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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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단기 조정 속 신규 매수보다 보유·조정 시 분할매수 관점 유지,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음. 시장 상황: 5월 CPI·6월 FOMC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코스피 2638·코스닥 882 부근에서 하락 전환. 비츠로셀: 외국인 수급과 1차전지 실적 개선(스마트미터·UPS 수요, 한국 수출 증가)을 근거로 보유 관점 유지, 기술적 지지선 이탈 전까지 보유 권고. 향후 약 20% 상승 여력(상하 변동성 ~20%)을 제시. 프로텍: 전고점 대비 저평가였으나 최근 급등으로 추격매수는 늦었다고 판단. 마이크론 등 선두 종목 대비 밸류 갭은 완전히 메워지기 어렵다는 입장. 후공정 내 미반영 종목 탐색을 대안으로 제시. 농심: 엘니뇨 발생 시 곡물가 급등 가능성은 과거 사례상 항상 맞지 않으며, 현재 농산물 가격 급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해외 매출·마진 개선은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됨. 2·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못 미치면 흔들릴 수 있어 목표가보다 매도 시점 고민이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전환(관망·경계). 주가 44.1만원대, 2022년 11월 추천 목표 35만원 대비 크게 상회. 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미국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2025년 4분기 정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며 실적 상향 여지 언급. 영업이익률 회복이 주가 상승 핵심 동력이며 금리 민감도는 남아 있으나 과거보다 영향 감소. 공작기계·건설기계 섹터 전반 상승 여력을 봄.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고 코마츠·캐터필러 등 글로벌 피어와 동행 여부 체크 권고, 조정 시 매수 유효. 2월 추천 대비 시가 기준 약 28%, 최고가 기준 약 31% 수익률 언급.
다듬은 글
네 강부학원에서 문을 열었던 국내 증시지만 이번주는 5월 cpi 발표와 6월 FOMC 결과가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장에는 관망세가 짙은 듯 합니다. 지수는 일제히 하락으로 돌아섰고 현재 코스피도 코스닥도 양시장 모두 하락하는 종목의 수가 더 많은 상황인데요 코스피 지수가 현재 2638선에서 움직이고 있고 코스닥지수는 882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잠금화제 함께 하면서 어떤 섹터 봐야 될지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이 시간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먼저 이사님과 함께 종목의 움직임부터 머니를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일단 대표적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t 토토비 좀 쉬어가고 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lg전자와 삼성전기 쪽이 약간 오르고 있고 lg디스플레이가 빨간불 강하게 켜고 있습니다. 2차전지 쪽에서도 일부 종목들은 쉬어가고 있고 lnf나 삼성 SDI sk이노베이션 에코프로 등등의 종목들이 불을 켜고 있습니다. 오늘 또 눈에 띄는 쪽 보면 네이버 카카오가 그래도이 시장에서도 1% 가까운 상승부를 각각 켜고 있다라는게 의미 있어 보이고요 크래프톤 같은 경우 넷마블 등등의 일부 게임주들도 흐름이 괜찮은 거 같습니다. 나머지 종목들 우주항공이나 국방 쪽에도 빨간불이 강하게 켜져 있는데요.
지금부터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먼저 첫 번째 개장 특징주는 빛으로 셀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이 종목이 9% 이상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최근에 뭐 외국인들의 수급 상황도 괜찮은 거 같고 지금 구조적으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전고점을 향해서 갈 수 있을지 아직까지도이 종목은 저평가 구간일까요. 어떻게 보세요네 뭐 저평가 구간은 이제 아니라고 봐야 되겠죠. 다만이 종목의 심포인트는 뭐 두 가지로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이제이 회사의 본업이라고 하는 1차전지가 나름 이제 실적이 괜찮아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1차전지가 어디 쓰이는 거냐면 스마트 미터라든지 그 다음에 이제 그 우리가 흔히 하는 유도 무게 안에 들어가는 근데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한국 수출이 늘고 있는 양상이고요 그 다음에 뭐 비워진 부분은 채우는 그런 양상들이 나타나다 보니까 스마트 미터나 유도 무기 안에 들어가는 그런 전체적인 1차전지의 양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다음에 이런 1차전지의 흐름 자체가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뭐 보조 전원이라든지 옆에 2차전지를 도와주는 하나의 또 흐름으로써 가져가는 부분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이 본업 자체의 성장도 우리가 분명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두 번째로는이 회사가 결국은 1차전지를 하다 보니 1차전지와 연관되어 있는 쪽에서 2차전지 소재 쪽으로도 일부 건드리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성장 모델까지 최근에 결부가 되면서 주가가 올라오고 있는 양상인데요 일단 크게 한번 주가가 불을 뿜었다가 최근에 단기 조정 이후에 다시 올라가 오늘 영상인데이 종목의 스트림을 이끌고 있는 것이 조금 전에 언급해 주신 대로 외국인들의 수급 이런 것들에 의해서 좌우되고 있기 때문에 뭐 외국인들의 수급이 되고 이탈한다던지 뭐 기술적으로 크게 흔들리지 않는 그런 선이라면 뭐 보유자들은 계속 보유 관점에서 접근이 좀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보여줘야 할 관점에서 좀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빛으로 셀 한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을까요네 현재 구간에서 저는 ra로 한 20% 정도의 변동성은 위쪽으로도 가능하고 아래쪽으로도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어서 목표가격은 굳이 제시 드린다면 현재 가격에서 한 20% 정도까지의 추가적인 업사이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첫 번째로 저희 빛으로서의 확인해 봤고요 다음 종목도 오늘 장 출발하자마자부터 이렇게 갭상승하면서 좀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던 그 종목이 될 텐데 이게 지난주 수요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크게 튀어 올랐다가 오늘 장에서도 지금 신고가를 한 번도 썼거든요. 프로텍 같은 경우에 뭐 tsmc 쪽으로의 납품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거 매수를 하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을까요네 그렇죠. 이것도 이제 뭐 기존 보이지 영역이라고 봐야 될 텐데 기존에 이제 하나 메이크론이라는 가장 맥락을 잡아 나가고 있는 대형주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종목군들이 먼저 크게 치고 나간 상황에서 뭐 상대적으로 후궁정 디스펜서 장비를 제공하고 있는이 프로텍의 주가는 다른 홍성 대비해서 굉장히 주가가 쌌단 말이죠.
그래서 어느 정도의 뭐 반등 가능성은 있었지만 실제로 실적이 일단 받쳐주지 못했고 그 다음에 언급해 주셨던 대로 이슈가 있다 보니 주가가 좀 정체된 양상이었는데 그 주가의 상단을 막았던 이슈가 풀리면서 이제 갑자기 급등하고 있는 것이죠. 다른 그 후공정 선두권 종목과 밸류 차이가 워낙 많이 났기 때문에 그 갭을 뭐 똑같이 메꾸기는 어렵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겠고 그 다음에 프로텍은 기대하고 있는 장비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신규 장비에 대한 회담까지 조금 더해지면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고요 뭐 여러 번 언급들을 계속 중요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이라는 측면에서 뭐 프로텍에 뭐 주가 상승은 조금 더 나타날 수 있겠지만이 종목도 지금 쫓아가기에는 조금 늦은 상황이 아니냐 그래서 이렇게 조금 움직이는 종목군들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는 그러면 수공정에서 여전히 안 움직인 것은 무엇인가 그 다음에 이제 정부가 지원해 준다고 했으니까 r&d나 전체적인 투자비에 대한 세제의 세액공제가 주어지면 이익이 빠르게 협조전환할 수 있는 그런 후궁정 기업들은 어디에 있는지 한번 찾아보는 것도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네 하나 마이크론도 신고가 영역이고이 종목도 신고가 영역이고 아직까지 덜 간 쪽을 한번 체크해 본다면 그것도 하나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화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종목은 바로 관심입니다. 굉장히 배가 고픈 시간인데 농심 생각하니 또 배가 고파집니다. 여전히 주목할 만한 큐에 증가인가 첫 번째 투자 포인트부터 확인해 볼게요 아 먼저 곡물가에 급등입니다. 이제 슈퍼 엘니뇨가 온다 이런 얘기가 뭐 연초부터 들리면서 곡물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니까 이쪽이 또 주목을 받거든요. 그 부분부터 짚어보도록 할게요네 그런데 이제 그게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르다는 점을 염두에 두실 필요가 있는데요. 준비된 지금 한화증권 자료를 보시는 것처럼 엘니뇨나 라니냐가 오면 항상 곡물가가 올라갔는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지금 뭐 경우의 수를 봤을 때 라니냐가 왔을 때도 한번 엘니뇨가 왔을 때도 한 번 정도 움직였지 항상 엔지니어 라니냐 때마다 올랐던 것은 아닙니다. 그 다음에 지금은 점미 그 농산물협회에서 발표하는 전반적인 파종동향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그렇게 수급에 큰 영향이 없을 것 같다 보니 다음엔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정말로 그렇게 엔지니어의 충격을 예상하고 가격의 변동을 예상을 했다면 다음 준비된 그림 보여주시죠. 최근에 이제 농산물 가격에 전체적인 흐름이 급등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소프트 상품 중에서 뭐 설탕 정도 그 정도가 좀 급하게 올랐고 커피가 조금 오르다 말았고 코코아도 약간의 등락 정도가 있는 정도이지 4대 국물은 그렇게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거든요.
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구간의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기후에만 의해서 좌우되진 않는다 물량 쪽의 측면도 살펴봐야 되는데 최근에 이제 우크라의 그 댐 붕괴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런 이슈에도 이제 곡물가가 안 움직이는 것을 보면 지금 곡물의 전체적인 수량이라든지 향후 파종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아직까지는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서 농심의 실적이 정말로 이것을 붕괴시키려면 향후 이제 성장에 대한 어떤 붕괴를 가져오려면 이런 부분들을 지켜봐야 되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시그널이 발견되진 않고 있다 먼저 그 부분부터 짚고 넘어가야 되겠네요.
아네 제가 그림이 없다라고 너무 단호하게 얘기를 했나요. 혹시네 저희가 지금 준비한 부분들 하나씩 좀 체크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란이냐나 엘니뇨가 왔을 때 꼭 곡물가가 급등했다 이건 아니다라는 부분을 확인해 봤고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실적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 지금 뭐 고금리라던가 굉장히 이런 상황 속에서도 라면은 사실 국내뿐만 아니라 뭐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굉장히 불티나게 팔리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농심의 실적에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네 자 오늘 그 우리가 제목이 뭡니까 여전히 q의 증가를 봐야 되느냐가 제목 아니니까 근데 작년 11월에 제가이 종목을 픽하면서 말씀드렸던게 큐에 증가가 기대되는 종목이 농심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죠.
그래서 준비된 글에서 보시는 것처럼 그때도 말씀드렸던게 미국 쪽에서의 신공장 증가로 인해서 전반적인 판매량과 그 다음에 생산량 증가가 늘어나니까 어차피 가격 올리긴 어렵고 가격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작년 11월 달에 말씀드렸을 땐 내년에 봐야 되는 음식료 쪽 종목군은 피해 상승이 아니라 피해 상승을 봐야 되는데 그 해당 종목이 농심이다라고 언급을 드렸고 실제로 그 부분이 주가의 일정부분 녹아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마진율의 개선과 더불어서 해외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이 농심의 전반적인 특징은 이미 어느 정도 주가에 녹아있다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너무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이제는이 호재를 어떻게 잘 녹일 것인가가 관건이고 그 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예상과 다르게 곡물가가 들썩이기 시작한다면 그 부분은 또 마진을 깎을 수 있는 중요한 변수이니까 이제부터는 긍정적인 접근이 아니라 약간의 이제 관망 모드 혹은 경계를 조금씩 발동을 해 가야 되는 그런 시기가 아닌지 저는이 부분을 좀 걱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또 지금 또 신고가 영역이기 때문에 굉장히 접근하기는 부담스러운 가격대입니다.
보유자의 영역에서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러면 기대가 이게 선반영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오른 것일까요네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 기대가 반영됐고 그래서 2분기 3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거나 아니면 시장 기대치 정도 나오게 된다면 그때마다 이제 주가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 다음에이 종목에 또 특성 중에 하나는 거래가 그렇게 뭐 활발한 기업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래가 없는 상황에서 주가가 빠질 때는 이런 종목의 특성상 호가가 내가 원하는 호가가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좀 고려해야 되지 않나라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PR 밴드도 역사적인 상단에 거의 근접하는 수준 피비밴드도 역사적 고점에 거의 근접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실적이 변하고 질적인 변화와 그 다음에 양적인 변화가 동시에 나타나다 보니까이 종목이 뭐 pr이나 PBR 측 그래서 모두 저렇게 새로운 가격을 찍을 수 있었는데 이걸 이제 이어가는지가 관건인 거고 이어가는 곳으로는 주가가 더 올라가기 힘들죠. 더 주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보다 실적이 더 좋아야 지금의 주가에서 더 위를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시점이기 때문에이 종목이 목표가는 들이지 않고 이제부터는 언제 내려올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종목으로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이 종목 저희 시간에 11월 17일 방송 때 얘기를 주셨던 종목입니다.
그때 당시에 목표주가는 35만원이었는데 그걸 지금 훌쩍 뛰어넘었죠. 오늘은 441,000원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은 여기서 이제 앞으로 더 우상향보다는 언제 또 꺾일지 모른다라는 부분을 좀 염두에 두자라는 부분 짚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농심 알아봤구요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종목은 HD 현대 인프라코어인데 미국이 끝이 아니다라는 부분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 최근에지가 이후부터 볼 텐데 뭐 이건 사실 저희 시간에 여러 번 얘기했던게 아닐까요. 미국에서도 그렇고 투자를 워낙 많이 하니까 뭐 밥해 슬포함해서 이제 관련된 종목을 여러 번 언급 드리면서 해당 이슈는 계속 짚어왔던 부분이죠.
자 먼저 첫 번째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최근에 저는 캐터필라보다는 코마츠를 더 주목하고 있는데요. 자 일본의 코마츠도 최근에 일본 증시가 좋다 보니까 더 올라가는 부분이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여기서 좀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어쨌든 미국과 하나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국가들의 기업이 좀 더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 뭔가 물량이 나왔을 때이 물량을 누가 가져갈 것이냐에 대한 어떤 관점으로 봤을 때는 일본과 우리나라가 이런 물량들을 상당부분 가져올 수 있겠다 그 다음에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 인프라코어를 합치면 두 선바켓 정도는 아니지만 글로벌 거의 TOP10 수준까지 지금 규모가 커져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20장 자체가 미국의 인프라 계속 성장하는 그 흐름을 본다면 지금의 실적이 끝이 아니라 1분기 실적도 굉장히 좋았지만 상당부분 좋은 실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 다음에 이제 밥캣에서도 말씀드렸던게 지금 주택이 중심이 아니다.
공장 광산 이런 것들이 중심이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는 앞으로도 올라갈 만한 여지가 충분히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고 그때 이제 올해 2월 달이었나요. 그때 말씀드렸을 때도이 종목은 유일한 약점이라면 결국은 들고 있는 그 채권 물량에 대한 소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정도만 제외한다면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글로벌 피어 그룹과 전체적으로 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네이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아무래도 질주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장밋빛 전망이 가득한 쪽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 북미쪽뿐만 아니라 중동이라던가 뭐 유럽에서도 굉장히 활발하게 성과를 내고 있다고요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끝이 아니라 미국에 지금 인프라의 정점은 아마도 이제 2025년 4분기라고 하는데 그건 뭐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걸 우리가 좀 더 앞서서 생각해 본다고 하더라도 1년 정도를 당긴다고 하더라도 내년 한 해가 남아 있는 거잖아요. 그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을 조금 보시면 HD 현대 인프라코어가 만들고 있는 것 지금 건설기계만 만들고 있는게 아니죠. hd그룹 현대중공업그룹이 가지고 가면서 선박 엔진이나 산업용 엔진 발전기용 엔진 이런 것들까지 만들었다는 거죠. 그러면이 양쪽 성장이 지금 동반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는 거죠.
그러면이 기업이 과거 이제 공작기계 건설 기계 중심으로 갔을 때는 중국 시황만 바라볼 수 없었고 중국의 매달 발표되는 점유율이나 판매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넓게 였다면 이제는 그것만으로 보는게 아니라 조선 주실적이라든지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뭐 광산 쪽에 추가적인 어떤 영역 확대 이런 것들까지 우리가 결부 지어서 함께 봐야 되는 상 아니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 상승이 조금 뭐 비상식적이다 너무 올랐다 이렇게 판단하기보다는 아 흐름을 쫓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직은 공급망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할 일이 많이 남아 있고 그 할 일에 가장 최선두에 있는 기업들은 건설기계에 공작기계 관련 종목군들이다 이렇게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네이 종목의 작년 9월쯤부터 굉장히 지금까지 많이 올라왔습니다.
열심히 달려왔는데 할 일이 많이 남았다라는 건 앞으로 더 올라갈 여력이 있다라는 건데 어디까지 보시나요네 일단 정확한 목표 주가를 우리가 추정하기는 어렵죠. 왜냐하면 뭐 변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금리 변동도이 종목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실적 추정 자체는 쉽지 않지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저는 인종목의 심포인트는 바로 영업이익률에 있다 매출은 오히려 줄어든 상황이잖아요. 과거 대비해서 매출은 사이즈가 줄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목해 볼 것은 마진율이 회복되면서 주가도 회복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아무래도 그래도 돈도 좀 있고 전체적인 여력이 있는 현대중공업그룹으로 오다 보니 현대 쪽으로 오다 보니 그와 관련된 기대감을 결부해 봤을 때 예전처럼 금리의 민감도는 여전히 남아 있겠지만 그 영향은 줄어들었을 수밖에 없구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공급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우위에 있는 그런 상황 왜냐하면 공급망 분리가 나타나면서 더 싼 중국 건설 기기나 이런 것들이 있지만 이런게 미국이나 이런 쪽으로 가기 어렵죠.
그 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터키 지진과 관련된 뭐 이슈라든지 그 다음에 향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났을 때 재건 이슈라든지 이런 것들 것까지 결부지어 봤을 때는 추가적인 확장 영역이 아직 남아 있거든요. 자 그런 관점에서 저는 뭐 정확한 목표 주가를 제시하긴 어렵지만 현재 상승세가 쉽게 끝나진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코마츠 제작소라든지 그 다음에 캐터필러 같은 종목군들의 주가 반등과 계속 결부 지어서 보시면 그들이 동반해서 같이 깨 되지 않는 이상 보유가 필요하고 신규 매수는 뭐 이렇게 급하게 올라가는 구간보다는 조정을 이용해서 사실 이게 조금 더 좋겠죠.
그래서 목표 주가보다는 같이 가고 있는 피아그룹과 계속 묶어서 함께 가져가시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조정식 매수도 저는 유효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글로벌 피어 그룹들의 동향을 좀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를 뚜렷하게 설정하기보다는 아무래도 앞으로 주가의 향방을 체크해 보는게 좋을 것 같고 조정을 이용해보자에게 주셨어요. 올해 2월쯤에 저희 시간에 애기 주셔서 시가 기준으로는 수익률이 28% 정도 최고가 기준 31% 나타내고 있는 HD 현대 인프라코어까지 알아봤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알파 경제 김종혁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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