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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빈센트)코스피 9000 돌파! 안 사면 1주일 뒤에 무족건 후회 할 수 있습니다! 기관들과 외국인들이 조용히 담고 있는 '이 주식!'

경제포커스TV · 2026-08-31 · 유튜브 시청 1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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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시고 요즘 아마 3% 보시는 분들은 하루 종일 거의 3%에 지분이 한 50%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요. 뭐 노출 빈도에 따라서 지분은 반비하고 있습니다. 네. 네. 옛날에 정용진만 보이더니 요즘 정용진보다 훨씬 더 많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예. 빈센트 김두원 작가님 님 오셨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하나중권의 빈센트입니다. 일단 오늘 오신 날 야 주식이 많이 올랐어요. 예. 오늘은 왜 이렇게 오른 겁니까? 갑자기네. 일단 어 6월 15일인데요. 이번 주가 매수 사이드카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딱 일주일 전으로만 시간만 복귀해 보면 지난주가 매도 사이드카로 시작했던 한 주입니다. 네. 일주일 만에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어 106일 만에 미국과 이란간의 종전 M가 체결 가능성이 인박했습니다. 뭐 체결된다라고 보고 있고 실제 서명은 19일 금요일 날 스위스에서 한다니까요. 기본적으로 우리 시장을 억눌렀던 글로벌 증을 억눌렀던 국제 휴가를 위시한 이런 미국과이란 간에 [콧방귀] 어 전쟁 이슈가 종지으로 찍으면서 위험 선호가 나타났다라고 보고 있고 지금 바으로 AI 혁명 시대죠. 그중에서 가장 풍기 현상을 일어나고 있는 것이 메모리 반도체.

그렇다면 메모리 반도체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들고 잘 팔고 있는 국가. 그 국가 중에서 주요 기업들 시가총 1등과 2등 삼성자 스카닉스 오늘 여전히 시세를 내면서 우리 시장을 앵커링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오늘 이제 주식 올라온 거 보니까 [목을 가다듬음] 야 너무 [콧방귀] 흐뭇하더라고요. 일단 뭐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성전자 그까전 전자닉스죠. SK 스퀘어 전자 현대차 현대차도 이렇게 보통 전자닉스 올라갈 때 안 올라섰는데 오늘도 많이 오른 거 같고 네. 어 너무 중요한 포인트예요 지금. 그걸 왜 중요한 포인트냐면 옛날에는요.

전자링스가 오르면 블랙홀이라 그래 갖고 다른 것들은 부지했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오늘은 대형주 중심으로 다 올랐죠. 예. 그리고 LG 에너지 소류션도 올랐어요. 따로 가던 거. 심지어는 삼성 생명 삼성 물산도 올랐어. 맞아. 그러니까 삼성 생명과 물산은 삼성전자 오르니까 전자의 지분을 갖고 있는 생명과 물산이 같이 올랐고. 예. 어.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예라는 말씀 그 책에도 나오지만 어 근데 지금 주도지들이 많이 올랐잖아요. 아까 보여드린 대로 삼성전자는 33만 원이고 닉스는 지금 20 200 어 지금 300만 원 230만 원 정도를 넘었는데 어 이게이 정도 올랐어 팔면 바보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안 파 안 사는 것이 안 산 사람들이 안 사는게 바보인가라는 좀 질문을 좀 던져보고 싶은데 어떠세요?네

좀 근본적인 질문이죠. 예. 왜냐면 작년 1년부터 그러니까 제가 1년 전부터 SK닉스가 좀 좋아 보인다라는 말씀드린다에 사실 20만 원대 후반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지금 템배거 10열배가 올랐어요. 네. 그러니까 기존에 저랑 1년 동안 호흡하셨던 분들도 마찬가지고 최근에 들어왔던 분도 마찬가지고 [콧방귀] 기본적으로 시세를 좀 냈기 때문에 이쯤 되면 좀 비싸 보인다. 그런데 저는 이제 반문하는게 가격이 비싸진 거지. 음익즉밸는 그래서 여전히 스는 12개월 포워드 즉 1년 뒤에 돈을 얼마나 버는 것을 감안해서 현재 밸류에이션을 보면 6.6배 6.7배입니다.

그러니까 일곱배 언더예요. 근데 우리 코스피 시장이 지금 8.5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코스피 시장보다도 낮은 밸류 즉 저평가돼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계속해서 저평가되 있는 메리트가 있는데 플러스 저평가의 이유는 높아진 가격 대비 이익이 훨씬 더 크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주시장의 주인공은 기업 아닙니까? 또 기업 중에서도 돈을 가장 많이 벌고 확실히 벌고 또 앞으로도 계속해서 벌 수 있는 전자와 익스는 여전히 저는 주도주의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신다면 그니까 우리 시장이 별로다. 이제는 한국의 미래가 없다라고 하면은 투자 자체를 안 해야겠죠.

그렇죠. 근데 그런게 아니라면 여전히 추소주는 포트폴리오에서 매우 중요한 비중으로 가져가야 된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예. 오늘 포인트가 정확히 어 854 85인데 어 지금 이제 9천을 얘기하신 적이 있었고이 분위기라면만은 그냥 무조건 갈 거 같은데 예 그니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러니까 정확히 지금 대통령님이 취임하신지 1년 됐는데 그때 2,000 포인트였단 말이죠. 2포인트 때. 예. 근데 지금 거의 네배 세배 세 배가 넘었고요. 네배 다섯 배로 가고 있는데 어 일단 5천을 얘기할 때 공약이 5천이었으니까 너무 낚간 논인 거 아닌가라는 좀 취급을 받기도 했었잖아요.

근데 지금 이미 8,500포인트가 됐단 말이죠. 코스피 8,000은 1년 만에 생긴이 결과인데 과속입니까? 아니면은 지금까지 좀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것들에 대한 어 정상화 과정으로 봐야 되나요? 일단 두 개가 다 복합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속도 맞죠. 왜냐면 생 올랐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지금 우리 시장의 주도주는 SK닉스입니다. 근데 SK닉스의 모든 정보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굴까요? SK 최태훈 회장이죠. 최태훈 회장이 올해 1월 달에 아마 1월 26일 겁니다. 어 SK닉스가 시가 총액이 2,000조원이 될 것이다.

근데 당시에 SK닉스의 시가 총액이 550조원이었습니다. 아 네배. 아 네. 그러니까 그때만 해도 요원했죠. 근데 오늘 SK닉스의 시가 총액 1700조원입니다. 네. 그러니까 어 가장 많은 정보를 갖고 있고 또 SK닉스를 총괄하는 그 대표마저도 이렇게 빠른 속도는 좀 빠르다. 속도를 가음할 수 없었다라는 것이고. 자, 한발에서 보면 저 여주사 책에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AIC 때에이 메모리 반도체가 확실히 풍기 현상이 있고 기존에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으로 우리가 치부했었는데요. 왜냐면 메모리 반도체가 들어가는 엔드클라이언트 즉단에서의 제품들이 자뭐 PC 셀폰 이런 것들이 다 사이클을 잃었기 때문에 우리가 사이클 산업으로 계속해서 보고 있었는데 여전히 사이클 산업을 넘어서서 이제는 안보 자산이라 그래서

어떤 패권국 아니면 미국이 어떤 희생을 치서도 반드시 이거를 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더나 지금의 데이터 센터는 또 인프라 아닙니까? 그 인프라다는 것이 전히 시장의 전자닉스 더 8,500포인트플알파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저희가 이번 달 말에 만나죠. 6월 28일 날 저 불러오셔 가지고 제가 또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윤조 지금 대표님 네. 지용님하고 같이 하는데 윤쌤 그렇죠. 그러니까 윤쌤 님의 최근에 글로벌 시장에 대한 뷰가 저랑은 좀 다를 수도 있는데 그래도 재밌을 것 같아. 예. 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봤을 때는 여전히 갈길이 구말리 그래서 저희 하나중권이 공식적으로

코스피 시장의 추정치가 만 포인트가 높습니다. 그래서 만 포인트 이상의 흐름을 보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번 세미나꼭 오셔 가지고요. 빈센 님이 왜 이렇게 확신에 차서 말씀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거도 좀 들어 보시고 그리고 뭐 하이닉스뿐만이 아니라 그 외에 좀 업정될 얘기들도 좀 같이 한번 들어보는 시간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일단은 책에서도 말씀하셨고 요즘 말씀하신 것 중에서도 만 포인트는 무조건 가능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 빈센트 식으로 딱 한 문장으로 말하면은 어 코스피 만 포인트가 가능한 결정적인 이유네

애널리스트가 주가를 산출하는 방정식이 있죠 영어를 쓰면 PR과 EPS 즉 밸루에이션과 이익의 방정식입니다. 그런데요.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의 한 2,500개 기업들이 앞으로 1년 동안 돈을 얼마나 벌 것이냐를 조사를 다 해 봤더니 한 860조원 정도 본다고 합니다. 자, 860조원이 이제 앞단에 EPS이고요. 조장 순위. 그런 그 앞단에 코스피를 결정하는 이제 밸루에이션이 있는 것이죠. 현재 밸루에이션은 여덟 배 중반인데요. 과거에 평균을 봐야 돼요. 그러니까 2020년 이후에 코로나 이후에 세상이 바뀌었다. 그래서 우리 코스피 지수의 평균 밸루에이션이 약 9.9배 즉배입니다.

그러면 10 * 860조 그러면 8,600조원이고요. 그럼 우리 코스피 지수가 8,600조원의 시가 총액을 보인다는 겁니다. 현재 7,조원 중반이거든요. 그래서 업사이드를 감안하면 충분히 마운포인트 가능하다라는 산술적인 계산이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하면 아직도 지금 상방이 많이 열려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이라도 뭐 우리가 집을 팔아서지 뭐 주식을 오인할 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참여 안 하셨던 분들은 좀 참여를 좀 일부라도 지금부터라도 하시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얘기들은요. 한번 이제 빈센트 님 나오는 콘텐츠들이나 어 여전히 주도주를 살아 좀 있다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6월 28일 세미나에서도 좀 많이 좀 얻어가셨으면 좋겠다까지도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 증시가 이게 참 늘 뭐 이게 우리나라가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 뭐 어쩌고 저쩌면서 좀 모려갈 걸까요? 낮은 퍼를 받아 왔었던게 사실이긴 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반도체 실적이 지금 거의 주도를 하고 있는데 하드케를 하고 있는데 반도체 실적만 좋아졌다고 해서 한국 시장 전체가 갑자기 뭐 뭐 PER이 뭐 10배 12배를 받을 수 있는 거로 봅니까? 그 주인으로서 여쭤 보는 거예요. 잘 몰라서. 네. 어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거죠.

전업을 하고 있네. 그 국직 제도업 중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메모리 반도체 특히 일부 기업 일부 산업군에서 돈을 버는 것이 한국 전체적인 산업의 재평가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냐 그게 항상 이제 우리가 따라오는 솔림에 대한 우려감인 것이죠. 그런데요. 미국이 그랬습니다. 네. 지금 AI 혁명 시대가 어 그렇게 모든 것들을 솔린과 우리가 K자 회복 상승이라도 얘기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고요. 좀 더 기술적으로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요. 최근에 이제 SK닉스가 ADR 상장을 시도합니다. 제가 보고서에도 됐었는데 기본적으로 6월 22일이 되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네. 6월 22일 날 미국의 SEC에서 SK닉스의 ADR 상장의 허가 여부가 밝혀집니다. 그러면 6월 22일 날 SK닉스는 작년부터 ADR 즉 미국의 애증사로 가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SK닉스가 미국에 도전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어 시가총에 1등 삼성전자 2등 SK 3등 마이크론이라고 봤을 때 동일하게 메모리 반도체를 하는 업체인데 앞당히 전자와 직스는 한국에 있고 마이크로는 미국에 있습니다. 거기에 밸류에 16.7배입니다. 16배를 받고 있어요. 네. 근데 우리보다 돈을 못 벌고 있어요. 그렇죠. 네. 물론 한국에 있다는 이유로 미국에 있다는 것보다 한 30% 정도 디스카운트를 받는다 하더라도 비싸죠.

자, 그래서 스카닉스는 이제 주창하고 있는 것이죠. 우리가 미국으로 가서 재평가 받겠다. 왜냐면이 산업에서 마이크로는 스스카닉스보다 현재의 어 경진력이 뒤지는 3위 업체이기 때문에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어 이런 부분들이 하나씩 이제 밝혀지니까 보시죠. 6월 22일 날 SEC에서 아마 스캐닉스의 ADR 상장을 선언한다면 그 시기가 언제냐라고 보면 이제 8월 초입니다. 따라서 되게 이제 근시한 적이죠. 6월, 7월, 8월. 그래서 3개월 동안에닉스의 상승 모멘텀이 상부 있을 것이다. 더구나 어 돈을 버는 거 플러스 우리가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배 12배 뭐 13배 갈 수 있는 것이냐 즉 릴레이팅인데요.

그릴레이팅을 주도주 중에 하나인 SK닉스가 일단은 미국에서 한번 받아볼 것이다라는 것이 저희가 기원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ADR를 상장하게 되면은 그거는 미국 주식인 거예요, 그럼. 네. 그러니까 사실 이제 한국 주식이죠. 한국의 본주에 있고 미국에 그대로 그거를 이동하는 건데요. 한국의 스카이닉스를 담보로 미국에 또다리 반행을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미국인들한테 접근성이 뛰어나진다는 것이죠. 그니까 미국 미국인들이 한국의 삼성자와 에스케닉스를 살려고 혈안을 내고 있어요. 누가 보더라도 매력적이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살기가 참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삼성 증권에서 지난 한 달 전에 미국 개인들의 창구를 다이렉트리 열어 줬어요. 삼성 증권에서. 네. 우리가 왜 전 세계적으로 코인을 잘 사고 팔았을까요? 바로 살 수 있으니까 그죠? 네. 그러니까 근데 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바로 사기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ETF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사거나 아니면 바로 산다 하더라도 환전해야 되죠. 제도 봐야 되죠. 세금 봐야 되죠. 불편한 것이죠. 그래서 미국에 상장돼 있으면 그 미국은 낯싸게 사는 겁니다. 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접근성이 용리하다. 자, 에이디아 상장이 외국인들을 하여금 그전에도 샀는데 뭐가 달라지냐?

좀 더 편의하게 살 수 있다. 편하게 살 수 있는 적근성이 뭐냐? 그게 수급입니다. 아, 저는 호재라고 보고요. 근데 좀 더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 이게 이런게 있어요. 이게 들어가면 뭐가 좋냐? 여러 가지 이제 기대 효과들이 있는데 제가 레포트에 하나 썼었는데 그 중에 가장 큰 효과는 이런 겁니다.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라게 있어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 반도체 관련된 음, 웨이트 인덱스이죠. 그런데 거기 한 30개 종목들이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면 뭐가 좋냐? 미국의 K펀시브 자금들 지수를 추정하는 자금들이 그거를 비중만큼 사요.

그럼 거기 들어가면 어쨌든 사주는 거죠. 그러면 수급에 의해서 사 준다는 건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SK닉스가 ADR 상장을 하게 되면 한 30개 중에서 한 25위 정도로 랭킹 될 거 같아요.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아 미국의 이런 패시브 자금들이 우리 SK닉스의 ADR 즉 미국에 있는 ADR에서 SK닉스를 사겠구나. 네. 그 미국에 있는 올라가죠. 그러면 우리 한국에 있는 주가 발생하겠죠. 그러면 이거를 캐치업할 거다라는 기대가 있는 것이고. 네네. 그러면 언제부터이 패시브 자금들이 들어갈 거냐가 초의 관심사인데

어 미국의 필라피아 반도체 지수는요. 1년에 한 번씩 리밸런싱을 합니다. 그러니까 1년에 한 번씩 규모나 이런 걸 따라서 30개를 추인다는 것이죠. 근데 그게 매년 9월이에요. 네. 그런데 이게 SK닉스가 6월 22일 다음 주죠. SEC에서 자, 그래 ADR 발행해, 허가해라고 했을 때 기본적으로 그것을 시기적으로 언제쯤이 가능할까라고 보면 8월입니다. 그런데 9월 달에 리밸런싱을 하잖아요. 필라비 반도치수가. 근데 그 리밸런싱 하는 조건이요. 7월 말까지예요. 7월 말이면 이게 8월 초니까 약간 강극이 벌어져서 요번에 리밸런싱은 2027년 9월이라는 거죠.

어 그래서이 ADR 상장을 보고 이렇게 보시는 분들 있어요. 어 기대감은 많으나 실제 돈이 들어오는 것은 1년 뒤다. 그래서 벌써부터 무슨 호들갑이냐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는데 그런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뿐만 아니고 뭐 미국의 성장조 펀드라든지 나스닥 펀드 등등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는게 첫 번째. 네어시장는긍정적인 [콧방귀] 텀들이 ADR 상장으로 인하 이어질 거다라고 보고 있죠. 일단은 이번 전망의 가장 중요한 전제가 메모리 반도체가 더 이상 전통적인 사이클 사업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메모리가 정말 이제 전기 수도 통신만과 비슷한 AI 인프라가 된 것입니까?

아니면은 슈퍼사이클의 정점에서 늘 등장하는 새로운 서사입니까라고 질문드리면 어떻게 답변해 주십니까? 어, 여전히 시장에서는 이견 있는 거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래봤자 사이클이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제품이 쓰여지는 주기를 보면 사이클이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요. 왜냐는 여전히 PC 그다음에 스마트폰 다 거기 쓰이니까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가 뭐냐면 결국 인프라입니다. 어, 흔히 미국의 빅테크를 위시한 하이퍼스러들 그 친구들이 지금 최근에어이 반도체주가 지난주에 흔들렸던 가장 큰 이유는 가장 앞단에 우리에게 주문을 주는이 빅테크와 하이퍼스러들이 유상 증자를 한다.

그리고 돈을 꾸고 있다. 돈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저 디지털 센터를 위시해서 어,이 인프라를 더 이상까지 못할 것이다. 인프라를 못 가면 거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것이다. 그러니까이 사이클은 거의 끝날 것이다. 가격도 많이 올랐다. 이런 서사가 나레이션이 다 맞는 거예요. 근데 저 이런 생각합니다.음. 니다. 자, 좀 편하게 생각해 볼까요? 오죽 깔고 싶으면 빚내서 까냐? 네. 오죽 그것이 생정과 직결돼 있으면 빚을 내서라도 하고 있느냐 시각에서 보면 여전히 어 데이터 센터의 그 캐팩 숫자라 그러죠? 증가율이 이어지고 있고요.

물론 그것의 가장 큰 발로미터가 금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아마 BOJ가 금리를 올릴 것이고요. 이번 주 목요일 날 어 케빈노시 FMC가 처음 열리는데 이런 것이 다 금리 연동돼 있죠. C을 [콧방귀] 딱을 찍은게 자 인플레이션 금리의 근간에는 뭐가 있다? 국제가 있습니다. 유가. 네. 근데 국제가는 뭐 때문에 떴다? 이란발 전쟁 때문에 떴습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종전이다. 아, 그럼 유가가 내려오게 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질 거니까 금리를 올릴 필요가 없다. 그럼 주주 주주 주식 시장에는 호재다. 예. 그렇게 들으셨죠.

어떻게 이런 어려운 얘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지 정말 그 능력이 [콧방귀] 정말 부럽기도 하고 어 존경스러울 따입니다. 최근 메모리 계약이 3년에서 5년 장기 계약으로 전원되고 있고 어 일부 계약에는요 선지급과 설비 투자 지원까지 들어간다고 좀 전에도 말씀던 거 같은데 이런 장기 계약이 이런 사이클을 없애는 겁니까? 아니면은 사이클 길이를 느리고 진폭을 줄이는 겁니까? 진폭을 줄이는 건데요. 그게 되게 중요한 것이 이렇게 봅니다. 2008년도에 그니까 LTA 롱텀 어그리먼트라는 장기 계약은 늘상 있었습니다. 왜냐면 우리도 그렇잖아요.

물건 사기 줄 때 계속해서 써야 되는데 야 6개월 3개월 하기 귀찮다. 그냥 3년 5년 하자. 근데 [목을 가다듬음] 과거에도 한국의 조선업종이 주도주였을 때 어 2008년도에 특히나 조선업종에 장기 계약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장기 계약이랑 지금이랑 조금은 달라요. 여전히 부동산 똑같습니다. 처음에 계약금 10% 아니면 좀 좋을 때 5% 걸잖아요. 장기가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우리가 10% 날릴 때가 언제죠? 주문 취소. 그렇죠. 그렇죠. 주문 취소. 그래서 네. 과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계약이긴 하지만 구속력가 배타적이 놓고 봤을 때 취소가 빈번이 있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부동산은 배상하지만 여기는 그냥 캔슬입니다. 아이고. 네. 그래서 이번에 LTA가 나왔을 때도 많은 사람들이 이견이 좀 있었어요. 근데 그때랑 지금은 좀 다르죠. 우리의 학습 효과가 있다는 것이고. 더구나 AI 어 혁명 시대 메모리 반도체는 좀 더 풍기 현상이 강한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계약금을 좀 더 많이 주고요. 더구나 더 중요한 건요. 가격을 계약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물량을 계약하는 겁니다. 그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어. 그때가 다릅니다. 그럼 가격은 보통 올라가지 않아요. 그렇죠. 오. 그러니까 호재죠. 야,

밴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LTA라 그래서 어, 그럼 지금 60달러로 예를 들어서 뭐 한 만 개를 이렇게 픽스하느냐 그게 아니고요. 물량을 확정하는 것이고 가격은 그때 올랐으면 오르는 폭기대로 그때 내려갔으면내는 걸 점품대로 그래서 여전히이 LTA가 우리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상당히 서스테블한 안전적인 수익원이 된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도체가 우리나라가 워낙 주력 나라이기 때문에 반도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좀 잘 보이기 위한 그런 것들도 있는 건가요? 아, 그렇죠. 그니까 젠슨 스랑이 왜 두 번이나 와서 그랬냐? 맨날 이런 얘기하잖아요.

제발 설비 투자 좀 해라. 쇼티지가 많다. 물량을 좀 늘려라. 지금 삽뜨고 논량 해 봤자 1년 1년 반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할 수 있겠고 근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최근 이제 SK닉스를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좀 디테일한 얘기 하나 좀 드리면 최근 지난주부터 SK닉스를 바라보는 우려감이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 SK닉스 최태현 회장이 우리가 일본의 공장을 져야 될 것 같다. 일본으로 가야 될 것 같다. 이런 얘기 일본 것을 말씀하셨죠. 네. 이런 얘기 하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죠. 왜냐면 젠슨은 한국에 와서 한국에 설비 수한다 그러는데

그의 최고의 파트너 에이스캐닉스의 시토장은 일본에서 한다 그러고 이게 도대체 뭐냐? 네. 근데 제가 봤을 때는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요. 결국 일본의 부품단에서 대한 기대가 하나 있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일본도 AI 산업을 한다 하지만 상당히 갈라포거스 등등 낙후돼 있어요. 그래서 엑스케닉스가 1번의 시장을 개방할 것이다. 이런 기대감도 저는 복선에 깔고 있다라고 봅니다. 1번에 수많은 내수 시장 더 나가서 그 마켓을 우리가 또 선점할 수 있다면 왜냐면 일본도요. GC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원래는 부동의 시가총 1등은 도요타입니다. 최근에 키워체아 바뀌었죠. 메모리 반도체. 네. 걔네들도 기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AI 컨셉으로 바뀌고 있다. 어, 그렇구나.

#삼성전자#현대차#코스피#마이크론#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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