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 모두가 두려운 지금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까? (박세익 전무 & 성상현 전무) | 주식프리미어리그 (10월 19일 촬영)

김작가 TV · 2026-10-20 · 유튜브 시청 144,898 · Board Views 1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코스피#현금#테슬라#마이크론#엔비디아#삼성전자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지난주 시장 14% 급락은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부채 우려 등으로 공포가 과도하게 반영된 것이며, 공포 지수상 투매 구간이므로 매수 기회라는 주장. 메모리 수요는 유지되고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이익 대비 저평가, 2027년 상반기 인플레 둔화·규제완화·보험사 듀레이션 수요로 장기금리 하락 가능성을 강조. 반면 성상현 전무는 반도체 PER·PBR 기준 밸류에이션이 높고 내년 영업이익 급감 시 리레이팅 위험을 언급하며 우려를 제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하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엄청난 억수 같은 비가 왔듯이 10월 달에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 - 14% 주관 단위 하락률 당신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결국 본인이 산 가격대보다 항상 올라올 거니까 지금 사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게 두려우면 절대 못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장은 분명히 매수의 기회가 많다.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거. 영업이익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인스 밸류션 세배입니다. 전자 네배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한국 다섯 배입니다. 근데 아니라고 하면 저는 리팅 리밸루에이션 된다라고 봅니다.

02. 자 이번 경기 그면 공적을 해야 되네 수비를 해야 되네 감사.네 네, 여러분, 주식 프리미어 리그 이번 주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흔들린 시장 다음 경기 전수입니다. 최근 지난주 시장이 굉장히 크게 흔들렸었는데요. 지금은 방어할 때인지 싸게 살게인지 오늘 함께 또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실 분 대단한 분들 함께 하고 있는데요. 감독을 맡아 주신 박세희 전문님과 그리고 오늘 전략가로 함께 주신 성상년 전문님 오셨습니다. 가볍게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제가 이것도 축구복 올라고 이것도 처음인 거 같아요.

03.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상현이라고 하고요. 지금 현재는 이제 ABP 자산운용의 주식 운용을 담당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 전까지는 중소기업 중앙회라고 하는데서 박세희 전문님과 같은 층에서 근무했습니다. 네. 화장실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네. 이빨딱하면서 오 성부장 왔어. 음. 그러면 다 바로 물어보죠. 근데 미국 정부는 언제부터 돈 쓰는 거야? [헉 소리] 네. 네. 그래서 중석기 중앙이라고 한 데서 한 10년을 근무를 했고요. 그전에는 증권회사에서 트레이딩을 한 7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한 17년 정도 자산운용 경력을 가지고 있고 [콧방귀] 제가 다른 분들 특히나 주식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과 조금 차별한 된 점이 있다라고 하면 저는 채권을 좀 오래 했거든요.

04. 그래서 채권을 오래 하다 보니까 거시 경제 그리고 이제 금리 유동성 이런 부분들에 관심이 남들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오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조무님은 지난주 좀 잘 보내셨나요? 사실 지난주에 바로 어제 어제 예 지금 녹화가 월요일이니깐요. 네. 바로 어제 서초구 축구 대회가 있었습니다. 서초구 협회 장배. 네. 1년에 두 번 축구 큰 축구 대회가 있는데 서초구청장배 서초구 축구장 그 여기 보시면이 도장이 지켜 있어요. 40대 저희 팀로 나갔는데 네.네 첫 게임 14 13대 빵으로 대승

05. 와 13대 빵 거기서 실점을 안 했다는게 중요하잖아요. 이번에 스페인이 우승할 때까지 단 한 골밖에 안 내줬잖아요. 네. 아, 그래서 항상 제가 강조하는 거이 수비를 잘해야 된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한 골도 먹지 않았다. 제일 중요한 거 조기 축구에서 제일 중요한 포지션 어디죠? 골키퍼. 골키퍼. 제가 바로 골키퍼. 아, 골키퍼예요? 대회 때는 제가 골키퍼로 나옵니다. 아. 아, 그 무실점. 크. [콧방귀] 어. 근데 어차피 비로나 많이 왔는데 엄청 왔죠. 그 축구랑 비랑이 증시랑 관련이 있긴 한 거죠. 너무 관이죠.이 긴 이야기를 했는데 관련 아무것도 없이.

06. 자, 여기서 보세요. 아니, 가을에 거을에 이렇게 억수같이 비가 오는 거는 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주식 시장의 변화를 우리나라의 24절기하고 비슷하다. 그래서 퀀터적으로 접근해야 된다. 하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엄청난 억수 같은 비가 왔듯이 10월 달에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 - 14% 1980년 이후 다섯 번째로 큰 주간 보기로 가더라고. 1900 80년 이후 아 80년 이후로는 아마 그렇다 번째 그래서이 시장의 역습으로 인해서 지난주 14% 그죠 아마 우리 성전모님도 똑같았을 거예요. 씨 이렇게남이 정도 5,500까지 뺄 줄은 몰랐잖아요.

07. 그이 시장의 역습이 도대체 아니 금리는 빠졌는데 우리가 지난번 얘기할 때 제일 조심해야 되는게 금리. 금리는 스페인 팀이다. 예. 스페인 팀이나 마찬가지인데 금리가 빠졌거든요. 아니 빠졌는데 도대체 왜 우리 시장은 14점이나 실점을 했을까? 상대방 공격수가 누군지 오늘 우리 성전부님한테 물어보셨어요. 제가 한 주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 왜 빠졌나요?이 굉장히 긴 얘기지만 그냥 그거 듣고 싶은 겁니다. 그 질문은 난 3분 동안 축구 너무 좋아하셔 가지고 이게 문제야.이 이 코너에 하지만 또 감독님이 또 축구 좋아하는이 에너지가 또 시청자분께서 전해주셔서 댓글이 좋은게 많습니다.

08. 아, 그래요? 저님, 지난주에 왜 이렇게 빠졌나요? 지금은 자본이 매우 기한 시대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그 자본이 기하니까 결국은 자본에 무슨 문제가 생긴다 이러면 산업이 커지는 데서 계속 삐걱삐걱 되는 거 같아요. 이게 사실 지난주에 코어브 음 때문에 시장이 크게 흔들렸잖아요. 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오라클이라고 하는 회사가 몇 달 전에 똑같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음. 결국은이 산업을 생태계를 확장시키 있어서이 기업들이 지출을 하는데이 지출을 하데 있어서 너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으로 하느냐에 대한 우려가 언제부터 불거지냐고 하면 금리가 올라갈 때 물가가 높을 때 연준이 긴축한다고 할 때 이럴 때마다

09. 계속적으로 나옵니다. 근데 이게 시장에 크게 크라시를 주는지 조금 작은 변동성을 주는지 저는이 차이일 뿐이지 결국은 지금 과거부터 일어나고 있는 세를 보면 우리 실리콘 밸네도 2, 3년 전에 있었잖아요. 그 똑같이 금리빨 문제였고 JP 모건과 연준이 그걸 해결했잖아요. 이거는 저는 그다음에 또 어떤 이슈로 어떤 종목이 나올지는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 결국은 현재이 금 높은 금리 올라가는 금리는 부채가 많은 기업들에게는 계속적으로 뭔가의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아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이거를 막아가면서 땜빵지를 해가면서 산업을 계속 확장시키고 있다.

10. 이게 제가 보는 지금의 상황이고 앞으로의 상황도 저는 비슷한 방향으로 갈 거라 봐요. 아 그럼 감독님에게 이제 전문님이 의견 여쭤보면서 함께 여쭤보고 싶은게 제가 이제 감독님이 일요일 날 그 축구를 할 때 그 전날에 저는 신세 백화정 강남에 그 6층인가 7층에 남성 코너가 있어요. 네. 이 딱 있는데 그 신간 구간이 같이 있잖아요. 1년 딱 보는데 사람이 한 명 넘 거야. 대한민국 1등 매추 백화점인데 그 층에서 다 사람이 다섯 명 있었나? 몇 시예요? 한 오후 5시 6시 제일 제일 복잡할 때데요. 토요? [목을 가다듬음] 물론 이제 남성이긴 했는데

11. 그걸 보면서 와 증시가 너무 안 좋으니까 백화슴에 쇼핑을 두고 다니 사람도 별로 없고 이게 여파가 있구나. 그래서 좀 굉장히 걱정했는데 또 그래서 저는 와이프한테 자기가 오늘 백화점에서 뭐 사면 안 된다. 음 증시 통한 거 아까 14.5% 제 보여줬거든요. 예. 우리도 지금 그렇게 됐어. 아 그렇게 얘기했는데 야 오늘 또 3% 급락 출발한 코스피가 1.76% 상승 마감했잖아요. 그렇죠. 저는 그래서 오늘 사실은 전저점 테스트하면서 깰 거라 생각했는데 또 상승했어요. 그게 좀 어지럽더라고요. 왜냐면 지난주 금요일에 나스당은 또 폭락했는데

12. 감독이 한번 정리 좀 해 주세요. 이게 우리가 예 잘 생각해 보시면이 무서웠다 했잖아요. 예. 예. 그래서 개파락으로 신해서 무너지면 어떡하나? 그 마음이 굉장히 비관적이고 굉장히 공포스러웠었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공포스러울 때 해야 돈을 벌 벌잖아요. 그죠? 굉장히 낙관적인 얘기가 난무했을 때 주식 사니까 손해 나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주식을 할 때 질러야 될 때 가장 중요하게 판단하는 지표가 바로 공포 지수예요. 음. 이 공포 지수가 우리나라에는 푸콜 레이쇼 같은 것도 있고요. 뭐 브콥스피도 있고 미국에는 빅스라는 인덱스가 있죠.

13. 인덱스라고 그런 걸 다 피어 인덱스라 하고 그다음에 CNN 파이낸스 들어가 보면 앤 그리드 인덱스라고 있잖아요. 그것도 보면 이렇게 어 그다음에 익스트림 피어.음 음. 익스트림 피어인데 지금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어요. 네. 그 이렇게 보면 그다음에 그리드 익스트림 그리드인데 굉장히 간단해요. 주식은 익스트림 피어에 사 가지고 터진 적이 없어요. 그 지금 미국 시장도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고 그리고 제가 보는 우리나라의 풋골 레이쇼의 투매 공포 구간이 지난주 수목에 떴어요. 그 신호가 수목 한 금요일까지 떴더라고요. 3일. 근데 요렇게 3일가 언제였냐면 정확하게 7월 28, 29, 30시 그때 또 똑같은 신호가 떴거든요.

14. 그때 저희 회사 고유 자금으로 100억 샀다고 했을 때 야 저렇게 사람이 무모하나? 박정문 그렇게 무모한 사람이었나? 예. 그런 걱정을 많이 하셨을 건데 바로 급반듯 그다음날 폭당했잖아요. 이미 네오 클라우드 기업의 코위버 같은게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있었지만 그래서 지난주에 14% 빠진 거예요. 그래서 그게 우리가 모르던 악재가 터진게 아니라 그게 이미 그 악재가 충분히 반영이 됐는데 그 피어 인덱스가 떴다는 말은 사람들이 너무 이슈에 너무 공포스러워한다. 그래서 너무 주가가 단기간에 빠지면서 싸졌다네. 예.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딱 개파락 시작할 때 제가 옛날에 선물 없이 많이 할 때는 오늘 같은 날이 아침에 시초가에 매수하는 날이에요.

15. 음. 그래서 저희 아침 모닝 브리프 때 제가 우리 왕 왕박사랑 오가장한테 항상 물어보거든요. 오늘 코스피 양봉이야? 음봉이야? 코스닥 양봉이야? 음봉이야? 막 고민하는 거예요. 고민하는 거 같아서 제가 얘기해 주더라. 오늘 양봉이야. 아, 네. 옛날에 파생 이거 막 할 때 오늘 같은 날. 그다음에 그러면 오늘이 양봉이 날려면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빠지면 안 돼요. 그죠?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또 폭나가면 안 되는데 우리가이 개파락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경우는 미국하고 같이 급락할 때예요. 아, 근데 지금 SP 500이 고점 대비 5%도 안 빠졌어요.

16. 그게 실제로는 반도체 섹터만 좀 많이 빠진 거예요. 근데 반도체 섹터는 이유가 있잖아요. 뭐 창신 메모리 상장이 되고 그다음에 앨머스크가 테라 짓겠다고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우려감에 그다음에이 코위버 같은게 혹시 망하면 거기서 돈 빌려서 질러 줬는데 오 돈 빌려서 질러 주는게 이제 끊어지는 거 아니야. 예. 그런 두려움 때문에 주가는 이미 다 선반영을 했기 때문에 항상 공포스를 때 제가 한마디로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당신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그래서 엄청 공포스러워져 그 -3에 시작해서 원 + 1.7 났는데 이게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그동안에 공포 구간에서는 희한하게도 이제

17. 반대로 급반등하는 그런 양상이 전개됐는데 딱 월요일 시장에 그랬던 거 같습니다. 아 그럼 전문 이번에 급락이 어쨌든 7월에 급락한 지수 근처까지 왔던 거잖아요. 그럼 이번에 급락은 7월의 급락이랑 뭐가 다르고 지금 시장이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할지 지금 아 사실 뭐이 질문하기도 좀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건지 7월 달에는 전형적으로 레버리지의 상품들이 청산되면서 나왔던 그런 유동성 위기, 자산 주장의 유동성 위기 근데 그 레버리지 상품이 대부분 반도체와 메모리 사이클에 있었다. 그런 부분들이 일부 청산되면서 급반등을 됐다라고 좀 보고 있고

18. 이번 사이클도 비슷한 섹터가 지금 조정받고 있긴 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결국은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붉어지기 시작했다. 그 크레딧이 결국은 우리 예전에 봤던 그런 금융 위기가 다시 붉과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커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런데 가만히 데고 보면 코어 이브가라는 회사가 지금 이런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있잖아요. 그들이 결국은 주문을 받은 거를 도대로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기 위해서 이거를 짓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주문을 주는 쪽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라고 하면 이들의 하고 있는 사업은 프로젝트로 보면 매우 수익성이 나오는 사업이라고 하는 거죠.

19. 그러면 만약에이 네오클라우디 기업들이 지금의이 부채나 현금 흐름이 문제가 돼서 이게 만약에 뭔가 문제가 붉어진다라고 하면 이거를 과연 사갈 수 있는 다른 기업들이 과연 있을까 없을까가 저는 이번 사이클이 크레딧로 벌거지느냐 아니냐 핵심이라 보거든요. 음. 음. 결국은 이거를 사갈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라고 하면 그리고 이걸 사가는게 그냥 사기 싫은데 사는게 아니라 사업성이 좋다라고 판단이 된다고 하면 누군가는 삽니다. 근데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짓는 핵심 두축이 네오클러디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입니다. 결국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크레딧 이슈가 붉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저는 이것 때문에이 AI 생태계가 꺼지는 거는 그 우려는 저는 우리들의 공포 정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어요.

20.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장은 분명히 매수의 기회가 많다. 그런데 매수의 기회가 맞는데 이걸 언제 사느냐가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까 대표님이 뭐 푸콜레이쇼, 브코스피, 빅스 저도 이런 것들을 많이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지금 정도는 눈 감고 사도 된다라고 제가 지난주 금요일 방송에서 말했다가 악플이 500개 아 제가 그 영상 썸네일 봤거든요. 지금 시장은 눈 감고 사도 될 때 제가 그래서 어 센데 댓글 봤어요. 난리 났더라고. 저는 눈 뜨고 살라고 했거든요. 고민하고 사라고. 근데 사긴 사는데 눈은 떠야 된다. 근데 제보고 눈 감고 사라고 나왔더라고.

21. 그래서 왜 너나 사람 또 그날 또 밀장이 빠졌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네네. 아씨 이랬는데 근데 다행히 또 월요일이 장이 좀 이렇게 됐는데 저는 어찌됐건 지금 레벨상 보면 사야 되는 지기가 맞다. 그리고 제가 기관에서 올해 운영을 했잖아요. 근데 기관에서 운영을 하다 보면 전략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과열일 때 파는게 쉬울까? 폭락일 때 사는게 쉬울까? 음. 근데 기관들이 만들어지는 내본 로지컬한 전략들을 보면 과열일 때 파는 전략들은 잘 적용 실행을 안 합니다. 왜냐면 이거는 누구도 못 맞추거든요. 과열일 때 더 가거든요.

22. 막 그냥. 근데 개인들한테는 사실 과열일 때 좀 현금화시키라고 하는 것들을 저는 조언으로 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언제 어떻게 무슨 일이 할지 모르니까. 근데 폭락일 때 사는 거 있잖아요. 그거는 그 어떤 현상이 있더라도 장은 V자든 뭐 이렇게 L자든 S자든 반등을 한다라고 하는 거죠. 결국 본인이 산 가격대보다 항상 올라올 거니까 지금 사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게 두려우면 절대 못 삽니다. 계속적으로 못 사는 거죠. 그러면 결국 언제 사는지 아세요? 자기가 고민했던 시점보다 더 위에 삽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한 반복이 되면

23. 주식 시장에 대해서 나는 이거랑 안 맞구나라고 하는 불신으로 커지거든요. 근데 기관들이 그렇게 폭락시기 때 사야 된다라는 것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어 펀드 전략을 잡고 이거를 집행해 주는 가장 큰 이유는 네 그렇게 해보니까 과거 역사적으로 이렇게 하는 전략은 수익이 났다. 근데 그런 기회가 자주 안 온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런 기가 자주 안 온다라고 하는 거면 기회인 거잖아요. 근데 이거를 기회가 아니라 나의 나의 계좌를 다른 사람에게 이전시켜 주는 그런 행위를 해 버린다고 하면 음 누군가는 기회라고 하는 건 사람들이 다 떠가겠죠.

24. 그거를 나는 그 기회를 놓치는 거고. 그러니까 그런 행위들은 [콧방귀] 투자를 장기적으로 하는데 있어서 저는 버려야 되는 스카이라 바쁩니다. 모두가 공포를 느낄 때 나도 똑같이 공포를 느끼는 거. 음. 다만 과열일 때는 자기가 자기 계좌를 봐가면서 적절하게 조절하시면 된다. 이거는 혹지가 아닐 수 있다. 아무리 과열 지표가 뜬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본인의 계좌를 오래 운영하고 자기가 심적으로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자기가요 정도는 덜어내고 현금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또 쓸면 된다. 어차피 벌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전략으로 저는 대응하는게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25. 지난 7로는 반도체 외머리시 때문에 떨어진 거고 이번에는 그것 때문에 아니면 이게 더 위험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예. 아유, 정확한 질문 해 주셨는데 7월 달 장 보시면 우리만 아니 왜 우리만 이렇게 빠지지? 44%나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그리고 미국 시장 별로 안 빠졌어요. 근데 반도체 메모리 섹터는 다 빠지게 냈어요. 샌디스크도 빠지고 키옥세아도 빠지고 했었으니까. 근데 이번 하락은 미국에서부터 지금 노이즈가 많아요.이 코위버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막 그걸로 미국의 팝캐스터들도 야 이게 닭법을 무너질 때처럼 되는 거 아니야?

26. 뭐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두려웠을 거야. 아마 주말 내내 걱정이 많으셨을 건데 제가 명확하게이 문제에 대한 답을 드릴게요. 어 제가 어떻게 이걸 설명을 하냐면 이제 빅테크랑 클라우드 업체가 있는데 네오 클라우드잖아요. 네오 클라우드. 그게 클라우드 업체에서 다 소화가 안 되니까 네오 클라우드 업체한테 어 너네들 할 수 있어. 어 그러면 좀 만들어 줘. 음했이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클라우드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보다는 뭐 코위버가 뭐지? 이런데 저희가 비디아 자금을 받아서 이렇게 클라우드를 하는 겁니다. 하니까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 입장에서는 오 그래 그거 만들어 줘.

27. 예. 그러면서 백록이라고 하는 수주가 많이 잡혀 있어요. 네. 아, 그 말은 빌딩이 필요한데 빌딩을 큰 빌딩을 짓는 GS 건설 그다음에 현대 건설 이런 회사들이 뭐 1,500억짜리 2,억짜리를 했다면요 300억짜리 400억짜리 빌딩은 어 저희가 할게요 하면 원청 업체에서 수주 받아 놓고 1차 하청 업체한테 주죠. 1차 청업제 어 이거 500억짜리 우리 수주 받았는데 어 노네가 400억에 한다고 그러면 400억에 가져가 하면서 100억 떼먹고 400억에 주잖아요. 네. 그러면 그 400억을 받은 회사가 잘 만들어서 한 30억 이익 남기고 원가 한 370억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28. 거기서 철광 가격, 석유화 가격, 무파이프 가격 이런게 급등하면이 수지를 못 맞추잖아요. 그게 지금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백록이라고 해 가지고 몇십조를 받아 놨는데 메모리 가격이 하루가 멀다고 계속 올랐잖아요. 그래서 사실 코위버 같은 회사가 어려움에 빠진 건 맞아요. 자, 어려움에 빠진 건 맞거든요. 자, 그래서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고요. 너무 이제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니까 최악의 경우에 코위버가 망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자. 망했다. 자, 망했는데 500억짜리 빌딩이 필요한 입장에서는이 [목을 가다듬음] 빌딩이 필요해요, 안 해요?

29. 필요하잖아요. 누군가는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클라우드가 지금 모자라잖아요. 이게 필요해요. 근데 코비가 잘 저희가 요만큼에 만들어 줄게요 했는데 얘네들이 메모리 가격도 급등했고 그다음에 메모리를 구할 수가 없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테슬라의 앨런 머스크도 짜증냈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날리지는 장기 가격으로 좋게 해줬는데 다른 애들 너네들 두고 봐. 내가 이거 꼭 기억한게 그런 얘기까지 나오니까 더 무서웠잖아요. 그 정도로 야 [콧방귀] 저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 저거 확보는 되나?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 그래서 최악의 경우로 코위버가 망했다고 치자고요.

30. 망했다고 치면 그 코비버 데이터 아, 그 클라우드를 한 200조 만들어 달라고 한 회사는 그러면 다른 업체가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 코미버는 만들고 다른 업체가 만들 거예요. 그런데 그 다른 업체는 아, 메모리 가격이 좀 많이 올랐거든요. 예. 그래서 저희가 이거 400억에는 만들기 좀 힘들고요. 예. 500억에는 500억 정도 돼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하면 그러면 주문을 따 주겠죠. 그 대신 코위버한테는 너네들이 약속 [목을 가다듬음] 이익을 안 이행을 안 했으니까 코위버를 다 청산시키고 거기서 돈 받아서 새로운 업체한테 발줄을 줄 거잖아요.

31. 그래서 결론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거죠. 아, 이거는 무조건이 클라우드 요만큼의 케파는 무조건 만들어야 되는 거거든. 그래서 코위버가 망해도 코어 위버의 주주나 코어위버한테는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체 메모리 시장에는 영향을 안 주고 근데 이게 최악의 경우인데 근데 코위버에 누가 들어와 있죠? 엔비디아 우리 젠슨 황형님이 들어와 계시잖아요. 황형님이 망하게 놔두겠어요. 황형님이 또 코멘트 하나 했잖아요. 코멘트 하죠. 그래서 저는 어 월요일 시장거에 이거 무조건 사야 된다 생각했던게 황형님이 아니 내 동생인데 어 내가 지분 투자한 동생인데 어 무슨 자금 조달 문제 얼마 필요해 아유 그거 내가 해 줄게 내가 보증게 하면서 끝나 버리는 문제예요.

32. 그래서 결론적으로 코흡이 안 망합니다. 오라클도 안 망을 거예요. 같은 생각이신 거죠? 저도 비슷하게 보고 있고 이게 실리콘 밸류 예정이 터 터졌을 때 JP 모건이 그걸 인수를 해가면서 그때부터 유동성 확장이 시작됐어요. 그러니까 신용의 확장이 일어나려면 불안감이 사라져야 돼요. 결국은 지금 부채에 대한 불안이잖아요. 코어뷰가 수주 베이스로 지금 투자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수주가 들어올 자금들은 들어오는 자금보다 지금 나가는 돈이 문제 되는다고 하는 거잖아요. 이게 해결이 되면 결국은 신용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질 수 있다.

33. 근데 신용이 확장될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지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들이 분명히 필요하다. 근데 지금 장기 금리가 빠지려면 전 두 가지 있 봐요. 하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조금 사그라들어야 된다. 저는 그 부분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어진다라고 봅니다. 왜냐 물가 상승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해서 2027년 상반기는 기조 효과로 떨어집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 연준이 긴축이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할 필요는 없어요. 막 유가가 200불 가고 이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 두 번째로는 지금 미국 정부는 금융 기간의 규제 개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34. 첫 번째로는 은행의 규제 완화. 은행들이 너무 국채에 대한 포지션이 적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져갈도록 국체를 들고 갈 수 있는 규제를 완화시킨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은행들이 대출 해주거나 아니면 국채를 주고 있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만큼의 자본금을 채워라고 하는게 은행의 규제로 잡혀 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에서 국채를 일정 부분 완화시켜 주고 없애 준다라고 하는 것들이 지금 논의가 되고 있고 은행들이 LCR 규제라고 해서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를 관리하는게 있어요. 결국은 현금을 이만큼 갖고 있어야 된다. 근데 중앙은행이 은행이 문제가 될 때 빌려줄 수 있는 일정 부분의 비율이 있어요.

35. 그런데 너네가 이런 일정 부분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이게 지금 규제 완화로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보험사입니다. 네. 보험사는 가지고 있는 자기들의 부채 두레이션 드레이션이라고 하면 좀 어려운 말이긴 한데 두레이션이 채권이 만약에 만기가 10년짜리라고 하면이 채권의 금리가 만약에 10% 아 그까 1%라고 하면 1%가 두레이션이 보통 뭐 7, 8년도 돼요. 예를 들어서. 근데 이게 채권 만기가 똑같은 10년이라고 하는데 이게 만약에 금리가 7, 8%로 가면 매년 들어올 수 있는 그 이자가 뭐 7, 8% 될 거 아니에요.

36. 그러면 그러면 이게 원금을 상한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같은 만데도 불구하고 짧아집니다. 근데 최근에 미국 제 30년물 보시면 코로나 때 금리가 1%일 때 두션 25였어요. 음. 근데 지금 금리가 5% 위로 올라갔잖아요. 그 6% 되잖아요. 지금 두레션 얼마지 아세요? 어 15년. 어. 네. 그러면 보험사 입장에서 자기들의 부채들에서는 20년이다.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30년물을 코로나 때 샀으면 20년의 자산을 매칭시킬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30년짜리 채권을 사도 15년밖에 안 된다라면 더 사야 됩니다. 음. 이게 지금 부채 드레이션에 맞게 자산 두레이션을 맞춰라고 하는게 지금 미국 보험 협회에서 지금 권고를 하고 있고 그거는 미국 보험사뿐만이 아니라 국내 보험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37. 근데 당장 하라고 하면 막 말을 못 맞추니까 이거를 좀 2030년까지가 유회식 기간을 주긴 했어요. 그러니까 유회라고 하는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맞춰라.이 음은 결국은 국체에 대한 수요로 들어올 수 있다. 특히 장기체 그러면 은행과 보험사의 장기체 수요를 만들어 낸다. 두 번째로는 미국 입장에서 내년도에 기저로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는 시기가 온다. 그때 시기에 만약에 미국 정부가 우리는 장기 국채 공급량을 줄일 것이고 단기 국채 공급량을 늘릴 거라고 하는 액션이 들어간다고 하면 결국은 장기 국채에 대한 공급량이 확 떨어지고 수요는 올라가는 이런 현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라고 하는 거죠.

38. 물가도가도 떨어지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장기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이 저는 반도체 시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 모든 것들이 지금 금리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잖아요. 그럼 두 분 얘기 들 정리하면 코이브 망할 일 없고 젠슨이 뒷배를 봐 주기 때문에 신용 확장 사이클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금리랑 물가 인플레이션도 지금 더 이상 위험해지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우리 시장 위협하는 핵심 시장 변수는 뭐가 될까요? 이제 지금 95년에서 2000년까지 다컴버이 커졌잖아요.

39. 근데 95년 96년만 잘라보잖아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 그러면 그때 마이크론이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실제로. 음.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 DM 가격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공급 업체들이 문장에 뽑아내기 시작했고 그 뒤를 추격하는 한국과 대만이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이크로는 가격 방어를 Q로 못 했습니다. 근데 그때 디램이 빠지는데도 가격 방어를 Q로 했던 업체가 있습니다. 그게 인텔이라고 하는 기업. 법용 디램에서 CPU로 95년 96년에 반도체가 P가 떨어지는 Q가 올라가는이 사이클에서 연착력을 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40. 삼성전자 하이스가 그 전략으로 지금 짜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내려오는 거를 그대로 두둑에 맞지 않는 전략을 이미 구사하고 있다. 근데 지금 시장은 떨어지면 떨어진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딜렌 떨어지면 반도체 박살. 네. 그게 뭐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률 다 박살난다. 근데 저는 영업 이익을 고원화시키기 위해서 LT부터 해 가지고 이러한 부분들이 지금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걱정하는 것만큼 그들의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지금의 조정은 결국은 생각보다 더 큰 우려가 너무 많이 선반영이 돼 있는 주가 수준이다.

41. 결국은 이게 영업 이익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하인스 밸루이션 세배입니다. 전자네 배입니다. 한국 다섯 배입니다. 세 3에서 5배 사이가 지금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결국 내년에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아니라 반에 반토막을 난다고 지금 시장을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아니라고 하면 저는 리팅 리밸루에이션 된다라고 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반도체 사이클 가는 전문님께서는 다르다고 보시는 거죠. 대응 방법이 당시에 인텔과 같은 대응 방법을 하고 있다. 고부가 HBM으로 지금 약간 돌리기 시작했고 LTA 계약으로 하방을 막기 시작했고 이런 부분들은 막힐 것이고

42. 실제로 마이크론도 주가가 빠지다가 언제 제대로 올랐냐고 하면 결국은 미국 당시에 장기 금리가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시기와 맞물러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반도체가 결국은 Q가 확정되게 확정돼요. 근데 P가 떨어지는 거에 가속도가 빠르니까 초반에 덜컹덜컹 했던 것들이었거든요. 근데요 부분만 제 연착력을 시키면 Q의 확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시장을 접근을 할 때 저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절대 짧은 사이클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짧은 사이클로 안 끝나서 경창륙을 만드는게 지금 한국의 경창륙을 만들 가능성에 대해서 한국은 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43. 그리고 경창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그 하드랜딩은 이미 가격이 많이 반영됐다. 지금의 가격은 그러면 저는 연말로 갈수록 내년 상반기로 갈수록 이런 부분들이 어 우리가 생각했던게 아니네 아니네 아니네 하면서 올라올 가능성이 높지. 우리가 생각한게 맞네 맞네 하면서 떨어지려고 하면 그게 우려를 안 하고 있었을 땐 떨어질 수 있는데 이미 우려를 다 해서 반에 반토막으로 지금 조건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영업 이익률이 반토막 난다고 해도 삼성전자수는 5배입니다. 5배. 반토막 난다고 하더라도 밸루에이션이 근데 그거보다 더 반토막 난다. 저는 그런 가능성 낫다라고 봐요.

44. 그래서 제가 보는 그런 시장을 저는 무조건이 낚간 논자는 안 해요. 그래서 제가 말을 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조심스럽게 한데 지금은 P가 떨어지고 Q가 올라가는 사이클에서 한국이 지금 하드랜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이 하드랜딩이 실제로 기업들이 하는 전략이이 하드랜딩이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되돌림이 나올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 감독님께서는 지금 전문님의 의견 어떻게 생각하시고 그럼 반도체는 뭐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대장 뭐 삼성전자 닉스로 얘기한다면 실적 그다음에 뭐 가이던스 LT 우리가 원했던 것들이 사실 다 발표됐단 말이죠.

45. 근데 다 안 올랐잖아요. 말씀하신데 그럼 금리가 떨어지는 것만이 뭔가 좀 느껴져야지 오를 수 있는 건가요? 네. 지금 일단 반도체 얘기가 나왔으니까 반도체 얘기를 해 보면 지금 PER 세 배, 네배, 다섯 배 그러니까요. 어, 근데 PER로 접근하다가 이번에 틀려 틀린 거잖아요. 시장이. 예. 그래서 뭐 P은 얘기 꺼내면 땀맞습니다. 근데 왜 PR 얘기가 많이 나왔냐면 그동안에 우리 반도체는 이익을 예측하기가 참 힘들기 때문에 그래서 PBR로 접근을 해야 된다.이 이 얘기가 그동안에 많이 있다 보니까 이번에 올라왔을 때 PBR 기준으로는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올해가 11만 원 정도 BPS가 11만 원 정도였기 때문에

46. 37만 원 갔을 때요. 오 뭐야? 옛날에 삼성전자는 전자는 1.1배에서 2.1배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는데 3.5배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음 거기서 아 이제는스페셜티 HBM 이런 거로 바뀌기 때문에 PBR로 하면 안 됩니다. PR로 해야 됩니다. 이게 이번에 반도체 위에서도 계속 사야 된다는 사람들의 논리였었잖아요. 근데 이제 틀렸던 거죠. 그러면 틀렸으면 그러면 다시 PBR로 가보자고요. PBR로 그 올해가 삼성전자가 11만 원인데 이제 올해 좀 있으면 끝나요. 두 달 반이면 이제 끝나잖아요. 그러니까 뭐 내년 연말 기준으로 PBR을 보면서 움직일 건데 그러면 BPS가 삼성전자가 27년 연말 기준으로는 얼마가 되냐?

47. 27년에 돈 얼마 벌지는 거의 확정적이잖아요. 그러면 27년이면 17만 원이 돼요. 음. 예. 삼성전자의 BPS가 북펄 해 가지고 순 그 주당 순자산 가치가 그러면 17만 원인데 예전에 삼성전자는 1.1배에서 2.1배 사이 움직인다 했죠. 그런데 그거는 삼성전자가 디램의 1등을 유지할 때였어요. 그러다가 하이닉스한테 뺏겼잖아요. 하이닉스한테 1등 자리로 뺏기니까 하이닉스가 2등일 때는 PBR 0.9에서 에서 1.6 사이에서 움직였거든요. 근데 1등 자리를 딱 뺏기니까 삼성전자 PBR 저점이 이번에 0.9가 깨졌었어요. 5만 원이 깨졌을 때 그렇죠.

48. 그런데 지금 1등으로 다시 돌아왔잖아요. 그죠? 그러면 삼성전자의 PBR을 1.1로도 계산하고 0.9로도 좀 물어도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그러면 내년 기준으로는 17만 원 좀 넘으니까 17만 원이라고 보고 그럼 17만 원이 PBR 1배예요. 네. 그러면 1.1배면 얼마냐면 18만7,000원이 돼요. 근데 삼성전자이 최근에 20만 원 왔다가 되죠. 그러면이 가격에서 네오클라우드가 막 문제가 생겼다는데 어 외국인들이 과연 들어갈까? 저는 들어온다고 봐요.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과거 장기 차트 보면 3, 4년마다 항상 정고점 돌파요.

49. 그 이번에 300만 원, 280만 원, 230만 원에 물린 분들한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네. 그러면 용감하게 앞으로 1년 동안 계속 물 타게 하시면 돼요. 아, 근데 예전에도 삼성전자 7만 원 깨지고 65,000원 갔을 때도 제가 삼성전자 물타게 하어요. 왜냐면 3년 안에 전고점 돌파하고 하이닉스도 전고점 돌파할 거다는 거죠. 그러면 21년 1월에 기록했던 96,800원. 네. 그런데 6만 원에서 사면 9만 원만 가도 50% 수익 나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10만 원 가면 67% 수익이에요. 그런데 전고점을 과연 가는지를 모르고 계속 더 빠질 거다라고 얘기하니까 그거게 무서워서 이제 못 사는 거거든요.

50. 자, 여기서 김작가님한테 퀴즈 들어갈게요. 근데 김작가님이 제가 퀴즈에뭐 다 잘 맞추시더라고요. 근데 이번 지금 데스크에서 지금 빨리 전반적 끝내라고 하고 있는데 퀴즈를 낸다고.요 요 퀴즈에 퀴즈를 드리고 답은 후반전에 하는 걸로. 네. 자, 퀴즈 뭡니까? 퀴즈가 뭐냐면 23년도에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 7조 7천억 적자에 네. 단기 순익이 9조 넘게 적자 났거든요. 네. 그러면 하이닉스는 그 해 몇 % 빠졌을까요? 자, 그 해요. 4. 그게 올랐을 것 같은데요. 야, 김작가님 맞추시네. 아니 오늘 반도체는 약간 반대로 투자해야 되잖아요.

51. 이거 저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박세 전문님인데 그 자세한 이야기는 후반전에 듣도록 하고요. 결론만 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경기 그면 공적을 해야 되나 수비를 해야 되나? 감독이 깔끔하게 정리. 시간 없어요. 30초. 공격 공격. 계속 공격입니다. 공격. 네. 올리고 삼성전자 하이니스 반도체. 물 타는 거는 내년에 그 물 타는 방법은 여러분 저희가 후반전에 드리도록 하고요. 오늘 전반전을 이제 정리하면 공포에 사야 한다. 그리고 박세희 감독님의 의견은 코이브 망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위협적인 상대 공주역수로는 성상에서 전문님께서 어 금리와 물과 인플레이션 있는데 크게 걱정하지 않고 지금은 사야 될미로 얘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공적으로 하고요. 후반전에서이 전술를 맞춰 포지션마 어떤 선수를 채울지 한번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코스피#현금#테슬라#마이크론#엔비디아#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