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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정확도 점수+0.4
순위110
채점 발언23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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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의 위기에서 찾은 경제의 법칙 8

소오강호 · 2024-04-29 · 유튜브 시청 127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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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안녕하십니까 오건영 있니다. 자 이제 요번 시간에는 그 닷컴 버블의 붕괴에 대한 말씀을 좀 드려보려고 해요. 외환위기라는 사건은 2023년까지 영향을 주는 참 어려운 우리나라의 경제에 있어서 굉장히 큰 하나의 단절점 이었다는 말씀이 되죠. 첫 강에서 그 말씀 기억나세요. 역사의 단절과 연속이 있다고 하나의 큰 단절이 나타 상태에서는 그 새로운 단절점 이후에 새로운 연속이 이어지는 거죠. 그 연속을 제가 이제 뭐라고 말씀드렸 저성장과 저금리 요런 걸로 이제 설명을 좀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외환위기라는 거는 긴 관점에선 그렇게 영향을 줬는데 짧은 관점에서 97년 98년 이후의 짧은 관점에서 무언가 새로운 문제를 만들진 않았을까요.

자 번 시간에 그래서 닷컴 버블의 형성과 붕괴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닷컴 버블을 금융 위기 혹은 외환 위기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얘는요 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는 점 특히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는 점은 맞는데요. 자산 가격이 하락했지만 이게 어떤 금융 시스템을 갖다가 완전히 뒤흔 들거나 이게 금융위기가 되죠. 이렇게 되면 국가에 자본이 유출이 되면서 외환의 부족이 생겨서 외환위기로 이러지 않 다만 자산가격이 크게 하락을 하면서 이게 미국의 일시적인 경기 침체를 낳긴 했었죠. 97년도 98년도에 외환 이기가 있었다고 말씀드렸는데이 외환위기를 그냥 한국의 외환위기가 아니라 얘는 동아시아의 외환 위기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같은 국가들도 힘들었고요 그다음에 말레이시아도 부도 위기까지 다 간신이 버텼고 이때 당시에 일본 경제 되기 안 좋았습니다. 잘 나가던 중국도 굉장히 힘들어 했었고요 이때 당시 중국 같은 경우는요 기업들의 부채 문제가 어마어마했어요. 특히 4대 은행의 부채 문제가 어마어마했죠. 참고로 말씀드리면 90년대 말에는 유럽이 특히 서독과 동독이 통일하면서 독일병이라는 문제가 생겨 났고요 영국 병하고 합쳐지고 유럽이 통합을 한다고 하면서 이유 통합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 있었죠. 유럽에도 불확실성이 워낙 높다 보니까 유럽도 불경기를 겪게 돼요 자 그러면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안 좋았죠.

자 그러면 우리나라라는 중국 같은 공업 국가들이 불경기를 겪으면서 전반적으로 원자재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다는 느낌 안 드세요. 경기침체로 가게 되면서 그랬겠죠. 대표적으로 기름값이 국제유가 같은게 크게 하락을 했을 겁니다. 큰폭으로 빠지면서 98년도 8 9월에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달러 밑으로 내려갔었던 저기 둘째 시간에 혹시 그거 기억나세요. 석유 파동 때 2 3부 라던 국제 유가가 이게 순식간에 40불을 넘어섰다는 말씀드렸죠. 이게 79년에 80년 사이에 근데 이후에 이게 계속 흘러내려 가지고 98년도에는 20년 가까이 지났는데 이게 10불 언더로 내려온 겁니다.

기름값이 굉장히 많이 빠졌잖아 그럼 어떤 국가들이 힘들었을까요. 산유국이 힘들었겠죠. 러시아가 대표적인 산유국 있니다. 자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냐면 신흥공업국의 수요가 줄어들게 되면서 이때 98년도 89월 달에 이상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첫째 러시아가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다 얘기죠. 그리고 99년 초에는 마찬가지로 원자재 강국이 브라질이 외환 얘기를 겪을 것 같다 이런 얘기가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99년 말 2000년 초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르헨티나가 흔들린다는 얘기가 들려오기 시작하죠. 잠깐 볼게요 그러면 동아시아 힘들죠.

그죠. 일본 중국 유럽 러시아 브라질 중남미 동유럽까지 다 힘들지 않습니까 전 세계지도 중에서 좋은 나라가 안 보이죠. 딱 하나 안 보이는 국가가 하나 있죠. 이때 미국은 팍스 아메리카 나라는 말을 썼습니다. 미국 경기가 어마어마하게 좋았죠. 클린턴 행정부 거의 말이었고 미국 혼자 전 세계 경제를 하드 캐리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근데이 정도에서 그치지 않아요. 미국이 어떤 힘을 받았냐면 이때 당시엔 인터넷이 등장을 하기 시작하죠. 인터넷이 등장을 하게 되면서 지구의 반대편을 연결한다 어마어마한 혁신적인 기술이든 그러면 여태까지 보지 못했었던 확실히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신기술이 아아 어느 정도 이게 발전하게 될지 알 수가 없어요.

근데 한 가지 그냥 딱 들어보세요. 전 지구에 깔릴 겁니다. 느낌이 어떠세요. 성장세가 어떨 것 같으세요. 무궁무진할 것 같지 않으세요이 인터넷 기업들도 그렇지만이 인터넷 장비를 까는 그런 기업들은 어떨 것 같아요. 와 어마어마한 성장을 보일 것 같지 않으세요. 그 예측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완전히 경제가 열리는 거죠. 그래서 이때를 미국 경제를 유 이미라 했습니다. 신 경제라고 전 세계가 다 언 좋은데 미국은 좋고 미국 중에서도 신경제 여태까지 보지 못했었던 혁신 산업이 생겨납니다. 우리 투자자입니다. 어디 투자하고 싶으세요. 흔들리고 있는 미국 이외의 국가들 아니죠.

어디를 투자하고 싶죠. 미국에 투자하고 싶죠. 전 세계 자본이 미국으로 흘러들어갑니다. 당연히 미국 투자하려면 뭐가 필요하죠. 우리는 미국 돈을 사서 들어가야 되겠죠. 그래서 달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게 되면서 이때부터 달러가 강세를 보이게 됩니다. 달러가 강해질 때 생기는 문제점들이 있어요. 달러 강세가 나타나게 되면은 환율이 올라간다는 얘기잖아요. 이게 1000원이었다게 2,000원 이게 달러 강세아 달러가 강해지면 어떻게 되죠. 다른 국가들 달러 빚을 갖고 있는 국가들은 어떻죠. 앉은 자리에서 달러 빚이 늘어나게 되지 않나요.

자 그러면 미국의 자산시장 특히 미국의 주가는 어떻게 됐을까요. 어마어마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하죠. 미국 주식 중에서도 기술주가 중심이 된 주식을 뭐라고 하냐면 나스닥이 하죠. 나스닥 주가가 90년대 초반에 500이 있던게 닷컴 버블의 정점에서 5,100 아지 올라갑니다. 공공 년도 3월 10일입니다. 이게 열배 뛰죠. 10년간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이게 다컴 버블의 가장 큰 키워드입니다. 다른 국가들이 부진한데 미국은 핵심적인 성장 동력을 갖고 있었던 거죠. 그쪽으로 돈이 확 몰려들었던 겁니다. 근데이 500을 기록할 때 느낌은 어땠을까요.

다왔다까요. 아니면 더 간다일까요. 때 1만 포인트를 봤어요. 몇 년 안에 1만 간다고 왜 인터넷 기업들의 성장이라는 건 예측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때 당시에 미국의이 닥 버블이라는게 굉장히 크게 나타난 그런 느낌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여기서이 생각이 들죠. 본대를 아마 기억을 해보실 텐데 무언가 자산 가격이 너무많이 오르는 거 같아요. 버블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금리를 끌어올려서 제어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 그러면 자 볼게요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면 물가가 올라가게 될 거고 물가가 올라가면 중앙은행이 금리로 올려 가지고이 버를 깨뜨릴 거야라는게 우리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게 되는지 한번 잠깐 보 보시죠. 미국으로 돈이 몰리게 되면서 달러가 강해졌다는 말씀드렸죠. 달러가 강해집니다. 그럼 다시 한번 복습 한번 해 볼게요 달러가 강해지면 미국 입장에서 수출이 어떨까요. 미국 제품 달러 표시 제품의 가격이 올라가니까 수출이 어렵겠죠. 근데 수출 어려워도 상관없습니다. 왜이 미국은 내수 자체가 소비가 워낙 강하니까 근데 미국에 내수는 어떨까요. 내수 수요 소비는 달러가 강해지면 조에 달러가 강해지니까 해외에서 수입되어 들어오는 물가가 낮아지겠죠. 게다가 신흥 공들이 다 흔들리면서 유가가 바닥으로 붙었지 않습니까 유가가 바닥으로 붙은 데다가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죠.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의 물가가 안정이 돼요 생각보다 그럼 금리를 많이 올려야 될까요. 말까요. 금리를 올리기가 참 애매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98년도 8월입니다. 요때 러시아가 모라토리움 선하 미국의 그 중요한 굉장히 큰 해치 펀드 중에 ltcm이라는 해지 펀드가 있었어요요 해지 펀드가 러시아에 투자하고 있었는데 러시아가 모라토리엄을 선언하면서이 해치 펀드가 순식간에 파산한 겁니다. 그러면서 얘가 파산하다 보니까 워낙에 덩치가 크거든요. 미국의 금융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거예요. 으악 하고 그니까 이걸 갖다 막기 위해서 그때 당시에 미국 경기가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주에서는 일시적인 금리 인하를 다행 겁니다.

자 그러면이 무슨 얘기냐면 경기가 나쁘지 않은 상태에서 금리를 인하한 거죠. 경기가 나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일시적인 충격 때문에 이걸 막으려고 금리를 인하해 주잖아요. 그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장작에 불 타고 있는데 기름을 붙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자산 가격이 어떻게 되죠. 확 뛰어 올라가기 시작을 하죠. 자 그래서 이때부터 나스닥의 버블이 닷컴 기업들의 버블이 훨씬 더 심각해지기 시작을 하죠. 자 그래서 차트를 하나 보면서 말씀을 나눠 거죠. 잠깐 볼게요 빨간색 선이 미국의 기준 금리에 파란색 선이 나스닥 있니다. 나스닥 지수가 95년도부터 한 보면 한 700 정도 돼 보이지 않아요.

이게 확 올라가지고 어디까지 올라간 거냐면 년도 3월 10일 날이 나사 지수가 5132 올랐습니다. 엄청 올랐죠. 그죠. 올라가는데 기울기가 막 가다가 한번 훅 주지않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이게 뭐죠. 방금 말씀드렸던 ltcm 있니다. ltcm 파산 러시아의 파산이 자 그러면 미국 경기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이게 미국의 금융 시장을 뒤흔들 수 있다는 충격 때문에 공포 때문에요.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합니다. 보이시나요. 금리가 이렇게 내려오는 거 같지 않으세요. 예 그래서 이게 금리를 갖다가 실제로 내려 주니까 실물 경제가 나쁘지 않은데 금리를 내려 주니까 어떻게 될까요.

주가가 와 날아가는 거 보이세요. 난리도 아니죠. 그죠. 그래서 요렇게 주가가 확 날아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한동안 물가가 안정되다 보니까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올리지 않고 기다렸다는 거죠. 그러다가 언제부터 금리를 올리냐면 99년도 6월 달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을 합니다. 문제가 하나 있죠. 뭐가 두려웠 99년도 말에 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혹시 기억나세요. 혹시 y2k고 기억나시나요. 이어오브 2가 1000 이잖아요. 2000년을 얘기 얘기하는 거죠. 2년이 됐을 때는 숫자 체계가 바뀌죠. 일대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러면 금융 시스템에 불안이 커지게 됐었을 때 그러면은 유동성이 확 말라 버릴 수가 있잖아요. 불안하면 숨어버릴테니까 지금에 우리가 이거 이거 차잔 속에 태풍이라는 거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99년 말만 해도요이 y2k 대해서 굉장히 많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때 미국의 중앙은행에서 연준에서 금리 인상을 원래는 빠르게 해줘야 되는데 금리인상 도를 천천히 가져갑니다. 천천히 가져가는게 어떨까요. 뭐야 금리 인상 별로 늦 빠르지도 않네 그러면서 주가가 수직으로 쓰는 거 보이세요. 이게 이게 2,000 포인트였는데 오히려 5,13 이까지 그냥 한 번에 치솟게 됩니다.

예 너무 주가가 많이 올랐죠. 와이트 케이도 끝났습니다. 큰 문제가 없는 걸 알았죠. 그래서 미국에서 기준 금리 인상의 속도를 높이죠. 이때 6% 있던 기준 금리를 0.5% 올리면서 6.5가 되면서 이때 닷컴 버블이 빵하고 깨지죠. 그런 다음에 이게 주저 한기 시작을 합니다. 이게 얼마나 많이 빠졌냐이 5132 2002년 11월까지 빠지거든요. 00년도 3월부터 2002년도 11월까지 빠지는데 06년도 11월 달에 1000포인트 때 초반 한 1인가 그 정도까지 빠집니다. 그래서 고점 대비 하락폭이 나스닥 같은 경우는 78% 다니다.

더 중요한 건요이 5130 라는 숫자를 언제 다시 봤을까요. 공공에 빠지기 시작했던 걸 이게 다시 돌아온 건 언제냐면 2015년 4월이었다 걸렸죠. 15년의 시간이 흘렀죠. 그만큼이 버블이 굉장히 강했었다 생각을 하시면 되겠죠. 그럼 내용 한번 정리하고 가도록 할게요 미국이라는 곳이 있고요 그다음에 넌 유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넌 유는 기본적으로 동아시아 외환위기를 만나면서 그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IMF이 외환위기가 넌 유의 성장을 갖다가 둔화시 대안이 없다라는 생각을 할 때 홀연이 대안으로 등장한게 미국의 강한 성장입니다. 미국의 성장이 강한데 미국에서는 굉장히 팬시한 아이템을 들고오는 거죠.

닷컴 기업이라는 신경제 체제를 주장하게 만든 겁니다. 여기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유가가 안정이 되니까 성장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안정이 되면서 물가가 오르지 않으면서 금리도 낮게 유지할 수가 있었죠. 그러면서 미국의 자산 가격이 엄청 뛰는데 특히 미국 자산의 핵심이었던 나스닥 지수가 어마어마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90년대 들어서 거의 배 뛴 겁니다. 중간에 이거를 견제할 수 있었던게 결국에는 금리 인상 밖에는 없었을 텐데 금리를 올려야 될 때 물가가 안정된 문제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러시아가 모라토리엄을 선언했죠. 그러면서 ltcm 파산 때문에 미국의 금융시장이 송두리 흔들릴 수 있다라는 두려움이 커지기 시작하죠.

그래서 어떻게 해야되죠. 대려 금 인상보다는 금리 인하에 들어갔던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제 본격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면서 따라가 줘야 될 때 그 발목을 잡았던게 y2k 있던 거죠. 이런 것들 때문에 제대로 금리 인상을 하지 못하면서 견제구를 제대로 못 던지니까 꽃피 풀린 말처럼 하늘로 날아가기 시작한 겁니다. 그럼 뒤늦게이 하늘로 날아가는 걸 잡아야 되면 어떻게 될까요. 금리 인상의 속도를 빠르게 가져간 거죠. 그럼 어떻게 되죠. 빵 터지면서 흘러내리게 되는 이제 이런 문제를 나은 거죠. 이걸 바라보시면 실제 동아시아 외한 이기라는게 미국으로의 자본 솔을 만들게 되고 미국으로의 자본 솔님이 닷컴을 형성시키고 닷컴 버블을 그게 붕괴가 됐다는 말씀으로 이어지아요.

혹시 동아시아 외원 얘기도 일본하고 연관이 있다는 말씀 기억나세요. 그럼 지금까지 해드렸던게 일본에 대한 얘기 외환위기에 대한 얘기 그다음에 닷컴 버블까지 얘기 드렸죠이 셋이 물려 있지 않나요. 서로 연관이 있지 않나요. 물론 이게 모든 걸 다 결정하는게 아니지만 서로서로 일정 수준의에 영향을 주고 있었던 거죠. 그러지 않을까요. 자 그러면 하나 여쭤 보겠습니다이 닷컴 버블의 붕괴는 또 다른 영향을 주게 되지 않을까요. 그 이후의 역사에 그 역사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요게 금융 얘기하고 또 만나게 됩니다. 그 얘기를 다음 시간부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나스닥#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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