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아마 세상 제일 편한 투자가 비트코인이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은 굉장히 위험한 때다 어 지금 굉장히 위험하다 왜냐면 비트코인이 이렇게 쉽게 올라갈 것 같지만 10만 달러를 기준으로 요동을 치고 있는 거예요. 강세 혼자로서 말씀드리면 지금 10억을 바라본다면 지금 드셔야 되죠. 아 10억을 바라본다면 아직도 싼거다 그렇죠. 아 제가 만약에 지금 비트코인을 발견한다면 10억을 생각하면서 사 먹을 것 같아 이번 상승장에서는 보수적으로 보면 2억이 아주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5억 보고 있어요. 비트코인이 아직도 믿음직스럽지 않다면 기다려 보세요.
준비하고 그래서 어느 가격까지 가다가 뚝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그때 과감하게 들어가세요. 가격 보지 마시고 왜냐면 뚝 떨어지면 바로 해볼게요 그럼 이제 비트코인의 어떠한 내용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고 우리 그 교수님의 그 신념에 어도 믿음 발견한 어떤 이야기도 좀 들어봤는데 그럼 이제 이제부터 이제부터라도 저희는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을 사야 되는지 너무 알고 싶거든요. 만약에 제가 요새 방송에 좀 나갔어요. 공중파 방송에 그러니까 원래 저를 이렇게 찾지 않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공중파에서도 진지하게 이거를 보기 시작했어요.
아 그러면서 이제 저한테 듣는 말은 뻔하거든요. 저는 무조건 비트코인 강세론 자예요. 아 그 저는 이제 멈춰 있는 시계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하루에 두 번 맞아요. 제자리에 있으니까네 그러니까 10년 전부터 계속 멈춰 있었는데 세상이 바뀌어 가지고 갑자기 날를 많이 찾는 이런 상황이 되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뭐라고 방송에서 얘기를 하냐면 지금은 굉장히 위험한 때다 어 지금 굉장히 위험하다 왜냐면 비트코인이 이렇게 쉽게 올라갈 것 같지만 10만 달러를 기준으로 요동을 치고 있는 거예요. 아 10만 달러는 왜 위험하냐 저보다 먼저 비트코인을 발견한 사람들이 있어요네 보통 미국의 젊은 들인데 그들은 별로 안 좋은 이유로 비트콘을 발견했어요.
왜냐면 마약을 하고 싶은데 아 돈이 없어 예 아니 돈이 없는게 아니라 비트코인 가지고 하면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정상적인 이렇게 거래를 안 해니까 그래서 착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그 커뮤니티에서 비트코인이 답이 해 갖고 만 개씩 산 거예요. 그 당시 뭐 몇 센트 안 하니까 만 개씩 뭐만이 얼마 그 다 재벌이 된 거예요. 안 아 그중에 1분은 감옥 갔다 왔어요. 나중에 이제 형양 거래를 해 갖고 연방 교도소에서 1년 있다 나오고 이런 친구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어쩌건 그들이 많이 갖고 있었는데 이들이 라이프스타일 완전히 바꿔 랬어요면 세계 여행 다니고 명사로 막 다녀요 근데 비트코인 안 팔고 이러고 다니는 거거든요.
그까 마이너스 통장 쓴 거예요. 아 그들의 청상 가격 1차 천상 가격이 10만 달러에 어쨌든 지금 그거를 팔지 않고 그렇게 다녔던 것들을 얘들도 이제 현물화 해 현금 해야 되니까 그렇죠. 라이프스타일 이미 오래전에 바꿨거든 개 아 그럼 누적된 빚이 굉장히 많겠네요. 갚아야 되니까 그죠. 자기 가지고 있 자산에 비 아무것도 아니니까 아이 정도쯤에 어쨌든 차익 시련을 할 거라고 보 그렇죠. 예 그리고 이제 20만 달러가 또 이제 목표 치고 대부분은 30만 달러라고 그러더라고요 어 아 30만 그러면 최소 이제 3억 이상은 올라간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무조건 당장은 한 가죠. 어쨌든 이거는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그리고 강세론 자라고 하셨으니까 언젠가는 그렇게 될거다 그 그렇죠. 강세론 자로서 말씀드리면 지금 10억을 바라본다면 지금 드셔야 되죠. 아 10억을 바라본다면 아직도 싼거다 그렇죠. 아 제가 만약에 지금 비트코인을 발견한다면 10억을 생각하면서 사 먹을 거 같아요. 근데 이제이 비트코인으로 이게 또 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거 사가 막 인생 망했다 이런 청년들도 많았잖아요. 폭락하고 그럼 이게 지금 이거는 뭐 주식처럼 뭐 추세를 본다거나 아니면 뭐 이게 폭락 폭등 뭐 이런 사인 같은 거를 좀 알 수 있는 것도 있어요.
아마 세상 제일 편한 투자가 비트코인이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어 보통의 젊은층들이 비트코인에서 망했다는 것은 비트코인이 아니에요. 비트코인이 스스로 표현하지만 비트코인이 아니라 여러 가지 잡 코인들이 다른 코인들 그렇죠. 비트코인만 만약에 했다면 그렇게까지 참하지 않아요. 비트코인은 10% 폭락이 있는데 바로 회복을 해서 보통 이제 우리가 겨울이라 그러는데 한 절반쯤이에요. 고점 절반에서 그냥 한 1 2년을 나면 또 좋아지거든요. 근데 저처럼 발견을 하 확신이 있잖아요. 그럼 별로 스트레스 안 받아요. 그냥 묻어주는거다 예 그렇죠.
어차피 다시 또 반감기가 되면 또 난리 칠 거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반감기 이후에 난리가 안 날 거라고 사람들이 또 속고 있었어요. 근데 저는 뭐 여유 작작 하면서 지난번 블랙 몬데 있잖아요. 블랙 몬데 때 막 비트코인이 다시 5만 달러 밑 로 떨어지는 거예요. 제가 라방을 다 켰죠. 어 지금 사야 된다 어 라방 켜 갖고 이제 저의 추종자들 안심을 시키고 왜냐면 이들은 저처럼 발견한게 아니라 저를 발견한 거기 때문에 제가 안심을 안 시키면 또 팔아요. 그래가지고 그런 막 막 떨어지는 그 시점에 저는 라방을 켜요 이런 경우가 제가 여러 번 있어요.
아 하니까 사람들은 그죠. 한 번만 그런게 아니라는 거 이건 뭘 의미하면서 미쳤거나네 아니면 저는 진짜로 확신하고 있거나 그렇게 막 떨어질 때는 라방 는 사람 저밖에 없어요. 어 상황이 수습되고 뭔가 할 결과론적으로 얘기를 하지 사실 그 상황에 같이 있으면서 얘기를 하는 사람은 없다이 말씀이시지요 그 그 정도로 저는 10년 전에 제가 이렇게 그 그 저한테 어웨이크닝 너무 강렬했어요. 지금 이제 그러면 그 전에는 처음에는 사모님한테 말씀 안 하셨다 그랬잖아 그럼 사모 님한테는 언제 오픈하셨어요. 그렇죠. 우리 아내한테는 한 제가 비트코인 얼마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최근까지도 정확하게 말하지 않았어요.
다만 우리 아내는 막연하게 이제 내가 일을 안 하고 원래 하던 일을 줄이고 비트코인을 하니까 이제 우리 아내는 짜증이 엄청나게 나서 저를 뭐 굉장히 구박을 많이 했죠. 그 제가 집에 어느 날 오면서 2016년도 있어요. 2010년 불정 전에 너무 낮아졌어요. 20만 원 30만 원 때였어요. 그때 우리 아내한테 아파트를 담보로 2억 원 대출받아서 비트코인을 사자 증 싸니까 그렇지 그 얘기를 할까를 물어보려고 버스에서 여러 번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어요. 여러 가지 가능성을 근데 결론이 같아요. 한대 맞고 이혼 소리 듣겠다고 그래서 말 안 했어요.
말 안 하고 이제 나중에 이제 엄청 비싸진 다음에 내가 그랬다고 얘기했더니 우리 아내가 말했으면 자기가 허락해 주는 건데 왜 말을 안 말 안했냐고 말 안 했냐고 아 그러면 이제 지금은 두 분이 같이 강세로 간다 이것에 대한 믿음이 두 분이 같이 있으시겠어요. 아니요 그건 아니고 우리 아내는 또 가끔씩 이렇게 팔고 싶어해요. 아 그러면 돼 그 저기 교수님은 한 번도 안 파셨어요. 아니죠. 팔아서 안 해 줘야 돼요 아 그렇죠. 우리 우리 안에가 저점에서 꼭 팔게 만들어요. 아 그까 저한테 돈이 안 나오면 그냥 인테리 해 버려요 저점에서 돈이 나올 수밖에 없더 집을 계약해 버린다고음 저점에서 아 그렇구나 안타깝네요네 그래서 이번에 미리 선제적으로 예 저는 이제 오픈했으니까 저는 1억 7천에서 일부 정리를 할 거예요.
아 1억 1억 7천에 정리를 해서 이제 안해 주려고 한번 제가 고점에서 한 번도 못 팔아 봤거든요. 아 1억 7천이 언제쯤으로 우리 이거 한번 저걸로 해보려고 성지순례 방송으로 언제쯤 올 거라고 보세요. 아 분위기상 올해 말에 올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내년 초에 올 것 같아 그렇게 빨리 온다고요 1억 7천원 금방 왔다가 훅 꺼지겠지 그럼 지금이라도 사야 되는게 맞네 그래서 제가 1억 7천에 청산한다는 말을 8천만 원 때부터 했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제가 1억 7천에 청산하는 것을 되게 의아하게 생각해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생각하는 2억 2억 5천만 원도 갈 거 같은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2억 2억 5천만 원 갈 거 같은데 제가 한 번도 고점을 제 기준에서 도달하기 직전에 꺼져서 결국 저점에서 팔아야 되기 때문에 요번에는 1억 7천에서 팔고 2억 2억 5천 되는 거 이렇게 박수쳐 주려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어쨌든 슈퍼리치들이 비트코인을 전부 다 자기의 자산으로 많이 보유를 하고 있잖아요. 이게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뭐 진짜로 세계적인 어떤 혼란이 있을 때 살아남는 유일한 자산이기 때문에 뭐 그렇다고도 하는데 이때 이제 세계 각국의 자산가들이 자산을 보유하거나 이동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한다는 거는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이게 되게 재밌는 포인트입니다. 지금 올해 2024 4년도 1월에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어떤 보도가 있었냐면 영국에서 소송이 끝나서 영국 정부가 6,000개 비트코인을 가지게 되었다라는 뉴스가 있었어요. 6,000개의 비트코인을 영국 정부가 가지 된 경의는 지한 원이라는 중국인으로부터 뺏은 거예요. 아 중국인한테 예 이게 언제 일어난 일이라면 2016년도 17년도에 일어난 일이에요. 오 2016년도 17년도에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비트코인이란 존재 자체를 모를 때 중국의 굉장한 부호가 전 세계로 자기 대리인들 보내 가지고 자금 세탁을 시켰어요.
아 비트코인을 줘서 보냈어요. 그래서이 사람은 영국에서 6만 천개를 파운드로 바꾸다 걸린 거예요. 그 6만 천개를 영국 정부가 이제 압류하고 재판이 계속 있다가 이제 올해 초에 재판이 끝난 거죠. 근데 그게 영국 정부가 가지는게 맞다 이렇게 재판이 끝난 건가요 그게 영국 정부 거예요. 영국 전보가 거니까 영국에서 저지름 범죄가 오 근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2014년도 제가 비트코인 발견하고 이렇게 미덕 같은데 나가면 중국인들이 있었어요음 한국인데 젊은 중국인들이 왔었어요네 그 저는 막연하게 중국인들이 되게 비트코인 빨리 발견했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어떤 생각이 드냐면 아 자금을 유출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의 눈을 떴구나 이게 2012년도 시즌 핀 주석이 주석 직에 오르면서 시작한게 반부패 캠페인이 그래서 매년 2만 명 이상의 고의 공직자를 숙청하고 있어요.
지난 10년 동안 많을 때는 막 5만 명도 청합니다. 중 진짜 큰 나라예요. 그죠. 그래도 공무원이 남아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그들이 그걸 느낀 거예요. 그래가지고 비트코인을 믿어서라기보다 비트코인도 일부 가지고 있어야지 유출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렇게 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이 지한 영국 정부한테 이렇게 된 걸 봤을 때이 사람은 물주가 아니야이 사람은 에이전시고 물주는 따로 있어요. 중국에 살고 있고 그렇겠죠. 직접 자기가 들고 다니지 않지 그렇 그 어마어마한 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들이 이제 비트코인의 눈을 떴어요. 올해 여름에 갑자기 저희 사무실에 김승호 회장님 찾어요.
그 도시락 알죠. 돈의 미래미 돈의 속성 속의 속성 돈의 속 도시락 파는 김 장님 그분이 비트코인을 제 영상을 통해서 발견하고 제 책을 읽고 발견해서 저랑 만나고 싶어서 우리 오 저의 회관에 오셔 가지고 저랑 같이 영상도 찍으셨어요. 그분이 웬만하면 타 유튜브에 안 나오신 분인데 안 저한테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이제 영상을 찍었는데 그날 본인이 비트코인 100개를 갖고 있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유동 자산이 0.5% 그래서 본인의 유동 자산이 얼만지 다 노출해 버렸고 지금 여기서 노출하 되요 아니 뭐 제 영상이 있으니까 그리고 앞으로 더 모아갈거다 이런 얘기를 했어 그런 분들이 뭐 자기 자산이 10배 20배 되는 거 관심 없어요.
진짜 관심은 따로 있어요. 글로벌하게 자기 자산이 흩어져 있으니까 비트코인은 슈퍼리치 입장에서는 부동산하면 있는 자산이에스 국한되어 있고 움직일 수 않아 비트코인은 세계 보편이 움직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슈퍼리치 입장에서이 두 개를 다 가져가는게 굉장히 완벽한 그런 포트폴리오가 되는 거죠. 그리고 부동산보다 좋은 점은 어쨌든 거래가 굉장히 수월하게 잘 되잖아요. 이것도 엄청난 장점인 거 같아요. 그렇 그렇 그니까 부동산을 갖고는 흑자 도산이 돼요 왜냐면 못 팔면 근데 비트코인 갖고 흑자 도산은 불가능하죠. 언제나 유동화가 되니까 맞아 어쨌든 비트코인 가격이 앞으로는 정말 10억까지도 바라보신다 하니까 지금도 늦지는 않은 것 같지만 아 이것도 쉽지 않은 일인 거 같아 그러나 주의하셔야 될 거는 이번 상승장에서 10억이 간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렇죠. 장기적으로 그렇지 한 5년 이상 장기를 보셔야 되고 이번 상승장에서는 보수적으로 보면 2억이 아주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5억 보고 있어요. 보수적으로 봐도 2억이네 2억을 가면 희망 사항인데 2억을 가면 떨어져도 1억 7천만 원이에요. 그러면 이제 지금 사실은 들어가기에는 그면 조금 나는 높은 거 같아요. 그러면은 좀 떨어지는 시점은 언제로 보시는 거예요. 올랐다 떨어져요 올랐다 떨어진다 내년 초에 오르고 그 이후로 좀 떨어지는 추위를 봐서 그렇죠. 하시는 것도 좋다 투자를 하시는 그러니까 만약에 비트코인이 아직도 믿음직스럽지 않다면 기다려 보세요.
준비하고 그래서 어느 가격까지 가다가 뚝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그때 과감하게 들어가세요. 가격 보지 마시고 왜냐면 뚝 떨어 떨어지면 바로 회복해요. 아 어쨌든 그 가격까지는 무조건 회복하고 더 올라가니까 그렇죠. 뚝 떨어지면 바로 회복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진짜 크게 떨어질 거면 예를 들면 진짜 5억까지 간다 그럼 크게 떨어질 거예요. 그 5억까지 안 가길 바래요. 왜냐면 5억까지 가면 우리는 기분이 좋지만 1억대로 떨어져요 그게 떨어진다는 의미는 차익 실현을 그만큼 많이 한다는 얘기겠죠. 그렇죠. 어떤 호재도 매도세를 이길 수는 없어요.
비트코인은 매도세가 굉장하다고 보시면 돼요 가격이 오르면 매도세가 몰려요 그럼 이제 비트코인 말고 이제 다른 알트코인 같은 것들은 비트코인의 가격을 좀 따라갈까요. 어떻게 아 비트코인을 추월하지 추월 월한 그죠. 지금이 어떤 거냐면 4년에 한번 어촌에 지금 큰배 들어온 거거든요. 만선이 돼서 그까 지금 어촌이 화이에 배가 들어왔는데 주요 어류 있는게 아니잖아요. 낚다 보면 이상한 것들 많잖아요. 같이 그서 그런 애들도 시장이 막 형성이 되는 거죠. 걔네들은 양이 적고 종목이 많다 보니까 개별 종목 입장에서 보면 가격 막 널 뛰죠. 그러면 비트코인이 앞으로 계속 조금 이제 상승해 가는 자산인 것처럼 다른 코인들도 어쨌든 추세는 좀 계속 따라갈 것 같다 그게 이제 비트코인 빼놓고 다른 잡주의 한 개예요.
리플이 지금 우리나라 돈다 지금 4,000원 막 이렇게 육박할 거예요. 근데 이게 전고점 대비 아직도 못 갔고요네 지금 4년 걸린 거 같아요. 아 복 4년이 아니라 7년이라 그러던데 하여튼 비트코인은 매번 4년마다 전고점을 돌파했는데 비트코인을 유일하게 거의 따라서 전고점 돌파하는게 이더리움이 그요 나머지 코인들은 아무리 유망한 애들도 전고점 돌파는 아직 멀었어요. 어 오래 기다려야 돼요 아 오래 기다려야 돼 그 꾸준히 상승한다는 일반론이 잘 안 먹혀요 비트코인은 꾸준히 상승해요. 이더리움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요. 아니 그러면은 그냥 비트코인하는 계속 하면 될 텐데 다른 사람들은 왜 다른 거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럼 그건 이렇습니다. 심리적으로 비트코인을 100만 원 사하면 0.00 이렇게 돼요 기분이 안 좋아요. 아 그래서 알트를 100만 원치 사면은 막 수만 개가 생겨요 기분이 좋아요. 아 아 이거 기분에 따라 투자하면 안 되는데 예 그래서 의사가 이렇게 딱 처방해 줬는데 병원 갔더니 약 하나를 딱 줘요 기분이 안 좋은 거야 근데 처방에 막 약을 막 한 봉달 주는 영양 20개 막 이렇게 어 막이 기분 좋은 거죠. 아 그런 기분 자 약은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효능이 중요한데 사람들은 정말로 이걸 봐요 지금 또 이제 미국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나 아니면 또 코인을 베이스로 하는 etf 존재한다 그러더라고요 이게 이제 실물 현물 에로 한죠.
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렇죠. 굉장한 의미가 있죠. 김승호 회장 얘기를 잘 다시 드리면 그분이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아들 때문에 갖고 있었어요. 몇 년 전부터 그래서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는데 이분이 미국에서 비트코인 이에가 승인되면서 하겠다라고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어요. 왜냐면 본인도 나이가 있으시니까 비트코인 현물을 직접 보관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셔요 그니까 보통 돈이 많으신 분들 나이도 많거든요. 그렇죠. 제가 이렇게 만나 보니까 나이가 많으시더라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 개념을 아무리 설명해 줘도 본인이 본인 스스로 비 비트코인을 관리하는 걸 되게 부담스러워요 etf는 건 뭐냐면 금융 기업들이 여러 비클을 만들어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그 보유량을 쪼개 갖고 전자적으로 쪼개서 그걸 주식처럼 거래하는 거거든 그죠.
그러니까 내가 그 비트코인을 직접 보관하거나 관리할 그런 부담이 없는 거죠음 그냥 주식 거래 하듯이 etf 관리하면 되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기관 자금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저 저희는 그렇게 etf 하는게 좋을까요. 직접 비트코인 사토시를 사는게 좋을까요.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게 제일 베스트예요음 제일 베스트 수가 중 떨어지니까 아니요 비트코인의 진짜 의도는 진짜 존재감은 내가 점유한다는데 있어요. 아 내가 자동차가 사람들은 점유물이 생각하지만 자동차는 등기물이에요. 등기물 점유물이 아니고 진짜로 내가 점유한다는 건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걸 남들한테 숨길 수 있는게 점유물이 든요 아 그런가요 뭔가 내가 가지고 있는 거 드러내는게 점유 아닌가요 물론 점유 점유해 가지고 명품 같은 거를 드러내는게 목적이기도 하죠.
근데 진정한 점유 자산 의 힘은 가지고 있다라는 거 자체를 숨길 수 있기 때문에요. 어 그 의미가 있어요. 등기는 숨길 수가 없잖아요. 남한테는 숨기지만 적어도 사법부나 국가한테 못 숨기니 맨날 등기부 때보면 다 나오니까죠. 근데 점유 물다가 30억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자 우리 그러면 끝으로 도너리 우리 투자 어린이 분들 저처럼 정말이 정도로 모르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제가 오늘 질문이 정말 하찮지 않았을까 너무 마음에 걱정이 되는데 이렇게 비트코인 하고 코인 투자를 시작한 분들에게 교수님께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비트코인은 없어질 현상은 아닙니다네 비트코인 가격이야 등락을 거듭하지만 비트코인이 없어질 현상은 아니고 점점점 그 새가 늘어날 거예요.
왜냐면 다른 나라도 아니고 미국의 대통령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주장하고 있어요. 비트코인이나 암호 화폐 이쪽 생태계가 투자자 보호도 중요하지만 신규 산업이라는 차원에서 미국이 접근하겠다는 거거든요. 내년에 2025년에 놀라운 일들이 쳐 거예요. 그래서 2025년 전에 준비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아 근데 스트레스는 굉장히 많 받으실 거예요. 안 보고 있어야죠. 뭐 그냥 그렇죠이 미래를 보고 그렇죠. 5년 정도 기다리신다면 5년 정도 기다릴 수 있는 돈이라면 지금 당장 해도 비트코인만 어 비트코인만 다른 거 말고 어 그러니까 투자자 보호가 아니라 신규 산호로 보겠다는 얘기는 비트코인으로 돈을 작정하고 벌어 보겠다 이런 의미로 생각되는데요.
여러 의미가 있는데요. 비트코인 관련해 가지고 미국의 기업들이 뭔가 하도록 해 줄 거고요 그다음에 비트코인이 미국에 모일 수 도록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어 줄 거예요. 공식화 켜 버리겠다 오픈해 가지고 자 오늘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했던 내용인데 가상 자산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대해서 공부가 돼서 진짜 좀 재밌고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저희 도너리 채널에는 좀 많은 전문가분들이 나와 가지고 안전한 투자도 얘기하시고 또 노후 대비로 또 etf 차곡차곡 모으자 뭐 이렇게 저희가 이제 많이 이야기도 했었는데 오늘의 내용이 좀 낯설게 느껴지시는 구독자분들도 있으실 것 같거든요.
그래도 전 세계가 심지어 지금 미국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사드리겠다고 하는 판국에 저희도 좀 알아야 되지 않나 투자 공부로서 좀 해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오늘 오태민 교수님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 시간에 또 와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네 여러분 또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