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홍철

정확도 점수+1.2
순위78
채점 발언183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3.3% / 55.7% / 58.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3% / +0.8% / +0.1
상승 / 하락 / 중립36.2% / 37.8% / 26.0%
잘 맞는 기간1d
수분 표시동수분
주 채널한국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70)#환율 (61)#미국기술주 (34)#한국채금리 (34)#코스피 (28)

점수 계산 방법

[4편] “미국 부채 40조 달러보다 더 무서운 것” 재정적자가 아니라 ‘재정흑자’를 봐야 하는 이유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문홍철x성상현x김광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08 · 유튜브 시청 70,357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금리#현금#환율#나스닥

← 목록

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재정적자보다 재정흑자 전환을 부채위기 트리거로 봐야 한다는 토론. 부채 위기설은 정치적 활용·설득 용이성 때문에 확산된다는 주장. 환율은 150원 정점 후 1,300원 방향으로 하락 전망, 미국이 달러 약세를 원한다는 논리. AI·반도체 등 고ROE 주도 섹터 중심 양극화를 전망. 재정흑자 전환 시 유동성 긴축으로 자산 조정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정치적으로 활용하기가 너무 좋아요.이 부채 문제는. 그래서 사람들은 어차피 숫자를 안 보지 않습니까? 미국의 주류 언론은 전부 반트럼프니까. 이렇게 쓰면은 우리 거덜난다. 이렇게 주장하기가 너무 쉬운 거고. 그럼 일반인들 머릿속에는 부채 망하는구나. 미국 정부의 부채는 곧 민간의 유동성이에요. 그럼 미국 정부의 대적 흑자는 민간에서 돈을 빨아주는게 죠. 그렇죠. 예. 저는 다컴버블 이것 때문에 선을 보는 장 중에 한 명입니다. 총선이 커더도 뭔가 바늘을 찔러 터질 거 아니에요. 그 바늘을 찌른 트리거가 저는 미국의 정부의 재정 흑자였다.

02. 네. 우리 문홍철 성상현 두코노미스트와 토론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요. 네. 우리 문철 팀장님 먼저 질문을 드리고 또 답변을 듣고 좀 가겠습니다. 지금 미국 부채 얘기를 많이 나누잖아요. 짧게 먼저 여쭤 볼게요. 미국 부채 터진다, 안 터진다. 안 터진다. 안 터진다. 미국 부채 터진다. 안 터진다. 안 터진다. 안 터진다. 뭐 저한테 물어보면 저는 터질 수 없다. 근데 왜 이렇게 미국 부채 터질 거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는지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고 그다음에 케빈오시로 좀 건너가 보겠습니다. 그렇게 괜찮을까요? 네. 자,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03. 아니, 아니, 숫자를 보면 터진다는 얘기를 할 수가 없거든요. 사실은 뭐 GDP 대비 재정적는 오히려 줄고 있고 네. 뭐 다들 GD 다들 이제 40도 달러래 뭐 많아요, 부채가. 근데 GDP도 커졌잖아. 뭐 GDP 대비 정부채 비율로 하면은 막 미국이 특출나게 다른 나라에 비해서 뭐 좀 많긴 하지만 막 특출하게 많은 것도 아니고 네. 어 저는 일본도 지금 똑같은 상황이거든요. 네. GDP 대비 재정적자를 일본을 보면 올해에 그 25년 같은 경우가 대략 2%가 안 돼요. 그니까 적자가 GDP 대비해서 2%가 안 돼. 그니까 주요국 중에서 제일 건져요.

04. 일본이. 음. 근데 지금 뉴스만 보면은 일본 망한다며 부채 때문에. 네. 저는 그래서 아 이게 숫자를 보면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없는데 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망해야 되는 거 같아요. 아 그 그들한테 어떤 분들이에요? 아니 뭐 뭐 예를 들어서 내피셜이 좋으시니까 한번 여쭤 볼게요. 어떤 분들이 자꾸 온다고 하시서 AI를 쇼 놓으면 망해하죠. 아 AI를 쇼를 쇼놨다 그러면은 금리가 올려야 되지 않습니까? 금리가 오르기 제일 좋은 방법은 부채가 망가진다. 네네. 이러면 사람들이 그리고 부채는요. 어 굉장히 설득하기가 좋아요. 왜 설득하기가 좋냐면 사람들이 어차피 데이터를 안 봐.

05. 정부 부처에 대한 데이터를 안 봐요. 네. 그리고 뉴스에도 데이터가 잘 안 나와. 네. 어, 그리고 또 좋은 이유가 정치적으로 활용하기가 너무 좋아요.이 부채 문제는. 그래서 사람들은 어차피 숫자를 안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반트럼프가 워낙에 강하고 미국의 주류 언론은 전부 반트럼프니까 얘네들이 이제 이렇게 쓰면은 우리 거덜난다 이렇게 주장하기가 너무 쉬운 거고 그럼 일반인들 머릿속에는 어 부채 망하는구나 저렇게 돈을 막 써 대면은 갑다기는 전쟁이 나오고 전쟁도 하고 있고 이렇게 써 되면 고마이고 그다 이렇게 이제 확 와닿게 얘기를 하기가 이제 쉽단 말이에요.

06. 이래서 그 상당히 많은 뭐 그게 정치적 세력이든 뭐 AI를 쇼 놓은 세력이든 정부 부채가 망해야 된다.이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는 그래서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는 거 같고 어 숫자를 보면은 그런 얘기를 하기가 어렵다. 아 좋습니다. 성부장님 부탁드립니다. 저도 부채 위기에 대해서는 저는 전혀 걱정하지 않고 있어요. 근데 미국의 지금 걱정은 과연 뭘까? 네. 결국은 정부가 부채를 풀어서 하고 싶은게 뭘까요? GDP 키우는 거 아닐까요? 네. 그런데 부채를 키운만큼 GDP가 안 커지는게 문제인 거예요. 음. 지금 미국이 전 세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전 세계 GDP에서 미국이 찾지하고 있는 비중

07. 네. 20% 중후반대로 중후반대입니다. 2000년 초반에도 20% 후반대도 30% 정도 차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은 여전히 1등이지만 25%에서 30% 그 사이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근데 중국은 2000년 초반에 3%를 찾아 3.6%를 자올라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2025년도 기준으로 19 정도까지 올라왔어요. 아 예. 그러니까 올라오는 속도가 네. 어마어마하게 빠르다고 하는 거죠. 그죠? 유럽은 중국이랑 비슷한데 유럽이 2000년 초반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 없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누가 더 위협적일까요? 유럽이 위협적일까요?

08. 중국이 위협적일까요? 중국이죠. 중국이 훨씬 위협적이라고 보고 있고 중국은 저는 차이나 쇼크 2.0이라고 보는 저는 보고 있습니다. 1.0이라고 하면 저부가 같이 산업들을 공장을 막 밀어날 때 2.0은 고부가 같이 산업들 뭐 우리가 잘 만드는 HBN까지 네 사실 우리나라도 이런 거 위기입니다. 근데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부채를 푸는 건 오케이. 우리가 패권 달러 패권이니까. 네. 근데 이게 푸는데 그만큼 성장이 안 나온다고 하는 겁니다. 근데 사실 이게 1등 자리 뺏기면 이거 언제든지 풀 수 있을까요? 기축 통화라고 하는 거 자체가

09. 미국이라고 나라가이 기득권 그리고 어떻게 보면이 특권 누릴 수 있는 거는 일강패권이었기 때문이었고 미국이라고 나라가 달러를 전 세계 쓰고 있었기 때문이잖아요. 근데 과거에 미국이 뭐 300년 400년 내내 1등 아니었잖아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패권이라는 걸 잡으면서 사실상이 모든게 가능해졌고 네 달러를 풀고 싶을 때 말 마음대로 풀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나라 부채는 위기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풀고 싶을 때 못 풀거든요. 저는 미국이라 나라가 그래서 지금 특권을 누리고 있는데이 특권을 계속 누리기 위해서는 푸는데 그만큼 성상 성장이 나와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10. 그게 뭐 무용장이 말했던 결론적으로론는 GDP내 부채 비율이 떨어져야 된다.이 부채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비율이 떨어져야 된다. 그래야지 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 나만 잘되는게 아니라 중국가의 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 중국이 따라오는 것보다 더 빨리 시켜야 된다. 그러려면 미국이 사실 AI라고 하는 걸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뭐 포기를 못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거가 나중에 지금 들어가는 돈이 내년에 회수가 안 된다라고는 미국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들어가는 돈이 40년 100권을 끌고 갈 거라고 하는 것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11. 그런 측면에서 사이퍼스케르 기업들이 뭐 1조 달러 투자를 하는 것 때문에 지금 뭐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어 가지고 투자를 못 한다. 저는 그거 미국 정부에서 또 용인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기법이 뭐 여러 가지 금융 확장 방식들 나올 거 아니에요. 이런 것들을 지금 사실 규제 완화를 누가 해 주고 있는데요? 지금 정부가 해 주고 있는 거잖아요. 결국은 더 확장시키라고 하는 거잖아요. 네. 다 뭐 우려를 하고 있다. 우려를 했는데도 정부가 확장시키 확장시키겠다고 하는 거면 결국 이쪽 산업의 진심이라고 하는 겁니다.

12. 저는 이런 관점을 봤을 때 미국 정부 부채는 터지지 않는다. 대신 부채를 푸는데 성장이 안 나오는 산업으로 들어가는 거를 우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양극화로 돈이 풀려나가는 방식으로 만들어 낼 것이다. 저는 그런 관점에서 결국은 투자를 하는 관점 저는 이제 주식 운영을 하잖아요. 투자를 하는 관점에서도 지금의 고급리를 버틸 수 있는 기업들은 과연 누구일까로 가면 영업 익률이 더 크게 나올 수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네. 그런 기업들로 우리는 찾아야 된다. 그걸 찾다 보면 결국은 근데 다 또 AI에 연결돼 있습니다. 네. 그런 것들을 사실상 저는 이번 주도 주도 섹터를 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3. 아유, 말씀 감사합니다. AI는 단순히 이게 아, 그 AI의 시대라서 그런게 아니라 국가 안보. 네. 그렇죠. 있죠. 예. 그나 ROE 혹은 가성비가 나와야 된다고 하겠네.이 투자한 거에 대한 성장률이 나오는 건 AI 섹터밖에 없기 때문에 돈이 그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네. 그래서 법을이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이제 저는 그렇게 봐요. 우리가 양적 완화 때 확 뛰어났다가 금리 올리면 터진다 이거잖아요, 결국은. 네. 근데 지금은 금리에 금리에 버티는 기업들 중심으로 돈이 이미가 있습니다. 네.

14. 그런 기업들이 성장이 부러져 가지고 잠깐 잠깐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금리 올린다고 떨어질 저는 금리 올린다고 터질게 아니라 금리 올렸을 때 더 위험받는 거는 그동안 못 올려들한테 더 터질 것 터 터진다고 봅니다. 네. 안 오르고 있어서 기업되잖아요. 네. 전혀 성장을 못 하겠죠. 이런 애들은. 그런 애들은 사실 금리를 제료로 만들어 줘야 그냥 유동성이 가리기가 되겠네요. 예. 그럴 땐 유동성이 퍼지는 방식인데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요. 여기서 만약에 저는 뭐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보지만 미국이 올린다고 해서 얘들이 터질까요? 애들이 터질까요?

15. 저는 그냥 양극하 벌어질 거라 봅니다. 주식 포트폴리오도 손해 난 걸 팔아야지 이거 팔어. 그 지금 사실 메모리 사이클도 떨어진다고 하는 게 터진다가 아니라 결국은 내년에 영업 이익률이 떨어질 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지금 타는 거잖아요. 결국은 다 돈을 못 번다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관점에서 놓고 오면 저는 그런 사람들의 생각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쪽으로 가기 시작하면 확인될 것이다. 이게 과연 영업익률이나 영업 이익이 꺾이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메모리 산업이 더 확장되는 방향으로 갈 것인지 저는 이거 금리 지금이 수준에서 꺾일 수 있는 산업이었으면 5.25%를 올렸을 때 다 터졌다고 봐야 돼요.

16. 네. 근데 안 터졌잖아요. 하나도 더 커졌으면 커졌지. 네. 저는 그런 관점으로 사실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두 분 의견 주셨으니까 저도 의견을 드리면 저는 일단 전제를 먼저 까는 거는 1년 전망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1년이 아니라 더 이후 장기 전망에 대해서는이 선행 지표 같은 것들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단원하기는 어렵고요. 저는 이제 매년 경제 전망서를 내니까 그냥 말 그대로 27년 안에 부채 위기가 터지냐라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일단 한 가지는요. 환율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우리 6개월 전에도 그런 토론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들께 환율의 정점이 150원 그때가 정점이고 환율은 이제 1,300원을 향해 내려갈 거라고 의견을 드려왔었어요.

17. 데 그렇게 드린 의견의 여러 근거 중에 하나가 미국이 원한다예요. 그 원한다는 그 얘기는 24년 11월에 스티븐 마이런의 미란 보고서에 이미 담겨 있는 내용이에요. 그 논리예요. 쉽게 미국 입장에서는 아까 재정의 유동성도 있고 또 한 가지가 통화의 유동성이 있지만 한 가지가 실물 경제적 유동성이 있어요.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 실물 경제적 유동성은 대규모 수출을 일으키는 거예요. 근데 많은 분들이 미국이 재정적자고 미국이 무역 수지 적자라고 해서 수출액이 적다고 생각하는데 어마어마한 수출 증가세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수입액이 더 많아서일 뿐이에요.

18. 그니까 수출도 늘리는데 근데 26년 하반기 들어서 환율을 급속도로 떨어뜨립니다. 그러니까 단 가치를 급속도로 떨어뜨립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테크 기업들, 자동차 회사들 굉장히 재산성이 올라가고 수출하기 좋은 가격 경쟁력이 생기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미국이 원하는 소위 유동성 장치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그니까 이게 결과적으로 미국의 GDP 대비 어 적자 재정 어 재정 적자 규모를 비율로 계산했을 때 마지막 흑자였던 구간이 20년대 초반이잖아요. 그때 흑자였었고 그리고 이제 적자로 돌아서 계속 적자인데 그러면 왜 그동이 적자 때문에 문제라고 하고 부채 때문에 문제라고 하면 아마도 2001년 2년이었던 거 같은데 제 기억에 그 그래프를 한번 확인하면서 말씀드리면 더 좋겠지만 그러니까 흑자를 잠깐 2, 3년 기록했다가 적자로 전환된 후 지금 26년 정도를 계속 재정적자인데 근데 왜 26년 동안 부채 위기 없다고 얘기 안 하다가 가 갑자기 부채 위기 얘기를 하느냐.

19. 그런 관점에서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니까 부채 위기, 뭐 위기설 이거는 매번 거론되는 주제인 거고 그 부채 위기를 주장하기 위한 근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아까 말씀하신 그런 쪽이 주장하는게 아닌가라는 한 가지 의견을 좀 드려보고 싶 그러고 보니까 부채는 계속 늘어났는데 금민은 그때 떨어져 놨네요. 그러니까요. 그것도 한 가지 이유고요. 마지막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결과적으로 미국이 재정적자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잖아요. 그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도 쪼그라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움직임이 결과적으로 실물 경제에서 소위 앞에 말씀하셨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계속 투자해야 되고 계속 또 어 그 여러 반도체나 GPU뿐만 아니라 계속 수출을 일으켜야 돼요.

20. 그래야만 소위 26년 하반기에는 계속 어이 부채 문제를 가지고도 어 유동성을 풀 수 있는 장치가 된다라는 의견들이고요. 결과적으로 뭐 비슷한 의견 주셨지만 미국 정부의 부채는 곧 민간의 유동성이에요. 그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저도 그 부분을 엄청나게 저는 연구를 많이 하거든요. 네. 네. 그래서 저가 제가 그 언제 미국 정부가 재정 흑자가 났는지 그거게 그게 사실 98년 99년이에요. 저는 사실 이걸 어떻게 보냐고 하면 아까 전에 미국 정부의 재정 적자는 민간의 유동성 그 미국 정부의 재정 흑자는 민간의 민간에서 민간에서 돈을 빨아서는게 확

21. 저는 다컴버 이것 때문에까지 저는 보는 입장 중에 한 명입니다. 물론 뭐 PR도 비싸고 다 비싸잖아요. 근데 사실상 비 풍선이 커져도 뭔가 바늘을 찔러 터질 거 아니에요. 그 반를 찌른 트리거가 저는 미국의 정부의 재정 흑자였다. 그게 99년이었다. 그러니까 99년도에 엄청나게 랠리가 있었는데 그 랠리는 유동성을 빼고 있었는데 올라가는 랠리였고 그게 2000년 3월부터 꺼지기 시작했다. 근데 사실 꺼질 때 경제학자들이 그때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그때 왜냐면 생산성은 또 나오고 있었거든요. 네. 중대학자들이 그냥 밀리면 살아했어요.

22. 그냥 그냥 지금은 생산성이 나오고 장이 빠질 시기가 아니다. 그런데 유동성을 보는 관점에서는 생산성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네 돈이 빠지고 있다라고 하면 저는 자산은 무너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네 있거든요. 그래서 전 이번 사이클도 만약에 미국 정부가 재정 흑자 기조로 돌린다 그러면 AI 생태계는 잡았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 거죠. 더 이상은 이제 그 자산 시작을 부양 안 시켜도 되겠구나. 이미 실무 시장에서 돌아가는구나. 워킹을 하는구나. 하지만 왜냐면 AI가 나나스타이 빠 빠지고 있었지만 생산성은 커지고 있었거든요.

23. 그 나머지 차산들은 사실 부동산 다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나스타만 빠졌습니다. 그니까 기술주에 대한 법을만 빠졌다고 하는 거죠. 네. 그때 SP는 사실상 크게 조정이 없었고 조정은 있었지만 큰 조정이 없었고 그거 나스닥이었거든요. 전 이번 사이클 AI가 거품이 꺼졌다라면 꺼지겠죠. 언젠가는. 근데 그 거품이라고 하는 거는 빼는 트리거는 결국 정부가 할 것이다. 그래서 정부가 이번 사이클에서 유동성 완화를 지금 계속 외치고 있는지 아니면 유동성 긴축을 외치고 있는지 연주는 전 이번에 별개라고 봅니다. 그냥 협조자 정도로 보고 있어요.

24. 협조자. 네네. 정부가 이번에 유동성을 계속 부양할 의지가 있는지 뭐 바이백은 바이백도 그리고 다 부양 의지잖아요. 아니면 부양 의지가 없는지 이런 부분들이 저는 사실 핵심이라고 보거든요. 재정적자를 계속 내 줘야 되겠네요. 재정 적자를 계속 내 줘야 되죠. 그래서 그러니까 재정 적자 비율이 떨어진 건 집이 커지는 거 커지 때 떨어질 수 있지만 재정 흑자 기준으로 돌린다고 하는 거면 결국은 세금이잖아. 세금 걷는 거예요. 근데 그 방식이라면 긴축이잖아요. 그 방식은 긴축 방식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그때는 정부가 반대 방향으로 돌았구나 그렇게 보고 있어요.

25. 저는 네. 그니까 재정 흑자로 돌아설 때 위험한 부분이 있다. 그럼 굉장히 공감하고요. 미국 입장에서 가장 아이디얼한 건 재정적자도 늘리는 거예요. 대신 성장도 가속화시키는 거예요. 그 결과적으로 GDP 대비 재정적자의 비율이 쪼그라드는 거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게 탈 계신 거고 비슷한 생각들을 지금 하고 계신 거 의외로 우리가 합치가 되는 문제가 하나 있네요. 그 근데 그게 만약에 내년에 내년에도 만약에 그게 이게 떨어지는 방향이 아니라 그냥 올라가는 방향이 왜냐면 CB 데서는 170%까지 올라간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03년까지 해서 계속 올라간다.

26. 근데 그런 방향으로 가면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시장은 진짜 어떻게 될까? 음, 저는 그 고민 좀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 그 방향으로도 AI가 평사성이 당장 안 나올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고 치면 이게 부채 풀리는 것보다 왜냐면 부채는 선재적으로 풀리는 거고 생산성은 나중에 후행으로 올라오잖아요. 그럼 사실이 터진이 올라가는 거 자체가 저는 로그 올라올 수 있다 보거든요. 네. 네. 그런데 그 로그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이게 올라올 수 있을 정도로 계속적으로 금융을 이렇게 눌러주고 억압해 줘야지이 산업이 커지잖아요.

27. 네. 그런 상황에서 뭐 2026년 7년 8년이 만약에 여전히 재정적자 비율이 부채 비율이 지금 뭐 계속 올라가는 방향으로 나온다라고 하면 자산 시장을 볼 때 위험 자산을 계속 투자하라고 전망을 하실 건지 아니면 왜냐면 부채 풀리 유동 공급 맞으니까 근데 또 우려는 또 우려니까 이게 어떻게 보는 것이 맞을지 사실 그리고 금리는 진짜 그때는 발짝할지 그런 것들을 사실 요즘에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큰 틀에서 아 우리가 이제 토론 지금 한시간 넘게 진행하고 있는데 맨 앞에 제가 드렸던 얘기가 재정지배예요. 피스컬 도미넌스예요.

28.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선 공감을 해 주시는 거네요. 당연히 해야 되니까 통화 정책의 힘보다는 재정의 힘으로 지금 모든게 굴러간다. 다만 그 유동성이 언제 집중적으로 풀릴 것인가는 의견의 차이가 있는 거다. 요렇게 정리를 먼저 하면 될까요? 네,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가장 기대하시고 두 분 원래 우리가 우리이 토론을 한 일주일 전으로 잡았다가 일주일을 미뤘어요. 미룬 이유가 잭슨놀 미팅 개최 일정을 잘못 계산해 가지고 제가 근데 잭슨놀 미팅을 봤습니다. 그래서 두 분께 저도 의견 드리고 3자 토론으로 잭슨 미팅을 본줄평 먼저 말씀을 한번 볼게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현금#환율#나스닥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