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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 1억 있다면 두산에너빌리티 포함 전력·소부장 핵심 5종목 담으세요, 7월 정말 엄청난 일이 생깁니다 (차영주 소장)

데일리경제TV · 2026-06-21 · 유튜브 시청 3,16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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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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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소부장은 검사장비(리노공업 등)와 한미반도체 중심으로 긍정적이나 2분기 실적 확인 전까지 비중 축소. 삼성전자는 증권가 목표가(59만원)와 추가 상승 여력 30% 유효로 매수 가능 판단, 지수 1만포인트 근접 등은 고민 시점. 삼성전자 파운드리·HBM 모멘텀 기대, 하반기 전망 긍정적이나 7월 2분기 실적 확인 필요, 삼성전자 우위.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주보다 전력설비주로 분류, 10만원 안착 확인 후 분할매수 유효(목표 15만원), 효성중공업을 원픽으로 제시(수주잔고 20조, 목표 500만원). 원전주는 단기 이벤트 매매 관점 유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어떤 이벤트가 나타나 주가가 움직일 때 짧게 끊어 치는 전략을 펼치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은 원전주를 길게 들고 가야 하느냐, 아니면 전력 선·설비 인프라를 길게 들고 가야 하느냐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럼 전력 설비 쪽이겠죠.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02. 최근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금은 약간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3일로 끝난 상황이라 조심스럽긴 한데, 저는 꾸준히 보고 있는 종목이 있습니다.

03. 리노공업 같은 반도체 검사 장비 종목은 미세화 공정으로 들어가면서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한미반도체도 꾸준히 봐야 합니다. TC 본더 관련해서는 앞으로 이 부분이 계속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는 하나비전도 삼성 밸류체인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04. 소부장 쪽은 제가 앞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일부를 덜어냈습니다. 이제 7월부터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면, 실적이 나왔을 때 소부장들이 어떻게 움직일지가 관건입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실적 관련 부분들을 몇 밀리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05. 증권가는 삼성전자 59만 원, SK하이닉스 500만 원 목표가까지 제시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삼성전자 50만 원, SK하이닉스 400만 원까지는 대체로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현 구간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0% 정도의 상승 여력이 열려 있다고 봅니다. 밸류와 차트 모두 아직 저평가 신호를 보내고 있어 매수는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06. 다만 코스피가 1만 포인트에 근접하고, 삼성전자 40만 원, SK하이닉스 300만 원을 넘어서면 그때는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영원히 오르기보다는 현 구간에서 상승이 열려 있는지를 봐야 하고, 지금은 충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7. TSMC의 강점은 고객이 원하는 반도체를 원하는 식으로 맞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격 인상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삼성전자는 TSMC와 다른 면이 많습니다. TSMC와 너무 비교하지는 말자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08. 주목할 부분은 구글 TPU의 삼성 파운드리 생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삼성전자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파운드리가 흑자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운드리, D램, HBM이 삼각 편대를 그리면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 300조 원 정도가 거론되고, 2028년에는 600조 원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 주가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봅니다.

09. 하반기 전망은 여전히 좋습니다. 다만 하반기를 긍정적으로 보려면 7월 발표되는 2분기 실적, 즉 상반기 실적을 잘 봐야 합니다. 상반기 실적이 과거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우상향하는 이익 사이클이라면 하반기도 좋을 것입니다. 최태원 회장도 2030년까지 쇼티지가 날 것이라고 말한 바 있고, 삼성전자도 다양한 반도체를 만들어내고 있어 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성적표를 확인하면서 가야 합니다.

1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에서는 삼성전자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파운드리도 있고, HBM3E 12단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샘플을 출하하며 기술 측면에서도 좋아졌습니다. SK하이닉스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삼성전자에 무게를 두시면 됩니다.

11.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전주로 보기에는 미흡합니다. 한국전력 쪽에 올라가는 것은 유가가 떨어졌기 때문이고, 한전 기술이 전혀 올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력 설비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2. 10만 원 안착은 확실히 된 것으로 보이고, 그런 부분들이 지금 반영되는 구간입니다. 원전은 필요하고, SMR도 생각보다 빨리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으며, 미국과의 원전 협업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기대감의 영역입니다. 원전주는 이벤트가 나올 때 짧게 끊어 치는 전략이 유효하고, 지금 길게 들고 갈 것은 전력 설비 쪽입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력 설비 쪽으로 보고, 나머지 원전주들은 시간을 두고 지켜보겠습니다.

13. 충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효성중공업은 부유자 반등이 나왔고, LS일렉트릭도 주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4만 원까지 갔다가 10만 원까지 조정을 받았는데, 10만 원 안착이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아가는 구간으로 봅니다.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할 수 있고, 너무 공격적으로 사거나 레버리지를 일으켜 사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14. 증권가의 1차 목표가 15만 원까지는 충분히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수주 잔고도 계속 쌓이고 있고, 가스터빈을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게 만드는 기업 중 하나라 이 부분이 앞으로도 계속 부각될 것으로 봅니다. 중공업도 마찬가지이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5. 효성중공업의 수주 잔고가 곧 20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고, 올해 내 달성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증권가 목표가는 500만 원으로 보고 있는데, 현재 주가는 300만 원대 중반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효성중공업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효성중공업을 원픽으로 두고 있습니다.

16. ※ 본 내용은 방송 발언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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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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