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영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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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 연장과 HBM4 경쟁력으로 한국 반도체가 주도주 재부상 가능성을 논의. 반면 온사이트 전력 실적 시점, 소부장 밸류 부담, 금리 상승 리스크를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가격 인상폭, 자사주 매입·소각 후속 조치, ADR 추가 발행 등이 핵심 변수로 제시. AMD·엔비디아 등 미국 기업이 한국 메모리와 협업하는 플랫폼화 흐름을 한국 기업의 기회로 평가하며, 메모리 편중 탈피의 필요성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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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 더 나오니까 금리는 누를 수 있어라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이 AI 성장이 정말로 금리를 이겨낼 정도로 성장률로 뽑아 준다라고 한다면 AI 사이클 반도체 사이클은 더 이어지면서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계속 갖춰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메모 3가 다 엔비디아 쪽만 지금 신경을 쓰고 있잖아요. 왜냐면 제일 큰 시장이니까. 그런데 그렇게 가면 너네가 NB디아한테 콕 깨는 거야. 결과적으로는 한국 반도체와 손을 잡고자 하는 거잖아요. 이것은 소위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초크 포인트를지고 있다. 그니까 전력적으로 이제 주도주가 옮겨가기에는 이익 실현 시점이 너무 뒤에 있고 그 부분도 공감하고 그 이익을 낸다 하더라도이 반도체 기업들이 그동안 발표해 왔었던 영업 이익하고는 너무 비교가 안 되게 작지 않느냐 영업 이익률도 너무 낮지 않느냐라는 견해들도 시장에서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이영수 대표님이 그런 부분의 이제 전력 부분에 대한 우려를 좀 해 주신 거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뭐 말씀 충분히 동감합니다. 근데 제가 얘기했던 것들은 전력이나 이런 쪽보다는 온 사이트 전력이었으니까 온사이트 전력은 실제로 이제 실적이 내년부터 좀 본격적으로 나가기 시작할 거거든요. 태양광도 그렇고 태양광도 장기 계약 같은 것들 있기 때문에 음 뭐 길게 보는 것들 또는 수주가 쌓아 있기 때문에 이미 실적이 가셔야 된 것들 말고 새롭게 실적이 얹어지면서 시장의 눈높이를 다시 높일 수 있는 기업들을 보시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네. 아까 이제 말씀하셨던 것들 중에서 뭐 기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시장이 전반적으로 같이 다 무너지는 분위기잖아요. 최근에 보면. 그러니까 AI 관련된 기대감들이 전반적으로어야 이거 조금 위험한 거 아니야? 근 때문에 눌리고 있는 분위기라서 뭐 그런 거 더해서 보면 밸류가 약간 걱정인 거 같아요. 저 그 기판주라든가 이런 IT 부품주 소부장 쪽을 보면 미래의 어떤 이익에 대한 것들을 다 당겨 왔거든요. 그러면이 기업들은 반도체랑 또 다릅니다. 반도체는 PR 네배도 싸 이런 거고 그 기업들은 미래 뭐 2028년 2029년까지 보면이 기업들이 PR 이제 12배까지 되니까 실적 좋아져라고 하는 건데 그러면 그 실적을 다 맞추는 것도 있어야 되고 야 그때 가서 12배면 싸냐 진짜 싼 거 맞아라고 하는 거를 또 한번 시장에서 그걸 이겨내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서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말씀 감사합니다. 두 분의 견해 속에서 어 삼성전자 박스권에 갇혀 있었던 모습이 그 계속 박스권에 갇칠까라는이 대질문 아니면 어 다시 또 주도주로서 역할을 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올까 아니면 주도주 자체가 바뀔까? 이런 주제로 좀 말씀을 나눴다면 이제 삼성전자를 또 SK 하이닉스를 좀 우려하는 시각 말고요. 또 삼정닉스가 다시 기회를 가져갈 수 있다라는 어 최대 긍정적 변수. 지금까지는 최대 악재를 좀 나눴다면 최대 긍정적 변수가 뭐가 있을까를 좀 말씀 나눠 보면 균형은 좀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거꾸로 여쭤 보겠습니다. 3전 닉스가 갖게 될 최대 변수, 긍정적인 포인트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I 사이클의 연장이죠. 네. 네. 지금 뭐 시장이 버티는 것들은 AI 성장대 지금 채권 금리라고 본다면 성장이 더 나오니까 금리는 누를 수 있어라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이 A 성장이 정말로 금리를 이겨낼 정도로 성장률을 뽑아 준다라고 한다면 AI 사이클 반도체 사이클은 더 이어지면서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계속 갖춰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뭐 HBM4, HBM 4이 쪽으로도 결국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더 앞서 나가면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AI 사이클만 더 간다 그러면 반도체가 다시 한번 또 레벨업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또 어떤 견해 갖고 계십니까? 요거는 이제 반도체 업계 내부의 이슈와 외부 환경에 대해서 약간 좀 발라서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내부적으로 보면 일단 3분기 어 10월 말에 이제 SK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지 않습니까? 네. 네. 이제 거기 컨퍼런스에서 저는 제일 주먹하는 거는 많지만 이제 굳이 추행해서 보면 두 가지인데 결국 내년에 HBM 가격을 얼마나 올리는지 여기에 대해서 이제 확실한 포인트를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이게 많이 보는 쪽 거의 100% 올릴 거라고 보는 쪽도 있고 지금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면 50%밖에 못 올린다.
굉장히 엇갈리고 있거든요. 반도체 전문가들 사이에서. 그래서 여기서 그러면 가격을 얼마나 올릴 수 있냐. 그러면 그 HBM의 빛 그로스와 함께 이걸 이제 어 실적에 대해서 추정이 또 바뀔 수가 있겠죠. 또 하나는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한 후속 조치입니다. 하루에 1조 6천억씩 그 자사준 매입으로 받아줬단 말이에요. 그동안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특히나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40조 규모를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고 삼성전자는 이제 일단 저 임직원 인센티브용으로 이제 주식을 산 건데 그게 이제 지금 10월 중에다 이제 마무리가 됐지 않습니까?
이제 하이닉스도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는 분위기고 그러면 이게 단발속으로 그러면 하고 끝나는 거냐? 아니면 계속해서 우리가 지속하는 거냐? 여기에 따라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제 멀티플에 대해서 리팅해 주는 요건들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어 이거 이제 단발성이 아니라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024년 5년 6년 3년 계획에 따라서 이제 진행을 한 거고 이제 향후 3년에 대한 계획이 나와야 되거든요. 이제 거기에 대해서 이제 그러면 뭐 배당이나든지 아니면 우선주에 대해서 자사주 매입 소각이든지 내년에 프리캐시플로우에 50%라고 그러면 한 160조원 정도의 어 재원이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뭐 지금 ADR 어떤 수요가 계속 늘고 있잖아요. 최근에 이제 싹스 지수나 썩나 이런 쪽에 이제 어 특내 편입이 됐기 때문에 특히나 연 연 연말에는 아마 나스닥백의 특내 편입 이슈가 있는데 편입이 된다 그러면 그 ADR에 대한 수요가 더 늘기 때문에 추가 발행이 아마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추가 발행할 경우에는 SK 스퀘어 지분이 또 희석될 수 있기 때문에 또 추가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야 될 것 같다. 이제 거기에 대해서 또 나온다 그러면 이게 또 이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어, 이건 이제 반도체 업계 내에 우리 안에서의 이제 이슈인 거고 대회적으로 봤을 때는 결국 금리가 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이렇게 금리가 높은 수준은 결국 이게 저 중력이거든요. 예. 그러니까 중력이기 때문에 이제 중력이 당기는 흐이 좀 약해지면 지금은 EPS라고 하는 이제 불력이 충분히 좋기 때문에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려면 결국 중의 전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 돼야 되고 그리고 이제 유가라든 부분들이 안정화돼서 이제 인플레에 대해선 지금 우려가 조금 이제 완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구조적으로 이게 금리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라고 하면 이제 녹록지 않죠. 근데 저는 일단 그게 그렇게 아닌 안 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네. 네.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국채 금리를 결정짓는 여러 변수들 제가 영상을 통해 정리를 해 드렸는데 그중에 계속 급등하게 만들도 있어요.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고 격화되고 그리고 국제 유가를 더 올려놓고 이게 기대 인플레를 자극한다. 그럼 국제 유가뿐만 아니라 국채금도 같이 움직이겠죠. 네. 그런 변수가 어 반전된다면 중동 전쟁이 급반전된다면 국채 금리가 또 급반전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삼전스가 또 급등할 수 있다라는 여러 가지 견해들을 다 공유해 주셨고 이런 요인들이 나타날까라는 그 시나리오를 한번 짜 보시고 그것에 맞게 선택하시면 의사 결정하시면 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럼 이제 제가 본질적인 질문을 하나 이렇게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이 저 AMD 대표가 한국에 왔었고 반도체 기업들 대표들과 간 다음에도 가졌고 삼성전자와도 미팅을 가졌습니다. 근데 AMD가 그림 그리고 있는 것이 AMD가 직접 생산하고 있는 뭐 GPU, CPU, 그 한국의 MPU,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이제 개별 반도체 시장이 아니라 이게 하나의 이종으로 어 집합된 하나의 플랫폼화하고 이것을 바탕으로이 플랫폼의 효율화를 이루고 그것을 이제 세계 시장으로 또 진출하자라는 그런 합의를 이제 모아가는 모습이라 이라고 저도 평가를 합니다.이 속에서 또 한국 기업에게 기회가 집중되는 건 아닌가 하는 뭐 의견들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논의되지 않았던 또 다른 하나의 주제니까. 혹시 어떻게 보십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그 표준 경쟁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AI 인프라로 가면 뭐 GPU 한 장, CPU 환장을 쓰는게 아니거든요. 이거를 병렬로 수십만 장, 수백만 장을 연결해서 써야 돼요. 그래서 칩하고 칩을 연결하는 거를 이제 스케일 업이라고 하죠. 그리고 이제 서버하고 서버를 연결해서 클러스터링 하는 걸 스케일 아웃이라고 하고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끼리 연결하는 거를 스케일 어크로스라고 하는데 사실 그런 연결해서 제일 좋은 거는 그냥 M비디아 솔루션 쓰면 돼요.
네. 그래서 실제로 일론버스크도 처음에는 자기네들 에이 설계에서 뭐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그냥 엠비디어 솔루션 쓰는 거예요. 턴케를 쓰는게 제일 낫다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런 쪽에 방기를 드는 회사들이 있죠. 왜냐면 엔비디아가 처음에는 자기네들 독자 표준만 고집을 했죠. 칩하고 칩을 연결할 때는 MV 링크라는 자기네들의 독자 프로토콜을 자기네들 칩을 사야만 지원해 줬고 그리고 이제 스케일 아웃 같은 경우는 인피니 밴드라는 기술을 이제 지원을 해 줬고 근데 이제 이게 엔비디아만으로는이 생태을 다 끌고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점점 열어 주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어 인피니티 밴드의 경쟁 기술이 이더넷이라고 하는 건데 이제 이더넷을 M비디 플랫폼으로 들어올 수 있게 이제 길을 열어 준 거고 그리고 이제 어 MV 링크를 또 이제 엔비디아 GPU하고 외부에 가하고 연결할 수 있게 MV 링크 퓨전이라는 걸 통해서 이제 연결을 다 지원해 주는 거죠. 자 그렇게 되면 다 M비디아 생태의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AMD나 인텔 같은 회사들은 굉장히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 인텔은 이제 엔비디아 쪽에 거의 줄을 섰기 때문에 좀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 약간 반 엔비디아 진영을 모을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그 기술을 어떻게 보면 오픈 소스화 해서 약간 펼칠 필요가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AMD가 스케일 업이나 스케일 아웃이나 스케일 오크로스 측면에서 굉장히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쪽을 다 이제 그 개방형으로 생태계로 이제 어이 확장하려고 하는 거죠. 이제 그런 것들을 위해서 이제 뭐 여러 회사들 만나고 특히나 여기서 또 메모리가 지원해 주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메모리 3사가 다 엔비디아 쪽만 가면 너네가 비디아한테 코 깨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항상 대안을 마련해야 돼. 그런 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을 것 같습니다.
음.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제가 뭐 기술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한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이종 접합을 그냥 스탠다드한 그 컴트 상품들 모아서 이렇게 결합한다는 그런 개념은 아닌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네. 그렇게 되면 이제 어 그 안에 여러 가지 칩들을 같이 한번 넣어서 설계한다고 한다면 이게 우리나라한테 분명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에이화 되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반도체를 단순히 사다 쓰는게 아니고 미리 설계부터 연계해서 같이 가는 거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발전을 한다 그러면 더더 군다나 중국의 싼 반도체를 무조건 사오는 그런 형태는 없을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뭐 AMD라든가 MBD라든가 이렇게 우리나라 기업들과 연계해서 반도체를 계속해서 고도화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같이 개발한다라고 하는 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미국과의 어떤 관계도 더 돈독해 하면서 미국의 동맹의 범주에 들어가면서 같이 기술 개발하니까 분명히 좋은 이슈라고 네. 기본적으로 이렇게 했을 때 플랫포마하고 세계 시장을 진입할 때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이제 토큰 상향을 만들 수 있고 당연히 전력 효율화도 만들 수 있고 이런 것들은 또 한 번의 기회이고 전력 효율화까지 이루어진다면 어 전력이 가져올 쇼티지 문제를 또 해결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단기간에 이루어질 일은 아니지만 구조적으로 어 이런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것이니까 뭐 AMD 대표님이 한국에 와서 직접 찾아온 거 아닙니까?
저는 이런 현상을 보면서 국봉이 아니라 아니 엔비디아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음 젠슨왕 CEO도 한국에 두 차례나 최근에 왔었고 AMD 사장님도 어 한국에 방문했고 결과적으로는 한국 반도체와 손을 잡고자 하는 거잖아요. 이것은 소위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초크 포인트를지고 있다. 라는 면에 대해서는 어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하는데이 테크와이 산업과이 자본 시장을 이제 스터디하시는 두 분은 그런 것들을 보면서 좀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일단 너무 뿌듯하고 좋죠. 예. 그런데 이제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피크일 수도 있다라는 걱정도 있거든요. 예. 그니까 어 지금은 너무 좋고 우리가 초크포인트를지고 있는 거지만 이게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자치 여기 취해 버릴 경우에는 인텔 꼴이 날 수도 있거든요. 그니까 인텔이 결국 어 PC 시대와 서버 시대를 주도를 했지만 거기서 확장하는데 실패를 했잖아요. 온 CPU만 열심히 하다 보니까 결국 엔비디아처럼 진화 발전을 못 한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도 메모리라는 굉장히 중요한 초코 포인트를지고이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쪽으로 계속해서 확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기존에 우리 그 메모리 쪽에 계시던 분들을 제가 표화하는 건 아니지만 어 싸게 많이 만드는 쪽으로만 특화돼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점점 더 이제는 고객 지향 주의적으로 어 커스터마이징하는데 좀 더 최적화된 일 인재와 시스템으로 길러내는데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럼 그 말씀은 곧 아까 말씀던 것처럼 이게 피크일 수 있고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라는 것은 우리 나라를 이제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이죠. 이대로 안 좋하면 안 된다. 그렇죠. 예. 너무 중요한 말씀 주셨습니다.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도 이제 뭐 비슷하게 생활하는 부분도 있고 한데 어 우리나라 기존에 기 발전했던 것들을 보면 다른 나라와 회복하면서 안 좋게 보면 기술을 이렇게 가져오고 뭐 그렇게 발전했던 것들 있잖아요. 네. 근데 하이스 하이스 입장에서 잘 모르겠지만 삼성전자 입장에서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니까 AMD와 협업을 하면서 결국 A 삼성자들은 메모리 자체가 아니고 파운드리를 성장을 시켜야지 그리고 파운드리 전 세계적인 시장 점유를 높여야지 우리가 기회를 할 수 있다라고 보는데 AMD와 계속 협업을 한다라는 건 그 칩에 관련된 그 생산을 또 파운드리로 가져올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되니까 그 협업의 단계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새로운 사단 먹걸리로 충분히 가져온다면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 자본 시장도 봐야 되고 삼성전자가 또 SK 하이닉스가 이런 이런 상황이 마련된다면 충분히 급등할 수 있다라는 논의를 지금 했고 그니까 논의 속에서 이게 어쩌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그런 시그널들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라는 말씀도 어 굉장히 어 굉장히 쫑긋하게 만드는 그런 표현인 거 같고 그만큼 우리 경제가 상당한 호기를 만난 건 사실이니까이 기회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편도 어 마련을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두 분이 이미 집필해 주신이 책 한 가지 먼저 이영수 대표님께서 이렇게 침투의 법칙 이런 책을 내 주셨고요.이 책에서 영수 대표님이 그동안 고민했었던 것들을 많이 녹여 주신 거 같아요.
언제 매도해야 되는지 언제 매수해야 되는지 그 신호들을 제시해 주신 거 같습니다. 역시 장우진 대표님도 전자공시 모르면 주식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책을 집필해 주셨습니다. 두 가지 책 고정 댓글에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관심 갖고 좀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이어서 이런 질문을 좀 드려 보고 싶습니다. 이때 매도해야 된다.라는 말씀이 책에도 담겨 있었어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정말 많은 분들이 물려 계시기도 하거든요. 이때 매도해야 된다. 언제 매도해야 됩니까? 아, 혹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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