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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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이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한 지금이 투자 적기라는 주장. 핵심 근거: 악재는 이미 가격에 반영됐고, 공포성 매도(골드바 투매)가 줄었으며, 8~9월 이후 큰손의 대량 매입이 늘었다고 봄. 김치프리미엄도 낮아 지금 매수가 유리하다고 설명. 매도 신호 제시: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진 뒤 추세적으로 하락하며, 과거 생산량 감소 시점과 맞물린다고 주장. 실질금리 저점이 세 번 낮아지는 패턴에서 두 번째 저점 재이탈 시 매도 고려. 또 '1년 6개월 전 가격'과 비교해 현재가가 낮아지면 매도하는 모멘텀 기준 제시. 2030년까지 금 2만 달러 전망 유지. 부채 GDP 100% 초과 이후 긴축·증세·지출삭감·성장으로 해결이 어렵고 결국 인플레이션(금융억압)과 전쟁·AI 혁명 배팅이 불가피하며, 이 과정에서 금 가격이 오른다고 주장. 매수는 정액 분할, 매도는 정량 분할 권유. 금은 과거 최대 -70%까지 하락한 사례가 있어 고점 매도 필요성도 언급. 본인은 현금 없이 금·은에 집중 투자 중이라고 밝힘. 발언자는 원자력 주식 대신 금을 택했다는 일화와 화폐 역사(불환화폐 가치 0 수렴) 논리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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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도 이미 다 나왔고 그게 가격에 이미 반영도 됐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그 악재라고 불리는 것들도 사실 금액 되게 좋은 이슈다. 거기다 공포에 떠는 매도세가 줄었고 그다음에 대량 거래하는 사람이 늘었다라는 이것들을 볼 때 저는 지금만큼 투자하기 좋은 기회가 또 있을까? 자, 그럼 대표님이 2030년까지 2만 달러 심지어 이제 보수적으로 전망하시는게 2만 달러인 건데 지금 그러면 금거 고점 보면 금생력이 2년 3년 여기서 급증할 때 나왔다고 하는데 개인이 추적해야 할 매도 신호는 뭐가 될까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공급량 되게 중요하고요.
또 하나는 실제 금리라는 데이터가 되게 중요한데 이제 금이 상승하는 시점들을 보면이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드는 시점부터 이게 실제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거든요. 그렇다고 이제 뭐 내내 하락하는 건 아니고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이렇게 하락을 해요. 지금은 이제 그 장기 국채 금리가 5%가 넘어가면서 이제 실제 금리가 좀 올라간 것처럼 보이는 거지. 다시 내려갈 거예요. 그래서 추세적으로 내려가는데이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를 빠졌던 때가 언제냐라고 보면 이것도 2019년이에요. 그러니까 금의 생산량이 줄었던 시기랑 똑같은 거죠.
그리고 이제 뭐 이전에도 마찬가지로 2002년 그다음에 뭐 1970년 1933년 모두 생산량이 줄기 시작한 그 스타트 지점과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진 스타트 지점이 똑같아요. 근데이 실제 금리가 나중에 이제 그 단 추세적으로 하락하다가 바닥 찍고 쭉 올라가거든요. 그래서이 바닥을 보는게 제일 중요한데 사실 그 실제 금리 바닥을 맞추는 것도 당연히 어려울 거 아니에요. 근데이 실제 금리가 떨어질 때 패턴을 보면 지난 100년 동안은 어떤 패턴이 있었냐면 저점을 세 번 이렇게 쿵쿵 찍으면서 떨어집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첫 번째 저점보다 두 번째 저점이 더 떨어지고 두 번째 저점보다 세 번째 저점이 더 낮은 형태로 가요.
그러면이 지점의 맨 마지막 저점은 적어도 두 번째 저점보다 더 낮다 보니까 두 번째 저점을 찍고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져서 두 번째 저점을 이렇게 하향 돌파할 때 저는 이때쯤 매도해도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실제로 그거를 이제 금가격 시점이랑 겹쳐서 보면 뭐 머리 꼭대기는 아닌데 대략 어깨쯤에서 매도를 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공급이 늘어나는지를 보는 것과 그다음에 실제 금리 실제 금리는 1년 국채 금리에서 이제 인플레이션을 빼거든요. 예. 이제 요런 데이터를 보는 것도 방법이고 난 둘 다 어렵다 그러면 2030년 이후로
그렇게 하셔야 되고 더 쉬운 방법은 그냥 [콧방귀] 1년 6개월 전 가격이랑 금가격을 비교해 보면 돼요. 1년 6개월 전이면은 이제 2025년 3월 정도가 되겠죠. 그때 가격이랑 지금 가격을 비교해 보고 지금 가격이 더 높다 그럼 갖고 있고 이제 이러다가 뭐 어 이제 지금 가격 그때 가격보다 높나요? 예. 그때보다 높죠. 그래서 이제 이게 고점을 찍으면 이제 지금 가격은 내려오고 1년 6개월 전 가격이 이렇게 올라갈 거 아니에요. 이게 역전이 되는 순간이 오거든요. 사실 이때만 매도해도 됩니다. 이걸 이제 모멘텀 투자라고 하고 한 200년 정도의 역사가 있고 실제로 이제 가격 팩터를 보면 그 다양한 팩터들이 있는데이 모멘텀 팩터가 그 시대를 막론하고 그러니까 금리 인상기든 금리 인하이든 인플레이션 시기든 디플레이션 시기든 어떤 시기를 다 떠나서 그리고 어떤 자산 주식이냐 채권이냐 외환이냐 금이냐 이런 걸 다 떠나서 모멘텀 팩터가 되게 좋은데 근데 금은 심지어 추세가 매우 길고 분명하다 보니까 이와 같은 모멘텀 투자 예.
추세 추정 방법을 이용하는게 되게 효과가 좋다. 그래서 1년 6개월 전 가격이랑 비교해서 지금 더 떨어졌다. 그럼 매도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또 고점에서 한 1에서 3년 머물로 급이 팔 필요는 없다고 하시던데 한 번에 파는 것과 나눠서 파는 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파는거든 사는거든 사실 다 한 번에 사도 좋고 나눠서 사도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나눠서 파는게 좋기는 해요. 살 때도 나눠서 사는게 되게 좋은데 그게 이제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심리적으로 달라요. 진짜 다릅니다. 내가 진짜 최저점을 딱 맞출 확률은 얼마나 되겠어요?
아무리 똑똑해도 사실 그건 거의 운의 영역이거든요. 그러면 내가 최저점을 맞추지 못한 모든 경우의 수에서는 기분이 다 나쁩니다. 내가 살 때를 기준으로 먼저 말씀드릴게요. 내가 사자마자 분명히 그것보다 더 떨어질 때가 올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왜냐면 가격이라는게 이렇게 파동식으로 가격이 상승해도 상승을 하다 보니까. 자, 그래서 이제 내가 매수를 할 때 이걸 DCA 매매법이라고 하는데 어, 정립식으로 투자를 하면 뭐가 다르냐면 일단은 내가 한번 지금 사고 가기에 떨어졌을 때 그때 심리적으로 어, 이건 기회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내가 한 번에 다 투자하면 그다음에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아, 뭔가 바뀌었나? 아, 내가 틀렸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심리적으로 되게 불안정해지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심리가 사실은 투자에 있어서 기술보다 마인드가 훨씬 중요한 영향을 미치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이 DCA 그러니까 어 정립식으로 투자하는게 되게 좋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정립식으로 투자하는게 실제로 투자 효율성도 더 높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가가 2,000원 때 1천만 원을 투자하고 주가가 1,000원으로 떨어졌을 때 또 1천만 원을 투자하면 내 평단가가 얼마일까?
이걸 보면 많은 사람들은 1,000원이랑 2,000원의 중간이니까 1,500원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1,300원 정도가 돼요. 왜냐면 2,000원일 때는 1천만 원 투자하면 5,000주를 사게 되고 1,000원일 때는 만주를 사게 되니까 내가 총 갖고 있는 건 15,000주고 그거를 이제 2천만 원 투자했으면 그러면 이제 나누면 대략 1,300원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 것처럼 이제 내가 그 정립식으로 투자를 하면은 쌀 때 더 많이 사게 되고 그 정 그 똑같은 정액 투자법이라고 하거든요. 예. 정액 정립시 투자법을 하면은 그러면 이제 쌀 때 더 많은 양을 사게 되고 가격이 비싸질수록 더 자연스럽게 적게 사줘요.
우리가 하고자 하는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쌀 때 더 많이 사게 된다. 그래서 이제 내 평단가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는데 근데 이걸 반대로 하면 그러면 이제 매도할 땐 오히려 이게 독이 돼요. 매도할 땐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이때는 정액 그 정립식이 아니라 정량 정립식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 그 내가 만약에 매도를 하겠다 그러면은 내가 다섯 번을 나눈다고 하면 1천만 원 다섯 번을 나누는게 아니라 뭐 5,000주를 들고 있으면 1천주 다섯 1천주를 다섯 번에 나눠서 이제 매도를 하는 이런 방식 이게 정량식으로 해야 그래야 내가 비싼 가격일수록 더 많은 그 금액을 이제 얻게 되는 효과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매수할 때는 정액 정립 매도할 때는 정량으로 이렇게 매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그리고 또 컨텀 전부터 사면 따라서 사면 늦다고 행보상에서 꾸준히 주하는게 좋은 건가요? 그죠? 우리가 보통 다른 자산들이랑 조금 다른 거는 금은 약간 가격이 계단식으로 올라요. 이렇게 횡보를 좀 오랜 기간 하다가 그흑게 폭등을 하고 횡보를 또 횡보를 오랜 기간 하다가 폭등하고 이런 패턴들이 많이 반복되거든요. 자, 그렇다라고 한다면 내가 금가 5일 때 투자하는 건 조금 늦을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초장기로 투자를 한다. 2030년까지 난 내버려 둘란다 하면은 괜찮지만 그런게 아니라 사실 정말 좋은 시점은 사람들이 관심을 별로 안 갖고 이렇게 횡보장일 때 줍줍줍하다가 퀀텀 점프를 먹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처럼 가격이 이제 좀 조정을 받고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졌을 때 사는게 가장 투자의 적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횡보장에서 사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나라의 특수성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뭐 3면이 바다로 막혀 있고 상업 광사는 없고 위에는 또 북한으로 막혀 있고 하다 보니까 금이 공급될 곳이 없어요.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금에 대한 수요가 몰리면 그러면 이게 금이 별로 없는데 수요가 많이 몰리다 보니까 우돈이 붙어요. 그래서 이걸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관심이 많을 때는 그 우리나라에서 금사 때 좀 불리합니다.
사자마자 뭐 2% 3% 심하면 20%까지도 손실을 보고 시작할만큼 되게 불리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횡보장이거나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꺼져 있을 때는 이때는 오히려 국제 시세보다 우리나라 금가이 더 낮거든요. 그러면 사자마자 뭐 2, 3% 손해 보는게 아니라 1, 2%라도 이득을 보고 시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나중에 금액이 상승할 때는 남들보다 20%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사실이 김치 프리미엄을 모르고 투자하면 나한테 최고의 독이 되는데 알고 투자하면 최고의 득이 된다. 지금 사람들 관심이 많이 없을 때가요?
맞아요. 지금은 관심이 많이 없어요. 근데 좋은 점은 그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공포에 많이 파는 것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그게 올해 1월 말부터 대략 한 6월 정도까지 공포 매도세가 많아졌고 그다음에 7월 넘어가면서 그 매도세가 줄다가 지금은 공포에 매도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공포에 매도하는 건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이게 그냥 금을 파는 건지 공포에 파는 건지는 어떻게 하냐면 사람들의 매도하는 물건을 보면 되는데 저는 금거래소를 하잖아요. 사람들이 그냥 금을 팔 때는 금반지를 판다던가 뭐 목걸이 착용하다 또 판다던가 이런 경우가 많은데 사람들이 공포했 때는 그동안 갖고 있었던 골드바들이 뭉탱이로 나와요.
예. 그래서 지금은 그 매도량이 정말 극단적으로 줄었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딱 그 8월에서 9월 넘어가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갑자기 큰 손들의 매입량이 엄청 많아졌어요. 보통 이게 되게 재밌는게 가격이 오를 때는 사람들의 수요는 많은데 대량 거래는 비교적 적거든요. 막 한 돈, 열 돈짜리 이런 제품들을 엄청나게 많이 사는데 근데 이제 그때 막 큰 손들이 한 번에 막 10억, 20억, 뭐 100억 이렇게 사는 일은 좀 비교적 많이 적어요. 근데 지금처럼 가격이 이렇게 횡보하고 거의 바닥을 찍은 그 시점부터 이제 슬금슬금 큰 손들이 막 뭐 수십억치 이렇게 사는 일들이 많고 사실 오늘도 큰손분들이 저희 회사에서 되게 많이 샀어요.
예. 그런 저는 시그널들을 되게 중요하게 보는데 예. 그런 것들을 보면서 지금은 제가 일부 때 그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악재도 이미 다 나왔고 그게 가격에 이미 반영도 됐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그 악재라고 불리는 것들도 사실 금에 되게 좋은 이슈다. 거기다 공포에 떠는 매도세가 줄었고 그다음에 대량 거래하는 사람이 늘었다라는 이것들을 볼 때 저는 지금만큼 투자하기 좋은 기회가 또 있을까? 김치 프리미엄도 없고 지금 고점 대비 몇 프 정도 수준받은 거죠? 지금 고점 대비 대략 한 20%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코로나 금융위익이나 1975년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 위기 때와 비교하면 그때 금가이 좀 많이 떨어졌는데 보통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25% 정도 하락을 했었고 그다음에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는 제가 정확한 수치가 기억이 안 난데. 네. 봤어. 네. 15% 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1974년 그 조정장에서 -40% 정도 하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사실 한 20% 정도 하락을 하는데 그런 거를 감안해 볼 때 지금은 역사적인 조정과 거의 비슷하다. 물론 지금이 1974년 같은 조정장이 되지 말란 법이 없기 때문에 하방이 더 있을 수도 있지만 근데 그거는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다양한 요소들을 정목시켜 보면 이미 그 모든 악재들이 가격에 다 반영됐고 그리고 만약에 진짜 1975년 그 정도 이제 저점 찍을 때까지 떨어질 거면 그러면 아직 공포 매도세가 줄지 않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금은 한 번 오르면 한 9에서 13년 정도 오른다고 했잖아요. 한번 떨어지기 시작하면 몇 년 정도 떨어지는 거예요? 어, 한 짧게는 10년 떨어지고요. 길게는 20년까지도 떨어지는데 진짜 크게 떨어질 때 -70%까지도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뭐 사람마다 좀 다르긴 하지만 금을 평생 갖고 갈 자산이냐라고 하면 저는 어, 그것도 뭐 그렇게 하는 투자 방법들도 있긴 있어요. 뭐 예를 들면 자산 배본 투자, 포트폴리오 투자법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영원히 가져가는게 맞는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투자 스타일은 팔든 팔아야 된다. 네.
네. 왜냐면 뭐 누구라고 마이너스 70%를 20년 동안 경험하고 싶겠습니까? 네. 그래 가지고 저는 이제 고점 시그널이 엄청 어려운게 아니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공급량이나 실제 금리나 아니면 이제 가격 데이터 이제 모멘텀 투자 같은 이런 방법들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뭐 머리 꼭대기 아니더라도 우리가 충분히 어깨쯤에 팔 수 있는 지표들은 볼 수 있으니까 팔고 20년 좀 편하게 네. 다른 투자하시거나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직 근데 그때는 한참 멀었고 그게 한 2030년쯤에 이제 오니까 그때 가서 이제 준비하면 되는 건데 또 최근에 몇 달 전에 결혼하셨잖아요.
아 그죠. 네. 네. 결혼식에 제가 가서 그 이제 결혼식 이제 아주 축하드렸었는데 궁금한게 그럼 사모님에게는이 근과 관련해서 투자 관련해서 어떤 얘기를 분명히 해 줬을 거란 말이죠. 우리의 앞으로 가게 보일 수도 있고 짧게는 크게는 우리 가정에 앞으로 뭔가 자산이나 이런 전망이나 우리 가게의 투자 철학은 이렇게 가져가고 싶다. 이런 얘기 할 수 있잖아요. 당당히 건실한 미래 같은 거. 저도 제 와이프한테 우리는 현금을 가지지 않는다. 현금을 둘 바에는 금을 사 놓든지 뭐 달러를 가지고 있든지 주식을 하든지 뭐 어쨌든 뭔가 투자하고 있다.
거기서 떨어질 수도 있지만 현금이 녹는 건 확실하기 때문에 현금은 어차피 매달 내가 또 계속 꾸준히 벌어드리니까 이런게 있는데 사모님한테는 어떻게 얘기하세요? 딱 그 얘기랑 거의 비슷해요. 저도 현금을 거의 들고 있지 않거든요. 예. 전부 다 투자하는데 지금은 그걸 금과 은혜에 대부분 투자를 하고 있어요. 대부분도 아니죠. 사실은 몰빵이라고 봐야 돼요. 근데 그렇게 투자하면서 처음에는 저희 와이프 스타일이 저랑 연애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노리스크 노리턴이이 사람의 모터였거든요. 차라리 리스크가 있다면 안 하고 만다. 보통 여성분들이 남성분보다는 투자가 조금 이제 무리한 투자를 잘 안 하죠.
근데 실제 그래서 투자 수익률은 남성보다 여성들이 좋은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왜냐 한국은 단타를 워낙 많이 해 버려서. 이제 그랬던 와이프가 이제 제 유튜브도 많이 보고 그다음에 제 옆에 있고 제가 막 강연 따라다니면서 도와주고 하면서 실제로 그런 강연을 듣다 보니까 생각이 많이 바뀌어서 지금은 저뿐만 아니라 와이프도 돈이 생기면 전부 다 금이나 은을 사요. 네. 그래서 둘 다 이제 금과은에 이제 많이 투자를 하고 있다. 뭔가 그 해지는 조금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해지라고 하면 사실 사업으로 해지가 되는 건가? 어떻게 보면 어 뭐 그런 것도 있을 수 있겠죠.
예. 그리고 이제 사실 어 와이프가 최근에 저한테 무슨 얘기를 했냐면 자기가 갑자기 원자력 주식을 사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그랬더니 AI가 이렇게 많이 발전하면 그건 전기가 부족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대요. 몇 달 전부터 그 얘기 나왔죠. 그래서 제가 그 자리에서 길립박스를 쳤거든요. 아 똑똑하다. 그 내가 한번 원자력 주식을 알아봐 줄게 해가지고 이제 뭐 두산 에너 에너빌리티도 보고 뭐 이제 뭐 저기 테라파워나 이런데도 보고 했는데 아 여기서부터 제 투자 스타일인데 이게 저는 제가 뛰어남아야 될 벽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 생각엔 너무 비싼 거예요.
옛날부터 비싼 건 맞으니까. 예. 근데 그 옛날 월렌 버핏 스승이 이제 벤저민 그레이엄이 옛날에 그 담백처 투자법이라고 해서 물론 좋은 담배를 사는 것도 좋지만 근데 차라리 적당한 기업인데 헐값인 애들을 사자 그것도 이제 뭐 단백공처도 보면 떨어져 있는 것도 한 두 세 보금 정도 빨 수 있을 정도의 그건 남아 있다. 뭐 아무튼 그런 것처럼 저도 이제 그냥 적당한 기업을 싸게 사는 거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 월앤 버핏이 찰리먼거 만나면서 좋은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게 훨씬 더 좋다라고 배웠잖아요. 그래서 그걸 생각하면 아 맞아 원자력 비싸도 사는게 맞는데 아 이게 손이 잘 안 나가네요.
그래서 와이프한테 미안하다 내가 원자력은 모르겠다 했더니 그냥 뭐 또 금 사더라고요. 손이 잘 안 나간다 하시는데 손 보니까 요즘 사모님이 내일 케어 같은 거 주시나요? 손톱뷰 아주 뭔가 강의나 깨끗하게 그래서 눈길이 가네요. 맞죠? 네, 맞습니다. 네. 왠제 그런 거 같았습니다. 전엔 그러지 않았거든요. 네. 자, 모든 화폐는 또 빛으로 태어난다고 말씀하셨는데이자 때문에 통화량이 영원히 늘 수밖에 없는 구조는 좀 뭘까요? 아, 이거는 우리가이 화폐에 대한 이해를 해 보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는 무슨 주의에 살고 있죠? 자본주의죠.
네. 자본주의죠. 근데 자본주의가 뭐냐라고 하면 사람들이 사실 대답을 잘 못 해요. 그냥 단순히 돈이라는 것만 떠올리거든요. 근데 돈이 그 주체인게 맞아요. 그러면 돈이 뭐냐라고 물어보면 또 말문이 막혀요. 우리는 돈이 뭔지 그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사실 제대로 배워 본 적은 없거든요. 또 뭐 경제학 시간 때 어느 정도를 배우긴 하는데 중고등학생 시절에 근데 그거를 되게 디테일하게 가르쳐 주진 않고 그리고 솔직히 정부 입장에선 그거를 가르쳐 줄 필요가 별로 없어요. 이제 왜 그러냐면 이제 제가 한번 그 화폐에 대한 이야기 드려 볼게요.
과거에는 돈을 뭘로 썼냐면 뭐 조개 껍데기나 아니면은 뭐 돌멩이나 아니면 뭐 물물 교환이나 이런 식으로 많이 했었어요. 근데 물물 교환을 제일 많이 했는데 그 물물 교환의 단점이 뭐냐면 내가 만약에 딸기 농사를 짓고 저 사람이 만약에 포도 농사를 짓는데이 사람은 딸기를 싫어해요. 그럼 전 포도를 먹고 싶어도 못 먹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때 사람들은 두 가지 때문에 돈을 정말 원해했어요. 첫 번째는 교환이 너무 불편해서 그리고 두 번째는 가치 저장. 내가 지금 딸기가 풍년이 들어도 딸기는 썩으니까 내 지금의 불을 미래에 나에게 전달해 주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서 어 이제 가치가 잘 보존되면서도 누구나 원하는 그래서 이제 교환되기 좋은 자산이 뭘까 하면서 그렇게 이렇게 쓰다가 결국에 금으로 가게 됐던 거거든요. 금은 시간이 지나도 부식되지 않고 가치를 잘 유지하고 이제 희소성이 있어서 이제 그 가치가 잘 보존되는데 근데이 금은 모든 세계 사람들이 다 원하니까 가장 최고의 돈이 됐던 거죠. 예. 그래서 실제로 과학적으로 분석을 해도 지구상에 있는 모든 원소들을 소거법으로 제거하면 돈이 될 수 있는게 금이랑 은밖에 없거든요. 이제 백금이나 돈 같은 것도 쓰긴 했는데 백금은 정년이 너무 힘들어서 적극적으로 돈으로 채용하긴 어려웠고 이제 돈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꾸 산화되고 양도 꽤나 많아서 이게 적극적으로 돈의 이제 돈으로서 쓰기 되게 어려웠어요.
자, 그럼 이제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금을 돈으로서 쓰다가 그러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국가가 갑자기 전쟁을 해야 된다거나 아니면 복지 정책을 많이 늘려야 될 때라던가 이렇게 돈을 써야 되는 일이 생길 때 금이 돈이면 금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가장 아킬레스거는 희소하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 국가가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금을 많이 생성해 낼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게 나중에는 어떤 식으로 바뀌냐면 그런 상황에서 머리를 쓰는게 이제 로마 시대 때 고대 로마 시대 때 이제 어떻게 머리를 쓰냐면 그 당시 데나리오스라는 화폐가 있었거든요.이 데나리오스라는 화폐에다가 슬쩍 막 굴이나 납 같은 거를 타요.
그래서 순돌를 떨어뜨리면 그러면 똑같은 은으로 훨씬 더 많은 데나리우스를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화폐 량을 늘리거든요. 그러면 이제이 화폐라는 건 탄생부터 이제 이걸 재련해야 되고 그다음에 유통해야 되고 누군가 보관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이 화폐라는 건 탄생부터 보관료라는게 듭니다. 근데 이제이 보관료는 누군가는 계속 납부를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이제 뭐 어떤 수수료의 형태로 주기도 하고 뭐 어 어떤 식으로든 비용이 나가거든요. 보관료라는 게. 근데이가 맡아주고 그다음에 종화폐를 발행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이제 보관료를 내기는 커녕 국가가이 금을 맡긴 사람들한테 이자를 주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화폐라는 건 태생부터 어떤 식으로든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데 그 비용을 지불하는 그 과정 가운데서 보관료를 내거나 아니면 대출 이자를 주는 형식으로 쓰인다라는 건 그러면 결국에는이 화폐 시스템의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해서 유동성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예. 보관료를 누군가는 내야 되니까 유동성이 점점 점점 줄어드는데 유동성이 줄어들면은 이제 경제 경기가 자꾸 침체되니까 국가는 그래서이 유동성을 메꾸기 위해서 계속해서 화폐를 또 발행을 해야 돼요. 그런 과정에서이 그 모든 화폐는 태생부터 줄어드는 걸 막기 위해서 강제로 가치를 낮추거나 아니면 금이나 은을 빌린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이자가 발생하고이 이자를 갖기 위해서 또 빚을 빌리는이 방법 때문에 이제 화폐 량이 영원히 늘어날 수밖에 없게 설계되어 있다라는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지금도 뭐 한국이 됐든 미국이 됐든 중국이 됐든 뭐 어떤 나라를 보더라도 그 통화량 뭐 M2 통화량 이런 걸 보면은 영원히 늘어요.음. 진짜 아주 찰라의 순간 동안 아주 유맹큼 줄 때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도록 살게 되어 있다. 제가 만약에 오늘이 자리에서 어 뭐 땅을 하나 산 다음에 여기다가 양배리 공화국이다 해가지고 이렇게 제 나라를 세웠어요. 그럼 여기다 이제 돈을 이제 사람들한테 공급을 해야겠죠. 그러면은 뭐 예를 들면 한 100억 정도를 이제 그 중앙은행으로부터 대출 받아서 이제 사람들 뭐 공무원들 월급도 주고 뭐 토목 공사도 시키고 해서 시켰어요.
그럼 세상에 100억이 뿌려졌 뿌려졌는데이 100억에 대한 이자를 제가 4%로 책정을 했다라고 한다면 나중에 사람들한테 세금을 다 거둬서 그 모든 돈들을 다 빨아들여도 저는 100억밖에 못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돈을 갚으면 4억이 모잘라요. 그러면이 4억 때문에 파산을 할 거냐라고 하면 그럴 수 없으니까이 4억만큼을 또 대출을 받아야 되거든요. 근데이 과정에서 그이 문제 때문에 돈이 계속 늘어나는 것도 있는데 이렇게 사실은 100억이 발행되고 사람들한테 돈을 뿌리면이 사람들이 돈을 받은 걸 월급을 받은 걸로 뭐 일정 부분 지출하고 나머지를 또 은행에 넣을 거잖아요.
그 은행은 이걸 또 대출해 주면서 사실 100억을 뿌리면 걔가 1억 정도까지 늘어나요. 이걸 이제 지급 준비율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 지금은 사실은 더 많이 불어나지만 아무튼 이렇게 돈이 불어나면 그거에 대한 이자가 또 발생하고이 이자를 못 갚프니까 또 빚지를 발행해야 되는 이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신용 화폐 시스템이다.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 화폐는 반드시 누군가의 빚지로 만들어진다. 그게 은행의 비지든 아니면 중앙은행이 발행한 이제 빚이든. 네. 그래서 모든 화폐는 태생이 빚으로 어 탄생하는데 그거에 대한이자 때문에 화폐가 영이 늘어난다는 걸 생각하면 결국에 화폐는 가치가 100에서 시작해서 0으로 가는 그냥 그 길인 거예요.
그저 인류 [목을 가다듬음] 역사에 존재했던 모든 불안합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불안화폐가 역사 5천년을 돌이켜 보면 꽤 많거든요.이 불안화폐 중에 단 한 개도 가치가 영으로 수렴하지 않은 화폐는 단 한 개도 없다라는 거 여러분들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폐를 가지고 있다면 무엇인가 자산을 사야 된다. 네. 이미 1913년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미국 달러는 99.7%인가의 가치를 잃었어요. 예. 이제는 0까지 0.7% 정도밖에 안 남은 거죠. 사실. 자, 그리고 또 부채 100%를 넘긴 나라 해법은 긴축가 증세 인플루에 성장 내뿐인이라고 하시던데 이게 무슨 말인지나 1780년대 영국점 AI 배팅한 미국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 일단 지금 미국의 부채를 다른 국가들이 잘 안 사 주잖아요. 막 국채 발행을 하는데도 이제 막 잘 안 사 주고 심지어는 팔기도 하는 이런 상황들은 결국에 모든 중앙들이 요구하는 거예요. 야, 미국 너네 지금이 부채 문제 해결해. 해결 안 하면 안 살 거야라는 그런 의미거든요. 그러니까 부채 문제가이 정도 심각하다는 거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가 이제는 정말 기아급수적으로 높아진다는 거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이 이 기본적으로 모든 신용 화폐 시스템은 빚에 대한이자 때문에 화폐가 늘어날 수밖에 없게 설계가 돼 있다고. 근데 늘어나는 속도가 요렇게 늘어날 때는 그냥 아 뭐 미국이라는 경제력이 튼튼하고 그리고 앞으로 세계화가 더 진행될 거니까이 정도면 괜찮지?이 정도면 괜찮지?이 이 정도면 괜찮지, 괜찮지, 괜찮지, 괜찮지 하다가이 속도의 기울기가 이렇게 바뀐 지점이에요.
이미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거는 미국이 무슨 수를 써도 이젠 제화할 수 없겠다라는 그 임계점을 지난게 보통 이제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00%를 넘어갈 때거든요. 그래서 이제 과거의 역사들을 쭉 돌이켜 보면 미국 이전에 뭐 영국 패권 시절이라든가 그 전에 네덜란드라던가 그전에 스페인 그전에 포르투갈 이렇게 쭉쭉 가서 뭐 신성 로마 제국이면 이렇게 다 쭉 가면은 결국에는이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00%를 넘어서게 되면 다이 기울기 자체가 달라지니까 수학적으로 사실 그 돈을 갚을 방법이 없어요. 원래 빚을 갚는 방법은 지출을 줄이거나 세금을 더 거두면 되거든요.
근데이 기울기가이 임계점을 지나가 버리면 그러면 지출을 줄여서 갚는 거의 불가능하다. 미국이 1년에 지출하는게 7조 달러고 그다음에 세수가 한 5조 되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매년 2조 달러씩 적자가 나요. 근데 여기서 뭐 국방비를 줄일 수 있냐 사실 쉽지 않고요. 그다음에 뭐 메디컬 케어라던가 아니면은 사회복지을 줄일 수 있냐라고 하면 솔직히 줄일 수 있는 지출이 거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출을 줄인다고 하더라도 그 2조 달러를 줄이는 건 숫자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거 원래 트럼프가 하려고 트럼프 당선됐을 때 일런 머스크 데려와서 도지 프로젝트 했었잖아요.
그게 이제 지출 사건 프로젝트인데 여기서 얘기했던게 2조 달러였어요.이 이 2조 달러가 왜 2조 2조 달러냐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이 부채가 더 이상 안 늘어나게 만들려면 적어도 2조 달러를 지출을 삭감해야 되는데 이거 실패하고 미 그 트럼프 지주율만 떨어지고 결국엔 2조 달러 삭감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지출이 더 많이 늘었거든요. 예. 그러니까 지출을 삭감하는 거 자체가 이미 지금의 그 약속된 지출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불가능하다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지출을 줄인다라고 한다면 분명히 대부분 복지 혜택을 줄이는 쪽이 되게 되는데 그게 표에 영향을 줘요.
지지율에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주율의 영향 때문에 사실 그 선택을 하기도 매우 어렵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이제 그 세금을 늘리는 것도 마찬가지로 지지율에 영향을 미치고 그다음에 그 지지율의 영향을 덜 미치려면 부자증세를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면 이제 그 기업들이 그 부자증세로 사실은 뽑아올 수 있는 양이이 전체 지출에 비하면 너무 미비해요. 메꿀 수 있는 양이. 그래서 애초에 숫자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GDP 대비 100%를 넘어가면 숫자로 더 이상이 부채를 기존의 방법 증세나 지출로 해결할 수 없다. 그럼 이제 방법이 딱 두 개만 남아요.
아까 전에 말씀 주셨던게 이제 증세, 지출, 그리고 이제 인플레이션 그리고 예, 그다음 성장.이네 이네 가지 중에 두 개는 안 되고 나머지 두 개만 남거든요. 근데 성장이랑 이제이 인플레이션인데 성장도 일반적인 성장으로는 불가능해요. 이게 부채가 늘어나는 기울기가이 정도 되는데 그러면이 성장을 따라잡으려면 그러면 말 그대로 엄청난 혁명이 일어나야 되거든요. 그래서 AI 혁명 맞습니다. 그래서 미국이이 AI 혁명의 모든 걸 배팅하는 이유는 이제 이게 100년의 패권을 가져갈 그 미래 기술이고의 또 학원이와이 혁명을 이뤄내야만 지금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계속 부채 부채 부채 얘기할 때 사실은 미국의 국가 부채가 한 40조 달러 되거든요. 근데이 명목 부채를 얘기 안 한 이유는이 부채의 단순한 숫자보다 그 비율이 되게 중요해요. 얘네들이 벌어들이는 수입 대비 부채가 얼마나 많냐. 제가 10억에 빚이 있다고 하더라도 뭐 1년에 뭐 거의 한 5억씩 번다 하면은 10억의 빚이 그렇게 많은 빚은 아닌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단순히 비이 얼마냐보다 소득 대비 빚지 얼마냐가 되게 중요한 거라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중요한데이 GDP를 미친 듯이 끌어올려 버리면 그러면이 부채 문제는 해결할 수 있고 실제로 과거의 영국이 1780년에 이제 부채 비율이 100%를 넘었을 때 2차 산업 혁명이 주역이 되기 위해서 부채 비율을 250%까지 끌어올리거든요.
진짜 그 모든 걸 다 배팅해요. 그래서 결국에는 그 결과로 2차 산업 혁명이 주역이 됐고 그래서 생산성 혁명이 이루어지면서 부채 문제가 해결되고 100년의 패권을 더 가져갔거든요. 미국이 원하는게 그겁니다. 자, 근데 그러면은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건 금이라는 건 지금이 부채 문제가 금가격을 키우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 어 미국이 그럼 만약에 AI 혁명에 성공하면 금가액 더 이상 안 오르는 거 아닌가요? 네. 안 오릅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 AI 혁명으로 그게 이제 정말 그 성장에 숫자로 기인되려면 시간이 좀 걸려요. 그 전에 투자가 먼저 들어가야 되고 그 투자를 하려면 빚이 늘어나야 되거든요.이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인플레이션이 나와요.
그래서 그 영국도 1780년부터 1820년까지 40년 동안 주자릿수 인플레이션이 계속 반복돼요. 그러면서 화폐 가치는 더 떨어지고 그리고 이제 금가이 미친 듯이 오르다가 이제 이게 그 숫자로 치환이 되면서이 성장이라는게 숫자로 치환이 되면서 이제 금가격도 쭉 떨어지는 모습이 나왔었던 것처럼 우리는 미국이 AI를 놓을 수 없기 때문에 부채는 더 많이 늘어날 것이고 그 과정에서이 인플레이션을 제어할 수 없다라는 걸 먼저 이해를 해야 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실제로 미국은 인플레이션을 좀 반긴다라는 걸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 미국의 부채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효과가 나요.
내가 똑같이 100억의 빚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옛날에 뭐 짜장면 가격이 만 원일 때 100억과 10만 원일 때 100억은 가치가 다르잖아요. 1980년에 새우깡 가격이 50원 정도 했었대요. 그러면 그때의 1억과 지금의 1억을 생각하면 엄청 차이가 다르잖아요. 그런 것처럼 사실 물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부채에 대한 가치는 점점 내려가요. 그래서이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제 금융 억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어 지난 역사의 대부분의 패권 국가들은 패권 국가뿐 아니라 주요 선진국들은 그 부채 위기가 왔을 때이 금융 억압을 통해서 부채 문제를 해결한 일이 거의 번 중에 9.9번이다.
예. 100번 중에 99번이 다 이런 식으로 해결하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막 뭐 금리 인상한다 어쩐다 해도 사실 정부는 알고 있고 그리고 정부는 하려고 하는게 진짜로이 인플레이션을 잡을 생각이 있냐라고 하면 그건 없어요.이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용인돼야지만 미국의 국가 부채가 자연스럽게 줄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엔 이제 AI의 인생을 배팅을 하든 아니면 그냥 과거에 1940년대처럼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을 하든 어떤 방식이든 인플레이션은 나오고 그 과정에서 금각이 상승했던 거는 우리가 필연적이다라고 이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AI 혁명이 성공해도 금는 유리하다는 거네요. 네, 맞아요. 지금은 AI 혁명인데 과거에는 모든 그 부채 위기 때마다 이런 뭐 산업 혁명이 있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산업 혁명 같은게 없었을 때는 다른 국가들은 어떤 배팅을 했는가 보면 보통 대규모 전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엄청나게 큰 전쟁에서 이기면 그러면 막대한 전리품들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그동안의 부채 문제가 쫙 해결되거든요. 근데 대부분 사실 그 전쟁에서 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냐면이이 정도로 부채 문제가 커졌다는 건 그 미국의 부채가 많아져서 커졌다는 건 사실 그마만큼 재정적자가 쌓였다는 거고 그 재정적자는 다른 국가의 이득이 되었기 때문에이 키가 좀 맞춰졌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중국과 미국의 이제 GDP만 보더라도 PPP 기준으로 보면 이제 중국이 미국을 뛰어넘었을 정도로 사실 꽤나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면이 상황에서 싸우는게 그 이겨도 거의 뭐 진거나 다름 없을 정도의 피해를 갖기도 하고 아니면 대부분 진짜 전쟁에서 막 지더라고요. 과거에 이제 패권국들이나 아니면 주요 선진국들이이 부채 문제 해결할 때 이제 전쟁을 하는 거.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는 뭐냐면이 전쟁을 해서 이기냐 지냐 AI 혁명에서 성공하냐 실패하냐가 아니라 그 과정 AI 혁명의 배팅을 하는 그 과정이나 대규모 전쟁을 하는 그 과정에선 어마무시한 부채와 화폐 증가가 나타나고 그 화폐 가치 하락이 금가격 상승을 끌어올린다. 이제 [목을 가다듬음]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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