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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블라인드 뷰] 야간투자본부/ 야자본/ 블라인드 뷰/ 소재민 체크스탁 대표/ 김덕호 주식회사 플레처 대표/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5-11-25 · 유튜브 시청 29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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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블라인드뷰 시간 돌아왔습니다. 함께할 두 분 먼저 소개하. 두 분의 힘이 오늘 꼭 필요한 현재 시장 상황인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종목 블라인드로 먼저 시작해 보겠습니다. 소재민 대표가 준비했습니다. 종목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핵심 이슈 수해주이 종목 중장기 상승 기대. 자, 어떤 종목일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대한항공. 대한항공. 와, 대한항공. 지금 채팅창에 꾸준하자님도 저도 기억나요. 아무도 재건주 언급 안 할 때, 언급할 때 짚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지금 소재민 대표한테 하는 이야기거든요.

대한항공도 이러면은 어, 뭔가 좀 달라지는구나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사실 항공주 항공주라고 한다면 환율 지금 진짜 안 좋아요. 그렇죠. 환율에 엄청 최악으로 예민한 섹터라고 불리고 있거든요. 뭐 물론 최근에 이제 중국하고 일본하고 마찰이 생기면서 뭐 항공업계라든가 여행 업계 이런 쪽에 반사익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수 있다. 뭐 노선이 뭐 우리나라 노선이 더 많이 늘어나고 중국 노선이 늘어날 수 있다. 이런 기대감이 존재하는 건 맞지만 사실 항공주한테 중요한 건 수요라던가 유가보다 중요한게 환율이거든요. 아무래도 리스이라던가 정비 비용 뭐 기름값 전부 다 달러로 나가기 때문에 어 대한항공 같은 경우가 환율 10원 올라가면은 한 480억씩 손해를 본다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자 그 말은 환율이 올라갈수록 사실 항공주는 안 좋아요. 근데 지금 시장에서 가장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게 사실 환율이거든요. 자 그래서 오늘 뭐 이제 뉴스 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정부에서 국민연금을 좀 적극적으로 압박을 하면서 어 국민연금 너네들도 환율 좀 낮추는데 좀 동참을 해라. 이런 식으로 그죠. 외국에 있는 뭐 투자하고 있는 걸 좀 빼서라도 환율을 좀 낮추자라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만큼 그 시점이 위로 올라가면 이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정부가 환율을 낮추기 위한 개입을 한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자, 그러면 사실 지금 시점에서 대한항공 주가다 이런 것들 보면은 많이 저평가되어 있어요.

반대로 말하면 환율이 10원씩 올라갈 때마다 400억씩 손실을 본다라는 말은 환율이 10원씩 낮아질 때마다는 이득이 될 수 있다라는 의미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만큼 시장 같은 경우가 필요한 건 지금 기대 심리거든요. 앞으로 더 나빠질게 아니라 환율이 낮아지면 항공주는 좋아질 거야. 그런데 추가적으로 중국하고 일본의 갈등으로 수혜도 얻을 수 있어. 이런 식으로 기대 심리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어 게다가 연말 금리 인하 됐을 땐 또 환율 인하의 또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라는 점을 보면 대한항공 같은 경우도 현 시점부터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항공 같은 경우는 어 주봉 월봉상 지금 반등 포인트에 위치를 하고 있는 종목이고요. 항상이 종목 같은 경우는 볼 하단선 부근까지 찍으면 반등이 나오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볼 하단선 크게 이탈하지 않고 반등을 보여줬었고 이번에도 볼 하단 라인 그 자리가 대략적으로 한 2만 원, 2500원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정도까지 뭐 현가 대비 2만 원, 2500원까지 분할 매수한다라고 해도 마이너스 한 4%도 차 안 되거든요. 이렇게 좀 아래로 2만 원 정도까지 분할 접근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여기서 기술적 반등만 나온다.

환율이 조금만 내려가는 움직임 나와도 아까 말한 것처럼 중국하고 일본의 마찰에 따른 반사 기대감까지 얹어지면서 좀 강한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목표가는 23,000원 정도 보시면서 들어가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손절가 같은 경우는 최근 저점이라던 19,500원 라인 이탈했을 때는 그때는 아, 역시 환율 때문에 황공주 안 가겠구나. 기회비용 차원에서 다른 종목으로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딱 정리를 해 보면은 지금 항공 업항 조화 회사 대한항공이 아니고 지금 달러로 인해서 엄청 업항도 안 좋고 주가도 안 좋지만 여기서 이제 만약에 국가적으로 좀 개입이 들어간다라고 하면 환율 방어가 되고 환율 방어가 됐을 때는 지금 이득 지금 보는 손해가 오히려 줄어든다라는 관점.

일단 단기적으로 목표가도 그래서 23,000원 정도로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대한항공 이야기 나눠봤고요. 김덕호 대표의 순서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먼저 공개해 주세요. 단기 조정 마무리됐다.이 종목 본격 상승 흐름 전망 어떤 종목일지 지금 바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세트렉 아이 야 세트랙 아이도 한번 이야기 먼저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일단 뭐 지금 방산주가 많이 빠지고 있죠. 사실 이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지금 이제 종전 협상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얘기 나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협상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가 언론에서 자주 나오면요. 그로부터 1년 반 이상 시간이 실질적으로 협상까지는 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러면음 결론적으로 지금 현재 시장에서 방산주가 좀 조정이 나올 때 어 세트라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찰 자산으로서 이제 군사 군집 위상의 이슈를 좀 많이 받다 보니까 단기적으로 좀 조정 매물이 좀 나왔습니다. 차트 움직임은 사실 하나 시스템하고 굉장히 좀 비슷하게 나오고 있는데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가 기존에 활용하던 뭐 C프 체계라든가 좀 잡고 있던 군통 통신 체계를 좀 많이 잡고 있는 편이고요.

세트랙가이는 오히려 이제 위성 자체를 이제 지금 수출을 하는데 좀 걱정이 돼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제 위성 기업 1호다 보니까 사실 이제 실질적으로 해외에서 매출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라고 한다라면은요 세트의 가이가 좀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 매출액도 이제 15% 상승을 했는데 영업 이익이 이제 두 배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데 오히려 이제 영업 이익은 이제 기저 효과로 좀 나타난 거기 때문에 크게 좀 기대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이제 내년부터 좀 발행이 될 수 있는 그리고 4분기부터 실적 발영이 될 수 있는 유럽형 스페이스 IT 계약 수주가 좀 굉장히 관건입니다.이 스페이스 IT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주에서 이제 사진을 촬영을 했을 때 영상을 촬영했을 때 어 가로 세로 25cm 내에 있는 어 하나의 이제 화소를 이제 1픽셀로 잡아서 이제 영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 러시아가 이제 종전 협상을 만약에 빨리 받아들인다. 어, 실질적으로 동전이 빨리 진행된다 하더라도 오히려 역사적인 좀 반적을 봤을 때는 앞으로는 이제 이런 지정한 리스크가 더 커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동부, 유럽,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폴란드, 뭐 루마니아, 그리고 여기 더불어나가서는 뭐 아, 우크라이나까지 좀 더 기대할 수 있는 매출은 많이 나오고 있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최근에 좀 이슈가 많죠. 에, 남중 국회 뭐 대만과 또 기타 이제 동남아 국가들 간의 어떤 경기이 굉장히 많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 위성 수출도 이제 기대가 되겠습니다만은 위 위성 임대 그리고 여기에 따른 영상 분석 등을 우리가 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는 내년 상반기 기준 64,000원. 다만 이제 62,000원대 한 번 정도는 어 손바임이 일어나면서 좀 단기 매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때 좀 어 좋아하시는 종목이 싸게 나왔다 하시면은 뭐 먼저 익절을 하시고 나오셔도 될 것 같고요. 손절가는 51,000원으로 타이트하게 제시드리겠습니다. 네. 세트랙 i까지도 함께 가격 전략 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전략 순서로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전략 블라인드 먼저 공개해 주시죠. 아, 지난주에 한번 안 오셔 가지고 시장 대응하기 힘들었어요.

오늘 제대로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지금 바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라인드 오픈. 음. 추세 전환 확인. 자, 수치 볼까요, 한번? 아, 그렇죠. 또 항상 또 제가 여러분들한테 많이 포인트를 좀 잡아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나스당 뭐 60일선 이탈하면 큰일 난다. 뭐 이런 포인트들 주요 지지선을 좀 잡아드렸던 거 같아요. 그렇죠. 그 일이 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데. 자,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일단 우리가 코스피랑 코스닥 지수를 보면은 단기 우아형 추세로 일단 진입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여기서 어설프게 기술적 반등 나온다고 어 이제 다시 고점 가나?

이런 생각으로 섣부르게 따라잡았다가는 단기 우아양 추세라는 건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진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개인적으로는 이제 뒷부분에 말씀드리겠지만 자 그래서 여기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서 섣부르게 여러분이 따라 잡으면 안 되고요. 확실하게 어 하락 추세를 벗어났다는 포인트들을 잡으셔야 돼요. 그래서 그 포인트는 일단은 코스피 같은 경우는 4,000포인트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스피가 4,000 포인트 위에서 한 2 거래 정도를 버틴다라고 하면 아 이제 저점이 더 낮아지지 않겠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만 뭐 3,97080 이런데 왔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아 다시 4,000 회복하고 더 좋아지겠지 이런 생각으로 섣부르게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비싸게 사더라도 확실하게 추세를 바꾸는 라인은 코스피 4,000포인트 안창 여부거든요. 여기 2 거래 1 정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900포인트 정도를 회복을 해 줘야 과거 우상향 추세로 다시 재진집입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900포인트 위로 올라가기 전까지 뭐 897포인트, 895포인트 이런 데서 뭔가 어 느낌 좋은데 하면서 섣부르게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 확실하게 위를 보시는게 좋고 일단 제가 일전에도 여러분들한테 시장 지수 어디까지 빠지는 건 이상하지 않아요라고 말했던 자리가 코스피 3,800포인트고요.

코스닥이 840포인트거든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과대 납폭이 정도면 반등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구간에서 어설프게 들어가지 마시고 차라리 코스피 3,800 그리고 코스닥 840요 핵심지지 라인을 기다렸다가 들어가시거나 아니면 아까 말한 것처럼 4,900 4,000포인트 900포인트이 위를 안착하는 거 보고 들어가거나 지금은 아래를 확실히 기다리던가 아니면 위를 확실히 기다려야지 중간에서 어설픈 반등 노리고 접근한다. 여러분들 대응 못 했을 때 계속 돈만 묶길 수 있거든요. 이런 거 생각하시면서 매매하셔야 되고 하락은 기회다.

이렇게 단순한 관점으로 하락할 때마다 종목을 접근하면 여러분들 나중에 돈 하나도 안 남습니다. 이런 지스 포인트들 꼭 체크하시면서 투자하시면 그래도 힘든 시장 안정적으로 넘기실 수 있을 겁니다. 네. 위로는 4, 900이 일단은 지금 다시 올라간다라고 하면 그때는 우리가 시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고 만약에 빠진다면 여러분 코스피 3,800 그리고 코스닥 840톤이 무너졌을 때 그때 다시 한번 대응을 더 들어 봐야겠지만 일단 뭐 저가매수라면은 그때가 더 주요한 전략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요새 시장에 좀 페이크 같은 반등들이 많아 가지고 좀 조심해야 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자,이어서 그럼 이제 김덕호 . EJ 요건 알죠? 오랑캐나 오란캐로 잡아야 되는데 뭘로 뭘 잡는 겁니까? 자, 우리는 이제 기관위가 외국인의 이수구 편항을 보고 저희 개인 수자들이 어떻게 하면 손실폭을 가장 적게 그리고 또 합리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정비할 수 있을까에 좀 초점을 맞춰 봤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이제 제시드렸던 전략이 아마 이제 작성 금세 그리고 어 권불 10심연이라고 해서 어 그만큼 이제 시장이 좀 조정 가능성에 대비를 했을 때 우리가 그동안 잘 갔던 종목 떨어지는 거 함부로 잡으면은 떨어지는 칼러를 줄 가능성이 있다 좀 언급을 드렸던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지금 오늘 시장을 봤을 때 오늘 이제 외국인들이 좀 매도 물량들이 좀 일부 많이 나왔습니다. 뭐 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은데 순매수 자체로만 봤을 때 순매수 순매도 연락을 봤을 때 오늘 기관이 굉장히 좀 수상하게 코스피 시장에서 좀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는 모양이죠. 어, 이거는 이제 포트폴리오 정비 과정에서 이제 그동안 좀 공격적으로 이제 주가가 올라갔던 종목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은 차익 실현을 좀 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 기관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환율 이슈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좀 현금 말을 하는 과정에서 어, 여기에 이제 적극적으로 지금 개입을 하고 있는데이 패닉셀이 나왔던 종목들에 대해서 비중을 조금 높이지 않았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올해 말까지는 이제 지수가 이제 4,000 포인트를 정말 단기간에 회복한다면은 그 위에 다시 과거의 영광체로 4,200을 빨리 갈 것이냐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요. 오히려 4,000포인트에서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50% 내외로 이제 좀 횡보를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때는 우리가 이제 테마 수납매를 활용해서 단기 상승 매매를 빨리 좀 진행을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특히나 이제 수급 동향 추적하시면서 이제 가장 유의하셔야 될 거는 지금 수급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빠지고 있습니다. 근데 어 우리가 연초 대비해서의 순매수 현황과 지금 21권 내에서의 순매수 동향을 비교를 다시 한번 해 보시면은 격차가 꽤나 많이 벌어진 종목들이 있어요.

이런 종목들은 이제 비중을 조금씩 주표해 나가면서 내년에 다시 한번 재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재매수 시점을 판단하시는 것을 공고를 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J까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면서 블라인 리뷰도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율#금리#한화#나스닥#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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