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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홍춘욱 박사가 30대에 1억을 모았던 현실적인 방법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4-02-29 · 유튜브 시청 29,353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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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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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30대에 1억을 모은 본인 경험을 공유하며, 월급 인상분을 자동 적립하는 방식과 대출 활용, 소득 증가 후 저축 강제화를 강조. 과거 주식 손실 경험을 언급하며 개별 종목 대신 분산투자(MSCI World ETF, 코스피 ETF, 반반·3분법 정립투자)를 권함. 20년 평균 연 6~8% 수익을 언급. 자산 가격 전망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값이 상대적으로 싸던 시절에 운이 좋았던 어 세대였기에 저는 가능했다고 생각하는데이 전략에서 모든 것의 핵심은 이거죠. 돈을 쓰고 모는게 아니고요 돈을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있니다. 예 오늘 김피디 님 반갑습니다. 오래간만이에요. 오만네 우리 김피디 님 오늘 좋은 주제를 가져오신 거 같은데 질문 주십시오 어 저도 처음에는 저 하다가 부끄럽습니다. 예 일단 뭐 회사 생활하는데 그 저기 알바로 먹고 살다가 저는 이제 지방에서 올라와서 자취 했으니까 뭐 그 공사장도 가고요 그 과해 해제된 다음에는 과외도 하고 학원 강사 생활도 했습니다.

02. 하는데 뭐 당연히 별로 돈을 못 벌었죠. 못 벌다가 이제 93년 첫 직장을 딱 하게 되니까 월급이 100만 원이 나오는 거예요. 너무 많이 주니까 놀라가지고 0 13년 100만 원이니까 크죠. 야 이돈은 뭐 너무 큰 돈이다 하고서 친구들한테 밥도 사고 뭐 미팅도 나가고 저희 많이 만나기 전이었습니다. 아무튼 뭐 하다 보니까 세상에 돈이 없는 거예요. 그 그 느낌 야 이게 돈이라는게 어 많이 벌면 이전보다 훨씬 내가 부유해졌다 훨씬 더 곤궁한 거예요. 왜냐하면 회사를 가기 위해서 옷도 사야 되고요 출퇴근 하는 비용도 생기고 뭔가 이렇게 사회 비용이 생기잖아요.

03. 다가 심지어 회사에서는 식대도 나오는데도 부족하다라는 거죠. 그니까 이런 걸 보면서 아 그때 되게 놀랐죠. 굉장히 놀라서 이제 그 방법이 때 이제 뭐 그 상호 저축은행 이런데 간 거죠. 상호 신용 군거 이런데가 가지고 가장 예금 금리 많이 주는데 가서 3년짜리 적금을 들었죠. 그러니까 뭐냐하면 그거 정립하는 거죠. 매달 뭐 몇십만 원씩 그래서 강제로 100만 원 월급 받고 있었는데 30만 원씩 저축했습니다. 훨씬 그걸 빨리 만들 수 있는 돈이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내가 이전보다 연봉이 높아진 만큼을 강제 저축을 하는게 좋고요 그걸 꼭 그걸 접근들 필요는 이제 없죠.

04. 어떻게 하면 돼요 그 우리가 예약 주문이라는게 그렇게 좋 제도가 있어요. 그래서 뭐 제가 이제 그 추천을 좀 하자면 아 미국 s&p 500 TR 이런 거를 한 50만 원 한국 코스피 250만 원 뭐 예를 들어서 CIS 350만 원 미국 니게 25 50만 원 뭐 이렇게 해서 내가 연봉이 월급을 인상이 돼서 400만 원 됐다 그러면 200만 원은 쓰던 대로 쓰고 나머지 연봉 오른 것 만큼을 매월 초에 월급 나오면 2 15일 날 나오면 26일 날 예를 들어서 거기서 자동으로 주문하게 만들 수가 있거든 연결해 가지고 그 그런 식으로 하는 거죠.

05. 이체를 자동으로 시키면서 그 주문을 예약 주문을 넣을 수 있어요.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문제는 연봉이 올랐을 때 오른 것 만큼을 이전 소비를 유지하면서 이전 소비를 유지하는 거죠. 월 200 나는 썼다 그러면 200을 유지하면서 어월 보이 100만 원다면 100만 원을 자동으로 저축을 더하는 식으로 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서 총 으로 돈을 모았던 거 같아요. 부끄러워서 이제 딴지 쳐다보고 있는데 그래서 이제 3년 동안 연구소 생활을 잘하면서 연구소에서 또 인정받아서 연봉도 올랐어요. 그래서 월급이 한 103 130만 원인가 140만원까지 오르니까 40% 오른 거죠.

06. 얼마나 좋아 그래서 계속 저축도 열심히 하고 저 그때 드디어 마인도 만나고 잘 나가다가 이제 증권사로 이제 스카웃이 됐죠. 그래서 모 증권사 이제 서치에 어 투자 전략 팀에 가서 이제 이코노미스트 일을 하기 시작해서 또 당연히 연봉이 뛰죠. 그때 이제 140만 원 200만 원 됐다고 칩시다 그러 60만 원 어치 이제 저축을 해야 되는데 그때 이제 만기가 됐죠. 뭐가 만기가 됐죠. 3년 넣던 접근 만기가 됐죠. 그 돈을 들고 주시고 그걸로 끝났냐 그렇지 않아요. 맞보증 서서 신용 대출을 받아서 옆자리 있는 친구랑 입사동기 친구랑 둘이 서로 증을 썼어 어느 은행이면 없어진 은행입니다.

07. 평화은행 가서 말하려니 눈물이 옆을 가리는데 그게 96년 입사에서 그때 맞보증 서서 서로 대출을 일으켰는데 다음 해 외 아인 기가 왔네 일단 제가 가지고 있었던 돈 다 날아갔고 친구가 못 갚은 돈에 대해서 제가 대납 왜냐면 그 친구는 신용불량자가 있으니까 그 친구은 더 세게 했나 봐요 저 말고 저보다도 그래서 저는 그 몇 년간 모았던 돈들 대부분은 빚을 갚는데 그냐 돈을 빌려서 주장했다가 거의 뭐 손실을 크게 보고 남의 빚까지 갚아 줬으니까 그래서 이제 그때 어떤 일까지 겪었나면 보증금을 빼서 전세 보증금을 빼서 갚고 월세로 전환하는네 최악의 상황까지 몰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08. 여러분 그래서 제가 비투시 하게 그니까 적절하게 부동산을 사거나 또는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해서 레버 쓰는 거는 제한적인 레버리지는 좋은데 개별 종목 하면서 레버리지 쓰는 거는 와 그니까 외한 얘기를 만난 거예요. 왜안 얘기를 뭐 얼마나 무서워요 그리고 그다음에 사실상 이제 그 제일 먼저 구조 주정이 어디 돌아요이 그 돈을 못 버는 비영업 부서 구조 주정 하거든요. 리서치 그만 누고 나와서 영업해야죠. 법인 영업했던 그니까 냐면 뭐 어떤 회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영업하는 거 그 영업 중에 제일 힘든 영업이 법인 영업이라가 여러분 아실 겁니다.

09. 그럼 그만큼 힘든 생활을 하면서 그 빚을 갚아 나가는데 다시는 이제 빚을지지 않겠다 이런 후회를 많이 하면서 어 20대 마지막을 제가 69년생 있데 그때가 97 98이 20대의 마지막은 정말 눈물과 함께 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천만 원은 이제 그 3년 적금 해서 했는데 이억만 되는게 정말 너무나 어려웠죠. 왜냐하면 빚을 갚는게 일단 연체 이자부터 뭐 그때는 외한이기 때 고급리 시대 25% 고급 리시 되니까 이거 뭐 빚을 갚는게 최 우선이었고 이제 두 번째는 전세 보관 그리고 이제 세 번째가 결혼 이제 결혼한 다음에 이제 1억 만드는데 탄력이 붙었던게 일단 둘이 맞벌이 하고서 이제 부모님한테 많은 혼났죠.

10. 왜 애가 안 나오냐 왜 계획은 없냐 뭐 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소리 듣고 이제 보약도 지어 오시고 그랬죠. 아무튼 그때 둘이 맞 벌리 하면서 열심히 돈을 모았고 그 모으면서 처음 1억 만든게 결혼하고 한 2년 지나서 1억을 만들었죠. 그래서 1억 만들 때 둘이 악작 같이 모으면서 거의 저축 그 계속 빚을 갖고 해서 어 그때 이제 썼던 전략이 신혼 집에서 그 조그만 집에 살고 있었으니까 그 집에서 전세 작업 대출 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었거든요. 돈 진짜 없었다 아무튼 그래가지고 그거를 5천만 원짜리 전세를 살고 있었는데 참 싸죠.

11. 5천만 원짜리 전세를 살고 있었는데 3,500이 지었어요. 왜냐면 그전에 값 느라 정신이 없었어 그래서 그거를 상환하고 좀 지나니까 이제 그 근처에 있는 1억짜리 전세 아파트가 더 좋은 아파트가 이제 나와서 그 아파트를 가면서 대출을 또 받았죠. 그리고 그 대출을 갚아 나가는 이제 여기서 이제 전략이 나왔는데이 뭐냐면 그 주거 안정을 위해서 그리고 그때 이제 애가 태어났으니까 2002년생 저 첫째 애가 태어났으니까 그때 제가 썼던 전략이 그죠. 그 아이를 키우기에 좀 적합한 완전 원룸 전세를 살다가 그렇게 이제 방 두 개짜리 있는 좀 아파트 욕실 달려 있는 전세로 가면서 1억 정도의 돈이 필요하니까 어떻게 했냐면 대출을 받았고 그 대출을 받은 다음에 악착같이 저축해서 빨리 갚아 나가는 그니까 빚이 생기니까 특히 뭐 와이프도 휴직하고 사실상 퇴직이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어 좀 뭐랄까요이 빚을지고 이걸 갚아야 된다라는 압박감 속에 특히 주거 안정 아예 키울 수 있는 좀 그런 환경을 만들고 싶은 또 주변에 또 유모차 끌고 다닐 수 있는 공원이 있는 곳 이런 데를 원하잖아요.

12. 사람들이 어 학교까지는 아니어도 아직은 애가 어리니까 그런 환경에서 살고 싶다라는 욕망 속에 욕구 속에서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모 돈을 모으는 그러서 1억을 그때 한 2 3년 만에 만들었던 기억이 참 정말 열심히 아껴서 어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주식이 질려 가지고요 좀 부끄럽습니다. 97 98년에 너무 큰 고통을 겪어 가지고 그때 이제 99년에 주가 반등할 때 다 팔았고 주식은 없이 이제 계속 빚을 갚는 형태의 저축으로 살다가 2004년에 그렇게 해서 첫 집을 사고 신도시에 있는 구축 아파트 조그만 아파트를 집을 2004년에 샀거든요.

13. 그래서 전세 아까 이야기한 것이 이억 만들고 전세 보증금 1억을 만든 다음에 또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년 식구로 해서 어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갈 수 있었던 운 좋은 세대이기도 한 거죠. 왜냐면 여러분 들어보시는 것처럼 일기 신도시의 구축 아파트인 하지만 전세 1억에 구할 수 있고 거기서 돈 뭐 1 2억 또 대출받아서 집을 샀다는 거니까 2억 정도 되는 아파트를 산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집값이 상대적으로 싸던 시절에 운이 좋았던 어 세대였기에 저는 가능했다고 생각하는데이 이 전략에서 모든 것의 핵심은 이거죠. 어 그 돈을 쓰고 모으는게 아니고요 돈을 모으고 쓰는 거죠.

14. 그니까 그 대출을 받으면 그런 효과가 있죠. 대출을 받으면 매월 이자가 딱딱 나가기 때문에 그게 너무 아깝잖아요. 그 이자를 어떻게든 줄여 나가기 위해서 더 모으게 되거든요. 그 과정에서 성취감 그나 여행감 가다면 되죠. 다시 또 시작하고 그런 마음의 저축 설계를 하는 방법 시스템 그리고 함께 어 동반자가 있으면 더고 과정이 쉽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뭐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저축이 왜 그러냐 하면 저때 1억보증 1억은 돈의 가치가 거의 한 1분 정도로 떨어져 있잖아요. 왜냐면 제가 첫 번째 1억을 만든 건 2002년인데 22년 전이니까 그때 비해 돈의 가치고 굉장히 낮고 특히 그때 금리에 비해 지금 금리가 훨씬 낮으니까 그래서 여러분들 생각해 저는 그렇습니다.

15. 어 저희 제가 1억을 만들던 시절에 비해서 지금은 훨씬 난이도가 낮고 특히 우리나라 최저 인것만 만약에 부부 기준 최저 인것만 두 분이 받고 뭐 좀 여러 수당만 받는다 해도 월 400 정도 소득이 있거든요. 그럼 연 5천원이에요. 그리고 이분들 우리나라 각근 세의 면제 그든 그까 각종 이런 혜택들을 볼 수 있으니까 맞벌이 하면서 두 분이 조금만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주거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운행 가서 그 도시주택 기금이라는 거 있습니다. 금리가 그 1% 도시주택 기금 가서 1억 이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그걸 받으세요.

16. 그걸 받으신 다음에 어떻게 갚아 나가는 거죠. 뭐 계속 그 돈을 쓰겠다 그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저는 대출을 받아서 그런 저금리의 대출을 받아서 빨리빨리 갚아 나가면서 원룸 오피스텔부지 원룸 오피스텔부지 전세든 뭐 아니면 그 세를 줄여 나가는 방식으로 보증금을 요새는 이제 전세 사기 이런게 있으니까 오피스 텔라 상대적으로 덜하니까 그냥 비율을 이렇게든 거죠. 그런 식으로 조정을 해 나가는 거죠. 그리고 그다음에 아파트 전세로 가야죠. 그죠. 아기가 또 생기고 그러면 역시 마찬가지로이 전략은 그렇게 나쁜 전략은 아니다. 두 번째 어 투자를 어떻게 할 거냐라고 했을 때 그 젊은 세대일수록 좀 길게 보고 정립 투자가 가능하잖아요.

17. 그렇기 때문에 젊은 세대는 좀 길게 특히 아까 집사기 위해서 몇 년 뒤에 탁 털어놓을 거지만 그때까지 자신의 자산을 늘려 나가기 위해서는 항상 주식에 올인하고 이러면 안 되고요 왜냐면 종목을 우리가 고를 능력이 없어요. 저도 안 되는데 그리고 지금 미국장 좋다지만 일본 1에 좋아질 줄 누가 알았어요. 올해는 일본이 주가 상승률 1인데 어느 나라가 오를지 모른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제가 늘 하는 이야기지만 주식에 두자를 한다하면 글로벌 주식의 분산하는 굳이 티크 하나 갖춰 드리자면 MSCI 월드 etf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좀 사자 그니까 코스피에 연동된 etf 하나 사고 MSCI 월드 이도 좀 산다든가 이런 식으로 투자를 좀 분사시켜 나가면서 매년 정립 투자 제가 맨날 추천하는 반반 정립 투자나 투자 3분법 한번 시작해 보시면 그 연 수익률이 어 그냥 20년 평균 보면 한 6에서 88% 사이 되거든요.

18. 그러면 이게 적립금만 느리면이 수익을 누릴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사실 뭐 금방금방은 아니지만 처음에는 안 불어요데 조금씩 의지 갖고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빚을 갚아 나가겠다는 매억 되면 뭐라는 목표들을 두고 한번 해 보시는 거 처음에 힘들어서 그렇지 이거 한번 해보면 정말 나중에 돈 모아가는 재미가 그렇게 좋습니다. 여러분 꼭 한번 성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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