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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 이사 ‖조만간 코스피 지수 3000까지 가능한 이유 (2부) / 염의도

주식초등학교 · 2025-05-30 · 유튜브 시청 5,79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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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엔비디아#삼성전자#한화#금리#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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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한미반도체·마이크론·하나비전 등 HBM 장비 경쟁 구도 정리, 중국 조선소 발주 이탈 및 미국 규제로 한국 조선주 수혜, 전력기기 공급 부족으로 주도주화, 대선 후 증권주 수혜 기대, 하반기 코스피 2,600→2,800 레벨업 전망(3,000은 불확실)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니까 한미 입장에서는 하이닉스에만 의존하다가 마이크로는 일단 취하게 된 건 그 점은 또 긍정적이에요. 삼성과 한다 얘기도 했는데 삼성은 아마 자회사가 하나 있어서 쉽진 않을 거는 같아요. 그래서 결국 한미는 마이크론인가 그러니까 하이닉스의 점유율을 좀 뺏긴 대신에 일단 마이크론을 좀 얻어 얻었고 하나비전 이제 새롭게 진입하게 되면서 새로운 시장을 열게 됐고 요즘에 뭐 3천 얘기도 나오긴 하는데 뭐 당연히 갈 수도 있죠. 뭐 삼성이 힘만 내지면 3천은 갈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삼성제에 대한 그 우리가 아직도 좀 불확실한 부분이 있잖아요.

02. 뭐 이렇게 엔비디아라든가 그게 잘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삼성전자 변수에 따라서는 더 높이 갈 수도 있고 아니면 좀 위가 약간 더 막힐 수도 있지만 저는 적어도 저점이 올라가는 레벨업은 좀 가능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SK 하이닉스하고 이제 한미 반도체가 장비 거래를 이제 제기한데이어서 이제 인력 파견에도 좀 합의를 했는데요. 이게 향후 이제 글로벌 HBM 시장에서선 좀 어떤 영향이 있을 걸로 보시나요? 그러니까 이제 원래 한미 반도체가 거의 독점이었고 아무도 못 들어왔고 근데 뭐 아시겠지만이 세상에 영원한 독점은 없습니다.

03. 이런 이제 장비 시장에서도 반드시 이제 그 밴더를 여러 개를 지금 깔아 놓는 거죠. 그니까 하이닉스가 HB 독점했지만 사실 마이크로 지금 들어갔잖아요. 이제 삼성도 들어갈 거고 그 영원한 독점은 없는데 다만 비중의 문제죠. 근데이 한미 반도체랑 SKS랑 뭐 어쨌든 어떤 이유 때문인지 모르지만 되게 사이가 껄끄러진 거 같더라고요. 근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갑자기 이제 하나 비전 그 자회사 세미텍이 공급을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테스트를 받고 있었죠. 한미 반도체가 좀 화가 났었던 거 같아요. 계속 우리하고 좀 잘하고 아니니까 한미 반도체 여기 회장 입장에서 아마 그런 생각 했을 거예요.

04. 아니 우리 장비 잘 써 가지고 MBDI도 잘되고 이렇게 했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이제 다른 애사 것도 이제 테스트하고 이러니까 사실 뭐 속이 상할 수밖에 없겠죠. 뭐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데. 근데 비즈니스는 또 그게 아니잖아요. 하이닉 입장에서는 당연히 듀얼밴드 쓰는게 맞을 수 있거든요. 뭐 그런 뭐 그런 관계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거는 결국에 언젠가는 듀얼밴 쓰는 거는 명확해요. 뭐 그건 우리가 이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반드시 올 수밖에 없는데 근데 어쨌든 한미 반도체랑 하이닉스랑 계속 노이즈가 생긴 상황에서 갑자기 이제 공시가 하나 떴었죠.

05. 하나비전이 공급하는게 공시에 떠 버린 거예요. 이제 그때 이제 난리가 났었죠. 그래서 폭락하고 막 예 난리 났고 이제 아예 철수시킨다 뭔다 막 이랬는데 근데 이제 그때 당시에 그 이것도 되게 좀 와전됐던 거 같아요. 되게 그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근데 이번에 원래 소문은 와전되 맞습니다. 근데 공시가 또 떴는데 제가 놀라운 공시였던게 뭐냐면 한미 반도체 공시가 딱 뜬 거예요. 하이닉스 HBM 본딩 장비 공급한대요. 그다음에 연달아서 또 한화비전도 같이 공급하는 거예요. 이제 각각 낸 거죠. 네. 금액도 거의 비슷해요. 아. 어. 교통 정리 됐구나.

06. 이제 그냥 둘이 반씩 들어가는구나. 그래서 한미 반도호체 주가 급등해 보였어요. 그날. 왜냐면 아예 이제 하이닉스 결별한다고 이런 뉴스들까지 나오니까 아 이거 완전 잃어버리나 보다 이랬는데 일단 반반으로 들어가게 된 거죠. 그래서 그 너무 루머가 좀 너무된 부분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한미가 그 어쨌든 마이크론에도 공급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미 입장에서는 하이닉스에만 의존하다가 마이크론을 일단 취하게 된 건 그 점은 또 긍정적이에요. 삼성과 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삼성은 아마 자회사가 하나 있어서 쉽진 않을 거는 같아요. 그래서 결국 한미는 마이크론과 그러니까 하이닉스의 점유율을 좀 뺏긴 대신에 일단 마이크론을 좀 얻어 얻었고 하나비전 이제 새롭게 진입하게 되면서 새로운 시장을 열게 됐고 그러니까 서로한테 뭐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데 어쨌든 이제 일단은 그런 이제 어떻게 보면 좀 약간 그런 싸움은 일달락 됐다.

07. 예. 이제 앞으로의 HBM 투자속 어 거냐이 부분이 좀인 거 같아요. 그래서 본딩 장비가 계속 들어가야 되는데 그래서 이들이 더 성장하려면요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가야 돼요. HBM 4에 들어가는 그래서 하나비전도 지금 하고 있고 한미도 지금 이거 아마 하는 걸로 아는데 어쨌든 이제 그 여기서 제일 잘하는 회사가 네덜란드의 배시라고 하더라고요. 배시란 장비 회사가 하이브리드는 거의 채강자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랑도 경쟁을 해야 돼요. 네덜란드 반도체 관련 예 있습니다. 장비가 예 그래서 그런 기업들과 이제 경쟁에서이 한미랑 하나 비전이 어떤 성과를 낼지 이제 그 그 부분도 좀 중요해졌다.

08. 그래서 어쨌든 이제 요런 좀 뭔가 좀 불미스러웠던 이런 일들은 일단 좀 봉합은 돼 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선주도 한번 좀 짧게 한번 여쭤보 봐야 될 것 같은데 여전히 뭐 좋은 거 같긴 한데 글로벌 회원사들이 지금 이따라 중국 조선소를 이제 발주차에서 좀 제외하면서 이제 상대적 좀 호재긴 한데 이게 좀 더 장기적 관점에서도 여전히 좀 우리나라 조선주는 괜찮은 건가요? 일단 미국 자체에서 아니 그 중국 조선소를 그니까 거기서 생산하는 선박에 대해서는 어쨌든 이제 뭐 규제하겠다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아 선주들 입장에서도 굳이 기형 발주할 거 중국보다는 한국에 발주하는 게 이게 왠지 좀 꺼림직하거든요.

09. 금액도 큰 데에다가 예 맞아요. 그래서 물론 이제이 배를 미국에 안 보내면 되죠. 음 그 상관없 아 배라는게 또 쓰다 보면 미국갈 수도 있고 그게 자기 마음대로 물론 뭐 그렇게 전략적으로 할 수 있는지만 그것도 굉장히 피곤한 일이잖아요. 사실은 이것저 생 그러니까 차라리 그럴 거면 조금 돈은 더 주더라도 그리고 한국이 중국보다 잘하는 건 친환경 선박은 더 잘 만들거든요. 그럼 근데 어차피 지금 규제 때문에 친환경 선박 만들긴 해야 돼요. 바꾸긴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아 기왕이면 그냥 친환경 선까지 해서 한국에 맡기잖아. 그게 또 디탈도 아 없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제 그런 지금 발주들이 나오는 거 같고 그래서 실제로 최근에 이게 뉴스들 보시면 중국으로 발주하려고 했던 해운사들이 다 한국으로 오고 있대요.

10. 실제 지금 중국 조선소 발주가 그냥 급격히 감소하고 있대요. 그러니까 이거는 진짜로이 지금 미국의 규제가 중국을 강타하고 한국을 되게 좋게 만드는 이런 시나리오가 된 거죠. 그러니까이 분위기는 뭐였죠? 이게 사실 이제 배를 미국만 필요한게 아니잖아요. 전 세계에서 많이 필요한데이 효과가 뭐냐면 괜히 그냥 이제 찝찝하니까 요러갈 배까지도 그냥 한국 거 쓰자 그냥 약간 이런 분위기 같대요. 기억할 거 그냥 모든 찝찝한 구성 없애 버리자. 그니까 한국이 굉장히 지금 미국의 정책 때문에 한 가지 더 모멘텀을 그냥 크게 받아버리는 다만 이것 때문에 주가가 더 가진 않는게 이제 워낙 많이 달려 달려오다 보니까 이런 기대감이 많이 좀 반영이 되 반영은 좀 되다 보니까 더는 못 가지만 이런 뉴스가 잡고 나오면요 주가가 되게 단단해져요.

11. 밑으로 잘 안 빠지는 거죠. 그래서 하반 경기성을 좀 확보한다는 측면이 좋고 또 한 가지가 이번에 좀 이슈됐던게 그 배랑도 관련 있죠. 항만 크레인. 네. 그거 이제 중국산 제품이 미국 한구에 70%가 그걸 중국산을 쓴대요. 크레이는을. 크레인. 근데 이제 여기 제2의 화이 사건이 생각나. 그러니까 화웨이처럼 될까 두려운 거예요. 미국은 항만 크레인에다가 중국이 스파이칩을 심어 가지고 어 그게 그렇게도 가. 아니 아 그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보더라고요.이 찝찝하니까. 혹시 왜냐면 거기에 통신 칩이 달려 있대요. 실제 아 원래 예. 네.

12. 왜냐 다 자동화 돼 있거든요. 그 조사를 해 보니까 실제 통신칩이 달려 있는데 확긴 통신이 안 들어가는데 네. 근데 미국 항만에 그 컨테이너만 있는게 아니라요. 군용 물자도 다 해요. 아, 그렇죠. 이게 노출돼요. 잘못하면. 어, 만 자체가네. 그러니까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뭐 컨테이너야 뭐 그냥 일반적인 물건이야 상관없을 텐데 군육 물자도 한 번씩 왔다 갔다 하는데 그게 어디로 가는? 예. 이보 이참산 태출키고 그래서 거기 관세 때린다 얘기도 있어요 지금. 그런가요? 그래서 항만크레인주들이 또 갑자기 폭발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이 한구나 배와 관련된 것들을 미국이 완전히 규제를 하는데 그걸 대처할 국가는 한국밖에 없는 거 아니냐.

13. 약간 이런 시나리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AI 산업은 어쨌든 계속 성장하면서 이제 데이터 산업 증설도 지금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런 가운제 노후된 이제 전력망 교체막 필요성도 계속 늘고 있고요. 근데 국내 전력 기기 이제 기업들이 전 세계에서 좀 각강을 받고 있는데요. 요게 좀 어떻게 보시나요? 요즘에 우리나라 주도주들의 이제 특징은 이제 몇 가지가 있어요. 일단 첫 번째가 가성비가 되게 좋아요. 그죠? 특히 이제 가장 대표적인 방산 방산 예 성능도 좋고 예 품질 되게 좋은데 뭐 화장품도 그렇죠 예 그런 부분도 있고 이번에 또 각강 받고 있는 원전 원전도 원전 아까 되게 좀 낮잖아요.

14. 그리고 두 번째가 납기를 되게 잘 지킵니다. 예. 그니까 심 당겨주지 않아요. 당겨주고 원조는 진짜 납기를 마치기 정말 어려운 산업이거든요. 그래도 프랑스에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빨리 납품을 하고 이게 결국 돈이거든요. 다 음. 예. 비용보담이 되니까. 근데 이런 것들이 변기하고 다를게 없다는 거죠. 예. 그리고 이게 전력망은 너무 필요하잖아요. 지금 오늘도 이제 신문 기사 나왔던게 우리나라도 한국 전력이 70조 이상 들여 가지고 변전소 한 몇백 개 설치해야 된다. AI 때문에. 전력 수요 때문에. 그니까 인프라가 좀 다들 부족해요.

15. 근데 이거를 전 세계에서 전력기 만든 회사가 많지 않아요. 공급은 되게 부족해요. 그래서 지금 주문에도 뭐 한 5년 걸린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심지어는. 그러니까 미국도 만들긴 해요. 전력 기기를. 근데 미국의 자금률이 20%밖에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머지는 다 외산에 의존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중에 하나가 이제 한국 거죠. 그래서 결국 이게 주도주의 그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요. 일단 공급이 부족해야 되고요. 아. 산업이 계속 커져야 돼요. 어 그러니까 이게 공급이 그니까 그런 거죠. 아무리 산업이 커도 서로 나 나눠 가져야 될 사람이 너무 많으면 파이를 못 먹어요.

16. 경쟁이 치열하니까 잠깐 떨어지게 되고. 근데 지금은 파이는 커지는데 나눠 먹을 사람 없어요. 몇 몇 길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굉장한 이제 성장을 하게 되는 건데 이제 그동안은 미국 중심으로 갔는데 이번에 스페인 또 정전 났잖아요. 유럽도 필요한게 느껴졌고 이번엔 또 한국 사이클도 시작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제 그 새 정부가 또 들어오면 가장 지금 큰게 내수랑 AI 같더라고요. 이거를 아마 집중적으로 좀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예. 누가 되든간에 그러면 결국 여기서 제일 필요한게 또 전력기. 음. 그래서 국내도 전력 기기 이제 매출 비중 높은 기업들이 요런 또 뉴스로 좀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런 뉴스 이제 이런 뭐 좋은 것들을 우리가 모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주가가 막 열배씩 오른게 많잖아요.

17. 전력기. 조처 있더라도 트렌드 자체는 계속 좀 우상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지금 이제 조기 대선 다음 주면은 이제 또 시작하는데요. 근데 요거 관련해서 또 국내 시장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짚어봐야 될 재료가 좀 있습니다. 일단 주식거리 활성화 기대감이 엄청나게 좀 생겨서 증권사 이익이 증가할 것이다. 그래서 이제과 증권주들이 거의 뭐 신고가를 병신하고 좀 그러더라고요. 네. 이건 좀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증권사 이익이 뭐 주식 거래가 당연히 늘어나면 뭐 증가할 수밖에 없고 예 그리고 이제이 특히 해외 주식이나 뭐 국내 주식이나 이제는 뭐 가리지 않고 막 이렇게이 겸용해서 많이들 하시잖아요.

18. 그러다 보니까이 그 어떻게 증권사 입장에서는 이게 풀이 좀 계속 되게 넓어지는 거죠. 거기다 이제 넥스트레이드 들어오면서 거래 시간도 늘어나고 이것도 당연히 긍정적이거든요. 그러니까 환경 자체가이 은행은 자꾸 규제하려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증권주는 자꾸 풀어져요. 규제 많죠. 예.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 당연히 투자들 입장에서도 되게 은행보다는 좀 증권이 편하고 또 아시겠지만 증권주가 이제 PF 때문에 되게 안 좋았잖아요. 근데 대형사들은 이제 그런 리스크가 완화됐기 때문에 많이 좀 해소가 됐죠. 손실이 많이 금리도 많이 떨어졌고 금리 떨어지면 증권사들이 버는 돈 중에 또 대형사는 채권으로 많이 벌어요.

19. 그죠. 금리 떨어지면 채권 평가액이 올라가서 맞습니다. 그게 꽤 크더라고요. 꽤 커요. 예. 그래서 금리 떨어질 때는 또 증권주가 좋은게 그런 부분도 좀 있고. 근데 무엇보다 이제 증권주는 결국 이런 제가 말씀드린 이런 거는 좋았다 나빴다 반복하니까 장기 투자하긴 좀 쉽진 않아요. 그런 부분은. 근데 이제는 누가 대통령이 돼도 결국 자본 시장 살려야 된다는 건 다 공통 사항이에요. 그렇죠. 이게 지금 거의 이제 공감되게 형성된 거 같아. 네. 형성됐어요. 물론 이제 이재명 후보는 상법 개정이다. 그리고 김은수 후보는 뭐 자본 시장 개정하면 된다.

20. 뭐 이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자본 시장을 일단 이제 육성시키자. 왜냐면 너무 부동산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이 공감내는 다 갖고 있어요. 그러면 결국 그걸 금융 시장으로 물 크게 만드는 회사는 증권사죠. 할 일이 많아요. 그래서 이미 이런 것들이 좀 반영은 되고 있지만 어쨌든 증시 부양 기대감은 저는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고 뭐 그 이재명 후보가 물론 5천 포인트 뭐 얘기를 하긴 했지만 사실 그 예전에도 몇몇 대통령 되려고 하신 분들이 그런 이제 던졌지만 한 번도 된 적은 없어요. 일단 그 고천는 굳이 얘기 왜 했나 싶은데 혹시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어 가지고 가면 좋죠.

21. 가면 좋은데 근데 그만큼 의지를 또 보여준 거 5천000이든 4천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핵심은 그거죠. 이제 자본 시장에 공정한 경쟁이 좀 활성화되면은 정부가 해야 될 거는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동안 이제 주익 시장을 좀 뭐 안 좋게 만들거나 그런 정책들 다 개선해서 이제 결국 오청 가려면 기업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죠? 아무리 정책 잘한다고 오청 가는게 아니라 삼성이나 현대차가 더 많이 벌어 가는 건 맞는데 그 기반을 만들어 주는 건 또이 금융시장의 몫시니까 그걸 이제 정부가 뒤에서 해 주겠다. 이거는 사실 여유가 없는 거 같아요.

22. 지금 딱 보면. 그래서 그 역할은 당연히 증권주가 저는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계속 저는 구조적으로 이제는 좀 성장할 수 있는 업종으로 증권 특히 대형사가 큰 역할 할 수밖에 없어요. 대형사한테 이제 뭐 규제를 더 완화해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대형 증권사 특히 요즘에 M& 되게 많이 하잖아요. 이슈 뭐 적대적 M&부터 해서 과거보다 M& 이슈가 되게 많거든요. 그런 데서 자문해 주는게 보통 증권사들이 주기 때문에 이B 수수료라 그러죠. 다은 수수료 이제 수수료도 하나의 또 수입원이 돼요. 그래서 상당히 증권조 모멘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3. 그 대선 이후로 이렇게 보면은 수혜 업정이 좀 있을 것 같고 상대적으로 좀 피해를 보거나 소외되는 업정도 있을 것 같은데요. 요거는 혹시 괜찮해 보십시? 그 일단은 원래는요. 만약에 이제 옛날에 이게 명확했어요. 그냥 민주당이냐 국민에 따라서 제일 대표적인게 원전 원전 너무 요새는 그게 없는 거 같아요. 근데 민주당도 탈원종까지 이제 아니더라고요. 물론 우선 순위는 아니에요. 신재생의 우선이지만 옛날엔 그냥 탈원전이었잖아요. 그래서 원전도 이제 피해주는 아니에요. 사실 엄밀리 따지면 이제 피해주는 아니고 다만 그래서 저는 제가 봤을 때는 딱히 뭐 피해보는 업적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24. 옛날에 그냥 딱 성 그어가지고 저도 좀 그래 보게. 예. 그래서 뭐 그런 정도까진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이제 수의 강도 정도는 다르겠죠. 뭐 수의 강도가 얼마나 크냐. 근데 일단 저는 이번의 특징들이 그 유료 후보들의 공약이 사실은 뜯어 보잖아요. 대부분 비슷해요. 비슷해요. 비슷해요. 색깔들이. 그러니까 내수 살리자. AI 이거 무조건 해야 된다. AI는 뭐 다 들어가 있네. 해야 된다. 그리고 에너지는 물론 뭐 아직 민주당은 당연히 신재생이 좀 우선이고 그다음에 국민의힘은 원전히 우선이지만 그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뭐 이거 이건 하지 말자 이런 건 아예 빠져 있거든요.

25. 방금 그니까 건설 같은 경우도 민주당이면 안 좋다 이렇게 보는데 지금 또 원전 연결돼 있고 하니까 또 맞습니다. 그래서 딱히 피해보는 거는 그렇게 좀 없는 오히려 피해보는 업종은 트럼프 피해주죠. 우리한테 우리한테 지금 있는 거는 트럼프가 관세 때려서 피해보는 거지. 대통령이 뭐 이렇게 우리나라 대통령이 뭐 이거 이거 안 돼 안 돼 이래서 피해보는 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뭐 피해보는 업종은 별로 없고 오히려 수보는 업종이 이제 명확해졌다. 대부분 공통 분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뭐이 수혜 업종 아까 증권주도 마찬가지죠.

26. 예. 건설주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내수 업정음 왜냐면 내수 살려야 되니까 그래서 내수 뭐 유통주나 이런 쪽 계속해서 좀 수혜를 보는 쪽으로 좀 가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하여튼 뭐 올 상반기는 이거 미국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 때문에 뭐 전 세계가 휘청휘청되고 뭐 급등락을 반복하고 막 어지러울 정도였는데요. 좀 이제 요런게 조금 점차 사그아들고 있지 않습니까? 또 하반기 혹시 지수는 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제일 변수가 우리나라 이제 지수가 2,600에만 가면 빠졌는데 지금 이제 위를 넘기려고 하고 있죠 최근에. 근데 이제 그게 결국 그동안 못 올랐던 삼성전자 2차 전쟁이 이제 움직이기 시작을 했거든요.

27. 근데 연속성은 제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제이 부진했던 대형 섹터들이 움직인다는 건 지수 상방을 열겠다는 저는 좀 의미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관세도 물론 아직 뭐 협상이 끝난 거 아니잖아요. 근데 그래서 뭐 7월 8일까진 또 결론이 나야 되니까 중간에 또 안 되면 또 그것 때문에 한번 빠질 순 있어요. 그래도 저는 방향은 위로 좀 잡힌 거 같다. 그게 증시 방향을 바꿀 변수는 아니라 보고 그럼 트럼프는요. 어쨌든 합의는 합니다. 네. 무슨 일어도 합의는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협상이 좀 잘 안 되면 늦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28. 그래서 저는 그런 걸 본다면 이제 관세 영향의 강도는 확실히 사월이 좀 최고 많이 완화되기 때문에 결국 하반기는 아까 말씀드린 원화 강세 저는 이게 구조적으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원화 강세에다가 대선 이후에 어쨌든 신 정부에 대한 기대감 거기에 외국인도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예 그런 것들이 이제 어우러지면서 저는 결국에 이제 하반기는 조금 더 좋은 예 그림이 그려져서 한 단계 좀 지수가 우리가 우리나라 지수가 2400이음 거의 바닥이잖아요. 그 6 700이 고점이거든요. 여기서 왔다 갔다 했어요. 몇 달을. 근데 여기서 이제 레벨업 하는 거죠.

29. 바닥은 한 2,600 오르면 한 2,800 정도. 그러니까 약간 레벨업 올라가는 그런 식의 좀 장세가 좀 하반기 펼쳐지지 않겠냐? 요즘에 뭐 3,000 얘기도 나오긴 하는데 뭐 당연히 갈 수도 있죠. 네. 근성에 대한 그 우리가 아직도 좀 불확실한 부분이 있잖아요. 뭐 이렇게 비디아라든가 그게 잘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삼성전자 변수에 따라서는 더 높이 갈 수도 있고 아니면 좀 위가 약간 더 막힐 수도 있지만 저는 적어도 저점이 올라가는 레벨업은 좀 가능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그렇군요. 네. 이제 뭐 하반기에 이제 다시 또 뵙겠네요. 네. 뭐 대선 투표 꼭 하시고요. 다음 달에도 다시 뵙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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