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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호

Accuracy score+4.0
순 place18
Scored calls3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9.1% / 59.1% / 6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2.2%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28.4% / 46.9%
Best horizon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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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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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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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견고 저축감소 / 물가상승 둔화 기대하는 이유는? (10월5일) CFA 최일호가 풀어주는 미국시장(Feat. 박세익전무)

체슬리TV · 2022-10-05 · 유튜브 시청 2,987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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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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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일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8월 구인 감소로 노동시장 불균형이 완화되고 있어 임금상승률 둔화와 물가 하락 기대가 커진다는 해석. [JOLTS 데이터] 8월 구인건수 약 1,120만 건(예상 1,100만 건 대비 상회)으로 전월 대비 약 100~110만 건 감소, 2020년 이후 최대 감소폭. 구인 대비 구직자 비율(구인이직 비율)은 2022년 3월 약 2.0배(1.99)에서 약 1.67배로 하락, 일자리 수가 일하려는 사람보다 여전히 많은 상태. [노동시장 배경] 2022년 3월 일자리 약 1,180만 개까지 증가한 수요 과열 구간이었음. 파월 의장은 9월 FOMC에서 노동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고 있어 불균형 해소와 경제활동참가율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경제활동참가율] 현재 62.4%로 1950년대 이후 최저 수준권. 팬데믹 이후 지원금 확대로 일할 의지가 낮은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 [임금·실업률] 8월 기준 실업률 3.7%, 임금상승률 6.1%로 50년 평균(임금 약 4.0%) 대비 높은 수준. 임금상승률 둔화가 물가 안정의 핵심 변수로 지목. [저축·소비] 팬데믹 때 쌓인 초과저축이 빠르게 줄어드는 중. 저축 감소로 비경제활동 인구가 노동시장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개인소비지출(PCE)은 꾸준히 증가 중. [금리 전망] 구인 비율·임금 둔화가 확인되면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 사이클이 완화되고, 정책금리도 점차 정상화되며 물가가 자연 하락할 것으로 전망. [과거 사례] 1980년대 초 실업률 10.8%까지 오르며 임금상승률이 8~9%에서 2% 미만으로 하락, 1987년 블랙먼데이 직전까지 주가 강세. [향후 일정] 며칠 뒤 발표될 고용보고서(실업률·임금·참가율)와 함께 확인 필요. 임금상승률은 전월보다 낮아지고 경제활동참가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 [출연자 시사점] 임금상승률·노동시장 수급을 주식시장 참여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지표로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최유라 상무가 풀어주는 미국 시장 이야기 채플미 오늘 10월 5일 수요일 순서입니다. 이틀 동안은 미국 시장이 많이 올랐는데 아까 우리 남주님이 쫄트 버거스가 나왔다고 하는데 요즘은 뭐 당장 어제 저녁에 제가 뭘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기 때문에 조립해 보고서 이런 거 계속 설명해 주셔도 자꾸 까먹거든요. 어제 어떤 내용들이 또 나왔습니까 이게 연준이 그리고 또 4월의 주목하는 데이터 중에 하나입니다. 고용시장에 수급 관련된 보고서인데요 며칠 있다가 그 노동부에서 그 실업률도 나오고 또 임금 상승률도 나오고 노동 참가율도 나올텐데 그거에 앞서서 노동시장의 어떤 수급 관련해서 그 균형이 맞춰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중요한 신호를 주는 보고서라고 볼 수 있겠고요 어제 시장에서 뭐 월가에서는 수급이 가벼워진 상태에서 쉽게 올라가는 그런 해석이 있었다고도 하는데 펀더멘탈적으로는이 졸트보고서가 상당히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02. 졸트라고 해서 좌 오프닝 센 레이프 턴 오브 이렇게 되는데 9인 이직 보고서입니다. 우리 파워 회장이 가끔 얘기하듯이 일자리 있는데 일할 사람이 없다 단적으로 그러니까 노동기가 자꾸 올라가죠. 일자리는 두 갠데 일할 사람은 한 명밖에 없다 그래서 지난 fmc에서도 그걸 2:1 비율로 해가지고 너무 높다 그러니까 그리고 노동 참가율은 너무 낮다 그런 식으로 이제 표현을 했는데 이번에 그런 어떤 노동시장의 불균형이 좀 해소될 수 있는 그리고 파울이나 SMC 연준 회원들이 좀 좋아할 만한 그런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좌북 오프닝 센터 구인이직이니까 아 구인하고 구인이 지금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지난달과 비교를 해보면 8월 달 데이터인데요 9인 쉽게 말해서 일자리 일자리 수가 1010만개 대충 이제 한 천만개라고 해두면은요 컨셉이 1100만 생각을 했고요 저널이 1120만개라서 지금 일자리가 100만 개 정도가 줄었어요.

03. 이걸 이제 해석을 하자면 이제 충원이 되고 있다 또는 다른 식으로 얘기하면은 며칠 있다 나올 실업률이나 고용보고서 같이 봐야 될 것 같아요. 다만이 수치가 의미가 있는 거는 일자리 수가 전월 대비 100만 110만 건 정확하게 감소가 됐는데 2020년 이후 최대폭 감수라고 하고 있고 밑에 그 차 타고 같이 보시면 9인치를 보면은 이게 원래 2023 2022년 3월에 1180만개 1,200만 개까지 갔었어요. 그만큼 이제 일자리가 많았던 얘기죠. 수요 쪽이 많았던 얘기죠. 그것이 임금상승을 붙이려면 하나의 요인으로 지적이 됐었고요 예전에는 왜 우리 필립스 곡선이라고 예전에 배웠잖아요.

04. 거기에서 필립스가 예전에 실업률하고 물가를 관계를 밝혔는데 그때 이제 물가를 그 당시에 파악하기가 굉장히 어려웠기 때문에 임금 상승률도 파악을 했대요. 그래 그만큼 이제 임금 상승률이 물가에 직간접적으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 지금 그래서 연준에서 보고 있는 것도 cpi나 PC 이런 지표들뿐만 아니라 고용시장에 임금 상승률이 얼마나 둔화되고 있는지 이거를 지금 주시하고 있는데 아 그거의 핵심이 되는 키 팩터는 노동시장에 불균형에서라고 볼 수 있는데 잘 오프닝을 통해서 불균형이 어느 정도 지금 해소가 되고 있다 이런 거를 조금 판단할 수 있는 반성 어제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5. 그래서 일자리 수가 110만개 줄었고요 그래서 2022년 3월 1180만 개에서 피카우증이고요 그리고 구직 대비 구인 비율 이게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이게 그때 2:1이었었죠. 그래서 2022년 3월 이것도 이제 1.99대 이제 대충 2대 1에서 1.67대 이니까 지금은 일자리형 두 개 일자리는 1.67개인데 일하려고 하는 사람은 한 명이다 전에는 일자리 두 개 했는데이 달 연산은 한 명이었다 그래서 이제이 부분이 좀 해소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난 9월 fmc에서 파월이 몇 번 그 강조하고 반복해서 자기가 고용시장에 대해서 생각 보이는 바를 피력을 했는데요.

06. 원본과 같이 좀 위에 그 해소를 좀 넣어 놔 봤습니다. 다시 좀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상기시키기 위해서요 그래서 파월이 뭐라고 했냐면 고용시장에 불균형이 해소되어야 되고 노동 수요가 공급을 훨씬 앞지르고 있는 가운데 경제활동 참여율의 개선이 거리다 그래서 밑에 이제 그 두 번째 세 번째 경제활동 참여율이 지금 62.4%인데요 1950년대부터 보면은 지금 한 2~30년간에 최저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이 이유가 뭐 아시겠지만 그 뜻하지 않은 팬데믹으로 인해서 돈을 많이 풀고 지원이 많다 보니까 이제 참여율이 적고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그런 이유를 파월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07. 그래서 연준위원들이 노동시장에 수급이 시간이 지나면서 규정을 잡고 또 임금하고 물가상승 압력을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요 일자리는 많은데 일하려는 사람들이 적어서 임금 상승률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이게 주치의 사실인데 이번 그 졸트 보고서에서 그걸 어느 정도 완화시키는 데이터가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참고로 이제 고용 관련 데이터 그 며칠 후에 9월 데이터가 나올 텐데 8월 데이터 잠깐 상기시켜 보면은 현재 임금 상승률이 6.1%입니다. 8월에 밑에 그 실업률하고 임금상승률을 같이 보면은 실업률은 지금 3.7%거든요.

08. 임금 상승률은 6.1%인데 실업률이 한 50년 평균으로 보면은 6.2%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월이 얘기하는 거는 50년의 최저의 실업률이다 네 그리고 외직으로서는 4.0% 임금상승을 4.0%가 그 50년 평균인데 지금 6.1%잖아요. 임금 상승률이 지나치게 높다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떨어져야지만 그것이 물가를 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실업률이 낮은 것은 실업률의 그 포함되는 그 인원들이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거든요. 일할 의지가 있는 사람들 중에서 구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플러스 취업자 분해 실업자 이런 식으로 되기 때문에 꼭 빠지는 인원들 그러니까 이달로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경제활동 인구의 들어와야 된다 이거를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09. 그래서 경제활동 참가하고 실업률 임금 상승률 며칠 후에 나오겠지만 같이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에서 하나 소비하고 저축에이 부분을 접목시켜 보자면 지금 그제도 PC 데이터가 나왔지만 개인 소비 지출은 계속 꾸준히 증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개인 소비지출과 더불어서 같이 봐야 될 것이 저축률이거든요. 옆에 그 익세세빙이라고 해가지고 팬데믹 때 많이 모아놨던 세이빙 그러니까 소비하고 남은 돈에 그 액수 자체가 급격하게 줄고 있잖아요이 급격하게 줄고 있다는 거는 사실 최근에 인플레이션도 있겠죠. 가격이 비싸지니깐 같은 양을 사더라도 돈을 더 많이 줄여야 되는 그런 이유로 인해서 지금 소비도 견주하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저축액 자체가 쌓아논 저축액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의 임플리케이션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비결적 활동 인구가 지금 이제 일할 의사가 없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저축액 자체가 줄어들면서 고용시장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고용시장 수국 개선이 일어나면서 부인난에서 그러면서 구익제비 구인비율도 감소하겠죠.

10. 아까 보셨던 것처럼 1.67인데이 1.67도 굉장히 높은 수치입니다. 그 한 20년 30년 이렇게 보면은 과거에 보면 한 거의 1 미만 잘해야 이제 녹화가 1정도였는데 1.67이라는 건 지금 유일력이 되게 많다는 거죠.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뭐 놈을 한 거냐 업로움을 한 거냐라고 네 실제로 우리가 보면 취직하기 힘들잖아요. 취직하기 힘들다는 말은 구직하는 사람은 많은데 일자리가 이제 적다 보니까 취직하기 힘든게 저는 일반적인 현상 노멀한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아무래도 일하려는 사람 숫자는 두 명이고 일자리나 하나 그렇다면 이게 지금은 1.99까지 일자리가 오히려 두 배가 만든 상황이었는데 평소에는 우리가 항상 일 취직하는게 힘드니까 여기 1 이하로 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이 22년 차트를 가져오셨는데 보니까 다 일 이하에 있었습니다.

11. 지금은 말씀하시는 대로 굉장히 고용시장에서 엠노머라는 상황이 발생합니다요 2017년 말에서 18년 예 요때 당시도 뭐 패드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 임금 상승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보니까이 부분이 물가에 더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세제는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리나 그런 모습을 보여 썼네요. 그래서 그런 또한 노동시장의 수급이 개선되면서 또 부인 단위 해소되고 그러면서 임금 상승률로 둔화되고 결국에는 fed가 원하는 물가상승률 둔화도 예상할 수 있다 그런 어떤 메시지를이 데이터에서 좀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이제 다시 연준이 방금 달하는 정상적인 그런 경제성황으로 돌아오면 세대의 그동안의 평균 정책금리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지금은 뭐 한 20년 만에 한 번도 없었던 4%대 5%대 물론 이제 2005년도에도 6명까지 6점 아 5.25%가 있었지만 최근에 10년 동안에 없었는데 그죠.

12. 예 그럼 페드의 금리도 다시 뭐 2%대로 떨어지고 그런 모습이 이제 나올 수가 있겠네요. 나중에 검사가 되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그 정상화되면 자연히 물가는 뭐 떨어지지 말라고 해도 떨어지는 그런 수준을 밟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렇게 중요한지 확실하게 알았네요. 그러면이 절도 보고서가 매달 나오는 거죠. 매달 그 고용보고서가 나오기 며칠 전에 나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고용보고서에 대한 좀 시그널을 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 연준이 주목하고 있는 임금 상승률이나 경제활동 참가율이 조금 이제 그 물가를 낮추는 쪽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거를이 그 절도 보고서를 통해서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3. 그래서 임금 상승률은 최소한 그 전에 그 기록했던 숫자보다는 조금 낮아질 것 같고요 경제활동 참가율은 절도 보고서를 통해서 보면은 조금 높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최상봉이 통해서 5년 굉장히 중요한 거 배워 가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확실히 이걸 보니까 왜 그렇게 연준이 공격적으로 아주 강하고 짧은 기간에 그런 정책을 쓰는지 어느 정도 좀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보니까 그리고 웨이지 크로스 현금 상승률의 평균 임금 상승률은 4%이 정도가 평균 물가상승률이랑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 근데 이제 4%도 그 굉장히 높았던 그 아웃라이어 구간들이 있었잖아요.

14. 71년부턴 80년대까지 그 아웃라이언 구간들을 조금 그 감안을 해서 좀 높아진 거지 대체로는 4% 미만 쪽에 있었던 것 같아요. 한 3%대 정도 요정도 그거에 비해서는 지금 임금 상승률이 조금 과하게 좀 높다고 보고 있는 거죠. 그리고 79년도 그 전후로 보니까 실제로 유가마 올라갔던게 아니라이 외지글로스가 8%, 9%에서 왔다 갔다 했었는데요. 그런데 실업률이 공격적인 이제 폴 볼크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가지고 82년 11월까지 실업률이 10.8%까지 올라가는 와중에 그때 이제 두 번의 리세션이 80년에 한번 81년 7월부터 82년 11월까지 그렇게 두 번이 오는데이 두 분이 오는 와중에 실업률이 올라가니까이 웨이즈 글로스가 아무래도 툭툭 이렇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9%에서 86년까지 2% 미만까지 떨어지네요.

15. 임금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이 이렇게 떨어지니까 어떻게 보면 기업 입장에서는 이제 노동비에 대한 부담이 아무래도 떨어지는 거고 노동비에 대한 비전이 떨어지다 보니까 87년 블랙먼데이가 5일 전까지 주가가 굉장히 강하게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제가요 그래프를 보면서 임금 상승률을 왜 또 제롬 파울이 정말 중요시하게 보고이 주식 시장에 있는 사람들도 반드시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 중요한 거 가르쳐 주신 우리 최일호 성분이 대단히 고맙습니다. 예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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