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한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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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금리는 연준 기준금리 상단(3.75%)과 텀프리미엄을 감안하면 5.2~5.3%가 정당하며 5%대 진입은 불가피하다고 봄. 국채 발행 급증과 인플레 불확실성으로 텀프리미엄이 구조적으로 상승. 재무부 바이백·TGA 활용은 임시방편(2~3개월)으로 평가. 반도체 지수는 큰 폭 하락 후 실적 검증 국면, 어닝 서프라이즈 지속 여부가 핵심. 유가는 속도가 중요하며 평균 75~80달러 수준이면 감내 가능. 금 비중 확대 지속 전망(중앙은행 수요), 비트코인은 여전히 투기자산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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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는 이제 단기 금리 플러스이 턴 프리미엄입니다. 연준의 지금 기준 금리 상단이 3.75잖아요. 그래서 3.75를 적용하면 국채 심년물이 한 5.2 혹은 5.3가야 정당한 겁니다. 근데 단기 금리를 뭐로 보느냐에 따라서 조금 다르겠지만 아무튼 5%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혀 이상한 숫자가 아니다. 그러면 30년물은 5.5가 넘겠죠. 어차피 갈 겁니다. 가는 길인데 왜 가는 길이냐? 그동안 펑펑 돈 쓰고 국채 그냥 뭐 찍어내고 7월 국채 발행량을 보니까 40%더라고요. YY로 이렇게 증가한 상태에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갈수록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턴 프리미엄을 구성하는 구조적인 요인들인데 유가가 떨어져도 혹은 뭐 경기가 조금 뭐 고용 시장이 약간 식어도 마이웨이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10년 5.0을 나름에 조금 위험하다는 임계치로 제시를 많이 했었거든요. 실제로 5.0이 갔을 때 또 한 차례 뭐 긴축 발작과 같은 그런 좀 유사한 충격들을 대비를 해야 될까요? 금융 시장에서도 연주식 시장 입장에서 보면 되게 부담스러운 일이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의 시장 흐름을 좀 여쭤 볼까요? 네. 조금 폭넓게 보면 사실은 뭐 우리나라 시장은 반도체 중심의 시장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정말 반도체를 빼면 어 6월, 7월 말씀하셨지만 굉장히 평온합니다. 왜냐면은 뭐 나스닥이 7% 빠졌지만 네. 그렇죠. 그렇죠. 예. 그런데 뭐 다우전수는 뭐 3%, 3, 4% 밖에 안 빠졌고 SMP도 시가 총액으로 계산하지 않고 뭐 1 500개 종목을 똑같은 비중으로 계산하면 그냥 그대로라 그대로더라고요. 만 그냥 타격을 해. 예.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0% 빠졌죠. 우리는 이제 플러스 뭐 여러 가지 레버리지 이슈라든지 이런 거 포함해서 44%고 지금은 이제 그 수급적인 이슈를 딛고 다시 이제 펀더멘탈한 이슈 쪽에 눈을 돌리고 있는 거 같은데
어 굉장히 그 주가가 큰 폭으로 어 굉장히 짧은 시간에 빠졌기 때문에 어 트라우마가 있는 거 같아요. 음, 반도체에 대한 전 세계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아, 그게 트라우마라는게 이렇게 최근에 올라와도 아, 이거는 반등, 감자 반등일 거다. 이런 식으로 생각 네. 이거는 아니지 않느냐. 뭐 예를 들어서 실적이 나와도 그 실적 맞아. 괜찮아. 어, 이렇게 해서 뭐 계속 그 폭락하기 직전에 비해서는 어, 보다 엄격한 잣대로 어, 지금 재단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에, 그런 측면에서 조금씩 반도체가 시험을 치르고 있다. 네. 아, 크게 보면 AI 케팩스가 시험을 치르고 있다.
깐깐한 테스트를 지금 받고 있다. 아라고 생각을 합니다. 7월 달 충분히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저희가 받고 있는 거네요. 그렇게 그리고 그 가운데 요즘에 이제 그 어떻게 보면 반도체나 AI와 관련된 좀 불안들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지만 다시 이제 새로운 또 부상 불안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게 금리와 관련된 사안이잖아요. 미국의 뭐 장기 팅금 미국 등 최근에 그래서 미무부에서 바이백 규모를 확대했다고 해서 한때 안정되나 했더니 다시 지금 조금 불안불안합니다.이 바이백은 정말 어떻게 보십니까? 효과가 정말 있다라고 보세요. 일각에서는 이거 그냥 단기 대출 받아서 장기 대출 막내 약간 돌려먹기에 불과하다 이런 평가가 있는데
뭐 결론적으로 저희가 느끼는 점은 뭐 그냥 한 두 세 달짜리다. 아 예. 그러니까 뭐 손바닥으로 해를 갈릴 수는 없는 일이니까 이것은 이제 펀더멘탈한 요인이 아니라 그냥 금융 기술적으로 네. 어, 일단 뭐 조금 임시 방편으로 이제 금리를 누르는 네. 지금 이제 두 배 정도로 더 확대하겠다고 하였고 또 이제 그 TGA 계좌 연준에 맡긴 네. 어 미국 재무부의 일반 계좌이 뭐 비상금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게 9,400억 달러 정도 되는데에 이걸 이제 다 열겠다 그거를 원래는 이제 단기체를 찍어서 발행해서 이제 그 돈으로 장기체를 산다.
그래서에 그런 바이백인데에 지금 한 술 더 떠서 이제 마음이 급했는지 음 지금 레슨트 재무 장관이 이제 TJ 계좌를 활용해서 9,400억 달러를 다 활용할 수는 없겠죠. 마켓에서는 뭐 한 1억 달러에서 2천억 달러까지는 쓸 용이가 전용할 생각이 있고 또 기술적으로 가능할 거다. 근데 짧은 기간에 활용을 하는 거지 그게 다 용처가 있지 않습니까? 네. 맞죠. 이게 뭐 다 돈에 꼬리뼈가 붙어 있고 어디 나가야 되는 돈들이기 때문에 어 저는 뭐 두 달짜리다 그것도 TJ도 그렇고 바이백도 그렇고 약간 좀 급한 불 끄는 정도로만 보고 계시는군요.
잘 아시겠지만 금리를 구성하는 항목이 뭐 유가도 있고 공급 측면에 인플레이션도 있고 어 또 이제 수요 측면의 인플레이션 경기가 세면 이제 뭐 금리가 물가가 올라가니까 금리가 올라가겠죠. 네. 근데이 두 가지를 제외하고 제가 볼 때는 어 좀 근본적인 요인이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이제 뭐 저희가 전문 영어로 이제 텀 프리미엄, 기간 프리미엄이라고 하는데 한번 차트를 보시면은이 텀 프리미엄이 이렇게 올라왔어요.요 - 0.5인 시점이 코로나 직후입니다. 코로나 때네요. 2000년 2020년 -0.5에서 에서 지금 1.5까지 올라왔으니까 미국 국제 10년물에에
지금 묻어 있는 들어가 있는 어 어느 정도의 그 프리미엄을 받아야 되겠다. 채권 매수자들이 얘기하는 게에 지금 이렇게 꾸준하게 올라와 있다라는 거고 어 1.5% 포인트 그러면은 뭐 지금 4.7%의 국제 10년불에서 어 1.5%를 빼면 뭐 한 뭐 뭐 3 뭐 3.3% 뭐 이렇게 2% 3%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이제 단기 금리인데 그래서 국채 금리는 이제 단기 금리 플러스이 턴 프리미엄입니다. 네. 네. 근데 단기 금리가 사실은 연준의 지금 기준 금리 상단이 3.7호잖아요. 그래서 3.75를 적용하면 지금은 국채 심년물이 한 5.2 혹은 5.3가야 어 정당한 겁니다.
예. 그런데 단기 금리를 뭐로 보느냐에 따라서 조금 다르겠지만 아무튼 5%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뭐 전혀 이상한 숫자가 아니다라는 거고 어차피 갈 겁니다. 어차피 5%는 넘을 거다라고 저는 보고 있네. 그러면 30년물은 5.5가 넘겠죠. 예. 그래서 이거는 어차피 가는 길인데 왜 가는 길이냐? 그동안 뭐 펑펑 돈 쓰고 국채 그냥 뭐 찍어내고 어 1월 7월 7월 국채 발행량을 보니까 40%더라고요. 미국 국제 발행량이 40 YY로 그렇게 증가한 상태에서 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갈수록 뭐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턴 프리미엄을 구성하는
구조적인 요인들인데 뭐 유가가 떨어져도 혹은 뭐 경기가 조금 뭐 고형 시장이 약간 식어도 어 마이웨이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예라고 생각을 합니다. 프리미. 네. 국금 급등하는게 어차피 가는 길이다. 장기적인 금리를 누를 수 있는 요인은 막지 못했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센트 장관이 연일 특단의 대책을 내놓고 있는 건 그마만큼 미국이 지금 다급한 상황이다. 선거를 앞두고 어떻게 해석하세요, 박사님? 네. 어, 선거죠. 2024년에도 제니델런 당시 재무 장관이에 바이든 당선을 위해서 국채 금리를 누르고 그때 바이백용호라는게 뭐 처음으로 이렇게 처음은 아니지만
시장이 많이 이렇게 회자됐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몇 년 전인데 네 그 항상 선거에는 이제 그건 뭐 미국도 국룰인 거 같아요. 아 예 그러면 선거 반대로 선거가 끝나면은 또이 다급함이 사라지는 건가요? 그럴 거 같습니다. 그 2024년에도 그랬던 거 같고요. 바이든 그때는 뭐 바이든이 이제 패배했죠. 그리고 어 제니 아 저기 베센트 장관이 11월 5일까지 바이백 프로그램이 진행될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11월 4일인가요? 아 그 선거라 너무 공교롭게 너무 겹치네요. 두 달짜리야라고 본인이 시인한 셈이죠. 음. 그래 아까 그 어차피 5 미국 10년물 5.0은 가야 될 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많은 뭐 주식 시장도 그렇고 채권 시장에서도 그렇고 10년 5.0을 나름에 조금 했었거든요.
그럼 우리가 실제로 5.0이 갔을 때 또 한 차례 뭐 긴축 발작과 같은 그런 좀 유사한 충격들을 대비를 해야 될까요? 금융 시장에서도. 어, 저는 뭐 그게 세상이 무너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즐거운 일은 아니죠. 그런데 마켓 입장에서 보면 주식시장 입장에서 보면 어, 되게 부담스러운 일이고요.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지금은 AI 투자를 어, 현금 흐름 범위에서 하는게 아니고 차입을 많이 해서 하기 때문에 그래서 AI와 관련된 회사 발행이 뭐 작년에 두 배 정도 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게 국채 발행 금리도 문제지만 어 회사체 발행 금리가 올라갈 경우에 AI 케펙스 자본 지출이 위축이 될 거고 그러면 뭐 경기 자체가 조금 영향을 받을 수가 있고요.
부정적으로 이런 그리고 또 AI에 관련돼서 뭐 조금 재무 구조가 안 좋은 친구들이 많거든요. 오라클이라든지 또 뭐 네오클라우드 업체라든지 네 이런 부분들에 또 뭐 지금 우리는 마켓 주식 시장만 보지만 어 미국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좀 K자형 경기라서 어 밑에 쪽 경기는 굉장히 안 좋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스멀스멀 올라오는 거죠. 예. 금리가 올라가면. 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뭐 금리 상승 뭐 이퀄 어 주가 폭락 내지는 뭐 세상이 망하는 길 뭐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어 뭐 조금 비유가 그렇습니다만은 지금 그 기강 프리면 보셨지만 국제 금리도 사실은 0.5에서 지금 올라온 거거든요.
네네.에 2020년에에 얼마나 올라왔습니까? 400b가 넘게 올라 450b가 올라왔는데 예 그러면 뭐 그 까바득하죠. 0.5%라는 제제로 금리라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지금 무섭게 지금까지 달려왔잖아요.에 그래서 무조건 뭐 앞으로 금리가 5%에서 뭐 7% 6% 7% 가도 시장은 달려갈 거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네. 어, 반드시 어, 뭐 세상이 무너지는 건 아니다. 어, 상대적으로 어, 경기가 괜찮고 음, 기업들이 이익을 굉장히 건강하게 내준다면 어, 이거를 이길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상대적으로 비교를 해야지
음. 어, 금리만 보고 뭐 시장을 뭐 이렇게 이제는 시장을 떠나야 된다. 주식을 팔아 다 팔아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도 조금 너무 과격한 판단이지 않을까? 그 딱 그 인터스텔라 명대사가 생각이 나네요. 그 우린 늘 답을 찾을 것이다. 뭐 그래, 늘 그려왔듯이. 예. 그걸로 보면 되겠네요. 박사님, 일각에서는 유가가 좀 진정이 되면 금리도 잡힐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중국에 대한 2차 제재 이란과 거래하는 나라들에 대해서 미국이 이렇게 좀 제재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가가 좀 안정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시장이 원하는 그 유가 안정이라는 건 어느 정도 수준일까?
요런 의문점들이 좀 생기더라고요. 그렇습니다. 뭐 조금 전에 이제 금리도 말씀 나눴습니다만은 유가도 그런 거 같아요. 예. 조금 급하게 움직이는게 문제인 거 같아요. 금리도 사실은 뭐 10년물이 4.6에서 지금 4.73 뭐 이렇게 왔는데 네. 2 30b 뭐 한 달에 뭐 한 두어 달에 한 2 30b 뭐 한 3 40bppp르는 거는 괜찮거든요. 유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에 그런데 지금 그 일란 전쟁 이전에 평균 유가가 60불 정도 되고 2년 평균이 한 70불 정도 됐던 거 같은데 네.에 에 그러니까 지금 뭐 한 80불 언도로 내려와도 아래로 내려와도 어 10% 이상 15% 평균 유가 개념으로
유가가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뭐 아주 뭐 70불까지 떨어지지만 안 떨어질 일은 조금 안 없어 보이니까 예를 들어서 한 75불 내지는 75에서 한 80불 WT 그 정도의 레인지에서 안정을 참는다 하더라도 어 유가가 뭐 전쟁 이전에 비해서는 한 2년 전에 비해서는 어 15% 이렇게 20% 이렇게 올라온 거는 맞는데에 그 정도는 감내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시장이 경제가에 그 정도는 경제 주체들이에 어떻게해서든 이게 이게 자체적으로 녹아 이렇게 그 흡수할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유가가 이렇게 그 이상으로 너무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면 경제 주체들이 대응을 못 하고 문제는 조금 전에 말씀 나눴던 금리가 폭등하기 때문에 어 이게 조금 시장에 굉장히 큰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거죠.
그 속도의 문제인 네. 네. 속도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평균 유가의 문제고 아마 트럼프는 평균 유가를 항상 계산하고 있을 것 같 같습니다. 지금 미국 정부는 어 평균 가가 올라 그러니까 너무 80불 위에서 오래 머물면이 평균 휴가가 올라가기 때문에에 경제도 안 좋고 금리에도 안 좋고 그러기 때문에에 그러면 이제 계속 탁코가 나오고 그러면서 다시 70불대로 이제 떨어뜨리고 이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 어쨌든 지금 뭐 중국까지 제하겠다라고 엄포를 놓는 상태에서 시장은 뭐 거의 안 믿죠. 예. 그걸 뭐 중국을 어떻게 규제하냐 뭐 이라크 정도는 규제할 수 있어도 뭐 그렇게 시장은 뭐에
조금 이거를 그렇게 그렇게 아주 씨앗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거 같고요. 어, 실제로도 아마 그 이미 이렇게 조금 어둠의 경로라든지 이런 그동안 어 그 이란의 석유를에 공급받는 그러한 그 그 미국의 그 결제 시스템 아니고 시스라 그러죠. 에, 중국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에, 제재 자체가 조금 불가능한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음. 거의 뭐 제재가 뭐 100% 불가능한 건 아니다. 아 불가능하진 않 100% 가능한 건 아니다. 그러깐 제재를 해도 그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을 거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예. 그런 측면에서 뭐 지금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고 또 민심이 어려운 한계 상황에 달한 일환도 어 여기서 출구 전략을 마련하려고 노력할 거고
그래서 뭐 이번 주에 조금 뭐 성사가 됐으면 좋겠는데 예 모르겠습니다. 아 그래서 속도는 조금 이제 제어가 될 수 있다라는 저희가 기대감을 갖고 가도 되겠네요.네 네. 저는 속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정도 속도는 뭐 복잡합 뭐 변동폭은 크지만 네. 실제로 평균 효과가 한 80불 언더 근처에서만 머물러 주면 어, 세계 경제에 그렇게 큰 충격은 없다라고 생각니다. 음.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가운데 미국의 7월 개인 소비 지출 연준이 중요하게 여기는이 PC 물가가 오늘 밤 우리 시각으로 9시 반에 발표가 된다고 하던데 이게 또 잭슨 미팅을 앞두고 어떤 변수가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요.
박사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그 뭐 PC 물가가 지금 전월비 근원 기준으로 한 0.2 뭐 그게 컨센이 형성되 있나요? 전년 동월 대비로는 3.3. 네. 뭐 거의 그 전 달이랑 비슷하거나 뭐 조금 낮은 정도로 지금 보고 있는데 어 지금 뭐 PC 결과는 그 이전에 나왔던 이미 받아본 도매 물가 그리고 수입 물가로 어 어느 정도는 계산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거의 틀리지 않을 겁니다. 컨센에 부합하는 거네 컨센에 부합하는 것이 거의 부합할 확률이 한 90% 됩니다.네 네. 아, 그러면 더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는 역시나 이제 금요일 날에 예정된 미국의 잭슨 미팅 이거겠네요.
여기서는 좀 저희가 케빈너 씨의 어떤 좀 포인트에 주목을 해야 될까요? 케비너 씨가 지난번 FMC 끝나고 어 조금 느슨하게 얘기했다가 시장에서 이제 된 서리를 좀 맞았거든요. 아, 그래서 시 아 장기 금리가 시장에서 올라주면 이거는 연주는 뭐 팔장 끼고 있어도 돼. 그런 식으로 그러면 연주는 뭐 하는데 또 맛 좀 봐라 그러면서 이제 채권 금리가 폭등했거든요. 그래서 아차했을 겁니다. 제가 볼 때는 뭐 잭슨 미팅에서 얘기를 안 할 수는 없고 특히나 이제 베센트 장관이 금리를 손댔기 때문에 드래 밀러가 얘기했듯이 그 미국 국체금리라는 것은 공공제다.
이거를 함부로 이렇게 컨트롤 가격을 통제해서 안 된다. 통제하고 이렇게 조작하는 것은 이거는 적합 적절하지 않다. 더 큰 비용을 감당할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는데에 그런 어수선한 환경에서 첫 번째로는 아마 케빈 씨가 얘기하는 부분은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자세 네에 단호함 오히려 단호하게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의 연준의 역할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 시킨다면 시장에 오히려 시장 금리는 안정될 수 있습니다. 예. 어 그래 어 잘하고 있어 이러면서 두 번째는 이제 말씀드린 베센트 재문과 재무부에 미국 재무부의 어 시장 금리 조장 조정 예이 부분을 두 가지로 해석하겠죠에 조금 그 국제 금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라는 차원 그러니까 변동성을 조금 줄인다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드럽게 밀러가 얘기했던 어 조금 그 가격을 왜곡시키는 채권시의 가격을 금리를 왜곡시키는 측면 면이 두 가지를 적절히 머물러서 어 연준의 입장을 조금 정리해서 얘기할지
아니면 그마저도 그냥 뭐 이번에는 건너뛸지 잘 모르겠습니다. 네. 그 저희가 지금 2부 시간에 대부분의 내용을 금리와 관련된 이슈로 다루고 있는데 지금 뭐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라든가 미국과 이란의 전쟁 관련된 사안들 또 장기체에 대한 뭐 기간 풀리면 이런 것들 이제 금리를 움직이는 요소이자 금리 급등세를 진정시킬 수 있는 그 요인인데 다난한 편으로는이 이러한 시각들이 또 다시 떠오르고 있더라고요.이 국채에 대한 신뢰가 예전만치 않기 때문에 금리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 뭐 이런 식으로 약간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딩 이거에 대한 좀 이야기들이 다시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조금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거는 뭐 중장기적으로 이미 그렇게 진행되고 있고 또 각국 중앙은행들이 어 커런시 비중 달러 비중을 줄이고 2022년 3년부터 금비중을 무섭게 늘려서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의 외안 보이고 중에에 금의 비중이 10%에서 어 20%까지 올라왔거든요. 네. 네. 어 그러니까 굉장히 짧은 기간에 한 6, 7년 정도의 짧은 기간에 어 금비중을 줄 늘리고 미국 국채나 어 달라 비중을 낮췄습니다. 이미 액션에 들어갔다라는 거죠. 음. 어, 시장은 이미 미국 달러를 버리고 있습니다. 근데 오해를 하시아 주시길 바라는게 그렇다면 달러가 폭락하느냐?
어, 저는 절대로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 오히려 2008년 금융이기 때도 그 미국이 사고를 쳤지만 그 당시에 달러가 초강세였습니다. 안전 자산이랑 뭐 기축 통화 이것 때문이죠. 예. 예. 그래서 이거는 조금 뭐 시차의 문제, 시간의 문제. 예. 조금 우리가 어느 정도의 호흡을 가지고 보느냐의 문젠데 이거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어 달러의 좀 신뢰성이 떨어진다라는 것과 당장 혹은 뭐 좀 중장기적으로도 달러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라는 이거는 동의어가 아니거든요. 음. 음 어 사람들은 어 그보다 더 긴 호흡을 가지고 각국 중앙은행이라든지 쿠프 펀드들은 달러의 비중을 줄이는 과정이 있다라는 것이 결코 달러 약세랑 동의어는 아니다라는 것.
이거는 조금 구분해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달러에 대한 뭐 영향력은 줄어들고 있기는 해도 달러를 대체할 만한 그 동급에 다른이 아직은 없으니까 달러 가치는 폭락하는 거는 힘들거다 이렇게 보면 되는 네. 그 달러의 그 이면에 있는 미국의 그 테크의 기술력 또 AI 관련 기술 또 국방 또 금융 시스템 뭐 이런 것들이 인프라로 쫙 깔려 그러한 미국을 미국의 글로벌 인프라를 대체할 국가가 없다라는 측면에서 전 세계는 이제 중국과 미국으로 스플리트 이원에 이원화돼 가는 거 같거든요.에 에 그런데 어쨌든 우리전 전 세계 서방국가 입장에서는 어 달라를 버리고 갈 데가 없는 거죠.
그리고 조금 뭐 지정학적 위험이라든지에 좀 상황이 안 좋은 경기가 뭐 침체된다든지 이럴 때는 계속 이제 달러가 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아이러니를 보일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 말씀하신 그 디베이스먼트 뭐라고 하셨죠? 트레이드. 네. 그런 관점에서 뭐 금도 그렇고 레이아 달리오도 그렇고 뭐 소량의 비트코인도 투자할 가치가 있다라는 그 자산 분배 관점에서 말씀을 했던 거 같은데 우리 박사님 입장에서는 자산 배분을 할 때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어디에 어떤 만큼의 비중을 실어서 가는게 좋다라고 보시는지요? 저는 뭐 그냥 주식으로 따지면은 뭐 중국 기업과 미국, 한국 이거를 어 적절하게 배분해서 가는 뭐 물론 이제 중국은 조금 작게 가져가지만 그리고
어 주식과 채권의 비중도 한 3대 7이 이제 표준 비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주식이 7이고 채권이 3 보고 네. 그리고 조금 금을 이제 주식을 줄여서 어 가져가느냐 아니면 채권을 어 줄여서 가져가느냐 이거는 이제 선택의 문제인데에 한 10% 정도는 금을 장기적으로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 저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앙은행이 지금 전체 외한보유고에서 전 세계에 한 20% 되는데 한 30%까지는 늘릴 거 같아요. 특히나 이제 중국이 지금 좀 마음이 급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 중앙은행 중에 인민은행이 가장 빠른 속도로 금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
그래서 중국을 포함한 중앙은행들의 금수가 앞으로 5년 10년은 더 이어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어 지금 20%의 비중이 25% 30%까지 가는 것은 뭐 조금 확실하다라고 생각을 하면 어 지금 5천불 미만의 온수당 금격이 저는 결국에는만을 넘지 않을까음을 해서 어 지금 금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너무 급하게에 이걸 중앙은행들이 사는 거를 어 보니깐 너무 무섭게 사거든요. 예. 그래서 개인들이 달려들면서 작년에 금이 100% 올랐고 어이 100% 오른 바람에 올해 기술적 반락이 있었던 거고 너무 급하게 빠지다 보니까 최근에 또 반등하는 건데요.
이거는 금지 않은 코인 같은 그런 시세의 흐름이라고 보셔야 되는 거고 원래 금은 좀 안전 자산의 대명서였는데 약간 위험 자산으로 바뀌었던 측판이죠. 네. 그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올라 있고 올라 있는게 금이거든요. 앞으로도 금은 그렇게 갈 거 같습니다. 음. 그러면 이제 비트코인 같은이 코인 자산에 대해서는 비종은 좀 어느 정도로 가져가면 좋을까요? 아, 그거는 뭐 제가 좀 자세하게 어렵 어렵네요. 근데 금을 디지털 금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울 거 같아요. 코인을. 네. 비트코인은 아직까지는 어 그 나스닥 세 배짜리랑 같이 가거든요.
네. 아, 그 전형적인 그냥 투기 자산, 투기 거래 수단으로 지금 늘어나고는 있습니다만은 아직은 정체성이 투기 자산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 이제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그럼 앞으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짜가면 좋을지 여기에 대한 조언 한 말씀 듣겠습니다. 네. 연준을 가장 지금 요즘에 신경을 쓰시는데 저는 연준 신경 쓰는 시간에 그냥 그 기업 이익 보시라고 항상 얘기하고 있고요. 제가 이코노미스트지만 어, 지금 하반기에 남은 기간 동안 뭐 그리고 내년에도 마찬가지고 가장 어, 투자의 핵심은 결국에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는 섹터가 뭔지 특히나 반도체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AI 케펙스의 진실 게임이 지금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네. 네. 그 부분 같은 이야기지만 결국에는 거기에 그 모든 투자 정보를 얻는데 초점을 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어, 연준의 행동은 그렇게 어, 투자 심리를 억압하는 혹은 무너뜨리는 쪽으로 지금은 작용할 가능성이 저는 높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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