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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메모리 산업에 어떠한 규칙성을 살펴봤을 때 다음번에도 크게 업 나가진 않을 것이고 경기 둔화 이슈가 계속해서 매크로에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전방 수요의 지연이 발생하게 되면 매우 훈연까지 봐야 될 수도 있을 겁니다. 모든 사이클 산업에 다 통용되는 특징입니다. 우리나라도 반도체 제조 파운드리가 아닌 반도체 설계 팹리스 가능한가요 팹리스 산업에서는 우리나라의 비중이 굉장히 적다 존재감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팹리스는 수많은 종류의 비메모리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이죠.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이 비메모리 반도체는 앞에서 치킨을 비유로 좀 말씀을 드려봤는데요.
비메모리 반도체와 치킨이 비슷한 점도 있지만 조금 차이가 있다면 무엇인가 치킨은 저희가 먹고 싶을 때 막 팔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반도체는 어떤 특징이 있냐면 중간재입니다. 중간재라고 하면 최종제와 함께 딸려 쓰는 부품인 것이죠. 최종제가 많이 팔려야 팔리는 겁니다. 여러분 혹시 네이버 쇼핑에서 반도체 집 구매하시는 분 안 계실 거 아니겠습니까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완제품을 구매하는 것이죠. 그래서이 비메모리 반도체란 녀석도 결국에는이 완제품 시장이 성장하고 완제품 시장이 나를 이끌어줘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완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몇 개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누가 있냐 lg전자와 삼성전자의 가전사업 아니면 뭐 디스플레이 사업 그리고 뭐 현대차 자동차 사업 이런 정도가 있겠지만 이러한 산업의 사용되는 반도체는 당연히 우리나라도 계속해서 경쟁력을 갖추어오고 또 자국 중심으로 계속해서 공급을 확대 오면서 나름의 기술력을 갖추었습니다만 문제는 이외의 영역에서 사용되는 반도체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기술을 주도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인공지능 관련된 반도체라든지 에너지나 전력 같은 그런 기술들 이런데 사용되는 반도체 신재생 에너지의 특히 태양광이나 풍력 기술 수많은 유럽 기업들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유럽과 중급기업들이 더욱더 다양한 반도체로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받쳐주는 전방산업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보니까 지금까지는이 설계 역량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칩을 내가 잘 설계해도 이걸 사다주는 산업이 있어야 돼요 차량용 반도체를 예로 들어볼까요. 아무리 내가 자동차에 쓰이는 칩을 잘 쓸게 해도 독일에 있는 수많은 차량용 반도체 기업들이 월등히 유리합니다. 현재 있는 벤츠 BMW 같은 것들이 막 사주기 때문에 그래서 그러한 경쟁력이 지금까지 부족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지금 앞으로 펼쳐질 신 산업들이 자율주행 기술이라던지 아니면 뭐 uam 뭐 같은 산업이라든지 이러한 산업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가운데에서 이쪽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점점 노리면서 팹리스 기업들이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잘 해야 하지 않습니까이 모바일기가 앞으로 메타버스로 즉 VR 기기 같은 영역을 확대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충분히 설경향을 갖출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랑 기아의 세계에 순위가 올라가는 것만큼 또 좀 좋아지는 것도 있겠네 분명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고요 뒤에서 한번 차량용 만들죠. 한번 따로 봤다 다뤄보기도 있습니다. 파운드리사하고는 삼성전자 tsmc 양강 구도 미래는 좀 어떻게 보이시나요. tsmc가 전통적으로 남의 칩을 만들어주는 파운드리 사업을 가장 잘 해왔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이걸 뒤따라 하겠다고 지금 공헌을 해서 계속해서 열심히 따라가는 중인데 문제는이 tsmc의 점유율이 55% 삼성의 점유율 15%입니다.
이상 차이가납니다. 그러면이 3배 점유율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당연히 삼성이 무엇을 많이 하려는가 연구개발도 훨씬 많이 해야 하고 투자도 훨씬 많이 이해하고 인력도 훨씬 많이 뽑아야 합니다. 근데 문제는이 모든 것들을 tsmc가 지금도 더 잘하고 있습니다. 설비 투자 금액도 tsmc가 삼성보다 약 3배 많고요 인력을 데려가는 그 능력도 매우 뛰어납니다. 삼성보다 정확한 수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훨씬 뛰어나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거기에 더해서 갖추어논 인프라 수준도 만만치가 않습니다이 파운드리가 현실적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삼성의 파운드리 사업이 성장하긴 하겠지만 그렇다 그래서 tsmc를 따라잡기를 바라는 것은 특히 점유율의 관점에서 etfmc를 따라잡기 바라는 것은 굉장히 무리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분명히 2019년만 해도 삼성이 앞으로 2030년이 되면 tsmc 파운드리 사업을 따라잡겠습니다라고 내부적으로도 얘기가 많이 났거든요. 요즘에는 그 얘기가 다 들어갔습니다. 30년까지는 불가능하다라는게 현재 시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우리가 스티에스엠씨처럼 설비투자를 많이 할 순 없어 공장을 많이 깔기는 어려워 인력을 많이 데려오기도 어려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단반도체만큼 즉 가장 기술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반도체만큼은 tsmc보다 앞서서 만들어 나가겠다 점유율 싸움보다는 좀 기술 싸움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첨단 반도체는 삼성이 더 잘하나요.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이 기사가 나왔을 때 삼성전자가 tsmc보다 3라노미터 공정을 먼저 개발했다 3나노미터 칩 양산을 먼저 시작했다 그리고 3나노미터부터 gaa라고 불리는 어떤 새로운 기술을 새로운 트랜지스가 제조 기술을 먼저 도입했다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만 단적으로 이야기해서 현재 삼성전자의 3라노미터 공정을 이용하는 고객사는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3단원 공정을 희망하는 모든 고객사가 다 tsmc로 갔습니다. 그럼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인가이 반도체라는게 기술 갖고만 기술력 갖고만 싸움이 되지가 않습니다.
왜 있다면 반도체 우리가 대신 만들어 줄게라고 하면 꼭 그냥 하청업체 만들어 주는 거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이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 사업은 뭐랑 정말 비슷한가 하면 특급 호텔의 서비스가 굉장히 비슷합니다. 특급 호텔이 vip를 모셔올 때 공항에서부터 차를 끌고 모셔오고 하루 종일 옆에 붙어서 고객 응대를 해주고 식당도 리드해주고 수영하고 나오면 로션도 다 챙겨주고 옆에서 1대 1 맞춤 케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칩을 만들어 줄게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야 너희가 설계를 할 때 그 설계를 우리가 일부 같이 하자 야 우리가 이러한 설계를 준비해 봤는데 너네가 이거 제조공법을 구현할 수가 있어 아 힘들 것 같은데 그럼 한번 우리가 제조공법을 적당히 한번 좀 타협을 봐 볼까 이러한 전반적인 과정이 계속해서 이뤄집니다.
그래서 tsmc 내부에는 엔비디아라는 고객을 집중적으로 응대하는 팀이 여러 개 f를 응대하는 팀이 여러개 이런 식으로 굉장히 여러 팀이 집중 케어를 해주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문제는 삼성전자가 이러한 서비스를 갖추지 못해왔습니다. 왜 삼성전자의 판매 방식은 호텔 방식이 아니라 코스트코 방식이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할 때 우리는 창고의 제품을 잔뜩 쌓아두면 고객이 알아서 와 이게 바로 코스트코 방식이죠. 그런데 파운드리 사업을 하고 보니까 아무리 우리가 기술을 들고 나도 고객이 안 오는 거예요. 왜 고객을 일대일 집중 케어해주는 서비스가 없었기 때문에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서비스를 갖추기 위해서는 삼성 혼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함께 수행해 줄 다른 기업들 디자인하우스라고 불리는 좀 어려운 기업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기업들도 있어야 하고 또 삼성 내부적으로도 특정한 고객사를 집중적으로 맞잡고 도와주는 그러한 팀이 계속해서 확대가 되어야 됩니다. 단순히 인력과 팀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뒷받침되는 기술도 있어야 되고 함께이 설계를 이뤄나갈 수 있는 그러한 어떠한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삼성전자를 한국산업에서 응원하고 싶지만 ts 굉장히 잘하고 있는 예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삼성전자 안 좋게 받아들이신 분들이 많으세요.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비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요 성장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설계해야 되는 직도 꾸준히 늘어나고이 많은 칩들을이 더더더 많아지는 집들을 tsmc가 절대로 혼자 다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 기사가 있죠. 엔비디아가 gpu라는 칩을 tsmc에 의뢰해서 만들어 왔는데 tsmc 물량 갖고 감당이 안 될 것 같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삼성도 가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뉘앙스의 기사가 나오는 이유가 무엇인가 계속해서 전방산업이 성장하면이 제주에 주는 파운드리사업담에 따라갈 수밖에 없다 그럼 그 정도 낙수효과만 해도 일단은 삼성 입장에서 굉장히 고마운 상황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것이 삼성이 이제 여기서는 2등인 거죠.
2등이고요 3등은 또 현재 밑으로 떨어지는 3등도 점유율이 비슷합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15% 그리고 3등기업이 글로벌 파운드리라는 미국 기업인데요이 기업도 점유율이 15%거든요. 글로벌 파운드리는 원래 엔비디아 미디어텍 그리고 인텔 이들 기업이 tsmc의 가장 중요한 7대 고객사이고 매출의 70%를 일으키는 기업입니다. 중국의 어떠한 분위기가 고조돼서 무언가 전쟁을 하느님이 많으니 이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우리가 tsmc의 칩 제조를 맡기기 굉장히 꺼려진다는 넣고 싶어 한다는 것이죠. 워렌 버핏 입장에서는 그게 지금 당장 현실화될 이야기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데 이러한 리스크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는 투자하지 않겠다 이게 워렌버핏의 철학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리스크를 최대한 회피한다이를 가능성이 있다면 들어가지 않는다는게 원칙이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으로 버핏이 tsmc를 맺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다만 이들 기업이 당장 tsmc를 떠나기 쉽지 않습니다.
인텔 파운드리도 준비가 필요하지만 tsmc의이 무시무시한 기술력도 그리고 실제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모든 것들을 고려해보면 굉장히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에 사실 저희 투자자 관점에서는 굳이 그걸 팔아야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이슈다라고 좀 볼 수 있겠습니다. 미래일이지만 이제 세계가 이제 전쟁이 없는 세상도 아니기 때문에 궁금한 거는 대만과 중국의 이슈가 실제 나중에 더 점화돼서 더 뭔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한국의 입장에서 본다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SK 입장에서는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뭐 이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부분이 있긴 한 건가요 아 그럼요 당연히 뭐 단기적으로 테마성으로 크게 오를 것이고 아마 파혼들이의이 수주가 몰리면서 또 공급 부족이 발생할 거 아니겠습니까 2019 20 21도 파운드리 공급 부족이 굉장히 큰 화두였는데 그러한 이슈가는 이번에 더 크게 일어나면서 정말 주가의 단기 테마성 상승에서 끝나지 않고 더 오래갈 수 있는 상승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겁니다.
삼성전자 5만원 주가 근처까지 갔을 때는 삼성전은 이제 영원하지 않다 뭐 이런 우려도 많았는데 삼성전자 앞으로는 좀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작년 한 5월쯤부터 계속해서 지금부터 삼성전자를 분할 식으로 계속해서 매수를 해 놔야 그래야지 삼성전자 주식을 최저점에서 다른 누구보다 최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고이 메모리 사이클의 특성상 메모리 산업은요 많은 분들께서 잘 몰고 계신게 자꾸 저한테 수요를 물어봤어요. 이번엔 수요를 누가 이끌까요. 수요는 누가 지금 계속해서이 반도체를 사가는이 주체는 누가 계속 생기고 있나요. 많이 물어보시는데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 주도적인 산업입니다.
공급을 틀어막으면이 매수 경쟁이 이루어지고 전방산업이 계속해서 성장하기 때문에 자꾸만 내가 먼저 살래 내가 먼저 살래 메모리 반도체를 먼저 살려는이 매수 경쟁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서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이 급등하고 이로 인해서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이 급등하는 특징을 나타내 왔어요. 그런데 급등이 나타나게 되면 보통 삼성과 하이닉스는이 기업들의 실적과 무관하게 얼추 주가가 저점 대비 2배 크게 뛰는 특징을 나타냅니다. 요게 이제 사이클 산업 이야기까지 깊게 들어가야 되는데요. 이익이 5배 증가했던 6배 증가했든 일단 주가는 두 배를 튀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저점 대비 좀 올라오긴 했죠. 올라오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백중에 한 35 정도 올라온 상황이다 65 한 60에서 65는 더 오를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이제 좀 말씀을 드려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이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믿음을 좀 가지시기 바라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작년 9월쯤에 쓸 거예요. 조만간 삼성전자가 실적을 발표할 것인데 실적이 꺾일 것이다 심지어 어닝쇼크까지 크게 나올 것이다 하지만 어닝쇼크가 나오면이 뉴스 기사에서 어닝쇼크 충격 막 이런 식으로 안 좋은 기사가 나오겠지만 그날부터 주가가 급등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이 메모리 산업에이 사이클의 특징에 근거해서 말씀을 드렸던 내용인데요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실적 하락 구간이 반도체가 안 팔리는 그 기간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공급 주도적이기 때문에 삼성과이닉스가 자연감산과 인위적 감산을 통해서 공급량을 줄이기 때문이거든요이 공급 주도적인 특징에 의해서 오히려 실적이 하락하기 시작할 때 주가가 상승하는 특징이 나타나고 그리고 그때 기준으로 보통 주가가 최소 2배 정도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다라는 점을 좀 다시 한번 강조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 1년 정도 좀 어떻게 보십니까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이 사이클 산업의 중요한 또 한 가지 특징은요 내가 최저점 매수에 들어간다 한들이 주가가 이제 앞으로 2배 오를 텐데 그 시기가 정확히 오래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야 내년 하반기가까지는 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이클 산업에 다 통용되는 특징입니다. 보통 지난 메모리 산업에 어떠한이 규칙성을 살펴봤을 때 메모리 산업의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그 규칙성이 다음번에도 크게 나가진 않을 것이고 그 규칙성이 적당한 범위 내에서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빠르면 이제 내년 상반기에서 내년 하반기 넘어갈 때까지 주가가 빠르게 오를 수도 있고 만약에 수요입 상승이 좀 지연되게 되면 경기 둔화 이슈가 계속해서 매크로에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이슈에 의해서 생각보다 전방 수요의 지연이 발생하게 되면 매우 후년까지 봐야 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추 인연의 두 배 그런데 지금은 좀 올랐으니까 2년에 한 60% 정도를 감안하는게 맞다 그런데 그 2년 안에서도 정확히 언제 두 배가 될 거예요.
맞추는 것은 본래 불가능한 것이다 그걸 맞추려고 하는 건 잘못된 투자다라는 것을 좀 말씀드려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뭐 항우 2년을 봤을 때 지금이 나쁘진 않은 가격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 같네요. 예 맞습니다. 언제 뭐 팍 오는 날 그건 모르겠지만 사실 그 파고는게 어떤 이슈가 있냐면 제가이 이야기를요 지금 들으시는 분들은 아니 근데 어떻게 삼성 하이닉스 같은 무거운 기업이 두배로 올 수 있냐 그 시가총액이 그러면 거의 800조 900주 가야 되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고 많이 물어보세요. 근데 2019년에도 어떻게 3전에 시가총액이 300조가 갈 수 있냐라고들 많이 이야기 했었습니다.
이게 막상 300조 도달하고 보면 별거 아닌데 그 전에는 뭔가 안 되는 것처럼 장벽처럼 느껴진다는 것이죠. 그렇지 않다 우리는 산업의 구조적인 특징에 더 집중을 해야 한다는 점을 그리고 사이클 산업 투자의이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좀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둘 중에는 지금 상황에서는 어느 걸 보면 좀 더 매력적으로 보시나요. 이론적으로는 하이닉스가 좀 더 매력적인게 맞긴 합니다만 실제 투자에서는 이게 잘 안 먹힙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실제로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철강 화학 다 마찬가지인데요 실적이 5배 증가하는 사이클 기업과 4배 증가는 사이클 기업이 있으면 당연히 실적이 5배 증가는 기압이 주가가 더 크게 오를 것 같지만 실제로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목격되거든요.
근데 삼성과 하이닉스도 과거의 그러한 경향을 나타내 왔었습니다. 그래서 뭐 잘 모르시겠으면 그냥 반반 사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보통은 안정성을 지향하시거나 나는 좀 더 오래 롱텀을 10년을 묵혀가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삼성을 좋아하시고요 나는 좀 더 약간 스릴을 즐기고 싶어 약간 배탈을 즐기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좀 하이닉스를 사시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씀을 반도체만 꼭 삼성전자는 반도체 왜 다른 것들도 많이 포트폴리오가 다양하기 때문인거고 맞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있기 때문에 실적의 변동은 하이닉스보다 적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다양한이 사업에서 현금이 계속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들어오는 막대한 현금이 있기 때문에 어떤 특징이 나타나냐면이 버는 현금이 많다 보니까 우리가 반도체 사업을 하면서 막대한 설비 투자가 필요하잖아요. 설비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도 그래도 현금이 남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다라고 말을 하는데요.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현금을 벌지만이 현금을 다 쓰고 또 추가로 차입을 끌어와서 설비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러한 경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하이닉스는 지금까지 현금을 모으지 못하는 그런 구조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뭐이 구조가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내가 좀 롱텀으로 정말 5년 10년 바라보는 투자를 하는 과정에선 좀 불안할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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