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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아크인베스트, 2030년 비트코인 100만달러 전망 안 바꿉니다/스트라이브는 잘 나가는데 스트래티지는 못 나가는 이유/코인 과세 유예 분위기 턴! [알고5뉴스]

algoran알고란 · 2026-10-14 · 유튜브 시청 28,198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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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종소리] 15일 알고 시작합니다. 촬영 시각은 14일 오후 6시입니다. 세일러가 못 있는 이유 때문입니다. 알고 오뉴 다섯 가지 핵심 뉴스 전해드립니다. 뉴스 1 매크로 뉴스입니다. 금리 고점은 확인 최악은 지났다라는 겁니다. 지금 이거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입니다. 와 이제 3개월로 봤는데요. 쭉 올랐습니다. 아 진짜 무섭게 오르다가 야 5% 넘으면 큰일 난다라고 했는데 5%를 그냥 넘어 버렸어요. 어떻게 시장 박살하는 거 아니었는데 생각보다 증시 잘 버텼고요. 비트코인도 잘 버텼습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5.3 찍었어요.

야, 여기 3 돌파하면서 큰일 났다. 이제 시장 다 죽었다라고 하는데 그다음에는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어, 시장에서 생각하기로 한 5.3 지금 이때 확인한 5.35 정도의 요걸 고점으로 생각하는 거 아닌가? 그러면 당분간 물론 5% 위해서 고공 행진할 수 있지만 어쨌든 금리 상단은 확인했다라는 식의 이제이 네러티브가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봤더니요.이 BOA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리서치를 해 봤는데요. 지금 현재 금리가 도대체 10년물 국채 기준으로 어느 정도면 자산을 채권을 옮길 거냐라고 조사를 해 봤더니 매니저의 19%가 나 이미 옮겼어라고 했어요.

지금 수준에서 이미 옮겼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5.5에서 옮길 거야가 12%였고요. 6%에서 옮길 거야가 37%, 6.5가 5가 14, 7% 이상이 8입니다. 대충 보자면 약간이 설무 조사 결과를 보자면 이제 6% 넘으면 큰일 나는 겁니다. 그러면 왜 6%일까를 보자면 해랑달에 머니 무브에서 갖고 와 봤습니다. 미국 제심을 6%를 시장이 많이 보는 이유가 바로 데이터 센터 개발 수익률 임대 수익률의 손익 분기점이기 때문입니다. 네오클라우드의 경우 현재 뭐 보자면 어 그 금리에다가 5 5.5에서 5에서 6% 정도 가산 금리 정도를 10% 정도 이자를 내면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SFR의 일종에 이제 기준 금리에다가 5.5에서 6% 정도 가상 금리를 지어서 10% 정도 이자를 내고 있어요. 그 데이터 센터를 지어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 지어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얼마냐면 11에서 12예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금리가 더 오른다라고 하면 수익률보다 기대 수익률보다 자본 조달 금리가 더 높아져요. 그러면 돈을 빌려서 데이터 센터를 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제 10년물 6%는 그렇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더 이상 돈을 빌려서 데이터설를 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6%가 손익 분기점이 되는 겁니다.

아울러서 두 번째 이유로는 미국체 10년물 6%는 SP 500 퍼 19배 기준으로 주식을 사는 겁니다. 그러면 어 19배 기준으로 주식을 사는 것보다 미국채를 사는게 기대 수익률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 돈은 채권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지금 주목해야 될 건 6%를 넘어가느냐데 현재 아까 금리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충 5.35점쯤 찍으니까 거기서 고점 형성하고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금리 상단을 확인한 거 아닌가라는 지금의 흐름이 이어진다라고 하면 6% 돌파는 어렵다라는 거죠. 그럼 자산 시장은 그렇다고 뭐 20년물 금리가 막 다시 4.5로 막 내려오고 이렇진 않겠지만 그 현수준에서 유지만 해도 횡보만 해도 비트코인 같은 자산에는 그닥 나쁠게 없다라는 거죠.

그럼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될까를 봤 때 연준의 움직임을 보자면 어제 뉴욕 연는 청제가 상당히 뭐 좋은 얘기를 했어요. 근데 좋은 얘기를 했는데 왜 비트코인은 가격은 반응을 안 했죠? 뉴욕 연제가 어떻게 보자면 뉴욕 연이 제일 중요한 지방 연이기 때문에 어 뉴욕 연 총재는 이런바 어 연준 넘버 2 정도로 풀립니다. 그런데이 양반이 올해 한 차례 더 인상이 적절 시장 다 예상하고 있잖아요. 시장은 다 10월 동결 12월 인상으로 보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그다음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27년 추가 인상은 불필요하다. 지금 시장에서는 27년 해도 두 번 정도 오를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뉴욕 연청는 27년 안 올려도 될 걸이라고 얘기하는 그런 거예요. 어 그럼 시장엔 호재죠. 아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분만 있는 건 아닙니다. 보스턴 여는 콜린스 총재 같은 경우에는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더 올릴 수 있어. 아 이거 시장이 안 좋죠. 근데 다만 하나 단서를 붙인게 뭐냐면 경제 지표를 확인한 후에 판단하겠다라는 거예요. 그 지표가 잘 나오면 안 올려도 된다라는 거죠. 전반적인 기조가 어 금리인상 기조가 약간 뭐 열심히 올릴 거야라는 매파적에서 살짝 물러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제 시장 컨센서를 보자면 10월 동결, 12월 인상 그리고 내년 두 차례 인상 정도를 점치고 있는데요.

요거 확률이 어떻게 될지 좀 인상 기대감이 낮아지면 비트코인 가격에는 어쨌든 호재로 작용할테니까 실년물 국채 금리가 조금 안정세를 찾길 그리고 아울러서 CPI가 오늘 나온 CPI가 좀 아 시장 예상치를 밑돌길 바라봅니다. 뉴스 2 비트뉴스입니다. 누가 뭘도 비트는 100만 달러 갑니다. 자 아크 인베스트가 요런 보도 요런 걸 내요. 빅 아이디어라고 해 가지고 아이디어즈라고 해서 매년마다 저게 장문에 이제 보고서를 내거든요. 그 보고서에 아크가 생각하기에 이러한 주요 핵심 테마들을 짚어 줘요. 그 테마 중에 하나로 비트코인이 들어가 있고요.

그 비트코인이 들어가 있는 그 항에서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100만 달러로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아크 인베스트가요이 빅 아이디어즈라는 보고서를 발표할 올초 시점과 대비해서 지금의 상황이 좀 달라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2030년 100만 달러 전망을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나온 이제 보도를 보니까 크립토 브리핑을 보니까이 전망을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전제가 좀 달라지긴 했어요. 금식가 총액이 25년 64.5% 5% 증가한데 따라 비트코인이 공략할 수 있는 디지털금 시장 규모를 37%로 확대한 반면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반영해서 신흥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으로 채택될 수 있는 침투율 추정치는 80%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러니까 금을 대체할 부분은 올리고 그리고 그 스테이블 코인 침투율 요건 낮췄어요. 그렇게 해서 요런 두 가지 변화를 반영하니까 결과적으로 비트코인 목표 가격은 그대로 100만 달러를 유지한 겁니다. 참고로 아크가 어떻게 해서 가격을 전망하냐를 보자면요. 바로 요겁니다.이 주요 여섯 가지의 논리가 있어요. 첫 번째는 뭐냐면 기관 투자자. 그러니까 ETF로 돈이 얼마나 들어오냐? 이게 만약에 베어 시나리오, 베이스 시나리오, 어, 베이스 케이스, 그다음에 불케이스 해 가지고 야, 비관적으로 봤을 때는 어, 그 시장 확대 규모가 얼마, 그리고 기본은 얼마, 그리고 강세 장마했을 때는 시장이 얼마나 커질까를 가정하는 겁니다.

디지털 골드 금을 얼마를 대체하느냐. 그리고 이머직 마켓 세이프해 이머직 마켓에서 이걸 아까 말한 스테 뭐 이렇게 그 이머직 마켓 통화는 계속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그거를 상쇄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을 얼마 채택하느냐. 그리고 이제 국가 단위에서 트레저리 자산으로 얼마를 보유하느냐. 기업들이 트레저리로 얼마를 갖고 가느냐. 그리고 금융 서비스에서 온체인상에서 비트코인이 얼마나 쓰이느냐를 각각 환산을 했습니다. 거기서 몇 퍼센트를 시장 점유를 갖고 오냐를 따져 가지고 전망을 해 봤더니 대략 요렇게 나옵니다. 기본 시나리오대로 보자면 2030년에 시가 총액 규모는 28조 달러가 되고 비트코인은 시가 총액 규모요.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은 100만 달러 전망이 나왔고요.요 전망을 지금 현재 시점에서도 수정하지 않고 2030년에는 100만 달러 갈 수 있다라는 전망을 해 놨습니다. 후디 아크의 전망대로 2030년 100만 달러 가자 외쳐 봅니다. 뉴스 3 시장 뉴스입니다. 스트라이브 내가 제일 잘 나가입니다. 자, 스트라이브는 비트코인 DAT 기업이죠. 자, DAT 기업 한번 떠오르는게 어디예요? 스트레터지죠. 자, 그런데 주가를 보자면요. 요게이 주황색선이 스 스트레터지입니다. 최근 3개월이거든요. 아, 최근 6개월이구나. 최근 6개월로 갖고 와 봤습니다.

자, 주가 흐름을 보자면 최근 6개월간 10% 못 올랐어요. 10% 정도 올랐어요. 근데 같은 DAT 기업인데 시가 총액도 잤습니다. 근데 스트라이브는 지금 얼마가 올랐냐면 어우 120%가 올랐어요. 야 이게 참 같은 DAT 기업인데 스트라이브는 120% 오르고 어 MSTR은 10% 정도밖에 못 올랐잖아요. 도대체 어떻게 이런 차이가 났을까? 같은 기간 이제 두 개가 다 DAT 기업이니까 비트코인이 오른만큼 주가에 반영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안 된 거예요. 그럼이 차이를 가른 이유가 뭘까를 보자면 일단 스트라이브를 한번 보겠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을 보자면요. 32,000개 정도를 들고 있어요. 그리고 더 약간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부분이 얘네는 비싸게 샀어요. 왜냐면 늦게 뒤에이트를 시작해서 평균 매수 단가가 8만9,000달합니다. 지금 현재 비트코인 가격보다도 비싸게 샀어요. 예. 그런데 이제 얘네가 비트코인을 어떻게 샀냐를 보자면 물론 지난해 좀 약간 대규모로 처음 시작할 때 좀 많이 사긴 했어요. 근데 좀 드물 좀 드물게 사다가 어 올해 1월 들어서 좀 많이 샀고 그다음에 약간 잔챙이지만 지속적으로 사고 있습니다.이 스트라이브의 특징은 뭐냐?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사고 있다.

자, 최근만 갖고 와 봤어요. 최근에 보자면 지속적으로 사 가지고 뭐 79개, 20개, 147개 이렇게 소소하게 사고 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매수 물량이 늘었어요. 가장 최근인 10월 9일 기준으로는 3,311개의 비트코인을 사드리면서 비트코인 매수 큰 손이 됐습니다. 그러면 얘는 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서 비트코인을 사냐라고 보자면요. 자기 주식을 파는 것도 있고요. 상환 우선주 SAT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 13% 수익률을 줘요. 100달러 기준으로 13%를 주는데 지금 현재 가격이 98.91달러 약간 팩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어 그 수익률은 배당률은 더 높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배당을 매일 줘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오 괜찮은 선택인 거죠. 게다가 요게 그 MSTR 스트레터지가 발행하는 상환 우선주 어 STRC거든요. 보자면 팩이 디팩이 됐다가 한동안 많이 회복을 못하야 100달러선 근처까지 왔습니다. 그런데요 스트라이브가 발행한 사타 세타라고 해야 되나? SAT를 보자면 상당히 오랫동안 그래도 최근 들어서이 약간 어 스트레토지가 폐기를 못 하고 빌빌거릴 때 SAT는 상당히 많이 패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그니까 요게 패딩을 유지할 때 요거 팔아 가지고 비트코인을 꾸준히 샀던 거죠. 게다가 비트코인을 더 살려고 앞으로 SATS라고 하는 액명가 기준 연의 고정 배당률을 제공하는 그 우선주를 또 출시를 합니다.이를 통해서 5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조달하면 뭐가 좋아요? 네. 당연히 비트코인을 매수를 많이 하겠죠. 그래서이 스트라이브의 특징을 보자면 올인을 꾸준히 사서 모아서요. 상당히 많은 양을 지난해 대비해서 상당히 많은 양의 비트코인을 모았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거 같고요. 비트 조달 자 조달에 비트 구매 자금에 출처가 될 수 있는 우선주의 가격도 str보다는 그니까 스트레터지가 발행한 것보다는 상당히 오랫동안 100달러 패을 유지하고 있었다라는 점에서 어 뭔가 시장이 긍정적으로 본 거 같다라는 겁니다.이 반면 스트레토지를 보자면요.이 보시면 비트코인을 어 처음으로 6월 1일 날 32개를 팔았거든요.

이때 약간 시장에 충격을 줬고 6월 30일에 1,300개, 그다음 7월 6일에 2,200개 이러면서 굉장히 많은 양을 팔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8월 9월부터는 조금씩 8월 말부터 사고 있는데 최근에 사는 매수 물량을 보자면 250개, 334개, 1665개 오히려 덩치는 스트레터지가 더 큰데 반해서 스트라이브가 더 많은 비트코인을 최근에 사고 있는 거죠. 이게 아마 스트레터지와 그다음에 스트라이브의 주가를 가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스트라이브는 스트레토집에서 덩치도 작기 때문에 주가가 더 비트코인 상승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움직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 저는 시장이 스트레터지에 대한 우려, 이것에 대한 우려 때문에 스트레터지 주가가 더 못갔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결정이 되면 오히려 스트레터지 주가가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주가가 탄력받고 그다음에 STRC 가격이 패깅을 유지하게 되면 스트레터지에 비트 매수 여력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봅니다. 그래서 불확실성 시장이 싫어하는 거 불확실성이잖아요. 이게 빨리 정해져야 됩니다. 이건 바로 뭐냐? MSCI 지수 편출입니다. 자, MSCI는요. 전기 리밸런싱을 합니다. 11월 전기 리밸런싱을 하는데이 발표를 합니다.

컨설팅 결과를 발표해요. 10월 16일 전후. 예. 이제 조만간 발표하죠. 요때 이제 약간 화제가 됐던게 뭐냐면 비영업 기업. 그러니까 이거는 영업하는 기업이 아니라 그 펀드 아니냐? 사실상. 그러니까 기업 지수에서 빼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비영업 기업 스크리닝 규정 개정한 확정 여부를 발표합니다. 요걸 발표할 때 스레터지가 MSCI 지수에서 빠지냐 잔류하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그리고 전기 리뷰 결과를 11월 11일 날 발표하고요. 종목 변경을 합니다. 확정 공지를 하게 되는 거죠. 근데 사실상 16일 날 전후에서 결정된다라고 봐요.

그리고 패시브 자금의 리밸런싱은 11월 30일 날 이루어지고요. 지수 변경 효력 발성은 12월 1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 어쨌든 사실상 가장 중요한 건 10월 16일 전후에서 발표되는 비영업 기업 스크리닝 규정 개정안인데요 개정안에 따라서 수세터지는 들어갈까 잘류할까 빠질까를 보자면요. 제가 이제 재미나이와 함께 얘기해 봤더니 1단계가 2단계 검증을 거치는데 1단계가 영업 자산 비율 기업의 핵심 영업 자산이 전체 자산의 50%인가를 봅니다. 그런데 MSTR은 보유자산 대부분이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1달러를 통과하지 못할 것 같다라는 겁니다.

2단계는 다섯 가지 재무 비율 검증인데요. 1단계를 실패한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현금 흐름 및 자본 조달 의존도 등 다섯 가지 지표를 평가합니다. 자네 개 이상 실패하면 지수에서 편출 조치를 합니다. 자, 여기서 일단 1단계를 보자면 MST는 무조건 아니야. 거의 대부분이 자산이다. 비트코인이니까. 그럼 2단계로 1단계에서 약간 실패한 애들을 불러 가지고 다시 한번 더 검조 하는 거예요. 요걸 이제 봐야 되는데 지금으로써 보자면 편출도 할 거 같다라는 겁니다. 아마 빠질 거 같아요. MSCI 지수에서. 그럼 MS 지수에서 빠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패시브 자금은 팔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직접적인 자금 유출은 20억에서 35억 달러. 하다수보는 2조 7천억에서 4조 7천억 정도가 빠질 것 같고요. 패시브 자금뿐만이 아니라 패시브 자금을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액티브 자금에서도 돈이 빠지면 대충 한 최대 50억 달러는 빠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기계적인 매도 자금에 더해서 액티브한 매도 자금까지 나오면 MSTR 주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아마 시장이 어 이거가 이게 예정된 일정이기 때문에 이게 되면 주가 빠지니까 아마 상대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레터지 주가는 사실 거의 오르지 못한게 아니냐.

반면에이 MSC 지수와 관계가 없는 스트라이브는 몸집도 가볍고 하다 보니 더 많이 오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비트코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제일 싫은게 불확실성이잖아요. 이거 빨리 정리가 돼서 정리될 건 정리가 되고 그리고 다시 한번 체력을 약간 축적을 해 가지고 스트레터지가 본격적인 비트 매수에 나서 주길 바라봅니다. 뉴스 4 한국뉴스입니다. 코인과세 유의 분위기 턴인데요. 아, 이게 국세청 국감에서이 민주당 의원들이 아, 굉장히 뭔가이 코인 과세 유회를 바라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발언들을 많이 해줬어요.

자성론이 막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광제 의원은 야, 기본법도 없이 과세하는 거 맞냐? 청년들에게 자가부터 해라. 사실 이런 얘기는 민 그 야당 쪽에서 나왔거든요. 국힘 쪽에서. 근데 여당인 민주당에서는 지금까지는 학교 해야지라는 입장이었는데 이게 달라졌어요. 기역 응원은 기본 공제, 손실 공제, 거래 소세를 보완해야 된다라고 했고요. 이런 얘기를 하고 이제 재경 위원장은 과세 준비사가 22일까지 제출해야 된다라고 했고 뭐 국세청장은 배고픔 밥 먹어야지 합니다. 보안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는 건데 국세청장 입장에서는 어제도 그런 얘기 했었지만 국세청은 집행 기관이에요.

법을 만드는 건 의입니다. 국회예요. 그 국회가 법을 만들면 그에 맞춰서 국세청은 열심히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지금 현재 법이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거니까 국세청은 준비할 수밖에 없는 거죠. 여당 분위기가 좀 바뀌었고요. 그리고 또 어이 재경부가 가상자산 과세 찬반 의견을 인지하고 있다. 국회에서도 충분히 논의하겠다라고 했어요.이 조만이 재정부 세제 실장이 있는데 오늘 한국 세법 학계 축의 학설 대회가 열렸습니다. 여기에서 근로소득, 사업 소득 등 다른 소득과의 과세 형평 제고를 위해 예정대로 디지털 자산을 과세한다라는 견해와 과세 인프라 자금의 해외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잘 알고 있어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 여러 의견 아이디어 겸머이 듣고 경책에 반영하겠다라고 했어요. [콧방귀] 이게 그냥 무조건 한다였거든요. 분위기가. 심지어 구현철 부총리는 일단 하고 문제 있으면 나중에 바꾸면 되지. 약간 이런 태도였거든요. 어 그런데 입장이 조금 후퇴를 했어요. 이런 와중에 어 깜짝 놀랐습니다. 국세청장이 비서실장이 됐어요. 이런 일이 없었거든요. 과거 언제였지? 언제 그 국세청장이 정책 실장으로 들어간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정책 실장은 어떻게 보자면 그 청와대 안에서 약간 재정 경제부 느낌의 그 수장의 느낌을 이제 갖고 있는 거거든요.

정책을 설계하는 거니까. 근데 비서실장은 보통 이제 정무적인 감각이 있는 정치인 출신들이 많이 하는데 국제청장이 여기 간 거예요. 야, 이걸 어떻게 봐야 되나?라고 해서 이게 [콧방귀] 그러면 청와대가 국세청장을 비소실장으로 앉치고 국세청장에 누군가 새로 앉으면 새로 앉은 사람은 정신이 없어서 뭔가 새로 하기가 어렵잖아요. 그 과세 유한다는 건가? 잘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장동여 국민의 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결국 세금 폭탄을 더 세게 떨어뜨리겠다는 소리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자, 이분이 어떤 분이냐라고 보자면 장특공제 폐지 등 부동산 세금 폭탄에 앞장섰으며 청년들이 반대하는 가상자산 과세도 밀어붙였다.

국민들 곡소리만 날 날 일만 남았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이양반이 와 가지고 장공제 폐지하는 등 그 뭐 세제계편 관련돼서 얘기했고요. 그다음에 가상자상 밭세에 이제 밀어붙이고 있다라고 해서 좀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장동 원내 대표는. 근데 저는 꼭 그렇게 볼 일인가 싶은게 아까이 국세청장이 말한 대로 국세청은 집행 기관이기 때문에 의지가 들어간다라기보다는 위에서 시키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자면 이렇게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코인 과세 관련돼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라는 목소리를 들어온 사람이 청와대에 들어간다라고 하니까 오히려도 호재가 있지 않을까?

왜냐면 청와대는 지지율을 신경 쓸 수밖에 없는데 지지율에 영향을 주는 특히나 이제 젊은층의 반대 목소리가 높다라는 걸 대통령한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거잖아요. 때문에 저는 오히려 호재가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이걸 어떻게 평가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국세 청장은 실 비서실장이 됐고 국세 청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그리고 민주당 민면도 의원이 지금 가상자산 과세하면 국내 시장 죽는다라면서 산업 육성 차원에서네 가상자 재산 과세하면 안 된다라는 여당 쪽에서 목소리가 나온게 중요합니다. 목소리를 계속 내 주셨고요.

그래서 이제 불개민 님이 이거 1인시도 하고 운동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코인 과세 위에 지지발을 한 국회의원 11명에게 후원을 했다라고 합니다. 자,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코인과세 유회에 관련해서는 계속적으로 목소리를 내 주셔야지 아마 이게 관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 5 한국뉴스입니다. 코인 절세비법 애프터 서비스입니다. 자, 제가 14일 날 알고 뉴스로 다룬게 코인 세금 안내는 비법 천기 누설합니다라고 영상을 다뤘어요. 영상의 주요 내용은 뭐냐? 지금 현재 그 가상자산 코인 과세 관련한 법상 코인 선물은 과세 사각지돼 있습니다.

그니까 코인 선물은 세금을 안 내요. 근데 이론적으로 1배를 하면 그니까 배수를 그냥 뭐 열배 두 배 뭐 하는게 아니라 1배를 하면 현물을 사는 것과 똑같지 않느냐라고 하면서 어 이거는 세금 안에 비법이다. 꼼수다라고 방송을 했습니다. 관련돼서 굉장히 다양한 댓글이 달렸고요. 댓글 달아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관련돼서 이거예요. 현물을 몰라서 여쭤봅니다. 일 롱으로 하면 현물과 같은 셈이라고 하는데 이거 청산 나는 거 아니냐? 일배도 청산 있다. 뭐 이런 말씀들을 많이 주셨어요. 그 제가 요거를 정리를 해 봤습니다. 자, 일단 가정은 뭐냐면 펀딩비는 빼고 합니다.

자, 펀딩비는 빼 빼고 과연 일배로 했을 때 청산이 날 수 있을까? 일단 교차 마진을 하면요. 사실상 제로입니다. 비트코인이 영원으로 폭락할 때만 청산이 됩니다. 자, 교차 마지는 계좌에이 계좌 안에 있는 증거금을 다 갖다 쓸 수 있는 거고요. 경리 마지는고 해당 포지션에 해당하는 것만네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극히 낮음이라고 했는데 스스로 비용 차감시 영원에 매우 근접한 시점의 청산가는 자 격리로 하게 되면 청산이 될 수도 있지만 거의 없다 가능성이. 그런데 만약에 비트코인을 선물을 갖고 가는데 이걸 이제 그 USDT 페어가 아니라 뭔가 뭐 다른 코인 페어로 만약에 선물한다라고 하면 비트 가치 하락으로 중간 청산 위험이 존재한다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 우리가 가정하는 건 다 이제 USDT BTC USDT 페어니까 사실 거의 청산 위험이 없다라고 볼 수 있죠. 그런데 제가 드린요 표의 기준은 아 전제가 뭐냐? 펀딩 피로라고 했어요.이 펀딩 피가 사실 만만치 않습니다. 요걸 감안하면 장기로 갔을 때는 비용이 누적되면서 총산이 될 수도 있고요. 사실상 세금을내는게 더 나을 수도 있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오후 2시경에 캡처를 떴습니다. 바이낸스 USDT 기준이고요. 보자면 여기 보시면 이렇게 이게 USDT가 이렇게 있고요. 제가 이렇게 갖고 와 봤습니다. 이게 [콧방귀] 뭐냐?

요거는 여기 보시면이기 어디냐? 펀딩 피 여기다. hour월ly 시간당 몇 퍼센트인지를 표시했고요. 제가 요거를 이제 애뉴얼라이드 연간 얼마냐를 표시해 봤어요. 숫자가 잘 안 보일 것 같아서 크게 확대를 했습니다. 자, 시간당 0점 아 0.005450%의 0054508%의 펀딩 피를 내야 됩니다. 자, 그리고 다음 그 이게 8시간마다 펀딩 피가 업데이트가 되거든요. 다음번에는 0.0054629%의 펀딩를 내야 될 거예요. 이거 얼마 안 돼 보이죠? 에이, 이것쯤이야. 아닙니다, 여러분. 8시간마다내는 겁니다. 이걸 연환산하잖아요. 그럼 연환산 했을 때 펀딩 피로 4.77493%의 펀딩 피를 내야 돼요.

아, 4점 [콧방귀] 뭐 대출 금리가 뭐 요거보다 더 높긴 하겠지만 어쨌든 4.77%의 비용을 내야 됩니다. 물론 이건 지금 상황에서 4.77이고요. 다른 극단적인 상황에서 펀딩 피가 10 연간으로 환산하면 10%가 될 수도 있고 20%가 될 수도 있어요. 요거 비용을 감당해야 된다라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길게 들어고 갈수록 뭔가 이상 상황이 펼쳐지면 펀딩 피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오히려 세금내는게 낫다라고 하는 말이 나올 수도 있어요. 요거는 감안하셔야 된다라고 합니다. 다만 펀딩을 빼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론적으로 일배 마진을 교차로 하면 청산이 사실상 0%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요 세금 안내는 비법 관련돼 가지고 많이들 착각하시는 분이 뭐 민병 의원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국내 자료는 확보할 수 있지만 해외 자료를 지금 확보할 순 없다. 그래서 국내에서 거래하는 사람은 세금을 내고 해외에서 거래하는 사람은 세금을 안 내게 되고 이러면 투자들 해외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데요. 요거 관련돼 가지고 아주 장문에 댓글을 달아 주신 분이 계십니다. 자, 이게 내용은 뭐냐면 국세청이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다. 해외에서 거했다라고 그래서 세금을 안 낼 수는 없다라고 한 거예요. 자, 이번 말씀이 맞는 게요.

자, 국세청이 해외에서 무슨 거래를 했는지 알 수 없어요. 그런데 국세청이 요걸 잡는 방법은 뭐냐? 세금을 안 사람들을 잡는 방법은 어쨌든 정상적인 경로로 해외에서 거래한 걸 쓰려면 다시 말해서 원화로 바꾸려면 국내 거래소를 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국내 거래소를 통하는데 제일 문제가 되는 분들이 어떤 분입이냐면 소득이 없는 분들.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서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경우에는 마지막에 환전이 되는 금액을 봤을 때 야, 출국한 금액과 들어온 금액을 비교해 봤는데 출국은 100만 원 했는데 들어오는 건 1천만 원이야.

그러면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를 해 가지고 매매 차익을 벌었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900만 원에 대해선 과세를 하는 겁니다. 어, 너 이거 차 있잖아. 그럼 900만 원 과세 때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이 사람 입장에서는 야, 내가 그 1천만 원을 번게 싫은 말이야. 이러저로 해서 이게 매매 양도 차익으로 번게 아니라 뭐 다른 이유로 벌었다라고 해요. 그러면 그걸 이제 본인 입장에서 세금내는 걸 억울할 수 있겠지만 그거를 본인이 소명해야 돼요. 내가 이거 코인 양도 차익으로 번게 아니라 다른 걸로 벌었어라고 자기가 본인이 소명해야 돼요.

본인이 소명을 하는데 급세청이이 소명을 인정을 안 하잖아요. 이거 뭐야? 이거 아니잖아. 에이, 너 900만 원 번 거 맞네라고 국세청이 인정한 매기는 거예요. 세금을. 그러면 오히려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를 해서 세금을 본게 더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왜? 본인이 입증을 못 하면. 그래서 오히려 해외 거래소, 해외 거래소 이용하면 되지. 국제이 못 쫓아가니까.라고 라고 했을 때 오히려 억울하게 세금을 더내는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고요. 자, 해외 거래서 거래 제공이 안 되기 때문에 아까 제가 그 국세청이 잡는 경로가 국내 거래소를 통하는 경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저 같은 이제 피라미 이제 새우들이나 아니면 짜잘한 분들은 국내 거래수를 통해요. 그런데 좀 약간 규모가 큰 분들은 여러 가지 컨설팅 서비스나 저 어둠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국세청이 파악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분들은 오히려 세금을 안 내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과세 시스템의 한계상 어떤 일이 벌어지냐? 진짜로 세금을 내야 될 사람은 세금을 안 내고 세금을 안 내도 되는 사람이 입증을 못 했다는 이유로 세금을 내게 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예요.요 부분을 우려해야 됩니다. 해외거에서 거래한다고 무조건 세금 안 내고 이건 아닙니다.

국세청이 못 찾는다고. 그리고 특히 이제 국세청이 열심히 들어다보는 경우가 사실 뭔가 큰 걸 샀을 때 그러니까 가다히 말해서 집을 사거나 뭔가 어쨌든 대규모의 지출이 이루어지면이 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서라고 들여다 봅니다. 요런 경우 특히 조심하셔야 돼요. 아니면 입증자료 잘 준비하든가라는 부분입니다. 제가 그 코인 세금 안내는 비법 관련돼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관련한 5해 부분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알고 오뉴스였습니다. 알고라는 알진들의 성공자행 목차를 응원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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