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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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이후 공격·수비 포트폴리오 구성을 축구 포메이션에 비유해 설명. 에너지 섹터를 수비·공격 겸용으로 보유 권고, 반도체·소프트웨어 공격 업종 제시. 코스피·코스닥150 ETF 지수 투자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 전망(바이오·경기소비재 수혜) 언급. 현금은 거의 소진하고 0~10% 유지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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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 쇼크는 언제 나오느냐라는 거는 현물 가격이 꺾이면 닝 쇼크가 나오게 그런 뉴스가 나오면서 한 번 더 막 두렵게 만들 거예요. 공포스럽게. 그러면서 PBR 0.9배나 1배 정도까지 주가가 빠질 때 그때는 용기 있게 그때부터 용기 있게 물을 타십니다. 음. 그리고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서는 저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수비수의자 공격수다.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쇼티지. 근데 코스닥 150이 수익률이 더 좋을 거라 생각으로 3개월 동안에
항상 이때 손절을 하니까 그게 바닥 짚고 올라갔다고 하는 거거든요.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거죠. 제 제가 이번을 선수 얘기를 하면 깜짝 놀랄 거예요. 설마 인버스 아니시죠?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 후반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에서 이번 경기는 이제 공격적으로 가기로 했고요. 자, 그럼 후반전에 정식 주제로 공격과 미드필드 이제 전문 말씀 들으셨죠? 저희 축구 포메이션 컨셉인데 누구를 세울 것인지 한마디로 시장이 어쨌든 지금 많이 떨어졌다가 이제 반등한다고 생각하시잖아요. 네. 눈을 감고 사시는 분이니까. 시장이 돌았을 때 가장 먼저 우리
공격형 업종 어디로 보고 계세요? 오늘 전략가로 나와주셨어요. 아 저는 미국 기준으로 좀 말씀드릴게요. 네 회자의 기업들로 간다고 봅니다. 결국은 반도체를 그리고이 생산성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로 저는 해외 쪽은 번진다라고 볼 보고 있고요. 네. 국내 뭐 감독님이 저기 말씀을 주셨지만 국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그 케펙스 지출을 받아갈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저는 공격수로서는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음. 음. 근데 공격수가 저는 꼭 반도체에만 나오는 거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섹터에는 주도주가 있고 그리고 지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서는 저는 에너지 관련주는 꼭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에너지. 네. 그러니까 섹터가 있잖아요. 섹터가 보통 11개 섹터를 보통 보거든요. 우리가 큰 흐름의 섹터를 뭐 IT 섹터, 뭐 소재 섹터, 뭐 산업제 섹터 이런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국내 해외든 에너지 관련 섹터 관련된 거기 들어가 있는 주식들은 꼭 보셔라. 그게 몇 종목이 있는지는 확인 한번 꼭 해 보시라. 왜냐면 에너지 섹터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코스피나 미국 SP나 그 비중 자체가 크진 않아요. 근데 이들을 꼭 포트폴리오에 들고 가야 된다. 이들은 수비수이자 공격수다. 아 네. 수비수로 간 거는 IT 섹터가 위험해질 때 방어를 수비를 해 줄 것이고 공격수라는 거는 IT가 나갈 때도 같이 나갈 수가 있다.
음. 그래서 저는 에너지 섹터를 가장 좋게 보고 실제로도 미국이든 한국이든 유럽이든 다 똑같은데 IT보다 에너지가 많이 올랐습니다. 섹터 수익률이 연초 대비해서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시기 그리고 뭔가 대규모로 인프라가 투자되는 시기에는 에너지 쇼티지는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 에너지가 없는데 IT가 확장되는 거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지정학 이슈 때문에 유가가 계속적으로 불안정한 식이다. 결국 이런 부분들은 에너지 쪽에 계속적으로 뭔가 네. 수회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 거죠. 산업의 확장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지정하게 불안정성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근데 지정하게 불안정성에서 IT가 위험해진다. 대신 에너지는 이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다. 근데 산업이 확장되면 둘 다 간다. 이게 사실 핵심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IT는 우리가 워낙에 많이 하고 시총에서 많이 차지하니까 대부분 IT IT라고 있거든요. AI 생태계. 근데 AI 생태계는 절대로 하나의 섹터에서 나오는 산업이 절대 아니라고 봐요. 물론 IT가 끌고 가는 세상은 맞죠. 음주도주 공격수는 다양한 섹터에서 나올 수가 있다라는 거를 꼭 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미국의 소프트웨어는 하이퍼스켈로 말씀하신 거 같고 아, 예.
하이 그니까 저는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좋게 봅니다. 네. 그런데 결국은이 LM 산업, LM을 활용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서비스 기업들. 네. 그쪽을 저는 앞으로 해자의 기업들로 보고 있고 결국은이 모든 것들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이 커지려고 하면 DM 가격이 좀 떨어질 필요는 있어요. 왜냐면 이걸 활용을 해서 하려고 하면 비용 절감을 계속 시켜야 되는데 너무나 비싸면 원가가 비싸면 비용이 비용 절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떨어지는 거에 맞춰서 해자의 기업들이 저는 분명히 나올 수 있다고 있고 사실 나스닥은 여기서 생산성이 나온다고 봐요.
생산성이 나오기 시작하면 저는 나스닥에 지금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금리빨 우려 결국 생산성이 나온다고 하는 거는 지금의이 금리를 이겨내면서 뭔가 영업이 계속 낸다고 한 것들이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들은 결국은 자산 시장을 끌고 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하는게 분명히 있을 것이다.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있잖아요. 예전에 그런 얘기 많았거든요. 농담 삼아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시총을 넘어서는 시기가 분명히 올 것이고 그때는 넘어서면 이제 그때가 고점이다. 아 그대 하나 증권 이제만 실장이 한번 핫했었잖아요. 핫했죠. 핫했죠. 딱 그대로 됐어요.네
근데 이게 사람들의 심리가 넘어서야 된다 넘어서야 된다 넘어서 된다 하면 실제로 넘어서면 안 되는 기업들 넘어서는다고 하는 거죠. 맞아. 희한하게 넘어가니까 끝까지 끌고 간다. 끝까지. 근데 그런 것들이 저는 어 결국은 생산성도이 원 모멘텀이라고 한게 있거든요. 누군가가 뭔가 생산성을 하나 뽑아냈어요. A라고 하는 기업이. 그러면 B, C, D, D에 대한 기업들에 대한 사람들의 희망이 점점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죠. 누군가가 스타트를 끊어 주는게 매우 중요하다. 그 소프트웨 업체들이 생산성을 비용 절감을 만들어내는 그 사이클. 근데 저는이 모든 것들이 그냥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금리의 고점이 떨어지는 것들.
음. 음. 이게 전제 조건. 그리고 전제 조건이죠. 예. 그리고 하이퍼스케르들의 케펙스 지출이 지속된다라는 조건. 음. 이런 부분들이 다 맞물려서 생태기에는 돌아간다. 그리고 미국은 주어받고 죽어받고 하면서 납싸이 올라간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예. 근데 에너지는 뭐 돌고돌 에너지긴 한데 에너지 부분들은 결국은 공격수자 수비수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섹터 중에 하나니까 꼭 유심히 지켜보시라. 근데 에너지라면 뭐 풍력도 있고 전력도 있고 뭐 2차 전지도 있고 뭐 태양당도 굉장히 많은데 어디를 말씀하신 걸까요 감독님? 그게 어떤 얘기를 하고 계시냐면 지금 우리나라 정류사, 미국 정류사 좋아요.
예. 그게 그것도 신호가 있었죠. 음. 우크라이나의 드론이 러시아의 정류 시설을 하게 했었잖아. 오늘 좀 예. 그러면서부터 우리가 보면 앞으로 주식하실 때 이거는 평생 우리가 알아야 될 제일 중요한 키워드 뭔가 하면 쇼티지예요. 쇼티지. 쇼티지 그죠? 예. 쇼티지냐 아니면 오버스플라이 공급과행이냐?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지금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이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쇼티지인가? 예. 그것만 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얼마 전에 뭐 비만 치료제 위급비 싹센다 뭐 마운자로 할 때 노보던 디스크랑 일라12랑 계속 올라갔었잖아요.
근데 약간 이제 경쟁이 심화되고 우리나라 업체에서도 막 이런 비만 치료제 나온다 하니까 1등 업체인 1날리는 계속 올라가는데 노보니 디스 같은 경우는 주가 또 급당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쇼티지 상황이 좀 완화가 되면 그쪽 섹터로 무너지면서 1등만 이래 남게 되고 근데 최근에 보면 디젤 경류 가격이 엄청 비싸죠. 예. 쇼티지예요. 그것 때문에 그게 그러면 빨리 회복이 되나? 근데 지금 후티 방군이 막 사우디 공격하고 이러면서 쇼티지 상황을 더 가속화시키고 있죠. 그래서 우리 성전무님 얘기가 에너지는 지금 그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요.
이제 또 다른 측면에서 어 전력 병목이잖아요. 그 전력 병목인데이 전력 병목을 어떻게 해결하지 소형 원전도 나오고 뭐 별개 다 나왔죠. 태양강 폭력도 다 나오는데 제일 간단한게 아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이구나. 예. 왜냐면 밤에 전기가 엄청 버려지거든요. 그냥 간단하게 ESS만 딱 만들어 놓으면 거기서 전력 딱 했다가 쓰면 되니까 가장 빨리 전력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ESS라서 그래서 우리 시장이 주식 시장이 답을 다 준다 했잖아요. 최근에 보면 오늘 2차전지 엄청 월요일 날 엔지 엔솔 SDI 8% 6%씩 올라가잖아요. 그렇게 해서 조금만 약간 시장의 여건이 금리가 살 떨어지니까 아우 네오 클라우드 아유 그건 난 몰라 나는 내 갈 길을 갈 거야 하면서 빵 태우어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지금 어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에너지를 어떻게 확보할 건다데 그 확보하는 거에서 어쨌든 전력 전체가 쇼티지인데 그 기름으로 보면 특히나 경류 정류 경류하고 디젤 쪽 이쪽이 이제 쇼티지다 보니까 쇼티지를 우리가 명심하자. 그리고 한국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얘기하신 거죠. 네. 그리고 아까 전에 말씀 주셨지만 뭐 ES 같은 그런 에너지 저장 장치 저는 주도주라고 하는 것들이 결국 공격수가 돼 줘야 되거든요. 시장을 끌고 가는 네. 그렇죠. 그렇기 위해서는 근데 주 공격수들은 항상 달려가다가 두드어맞을 가능성이 매우 있어요.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항상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남들 다 사고 이미 다 올라가 있는데 네 눌림목 생길 때 자기는 거기 들어가고 있으면 눌림목때 또 털게 돼요. 그렇죠. 결국은 그것들을 공격수는 잘 활용하셔야 된다. 그냥 혼자서 저기 혼자서 제일 앞으로 보내 가지고 뛰 뛰라고 하면 안 되고 결국 제일 앞에 있을 때 그때 막 잡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죠. 음. 결국 이런 부분들이 공격수가 될 건데 공격수를 투자를 할 때는 그래도 조금 과열인지 아닌지를 생각을 하고 들어가는게 매우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저는 뭐 그런 부분들을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요.
저는 사실 지금은 한국 같은 경우에는 지수도 하나의 공격 쓰지 않을까? 지수 코스피 지수 코스피 코스닥은 아닌가요? 아 코스닥도 좋아하는데 근데 어찌됐 외국인들이나 개인들이나 기관들이나 코스닥을 집중 매수를 하지 않거든요. 리밸런싱을 할 때나 국내 시장을 투자할 때나 대부분 지수를 그냥 사거든요. 바스켓으로 그러니까 삼성전자를 산다는게 아니라 지수를 삽니다. 그냥 뿌립니다. 그냥 그런 왜 사느냐? 지금 그들마저도 저평가가 돼 있다고 판단을 하니까. 그러면 이것도 하나의 종목으로 놓고 어 대응을 해 보시면 코스피에서 뭐가 올라갈지를 잘 몰라도 코스피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이게 기대이 낮은 상황은 절대로 아니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수도 하나의 공격수로 쓰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지금 상태에서는 저는 보고 있습니다. 박건도 님은 성전님 말씀드렸을 때 지금이 이제 소프트웨어 뭐 소부장 에너지 코스피 요런 것들 뭐 공격수와 미드필드 어떻게 좀 배치할 생각인가요? 근데 방금 굉장히 중 좋은 얘기를 하셨어요. 우리가 너무 종목을 찾으려고 하는데 최근에 몇백억을 깨먹은 제 아는 그 형님한테 형님 지수부터 하세요. 예. 지수 투자부터 하시라고 그러면서 제가 왜 지수 투자부터 하셔야 되는지 설명을 드렸어요. 그런 형님들이 매매하다가 빠지면 후달려 가지고 밑에서 손절하고 그러시거든요.
그 제가 얘기했어요. 떨어지면 보통 사고 올라가면 이제 팔고 그런 매매를 너무 이래 이렇게 자전 매매를 하시는데 지수는 지수 ETF 있잖아요. 코덱스 200부터 타이거 코스닥 150 이런 거는 거래세가 없어요. 왜냐면 펀드니까 주식이 아니라 펀드 거래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펀드잖아요. 거래세가 없어요. 그 그 형님이 1년에 거래 수수료만 5억을내는 분이거든. 얼마나 단타를 많이 쳤었. 그거 네. 근데 틀림없이 그 증권사에서 협의 수수료를 아마 받아서 한 0.03이나 0.05 했겠죠. 근데 거래세가 0.2%였거든요. %였거든요. 그러면 거래 수술로를 5억을 냈다는 말은 제가 형님 혹시 국세청에서 연락 안 왔습니까?
초창 준다고 거래세를 아마 30억 내셨을 거라고. 그래 거래세 30억에 거래 수서를 5억 해 가지고 매매하면서 계속 터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코덱스 200부터 그다음에 타이그 코스닥 150부터 하시면 되는데 지금은 저는이 코덱스 200 타이고 코스닥 150을 양쪽에 다 세우고 싶어요. 네. 지금 미들에 공격도 할 수 있고 수비도 할 수 있는 아니 미이 아니라 양쪽 윙백에 놓고 있습니다. 윙백이 언제든지 오버랩 하면서 올라갈 수 있다 했잖아요. 아 네 그래서 저는 근데 코스닥 150이 수익률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코스닥의 월별 수익률 1 2 3 4 5 6 등이 11월부터 12월 1 2 3 4 5에 다 들어가 있어요.
아, 그래서 지금은 코스닥 150이 수익률은 좀 더 좋을 거다. 근데 지수가 5,700 5,600 아, 코덱스 200도 괜찮다. 코덱스 200 괜찮다. 예. 그리고 왜 또 지수를 하시라고 했냐면 사다가 물리면 우리가 물렸는데 끊임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종목들 많잖아요.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옛날에 재벌 순위로 보면 삼성, 현대, 대우가 있었어요. 근데 대우 망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모든 종목이 안전한 종목은 없는데 유일하게 제가 10년 20년 30년 뒤에 반드시 올라가 있을 종목 코덱스 200. 맞아. 코덱스 200. 그렇죠?
그러면 사다가 물려도 괜찮아요. 기다리면 올라오는데 그 기다리면 올라온다는 확신이 없잖아요. 다른 종목은. 그래서 저는 어 지금이 시점에서 코덱스 200에 코스닥 150 괜찮다. 그리고 코스닥 150은 지금 짝수에 10월 달에 들어가서 홀수에 5월이나 7월에 팔면 수익률이 되게 좋아요. 아 네. 그래서 코스닥 150도 좋다. 코스닥 150 가지고 있습니다. 어 지금 보트에 주식 포트에 15% 15%나 있어요. 어 15% 대단하신데 기도하고 있어. 코싹이 지금 YTD가 마이너스잖아요. 네. 그래서 저 한국 시장이 아무리 많이 빠졌어도 코스피는 플러스잖아.
저는 정부도 지금 느끼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정부가 주식을 뭐 자지우진할 수 없겠지만 이거에 대한 활성화 방안은 저는 무조건 만들어고 있고 대표님 감독님의 말씀에서 저 동의를 하는게 지수의 하락은 이거는 미국의 미국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정치적 이슈입니다. 사실 그래서 무조건 부양을 시켜야 돼요.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퇴직 연금이 다 들어가 거의 다 들어가 있고 노후가 사실 거기서 엮겨 있는 것들이 꽤 많거든요. 우리나라의 부동산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에요. 네. 근데 지금 우리나라는 그거를 약간 이제 리밸런싱을 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기관들도 보면 -2%가 되면 손절이라고 하는게 그 규정화 돼 있는데 음 요즘에 기관들이 그걸 없애고 있어요. 그니까 고점 대비해서 20% 빠졌던거나 아니면 뭐 펀드를 집행한 시점부터 해서 -2%가 되면 그걸 손절하고 있는데이 손절 규정을 요즘 없애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수를 추정하는 펀드들의 한해서는 음 이유는 뭐냐? 항상 이때 손절을 하니까 그게 바닥 짚고 올라갔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논리는 아닌데 과학이라고 하는 거죠. 아,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지수는 하나의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부양책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게 저는 핵심이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장기 투자나 이런 부분들을 꾸준하게 하는 사람들 특히나 지수를 계속적으로 모아가는 사람들은 네. 지금의 지금 당장 팔돈이 아니라고 하면 쓸 돈이 아니라고 하면 이렇게 하락하는 것들은 젊은 사람들한테는 이게 최고의 공격수적인 포 그 종목이다. 지수전 심에서 미국의 SP나스타그 백을 훨씬 더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지금 한국이 매력적인 거는 노만에 빠졌기 때문인 거겠죠. 그니까 지금 뭐 어떻게 보면 기관 입장에서는 그때 당시에 최근에 들어갔던 대부분 손절 라인이잖아요. 그걸 과학으로 펄쳐 펄쳐 본다고 하면 과거의 레코드로
지금 파는 거는 아니라고 본다고 하는 거죠. 이게 팔아도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거죠. 죄송. 네. 건더 이제 공격수 배치해 주셔야죠. 공격수요? 네. 지금 열심히 지금 포백 라인을고 있 막 짜고 있었어요.고 있었어. 네. 양쪽은 윙백에 누굴까? 네. 지금 여기 일단 선수 11명 중에서 코수닥 150이랑 코덱스 200은 합류했습니다. 아홉명 선수 남았습니다. 언제든지 어 지수 투자하는 건 너무 수비적인 거 아니야 하는데 위로 오버랩도 갈 수 있는 그래서 양쪽에 코덱스 200 여기는 코스닥이네 딱 양쪽 윙백으로 근데 사실은 공격수인 거지
수비수처럼 보이는 공격수 치고 나갈 수 있는네 요렇게 일단은 배치를 해 놨고요. 저번에 이제요 공 수미 예 수미 개념으로 삼성전자하고 전자 우선주 얘기했잖아요. 예. 전자랑 전자 우선주이 정도 빠졌으면 여기서는 괜찮다. 그리고 전자나 하이닉스나이 돈을 계속 벌다 보니까 계속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네이 주주하는 책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전자랑 전자 우선주는 그대로 그러면 하이닉스 저번에 뺐는데 지지난주에 우리가 뺐잖아. 빼고 아 하이닉스 그동안에 골 많이 넣었으니까 잠시 나가 있고 약간 어 키는 작지만 우리 이강인 선수와 같은 소부장 어 소부장 들어가셨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 조금 더 쉬어. 하이닉스는 내년 4월 쯤 그때 아 하이닉스 이제 넣으면 안 돼요 할 때 우리가 넣을 거야. 예. 그렇게 지잖아요. 그죠? 빼놓고 저번에 윤 오셨을 때 그때 우리가 골키퍼는 뭐지? 했는데 현금 현금하면서 그러면서 윤샘한테 우리가 물어봤잖아요, 지금. 그러면 네. 현금 몇 % 들고 계세요? 했더니 그때 뭐 30% 들고 맞. 꽤 들고 계셨어요. 어. 그래서 깜짝 놀랐잖아요. 와. 근데 지나고 보니까 지수 빠졌잖아요. 형님이 기가 막히게 역시 잘 맞추시더라고. 네. 긍정적으로 얘기하셔서 저는 현금 다 소진하신 줄 알았고요.
근데 현금 몇 % 들고 계니까? 30% 아니 우리 주식쟁이들 입장에서는 30 들고 있다는 말은 어 뭘 그렇게 방어적으로 하세요? 이건데 와 맞았어. 며칠 전에 지난주 목금에 페이스북 보니까 윤세 님 지금은 사야 할 때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삼전삼전 우를 주목하자 이렇게 코멘트 남겨 놨더라고. 그랬어요. 야 이게 주주하는 있잖아. 소각 그거는 실제로 감독님이 말씀하셨듯이 뭔가 시장이 좋아질 때 이게 밸루에이션이 쌌었을 때 이게 소각이 돼 있다고 하잖아요. 그거는 밸루에이션 리레이팅을 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큰 호재로 작용한 있습니다. 애플이 사실 10년 동안 EPS가 5.25% 올랐는데 거기서
이익이 올라가는 것 만 올라갔던게 아니라 결국은 주주하는 결국 소각했던 부분들이 EPS에 많은 영향을 미쳤었거든요. 근데 소각을 해 가면서 이익을 받쳐 주는 기업과 소각을 안 하고 오로지 투자 또는 현금 보유 이렇게 했던 기업들은 시장이 진짜로 업사이클이 커질 때는이 PER 멀티플에 다른 영향을 주더라고요. 이게 PR을 많이 올려갔던 애들을 보면 얘들은 소각도 했고 주주하는도 하는 기업이다. 근데 돈도 잘 번다. 그러면 PR을 원래 봤던 것보다 더 높게 리레이팅이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하니스가 뭐 분기마다 지금 뭐 주주하는 계획이라는 것들도 지금 계속적으로 보여 주고 있잖아요.
이게 지금은 전혀 주식장에 반영을 안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보면 얘들도 주원을 하는 기업이었구나라는 인식이 실제로 주식 시장이 삼성전자나 닉스의 주가가 올라갈 때는 그들이 올라갈 수 있는 PER 밴드를 뚫고 올라가는 하나의 호재성 작용으로도 분명히 할 수 있다. 지금의 일 하는 정책들이 이거는 단기간에 할 수 없는 거거든요. 1년을 보여주면 그게 1년이 하자마자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니라 네. 실제로 주가가 다시 반등을 하는 시기가 왔을 때 얘들은 그래도 피해를 더 줘도 돼라고 하는 것들에 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이유가 분명히 돼 줄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은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어 AI 생태계가 확산되기 위해서 사실 하이퍼스킬로도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올해 상반기 때 주가가 못 올 못 올랐지만 지금이 돈이 흘러가 있어서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역할이 매우 중요하잖아요. 음. 음, 저 지금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우리나라이 AI 생태계가 커지데 있어서 지금 매우 중요한 역할을 저는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가는 지금 힘들지만. 성전문님은 SKS 선수 놓고 싶어 하는 거 같아. 아, 지금 아니, 삼성전만에 들어가 있는게 좀 약간 좀 아쉬워하시는 거 같아요. 맞을 수 있어요.
아, 뭐 코덱스를 넣었으니까. 뭐 코덱스 넣었으면 하이닉스 한 20% 정도 들어간 거죠. 그렇죠. 코렉스가 또 올라간다고 가정하면 반도체가 안 올라가고 코렉스가 올라가기는 힘드니까 그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더 공격적인 선수 늦자 수비는 안 되지만 공격이 강한 하이닉스 늦자 아마 그런 의미을 그리고 이번 시장에 10월 달에 장타 빠질 때 올랐던 종목들 있거든요. 그 한국이 이렇게 빠졌는데도 올랐던 종목이 있습니다. 분명히. 네. 근데 그게 섹터로 보잖아요. 어떤 특정 섹터에 몰려 있습니다. 음. 거가 얘기를 해 주세요. 아니 아니 그거가 저도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알려 드릴게요.
근데 그런 것들이 어 그러니까 7월 달에도 그런게 있었고 10월 달에도 지금 그런게 있어요. 근데 요런 것들은 반도체에 대한 뭔가 페어로 들고 가기에 저는 그러니까 제가 지금 아이디어를 지금 짜고 있긴 한데 그니까 페어디 그걸 얘기해 줘야지. 우리가 지금 우리 시청자를 농락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니까 이번에 이번에 스비수 스비수를 역할을 10월 달에 제대로 했던 애들이 있어요. 묘한 합법을 가지고 계세요? 아 근데 저는 지금 머릿속으로 그 선수가 뭐까 막 생각하는데 보면 미국 시장은 코카콜라 같은게 급산업제를 저는 주시하라. 아 산업 산업제산업
오 그동안은 쩔어 있었는데 원래는 걔들도 주도주였습니다. 다. 아 네 근데 이번에 안 빠진게 아니라 플러스 나는 애들도 있 많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애들을 저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요걸 왜 비밀을 하려고 하신 거예요? 뭐 대단한 대단한 건 아닌데 저희가 지금 분석을 하고 있고 저도 분석을 해서 투자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본인이 먼저 들어가겠다. 네. 근데 뭐 저 이게 뭐 지금 이걸 투자하라 저 이런 아직까지 이거는 아닌데 뭐 공격수 서비스 수비수 이런 거 얘기 말씀하시니까 저희 이제 벤치를 일단 넣어 놓겠습니다. 감독님이 이제 판단하실 텐데 감독님 이제 공격수비수 배치해 주셔야죠.
그래서 좀 전에이 코덱스 200하고 타이거네 코스닥 150 넣었잖아요. 넣고 삼성전자하고 전자 우선주 넣었는데요 센터백들 예.이 이 센터백들에서 저는 뭐 오늘은 ETF 개념으로 말씀드리면 SP 500 이제 나스타고 올라갈 때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든든하게 받쳐줬잖아요. SP 500 별로 안 빠졌어요. 그죠? 네. 예. 든든하게 받쳐 줬기 때문에 그 스파이라든지 QQ큐q큐는 센터백 라인에 넣어 놓잖아요. 예. 가끔씩 이게 공격으로 올라가는 센터백도 있어요. 예. 그런 한 그다음에 지난번에 요렇게 요렇게 공격수들 네 예 421 개념으로 여기서 지난번 우리 체슬리 팀이 나와서 얘기했던게 2차전지
어 2차전지 되게 강해요. 안 빠져요. SDI냐 LG엔솔이냐. 네. LG엔솔은 과거에는 화려한 공격수였는데 그동안에 영 부상에 한 3년 동안 예 부상 회복되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요즘 시총이 올라가고 있어요. 예. 시총 올라가고 지난번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났어요. 중요한게 이번에 EQ 실적할 때 어닝 서프라이즈 나 회복했어요.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보면 차트 모양 보면 SDI가 우상향이라서 그래서 어 일단은 후반전에 LG엔솔를 넣더라도 일단은 SDI가요 가운데 있고 정 헷갈린다 하면 2차전지 ETF 있어요. 그래서 2차전지 ETF가 속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요렇게 넣어 놓고 그다음에 요쪽이 반도체 소부장이었잖아요. 네. 그래서 소부장 ETF 예. 들어가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요쪽이 그동안에 어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또 예전에는 팔란티어였는데 국내파 선수 중에서는 뭐 기판 그런게 뭐 심택부터 뭐 요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죠? 예.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요 최고 공격수 있잖아요. 최고 공격수. 해외는 예전에 제가 엔비디아 얘기했는데 지금 이제 국내 시장의 반격이 시작된다고 하면요 공격수를 누을 간 건데 저는 이제 머릿속에 있어요. 제가 집어넣을 선수 얘기를 하면 깜짝 놀랄 거예요.
어 현금 이러는 거 아니에요? 아 이거 아니 현금을 여기 넣으면 안 되죠. 그런데 우리 성전무님한테 나라면이 선수이 섹터를 세우겠다. 그게 산업제예요. 지금 아 그러니까 저 가장 큰 고민이 그거예요. 지금 10월 달 기준으로 많이 빠진 거를 사는게 맞을지 음 10월 달 기준으로 10월 10월에서 10월 지금 중순이잖아요. 지금 가장 공격을 뛰고 있는 애를 편입하는 게 맞는지. 근데 전 둘 다 좋다고는 보고 있어요. 근데 지금 여기서 내가 따라붙는게 맞는지 아니면 네. 그래도 원래 공격수를 다시 공격수를 시키는게 맞는지 아, 그렇죠.
여기서 고민되죠. 네. 그게 지금 저도 저도 고민입니다. 저도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 여기서는 의외의 선수를 넣어야 된다. 음. 예. 의 선수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방송 끝나고 좀 듣겠습니다. 의회 선수 어떻게 이제 시간도 얼마 남았는데 지금 하시죠. 네 좀 궁금한데요. 이렇게 갈등을 들으시는데네 지금 세 명 설마 인버스 아니시죠? 아우 절대 하지 마셔야 됩니다.네 떨어지는 거에 배팅하지 않는다. 정신 건강이 안 좋아요. 그리고 남의 고통으로 왜 돈을 벌려고 하는 거죠. 정신건강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인버스 고버스는 거는
절대 하시면 안 되고 저는요 세 명의 선수를 넣으려고 하는데 의외 선수 얘기해 드릴게요. 네네. 10년몰 미국 국채요. 아 금리가 떨어진다라는 그동안에 10년물이나든 30년물이든 지금 고생 엄청하셨잖아요. 네. 예. 저는 이제 금리가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일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선수가 10년물 국채. 그러면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올라가게 돼 있어요. 음. 그래서 국채 금리가 떨어지기 전에 먼저 모더나 같은게 먼저 빵 치고 가더라고요. 예. 그리고 다른 바이오 업체들12부터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바이오 그다음에 하나 더가 더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니까 9월 달에 금리가 올라가면서 와르러 무너졌던 섹터가 바로 경기 소비제거든요.
자동차부터 화장품 뭐 다 빠졌어요. 네. 근데 금리가 만약에 떨어지면 기다렸다는 듯이 올라갈 거예요. 그 현대차 지금 물려 계신 분들도 많은데 저는 장기적으로 현대차가 지금 꼭 들어가야 되나? 예. 그렇게 생각은 하지는 않습니다. 생각은 하지는 않는데 경기 소비제가 금리가 떨어지면서 반등에 들어갈 거다는 거죠. 근데 장기적인 그림으로 보면 이거 항상 우리가 경쟁 의를 따져봐야 되는데 중국 전기차 너무 잘하고 있잖아요. 네. 그리고 테슬라가 어쨌든 미래 자율주행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 보면 답이 나와요. 그 지금 중고차 테슬라에 3, 4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중고차 가격이 신차보다 더 높잖아요.
그 자동차 회사의 주가는 리셀 밸류라고 하는 중고차 가격을 보면 답이 나와요. 그걸 보면 아 테슬라 아 그래서 장기적인 그러면 좀 그런데 어쨌든 금리가 떨어지면 그동안에 많이 눌러져 경기 서유제가 올라갈 거다. 그래서 저는 일단은 이번 공격수는 금리가 떨어지는 거에 어 민감하게 올라가는 공격수요 세 명을 이번에 허를 찌르는 공격수로 빵 집어넣어. 10년을 미국 국채라. 그러면 지금 골키퍼 코스피 지금 5,700 뭐 800요 구간대 있는 지금 당연히 현금 비중 줄어들겠네요. 10 정도인가요? 그래서 제가 어제 골키 봤다 했잖아요. 예.
저희 공격수랑 저희 선수들이 전방 끝나고 나서 저한테 내려와서 아 형님 너무 올라오지 마세요. 제가 여기가 있었거든. 우리 막 이러는데 정말 양미학 하셨군요. 여기니까 제가 여기가 있으니까 상대가 어쩌다가 공을 뺏었어요. 그래 뒷공간을 빵 차는데 제가 여기 있으니까 다 걷어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아 형님 제발 좀 올라오지 마세요. 여기 좀가 있으세요. 예. 그래서 지금은 어 저는 어 현금도 일단은 거의 어 좀 소진해도 된다. 하지만 10%는 들고 가야죠. 아 10% 들고 가야 된다. 이게 뭐 혹시 모를 그런 리스크는 무조건 있거든요.
그게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전부 다 그리고 항상 싸다 싸다 했을 때 더 싸지는 경우도 분명히 있어요. 그때네 자금을 소진을 한 것들이 결국 그게 또 효자이기도 하니까. 네. 지금 박감도 님께서 총 11명의 선수 다 배치해 주셨는데 송전모님이 다 보셨잖아요, 직접.요 포메이션 좀 어떻게 보시고 또 특히 최전화 공격수에 10년부 미국 국채를 넣은이 전략 네.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저는 미국 국채 금리 지금 매우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투자를 해도 된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미국 국채를 투자를 하면 그 기대의 수익률이라고 하는게 있잖아요.
주식이랑은 급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뭔가 큰 수익을 원하는 것는 쉽지 않겠지만 음 미국 국채가 공격수로 달리기 시작하면 따라 뒷따라오는 공격수들을 말씀 주신 거는 저도 어 바이오 경기 소비제네 바이오 투자하고 싶은데 저 몰라 가지고 저는네 ETF 이런 것들로 하는게 저는 좋은 거 같고 코스닥을 왜 추천하시는지 제 아시 알겠네요 지금 생각 제 생각 제 생각 들어보니까네 코스닥에 보면 제 1등부터가 보면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다 들어가 있네. 다 들어가 있잖아요. 예. 음. 자, 그럼 오늘 완성된 보드 보면서 이제 오늘 선수도 한번 정리하면요.
최전방 공격수에는 이제 박감독님께서 10년 뭐 미국 국채 아니면 바이오라든가 경기 소비제 넣어 주셨고 왼쪽 공격수 오른쪽 공격수에 제 기판이랑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 여기 그다음에 또 그 중간의 공격수의 2차전지 삼성 SDR를 일단은 넣으셨고 벤츠앤 LG 엔소 넣어 놨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미드필드에 코수닥 150,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코덱스 200 넣었고요. 그다음 수비진에 SMP 500과 나스닥 100 넣었고 현금에는 이제 그 골키퍼죠. 박감독님이 직접 골키퍼를 활동하고 계시는데 본인이 직접 주원을 지금 전행 무진하고 있다 얘기해 주시면서 거의 현금 비중은
거의 없다. 네. 0이거나 10에 가깝다. 지금은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요런 컨세의 방송은 또 성자분이 처음 해 보셨을 것 같은데 축구복도 처음이어 보시고. 네. 네. 축 축구한 것보다 더 힘듭니다. 오늘 방송 소과 한번 해 주신다면요? 아, 제가 아, 월요일 이거 오늘 월요일이잖아요. 네. 월요일 진짜 피곤한 날입니다. 저에게는. 네. 뭐 일정도 많고 근데 저 제가 또 좋아하는 박감독님 불러 주셔 가지고 사실 큰 망설림 없이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 뵙지만 네 저 결혼 안 하신 줄 알았습니다.
너무 젊어 보여. 아, 감사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습니다. 저도 80년대생이시다. 82년생. 네. 제가 방송에서 많이 봤거든요. 네. 사실 오늘 처음 본 배는 거어 가지고 근데 말씀을 너무 잘하시고 그리고 너무 이쁜 여자를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 방송을 제 와이프도 보고 있고 방송에서 그렇게 잘하시네. 아, 방송에서 돼야 돼요. 그니까 잘하시네. 어, 잘 될 것 같습니다. 저 이거 딱 들으니까 뭐, 뭐, 뭘 사야 될지 사람들이 알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뭐를 공격으로 쓰고 뭐를 수비로 해야 될지 이것만 판단이 돼도 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지에 대한에 대한 해안이 들어오거든요. 네. 포트폴리오 다 공격수만 있으면 방어는 누가 합니까? 키퍼는 누가 봅니까? 음 포트폴 저다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공격수가 일정 부분 부진하더라도 골을 안 먹는 수비수들이 시장을 방어해 줄 것이고 뭐 그런 것들이 저 분명히 어 좀 좋은 이게 컨셉인 거 같아요. 저도 들어보니까. 예. 그래서 잘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박감독님은요. 자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번 월드컵이 있었던 해잖아요. 자 이번 월드컵에 가장 감동을 준 나라는 아르헨티나였죠. 그렇죠. 항상 역전을 했어요.
실전하고 역전하고 실점하고 역전하고 그래서 우리가 왜 메시라는 선수 왜 아르헨티나 축고가 강하냐? 실점을 하는데도 끝까지 해서 뒤집잖아요. 그죠? 그래서 주식을 할 때 항상 우리 성전모도 그런 걸 요구를 많은 고객분들이 하시지만 왜 실점을 했냐? 예.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실점 안 하는 경기는 없어요. 근데 실점을 해서도 뭐 그렇죠. 오기로 난 반드시 뒤집난다. 예. 그래서 아직까지 지금 10월 중순에서 11월 12월까지 두 달 반이 남았어요. 그리고 퀀터적으로 보면 이제 11월 12월이 짝수에 중간해에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 그 어려운 시기가 7, 8, 9, 10이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있고 시장도 빠졌고 주가도 싸졌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는 어떤 마음으로 우리가이 올해 마지막 4분기를 대해야 되냐면 그래 내가 3분기에 실점을 했지만 이걸 뒤집겠다. 아르헨티나처럼. 네. 그리 아n티가 올해 월드컵에서 그 감동의 역정극을 보여준 것처럼 우리 스스로가 주식 프리미를 잘 보시면 역전의 그런 아이디어를 많이 얻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반드시 예 연말까지 역전 아주 드라마틱하게네 기분 좋은 역전성을 하시길 예 기원하겠습니다.네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는 여러분들이 지금 함께 보시면서 아시다시피 저희가 총 11명의 선수를 직접 뭐 ETF든 대형주 같은 경우는 함께 언급도 하면서 보여주고 있는 방송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뜬그름 잡는 방송이 안에 여러분들에게 직접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공격수에는 미드필드에는 수비수에는 그리고 지금 현금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아주 직접적인 방송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큰 사랑 주신다면 박감독님과 함께 또 성전님 또 다른 수많은 전략가님들과 함께 좋은 방송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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