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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최근 하락의 이유는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변수는 딱 하나입니다 (박세익 전무 & 성상현 전무) | 주식프리미어리그

김작가 TV · 2026-10-22 · 유튜브 시청 67,150 · Board Views 3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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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달에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 -14% 주관 단위 하락률 당신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지금 사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게 두려우면 절대 못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장은 분명히 매수의 기회가 많다. 거의 다 왔어요. 거의 다. 그래서 밑으로 떨어질 위험은 이제는 작아요. 위험 대비 수익 봤을 때 위험은 25%인데 먹으면 200%다 그러면 들어가야죠. 어닝 쇼크는 언제 나오느냐라는 거는 현물 가격이 꺾이면 어닝 쇼크가 나올게요. 그런 뉴스가 나오면서 한 번 더 막 두렵게 만들 거예요. 공포스럽게.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서는 저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이들은 수비수의자 공격수다.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쇼티지. 근데 코스닥 150이 수익률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 음앞으로 3개월 동안 항상 이때 손절을 하니까 그게 바닥 짚고 올라갔다고 하는 거거든요.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한거죠. 죄송한 제가 이번을 선수 얘기를 하면 깜짝 놀랄 거예요. 설마 인버스 아니시죠?네 네, 여러분, 주식 프리미어 리그 이번 주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흔들린 시장 다음 경기 전수능입니다. 최근 지난주 시장이 굉장히 크게 흔들렸었는데요. 지금은 방어할 때인지 싸게 살게인지 오늘 함께 또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실 분 대단한 분들 함께 하고 있는데요. 감독을 맡아주신 박세희 전문님과 그리고 오늘 전략가로 함께 주신 성상현년 전문님 오셨습니다. 가볍게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제가 이것도 축구복 올라 있고 이것도 처음인 거 같아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상현이라고 하고요. 지금 현재는 이제 ABP 자산운영의 주식 운용을 담당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 전까지는 중소기업 중앙회라고 하는 데서 박세익 전부님과 같은 층에서 근무했습니다.

아, 네. 화장실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네. 이빨딱하면서 오 성부장 왔어. 음. 그러면 다 바로 물어보죠. 근데 미국 정부는 언제부터 돈 쓰는 거야? 네. 네. 그래서 중석기업 중앙이라고 한 데서 한 10년을 근무를 했고요. 그전에는 증권회사에서 트레이딩을 한 7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한 17년 정도 자산운용 경력을 가지고 있고 제가 다른 분들 특히나 주식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과 조금 차별한 된 점이 있다라고 하면 저는 채권을 좀 오래 했거든요. 그래서 채권을 오래 하다 보니까 거시 경제 그리고 이제 금리 유동성 이런 부분들에 관심이

남들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오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조모님은 지난주 좀 잘 보내셨나요? 사실 지난주에 바로 어제 어제 예 지금 녹화가 월요일이니깐요. 네. 바로 어제 서초구 축구 대회가 있었습니다. 서초구 협회 장배. 네. 1년에 두 번 축구 큰 축구 대회가 있는데 서초구청장배 서초구 축구장 그 여기 보시면이 도장이 지켜 있어요. 어 40대 저희 팀이로 나갔는데 네네 첫 게임 14 13대 방으로 대승 와 13대 방 실점을 안 했다는게 중요하잖아요. 이번에 스페인이 우승할 때까지 단 한 골밖에 안 내줬잖아요.

네. 아, 그래서 항상 제가 강조하는 거이 수비를 잘해야 된다. [콧방귀] 그런데 중요한 거는 한 골도 먹지 않았다. 제일 중요한 거 조기 축구에서 제일 중요한 포지션 어디죠? 골키퍼. 골키퍼. 제가 바로 골키퍼. 아, 골키퍼예요? 대회 때는 제가 골키퍼로 나옵니다. 아. 아, 그 무실점. 어, 근데 어차피 비로나 많이 왔는데 엄청 왔죠. 그 축구랑 비랑이 증시랑 관련이 있긴 한 거죠. 너무 관이죠.이 긴 이야기를 했는데 관리 아무것도 없이. 자, 여기서 보세요. 아니, 가을에 거을에 이렇게 억수같이 비가 오는 거는 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주식 시장의 변화를 우리나라의 24절기하고 비슷하다.

그래서 퀀터적으로 접근해야 된다. 하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엄청난 억수 같은 비가 왔듯이 10월 달에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 -14% 주관단위 하락률 2000년 다근법을 깨졌던 3월 이후로네. 제일 큰 하락포 1980년 이후 다섯 번째로 큰 주관보기로 가더라고. 1900 80년 이후 아 80년 이후로는 아마 그렇다 번째 그래서이 시장의 역습으로 인해서 지난주 14% 그죠 아마 우리 성전모님도 똑같았을 거예요. 씨 이렇게남이 정도 5,500까지 뺄 줄은 몰랐잖아요. 그이 시장의 역습이 도대체 아니 금리는 빠졌는데 우리가 지난번 얘기할 때

제일 조심해야 되는게 금리. 금리는 스페인 팀이다. 예. 스페인 팀이나 마찬가지인데 금리가 빠졌거든요. 아니 빠졌는데 도대체 왜 우리 시장은 14점이나 실점을 했을까? 상대방 공격수가 누군지 오늘 우리 성전부님한테 물어보셨고 제가 한 주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 왜 빠졌나요?이 굉장히 긴 얘기지만 그냥 그거 듣고 싶은 겁니다. 그 질문은 난 3분 동안 축구 너무 좋아하셔 가지고 이게 문제야.이 이 코너에 하지만 또 감독님이 또 축구 좋아하는이 에너지가 또 시청자분께서 전해주셔서 댓글이 좋은게 많습니다. 아, 그래요? 저님, 지난주에 왜 이렇게 빠졌나요?

지금은 자본이 매우 기한 시대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그 자본이 기하니까 결국은 자본에 무슨 문제가 생긴다 이러면 산업이 커지는 데서 계속 삐걱삐걱 되는 거 같아요. 이게 사실 지난주에 코어브 음 때문에 시장이 크게 흔들렸잖아요. 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오라클이라고 하는 회사가 몇 달 전에 똑같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음. 결국은이 산업을 생태계를 확장시키 있어서이 기업들이 지출을 하는데이 지출을 하데에 있어서 너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으로 하느냐에 대한 우려가 언제부터 불거지냐고 하면 금리가 올라갈 때 물가가 높을 때 연준이 긴축한다고 할 때 이럴 때마다

계속적으로 나옵니다. 근데 이게 시장에 크게 크라시를 주는지 조금 작은 변동성을 주는지 저는이 차이일 뿐이지 결국은 지금 과거부터 일어나고 있는 세를 보면 우리 실리콘 밸연도 2, 3년 전에 있었잖아요. 그 똑같이 금리빨 문제였고 JP 모건과 연준이 그걸 해결했잖아요. 이거는 저는 그다음에 또 어떤 이슈로 어떤 종목이 나올지는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 결국은 현재이 금 높은 금리 올라가는 금리는 부채가 많은 기업들에게는 계속적으로 뭔가의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아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이거를 막아가면서 땜빵지를 해가면서 산업을 계속 확장시키고 있다.

이게 제가 보는 지금의 상황이고 앞으로의 상황도 저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 거라 봐요. 아 그럼 감독님에게 이제 전문님이 의견 여쭤보면서 함께 여쭤보고 싶은게 제가 이제 감독님이 일요일 날 그 축구를 할 때 그 전날에 저는 신세 백화정 강남에 그 6층인가 7층에 남성 코너가 있어요. 네. 이 딱 있는데 그 신강 구간이 같이 있잖아요. 1년 딱 보는데 사람이 한 명 넘는 거예요. 대한민국 1등 매출 백화점인데 그 층에서 다 사람이 다섯 명 있었나? 몇 시예요? 한 오후 5시 6시 제일 제일 복잡할 때데요. 토요? 물론 이제 남성이긴 했는데

그러면서 와 증시가 너무 안 좋으니까 백화슴에 쇼핑을 두고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이게 여파가 있구나. 그래서 좀 굉장히 걱정했는데 또 그래서 저는 와이프한테 자기가 오늘 백화점에서 뭐 사면 안 된다. 음. 증시 통한 거 아까 14.5% 제 보여줬거든요. 네. 우리도 지금 그렇게 됐어. 아. 아 그렇게 얘기했는데 야 오늘 또 3% 급락 출발한 코스피가 1.76% 상승 마감했잖아요. 그렇죠. 저 그래서 오늘 사실은 전조점 테스트하면서 깰 거라 생각했는데 또 상승했어요. 그게 좀 어지럽더라고요. 왜냐면 지난주 금요일에 나스당은 더 폭락했는데

감독이 한번 정리 좀 해 주세요. 이게 우리가 예 잘 생각해 보시면이 무서웠다 했잖아요. 예. 예. 그래서 개파락으로 신용해서 무너지면 어떡하나 그 마음이 굉장히 비관적이고 굉장히 공포스러웠었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공포스러울 때 해야 돈을 벌 벌잖아요. 그죠? 굉장히 낙관적인 얘기가 난무했을 때 주식 사니까 손해 나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주식을 할 때 질러야 될 때 가장 중요하게 판단하는 지표가 바로 공포 지수예요. 음. 이 공포 지수가 우리나라에는 푸콜 레이쇼 같은 것도 있고요. 뭐 브콥스피도 있고 미국에는 빅스라는 인덱스가 있죠.

인덱스라고 그런 걸 다 피어 인덱스라 하고 그다음에 CNN 파이낸스 들어가 보면 앤 그리드 인덱스라고 있잖아요. 그것도 보면 이렇게 어 그다음에 익스트림 피어.음 음. 익스트림 피어인데 지금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어요. 네. 그 이렇게 보면 그다음에 그리드 익스트림 그리드인데 굉장히 간단해요. 주식은 익스트림 피어에 사 가지고 터진 적이 없어요. 그 지금 미국 시장도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고 그리고 제가 보는 우리나라의 [목을 가다듬음] 풋골 레이쇼의 투매 공포 구간이 지난주 수목에 떴어요. 그 신호가 수목 한 금요일까지 떴더라고요.

3일. 근데 요렇게 3일 데가 언제였냐면 정확하게 7월 28, 29, 30시 그때 또 똑같은 신호가 떴거든요. 그때 저희 회사 고유 자금으로 100억 샀다고 했을 때 야 저렇게 사람이 무모하나? 박정은 그렇게 무모한 사람이었나? 예. 그런 걱정을 많이 하셨을 건데 바로 급반듯 그다음날 폭당했잖아요. 이미 네오 클라우드 기업의 코위버 같은게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있었지만 그래서 지난주에 14% 빠진 거예요. 그래서 그게 우리가 모르던 악재가 터진게 아니라 그게 이미 그 악재가 충분히 반영이 됐는데 그 피어 인덱스가 떴다는 말은 사람들이 너무 이슈에 너무 공포스러워한다.

그래서 너무 주가가 단기간에 빠지면서 싸졌다. 예.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딱 개파락 시작할 때 제가 옛날에 선물 없이 많이 할 때는 오늘 같은 날이 아침에 시초가에 매수하는 날이에요. 그래서 저희 아침 모닝 브리프 때 제가 우리 왕 왕박사랑 오가장한테 항상 물어보거든요. 오늘 코스피 양봉이야? 음봉이야? 코스닥 양봉이야? 음봉이야? [한숨] 막 고민하는 거예요. 고민하는 거 같아서 제가 얘기해 주더 양봉이야. 아, 네. 옛날에 파생 이거 막 할 때 오늘 같은 날. 그다음에 그러면 오늘이 양봉이 날려면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빠지면 안 돼요.

그죠?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또 폭나가면 안 되는데 우리가이 개파락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경우는 미국하고 같이 급락할 때요. 아, 근데 지금 SP 500이 고점 대비 5%도 안 빠졌어요. 그게 실제로는 반도체 섹터만 좀 많이 빠진 거예요. 근데 반도체 섹터는 이유가 있잖아요. 뭐 창신 메모리 상장이 되고 그다음에 앨런머스크가 테라 짓겠다고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우려감에 그다음에이 코위버 같은게 혹시 망하면 거기서 돈 빌려서 질러 줬는데 오 돈 빌려서 질러 주는게 이제 끊어지는 거 아니야. 예. 그런 두려움 때문에 주가는 이미 다 선반영을 했기 때문에 항상 공포스를 때 제가 한마디로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당신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그래서 엄청 공포스러워져 그 -3에 시작해서 오늘 + 1.7 났는데 이게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그동안에 공포 구간에서는 희한하게도 이제 반대로 급반등하는 그런 양상이 전개됐는데 딱 월요일 시장에 그랬던 거 같습니다. 아 그럼 전문 이번에 급락이 어쨌든 7월에 급락한 지수 근처까지 왔던 거잖아요. 그럼 이번의 급락은 7월의 급락이랑 뭐가 다르고 지금 시장이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할지 지금 아 사실 뭐이 질문하기도 좀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건지 7월 달에는 전형적으로 레버리지의 상품들이 청산되면서 나왔던 그런 유동성 위기, 자산주시장의 유동성 위기 근데 그 레버리지 상품이 대부분 반도체와 메모리 사이클에 있었다.

그런 부분들이 일부 첨산되면서 급반등을 했다라고 좀 보고 있고 이번 사이클도 비슷한 섹터가 지금 조정받고 있긴 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결국은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붉어지기 시작했다. 그 크레딧이 결국은 우리 예전에 봤던 그런 금융 위기가 다시 붉과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커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런데 가만히 데고 보면 코어 이보가라는 회사가 지금 이런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있잖아요. 그들이 결국은 주문을 받은 거를 도대로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기 위해서 이거를 짓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주문을 주는 쪽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라고 하면 이들의 하고 있는 사업은 프로젝트로 보면 매우 수익성이 나오는 사업이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만약에이 네오클라우디 기업들이 지금의이 부채나 현금 흐름이 문제가 돼서 이게 만약에 뭔가 문제가 붉어진다라고 하면 이거를 과연 사갈 수 있는 다른 기업들이 과연 있을까 없을까가 저는 이번 사이클이 크레딧으로 붉거지느냐 아니냐 핵심이라 보거든요. 음. 음. 결국은 이거를 사갈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라고 하면 그리고 이걸 사가는게 그냥 사기 싫은데 사는게 아니라 사업성이 좋다라고 판단이 된다고 하면 누군가는 삽니다. 근데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짓는 핵심 두축이 네오클러디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입니다. 결국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크레딧 이슈가 붉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저는 이것 때문에이 AI 생태계가 꺼지는 거는 그 우려는 저는 우리들의 공포 정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장은 분명히 매수의 기회가 많다. 그런데 매수의 기회가 맞는데 이걸 언제 사느냐가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까 대표님이 뭐 푸콜레이쇼, 브코스피, 빅스 저도 이런 것들을 많이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지금 정도는 눈 감고 사도 된다라고 제가 지난주 금요일 방송에서 말했다가 악플이 500개 아 제가 그 영상 썸네를 봤거든요. 지금 시장은 눈 감고 사도 될 때 제가 그래서 어 센데 댓글 봤어요. 난리 났더라고. 저는 눈 뜨고 살라고 했거든요. 고민하고 사라고. 근데 사긴 사는데 눈은 떠야 된다. 근데 제보고 눈 감고 사라고 나왔더라고.

그래서 왜 너나 사람 또 그날 또 밀장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네네 아씨 이랬는데네 다행히 또 월요일이 장이 좀 이렇게 됐는데 저는 어찌됐건 지금 레벨상 보면 사야 되는 지기가 맞다. 그리고 제가 기관에서 올해 운영을 했잖아요. 근데 기관에서 운영을 하다 보면 전략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과열일 때 파는게 쉬울까? 폭락일 때 사는게 쉬울까? 음. 근데 기관들이 만들어지는 내부 로지컬한 전략들을 보면 과열일 때 파는 전략들은 잘 적용 실행을 안 합니다. 왜냐면 이거는 누구도 못 맞추거든요. 과열일 때 더 가거든요. 막 그냥. 근데 개인들한테는 사실 과열일 때 좀 현금화시키라고 하는 것들이 저는 조언으로 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언제 어떻게 무슨 일이 할지 모르니까. 근데 폭락일 때 사는 거 있잖아요. 그거는 그 어떤 현상이 있더라도 장은 V자든 뭐 이렇게 L자든 S자든 반등을 한다라고 하는 거죠. 결국 본인이 산 가격대보다 항상 올라올 거니까 지금 사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게 두려우면 절대 못 삽니다. 계속적으로 못 사는 거죠. 그러면 결국 언제 사는지 아세요? 자기가 고민했던 시점보다 더 위에 삽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한 반복이 되면 주식 시장에 대해서 나는 이거랑 안 맞구나라고 하는 불신으로 커지거든요. 근데 기관들이 그렇게 폭락식이 때 사야 된다라는 것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어 펀드 전략을 잡고 이거를 집행해 주는 가장 큰 이유는

네 그렇게 해보니까 과거 역사적으로 이렇게 하는 전략은 수익이 났다. 근데 그런 기회가 자주 안 온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런 기가 자주 안 온다라고 하는 거면 기회인 거잖아요. 근데 이거를 기회가 아니라 나의 나의 계좌를 다른 사람에게 이전시켜 주는 그런 행위를 해 버린다고 하면 음 누군가는 기회라고 하는 건 사람들이 다 떠가겠죠. 그거를 나는 그 기회를 놓치는 거고. 그러니까 그런 행위들은 투자를 [콧방귀] 장기적으로 하는데 있어서 저는 버려야 되는 스카이라 바쁩니다. 모두가 공포를 느낄 때 나도 똑같이 공포를 느끼는 거.

음. 다만 과열일 때는 자기가 자기 계좌를 봐가면서 적절하게 조절하시면 된다. 이거는 혹지가 아닐 수 있다. 아무리 과열 지표가 뜬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본인의 계좌를 오래 운영하고 자기가 심적으로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자기가요 정도는 덜어내고 현금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또 쓸면 된다. 어차피 벌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전략으로 저는 대응하는게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치료는 반도체 외머리시 때문에 떨어진 거고 이번에는 그것 때문에 아니면 이게 더 위험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예. 아유, 정확한 질문 해 주셨는데 7월 달 장 보시면 우리만 아니 왜 우리만 이렇게 빠지지? %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그리고 미국 시장 별로 안 빠졌어요. 근데 반도체 메모리 섹터는 다 빠지게 냈어요. 샌디스크도 빠지고 키옥세아도 빠지고 했었으니까. 근데 이번 하락은 미국에서부터 지금 노이즈가 많아요.이 코위버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막 그걸로 미국의 팝캐스터들도 야 이게 닭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두려웠을 거야. 아마 주말 내내 걱정이 많으셨을 건데 제가 명확하게이 문제에 대한 답을 드릴게요.

어 제가 어떻게 이걸 설명을 하냐면 이제 빅테크랑 클라우드 업체가 있는데 네오 클라우드잖아요. 네오 클라우드. 그게 클라우드 업체에서 다 소화가 안 되니까 네오 클라우드 업체한테 어 너네들 할 수 있어. 어 그러면 좀 만들어 줘. 음했는데이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클라우드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보다는 뭐 코위버가 뭐지? 이런데 저희가 비디아 자금을 받아서 이렇게 클라우드를 하는 겁니다. 하니까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 입장에서는 오 그래 그거 만들어 줘. 예. 그러면서 백록이라고 하는 수주가 많이 잡혀 있어요. 네. 아, 그 말은 빌딩이 필요한데 빌딩은 큰 빌딩을 짓는 GS 건설 그다음에 현대 건설 이런 회사들이 뭐 1,500억짜리 2,억짜리를 했다면요 300억짜리 400억짜리 빌딩은 어 저희가 할게요 하면 원청 업체에서

수주 받아 놓고 1차 하청 업체한테 주죠. 1차 청업제 어 이거 500억짜리 우리 수주 받았는데 어 노네가 400억에 한다고 그러면 400억에 가져가 하면서 100억 떼먹고 400억에 주잖아요. 네. 그러면 그 400억을 받은 회사가 잘 만들어서 한 30억 이익 남기고 원가 한 370억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거기서 철광 가격, 석유화 가격, 무파이프 가격 이런게 급등하면이 수지를 못 맞추잖아요. 그게 지금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백록이라고 해 가지고 몇십조를 받아 놨는데 메모리 가격이 하루가 멀다고 계속 올랐잖아요. 그래서 사실 코웨이버 같은 회사가 어려움에 빠진 건 맞아요.

자, 어려움에 빠진 건 맞거든요. 자, 그래서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고요. 너무 이제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니까 최악의 경우에 코위버가 망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자. 망했다. 자, 망했는데 500억짜리 빌딩이 필요한 입장에서는이 빌딩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하잖아요. 누군가는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클라우드가 지금 모자라잖아요. 이게 필요해요. 근데 코비가 잘 저희가 요만큼에 만들어 줄게요 했는데 얘네들이 메모리 가격도 급등했고 그다음에 메모리를 구할 수가 없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테슬라의 앨런 머스크도 짜증냈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날리지는 장기 가격으로 좋게 해 줬는데 다른 애들 너네들 두고 봐. 내가 이거 꼭 기억한게 그런 얘기까지 나오니까 더 무서웠잖아요. 그 정도로 야 저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 저거 확보는 되나?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 그래서 최악의 경우로 코위버가 망했다고 치자고요. 망했다고 치면 그 코비버 데이터 아, 그 클라우드를 한 200조 만들어 달라고 한 회사는 그러면 다른 업체가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 코미버는 만들고 다른 업체가 만들 거예요. 그런데 그 다른 업체는 아, 메모리 가격이 좀 많이 올랐거든요.

예. 그래서 저희가 이거 400억에는 만들기 좀 힘들고요. 예. 500억에는 500억 정도 돼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하면 그러면 주문을 따 주겠죠. 그 대신 코위버한테는 너네들이 약속 이익을 안 이행을 안 했으니까 코위버를 다 청산시키고 거기서 돈 받아서 새로운 업체한테 발줄을 줄 거잖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거죠. 아, 이거는 무조건이 클라우드 요만큼의 케파는 무조건 만들어야 되는 거거든. 그래서 코위버가 망해도 코어위버의 주주나 코어위버한테는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체 메모리 시장에는 영향을 안 주고 근데 이게 최악의 경우인데 근데 코위버에 누가 들어와 있죠?

엔비디아 우리 젠슨 황형님이 들어와 계시잖아요. 황형님이 망하게 놔두겠어요. 황형님이 또 코멘트 하나 했잖아요. 코멘트 하죠. 그래서 저는 어 월요일 시초가에 이거는 무조건 사야 된다 생각했던게 황형님이 아니 내 동생인데 어 내가 지분 투자한 동생인데 어 무슨 자금 조달 문제 얼마 필요해 아유 그거 내가 해 줄게 내가 보증게 하면서 끝나 버리는 문제예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코흡이 안 망합니다. 오라클도 안 망을 거예요. 같은 생각이신 거죠? 저도 비슷하게 보고 있고 이게 실리콘 밸리는 예능이 터 터을 때 JP 모건이 그걸 인수를 해가면서

그때부터 유동성 확장이 시작됐어요. 그러니까 신용의 확장이 일어나려면 불안감이 사라져야 돼요. 결국은 지금 부채에 대한 불안이잖아요. 코어뷰가 수주 베이스로 지금 투자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수주가 들어올 자금들은 들어오는 자금보다 지금 나가는 돈이 문제 되는다고 하는 거잖아요. 이게 해결이 되면 결국은 신용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근데 신용이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지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들이 분명히 필요하다. 근데 지금 장기 금리가 빠지려면 전 두 가지 있 봐요.

하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조금 사그라들어야 된다. 저는 그 부분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어진다라고 봅니다. 왜냐 물가 상승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해서 2027년 상반기는 기조 효과로 떨어집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 연준이 긴축이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할 필요는 없어요. 막 유가가 200불 가고 이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 두 번째로는 지금 미국 정부는 금융 기간의 규제 개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은행의 규제 완화. 은행들이 너무 국채에 대한 포지션이 적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져갈도록 국채를 들고 갈 수 있는 규제를 완화시킨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은행들이 대출 해주거나 아니면 국채를 들고 있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만큼의 자본금을 채워라고 하는게 은행의 규제로 잡혀 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에서 국채를 일정 부분 완화시켜 주고 없애 준다라고 하는 것들이 지금 논의가 되고 있고 은행들이 LCR 규제라고 해서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를 관리하는게 있어요. 결국은 현금을 이만큼 갖고 있어야 된다. 네. 근데 중앙은행이 은행이 문제가 될 때 빌려줄 수 있는 일정 부분의 비율이 있어요. 그런데 너네가 이런 일정 부분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이게 지금 규제 완화로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보험사입니다. 네. 보험사는 가지고 있는 자기들의 부채 두레이션 드레이션이라고 하면 좀 어려운 말이긴 한데 두레이션이 채권이 만약에 만기가 10년짜리라고 하면이 채권의 금리가 만약에 10% 아 그까 1%라고 하면 1%가 두레이션이 보통 뭐 7, 8년도 돼요. 예를 들어서. 근데 이게 채권 만기가 똑같은 10년이라고 하는데 이게 만약에 금리가 7, 8%로 가면 매년 들어올 수 있는 그 이자가 뭐 7, 8%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그러면 이게 원금을 상한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같은 망인데도 불구하고 짧아집니다.

근데 최근에 미국 제 30년물 보시면 코로나 때 금리가 1%일 때 두레이션 25였어요. 음. 근데 지금 금리가 5% 위로 올라갔잖아요. 그 6% 되잖아요. 지금 두레션 얼마지 아세요? 어 15년. 어. 네. 그러면 보험사 입장에서 자기들의 부채들에서는 20년이다.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30년물을 코로나 때 샀으면 20년의 자산을 매칭시킬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30년짜리 채권을 사도 15년밖에 안 된다라면 더 사야 됩니다. 음. 이게 지금 부채 드레이션에 맞게 자산 두레이션을 맞춰라고 하는게 지금 미국 보험 협회에서 지금 권고를 하고 있고 그거는 미국 보험사뿐만이 아니라 국내 보험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당장 하라고 하면 막 말을 못 맞추니까 이거를 좀 2030년까지가 유회식 기간을 주긴 했어요. 그러니까 유회라고 하는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맞춰라. 음.이 음은 결국은 국체에 대한 수요로 들어올 수 있다. 특히 장기체 그러면 은행과 보험사의 장기체 수요를 만들어 낸다. 두 번째로는 미국 입장에서 내년도에 기저로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는 시기가 온다. 그때 시기에 만약에 미국 정부가 우리는 장기 국채 공급량을 줄일 것이고 단기 국채 공급량을 늘릴 거라고 하는 액션이 들어간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국채에 대한 공급량이 확 떨어지고 수요는 올라가는 이런 현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라고 하는 거죠.

물가도가도 떨어지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장기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저는 반도체 시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 모든 것들이 지금 금리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잖아요. 그럼 두 분 얘기 들 정리하면 코이브 망할 일 없고 젠슨이 뒷배를 봐 주기 때문에 신용 확장 사이클로 갈 수 있다고 좀 봅니다. 그다음에 금리랑 물가 인플레이션도 지금 더 이상 위험해지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우리 시장 위협하는 핵심 시장 변수는 뭐가 될까요? 이제 지금 95년에서 2000년까지 다컴버이 커졌잖아요.

근데 95년 96년만 잘라보잖아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 그러면 그때 마이크론이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실제로. 음.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 DM 가격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공급 업체들이 문장에 뽑아내기 시작했고 그 뒤를 추격하는 한국과 대만이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이크로는 [목을 가다듬음] 가격 방어를 Q로 못 했습니다. 근데 그때 디램이 빠지는데도 가격 방어를 Q로 했던 업체가 있습니다. 그게 인텔이라고 하는 기업. 법용 디램에서 CPU로 95년 96년에 반도체가 P가 떨어지는 Q가 올라가는이 사이클에서 연착륙을 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스가 그 전략으로 지금 짜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내려오는 거를 그대로 두둑에 맞지 않는 전략을 이미 구사하고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은 떨어지면 떨어진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딜렌 떨어지면 반도체 박살. 네. 그게 뭐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률 다 박살한다. 근데 저는 영업 이익을 고원화시키기 위해서 LT부터 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걱정하는 것만큼 그들의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지금의 조정은 결국은 생각보다 더 큰 우려가 너무 많이 선반영이 돼 있는 주가 수준이다.

결국은 이게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인스 밸루이션 세배입니다. [콧방귀] 전자네 배입니다. 한국 다섯 배입니다. 세 3에서 5배 사이가 지금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결국 내년에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에 반토막을 난다고 지금 시장을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아니라고 하면 저는 리레이팅 리밸루에이션 된다라고 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반도체 사이클 가는 전문님께서는 다르다고 보시는 거죠? 대응 방법이 당시에 인텔과 같은 대응 방법을 하고 있다. 고부가 HBM으로 지금 약간 돌리기 시작했고 LTA 계약으로 하방을 막기 시작했고 이런 부분들은 막힐 것이고

실제로 마이크론도 주가가 빠지다가 언제 제대로 올랐냐고 하면 결국은 미국 당시에 장기 금리가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시기와 맞물러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반도체가 결국은 Q가 확장되 확장돼요. 근데 P가 떨어지는 거에 가속도가 빠르니까 초반에 덜컹덜컹 했던 것들이었거든요. 근데요 부분만 잘 연착을 시키면 Q의 확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시장을 접근을 할 때 저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절대 짧은 사이클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짧은 사이클로 안 끝나서 경창륙을 만드는게 지금 한국의 경착륙을 만들 가능성에 대해서 한국은 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창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그 하드랜딩은 이미 가격이 많이 반영됐다. 지금의 가격은 그러면 저는 연말로 갈수록 내년 상반기로 갈수록 이런 부분들이 어 우리가 생각했던게 아니네 아니네 아니네 하면서 올라올 가능성이 높지. 우리가 생각한게 맞네 맞네 하면서 떨어지려면 그게 우려를 안 하고 있었을 땐 떨어질 수 있는데 이미 우려를 다 해서 반에 반토막으로 지금 조건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영업 이익률이 반토막 난다고 해도 삼성전자수는 5배입니다. 5배. 반토막 난다고 하더라도 밸루에이션이 근데 그거보다 더 반토막 난다. 저는 그런 가능성 낫다라고 봐요.

그래서 제가 보는 그런 시장을 저는 무조건이 낚간 논자는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말을 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조심스럽게 한데 지금은 P가 떨어지고 Q가 올라가는 사이클에서 한국이 지금 하드랜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이 하드랜딩이 실제로 기업들이 하는 전략이이 하드랜딩이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되돌림이 나올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 감독님께서는 지금 전문님의 의견 어떻게 생각하시고 그럼 반도체는 뭐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대장 뭐 삼성전자 닉스로 얘기한다면 실적 그다음에 뭐 가이던스 LT 우리가 원했던 것들이 사실 다 발표됐단 말이죠.

근데 다 안 올랐잖아요. 말씀하신데 그럼 금리가 떨어지는 것만이 뭔가 좀 느껴져야지 오를 수 있는 건가요? 네. 지금 [콧방귀] 일단 반도체 얘기가 나왔으니까 반도체 얘기를 해 보면 지금 PER 세 배, 네배, 다섯 배 그러니까요. 어 근데 PER로 접근하다가 이번에 틀려 틀린 거잖아요. 시장이. 예. 그래서 뭐 PER은 얘기 꺼내면 땀맞습니다. 근데 왜 PR 얘기가 많이 나왔냐면 그동안에 우리 반도체는 이익을 예측하기가 참 힘들기 때문에 그래서 PBR로 접근을 해야 된다.이 이 얘기가 그동안에 많이 있다 보니까 이번에 올라왔을 때 PBR 기준으로는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올해가 11만 원 정도가 11만 원 정도였기 때문에

37만 원 갔을 때요. 오 뭐야? 옛날에 삼성전자는 전자는 1.1배에서 2.1배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는데 3.5배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음. 거기서 아 이제는스페셜티 HBM 이런 거로 바뀌기 때문에 PBR로 하면 안 됩니다. PR로 해야 됩니다. 이게 이번에 반도체 위에서도 계속 사야 된다는 사람들의 논리였었잖아요. 근데 이제 틀렸던 거죠. 그러면 틀렸으면 그러면 다시 PBR로가 보자고요. PBR로. 그 뭐 올해가 삼성전자가 11만 원인데 이제 올해 좀 있으면 끝나요. 두 달 반이면 이제 끝나잖아요. 그러니까 뭐 내년 연말 기준으로 PBR을 보면서 움직일 건데 그러면 BPS가 삼성전자가 27년 연말 기준으로는 얼마가 되냐?

27년에 돈 얼마 벌지는 거의 확정적이잖아요. 그러면 27년이면 17만 원이 돼요. 음. 예. 삼성전자의 BPS가 북펄 해 가지고 순 그 주당 순자산 가치가 그러면 17만 원인데 예전에 삼성전자는 1.1배에서 2.1배 사이 움직인다 했죠. 그런데 그거는 삼성전자가 디램의 1등을 유지할 때였어요. 그러다가 하이닉스한테 뺏겼잖아요. 하이닉스한테 1등 자리로 뺏기니까 하이닉스가 2등일 때는 PBR 0.9에서 에서 1.6 사이에서 움직였거든요. 근데 1등 자리를 딱 뺏기니까 삼성전자 PBR 저점이 이번에 0.9가 깨졌었어요. 5만 원이 깨졌을 때 그죠.

그런데 지금 1등으로 다시 돌아왔잖아요. 그죠? 그러면 삼성전자의 PBR을 1.1로도 계산하고 0.9로도 좀 물어도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그러면 내년 기준으로는 17만 원 좀 넘으니까 17만 원이라고 보고 그럼 17만 원이 PBR 1배예요. 네. 그러면 1.1배면 얼마냐면 18만7,000원이 돼요. 근데 삼성전자이 최근에 20만 원 왔다가 되죠. 그러면이 가격에서 네오클라우드가 막 문제가 생겼다는데 어 외국인들이 과연 들어갈까? 저는 들어온다고 봐요.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과거 장기 차트 보면 3, 4년마다 항상 정고점 돌파예요.

그 이번에 300만 원, 280만 원, 230만 원에 물린 분들한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네. 그러면 용감하게 앞으로 1년 동안 계속 물 타게 하시면 돼요. 아, 근데 예전에도 삼성전자 7만 원 깨지고 65,000원 갔을 때도 제가 삼성전자 물타게 하어요. 왜냐면 3년 안에 전고점 돌파하고 하이닉스도 전고점 돌파할 거다는 거죠. 그러면 21년 1월에 기록했던 96,800원. 네. 그런데 6만 원에서 사면 9만 원만 가도 50% 수익 나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10만 원 가면 67% 수익이에요. 그런데 전고점을 과연 가는지를 모르고 계속 더 빠질 거다라고 얘기하니까 그거기 무서워서 이제 못 사는 거거든요.

자, 여기서 김작가님한테 퀴즈 들어갈게요. 근데 김작가님이 제가 퀴즈에뭐면 다 잘 맞추시더라고요. 근데 이번 지금 데스크에서 지금 빨리 전반적 끝내라고 하고 있는데 퀴즈를 낸다고.요 요 퀴즈에 퀴즈를 드리고 답은 후반전에 하는 걸로. 네. 자, 퀴즈 뭡니까? 퀴즈가 뭐냐면 23년도에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 7조 7천억 적자에 네. 단기 순익이 9조 넘게 적자 났거든요. 네. 그러면 하이닉스는 그 해 몇 % 빠졌을까요? 자, 그 해요. 4. 그게 올랐을 것 같은데요. 야, 김작가님 맞추시네. 아니 오늘 반도체는 약간 반대로 투자해야 되잖아요.

이거 저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박세 전문님인데 그 자세한 이야기는 후반전에 듣도록 하고요. 결론만 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경기금 그면 공적을 해야 되나 수비를 해야 되나? 감독이 깔끔하게 정리. 시간 없어요. 30초. 공격 공격. 계속 공격입니다. 공격. 자, 물타. 올리고 삼성전자 하이니스 반도체. 물 타는 거는 내년네. 그 물 타는 방법은 여러분 저희가 후반전에 드리도록 하고요. 오늘 전반전에 이제 정리하면 공포에 사야 한다. 그리고 박세희 감독님의 의견은 코이브 망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위협적인 상대 공주로는 성상에서 전문님께서 어 금리와 물과 임플레이션이 있는데 크게 걱정하지 않고 지금은 사야 될 타이밍로 얘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공적으로 하고요. 후반전에서이 전술를 맞춰 포지션마 어떤 선수를 채울지 한번 시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 후반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에서 이번 경기는 이제 공격적으로 가기로 했고요. 자, 그럼 후반전의 정식 주제로 공격과 미드필드 이제 [콧방귀] 전문 말씀 들으셨죠? 저희 축구 포메이션 컨셉인데 누구를 세울 것인지 한마디로 시장이 어쨌든 지금 많이 떨어졌다가 이제 반등한다고 생각하시잖아요. 네. 눈을 감고 사시는 분이니까. 시장이 돌았을 때 가장 먼저 우리 공격형 업종 어디로 보고 계세요?

오늘 전략가로 나와주셨어요. 아, 저는 미국 기준으로 좀 말씀드릴게요. 네. 회자의 기업들로 간다고 봅니다. 결국은 반도체를 그리고이 생산성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로는 해외 쪽은 번진다라고 볼 보고 있고요. 네. 국내 뭐 감독님이 저기 말씀을 주셨지만 국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그 케펙스 지출을 받아갈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저는 공격수로서는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음. 음. 근데 공격수가 저는 꼭 반도체에만 나오는 거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섹터에는 주도주가 있고 그리고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서는 저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에너지. 네. 그러니까 섹터가 있잖아요. 섹터가 보통 11개 섹터를 보통 보거든요. 우리가 큰 흐름의 섹터를 뭐 IT 섹터, 뭐 소재 섹터, 뭐 산업제 섹터 이런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국내 해외든 에너지 관련 섹터 관련된 거기 들어가 있는 주식들은 꼭 보셔라. 그게 몇 종목이 있는지는 확인 한번 꼭 해 보시라. 왜냐면 에너지 섹터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코스피나 미국 SP나 그 비중 자체가 크진 않아요. 근데 이들을 꼭 포트폴리오에 들고 가야 된다.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아 네. 수비수로 간 거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 방어를 수비를 해 줄 것이고 공격수라는 거는 IT가 나갈 때도 같이 나갈 수가 있다.

음. 그래서 저는 에너지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실제로도 미국이든 한국이든 유럽이든 다 똑같은데 IT보다 에너지가 많이 올랐습니다. 섹터 수익률이 연초 대비해서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시기 그리고 뭔가 대규모로 인프라가 투자되는 시기에는 에너지 쇼티지는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지정학 이슈 때문에 유가가 계속적으로 불안정한 식이다. 결국 이런 부분들은 에너지 쪽에 계속적으로 뭔가 네. 수회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 산업의 확장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정하게 불안정성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근데 지정하게 불안정성에서 IT가 위험해진다. 대신 에너지는 이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 근데 산업이 확장되면 둘 다 간다. 이게 사실 핵심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IT는 우리가 워낙 많이 하고 시총에서 많이 차지하니까 대부분 IT IT라고 있거든요. AI 생태계에. 근데 AI 생태계는 절대로 하나의 섹터에서 나오는 산업이 절대 아니라고 봐요. 물론 IT가 끌고 가는 세상은 맞죠. 음주도주 공격수는 다양한 섹터에서 나올 수가 있다라는 거를 꼭 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미국의 소프트웨어는 하이퍼스켈로 말씀하신 거 같고 아 예 하이 그니까 저는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좋게 봅니다.

네. 그런데 결국은이 LM 산업, LM을 활용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서비스 기업들 네. 그쪽을 저는 앞으로 해자의 기업들로 보고 있고 결국은이 모든 것들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이 커지려고 하면 DM 가격이 좀 떨어질 필요는 있어요. 왜냐면 이걸 활용을 해서 하려고 하면 비용 절감을 계속 시켜야 되는데 너무나 비싸면 원가가 비싸면 비용이 비용 절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떨어지는 거에 맞춰서 해자의 기업들이 저는 분명히 나올 수 있다고 있고 사실 나스닥은 여기서 생산성이 나온다고 봐요. 아, 생산성이 나오기 시작하면 저는 나스닥에 지금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금리빨 우려 결국 생산성이 나온다고 하는 거는 지금의이 금리를 이겨내면서 뭔가 영업이 계속 낸다고 하는 것들이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들은 결국은 자산 시장을 끌고 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하는게 분명히 있을 것이다.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있잖아요. 예전에 그런 얘기 많았거든요. 농담 삼아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시총을 넘어서는 시기가 분명히 올 것이고 그때는 넘어서면 이제 그때가 고점이다. 아 그대 하나 증권 이제만 실장이 한번 [목을 가다듬음] 핫했었잖아요. 핫했죠. 핫했죠. 딱 그대로 됐어요.네 근데 이게 사람들의 심리가 넘어서야 된다 넘어서 넘어서 된다 하면 실제로 넘어서면 안 되는 기업들 넘어서는다고 하는 거죠. 맞아. 희한하기 넘어. 그니까 끝까지 끌고 간다.

끝까지. 근데 그런 것들이 저는 [콧방귀] 어 결국은 생산성도이 원 모멘텀이라고 한게 있거든요. 누군가가 뭔가 생산성을 하나 뽑아냈어요. A라고 하는 기업이. 그러면 B, C, D, D에 대한 기업들에 대한 사람들의 희망이 점점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죠. 누군가가 스타트를 끊어 주는게 매우 중요하다. 그 소프트웨 업체들이 생산성을 비용 절감을 만들어내는 그 사이클. 근데 저는이 모든 것들이 그냥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금리의 고점이 떨어지는 것들. 음. 음. 이게 전제 조건. 그리고 전제 조건이죠. 예. 그리고 하이퍼스케르들의 케펙시 지출이 지속된다라는 조건.

음. 이런 부분들이 다 맞물려서 생태기에는 돌아간다. 그리고 미국은 죽어받고 죽어받고 하면서 납싸이 올라간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예. 근데 에너지는 뭐 돌고돌 에너지긴 한데 에너지 부분들은 결국은 공격수자 수비수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섹터 중에 하나니까 꼭 유심히 지켜보시라. 근데 에너지라면 뭐 풍력도 있고 전력도 있고 뭐 2차 전지도 있고 뭐 태양강도 굉장히 많은데 어디를 말씀하신 걸까요 감독님? 그게 어떤 얘기를 하고 계시냐면 지금 우리나라 정류사, 미국 정류사 좋아요. 예. 그게 그것도 신호가 있었죠. 음. 우크라이나의 드론이 러시아의 정류 시설을 파괴했었잖아.

오늘 좀 예. 그러면서부터 우리가 보면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쇼티지. 쇼티지 그죠? 예. 쇼티지냐 아니면 오버스플라이 공급 과잉이냐?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지금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이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쇼티지인가? 예. 그것만 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얼마 전에 뭐 비만 치료제 위급비 싹센다 뭐 마운자로 할 때 노보던 디스크랑 1라12랑 계속 올라갔었잖아요. 근데 약간 이제 경쟁이 심화되고 우리나라 업체에서도 막 이런 비만 치료제 나온다 하니까 1등 업체인 1리는 계속 올라가는데 노보니 디스 같은 경우는 주가 또 급당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쇼티지 상황이 좀 완화가 되면 그쪽 섹터로 무너지면서 1등만 이래 남게 되고 근데 최근에 보면 디젤 경류 가격이 엄청 비싸죠. 예. 쇼티지예요. 그것 때문에 그게 그러면 빨리 회복이 되나? 근데 지금 후티 방군이 막 사우디 공격하고 이러면서 쇼티지 상황을 더 가속화시키고 있죠. 그래서 우리 성전무님 얘기가 에너지는 지금 그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요. 이제 또 다른 측면에서 어 전력 병목이잖아요. 그 전력 병목인데이 전력 병목을 어떻게 해결하지 소형 원전도 나오고 뭐 별개 다 나왔죠. 태양강 풍력도 다 나오는데 제일 간단한게 아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이구나.

예. 왜냐면 밤에 전기가 엄청 버려지거든요. 그냥 간단하게 ESS만 딱 만들어 놓으면 거기서 전력 딱 했다가 쓰면 되니까 가장 빨리 전력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ESS라서 그래서 우리 시장이 주식 시장이 답을 다 준다 했잖아요. 최근에 보면 2차전지 엄청 월요일 날 엔지 엔솔 SDI 8% 6%씩 막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조금만 약간 시장의 여건이 금리가 살 떨어지니까 아우 네오 클라우드 아 그건 난 몰라 나는 내 갈 길을 갈 거야 하면서 빵 태우어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지금 어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에너지를 어떻게 확보할 건다데 그 확보하는 거에서 어쨌든 전력 전체가 쇼티지인데 그 기름으로 보면 특히나 경류 정류 경류하고 디젤 쪽 이쪽이 이제 쇼티지다 보니까

쇼티지를 우리가 명심하자. 그리고 한국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얘기하신 거죠. 네. 그리고 아까 전에 말씀 주셨지만 뭐 ES 같은 그런 에너지 저장 장치 저는 주도주라고 하는 것들이 결국 공격수가 돼 줘야 되거든요. 시장을 끌고 가는 네. 그렇죠. 그렇기 위해서는 근데 주 공격수들은 항상 달려가다가 두드어맞을 가능성이 매우 있어요.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항상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남들 다 사고 이미 다 올라가 있는데 네 눌림목 생길 때 자기는 거기 들어가고 있으면 눌림목때 또 털게 돼요. 그렇죠. 결국은 그것들을 공격수는 잘 활용하셔야 된다.

그냥 혼자서 저기 혼자서 제일 앞으로 보내 가지고 뛰그 뛰라고 하면 안 되고 결국 제일 앞에 있을 때 그때 막 잡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죠. 음. 음. 결국 이런 부분들이 공격수가 될 건데 공격수를 투자를 할 때는 그래도 조금 과열인지 아닌지를 생각을 하고 들어가는게 매우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저는 뭐 그런 부분들을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요. 저는 사실 지금은 한국 같은 경우에는 지수도 하나의 공격 쓰지 않을까? 지수 코스피 지수 코스피 코스닥은 아닌가요? 아, 코스닥도 좋아하는데 근데 어찌됐나 개인들이나 기관들이나 코스닥을 집중 매수를 하지 않거든요.

리밸런싱을 할 때나 국내 시장을 투자할 때나 대부분 지수를 그냥 사거든요. 바스켓으로. 그러니까 삼성전자를 산다는게 아니라 지수를 삽니다. 그냥 뿌립니다. 그냥 그런 왜 샀느냐? 지금 그들마저도 저평가가 돼 있다고 판단을 하니까. 그러면 이것도 하나의 종목으로 놓고 어 대응을 해 보시면 코스피에서 뭐가 올라갈지를 잘 몰라도 코스피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이게 기대의 승률이 낮은 상황은 절대로 아니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수도 하나의 공격수로 쓰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지금 상태에서는 저는 보고 있습니다. 박건도 님은 성전문님 말씀드렸을 때 지금이 이제 소프트웨어 뭐 소부장 에너지 코스피 요런 것들 뭐 공격수와 미드필드 어떻게 좀 배치할 생각인가요?

근데 방금 굉장히 중 좋은 얘기를 하셨어요. 우리가 너무 종목을 찾으려고 하는데 최근에 몇백억을 깨먹은 제 아는 그 형님한테 형님 지수부터 하세요. 예. 지수 투자부터 하시라고 그러면서 제가 왜 지수 투자부터 하셔야 되는지 설명을 드렸어요. 그런 형님들이 매매하다가 빠지면 후달려 가지고 밑에서 손절하고 그러시거든요. 그 제가 얘기했어요. 떨어지면 보통 사고 올라가면 이제 팔고 그런 매매를 너무 이래 이렇게 자전 매매를 하시는데 지수는 지수 ETF 있잖아요. 코덱스 200부터 타이거 코스닥 150 이런 거는 거래세가 없어요. 왜냐하면 펀드니까.

주식이 아니라 펀드 거래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펀드잖아요. 거래세가 없어요. 그 그 형님이 1년에 거래 수수료만 5억을내는 분이거든요. 얼마나 단타를 많이 쳤으며 금액도 크고. 네. 근데 틀림없이 그 증권사에서 협의 수수료를 아마 받아서 한 0.03이나 0.05 했겠죠. 근데 거래세가 0.2%였거든요. %였거든요. 그러면 거래 수술로를 5억을 냈다는 말은 제가 형님 혹시 국세청에서 연락 안 왔습니까? 초창 준다고 거래세를 아마 30억 내셨을 거라고. 그래 거래세 30억에 거래 수서를 5억 해 가지고 매매하면서 계속 터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코덱스 200부터

그다음에 타이거 코스닥 150부터 하시면 되는데 지금은 저는이 코덱스 200 타이고 코스닥 150을 양쪽에 다 세우고 싶어요. 네. 지금 미들에 공격도 할 수 있고 수비도 할 수 있는 아니 미이 아니라 양쪽 윙백에 놓고 있습니다. 윙백이 언제든지 오버랩 하면서 올라갈 수 있다 했잖아요. 아 네 그래서 저는 근데 코스닥 150이 수익률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3개월 동안에 왜냐면 코스닥의 월별 수익률 1 2 3 4 5 6 등이 11월부터 12월 1 2 3 4 5에 다 들어가 있어요. 아, 그래서 지금은 코스닥 150이 수익률은 좀 더 좋을 거다.

근데 지수가 5,700 5,600 아, 코덱스 200도 괜찮다. 괜찮다. 예. 그리고 왜 또 지수를 하시라고 했냐면 사다가 물리면 우리가 물렸는데 끊임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종목들 많잖아요.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옛날에 재벌 순위로 보면 삼성, 현대, 대우가 있었어요. 근데 대우 망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모든 종목이 안전한 종목은 없는데 유일하게 제가 10년, 20년, 30년 뒤에 반드시 올라가 있을 종목 코덱스 200. 맞아. 코덱스 200. 그렇죠? 그러면 사다가 물려도 괜찮아요. 기다리면 올라오는데 그 기다리면 올라온다는 확신이 없잖아요.

다른 종목은. 그래서 저는 어 지금이 시점에서 코덱스 200 코스닥 150 괜찮다. 그리고 코스닥 150은 지금 짝수에 10월 달에 들어가서 홀수에 5월이나 7월에 팔면 수익률이 되게 좋아요. 아 네. 그래서 코스닥 150도 좋다. 코스닥 150 가지고 있습니다. 어 지금 보트에 주식 보트에 15% 15%나 있어요. 어 15% 대단하신데 기도하고 있어. 코사이 지금 YTD가 마이너스잖아요. 네. 그래서 저 한국 시장이 아무리 많이 빠졌어도 코스피는 플러스잖아. 근데 이건 너무나 큰 양극화가 아닌가를 저는 정부도 지금 느끼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정부가 주식을 뭐 자지우지 할 수 없겠지만 이거에 대한 활성화 방안은 저는 무조건 만들어고 있고 대표님 감독님의 말씀에서 저 동의를 하는게 지수의 하락은 이거는 미국의 미국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정치적 이슈입니다. 사실 그래서 무조건 부양을 시켜야 돼요.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들 퇴직 연금이 다 들어가 거의 다 들어가 있고 그렇죠. 노후가 사실 거기서 엮겨 있는 것들이 꽤 많거든요. 우리나라의 부동산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에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는 그거를 약간 이제 리밸런싱을 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기관들도 보면 -2%가 되면 손절이라고 하는게 그 규정화 돼 있는데

음 요즘에 기관들이 그걸 없애고 있어요. 그니까 고점 대비해서 20% 빠졌던거나 아니면 뭐 펀드를 집행한 시점부터 해서 -2%가 되면 그걸 손절하고 있는데이 손절 규정을 요즘 없애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수를 추정하는 펀드들의 한에서는. 음. 이유는 뭐냐? 항상 이때 손절을 하니까 그게 바닥 짚고 올라갔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논리는 아닌데 과학이라고 하는 거죠. 아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지수는 하나의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부양책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게 저는 핵심이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장기 투자나 이런 부분들을 꾸준하게 하는 사람들 특히나 지수를 계속적으로 모아가는 사람들은

네. 지금의 지금 당장 팔돈이 아니라고 하면 쓸 돈이 아니라고 하면 이렇게 하락하는 것들은 젊은 사람들한테는 이게 최고의 공격수적인 포 그 종목이다. 지수전 심에서 미국의 SP나스타그 백을 훨씬 더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지금 한국이 매력적인 거는 노만에 빠졌기 때문인 거겠죠. 그니까 지금 뭐 어떻게 보면 기관 입장에서는 그때 당시에 최근에 들어갔던 대부분 손절 라인이잖아요. 그걸 과학으로 펄쳐 펄쳐 본다고 하면 과거의 레코드로 지금 파는 거는 아니라고 본다고 하는 거죠.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거죠. 죄송. 네. 건더 이제 공격수 배치해 주셔야죠.

공격수요? 네. 지금 열심히 지금 포백 라인을 고 막 짜고 있었어요.고 있었어. 예. 양쪽은 윙백에 누굴까? 네. 지금 여기 일단 선수 11명 중에서 코수닥 150이랑 코덱스 200은 합류했습니다. 아홉명 선수 남았습니다. 언제든지 어 지수 투자하는 건 너무 수비적인 거 아니야 하는데 위로 오버랩도 갈 수 있는 그래서 양쪽에 코덱스 200 여기는 코스닥이네 딱 양쪽 윙백으로 근데 사실은 공격수인 거지 수비수처럼 보이는 공격수 치고 나갈 수 있는네 요렇게 일단은 배치를 해 놨고요. 저번에 이제요 공 [콧방귀] 수미 예 수미 개념으로 삼성전자하고 전자 우선주 얘기했잖아요.

예. 전자랑 전자 우선주이 정도 빠졌으면 여기서는 괜찮다. 그리고 전자나 하이닉스나이 돈을 계속 벌다 보니까 계속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네이 주주하는 책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전자랑 전자 우선주는 그대로 그러면 하이닉스 저번에 뺐는데 지지난주에 우리가 뺐잖아. 빼고 아 하이닉스 그동안에 골 많이 넣었으니까 잠시 나가 있고 약간 어 키는 작지만 우리 이강인 선수와 같은 소부장 어 소부장 들어가셨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 조금 더 쉬어. 하이닉스는 내년 4월 쯤 그때 아 하이닉스 이제 넣으면 안 돼요 할 때 우리가 넣을 거야.

예. 그렇게 지잖아요. 그죠? 빼놨고 저번에 윤샘 오셨을 때 그때 우리가 골키퍼는 뭐지? 했는데 현금 현금하면서 그러면서 윤샘한테 우리가 물어봤잖아요, 지금 그러면 네. 현금 몇 % 들고 계세요? 했더니 그때 뭐 30% 들고 맞고 계셨어요. 어. 그래서 깜짝 놀랐잖아요. 와 근데 지나고 보니까 지수 빠졌잖아요. 형님이 기가 막히게 역시 잘 맞추시더라고. 네. 긍정적으로 얘기하셔서 저는 현금 다 소진하신 줄 알았거든요. 근데 현금 몇 % 들고 계니까? 30% 아니 우리 주식쟁이들 입장에서는 30 들고 있다는 말은 어 뭘 그렇게 방어적으로 하세요?

이건데 와 맞았어. 며칠 전에 지난주 목금에 페이스북 보니까 윤세 님 지금은 사야 할 때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삼전삼전 울을 주목하자 이렇게 코멘트 남겨 놨더라고. 그랬어요. 예. 야 이게 주주하는 소각 그거는 실제로 감독님이 말씀하셨듯이 뭔가 시장이 좋아질 때 이게 밸루에이션이 쌌었을 때 이게 소각이 돼 있다고 하잖아요. 그거는 밸루에이션 리레이팅을 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큰 호재로 작용한 있습니다. 애플이 사실 10년 동안 EPS가 5.25% 요% 올랐는데 거기서 네 이익이 올라가는 것 만 올라갔던게 아니라 결국은 주주하는 결국 소각했던 부분들이 EPS에 많은 영향을 미쳤었거든요.

근데 소각을 해 가면서 이익을 받쳐 주는 기업과 소각을 안 하고 오로지 투자 또는 현금 보유 이렇게 했던 기업들은 시장이 진짜로 업사이클이 커질 때는이 PER 멀티플에 다른 영향을 주더라고요. 이게 PR을 많이 올려갔던 애들 보면 얘들은 소각도 했고 주주하는도 하는 기업이다. 근데 돈도 잘 번다. 그러면 PR을 원래 봤던 것보다 더 높게 리레이팅이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하니스가 뭐 분기마다 지금 뭐 주주하는 계획이라는 것들도 지금 계속적으로 보여 주고 있잖아요. 이게 지금은 전혀 주식장에 반영을 안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보면 얘들도 주원을 하는 기업이었구나라는 인식이 실제로 주식 시장이 삼성전자나 닉스의 주가가 올라갈 때는 그들이 올라갈 수 있는 PER 밴드를 뚫고 올라가는 하나의 호재성 작용으로도 분명히 할 수 있다.

지금의 일 하는 정책들이 이거는 단기간에 할 수 없는 거거든요. 1년을 보여주면 그게 1년이 하자마자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니라 네. 실제로 주가가 다시 반등을 하는 시기가 왔을 때 얘들은 그래도 피해를 더 줘도 돼라고 하는 것들에 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이유가 분명히 돼 줄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은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어 AI 생태계가 확산되기 위해서 사실 하이퍼스킬로도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올해 상반기 때 주가가 못 올 못 올랐지만 지금이 돈이 흘러가 있어서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역할이 매우 중요하잖아요.

음. 음. 저 지금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우리나라이 AI 생태계가 커지데 있어서 지금 매우 중요한 역할을 저는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가는 지금 힘들지만 성전문님은 SKS 선수를 놓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아 지금 아니 삼성전만에 들어가 있는게 좀 약간 좀 아쉬워하시는 거 같아요. 맞을 수 있어요. 아 뭐 코덱스를 넣었으니까 뭐 코덱스 넣었으면 하이닉스 한 20% 정도 들어간 거죠. 그렇죠. 코렉스가 또 올라간다고 가정하면 반도체가 안 올라가고 코렉스가 올라가기는 힘드니까 그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더 공격적인 선수 넣자 수비는 안 되지만 공격이 강한 하이닉스 늦자 아마 그런 의미을

생각. 그리고 이번 시장에 10월 달에 장타 빠질 때 올랐던 종목들 있거든요. 그니까 한국이 이렇게 빠졌는데도 올랐던 종목이 있습니다. 분명히. 네. 근데 그게 섹터로 보잖아요. 어떤 특정 섹터에 몰려 있습니다. 음. 거가 얘기를 해 주세요. 아니 그거가 저도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알려 드릴게요. 근데 그런 것들이 어 그러니까 7월 달에도 그런게 있었고 10월 달에도 지금 그런게 있어요. 근데 요런 것들은 반도체에 대한 뭔가 페어로 들고 가기에 저는 그러니까 제가 지금 아이디어를 지금 짜고 있긴 한데 그니까 페어디 그걸 얘기해 줘야지.

우리가 지금 우리 시청자를 농락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니까 이번에 이번에 스비수 스비스를 역할을 10월 달에 제대로 했던 애들이 있어요. 묘한 합법을 가지고 계세요? 아데 저는 지금 머릿속으로 그 선수가 뭐까 막 생각하는데 보면 미국 시장은 코카콜라 같은게 급산업제를 저는 주시하라. 아 산 산업제산업 오 그동안은 쩔어 있었는데 원래는 걔들도 주도주였습니다. 다. 아 네 근데 이번에 안 빠진게 아니라 플러스 나는 애들도 있 많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애들을 저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요걸 왜 비밀을 하려고 하신 거예요? 뭐 대단한

대단한 건 아닌데 저희가 지금 분석을 하고 있고 저도 분석을 해서 투자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본인이 먼저 들어가겠다. 네. 근데 뭐 저 이게 뭐 지금 이걸 투자하라 저 이런 아직까지 이거는 아닌데 뭐 공격수 서비스 수비수 이런 거 얘기 말씀하시니까 저희 이제 벤츠를 일단 넣어 놓겠습니다. 감독님이 이제 판단하실 [목을 가다듬음] 텐데 감독님 이제 공격수럼 수비수 배치해 주셔야죠. 그래서 좀 전에이 코덱스 200하고 타이거네 코스닥 150 넣었잖아요. 넣고 삼성전자하고 전자 우선주 넣었는데요 센터백들 예이 센터백들에서 저는 뭐 오늘은 ETF 개념으로 말씀드리면 SP 500 이제 나스타고 올라갈 때 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든든하게 받쳐줬잖아요. SP 500 별로 안 빠졌어요. 그죠? 네. 든든하게 받쳐 줬기 때문에 [콧방귀] 그 스파이라든지 QQ큐q큐는 센터백 라인에 넣어 놓잖아요. 예. 가끔씩 이게 공격으로 올라가는 센터백도 있어요. 네. 그런 섹터백도 있긴 한데 그다음에 지난번에 요렇게 요렇게 공격수들 네. 예. 42 개념으로 여기서 지난번 우리 체슬리 팀이 나와서 얘기했던게 2차전지. 어. 2차전지 되게 강해요. 안 빠져요. SDI LG엔솔이냐. 네. LG엔솔은 과거에는 화려한 공격수였는데 그동안에 영 부상에 한 3년 동안 예 그 부상 회복되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요즘 시총이 올라가고 있어요. 예. 시총 올라가고 지난번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났어요. 중요한게 이번에 EQ 실적할 때 어닝 서프라이즈 나 회복했어요.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보면 차트 모양 보면 SDI가 우상향이라서 그래서 어 일단은 후반전에 LG엔솔를 넣더라도 일단은 SDI가요 가운데 있고 정 헷갈린다 하면 2차전지 ETF 있어요. 그래서 2차전지 ETF가 속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요렇게 넣어 놓고 그다음에 [콧방귀] 요쪽이 반도체 소부장이었잖아요. 네. 그래서 소부장 ETF 예. 들어가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음. 그리고 요쪽이 그동안에 어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또 예전에는 팔란티어였는데 국내파 선수 중에서는 뭐 기판 그런게 뭐 심택부터 뭐 요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죠? 예.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요 최고 공격수 있잖아요. 최고 공격수. 해파는 예전에 제가 엔비디아 얘기했는데 지금 이제 국내 시장의 반격이 시작된다고 하면요 공격수를 누 넣을 건데 저는 이제 머릿속에 있어요. 제가 집어넣을 선수 얘기를 하면 깜짝 놀랄 거예요. 어 현금 이러는 거 아니에요? 아 이거 아니 현금을 여기 넣으면 안 되죠. 그런데 우리 성전무님한테 나라면이 선수이 섹터를 세우겠다.

그게 산업제예요. 지금 아 그러니까 저 가장 큰 고민이 그거예요. 지금 10월 달 기준으로 많이 빠진 거를 사는게 맞을지 음 10월 달 기준으로 10월 10월에서 10월 지금 중순이잖아요. 지금 가장 공격을 뛰고 있는 애를 편입하는 게 만지. 근데 전 둘 다 좋다고는 보고 있어요. 근데 지금 여기서 내가 따라붙는게 맞는지 아니면 네. 그래도 원래 공격수를 다시 공격수를 시키는게 맞는지 아, 그렇죠. 여기서 고민되죠. 네. 그게 지금 저도 저도 고민입니다. 저도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 여기서는 의외이 선수를 넣어야 된다. 음. 예.

의 선수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방송 끝나고 좀 듣겠습니다. 의회희 선수 어떻게 이제 시간도 얼마 남았는데 지금 하시죠. 네 좀 궁금한데요. 이렇게 갈등을 들으시는데네 지금 세 명 설마 인버스 아니시죠? 아우 절대 하지 마셔야 됩니다.네 떨어지는 거에 배팅하지 않는다. 정신 건강이 안 좋아요. 그리고 남의 고통으로 왜 돈을 벌려고 하는 거죠. 정신건강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인버스 [목을 가다듬음] 고버스 그런 거는 절대 하시면 안 되고 저는요 세 명의 선수를 넣으려고 하는데 의외의 선수 얘기해 드릴게요. 네네. 10년몰 미국 국채요.

아 금리가 떨어진다라는 그동안에 10년물이나든 30년물이든 지금 고생 엄청하셨잖아요. 네. 예. 저는 이제 금리가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일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선수가 10년물 국채. 그러면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국채 금리가 떨어지기 전에 먼저 모더나 같은게 먼저 빵 치고 가더라고요. 예. 그리고 다른 바이오 업체들 1부터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바이오 그다음에 하나 더가 더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니까 9월 달에 금리가 올라가면서 와르로 무너졌던 섹터가 바로 경기 소비제거든요. 자동차부터 화장품 뭐 다 빠졌어요.

네. 근데 금리가 만약에 떨어지면 기다렸다는 듯이 올라갈 거야. 그 현대차 지금 물려 계신 분들도 많은데 저는 장기적으로 현대차가 지금 꼭 들어가야 되나? 예. 그렇게 생각은 하지는 않습니다. 생각은 하지는 않는데 경기 소비제가 금리가 떨어지면서 반등에 들어갈 거라는 거죠. 근데 장기적인 그림으로 보면 이거 항상 우리가 경쟁 우의를 따져봐야 되는데 중국 전기차 너무 잘하고 있잖아요. 네. 그리고 테슬라가 어쨌든 미래 자율주행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 보면 답이 나와요. 그 지금 중고차 테슬라에 3, 4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중고차 가격이 신차보다 더 높잖아요.

그 자동차 회사의 주가는 리셀 밸류라고 하는 중고차 가격을 보면 답이 나와요. 그걸 보면 아 테슬라 아 그래서 장기적인 그림 좀 그런데 어쨌든 금리가 떨어지면 그동안에 많이 눌러졌던 경기 서제가 올라갈 거다. 그래서 저는 일단은 이번 공격수는 금리가 떨어지는 거에 어 민감하게 올라가는 공격수요 세 명을 이번에 허를 찌르는 공격수로 빵 집어넣어. 10년을 무 미국 국채라. 그러면 지금 골키퍼 코스피 지금 5,700 뭐 800요 구간대 있는 지금 당연히 현금 비중 줄어들겠네요. 10 정도인가요? 그래서 제가 어제 골키 봤때 했잖아요. 예.

저희 공격수랑 저희 선수들이 전방 끝나고 나서 저한테 내려와서 아 형님 너무 올라오지 마세요. 제가 여기가 있었거든. 우리 막 이러는데 정말 양미학살 하셨군요. 여기니까 제가 여기가 있으니까 상대가 어쩌다가 공을 뺏었어요. 그래 뒷공간을 빵 차는데 제가 여기 있으니까 다 걷어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아 형님 제발 좀 올라오지 마세요. 여기 좀가 있으세요. 예. 그래서 지금은 어 저는 어 현금도 일단은 거의 어 좀 소진해도 된다. 하지만 10%는 들고 가야죠. 아 10% 들고 가야 된다. 이게 뭐 혹시다 모를 그런 리스크는 무조건 있거든요.

그게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전부 다 그리고 항상 싸다 싸다 했을 때 더 싸지는 경우도 분명히 있어요. 그때네 자금을 소진을 하는 것들이 결국 그게 또 효자이기도 하니까네 지금 박감도 님께서 총 11명의 선수 다 배치해 주셨는데 청정부님이 다 보셨잖아요 직접.요 포메이션 좀 어떻게 보시고 또 특히 최전화 공격수에 10년부 미국 국채를 넣은이 전략 네.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저는 [콧방귀] 미국 국채 금리 지금 매우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투자를 해도 된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미국 국채를 투자라면 그 기대의 수익률이라고 하는게 있잖아요.

주식이랑은 급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뭔가 큰 수익을 원하는 것는 쉽지 않겠지만 음 미국 국채가 공격수로 달리기 시작하면 따라 뒷따라오는 공격수들을 말씀 주신 거는 저도 어 바이오란 경기 소비제네 바이오 투자하고 싶은데 저 몰라 가지고 저는 ETF 이런 것들로 하는게 저 전는 좋은 거 같고 코스닥을 왜 추천하시는지 제 아시 알겠네요 지금 생각 제 생각 제 생각 들어보니까네 코스닥에 보면 제 1등부터가 보면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다 들어가 있네. 다 들어가 있잖아요. 예. 음. 자, 그럼 오늘 완성된 보드 보면서 이제 오늘 선수도 한번 정리하면요.

최전방 공격수에는 이제 박감독님께서 10년 뭐 미국 국채 아니면 바이오라든가 경기 소비제 넣어 주셨고 왼쪽 공격수 오른쪽 공격수에 제 기판이랑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 여기 그다음에 또 그 중간의 공격수의 2차전지 삼성 SDR를 일단은 넣으셨고 벤츠엔 LG 엔소 넣어 놨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미드필드에 코수닥 150,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코덱스 200 넣었고요. 그다음 수비진에 SMP 500과 나스닥 100 넣었고 현금에는 이제 그 골키퍼죠. 박감독님이 직접 골키퍼를 활동하고 계시는데 본인이 직접 주원을 지금 전행 무진하고 있다 얘기해 주시면서 거의 현금 비중은

거의 없다. 네. 0이거나 10에 가깝다. 지금은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요런 컨세의 방송은 또 성자분님이 처음 해 보셨을 것 같은데 축구복도 처음이어 보시고. 네. 네. 축 축구 한 것보다 더 힘듭니다. 오늘 방송 소과 한번 해 주신다면요? 아, 제가 아, 월요일 이거 오늘 월요일이잖아요. 네. 월요일 진짜 피곤한 날입니다. 저에게는. 네. 뭐 일정도 많고 근데 저 제가 또 좋아하는 박감독님 불러 주셔 가지고 사실 큰 망설림 없이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 뵙지만 네 저 결혼 안 하신 줄 알았습니다.

너무 젊어 보여. 아, 감사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습니다. 저도 80년대생이시다. 네. 제가 방송에서 많이 봤거든요. 근데 사실 오늘 처음 본 배는 거 가지고 근데 말씀을 너무 잘하시고 그리고 너무 이쁜 여자를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 방송을 제 와이프도 보고 있고 방송에서 그렇게 잘하시네. 아, 방송에서 돼야 돼요. 그니까 잘하시네. 어, 잘 될 것 같습니다. 저 이거 딱 들으니까 뭐 뭐 사 뭘 사야 될지 사람들이 알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뭐를 공격으로 쓰고 뭐를 수비로 해야 될지 이것만 판단이 돼도 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지에 대한에 대한 해안이 들어오거든요. 네. 포트폴리오 다 공격수만 있으면 방어는 누가 합니까? 키퍼는 누가 봅니까? 음 포트폴리오를 저렇게 짠다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공격수가 일정부분 부진하더라도 골을 안 먹는 수비수들이 시장을 방어해 줄 것이고 뭐 그런 것들이 저 분명히 어 좀 좋은 이게 컨셉인 거 같아요. 저도 들어보니까. 예. 그래서 잘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박감독님은요. 자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번 월드컵이 있었던 해잖아요. 자 이번 월드컵에 가장 감동을 준 나라는 아르헨티나였죠. 그렇죠. 항상 역전을 했어요.

실전하고 역전하고 실점하고 역전하고 그래서 우리가 왜 메시라는 선수 왜 아르헨티나 축고가 강하냐? 실점을 하는데도 끝까지 해서 뒤집잖아요. 그죠? 그래서 주식을 할 때 항상 우리 성전무도 그런 걸 요구를 많은 고객분들이 하시지만 왜 실점을 했냐? 예.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실점 안 하는 경기는 없어요. 근데 실점을 해서도 뭐 그렇죠. 오기로 난 반드시 뒤집난다. 예. 그래서 아직까지 지금 10월 중순에서 11월 12월까지 두 달 반이 남았어요. 그리고 퀀적으로 보면 이제 11월 12월이 짝수에 중간해에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 그 어려운 시기가 7, 8, 9, 10이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있고 시장도 빠졌고 주가도 싸졌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는 어떤 마음으로 우리가이 올해 마지막 4분기를 대해야 되냐면 그래 내가 3분기에 실점을 했지만 이걸 뒤집겠다. 아르헨티나처럼. 네. 그리 아르헨티가 올해 월드컵에서 그 감동의 역정극을 보여 준 것처럼 우리 스스로가 주식 프리미를 잘 보시면 역전의 그런 아이디어를 많이 얻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반드시 예. 연말까지 역전 아주 드라마틱하게 네. 기분 좋은 역전승을 하시길 예 기원하겠습니다.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는 여러분들이 지금 함께 보시면서 아시다시피 저희가 총 11명의 선수를 직접 뭐 ETF든 대형주 같은 경우는 함께 언급도 하면서 보여주고 있는 방송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뜬그름 잡는 방송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에게 직접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공격수에는 미드필드에는 수비수에는 그리고 지금 현금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아주 직접적인 방송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큰 사랑 주신다면 박감독님과 함께 또 성전님 또 다른 수많은 전략가님들과 함께 좋은 방송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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