좀 돼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가 잠깐 보기도 했는데 시차가 어느 정도 있을지 그냥 추정을 해보면 KS 실러 20개 도시 주택가격 지수하고 지수가 이제 밑에 보시면 빨간색으로 되어 있고 또 파란색이 지금이 전체 물가 지수에서 oer이란 부분 자가 주거비만 빼 가지고 그려 놓은 건데요 약간의 시차가 좀 발생을 하는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됩니다 지난 한 20년 동안 그려보면 파란선이 빨간선이 집값이고요 파란선이 있는데 약간 그 정점하고 저점 바텀하고 피크 이렇게 보면 한 2~3분기 정도 좀 약간의 시차가 보이는 걸로 보여지는데 이를테면 2006년 부분에서 보면은 집값이 와이어와의 상승률로 약간 고점을 해서 꺾이기 시작한 때 실제로 자가지고 이런 부분도 한 3분기 정도 지나서 고점에서 꺾이는 부분이 있었구요 그리고 2008년 2009년 그 잘 아시다시피 금융위기 실제로 그 집값이 빨간선 이제 바닥을 쳤을 때 그 한 2~3분기 후에 실제로 작아주고비라는 부분도 돌아섰고요 바닥을 쳤고 지금 얼마 전까지 그 뭐 코로나 상황에서도 좀 그런 모양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어떠냐면 집값의 yy 상승률은 이미 픽아웃을 했거든요 했는데 지금 oer이란 부분 자가죽거리 부분은 지금 안 꺾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과거에 그냥 경험치로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한다면 한 2~3분기 후에 한다고 하면 이게 yy 상승률이 픽하우 상대가 2022년 4월 이거든요 4월인데 한 3분기 정도 적용을 해보면 올해 연말 내년 초 정도의 oer이라는 부분도 좀 하면서 물가에 주는 영향도 좀 줄어들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신경을 안 쓰고 있다가 보니까 꽤 cpi에서 비중이 크다라는 거예요 알았고요 그 cpi가 어제 아침에 이제 그 3% tv에서 이제 김효준 연구원이 cpi가 그렇게 생각보다 빨리 꺾이진 않을거다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cpi가 안 꺾이기 때문에 패드의 피벗도 빨리 나오진 않을거다 요런 얘기도 좀 해주셨었는데 그 cpi의 영향을 주는이 oel이 보니까 약간 조금 후행적이네요 후행적이고 그 정직도가 꽤 커요 한번 이제 추세를 타면 잘 안 꺾이는 경향이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우리 김효주 정부는 제가 좋아하고 그 방송을 김효진 연구원 자료나 방송은 제가 항상 좀 챙겨 보는 편인데 패드의 피벗이 cpi만 갖고 나오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결론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결론이 cpi가 이제 본격적으로 꺾인다라고 보는게 이제 내년 2분기에서 이제 3분기 넘어갈 때 그죠 시뮬레이션 해주셨지만 내년 3분기 돼야 이제 꺾인다라고 이제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인지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될 거예요 그죠 그렇게 될 건데 cpi가 꺾이고 나서 나오는 거는 아니다라는 부분요 지금 그래프만 보더라도 딱 나오잖아요 보면 2001년도에 리세션이 왔었고 리세스 리온 기간 이후에 2002년 초까지 보면 차트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계속 올라가는데 실제로 패드가 금리를 내린 것은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금리를 내리고 2001년도에 금리를 11번인가 조과장 아까 11번 내렸는데 cpi를 갖고만 하는 거는 아니다 지금 이제 fed가 하도 이제 cpi를 잡기 위해서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는 거에 대한 명분을 물가를 갖고 얘기를 하고 있다 보니까 물가가 꺾여야 이제 페드의 피벗이 나온다고 다들 생각을 많이 하셨는데 프레디의 피벗은 실제로 그렇지 않다라는 부분 2006년도에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보시면 이천 거의 6년 하반기까지 oer 지표가 올라가지만 실제로 2006년 상반기에 집값이 이렇게 크게 떨어지는 모습이 나오면서 패드가 금리 인상을 멈추는 그런 모습이 나왔다는 걸 우리가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코멘트 해 주실게 있나요 그냥 재미삼아 그냥 그 렌트 쪽에 보면 랜턴 레지던스 이건 뭐 주로 임차료가 되겠고요 그리고 있잖아요 그 밑에 이제 하우징에 물론 이제 비중은 작지만 비중은 작정 그렇게 나눠져 있는데 나중에 프롬 홈이 -3.4라고 -3.4로 돼 있어 가지고 그 밑에 보면은 이제 뭐 호텔이나 뭐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이제 숙박하는 비용 자체가 좀 -3.9로 mom으로 꺾이고 있는 부분이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비중 자체는 뭐 1%도 채 안 되는데요 이런 부분이 조금 꺾이고 있는 것이 왜 그럴까 그리고 아까 그 트랜스포테이션 서비스 부분을 얘기했었는데 여기 이제 에어라인 페어스가 나오네요 워낙 미국 사람들은 비행기를 많이 타고 다니시다 보니까 여기 항공료도 나오는데 항공료 같은 경우에는 꺾였었나요 이번에 항공료가 지금 되게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는 없겠죠 0.1% 정도 올랐습니다 지금 뭐 비행기 값이 엄청 비싸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알겠습니다 그동안 전 세계 사람들이 전 세계 투자자들이겠죠 전 세계에 투자자들 채권 투자자 상품 커뮤니티 투자자 주식투자자들이 이목을 집중을 했다 그 cpi 발표가 어젯밤에 있었고 거기에 대해서 세세한 분석을 우리 전에도 해주셨습니다 우리 재산분이 수고 많으셨고요 얼굴이 많이 좋아졌네요 보니까 왜냐면 제가 어제 9시 반에 집도 나오는 걸 봤거든요 선물이나 이런 것들이 요동쳐서 매매할 사람들하고 난 그냥 자겠다 그냥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정상화됐더라구요 하여튼 주말 잘 쉬시고요 일주일 동안 함께 해주신 우리 상주시 BTV 구독자 여러분들한테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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