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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튜브 차영주TV 운용자겸 Y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오늘 7월 22일 현재 녹화를 하고 있는데요. 어 지난 월요일부터 어 삼성전자가 121일 이동 평균선을 터치한 이후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들어오면서 전반적으로 개선된 움직임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일단 수급이 개선됐고요. 투시운도 좀 개선되는 모습들인 거 같습니다. 어, 월요일까지만 하더라도 반도체를 둘러싼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실적 시즌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오로시 이제 실적을 바라보고자 하는 노력들 이런 것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아, 일단 시장은 바닥을 어느 정도 찍은 거 같습니다. 지수 6,500선, 그다음에 지수 120일 이동 평균선,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120선을 찍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기술적 반등 구간에 진입하지 않았는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반도체가 흔들리는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정부에서도 상당히 이제 문제거리다라고 어 지금 현재 인식을 하고 있는 거고 대통령께서도 대책을 마련하라라고 하는 거죠. 우리가 단종 레버리지 ETF에 어 수많은 자금들이 지금 녹아내리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들이 언론에 보되고 있습니다.
5조 넘게 지금 이제 손실을 보고 있다. 그중에서 2030 세대들이 약 60% 정도 차지하고 있다. 뭐 이런 안타까운 부분들이죠. 작은 돈으로 투제하고 있는데 괜찮나요라고 질문을 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작은 돈들이 모여서 그렇게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여기에 이러한 것들이 이제 꼬리가 몸통으로 흔드는 효과에 대해서 금융당국자의 정제되지 않은 발언 이런 것들이 혼란을 좀 키웠다라고 또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근데 이것은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흔들리는데 미국은 왜 흔들리나요라고 질문하실 수 있겠는데요.
미국도 개인 비중이 상당히 커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우리보다 레버리지 상품이 훨씬 더 많이 발달돼 있는 상태죠. 올라갈 때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네버리지 상품이 하락세를 보일 때는 네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키우는 요소가 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런 것들이 서로 간의 어 상호 작용을 펼치면서 미국과 우리나라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거죠. 먼저 그렇지만 처음부터 빠졌던 것은 우리가 이제 9천선에 다가갈수록 패치 펀드들의 매도, 그다음에 상호 펀드들의 매도, 그러니까 이제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보면 만 포인트까지 지수가 갈 것으로 보는 상태면 9천부터는 차익을 좀 실현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움직임들이 6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당시에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나타나면서 변동성을 더 키우는 모습들이었죠. 그러다 보니까 투심이 흔들렸고요. 투심이 흔들리면은 좋은 면보다는 나쁜 면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됩니다. 거품론이라든지 뭐 일부 기업들이 어 자금을 조달하는 문제라든지 아니면 데이터 센터를 축소한다라든지 심지어 중국의 키니 K3에 대한 AI가 나타났다라는 점까지 이번 월요일까지 여러 가지 투심을 흔들어 놓는 모습들이 나타났다라는 거죠. 그런데 상황이 변한 건 없습니다. 갑자기 상황이 화요일부터 변하기 시작했죠. 결국 실적의 기반에서 또 분위기가 바뀌면서 AI가 저평가돼 있다.
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흔들렸던 거는 수급, 심리 이런 것들 때문에 흔들림 면이 더 강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레벨단에서 놓고 보면 이것은 이제 기술적인 부분으로 해석을 해야 됩니다. 펀더멘탈이 바뀐 것은 아니고요. 기술적 분석으로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월요일 날 120일 이동 평균 서원을 장중에 터치한 이후에 반등을 좀 나타냈다라는 것들이 일단 첫 번째 이유고요. 두 번째는 외국인이 매도를 하다가 왜 갑자기 매수로 바뀌었느냐라는 겁니다. 지난주부터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조금 유입이 됐는데요.
그동안에 이제 외국인들이 팔았던 것은 리밸런싱에 대한 부분들이 있었죠. 예를 들면 5% 내가 삼성자를 갖고 있으려고 하는데 삼성자가 급등하면서 비중이 7% 8%까지 늘어갔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2% 3%를 줄여 놨는데 지수가 떨어지다 보니까 이게 5%가 아니라 4%가 돼 버린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가 쇼커버링이다라고 해서 다시 삼성전자를 사는 그런 부분들이 됐다는 거죠. 그리고 공감대가 형성된 거 같습니다. 저도 어 지난주부터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삼성전자가 25만 원, SK하이니스가 180만 원대라면 야, 이건 싼 거 아니야?
이제는 좀 담아 봐야 되는 거 아니야 봤던 거죠. 어, 앞서 언급드렸던 3호 펀드라든지 해지 펀드들이 올해 장사 했다. 어, 이제 끝내겠다라고 봤었는데 어, 지금은 다시 또 한번 사도 되는 거 아니야?라고 또 이제 시각들이 여의도라든지 이렇게 좀 바뀐 거 같습니다. 아, 이런 것들이 이제 형성이 되면서 외군들 매수세가 들어오고 환율도 안정세를 찾고 또 실적 시지는 아니겠습니까? 실적을 앞두고 주가가 떨어졌다라는 것은 굉장히 큰 호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상황이 또 바뀌었고 상황이 바뀌면 사람들이 좀 그렇죠. 그전까지 미워 보이던 사람도 갑자기 우리가 애정을 느끼면 확 이뻐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좋아 보이다가 갑자기 확 미워 보일 때도 있죠. 어 사람 사는 건 다 똑같습니다. 주식이나 사람이나 저는 비슷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어 벌써 저희 방송도 톤이 바뀌었죠. 긍정적인 톤으로 바뀌게 됐다라는 것도 물론 실적에 대한 믿음 저는 그것을 강조드려 왔고 25만 원 선 180만원 선에서는 떨어질 때부터 매수 관점에 이야기를 드려왔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들이 다시 부각이 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거기에 절대 동의하지 않습니다. 어, 왜 동의하지 않냐면 삼성전자 하이스가 올해 영업 이익이 굉장히 잘 나올 걸로 보고 있고 내년 내후년까지 영업 이익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죠.
물론 영업 이익률이 좀 꺾이는 것은 있습니다만 우리가 점을 보느냐 선을 보느냐면 점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선은 더 좋아진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영업 이익이 나지 않는데 삼성전자 SK하인스 마이크론이 투자를 할까요? 그들이 투자하는 것은 조단입니다. 조단이 투자를 2, 3년 동안 해서 결물을 얻어들려야 되는데 2, 3년 내에이 거품이 꺼진다. 그러면 그들이 투자할까요? 그들이 아무런 생각이 없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품론을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긴 합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거기에 동지하지 않습니다. 물론 시장이 하락하니까 거품론을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더 추가 하락을 얘기할 것으로 보여지지만 6,500 기준으로 봤을 때 5, 갈 확률이 높을까요?
만까지 다시 올라갈 확률이 높을까요? 여러분들 스스로 대답을 해 보시면 많은 분들이 만 포인트 갈 확률이 높다라고 얘기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이렇게 강하게 얘기할 수 있었던 것은 2021년 2022년도에는 지수 하락에 대해서만 얘기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거를 외칠 때. 근데 지금은 실적을 믿는 거죠. 우리가 반도체 실적을 믿지 않으면 그리고 기업의 실적을 믿지 않으면 어떤 거를 보고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업의 실적에 기반해서 하는 투자자이기 때문에 실적을 믿고 갑니다. 때로는 실적이 주가를 앞설 때가 있고 뒷설 때가 있는 앙드레 코스털라니에 산책하는 강아지.
그다음에 워렌 버핏의 우울증과 조울증 얘긴데 지금 저는 시장이 우울증에 걸렸다라고 생각합니다. 싸게 살 좋은 기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딥시크 쇼크요 뭐 올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키미 K3가 시장을 장악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많은 분들이 채집빛이라든지 재미나이 기타 등등을 동시에 사용하실 겁니다. 그리고 이것은 시장의 접변을 넓히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가격이 1이다라고 해서 키미 케이스를 쓰시겠습니까? 중국이 내 서버를 열어 볼 수가 있는데 미국 사람들이 쓸까요? 이런 것들을 놓고 본다라면 너무 공포감에 과장된 이익이 아니겠나?
리누스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억하시나요? 리스가 무료로 어 우리가 여러 가지 데이터들을 알고리즘을 짤 수 있겠습니다. 결국 시장에 사라졌죠. 우리가 카톡을 쓰고 있습니다만 라인 같은 경우 처음에 굉장히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라인도 우리나라에서 사라졌죠. 우리나라의 토종 검색 엔진인 클로바엑스 왜 안 쓸까요?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플랫폼 효과라든지 이런 것들을 면밀히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전닉스는 지금은 전 떨어질 때 팔라라는 말씀을 단 한 번도 드린 적이 없습니다. 삼전닉스는 팔면 못 삽니다.
어 여러 파셨던 분들은이 뭐 혹시 계시다라면 이런 급반등이 당혹스럽겠죠. 선전수는 이익이 기반하기 때문에 팔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기 장청 들고 가야 되느냐?이 이 또한 또 아닙니다. 제가 떨어지기 전에 어느 정도 30만 원 때부터 어 선프로 TV라든지 제 개인 유튜브 차영주 TV에서도 가이드라인을 드렸는데 우리가 이제 야구 경기가 내가 이기고 있는 게임인데 9회 말에 다 보고 나오면 차가 밀리죠. 차 주차에 차근했는데 한시간 넘게 걸릴 겁니다. 그러니까 몇몇 분들은 9회 초 8회 말 야 됐다. 이제 더 이상 어 우리가 이겼으니까 나가자라는 분들이 계시죠.
그게 세상 이치입니다. 자, 삼성자 50만 원 간다라고 하고 하이닉스 400만 원 간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50만 원에 내가이 주식을 팔 수 있을까요? 내가 50만 원의이 주식을 판다라는 건 누군가 사 줘야 되는 거죠? 아니, 50만 원 간다라는데 누가 50만 원의 주식을 사 줄까요? 이것을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40만 원이 넘어가면 그리고 300만 원이 넘어가면 매도를 고민해 보자. 자, 우리가 20만 원이 30만 원 가는 것은 50%고요. 30만 원이 40만 원 가는 것은 30%고요. 40만 원이 50만 원 가는 건 20%입니다.
그리고 45만 원이 50만 원 가는 10%입니다. 여러분 10% 먹자고 들어올까요? 쉽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어 50만 원 간다 그럴 때는 50만 원 가는게 아니라 우리가 만 포인트 간다라고 했을 때 9천에 꺾였고 동합의 운동 때 삼성자 10만 원 간다 그랬는데 9만 원에 꺾였죠. 그런 모습들을 보면 40만 원에 넘어가면 고민을 시작해 보자.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올라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근데 이런 걸 여러분들이 올라간 면에서 왜 본격적이지 않느냐? 이제 속도 조절론이 좀 나타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처음에 우리가 9,000 포인트까지 갈 때는 뭐 52주 신고가의 특성상 매물대라는게 없었죠. 그냥 무조건 신고가 신고가였죠. 근데 지금은 물리신 분들이 있죠. 일부 투자자들은 내 원금만 오면 난 팔겠다라는 분들이 운명 계실 겁니다. 그래서 올래갈 때마다 그 매물을 소화해 내야 됩니다. 근데 매물을 소화하는 것들은 체력이 많이 필요한데 지금 개인의 체력이 조금 소진된 상태죠. 개인들은 좀 빠지려고 하는 움직임도 일부 있죠. 반면에 외국인들 같은 경우 그거를 보면서 매수가 들어올 겁니다. 천천히 매수가 들어올 거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너무 조급하게 그리고 상반기 때 나타났었던 흐름들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보기보다는 조금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간다라는 사실에 기율을 기울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이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부터는 난이도가 높아진 시장입니다. 상반기 때는 운이 좋았던 거예요. 이렇게 좀 쉬워 보였죠. 만만해 보였죠. 근데 원래 주식이라는 것이 만만한게 아니거든요. 이제부터는 본 게임이 시작됐다라고 표현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얼만큼 공부하고 내가 얼만큼 계좌 관리하고 심리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달라지지 그냥 무턱되고 남이 사라 그래서 사고 남이 팔라 그래서 팔고 이런 것들로 해서는 이제는 수익 내기 어렵습니다. 종합 개미 운동의 교훈을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보셔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지금부터는 난이도가 높아진 시장이다라는 것을 인지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시장은 3전닉스 중심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제가 이제 이런 표현을 드리는데 여러분들 1천만 원 있으면 삼전닉스 사시겠습니까? 코스닥 사시겠습니까? 삼전닉스 사시겠습니까? 제약 바이오 사시겠습니까? 이런 질문들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해 보시고 주위에 주식 얘기 하시는 분들 계시면 한번 물어보세요. 이게 언젠가 톤이 바뀔 겁니다. 지금은 다 3전 닉스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3전 닉스 중심으로 주식 시장을 바라봐야 되는 거고이 톤이 바뀌는 순간 이제 접이 좀 넓어지는 거죠. 최근에 디랭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거고 TSMC도 또 공급가로 올리겠다라고 얘기하고 여러 가지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그런 것들을 다 알기 어렵습니다.
그냥 그런 것들을 너무 디테일하게 보는 것들은 투자에 조금 심리적인 변화를 오히려 줄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분기마다 발표되는 실적만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어쨌든 삼전수 반도체 중심으로 놓고 보면 최소한 2019년까지는이 실적이 무너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실적에 대한 어떤 막 얘기들이 나오면서 주가 밀릴 때는 이건 우울증 권리입니다. 오히려 실적은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선처럼 계속 늘어날 걸로 보고 있거든요. DM 가격, 수출동향 뭐 이런 거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너무 작은 지표인 거 같아요.
물론 중요합도 합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우리가 일상 생활 하면서 투자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큰 숫자들만 보시면 됩니다. 큰 숫자들만 보면서 적당히 어느 정도 이익이 훼손되지 않고 있구나라고 보고 그다음에 앞서 제가 언급드렸던 가격 가이드라인 요것만 지키신다라면 주식 투자를 조금은 좀 원활하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너무 세밀하게 일부 뭐 어떤 분들은 지역 수출 데이터까지 일일이 다 살피시는 분들도 있어요. 글쎄요. 그게 과연 투자에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궁극적으로 보면 저는 분명히이 반도체 분야, A분야에서도 거품이 일어날 걸로 봅니다.
거품이 안 나타나는 산업은 없어요. 지금 이제 많은 기업들이 반도체를 생산하겠다라고 하고 공장을 짓겠다라고 하고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라는 것이 이게 2030년 넘어가면 좀 조심해야 돼요. 우리가 주구 장착 올라갈 것 같습니다만 2030년 넘어가면과 공급에 휩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029년 정도까지는 너무 그런 것들을 세미나게 볼 필요는 없어. 특히 2017년 2018년 2017년까지는 최소한 아닌 거 같아요. 제가 이제 머니 인사이드에 기회가 되면 나와서 말씀드리긴 하겠습니다만 너무 그런 것들을 지금 우려할 필요는 없겠다. 2017년까지는 어 이러한 상황들 지금 뭐 최태원 회장도 쇼티지가 날 거다.
그래서 투자를 할 것이다. 공장을 늘릴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최소한 1, 2년은 저는 꺾이지 않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그렇지만 2017년 하반기로 들어갈수록 여러 데이터들을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그때 가서 기회가 되면 말씀드리고요. 지금은 너무 많은 걱정거리를 안고 가는 거보다는 일단은 오히려 주가가 지금 조정을 받을 때잖아요. 우리가 지금 녹화하군 당시에 25만 원 선 어 200만 원 하회한 선이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에서 일단은 지금은 어떻게 내가 이것을 잘 분할 매수할 것인가에 집중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우리가 사소 걱정한다라고 하죠. 저는 좀 그런 표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 영업리 꺾일 것이다. 어 우리가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하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이것이 변동성이 생길 것이다. 데이터 센터를 뭐 일부는 축소한다더라. 저는 좀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그냥 뭐 편하게 얘기하면 사서하는 걱정이 아니겠나. 아직까지 흐름은 더군다나 삼성전자 하이니스 또 엔비디아가 블랙웨어를 또 빠르게 출시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아직까지는 우리가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가 지금 사이클을 타느냐?
물론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역시 경기 사이클을 탄다. 근데 그 사이클이 좀 길어진 거 같아요. 결국은 경기를 탈 수밖에 없는 겁니다. 하지만 AI 모멘텀이라는게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1, 2년 동안은 최소한은 저는 직선으로 갈 거라고 봐요. 이렇게 변동성이 올 거라면 우리가 그 꺾여야 된다라는 건데 앞으로 2, 3년 동안은 직선으로 갈 거이기 때문에 고점에 물리신 분들이 특별히 삼전닉스는 고민할 필요 없다.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삼전닉스에 국한된 거라면 저는 걱정할 필요 없다. 언젠가 그 가격을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제가 제시해 드린 목표 가격 400만 원, 300만 원 이하에서 사셨을 거 아니에요.
아무리 높은 가격에서 사셨다 하더라도 충분히 거기까지 갈 것이다. 그 대신 이제 그런 건 있죠. 내가 고점에 잡았으니까 그래도 2, 30% 먹고 나와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욕심은 가지시면 안 됩니다.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사람들 입장도 고려해 봐야 되기 때문에 아니 다른 사람들은 반도체로 2, 30% 수익 나는데 나는 불과 10%밖에 수익이 안 날 수도 있어요. 그거 인정하셔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2, 30% 났으니까 나에게도 2, 30% 기회를 준다. 이거는 세상이 그렇게 평등한 세상은 아니다라는 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개인들이 고점이 좀 뭐 많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죠.
외국인들은 지금 물량을 덜어냈다가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리밸런싱을 통해서 물량을 덜어냈다가 지금 이제 다시 쇼커버링을 통해서 하고 있는 거 같고 어 일부 기관들도 좀 그렇게 하고 있는 거 같고 개인들이 이제 고점이 좀 많이 물려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3전닉스를 갖고 있다라면 특별히 걱정할 것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감이 컸었던 주식에 물려 있다라면 요건 좀 차원이 다르죠. 우리가 이제 주식 시장이다라는 것은 제가 지난번 출연에서도 말씀드렸을 때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주식과 실적으로 올라가는 주식을 이제 구분하십시오.
기대감으로 올라간 것은 이제 좀 조심스럽고 실적으로 올라가는 것에 포커싱을 맞추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실적이 있으면 고점에 물려도 어 우리가 이제 그것을 넘어설 수 있어요.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근데 기대감이라는 것은 새로운 기대감이 올 때까지 좀 조심스럽다라는 거죠. 그래서 물리신 뭐 다양한 케이스바이 케이스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상태에서 내 종목이 기대감으로 산 거냐, 실적으로 산 거냐라고 좀 고민을 해 보시고 여전히 기대감 쪽이 크다. 근데 기대감이라는 것이 2, 3년 뒤에 있다라고 본다라면 조금 실적주로 옮겨가는 것들 아니면 물타기를 하더라도 실적주 중심으로 물타기를 하는 것들 이런 것들을 한번 고민해 보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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