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바이오주 10배 상승론과 소부장·바닥 신호 전망 (김동엽 대표 방송 요약)

김작가 TV · 2026-11-05 · 유튜브 시청 11,324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금리#테슬라#현금#코스피#김동엽#바이오투자#소부장#밸류업#삼성바이오로직스#투자전략#주식시장전망

← 목록

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요약 보기

김동엽 대표는 소부장 섹터에 개인적으로 비관적이라면서도, 삼성전기가 52주 최고가 대비 크게 하락해 목표가 270만 원 기준으로 기회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증설을 발표한 대덕전자와 심텍의 최근 주가 하락도 언급했다. 내년 상반기 정유·화학·은행, 하반기 자동차·제약·바이오를 유망하다고 보았으며, PBR 1배 미만 종목의 밸류업 가능성을 소개했다. 신용 잔고 감소와 개인 대량 매도 3일 연속 등을 바닥 신호로 제시하고, 거래대금 감소 상황은 소모전으로 평가했다. 현금 분할 투자 예시와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 등이 언급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소부장은 개인적으로는 좀 비추해요. 슈퍼 사이클이 살아 있다는 확인을 하는 순간 전 삼전닉스 각 소부장들보다 나으면 나왔지 못하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금리의 수준을 뛰어넘는 성장을 하는 섹터를 찾아야죠. 그리고 요런 것들까지는 성장의 영역에서선 충분히 자 그리고 또 삼성 전기는 52주 최고가 241만에서 120만 원까지 빠졌는데 목표가는 270만 원이더라고요. 지금은 기회일까요? 함정일까요? 함정처럼 보이지만 사실 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전기가 뭐 오늘도 사실 좀 많이 빠져서 아이고 맨날 좋은 주식 뭐 일부에서 우리나라 대표 IT주로 뽑는데도 의외로 힘이 없다.

02. 근데 이거는요. 최근에 112만 원이네요. 네. 최근에 아까 그 말씀드린 것처럼 증서하는 회사들이 오히려 뭐랄까 평가를 지금 못 받고 있다. 왜? 지금 어려워지려고 하는데 돈 써 가지고 나중에 증서를 해 놨는데 수요가 없으면 어떡할 건데? 지금 이런 오늘 같은 경우에 많이 빠진게 뭐 대덕 전자라든가 이런 것도 13% 빠졌거든요. 증설 이슈예요. 그리고 장 끝나고도 심택이 1천억 정도가 투자해서 또 뭐 케파 늘린다고 했는데이 발표하면 원래는 정상적이면 어 회사가 증설해 가지고 몇 달 뒤에 완공하면 케파에 맞춰서 매출이 몇십%쯤 증액이 되고 많이 나올 거니까라서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한 2, 3주 전부터 10월 달부터는 뭐냐면 돈 쓰면 다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지금은 오히려 돈을 많이 씁니다.

03. 그 삼성은 사실 아시잖아요. 거의 한 6조 9,억에 대한 MLCC 기판 증서를 예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지금은 독같이 느끼는 건데 AI가 끝나지 않고 최근에서 아주 아시잖아요. M비디아나 테슬라에서 삼성한테 한 3조 5천억 투자해 갖고 그런 증서를 아예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수요 없이 아니면 걔네들이 오더 없이 얘네들이 그냥 투자를 할 리가 없지 않습니까? 사실은 보장돼 있는 어떤 매출이 있다고 보는 건데 주가가 내려오니 저는 뭐 예 삼성 전기의 현재 주주는 아니지만 내일부터라도 굉장히 싸졌구나라고 생각하고 바겐세일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

04. 삼성전기 굉장히 좋게 보이시는군요. 그리고 또 소부장 PSQ 사이클 반도체 하면서 소부장 좋게 보신 분들 많던데 설비 투자 슈퍼사이클로 상승 여력 두 배라는 분석이 있던데 소부장 투자 어떻게 보시고 어떤 종목 좀 좋게 보시나요? 저는 소부장은 개인적으로는 좀 비추해요. 뭐 전기도 뭐 소부장이라고 하면 소부장이겠지만 전 그외에 그냥 어떤 장비라든가 이런 쪽에 관련됐거나 뭐 부품 소재 솔직히 삼성자수보다 돈을 더 배율상으로 봤을 때 잘 보지도 않잖아요. 멀티플이 지금 최근에 꽤나 올라갔다가 요새 좀 찌그러지고 있는 그런 단계라서 제 생각에 상승 여력이 두 배 그냥 같은 값으로 슈퍼 사이클이 살아 있다는 확인을 하는 순간 전 3전닉스가 무조건 웬만한 소부장들보다 나으면 나왔지 못하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소부장에 굳이 큰 미련는 안 가지시는게 좀 맞다고 봅니다.

05. 내년 상반기 정류 하학 은행 하반기 자동차 제약 바 유망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반도체에 왜 주목할 업정은 어딜까요? 저는 뭐 최근에 그 정부에서 이제 아직 강한 리지는 아니지만 저 PBR주를 150개 정도 발표했거든요. 뭐 오늘도 보면 군대군데 그중에 이제 약간 가능성이 있는 애를 저 그러니까 PBR을 0.4나 0.5 봤지만 사실 그게 1배 되면은 주가가 두 배 된다는 소리잖아요. 그런 것들이 아마 지금 발표된 한 150개 정도가 있는데 그런 녀석들이 저는 내년 상반기나 오히려 하반기를 통털어서 멀티플을 좀 확장할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이 될 거 같거든요.

06. 지금 PBR이 낮기 때문에 회사 이름 옆에다가 이제 저PR이라고 이제 네이밍을 한다는 거거든요. 뭐 그걸 뛰고 싶은 기업들은 열심히 해서 PBR을 1배 이상으로 갖다 놓는 노력을 하게 될테니까 자사주 소각을 하든 아니면 열심히 해서 뭐 실적을 올려 가지고 어떻게든 회사회사의 어떤 자산 자체를 늘리는 그런 활동들을 열심히 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저 PBR주 밸류업 시장이 아무래도 대부분 이제 금융주 아니면 지주 회사군들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좀 많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지금 뭐 고금리 시대라고 얘기하니까 훨씬 더 성장에 매마를 수밖에 없어요.

07. 금리의 수준을 뛰어넘는 성장을 하는 섹터를 찾아야죠. 그건 아까도 뭐 겹치지만 로봇이나 또 이제 사이버 보안과 올라서 지금 양자 컴퓨터는 저는 앞으로 더 좋아진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바이오 요런 것들까지는 성장의 영역에선 충분히 이제 우리가 터치를 해 볼 만한 그런 섹터들이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지금이 바닥인지 아닌지 여전히 걱정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 진짜 바닥인지 확인하려면 어떤 좀 신호 보면 될까요? 신호라는게 아마 신용 장고가 좀 현재도 30조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조 내외까지 좀 털려야 될 것 같습니다.

08. 그런 신호가 나오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난 7월 달에도 약간 힌트가 있었지만 개인들 최소한 1조 이상 파는 매도가 3일 연속으로 나왔을 때 그때를 바닥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면 오늘 같은 날 지수가 떨어졌지만 개인이 샀기 때문에 뭔가 공포에 샀다고 볼 순 없지 않겠냐? 공포에는 판다는 이야기네. 사실 이제 예. 그 오늘 산 개인은 저는 아주 필요한 순수 투자가라고 생각을 안 해요. 힘 있는 투자가들이에요. 부디그들이나 요즘은 오히려 또 슈퍼 개미분들이나 또 자산가분들이 오히려 이제 조금씩 주식을 산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맞습니다.

09. 지금 언론을 통해서 나온 얘기도 보면 이게 이미 개인들은 팔지 팔지도 못하지만 살 돈도 없어요. 그니까 지금 그냥 안타까운 눈으로 시장을 계속 관망하고 요새 거래대금이 왜 줄겠어요? 살 돈이 없어요. 살돈도 없고 팔기도 짜증나고 안 쳐다보는 분이 많기 때문에 지금 저도 그 간헐적으로 보면 요새 느끼는게 너무 한게 뭐냐면 아 이런 종목이 아니야. 옛날에 몇 달 전에는 하루에 100만 주 거래됐던 주식이 지금 10만 주도 거래가 안 돼요. 그리고 열호 호가 호가창이 1천주씩밖에 안 돼요. 막 호가 100 뭐 만 원짜리 만백원에 10주 20주 이렇게밖에 안 걸려 있어요.

10. 그니까 그건 뭐냐면 확 밀 때도 확 밀리는 거고 올려붙일 때도 매도 호가창이 없으니까 확 올라갈 수도 있는데 어쨌든 거래 없이 오르고 내리는 건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추세반전도 아니고 그냥 지금 그냥 하루 등락만 있을 뿐이지 추세가 성립하지 않은 그런 좀 소모전에 가까운 시장이다 이렇게 평가를 드리고요. 자, 마지막 그럼 지금 현금 그래도 한 5천만 정도 여유 있는 분이라면 좀 어떻게 하고 어디에 투자해야 될까요? 바로 또 다 투자한 건 아니겠죠? 아까처럼 좀 바닥 신호에 가까운 공포감이 진짜 밀려올 때 정말 또 어 행운 뭐 다행으로 현금을 갖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고 하면 어 계속 사실 일관되게 말씀드린 거 같은데 저는 5,000 중에 사이버 보안하고 양자 쪽에 1,500 로봇 쪽에 1,500 바이오에 1천 그리고 현금은 1천만 원 정도 들고 있을 것 같습니다.

11. 어 아까 닉스 저랑 전자는 사라고 하셨는데 여긴 안 포함되는 건가요? 요거는 현금 1천만 원 정도 가지고 정말 공포심이 극대화됐을 때 닉스랑 저도 원래 뭐 제 개인 추향이지만 약간 중소용주이라서 삼성자 하이닉스는 5, 중에 한 20% 정도 비중으로만 안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자, 그 사이버 보안에서는 아까 전에 제 S2W 언급해 주셨고 로봇에서는 원니 건드리스 언급해 주셨는데 바이오는 어떤 종목으로 좀 봐야 되나요? 바이오는음 물론 뭐 지금 보면 오늘 같은 날 빠질 때 막 대형주 다 빠지는데 혼자 플러스는 종목이 있어요. 삼성 바이오로직스거든요.

12. 그니까 사실 이건 이제 무난한 종목을 말씀드릴 때 삼성 바이오는 이제 과자 회사예요. 이럴 테면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 돈을 엄하게 쓰는 데가 아니고 딴 애들이 공식을 갖고 와서 이대로 만들어져 그러면 공장 플랜트 여러 개 줘 가지고 그냥 대량으로 만들어 주면 실적은 알아서 찍어 주는 그냥 진짜 과자 회사 같은 느낌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적이 맨날 잘 나올 수밖에 없죠. 세계가 고령화 시대, 약을 더 많이 먹는 시대잖아요. 아무리 아니라고 하셔라도 인구는 사실 우리나라 준다고 자꾸 얘기하시는데 세계적으로 계속 늘어요. 계속 약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대예요.

13. 그러니까 약을 대장 생산 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거는 그냥 사실 뭐 계속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쌈바가 굉장히 무난한데 제가 개인적으로 좀 노림수를 가진다고 하면 2, 3년 내로 텐베어 주식이라고 생각하는 종목은 와이바이오로직스라고 있습니다. 그 종목은 한번 공부를 해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네. 어, 좀만 자세히 얘기해 주신다면요. 음. 원래 이제 키트루다라고 하는 처음 들어본 주식이라서 네. 유명하지 않죠. 제가 뭐 원래 좀 제 특이라고 할 와이바이오로지스. 오늘 10% 올랐었네요. 우와. 아까는 한 많이 올랐었는데

14. 올해 3월 대비해서 굉장히 많이 빠지긴 했네요. 거의 1분토만 나니. 제가 사실은 작년 여름부터 해서 한 2만 원대 후반까지는 좀 끌고 가다가 손 났는데 3만 원도 훨씬 넘었다가 이제 다시 원위치 왔다가 이제 조금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는데 그 면역함제라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세계 몇 개 이제 선도 약물이 있어요. 근데 키트루다라는 약물이 세계에서 으뜸인 약물로 처방을 받고 있는데 그게 재작년 정도인가 작년도 시장 규모가 한 60조 정도 돼요. 영역 항면 전체 한 90조 시장에서 한 2분 정도 차지하거든요. 그 지금 새로 개발하는 면역 항암제들은 다 키트루다보다 성능이 잘 만들어져야 이제 의미가 있거든요.

15.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 개념이 뭐 이중항체다 이래 가지고 두 가지 기전을 합쳐서 키트루보다 더 임상값이 좋게 나오는 것들을 최근에 많이 끄집어내고 있는데 동사 같은 경우는 거기에 뭘 하나 더 붙여 가지고 삼중앙체라는 개념을 갖고 있는데 아직 그 전임상 단계 정도기 때문에 단계는 좀 아직 낮지만 최근에 중국에서도 삼중황체라든가 요런 곳과 유사한 약물의 기전을 갖고 있는 회사들의 기술이전 계약이 뭐 5조도 넘어요. 그런 정도로 크게 좀 터지고 있어서 저는 앞으로 한 2, 3년 정도 후에 동사의 어떤 임상값이 수을 한다고 보면 지금보다는 훨씬 좋은 가격.

16. 저는 이게 뭐 오늘 사 가지고 내일이라도 사서 모래 파세요. 이런 개념으로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비중은 낮게 가시더라도 2, 3년 투자해 보실 수 있는 용기가 있으신 분들은 낮은 비중으로 그러니까 뭐 1억 기준이면 한 300만 원요 정도. 왜냐하면 안 돼도 데미지는 적게 근데 되면 열배도 가능. 이런 식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사이버 보안주는 S2W도 좋고 또 양자 쪽에는 ICK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 물리보안 퍼프칩이라는 걸 생산하는 회사인데 나중에 그래 뭐 게임기라든가 로보틱스라든가 요런 쪽에 그런 칩으로 다 삽입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기업이라서 요것도 한번 공부해 보시면 아마 재미 있으실 거예요.

17. 알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투자 조언 한 마디만 준추후 가신면요. 같이 힘든 장애 어렵고 힘드신데 누구를 기준삼아? 나 혼자의 뭐 분석 능력이나 물론 우리 김작가님께서 뭐 주옥과 같은 멘트와 함께 심리적인 안정 이런 것들을 또 꾀하시는 많은 프로그램들과 또 연사들을 모으셔 가지고 많은 얘기들을 이제 응원을 하고 계시겠습니다만 저는 적어도 지금 AI라든가 이런 쪽에서 가장 탑 클래스에서 리딩을 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내지는 CEO들의 말에 가장 좀 집중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서 젠슨왕이 얘기 얘기하는 야구 아직 3회 정도밖에 안 되는데 왜 벌써부터 이런 얘기와 함께 최태원 회장이 최근에 한 얘기 중에 그 얘기가 전 떠오르더라고요.

18. 다섯 살 아기한테 나가서 돈 벌고라 그러면은 말이 되냐라는 거죠. AI가 이제 채동돼 가지고 5년밖에 안 됐는데 이거들 무럭무럭 키워 줘 가지고 적어도 10대 후반 내지는 20대 정도 되었을 때 돈 벌어와 이렇게 얘기해야지 이제 막 태동하는 데다 되고 왜 돈을 지금 못 벌어오느냐? 지금 보육하고 막 돈 들여서 액끼들 가르치고 맛있는 거 먹이고 이래서 키워야 되는 단계라는 거죠. 여기에서 아기들한테 비p 맞춰야 된다. 너 빨리 가서 뭐 앵벌이라도 해서 돈 벌어 와 이렇게 요구하는게 맞냐라는 거. 전 그런 거에 좀 동감을 해요. 그래서 AI는 과거에 단순히 인터넷 이런 것과는 다르게 인류의 인간의 어떤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어떤 전략적인 어떤 그 게임 체인저가 될 거 같은데이

19. 과정이 비록 쉽지는 않은 거죠. 지금은 속도전으로 한 3, 4년 막 했지만 불력파음도 나오고 노이즈도 나오는데 결국은 10년 대게, 20년 대게 정도 봐야 되는 큰 장기적인 프로젝트다. 요런 관점에서 어려우시더라도 좀 내 돈을 뭐 그런 한도까지도 버틸 수 있는 그런 돈의 성격으로 바꿔 놓으시고 진짜 최소 앞으로 5년 10년 정도 이쪽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계속 주식을 모은다라는 생각으로가 보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 달에 이제 12월 말 올해 연말인데 그때 뵐 때는 지금부다 올라가 있을까요? 안 올라 있으면 안 나오겠습니다.

20. 안 올라 있으면 돈야 되는 거 아니까? 아니 그 아 그런가? 네. 하여튼 아 한번 그마디로 이제 좋게 지금 앞으로 그래도 좀 보셨으니까 안 올라 그 말을 책임지게 안 나온다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달에 코스피 7차에서 꼭 다시 한번 대표님과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내서님은 김동현일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금리#테슬라#현금#코스피#김동엽#바이오투자#소부장#밸류업#삼성바이오로직스#투자전략#주식시장전망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