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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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락장은 실적·정책 이슈가 아니라 외국인의 옵션(풋옵션) 만기 전 수급 장난과 기계적 매도가 원인이라는 주장 하락 원인 분석: 외국인이 선물·옵션으로 하락 베팅 후 현물을 던져 기관의 선물 매도를 유도했고, 이 과정에서 지수가 급락했다고 봄. 어제 코스피는 장중 5% 가까이 빠졌으나 미국 반도체 대비 우리만 빠진 수급 문제라고 설명. 국민연금 매도와 옵션 만기(내일)도 영향으로 언급 시장 전망: 코스피는 5일선 위를 유지 중이므로 쉬어가는 박스권이 나올 수 있다고 봄. 오늘 시가는 저가 수준일 수 있어 매수 기회라는 입장. 다만 미국 CPI가 3.8%로 예상(3.7%)에 근접했고 유가 상승이 부담이라 단기 변동성은 인정 미국 시장: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이상 하락,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메모리주 급락 후 나스닥은 장중 V자 반등 마감 국채·환율: 10년물 국채 입찰 부담으로 금리 상승 가능성 언급, 유가 상승으로 환율 상승 예상, 외국인 수급 유입 시 환율 하락 전망 섹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노조 협상 결렬 영향으로 단기 부진했으나 정부 중재 기대. LG전자(데이터센터 공조), 포스코홀딩스, HD현대중공업, 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 등 바이오 반등 언급. 2차전지는 조정 후 쉬어갈 섹터로 봄. 게임주(NC·펄어비스·크래프톤) 1분기 실적 호조 강조. 덴티움 목표가 7만원 제시 전반적으로 한국 증시 구조적 성장과 비중 확대를 강조하며 낙관적 입장을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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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제 진짜 10시부터 한 40분간 그렇게 그냥 나 그래서이 난 그때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거든요. 와 프로그램 매도가 장난한 이게 쏟아지고 지더라고 그 순간에 그렇죠. 근데 근데 그거의 이유를 놓고 뭐 감론을박이 많았잖아요. 블룸버그에서 뭐 블룸버그 그 그 아시아 판이 아니라 그 월드판에 김용범실장이 등장했잖아. 기본 소득 얘기한 사람은 세월트만도 얘기했고 다 얘기했는데 뭐 갑자기 그걸 왜 빼? 그러니까 이제 그만큼 물론 그 기사는 한국군이 썼겠지만 그만큼 한국 증시에 관심이 많아요. 지금음 세계적으로 예.여 반대로 생각해 보면 미국 애들도 지금 우리나라 증시에 너무 관심이 많다.
음 그런 걸 써도 이제 클릭이 된다는 거거든. 그러니까 예. 근데 이제 저는 그 어제 하락 원인들 쭉 정리해 봤는데 다 쓰레기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쓰레기. 음. 누가? 아 그 원인을 얘기하는 애들이 기자들이나 뭐 애널리스트나 아 애들이 이렇게 바보지자 그냥 빠진 거예요. 그냥 딸이 본데며 고운 말 써야지 아니 바보는 고은 말이니까 예 고운 말이에요 바보 바보는 표준 말이잖아 예 진짜 바보를 바보라고 하는데 아니 원인을 왜 이렇게 단편적으로만 보냐는 거지 그렇지 그니까 지금 그니까 원래 사람 그니까이 모든게 이해 관계가 얽혀서 그렇다고 봐요.
언론도 그렇고 가장 자극적이고 단순한 메시지가 호기심을 확기고 그렇죠. 뭐 여다 그러거든. 제가 단순한 메시지 알려 드릴게요. 어제 하라 권위는 그냥 옵션 만기 전에 장난친 거예요. 예. 그리고 우리가 항상 말씀드렸죠. 제가이 차트 보면서 매번 1천 포인트 이상 오르면 한 번씩 눌렀다고. 아무 이유 없이. 케빈씨 얘기를 왜 하면서 이때 11월 달에 눌렀겠어요? 결국에는 케빈이 임명되는 거 가지고 이게 눌렀다. 그게 핑계지. 음. 이때도 옵션 갖고 장난친 거거든요. 선물 옵션 가지고. 예.요 이번에는 전쟁 때문에 그런 거고. 이번에 저번에는 그러면 이번에는 왜 그랬냐?
여기서 지금 여기서 보더라도 1,000 포인트가 넘게 올랐어요. 네. 네. 그러면 외국인들은 기계적 매도를 합니다. 지금 최근에 뭐 20조 팔았다. 100조 팔아도 돼요, 걔네들은. 그 얘네들은 그냥 팔고 또 비싼 가격에 또 사. 원래 그런 거예요. 그냥 포트에서 기계적으로 팔게 돼 있어요. 그렇지. 그리고 보통 수익 실현 해 놓고 그다음에 다시 또 스타트하고. 네. 예. 그러면 그게 기계적인 매도가 이쯤 되면 나온다는 걸 아는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최근에 옵션을 아랫 방향으로 엄청 걸어놨어요. 음. 음. 풋옵션을 지금 거의 한 900억 사 놨습니다.
900억까지 얼마 볼 거예요? 얼마 볼 거냐 얘네들이 얼마 볼 거냐? 얼마 볼까요? 900억까지 가면 글쎄요. 한 5천억도 볼 수 있어요. 어. 근데 어제 기관들이 도와준 겁니다. 그러게. 어제 기관이 막 판에 던져 가지고 후반으로 가면서 처음에 트리거를 기관이 잡았다니까. 그래요. 어떻게? 기관이 선물을 매도했다니까. 아, 근데 기관이 선물을 매도하게 하는 방법은 외국인들이 현물을 겁네 때려 버리면 되죠. 음. 예. 어제 갑자기 10시쯤에 현물을 엄청 팔았어요. 외국인들이. 그러니까 기관들이 선물을 쏟아내죠. 근데 기관들도 보면 밑방향으로 많이 잡아 놨어요.
음. 이해 관계가 맞은 거야. 아, 내가 수익 실현 해도 되겠다. 빠바방 팔았죠. 근데 이렇게 그 속도가 빠르게 떨어지면 풋의 프리미엄이 엄청 붙습니다. 네. 그럼 외국인들 좋겠죠. 지금 오늘 아침 열심히 팔 이제 매수해서 이제 매도해야죠. 풀 매도해야지 이제. 예. 내일이 만기잖아. 내일이. 예. 왜 그건 아무도 얘기 안 하지? 아, 진짜 할길를 남겨 놓은 거지. 바보가 이거리 대표가 하라고. 그러니까 얘다. 한번 해 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뭔가 엄청난 일이 벌어진게 아니라 수급 때문에 우리나라만의 수급 때문에 빠진 거예요. 어제 그렇게 빠질 때 5%까지 빠졌잖아요.
장중에. 제가 그때 봤어요. 전 세계 시장을 뚜루 보니까 우리만 빠지네. 나도 그때 봤어. 그래가지고 그 순간에 디램을 보고 근데 디램도 그때는 그대로더라고. 그다음에 마이크론도 봐도 어 주가가 그대로고 그래지고 어 이거 우리만의 문제네. 그래서 어제 막 팔까 말까 고민하다가 우리만의 문제네. 그런 거 안 팔았거든. 근데 장이 끝나고 보니까 오늘 미국장에서 파네. 저 하락이 됐네. 그니까 우린 선반영했어요. 지금 오늘 걱정 하나도 안 하셔도 돼. 오늘 삼성전자 왜 이렇게 빠지냐고 이렇게 하실 텐데 노조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그냥 이러면 뭐라고 했죠?
기회. 기회. 지금 다행히 보면은 하이닉스는 양봉으로 지금 한 1% 미만 어제 알려드렸잖아. 마이크론 삼성 스트라이크 때문에 올라간다고. 음. 근데 삼성은 지금 한 3% 3.5%가니까 한 4% 갭이 하이닉스하고 벌어지고 있는 어제 협상 결렬됐잖아요. 네. 최종 결렬됐죠. 예. 근데 이제 정부 중지하 나갈 텐데 근데 지수 보세요. 어제 왜 이렇게 빠졌냐고 다들 그러는데 코스피 지수 지금 아직도 5일선 위에 있어. 음. 그럼 좀 쉬어 가도 되죠. 여기서 이렇게 예. 조금 이렇게 예. 이평성들 좀 모이게 쉬어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박스권 만들고 갈 수 있죠.
이렇게. 그죠? 예. 좀 쉬도 돼. 그래. 그래야 바이오도 좀 오르고. 어. 그다음에 저기 현대차도 좀 오르고. 어제 약간 바이오가 꿈틀됐죠. 리각캠부터 시작해서. 예. 그렇죠. 알테오젠도 그렇고. 여제 아침에 우리가 개태오젠 그랬더니 역시 알테오젠이 그러니까 제가 그랬잖아요. 이렇게 꿈 그니까이 뭔가 이쪽에 수급이 좀 줄어들어야 딴 딴 쪽에 홍풍이 불죠. 음. 근데 어제 웃긴 거는 바이오는 다 빠졌다는 거죠. 어제 재밌는 건 현대차는 왜 빼 도대체? 아무 상관도 없는데. 음. 예. 그래서 제가 아 이제 화가 엄청 많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
좀 공부들 좀 했으면 좋겠어요. 예. 그 이유가 없는데 굳이 이유를 찾지 마. 그냥 이유는 없어. 그냥 수급 때문에 빠진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사실 지금 우리가 와 이래도 돼 싶을 정도로 너무 가파르게 올랐잖아요. 사실 5천 거의 지금 몇백% 천백 포인트가 올랐으니까 제가 그저께부터 좀 불안불안하다고 말씀드렸던 이유도 뭐냐면 그 이게 뭐 왜 그랬냐면 근데 어제 막 떠서 시작하길래 어 내가 생각이 틀렸나 막 이랬는데 야 이게 왜냐면 풋을 너무 사는 거야. 미친듯이 근데 진짜 딱 그 생각이 들었어. 그 우리가 목표했던 그 지점에서는 일단 심리적 매도세가 나오잖아요.
일단 그래서 8, 그래서 어제 장 중에 8, 돌파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서 이제 흥분에서 막 얘기했더라고. 어. 그러면서 그때 매도세가 왜 왜냐면 그때 좀 찜찜했던게 국민연금이 200조 벌었는데 뭐 지금 비중이 17%인데 지금 25% 됐다 뭐 이런 얘기들 입고 하니까 덜어내야 되니까 어제 1천억 넘게 팔았어요. 어제 많이 팔았어. 국민연금. 예. 어제도 많이 팔았어요. 국민연금 꽤 팔았어. 그러니까 국민연금 포지션을 늘려야지 뭐 하는 거야 지금? 그니까 이게 과거 그니까 우리가 펀더멘탈이 바뀌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증시의 펀더멘탈이 바뀌었고 그에 따른 그 비중 그 과거에 잣대로 되면 안 될 거
려야죠. 왜냐면 전 그니까 이게 뭐 한국 곡이냐 이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우리가 이제 시가 총액 비중으로 봤을 때 이제 7, 8위가 돼 버렸잖아요. 그러면 그거에 맞게 비중을 늘려야지. 그렇지. 전에 목지 뭐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전에 우리가 전 세계 비중 2%밖에 안 됐죠. 정밖 그 한국 주식은 2%만 담아도 돼 그리고 글로벌리가 98% 담아야 돼 했지만 지금은 이제 좀 다르죠. 달라졌죠. 달라졌죠. 그리고 일단 우리 지금 성장 산업 섹터가 다 우리 산업들이잖아. 아니 그러니까 포트폴리오가 우리나라처럼 좋은 데가 없대. 그러니까 좋은 나라가 없던데 보니까.
그러니까 다른 나라가 지금 조선주나 방산주처럼 이렇게 실정 나오잖아요. 그러면 미국이었으면 2, 30%씩 올라가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랑 현 하이닉세 가려져서 안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음. 고과 CPI 어제들 다시 돌아와 승분을 감추고 지금 난리나서 채팅창에서는 용범이 탓시야 뭐 해가지고 정치 정치 이야기로 번지면 이게 그냥 논란이 커져서 자 우린 투자로만 집중하십시다. 제가 그래서 이유 없다니까 그냥 옵션 갖고 장난 친 거야. 내일 만기라. 선물 가지고 장면 친 거예요. 그래서 고유가의 CPI 3년 만에 최고치 찍었습니다. 3.8 2.8 예상치가 2.7 2.7였는데 아 3.7 여기서 또 흥분해 갖고 또 오타했네.
예상치가 3.7이어서 0.1씩 올랐 올랐는데 이것 때문에 빠졌다. 또 기사를 막 쓰죠. 아니야. 이것 때문에 빠진 거. 거의 예상치에 근접했었으니까. 네. 미국 시장 이것 때문에 빠진게 아니고요. 그냥 반도체 조정해서 빠진 어제 메모리 쪽이 지램도 그렇고 다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그러니까 나스닥이 많이 빠졌잖아요. 음. 나스닥이 그래도 막판에 올려서 1% 1점 몇 %였는데 1.3% 이게 거의 V자 장중에 V자 반등한 거예요. 지금 다우는 플러스 났고 SMP 영 예 여기 근데 왜 이렇게 변동성이 적냐? 여기는 반도체 미중이 우리나라처럼 높지 않거든요.
그렇지. 근데 어쨌든 그 사람들 심리에는 우리랑 똑같은게 깔려 있는 거 같아. 뭐냐면 어 지금 메모리 부족하대. 계속해서 뭐 AI 데이터 쓴다. AI 랠리는 가는 거 같아. 그런데 메모리는 부족해. 그러니까 세게 조정받으면 사야지. 요런 생각들이 같이 있는 거 같아. 또. 그렇죠. 그래서 제 결론은 오늘 오늘 시가가 거의 적가일 거 같은데 그 매우 사야 되는 거 아닌가요? 좀 쉬더라도 박스권 뭐 네. 하간 뭐 아니 근데 제가 어 좀 조금 있다 더 말씀드릴 텐데 뭐 뭐를 아니 뭐 전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니까 아 긍정적으로 나는 어제 뭐 남들 다 할까 없어요.
그 뭐 없고 나는 어제 원인은 내가 어저께 그랬잖아요. 느낌이 안 좋다고. 어제 내 이건희 대표 혓바닥을 보는 바람에이 장이 안 좋은 거야. 혀 함부로 내밀지 맙시다. 난 그 혀탓이라고 생각해. 자 다 제탓입니다. 그게 아 내가 어제 그래서 내가 그 프로그램 매도 소이 제가 메롱하는 바람에 함부로 매롱하 구정 탔어 부채가 지금 약간 위험한데 4.465 이것도 근데 걱정하지 마라. 음 지금 10년물 입찰 때문에 그래 아이 너 너무 긍정적 아니야 막 이럴 수 있는데 아니 아니 이제 입찰할 때 되면 원래 항상 튀어. 음. 왜냐면 요즘 국채가 인기가 없어.
금리를 더 줘야지 사과 애들이. 그러니까 요새 위험 자산 쪽이 훨씬 재미가 좋으니까. 3년물 끝나고 이제 10년물 들어갑니다. 입찰. 오늘 들어갔나? 오늘 어제 밤에 들어갔나? 오늘 밤에 들어가나? 이건 그렇습니다. 그럼 요러면 좀 튀요. 그리고 유가가 튀잖아. 유가가 100일 렇다. 그러니까 당연히 환율 올라가죠. 예. 이거 환율은 외국인들이 좀 수급 들어오면 빠질 겁니다. 음. 그래. 아까 밑에 써 놨죠. 오늘 어제부터 통합계좌 정식 오픈. 아, 그래요? 좀 들어왔습니까? 그 마침 빠져줬잖아. 그럼 이제 오늘 들어와야지. 음. 예.
그렇죠. 예. 아, 그러네. 저쪽 이제 미국이시니까 그 미국 기준으로 보면 이제 예, 오늘 밤부터 막 사야지. 거기 밤부터. 예. 웰컴. 지금 예, 비트코인 따 하지 말고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막 사야지. 음. 뭐죠? 오늘 보니까 엔트로닉 그 앤트로픽 그 코인 뭐 연계해 가지고 했던 주식들거다 무효다. 뭐 우리는 인정 안 하겠다. 뭐 이런 뉴스가 나온 거 같던데. 그 코인 쪽이 그래서 뭐 지금 안 좋은데 결국엔 근데 또 그 어디냐 어 그 코인 어 기억이 안 나네요. 그쪽에서 지금 스테이블 코인 관련 스테이블 코인으로 아예 모든 금융 서비스를 다 하겠다라는 것도 계획 발표하고 하면서
어 굉장히 또 좋았습니다. 그쪽은 또 반면에 지금 어 가상화폐는 별로 안 좋아요 지금 분위기가 그렇죠. 예. 뭐 물론 비트코인 조금 올라오긴 했는데 어 EWI 7.4% 이거 겁먹지 마시고 어제 우리나라 빠졌으니까 놀래서 판 거예요, 지금 얘네들. 그다음에 야간 선물이 한 2% 정도 빠졌고요. 이게 빠져서 어제 미국 시장이 이렇게 빠진 거예요. 필라델피아 반세 지수가 3% 이상 빠졌다. 마이크론 3.7, 시게이트 3%, 샌디스크 6%, 디레미안 6.8% 조정 나왔죠? 여기 차트 보면 이거 조정도 아니에요. 지금 엄청 올라가다가 약간 약간 약간 이렇게 겸손해지는 엔비디아 왜 이렇게 느리냐라고 뭐라 했지만 느리니까 얘는 안 빠지죠.
음 0.6 올랐고요. AMD 퀄컴 미친 듯이 가더니 예, 한 방에 조정 나왔습니다. 예, AMD도 한 2% 정도 빠졌고요. 그래서 지금 요거 분위기 보면 아, 여기에서 문제가 생겨서 미국도 빠진 거다. CPI 따 이런 거 신경 안 씁니다, 지금. 왜냐면 4, CPI가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거의 없지. 왜냐면 지금 뭐 유가가 그렇게 올랐는데. 아니, 그건 진짜 동네 바보도 다 알지. 이거는 유가가 그렇게 올랐는데 3월 달에 3월에 전쟁 터트린 거잖아요. 2월 2월 말일 날 그죠? 2월 말에 그랬죠. 예.월 그럼 3월 달 분명히 그 안 좋은 거고
그렇죠. 평균 유가가 올라 올라갔는데 그 어제 뭐 샀냐? 외국인이랑 기관들 LG 전자를 열심히 샀습니다. 야 어제 LG 전자가 진짜 야 그 군계일이라 그 단어가 딱 어렵더만 LG 전자가 좋은 거 얘기하면 가정용 로봇도 하지만 어 가만히 생각하면 공조도 합니다. 공조 그렇지. 그 그 나왔었잖아지 예전에 그 데이터 센터에 했때 데이터센터 공조 저는 그게 더 클 수도 있다. 당장의 캐시카우음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 외국인 좀 샀고요. 대한전선도 샀고 산일 전기 다 보면은 이제 그래도 AI 관련된 것 묻은 거 샀죠. HD 현대 중공업 어제 유일하게 조선주 중에 플러스였는데 어 여기도 데이터 센터 묻었다.
예 힘센 엔진. 음. 여전히 예. 우리 그 조선의 공모를 믿어야 돼. 음. H선대준 공업이 제일 좋다 그랬어요. 그래요? 아, 근데 지금 또 SK 하이닉스가 2% 가까이 또 빠지네. 예. 아니, 뭐 그 지금 프리장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예. 알테니까 예. 알테오젠 어제 또 많이 샀습니다. 리가 바이오랑 얘는 짠 짠듯이 갑자기 바이오를 막사. 음. 그니까 이제 뭔가 얘네들 입장에서는 왜 그런지 생각해 봤어요. 그 얘기를 아무도 안 해 줘. 생각들을 안 하나 봐. 차트만 보고. 어제 왜 바이오가 올랐을까요? 어제 예. 어제 갑자기 바이오가 올
오를 때가 됐으니까 많이 빠졌고. 실적 시즌이 이제 끝났어. 실적 시즌이 끝나. 이번 주은 끝나. 그러게. 15일 15일이 그니까 15일이면 이제 얼 뭐 그러네. 이번 주네. 예. 그래서 15일 이후에 제가 보라 그랬더니 얘네들이 또 미리 사네. 내가 권위 말대로 할 수 없지. 그렇죠. 예. 그러니까 실적 시즌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 꿈으로 갈 수 있는 주식들을 잘 보셔야 된다. 이번 한 달은 네. 5월에 5월 말부 5월 지금 중순이잖아요. 중순부터 한 6월까지는 꿈으로 가는 주식이 멀죠? 로봇. 음. 그다음에 바이오. 그다음에 뭐 많잖아요, 지금.
2차전지. 근데 아, 매도 리포트가 나왔어. CPO도 있고. 음. 아, 2차전지는 지금 좀 쉬야죠. 음. 그동안 좀 올랐으니까. 예. 예. 2차전지는 예. 안 올 안 올랐던 것들 중에서. 그다음에 오늘 갑자기 게임 NC가 오늘 지금 그 아까 보니까 발표 나왔던데 실정 사성 최대 실정 나왔습니다. 전년 대비 2,000%. 네. 그 아니라 원래 예상이 900억 대였는데 1억대가 1,억대가 나왔어요. 그렇지. 예. 그래서 제가 1분기 실적이 확인만 되면 더 갈 거다. 음. 근데 오늘 같은 날 파는 사람들은 바보. 하지만 더지 너무 세면 또 나중에
안 맞으면 어떻게 7% 오르긴 해요, 지금. 지금 보면 퍼러비스도 실적 엄청 잘 나왔죠. 네. 크래프턴 실적은 아무도 관심 없었는데 되게 잘 나왔어요. 예. 크래프턴은 근데 소스하게 올라왔는데 지금 추세가 좋고 NC는 아 기분 나쁘게 접더니 오늘 한 방에 올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죠. 예. 그런 느낌 같은 느낌. 여기 제가 세 종목 모아 놨잖아요. NC가 7%, 퍼러비스가 10%. 예. 크래프터는 어젠가 그젠가 좀 몰랐어요. 예.요 실척 발표한 날 일별로 보면 예. 오늘날 5월 11일 날 발표했는데 한 4% 올랐죠. 좀 느리고 느린데 이렇게 쭉 꾸준히 가는게 지금 크래프톤이고 퍼러비스랑 NC는 조금 가벼워지게 가볍죠.
이쪽은 거의 빈집이에요. 빈집. 음. 음. 그 제가 아니 그렇죠. 예. 원래 900억 대 응. 그렇지. 946억 벌 걸로 예상을 했어요. 이것도 이것도 많다 그랬는데 113억. 예. 회사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오늘 같은 날 또 뭐 하냐? 리니지 클래식가 업데이트 한됩니다. 예. 그렇습니다. 음. 뭐하간 돈 잘 벌고 있다 그러면 다시 부활의 신호탄을 쏘겠죠. 어 지금 또 아유 맞아 맞아. 오늘 준비한 자료가 많아. 제가 열 화가 나 가지고 준비를 많이 했어요. 앞으로 화가 좀 계속 나셔야 그러면 우리 퀄리티가 확 올라가나? 그렇죠. 예.
아, 이게 제가 요즘 막 너무 피곤해 가지고 힘들다가 갑자기 어제 활력을 얻었어요. 역시 세상이 날 힘들게 역시 역시 쟤네들이 나 아 내가 남들이 안 해주는 말을 해 줘야 되겠다. 음. 덴티움. 예. 얼마나 EPS가 더 오르는 건지 감도 안 움도 안 오. 좀 전체 창으로 한번 펼쳐 봐요. 크게 보이게. 아, 예. 몇 년을 해도 그래. 이게 근데 세로형이라 이게 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찌그러졌는데 목표가가 7만 원인데 이렇게 감도 안 온다면서 7만 원 썼어. 아 소심해. 감이 안 온다.음 마진도 오르고 자사주도 줄고. 예. 상후 10개월간 예.
뭐 해가지고 매일 한 4.7원 7원씩 기계적으로 돈을 번대요. 음 한마디로 지금 자사주 매입 소각을 계속 한다는 거고. 어, 여기 덴티 뭐 하는데 아시죠? 임플란트. 음. 임플란트 주식을 우리가 생 여태까지 뭐 예, 관심 있었어요. 아, 근데이 나이를 먹으니까 확실히 아, 이빨에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고. 임플란트 할 때도 있고 해야 될 순간도 오고. 그러니까 치아보험 들어놓을 거 막 이런 생각이 들죠. 갑자기. 그러게. 예. 덴티움 한번 볼까요? 우리 잊혀진 주식을 한번 보자고.이 잊혀진 주식이 리포트 나오면 세게 반응합니다. 벌써 4% 올라갔네.
음. 이게 보시면 예. 네. 이게 또 약간 뭐랑 우리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냐면 크래프톤이랑 NC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죠. 아, 근데 차트는 차트 이제 바닥에서 예쁘게 올라가고 있잖아요, 지금. 점. 예. 저점 저점 저점 올리면서 이렇게 쭉 가고 있죠. 어, 실적 돌아선다는 얘기고 보시면 월봉 보면 이래 이렇습니다. 올해 내내 올랐어요. 1월부터. 음. 그러네. 예. 귀엽죠? 이런 종목은 요런 정도의 반등까지는 충분히 나올 수 있다. 목표가 얼마 썼냐면 7만 7만 원이죠. 그죠? 네. 그냥 차트로 봐도 7만 원까지 갈 거 같은 거지. 이렇게.
그죠? 여기가 매물대니까. 근데 일단 또 저런 건이 있어. 이게 음. 결국은 아무리 이게 좋다 해도 수급이 문제잖아. 사람들이 이걸 사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겨야 수급이 벌리면서 이게 올라가는데 이제 제가 말했으니까 사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길 거예요. 음. 아, 한두 달은 조심하지. 아니, 그니까 예,이 정도는 아, 모르겠습니다. 예, 말아서 하시고. 예. 조금 더 조금 더 아, 덴티움이 보고서가 나왔어.이 이거 자체가 너무 신기했다. 그래요. 아, 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고. 네. 잘 보세요, 한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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