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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냥 들고가세요...'이 가격' 오면 바로 매수각|김종효 이사 '머니원샷' 88회 (20260615)

서울경제TV VOD · 2026-06-14 · 유튜브 시청 5,83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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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팔아야 할 거야, 버텨야 할 거야, 아니면 사야 할까요? 정말 어려운 시국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변동성이 너무 많은데요. 자, 데이터와 숫자로 가장 냉철하게 읽는 알파 경제 김종사님과 모시고 오늘 이야기 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 요즘 변동성이 잠 심한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좀 다른데 지금 반도체 장 우리나라 중심으로 되 있는이 장을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그니까 매일매일 쫓아다지는 사람들은 매일이 불안하고 아니면 메일이 화놓고 이럴 수 있겠지만 어 연초 상승부터 제대로 포트폴리오 구축해서 가져오신 분들은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제일 좋은 장이 아닌가?

뭐 저는 지금의 시장에 등납이 뭐 그렇게 크게 의미를 부여할 만한 등납 과정이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조급하게 뭐 반도체 사서 쫓아다니는 사람. 그다음에 현재 구간에서 뭐 두 배 레버리지에 목숨 거는 사람. 그다음에 이제 가장 이제 아쉬운 건 어 시장의 주도주는 전혀 담지 못한 상태에서 뭐 예를 들어서 코스닥 종목 뭐 이런 것만 갖고 있어서 시장의 상승에 전혀 부흥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불안하지 뭐 좋은 가격에 좋은 종목 담아서 어기까지 끌고 오신 분들은 뭐 저는 전혀 불안할 것도 없고 일정 부분의 현금만 마련한다면 지금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고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아, 이번에 그 안 레버리지 얘기하셔서 그런데 레버리지 하신 분들이 되게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이제 변동성이 큰 장에서. 그니까 방향을 잘 잡았다면 뭐 하루에도 2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이니까 최근 뭐 3일은 짜릿했을 수 있고요. 반대로 지금 현재 구간에서음 여러 가지 이제 수급적으로 문제가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두 배 레버리지가 걸리면서 그걸 어 상품을 이제 구성하기 위해서 어 개별 주식 선물 그니까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개별 주식 선물을 대거 매수를 했죠. 어 그다음에 이제 그 현물을 또 델타 하기 위해서 대고 사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올라갈 때도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더 밀려 올라가고 내려갈 때 더 밀려 내려가는 그런 양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두 배 레버리지 상품들이 실제로 두 배를 움직여야 되는데 LP들이 제대로 이제 물량을 공급하지 못하거나 효과가 떨어졌을 때 전혀 그 두 배의 상황을 반영하지 않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10% 올라야 되는데 뭐 20% 오른다든지 아니면 뭐 20% 빠져야 되는데 뭐 50% 빠진다든지 그런 양상은 [콧방귀] 앞으로도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어서 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잘 모르시면 그런 상품은 아 그니까 설사 안다고 하셔도 그런 상품은 안 하는게 최고다. 그니까 너무 힘든 거 같아. 네. 그니까 거기에 목숨 걸다가는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시장의 흐름과 전혀 상관없이 내 계좌가 매일 터져 나갈 수 있다는 걸 저는 뭐 경고를 드리고 싶습니다네.

막 녹는 같은 느낌이 좋듭니다. 자 뭐 뭐 모디에 잠깐 이제 이제 이제 이제 시작하기 전에 잠깐 말씀을 나눴는데 사실 뭐 우리나라 2강 반도체는 달라진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사도 되는 거 아닙니까? 제 잘 모르겠지만. 어 일단 뭐 사도 되는데 최근에 이제 급등 기간에 쫓아면 전혀 뭐 행복하지가 않죠. 그니까 삼성전자는 최소한 30만 원 날로 급락이 떨어져야 그때 이제 분할매수 정도가 가능하다라고 보고 신규 매수 관점입니다. 기존에 들고 계신 분들이 더 잘한 얘기는 아니니까 착각하면 안 되고요. 네. 어, 하이닉스도 200만 원 아래로 급하게 떨어져야 뭐 분할 매수 정도가 가능한 구간이지.

그니까 지금부터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안 사는게 최고예요. 그니까 왜냐면 반도체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늦게 사시는 분들에게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뭐 더 좋은 삼성전기 뭐 LG넥도 마찬가지고 뒤늦게 자꾸 이제 그 종목들만 좋으니까 그 종목도 올라타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뭐 많을 수도 있는데 그건 좋은 가격을 확보하신 분들의 얘기죠. 신규로는 분들은 정말 처절하게 조금 분할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인 것이지 지금은 신규매수도 조금은 고민이 많이 필요한 그런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빅투 정도의 한해서는 뭐 30만 원 아래 뭐 200만 원 아래 정도에서는 분할 매수 정도는 가능하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은 일단 좀 투자를 안 하고 좀 쉬어가는게 좀 나은 건가요? 그 다음 장이 좀 떨어졌을 때 장이 좀 빠졌을 때 다시 뭔가를 투자하는게 나은 건가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6월 달이 저는 뭐 그렇게 뭐 지수가 20% 이상 빠지는 그런 장이 오 가능성은 저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개별 종목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죠. 뭐 실적 없이 올라온 종목군들이 있고 뭐 젠슨학 때문에 올라온 종목군들은 벌써부터 뭐 피가 철철 흘러 넘치지 않습니까? [콧방귀] 그런 종들 말인덱스에 투자하시거나 적어도 반도체 빅투에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뭐 다시 주식 다 팔고 쉬어갈 이유는 전혀 없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그렇게 많이 오른 종목을 자기가 팔고 다시 살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는데 절대 못 삽니다. 그래서 어 좋은 가격에 사서 수익이 많이 나신 분들은 이거 자꾸 팔았다가 다시 살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잘못된 거라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뭐 등락을 지나고 나서 보면 아 저 고점에서 팔고이 저점에서 다시 사면 수익률을 이만큼 높일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지게 되지만 실제로 그 상황에 가게 되면 그 고점과 저점을 맞추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 팔고 나면 다시 사기 어렵고 그래서 어 그냥 가만히 계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신규 매수 관점으로 갈 수밖에 없는 현금이 많은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를 따져 봤을 때는 철저하게 조정이 좀 많이 나왔을 때 정도 들어가야지 어설픈 조정에 들어가거나 어설픈 반등에 들어가는 거 자체가 다 제가 보기엔 지금 리스키하다. 신은 아까본장님 말씀을 접근한장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기존에 이제 좋은 가격에 사서 잘 들고 계신 분들도 48. 지금은 그게 가장 리스크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자, 젠순항가 왔다 갔습니다. 가고 나자 뭐 그 관련주들이 일찍 그때는 뭐 좀 올랐다가 쫙 빠집니다.이 왜 그런 겁니까?

뭐 저희가 이제 뭐 의도 않게 방송을 2주 쉬어서이 프로그램에서 근데 뭐 제가 다른 프로그램에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이게 제 컴퓨텍스 타고 올라가는 건 어느 정도 예상이 된 상황이었고 근데 솔직히 LG 전자는 좀 비성적인 상승이었잖아요. 뭐 아무것도 뭐 맺은 계약 뭐 이런게 없는데 엔비디아와 장기적인 협력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20만 원대에서 40만 원대 20만 원대까지 올라온 것도 어찌 보면 조금 고개를 겨웃할 만한데 43만 원까지 올랐단 말이죠. 뭐 제자리에 내려오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네이버 같은 종목권도 중장기적으로 볼 때는 뭐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지금 구간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건 뭐 너무 당연한 얘기죠.

뭐 당장 좋아질 만한 건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중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네오클라우드가 될 가능성 뭐 삼성, SDS, 네이버 둘 다 가능성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저는 뭐 중단기적으로론 좋게 봅니다. 근데 단기적으로 급등한 종목군들은 뭐 젠슨왕 CEO가 뭘 남기고 갔느냐 남기고 관계 없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뭐 대만 쪽은 약속을 지킬지 안 지킬지 모르겠습니다만 2,000조 투자 얘기했고 연간 200도씩 투자하겠다는 얘기라도 남기고 갔는데 우리한테는 뭐 특별한 계약도 별로 남지 않은 M 몇 장 남겨 놓고 갔잖아요.

근데 그 M는 뭐 다시겠지만 강제성도 없고 뭐 지킬지도 잘 모르겠고 결국 자기 공급만 한번 다지고 가고 그다음에 GPU 추가적으로 LG전자에 만장 팔고 가고 뭐 그거 말고 한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죠. 그래서 뭐 주가는 다 당연히 제자리로 돌아가는 중이고요.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가고 나면 그때부터는 또 이제 실적이라든지 다른 여러 가지 요소들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오늘 뭐 외국계 증권사에서 LG 전자에 이제 뭐 중장기적인 모멘텀 강화를 얘기하면서 목표가를 17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올렸는데 뭐 길게 가면 언젠가 가겠죠. 근데 아 지금 당장은 실적이 그렇게 올라올 리도 없고 그다음에 LG 전자는 여러 번 뭐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가정 기업이에요.

로봇 기업니까? 로봇 매출이 언제부터 나는데요? 그래서 어 저는 [콧방귀] 그런 관점으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뭐 한 10 뭐 한 15만 원 뭐 이렇게 떨어지면 뭐 관심 가져볼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가격은 굉장히 애매하다. 그다음에 만약에 높은 가격에 뭐 30만 원 이상에서 사셨다면 저는 손절하고 나서 다시 사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오늘 뭐 제가 요거는 잘 모르겠는데 방산 쪽 있지 않습니까? 방산이 다 올랐어요. 이게 뭐 특별한 이유가 전쟁이 지금 뭐 이렇게 다시 개제 재개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방사 뭐 특별한 이슈가 있습니까?

제가 잘 몰라서 그는데 근데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인게 최근에 조선주 전력 기기 이런 종목군들이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고점에서 3 40%는 다 빠졌죠. 예. 예. 그니까 이것 그 뭐 낙폭과에 따른 수납 정도로 봐야 되고 어 지금 뭐 조선주를 포함한 이런 종목군들 방산주들은 마찬가지예요. 실적이 전혀 나쁘지 않았는데 다 밸류가 높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전력 기기가 모두 동일한 이슈라는 거예요. 이런 종목군들이 최근에 주가 조정을 워낙 크게 받았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금 수급이 소위 삼성전기, 삼성전자, 하이닉스, LG노텍 이런 종목군들로 너무 쏠려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종목군들 파는 과정에서도 이런 종목군들은 별로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는 거죠.

네네. 이제 저희가 수요일 날 녹화하고 있으니까 내일이 이제 동시 한기인데 동시환기 관련돼서 몇 가지 이제 금융 상품들이 정리되는 과정에서는 그러면 원래 펀드에 채워놔야 됐던 물량보다 주가가 올라서 넘어간 부분들 아마 내일 대고 정리될 가능성이 있어서 아마 내일 동시 한기가 저는 많이 올랐던 주가가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던 종목군들에게는 그 종목의 엄청난 대량 매물을 받아낼 수 있는 저가 매수가 존재하지 않으면 변동성의 생각보다 굉장히 커질 수 있다라고 보는 상황이니까 오히려 그동안 주가가 빠지고 오르지 않았던 종목군들이 아마 상대적으로 조금 변동성이 적지 않을까 정도 그 정도로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전반적으로 장기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하기에 너무 차 이럴 바에는 제가 늘 얘기하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사면 안 됩니까? 조금씩 그냥. 어, 근데 지금 구간에서 뭐 그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인데 그래서 최근에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이런 주식 관련 동영상에 달리는 댓글 보면 그냥 주도주나 사야지 뭐 다른 걸 사냐. 다른 걸 사는 거 자체가 뭐 시장을 어 포모가 오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이제 뭐 여러분들이 언급하는데 뭐 그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뭐 방법이긴 하겠죠. 근데 최근에 이제 이들 종목도 말씀드렸다시피 10% 올랐다가 10% 빠지는게 너무 흔한장이라네.

이거 한 번만 잘못하면 어 방향 잘못하면 과연 좋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일단 할 수가 있고 과연 개인 투자자들이 정말로 냉정하게 조정이 올 때만 조금씩 조금씩 사서 모아갈 수 있을까도 저는 뭐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내가 기계처럼 조정이 올 때만 조금씩 모아 나가는 그런 어 상황이고 그다음에 시장이 전체 뭔가 판이 바뀌었다라고 생각됐을 때 정말 기계처럼 매도할 수 있는 사람이면 그것도 좋은 전략이죠. 어 원전주 중에 두에비일 얘기를 주변에서 많이 해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어떠냐고 이제 물어보는데 [콧방귀] 어 뭐 어쨌는 이제 상승했는데 생각보다 박스권에 갇혀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런 겁니까 이거는?

어 일단이 종목은 이미 재작년부터 어 주가가 10열배 오른 종목이고요. 그러니까 만 원 초반에서 헤매다가 10만 원 이상으로 올라왔으니까 주가는 여러 가지 뭐 SMR이라든지 기대감을 타고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숫자가 빠르게 좀 들어와야죠. 데 아직까지 SMR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 몇 달 전부터 얘기했던 뭐 체코 원전 뭐 추가 물량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유럽의 추가 물량 이런 것들이 아직도 뭐 고쳐된게 아무것도 없단 말이에요. 물론 그게 뭐 전쟁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구체화 돼서 하나 둘씩 숫자로 잡혀야 될게 어 일부 가스전을 그 가스 터빈 정도를 제외하면 아직 잡히고 있지 않고 있는 국면이니까

당연히 박스권일 수밖에 없고요. 그러니까 지금 SMR까지 다 끌어다가 지금 주가를 만들어 놓은 상황이니까 이게 숫자로 잡히지 않으면 당연히 변동성을 크게 탈 수밖에 없는 구간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중장기적으로는 당연히 좋겠지만 현재에 적어도 2, 3년치 물량을 다 당겨서 주식의 가치에 이미 반영되 있는 상황이니까 뭐 체코 원전이라든지 뭐 불가리아 뭐 그다음에 그 옆에 뭐 루마니아 이런 원전들 빠르게 이제 물량이 들어오지 않으면 뭐 단기적으로 주가가 저는 크게 가기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스페이스 X가 이제 이틀리 12일에 이제 나스닥에 SPCX티커로 상장이 됩니다.

역대 최대 IPO로 한데 지금 뭐 750억 뭐 달러가 이제 된다고 하는데 상당히 많은 금액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어 오늘 이제 코스피가 뭐 많이 빠지고 있고 전자적으로 이제 수급 압박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 오늘 밤에 이제 CPI가 발표되고 내일은 WWDC 그리고 모래 스페이스엑 상장이 48시간 만에 이제 몰리게 됩니다. 이렇게 됐을 때 우리나라의 어떤 수급이나 이런 영향이 좀 있는 건 아닐까요? 어떻게 해 봐야 됩니까 이건? 근데 계속 외국인들이 어차피 우리 시장에 벌써 100조 넘게 팔고 있었기 때문에 네네네네네.

어, 우리 시장에 일단 오버밸류 된 거. 그니까 우리 시장을 담았어야 되는 그릇이 있는데 그 그릇을 넘어난 것에 대해선 이미 팔고 있었고 네네. 네. 그다음에 그 자금으로 이미 상당히 예. 그 IP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저는 뭐 그것 때문에 더 빠진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거 이미 지금 계속 진행 중인고. 네. 네. 네. 그다음에 이게 지금 뭐 시총 뭐 3,조가 될지 뭐 그 이상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돈으로. 근데 그 정도가 된다고 한들 일단 초반에 풀리는 물량은 4.2%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물론 어 그 외부에서 갖고 있던 0.8% 물량이 뭐 한 번에 나올 수도 있고 뭐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전체 5% 정도밖에 물량이 안 풀리는 거란 말이죠.

그럼 이것 때문에 수급이 얽힌다는 얘기도 제가 보기엔 너무나간 거다. 오히려 우리가 주의해야 될 건 8월 달 정도에 편입될 나스닥백 편입. 음네. 그다음에 11월 정도에 편입될 걸로 보이는 MSC 편입 이럴 때 이제 대고수급을 뺏어갈 수 있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거에 대비해서 아마 외국인들이 계속 팔지 않을까라는 그런 부담감이 남아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뭐 내일 뭐 10일 날 상장하니까 그걸로 인해서 우리가 뭐 더 빠지고 외국인들이 더 많이 나갈 거다라고 보는 건 오히려 당면에 있는 동시환기가 저는 더 위험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뭐 이거 아까 잠깐 말씀 해 주셨는데 네이버가 오늘 이제이 22만 5,000원이 제 주변 네이버 투자한 분이 많아 가지고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이 네이버가 이게 사실은 어 30만 원 뚫고 갈 분위기였거든요. 근데 이게 약간 그러다가 이제 약간 꼬꾸라지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은 이게 실적이나 보여 주는게 없어서 그런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 뭐 실적은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나쁜 적이 없죠. 제가 아마 여기서도 한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네이버는 PBR 한배에서 샀으면 뭐 단기적인 차익 실현을 할 수도 있었고 그다음에 뭐 20만 원 초반에 샀으면 뭐 지금도 그렇게 크게 뭐 두렵진 않겠죠.

네. 그래서 네이버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PBR 한 배 오면 그냥 사시고요. 그 위에 가격에서 뭐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은데 저는 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삼성 SDS하고 더불어서 네이버는 국내에서 어 유하게 어 아마 네오 클라우드를 할 수 있는 기업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네오클라우드 관점에서 보면 뭐 저는 여전히 나쁘지 않아 보이고 다만 지금 가격에서 뭐 공격적으로 사야 되느냐 뭐 지금은 별로 사고 싶지 않고 뭐 20만 원 근처로 내려오면 다시 또 사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오늘 이제 카카오가 계속 이슈가 됩니다.

이제 노사 문제가 만만치가 않은 거 같은데 카카오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어, 카카오는 그때 뭐 네이버 말씀드리면서도 뭐 카카오보다 네이버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뭐 카카오는 뭐 저는 지금은 전혀 뭐 고려 대상이 아닌데 그게 노사 이슈와 상관없이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닌데 근데 이제 한 가지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는 결국은 아무리 안 좋은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악재의 끝, 악재의 정점 이런 걸 지나게 되면 반등은 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봐야 되는 포인트는 어차피 실적이야 이거저거 주어 짜서 지금 여기도 이제 실적은 조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러면 악재의 정점을 지나가는가가 핵심이다.

근데 아직까지 악재 정점을 지났는가에 대한 판단은 저는 조금 아니라고 보는데 거의 그 지음에 와 있다. 그러면 설사 손절을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네이버처럼 뭔가 방향성이 보이고 미래가 보이진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재의 정점에 있는 기업을 거의 저점에서 팔 이유는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카카오도 악재의 정점이거나 악재가 해석되거나 악재가 소멸될 수 있는 그런 구간에 있다고 본다면 지금은 뭐 고통스럽겠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볼 때다라고 봅니다. 음. 그 사실은 이제 코스닥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코스닥이 전혀 힘을 잘 못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2차전지 얘기 먼저 해 볼게요. 2차전지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이치 전지는 여러 번 응급드렸다시피 결국은 뭐 전기차 쪽에서는 그렇게 드라마틱한 반전을 꾀하기 넓었고 [콧방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나올 거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오늘 SK 그룹이 KKR에다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어 그 신대생 포트폴리오를 전부 넘기면서 SK 이터닉스하고 SK 오션 플랜트가 오늘 급등을 했죠. 급등했어 맞습니다. 네. 근데 이제 그러면 이거 그냥 이거로 끝날 상황인가? KKR이 이거 모아 가지고 뭘 할까를 생각해 보시면 결국은 여기저기 만들어지는 데이터 센터나 이런 뭐 공장 신규 공장에다가 ESS와 연계해서 이런 쪽에 투자를 할 건데 그러면 저는 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ESS는 대거 증가한다고 봅니다.

근데 시장이 못 믿었던 건 최근에 제 소재 가격들이 다시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그다음에 인도네시아가 니켈 어 판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동을 걸기 시작하면서 결국은 다시 변동비가 오르기 시작하니까 야이 실적 망가진다. 다시 이제 적자로 간다. 그래서 흑자로 돌아설 만한 분위기에서 적자로 간다는 이유 때문에 뭐 원래 밸류는 원래도 있었지만 이거 뭐 흑자전은 없다. 이제 그런 것 때문에 빠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근데 저는 이게 지금 2차전지가 우리가 실적으로 봤던 기업들인가요? 그 실적으로 봤던 기업들은 전혀 아니었고 그나마 실적도 삼성 SDI 하나 정도가 과거에 조금 잘 나오다가 이것도 투자 시작하면서 그 같이 망가진 거잖아요.

네. 그러면 저는 ESS의 Q만 생각보다 많이 늘면 다시 언제든지 주가는 회복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다른 종목은 전혀 저는 뭐 관심이 없고 대장주였던 삼성 SDI의 회복력 그다음에 최근에 미국에서 한 200%가 갑자기 급증한게 LG 에너지 솔루션이에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원가 부담을 깨고 어 물량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받으면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그다음에 소재 기업들은 지금 현재 올라가고 있는 각종 가격들의 영내깅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콧방귀] 소재 기업은 저는 조금 어 뒷단이 아닌가?

그래서 먼저 투자해야 될 거는 삼성 SDI라고 하는 뭐 대표 종목을 중심으로 보고 그다음에 소재 기업은 아마 속도가 좀 느리겠지만 뭐 뒤어서 움직이지 않을 거라고 봐서 2차전지 전반에 대해서는 저는 여전히 나쁘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최근에 주가 조정을 어느 정도 분할 매수의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많은 분들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말고 삼성전기나 LG 이노트을 많이 보세요. 그래서 그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주가나 이런 것들이 현재 뭐 들어가는 부분이 이런 건데. 어, LG노텍은 저는 뭐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여기는 기판 투자를 그동안 굉장히 도해셨죠. 음. 근데 지금 쇼티지가 오다 보니까 LG노텍에도 기회가 올 것이야라는 기대감의 주가가 이제 100만 원을 넘게 올 오른 상태인데 [콧방귀] 그 지금의 주가가 정말 좋은가? 그다음에 애플이 최근에 이제 주가 흐름이 별로 좋지가 않은데 어쨌든 여기도 애플 관련주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저는 뭐 앞으로 뭐 기판이 좋아지겠지만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좋은 기업들이 세고 셌는데 삼성전기도 있고 글로벌에 보면 원래부터 엔비디아랑 함께했던 일본 기업들이 세고 셌는데 굳이 LG 노택을 그래서 저는 LG노텍보다는 다른 기업들의 선택이 날 거 같고요.

삼성전기는 단기적으로는 조금 조심하셔야 될 것은 지금 두 가지 얘기가 있는데 하나는 ETF에서 삼성전기가 주가가 오르면서 이게 주가가 너무 어 오르는 바람에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패시브 비중을 넘어 버렸다는 거죠. 그러면 이번 만에 대거 털지 않을까라는 거는 부담감이 하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지금 글로벌 X인가 어딘가 제가 정확하게 회사가 기억이 안 나는데 거기서 지금 두 배 레버리지를 또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네. 그니까 우리나라에 상장하는 건 아니고 이제 미국에 상장할 걸로 보이는데 네. 그러면 그와 관련돼서 현물 수급이 최근에 들어온게 이거 대비하려고 들어온 거였나?

그러니까 이게 긍정적인 요소도 있지만 분명히 그렇게 수급으로 밀어붙인 건 악용향도 분명히 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기를 가장 좋게 보지만 그 삼성전기마저도 만약에 방금 말씀드렸던 이런 수급 요인들이 단기적으로 주가를 크게 뒤흔들면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뭐 기판과 관련된 종목은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수급 변동성이 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최근에 흔드는 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 음크 있다는 점에서 저는 지금은 조심해야 될 봅니다. 자, 마지막 점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 지금이 6월을 우리 투자자들은 어떻게 맞이해야 됩니까?

어떤 마음가심으로 접근해야 됩니까? 저는 뭐 기존 포트폴리오에서 바꿀게 하나도 없다라고 봐요. 뭐 반도체 50% 담았고 뭐 그다음에 뭐 방산이라든지 뭐 조선이라든지 이런 종목도 일부 담아서 저가매수해서 가지고 있다면은 저는 20% 현금도 그대로 유지할 거 같고요. 크게 움직일 만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라는 것이고 이렇게 뭔가 제한 범위 내에서 박스에서는 기본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여기서 뭐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계속 팔면 이익 날 거 같지만 일단 그렇게 안 되고요. 그다음에 어 그럴 만한 실력이 어 저도 뭐 당연히 없지만 개인 투자자들이 갖추기는 더더욱다.

왜냐하면 그 정도의 저점과 그 정도의 고점에서는 또 다양한 그런 이슈들이 나오면서 더 내려갈 것 같고 더 올라갈 것 같은 그런 기대와 우려를 계속 가지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6월 달이 뭐 조정을 받더라도 제한된 구간 내에서의 조정이라면 지금은 잘 버틸 때고 그다음에 일정 부분에 현금이 없이 계속 100% 뭐 주식으로 가주셨던 분들은 어 어느 정도의 현금을 좀 마련해 볼 필요는 있겠고 현금을 마련해야 될 대표 종목군들은 고밸류 종목들 음 그다음에 뭐 테마로 올라왔던 종목군들에 대해선 철저히 조금 차액 실현을 하시는게 좋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 [콧방귀] 뭐 말씀 잘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뭐 어쨌든 현금을 좀 갖고 계신게 좋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의 김종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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