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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학균

Accuracy score+0.8
순 place99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8% / 54.7% / 59.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1.4%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32.8% / 16.4% / 50.8%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
Main channelKBS 1라디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코스피 (10)#SK하이닉스 (8)#S&P500 (7)#미국기술주 (7)

How scores are calculated

美 S&P 500 '죽음의 선'에 도달했다? - 김학균 센터장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2부 심층 인터뷰 | KBS 250721 방송

KBS 1라디오 · 2025-07-21 · 유튜브 시청 30,71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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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테슬라#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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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학균 · 한국인

요약 보기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영업이익 약 9조 컨센서스)은 무난할 전망이나, 내년 HBM 공급과잉 우려(외국계 보고서)로 최근 주가가 흔들렸다. 하이닉스 시총 약 200조 대비 내년 영업이익 40조 컨센서스는 저평가 가능성이 있으나 이익 성장 둔화 시 조정 위험이 크다. 삼성전자의 HBM 품질인증 통과 시 하이닉스와 주가 흐름이 엇갈릴 수 있다. 신용융자 투자와 레버리지 ETF는 강하게 경계했다. 미국 증시는 밸류에이션이 비싸나 언제 꺾일지 알기 어렵다고 봤고, 한국 주식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언급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 이번 주에는요. 기업 실적 발표가 많이 있습니다. 하이닉스 또 현대차 미국에서는 구글, 알파벳이죠. 또 테슬라까지 국직한 기업들의 성적표가 나오는데요. 한 주를 미리 한번 짚어 보시죠. 개미 스쿨 시간입니다. 신형증권 리서치 센터장인 김학균 전무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님. 네, 안녕하십니까? 진짜 실적 발표가 정말 이제 이번 주에 많죠? 네, 그렇습니다. 예. 어, 가장 또 기대가 되는 기업은 SK 하이닉스. 네. 근데 하이닉스가 실적 기대치가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어, 2분기 영업리익이 9조원 넘을 거라고들 보고 있는데요.

02. 그러니까요. 근데 주가가 지난주 후반에 확 떨어졌죠. 확 떨어졌었죠. 그래서 2분기까지 실적이 잘 나올 거다. 혹은 또 넓혀 보면 올해까지 실적이 잘 나올 거다에 대해서는 네. 크게 논란이 없는 거 같고 한 외국계 증권사 보고서가 내년도가 HBM 시장에 공급과이 있을 거다라는 우려로 내년 실적에 대한 또 우려를 제시를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가가 지난주에 흔들렸습니다. 그래서 뭐 이번 주에 발표될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큰 논란은 없을 것 같고 이제 앞으로 시장에 대해서 회사가 또 어떤 의견을 내놓을지 뭐 이런 것들이 관전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03. 일단 2분기 영업리 이름바 컨센서스라고 하는 애널리스트 평균치가 한 9조원 정도 되고 그거보다 좀 더 높게 보는 애널리스트 있고 낮게 보는 애널리스트 있고 이러니까 뭐 평균이 정도 나오는 건데요. 센터는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어요. 그 HBM이라는게 그야말로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우리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제 기둥이 됐는데 네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 공급이 과잉될 수 있다. 어떤 논리일까요? 글쎄요. 뭐 지금은 SK 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뭐 독보적으로 자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그 젠슨왕 엔비디아 CEO가 뭐 여러 차례 얘기하는데 어 뭐 삼성전자에게도 기회가 있다 뭐 이런 얘기들 하는데요.

04. 사실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그 어떻게 보면 그 HBM이라고 하는 거는 인공지능의 저는 심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없으면 구동이 안 되는 건데. 어 엔비디아에서 만든 GPU와 더불어서 HBM은 정말 두뇌죠. 두뇌 짐장이라고 보라 기억하는 두뇌인데 데기면 하이닉스전도가 너무 높으니까 뭐 삼성전자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좀 잘해 줬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서 얘기하는데 근데 엔비디아 주가 자체도 최근에 진폭이 굉장히 컸습니다. 실은 뭐 내년에 제가 뭐 어떻게 될 때 여기에 대해서는 어 특별한 견해를 갖고 있지 않는데 다만 이제 주가가 많이 오르다 보면은 여러 가지 미래에 대한 기대가 투영이 되다 보니까 이제 주가의 어떤 진폭 자체가 굉장히 크게 나타나죠.

05. 엔비디아도 고점 대비 한 20% 넘는 조정이 나타났는데 지금 다시 또 신고가를 내면서 4조 달러가 시청 달러라는 신기안에 올라섰거든요. 그럼 하이닉스도 지금 뭐 지난주에 충격 많이 받았습니다만은 4월 초 저점이 16만 원 했습니다. 네. 근데 이게 불과한 석다 동안에 30만 원 갖고 여기서 한 10% 정도 조정을 받은 거니까 아 뭐 저는 뭐 개념적으로 내년도에 공급과행이나 이런 거 뭐 생각할 수는 있다고 봐요. 뭐 하나의 가정으로서 생각할 수 있다고 보는데 시장에선 이게 아직까지 주류 의견은 아닌 거 같고 또 주가의 모습도 지난주에 충격 받은 걸로 보면 상당히 많이 떨어진 거 같지만은 실로 16만 원에서 30만 원 되고 여기서 한 10% 조정받은 건 굉장히 양호한 조정이거든요.

06. 그렇기 때문에 이건 뭐 앞으로 그 회사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나 이런 걸 보면서 좀 퍼즐을 좀 맞춰야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하이닉스 주가가 삼성전자 주가와는 조금 상반된 움직임을 나타낼 가능성은 좀 커졌죠. 그게 만약에 삼성전자가 HBM3 뭐 12단 엔비디아의 어 품질 인증을 통과한다면 그 분야에서 또 이제 하이닉스와 경쟁자가 될 텐데 그럼요. 지금은 하이닉스가 굉장히 독보적인 독보적인 공급자로서의 지위를 이제 누렸던 거거든요. 그래서 어 뭐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인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예전에 디램은 사실 괜찮을 때 다 같이 좋고 나쁠 때 다 같이 떨어졌는데 지금은 삼성전자가 HBM 쪽에서는 도전자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07. 이게 또 보기에 따라서는 경쟁의 격과 조금 더 심하게 보면 공급 과잉 뭐 이런 스토리로 연결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한 내년 정도까지 주가를 놓고 본다 그러면은이 두 회사의 주가가 조금 다른 괴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은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지금까지는 압도적으로 SK 하이닉스의 승이죠. 최근에 삼성전자가 바닥에서 조금 올라가긴 했지만은 뭐 한 2, 3년 정도 놓고 보면은 SK 하이닉스의 장과가 뭐 압도적으로 좋았죠. 음. 네. 지금까지는 어떻게 보면 이제 두 기업의 주가가 달랐다라는게 하이니스가 더 먼저 빠르게 치고 올라왔는데 앞으로 다를 것이다라는 거는 지금과 같은 흐름에서 좀 반대되는 결과가 나올 수 있겠.

08. 삼성전자가 HBM에서 성과를 내게 되면 하이닉스가 가졌던 독보적인 지위가 또 흔들리는 거니까요. 예. 그렇죠. 그래서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올해 연간 영업리익은 컨센서스가 한 37조원 나오고 내년에 한 40조 한 41조 그 정도 나오죠. 27년도에 한 42조 이렇게 나오는데 그 증가율 증가 폭으로 보면 24년 25년은 거의 뭐 팍팍 늘다가 조금 이제 증가율이 좀 둔화되는 흐름들이 좀 나타날 거라고. 그건 뭐 불가피하죠. 이제 계속해서 뭐 고성장을 할 순 없는데 그래서 참이 이런 고성장하는 주식이 어 그 하이닉스에 대해서 조금 이제 부정적인 내년에 공급과행이 HBN 공급과행이 있을 거라고 주장했던이 외곡계 증권사의이 내년도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 전망치가 한 36조원 정도 되거든요.

09. 음. 음. 근데 이게 이제 보통 시장이 컨센서스 40조보다는 한 15% 정도 이제 낮은데 예. 근데 지금 SK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은 200조원이 안 되거든요. 음. 그러니까 뭐 그렇게 보더라도 36조원짜리 어 영업 이익을내는 회사가 시가 총액이 지금 200조원이 안 된다. 그러면 사실 뭐 이익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는 주가인데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렇게 팀박질한 주식의 경우는 이익의 성장 속도가 둔화가 될 때 주가가 상당히 많이 또 조정을 받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늘어나는 이익의 기울기가 엔비디아나 SK 하이닉스나 절대적으로 중요한 거 같습니다.

10. 거의 하이닉스 시가 총액이 220조원 가까이 갔다가 지금 한 198조원 정도로 조정을 받았습니다만 영업리익을 한 30조원대 후반 내년에 한 40조원까지 올린다는 회사가 어떻게 200조도 안 되느냐 그러니까 되게 저평가다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또 이게 증가세 증가세가 중요고 또 한 가지는이 일종에 커머리티라고 하는 부품으로 들어가는 그 어떤 산업의 경우는 공급과행이 있고 그러면 이제 장가가 많이 떨어지고 하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가 사실 중간제를 잘 만드는 나라거든요. 중간에 완성품에 중간제로 들어가는 일종의 커머리티성 성격의 중간제를 만드는 어 회사들은 밸루에이션이 조금 완성 제보라는 저평가 되는 면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11. 일종에 이제 소재 부품 회사가 조금 더 저평가 받듯이네. 음. 음. 그 중간제로 들어가니 그래서 전통적으로 D램 메모리 반도체를 해 왔던 기업들이 해외에 있는 다른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아니면 설계하는 회사들에 비해서 좀 저평가 받아 왔던 것도 또 있는 거고요. 그렇습니다. 근데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20만 원 올라올 때도 공급과잉 우려를 뚫고 올라왔었고 그죠? 예. 이것 자체가 상당히 저는 뭐 그 견에 대해서 평가를 다이네믹스가 있어요. 지금 엔비디아도이 AI 칩 자체의 성장 속도가 둔화가 될 거다, 둔화가 될거다 했지만은 생각보다 좋았고 실적도 생각보다 좋으면서 사실 뭐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12. 어 어떤 공급과행을 지적한 그런 어떤 논리적인 틀고리 자체는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게 실제로 벌어질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예의 주시해야 되는데 근데 이제 그 사실 수요와 공급이라고 하는게 지금은 뭔가 고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 최종 MBDI AI 칩 자체는 오려는 걷지만 상당히 그 팀박질를 하고 있고 또 삼성전자가 그동안 또 그 HBM을 성공적으로 좀 만들 거냐라는 부분이 있었지만은 아직까지는 시장을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상당히 좀 다이네믹한 영역인 거 같아요. 음영 변수가 많다라는 의미가 되겠고요.

13. 그런데 이번에 그니까 지난주 후반에 뭐였던가요? 하이딩스 주가가 거의 한 9%나 떨어졌던게 골드만 삭스 리포트가 나오면서였습니다. 예전에 반도체 겨울이 온다라는 리포트 그 모건가스탠이었던가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리포트 한 번씩 나올 때 특히 이제 외국계 리포트가 나오면 한국 시장에 크나 큰 영향을 주더라고요. 네. 때는 조선 업체들도 좀 그랬던 기억이 나고요. 네. 물론 그게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습니다만 그 말씀이 맞는 거 같아요.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고 또 주가 조정을 받았던 것도 제 생각에는 그것이 리포트의 영향도 있지만 16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올라가다 보니까 네.

14. 사실 그게 조정의 핑계거리가 될 수가 있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것이 어떤 확정적인 다수가 동의하는 미래 변화될 상의에 대한 어떤 확정적인 의견의 반영이라기보다는 그냥 뭐 주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뭔가 여러 가지 재료에 대해서 주식을 팔고 싶은 사람들이 또 주식을 파는 또 농거가 되고 했기 때문에 저는 급등한 주식에서 늘 나타나는 어 모습이라고 봅니다. 안 그래도 많이 올라서 언제 한번 팔아야 하나, 언제 차익을 실현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 주는 걸까요?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죠. 장기적으로 보면 왜곡증권사가 맞은 사례도 있고요.

15. 또 또 외국계 증권사가 긍정적이건 부정적 의견을 냈는데 또 주가가 또 다르게 갔던 사례들도 되게 많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특히 외국일 증권사라고 해서 더 많이 보도가 되고 더 많이 임팩트가 있는 것처럼 또 보이기도 하죠. 근데 최근에 보면 개인 투자자들은 SK 하이닉스 거의 뭐 이제 신고가 갈 때 빚내서까지 신용융자 끌어서까지 많이 샀다 하더라고요. 근데 또 반대로 외국인을 보면은 하이닉스를 좀 팔고 삼성전자를 사는 모습들이 좀 나타나고 엇갈리고 있습니다. 예. 뭐 저는 뭐 누가 옳다 그러다 이렇게 말하기 힘들다고 보는데 근데 절대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빛내서 하시면 안 됩니다.

16. 음. 지금 하이닉스 주가가 여기가 끝일지 더 올라갈지 우리가 알 순 없어요. 다만 주가를 보는 재점에서 말씀드리면 지난주에 주정을 받았습니다만은 상당히 주가의 추세는 견조하다. 16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올랐다가 한 10% 조정받는 건 늘 있을 수 있는 일이거든요. 근데 이제 아무리 강세장이라도 주가가 중간에 반락이 나타나거든요. 근데 투자라고 하는게 우리가 저점에서 잘 사 가지고 조정받기 전에 정확히 팔면 좋지만 알 수가 없어요. 그럼 이제 강세장에서의 손익 극대와 전략은 조정이 있더라도 그 주식을 계속 들고 가는게 어 어떻게 보면은 강세장에서 맞는 전략인데 뭐 하이닉스나 지금 시장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17. 어, 강세장에서도 조종은 나타날 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데 중요한 거는이 주식을 내가 신으로 사게 되면 지나고 나면 그 조정은 야, 참 아무도 기억 못 하는 굉장히 짧은 조정이었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주식을 산 사람은 거기서 견디기가 힘들거든요. 실제로 극단적으로 증권회사에서 신용으로 주식을 샀다가 반대 매매가 나와서 그 청산되는 경우가 아닐지라도 내가 레버리지를 이렇게 해서 사게 되면 주가 한 10% 조정받고 그럼 사실 견딜 수 있는 어떤 내고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거는 강세재에서 나타나는 짧은 조정에도 내가 견디지 못하게 하는 기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18. 그건 좀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약세장이 아니라 강세장 내에 짧은 조정인데도 내 의도와 다르게 내 주식을 잃은 바 털리게 되는 반대 매매 당하게 되는 그렇죠. 그죠? 혹 반대 매매 아니더라도 견디기가 상당히 힘든 심적인 압박을 가지게 되는 거죠. 그렇죠. 강세장 속에서도 얼마든지 또 주식이라는게 어느 날 10% 20% 조정도 또 받을 수 있는게 주식이니까요. 근데 참 이렇게 시장이 올라가게 되면 그냥 비례해서 어 마치 자동 반사적으로 신용자가 늘더라고요. 그럼요. 사실 네버리지를 일으켜서 주식을 사는 분들 어디서나 계시는데 사실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은 뭐 거기 비례에서 또 한 주를 신용을 사더라도 금액은 이제 높게 측정이 되는데 근데 지금이

19. 시가 중액 대비 신용 융재 비율이나 뭐 이런 걸로 보면 뭐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높거나 그러진 않은데 근데 이제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은 사실 그런 모습들은 늘 나타내게 되죠. 전 이게 주식 투자에 정답은 없다고 보는데 한편으로 보면 그게 수익에 대한 좀 조급증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그게 모르겠습니다만은 참 그렇게 하게 되면이 짧은 조정에도 견디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듭니다. 거의 뭐 빨리 가려고 하는 거죠. 다 급하고 빨리 부자가 되고 싶고 그러다가 또 후진을 하게 되면은 더 크게 하게 되는 거고요. 그 반도체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 미국이 계속해서 중국을 특히 이제 첨단 산업 분야에서 제재를 가하다가 그래서 엔비디아에게도 첨단 GPU를 중국에 팔지 마라.

20. 네. 근데 최첨단 제품뿐만 아니라 한 중등 정도 되는 품질의 H20이라고 하는 GPU를 팔았었는데 그것도 금지하지 않았었습니까? 그런데 최근에는 그걸 풀어 주겠다 합니다. 중국의 H20 GPU를 팔아도 된다. 이게 그래서 M비DI의 사상 최고가 주가 올라가는데 하나의 배경이 되긴 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로서는 이게 또 호재라는 시선도 있는데 제한적일 것이다라는 비평도 좀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시나요? 네. 제 생각에는 글로벌 전체적으로 보면 어떤 미국 주도로이 글로벌 공급망이 인위적으로 재편되는 거에서 약간씩 약간씩 숨통이 트인다는 점에서 네.

21. 저는 뭐 전체적으로는 좋은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젠슨왕 같은 경우는 1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 그 추임식했던 날 1월 25일인가요? 미국 대통령 1월 20일인가 추임하죠. 그때 중국에 달려갔었죠. 음, 중국에 달려가서 중국의 행사에 참여를 했었는데 최근에도 이제 중국 시장은 굉장히 큰 시장이다라고 이제 주장을 하는데 어, 이제 미국 기업들이 중국에게 치이는 면도 있는데요. 역사적으로 보면 어, 80년대 후반에 89년도죠. 89년도에 이제 중국에서 천안문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때 서구가 깜짝 놀랐죠.이 이 개혁 개방으로 자본주의 길로 접어들고 또 이제 그런 나라의 정치 권력에 상당히 이제 무도함을 받는데 그때 이제 중국을 옹어했던 사람들이 길게 보면 이제 사람들이 소득이 높아지고 중산증이 커지게 되면은 어떤 그 사회의 거버넌스로 상당히 민주적으로 바뀔 거다라는 기대가 한쪽에 있었고 특히 기업들이 그때가 사실 90년대 초라 그러면은 중국이 WTO 가입하기도 전이거든요.

22. 근데 뭐 ATNT라든가 이런 기업들 자체가 중국을 규제하면 안 된다라고 굉장히 반대편에 섰습니다. 근데 지금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상당히 좀 양가적이죠.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이 어 중국 기업들 불공정하게 경쟁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또 뭐 엔비디아라든가 이런 쪽은 중국이 큰 시장이니까 놓치면 안 된다라고 주장을 하는데 저는 전체적으로 보면 미국이 바이든 때부터 했던 공급망의 봉쇄가 봉쇄가 조금 효과를 못 본다라고 하는 인식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중국이 잘 돌파하니까 이게 오히려 중국의 기술 자립을 부른 거 아니냐라는 인식이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저는 크게 보면 뭐 이게 이것이 뭐 그쪽으로 나간다고 하더라도 엔비디아 칩이 나간다고 하더라도 뭐 제고가 많기 때문에 이게 뭐 하이닉스나 삼성이 도움 안 되는 그 주장도 맞는데 근데 중국 시장 자체가 한국도 굉장히 큰 시장이기 때문에

23. 저는 여기서 조금씩 숨쉴 룸이 틈이 생긴다라는 거는 저는 한국의 테크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일 것 같고요. 물론 이제 미중간의 갈등으로 보면 고사양의 칩에 대해서 미국이 여러 가지 규제나 이런 걸 풀 가능성은 높진 않은데 그래도 꽉 막힌 거보다는 좀 숨통이 트인다는 점에서 저는 호재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유치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사실 그 미국의 전략 하나하나에 따라서 다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데 처음에는 반도체 첨단 반도체 수출을 제재하면은 중국이 기술력 올라오는 속도를 늦출 수 있겠지라고 했는데 어라 오히려 중국 기업들이 막 소부장까지 직접 다 개발하고 있고 어떻게 해서든 반도체를 만들어 내고 있네.

24. AI 로봇도 훨씬 더 잘하게 됐네라고 보면서 저들의 자립도를 제재라는게 더 많이 높여 준 역설적인 상황이 된 거 아닌가? 이런 목소리가 또 미국에서 나온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적당히 좀 팔면서 중국에 어 중급 정도의 반도체를 좀 넘겨 주면서 저들의 자립 속도를 조금이라도 늦쳐보자. 어떻게 보면 또 이제 그 반대되는 더 역설적인 상황으로 그러니까 미국에서 제일 시가 총이 큰 엔비디아가 중국에 대한 이해 관계가 너무 크고요. 음 또 혁신의 상징인 테슬라도 상해 공장에서 만들면서 이해관계가 굉장히 크고 그렇죠. 또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월마트도 한 65% 정도가 중국에서 조달을 하는 거거든요.

25.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 우선주의라고 하는 내셔널리즘과 이제 글로벌 플레이어가 된 이제 기업들의 어떤 이해 관계 충돌이 또 소비자들의 이해 관계 충돌도 소비자들의 이해 관계는 글로벌 기업과 전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조금 뭐 지금 입장에선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비교적 젠슨왕이 소신껏 이제 뭐 기술 규제나 여기에 대해서 반대해 왔는데 어 뭐 제 생각에는 뭐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한데 어 어쨌든 뭐 인위적인 그 공급망 재편은 우리나 중국이나 조금 저는 특보다 실이 좀 많았는데 이렇게 숨통이 트인다는 건 전 좋은 변화라고 봅니다.

26. 특히 이제 반도체 업계에 대해서요. 아까 테슬라 잠깐 말씀해 주셨는데 테슬라가또 이번 주에 실적을 발표하죠. 구글 알파벳도 마찬가지고요. 어떻습니까? 분위기 지금 미국 기업들은 전체적으로 그 실적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주까지 나왔던 거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있는데 저는 궁금한 건 테슬라 실적이 굉장히 궁금합니다. 지금 유럽 같은 데서는 어 BYYD 같은 중국의 전기차 업체가 약진을 하면서 조금 이제 미국 전기차가 밀리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뭐 테슬라가 뭐 여러 가지 스펙트럼으로 지금 뭐 일론 머스크가 뭐 정당창당한다 그랬다라고 하는 사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대주주의 기행이죠.

27. 음. 근데 테슬라 실적이 중국과의 어떤 어 경합에서 어떻게 나올지가 조금 궁금하긴 하고요. 뭐 테슬라를 제외하면은 전체적으로는 좀 우려보다는 미국 기업들은 좀 기대가 큰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미국 기업들은 이른바 가이던스라고 하는 시장의 좀 눈높이를 좀 낮춰 놓고 실적 발표는 조금 더 더 좋게 하는 그런 경향들이 좀 있었고 특히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는 최근의 자동차 그 인도량 이런 데이터가 좀 시장의 기대보다 좀 실망스럽게 나오는 경우들이 좀 있었는데 실제 그 데이터들이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조금 더 봐야겠네요. 왜냐면 이제 테슬라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 가지고 근데 아까 우리가 신용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28. 요즘 서기미들의 그 매매 동향 보면 테슬라 주식은 팔고 테슬라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사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이게 저는 레버리지 투자라고 하는게 어떻게 보면 전 주식이 좋은 거는 네. 어, 만기가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내가 내 돈으로 사게 되면은 좀 나쁠 때 버틸 수가 있고. 물론 장기 투자라고 자 정답은 아니죠. 내가 종목을 비교적 좀 좋은 기준으로 비싸지 않게 선정했다고 보면 그래도 손해를 볼 수 있는게 이제 주식인데요. 사실 이렇게 레버리지를 일으키게 되면은 내 주식에 만기를 만드는 거고요. 음.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그렇게 계속해서 투자를 하다 보면 일곱 여덟 번 잘하다가 내가 한 번만 실패를 해도 치명상을게 되는 거거든요.

29. 그 저는 주식 투자는 긍극적으로는 망함에 이르는 과정이라고 봐요. 어 내가 철저하게 손해를 봐서 망해야 손을 떼는 거지 내가 주식으로 돈을 잘 벌 수 있으면은 이걸이 좋은 걸 왜 손을 떼겠어요? 주식는 사람만 있으면 늘 기회가 있고 철저하게 안망하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법핏 같은 사람이 이제 그런 주장을 하잖아요. 우리가 주식을 해서 곱하기 곱하기 곱하기 계속 하는데 거기 곱하기 0이 없는게 중요하다. 0 하나가 들어가게 되면 내가 투자한게 다 제로로 회개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 주식 투자에 정답은 없고 또 시세를 잘 맞추는 또 감은 분도 어딘가인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렇게 레버리지 이렇게 해서 투자하는 거는 장기적으로 보면 한 번 삐긋하게 되면 치명상을 입는다는 점에서 저는 그렇게 좀 좋은 투자의 방식은 아니라 좀 말씀드립니다.

30. 그렇죠. 진짜 꼭 필요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굳이 내가 내 주식의 만기를 만들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시간이 내 편이 되도록 해야 하는데 네. 많은 사람들은 빨리 돈을 벌려다가 그니까 사실 뭐 저도 젊을 때 좀 그렇게 했었고요. 망해야 끝난다. 그래서 망하지 않는 길을 찾아야 하는 거. 왜 찰리먼거가 이야기하는 역 기법 거꾸로 생각하기가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어 이렇게 하면 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어 이렇게 하면은 잃지 않을 수 있을까 또 먼저 생각해 봐야 하는 거고요.음 7692 님이 주위에 있는 지인분들 주식도 코인도 다 빨간 부이던데 저는 남들 따라가다가 진짜 가랑이 찢어질 것 같아서 멈췄습니다라고 해 주셨고요.

31. 남들 따라가는게 아니라 이제 본인의 투자를 예, 본인의 판단으로 하실 수 있는 정도가 됐을 때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또 실적 발표하는 굵직한 기업들 나옵니다. 현대차가 24일에 실적 발표를 한다 하더라고요. 근데 올해 코스피가 거의 한 30% 가까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근데 현대차는 좀 후진을 했더라고요. 역시나 그 관세 관세 관세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겠죠. 그럼요. 지금 뭐 대미 수출 주류 전도도 높고 또 글로벌하게 내연차 업체들 주가가 굉장히 안 좋아서 오히려 현대자동차는 약간 배당주 비슷한 그런 컨셉이 된 거 같아요.

32. 배당 수익률은 굉장히 높고 그래서 저는 우리 주식이 굉장히 안 움직였잖아요. 그래서 보면 주가가 올라가는 거는 한 순간인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언제 그 변화가 나타날지는 대체로 많은 사람이 잘 못 맞춰요. 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기다림의 시간이 굉장히 길어질 수 있거든요. 근데 그 변화가 딱 시작됐을 때는 그 저평가가 해소가 되는 거는 굉장히 주식이란게 짧은 시간에 진행이 되는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식 시장을 떠나지 말아라고 얘기하는게 정확하게 우리가 뭐 어려운 시간을 지나갔다가 또 좋은 시간에 주식을 사면 좋지만이 좋아지는 과정이 순식간에 진행이 되기 때문에

33. 그걸 맞추기 어려우니까 어느 정도는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글로 글로벌하게 지금 내형 기관 중심의 차들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굉장히 인색할 것 같거든. 인색 거 같거든요. 근데 다소 부수적으로 보더라도 한국의 그 현대차 같은 경우는 배당 수익률이 높아졌어요.이 자동차 회사가 뭐 통신 회사도 아닌데 배당주를 말하는게 되게 아이러니하긴 합니다만은 배당 수익률이 높아졌다는 건 그게 굉장히 좋은 기회란 얘기거든요. 이제 배상이 제 생각에는 단기간에 그렇게 줄어들거나 그럴 어 위험도 상당히 이제 적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또 한편으로 내가 시간을 낚으면서 뭐 배당을 받으면서 기회를 볼 수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기회일 거 같고 다만 관세라든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너무 큰 거 같습니다.

34. 내형 기관차를 PER이 다 글로벌하게 보면 네배, 다섯 배 막 그렇거든요. 예. 네. 딱 현대차가 딱 그러한 상황이죠. 네. 그러니까 현대차만 싼게 아니라요. 이제 뭐 그 외국에 있는 회사들을 회사들도 PR이 되게 쌉니다. 근데 이제 주주 환원이 현대차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조금 있으니까요. 일본 같은 회사 비교해 보면 확실히 비교의가 있습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에 참고로 그 배당 수익률 시가 배당률이 작년만큼의 배당을 준다면 현재는 한 5%대 중간네. 현대차 2선주 B라고 하는 거 한 7% 대까지도 나오는데 다만 이게 또 실적이 줄어들거나 하면 배당금이 또 줄어들 염려가 있잖아요.

35. 그럴 수도 있죠. 배당 투자하시는 분들한테 그게 또 최대 리스크일 수도 있겠고 그래서 그 기업의 배당 정책이 또 어떻게 변하는가를 또 봐야 하는 거고요. 음. 일각에서는요. 기업들의 그 실적 픽아웃 우려도 좀 나오고요. 특히 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 원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어 조정이 한 번도 없이 어떻게 사상 최고가를 계속하지 이런 의문들이 좀 나오더라고요. 그 스미드 캐피탈의 CIO 최고 투자체인 스미드라는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미국 증시가 죽음의 선에 도달하고 있다. 이게 어떻게 죽음의 선으로 보이시나요, 센터장님?

36. 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비싼 거는 맞고요. 네. 뭐 SMP 500에 PR이 20배 이제 넘어섰고 뭐 그렇기 때문에 이제 비싼 거는 맞는데 근데 그게 뭐 언제 꺾일지라고 하는 건 참 알기가 힘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비싼 주식 이게 정답이 있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비싼 거라도 내가 잘 가는 쪽에 어 비싸더라도 그 고평가가 더 커질 수도 있거든요. 커질 수도 있으니까 거기 편성하는게 나쁘다 이런 거는 아닌데 기본적으로 올라간 자산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그거 잘못된게 아니고 꼭 그런 투자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조정을 받게 될 경우는 밸루에이션 비싼 기업들의 조정이 훨씬 더 크게 나타나니까 뭐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뭐 예컨데 저는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이 훨씬 더 지금은 조금 밸루에이션이라든가 아니면은 어 지배 고조 개선 가능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좀 더 매이 있다고 보는데 근데 비싸다고 하지만 그게 언제 꺾일지는 사실 알 수가 없죠.

37. 그 상당히 오래 지속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비싼게 더 비싸질 수도 있는 거니깐요. 그 스미드 캐피탈에서 이야기하는게 어떤 의미인가 보니까 그 주식 차트 SMP 500에 그 고점을 선으로 이어본 거더라고요. 그래서 과거에서 그 고점을 선으로 다 이어봤을 때 거기 맞고 좀 떨어지더라. 네. 그게 지금 그 60년대 후반 또 2000년 다 버블 이게 뭐 겹치나 봐요. 저항선으로. 근데 사실 올라갈 때의 어떤 그 그 추세서는 사실 고점이 아니라 저점을 거야 되는데 뭐 이분의 견해에 따라서 보면은 사실 어 60년대 후반에 맞고 떨어지고 나서 미국 주식이 한 14년 기었고요.

38. 음 2000년 다컴버을 때 어 고점 짓고 조정받고 나서 또 역시 한 10년 정도 넘게 기었기 때문에 뭐 테크니컬 기술적으로 보면 뭐 이렇게 또 보는 면도 있는 거 같긴 합니다만은네 참 뭐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네네. 어 신형직 리서치 센터 김학균 전무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고요. 현재까지 들어와 있는 또 뉴스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오죠. 어, 개미 스쿨 시간증권 리서치 센터 김학균 센터장과 이야기 이어갑니다. 센터형님, 우리나라 2분기 GDP 성장률이 곧 발표되더라고요. 목요일에 나오게 되는데. 1분기까지만 해도 너무 부진했잖아요.

39. 1분기는 역성장이었죠. 마이너스 한 0.25. 어떻게 좀 바닥을 확인하고 이제 좀 올라갈 수 있을까요? 네. 사실 두 분기 연속 역성장한다라는 거는 잘 나타낸 현상이 아니고. 어, 그렇기 때문에 뭐 2분기는 반등일 거 같은데 근데 전체적으로 1%에 못 미치는 반등세이기 때문에 어, 뭐 이게 큰 의미 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정도의 반등은 아닐 거 같고요. 다만 이제 떨어지는 속도는 좀 둔화가 될 거 같고 어,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제 앞으로의 성장률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작년 이맘 때는 한 2% 정도 성장할 거라고 봤다가 네.

40. 눈높이가 뚝뚝 떨어져서 보수적으로 보는 적은 2025년 연간입니다. 0.5% 밑까지 추정한데도 있지만 어 평균은 한 0.9% 9% 정도가 컨센서스이다가 지금 한 1% 정도로 조금 눈높이가 높아졌거든요. 그니까 사실 이거는 경기의 반등이라기보다 떨어지는 속도가 조금 둔화 혹은 진정 봐야 될 거 같은데요. 2분기도 뭐 그런 범죄에서 나오지 않을까?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유의미한 좋은 쪽이건 나쁜 쪽이건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는 힘든 수치일 것 그 정도 반등이 되면 지금 한국 은행이 보는 그리고 대부분의 국제 뭐 IB 글로벌 투자 은행들에서 보는 것도 1%가 안 되지 않습니까?

41.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그렇습니다. 네. 어떻게 보면 그 경로 예 좀 이어질 것 같다라는 또 이야기로도 좀 읽히기긴 하는데 좀 나아질 구멍을 좀 찾아봐야죠. 오늘부터 그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과연 이게음 내수 흐름에도 도움이 될 것인가? 뭐 도움되겠죠. 제 생각엔 성장률 1% 미만해서 지금 한 시장 컨센에서 1% 된 거는 뭐 정부의 이런 그 내수 지원 그 민생 그 회복 소비 쿠폰의 영향이 좀 큰 거 같고요. 다만 저는 이런 정책은 뭐 굉장히 논란이 많죠. 정부가 지원을 해 줘 가지고 이제 민생이 구조적으로 살아난다 그러면은 사실 그렇게 쉬운게 없지만은 그래도 경계가 너무 나쁠 때는 정부가 어느 정도는 역할을 좀 해야 됩니다.

42. 그래서 어 우리 정부에서이 뭐 여러 가지 뭐 기본 소득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그 제공했던 어 이안주 박사 같은 경우가 좀 굉장히 공감이 가는 표현을 했는데 이걸 진통제라고 표현했어요. 진통제요.이 진통제를 주는 거다. 진통제는 사실 어 막고 나서 시간이지 효과가 약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효과가 있을 거냐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습니다만은 저는 경제라는게 진짜 다시 말씀드리지만은 역동적인 그 인과성을 가진 다이네믹스가 있거든요. 너무 나쁠 때 경제 조체가 그냥 바닥으로 추락해 버리면은 거기서 또 나쁜 또 여러 가지 인과성을 가진 역동성이 생기는 거거든요.

43. 그래서 지금처럼 민간 소비가 우리가 소비 짓게한 이후로 최장 기간의 부진입니다. 이건 뭐 사이클도 없어요. 최장 기간의 부진이라 그러면 어느 정도의 처방전을 뭐 긴급 처방을 하는 거는 저는 맞는 거 같고 다만 이게 뭐 장기적으로 뭐 한국의 소비를 살리고 이런 거라기보다는 진통제라고 하는 표현이 저는 적합한 표현인 거 같습니다. 그것 그것도 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만냥 진통제만 맡고 있을 수는 없고 근데 또 정말 아픈데 진통제 없이 살아갈 수도 없고 그럼요. 예. 네. 근데 다만 진통 재료선 견딘 다음에 체력이 올라와야 하지 않습니까?

44. 그게 또 좋아져야 되고. 근데 과거로 따지면 우리는 항상 수출부터 좋아지고 그 낙수 효과로 내수가 조금 온기가 돌고이 정도 흐름이었는데 예. 근데 요즘은 지금 그게 잘 안 보이죠. 내수의 온기도 안 돌았던 거 같아요. 그냥 오직 경제 지표는 수출에 따라서 좋고 나쁘고가 결정이 됐고 네. 내수는 계속 안 좋았던 거 같아요. 특히 민간 소비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데이터 직한 이후로 최장 기간의 정체 침체였고요. 또 건 내수라는게 사실 그 민간 소비 건설 투자, 설비 투자 이렇게 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민간 소비는 뭐 계속 안 좋았고 저는 이거는 부동산과 모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45. 돈이 계속 부동산으로 들어가고요. 빨려 들어가니까. 근데 집값이 올라가면 뭐 기본은 좋습니다만은 그걸 내가 유동화시켜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은행에 원금과 이자를 갚다 보니까 쓸 돈이 없는게 제 생각에 한국 민간 소비 정책의 가장 구조적인 이유고 부동산과 연결돼 있는 거 같고요. 뭐 건설 투자는 이미 뭐 한국당이 깨끗하게 많이 개발이 돼 있어서 구조적으로 더 늘어나기 어렵고요. 음, 기업의 설비 투자는 기업은 열심히 투자하지만은 이게 사실 뭐 자동화된 공정에 투자하면은 고용 유발 효과가 매우 낮고 또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기로 약속한 것만 해도 100조원이거든요.

46. 그러다 보니까내는 사실 이게 뭐 경계에 따라 좋았다는 아파트 한게 아니고 계속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내수는 어느 정도의 진통제 처방도 좀 필요한 국면 아닌가 생각하는데 장기적으로 이걸 어떻게 살릴 거냐는 참 고민스러운 부분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왜 낙수 효과가 있다 없다 논쟁을 정말 많이 했던게 거의 한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거 같아요. 이제는 낙수 효과도 거의 잘 이야기를 안 하고 있고 그래서 어떻게 좀 자생력을 좀 가져야 하는데 일단 민생회복 소비쿠원이 일단은 진통제는 될 것 같다. 좋습니다. 중국 경제 같은 경우에는요.

47. 상반기에 성장률이 5.3% 달했다 하더라고요. 물론 이제 과거처럼 뭐 78% 성장은 못 하겠습니다만 중국도 이제 GDP가 전체적으로 커지는 상황에서 5%대 성장률이 꾸준히 나온다. 그리고 또 미국에게 엄청나게 막 제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건 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음. 중국의 대미 수출 비중이 어느 정도일까요? 15%가 안 됩니다. 좀 줄었죠. 네. 많이 줄었죠. 그러니까 사실 중국의 전체 수출에서 압도적인 부분이 미국 밖으로 나가는 음. 어, 이제 그 중국의 무역 수제 흑자도 상당히 많이 늘었죠. 사실 대미 흑자도 늘었어요.

48. 트럼프가 관세 물렸을 때보다 올해 연관단위 대미 무역수지 흑자가 그 트럼프 일기 때 관세 물렸을 때 더 늘었죠. 근데 이제 미국의 무역 수지 적차는 또 압도적으로 늘어나서 미국의 무역 수지 적자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들었으나 그 금액은 늘어났고 어 미국 밖으로의 수출도 상당히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어 상당히 수출을 다변화를 잘했다라고 평가를 할 수가 있고요. 또 뭐 구조적으로 중국의 내수가 이제 경기를 살리거나 이런 건 아닙니다만은 굉장히 이제 미중 미중간의 갈등이 벌어지면서 여러 가지 내수 펌핑들도 많이 했었거든요.

49. 그렇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중국이 좀 성장률이 잘 나왔고 그래서 지금까지로 보면 아 중국이 잘 견디는 거 같아요. 견딘다라기보다는 기술 쪽에서는 상당히 잘 돌파하는 거 같고 또 경제 전체적으로는 잘 견디는 거 같고 뭐 그런 느낌을 받게 됩니다. 물론 이제 중국의 경제 지표에 대해서 이게 정말 신뢰도가 있는 거야 뭐 이런 비판이 있는 것도 존재하고요. 또 중국 일부 기업들이 이익을 많이 보는 기술의 약진도 몇몇 국유 기업들이 정말 맞은 생각 안 하고 혹시 중간에 밸류체인 어딘가에서는 밀뤄 주는게 있을 수도 있거든. 이게 다 보조금이거든요.

50. 그럴 수도 있지만 어쨌든 뭐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은 중국이 잘 돌파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과거 같았으면은 중국의 경기가 안 좋을 때 또 부동산 경기를 부양하나? 뭐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올 텐데 요즘엔 아예 그런 기대감도 나오지를 않고 또 로봇 AI 같은 첨단 기술 쪽으로 성장 돌파를 찾아내는 모습들 보면서 참 대단하기도 하고 또 한켠으로 무섭기도 하고요. 네. 근데 경제 전체적으로는 이분기 성장률은 잘 나왔지만은 어 물가 지수는 디플레거든요. 뭔가 공급 과잉이고 뭔가 경제 전체적으로 중국 경제가 투입 대비 산출의 효율이 높다고 말할 수 없는데 네

51. 압도적으로 많이 하고 또 그런 어떤 저가로 뭔가 중간제를 조달하는 기업들이 포괄적으로 그것을 중국에 저는 공급망의 힘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게 효율적이진 않지만은 국가적 자원을 특정 기업이나 산업에 몰아주게 하는 거는 확실히 성공하는 거 습니다. 일본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됩니다. 일본에서 참위원 선거가 있었는데 집권 여당이죠. 자민당이 참배한 걸로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되면은 일본의 경제 정책이 또 어떻게 달라질지 또 일본 같은 경우에는 세계 최대의 순음 채권국 다른 나라 미국의 국채도 또 많이 갖고 있는 나라 아니겠습니까? 네.

52. 금융 정책이 또 달라지면 글로벌 금융 시장도 또 흔들릴 수 있잖아요. 뭐 근데 일본의 정치에서 예 이건 약간 로멀 같은데요. 아베가 들어와서는 한 10년 했지. 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일본 내각의 평균 직권 기간이 아베 또 고이즘이 이런 사람 빼면 1년이 안 돼요. 10개월 11개월 되는 거니까. 내각제다 보니까. 네. 이건 자주 나타나는 일이기 때문에 뭐 이것 자체가 또 일본이란 나라가 어 2009년 이때 이제 민주당으로 그 정권이 바뀌어 본 적도 있었거든요. 자민당이 장기 직권하다가 그랬을 때 대미 정책이나 이런 쪽은 상당히 자민당할 때와 어 조금 뭐 다른 그런 모습이 나타났었는데 경제 정책은 뭐 좋게 말하면 연속성이 있었고 어떻게 보면 일본이 그렇게 정치권이 바뀌는 과정에서도이 정책의 연속성을 가졌던 거는 일본이 관료들의 좀 연속성이 있는 거 같아요.

53. 관료들의 힘이 그러니까 정치는 좀 불안정하지만 관료들은 좀 연속성을 가지고 정책을 좀 일관되게 가져가더라.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별다른 수도 없고요. 뭐 중앙은행이 계속해서 뭔가 큰 역할을 해 주고 하는 거 말고는 또 다른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저 제 생각에는 뭐 일본인들에겐 큰 변하지만 뭐 국제 경제나 이런 쪽에서는 뭐 그렇게 큰 고려요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 아베노믹스가 펼쳐진지 10년이 넘었고 훨씬 넘었고 그 기틀에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데 그거는 그럼 앞으로도 큰 틀에 변화는 없을 것 같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54. 음. 근데 이제 아베노믹스가 돈을 풀고 뭐 하는 건데 인플레이션이 없을 때는 그러면 되는데 인플레가 생 생 생겼고 또 이제 일본 사람들은 노인들이 많거든요. 고령자들이 많죠. 이들은 정해진 연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거든요. 이분들에게 인플레이션은 너무 싫습니다. 물가가 올라가면 내가 기본적으로 경직된 정해진 돈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데 내 돈의 구매력이니까 먹고 살기가 힘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본은 인플레이션이 생겼기 때문에 어 중앙은행이 돈을 풀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심각한 도전에 증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와 같은 정책을 쓰기에는 이제 일본도 물가가 오르는 나라가 되어 버려서

55. 그 정책의 변화 또 이후에 일단은 이바 총리는 사퇴야 할 뜻이 없다라고 밝혔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또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불확실성이 좀 어떻게 해소되는지는 조금 더 같이 지켜봐야겠네요. 신형증권 리서치 센터장인 김학균 전무였습니다. 오늘 도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가 현재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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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테슬라#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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