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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에도 왜 떨어질까? 팔란티어, 지금 성장통인 이유

미국주식에 미치다 TV · 2026-05-05 · 유튜브 시청 19,3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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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보다 2년 전에 올해 올해의 이제 그 매출 추정치가 약 37억 달러했거든요. 근데 현재 어 76억 달러예요. 거의 두 배 넘게. 예. 예측치. 그니까 이때 2년 전에 2006년에 요거 할 거야 했는데 두 배 이상 했고 미국 상업 매출도 5억 달러 할 거 했는데 거의 뭐 저기 3.6배나 했죠. 고객도 이제 거의 두 배 가까이 잘하고 있는데 아까 말했다시피 그 현재 소프트웨어 전체 이제 역풍 가운데 그걸 뚫어낼 만큼의 이제 그 추진력은 부족한 거였죠 뭐. 자, 그래서 열 받았는지 여기에 내년 내년에 셀즈를 그 매출을 100% 성장시키겠다는 거예요.

100% 내년에 100% 성장 뭐 이렇게 하겠다. 그러니까 결국은이 100% 성장의 근거는 아까 이제 신규는 조금 인터뷰에서도 그랬지만 자원이 부족해. 여기도 서비스 그러니까 다 그 제공을 못 하니까 돈이 많이 되는 큰 고객 위주로 좀 많이 하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기존 고객 성장률이 훨씬 높아요. 여기 보시면 어 뭐 팔란티어하고 뭐 다 받아서 들어오 다 받아서 하는 건 아니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죠. 어 그래서 그거는 있어요. 다른 건 없 뭐 하더라도 그래서 어 여기서 이제 그 어닝코를 들어 보면은 뭐 아까 이제 슬롭 이게 뭐 찌꺼기 뭐 쓰레기 아니면 그런 걸 뭐 이렇게 한국말로 쓰는게 그니까 약간 허접한 소프트웨어요.

그래서 그걸 또 CRM을 그니까 그게 이제 셀즈 포스를 말하는게 아니라 CRM 같은 소프트웨어들을 이야기도 했죠. 그러면서 어 시장이 우려하는 걸 아니까 계속해서 어 온톨로지에다가 에이전틱 AI를 결합하는 그러니까 그걸 계속 강조를 하고 어 소위 말하는 그 온톨로지가이 AI한테 어떤 그 시멘틱 맵 그 전체 의미 있는 지도를 제공해야 야 아 소위 말하는 그 의사 결정이 강화되는 그걸 가는 거예요.음 이따 뒤에 이야기하겠지만 접근이 다르죠. 의사 결정이라는 거는 제일 최상단에서 이루어지는 거죠. 근데 지금 AI가 붙는 곳은 어디예요? 제일 밑단이에요.

밑단. 그러니까 서로 방향이 이렇게 내려오고 AI를 하는 뭐 엔스로픽이든 오픈 AI이든 여기 밑에서부터 AI를 붙여 가지고 위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니까 약간은 아직은음 근데 진짜 뒤로 가면은 뭐 AI가 사람만큼에 뭐 그렇게 바뀔 수도 있는데 그건 뭐 뒤에 [콧방귀] 가야 할 문제고 어쨌든 그래서 어 지금에 온톨로지 없이 어 없을 때는 에이전틱 AI가 뭐 환각이든 뭐 사일로 문제든 이런 것도 이제에 문제가 되니까 그래서 온톨로지가 계속 필요하다는 거고 어이 이 그러면서 이제 가장 중요한게 AI 시대에 오면서 이제 온톨리로지하고 반도체 칩 뭐 이거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가는 거 같습니다.

음. 어 그러면서 이제 중요한 거는 뭐이 팔란티어가 결국은 아까 맡은 그 레이어 어 레이어를 지배하는 그거에 대한 부분을 계속 강조를 했죠. 그래서 어 이게 독점적이고 해자가 있다고 지금 그이 파란티어 뭐 알렉스 카프든 쌈사카르든 뭐 주장을 하는 거죠.음 음, 독점적 해자가 있다. 그래서 나머지는 뭐 그렇다는 뜻으로 이제 예, [목을 가다듬음] 보면은 예, 다 쓸데 없고 뭐 그런 이야기 하잖아요. 근데 이제 어쨌든 그러면서이 글로다우의 경쟁 관련해서도 뭐 계속 어, 이야기하는 반대적으로 어, 볼 수 있는 거예요. 위에서 가는 부분, 밑에서 가는 부분.

또 하나 어이 팔란티어가 이제 LLM하고 정부의 데이터 연결하는 그 중간에 이제 오케스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역할을 하는 거니까 어 직접 충돌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런 거 뭐 여러 가지 이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음 음. 그래서 이제 AI 이거에 있어서 해자는 그니까 모델이 똑 똑똑한게 아니고 중요한 거는이 똑똑한 똑똑한이 모델한테 책임을 지울 수 있냐 이거예요. 저번에도 그랬다시피이 책임을 못 지운다니까 이거 여기다가 기업이든 정부가 모델을 가지고 와서 뭔가를 했어요. 근데 뭐가 잘 혹시라도 잘못되면이 모델한테 책임을 지울 수 있냐?

그걸 못 하는 거죠. 그래서 엔트로피이 그렇게 안 한 거고 그래서 그 중간 계층에 있는 그 책임을 질 수 있는 데가 팔란티어라는 거죠. 뭐 하여튼 그래서이 의도적으로 못하는 의도적인게 아니라 못 하기 때문에 그걸 채워 줄 수 있는 매출이 대부분 팔란티어한테 갈 수밖에 없는 현재의 구조. 어, 그것도 좀 생각해 봐야죠. 자, 그래서 아까 봤던 뭐이 그 슬롭 이야기부터 해서 쭉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중요한 거는 어 제대로 이제 작동하고 살아남는 건 자기들밖에 없다. 뭐 이야기입니다. 하여튼 그렇고 근데 오늘 그 주가 반응이 이제 안 좋았던 거는 뭐이 RPO 때문이다라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이 RPO 때문에 예. 요것 때문에 이제 그렇다. 이게 왜냐면 그 앞에 이렇게 크게 오르다가 줄었죠. 그죠? 뭐 그 이야기를 좀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핵심은 그니까 핵심은 뭐냐면 그니까 더 이상 이제 뭐 팔란티어가 좋은 소프트 그니까 그런 회사이 이게 아니고 팔란티어가 말하는 회사는 그 자기들이 말하는 것도 있죠. 자 그 본인들이 이야기하는 관점의 회사는 그냥 미국 중심의 AI 운영 체제 기업이에요. 본인들은 그렇게 지금 가고 있죠. 왜냐면 정부도 그렇고 뭐 미국의 이제 그 커머셜에 들어가는 것도 이제 그런 상황이니까. 그래서이 또 하나 이제 팔란티어는 AI 모델 공급 업자가 아니죠.

어 AI 운영 그 실행 계층을 이제 장악하려고 하는 그 부분인 거죠. 그니까 시장은 또 그렇게 인식을 하고는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그 LM은 커모디티라고 이제 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 거고 뭐 숫자야 뭐 워낙 좋았고 뭐 그다음에 그 상업 그러니까 미국의 이제 커머셜 상업 쪽은 여전히 가장 셌고 어 고객당 확장 속도도 이제 셌어요. 뭐 그거는 뭐 그렇고 미정부 쪽도 그렇고 어 그죠. 네. 그니까 지금은 결국에는 그니까 주가가 또 이제 밸루에이션이 비싸냐 막 이런 거를 따질 때가 아니고 이게 유지가 될 수 있냐 이걸 보는 건데 뭐 내년에 성장률이 더 높게 나온다고 하니까 그것도 좀 따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서 이제 또 그 CTO가 하는 말은 토크나더 the더뉴 그 AIP is the train이라고 했어요. 그러니까이 석탄이 그 첫창기에 이제 그 토크는 석탄이고 AIP는 그러니까 토 [목을 가다듬음] 팔란티아의 AIP는 기차예요. 그니까 모델 비용 그니까 석탄 가격이 떨어지면 토큰이 토큰당 비용이 떨어지면이 팔란티어한테는 역풍이 아니고 순풍이다. 이렇게 이제 주장하는 거죠.이 내용은 그니까 아까 말한 AI 슬롭이 많아지면 팔란티어가 유리해지는 구조로 간다는 거예 결국에는. 근데 지금은 아무리 설명해도 예, 큰 흐름을 예, 제가 느낀 그 부분은 그래요.

예. 다 지나봐야 뭐 지금 앞에서 이제 역풍이 부르고 있는데 예, 다 뭐 나가 떨어지고 그리고 나서 이제 예, 진정한 뭔가 남으면 어, 다 창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이제 중요한 거는 그니까이 허이 높다는 거죠. 그 팔란티어 자체에도 이제 허이 많이 높아진 거예요. 사람들이 볼 때 그니까 실적에 대한 허이들이 되게 높아진 거죠. 왜냐면 너무 불안하니까. 예. 이게 막이 AI라는게 모르잖아요. 그니까 지금의 AI는 앞서도 그랬지만에 바트 법식으로 해서 올라가서 그 온톨로지라는 것도 그냥 AI가 뭔가를 다 할 수도 있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뭐 바둑처럼 생각지도 못한 거로. 그니까 인간의 영역 인간의 생각으로는 모르는 부분을 할 수도 있겠죠. 뭐 그 그거는 모르겠어요. 그니까 그거에 대한 자신감이 다 떨어진 것도 사실이지 않을까? 옛날에는 인간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절대 못 한다고 생각했던 거가 막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으니까 그게 좀 시장에 많은게 아닌가? 음. 그렇게 좀 보고요. 다만 이제 이게 그 미국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그 웨드 씨의 데나이브스가 질문을 할 때 어디 그러니까 미국 국방 그 정부랑 그 상업 중에 비중을 어떻게 하냐 그랬더니 아 답이 아 자기네 자기네들은 그 미군의 그 안정 그니까 미군이 위험하면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일단은 뭔가 문제가 몇면 집중을 하고 안 그니까 미군의 안전 안전을 위해서 그 어 일한다고 하고 다른 거보다 우선시하는 뭐 그런 이야기를 막 하니까 예 미국 그래서 이제 막 미국 정부한테도 큰 소리를 치고 한다는 거죠.

근데 이제 뭐 그러다 보니까 약간은 예, 주식 일반 기업이랑 좀 많이 다른 그런 생각 마인드를 이제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자, 어쨌든 앞서 이제 그 말했던 그 RPO 여기 이제 또 이제 TCV랑 RDV라는게 있는데 그건 뭐 다 빼고 어이 중요한 거는 그러니까 원래 이제 그이 TCV라는게에이 매출보다 이제 느리게 성장하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그 백로그 번 속도가 신규 부킹을 이제 추월하는 그니까 이건 약간의 기존 사스 개념으로 좀 생각하면은 약간 이제 줄어드는 거 아니야. 그니까 연간 매출 성장률이 이제 떨어지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해석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좀 더 지나봐야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그이 SBC 그 비율 비율로 따지면은 그냥 숫자는 되게 낮아요.

그니까 SBC가 근데 그니까 조종 영업 이익률하고 갑으로 격차가 14%거든 60%대 46이 그 46이니까 14가 나잖아요. 14%가 그러니까 근데 이제이 매출 대비 그건 뭐 이렇게 적어되지만 그래도 많이 줘야죠. 엄청나게 많이 예, 보상을 엄청나게 많이 해 주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이제 매출이 늘다 보니까 그거는 유지을 하고 있는데 엄청나게 많이 주는 것도 사실인 것 같고 뭐 그렇지만 어쨌든 뭐 전체 숫자는 엄청 좋은 것도 사실이고 또 하나 이제 어 유럽 그러니까 해외 매출에 대한 우려도 뭐 하고 있는 거죠. 어 그거 이야기도 하고 있어요.

어 인터내셔널 그 커머셜 그니까 이쪽이 [콧방귀] 뭐 그래도 이제 그 두 자리지만 어 기대이 못 미쳤다는 거고 또 하나 이제 이유 부분이 지금 팔 그걸 할 때가 이제 한국은 많이 들어오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지금 어 한국에도 보면은 아 주권을 왜 그러니까 그 나라의 주권하고도 연결돼 있고 뭐 각자의 이제 정보를 지켜야 되고 그런게 있다 보니까 한국에서도 그걸 되게 강조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팔란티아가 들어오는 거에 대한 어 주권을 빼앗기는듯한 느낌. 그 이야기를 많이 이제 하는 분들이 유튜브에 보니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도 약간 꺼림직하니까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유럽은 더 하죠. 지금 유럽은 더 하다 보니까 아 그런 것도 이제 좀 문제가 확장성 면에서 이제 뭐 워낙 더 클게 많지만 고객이 겨우 이제 1천명 넘었으니까 더 커질 수 있지만 뭐 그렇습니다. 뭐 하여튼 그런 부분 예, 특히 아까 말했던 그 로벌 확장 가속 여부가음 어떻게 나오냐 뭐 이런 것도 이제 좀 봐야겠죠.

#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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