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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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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만들어야하는 ISA 절세 계좌, 이렇게 활용해봅시다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5-10-01 · 유튜브 시청 32,25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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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ISA 계좌를 하는 이유는 손익을 통산한다. 그래서 손실 난 거랑 이익 난 걸 퉁쳐서 세금을 먹기니까 이게 되게 좋고요. 근데 반대로 일반 계좌는 이익 난 거에 대해서는 무조건 세금을 때리니까 아 이게 진짜 안 좋죠. 마지막 세 번째가 또 분리 과세. 우리가 400만 원까지 비과세인데 500만 원 벌었다 그러면 100만 원에 대해서만 분리 과세합니다. 9천 대박이죠. 정말 여러분 많이 햇세이 만드세요. 시작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니사 계좌라고요. 저 아들놈 때문에 이거 알게 됐는데요. 어 니사라는 새로운 계좌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구제도와 신제도가 이제 새로 나온 거죠. 나오면서부터 최근에 갑자기이 제도가 점프하면서 어마어마한 가입자수가 어 늘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엄청난 어 그 인기를 끌고요. 특히 저 아들은 유학 중이니까 외국인이잖아요. 외국인도 이걸 가입할 수 있게 해서 한국이랑 다릅니다. 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연간 얼마까지 투자를 할 수 있냐면 360만 원엔까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한 3,500 3,400 정도 우리가 지금 2천만 원 넣을 수 있거든요. 종합 계좌에 어 2천만 원 넣을 수 있는데 일본이 우리 거의 한 두 배 정도가 더 놀라운 건 우리는 5년까지 투자를 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여기는 무제한입니다.

우리나 5년인 거 아시죠? ISA 계좌 만기가 5년입니다. 그래서 총액 1억까지 넣고 땡인데 일본은 무게한 그리고 비과세 한도도 엄청나게 커서 우리나라 돈으로 한 1억 8천 정도까지 비과세 상대가 안 될 정도로 좋은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1번 뒷게 지수가 이렇게 아베노믹스 이후부터 아 부럽죠. 이렇게 계단식 상승이 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보이시나요? 이렇게 한 번 오르고 조정 한 번 오르고 조정 한 번 오르고 조정 그 이런 시장이 선진 시장이죠. 우린 어떻습니까? 죽었다 살았다 죽었다 살았다. 근데 일본 시장은 이렇게까지 올라가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가입자가 엄청나게 늘어나니면서 투자자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면서 장기 투자의 기반들을 만들어 놓으니까 이런게 가능하고요. 특히 아베노믹스 때 그 밸류업의 그 제도를 일본이 먼저 해 가지고요. 그래서 주주들한테 배당도 안 해주고 주가가 싸게 거래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내팽드 치고 있는 기업들을 어 일본은 1부 주식 시장이 있고 2부 시장이 있는데 그 우리로 이야기하면 이제 약간 그 하잉 시장이 있어요. 그 시장으로 떨어뜨려 버립니다. 그런 식으로의 규제를 가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하면서 그 기업에게 망신을 주는 거예. 그 기업의 어떤 신용도의 큰 영향을 미치는 그런 망신을 줌으로써 처리를 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밸류업 하라고 이야기만 하지 페널티도 없고 그러니까 제대로 안 됐죠. 예.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일본에서 잘 나가는 회사가 웰스납이라는 회사인데요. 부럽더라고요. 아이 회사 같은 경우에 지금 운용 자산 장고 한번 보시면 알겠지만 1조엔이면 우리 돈으로 10조 그래서 여기 자산 관리 계좌인데 여기도 이제 우리 프리즘 같이 자문하는 곳이 이게 엄청난 자산을 만들면서 보관 자산 1조엔을 돌파했다고 하니까요. 참 뭐 부럽습니다. 그래서 특히 여기는 어디 은퇴자들을 위한 장기 투자 배분하는 펀드인데 일본에도 이런 펀드들이 잘 되는 걸 보고 저도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일본에 비해선 어 하늘과 땅 차이에 지금 격차가 벌어져 있지만 뭐 하다 보면 또 잘 될 거라는 근거없는 낙건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나라랑 이제 비교했는데 뭐 너무나 좀 차이가 커 가지고 참 슬픕니다. 그죠? 예. 납비 판도 차이가 너무 크고요. 비과세 한데도 너무 크고요. 뭐 그 무기한 또 비과세도 받을 수 있고요. 한도도 없고 뭐 그런 사이가 엄청나게 큽니다. 이런 면에서 좀 우리가 좀 잘됐으면 좋겠는데 일단 ISA 계좌를 하는 이유는 손익을 통산한다. 그래서 손실 난 거랑 이익 난 걸 퉁쳐서 세금을 먹기니까 이게 되게 좋고요.

근데 반대로 일반 계좌는 이익 난 거에 대해서는 무조건 세금을 때리니까 아 이게 진짜 안 좋죠. 특히 해외 상품에 대해서 세금 붙는 거 잘 아실 겁니다. 그다음 또 어 비과세 혜택이 손익 통산에 대해서 한 400만 원 정도까지를 이제 서민형은 비과세를 받을 수 있고요. 일반형 같은 경우는 200만 원까지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데 여기는 그런 거 없죠. 비과세 한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모조리 이익 난 건 다 세금 두둑이 많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가 또 분리 과세. 어 우리가 400만 원까지 비과세인데 500만 원 벌었다 그러면 100만 원에 대해서만 분리 과세합니다.

9.9% 대박이죠. 정말 여러분 아예 만드세요. 어 저 금융종학과세를 두게 받고 있어서 못 만듭니다. 그런 상담하시는 분들이 제일 안타까운게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ISA 계좌를 비롯한 몇 개 빼고는이 절세할 수 있는 상품이 없어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꼭 좀 이해를 하시고요. 뭐 어떤 분이 묻더라고요. 보험은 세금 안 되는데요.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예, 사업비 때문에 수익이 안 나서 세금을 못내는 면이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뼈를 그렇게 때리시면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여러분. 예. 그 보험은 어 사업비가 되게 과다하니까요.

그러면 잘 생각하셔서 저는 보험은 우체국에서 무배당으로 그리고 종신이 아니고 제발 80세 한 뭐 70세 한 이런 걸로 가입하시면 굉장히 좋은 상품들을 발견하실 수 있으니까 보험은 어 그런 쪽으로 한번 찾아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ISA 계좌로 이제 재테크로 수단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증시 활성화도 필요하고요. 또 나가서 이제 이런 결 세계자들에서 우리가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제일 혜택이 뭐냐하면 배당 받을 때 혜택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배당을 좀 많이 주는 그런 기업들이 등장하고 그러면 좋아질 텐데 일단 저는 뭐 금융주 다 박살하는 거 보면서 배당 분리 과세에 대한 어떤 꿈들이 사라지는 걸 많이 느끼셨잖아요.

어 저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뭘 믿는다? 행동을 보 판례와 법을 봅니다. 그래서 제발 좀 ISA 계좌 만들어서 분리가세 해라. 이 말씀을 좀 만들고 싶고요. 이제 두 번째 장기 투자의 리밸런싱은 어떤 시원하는게 좋으냐 어떤 분이 많이 물으시는데 연 1회만 해도 됩니다. 연 1회 그럼 연 1일회가 언제 하냐? 예 바로 새로 한도가 생긴 연초에 하시는 거죠. 매년 2천만 원 한도가 생기니까 또는 연금계좌 합쳐서 1,800까지 넣을 수 있거든요. 개인 연금 계좌의 맥스 1800까지 넣을 수 있으니까 새로 한도가 생길자마자 어 넣으시면서 1,800을 넣으면서 비중을 맞추는 거죠.

어떻게 반반 또는 투자산분법 투자 사분법을 맞추시면 되는 거예. 근데 어떤 분이 묻더라고요. 박사님 근데 왜 프리즘 리밸런싱 하던데요? 그래. 아, 그거는 대부분 성장형 가입한 분들은 자주 한다. 성장형이 뭐죠? 지난 시간에 배웠는데 공격형 성장형의 특성이 뭐예요? 해외 비중이 크다. 주식 비중 B 아니에요. 주식 비중이 높냐 낮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뭐가 많냐하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해외 비중이 높을수록 우리나라는 좀 더 어 더 많은 수익을 추구하는 형태다. 왜? 환율이 너무나 충을 추기 때문인 거죠. 자, 그렇다면 그런 성장형이나 공격적인 운용을 하시는 분들은 리밸런싱을 1년에 한 번 해서는 곤란하겠죠.

안 그래요, 여러분? 적극 수익을 추구하면서 1년에 한 번만 리밸런싱 한다. 안 되겠죠? 그런 분들은 분기 한 번 정도나 반기 한 번 정도는 하셔야 이해되시죠? 안정적으로 운영하시면 1년에 한 번 그냥 그거는 그냥 돈 놀면서 하는 거. 그리고 나는 좀 더 공격적으로 하고 있어. 홍박사 이야기대로 나는 전체 자산의 66%는 해외야. 이러면 어떻게 한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나 세 번 정도는 계좌를 봐야 된다. 이해되시죠? 아, 그거 오늘 배웠어요. 두 번째. 그다음에 리밸런싱 전략에서 수익률 외투자가 꼭 고려해야 될 그런 이유에 대해서 여러분들 뭐 살펴보고 막 그러는데 저는 리밸런싱에 있어서의 핵심은 리밸런싱에서의 핵심은 남도 좀 벌어야 된다라는 마음을 가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진짜 중요해요. 자 여러분 프리즘이 6월 말에 리밸런싱 하는 걸 혹시 어 알림 받으신 분 여기 계실 거예요. 그죠? 여기 계신 분들 중에 한두 분은 가입하셨을 거예요. 자 그때 느낌이 어어요? 종합 주가 지수가 3,000을 넘어 3,100을 가고 있는 그날 리밸런싱을 했어요. 더 갈 거 같은데. 더 갈 거 같은데 왜 리밸런싱을 했을까요? 간단하죠? 비율이 넘었어. 목표 비율이 25%를 목표로 했는데 30%가 넘었고 40%가 넘었으면 그거 좀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면서 파는게 리밸런싱이잖아요. 근데 그 리밸런싱을 할 때 우리가 전부 다 못 하는 이유가 뭐냐면 막아껴요.

고점에 조금만 더 기다리면 더 비싸게 팔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 근데 여러분 솔직하게 이야기합시다. 그게 되나요? 안 돼. 어, 지금 이거 3,200 온 것도 천심만끝에 그죠? 그니까 너무 힘들잖아요. 시장이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는 늘 고점에 매도를 하고 싶어해. 그러지 말고 내가 주식 조금 팔고 난 다음에 남도 수익이 나야지. 또 내가 좀 최바닥에 살려는 생각을 버리고 목표 비중이 25%인데 지금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15%까지 떨어졌네. 아 이건 너무 심하다. 좀 사자. 그 요런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게 리밸런싱의 가장 중요한요 그래서 리밸런싱에서 여러 가지 기표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게 뭐다?

목표 비중에서 너무 차이가 나면 예상을 좀 접자. 좀 더 오를 것 같아. 더 빠질 것 같아. 이런 생각을 조금만 접는 순간 행복해져. 막아 살아죠. 남도 벌어야지. 그렇지 않습 기억하십시오. 꼭 좀 그런 마인드만 가지면 리밸런싱 정말 잘 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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