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배당연금술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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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SOXL 같은 3배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이 커서 리밸런싱이 필요하다는 댓글에 대해, 화자는 수치 기준 리밸런싱보다 심리적 안정을 우선해 10년 보유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 포트폴리오는 3배 레버리지 30%, 배당성장주 70% 구성을 제시하고, 1월 하락장에서 일부 매도 후 SOXL·TQQQ를 소폭 추가 매수했다고 밝힘. 정답 없는 선택의 영역이라는 입장이며 공격·수비 비유를 들어 장기 안정성을 강조.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배당으로 연금술을 만드는 배당연금술사입니다. 오늘은 소 보자 님께서 남겨주신 댓글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내용 같아서 제가 요약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저는 TQQQ 틀을 모아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TQQQ는 극심한 변동성이 있다 보니, 리밸런싱을 하지 않고 보유만 하고 있다가는 몇 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큰 폭락장에서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 부분이 TQQQ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리밸런싱은 필수라고 여겨집니다. 리밸런싱을 어떤 방법으로 해 나가야 할까요?
누구나 궁금해할 부분이라 영상으로 한번 다뤄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 부장님께서 함께 생각해 보면 도움이 될 만한 좋은 내용을 제시해 주셔서 이렇게 영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생각과 방법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채널은 정답을 추구하는 채널이 아니기에, 편하게 저만의 생각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 보자 님께서 말씀하신 거의 모든 부분에 동의합니다.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리밸런싱에 대한 걱정이나 고민이 별로 크지 않습니다. TQQQ와 SOXL 투자 시 리밸런싱이 필수라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최대 수익률과 10년 보유, 이 두 가지 중에서 저는 10년 보유에 조금 더 큰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더 큰 수익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리밸런싱이 필수지만, 10년 보유를 목표로 했을 때는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는 제 계좌에서 수익률이 낮아지는 것보다, 잦은 리밸런싱 과정에서 제가 심리적으로 흔들릴 만한 요소가 생겨나는 것을 더 경계하고 있습니다. 물론 리밸런싱이 필요한 순간이 온다면 기꺼이 할 생각이 있고, 언제든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유튜브에서 레버리지 ETF와 관련한 다양한 투자법을 검색해 보면, 수치적인 기준을 세워 두고 그 기준에 맞춰 꾸준히 리밸런싱을 해 나가는 투자법이 가장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모두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좋은 투자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수치적인 기준을 정해 두고 리밸런싱 하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수학을 전공한 사람이 수치적 접근을 선호하지 않는다니, 참 아이러니하죠. 제가 어설프고 부족한 수학 전공자인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수치적 접근에는 엄청난 장점과 그에 못지않은 단점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는 장점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보다, 단점으로 잃게 될 수 있는 부분에 더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 얻는 것이 더 큰 수익이라면, 단점으로 잃을 수 있는 것은 심리적인 안정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조금 뒤에서 다시 하겠습니다.
수치적 기준에 의한 리밸런싱에는 중요한 공통 요소가 있습니다. 모두 레버리지 ETF의 큰 변동성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입니다. 큰 변동성을 최대한 활용해 수익률을 조금이라도 더 극대화하거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3배 레버리지 중에서도 특히 TQQQ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TQQQ는 상승장에서는 QQQ보다 훨씬 높게 오르고, 하락장에서는 QQQ보다 훨씬 큰 폭으로 바닥을 칩니다. 예를 들어 TQQQ와 QQQ에 똑같이 100만 원씩 투자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상승장에서 TQQQ가 160만 원, QQQ가 120만 원이 되었다면, TQQQ를 일부 매도한 후 QQQ에 옮겨 담아 두 종목의 비중을 1:1로 똑같이 맞추는 방법입니다. 반대로 하락장에서 TQQQ가 40만 원, QQQ가 80만 원이 된 경우에는 QQQ를 일부 매도하여 더 많이 빠진 TQQQ에 옮겨 담아 각각 60만 원씩으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죠.
이것은 기본 원리를 최대한 간단히 설명하기 위해 TQQQ와 QQQ의 비중을 1:1로 맞춘 예시일 뿐이고, 어떤 비율이 최적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원리를 바탕으로 TQQQ와 QQQ, 그리고 현금성 채권 ETF인 TLT까지 적절히 조합해 리밸런싱을 시도하는 다양한 투자법이 존재합니다. TQQQ 대신 2배 레버리지 ETF인 QLD 등으로 조합을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큰 변동성에 대응하고자 하는 기본 아이디어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상승장에서 수익을 챙기고, 하락장에 대비하며 하락 시 상승을 준비하기 위한 노력이므로, 모두 바람직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적극적인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10년을 버티기 위한 노력만 할 뿐입니다. 주가 변동성에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면, 좋은 리밸런싱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리밸런싱 방법을 찾기 전에 보다 근본적인 생각들을 해 봤습니다.
적극적인 리밸런싱이 반드시 필요한가? 소 보자 님께서는 필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저에게는 적극적인 리밸런싱이 필수가 아닙니다.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둘 다 맞는 말입니다. 각자의 상황과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필수이고 누군가에게는 선택인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어떠한 상황에서도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완벽한 리밸런싱 방법을 제가 알고 있다면, 당연히 그 방법으로 자산을 빠르게 늘려 나가겠죠. 하지만 그 정도의 확신을 가질 만한 방법은 찾지 못했고, 그렇게 빨리 자산을 늘리고 싶은 욕심도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그런 방법을 찾았다고 확신하는 순간이 제게 가장 위험한 순간일 것이기에, 애초에 그런 방법을 찾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3배 레버리지 ETF는 쉴 새 없이 칼포인트를 노리는 상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변동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크게 올랐다가 다시 원점으로 내려오면, 변동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본전이라도 잃었다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본전도 못 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더 커지겠죠. 변동성을 활용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장기 투자는 어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과 심리를 떠올려 보면, 어떻게 해야 10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지 조금 더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저는 변동성을 활용하거나 이겨 보겠다는 생각이 조금도 없습니다. 더 큰 수익률이 목표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10년을 보유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목표를 이루려면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변동성을 활용해 더 큰 수익을 내기보다, 현혹되지 않기 위해 변동성 자체에 관심을 갖지 않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3배 레버리지 ETF에 거는 기대나 비중이 크면 클수록, 변동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XLO나 SOXL, TQQQ보다는 배당 성장주 투자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정답이 없는 선택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SOXL이나 TQQQ만으로도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거나, 정말 좋은 리밸런싱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 레버리지 비중이 높은 것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스스로 문제가 될 것이라 판단했기에, 3배 레버리지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30% 이내로 두고, 배당 성장주를 70% 이상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30% 비중인 SOXL이나 TQQQ가 반토막이 나더라도 15%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배당 성장주 70%를 더하면 무려 85%입니다. 3배 레버리지가 반토막 나더라도 제 포트폴리오의 약 85%는 보존되는 셈입니다. 변동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기에, 좋은 리밸런싱 전략을 갖고 있지 않아도 걱정이 없습니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TQQQ를 적극적으로 리밸런싱하지 않고 그냥 가지고만 있었어도 충분히 의미 있는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보다 더 큰 수익을 얻기 위해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며 에너지를 쏟고 싶지는 않습니다. 반면, 정말 다시는 회복되지 못할 정도의 폭락이 온다면, 배당 성장주 70% 중 일부를 매도해서 TQQQ와 SOXL을 추가로 담아 새로운 기회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실제로 1월 큰 하락장에서도 보유 종목 중 일부를 매도해 SOXL과 TQQQ를 조금 담았습니다. 수치적인 기준을 정해 두지 않았기에, 추가 매수를 하든 안 하든 상관없는 상황이었고, 별로 조급한 마음도 없었습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의 영역에서 하락장을 활용해 SOXL과 TQQQ를 조금 더 담는 선택을 한 것입니다. 스스로 판단한 선택이었기에, 성공하든 실패하든 모두 경험으로 쌓일 것입니다.
제가 지향하는 투자는 정말 간단합니다. 더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내는 것보다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배당 성장주의 안정성에 3배 레버리지 ETF의 공격성을 더하는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흔들리지만 않는다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수치적 기준에 기반한 리밸런싱을 시도하지 않는 이유도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만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수치적 접근이 더 좋은 투자법일 수도 있으니, 가볍게 듣고 넘어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투자에 있어서의 모든 판단과 선택을 제가 주체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확신을 갖고 버텨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비중 조절을 통한 리밸런싱 과정을 나의 주체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제가 직접 계산해서 만들어 낸 비중이 아니라, 타인이 정해 놓은 공식대로 움직이는 것일수록 확신은 쉽게 흔들립니다.
제 생각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의 상승과 하락으로 생기는 변동성은 제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비중 조절을 통한 리밸런싱은 예측할 수 없이 일어난 변동성에 대해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일 뿐, 상황을 적극적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매도와 매수를 통해 비율을 맞춰 가는 과정에서, 내가 모든 상황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런 착각에 빠질수록, 쉽게 컨트롤할 수 없는 예외 상황을 맞이했을 때 더 큰 절망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 3배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을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영역으로 남겨 두고, 상대적으로 컨트롤하기 쉬운 배당 성장주 투자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것입니다.
수치적 접근의 장점과 그에 못지않은 단점을 이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숫자는 강한 설득력을 지닙니다. 수치로 검증된 좋은 투자법이 있다면, 고민이나 걱정, 불안 같은 불필요한 감정으로 시간을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치화된 기준에 따라서만 매수와 매도를 하면 되기에, 누구나 쉽게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치적 접근은 딱딱 맞아떨어질 때는 완벽한 안정감을 주지만, 단 한 번이라도 어긋나는 상황이 생기면 엄청난 불안감을 안겨 줍니다. 예외 상황을 맞이했을 때, 그 불안감이 이전에 느꼈던 안정감과 대비되어 멘탈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것이 수학을 전공하면서 알게 된 가장 중요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수학 공식처럼 투자 공식이 존재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재미 삼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용 가능한 완벽한 리밸런싱 전략이 있다면, 저 역시 그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하지만 저는 그런 방법을 모릅니다. 비중 조절을 통한 리밸런싱으로 어느 정도의 변동성은 이겨 낼 수 있겠지만, 상승과 하락 구간마다 신경 쓰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큽니다. 수치적 기준을 세우는 순간, 상승과 하락을 더 많이 의식하게 되고,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할 것이 눈에 훤합니다.
그래서 저는 변동성을 이겨 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기보다, SOXL과 TQQQ의 큰 변동성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이며 마음의 여유를 갖고, 편안하게 오랫동안 투자할 수 있는 배당 성장주 플러스 3배 레버리지 ETF 조합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더 큰 수익률을 기대하는 분들은 3배 레버리지 ETF의 비중이 높을 것입니다. TQQQ나 SOXL의 비중을 100%로 가져가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를 공격적인 투자 성향이라고 표현하죠. 배당 성장주와 3배 레버리지를 굳이 비교해서 공격과 수비로 나누어 본다면, 배당 성장주가 수비, 3배 레버리지 ETF가 공격에 가까울 것입니다.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이탈리아 축구팀은 '빗장 수비'라고 불릴 정도로 전통적으로 수비가 강하기로 유명합니다. 이겨야 한다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공격력이 좋은 팀과 수비력이 좋은 팀이 붙었을 때 공격력이 좋은 팀이 이기는 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하지만 2021년에 열린 유로 2020의 우승팀은 이탈리아였습니다.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탈리아는 지난 34경기 중 27승 7무를 기록하며, 지난 3년 동안 한 번도 지지 않았습니다.
공격력이 좋은 팀과 수비력이 좋은 팀이 경기를 하면, 심리적으로 무너지기 쉬운 쪽은 공격력이 좋은 팀입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경기에는 이기는 경우, 지는 경우, 비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격력이 좋은 팀은 이기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수비력이 좋은 팀은 일단 지지 않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지지 않는다는 것은 이기는 상황뿐만 아니라 비기는 상황까지 포함됩니다. 경기 막판에 초조해지는 쪽은 아마 공격력이 좋은 팀일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무너지기 쉬운 쪽도 역시 공격력이 좋은 팀입니다. 승리를 상승, 패배를 하락, 무승부를 횡보라고 생각해 보면, 우리의 투자와도 꽤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 중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던 체제 개선"이라는 표현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느리게 가는 것처럼 보이는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결국 가장 앞서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빨리 가려는 사람들이 가장 뒤처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SOXL이나 TQQQ의 비중을 배당 성장주보다 높이지 않는 이유, 3배 레버리지를 통해 부자가 되기를 꿈꾸면서도 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배당 성장주를 기반으로 깔아 두는 이유를 함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심리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TQQQ와 SOXL의 비중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므로, 그 답은 본인만이 알고 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모두 더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오랫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투자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물론 두 가지를 모두 이루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훨씬 더 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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