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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일부러 '마진폭락'...순식간에 BYD 몰락, 섬뜩한 시나리오. 팔란티어 올해 S&P500. 루시드 주가 예상

제이디드월드 · 2024-02-02 · 유튜브 시청 24,84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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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팔란티어#S&P500#디벨롭몽#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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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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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중국 BYD 대비 가격인하 전쟁으로 BYD 판매 둔화를 유도하고 있으며, 사이버트럭 인기와 OTA 업데이트를 근거로 롱텀 매수 기회로 봄. 팔란티어는 파트너십 성과와 매출 성장(약 6억 달러 예상치)을 근거로 S&P500 편입 기대. 루시드는 그래비티·미드사이즈 출시가 주가 반등 계기가 될 수 있으나 실적 개선은 쉽지 않다고 평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목: 테슬라 ‘디 죽이기’? 비야디 위기론, 팔란티어 S&P500 편입 가능성, 루시드 그래비티 출시 전망

02. 채널: 디벨롭몽 (※ 원문 제목·채널명은 원문 그대로 반영)

03. 화자: 미상

04. 안녕하세요. 최근에 서학개미 분들께서 가장 많이 산 종목이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특히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 ETF를 굉장히 선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만큼 한국 개인 투자자분들은 지금이 테슬라 저가 매수 기회라고 보는 것인데요. 미국에서도 ARK 펀드에서 최근에 매일매일 테슬라를 사고 있습니다.

05. 하지만 언론에서는 비야디는 웃고 있고 테슬라는 울고 있다, 비야디가 테슬라를 넘어설 것이다, 이런 기사들이 최근에 쏟아지고 있죠. 하지만 지금 비야디의 문제는 테슬라가 아닙니다. 화웨이를 비롯해서 중국의 테크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에 진출을 하면서 비야디의 판매량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비야디는 정말로 위기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죠. 올해 1월 들어서 판매량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데요. 사실상 테슬라 입장에서도 비야디는 전기차 전환율을 높여 주는 기업이지 라이벌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으로 진출을 하면서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 우위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06. 그래서 테슬라 경영진 입장에서는 비야디가 문제가 아니라, 샤오미 같은 기업들이 전기차 대량 생산에 들어간다면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될 거라는 점인데요. 지금 샤오미가 내놓는 전기차 가격대가 딱 테슬라 모델 3, Y 가격대 사이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비야디는 테슬라에게 협력을 원한다고 하는데, 이 말은 즉 가격 인하 정책을 그만해 달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테슬라가 가격을 인하하면 중국 소비자들 입장에서 비야디를 살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지금 비야디의 판매량이 높은 것은 테슬라 보조금 덕분이고, 시그널 같은 경우에는 올해 급격하게 판매량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07. 현재 비야디의 송 모델 판매량은 하락하고 있고, 비야디 판매 물량을 책임지는 시걸(씰) 역시 크게 하락하고 있죠. 3만 달러대 저가형 차량인 돌핀 역시 판매량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비야디의 킨 모델 역시 판매량이 하락하고 있고, 위안 역시 판매량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네요. 비야디의 대표적인 세단 모델인 한 역시 1월 들어서 판매량이 심각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씰 모델 역시 하락하고 있고, 탕 모델 역시 하락하고 있네요. 그리고 비야디의 판매량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결정적인 이유는 테슬라의 가격 전쟁에 있습니다.

08. 결국 테슬라가 마진을 하락시키면서 가격 인하 정책을 유지했고, 중국 소비자들 입장에서 테슬라 가격이 저렴하다면 당연히 테슬라가 좋은 선택이 되겠죠. 테슬라가 가격 전쟁을 계속하는 한 비야디의 가격 메리트는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물량만 계속 쏟아낼 수만 있다면 가격 인하 정책을 통해서라도 영업이익은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테슬라 주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가이던스인데요. 아직까지 가이던스가 나오지는 않았죠. 하지만 높은 가이던스가 나와야 높은 매출 예상치가 나오면서 테슬라의 주가는 다시 한 번 크게 순풍을 받을 것입니다. 현재 중국 시장에서는 춘절을 맞이해서 테슬라의 가격 전쟁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09. 현재 테슬라 차이나 재고에 있는 모델 Y 같은 경우에는 1,125달러 디스카운트가 들어갑니다. 아마도 춘절 대비 판매량을 높이기 위한 이벤트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중국 춘절 OTA 업데이트를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충전소 부분이든 엔터테인먼트 부분이든, 고속도로 휴게소 알림이든, 다양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준비되어 있죠. 현재 테슬라가 가장 신경 쓰는 시장이 중국인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최근 테슬라의 정책은 비야디 죽이기에 확실하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테슬라의 마진이 깎일수록 비야디의 메리트는 완벽하게 사라지게 되니까요.

10. 그리고 캐나다에서도 모델 Y 가격을 인하했는데, 퀘벡 주에서는 12,000달러 리베이트가 가능하다고 하죠. 모델 Y RWD 롱레인지는 캐나다 달러로 4,000달러 가격 인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는 가격 인상이 아니라 가격 인하를 통해서 전기차 전환율을 높이는 데 가장 집중하는 것 같네요. 사이버트럭 빈 넘버 역시 1326, 꽤 빠른 속도로 사이버트럭 A 딜리버리 대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GM과 포드는 실버라도 전기 픽업 10만 대 예약을 받았다고 하지만, 사이버트럭 같은 경우에는 200만 대가 넘습니다. 현재 인기와 관심도 자체가 다른 것인데요. 그리고 포드에서는 사이버트럭 인기를 보고 픽업 트럭 역시 준비하고 있죠. 그렇지만 중국 시장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픽업 트럭은 그다지 인기가 없고, 픽업은 완벽하게 내수 시장용이 아닙니까. 그리고 미국에서는 딜러 분들이 전기차 전환이 너무 빠르게 가면 안 된다, 지금 급하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 절반 이상이 테슬라에게서 나오는데, 테슬라는 딜러가 없죠.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고, 당연히 딜러분들은 전기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럽 쪽에서도 어댑티브 하이빔이 소개가 되고 있는데요.

11. 현재 수많은 자동차 기업들이 소프트웨어를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와 같이 업데이트를 통해 가치를 보여주는 기업은 보이지 않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정확하게 인식을 주고 있죠. 테슬라 차량은 업데이트가 계속되고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점을 종합해 보면 테슬라는 롱텀으로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많은 서학개미 분들이 사고 계시고, 언론에서 비판하는 테슬라의 가격 인하 정책은 오히려 비야디의 판매량을 급락시키고 있습니다. 이대로 비야디의 판매 대수가 하락한다면 일론 머스크의 전략은 그대로 맞아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결국 전기차 전환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가장 큰 이익을 가져갈 기업이 바로 테슬라입니다.

12. 실적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월 5일 날 발표가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EPS가 있고 가이던스도 있겠지만, 매출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성장 기업이기 때문에 매출 성장률이 꺾이는 일은 발생하면 안 되는데요. 지금 팔란티어가 내놓은 예상치는 매출 6억 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 숫자보다 낮은 숫자가 나왔다면 성장성 둔화를 의미하는 것이고, 그렇다면 팔란티어 주가는 크게 하락할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지금 팔란티어가 언론과 개인 투자자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은 계속해서 플랫폼을 홍보하는 것이니까요.

13. 여러 가지 미팅에 참가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결국 팔란티어 플랫폼을 사용하라는 뜻이죠.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은 이러한 활동을 보고 팔란티어가 영업 활동을 잘하고 있구나, 매출은 우상향할 거라고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많은 기업들이 AI 부트캠프에 참가하고 있고, 팔란티어 플랫폼을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인데요. 그리고 이런 과정이 조금씩 지나면서 파트너십이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큰 주가 상승이 나오려면 큰손이 들어오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아직까지는 AI 초창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활동들이 더욱 중요해 보이죠.

14. 적어도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계속해서 영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꽤 큰 기업이죠. 호주의 대표적인 슈퍼마켓 콜스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3년 계약이고, 섹터와 상관없이 파운드리 플랫폼이 들어가고 있는 것이죠. 콜스가 계약을 맺었다면 한국의 이마트도 계약을 맺을 수 있고, 신세계를 비롯해서 미국의 코스트코도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 영업 활동에 대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매출 우상향이 그려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인데요. 지금 팔란티어에 투자하고 큰 주가 상승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원하는 것은 딱 한 가지입니다.

15. 바로 S&P 500 편입이죠. 그렇지만 개인 투자자분들은 S&P 500 편입이 정확히 언제 될지 알 수가 없죠. 1년에 네 번, 분기마다 편입이 이루어지는데요. 하지만 영업 활동은 계속되고 있고, 그에 따라 파트너십이 나오고 있습니다. 파트너십이 나온다는 것은 매출 우상향을 기대해 볼 수 있고, 그런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나오는 것이죠. 작년에 마지막으로 편입된 우버를 본다면, 결국 수익을 계속 유지하는 기업을 S&P 500에 넣어 준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지금 팔란티어의 세일즈 마케팅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 숫자가 매출일 것이고, 반드시 6억 달러 이상이 나와야겠죠.

16. 사실상 매출 성장만 나온다면 EPS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것이, 소프트웨어 기업이기 때문에 수익 구조와 시스템이 굉장히 좋게 잡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루시드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최근에 주가가 어느 정도 상승을 보였지만, 이 상승이 실적이 뒷받침되어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이 실적이 꼭 뒷받침되어야 올라가는 것은 아니죠. 루시드가 60달러를 찍었던 순간이 두 번 있는데, 첫 번째는 유동성, 두 번째는 루시드 에어 출시 때입니다. 그렇다면 루시드 주가가 크게 올라가는 시나리오는 에어와 마찬가지로 그래비티 출시 때가 아닐까 볼 수 있는데요.

17. 왜냐하면 지금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은 루시드의 문제가 수요라고 합니다. 루시드 에어 고급 세단 하나만으로는 더 많은 수요를 끌어올 수가 없죠. 그래서 그래비티가 출시되면 더 많은 수요를 끌어당길 수 있는 SUV이기 때문에 현재 그래비티에 대한 기대가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피터 롤린슨은 언론에서 루시드의 미래는 밝다고 말하고 있죠. 우선 판매 부진에 대해서는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고금리 때문에 럭셔리 차 판매가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물론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한 것에는 실망스럽다는 표현을 하셨는데요. 미국 시장만 본다면 루시드 에어는 BMW i7, 벤츠 EQS 판매량과 비슷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루시드 에어가 조금 더 많이 팔렸죠. 하지만 그래비티가 왜 중요하냐면, 벤츠 EQS 세단은 미국에서 4분기에 109대 팔렸는데, EQE SUV는 4,200대나 팔렸습니다. 현재 벤츠 전기차에서 가장 적은 판매량이 나오는 것이 바로 EQS 세단이고, EQE SUV의 시작 가격대는 77,900달러인데, 올해 출시될 그래비티의 가격대와 비슷합니다. 현재 루시드는 가격 인하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EQS 라인과 비교하면 루시드가 더 싸다고 볼 수 있죠. 드림 에디션 같은 경우에는 EQS 오랑주(?)와 비슷하지만, 지금 루시드가 밀고 있는 것은 드림 에디션 같은 고가 라인이 아니라 바로 퓨어 제품이라는 점이죠.

18. 그래서 피터 롤린슨이 꺼내 놓은 카드가 그래비티와 미드사이즈 런칭을 통해 또 다른 큰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루시드의 경영진들도 에어보다는 그래비티와 미드사이즈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왜 7만 달러대 SUV가 중요할까요. 왜 미드사이즈 프로젝트가 중요하고 빨리 나와야 하냐면, 벤츠가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 모델인 EQB는 11,767대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델의 가격대는 5만 달러대로, 테슬라 모델 Y 가격대와 비슷하게 형성되어 있죠. 결국 이 가격대로 진입해야 루시드 역시 물량을 늘리고 실적을 개선시키면서 근본적인 주가 상승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요.

19. 최근에 루시드 역시 중국 시장을 언급하고 있는데, 현재 루시드 에어 하나만 들고 중국 시장으로 들어가기에는 리스크가 커 보입니다. 그래서 그래비티 출시와 함께 중국으로 들어갈지, 아니면 미드사이즈와 함께 들어갈지가 중요해 보이는데요. 왜냐하면 벤츠는 전기차를 22만 대 팔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미국에서 많이 팔리는 것이 아니죠. 유럽과 중국 시장, 특히 벤츠가 가장 큰 판매 대수를 보여주는 곳은 바로 중국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그래비티가 중국 시장을 비롯해 루시드의 볼륨을 올려 줄 수 있는 모델이라면, 루시드 에어 출시 때 주가가 상승했던 것처럼 그래비티 출시와 함께 주가는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20. 하지만 상승한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유지되려면 펀더멘털이 받쳐 줘야 하고, 그러려면 적어도 니오는 한 달에 1만 대는 팔아야 합니다. 한 달에 8,000대에서 1만 대 판매량이 나올 때 1년에 10만 대를 찍게 될 것이고, 루시드는 흑자 전환에 가까워지겠죠. 그래서 현재로서는 냉정하게 봤을 때, 루시드 에어를 통해 실적이 개선되는 것은 쉽지 않고, 제대로 된 주가 상승은 그래비티를 통해 결정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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