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SDI, 현대차, 한미반도체

[라이브] 주식경제 투자방송 딜사이트경제TV #주식 #경제 #뉴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9 · 유튜브 시청 21,872 · Board Views 4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환율#나스닥#마이크론#AMD#팔란티어#테슬라#금리#현금#엔비디아#CXMT#삼성전자#비트코인#코스피#브로드컴#골드만삭스#한화#현대차#알테오젠#에코프로#심텍#두산#이오테크닉스#JP모건#현대로템#기업은행#SK하이닉스

← 목록

저자: 딜사이트경제TV패널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 전쟁 우려 속 파병 쟁점과 방산·해운·정유 섹터 영향을 짚고, 미국 기술주 급락(나스닥 -2%대, 반도체 약세)과 유가 급등(WTI 100달러 돌파)을 전함.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스페이스X 합병설, 아이폰 듀오 사전주문, 코어위브 급락, 메타·테슬라 실적 포인트, 중국 CXMT 실적 급증, 프랑스 신용등급 우려를 다룸. 중간 이후 '황금맥' 등 종목 추천 광고 구간 포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유가가 불안해지고 유가가 계속 오른다면 정제 마진이 높아질 수 있는 거거든요. 자, 반대로 부담이 커지는 섹터도 있죠. 건설과 플랜트입니다. 이란의 보복 대상에 우리와 우리 기업들이 올라간다라고 하면 현지 사업과 노동자들의 안전, 향후 발주에도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항공주와 여행주도 영향을 받을 수 있죠. 중동선의 우회 유가와 보험료 상승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운 쪽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전쟁 위험이 높아진다라고 하면 할증여와 운임이 오를 순 있습니다만 자칫 우리 선박의 위험이 커진다면 그 손실 위험이 운임 상승 효과를 넘어설 수도 있거든요.

02. 결국 이번에는 파병 수해주가 무엇인가 보다는 한국의 위험이 얼마나 커지는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요? 첫 번째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거죠.이 경우 한미동맹의 부담은 덜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직접 참전국으로 판단될 경우 유가와 환율, 이란의 보복 등 지정학적 위험이 훨씬 커질 수 있다라는게 단점이죠. 두 번째 조건부 참여입니다. 프랑스와 영국 등 다국적군이 동시에 참전한다라는 전제 하에 관련 협의체 등을 구성하고 그 협의체와 공동으로 보조를 맞춰서 참전하는 방식이죠. 물론이 경우 임무도 비전투에 한정돼야 되겠죠.이 방안은 미국의 요구에도 어느 정도 부흥하면서 이란의 보복을 우리 혼자만 맞는 위험부담을 줄일 수가 있겠습니다.

03. 세 번째는 파병을 거부하는 거죠. 이란과의 직접 충돌 위험은 줄어들지만 미국이 관세나 방위비 다른 안보 현안에서 우리에게 또 다른 비용을 청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선택의 총 비용이 가장 낮을까요? 파병 여부와 함께 또 따져봐야 할게 있습니다. 한반도 대비 해세입니다. 정부도이 모든 검토의 전제는 한반도 대비해세를 손상하지 않는 범위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검토 대상으로 올라와 있는 군수 자산 중에 P8 해상 초계기가 있습니다. 잠수함을 추적하고 탐지하는 초계입니다. 군수 지원함인 소양함은 해군 기동전단의 지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이 이 전력이 중동으로 빠져나갈 경우 국내에서 어떤 전력이이 인물을 대신 맡을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04. 기회 제거라는 나름의 평화적인 목적으로 활동한다. 하지만 그 활동 지역이 실제 교전이 이루어지는 지역과 가깝다면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죠. 자, 그래서 이번 결정은 단순히 파병을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로만 볼 문제가 아닙니다. 과연 호르무 해협이 얼마나 안전해질지, 동맹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을지, 무엇을 남길지, 파병뿐만 아니라 파병의 가격도 따져 봐야 하겠습니다. 안 가면 동맹의 청구, 가면 일란의 보복 청구소. 어떻게 해야이 모든 청구소의 총 비용을 줄일 수 있을지 오늘 생돈 종가수였습니다. เฮ 여러분의 계좌의 필승 전략 적중 스트라이크 황금맥입니다.

05. 오늘은 역대급 상승 랠리가 나왔던 HD 현대 일렉트릭에 견줄 만한 단돈 몇 천원대 종목을 준비했습니다. 자료 보시죠. 먼저 보시는 한미 반도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의 매출이 급증하며 5,000원때 바닥권에 머물던 주가가 42만 원까지 단번에 10배 넘게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HD 현대일렉트릭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신사업 매출이 폭발하며 실적이 급증했고 4,000원짜리가 순식간에 150만 원짜리 종목이 됐죠. 정말 보고도 믿기 힘든 역대급 급등이 나온 겁니다. 자, 오늘 종목도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금은 강력한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빠른 외국인이 어마어마한 물량을 집중 매집하고 있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종목을 찾아왔으니까요.

06.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 급등 포인트. 오늘 조목은요. 수년 전까지 수백억이 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하지만이시기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체 기술 사업이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두면서 현재까지 계약된 수주가 무려 수조원을 돌파하는 사상 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바닥을 쳤던 매출은 조단위로 폭증했고요. 영업 이익은 무려 2,억 대까지 주도수며 창사일에 사당 최대 실적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자, 한마디로 수십배 이상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그가는 강력한 실적 폭증세에 돌입했는데 현재 주가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의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07. 두 번째 급등 포인트. 오늘이 종목 기록적인 수주 계약과 사상 최대 실정만 해도 정말 엄청난데요.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가합니다. 지금 수조원 때 초대용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이 기업이 글로벌 대기업인 H4와이 프로젝트 사업에 전격 진출했다는 사실을 정말 극적으로 확인했고요. 여기에 추가로 작년 전체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 조단위 사업에도 글로벌 공급 대상자로 선정되는 연속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덕분에 앞서 말씀드린 수조원때 수주와 엄청난 실적 폭증 여기에 이런 초문학적 해외 재료까지 연어 더지면 주가에 미칠 파괴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겁니다.

08. 이미 해외 정보에 한 발 빠른 외국인이 시장에 나오는 물량마다 싹 쓸어담고 있어. 자칫 지금 몇 천원대 자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리고 있으니까요. 수백%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그가른 초대용 실적이 나오는 오늘 조목을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서는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맥 김영길의 구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09. 341번입니다. 황금맥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월가 새벽 배송 출발합니다. 지난 거래일 미국시 뉴욕 3대 지수 일제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기업들의 부채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진데다가 국제 유가까지 급등하면서이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낙폭을 키웠는데요. 특히 나스닥 지수 같은 경우에는 2% 넘게 떨어지면서 지난 6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을 했습니다. 자세한 마감 수치 확인해 보시죠. 네. 일단 3대 지수 가운데 나스닥의 낙폭이 가장 깊었습니다.

10. 2% 넘게 밀리면서 26,140선에 거래 마쳤고요. S&P 500 지수도 1% 하락. 그리고 다우존스가 그나마 낙폭이 가장 옅습니다. 다우존스 0.3%의 하락에 마감을 했습니다. 국제가 체크해 보겠습니다. 국제가는 우크라이나 전쟁과이란 전쟁에 대한 우려로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먼저 브랜트 같은 경우에는 배럴당 109.86달러 달러를 기록하면서 110달러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5월 19일 이후에 5개월마다 최고 수치까지 취소 쓴 거고요. 아, 브랜트와 더불어 WTI도 4% 가까이 급등하면서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섰습니다.

11. 101.84달러의 거래 마쳤습니다. 아, 미국채 수익률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에 머물러 있죠. 일단 단기물인 미국채 이연물은 0.7% 7% 활약하면서 4.71% 대에 거래 마쳤고요. 미국제 10년물도 소폭에 하락하면서 5.08%대 거래 맞췄습니다. 30년물은 5.42%대 거래에 맞췄네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전 거래일에서 어 좀 많이 밀렸습니다. 아무래도 전반적으로 반도체주 AI 관련주들이 밀렸다 보니 낙폭이 깊은 모습이었는데요. 4% 가까이 밀리면서 11,137선까지 밀린 모습입니다.

12. 그와 더불어 EWY 역시 3.7%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이어서 섹터별로 어떤 흐름 보였는지 자세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일단 유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에너지 섹터가 2.47%로 가장 상단에 랭크 되어 있고요. 그뒤로 유틸리티 그리고 어 필수 소비제가 1.3%의 상승. 그 외료도 뭐 소재라든지 파이낸셜 그리고 부동산 일제의 오음새를 보였습니다. 반면에 하락하는 섹터 가운데서는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가 2.5%의 하락을 보였고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2.4%의 하락 그리고 소비제 그리고 헬스케어 산업제가 하락 섹터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13. 다음으로 히트맵 한번 살펴보시죠. 코어위브가 다시 급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전반적으로 투심이 악화된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반도체 쪽에서 뭐 TSMC라든지 Nv디아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6.5%까지 5%까지 밀렸고요. 마이크론, AMD, 인텔 일제 5% 넘게 그리고 6% 넘게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일단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일제히 내림세를 보였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서 오라클이라든지 팔로알토와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7% 넘게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도 일제히 하락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장비 쪽도 일제히 밀렸는데요.

14. 뭐 ASML, 램 리서치 그리고 어플라이드까지 5% 가까이 밀리는 모습 가져가고 있고요. 델 테크놀로지 샌디스크 일제히 낙폭이 깊었다라고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애플 같은 경우에는 또 좀 버텨 주는 모습이었죠. 첫 폴더블 스마트폰인 아이폰듀오의 사전 주문 흥행 소식에 전반적인 증시 약색 속에서도 그래도 선방해 주는 흐름이 나타나는데요. 애플의 주가 이날 시작에서는 0.4 4%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이 전반적으로 AI 쪽에서 밀리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뭐 파이낸셜이라든지 헬스케어 쪽에는 자금이 좀 들어오는 모습이었는데요.

15. 일단 뭐 파이낸셜 쪽에서 JP 모건 멜습하고 시티 그룹은 그래도 1% 넘게 상승하면서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고요. 헬스케어도 일라이를 존슨 앤 존스 아비브 이런 대표적인 헬스케어 기업들 일제히 오음새를 보였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에너지 섹터는 유가가 오르면서 X1모빌, 쉐브론 이런 종목들 대표적으로 2% 넘게 강하게 올라줬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이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신형 로드를 공개하면서 주가가 장 초반에는 상승하는 듯 했지만 장 막판에 돌려 세우면서 2% 넘게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또 소비자 쪽에서도 전반적으로 흐름이 나쁘지 않았는데요.

16. 월마트가 0.8% 상승. 그리고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는 4분기 모멘텀이 견조하다면서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되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코스트코 인할적에서 1.1% 상승. 그리고 그 외로도 음료 관련주들 코카콜라 펩시 이런 종목들 2% 넘게 오르면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자, 일단 지난 거래일에서 특징적으로 움직였던 종목들 짚어 보겠습니다. 먼저 테슬라부터 살펴보시죠. 일단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현지 시간 16일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약 2.1% 하락한 354달러대의 거래를 마쳤습니다. 일단 장전 거래에서는 신형로드 공개와 스페이스 X 합병 기대감의 상승세를 보여줬지만 정교장에서는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으로 마감을 한 건데요.

17. 이날 테슬라의 핵심 이슈로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죠로드 공개입니다. 이번 모델은 스페이스 X와 협력해서 로켓 추진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인데요. 공사에서는 차량이 공중에서 방향을 바꾸고 추진 장치를 활용해서 도약하는 장면까지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테슬라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 약 97km까지 1초 이내 도달하는 성능을 제시했고요. 다만 실제 양산 일정은 2028년으로 제시된만큼 당장의 실적보다는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강조하는 성격이 강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번로드 공개에서 더 주목할 부분은이 테슬라와 스페이스 X의 합병설입니다.

18. 이번 로드의 스페이스엑의 기술이 적용되면서 사업간의 연계 가능성이 다시 부각이 된 건데요. 여기에 바클레이스 등 월가 분석가들이 두 회사의 합병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시장의 관심도 커진 겁니다. 일부 분석가는 스페이스 X가 테슬라를 인수하는 주식 교환 방식의 합병 시나리오를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다만 양사가 합병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건 아니라는 점 요의해 보시면서 앞으로 테슬라의 주가 흐름 같이 체크해 보셔야겠습니다. 자,이어서 FL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 나스닥 지수가 2% 넘게 하락하는 등 기술주 전반이 약재를 보였지만 앞서 살펴봤듯이 애플 홀로 좀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줬는데요.

19. 이날 주가를 뒷받지만 핵심 재료는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사전 흥행 사전 주문 흥행이었습니다.이 아이폰 듀오는 지난 16일 사전 주문이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주문이 몰렸습니다. 미국에서는 초기 배송 예정이 10월 23일 출시일에서 불과 몇 분 만에 밀리기 시작했고요. 이후에는 내년 1월 말까지 늦춰졌다고 합니다. 애플 역시 초기 수요가 이례적으로 강했다라고 밝혔는데요. 이번 제품의 시작 가격은 1999달러로 일반적인 아이폰보다 훨씬 높은 프리미엄 책정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송 일정이 수개월 뒤로 밀렸다라는 점은이 새로운 폼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라는 걸 보여 주는데요.

20. 다만 배송 지원에는 초기 공급 물량 부족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이 사전 주문 흥행만으로 전체 판매 성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실제 판매량과 생산 확대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여기에도 애플이 새롭게 추진하는 스마트홈 사업도 주목해 볼 만 합니다. 애플은 최근에이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홈 허브 홈뷰를 공개한 바 있죠. AI을 강화한 시리를 통해서 음악 감상과 영상 통화는 물론이고요. 집 안에 보완 카메라와 도어록, 온도 조절기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제품입니다.

21. LG 전자와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협력해 카메라, 스마트 도어록, 온도 조절기 등 관련 액세서 액세서리 제품군도 함께 선보였는데요. 애플의 사업 영역을 아이폰과 웨어러블 기기에서 가정내 스마트 기기까지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이 아이폰을 중심으로 구축한 생태계를 지만으로 연결하고 AI 시리를 통해서 여러 기기를 통합적으로 제어하게 만드는 건데요. 스마트폰 스마트홈 기기와 서비스 이용이 확대가 된다면 장기적으로 고객 충성도와 서비스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스마트홈 시장에서는 아마존과 구글이 이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만큼 애플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소비자를 끌어들일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텐데요.

22. 결국 시리의 AI 성능과 기기간의 연동의 편의성, 실제 판매 성과가 중요하겠습니다.이어서 코어입을 살펴보겠습니다. 좀 반대가 싶었던 주가가 전거래일에 15% 넘게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 이번 하락의 직접적인 배경은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인데요. 회사의 재무 리스크가 부각이 되면서 채권 금리가 급등했고요. 시장에서는 향후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다시금 확산이 된 겁니다.이 이 코어브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GPU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인데요. AI 시장의 성장에 따라 수혜가 기대 왔지만 데이터 센터 구축과 고성능 GPU 확보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만큼이 부채 부담이 취약점으로 지목이 되고 있습니다.

23. 특히 이러한 우려가 코어위브 한 곳에 그치지 않고 AI 산업 전반으로 확산됐다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길 경우 데이터 센터 투자와이 GPU 수요까지 외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겁니다. 실제로 Nv디아와 마이크론, 샌디스크, SK 하이닉스, ADR 등 이런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도 동만 약세를 보였는데요.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이 되면서 가상자산 시작에도 부담이 전해졌다라는 분석입니다.이 네. 앞으로는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함께 부채 부담, 현금 흐름, 투자 회수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4. 자, 다음으로는 바이오주 살펴보겠습니다. 전거래 미국 증시에서는 바이오주가 좀 동반 약세를 보이는 모습이 나타났는데요. 다 빠지는 건 아니고요. 일부 기업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먼저 모더나 같은 경우에는 개인 맞춤형 암 백신 아를 살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주가가 일곱배 넘게 암 백신의 긍정적인 임상 3삼상 결과에 힘입어 올해 주가가 일곱배 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다만 하지만 가파른 상승 이후에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차익 실험 매물까지 추회가 되면서 이날 주가 7.8% 8%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아, 백신 개발 업체 노바엑스 낙폭은 더욱 컸습니다.

25. 업종 전반의 약재에 증권사의 부정적인 평가까지 더해지면서 주가는 12% 넘게 급락하면서 11.26달러의 달러의 거래를 마감했습니다.이 시티 그룹의 제프 미첨 애널리스트는 노바엑스에 대한 매도 의견을 유지하면서 장기 매출 전방의 불확실성을 지적했는데요.이 노바엑스는 백신 판매와 관련해 파트너사인 노 산호피의 상업화 전략과 판매실적에 영향을 받는 구조인만큼 향후 로열티 수익과 안정적인 매출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바이오주의 일부 약세는 업종 전반의 매도세와 함께 급등했던 종목의 차익 실현과 개별 기업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맞물린 결과다라고 평가받고 있는데요.

26. 다만 바이오 업종 전체 펀더멘탈이 약화됐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만큼 앞으로는 개별 기업의 임상 성과와 신약 개발 일정 그리고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 구조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알코아 살펴보겠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알루미늄 생산 업체죠. 알코어 알코아가 시장 예상 치료 또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장중 상승부를 반납하고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일단 알코아는 3분기 조정 주당 순위에게 1.82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였던 1.54달러를 상회했는데요. 알루미나 사업 부분의 수익성 개선과 생산 운영 정상화가 실적을 뒷받침해 줬습니다.

27. 특히 호주 핀자라 정재소의 가동 안정성이 개선이 되면서 알루미나 생산량도 전분기보다 증가했습니다. 다만 매출은 37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37억 8천만 달러를 믿돌았는데요. 수익성은 기대 이상이었지만 매출이 시장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한때 6% 넘게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하락세로 전환이 됐는데요. 시장에서는 호실적 자체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가격 흐름과 향후 원자재 비용 그리고 사업 부분별 수익성까지 함께 평가하는 모습입니다. 알코와 같은 경우에는 향후 생산량과 출화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알루미늄 사업 부문에서는 원자재 비용 상승과 전기 유지 보수에 따른 부담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28. 일단 전거레일에서는 주가가 좀 빠졌습니다만 이런 3분기 호실적과 더불어 앞으로의 주가 흐름도 같이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간밤에 움직인 특징주들 살펴봤고요. 어떻게 시장 대응해 보고 전략 잡아야 할지 저희 딜사이트 경제TV와 계속해서 함께하시죠. Yeah.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미국 경제 유튜버 유사남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지난 거래일에서 다뤄봐야 할 여러슈들 짚어보기 전에 또 이번 주에 살펴봐야 할 주요 포인트부터 짚어 주시죠. 네. 자, 일단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여러 기업들의 어닝 발표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29. 사실 지난주 한 주 동안 SP 1.9% 나스닥 같은 경우는 4.5% 가량 하락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를 담은 대표 상장 지수가 10% 가량 크게 내려지면서 전반적으로 주가가 떨어졌다라고 많이 유평가가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가 똑같이 무너졌다라기보는 AI와 반도체에 물렸던 기대가 줄어져는 움직임이 좀 감했다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러고 나서 주말 사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N스케 영국의 데이터 센터 계약을 처리했다라는 보도가 나왔고요. 프랑스에서는 시위와 폭력 사태 이후 마크론 대통령의 국민 연절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30. AI 투자가 계획기로 실행될 수 있는지 유럽의 정치 재정 불안이 금융 시장에 번지는지까지 않고 이번 주를 시작하는 거고요. 이번 주 일정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화요일밤에는 미국 국회 차근과 건축 허가 그리고 수요일 새벽에는 넷플릭스 실적이 나옵니다. 전에는 엔비디아 개발사인 GTC 밸런에서 젠튼이 기조 연설를 하고요. 고교 새벽에는 20년에 대한 국채 입찰 그리고 메타 테슬라의 실적이 이어지게 됩니다. 금요일 새벽에는 5년물 물가 연동 국채 입찰이 있고요. 프랑스는 현지 금요의 무디스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31. 개인적으로는 이번 주을 AI에 대한 기대만으로 다시 강하게 오르기에는 부담이 좀 큰 주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술 발표가 기대를 되살릴 수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이번 주에 좀 더 주목해야 되는 부분은 과연 기술을 돈을 기술에 돈을 쓰는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실적까지 나올 수 있는가가 아마 정확하게 좀 나와 줘야지 반등이 이어지는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슈를 첫 번째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네오클라우드 기업이죠. N스케과 맺은 영국 데이터 센터 계약에서 손을 뗐다라고 또 보도가 나왔습니다.

32. IPO를 추진 중인 N스케일로서는 중요한 시점에 악재를 맞게 되는데요. 관련된 내용 좀 자세히 전해 주시죠. 네. 바로 보도가 나온 것은 영국 로턴의 데이터 센터입니다. 일단 이번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SK의 영국 데이터 센터 개혁에서 철화가 됐다라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현재 확인된 내용으로는 AI 수요가 전반적으로 줄었다라는 해석보다는 필요한 시점의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가려는 과정이라는 해석이 좀 더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일단 저 털리를 정확한 이유를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건 아니기 때문에 전력 문제 하나로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겠지만 AI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는 당연히 건물과 반도체를 갖췄다고 매출이 바로 나오는 사업이 아닙니다.

33. 전기가 들어오고 냉각 소유비가 작동한 뒤에 고객이 실제로 연산 서비스를 이용해 돈을 받을 수 있는데요. 그런데 문제가 사업자 같은 경우는 당연히 그 전에 땅과 장비를 확보하고 돈을 흘려야 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전기가 늦어지는 동안 매출를 받은 시점은 늘리는데 작은 부담은 먼저 생깁니다. 그러다 보니까 특히 AI 반도체는 다음 세대 제품이 계속 나오고 비싼 장비를 먼저 사 놓고 기다리는 시간이 기면 결국 막상 가동할 때 그 장비로 받을 수 있는 가격도 기대부다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칩이 상권에서 기다리게 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성능이 안 좋아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서 그래서이 문제가 큰 고객과 계약됐다는 사실만으로 이제 위험이 사라지지는 않게 되게 되는데요.

34. 결국 계약한 시설을 제때 완성할 수 있는지 전력 공급이 확정되어 있는지 기동선까지 훈련돈을 모 확보인들의 실제 매출을 결정하게 됩니다. 다른 수요가 옮겨가게 된다면 전기가 준비된 사업자가 오히려 그 수를 바를 수도 있다 보니까이 관점에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데이터 센터 사업자의 이해 관계 오늘 나온 뉴스도 조금 더 여러분들이 조금 더 볼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이 좀 드는데요. 마이크로스프트는 당연히 일정을 맞는 다른 시설을 선택할 여지가 있지만 특정 부지에 성분이 묶긴 사업자 같은 경우 S N 같은 경우 고객 기사를 견디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35. 사실 최근 들어서 나왔던 코어 위브 같은 이슈도 여런 부분들의 갑자 어 비슷한 연장선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같은 AI 성장에 투자해도 누가이 지연 비용 혹은 누가이 투자 비용을 떠왔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제가 몇 번 언급을 드릴 때 항상 네오 클라우드가 과연 얼마만큼 회사를 가지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결국 이렇게 이탈이 너무나 쉽게 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 조금 더 제가 항상 우려에 포함이 됐었던 거 같습니다. 이런 지연이 결국 여러 사업에서 반복되면 반도체 업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게 큰 문제가 될 것 같고요.

36. 장비 주문이나 납품 시점이 늦어지게 되면 기대했던 매출이 뒤로 밀릴 수 있고 결국 전력 문제라는 설명이 곧 반도체 주가에 아무 영향이 없다라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뉴스에 대해서 분명히 AI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라는 평가는 어렵지만 저라면 일단 이번 보도로 M비디아의 혹은 뭐 여러 가지 AI 반도체 메모리 수요 전체 자체가 무너진다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다만 아직 전력도 자금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데이터 센터 기업들에 대해서 조금 더 훨씬 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좀 있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만약에 이렇게 될 경우 여파가 흘러나오면서 AI 인프라 안에서도 전반적으로 이런 현금에 대한 부분들이 압박받게 되면서 수요가 소폭이나마 내려갈 수 있는 부분들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37. 다만 아직까지 뭐 충분한 현금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나 여러 가지 이미 가동하는 숫자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지금 당장 뭐 커다랗게 무너진다라고 보는 건 조금 더 어렵고요.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전 반대로 지금 당장 현금과 만약에 바로 가동하는 시설들이 있다라고 얘기를 한다면 조금 더 기업 가치는 높게 주겠지만 향후 미래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이 혹시 역가 번지인지 아닌지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 CXMT가 3분기 실적 급증을 예고했습니다.

38. 최대 4,억 원규 교부의 자사주 매입 계획도 함께 내놓으면서이 시장 신뢰 다지기에 나서고 있는 모습인데요.이 관련된 내용도 함께 짚어 주시죠.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회사가 1월부터 9월까지 매출이 2,650억에서 2,700억 위안을 발표를 하면서 앞으로 대기모 흑자 전환에 대한 발표를 이야기를 했는데요. 일단 여기에 대해서 기술 매물리 업체들이 경쟁 위험을 더 진지하게 평가해야 할 근거가 늘었다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CXMT가 신제품을 만들겠다라는 계획을 넘어서 상당한 이익을 낼 수 있다라는 잠정 실적까지 제시를 했기 때문인데요.

39. 일단 여기에 대해서 지배 주주에 기속되는 순 이익이 약 1,310억에서 1,325억 위안으로 평가가 되고 있고요.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52억 8천만 위한 순손실이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외부 감사를 거치지 않은 회사의 잠점 주산이지만 결국 최종 실적이이 법위로 확인된다라고 한다면 경쟁에 투입할 수 있는 자금 여력 자체가 아주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결국 성금흐름이 있는 회사에 자금 여력과 현금요이 없어서 돈을 빌려야 하는 자금 여력은 크게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신경 쓰셔야 되는 숫자라고 생각을 하고요.

40.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숫자만으로 기술 수준이 삼성전자나 SKX 마이크론과 같아졌느냐 그건 아니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 같은 경우는 분명히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그리고 생산 능력 확대 그리고 공정 계산 수상을 같이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가격 덕분에 얼마를 벌었고 생산 효율 덕분에 얼마나 벌었는지를 아직 이번 잠정 숫자에서는 정확하게 분리를 할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LK닉스 삼성 마이크론이 훨씬 더 수율 혹은 공정 개선 쪽에서 조금 더 훨씬 더 조금 더 시 훨씬 더 높을 수 있을 거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지금 당장 요런 부분들이 SK 삼성 그리고 마이크론과 바로 경쟁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요.

41. 메모리 가격이 크게 오르는 시기에는 기술이 가장 앞선 회사가 아니어도 이역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같은 제품을 어쨌건 더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이고 가장 비싼 제품에 대한 대안으로 선택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에서 기술 경쟁력을 보면 같은 영량과 성능을 어느 정도의 원가를 만들고 분량을 얼마나 줄였고 고객들한테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하는지까지 봐야 되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조금 너무 상신 메모리 때문에 SKN닉스 뭐 마이크를 무너지던 너무 이름 판단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범용 디램과 서버용 디램 AI 가속기에 붙는 HBM도 충분히 구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42. HBM 같은 경우는 매물을 여러 층으로 쌓아서 빠르게 연결하면서 발열과 분량률을 해결을 해야 되고 고객이 요구하는 검증도 통과해야 되는데 이게 회사 전체 순위액이 늘다는 사실만으로이 과정이 모두 끝났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2등 업체가 1등 업체를 압박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기존 업체들 입장에서는 아직 기술차가 남아 있다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높은 메모리 가격이 기존이 법체들 이익을 늘려 주는 동시에 동시에 경쟁자가 다음 공장과 연구 개발의 쓸돈도 벌어주고 있는 상황이 작금의 상황이고요.

43. 그리고 문제가 이번에 애플에서 대놓고 미국 쪽에서 압박을 함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메모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계속 고수하고 있는 상황인데 결국 지금 당장 이렇게 메모리가 비싼 가격이 유지가 되고 있다면 1등 기업의 메모리 고급하는게 아니라 2등 메모리까지 대안으로 떠오르게 되면서 우리가 이걸 사용할 수 있다는 압박을 넣을 수 있 그런 분부하고 어 그런 그 압박만으로도 사실상 장기적 협약에 관련해서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서 압박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만약에 너네가이 장국을 이렇게 비싸게 맺을 경우면 우리는 이등 기업으로 갈 거야.

44. 왜냐면 항상 모든 기업들이 가장 좋은 칩이 필요한 건 아니거든요. 결국 어 가장 커다란 영행은 대체 공급자를 구하기 쉬운 제품에서 낙한날 가정이 좀 크다라고 보고 있고요. 고객이 쓸 만한 중국산 메모리를 추가로 확보하면 결국 기존 업체와 가격을 협상하기 쉬워지면서 메모리 가족 자체가 소폭 내려갈 수 있는 상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HBM이 아닌 이제 공 전반적인 어 기본적인 이제 디램 같은 가격들은 지금은 예전만큼 크게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시는 조금 어 아니지 않나? 이제부터는 소실 메모리 가격증 자체의 상승이 조금 주춤할 수 있는 시대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4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STX 마이크론이 지금 당장 경쟁에서 밀렸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당연히 지금 같은 높은 가격과 이익은 유지가 되기는 하겠지만 다만 그 가격이 오르는 속도가 전반적으로 줄어들 것이고 결국 HBM 관련된 문제도 아직까지는 창신 메모리에서 확정된게 없습니다. 지금 당장 상신 배무리가 바로 발표한 기술이나 아니면 추가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들은 아마 범용 디램 혹은 서버용 디램에 조금 더 포함되는 부분이다라고 생각이 좀 들어서 아직까지 뭐 SK닉스, 삼성 뭐 여러 가지 뭐 뭐 마이크론에 관련돼서 많이 부정적인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건 아는데 일단 아직까지는 좀 창신 메모리에서 추가적으로 나올 소식을 조금 더 본 이후에 판단하는게 낫다라는게 이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46. 네. 알겠습니다. 세 번째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최근 프랑스의 정치 재정 불안이 거리의 시위 그리고 금융 시작으로 동시에 파급이 되면서 유럽에 좀 부담을 키우고 있다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내용인지 좀 전해 주실까요? 네. 이제 프랑스 쪽에서 여러 가지 폭력과 약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50만 명이 참가한 어 시위가 사실상 폭력 사회까 폭력로까지 번지게 되면서 현재 프랑스의 여러 가지 재정적인 부담과 혹은 정치적인 부단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달이 되고 있는데요. 자, 일단 지금 당장 단계에서 유럽 전체 금융이 시작됐다라고 볼 근거 자체는 좀 불안 없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직까지 어 지금 당장 안 그래도 존재하는 미국 시장의 자은 부담이나 금리 부담에 더 키울 수 있는 변수로 보고 있다라고 제 개인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47. 자, 프랑스 제국청이 발표한 16일 기준 10년물 금리표는 4.79%고요. 무디스 등급이 AA3 전망은 부정적이고요. 이번 주 현지 금요 평가가 예정이 되어 있는데 일단 평가일이 잡혔다라는 거 자체가 프랑스의 신용등급이 강등됐다라는 건 아니기는 합니다만 일단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 상황이다라고 언급드리면서 일단 재장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건 높은 금리가 이어지는 기간입니다. 이제 기준 국채 이자가 한꺼번에 다 깎이는 건 아니지만 만기가 돌아온 빚을 갖고 새로운 돈을 빌릴 때 높은 이자를 부담을 해야 되고 결국 이자이 늘면 재정 계선은 더 어려워지고 거기에다 투자되 다시 더 높은 이자를 요구하는 악수환이 생길 수 있는데요.

48. 그래서 다른 나라와 함께 금리가 올랐는지에 더해서 독일 같은 비교 대상과의 금리 자이가 또 얼마나 벌어졌는지도 봐야 됩니다. 이제 그런 상황에서 또다시 프랑스 같은 경우 이렇게 위에 지금 당장 금리 부단만으로도 혹은 어 전반적인 재정 부단만하도 위험한 상황에서 정치 상황이 좀 겹쳤습니다. 일단 마크론 대통령이 10위 이후에 폭력과 약탈이 발생한 상황에서 대국민 연설이 일단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한국 시간 기준으로 일단 뭐 제가 일단 여기에 대해서 좀 제대로 보지는 않았지만 일단 어 연설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일단 어떤 재정 자책을 발표했다로 미리 말할 수는 없고 다만 생활비 부담 때문에 여론이 거칠러지면서 정부가 지출을 줄이거나 세금을 조정의 재정을 개선하는 일부터 어려워질 수 있고요.

49. 그럼 프랑스 문제가 미국 주식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느냐? 일단 먼저 국체 같은 경우는 사실 단일 프랑스 국체라고 얘기를 한다라고 하더라도 미국 쪽에서이 국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건 아닙니다. 일단 은행과 보험사 그리고 여러 투자자가 함께 보유한 자산이고요. 그리고 국채각이 떨어지게 되면 그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보유 자선의 가치와 담보 여력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금융 기관이 새로운 돈을 빌리는 비용까지 높아지게 된다라고 얘기를 한다면 결국 대출이나 위험 대상 투자를 줄일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고요.

50. 결국 유럽에서 자금을 운영하는 미국의 여러 금융 회사 혹은 보험 회사들도 결국 이런 가격 변화와 거래 상대방의 압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환율 경로도 있죠. 불란대로 유어를 팔고 달러를 산 움직임이 커지게 된다면 달러 자체는 강해질 수 있겠지만 여기에서 유럽에서 벌어들린 매출을 달러를 환산하는 기업 자체에는 반대로 이게 달러가 강기된게 미국 기업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결국 미국 내에 있는 미국 자체 소비 기업 자체에는 좋은 소식이 될 수 있지만 만약에가 멀티내셔널 뭐 여러 국가의 운영하는 기업을 운영한다라고 얘기를 한다면 지금 당장 그들의 매출이 약해진과 동시에 특히 금융 기업 같은 경우는 자신들이 자산 가진 자산의 가치까지 내려가는 상황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될 것 같고요.

51. 특히 앞으로 만약에 이런 사태로 인해서 유럽 고객들의 소비와 투자까지 약해진다라고 한다면 미국의 기술 기업까지 해외 소유를 통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염두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 하나는 짚고 넘어가야 되는게 방금 전에 그럼 어 제가 얘기한게 미국의 국제 금리고 미국의 어 금리 자체도 위험한 수준으로 가는 거 아니냐 꼭 그런 건 아니긴 합니다. 프랑스 자손을 피한 돈이 미국 국채로 들어오게 되면 당연히 미국 국채 가격이 오르면서 금리를 내려가거든요. 근데 문제는 금리가 내려갔는 거 자체는 주식엔 좋은 소식이지만 지금 프랑스 이슈가 이미 주식에 대한 압박을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요거는 또 다른 이슈로 봐야 되는 거고요.

52. 그리고 투자자들의 기업에 돈을 빌려 주는 걸 더 불안해하면 국채 금리의 추가를 요구하는 이자도 더 올라갈 수는 있어서 정부가 빌리는 금리는 내려가는데 기업에 조달하는 금리 조건은 나빠지는 이도 함께 가능하기 때문에 여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기업 이제 지금 가장 최근 이슈가 되는 기업은 코어뷰 같은 기업들이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어 미국 기업들한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하셔야 될 것 같고요. 결국 이런 부분들이 AI 투자 문제와도 직접적으로 연결이 될 겁니다. 앞으로 이제 코업뷰처럼 시설을 지르면 계속 외부에서 돈 구해야 되는데 미국 국채금리 하나보다 실제 대출과 회사체 조건에 더 민감한 상황이고 프랑스 불안이 이미 그런 기업들의 자금 조달까지 흔들 수가 있다라고 얘기를 한다면 방금 말씀드린 기업들의 혹은 뭐 여러 가지 네오 클라우드라든지 계속 카스를 올려야 되는 기술주에도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서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지속적으로 관찰하셔야 되고 분명히 프랑스 뉴스 하나로 뭐 미국 기술 전부 8단계라고 보고지도 않고 있고 실질적으로 이수로 인해서 국책 체 금리가 아직까지 어떻게 될지 확정이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결국 유럽 은행 그리고 기업들의 자금 조달까지 악화되는 금리 하락에 대한 이슈가 혹시라도 나오게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금리가 내려온다라도 하더라도 조금 더 방어적으로 운영해야 될 시기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53. 이게 만약에 극적으로 만약에 예산 조정이 진전이 되고 국처 은행 브랑까지 진정이 된다라고 얘기를 한다면 지금 제가 우려했던 미국 증시의 충격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낮춰 볼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여러분들이 감안하시고 내가 운영하는 기업이 멀티메셔널로 여러 국가에서 운영하는 기업인지 혹은 내가 투자하는 금융 기업들이 어디나에서 어 운영을 하고 있는 기업인지 미국에서만 운영하는 기업인가 아니면은 또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인가 이런 분도 여러분들이 지속적으로 관찰하시면서 프랑스 뉴스 보셔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54.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 이번 주에는 또 여러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아 이번 주에는 메타와 테슬라가 실적을 발표할 점막이라고 하는데요.이 부분도 함께 짚어 주시죠. 네. 자, 일단 메타, 테슬라 이번 주에 실적이 나옵니다. 두 기업 모두 미래에 굉장히 큰 돈을 쓰고 있지만 그 돈을 벌어오는 사업 자체는 좀 다르다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일단 그래서 같은 AI 관련주로 묶어서 매출이 예상보다 좋았는 비교하면 조금 판단이 늦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메타 같은 경우는 특히 뮤즈 때문에 최근에 굉장히 핫했던 기업이죠.

55. 이제 직전 분계 매출이 전년보다 28%가 늘었는데 영업 이익은 8% 줄어섰습니다. 다만 그 분기에 법률 비용 24억 달러와 그리고 퇴직 퇴직 관련 비용 11억 8천만 달러도 같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안 좋았던 어닝이다라고 하시면 없는데요. 영업 이익 감소를 전부 AI 설비 투자를 탓으로 돌리는 건 부정확하다라는 평가를 드릴 수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메스타 같은 경우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기업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일단 요런 부분들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이번 주 어닝에도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이 좀 드리고요.

56. 실제로 서버를 싸는데 자 서버를 사는데 모든 비용들이 본기의 비용으로 전부 잡히는 것도 아니고요. 현금은 먼저 나가지만 회계상 비용은 자산을 사용하는 기간에 나눠서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손익 계산서의 이익이 괜찮아 보여도 현금 사정이 더 빡빡하게 어 굴러갈 수 있다는 점 염두해 두셔야 될 것 같고요. 일단 메타 같은 경우는 저번 분기에 영업 활동으로 318억 달러 정도의 현금을 만들었는데 설비와 금융수 원금지에 거의 310억 8천만 달러를 썼습니다. 결국 회사가 계산한 현금은 고작 7억 8,400만 달러였는데요. 기존 광고 사업에서 계속해서 큰 돈이 돌아오겠지만 그만큼을 다시 투자하게 된다면 그걸 남는 현금은 줄어든다라는 뜻입니다.

57. 그래서 이번 실적에서 어떤 결과가 나와야 되느냐? 광고 매출이 계속 성장하고 일회성 비용을 구분한 뒤에도 혹시 본업의 이익률이 유지가 될 수 있는가? 투자금을 감당할 수 있는 현금이 나오는 결과가 유지가 될 수 있는가? 그리고 이런 부분들을 만약에 어 이렇게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사실 현금 자체가 굉장히 귀해지는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현금에 대한 파이프라인이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건 결국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그렇다면은이 현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더 많은 돈을 버느냐 혹은 투자 기모를 줄이느냐가 될 거 같은데 투자 규모를 줄인다라는 결정이 나온다면 투자 규모를 줄였다라는 것만으로 좋아할 일은 또 아니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58. 돈이 되는 투자를 효율적으로 하고 있는지 아니면 수익성이 안 나와 계획을 접는지에 따라서 의미가 다르다라고 생각이 좀 들어서 결국 지금 당장 이번에 나오는 어닝에서 마진율을 올라가는 투자 동시에 수입성을 잡으면서도 동시에 효율적으로 있는지 요것이 아마 메타에 가장 중요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테슬라 같은 경우는 자동차 판매 에너지 사업에서 이익을 내면서 AI, 자율주행 등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사실 최근 나왔던 판매량 인도량은 48만6,532되었고 에너지 저장 전치 배치는 13.7GW였는데 7기였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얼마나 팔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남겼는지가 다른 문제기 때문에 할인이나 금융 혜택을 크게 줘서 판매량을 늘렸는지 혹은 아니면 그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매출에 대한 수요가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출이 늘었는지 요거에 대한 부분들을 명확하게 구분하면서 봐야 될 거 같고요.

59. 결국 그런 가운데 안에서 새로운 기술 자율주행이나 아니면은 뭐 휴머노에 대한 여기에 대한 발표 언제쯤 이게 진짜로 어 실현될 수 있는가가 아마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로 적용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여러 이슈들 짚어봤고요. 지금까지 미국 경제 유튜버 유사남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좋았습니다. 새벽에 도착한 크립토 시작의 움직임. 그 흐림 속에서 투자의 힌트 찾아보겠습니다. 크립토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의 시간 업루트 컴퍼니 강승구 부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60.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아, 이제 또 비트코인이 또 8만 달러선까지 밀린 시점입니다. 아, 일단 질문드려 볼 텐데요. 연준이 9월에 3년 만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한 달이 지난이 시점에서 금리 인상이 암호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먼저 너무 좋은 질문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한 달이 지금 지났는데 결과를 한마디로 좀 정리를 해 보면 어이 첫 번째 인상은 시장이 무난하게 좀 소화를 했지만 진짜 좀 시험대는 아직 좀 남아 있다라고 평가를 좀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이 사실 관계를 저희가 좀 짚어 보면요.

61. 9월 16일이었죠.이 워시장 체제의 연준이 만장일치로 기준 금리를 0.25% 25% 포인트 올렸고 이게 23년 이후에 첫 인상이었다. 그래서 과거의 경험만 보면 시장이 좀 크게 흔들린 만한 어 이벤트였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실제로 22년 그리고 23년의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비트코인의 가장 가파른 하락 구간들과 좀 겹쳤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양상이 그래도 좀 달랐죠.이 이 발표 직후에 비트코인이 좀 잠깐 흔들리긴 했지만 매도세가 좀 오래 가지는 않았었고요. 9월 17일에는 77,000달러 선물까지 건드리면서 약 2억 6천만 달러의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이 됐습니다.

62. 그리고 같은 식의 악재가 또 한꺼번에 몰렸거든요. 그 클레리티 법이 무산이 됐고 일본 은행의 매파적인 행동들 그리고 106달러까지 오른 유가 그리고 달러 강세 부진한 국채 입자까지 겹쳤는데도 비트코인이 그래도 9월을 상승으로 마감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좀 버텼냐 저희가 세 가지 이유를 꼽을 수가 있는데요. 준비한 자료 화면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이미 그래도 가격에 좀 반영이 돼 있었다. 그래서 회의 직전의 시장이 0.25% % 포인트 인상 확률을 92% 수준까지 보고 있었고 투자자들이 미리 스테이블 코인으로 좀 이동해 있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63. 둘째이 레버리지가 이미 좀 상당히 정리가 됐다. 인상이 몇 주 전부터 예고되어가 있었고 이미 비트코인이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나와준 수준이었다. 그래서 레버리지도 상상 부분 빠져나간 수준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죠.이 이 기관 자금이라는 수요가 생겼다. 그래서 9월 한 달 동안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로 26억 5천만 달러가 순 유입됐다. 그레스켈 쪽도 이번 인상을 97년 그리스펀 연준의 중간 사이클 인상에 비유를 하면서 당시 1회성 인상 이후에도 나스닥 강세장이 이어졌다는 점을 들어서 올해 한두 차례 인상으로는 자본 배분이 바뀌지 않을 거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64. 그래서 시장 내부에서도 차별화가 좀 두드러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ETF라는 완충 장치가 그래도 있지만이 현금 흐름이 없는 알트코인이나 디파인은 고금리에 더 취약하다. 그래서 10월 초에 이더리움 ETF에서 자금이 빠지면서 기관 선호가 비트코인으로 지금 더 쏠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FMC 어 10월 27일에서 28일이죠. 여기서 연준이 두 번째 인상에 나서냐 또 12월과 내년 경로를 어떻게 제시하는지가 이번 사클의 일시정 조정인지 그리고 긴축 군면으로의 전환인지를 가르는 분기점이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65. 네. 그런데이 점도표상으로 봤을 때 연내 추가 인상이 좀 유력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10월보다는 12월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10월 27일에서 28일에 FMC에서 깜짝 인상이 나오면 또 시장의 충격은 어느 정도일까요? 네.이 이 한마디로 좀 얘기하면이 깜짝 인상이 나와도 충격의 크기가 인상 자체보다는 연준이 함께 좀 내놓는 그 메시지에 좀 달려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최근이 3에서 4주 동안 10월 인상 확률이 크게 좀 출령했습니다.이 9월 말에는 70% 수준까지 갔다가 연준의 이인자죠.

66. 존 윌리엄스 뉴욕 위원 총제가 10월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라는 말을 또 하면서 50% 아래로 또 빠졌습니다. 그리고 이후 고용과 물가 지표가 또 약하게 나오면서 10월 8일에는 18%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14일이죠. 어 9월 CPI가 3.7%로 예상보다 0.1% 포인트 높게 나오면서 상황이 다시 바뀌었다. 그래서 10월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22.1%에서 43.7%를 7%로 올라갔고요. 그리고 동결이 56.3%로 근소하게 좀 우생한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인상 시점을 12월이 10월이 아닌 12월로 보고 있는게 조금은 우세하고 12월 인상 확률은 89.8%까지 8%까지 좀 몰랐습니다.

67. 그러니까 질문하신 대로이 시장의 무게 중심이 분명히 12월에 있다. 근데 10월 인상 확률도 22 이미 40% 안팎이 가격에 좀 반영되 있다라는 건데요. 그래서 충격의 크기를 가르는 건 인상 자체보다는 시그널이다. 그러면 저희는 여기서 두 가지 시나리오 정도로 나눠서 볼 수가 있을 텐데요. 첫 번째는 시점을 앞당기는 어 인상입니다. 12월에 할 인상을 10월로 당기고 연내 인상을 이걸로 마무리하는 뉘앙스를 줄 때 이때는 연말 금리 수준 즉 최종 금리 경로 자체는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라는 걸 저희가 볼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이게 경로를 다시 쓰는 인상입니다.

68. 10월에 올리면서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는 경우인데 이게 좀 진짜 좀 위험한 시나리오겠죠. 그래서 CPI 발표 직후에 연내 두 차례 인상 확률이 1주 1.13%에서 어 44%로 뛴 적이 있습니다.이 숫자가 다시 움직이면 시장이 한두 번의 보험적 인상이 아니라 연속 긴축 사이클로 재해석이 되고요. 그러면 1차 충격으로 끝나지 않고 자산 배분 자체가 바뀌는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래서 투자자분들께서는 10월 27일 28일 FOMC 발표 당일 가격보다 두 가지를 봐야 된다. 그래서 연내 이해 인상 확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발표 이후에 며칠간 ETF 자금이 다시 유입으로 돌아서는지 이걸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9. 네, 알겠습니다. 자, 뭐 글래스 노드에서 또 과거의 바닥에서 나타났던 손실 매도 패턴이 재현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이 8만 달러 바로 위를 바닥 후보로 봤는데요. 지난주에도 8만 달러 선이 살짝 깨졌다가 회복이 된 흐름이 있었습니다. 이걸 바닥 확인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이 단기 바닥 신호로는 좀 의미가 있지만 그래도 바닥 확인이다라고 부르기에는 아직은 좀 이래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 우리가 정확한 저점은 사실 맞출 수가 없다. 어, 그리고 저점이 점이라고 얘기는 하지만 사실은 구간이다라는 말씀도 자주 드리는 거 같습니다.

70. 그렇다면 지금은 어떠냐? 적어도 1, 2년 정도의 시계열로 본다고 할 때는 비트코인을 사기 좋은 구간이다. 여전히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말씀 주신 대로 글래스노드에서는 10월 16일이죠.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다시 손실을 감수하고 매도했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그리고 8월 초, 8월 중순, 9월 중순에 손절 매어 매도가 급등했던 시점이 모두 단기 바닥과 겹쳤다는 점을 또 근거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보면 8월에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초반까지 밀렸을 때도 손절 매도가 나왔고 그리고 8월 말 8만 달러 선까지 회복을 했다.

71. 그리고 9월 중순에도 7만5,000달러 부근에서 같은 패턴이 나온 뒤에 다시 8만 달러까지 올랐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논리 자체는 설득력이 있죠. 송실을 보고서라도 팔겠다는 투자자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 버티지 못하는 매물이 정리가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어, 하지만 저희가 좀 주목해야 되는게 있는데이 바닥의 높입니다. 그래서 8월에는 6만 달러, 그리고 9월에는 7만, 그리고 이번에는 8만 달러다라는 걸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글래스도가 말한 건 국지적인 바닥이다.

72. 즉 로컬 바닥이다. 그래서 과거 패턴이 반복되면 이번 손절 매도가 단기 바닥 신호일 수 있다는 조건부 진단이지 사이클 바닥을 말한 거는 아니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능하다면 지금은 사기 좋은 시점이다. 그래서 배틀을 짧게 휘두르는게 아니라 내년에 내우년 적어도 2, 3년 정도의 비트코인을 투자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지금의 시간이 흐른 뒤에는 좋은 기회의 구간이었다는 거는 좀 분명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5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73.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채굴 채굴자들이 보유량을 늘리는 이유라고 보십니까?이 이 한마디로 정리하면 채굴자 쪽에이 항복 어 국면이 좀 끝나고 공급층 매도 압력이 좀 줄어들고 있는 신호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이 글래스 노드의 손절 매도 분석가도 좀 이어져서 함께 좀 바닥을 다지는 과정에 보조 지표로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이 신호의 의미를 좀 제대로 보려면 올해 상반기에 떠올리면 좋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25년 10월에 역 12만6,000달러에서 26년 2월이죠. 65,000달러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말씀 주셨던이 해시 프라이스 즉 채굴 수익성 지표가 PH% 그당 하루 27.89달러 89달러 정도까지 수준으로 사상 최저치를 좀 찍었습니다.

74. 그래서 수익이 안 나니까 채굴자들이 장비를 끄고 버티려고 보유필 보유한이 비트코인을 파는 전형적인 채굴자 항복 국면이 당시에 좀 나타났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여름 이후에 분위기가 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크립토컨트의 어 수치에 따르면 1위 수익이 7월 저점 약 2,700만 달러에서 10월 들어서 최대 4,800만 달러로 78% 정도 이제 채굴 수익이 좀 늘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시사는 바가 세 가지 정도인데요. 첫째는이 공급측 매도 압력에 완화라고 볼 수가 있고요. 둘째는 채굴자들이 보통이 미래에 대한 배팅을 합니다. 그래서 해시레이트가 오른다는 거는 채굴 자가들이 돈을 들여서 장비를 새로 깔고 가동률을 노피고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요.

75. 셋째,이 바닥 신호랑 좀 맞물린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채굴 장복이 끝나고 해시라이트가 회복되는 구간은 가격의 바닥과 시기적으로 겹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채굴자들의 신호들을 저희가 분석을 할 때 지금은 상당히 좀 근정적인 면이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클레리티 법안 또 이야기를 오랜만에 해 보는 거 같은데요. 클레리티법이 9월 상환 표결에서 한 표차로이 부결이 됐습니다.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 미국의 시장 구조 위법은 사실상 내년으로 넘어갔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76. 네.이 이 중간 선거를 또 앞두니까 클레리티 팝법이 계속 또 오래 내리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이 기본 시나리오는 내년으로 넘어갔지만 랜덕 세션이라는 좁은 문이 아직 좀 열려 있고요. 그 문이 열릴지는 결국이 11월 중간 선거에 달려 있다라고 좀 평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 이 먼저 짚어야 될 부분이 있는데이 9월 15일 표결이 법안 자체에 대한 표결이 아니라이 법안을 상정할지에 대한 어 경 어 결정을 하는 절차 표결이었고요. 49대 50으로 부결이 됐었죠. 그래서 현재는 법안이 폐기된 건 아니고 보류된 상태다.

77. 왜 사실상 시장 구조 입법이 내년이 기본 시나리오냐라고 본다면 일단은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좀 없다. 그래서 상원은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중간 선거를 앞둔 지역구 활동 기간이라서 지금 워싱턴에 아 아예 없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정치적인 장점도 좀 그대로다. 가장 큰 걸림돌이 소위 얘기했던 계속 얘기했던 윤리 조항이죠.이 이 민주당이 행정부 고의직의 가상자산 이해 충돌를 막는 조항을 강화하고 있다. 그래서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 사업 그리고 예를 들어서 월드 리퍼티 파이낸셜의 스테이블 코인 같은 이슈란 직접적인 연결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78. 시장도 이미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폴링마켓에서 연내 서명 확률을 2월 82% 수준에서 20% 중후반까지 내려앉았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는 그럼 어떤 의미냐? 시장 영향은 생각보다는 제한적이었다. 그래서 9월 중순에 크레디티법 무산 연준 인산 같은 악재가 한번에 겹쳤는데도 그달을 상승으로 마감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이미 그래도 상품으로서 지위가 비교적 명확하고 ETF라는 제도권 통로가 있어서 영향이 좀 적습니다. 반면에 이제 증권이나 상품이냐 분류가 애매한 이런 알트코인 그리고 디파이 미국 내 토큰 발행 이런 것들은 여전히 좀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좀 유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79.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미국은 또 시장 구조법이 막혔고 한국은 원화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이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양국의 규제 공백이 시장 신뢰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말씀 주신 대로이 규제 공백이 시장 신뢰를 약화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이 사업자 그리고 투자자들이 어떤 기준을 지켜야 되고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야 누가 책임지냐 이런 것들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든다라는 걸 저희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미국은이 스테이블 코인 제도는 별도로 좀 마련되기는 했지만 디지털 자산의 성격 그리고 SEC CFTC의 감동 범위를 정할이 시장 구조법이 상원에서 계속 진전을 좀 이루지 못하고 있다.

80. 그래서 한국도 마찬가지죠.이 이 가상자산 이용자 보유를 위한 법이 시행 중이지만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주체 그리고 준비 자산 상황 감독 체계가 아직 제도화되지 않았다라는 걸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불확실성이 사실 좀 길어지면요.이 금융 기관과 기업이 장기 투자 그래서 본격적인 서비스 출시를 하기가 계속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용자는 문제가 생겼을 때 보호받을 수 있는지를 확신하기가 어렵고요. 결국에 한국도이 국내 제도 정비가 늦어지는 사이에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해외 서비스가 먼저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이 원화 기반 결제 그리고 디지털 금융 생태기가 성장할 기회를 계속 마련하는게 좀 중요하다라는 것들을 제가 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81. 네. 네. 뭐 마침 스태블 코인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또 하나 짚어 보자면 최근에 뭐 마스터카드라든지 비자 이런 결제 대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서비스를 따라서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고금리가 이런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의 수익 구조와 확산 구조, 확산 속도에 좀 어떤 영향을 줄까요? 네.이 이 말씀 주신 대로이 고금리는이 스태블 코인 발행사는 대체로 좀 유리하지만 그래도 이양자 확산에는 좀 양면성이 있다라고 저희가 보면 좋을 거 같아요.이 스테블 코인 발행사들은이 유통 중인 코인을 뒷받침하는 준비 자산을 단기 국채 그리고 형성 자산으로 운용을 하는데 금리가 높을수록 여기서 얻는이자 수익이 당연히 커지겠죠.

82. 그래서 실제로 주요 발행사의 매출에서 준비자산 운용 수익의 큰 비을 차지해 왔습니다. 그래서이 수익을 유통 파트너랑 나누거나 결제 인프라에 투자할 자원으로 계속 마련해 왔는데요. 다만 그 이자가 자동으로 스테블코인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건는 아니다. 그래서 보유자 입장에서는 고금리일수록 이자를 주지 않는 결제인 코인에 돈을 오래 묶어들 유인이 준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요. 금리가 내려가면이 발행사의 준비급 수익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거래정산 수수료나 기업용 결제 서비스처럼 금리 외의 수익원이 좀 중요해진다. 그래서 비자 마스터카드 결제망이 스텝블 코인의 사업에 참여하는 것도 결국에는 유통과 결제정을 넣려고 하는 이미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83. 그래서 정리하면이 고금리는 발행사의 수익성과 투자 여약을 키워서 초기 확산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이 주속적인 성장은 결국이 사람들이 실제 결제 그리고 송금에 써야 된다라는 거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업류투 컴퍼니 강승구 부대표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월가 새벽 배송은 여기까지입니다.이어서 출발 딜사이트가 방송되니까요.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เฮ 압도적 판매량 제 당% 혈바이 추출노무 기척 마지막 셀가 1개분칠 무려 1년치 12개월이 39,900원.

84. 지금 빨리 주문하세요. 주가 세계적인 투자 시스템을 구축해 온 딜사이트 S 박영호 전문가를 만나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 두 번째 주가를 움직이는 수급 주체가 누구인지를 확인을 해 주셔야 됩니다. 세 번째 투자 시리 있는 분석 에 기회를 졌는데 저는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정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검증된 데이터와 분석 시스템 딜사이트 S 박영호 전문가와 함께하시기 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출발딜 사이트 시작합니다. 권다영입니다. 최악의 한주. 지난주 코스피를 관통하는 한 줄일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85. 이유가 없진 않습니다만 그 이유가 이렇게 최악의 한 주를 만들냐에 대해서는 많은 투자자 여러분이 퀘스턴 마크를 찍으실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 꽤 밀렸고 그 밀린 이유도 우리 증시에는 꽤 악재로 보여질 수 있는 요소들입니다. 주말 동안의 이슈도 그렇게 썩 좋지는 못했습니다. 오늘도 긴장감이 감도는 증시입니다. 브리핑 뉴욕 통해서 자세한 내용들 함께 보시죠. 뉴욕 증시도 꽤 밀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음. 차트가 참 답답하죠. 3대 지수의 러셀리청까지도 꽤 밀려 내려가면서 다우가 0.3%대 지금 3%대 하락 장중의 하락으로 전환되면서 겨우 52,000원 지켜냈고요.

86. SP 500도 1% 대하락 7,700선을 내줬습니다. 7,659포인트 나스닥 종합 지수가 2%까지 밀리면서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26,140포인트 러셀리천도 1.6% 가량의 하락세 보여주면서 꽤 답답한 장세가 나타난 지난 금요일 뉴욕쟁이었습니다. 섹터 흐름도 함께 보시면 가장 많이 밀린 것이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입니다. 시장을 이끌었던 AI 하드웨어 쪽에서의 차익 실현이 강하게 나오는 모습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까지 밀리면서 테크단, AI가 묻어 있는 쪽은 대부분 하락이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AI가 상대적으로 묻어 있지 않은 에너지, 유틸리티 어, 그리고 필수 소비제 쪽에 반등이 눈에 니다.

87.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는 때문에 반반 수준이었고요. SMP 500이 1% 넘게 밀렸지만 상승 종목수는 250개가 넘어갔고요. 나스닥백에서는 옳은 종목 32개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국제 금리 소폭 장기물들 올라가면서 혼조세였고요. 유가는 또다시 오음새를 보여줬습니다. 코어비브가 잠잔해질 기미가 잘 안 보입니다. 11% 때 또 급락하면서 AI들 전반적인 불안감을 더 키웠고요. 때문에 주관 성과의 차별화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방어주로의 순한매 일어나면서 다우가 선방했습니다만 SMP 500권 나스닥 지난주 한 주 동안 꽤 밀려 내려갔습니다.

88. 히트맵도 참 답답합니다. 아, 참. M7 종목 내에서도 확실히 애플을 제외하고 나서는 모두 밀려 내려갔고요. 그 하락폭도 적지 않았습니다. 메타는 3.7%까지 낙폭을 좀 크게 키워냈고요. AI 하드웨어에서 살아남은 종목이 없습니다. 브로드컴이 4.5%대 하락, 마이크론도 5.6%대 약세, 반도체 장비, 소프트웨어 뭐 어디 하나 살아남은 쪽이 없습니다. 팔란티어는 7%까지 낙폭을 키워냈고요. 그나마 기술주 내에서 AI가 덜 묻어 있고 현금을 쌓아 놨다라고 평가받는 애플만이 버텨냈습니다. 실적 시즌 마치고 어느 정도 파이낸셜 섹터도 반대국부로 움직이는 모습들.

89. 필수 소비제 안에서 마트라든지 담배 관련된 종목들의 상승세도 함께 두드러진 모습들 체크됩니다만 아 저 시가 총액이 높은 종목들이 꽤 밀렸기 때문에 지수가 버티기는 쉽지 않은 모습들도 체크됩니다. 첫 번째로 볼 건 역시나 코어 위브입니다. 아 여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11%토 급락하면서 저점을 낮추는 흐름들 체크가 됩니다. 로이터에서는 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구조의 전환점이 코어웨이브의 회사체의 급등에서부터 시작이 됐다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뭐 JP 모건에서는 2030년 되면 프리캐시 플로우가 흑자로 전환될 거다라고 합니다만음 자꾸 시장에서는 안 좋은 뉴스들이 조금 더 부각해서 보는 모습들입니다.

90. 코어브의 창업자 세 명이 올해만 33억 달러의 현금화를 했다. 가사주를 팔았다라고 합니다. 코어위브 측의 발언에 따르면 모든 주식 매각은 미리 계획됐고 투명하게 공개된 정상적인 거래라고 밝혔는데요. 맞습니다. 뭐 상장하고 나서 대주주가 매각을 할 수도 있겠죠. 근데 참이 시기가 굉장히 공교롭다라는 것도 주가에는 그렇게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 돈나무 언니 아크인베스트의 테시오드는 코어위브 세라브레스 추가 매수했다라고 밝혔고요. 레비우스에서는 내부자 매수 소식도 있었습니다만 또다시 코어웨이브가 밀려 내려가면서 11% 대급락했다라는 것.

91. AI 중에서도 금리에 가장 취약한 네오클라우드들이 계속해서 불시가 꺼지지 않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때문에 불안감은 커지면서 오라클 종목도 오라클 같은 종목들도 꽤 밀려 내려가고 있는데요. 모건 스탠리에서 이런 분석을 합니다. 신용 위험이 필요하다.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평가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오라클 10년물 회사체 만기 수익률이 하반기에 만들어서 150b 이상 올랐고 현물 채권 CDS 스프레드도 일주일간 25b 한 달간 50b 올라가는 것도 올라가는 거지만 너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오라클 관련된 채권 어 숫자들입니다.

92. 어 오라클의 기존 회사체보다 조달 비용이 높은 5년 만기 GPU 자산담보 금융에 더욱 의존할 수 있고 신용등급 하향 압력도 커질 수 있다라고 모건 스탠리에서는 분석하고 있었고요. 특히 어 프로젝트 파이낸싱 채권 발행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 지난해 370억 달러의 세배에다라고 내년에는 3,억 달러까지 늘어날 거다. 2년 만에 거의 뭐 아홉 배가 늘어나게 빚을 내야 한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그니까 좋게 말하자면 물이 들어오니까 빠르게 그 물에서 노를 젖기 위해서 빚을 내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자꾸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불안감이 가속되는 모습들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93. 그래서일까요? 해치펀드들에서는 위험을 회피하는 움직임들 포착됩니다. 골드만삭스에서 해치 펀드의 AI 장기 포지션들이 청산되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내놓습니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오거래 연속으로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바스켓을 순매도했고 지난해 초부터 누적해 온 순 매수를 모두 되돌렸다. 지난해 초 거의 2년 동안 쌓아 놓은 포지션을 지금 매도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 AI 관련 주식에 대한 순매도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크고요.이 글로벌 AI 바스켓이라는 건 골드만삭스가 추적하고 있는 대표적인 AI 관련된 종목들이거든요.

94. 근데 이거를 팔고 있다라는 겁니다. 공격적인 공매도가 아니라 장기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이다라고 합니다. 매도에서 확보한 자금들은 헬스케어, 필수 소비자 이런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라고 하고요. 위험 완화 차원의 전략이긴 한데 방향성 위험을 따로 아 매우 빠르게 제거하는 성격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니까 공매도를 한다라고 한다면 사실 어 저 주식이 빠질 거야. 저 AI가 빠질 거야지만 그것까지는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장기 포지션을 더 끌고 가지도 않는다. 방향성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는 해치 펀드구나라고 하면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아쉬운 움직임도 포착됐습니다.

95. 그래서일까요? 두려움은 더 커져 갑니다. 피아앤 그리드 지수가 지금 어 18포인트입니다. 굉장히 낮아져 있죠. 그러면서 모건 스탠리에서는 미국 증시 종목의 양극화도 심화된 걸 이걸 조금 체크해야 될 것 같다라고 설명을 합니다. 중소형주들이 많이 타격을 받고 받았고 S&P 500 구성 종목의 중간값 기준 주가는 고점 대비 15% 하락했습니다. 근데 지수는 고점 대비 15% 안 빠져서 대형주들이 그동안 버티고 중소형주들의 타격이 좀 더 컸다라고 해석할 수 있고요. 그래서 중소형주의 종목이 뒤늦은 반등이 나타날지 아니면 지수가 밀리면서 중소형주와의 격차가 좁혀지는 좋지 않은 그림으로 갈지 이걸 봐야 한다라고 합니다.

96. 그리고 AI에서의 강세 약세 스프레드가 -2.9로 지금 하락으로 전환됐고요. 강세론자는 줄었고 약세론자는 오르는 모습들. 시장의 센티먼트 자체가 굉장히 얼어붙는 흐름들도 체크되고 있다라는 점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디램 ETF에서 자금이 자꾸 빠져나갑니다. 가장 뜨겁게 올랐던 메모리에서의 자금 유찰이 좀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금 디램 ETF 8주 연속 자금 유출이 포착되고 있다라는 블룸버그의 기사도 함께 확인해 볼 수 있겠는데요. AI 관련 기업들의 신용 위협이 켜졌고 중국 메모리 기업들과의 경쟁 우려가 부각이 됐고요.

97. 그런 가운데 웰스파고에서는 랜드 쪽에 목표 주가를 내려잡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시게이트에 대해서 1180 아 80달러에서 865달러까지 좀 목표 주가를 많이 내렸고요. 웨스턴 제스터도 마찬가지입니다. TP가 730이었는데 450달러까지 크게 낮춰 잡으면서 불안감을 더 키워되는 모습들. AI가 여기서 더 달려 나갈 수 있냐? 특히나 메모리가 그럴 수 있겠냐라는 불안감은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팔거래 연속으로 급락하고 있습니다. 그냥 내리꽂고 있죠. 11,000 포인트까지 밀리고 있고요. 연속 하락 기준으로는 2008년 이후 최장기라고 합니다.

98. 그니까 포인트는 그겁니다. 자금 조달 문제가 우려의 중심이다. 시장은 이제 AI가 만들어내는 이익이 지속 가능한지를 의심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이전까지는 별로 문제가 없었는데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저 비싼 금리에 돈을 빌려서 투자하고 있는 AI들 과연 수익성이 있냐? 자꾸 의심하게 되고 그렇다면 수익성이 떨어지게 되면 비싼 메모리도 못사, 뭐도 못사, 하드웨어 쪽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 수 있다라고 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제수가 밀려 내려가고 있고요. 여기다가 엔트로픽이 지금 2조 달러 목표한다라고 했는데 시장에서는 아, 그건 안 될 것 같다.

99. 1조 5,억 달러의 가치만 평가받는게 맞을 것 같다라고 하면서 센티먼트는 더욱더 위촉되는 모습들도 확인이 됩니다. 여기다가 주말 동안이 뉴스도 참 많이 나오더라고요. 어, 마이크로소프트가 N스케일과 영국 데이터 센터 계약을 철회했다라는 소식입니다. 일단 구체적인 이유는 안 밝혔는데 해당 부지가이 따른 지연 문제를 겪고 왔고 당국이 N스케일측의 해당 시설에 대한 전력 공급이 2030년대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통보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 N스케일의 핵심 거점인 노르웨이 데이터 센터도 6개월이 지원이 되고 있어서 가동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100. 안 그래도 높은 금리라서 빨리빨리 진행해서 지금 수익성을 확보해야 하는데 늦어지고 있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졌기 때문에 우리나라 증시에 지금 아시아장에 쉽지 않은 흐름들이 예상이 된다라는 점도 함께 보셔야겠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은 금리가 그렇게 높지 않으면 그냥 지나갈 수 있는 이슈이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금리가 오르고 있고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 그런 가운데 금리 관련된 뉴스들이 그렇게 또 뭐 좋지는 못합니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물국채 발행 축소 신호를 주지 않았다.

101. 장기 금리가 오르고 있다라고 합니다. 장기물 입찰 축소 가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무슨 얘기를 했었냐면 야이 정도면 재무부에서 20년물을 좀 덜 찍겠다고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거든요. 그걸 언급을 안 한 겁니다. 장기물 발행 규모를 줄일 가능성 직접적으로 시사하지 않았고요. 때문에 장기 금리가 조금씩 더 오르는 모습들을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11월 4일이 좀 다음 확인 시점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발표됐던 자료가 실제 국채 발행 계획 발표 이게 아니라 분기 리펀딩을 앞두고서 딜러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이었다라고 보여집니다.

102. 때문에 국채적인 국채 발행 규모 만기별 구성 변화 11월 4일에 예정된 재무부 분기 리펀딩 발표에서 확인이 될 거니까 요때 다시 보자라고 합니다만 아직까지 장기체 금리를 덜 찍을게요에 대해서 재무부에서 확인을 해 주지는 못했다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여기다가 유가도 더 오르는 모습들 나타냅니다. 지금 WTI 보이시죠? 계속해서 양봉 그려내면서 장중에는 100달러를 넘겨내기도 했는데요. 브랜드유가 5개월 만에 최고치 수준을 보내 주고 있고요. 사우디 주도 연합근에 탄도 미사일 드론 요격이 증가했고 크게 드론 공격에 대한 나토도 대응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꽤 많이 올랐습니다.

103. 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 주간 거래 시작하면서는 약간 하락하는 모습도 나타나지만 98달러라는 수준이 결코 높지는 않다라는 것은 계속해서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채 금리가 잡히지 않은 모습들 나타납니다. 음. 8월에 해외 투자자들이 어떻게 반응했는지에 대해서 발표가 됐는데요. 일단 첫 번째로는 8월이었기 때문에 또 9월 10월에는 어떻게 대응하는지는 조금 지켜보기는 해야겠습니다만 일단 어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채권을 1억 달러 이상 순매수했다라고 하면서 지난 두 달 동안 연속 감소세가 종료됐다라고 합니다. 중국과 일본은 여전히 미국 채권을 팔고 있다라고 하고요.

104. 외환 시장 개입 시기에 22개월 만에 미국 국채를 가장 적게 들고 있었다. 4개월 연속 감소다라고 하고 중국은 3개월 연속 축소하면서 1년 내 1천억 달러 이상의 미국 국채에 대한 비중을 줄여고 있습니다. 반면에 영국은 두 달 연속 사상 최고치로 미국 채권을 들고 있고요. 캐나다 벨기에 10대 보유국 중 월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라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8월치인만큼 9월 10월도 함께 보도록 하겠고요. 어쨌든간 채권 금리가 크게 잡히지는 않고 있습니다. 큰 폭에 흐름을 나타내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는 거 함께 보시죠. 그런 가운데 주말 동안이 이슈도 굉장히 불안했습니다.

105. 프랑스 시위 격화로 인해서 지금 유럽 내에서의 불안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채권 금리에 당연히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어 미국 채권이 오르는데 프랑스도 말 그대로 한몫을 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프랑스의 시위가 굉장히 격화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지금 국방부 예산은 증액하고 교육부 예산을 감소하면서 학교 시설을 굉장히 열락하다라고 합니다. 뭐 급식도 제대로 안 나오고요. 뭐 쥐랑 무슨 바퀴벌레가 들끊는 그런 학교에서 지금 공부해야 하냐라고 하면서 고등학생들이 거리로 나오고 있다라고 하고요. 성인들은 프랑스의 재정적자심화, 국가부채 그리고 연금 계혁도 대선 이후로 밀뤄졌고 최근 물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시위가 격화되고 있고 여기다 증세 논란도 있습니다.

106. 부유세를 도입하냐마냐 디지털세를 증세하냐 마냐 이런 것들에 대해서 격한 시위들이 프랑스에서 나타나고 있다라고 하죠. 그래서 프랑스 대통령 선거가 지금 6개월 남아 있습니다. 그때가 분수령이 될 것 같다라고 하는 가운데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에 마크론 대통령은 어 기자 회견을 했는데요. 약탈 폭력의 분노와 수취심을 느낀다.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지금도 강압적인 경찰의 어 지금 대응이 조금 뉴스가 되고 있는데 조금 더 강한 톤으로 이야기했다라는 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문에 프랑스 10년 국채 어떻게 움직일지 따라서 독일 미국 국채가 수급이 쏠리면서 오히려 금리를 떨어뜨릴지 어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07. 그런 가운데 젠슨왕은 별 걱정 안 해도 돼라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베를린에서 지금 행사 예정이 되어 있거든요. 현재 AI 시장의 변동성은 결국 진정될 거다. 산업 자체가 초기에 있고 시시 각각 바뀌는 뉴스 헤드라인이 산업의 펀더멘탈 가체를 바꾸지 않는다. 투자의 제일원칙 펀더멘탈 장기적인 가치에 집중하라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이건 아마존 AWS의 CFO도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계속해서이 AI의 흔들림에 대해서 반박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다음 장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AI 지속 가능하다라고 하면서 같은 의견을 정면 반박하고 있는 AWS의 CFO입니다.

108. 인프라 서비스 지출, AI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고 AWS의 AI 설비 투자도 수익 창출하고 있어서 별로 문제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시장에서는 높은 금리에 대해서 계속해서 우려를 가지면서 AI들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자동차가 날아다닙니다. 테슬라의로드 공개가 됐는데요. 여러분 영상 보셨습니까? 갑자기 차가 나르고 점프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개장전에 상승을 꽤 보여줬던 테슬라인데요. 장중에는 결국에는 하락으로 마감됐습니다. 스페이스엑스의 냉가스 추진 기술을 접목한 이대 2세대로드 공개를 했고 근데 되게 깜짝 놀랄 만한 그림이긴 했거든요.

109. 시장에서는 양산 28년에다가 플라잉카 이거 날아다닌 거 의미가 있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간 지금 이런 로드를 공개하게 되면서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가 협업한로드 공개 후 양사 합병의 기대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라는 점은 체크해 보시죠. 마지막으로는 일정들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실적 시즌입니다. 화요일 개장 전에는 G에로스페이스 GMRTX 노스러그로만 이렇게 방산주 위주의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고요. 마감하고 나서는 넷플릭스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실적 발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수요일 마감하고 나서가 하이라이트겠네요.

110. 테슬라와 메타가 실적을 발표하게 되고요. 렘리 서스치와 텍사스 인스트먼트도 실적 발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개장 전에는 로키드 마틴 실적 발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마감하고 나서는 블루에너지 그리고 웨스턴 디지털도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제 발표는 사실 뭐 이번 주는 별로 뭐 크지 않습니다. 프랑스에 27년 예산한 일부 본회의 심리가 마무리되는 월요일이고요. 오늘 홍콩 시장은 휴장입니다. 다양한 AI 관련된 어 포럼이라든지 세션들 많이 예정되어 있다라는 점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화요일에는 미국의 9월 잠정 주택 판매 지수, 미국 중국에서의 금리 결정 그리고 MBDI GTC 베를린에서 시작이 됩니다.

111. 수요일도 함께 보시면요. 수요일에서 중요한 건 20년물 국채 입찰 그리고 엔비디아 젠슨의 기조 연설입니다. 저녁 시간대 예정이 되어 있으니까 함께 보도록 하겠고요. 목요일에는 우리나라 금통이 열릴 예정입니다. 금요일에는 뭐 미국에서의 여러 가지 지표 그리고 유럽 중앙 아 유럽 종항학회도 시작된다라는 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쉽지 않은 AI들의 흐름입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로 분위기가 바뀔 수 있을까요? 함께 지켜보시죠. 지금까지 브리핑 뉴욕이었습니다. 입니다. 뉴욕 증시 분위기 돌아보고 우리 장 전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월가 오늘은 디멘전 투자자분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시죠.

112.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씨 한 숨부터 일단 좀 나와서 일단 주말 그리고 뉴욕증 씨 어떻게 보셨어요? 자적으로는 그 어 그 토요일 새벽에 그 미국증치를 보고는 좀 뭐랄까요? 우력 앞섰죠. 네. 그니까 근데 또 거꾸로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먼저 매를 맞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미국장 하락이 뭐 올 지난 금요일 날 반짝 반등으로 마무리될지 우리가 바닥을 계속 모색할지는 뭐 좀 더 이제 뚜껑을 열어보고 이번 주을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냥 제 그냥 이건 그냥 겉필링입니다. 그니까 우리는 이제 바닥을 찾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113. 여기서 더 빠지면 진짜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고 봐야 되는데 그런 거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찾아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예 그렇게 놓고 본다면 블랙스완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고서야이 정도 빠지면 어 항상 우리나라는 바닥을 또 의외로 이럴 때 모색을 해 왔고 또 골드반 삭스에서 재밌는 또 자료도 냈죠. 뭐냐면 통상적으로 이렇게 7거래일 8개일 8거래일 코스피가 하락을 과거했던 경험이 정확히 IMF 때 한번 그다음에 금융위기 2008년도 금융위기 때 있었고 그다음에 2020년도 코로나 때 세 번 있었는데 통상 이렇게까지 20% 이상 7거래일 8거래일 연속 하락을 하고 나면음 그다음부터 한 6개월은 그 중간값이 한 48% 상승 그러니까 적게도 한 30에서 많게는 한 60%까지 상승을 했던 IMF만 빼고는 다 상승을 했거든요.

114. 근데 IMF는 정말 우리 자체적인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반등하기 어렵겠지만 지금 다 남의 이슈 때문에 지금 주가가 빠진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금융위기나 코로나 때하고 비슷한 상황이라고 본다면 지금 정도에서는 그니까 모든 것이 다 불안하고 걱정이 되긴 하지만 이럴 때 있수록 냉정을 되찾고 과거에 그러한 좋았던 기억들을 한번 뭐 한쪽에 좀 믿으면서 시장이 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먼저 맞은만큼 좀 우리부터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좀 진짜 이렇게 돌려내는 움직임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쉬웠던 건 그겁니다.

115. 금요 우리장이 결국에는 뭐 상승폭을 축소하긴 했습니다만 올랐던 이유가 캐비너시가 제대로 원하는 이야기를 해 줬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IMF 월드은행 그리고 연차 총회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했고 결국에는 시장이 딱 원하는 걱정 안 해도 돼. AI로 생산성 높일 거야. 우리 그거 알고 있어.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는데 미국이 이걸 못 받았단 말이에요. 왜 그랬을까요? 왜냐면 그 말씀 이제 워시한테 듣고 싶었던 얘기가 그쪽이 있었던 거 같고 뒤쪽에 놓고 보면은 또 뭘 얘기했냐면 어 세계 경제력은 회복 탄력성이 좋아.

116. 그걸 보고 나는 정말 그 아주 기분 좋은 논을 가졌어. 뭐 이런 얘기도 했죠. 네.근가 상당한데 대부분의 중앙은들이 긴축을 각서로 동조 그니까 서로 그니까 회의를 한 건 아니지만 각자 다 이렇게 모여서 한다. 그 약간 몇 번색이죠. 여전히 사실은 같이 해야 효과 좋다. 아, 그렇죠.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하고 있고 그 뒤에 이제 세계 경경 경제 회복력은 좋아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 얘긴 즉 긴축 모드가 필요한 시점이고 해야 되는 상황에서 세계 공제가 잘되고 있다라는 것에 대한 격려 뭐 이런 것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그니까 시장에서는 아 이게 전반적으로 흐름 자체는 긴축이 그러니까 강도의 이슈일 뿐이지 좀 당분간 지속되겠구나라는 어 뭐 우려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 거 같습니다.

117. 그래서 이렇게 놓고 보면 말씀주셨 대로 AI 투자가 경제 성장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큰 그림은 동의를 하는데 그 가능 과정은 좀 험란할 수 있겠다라는 얘기도 같이 했지 않습니까? 음을 기도했고 그 그대로 그냥 그 한쪽 방향을 잡지 않고 있는 거를 다 나열하는 스타일 그래서 너희들이 정 골라봐 뭐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자기 주도 어 투자를 하라는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치면에서 놓고 보면 시장이 뭐 뭐랄까요? 워시가 원하는 대로 결국은 또 어 반응한 거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가이던스를 그냥 안 주면 안 줬지 이런 식으로 꼭 이렇게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118. 어 케빈너 씨가 다 같이 긴축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 모습이 전 세계에서 그게 나만 혼자 그렇게 해서 효과가 있는 건 아니고 다들 그럴 거 같아. 그러니까 긴축이 멈추지 않을 것 같아라는 점을 우리가 봐야 될 것 같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경기가 좋아서 금리를 내릴 수가 없어라고 해석을 했고 거기다가 국채 금리가 더 튀지 않았는데 시장이 엄청 많이 하락을 했단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도 시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게 느끼는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국채 금리가 빠지는게 이거를 도대체 좋게 해석해야 돼. 아니 뭐 그러면은 뭐 미국게 안 좋다는 거 뭐라고 해석해야 돼?

119. 이렇게 좀 어려운 거 같거든요. 말씀 주신 대로 일단 그 하루짜리 움직임을 가지고 너무 확대 지생산하는 것은 좀 안 아니겠지만 모습 자체는 상당히 안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제까지 우리는 그니까 제가 저도 말씀드리지만 6%가 새로운 뉴노멀일 수도 있겠다 말씀을 드린 게네 경제 성장률이 잘 나오니까 당연히 고급리는 우리가 인정하고 가야 돼 이거자였잖아요. 그래서 뭐 케빈씨도 어찌 보면 같은 얘기를 했던 거고요. 그런 상황 자체를 그런데 어 뜬금없이 갑자기 국제 금리가 훅 빠지는 모습 그것도 장기물 중심으로 아 정확히 뭐 목기는 셋다 다 빠졌죠 원래는 그러니까 네

120. 그런 모습 자체는 완벽한 이제 경기 두도다해지는 침체를 우려하는 시그널이거든요. 그 좀 뭐랄까 조금은 지금 최근 수급이 좀 워낙 컸기 때문에 원래 그 MBS 관련된 좀 되게 어려운 얘기지만음 볼록성게 되게 그것을 해지않는 그 소위가 그 국체 매도 물량 뭐 이런 것들이 상당히 한 달간 많았던 걸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건 구체적인 것은 이제 그 나중에 공의 본성에서 쳐보시면은이 그 콜 옵션 그러니까 중간에 내가 팔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는 채권 장기 채권들은 금리가 내려갈 때하고 올라갈 때의 반응이 서로 비대칭적으로 나타나거든요.

121. 금리가 올라갈 때 매우 안 좋게 나타납니다, 사람들이. 왜냐면 떨어질 때는 서로 안 팔고 그니까 올라갈 때는 그 채 채권 채무자가 그걸 그 싸게 유지하려고 그러고 떨어질 때 얼른 세 걸로 갈아탈 거잖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떨어질 때는 더 싼 걸로 빨리빨리 갈아타는데 올라갈 때는 이전에 좀 낮게 그 발행된 채권을 채무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당장 우리가 그럴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런 현상들 때문에 비대칭적으로 나타나서 그와 관련된 위험을 해지하기 위해서 국채 매도를 자연스럽게 기계적으로 하는 현상을음 볼록성에 대한 해지라고 하거든요.

122. 요거가 한 달 이상 나타났는데 그것이 어 이제 끝나고 나서 이제 좀 정리됐나 싶었는데 이번엔 다 빠지니까 그러니까 좀 걱정을 한 거 같습니다. 근데 이거 자식 시그널을 바로 나타낸다고 보기는 어려운게 왜냐면 당장 지금 3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 지금 리얼로 지금 대충 체크되는게 한 3%는 그래도 예 그 원래 한 6에서부터 시작해서 좀 내려오긴 했지만 한 3%는 나오는 걸 보고 내년도 뭐 어쨌든 한 2.5에서 뭐 전후 그 정도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와중에서 지금 침체를 논하는 건 너무 이르거든요. 예. 그건 너무 이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그 아까 우리가 늘 걱정하는게 이것 때문에 회사체 시장의 신용까지 다 연결시키는데 네.

123. 그러니까 트리플 C 내일 당장 두어나도 문제가 그 이상하지 않는 데들은 당연히 좀 어려운데 그 아래 쪽은 여전히 아직은 뭐 그렇게 변동이 없습니다. 하일드 평균적인 것도 한 7.5 7.85 5 사이에 있고 지금 투자 등급체들은 지금 6% 전후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신용 스프레드 신용 시장 자체가 엄청나게 막 골마 터졌다 뭐 이런 거는 아니라서 그렇게 놓고 보면 적어도 이제 차별을 해 한다. 정말 너무 공격적으로 좀 무대보로 투자하고 돈 빌려가는 데들은 일종에 처벌을 하고 이제 거리를 두고 있지만 거꾸로 이제 나머지들에 대해서는 돈 잘 벌고 얼마든지 소위 그 갚아낼 능력이 있는 데들에 대해서는 아직은 안정적으로

124. 그 그래도 정부에 빌려주는 거보다 너희한테 빌려주는게 낫겠어. 이제 이걸 지속하고 있어. 프랑스가 또 대표적으로 이렇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넘어까 신용 시장에 대한 경계심은 같때 그것 자체가 전체 우리가 우려했던 침체를 바라보면서 달려가는 모습을 우리가 확대 재생산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 중에 프랑스 언급해 주셔서 여기도 좀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국가 자체의이 불안감 자체가 굉장히 커졌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채권시장 어떻게 될 거냐 이게 문제인 거잖아요. 우리가 이제 보통 이제 선진국 하면은 G7 얘기하고 그 안에서도 이제 프랑스 하면은 우리가

125. 그래도 역사와 전통이 예. 로망 뭐 이런 거 뭐 그런게 있었는데 이렇게 망가졌을까 싶은 예. 이제 역시 그 이게 뭐든지 어 이렇게 그 그 다리 찰면 기울고 화모 12롱이고 네. 네. 일단은 프랑스는 지금 자체적으로 해결할 능력은 없어 보입니다. 사실은. 예. 와. 예. 그러니까 왜냐면 근데 근데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긴 하는데 정치권에서 용자가 나타나서 그러니까 이게 되게 아픈 거잖아요. 우리 다 같이 허 허리띠를 졸람해야 돼. 그래야 살아. 예. 근동했는 모습냉정 프랑스 그게 나타나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인데 어 그니까 지금 무슨 얘기냐면 당장 내일 망한다는 거 아닙니다.

126. 근데 이제 금리가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져서 큰 일인 거고 이제 한 예로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나 모르겠는데 프랑스의 은퇴자가 평균적으로 받는 연금 소득 네이 지금 거기에 평균적으로 일하는 근로자들의 평균 소득보다 더 높아요. 아 유일한 나라입니다. 주세 국가 중에서. 그러니까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예. 그니까 이게 상식적으로는 보통 우리가 우리나라도 아마 제 기억에 보통 연금 소득은 전체 원래 평상시에 벌었던 평균 소득이 한 70% 정도 쫓아가는 거 좀 많이 쫓아는 80% 고전을 목표로들 하면서 연금 플랜을 짜지 않습니까?

127. 안 되면 그걸 제 개혁도 하고 막 이러는데 지금 거기 100%가 넘습니다. 100 제 기억에 105%인가? 그러니까 그게 안 되죠. 예. 예. 그래서 2년 전에 그 마크롱 대통령이 일단 우리 연금 기억하는 제일 쉬운 방법으로 은퇴시기를 60세에서 62세를 좀 늦추자. 그럼 2년 벌면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난리났고 인기 떨어지고 시위하고 막 난리났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접었고 지금 내년에 그 대선 그 대통령 가능성이 가장 높은 르펜 아린 르펜는 오히려 60을 58세로 줄이자고까지 지금 상당히 파리즘적인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28. 그러니까 이런 표현이 좀 망가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그래서 그것을 그냥 이게 쉽게 해결이 될 거다라고 보기 어려울 거 같고요. 어쨌거나 저기는 좀 우리가 전에 이제 다른 사태도 봤지만 뭔가 문제가 생겨 갖고 다들 뭐 랄까요? 그러니까 아 이거 진짜 이렇게 가면 다 같이 죽겠구나는 생각이 들어야만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프랑스는 계속 약간 어 잠대된 뇌관처럼 좀 계속 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와 쉽지 않네요. 그 아 여기서 하나만 더 여쭤보면 그러면 프랑스의 우려가 커지면 프랑스 국채는 매도할 거고 그래서 뭐 독일 국채나 미국 국채를 살 수 있다 이렇게들 평가하던데 이거는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129. 뭐 그 가능성을 일차적으로는 이게 우리 항상 그 주가가 올라갔던 것이 티나였잖아요. there is no alter터teres 그러니까 지금 미국 국채도 불안하긴 한데 전 세계적으로 안전 자세로 볼 수 있는게 어 프랑스는 아닌 거 같아 그러면 다른 데로 갈 거잖아요. 이제 그런 거 중에 대표적으로 뭐 독일이나 이제 미국 얘기가 지금 나오기는 하는데 그런데 그니까 일단 그렇게 해서 돈이 빠져나올 대표적인 데가 일본인데 일본은 아까도 봤지만 이제 자기네 거 사기 시작했잖아요.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자금의 흐름이 옛날처럼 그냥 미국 국채 안전자산이니까 기계적으로 목요일 날은 그 현상이 나타나긴 했으나

130. 그것 자체가 계속 왜냐면 미국도 뭐 그니까 프랑스 같은 정도는 아니지만 저기도 사실은 만만치 않은 지금 상황이거든. 재정적자가 올해 지금 역대급을 가장 또 많이 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2020년 21년 이후에 가장 많은 재정적자 지금이 속도로 가면 내년에 더 갈 거 같아요. 뭐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미국의 그 국채도 안심하긴 좀 이른 상황이라서 그래서 이번에 이제 좀 약간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은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지금 국채 자체의 그러한 그 그니까 옛날 식으로 그냥 무조건 모두 다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될 거야.

131. 예. 이거는 아마 뭐랄까요? 돈의 흐름 자체가 그러니까 이제 일본도 그렇고 그쪽을 넣어 넣어 줘야 될게 또 유럽의 노로웨의 연기금 같은 데들인데 거기도 생각이 많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한쪽을 몰빵하지 않고 분산할 가능성이 훨씬 노르웨인은 자기 거 못 사니까 살 규모가 너무 크니까 분산을 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까 저도 미국 국채 중심으로는 갈 가능성은 저희 큰 손들에서는 크지 않을 것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미국 국채의 금리가 올랐던 것도 수급적인 요인도 있기 때문에 함께 체크를 해 봤고요. 금리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금통이 먼저 좀 더 언급을 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132. 이번 주에 하느의 금통이가 열립니다. 일단 이번에는 뭐 못 올릴 거 같다. 두 번 올렸으니 하는 애번에는 동결하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보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동의합니다. 저번까지는 충분히 올려야 된다라고 뭐 분위기가 다 잡혀 있었고 특히 이제 다른 데하고 달리 물가 사실 우리 물가 이슈는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오히려 우리는 그때는 뭐 환율 얘기들 했는데 환율도 환율이지만 환율보다는 부동산이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직 부동산에 대한 불안감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거 만약에 지금 해외에서 지금 우리 지금 또 돈 들어오는 거, 돈 벌어서 지금 들어온 거 일차적으로 배당을 주든 뭘 하든 원화로 바꾼 다음에 다시 한번 나가든 해야 될 거기 때문에 국내로의 자금은 상당히 지금 들어올 자금들이 많거든요.

133. 그렇지 않겠습니까? 삼성 니스가 돈 버는 걸 보십시오. 이렇게 분기에 100조씩 버는데 그 대부분 다 달러잖아요. 사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일차적으로 한번 바뀐다면 나가야 돼서 네. 그 놓고 본다면 원화에 대한 걱정은 이제 확실히 사라진 거 같고 원화 약세에 대한 부담은 남은 것은 결국은 그 돈이 풀렸을 때 나타날 그런 자산 버블 그 뭐 국내는 당연히 이제 부동산이 1일순이죠. 그래서 그것 때문이라도 아마 하은의 코멘트나 이런 것들은 뭐 지켜봐야겠지만 여전히 거기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거고 이번에는 어쨌든 한 번은 쉬 두 번 연속 올렸으니까 한번 쉬어 가겠지만 아마도 다음 그 그서이 미국 그 그 FMC의 방향성하고 발을 맞춰서 그다음에 다시 좀 더 몇 번을 올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4. 네. 금리 이야기 이렇게 해 봤고요. 금리로 인해서 가장 센티먼트를 강하게 타격받은 것은 기술주 AI 관련된 종목들입니다. 근데 이게 결국에는 어 그것보다 우리 수익성 좋아 하면 되는 일인 건데 이번 주에 이제 메타와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메타는 더 날카롭게 볼 거 같거든요. 맞습니다. 일단 뮤즈로 한번 분위기 탔는데 지금 여기에서 이제 그 분위기를 타 끌고 갈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할 거 같고요. 뭐 메타 늘 이제 공격적으로 얘기하는데니까 아마 그러니까 일단 투자자들이 실망시키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135. 다만 이제 다들 걱정하는게 이제 메타가 그니까 소위 그 그 오프 밸런시이라고 하죠. 그니까 장부 거래로 갖고 있는 하이페리온 같은 데의 지금 채권이 아마 80 그니까 100원짜리가 한 80원 정도에 지금 거래되는 걸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이 좀 내려왔어. 네원지 아니니원 정 겁니다. 그래서 많이 내려와 있어서 지금 이렇게 그 장부로 지금 투자해 놓은 채권 금리가 올라가는 것에 대한 부담 뭐 이런 것들 얘기는 좀 나올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아마도 그런데 뭐 메타는 지금 뮤즈에 대한 기대감을 많 충분히 좀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것으로 어쨌든 좀 넘어갈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놓고 보면 최근 들어서 지난 한 주간의 그 주가 흐름을 보면 클라우드 회사들 중에 빚이 많은 데와 없는 데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지금 주가 흐름이 있거든요.

136. 코이브 24% 그다음에 네비우스도 한 23% 아이 뭐 다 20% 따락 이게 다들 지금 부채 많은 데들입니다. 오히려 근데 네우수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한 160% 부채 비율이 왜냐면 코입브는 한 740% 이래요.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격차들이 있는데 어 지금 그렇고 오라클이 한 10%대 빠졌는데 여기가 한 400%대 부채 비율이죠. 근데 지금 탑 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뭐 구글, 아마존 여기는 지금이 중에 그 부채별이 제일 높은 데가 아마존인데 50%예요. 그리고 구글은 20% 언더고 뭐 나머지들도 한 30% 전후라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들은 거의 안 빠졌어요.

137. 보시면 예.이 버텨내게 된 것이 채권 시장도 거기에 대해서 금리도 보면 이쪽은 별로 안 올랐거든요. 근데 지금 금리는 주로 아까 말씀드렸던 트플 C에 가까워지는 데들이 지금 금리가 폭등을 한 거고 그래서 지금 프라이트 퀄리티라고 하죠. 그래서 그니까 질을 찾아서 그 체력을 쫓아서 지금 그러니까 주식 채권 시장도 구분해서 차별화하고 있고 주식 시장도 지금 차별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이네 군데가 오라클까지 굳이 합혀다면이 다섯 군데가 전체 내년도 투자 지금 1.1조에서 많게는 1.5조까지 더 늘 수도 있다고 보는데 이것에 8알에서 9알을 책임을 줍니다.

138. 근데 이들은 아직 투자할 여력이 충분하거든요. 왜냐면 내 돈 한 6태오고 빌려온돈 4 태워 갖고 지금 10을 투자를 하는 거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 금리가 폭등하지만 않는다면 현재의 우리 그 우리 그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은 여전히 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코스피의이 하락을 이해하기가 참 힘들다는 거예요. 아니 매물에 돈 쓰겠지이 정도면라는 상황 속에서 급락을 했고 근데 문제는 그겁니다. 우리가 한창 9천 갔다가 하락한 건 너무 빨리 왔으니까 그럴 수 있어라고 어느 정도 이해라도 하겠는데 지금의 하락은 옳은 것도 없는데 지금 빠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이 코스피의이 모습을 어떻게 봐야 될지 어렵거든요.

139. 뭐 크게 이제 뭐 저는 두 가지로 생각하는데 첫 번째는 수급이 꼬였다. 확실하게 수급이 꼬여 있다. 왜냐면 이럴 때 그러니까 뉴머니가 들어와서 사 줘야 되는데 국내 우리가 6월 달에 거의 뭐 몰들을 해 놓으셨기 때문에 5, 6월 달에 그래서 다 물려 있는 상태잖아요. 굉장히 국내자금이 좀 말라 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해외자금은 그때 선진국 그 그 관찰대생국까지 갔으면 훨씬 좋았을 텐데 못 그래서 그냥 이모징 안에서의 자금 변동 뭐 여기에 지금 어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투자가 요즘엔 뭐 다 아시아꾼도 다 그렇게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140. 그래서 그 흐름을 그냥 같이 받아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우리만 빠진게 아닙니다. 맞아요. 예. 지금 보면은 6월 30일 이후에 제일 많이 빠진 것은 저기 그 과창판 그 스타 50 그러니까 중국 혁신 기업 지수 예 50개지 그거 그게 우리보다 더 빠졌습니다. 근데 거기 빠질 만해요. 왜냐면 걔가 두 달 전에 PER 80배 거래되다가 어 예 거의 멀티플이 PER 80배였습니다. 지금 40배 내려와서 40배예요. 네.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년 전에 거의 40배까지 거래됐는데 지금 18배 이렇게까지 내려왔습니다.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한 20% 이상 하락을 했고 우리도 뭐 한 30% 가까이 빠졌는데 우리 이제 다섯 배죠.

141. 그래서네.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그래서 그 다행스러운게 오히려 이제 대만은 그래도 버티고 있다. 네. 18배 여러배. 그래서 그 격차는 뭐냐? 대마는 파운더리로 안정적으로 돈을 번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 우리는 메모리의 그 시크리컬 예 경기에 되게 변동이 큰 그런 사이클 사업이 산업이라는 것에 대한 디스카운트를 아직도 우리가 못 벗어났다. 못 믿어 준다. 투자자들이 믿지 않는다. 그래서 네가 지금 돈 잘 버는 거 아닌데 너 삼성전자 100조 보는 거 내가 알겠는데 너 이거 피크면 어떡해? 음라는 걱정들 거기에 이제 머스크한테 자꾸 지금 숟가락 얹고 있죠.

142. 네. 저는 메모리 싸게 살려고 저런다고 저 보고 있는데 정말로 예 왜냐면 저도요. 왜냐면 400억 달러 지금 채권 발행하려고 그러잖아요. GPU 사고 뭐 거기에 GPU만 들어갑니까? GPU 메모리 가격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오래 더 많이 들어가는데 그거 지금 너무 자기네들이 그 원하는만큼 못 사다 보니까 저는 어 X를 통해 갖고 약간 언론 플레이한다고 저런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그런 것들이 투자자들 오랫동안이 시장을 봤던 투자자들은 뭐 저도 마찬가지지만 뭐랄까 그 안 좋은 추억들이 있거든요. 예. 이게 저에 팔아라. 이런 이런 항상 저어 제 선배들한테 배웠고 저도 경험들 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다들 그 있고 그래서 결국은 제가 계단식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시장이 그 아 내가 틀렸구나를 보여 줘야 된다.

143. 투자자들이 아 이제 장기 계약이 아 힘이 있구나라는 것을 증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건 이제 시간과의 싸움이지 않을까라고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일 궁금해하실 건 야 5,600에 왔을 때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냐 이거일 것 같은데요. 개인 투자자들은 말씀해주신 대로 다 물려 있단 말이에요.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까요?이 이 그래서 참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빚내서 투자하시라고 할 수도 없고 아 그거는 정말 안 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는 버텨야 되는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혹시라도 조금 더 빠지는 것을 좀 팔아 갖고 또 바닥에서 사 갖고 이게 될 거 같치면 안 됩니다.

144. 그게 잘네. 그래서 저는 일단은 좀 버텨야 되는 구간 아닌가 싶은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 그 그런 과거의 그 통계는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경우 아니고 그러니까 7, 8일 동안 연속으로 20% 이상 하락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융 위기나 코로나 위기 같은 때나 볼 수 있는 그게 지금 시장에 나타난 거라서 그거는 좀 과도하다. 다시 한번 7월 달 이후에 지금 다시 그걸 나타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그 과거의 그러한 통계 흐름들 그 경험이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저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45. 아 그 반등을 좀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로 어 코너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멘 투자자문의 송재영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네. 고맙습니다. 리 어 네. 전문가와 오늘 프리장 흐름을 예측하고 공략주까지 만나보는 시간 정유제 모닝스탁 출발합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전문가님,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이번 주에는 메타와 테슬라 같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 있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 어떻게 흘러갈 수 있을까요? 예, 최근 뭐 장세 자체가 계속해서 좀 안 좋은데 이번 주 특히나 뭐 어, 지금도 특히나 이제 명백화 좀 약장 진입했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146. 서 이런 어 등차 좀 조심을 하셔야 좀 말씀을 어 드리겠고 지금 뭐 실적 발표 앞서고 전체적인이 흐름 자체가 어 14이 올릴 수 있는 뭔가 이제 어 트리거 이제 명분이 사야지 올라갈 수 있는 이제 그런 시장인데 지금 당장이 올라갈 수 있을 만한 이제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는게 어 3분기 이제 실적 발표 특히나 이제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모든 이제 시선이 쏠려 있어요. 근데 뭐 사실 한분기 실적이 진짜 어닝 서프라이즈 엄청난 수준에 그 정도 수준이 아니고서야 어 14이 장을 끌어올게 좀 약한 흐름들이 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좀 보고 있고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뭐 기술처 반등이 나와주긴 했지만은 어 지난주 뭐 미증시 전반적인 이제 흐름들을 살펴보면 다시 한번 좀 약대 흐름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47. 지금 다우지스 같은 경우에도 지난 어 지난주 한 0.3% 3% 정도 초반 정도 조정이 좀 나오는 모습이었고 특히나 이제 기술주들이 좀 많이 밀렸어요. 낙스닥이 한 2%가 넘게 빠지면서 주봉 기준으로 4%가 밀렸습니다. 그동안에 이제 정국점 올라가던 흐름에서 어 다시 한번 꺾이는 모습인데 문제는 지금 반도체 지수에 대한 이런 피아웃 우려감들이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특히나 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가 넘게 빠지고 최근에 뭐 지정학적인 어 이슈들이 진정학 불라율이나 이제 유가도 계속 올라가고 반도체 지수 업항 같은 경우에도 이런 어 고점 논란들이 나오다 보니까 거기에 억친대 덮격적으로 또 금리까지도 다시 한번 지금 올라갈 가능성이 또 대두가 되면서 어 계속 악재들 빠질 만한 악재들 겹치는데 올라갈 만한 어 명은 지금 굉장히 이제 어 찾기 힘든 그런 시장입니다.

148.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번 주 이제 있을 지금 10월 이제 어 10월 금리인상 같은 경우에는 어 웬만하면 이제 동결할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좀 많이 올라갔어요. 10월 달 같은 경우에는 동작이는 올라가진 않겠지만 문제는 이제 앞으로 뭐 11월 어 12월 달에 연내에 한 번 더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여전히 좀 남아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 이런 흐름들이 단기적인 이제 증시는 압박으로 좀 작용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야간 선물 시장 같은 경우에도 한 3.5% 정도 밀리면서 850까지 어 밀리는 모습. 특히나 또 최근에 유가가 다시 한번 WTI 유가가 99달러 수준까지 올라가면서 전체적으로 금리 인상 기조에다가 뭐 유가도 올라가고 어이 악재들 같은 경우에 계속해서 지금 나오는 악재들 시장을 악재들은 많은데 올라갈 수 있을 만한 재료 자체가 부제하다 보니까 이런 흐름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청자분들이 반드시 어 시장 인식을 명확하게 하셔야 돼요.

149. 그냥 만약 기다리면 올라간다. 이런 이제 시장으로 예전 올초와 같았던 2월 달, 3월 달, 4월 달 그런 유동성 랠리 장세한 완전히 이제 시장에 바뀌서 흐름 자체가 꺾여 버렸습니다. 그 지금 당장은 제가 지난 7월 말부터 말씀드렸지만 항상 우리 시청자분들이 리크 관리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나만이 할 수 있는이 대응 전략 반드시 본인만의 지지라인지지 라인을 반드시 어 설정하셔야 된다는 좀 말씀을 거듭해서 좀 드렸고 코스피 차트를 좀 보시면은 지난주 대파랑이 나오면서 결국에는 이제 5,500포인트까지 깨는 모습이었습니다. 일차적인 지지라인이나 할수라 1차적이 이제지지 라인이다 할 수 있는 5,500 구간을 일단 이탈하는 모습이었는데 지금 굉장히 이제 위험해지는 구간이 어 코스피아 같은 경우에 5,000포인트까지도 깨지면은 지난번에 이제 엘리어트 파동사 전체적인 상승 상승 5파 그다음에 이제 하락 3파가 이제 진행이 됐는데 지난번 큰파동에서 1파 2파 3파 그다음에 4파 5파까지 나오고 하락 3파가 시작이 되는 그 수입 국면이거든요.

150. 안하는 6포인트까지도 깨진다면은 단기간에 어 흐름들이 어 무던지에서 크기 때문에 거기타는 반드시 지라인을 설정을 하셔야 되고 뭐 레버리드를 썼거나 특히나 뭐 단기간에 신용 물량을 쓰신 분 같은 어 신용 물량을 쓰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포지션을 내가 반드시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비중 조절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한 대응을 하셔야 됩니다. 뭐 만약 실적이 지금 좋다라고 해서 항상 이외적인 리스크, 시장 리스크는 이제 큰 조정을 또 어이 조정 자체를 크게 거칠 가능성이 좀 크기 때문에 종목 자체가 실적이 좋하더라도 이미 어느 정도 선방된 부분들이 크다면은 그거에 따른 조정이 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보고 있고 코스타 같은 경우에도 다시 800포인트 이탈이 하면서 박스권 하단까지 깨졌어요.

151. 불가 실거래만 하더라도 900포인트를 뚫고 어 상수 추세로 거쳐 들어가는 그런 흐름에서 이격 자체가 제차 벌어지면서 어 800포인트 박스권 하단 61선까지 이탈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포스트 급락이 어쩔 수 없이 포스트까지도 빠지는 모습인데 빠지는 이유 자체가 전체적인 이제 수급 자체가 굉장히 좀 불안하다 불안하다라는 거 최근에 외인들에 대한 그런 매물량들이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최근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7거레일까 외국인들이 사는 모습이었고 그나마 코스닥 같은 경우 외인들이 뭐 중간중간에 좀 진선 매세가 붙어 주는 모습이었어요.

152. 근데 전체적인 어 한 달 사이에 개인들의 이제 매수세만 깔려 있고 특히나 뭐 기각 외국인들의 어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좀 나오다 보니까 이런 흐름들이 중간에 바치는 이제 수급 공백이 굉장히 부족한 흐름이다 보니까 조그만한 물량이 나오더라도 거래 없는 하락으로 이어지는 흐름들이 굉장히 좀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장세에서 내가 반드시 리스트 관리에 초점을 맞추면서 지금 당장에 뭐 손절 손절 손절이 빼프다 하더라도 그거보다 더 큰 진짜 나중에 가면 호미로막 가려도 못 막는 그런 어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염두해 두셔서 나만의 기지라인 어 본인만의 손절 라인을 명확하게 잡고 대응을 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153. 오늘 장 대응 전략까지 알아봤습니다. 특징주로 넘어가 보도록 할 건데요. 첫 번째 특징주 SK 하이닉스입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저번 주에만 24% 넘게 하락하면서 시가 총액 천조원도 지금 떨어진 상태 있는데요. 오늘장 어떻게 흘러갈 수 있을까요? 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AI 종목들에 대한 을구심도 가득한 상황입니다. 또 간밤 전일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팔거리를 연속 하락하면서 계속해서 일구심이 붉어지고 있는데요. 또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삼전 모두 다 계속 조정받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오늘장 어떻게 흘러갈 수 있을까요?

154. 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제가 그동안에 뭐 늘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지만은 반드시 어 지지한 본인만의 설정라인을 잡고 대응하시고 그 전 같은 경우에도 특히나 160만 원, 170만 원 이상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매수자들이 이제 끌고 가는 영역이지 뭐 새롭게 신규 매수라거나 비중을 절대적으로 늘려야 될 자리는 어 절대 어 자재를 하시라 제 여러 차례 좀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이제 그동안에 포타 공략주 시청을 꾸준하게 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에는 뭐 귀에 옷이 바퀴도로 들 들으셨기 때문에 고점에서 단기적으로 물리거나 어 그런 이제 어 흐름들 이어지지 않을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 중요한 거는 기존에 이미 200만 원 이상에서 매수를 하셨거나 지금 이제 어느 정도 주가가 조정이 나오다 보니까 이제 와서 조금 어 빠르게 한번 잠가 볼까라고 이제 생각을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 좀 주의를 하셔야 돼요.

155. 전날 미국 특히나 ADR 같은 경우에도 어느 정도 이제 급락이 나왔기 때문에 전날 ADR 같은 경우에 한 6% 6% 하이닉스 6% 하이닉스 ADR 같은 경우에도 한 6% 정도 이제 빠지는 모습이었고 지금 그런 흐름들이 기존에 ADI 빠지고 그다음에 또 다시 본주가 빠지는 이런 악순나 국면으로 들어가는 어 흐름이 좀 이어지기 때문에 당분간은 바닥을 잡기 전까지는 절대적인 어 관망하는 흐름으로 이어가면서 중요한 거는 결국 실적 발표가 될 거 같아요. 한북기 실적 발표가 거의 이제 인박을 해 가면서 올해 10월 28일 다음 주 수요일 정도 이제 예정이 좀 되어 있는데 일단 잠정 시점적 발표 없이 그냥 그대로 이제 시적 발표 공개를 어 같이 하하는거다 보니까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실적이 지금 전망치가 예상하고 있는 전망치 매출 자체는 100조원패가 조금 안 됩니다.

156. 지금 차트분좀 보시면은 3분기 매출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는 예상치가 한 77조원 정도 되거든요. 77초는 조금 못 미치냐 한 76k 정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 지금 같은 시장에서 뭔가 다시 한번 주가를 끌어 올릴 수 있는 그 정도의 이제 트리가 될 수 있는 매출이 발생하려 하하려면은 서프라이즈 정도의 수준이 되려면 제가 어 제가 볼 때는 못 해도 83조 이상 83에서 85조원 이상은 나와져요. 어느 정도 어 서프라이즈한 수준으로 좀 반영이 되면서 터가 다시 한번 반등이 나와줄 수 있는 그런 어 흐름물로 이어질 수 있지 지금의 삼성이 가이던스 77조원 수준에서 지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실적 자체는 106조 의미 예상 가이던스보다 어 1초 정도 잘 나오면서 이제 107초 정도 나왔지만은 그 정도 조금 플러스 뭐 1 2 3 수준으로는 지금 이제 시장에서는 이미 기대치 자체가 워낙 어 높다 보니까 반영 자체가 어 실적이 예상치보다 잘 나오더라도 빠질 수밖에 없는 그런 이제 흐름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157. 그래서 시장이 더 서프라이즈 할 수 있을 정도의 이제 실적이 나와야지만이 다시 한번 끌어갈 수 있는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이제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좀 보고 있고 하이닉스 최근 이제 차트름 보시면 지난 어 상방 파악권 자리였죠. 175만 원짜리를 깨지고 나서 단기간에 거의 한 7거래 연속적으로 이제 밀리면서 금이 좀 나오는 모습이었는데 이미 기존에 지난 8월 6일에 이제 전자 할 수 있는 어 116만 원대의지지 라인이 굉장히 좀 중요해졌습니다. 8월 6일에 1차적인 이제 120만 원 120만 원 그다음에 이제 116만 원 라인대가 2차적인지지 라인 거 같아요.

158. 근데 지금 이증시 ADR 자체가 거의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3%가 넘게 빠지다 보니까 장초 개탈락 출발 가능성이 좀 상당히 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한 마이너스 2에서 한 3% 정도 빠지면서 출발한다면은 거의 120만 원 초반대에서 조정이 좀 나오면서 어 출발을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일단 바닥을 지켜주는 흐름들을 좀 유심을 어 지켜보셔야 좀 말씀드리겠고 절대 어느 정도 가격 라인 깨졌다고 해서 섣불리 매수하시는 건 최대한 좀 어 자제하시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전체적인 수급 주체를 놓고 보더라도 외인들의 매도세 자체가 지금 아직까지 뭐 진정이 되지 않고 있어요.

159. 거의 뭐 16권을 연속해서 시장 기록을 지금 가아치고 있는데 외국인들에 대한 매도세 자체가 어느 정도 좀 진정이 되면서 다시 한번 순매수세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최대한 감망하는 흐름 그다음에 이제 다음 주 어 시적 발표 전까지는 이런 전체적인 홍적세가 지속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 흐름들을 좀 눈겨 보시면서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으로 좀 대응을 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이어서 이어서 다음 특징주 삼성전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하이닉스와 함께 계속해서 조정 국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수세도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요.

160. 오늘장 어떻게 하러갈 수 있을까요? 네. 네. 삼성 전자도 뭐 앞서 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지난 이제 CXM 상신 메모리 반도체 어 피크 아웃에 대한 우려감 이후로 전체적인 반도체 업항이 다른 그런 흐름들 계속해서 좀 꺾이고 있습니다. 근데 워낙 단기간에 좀 과두한 사이 나왔던 이제 충배인 것들은 어 사실 이제 뭐 부인 부인할 수 없는 이제 사실이에요. 지금 뭐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실적 대비해서 단기간에 좀 가도와 이제 가격 조정 가격 조정이 다시 좀 나왔는데 일단 뭐 실적이 아무리 잘 나오더라도이 옆에서 흔들어되고 옆에서 치고 받고 흔들면은이 주가 자체가 아무리 혼자 잘하더라도 밀릴 수밖에 없는 그런 흐름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161. 그래서 그때그때 시장 상황에 맞게 항상 전체적인 시장 국면 그 대체적인 이제 흐름을 어 따라가야 되는데 시장 흐름 자체는 고정이 나오고 깨진 상태지만은 나 혼자 어 독주를 한다라고 해서 절대 올라갈 수가 없는 그런 장세예요. 그런 시작 흐름에 맞춰 가지고 최대한 보수적인 대응 자체를 유지를 하시데 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8시 NST 개정이 되면서 개파락 출발이 지금 나왔습니다. 자트 자리를 보시면은 좀 중요해지는게 20만 원 자리를 버텨 줄지가 이제 관평이 될 것 같아요. 일단 20만 원 가격대가 라운드 피개이기도 하고 굉장히 좀 의미가 있는 어 가격 자리입니다.

162. 20만 원 자리에 처음에 어 뚫었었던이 고지 자체가 지난 이제 2월 말이었죠. 2월 말에 첫 20만 원 뚫고 그 이후에 바로 미국이랑 전쟁이 터지면서 가격 조정 나왔다가 그 뒤부터 끊임없이 상속생 이어졌었는데 지난 7월 말 시작해도 버텨졌던 자리 같은 경우에 뭐 중간에 20만 원 자리를 살 깨긴 했지만은 빠르게 아래꼬리를 달고 올라오면서 어떻게든지간에 20만 원 자리를 버텨 주려는 움직임 보여 보여줬습니다. 7월 30일 같은 경우에도 20만 2,000원대까지 어 자리가 나오면서 가격 조정 20만 원 지지를 해 주는 모습이었고 오늘 같은 경우에도 20만 원을 지지를 해 줄지 여부를 체크를 하면서 수급적인 주체를 봤을 때 그나마 삼성 전자 같은 경우에는 하이닉스 대비해서 조금 어 덜한 부분들 있긴 합니다.

163. 외국인 같은 경우에 하이닉스나 16거리 연속해서 매도세를 좀 보여줬지만은 3상전자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거의 한 6거일 정도 매도세가 나오다가 다시 한번 순매수로 바뀌는 모습이 있고 두 종목보드다사주 매입 같은 경우는 거의 뭐 마무리 국면에 이제 들어갔지만은 흐름 자체가 자사주 매입 이후에도 뭐 주조 추가적인 이제 주주 환원 전책이라든지 어 기존에 또 자사주 매입한만큼 또 수각할 수 있는 그런 어 정책을 펼는 여지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필수의 흐름으로 다시 한번 또 주가를 끌어 올릴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바닥을 먼저 일단 좀 잡아주는게 관건이 될 거 같아요.

164. 그 당장에 삼성전자나 삼성전자들도 마찬가지고 하이스도 마찬가지고 오늘의 이제 추가적인 조정 자체는 얼마나 어 바닥을 잡아주면서 메꿔 줄지가 포인트고 그렇다고 또 단기간에 너무 밀렸다고 해서 절대 기존에 매수 못 하던 분들이나 어 섣불리 빠질 때는 절대 급하게 매수할 필요 없습니다. 떨어 떨어지는 칼러 자체를 어 잡으면 이제 크게 다치는만큼 반드시 바닥을 잡고 반등이 나오는 그런 구가 타이밍에서 대응을 하시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지난 이제 뿌리자 공약주 때 이제 말씀드리면서 제가 7월 30일 날 20만 원 어 저다리 잡아 드리고 나서 단기적인 목표가를 27만 원 잡아드리면서 그때 이제 거의 어 빠르게 또 수익 한번 하셨는데 그런 자리 구간이 나오면 한번 더 수리자 공략표를 통해서 잡아들테니까까지 또 집중을 하시면서 어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165. 습니다. 네. 삼성전자에 대한 가격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이어서 프리장 공략주 리뷰 타임 가져 볼 텐데요. 셀트리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거래일에 6% 넘게 오르면서 말씀하셨던 목표가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요. 계속 홀딩 전략 유효할까요? 네.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 전체적인 이제 시장 흐름이 깨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빠지지만 어 빠지지 않는 종목들 그런 종목들이 굉장히 힘이 강한 종목들입니다. 이미 어느 정도 가액 조정도 거치고 기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을 거친 종목들 그런 종목들이 다시 한번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재료기대마 기대감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 셀트리어 같은 경우에도 이미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을 어 한 기록에 따른 이제 기대감이 좀 지속이 좀 되고 있고 최근에 부수익 제품에 따른 그런 매초 비중들이 꾸준하게 좀 상승하고 있어요.

166. 이런 측면에 따라서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도 단기적으로 좀 수익 볼 수 있는 그런 자리들이 어 충분히 좀 많다. 차트를 좀 바로 보시면은 지난주 프리장 공략주 잡아들이고 나서 바로 어 7%가 올라가면서 빠르게 19만5까지 뚫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추가적인 증시 자체가 밀리는 상태다 보니까 어 중간중간에 또 조정 나올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이미 셀트리 같은 경우에는 18만 원대에서 17만 원 사이 박스권 자리에서 다른 종목들로 올라갈 때 올라가지 못하고 이미 가적인 이제 조정을 미리 거쳤어요. 그동안에도 항상 어 18만 원 고지에서 뚫치 못하는 모습들을 여러 차례 보여줬었는데 이번에 20만 원대까지 단기 목표가를 잡아드린 이유 같은 경우에는 일단 장세 자체가 굉장히 변동성이 크다라는 거.

167. 그래서 우리 시청자분들이 거기에 맞는 시장의 상황에 맞는 어 대응 대처를 하셔야 되고 제가 무작정 중장기로 불구하기에는 시장에 따른 흐름들이 지금 단기간에는 조정이 나오는 그런 약세장 국면에 진입을 하면서 반드시 대응 대세가 중요해집니다. 내가 아무리 주가가 7% 8% 올라가더라도 그냥 대응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은 또 주가가 금방 올라갔다가 분두박 치는 그런 변동성이 굉장히 급격한 흐름으로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내가 어느 정도 매수가 대비 수입 구간이 진행이 된다면 어 매수가 대비 수익 구간으로 진입을 했다라면은 분할 매도 관점을 통해서 최대한 수익 대응을 하시면서 반드시 리스크 관리에 모든 어 초점을 맞춰 가지고 대응을 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8. 네. 셀트리온 추가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럼 오늘 프리장에서는 어떤 공략주 집중해 보면 좋을까요? 네. 오늘 프리장 공략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장세 자체가 워낙 변동성이 크고 특히나 시장이 약세장 국면으로 접어두면서 전체적인 어 움직임 자체가 뭐 많이 빠지면은 평균 뭐 10에서 13% 그런 가격 추정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동성이 큰 시장에서 내가 최대한 좀 리스크 관리라는 안정적인 종목들에 이제 집중을 하셔야 되는데 어 오늘 종목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런 좀 종목을 좀 들고 나왔다 말씀드릴게요.이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방산 관련된 방산 방산 우주항공 전문 기업이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최근에 하나우션에 따른 이제 지분을 전략 매각을 하면서 거의 한 1조 4천억대의 어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169. 이마만큼 유동 악나 장세 자체가 안 좋을 때 이런 실을 확보한다. 확보했다는 거 자체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백무적인 구조가 굉장히 좀 단단해지면서 장세가 다른 종목들이 밀리더라도 이런 자금 실천을 확보한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큰 흔들림이 없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변동성 있는 시장에서 내가 최대한 안정적으로 어 손익비를 손익비를 최대한 급강하게 살려가면서 손절을 짧게 수익은 크게 키어갈 수 있는 그런 종목이다 좀 말씀을 좀 드리겠고 최근에 또 레이저 대공무기 관련해서 어 드론을요 드론 유격을 또 성공을 했어요.

170. 가장 요즘에 이제 문제가 됐 됐던 것들이 이제 어 드러냈다는 그런 이제 공격들이었는데 미리 지금 대국 무기를 통해서 그런 어 드론 요격에 성공을 하면서 이런 기술력들을 입증을 해당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에 AI 기반의 우주 상화 인식 체계에 따른 이제 개발 기대까지 같이 맞물리면서 미래 성장도 중력으로 기존에 방상 같은 경우에 캐시카우 역할을 꾸준히 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미래 상장 능력으로 이제 우조 상고 그와 관련된 모멘텀들이 지속이 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앞으로 이제 UA 통합 대국도 구축을 하면서 뭐 중동이라든지 유럽조 방주를 지속적으로 확결해 나가고 있어요.

171.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이미 수주 장고가 12조를 돌파를 했습니다. 수수 수주 장고가 계속해서 쌓여 나가는만큼 이미 일감 자체는 확보가 되어 있다는 거. 그래서 어 실적이나 매출,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도 꾸준하게 지금 수출 비중을 확대하면서 증가를 하고 있는 그런 이제 추세로 들어가고 있고 특히나 뭐 항공 전자 같은 경우에도 뭐 계약이 좀 지속이 되고 있다 보니까 이번 3분기 실적 공개도 어느 정도 기대감이 좀 깔려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지금 같은 시장에 밀릴 때 어 실적 3분기 실책이 잘 나온다면 주가도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자리다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72. 차트 보면 바로 이제 종목 공개한다면은 바로 하나 시스템입니다. 하나 시스템이고 뭐 방산 우정공일 때 바로 이제 눈치 채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은 지금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7만8,에서 8만 원 사이 박스권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를 해 주면서 단기적인 전고점 8만 원 8만5,000대 9을 지속적으로 뚫어주고 있는 자리예요. 나 10월 초에 89,600대까지 돌파가 한번 나오는 모습이었고 최근 120일선 중장기 평선을 뚫어 뚫고 올라가면서 추세가 이제 상박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제 그런 자리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일단은 중요한 거는 이제 가격 자리 매수가 중요합니다.

173. 지금 9한대에서 지금 -3한 3, 4% 가격 조정이 나오면서 출발하고 있는데 매일스 단가 전체는 7만8,000원이 넘지 않게 7만8, 이하에서 관심 있게 보시 보시면서 7만2,000원까지는 열어두고 분할매수 관점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기존에 박스권 자리 사이에서 분할매수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면 될 어 되고 매수 자체도 7만2,000대까지 반드시 분할매 단점으로 열어도돼 손절 라인을 굉장히 짧습니다. 손절 때 같은 경우는 짧게 68,000원 68,000원 잡고 손절 잡게 수익은 내가 길게 목표가 11만 원 잡고 가시면서 손절 찾게 수익은 크게 가져가시되 장사의 자체에 따른 변동성이 워낙 크다 보니까 내가 빠르게 대응해야 될 실시간 어 대응 전략이 굉장히 좀 중요해지고 있는 그런 흐름입니다.

174. 그런 이제 실시간 대응 전략 같은 경우에는 또 유튜브 더 기환이나 댓글에 보시면은 무료 방송에서도 잡아드니까 반드시 또 참여하셔 가지고 매매 대응하시는데 또 많은 도움 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의 공략주 한화 시스템이었습니다. 매수가 7만8,000원 이하 목표가 11만 원, 손절가 68,원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정의 모닝스탁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현재 시간 8시 10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프리장 아 살벌하네요. 프리장 지수 자체가 4.7% 가량 하락합니다. 만약에 그냥 이걸 산술적으로 그냥 기계적으로 지난 금요일 코스피 종가에 도입을 하면 5,400° 깨는 숫자입니다.

175. 5,390 정도까지 지금 우리가 열어놔야 하는 아, 참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르는 종목 거의 없고요. 어, 바닥권에서 엔터 콘텐츠 혹은 필수 소비자 안에서 담배 관련된 종목들 이외에는 오르는 종목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6% 이상의 급락세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전반적인 하락입니다. 쉽지 않을 걸 알았지만 숫자 보는게 참 마음이 쉽지는 않습니다. 일단 지난 금요일 마감 함께 살펴보면서 반등의 실마이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 보시죠. 일단 금요일에 어느 정도 나름대로 희망을 보고 싶었습니다.

176. 케빈어씨의 발언에 따라서 AI 관련돼서 그래도 괜찮을 거야라고 이야기한 것에 시장은 반응했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까지 그 상승을 지켜내지는 못하는 아쉬운 흐름도 체크됐죠. 코스피가 5점 아 5,668포인트로 2%대 반등. 그나마 금요일장이 조금 반등해 줬고요. 외국인이 매수로 돌리기는 했는데 약간 아쉬운 점은 3,억 원대 매수라는 겁니다. 조금 더 사 줬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네요. 코스닥도 함께 반등을 주기는 했습니다. 장중상 스폭을 다 지키지 못했습니다만 어쨌든 4.4% 반등 줬고요. 794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기관의 매수 포착됐습니다.

177. 하지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종가를 보시면 아쉽다 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히트맵도 함께 보시죠. 하이닉스가 상승폭을 많이 반납해 내면서 마감한 지난 금요일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힘이 없냐? 외국인의 매도가 이렇게 만만치 않냐라고 하면서 하이닉스 0.7%대 7%대 상승에 그치면서 마감을 지었고요. 삼성전자도 2.6% 반등이었습니다만 상승폭 역시나 지켜져 내지 못하는 흐름들 체크됐습니다. 뭐 워낙 지난주 내내 흘렀기 때문에 뭐 반등이 다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과연 의미가 있는 반등인가? 추세선을 돌릴 만큼인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그렇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178. 수급적으로 일단 외국인이 돌리기는 했는데 오늘도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3,억 원 매수. 아, 조금 아쉽죠. 계속해서 흘러내리다가 그나마 반등에 성공했는데 그것도 외국인 매수가 좀 아쉽긴 합니다. 그러면 외국인이 뭘 사고 팔았나 함께 보면요. 주로 판 것은 삼성전기 SK 하이닉스 위주였습니다.이 두 종목에 대해서 언제쯤 좀 사게 될지 좀 아 걱정이 되고요. 삼성 SDI,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종목들 매도. 매수 위에는 코덱스 200, 삼성전자 타이거 200, 셀트리온 현대차, 삼성전자 우선주 그 라이즈 200까지 매수하면서 코스피 200 추종 지수를 주로 많이 샀고 전자 매수 전환 셀트리온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외국인이었습니다.

179. 기관에서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가장 많이 팔았고요. 오히려 시장이 올라오니까 코덱스 200, 타이거 200을 파는 흐름들도 체크됐고 매수된 쪽에서는 삼성 바이로텍스와 셀트리온을 중심으로 매수, 또 코덱스 코스닥 150 레버리지 쪽으로도 기관의 매수세 들어왔다는 거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수급도 함께 볼까요? 코스닥은 여전히 뭐여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코스피 코스닥 어디 하나 수급이 풀렸다라고 이야기하기 어렵고요. 기관의 매수, 금융 투자라든지 투신 뭐 이런 쪽에서 나름대로 좀 사 주는 흐름들 체크됐습니다. 외국인은 알테오젠, GNC 에너지, 펩트론, JYP, 에코프로비M, 레인보우 로보틱스 매수하면서 어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주로 매수.

180. 오랜만에 알테오젠, ABL 바이오 같은 종목들 ST팜, 리가 바이오를 사 주기는 했습니다. 매도 한 쪽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 심텍, PSK 홀딩스, 대주 전자지로 하나 마이크론, 두산테스나, 이오테크닉스, TSE, 워닝, IPS, TLB, 리노공업, 제주 반도체, ISC까지 반도체가 아닌 종목이 없죠. 다 반도체 매도 위였습니다. 기관 쪽에서는 산계 주성 엔지니어링, 알테오젠, PSK 홀딩스, 원익 IPS, 리노공업, 하나이 마이크론 사면서 반도체 소부장 기관에서는 샀는데 외국인은 매도로 대응했다라는 점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81. 금요일에 시장이 더 못 올라간 이유는 바로 선물 수급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며칠간 외국인이 선물해서 조금 사 주기는 했었죠. 그러면서 장 막판에 쭉 끌어 올려 주면서 쭉 매수로 전환되면서 어 마감을 했다면 오히려 반등이 나올 때 외국인의 선물 시장에서의 매도가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장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매도폭을 더 키워내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시장의 상승폭을 제한하는 움직임이었고요. 어 장 막판에 1조 2천억 원 넘게 팔다가 그나마 조금 매도 규모 줄여면서 9,500억 원 매도로 마감을 지었습니다. 선물 쪽에서 조금 누르면서 외국인은 코스피 소폭 매수했습니다.

182. 어느 정도의 어 매도가 더 이어져야 이런 흐름이 끝나게 될지 좀 걱정스럽습니다. 오늘 선물 수급도 외국인 향방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수급 함께 살펴보니까 체크할 부분이 외국인입니다. 대만한 시장도 외국인의 매도가 나오고 있어서 이거 좀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올해 대반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이미 2025년 연간 순매도 금액에 세배 정도 됩니다. 엄청 대만도 외국인이 팔고 있다라는 점이 체크가 됩니다. 그래서 2026년 들어와서 대만 시장에서도 외국인 순매수와 지수 사이클이 막 같이 가지 않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183. 대만 가권지수 최근에 아시아 장 밀리면서 함께 밀렸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버텨냈습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외국인은 역대급 순매도를 보여주고 있다라는 겁니다. AI의 구조적인 성장 서사 견조화 실적 확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반응이 굉장히 이례적이다라는 평가 나오고 있고요. 최근 1, 2년 실적과 주식 시장 모두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던만큼 외국인 투자자들의 고민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쉽게 말해서 많이 오른쪽에서 불확실성 관리하겠다라고 하면서 아시아장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매도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중국 과창판 지수도 많이 밀렸죠.

184. 코스피 밀렸죠. 대반도 밀렸죠. 다 외국인들이 팔고 있다. AI 네러티브에 대해서 어떻게 보는 것이냐에 대해서 약간은 고민을 깊게 하고 있는 외국인이다라는 점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시장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금요일장 좋지 못했습니다. 야간 선물질수 꽤 많이 밀렸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질수 8거래일 연속 카락세 SK 하이닉스의 ADR물 차트도 참 쉽지 않습니다. 또 6% 가량 밀려 내려가면서 가장 핫했고 가장 뜨겁게 올랐던 메모리에서 가장 무섭게 빠지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E WI도 비슷하죠. EWI 그래도 자금 유입이 정도면 되고 있다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시장 반응은 뭐 생각보다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185. EWI 3.7% 대락스 나오고 있다라는 점도 보시죠. 채권 금리도 함께 볼까요? 채권 금리가 크게 움직이지 못합니다. 지금 뭐 1b 정도 내렸고 뭐 1BP 올랐고 뭐이 정도 수준이거든요. 어느 정도 목요일에 내려온 채권 금리이고 이것은 수급적으로 좀 해석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무언가 스탠스를 잡기가 어려워 보인다라는 거고요. 이제 이번 주에 비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코어로 시작된 회사, 금리, 압박 이런 것들을 어떻게 반영해 낼지는 계속해서 체크해 봐야겠습니다. 10년물 미국채 금리 5.098, 20년물, 30년물 5.4 수준이라는 것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86. 지난주 진짜 힘들었습니다. 최악의 한주 이런 워딩 많이 보이더라고요.이 이 차트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코멘트를 더 덧붙여 드리기도 어렵습니다. 모든 지지선을 다 이탈했고 갭으로 떨어졌고 양봉을 한 번도 못 보여 주면서 마감을 한 지난주 금요를 제외하고 나서는 계속해서 밀리는 증시였습니다. 코스피가 주간 기준으로 14%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고 2008년 10월 이후 최악의 주관 수익률입니다. 저수차가 참 당황스럽죠. 포드 P가 4.24배, 워드 PBR이 1.08배입니다. 역대급으로 많이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한간에서는 언제나 전평가됐던게 코스피 아니냐라고 하지만 그래도 이런 이익에 이런 시장에서 이런 흐름을 보여 준다는 것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는 점도 아마 우리 투자자 여러분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187. 그렇다면 이런 최악의 한 주를 보내고 나서 과거에는 어땠는지에 대해서 좀 돌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골드만 삭스에서 분석해 준 내용입니다. 코스피가 20% 가량 급락했을 때 어땠나 봤더니 지금 다 과거 다섯 번의 관측일 기준 이후에 수익률 중앙값 보시면 이렇게 20% 급락하고 나서 2주 있다가는 19% 거의 뭐 반납을 해내고 한 달 뒤에는 8% 3개월 뒤에는 26% 6개월 뒤에는 49%의 회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6개월 수익률을 보시면 어 1997년 외환 위기 당시를 제외하고 나서 이런 급락세 이후에는 대부분 반등에 세게 성공하는 흐름도 체크가 됩니다.

188. 과거에는 이렇게 급락하고 나면 어쨌든간 반등세를 보여주기는 보여줬었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반등의 이유가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단순히 많이 빠졌다라는 이유만으로 올라올 수는 없는 것이고 가치에 대해서 우리가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선행 우리 시장 10년 내 최저치에 들어와 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요게 코리아거든요. 유독 내려와 있죠. 선행 PER 그래프입니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아직도 또 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음. MSCI 한국 제수의 12개월 선행이 3.7배입니다.

189. 전자닉스를 제외에도 6.6배로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이라고 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봤을 때 대만이 17.3배, 일본이 14.8배, 중국이 9.7배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의 평균이 9.5배인데 우리가 전자랑 닉스를 넣으면 3.7배 빼도 6.6배로 배로 어떤 지표에서 봐도 우리가 너무 많이 빠져 있고 너무 많이 저평가되고 있다라고 골드만삭스에서는 분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드만삭스에서는 코스피 목표 지수 1 아 12,000을 참 유지를 하더라고요. 12,000 너무 먼 숫자 아닌가라는 생각이 조금 들긴 하는데 어쨌든간 이렇게 많이 하락했고 팔거래일 동안 너무너무 많이 팔았다.

190. 하지만 이번 급락의 원인이 펀더멘탈 붕괴가 아니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중단에 따른 매수 공백 때문이라고 보고 있고 역사적 평균보다 선행 PR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AI 하드웨어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고려해서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 12,000 포인트 유지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최소 6개월 지금 12개월 포워드잖아요. 6개월 이후에는 그래도 50% 정도의 어 상승을 보여 줬기 때문에 조금 기대를 걸어보고 있는 골드만 삭스의 분석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거 골드만 삭스만 그러냐 그건 아닙니다. JP모건에서도 반등의 세 가지 거 제시를 했는데요.

191. 반등 가능성이 있다라고 합니다. 일단 첫 번째 너무 많이 빠졌다를 첫 번째 이유로 듭니다. 지표상으로 봤을 땐 코로나 저점 수준에 거의 근접해 있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 이유로는 7월 말 저점 됨이 지금 3% 정도 들어와 있잖아요. 우리가 W 만등 계속해서 시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W 첫 번째 바닥이 어느 정도 지지선 역할을 해 줄 가능성이 있다라고 두 번째 이유를 제시했고 세 번째로는 200일선 위의 종목이 지금 18%밖에 안 되는 코스피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5년 내 저점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5년간의 저점 수준이 10에서 15%인데 그걸 넘어선 지금 종목들이 훨씬 더 많다라는 거죠.

192. 너무 많이 빠졌고 기술적으로 봤을 때도이 정도면 올라와야 한다라고 하는데 오늘장이 그래서 참 중요해 보입니다. 여기서 얼마나 더 밀리게 될지 양봉을 쓸 수 있을지 없을지 지켜봐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급락하고 나서 우리는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하나증권의 이재만 위원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첫 번째로는 현재 위험을 코스피가 얼마나 반영했을까? 그러니까 여기가 저점이야, 저기가 저점이야? 아니면 더 위험한게 남아 있어? 그니까 첫 번째 질문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2010년에서 25년 미국 하이드 신용 스프레드 250pp에서 450pp까지 상승하는 국면에서 코스피의 주간 최대 누적 하락률이 22%.

193. 최근 코스피 고점에서 저점까지 22% 하락이었습니다. 그래서 종가 기준으로 봤을 때 고점이 7,80, 저점이 5,554인데 어느 정도 그래도 반영을 한 수준까지는 왔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두 번째 물어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는 그래서 저점 어딘데 바닥을 어느 정도에서 우리가 모색할 수 있을까입니다. 급락 이후 코스피의 회복은 주로 W형으로 진행이 될 수 있고 과거에 다 그랬다. 그래서 당시 코스피의 2차 장중 저가는 1차 저가보다 평균 1.9%가 높았다라고 합니다. 팬데믹시기 상승률 1.32%를 3%를 적용해서 이번 W형의 2차 저가 추정치는 5,300이고요.

194. 여기까지 조금 남아 있죠. 그래서 두 번째 바닥이 첫 번째 바닥보다는 좀 높은 수준이고 그걸 적용했을 때 5,332 정도면 바닥을 모색할 수 있겠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 번째 질문은 무엇일까요? 바로 외국인 수급 관련된 내용인데요. 외국인이 매수할 수 있을까입니다. 5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외국인은 코스피를 순매도 하고 있고이 기간 동안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은 총 153조원 시총 대비 2%가 넘는 금액을 팔고 있습니다. 그러면 뭘 봐야 매외 외수 어 외국인이 매수할 수 있냐에 대해서는 현재 대비 요가 금리 원화 가치의 레벨다운이 확인되어야 외국인의 순매소 전환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진다라고 하고요.

195. 22년 주간 기준 어 2022년 이후 주간 기준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수할 때 당시의 레벨을 함께 보면 평균적으로 WTI가 77달러, 10년물 국채 금리가 3.9%, 원달러 환율이 1,348원일 때 주로 외국인들이 샀었다. 근데 지금은 이것보다 하나도 낮은게 없죠. 그러다 보니 조금 더 전반적으로 톤다운이 되어야 외국인은 매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답변을 이제만 위원이 정리를 해 줬습니다.네 번째 질문은 결국에는 반등 가능성, 반등 섹터 어디가 될 거냐인 건데요. 어느 업종이 반등을 주도할 수 있을까? 지수 급락 이후에는 낙폭과대주가 반등을 주로 주도한다.

196. 현재는 반도체가 전력 기기 쪽이 좀 기술적으로 많이 빠졌다 보니까 급락 이후에는 이런 쪽이 올라갈 수 있는데 다만 지금은 기준 금리 인하와 같은 정책 기대 혹은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같은 수급 효과를 기대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업종 선별에 신중을기할 필요가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기준으로 이야기한게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 26년 27년 ROE 상승이 예상되지만 PBR은 2025년 6월 최저치에 근접하거나 하회한 섹터 이야기를 합니다. 2차전지 자동차, 소프트웨어, 방산, 미디어 아 요런 섹터들이 좋은 펀더멘탈을 기반해서 밸루에이션 재평가 후보군으로 볼 수 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197. 최근에 미디어 엔터 업종이 올라오는 것도 이것 때문일까요? 2차전지를 제외하고 나서 사실 자동차 소프트웨어 방산 시장의 관심을 아직까지는 못 받아가고 있는 섹터들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보고 싶은 건 바로 여깁니다. 아, 그 요즘 그 예전에 유행했던 그 민 같은 거 있잖아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하는 섹터 중에 하나가 바로 방산일 것 같은데요. 디펜스앤 에어로스페이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한국 항공우주 현대로템에 3개월치 차트를 가져와 봤습니다. 뭐 하나 좋은 부분들이 없죠. 별로 눈에 띄지 않는 흐름들, 시장의 관심을 벗어난 모습이 보여지지만 그래도 숫자적으로 따져 봤을 때 이제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섹터 중에 하나가 됐다라는 내용들 나오고 있습니다.

198. 과연 방사 내에서는 최근에 어떤 뉴스들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보시죠. 네. 방산주가 최근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 3분기 실적 기대 못 미칠 거란 우려도 있고요. 하지만 이런 실적 부진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와 함께 자세하게 살펴보시죠. 먼저 3분기 실적입니다. 방산 다섯 곳의 영업 이익은 약 1조 4,600억 원. 시장 기대치보다 약 16% 낮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왼쪽 보시면 하나 에로스페이스와 LIG가 기대치보다 20% 가까이 났고요. 한국 항공우주 현대로템은 그나마 선방했지만 깜짝 실적까지는 아닌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99.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먼저 환율인데요. 상반기에 원달러 환율이 낮아지면서 수출 수익성이 낮아졌고요. 둘째, 수출 물량이 이번 분기 매출로 잡히지 않고 뒤로 밀렸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개발비가 하반기에 다 몰렸는데요. 따라서 리포트에서는이 돈을 미래를 위한 투자로 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이 세 가지 이유 때문에 실적이 생각보다 안 나올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건데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실적이 사라진게 아니라 뒤로 밀린 거죠. 하나예로 스페이스 보시죠. 자주포 같은 지상 무기 수출 매출이 3분기 1조원에서 4분기에는 2조 2천억 원까지 두 배 넘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200. 그래서 영업 이익도 내후년 6조 9천억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다른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로템은 폴랜드 향 K2 전차가 3분기에만 쉰 두 대추화될 전망이고요. 한국 항공주는 4분기에 KF21 전투기 납품이 몰려 있습니다. 따라서 실적이 이번 분기에 바닥을 찍고 올라올 수 있을 거라는 분석입니다. 또 리포트는 이번 주가 하락이 이번 3분기 주가 부진을 미리 반영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건 뭘까요? 답은 수주이겠죠. 방산 기업들은 22년 대규모 수주 이후 정체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201. 세 수주가 필요한 상황인데요.이 수주 이벤트가 연말과 내년에 몰려 있습니다. 순서대로 보시죠. 먼저 10월 28일 위성 사업 입찰이 예정되 있습니다. 5,672억 원 규모의 군위성 사업 입찰 결과가 나오고요. 한화 시스템과 한국 항공 우주가 맛붙습니다. 이달 말에는 독일 총리가 방안을 합니다. 또 LG와 독일 라인 메탈의 협력 한화의 독일 사업이 구화될지 주목되고 있고요. 10월에서 11월 사이에는 UA 대통령이 방안을 합니다. 이건 다음 장에서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2월 달엔 페루 정상 회담이 있는데요. 현대로템 전차 수주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202. 마지막으로는 내년 상반기 어 폴란드 K2 3차 계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형수주 이벤트가 연말과 내년에 몰려 있다는 점 체크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이 이 중 가장 주목되는 건 UAE 방산 협력 규모가 35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9조원이나 되는데요. UAE가 살 만한 무기들을 하나씩 따져 봤습니다. 가장 큰 건 전투기 KF21 60대를 가정하면 9조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두 번째로 장거리 요격 채가 4조 9천억 원, 중거리가 3조 1천억 원입니다. 수회받는 회사도 함께 보실까요? KF21은 한국 항공우주, 레이더는 LIG와 한화 시스템이 수해받고요.

203. K9 자주포와 천문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무기업만 합쳐도 25조원이 넘겠습니다. 다만 리포트에서는 시장 기대가 이미 높다. 따라서 실제 계약이 얼마나 구체화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네요. 다음 장에서 종목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리포트에서는 다섯 개 종목 TP를 모두 낮췄습니다. 하지만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는데요. 현대로템 TP 22만 원 상승 여력이 가장 크고요. 또 K2 납품이 순황하고 있고 폴란드 3차 수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한화 에로스페이스 TP 166만 원 상승 여력 101% 올해 유일하게 꾸준 꾸준히 수주를 따냈고요.

204. 중동 대형 수주 기회도 아직 남아 있습니다. 다음은 LIG인데요. 내년 사우디, 내후년 이라크 수출이 차례대로 더해지겠습니다. 정리하자면 3문기 부지는 약간 쉬어가는 구간이다. 수주가 몰린 내년을 집중하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와 함께 방산주 살펴봤습니다. 전일장에서 강세 흐름 나타났는데요. 오늘도 그 온기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그럼이어서 오늘 아침에 나온 리포트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오늘장 아침에 나온 리포트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SK 바이오팜부터 살펴보시죠. SK 바이오팜 실적은 양호할 것이라는 제목의 리포트입니다.

205. 3분기 실적 전망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일단 3분기 실적 매출은 2,532억 원, 영업 이익은 968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38% 증가하는 수준인데요. 시장 예상치와 비교하면 매출은 거의 부합하고 영업 이익은 5.6% 6% 웃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 대비 약 5%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실적 전망을 유지했다라는 점이 긍정적인데요. 주요 성장 동력은 X코프리입니다. X코프리는 SK 바이오팝이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판매 제품명으로 뇌전증으로 인한 발작을 줄이는 약요.

206. 어,이 약은 이번 분기에도 처방약이 전분기 대비 6.3%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처방약을 기준으로 추적한 연간 매출은 약 5억 9,900만 달러로 회사 목표치였던 5억 5천만에서 5억 8천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노바메이트가 일본에서도 9월 16일에 허가를 받으면서 추가 수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러한 추가 수익이 반영이 되면서 하반기 비용 증가에도 영업 이익은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이 세노바메이트의 판매 지역이 한국 그리고 중국 그리고 더 늘어나면서 미국에이어서 일본까지 확대가 되면서 추가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라는 점도 긍정적인데요.

207. 일본 매출이 미국만큼 크지는 않겠지만 제품 공급에 따른 매출과 로열티 수익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수 있겠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는 비용 부담이 커지겠지만 X코프리의 처방 성장과 세노바메이트 해외 시장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 전해드렸고요. 투자의견 바위 목표 주가 16만 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단 주가 같은 경우에는 오래 들어서 계속해서 빠지고 있는데요. 뭐 실적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이기 때문에 목표 주가 16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 체크해 보시죠.이어서 이어서 금모 타이어 살펴보겠습니다.

208. 유럽 관세부담을 반영해서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1조 2,200억 원, 영업 이익은 1096억 원으로 예상되는데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하겠지만 영업 이익률은 9%로 하락하며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입니다.이 이 북미와 유럽에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이 늘고 또 교체용 타이어 신규 거래처 확보와 판매 가격 인상으로 매출은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이 원재료 가격 상승과 해상 운임 상승 또 환율 하락에 더해 유럽 관세까지 반영이 되면서 수익성은 좀 악화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209. 특히 유럽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로 금모 타이어에는 24.4%의 %의 관세율이 적용이 되는데요. 관련 비용은 3분기에 약 400억 원, 4분기에는 약 477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근 원재료 가격도 다시금 상승하고 있어서 올해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다만 한국과 베트남 공장으로 생산지를 재배치해서 관세 부담을 줄이고 또 2028년에는 한평과 폴란드 공장 완공을 통해서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점은 긍정적인데요. 단기적으로는 이익 둔화가 불가피하겠지만 생산 효율 개선과이 신규 공장 가동을 통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라는 평가입니다.

210. 하나증권에서 내놓 리포트 전해드렸고요. 목표 주가는 좀 내려잡았습니다. 기존 8,300원에서 7,700원으로 하향 조정했고요. 어, 전 거래일에는 6,1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음으로는 방산주 한화 시스템 살펴보시죠.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3분기 실적 전망 자세하게 살펴보시면 매출액이 1조30억 원으로 전용과 비교했을 때 37.8% 증가. 영업 이익은 710억 원으로 전용과 비교했을 때 223%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우돌 것으로 전망됩니다. UAE와 사우디아라비아에 공급하는 천궁2 관련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비중은 2분기 22.9%에서 36.6%로 6%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11. 또한 필리조 선수의 적자 폭도 전분기 대비 줄어들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천군과 적도 위성 사업이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천국은 성능을 개선해서 동유럽과 중동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고요. 우주 사업은 제주 한화 우주 센터를 기반으로 해서 위성 생산뿐만 아니라 위성 임대와 위성 이미지 제공 서비스까지 사업을 넓힐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 필리조 선소는 2027년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조선 부분의 실적 영향은 줄어들고 향후에는 기존 방산 ICT 사업과 우주 사업의 성장성이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 될 전망입니다.

212. 특히 위성 생산부터 임대와 데이터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라는 점에서 우주 사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대신 정권에서 내놓 리포트 전해드렸고요. 목표 주가는 내려잡았습니다. 10만3,000원에서 9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을 했고요. 전 거래일에는 8500원의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어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또 방산주의기 때문에 올해 뭐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있었던 시점에 고점을 찍고 이후로 좀 하락하는 모습인데요. 목표 주가 내려잡은만큼 9만8,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 그 여력 함께 체크해 보시죠.

213. 마지막으로는 한국 콜마 살펴보겠습니다. 네. 한국 콜마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8,272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21.1% 증가할 예정이고요. 영업 이익은 873억 원. 전형과 비교했을 때 49.7% 증가할 전망입니다. 먼저 국내 사업은 기초 화장품 중심에 견조한 주문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조업일수 감소와 일부 고객사의 용기 수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로 영업 이익률도 14.8%까지 %까지 개선될 전망입니다. 중국은 주요 고객사의 주문 감소로 매출이 7%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요.

214. 반면 미국은 신규 고객사 확보에 힘입어 매출이 1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HK도에는 매출이 2.9% 화장품 용기 자회사인 연우는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이 연 같은 경우에는 성과급 반역으로 영업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는 점 체크해 보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주목할 부분은 국내 사업의 계절성 완화인데요. 기초 화장품 주문이 선케어 제품의 성수기 이후에 매출 감소를 보완하고 있고요. 해외에서도 자회선 차단제 사용이 사계절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여기에 K뷰의 해외 진출과 오프라인 판매 채널까지 채널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계절에 따른 매출 변동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15. 상상인 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 전해드렸고요. 목표 주가 17만 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콜마의 주가 전거래일래을 129,800원에 거래에 맞췄습니다. 네. 이렇게 네종목 리포트 살펴봤습니다. 계속해서 저희 딜사이트 경제TV와 함께하시죠. 현재 시간 8시 43분 지나갑니다. 10월도 진짜 어렵습니다. 이렇게까지 힘들 일일까 싶게끔 흘러내리고 있고 지금 프리장에서도 무언가 코멘트를 해 드릴 수 없을 수준으로 다 같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일수록 또 힘을 내야겠죠. 계장 중계까지 이분과 함께 힘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KM 파트너스 김성훈 대표입니다.

216.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힘 내자고 말은 하는데 둘 다 기운이 없네요. 예. 네. 뭐 장 초반 흐름만 보면은 어 이거 오늘장도 사실 답이 없이 조금 흘러갈 가능성들이 있지만은 그래도 어 외국인들의 기조를 봤을 때는 뭐 코스피코스다 그래도 매수 우위로서 지금 반응을 해 줄 가능성들이 조금 있고요. 일단 어 마이크로스포이 마이크로소프트죠. 그리고 N스케일과 영국의 데이터 센터 철 소식이 뭐 최근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어 미국발 반도체의 쇼크가 아마도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다라는 우력섞인 목소리들이 좀 있거든요. 근데 뭐 이번 주에도 뭐 늘 하던 얘기지만은 뭐 메타의 또 실적 발표 이런 것들 사실 숫자는 아마도 우리의 예상치를 뭐 보합할 수 있지만 가이던스를 좀 예상보다 좋게 내든지 아니면은 뭐 뭐 테슬라라든가 일부 이제 종목들에 대해서 상당 부분 또 우리가 포인트적으로 어 요소 요소적으로 조금 어 비반도체 진영해서 상승을 보일 수 있는 섹터들도 일부 있거나 오늘도 뭐 현대차를 필로 해서 반등의 외력들이 좀 많이 그동안에 많이 소해뒀던 어 비반도체 진영으로서의 수급도 이제 붙을 수가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 부분들을 또 우리가 포트폴리오로 아마 재정립하는 또 그런 어 시간으로서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려 봐야 될 것 같고요.

217. 일단 CXMT 3분기 뭐 600% 이상의 전년 동기 대비해서 증가 전망이 나오면서 오늘 아침 시작부터는 삼성전자 하이스케이닉스 필로에서 소부장 종목들이 낙폭이 조금은 과대 과대될 수도 있다라는 특징을 조금 말씀을 드렸으니까 사실 이렇게 좀 과대 또 어 빠르게 적극적으로 어 이제 매집을 한다라기보다는 전전반적인 외국인들의 투자 이제이 포지션 변화에 대해서 그리고 이제 종목들에 대해서도 도 상승 종목의이 스펙트럼이 조금은 어 우리가 확산될 수 있는지의 여부 자체를 좀 보면서 오늘 같은 경우는 또 화장품 일부 종목들이 또 반등을 조금씩 주는데 사실 이런 흐름들이 반도체 진영에 좋은 것만은 아니거든요.

218. 그래서 예. 예. 그래서 결과론 쪽으로 지난주 이제 금요일 날 상승했던 바이오 화장품주들이 오히려 상승한다면은 반도체에 대한 수급이 조금 이동할 수 있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리장에서 거래가 되는 종목이 600개가 넘는데요. 대부분 하락하고 있고 오르는 종목이라고 한다면 뭐 KTNG를 필두로 일부 필수 소비제 어 그리고 뭐 BGF 리테일을 필도로 임의 소비제 일부 소비제 쪽에서 반등이 나오면서 화장품도 함께 움직이고 있고 오랜만에 노머스 디어유 이런 종목들 SM까지 빨간 불을 켜내고 있다 수준이라는 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219. 오늘도 꽤 쉽지 않은 하루가 될 것 같다라는 예상이 되는 프리장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단은 시장의 색깔이 바뀔 가능성 이야기를 해 주신만큼 오늘장 딜도 그런 종목을 오랜만에 좀 가져오신 거 같아요. 어떤 종목일까요? 네. 어, 바이오 쪽에서 기회를 그래도 조금은 찾아봐야 될 거 같고 또 바이오 섹터에서도 그동안에 우리가 소유소 소문 없이 숫자도 잘 나오는 반면에 주가의 움직임도 조금 눈에 띄는 종목이 있었습니다. 바로 시즌인데요. 사실 시젠 하면은 핵심 경쟁력이 하나가 있 있습니다. 하나의 검사로서 다중 분자 진단을 할 수 있는 그러니까 병원체를 하나 이제 검 검사를 하는데 한 15개까지 타겟 타겟별 개별 이제 검출을 할 수 있다라는 되게 장점을 가진 기업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과거에는 CGN을 이제 우리가 코로나 때 굉장히 많이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기억을 하실 수가 있는데 이제는 호흡기보다는 비호흡기 HPV라고 해서이 성매계차 감염에 대한 진단 단 매출이 조금씩은 더 많아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시젠의 매출의 전체적인 해외 매출 비중을 보면은 유럽 비중이 한 50%가 넘고요.

220. 그다음에 이제 동남아라든지 아니면은 아시아 쪽 그다음에 요렇게 좀 비중을 굉장히 좀 어 유럽 빼고는 좀 다변화됐다고 지금 생각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시장의 진단 키트 사업이 굉장히 지금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이 나오는 이제 포트폴리오도 굉장히 다양화됐다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인도종 바이러스라고 해서 HPV의 매출 비중이에 제일 많고요. 그리고 성장률도 연평균 한 40% 정도 성장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워낙 제가 실적이 좋다 그랬잖아요. 실적 대비해서 올해 예상 밸리 멀티플이 15배에서 20배 그 사이 수준까지 실적이 나오는 반면에 주가 상승이 나왔지만 상승률이 조금은 생각보다 더 됐거든요.

221.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시즌에 대해서도 그리고 바이오 쪽의 섹터가 사실상은 이제 금리의 연관성이 굉장히 높잖아요. 회사체 매입이 좀 있다 보니까 금리가 미국의 10년물 장기 금리가 조금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바이오 쪽 섹터의 경기 방어주 성격일 수도 있지만은 굉장히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포인트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이번 주 금요일부터죠. 유럽에 이제 종량 학회가 시작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종합해서 본다면은 뭐 지난주 금요일 날 대장 역할을 했던 셀트론이라든지 알테오제 주가 흐름이 좀 좋았기 때문에 뭐 시젠도 사실 틈세 전략으로서 우리가 생각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라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222. 생각보다 또 열심히 올라온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시젠 지금도 최근 시세가 좀 좋은 흐름들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격 전략도 함께 좀 세워 볼까요? 네. 어 시젠이 최근에 이제 자사주 소각 이슈도 있었고 그리고 증권설 에포트들의 분석이 최근 들어서 어 그동안의 시젠을 많이 소외됐다가 요즘에 레포트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증권사들의 레포트 목표가 굉장히 높습니다. 보통 이제 5만 원대 이상의 목표가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저는 1차적으로는 목표가 산정을 지금 어 전에 고점을 4만 원 정도를 도달했는데 5만 원 정도 보시고 들어가셔도 될 거 같다.

223. 5만 원 정도 책정을 하셔도 아까 제가 밸류가 워낙 지금 저렴하게 책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시젠을 제가 주봉으로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면 그 그동안에 과거에 이제 코로나 시절에는 11만 원대 이상까지도 주가가 형성이 됐다가 굉장히 좀 하락폭이 있었고 횡보 구간은 오랫동안 겪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이 반등을 조금 우리가 예상을 중장기적으로 한다면 전에 고점 라인이었던 3만 원대 중반을 돌파하고 나서는 이제 흐름도가 패턴이 좀 변화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다음 조 이제 고점이었던 5만 원대를 목표로 해서 아마 시즌에 대해서는 중장기 요게 이제 주봉상이거든요.

224. 중장기적인 목표가 설정을 하셔도 될 거 같다라는 말씀을 드려 봐야 될 거 같고 손절가는 3만 원 정도의 손절가로 지금 시장 변동성이 좀 있으니까 변동성을 짧게 잡고 대응을 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쉽지 않은 시장 속에서 색깔의 변화 말씀해 주셨고 조용히 실적 가지고 올라오고 있다라고 하면서 목표가 5만 원, 손절가 3만 원 정리해 봤습니다. 이렇게 오늘장 딜 봤고요. 현재 시간 8시 51분 넘어가고 있습니다. 동시호 상황 보시죠. 아, 쉽지 않네요. 또 반대 매매에 대해서도 걱정을 해야 할 지수대인 것 같습니다. 5,235포인트로 7%대 급락하면서 출발 예상되고요.

225. 코스닥도 8% 하락으로 729포인트로 현재 예상 체결 지수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동시 효가 들어온지 2분밖에 안 됐기 때문에 그 반대 매매 물량이 얼마나 줄어들면서 또 계장까지 맞이할 수 있을지도 하나의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보시면 삼성전자가 7% 가까이, SK 하이닉스가 11%, 삼성전자 우선주 5%, LG 에너지 솔루션이 2%, SK 스퀘어가 시총 5위까지 가는군요. 13%, 10% 대급락 출발 예상됩니다. 현대차도 7%대 하락.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음, 지금 1%대 하락. 삼성 전기도 10%대 급락하면서 지금 살아남은 종목들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운 시장입니다.

226. 그나마 그나마 은행주가 조금 빨간 불을 켜내면서 어 방어적인 섹터의 역할을 좀 해 주고 있기는 합니다. 일부 뭐 은행 보험 이런 쪽에서 빨간 불이 들어와 있긴 한데요. 그렇다고 해서 뭐 급등한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빠지지 않는 수준입니다. KB 금융이 0.06%대 %대 한화금융 지주도 보합권, 기업은행도 보합권 수준이고 오히려 신한 지주나 우리 금융 지주는 함께 밀려내려가고 있고음 그리고 뭐 KB 금융 신한 지주 하나금융 지주 삼성화재 정도 좀 빨간 불을 켜내는 수준이고요. 담배 관련돼서 KTNG의 요즘 반등이 굉장히 강합니다.

227. 연일 양봉 그려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고요. KTNG가 현재는 2%대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을뿐 뭐 눈에 띄는 종목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지금 명신 산업, 명 일신 어 방직 이런 종목들 좀 급등하고 있고요. 뭐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나스닥 상장이라든지 조금 다른 뉴스들이 나오면서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을뿐 크게 움직임 가져가진 않고 있고 소비제 안에서는 편의점이 좀 오르네요. BGF 리테일 현재 2.5%대 5%대 반등 출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 BGF 리테일도 지난번 실적부터 그래도 기대감을 좀 키웠던 종목 중에 하나죠.

228. 오늘의 흐름도 함께 보도록 하겠고 이외에 식품 관련된 종목들도 함께 올라갑니다. 오뚜기, 농심 이런 종목들 오르고 또 패션 의류 쪽에서도 움직이는 것을 보니 뭐 소비제 쪽에서의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스닥도 함께 체크를 해 볼까요? 코스닥토 실가 총계 상위 종목들 뭐 오르는 종목이 거의 뭐 거의가 아니라 없습니다. 지금 알테오제 4% 하락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78% 대인보우 로보틱스 13%대 급락 원익 IPS도 12% 급락 심텍도 14%대 급락 유진테크도 지금 하한가 직전인 것을 보니 확실히 반대 매매 물량에 대해서 최근에 많이 올랐던 종목들 산적해 있구나 확인해 볼 수 있는 지점이고요.

229. 예상 체결 하락률 상위에 아직도 하한가 종목들 꽤 많습니다. 두 자릿수 25% 이상에 급락하는 종목들도 꽤 많기 때문에 오늘 장의이 반대 매매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결하고 가야 될지 어 이것이 좀 걱정됩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엔터 콘텐츠 이런 쪽만 조금 눈에 띄네요. 앞서서 말씀드렸던 노머스 디어유 이런 종목들 오랜만에 좀 상승 출발 예상이 되고 있고요. SM 1.1%대 강세 보여주고 하이브도 좀 덜 밀리고 JYP도 좀 덜 밀리고 뭐 이런 수준으로 흘러가고 있다라는 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화장품주들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230. 이렇게 또 떨어지면 대표님 우리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냥 오늘 넉넉 또 봐야 되는 건가 이런 걱정이 좀 되네요. 뭐 개인적으로 지금 이제 저도 과거에 또 우리 한투 이제 단체 방이 있는데 거기서도 지금 어 고객 센터에 직원분께서도 있는데 어 지금 반대 매매 때문에 일이 지금 굉장히 많이 밀려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이런 당 반대 매매에 대한 이제 리스크는 오전장에 조금은 아마 시장에 대한 반등을 좀 억제하는 그런 요소로서 작용을 할 거 같고요. 일부 뭐 반대 매매 시간 같은 경우 일부 증권사들은 이제 뭐 10시 이후에도 조금일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보면은 장초반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매매하기는 조금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려 봐야 될 것 같고 지난주에도 어 개별 섹터들의 종목들이 그래도 하나의 뭐 틈세 전략으로서 작용을 했는데 아까 이제 뭐 노머스라든가 일부분 그 하이브나 아니면 엔터주들의 반등이 조금 연속성이 있는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고 뭐 화장품이라든가 아니면은 최근 들어서는 이제 뭐 닥터익 X를 비롯해서 기의 거짓말 뭐 이런 스튜디오 드래곤을 비롯해서 CJ EN 이런 콘텐츠들도 소회 때이 소회를 오랫동안 기록을 했다가 반등 포인트로서 작용을 하거든요.

231. 그게 이제 사실 숫자로서 이어진다라기보다는 수급이 너무 갈 데가 없으니까 여기까지 왔구나라는 저의 생각도 있어요. 그래서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 지난주 딱 금요일만 포인트를 딱 잡고 들어가 보면 오히려 이렇게 뭐 화장품 쪽에서도 어 그동안 유상중자 이슈 때문에 좀 하락폭이 있다가 좀 급등세를 보였던 미국 시장 진출을 발표를 했던 뭐 LNGC 바이오라든가 아니면 요런 진영에서도 화장품주 안에서도 그동안에 소외됐던 종목 중심으로도 아마 반등 포인트를 잡고 우리가 대응을 해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동국 지약 같은 경우도 최근에 이제 메디카클입니다.

232. 그니까 매출에 대해서도 사실 이게 화장품의 색깔을 갖고 있는 요소들의 종목들이 좀 있거든요. 근데 오히려 그런 종목들이 실적 펀더멘탈로 보면 굉장히 경고한 흐름들을 아마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종합해서 보면 그래도 지금에서도 사실 이제 투자자분들이 너무 반도체에 집중할 필요는 없겠다라는 말씀을 드려보면서 오히려 요렇게 좀 기술적 반등이 나왔을 때는 비중이 뭐 반도체가 뭐 전체 흐름에서 한 6, 70% 정도 이상 보유하고 있으시다 하면은 아마 기수적 만들 때는 조금씩 비중을 그래도 좀 어 교체하는 전략을 이제라도 조금 저는 뭐 개인적인 발행이 좀 써야 되지 않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233. 지금 수급적으로는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사고 있고요. 코스피도 프리장에서는 매수를 했거든요. 근데 사실 프리장의 현물 수급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잘 모르겠고 최근에 선물 시장에서의 외국인의 매수세가 들어올 때 오히려 지수는 안 좋은 모습들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뭐 색깔의 변화 계속해서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근데 색깔의 변화가 있다는 건 사실 지수능 못 간다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뼈 아프게 들리기도 합니다. 삼성전선자와 SK 하이닉스가 낙폭을 좀 줄여 내면서 뭐 엄청 급락 출발까지는 아닙니다만 4% 빌립입니다.

234. 하 진짜 쉽지 않네요. 5,441포인트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코스닥도 3.8% 대하락으로 764포인트로 꽤 밀리면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계장까지 1분 가량 남아 있는데 반대 매매 물량에 대해서 소화를 해내고 가야 할 것 같은 지금 예상 체결 하락률 상위의 종목들이 꽤 많습니다. 걱정이 좀 많이 되거든요. 월요일장 과연 어떻게 출발할 수 있을지 나스닥 선물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이 지점까지 좀 반영해 내 줄 수 있을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3.8%대 하락, 코스닥 3.5%대 5%대 하락 출발하면서 꽤 밀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235. 오늘 과연 또 음봉일지 함께 지켜보시죠. 10월 19일장 계장했습니다. 주말 동안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불더니 시장에도 비가 오는 걸까요? 가을이 깊어지고 있는데 시장의 온도도 함께 떨어지고 있어서 참 걱정스럽습니다. 작년 이만 때만 해도 신나게 지수가 얼마 갑니다, 얼마 갑니다 하면서 방송했던 것 같은데 1년 만에 급격한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어서 적응하기 힘든 요즘입니다. 오늘 미국발 악재로 인해서 쉽지 않은 흐름 출발 예상되고 있는데요. 시초과 함께 보시죠. 일단 코스피는 4%대 하락 출발 5,488포인트, 코스닥도 2.7%대 하락으로 773포인트 출발합니다.

236. 일단 동시 호가 때보다는 뭐 하락폭을 더 키우고 있지는 않고요. 이제부터의 관건은 그겁니다. 여기서 낙폭을 줄여낼 수 있느냐, 자리 저점을 더 낮추지 않느냐 이거일 거 같고요. 시작 시가총의 상의 종목들 일단 보시죠. 어, 삼성전자 SK닉스가 2% 4% 하락 출발하고 있고 어 삼성전자 우선주가 3.5% 대어도 4% 가까이 LG 앤솔도 1.2% 하락입니다. 삼성 전기가 확실히 조금 쉽지 않은 흐름이 많이 나타나네요. 5%대 하락이고요. 현대차도 2% 밀려 내려가고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올라갑니다. 시가 총액 벌써 8일까지 자리를 다시금 올려가고 있고 KB 금융도 시총 많이 올라왔죠.

237. 어 지금 보합권에서 출발하고 있는데이 흐름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실가 초액 상위 종목들 내에서는 화장품주 좀 올라가네요. APR 0.7%대 7%대 강세 보여주면서 소비재단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확실히 주도주 색깔을 가졌었던 반도체라든지 그 AI 범 AI 진영에 있는 친구들은 다 쉬어가고 이외의 섹터 우리가 그동안 돌아보지 않았던 섹터에서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식품 뭐 화장품 조금 뭐 예외일 거 같고 뭐 편의점, 담배, 라면 이런 종목들 좀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라는 점은 우리가 보면서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께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8. 상승률 상위에는요. 명신 산업이 15%대 급등, 천일 고속이 6%대 상승, 그리고 정치 테마주가 좀 올라와 있는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코스닥 시 총 상위도 함께 보시죠. 생각보다는 낙폭이 좀 빠르게 줄면서 지수 자체가 1.7%대 하락으로 낙폭을 줄여 내고 있고요. 알테오제이 보합권, 에코프로가 2%대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대부분 2, 3%대 하락이고 바이오주의 반등이 눈에 니다. 알테오젠 HLB 0.4%대 4%대 강세 리가캔 바이오 같은 종목들도 1.7%대 오음세를 보여주면서 지금 바이오주의 또 수급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큐리옥스 바이오가 8%대 강세고요.

239. 펩트론도 강보합권 이상 1% 이상의 반등세 보여줍니다. 엔터주도 봐야겠죠. SM이 1.6%대 강세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어 JYP 엔터도 1.2%대 오음새를 보여주면서 엔터 관련돼서는 오늘 시장 대비 강한 흐름들 나오고 있다라는 점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머스도 13% 이상의 급등세 보여 주고 있네요. 화장품주들도 한번 좀 볼까요? CSA 코스믹 같은 어 중소형 화장품주들의 급등세가 좀 나오고 있어서 이제 엔터, 콘텐츠, 뭐 화장품, 소비 이런 쪽으로 오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다행히 수급적으로는 드디어 외국인이 어 정거래일을이어서 이틀 연속으로 사 줍니다.

240. 아, 좀 쭉 사 줬으면 좋겠고요. 일단 현선물 외국인의 매수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생각보다는 좀 걱정보다는 나은 거 같아요. 네. 장초반에 외국인들 그래도 현물 매수세가 지금 5,억 넘어서면서 어 그래도 뭐 지금 낙폭을 많이 줄이는 주체가 오히려 개인이 아닌 뭐 외국인 그리고 기관 메이저 수급들에 의해서 조금은 저점의 구간을 조금은 어 회복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저는 긍정적이라고 보고요. 일단은 어 변동성은 당연히 있겠죠. 근데 오히려 이런 말씀을 드려보고 싶어요. 신용 장고가 지난주 금요일 날 막 9,억대로 막 빠졌잖아요.

241. 그러니까 결국에서는 코스피 시장의 반등을 이끌어 주려면 신용 장고에 대한 소진이 조금 아마 외국인들이 목표로 했던 그런 소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되고요. 그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보면 단기간의 이제 기술적 반등이 오히려 V자 반등으로 회복하기는 좀 쉽지는 않겠다. 그래서 일단 레인지를 뭐 한 6,000선 초반부터 5,000대 중반 정도를 계속 레인지로 보면서 어 오늘만 두고 봐도 지금 반도체 소부장 진영도 힘을 조금 내주고 있지만은 오히려 빨간 불은 화장품 쪽이라든가 일부 이제 기존에 조금 소해됐던 그리고 소비 소비주의 쪽으로서 반등을 좀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그래도 특징이고 어 그래도 제가 말씀드리는 와중에 소부장 쪽에서는 패스케 홀딩스가 한 2%대 반등은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그래도 저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주들에 대한 반등 포인트가 조금 더 어 지난주 금요일 날에도 위꼬리 밑꼬리를 달면서 반등을 줬던게 코스닥주들의 힘이 좀 더 강했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려보면서 그래도 기대감을 아주 어 저는 포기하지는 말아 달라는 말씀을 드려 봐야 될 거 같고요.

242. 어, 그리고 코스피 안에서도 대형주 지수가 있고 중형주 지수, 소형주 지수 있는데 오히려 중소용주 지수단에서 어, 저점에 대한 형성이 좀 더 빨랐다는 점을 종합해서 보면은 일단 반도체주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3전 하이닉스보다는 오히려 어, 소부장주들이 종목에 포진돼 있는 오히려 반도체 ETF라든가 요런 쪽으로서의 포지션 변화, 그러니까 그 틀 안에서도 포지션 변화가 일부 필요하다라는 생각도 일부 들어보도록 예, 들어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보니까는 그래도 강한 쪽이 뭐 코스메카코리아라든지 일부 화장품주들이 상승폭이 조금은 더 제가 봤을 때는 힘이 좀 어 아마 연속적으로 나올 수 있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243. 그리고 3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뭐 기대감 있는 펀더멘탈 기대감 있는 쪽으로서의 매기가 조금 집중이 될 가능성들도 충분히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 드려 봐야 될 것 같고 또 오늘장의 특징은 아침 장 초반부터 삼성 바이로직스간 2% 가까이 반등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경기 방어주 쪽으로 매기가 당분간은 좀 쏠릴 수 있다라는 생각 그러면 오히려 아직은 반도체에 대한 회복은 조금 이르지 않겠는가 그 생각도 가져 보는데 그래도 장초반에 삼성전자가 마이너스 많이 줄여주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그래도 긍정의 포인트. 국내 시장 같은 경우는 미국장보다 뭐 하루 이틀 정도 더 빠르게 하락폭이 조금 더 먼저 매를 맞았기 때문에 오히려 미국장의 흐름은 국장을 조금 따라가지 않는 따라가는 흐름이 있지 않겠느냐라고 봐서 오늘장의 리스크는 조금은 미국장의이 반도체 필이 필반 지수 낙폭 대비해서는 조금 양호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44. 네. 일단은 어 시장은 지수 기준으로는 1%대 하락에 그치고 있고 삼성전자가 0.9%까지 9%까지 낙폭 축소. 삼성전자 우선주가 현재 5% 가까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스를 필도로 바이오주가 올라가고 있는 것도 눈에 띄고요. 지금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5.067로 지금 300페량 더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장 들어오면서 일단 어 미국체 금리 빠지고 어 미국 나스닥 100백 선물이 0.8%까지 8%까지 상승폭을 좀 키워내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좀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 그래도이 긍정적인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코스피에서 오르는 종목이 180여개, 코스닥에서는 460여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245. 아직도 위축되어 있는 시장은 맞다는 거. 낙폭을 얼마나 줄여낼 수 있을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투자 전략을 좀 여쭤 보고 싶어요. 이번 주가 나름대로 변곡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높은 국채 금리가 지금 어쨌든간 무슨 이유든간에 빠지고 있고 외국인은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가봐야 알겠지만 이틀 연속 우리 시장을 사 주고 있고 메타가 실적 발표 잘해 주고 이러면 좀 돌려세우는 거 아니야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 같기는 한데 말씀해 주신 대로 삼성 바이로직스가 조금 더 세서 그렇게 봐도 되나 싶기도 하고 고민스럽네요.

246. 그러니까이 삼성 바이오로스가 어 계속해서 대장의 역할을 해 줄 것인가? 저도 진수급이 쏠림 현상이 나오는 과정이고 그동안 굉장히 좀 소해됐으니까 미국장에서도 경기 방어주 성격의 제약주들이 랠리를 보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미국장에서 힌트를 얻고 어 그리고 이번에 뭐 학회 일정도 일부 있고 그동안에 낙폭이 워낙 가대해서 펀더멘탈 잘 살아 있는 바이오 쪽으로 한번 옮겨 보자라는 말씀도 최근 들어서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종합해서 보면 너무 이제 바이오 쪽을 소해돼서 매매에 좀 배제할 필요는 없겠다라는 말씀드려 봐야 될 거였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사실 오히려 삼성 바이오로 주입스보다 반등 줄 때 굉장히 강했거든요.

247. 그러니까 어 분기 사상 최초로 5,억에 5,억 영업 이익을 좀 달선한 점도 굉장히 긍정적이고 그리고 바이주 섹터 이제 종목 개별화 종목을 전체적으로 다 뜯어봤을 때는 악재가 돌출되지 않은 종목이 거의 상위 종목 트림에서는 별로 없으니까 어느 정도 한번 속아져 나왔다. 그니까 그니까 악재도 수매적으로 거의 다 돌출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서 저는 그래도 어 반도체가 오늘 반등을 준다고 해서 비중이 많으신 분들이 계속 고수해 나가는 과정은 사실은 아닌 거 같고요. 어 시장의 컬러가 조금씩 바뀔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저는 그래도 그쪽을 좀 더 지지하는 상황입니다.

248.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은 포트폴리오를 조금은 소비제적으로도 일부 담아서 왜냐면 어 코브에 대한이 부도 확률적으로 봤을 때는 어 지금 60% 이상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개인적으로는 언제 어디서 이런 반도체 개발 악재에 대한에이 주기가 너무나 빨라지고 있고 그리고 앞서서도 저희가 어 CXMT가 매출이 3분기 뭐 600억 도 전년 동기 대비해서 증가할 수 있다. 근데 사실 4F이 스케어 같은 경우도 어 면적이 좀 더 넓어질 수 있다라고 안정적으로 얘기를 했지만은 기술 개발 격차가 굉장히 줄어들었다는 점에서는 좀 인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249. 그리고 어 매출이 증가되면은 오히려 점유율에 대한 하락을 우려했지만은이 시장 케파가 다 늘어나기 때문에 괜찮다. 이렇게 좋게 괜찮다 괜찮다 하다가 악재가 하나 탁 터지고 나면 주가가 이제 한 번씩 많이 흔들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금 생각해서 본다면은 어 대형주에 대한 매매 플레이가 조금은 약화될 수 있다. 그리고 시즌이 시즌이 지금 연말로 다가갈수록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조금 높아진다라고 생각을 해서요. 오늘 삼성전자 우선주가 이렇게 반등을 주는 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뭐 소각에 대한 이슈도 있지만은 배당에 대한 매력도가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는 우선주 쪽으로 아마 반도체 진영이 전체적으로 다 지금 몰리는 그런 부분들이 아마 삼성전자 우선주도 시가 총액이 적지는 않은데 이렇게 반등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그래도 그런 의미로서 조금은 더 매력적으로 바라보지 않겠느냐 아니면은 반도체에 대한 신호탄으로 보기에는 조금 어렵다라는 생각도 일부 가죠.

250. 가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가 추가적으로 여쭤보고 싶은게 이제는 색깔이 변화한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체크를 해 주셨잖아요. 근데 그거를 지금 대응을 못 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렇다면 그 색깔을 변화시키는데 우리가 첫 번째로 봐야 하는 섹터는 어디일까요? 색과를 변화시킨다. 근데 이제 이게 확연이 막 소비제 방어주 예 뒤집을 순 없고 그래서 중간다리 역할해 주서 2차전지에 대해서도 되게 긍정적으로 보는 게이 최근에 지금 뭐 이란발 미국과의 이런 그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간에 끝날 것 같지는 않고 후방군하고 사우디 뭐 대통령궁에 대한 공격도 있었고 뭐 상선 유소선 지금 피격 소식이 계속 나오잖아요.

251. 네신재생들해는 LG 이제 그 LG 에너지 솔루션이 대장의 역할을 하면서 조정을 받을 때 지금 3, 40만 원대 근처에서 좀 잘 머무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 종합해서 보면 아마 주포가 조금은 바뀌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요즘에 갖고 있고 어 그다음에 삼성 S표도 있지만 4분기가 제가 봤을 때 되게 중요하거든요. 연속적으로 이것을이 검증을 해 나갔을 때 2차전지 섹터에서는 이미 사이클에 대해서는 초입구가 그러니까 3년 전에 한번 사이클을 경험하고 그다음에 이제 3년이 지났잖아요. 그다음 3년이 되게 중요한데 그 사이클이 빨리 돌아올지의 여부는 이제 3, 4분기 실적에 달려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요.

252. 저는 LG 엔솔과 삼성 SDI가 아마 투톱에서 맨날 3전닉스 얘기를 많이 했지만 그 부분까지도 한번 생각해서 중간다리 역할에서 어 기회를 조금 한번 찾아보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니까 2차전지가 움직이기 시작한 게고 결국에는 뭐 이것도 AI 아니야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최근에 엔솔의 실적이 좋았던 건 사실 이위에서 낙폭이 줄었기 때문이다라고 하는만큼 그 중간제적인 다리의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해 주셨고 실제로 그래서 지금 물론 시장의 낙폭이 줄어들고 있긴 합니다만 전자 넥스보다 더 강한 건 2차전지 셀업체들입니다.

253. 삼성 SDI가 2% 반등 성공하고 있고요. 엔솔도 0.5% 5% 상승전환. SK 이노베이션도 0.7%대 상승하면서 지금 2차전지 내에서 오르는 종목들 눈에 띄고 있다라는 점 함께 보여지네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라든지 뭐 관련된 소재 관련된 종목들도 1, 2% 이상의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다행히 낙폭을 줄여냅니다. 1.4% 하락으로 코스피는 5,587포인트, 코스닥이 0.5% 5% 하락으로 789포인트 지나가고요. 상승 종목수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고 아직까지는 외국인이 현선물 모두 매수를 지켜내고 있는 9시 15분경 흐름들 이어갑니다.

254. 시장의 색깔 변화 이야기가 나와서 그럼 누가 누가 먼저 갈까 이게 제일 궁금했고 2차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소비제 그리고 엔터 콘텐츠들도 요즘 조금씩 꿈틀거리고 있어서 여기를 봐야 될 거 같아요. 오늘은 노머스가 주인공인 거 같고 최근도 분위기 나쁘지 않았고 SM도 뭐 크게는 아닙니다만 바닥권에서 더 흘러내리지 않았고 이러더라고요. 며칠 더 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그러니까 제가 아까 드라마 제목을 막 언급을 했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를 언급한 거예요. 사실은 재밌더라고요. 재밌습니다. 닥스 같은 경우는 뭐 안 보면은 어 막 안달이 날 정도로 그렇게 전개가 좀 빠르고 제가 같이 있는 지인분 중에 집 앞에서 이제 편의점에서 어 토요일 날 맥주를 먹다 갑자기 10시가 돼서 다 흩어지더라고.

255. 왜 가십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는 종은을 좀는 의미로 제 말씀드린 건데 어 최근에 CJ ENM이 사실 숫자가 좀 안 좋았잖아요. 그니까 주가 빠진이는 당연히 실적이 좀 안 좋았고 냐면 인건비가 많이 나가는데 배우들과 비해요. 워낙 천정 무지로 상승을 하다 보니까. 그리고 이번에 사실 3분기가 영업 이익이 적자지만은 적자가 이제 좀 가려진 적자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게 어 티빙이죠. 자회사로 있는 어 이제 개인 정보 유출 관련된 보상 비용이 들어갔기 때문에 적자. 오히려 어 이것을 빼고 보면은 흑자로 전환됐다라고 보기는 굉장히 좀 좋은 평가가 아마 시제 ENM으로 계속 이어지고 같고 그다음에 자회사죠.

256. 스튜디오 디래건이 최근에 이제 닥터엑스에 대한 제작사로서 참여를 하면서 아마 매출에 대한 기대감들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지금은 수급적으로도 요렇게 좀 컨텐츠 쪽으로나 아니면은 엔터 쪽으로 하이브 같은 경우도 사실은 지금 플러스로 전향이 되고 있기는 한데 어 BTS만 있는 거냐라고 봤더니 뭐 캐치아이 그리고 뉴진스 뭐 코르스티스는 말할 것도 없고요. 워낙에 조금 어 장기간 인기를 꿀 수 있는 이제 대형 IP들이 계속해서 탄생이 되면서 그 간을 계속 좁힐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의 IP가 어이 종목을 이끌어 갈 수 있다라는 리스크 그러니까이 이쪽에서 앨범이 실 때 그러면 공백기가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주가가 이렇게 널띠기를 떴는데 그런 공백기를 잘 메꿔 줄 수 있다라는 전제 하에서 오늘 하이브라든가 YG 엔터라든가 요런 종목들에 대한 반등폭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시장이 아마 특징으로 부각이 되는 거 같아서 어 사실 어찌 보면은 손이 잘 안 나가실 수도 있어요.

257. 속곧전고점을 또 한번 전저점이죠. 계속 빠졌으니까 아마 이번에는 오히려 반도체가 이렇게 약간은 수급으로 이상이 있을 때는 과거보다는 좀 다르다. 왜냐면 과거는 반도체가 다 모든 수급을 가져갔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왔지 지금은 과거보다는 좀 리스크가 조금 안정화되는 쪽은 아마 컨텐츠 엔터 쪽이 아닐까 저는 생각해서 오히려 화장품주들에 대해서 부담이 있다라고 생각하신 분들 많아요. 왜냐면 뭐 코스맥스나 한국의 주가 흐름을 보면은 전고점에서 빠지질 않았어요. 그래서 어 지금 들어가도 돼. 이거 고점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거든요.

258. 3분기 실적 잘 나와도 어 비수기 쪽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경우는 아마 제가 말씀드린 그 화장품 안에서도 뷰티 안에서도 좀 빠졌다가 좀 올라오는 쪽에 대해서는 기회 요인이 작용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기회로 아마 잡고 대응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재식 시장의 색깔은 반도체에서 나온 수급이 어디부터 갈 거야 이걸로 변화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숫자가 돌려세우는 뭐 2차전지 그리고 저기 저 바닥에 있는 거 같은 바이오 이런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상대적으로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강한 요인이 거기에 있는 거고 그러면서 소비제 엔터 콘텐츠 저 친구들도 너무 많이 낮아져 있었네라고 하면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259. 그래도 여기대가 뉴스를 잘 붙일 수 있는 흥행작들이 나오게 되면서 CJENM 같은 경우는 조금 더 강한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색깔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감지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는 점 함께 보시죠. 현재 코스피는 1.3% 하락으로 낙폭을 그래도 키워내지는 않는 움직임들. 삼성전자 우선주의 변동성이 꽤 크네요. 삼성전자 우선주 한 4 5%까지 상승폭 키웠다가 현재는 0.4% % 상승에 그치고 있고요. 어, 삼성전자가 1% 하락, SK 하이닉스가 3% 가까이 약세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2차 정지 양전, 일부 제약 바이오 양전하면서 시장은 그래도 다행히 나름대로 자리를 지키면서 코스닥 현재 0.3% 3% 하락에 그치는 모습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260. 소비제 쪽도 좀 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백화점은 너무 많이 빠졌고 편의점 요즘 장사 잘된다던데 실적 좋다던데 이런 이야기 하더라고요. 네. 제가 저도 아까 주말 편의점 얘기 갑자기 했는데 갑자기 초의점 얘기하셔 가지고 그것 때문인가이 봤더니 예. 그것 때문에 아니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플라스권에서 bgf 리테일 제가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는 그 CU 맞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실적 펀더멘탈도 되게 좋아요. 왜냐면 어, 지금 어, BGF 리테일하면은 실적을 이끌고 있는게 어, 신성식품에 대한 매출 맞은이 되게 좋거든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해서 김밥이라든가 요즘에 일본 편의점에 거의 견줄 정도로 다양성과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고요.

261. 그리고 외국인들의 인바운드 고객에서 편의점에 대한 매출 속도가 어 카드 결제율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는 어 기사들도 아마 많이 들어 보셨을 되고 그리고 어 성수기 그러니까 음료라든가 아이스크림 등의 여름철 맞은율이 높은 고맞은 상품에 대한 상품이 증가하면서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들이 높아진게 바로 편의점주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은 식품 가공 식품이 어 오히려 이제 제가 KTNG 얘기해서 제가 생각하는 근데 담배 맞은 되게 좋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편의점주들의 실적을 가를 수 있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식품에 대한 매출이 좋아질수록 편의점주들에 대한 주가 상승 랠리가 조금은 아마 기대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어 지금 레포트들도 되게 좋게 BGF 리테일이든가 아니면 GS 이렇게 좀 편의점들의 상승을 좀 더 아마 보기 좋게 지금 아마 수급으로서도 잘 포장을 해 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요.

262. 그리고 올해 예상으로 지금 주가 수준에서도 한 11배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접근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BGFT테일도 지금 13만 원 근처에서 고점 10 거의 한 6만 원 고점이었기 때문에 지금 진입을 해도 한 20% 정도 아마도 상승 여력 보고 들어가셔도 좋은 선택지라고 좀 말씀을 해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음. 계속 말씀드리지만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수급 누가 누가 먼저 받아갈래? 누가누가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니라는 측면에서 오늘 계장은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제 쪽으로 자꾸 눈이 돌아가고요. 반도 어 편의점 관련돼서도 실적에 대해서도 기대할 만하고 차트상으로도 지금 접근 가능하다라는 답변 함께 들어봤습니다.

263. 그런 의미에서 음식료도 좀 보고 싶어요. 최근에 농심이 바닥권에서 좀 돌려 나오는 모습들 옷기도 그렇고요. 상대적으로 뭐 삼양식품은 워낙음 뭐 움직임이 그동안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이틀 연속 양봉을 좀 그려내고 있어서 음식료도 이제는 조금은 이제는 괜찮아지나 싶긴 하거든요. 아 그렇죠. 왜냐면은 삼형식품은 사실 환율이 이렇게 좀 하락을 하면서 해 매출 비중이 높다라는 특성 때문에 주가가 조금은 조정을 일부 받아 놓은 상황이고 그래서 대한조로서 얘기들이 조금씩 나오는게 농심이거든요. 예. 농심 같은 경우도 어 지금 40만 원대 부근에서 좀처럼 막 주가가 빠지더라도 그렇게 변동성 없이 잘 버티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다라는 말씀이 그리고 라면에 대한 매출 성장 그리고 삼양 식품 대비해서 올해 예상 멀티플이 농심이 한 14배 13배 정도 수준으로 굉장히 저렴합니다.

264. 그러니까 사양시품 지금 한 20배 가까이 되잖아요. 높은 종들도 최근에 많이 생겼지만 롯데엘프드도 이제 아이스크림 매출 때문에 해외 매출 때문에 좀 관심이 좀 많한 상황이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어 해외 쪽에서 이제 외국인 인바운드 쪽에서 보면은 라면에 대한 매출 소비가 최근에 많아졌다라는 분석들이 나오면서 농심에 대한 기대감들도 일부 있어서 저는 그래도 어 삼양식품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대한주로서는 농심에 대한 종목에 대해서 긍정적인 포인트로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농심 말고는 그래도 다른 종목은 굳이 싶으신 거예요?

265. 아직은 흐름을 좀 봐야 돼요. 차트도 차트상으로도 좀 빠르게 반등에 대한 흐름들이 좀 나와줬을 때 그때 가서 붙는게 오히려 좀 안정적이지 않겠느냐 보고 있습니다. 네. 결국에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라면도 붙어 있어야 해외 실적도 좀 좋게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라면 관련돼서 좀 더 보도록 하겠고 차트상으로 어떤 종목들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서 조금 더 분석은 필요해 보이지만 지금 이런 시점에서 반도체에서 막 수급이 빠져나와서 도는 시점에서 나름대로 농심의 선방은 이유가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코스피 1.4% 하락이고요.

266. 5,584포인트, 코스닥은 0.5% 하락에 그치면서 790포인트 지나갑니다. 확실히 코스닥 쪽에서의 힘이 조금씩 더 느껴지고 있고 우리가 화장품주 이야기를 했는데 화장품주가 고점에서 안 빠지고 있어서 신규 관점으로는 조금 어렵다라고 보시는 건지 궁금하고 그럼 갖고 계신 분들은 뭐 실적 시즌까지 조금 더 봐야 되나이 점도 궁금하네요. 음. 어, 그러니까 저런 거 같아요. 화장품에 대한 독 단독적인 뷰보다는 그냥 어, 반도체가 갈지 안 갈지가 조금 더 중요한 거 같아. 그러니까 반도체가 가면 어, 화장품이 좀 덜 갈 거고 어, 반도체가 좀 덜 가면 화장품이 전고점을 뚫를 가능성들이 있는 거고.

267. 그러니까 사실은 숫자는 그렇게 화장품주들에 이제는 실적이 나오고 나면은 뭐 그렇게 좀 중요한 요소는 아니고 오히려 수급이 좀 더 중요한 요소다라는 말씀드려야 될 것 같고 뭐 고르이 좀 애매하다 하시는 분들은 간접적인 회의 수출이 많아지고 있는 범텍 코리아가 요즘에 굉장한 인기를 걷고 있고 3분기 실적 기대감도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홈택 코리아 뭐 코스메카 코리아 두 개 다 코리아인가요 그러면 예 그래서 외우기 쉽게 제가 말씀드렸는데 요런 종목들도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헌택 코리아 요즘 차트 굉장히 좋던데 계속해서 우상향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268. 시장 조금 더 힘을 내기를 바라면서 개정 중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KM파트어스의 김성훈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이슈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시는 그분 모셨습니다. 아, 세미콘 리서치 랩의 노근창 대표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지금 찾으시는 분들이 엄청 많으실 것 같아요. 아, 뭐 요즘 연마디라서 내년도 사업 전망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이 좀 많이 찾는 편이고요. 근데 저도 사실 뭐 많이 분석하면서 또 저희 경험들 공유하면서 느끼는게 아, 정말 요즘 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실적 전방시가 많이 올라갔거든요.

269. 주가는 엄청 빠졌어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8일 연속 하락했고요. 그니까 오늘 밤에 하라 하면 처음으로 9일 연속 하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실적은 올라가고 이제 주가는 빠지는 이성적으로는 좀 이해는 안 되죠. 근데 이제 이게 이제 미래에 있을 그리고 이번에 특히 고이브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현재 어 미국의 어 AI 데이터 센터 케파에 3%밖에 안 돼요. 예. 그리고 앞으로 발주받은 거는 전 세계 수주에 1%도 안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그리고 파산도 아직 안 했잖아요. 그죠? 예. 판사는 언제 할 수도 있겠지만

270. 뭐 아마 노버는 내년에 좀 부각이 될 거고 그다음에 내비우스 같은 경우는 2030년에 좀 부채 상관이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 당장 파산도 안 했는데 우리 반도체 기업도 주가 보면 거의 내일 대규으로 적자야지 설명이 되는 주가까지 빠져서 많은인 분들이 반도체 좋아하고 좀 투자하셨는데 지금 인내의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 인내의 시간을 좀 아 쉽지 않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좀 나눠 볼 텐데 첫 번째로 여쭤보고 싶은 건 최근에 이창용전 한국은행 총재가 한 유튜브에 나와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언제까지 갈지 알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271. 이전에 경험해 본 적 없으니까 모른다라는 건데이 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저는 뭐 그냥 개인 의견이라고 봅십니다. 왜냐면 뭐 저도 뭐 반도체 업종을 한 28전 했지만 항상 자유 분석하 노력하지만 자주 틀리고요. 그래서 항상 저희 사람은 어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하려고 노력을 해야 되지만 또 업항이라는 거는 분명히 변동생이 생길 수 있는데 다만 이제 TSMC가 한 말이 저는 되게 지난주에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들도 미국 가서 데이터 센터 건설 현장 가서 전력 공급이 제도도 되는지 다 체크하고 데이터 센터 투자하는 회사들이 돈이 있는지 없는지 다 체크하고 그래서 워스트 시나리오는 점수를 0을 준대요.

272. 그리고 베스트시나 아니 그니까 그러니까 정말 위험한 데는 그냥 0으로 주고 가능성이 좀 있으면 50 그다음에 정말 얘는 한다고 선수금 주면 100을 줘서 그렇게 해서 계산해 봤는데도 수요가 공급보다 많답니다. 그러니까 정말 안 지어질 것까지 다 계산했는데도 많아져 지금 공장 는다는 건데 그 정도면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확률이 뭐 100을 짓기로 했는데 50만 짓기로 한 거로 가정했는데도 자기 공급보다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내년도도 지금 뭐 매출액 전망치 한 뭐 올해는 한 40% 이상 성장인데 내년에도 최소한 3, 40% 성장하면 그 성장에 맞춰서 HB 공급하면 우리도 성장하는 거거든요.

273. 뭐또 2029년지는 최소한 뭐 3, 40% 성장한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지금 저희가 26년이니까 27, 28, 29 최소한 몇 년간은 최소한 매출 신장은 좀 많이 될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겸손하게 늘 봐야 되지만 정말 그 TSMC도 제가 아는 TSMC 무지 꼼꼼하거든요. 엄청 보수적이잖아요. 엄청 보수꼼한데 그들이 수주받은 거 한 50% 정도만 인정해도 그게 자기들 생산 능력보다 많아서 지금 조정하는 거라 해서 그 말은 뭐 지금 주가 빠지니까 이런 얘기가 무슨기에 들어오겠습니까? 그죠? 이제 이런 얘기를 잘 듣고 저점이 언제쯤일지를 고민하 때 그리고 갖고 있는 분들은 뭐 이미 좀 많이 하락해서 손절하기도 좀

274. 어려운 국면이니까 지금은 이제 이런 얘기들 그다음에 어차피 이번 주는 그 우리 미국 기업도 실적 기간에는 자사주 매수가 안 돼요. 그래서 자사 철적 다 끝나면 자사주 살 수 있고 결국 이거는 저는 뭐 하여튼 해치펀드에가 이제 우리 AI랑 반도체에서 국채로 일시적으로 이제 어 법로 변경을 했고 또 그들의 변경은 되게 빨리 해요. 거의 한두 달 단위로 바뀐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부안 내동하면 오히려 더 어 잠재적인 지혜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어 다음 주에 나오는 실적도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물론 뭐 제일 마지막 매출이 되 고통스럽긴 합니다.

275. 메타가 이번 주에도 실적 파이하고 메타가 사실 연초만 하더라도 클라우드 관련해서 비즈니스 하면서 남아 있는 유유자 데이터 센터를 빌려준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메타 때문에 상당히 좋았잖아요. 뮤즈도 다왔고. 과메가 저는 특히 알산더왕는 저 인은지만 되게 천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어 퍼스널하게 이제 에이전트 AI 서비스도 시작을 했고 그래서 뭐 아마 좋은 얘기를 많이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다음 주에 뭐 아마존도 지난 주말에 한 얘기가 되게 인상적입니다. 아마존 쪽에서 어 지금 5천억불 수주를 받았고 데이터 센터 쪽으로 그리고 3년 내로 다 해수가 된다.

276.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도 좀 긍정적인 얘기를 좀 했지만 뭐 일부 호위부 호이부는 사실 전에 우리가 주가 7월에 빠질 때는 투자자가 레버리지를 익으킨 거고요. 이번엔 기업이 내버리지를 잃건데 그래서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물론 뭐 앞으로 역할을 하겠지만 어쨌든 현재까지는 상상사 중에서는 이제 코이브가 제일 레버리지를 많이 지켰다 그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그거잖아요. 저 끝에 있는 네오클라우드 저 레버리지를 일으킨 저 기업까지 업항이 좋다라고 모두가 이야기해 줬으면 좋겠는데 이제 그 친구가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하니까 시장에서는 굉장히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저 보수적인 TSMC가 하는 이야기를 보니 업항은 전혀 걱정할게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107조라는 실적을 쓰게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277. 우리는 다 그 생각을 했어요. 야 107조 실적이면 여기서 다 빠질 일은 없겠지 했는데 주가는 안 그러니까 그렇죠 어차피 수급 주체가 약하고 또 우리나라가 또 자사주 말고는 수급 주체가 약해졌고 개인들도 또 최근에 어쨌든 이탈도 많이 했고 다시 미국 시장으로도 많이 가고 그래서 수급 주체가 약한 거를 그리고 우리가 실적 나오기 전에이 마지막이이 시점이 제일 애매한 시점이에요. 그러니깐 어 카이어트 피리어드라고 기업들이 어떤 말을 할 수도 없어요. 어차피 다음 주에 학정 시적 때 소통할 건데 그러니까 이때를 교묘하게 해체 펀드들이 많이 활용하는 거 같고 7월 달도 똑같았어요.

278. 그래서 7월 달도 7월 말부터 주가가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그들 되게 머리 좋습니다. 머리 좋고 또 자기들끼리 모여서 많이 얘기도 하고 제가 예전에 홍콩 갔을 때 만났던 해치펀드는 그러더라고요. 포지션을 하루 이상 안 가져갔다고. 하루 이상 안 가져갔다고. 예. 그러니까 그만큼 의사 결정이 빠른데도 있고 어떤 데는 뭐 한 달 일주일 단위로 막 그냥 샀다 하여튼 포지션 변경을 포터 변경을 그래서 어느 순간에 갑자기 우리가 아 이거 주가가 너무 빠지고 고입부이기 때문에 해서 주식을 바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기 그때부터 다시 사기 시작하고 다시 미국 국채를 팔 수도 있어요.

279. 그래서 그거에 당하면 많이 힘들 수 있으니 이럴 때 좀 냉정해 줘야 돼. 그리고 고이브가 제가 봐도 지금은 올해는 파산을 안 해요. 다만 이제 얘가 수주를 많이 받아 가지고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다시 이제 펀딩을 해야 되는데 파이낸싱을 일으키는데 이때 금리가 문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고위브도 뭐 고위부 CEO도 쉽게 얘기지만 우리 괜찮다. 근데 뭐 저는 그래서 네버리지 일으키는 그런 시계 어쨌든 시장 참여자들에 대해서 저도 좋게는 안 보는데 어쨌든 지금은 코이브 그 전체 미국 그 왜냐면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가 이제 다시 한번 구분되는 시점이 될 것 같아요.

280. 그러니까 자기가 번돈을 투자하는 회사랑 빈 투자하는 회사랑 그다음에 하이프스케은 본업이 있잖아요. 본업을 가지고 그리고 더 될 거 같으니까 빌려서 하는 거고 반면에 코이브 같은 경우에는 그냥 본업이 돈 빌려서 투자하는 거라서 이런 애들은 어 성장할 때 질적인 성장을 해서 조금은 필터링이 필요한데인데 주가는 이런 애들 필터링할 때도 빠진다는 거죠. 그게 안타까운 거. 근데 이런 애가 잘못됐다고 우리가 매출이 사라지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TSMC 계산 다 했잖아요. 이런 애들은 없어도 우리는 어 공급이 수요보다 어 적은 상황이기 때문에 초과 상장한다.

281.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그런 얘기 하잖아요. 우리가 단기적으로는 수급을 이길 것이 없다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 장애 흐름이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다음 주에 이제 빅테크들의 실적 그리고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과 어닝콜이 진행이 되는데 그렇다면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 발표할 때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은 어디에 포인트를 듣고 좀 들으면 좋을까요? 지금은 정말 뭐 내년에 좋고 앞으로 좋다 이런 것 때문에 주가가 빠진게 아니고 삼성 잠재 실적은 나오고 나서 어 우리 컨센서스가 이제 27년 영업이 전방시가 많이 올라갔어요.

282. 그러니까 뭐 실적보다도 지금은 수급의 이슈 때문에 주가가 빠졌으니까 어 뭐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주저하는 정책 이런 부분에 대한 질문도 많을 거 같고 그 부분에 대한 얘기들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도 왜냐면 제가 지난주 그c 컨퍼런스 코를 다 들어 보니까 전부 다 이제 똑같은 걱정을 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공장 짓냐? 혹시 수요가 무너지면 어떡하냐? 그래서 어 자기들은 계산 다 해 보니까 여전히 워스트 지나려도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서 하는 거고 그래서 삼성도 이제 그런 질문들이 많을 거니까 결국 지금 짓고 있는 공장의 램법 속도 일각에서 이런 얘기도 많이 하지.

283. 삼성전자가 이제 뭐 평택 5 공장을 빨리 지어서 공급이 느는 거 아니냐? 근데 요즘은 공장이 있는데 사실 어 삼성전자 컨퍼런스 코로 누구나 다들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근데 3년 반 걸린다고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뭐 열심히 그러니까 풀로 다 돌아가려면 그 아무리 뭐 장비를 넣고 장비를 넣는다고 해서 바로 다 만들었습니다. 10만 장 케파라고 해서 바로 10만 장 투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초기에는 한 1천장 2천장 넣으면서 안정안이 지키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28년에도 의미 있게 공급이 저는 늘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근데 공급이 좀 들어야 돼요.

284. 왜냐면 그래야지 메모리 가격이 더 이상 올라가면 안 되거든요. 이게 투자의 모든 생각은 메모리 기업을 파는 이유는 마진이 더 좋아할 수 있어. 가격이 더 올라가면 어떡해? 안 돼. 이런 거기 때문에 이게 나오면 주가 빠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이제 안 사겠다는 예구인들도 좀 있거든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결국 그래서 마진이 올라가기보다는 이제 어느 정도 물량이 나와서 결과적으로 이제 매출액이 증가하는 그런 거에 대한 거는 이제 제가 봐도 이제 그게 더 중요한데 그러려면 이제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일단 주주 환원책 그리고 앞으로 업항에 대한 삼성전자의 언급 일단 메모리 가격에 대해서는이 메모리 업항 자체가 P에서 Q로 가야 하는 거는 맞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285. 삼성전자 이야기를 조금 해 봤고 요즘에 어쨌든 다 빠져서 이게 의미가 있나 싶지만 반등을 할 때도 삼성전자가 조금 더 강할 때가 있어요. 근데 그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에서 이거 솔리다임 상장한다. 그래서 그것 때문 아니야라고들 하던데. 예.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그거를 지적하는 거니까 이거는 맞다고 봐야죠. 왜냐 투자자들은 일단 센티멘트가 안 좋아진 건 분명해요. 왜냐하면 어 우리나라가 이제 최소한 뭐 그런 거에 대해서 되게 어 심리적으로 안 좋게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복 상장, 중복 상장하면 일단은 주가가 빠진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것만 가지고도 일단 센티멘트는 되게 나빠졌어요.

286. 그래서 그 부분도 아마 한익수도 다음 주 실적 발표할 때 아마 그런 질문들이 많을 건데 어 하여튼 좀 더 현명한 의사 결정을 해서 어 주주들과 좋은 소통을 하기를 뭐 진심으로 저는 바랍니다. 근데 그니까 이거를 다 알 거 아니에요. 네추을는들이 오 그럼 하고 싶어하는이는 뭘까요? 어, 일단 전체적으로 이제 그 어쨌든 미국의 공장을 짓고 싶음 되는 상황일순이 있어요. 왜냐면 미국 정부 행정관들이 마이크로는 공장을 두 개 지역 뉴욕하고 아이다오 지역에 짓는데 왜 대한민국 메모리 기업은 안 짓냐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하니까 근데 하이닉스도 지금 용인의 공장을 의미 있게 짓고 있고

287. 그리고 이제 뭐 랜드는 또 대련애도 공장 있고 청주도 랜드 또 고도화시켜야 되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뭐 어쨌든 공장을 지어야 되는데 데저는 좀 이해는 안 되는게 그래도 지금 현금이 많거든요. 그래서 또 자을 해서 지울 수도 있는 거고 지금 워낙 좋잖아요. 그래서 꼭 그 방법밖에 없는지에 대해서는 뭐 아직 확정된게 없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더 그런 얘기를 저희가 많이 해야죠 사실은. 그래서 결국 이제 대한민국 주식장에서 최소한 중복 상장은 주가의 부정적이라는 거를 이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그때부터는 신중해져야 된다고 봅니다.

288. 그래서 오히려 뭐 최적의 좋은 식의 뭐 그런 욕심도 있겠지만 좀 더 그런 반대의 얘기를 좀 기담아듣고 만약에 정말 한 5, 6년 뒤에 업항이 나빠서 정말 다시 다운턴이 와서 어 경쟁을 해서 만약에 한다고 하면 그때는 아마 용서해 줄 수도 있을지도 몰라요. 근데 어쨌든 중복 상장은 어 많은 우리 주주들이 싫어하는 거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판단하고 또 의미 있게 소통해야 되는 요소다. 선을 해 봅니다. 시장의 목소리를 들여야 할 시점에 들어온 SK 하이닉스인 거 같습니다. 아, 그런 가운데 SK 하이닉스도 이제 다음 주에 실적 발표합니다.

289. 시장에서 높게 보시는 분들은 뭐 영업 이익 80조 1천억 원 이렇게까지도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 뭐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능할 것 같고 뭐 설령 그 숫자가 나와도 별로 주의 임팩은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삼성전자 17조 나와도 뭐 주가 많이 빠졌잖아요. 지금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한테 실적은 투자자들한테 최소한 외국인 투자자한테는 참고 사항도 안 되는 거 같아요. 예. 그냥 그거는 어차피 우리는 알고 있다. 조금 더 나오는 거 의미 없다. 그 생각하는 거 같고 오히려 이제이 산업의 방향성이 정말 언제까지 가냐에 대한 고민들이기 때문에 뭐 우리 기업들이 이제 공급 능력들을 높일 필요가 반드시 있어요.

290. 왜냐면 건머 제품은 너무 공급이 없어서 제품 못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그거는 필요하고 그다음에 어떤 식으로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서 어 결국에 이제 출화량 증가가 있을 때 범용은 가격이 어 완만하게 하락할 수는 있어요. 그때 프리미엄을 통해서 어떤 식으로 어 매출액 중심에 질적인 성장을 할 수 있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많이 고민할 건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은 숫자 중심으로 소통을 한다면 아마 도자들은 좋아하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막 그런 거죠. 영업익률 80% 당연한 거 아니야 하다가 어쨌든 Q가 늘면 이게 떨어질 수 있고 이에 대해서 회사가 어떻게 소통하느냐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291. 그렇다면 그 소통을 이제 우리가 어닝콜 할 때마다 할 거고 그러셨잖아요. 그럼 소통 한 번 해서는 이게 시장에서 이해하지 않을 거고 여러 번 소통을 해야 되는 거고 시간이 걸린다라고 저는 들리는데 소통이란게 한 기업 예를 들어서 A 기업이 계속 하는 거는 한 번으로 안 되고 여러 번 하지만 경쟁사들이 같이 동시에 같은 말을 하면 그때부터 이제 산업이 돼서 그때는 초동하는 아마 타임투 마켓이 좀 줄어들고 거기에 수요처들까지 제들 말 맞다. TSMC는 이제 그렇게 얘기해 줬잖아요. 그리고 사실 뭐 우리 ASML도 지난주에 그런 얘기를 했고 뭐 이번 주에 있추도 한번 비슷한 얘기를 할 거고 어 인테리 AMD 지금 뭐 에이전트이 되니까 CPU가 얼마나 좋겠어요.

292. CPU가 센트럴 프로세싱 유닛이 좋은니까 계속 좋다고 몇 년간 좋을 거라고 얘기할 거고 그래서 다음 주에 이제 삼성 아이닉스 그다음에 이제 이번 주에 메타 그리고 아마존 구글 어 우리 마이크로소프트 마저도 이제 그런 얘기를 같이 얘기해 주고 마지막에 이제 엔비디아가 다음 달에 실적 발표할 건데 TSMC의 그 데이터 센터 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20% 22% 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시장에다 얘기한 거는 어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어 직전 2분기 대비 12% 는다고 했어요. 근데 TSMC의 데이터 센터 매출액 증가율과 엔비디아 전사 매출액은 거의 장관 개수가 1위에요.

293. 그래서 M비디아 실적 이게 되게 좋을 건데 근데 지금 이제 전선이 무슨 말을 해도 시장이 죠 전령 그게 맞는 말을 해도 그게 주가에 영향을 안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미디아, TSMC, 메모리 기업들의 얘기보다 우리 하이퍼스러들의 얘기 그다음에이 신용 경색이 있는이 코이브에 대해서 어쨌든 뭐 코이브도 망하려고 비즈니스 할 건 아닌 거니까. 네. 그래서 어떤 식으로 이제 좀 시장이랑 좀 그들의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좀 소통을 하면서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그래서 국회 금리가 또 최근에 좀 떨어지고는 있잖아요. 어쨌든가 예.

294. 국정이 좀 의미 있게 떨어지면 또 다시 해치펀드에 농이 바뀔 수가 있어요. 그죠? 그것도 상당히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빨리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 많이 빠져서 많이 좀 힘드실 건데 여기서 또 너무 또음 여기서 의사 결정을 또 너무 부정적으로 해 버리면 또 약간 붕 떠 있을 수 있습니다. 포모 현상이 또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는 좀 냉정해야 된다. 그리고 비관이 가득 찼을 때는 용기를 내고 낙간이 가득 찼을 때는 냉정하라는게 주식 시간에 속건이 그냥 있는 건 아닙니다. 네. 그렇다면 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295. 지금 AI 업항에 대해서는 딱히 엄청나게 의심한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 그런 관점에서 그러니까 AI가 안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근데 주가적인 측면에서 이제 금리가 오르고 이러다 보니까 정말 5만 뉴스를 다 안 좋게 해석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AI 관련된 종목들의 조정은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이거를 어떤 시각으로 보는게 가장 객관적일까요? 어, AI가 저는 뭐 제도 지금 AI에 지출을 많이 합니다. 어, 뭐 주명하는 우리 프론티어 모델에 지출을 많이 하고 그다음에 우리 눈앞에서 지금 노보 택시가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296. 대한민국는 아니지만. 그 정말 AI는 혁신을 만들었어요. 어 소프트웨어적으로도 그렇고 하드웨어적으로도 그렇고 이제 어떻게 보면 에이젠틱 AI, 피지컬 AI가 우리 눈에 보여요.이 가는 길이 어 뭐 철정 가능 투자한 거보다 조기에 해수하는 속도는 느릴 수 있지만이 가는 길이 다른 잘못된 길은 아니거든요. 인터넷 우리 버블이라고지면 그래서 다 지금 인터넷 쓰고 스마트폰 쓰고 모든 사람하고 예전에는 정말 저희 시대 때는 삐삐삐 쓰고 그랬거든요. 왜 스마트폰으로 다 우리 무선 인터넷 다 하고 뭐 온갖 거 다 하잖아요. 그래서 그 가는 방향은 맞는 거기 때문에 다만 이런 그 고속 성장의 시기에는 욕심을 가진 탐욕을 가진 참여자들이 있습니다.

297. 그게 이제 고이브 같은 회사죠. 음 왜 그렇게 비즈니스 할 거면 자기가 좀 벌어서 하든가 다 대출로 하고 그리고 그냥 어느 정도 속도 조절하면서 하면 좋은데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 더 짓잖아요. 빌려 가지고 이런 쪽과 그다음에 하이퍼스처럼 건전한 돈으로 투자하는 데랑 그 구분을 해 줄 수 있는 거죠. 근데 이런 쪽이 흔들릴 때 주가가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으니까. 그렇지만 하이퍼스케일러가 코이브보다 코이브가 이제 전체 매출액이 우리 미국의 5대 하이퍼스케 매출액이 1%도 안 돼요. 1%도 안 되는 것 때문에 우리가 엄청나게 어 마치 내일 메모리 가격이 하락해야 받을 밸루이션 받고 있는 겁니다.

298. 네. 그렇다면 우리한테 그러니까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7월에 기시감이 있다. 7월에도 비슷하게 막 시장이 흔들리다가 빅테크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나 돈 잘 벌어. 앞으로 AI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 이러면서 이제 시작이 돌려세우기 시작한 건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어떻게 보세요? 뭐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중간 선거가 끝나고요. 그때 11월에는 그리고 이제 대부분 기업이 이제 10월 말에 좋은 얘기 하니까 근데 주가는 그렇습니다. 대부분 중간 선거 끝나면 그때부터 오를 거야는데 그전에 올라요. 아 이렇게 예.

299. 예. 그하고 움직이는 시장 아닙니다. 지금 최소한 3, 4일 전에 움직이기 때문에 10월 말에 어 괜찮아요. 그다음에 자사주가 미국 기업들이 자사주가 많이 살 거거든요. 11월 달 실적 발표하고 그 미국 시장이 오르는데 한국이 빠지기 쉽겠나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오히려 11월은 이제 그런 조건들이 충분히 뭐 물어 있기 때문에 다시 우리 어 8월에 주가 반등하듯이 11월에는 반등을 좀 의미 있게 하지 않을까 전령 겁이 나고 덜덜 힘들더라도 어 정말 비중을 줄인다면 지금보다는 그때 조금 줄이는게 훨씬 뭐 손실을 줄이거나 아니면 조금은 어 좋 하여튼 승률이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전자닉스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 주가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업항은 쭉 이야기를 해 봤으니까 지금 사실 포워드피가 말이 안 되는 수준인 거잖아요.

300.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인데 우리가 과거에 야 메모리는 저에 파는 거야. 이것 때문에 주가가 이런 거다라고 다들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예. 우리는 메모리는 저퍼에 팔았어요. 그리고 고피에 샀습니다. 그렇지만 저 PBR에는 샀어요. 저 PBR에 샀다. PBR 한 배는 다 샀어요. 자 삼성전자가 금융위기 때 니만 사태 PBR 한 배에서 바닥을 찍었고요. 그다음에 2019년에 메모리 가격 떨어질 때도 PBR 1.1배에서 바닥을 잡았고요. 코로나 때에도 1.1배에서 바닥을 잡았고요. HBM 때문에 삼성 반도체 망한다고 했을 때도 0.9배에서 구배에서 바닥을 잡았습니다.

301. 그러면 올해는 이미 지났으니까 내년도 북별류로는 18만3,000원입니다. 음. 그러면 뭐 20만 원 밑으로 가면 비발 한 배로 가는 거예요. 그죠? 그러면 그러니까 저 PR에서는 파는게 맞았어요. 과거에는. 근데 그때도 하나의 조건이 있었습니다. 저 PBR에서는 샀다는 거죠. 지금 저 PBR가 저 PR이 동시에 만나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되게 그때랑 다른 거죠. 음. 예과치에 함께 그 반도체 투말고도 사실 소부장이 요즘 한 날아다녔었잖아요. 어떻게 보셨어요? 네. 저는 뭐 지금은 칩이만 가져가는 거는 되게 안 좋은 전략이라고 봅니다.

302. 지금은 최소한 장비 회사는 바벨로 가져가야지이 왜냐면 장비 투자는 지금 많은 공장을 5년간 지어야 됩니다. 이거는 뭐 우리 TSMC도 25개 공장 짓는다 했고 패키징 공장이 13개라고 했고 많은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공장을 지어야지 AI가 정말 질적인 성장을 합니다. 근데 너무 이게 물건이 안 나가면 비싸게 사니까 이게 모든 문제가 생긴 거예요. 어느 정도는 그러니까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가격이 급락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완만한 가격 하락화 그리고 프리미엄을 통한 블렌디드 AS 상승 여기에 어 의미 있는 빅로스 출활한 그로스가 한 2, 30%씩이 계속 나오면서 영업률은 지금보다 떨어지지만 토탈 매출액이 커져서 영업이익 이건 전년 대비 증가하는 그런 모습 보이면 주가는 재평가 된다고 봅니다.

303. 그 시기가 안타깝게도 2028년은 돼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내년까지 물량이 없어요. 사실은 그 내년까지는 이런 이슈에 흔들릴 거예요. 왜냐면 마지는 거고 그렇죠. 계속 빅로스는 별로 없을 거고 그러면 계속 그거 가지고 얘기가 나오겠죠. 음. 그러면 장비에 대해서는 뭐 바벨 전략으로 같이 가져갈 수 있다. 요즘에 성공적 후공적 많이 나누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네. 지금은 전공정은 대한민국의 좋은 회사도 있지만 전공정은 글로벌 탑파가 다 시장을 장악했어요. 그들 옆에 우리는 가치 가치를 붙는 약간 보조 장비이고요. 근데 구공은 대한민국도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습니다.

304. 왜냐면 TSMC 많이 넣지 않습니까? 마이크로도 많이 넣고 그니까 대한민국 후공정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어 탑티어에 유사한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후공경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우리나라에서 투자할 거라면 후공정 쪽으로 관심 있게 보면서 지금은 반도체 메이커 두 기업만 가져가는 전략보다는 이런 쪽도 함께 담아가는 전략이 좋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대표님 얘기드리니까 일단 마음은 좀 놓이는데 시간이 필요한만큼 우리가 시간을 투자한다라고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세미콘 리서치 랩 녹은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305.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현재 시장은 낙폭을 더 키워내지는 않고 있는데 수급적으로 약간 불편한 지점이 있습니다. 일단 코스피는 5,604포인트, 코스닥은 0.8% 하락으로 어 5,606포인트, 787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 수급이 아, 애매합니다.이 꼬여 있는 외국인 수급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현재는 197억 원 소폭 매수입니다. 매수 규모를 줄였고 코스닥에서는 매도로 전환이 됐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일단 사고 있기 때문에 장 막판까지 좀 흐름을 보도록 하겠고요.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점도 함께 눈에 니다.

306. 금융 투자 중심의 매수. 오늘 연기금이 거래소를 사 주고 있다라는 것도 함께 보시죠. 시가 쪽의 상위 종목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현재 0.5% 하락 3% 약세고요. 삼성전자 우선주가 확실히 어 상승으로 전환되면서 시장을 지켜냅니다. 엔솔도 강세 보여주면서 오늘 2차 전지 관련된 종목들 분위기 좋고요. 금리가 내려가면서 또 움직이는게 현대차 삼성 바이로직스입니다. 국채 금리가 지금 미국 시장에서 좀 빠지고 있는데 이것이 유의미한 흐름이 될지 함께 지켜보시죠. 현재 현대차가 1.1%대 상승, 삼성 바이로스가 5%대 반등, 삼성 SDI도 2% 반등, 그리고 셀트리온 같은 종목들도 아락복을 좀 줄여고 있어서 흐름들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07. 오늘장 과연 반등을 좀 해 줄 수 있을까요? 낙폭 줄여낼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죠. 저희가 준비한 소식 여기까지입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대한민국 건강한 한끼 프로젝트 30년 노하우 전용소 장인의 정관의 천마 20 영양 한끼 단 한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자 귀하디 귀한 100% 국내산 천막 방질이 적은 국내산 철보리 이눌린 풍부 국내산 대치검착밀리 착콩 병아리콩 율무 좁살 등 몸에 좋은 20가지 공물을 가득 한끼에 더 담아 정의 천마 20 영양 한끼 막과 양 모두 자신이 씁니다. 상상황 고물가시대 가격 걱정 없이 팍팍 드시라고 그 비싼 국내산 천마에 몸에 좋은 20곡을 골라놓었는데도 50인분에 무려 50인분을 더 총 100인분 100인분이 50% 할인 특가 29,900원

308. 막과 양 모두 자신 있습니다. 22인분 먼저 다 드셔 보세요. 100% 국내산 천마가 아니라면 제엄시식 20인분 다 드시고도 만족 안 되시면 100% 전액 환불창. 100인분에 100인분 더 200인분 도매시 5,000원 추가인을 더 비상 상황 바로 500명 선착순 한청 판매 국내산 천마라 생산량이 많지 않습니다. 재구 소진되기 전에 지금 빨리 전어주세요. 마음은 정성담은 정해. เฮ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어떤 종목을 사야 수익이 달까라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종목보다 투자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꾸준한 수익을 비.

309.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 프라임타임 오세역입니다. 젠슨의 구두 개입에도 AI 투자 과잉 우려는 해소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반등하면서 마무리했던 우리 증시 그날 밤 미국 증시가 아 급락하면서 그 영향을 오늘 그대로 받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지난 6월 고점 대비에서 -40%대 그리고 지난 10월 초 고점 대비해서는 -2% 하락 중입니다. 아, 개파락으로 출발한 오늘 코스피 그래도 양봉으로 낙폭을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5,600선의 코스피 이번 주 어떤 방향성을 잡게 될까요? 참 어려운 시기지만 저희 증시 프라임타임과 함께 이번 주도 계속해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310. 아, 오늘 증시 프라임타임 주요 내용 먼저 정리해 드리도록 하죠. 투자성 1%는 어떤 종목을 매매하고 있을까요? 지난주 초반 25% 이상 하락한 화장품의 대장주 APR. 아, 주후반부터는 빠르게 회복을 하더니 오늘 상승으로 저전 대비해서 25%라는 빠른 회복 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주성 엔지니어링은 전반적으로 반도체 주가 부진한 가운데 지난 10월 초 고점 대비해서 25 28% 하락 중인데요. 이들 종목에 대한 분석 JNC 투자자문 소재민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커즈의 코인 연구소 오늘은요. 글로벌 시장 전반의 하락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52주 이동 평균선을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311. AI 거품론 속에 비트코인이 다시 10만 달러를 갈 수 있을지 불장TV 퍼즈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흔들리는 반도체 대신 K뷰티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중소형 화장품주가 피난처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 직접 프라임 시간 이코노보이스 이조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AI 전력이 슈퍼 사이클을 맞았다고 하지만 최근 주가 흐름이 그렇게 좋지는 못한데요. 주가 흐름과 별개로 결국 K 전력 기기의 이동 방향성은 어디까지 향하게 될까요? 오늘 프라임 독 시간에는 SK 증권 남인식 연구원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증시 프라임타임 딜사이트 경제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312. 많은 참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0월 19일 월요일입니다. 증시 프라임 타임 지금 출발합니다. 니다. 네. 한주의 시작 월요일인데요. 시장은 힘이 없습니다. 양대 지수가 모두 1%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자, 이런 와중에 고수들 어떤 종목을 매매하고 있을. 지난주에 계속 밀려서 오늘은 좀 반등 나오나 싶었는데 힘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시장 좀 못 가는 걸까요? 그 왜 올라가야 할까요라는 질문이 맞는 거 같아요. 뭐 좋은 얘기가 있나? 그니까 매수 심리를 자극할 만료도가 없다는게 지금 시장의 문제거든요. 뭐 사실 어마어마한 악재가 터졌다.

313. 주말 사이에 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막 또 뻔한 얘기거든요.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또 어쩌고 뭐 이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거 많이 많 이거 여러분들 올해 내내 시장 조정만 줬다 하면 맨날 똑같은 걸로 조정 주고 있고 새로운 악재가 나온 것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그게 뭐 어마어마하게 매도세를 자극한다라는 요소는 아닌데 이제 문제는 그런 거죠. 근데 왜 사야 될까? 내가 지금 내가 시장 여러분들 지금 주식 시장 봤을 때 이렇게 가격 떨어지면 뭐 여러 방송에서는 펀더멘탈이 뭐 흔들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314. 뭐 하락은 기회인 거 같습니다. 현금 있는 분들은 뭐 매수로 다 말 듣고 대충 뭐 그런 값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막 매수하고 싶어요. 그냥 여러분들 머릿속에는 본전 올 수 있을까? 아씨 언제 올라가나? 아 이거 그냥 더 떨어지는 거 아니야? 이거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 대부분 다 그런 생각밖에 안 들지. 지금 매수하고 싶다는 구가 끌어오르거나 그잖아요. 그냥 뭐 어쩔 수 없이 손실 크니까 돈은 있으니까 어떻게든 물이나 사보자. 약간 요런 매수심리 말고 내가 지금 매수 버튼을 빨리 누르고 싶어. 이런 느낌이 들지 않는게 지금 시장의 문제거든요.

315. 물론 시장 올라가면 또 개인들의 투자 심리나 또 살아나는 법이지만 일단 외인이나 기관들 입장에서도 지금 시점에서 왜 증시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 이유를 못 찾는 거 같아요. 보면은 뭐 국제유가 같은 경우도 제가 여러분들한테 100불까지는 뭐 언제든지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고 했죠. 아, 딱 거기까지 딱 100불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반등은 맞아요. 여기까지는 뭐 놀라울 거 없는 반등이고 이제 국제가 10사불 넘게 위로 올라가면 이제 108불, 19불이 신고가 갱신하는 상승 흐름 나올 수 있거든요. 이게 뭐 사실 놀라운 것도 아닌게 이미 국제가 제가 계속 말했지만 90불 깨지지 않으면 의미 없습니다.

316. 상승 추세입니다. 계속 말을 했죠. 상승 추세라는게 원래 저점과 고점을 같이 올리는 거라서 여기서 국제가 108불까지 올라간다라고 해도 사실 그거는 막 놀랍고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일은 아니에요. 근데 지금 시점에서 국제 유가가 거기까지 올라가 버리면 이제 투자 심리 가뜩기는 안 좋은데 엄청 더 안 좋아질 수 있겠죠. 게다가 물가에 대한 부담, 지금 시장에 있는 모든 불안 요소들은 다 국제가로부터 시작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국제가 108불까지 올라간다. 어, 그거는 이제 그것 때문에 시장이 뭐 엄청나게 빠진다. 이제 앞으로 시장 다 없다이 정도는 아니지만 당분간 시장의 투매와 낙폭이 길어질 수 있게 국제유가 100불까지 상승은 괜찮아요.

317. 어, 근데 104불부터는 조금 이제 여러분들 덮어 놓고 중간 선거 때까지 안 보는게 좋을 거 같은데 그 위태한 구간이네요. 그렇죠. 그니까 지금 되게 위태위한 구간. 근데 다들 알아요. 이거 지금 국제가 이렇게 올라가고 지정확정 리스크 얘기 나오고 있는 거 중간 선거 앞두고 이런 입장에서 땡깡 필요고 있는 거고 또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안에서도 막 얘기 나오면서 막 그니까 되게 이러한 것들이 결국에는 잡히긴 잡히는데 문제는 중간 선거 끝나야 뭐 각이 나오는 거 아닌가 약간 요런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들 그럼 지금 국제가 당장 극적으로 내려갈 일 없다라는 걸 다들 알아요.

318. 그럼 국제가 지금 극적으로 못 내려가면 시장의 불안 요소도 여전하다라는 것도 다 알거든요. 그럼 지금 왜 매수를 해야겠어요? 할 이유가 없죠. 그러니까 빨라 봐야 중간 선거 끝나고 좀 나아지려나?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매수 버튼을 안 눌러요. 매수 버튼을 안 누르는 상태에서 누가 조금만 던져도 화들 놀라서 매도세대가 커지는 거고 감정적인 투매로 이어지고 그게 또 반대 매매를 부르고 반대 매매가 나오는데 받아줄 사람 없으니 또 몇 토카씩 빠지고 이런 감정적인 투매인 거지. 사실 지금 뭐 아까 말한 것처럼 막 우리가 몰랐던 악재의 등장 이런 거 없거든요.

319. 결국 이런 거는 매수 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는 뭔가가 등장해 준다라고 하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라는 거 알아요. 근데 문제는 그거죠. 그래서 언제 그게 등장을 하는데라고 하면 이제 결국 외수 심리 나오려면 제가 계속 말했지만 산업 이슈 뭐 이런 거 별 필요 없다. 뭐 실적 잘 나오고 뭐 호재 뭐 테슬라 자동차 막 날아다니는 거 나와 봐야 여러분 그날 테슬라 주가 보셨죠? 네산슈버튼 그지은산슈가 중요한게 아니라 시장고장 이슈라고 하면 호재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불안간이 해소되는 걸 지금 시장은 기다리고 있는 건데 그게 해소되려면 중간 선거 끝나야 될 것 같다라니까 계속 이렇게 나쁜 거 도돌림표거든요.

320. 근데 지금 약간 긍정적으로 볼 만한 요소가 딱 하나가 등장을 했는데요. 그 AI에 대한 막 우려 이거 갖고 지금 시장 빼고 있잖아요. 좀 해수가 되고 있나요? 그게 나온게 호재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호재로서 매수 심리 자극을 못 해요. 악재를 좀 걷어내는 그니까 불안감을 심어주고 그거를 걷어내면서 매수 심리가 나오게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AI 반도체 투자가 뭐 어쩌니 저쩌니 막 말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우려와 불안감을 심어 주는게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이거가 없어지면서 올라가는 그런 그림이거든요.

321. 그럼 실질적으로 지금 시장 보면은 막 AI 투자를 하는데 너네 이런 너네 지금 이렇게 빚을 많이 져 가지고 투자를 하는데 돈을 벌 수 있는 거 맞니? 뭐요 우려인데 근데 그런 우려 때문에이 정도까지 빠질 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제가 좀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오늘 제가 초콜릿을 먹다가 초콜릿을 먹는 갑자기 혼자 아 이렇게 초콜릿을 먹다가 내가 당뇨병에 걸리면 어떡하지? 아 그러다 합병증 걸려 가지고 막 나중에 나 중자실에 입원하고 막 그럼 어떡해? 에이 어차피 인생 그렇게 될 거다. 일 안 하란다. 약간 이런 느낌. 과한 우려와 그러니까 뭐라도 만약에 당수치가 높게 나왔어.

322. 그러면 차라리 그거라도 보면서 아 당수치가 높게 나온 거 보니까 이거 좀만 더 먹으면 당뇨병 걸리겠다. 뭐 이런 것도 아니야. 그냥 지금 시장에서 AI 우려 말기하고 있는데 지금 AI 이렇게 너네들 투자 많이 하고 있는데 나중에 지금은 돈을 잘 벌어요. 지금은 돈을 잘 버는데 그래도 나중에는 돈을 못 벌 수도 있잖아. 그러면 너네 이렇게이자 많은데 지금 유가 높은데 이렇게 높은 금리 속에서이자 그거 다 부담할 수 있어.이자 이자 부담 못 하면 너네 막 파산하고 막 회사 줄줄이로 막 다 망하고 그런 거 아니야? 약간 지금 이런 느낌으로 가고 있는 거거든요.

323. 그니까 뭐라도 차라리 차라리 금리 인상 이번 달에 해서 자 금리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보세요. 이렇게 높은 금리에 이렇게나 기업들이 빚을 많이 냈으니 얘네들이 이제 큰일 나요. 이렇게 보여주던가 아니면은 실적이 진짜 꺾여 가지고 야 너네들은 1억을 투자해 가지고 지금 5억에서 10억으로 매출 늘어난 거냐? 약간 이런 식으로 뭔가의 결과물이 정말 나빠서 그걸 보고 이런 우려를 제기했으면 근거가 있지만 아무것도 없네요. 지금은 사실 뭐 기업들 최고 실적 계속 갱신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그래도 나중에 이게 언젠가 영원토록 이렇게 올라가진 않을 거니까라는 이유 하나 가지고 미래의 부담감을 많이 끌어다서 지금 거을 주는 거기 때문에 어 지금 사실 이런 것들 그럼 이제 이번 주 수요일 날 메타의 실적 발표가가

324. 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AI 투자에 대한 우려를 제일 이슈를 만든 친구가 미증시에서 딱 두 개가 있어요.이 두 회사 때문에 이놈의 AI 투자에 대해서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냐 마냐의 문제가 생겼는데 첫 번째론 오라클이고 두 번째론 메타예요. 그니까이 두 가지인데 메타 같은 경우가 지금 사실 메타는 부채 비율이 엄청 높거나 그런 기업도 아니고요. 실적도 잘 내요. 근데 이제 메타가 과거에 이제 메타버스 한다고 막 엄청 투자했다가 말아먹은 전적이 있어 가지고 사람들이 메타 자꾸 투자 비용 올라갈 때마다 계속 경계심으로 쳐다봤어요. 그것 때문에

325. 그렇죠. 근데 이제 만약에 이번 실적 발표에서 메타가 아닌데 우리 투자했는데 이만큼 돈 나오는데라는 걸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지금 시장이 좀 과하게 우려로 빠졌던 것들 그것들이 바로 다시 반발 매수세 아 우리가 너무 오바했긴 했다. 하면서 매수세로 전환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 수요일 정도 수요일이나 목요일 정도 되면은이 투심이 좀 어느 정도 안정될 거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 전에 막 주가가 급등을 해. 급등이 나오고 막 급락이 나와. 그렇다라고 해도이 중간이 메타라는 거의 실적 발표 보기 전이 현 상황에서의 주가의 급등락은 투심이 안정화된 것도 아니고요.

326. 뭐 더 나빠진 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난리가 난 거예요. 그냥 그런기 때문에 지금 뭐 시장이 반등 나온다 그래서 야 이제 바닥이 잡혔나 뭐 이렇게 생각할 것도 없고 여기서 빠진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빠지고 있는 거 솔직히 그냥 엇가다. 야 이거는 언제든 다시 회복할 수 있어. 불씨만 던져지면 근데 그 불씨가 언제 던져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유력한 건 메타 실적 발표 그리고 난 다음에는 중간 선거 아니면 FMC이 끝나고 나서일 수도 있겠죠. 이렇게 세 포인트 정도 뭔가의 결과물을 봐야 투심이 안정될 수 있기 때문에 그전까지 나오는 변동성은 여러분들이 너무 막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327. 그래서 뭐 지금이 시장이 바닥이냐라고 말하면은 사실 쌍바닥 찍고 여기서부터 W자 팬턴으로 올라갈 수도 있기는 하지만 차트적으로이 차트적으로만 봤을 때는 어 월봉상 볼펜 상단 정도 자리가 대략적으로 5,300선이기도 해요. 제가 항상 주가는 급격한 상승에 얼만큼 절장 절반 조정 준다. 자, 그러면이 급격하게 올라간 거의 절반이면 그 자리가 대략적으로 5,300 라인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차트적인 관점으로는 5,300 정도 라인이 바닥권이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뭐 그럼 지금 5,600이니까 5,300까지 가나요?

328. 이건 아니고 어 갈다라고 하면 5,300이 좀 강력한지지 라인이 될 수 있다.요 정도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일단 중간 선거 전까지는 아직까지 좀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반등을 좀 기대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절반의 법칙도 기억해 보도록 하겠고요. 아, 계속해서 시장 약세 그리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고수들 어떤 종목 사고 있을까요? 실시간 순매수 종목들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한화 시스템을 제일 많이 사드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또 포착되고 있는 종목이고요. 그리고 신재생 섹터 홀딩스도 올라와 있죠.

329. 아무래도 국제가 급등을 하면서 99불까지 올라오자 신재생 섹터 그 반대급으로 좀 주목을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스페이스엑스의 우주 데이터 센터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수 있다라고 평가를 받으면서 홀딩스 3% 넘게 상승폭 늘려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코스닥이 좀 밀리는 와중에 그나마 2차전지가 좀 선방해지고 있습니다. LNF가 1% 넘게 올라와주고 있고 나머지 종목들은 좀 힘이 없는 모습 모두 다 파란불 켜고 있습니다. 대중에 SK텔레콤 보도록 하시죠. 어 스페이스 X가 미국에서 이동 통신 사업에 진출하겠다라고 하면서 우리 국내 통신사들이 약간 타격을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330. SK텔레콤도 최근에 좀 많이 밀린 거 같은데 뭐 이런 이슈 때문에 좀 빠진 건가요? 오, 좀 어 뭐 스페이스엑스가 미국 통신 사업에 혹시 뭐 SK텔레콤이 미국에 혹시 통신 사업을 하고 그러게요. 왜 이런 이슈템에 빠질까요? 물론 이제 그로 인해서 스타링크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자리를 잡았을 때 스타링크 지금 우리나라 하고 있을걸요. 근데 이런 식으로 테슬라의 그 스페이스 X랑 연계된 그 통신망들이 좀 더 가격이 저렴하게 해 가지고 위성통신망 시스템으로 왔을 때 우리나라 통신 기업들은 이거 뺏기는 거 아니야? 우려 그럴 수도 있다 뭐 불가능한 것도 아니기는 한데 사실 그렇게 쉽게 막 들어와 가지고 통신 사업자가 가격이 뛰어나다라고 해서 되지 않죠.

331. 우리나라 보면은 지금도 알뜰폰 저가폰 되게 많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뜰 통신사 이런 거 많아도이 통신사의 안정적인 보통 통신사는 그렇기 때문에 경기 방어주로 좀 취급을 많이 받아요. 근데 제가 이제 SK텔레콤 같은 경우가 왜 이렇게 사람들이 지금 시장이 이렇게 빠지고 있을 때 정말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게 이게 진짜 이제부터 하락이 시작이면 어떡하지? 약간 요런 우려잖아요. 드디어 잘 나가던 반도체 기업들이 다 꺾이고 성장이 역성장하기 시작하고 성장이 줄어드는데 지금 물가는 높은 상태 유지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막 지금 보면은 뭐 부채들이 많다는데 이런 것들이 다 터지면 어떡하지?

332. 그로 인해서 뭐 경기 침체오면 어떡하지? 이런 우려들을 지금 가지고 있을 거예요. 아마 시장이 빠질 것 같다. 걱정하시는 분들은 이런 건데 그랬을 때는 뭐가 움직일까요? 보통 경기 방어주가 움직여요. 여러분들 예를 들어서 뭐 시장이 꺾였다라고 해서 아 그럼 핸드폰 빨리 끊고 이제 더 이상 핸드폰 다 요금제 끊고 내려 없어야겠다 이러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경기 방어주 같은 경우는 그럴 때 강세를 보이는 거고 금요일 날 미증 씨 같은 경우도 경기 방원주 우선적으로 매수세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SK텔레콤 같은 경우도 사실 경기 방어주로 속하는 종목이기도 해요.

333. 근직주덩치들런 걸로 움직장에 대한 이슈로 움직였죠. 어 엔트로픽에 대한 지분을 많이 많이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 지분 가치가 굉장히 크다라는 평가 속에서 어 엔트로픽 상장이 언제냐 할 때마다 계속 올 오르락 내리락 시장 관심 받다가 상장 밀렸습니다면 또 폭락했다가 또 언제 상장한다 하면 또 관심 받고 요렇게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어서 엔트로픽 상장 일정 같은 경우는 중간 선거 이후 11월 달 중후반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쯤 되면은 또 거기에 대한 이슈로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SK텔레콤이 되게 웃긴게 경기 방어주이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은 기술주의 색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334. 그래서 양각을 다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래 시장 빠지면 경기 방어주로 다른 애들 5% 10% 빠질 때 너는 2, 3%만 빠지겠지. 혹은 너는 오를 수도 있겠지. 근데 만약에 그냥 자연스럽게 중간 선거 때까지 넘어간 다음에 기술주들이 부활하는 분위기다. 그럼 엔트로픽에 대한 관심 당연히 또 커질 수밖에 없겠죠. 상치 마돈이 들어와서 그게 어디로 흘러가니 런 얘기 나올 때 SK텔레콤 지분 있잖아도 어 또 경기 방어주가 아니라 기술주인 척하면서 움직일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양각을 본다라는 느낌으로 지금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335. 그래서 일단 해당 종목 자리 자체가 뭐 뭐 지금 어디고 이런 것보다는 아까 말한 것처럼 중간은 간다라는 느낌. 그니까 얘가 엄청 매력이 높다라기보다는 약간 회피성으로 지금 이쪽에 매수세가 들어가는 거 같은데 그런 관점으로 들어간다라고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막 전고점을 노리면서 11만 원, 12만 원, 13만 원 길게 봐야지가 아니라 딱 지금처럼 애매하고 흉용할 때 방어될 수 있다라는 느낌으로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한 8만8,000원 정도까지는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보여지니까 SK 텔레컵 투자하시는 분들 그리고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어 8만8,000원 아래로 평단 조절해 두시거나 여기 뚫르면 다음번엔 95,000원이니까 아무리 못 해도 95,000원 아래로는 평단 조절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36. 네. 일단 평단 조절이 관건이다. 그리고 만약에 상승이 나온다라고 하면 조금 더 상승에 대한 여력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SK텔레콤 짚어봤고요. 그럼 고수들이 오늘 팔고 있는 종목은 뭐가 올라올까요? SK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등 S7 종목들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장 모두 좀 파란불 키고 있고요. 그래도 저점 대비해서는 양봉 전환한 모습들 보여지고 있긴 합니다. SK닉스와 함께 최근에 이제 로보티지 같은 경우에도 다시금 올라와주고 있고요. 비아트론도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이후에 최근에 신고가 기록해 냈습니다.

337. 오늘은 약간은 쉬어가는 모습. 그리고 아 말씀드린 대로 테슬라의로드 시연 영상을 공개를 하면서 명신 산업이 기존 부품사로서 좀 부각이 되면서 지난주에 급등 이후에 오늘도 추가적으로 강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10% 대리을 때 급등 나와주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2차전지가 좀 좋습니다. 보스코 홀딩스 2%대 그리고 삼성 SDI까지 상승폭을 늘려내 주고 있습니다. 무려대 강세 보여지고 있어요. 삼성 SDI 자세하게 짚어 보이시죠? 두 개 분기 연속 흑자가 예상이 된다. 아, 실적이 좋을 것이다라고 하는데 실적이 이렇게 딱히 큰 영향이 없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338. 근데 오늘 또 강세를 보이는만큼 앞으로 좀 집중해 봐도 될까요? 예전부터 계속 말하시면 진짜 2차전지 제가 되게 많이 강조를 하고 있던 섹터이기도 하죠. 뭐 시장 충용할 때도 2차전지를 말을 했으니까. 자, 그러면은 뭐 삼성 SDI는 실적이 좋아져서 올라가는 걸까라고 하면은 실적이 좋아져서 올라간다라기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시장이 어떤 성격의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냐면요. 좋은 얘들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안 좋았다가 좋아지는 그렇죠. 약간 밥 온달이라고 말을 했는데 진짜 왕자님들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약간 바본 얘는 진짜 바본인 줄 알았어.

339. 근데 뭐야? 살아나잖아. 약간 아까도 말했지만 지금 시장은 호재로서 매수 심리 자극이 안 돼요. 악재나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관심을 주는 거거든요. 이건 시장뿐만 아니라 종목들도 마찬가지입니다. 2차전지 같은 경우 왜 약했을까요? 지금까지 중국산 배터리가 뭐 어쩌고 저쩌고 뭐 그래서 뭐를 만드는데 뭐 지금 뭐 중국산에 대한 것들이 뭐 더 각 가격 경쟁력이 좋니 전기차 같은 경우도 이미 너무 중국산 배터리가 시장을 점유했니 아니니 막 요런 식으로 2차전지는 이제 중국한테 완전히 밀린 거 아니야라는 것들 이런 것들과 이제 뭐 추후에 뭐로 부활을 하기는 했지만 이제 거기서 추가적인 것들이 나오지 않으면서 좀 2차전지나 배터리들 같은 거기다 추가적으로 제일 심했던 건 그거였죠.

340. 2차전지는 코스닥의 메인 섹터예요. 근데 코스닥이 진짜 바보 멍청이도 이런 바보 멍청이가 없었잖아요. 지금까지 맨날 막 코스피는 계속 가는데 코스닥 너 뭐 하냐 막 약간 이런 느낌이 들만큼 그런데 코스닥의 메인 섹터인 2차전지가 어떻게 가겠어요? 못 가겠죠. 지수 따라 움직이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서름들이 이제는 약간 과거에 나빴던 것들이 해소되면서 매수 심리가 자극되고 있다라고 보셔도 좋아요. 그리고 테슬라 이번에 막 날아다니는로드 보면서 약간 여러분들 어떤 생각했어요? 보자마자 관련주 뭐가 했지? 막 생각을 했을 거 아니에요.

341. 그럼 테슬라는 뭐 기름으로 움직이는 회사인가요? 전기차죠. 그러면 단순히 2차전지니까 좋겠구나가 아니라 그렇게 퐁 뛰어다니려면 일단은 전력 효율도 전기도 엄청 많이 잡아먹을 것 같은데 그럼 전력 효율도 좋아야 되고 그렇게 쿵강쿵강 걸렸을 때 배터리의 충격이 갔을 때 배터리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까지도 생각을 할 수 없겠죠. 그러면 지금에 있는 기존 배터리 말고 다른 더 고성능을 낼 수 있고 더 안전한 배터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커지게 될 거예요. 그러면 이게 뭐다? 전고체 배터리다. 그럼이 전고체 배터리가 누가 대빵이다? SD

342. 삼성 SDI다. 그래서 제가 삼성 SDI 사랑한다고 맨날 말을 했던 거고 뭐 오늘 그것 때문에 움직입니다라고 말할 순 없겠지만 이제 나올 만한 이슈들도 존재를 하고 드디어 그 테슬라의로드 덕분에 더더욱더 확실해진 거죠. 이제 아 전고체가 더 필요하겠구나. 이것도 이슈가 만들어졌는데 기존에 뭐 중국에서 배터리 그런 규제들이 심하니까 중국산 배터리 업체들이 뭐 시장 미국 ESS 시장을 뭐 포기하고 있네 없네 예전에 있던 불안 요소들이 하나씩 제거되면서 지금 2차전지 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아요. 그러면이 흐름 자체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꽤나 높거든요.

343. 그러면은 지금 시점에서 2차전지 싼가요? 지금도 저는 싸다고 봐요. 그래서 내가 뭘 살지 모르겠다. 어차피 지금 시장 지수 투매 구간이라 대다수 다 빠져 있거든요. 아직 코스닥 지수 800포인트도 회복 못 했어요. 코스닥이 최소한 850 정도 위로는 올라가야 되는데 그럼 코스닥이 앞으로 50% 더 올라가야 되는데 2차 전지는 빠질까요? 아니겠죠. 아마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시속타기하면서 같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차전지 같은 경우는 현가 대비 충분히 고점 더 올릴 수 있는 섹터다라고 보여지고요. 여기서 뭐 설령 조정을 준다라고 한다면 얘네가 조정을 주면 아마 제약 바이오가 위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 자금이 제약 바이오로 일부 넘어가면서 나오는 조정일 거예요.

344. 그러면 그런 조정들을 여러분들은 모아가는 기회다라고 생각하시면서 2차전지에 관심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차전지는 그냥 단순히 뭐 매출이 증가했어요. 어떤 산업 이슈가 뭐가 생겼어요라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돈의 흐름 특히 코스닥 쪽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 여부를 좀 여러분들이 집중해서 보시는게 중요하고요. 그 2차전지 안에서도 여러분들이 우선 순위를 잘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전고체 얘기 나왔죠? 그럼 이제 2차전지 안에서도 소재도 있을 거고 장비도 있을 거고 이런 얘들 다양하게 있을 거예요. 셋업체인 뭐 삼성 SDI도 있겠지만 그럼 여기 안에서 돈의 흐름이 어떻게 돌까?이 이 순서가 어떤 식으로 움직일까를 여러분들이 고민을 하면서 2차전지 안에서 우선 순위를 잡고 그 안대로 매매를 하는게 아무래도 지금 같은 흉한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길이 되겠죠.

345. 요런 거에 대한 정보나 이런 글들이 좀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더보이라 눌러 보시면 10시에 남자 또 소재민 방송 있거든요. 방 링크로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눌러서 들어오시면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2차전지 여러분들이 관심 있는 메인 섹터들의 돈의 흐름에 대해서 좀 꼼꼼하게 짚어 드리니까 도움 되실 겁니다. 네. 좋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고요. 삼성 SDI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수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고수들이 5월에 연속해서 사드리고 있는 종목은 삼성 SDI 또 바로 올라와 있습니다. 8% 대까지 상승폭 키원해 주고 있고요.

346. 특히나 OCI 홀딩스도 지금 상승폭을 늘려내고 있습니다. 무려 8%가 넘게 지금 강세 보여지고 있는 OCI 홀딩스고요. 그리고 뷰티 섹터 내에서는 주가가 좀 갈리고 있습니다. 한국 콜마 같은 ODM 업체들은 좀 약세를 그리고 있고요. APR은 좀 반등세 나와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코스트코 400개 매장에 입점했다라는 호재가 나왔고요. API 미국 사업의 확대 속도를 내고 있다라고 합니다. APR 자세하게 짚어 볼까요? 아, 최근에 바닥 잡고 좀 주가 다시 반등 중입니다. 시장이 좀 밀릴 때 그래도 좀 다시 올라오는 섹터군인 거 같긴 한데 오늘은 상승폭이 약간은 좀 주춤하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347. AP이라도 좀 눈여겨 볼까요? 어, AP 같은 경우는 일전에 뭐 실적 우려로 막 개파락 금락 나왔을 때 제가 오히려 그때가 많다라고 한 거 같은데 지금 AP 왜 빠졌을까요? 뭐 실적 3분기 실적이 기대보다 낮을 것 같아서 왜 기대보다 낮아요? 아, 물류비가 너무 많이 올라갔고요. 뭐 환율이 지금 낮아짐에 따라서 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환율 아, 그렇죠. 솔직히 틀린 말은 아니에요. 근데이 환율이라는 지표가 낮아 낮아짐으로 수출 기업들이 약세를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거든요. 원래 벌돈 좀 덜 버는 거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APR에 대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든지 이런 거 아니잖아요.

348. 그럼 대회적인 지표에 대한 것들 때문에 지금 실적이 줄어드는 건데 만약에이 회사가 물건을 못 팔고 선점 수요가 줄어들고 막 이러면 문제가 되죠. 만만지는 충분히 이거는 뭐 당연히 회복하는 라인이기 때문에 35만 원 정도까지는 별 어려움 없을 거예요. 근데 얘가 어떤 종류의 성격이냐면 경기 방어주죠. 화장품, 식품, 통신 이런 쪽은 경기 방어주기 때문에 얘가 35만 원까지 올라가는 건 크게 어려움이 없겠지만이 위에서 더치고 올라가서 45만 원, 50만 원 막 이렇게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시장이 안 좋아야 돼요. 참 아이러니하죠. 그니까 내가 API을 투자하는 주주라고 한다면이 주주들은 어떤 걸 기대해야 되냐면 경기 침체 와주세요.

349. 아, 시장 안 좋아지셨으면 좋겠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조건이 맞춰졌을 때 경기 방어주로서 시장에서 더 주목을 받고 올라가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금이 종목을 내가 너무 과하게 집중을 한다라는 거는 시장이 꺾일 거라는 것에 나는 무게를 두고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만약에 나는 반도체도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APR 이거 좀 사 놓고서는 아, APR 어떻게 올라가지? AP 올라가면 반도체 얘네들 다 죽어야 돼요.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시소를 타는 느낌의 종목이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35만 원 아래는 과매도 구간이기 때문에 35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회복할 수 있을 것 같고요.이 이 이상 위로 올라가는 거 뭐 38만 원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진짜 시장이 더 안 좋아져야 되는 상황 속에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내가 시장을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한다면 단지 지금 변동성에서 내가 약간 핵지 주차원으로 지금 접근하는 건 괜찮겠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거는 저는 조금 애매하다라고 보여지는만큼 일단은 지금 시점에서는 35만 원 정도를 단기 목표가 중기 목표가는 38만 원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50. 네. 자, 가격 라인 때 알려 드렸습니다. 35만 원에서 38만 원 정도까지 잘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PI 짚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5거 연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를 좀 계속해서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기판 대장주 두 종목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삼성 전기랑 LG 이노텍. 아, 그래도 LG 이노텍은 좀 반등하는 움직임 나타나 주고 있고요. 삼성 전자도 1% 넘게 지금 반등 나와 주면서 22만 원 턱 및까지 올라온 모습입니다. 반대로 SK 하이닉스는 아직까지 약세를 좀 그려내고 있고요.

351. 그리고 오늘장 삼성 SDS도 올라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나머지 종목들도 좀 어 빨간불 좀 켜고 있는데요. 자,이 중에서 어떤 종목 볼까요, 대표님? 어, 주상 엔지니어링 봐 볼까요? 또 여러분. 최근에 정말 좋았다가 오늘 다시 밀리고 있거든요. 이때가 좀 매수 타이밍인가요? 그렇죠. 지금 정도 자리다라고 하면 매력적인 가격대 맞는 거 같아요. 사실 주성 엔지니어링이 왜 이렇게 얘는 솔직히 5월, 6월, 7월 때 낙폭을 전부 다 회복하고 지금 밀리고 있는 건데 사실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얘가 왜 이렇게 매력적인가라고 한다면 좀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얘는 그런 거거든요.

352. 징착 장비인 건데 우리가 뭐 반도체 완전 전문가들도 아니고 좀 대충 알아보자면 반도체 위에다가 우리가 기판을 뭔가 새로 새기기 위해서는 위에가 매끔매끔 표면도 해야 될 거고 뭔가 이렇게 도화지를 깐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이 도화지를 까는이 증착 장비를 만드는 회사예요. 그리고 HBM 반도체 이거 쌓는 거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 반도체를 쌓는 거라면 얘는 반도체를 그려가기 위해서 밑에 도아질까는 그러면 이런 얘들이 언제 잘 팔릴까라고 한다면 반도체가 많이 팔릴 때 파운드리 같은 거 할 때 맞춤형 반도체 할 때 시스템 반도체 할 때 그래서 원래대로라고 한다면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은 뭐 삼성 쪽에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쪽고도 묶여서 더 힘을 보여 줘야 되는게 정상인데 얘네가 갖고 있는이 증책 장비는 유리기판 쪽에서도 활용이 돼요.

353. 그래서 유리기판 위에다가 뭘 바르려니 뭔가 아무래도 거끌한 거에 바르는 거랑 미끈미끈한 거에 바르는 거랑은 좀 다를게 있거든요. 게다가 유리기파는 구멍도 좀 많이 뚫다 보니까 그런 데까지 안정적으로 다 바르는 그런게 힘든 거죠. 증착 장비를 만드는게 힘든데 해당 종목은 그런 걸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메모리 반도체인 하이닉스 쪽으로도 강하게 발을 담그고 있고 또 삼성전자가 잘됐을 때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뭐 반도체가 더 많이 만들어졌을 때 할 수 있는 쪽도 발을 담그고 있다 보니까 얘가 좋아도 얘가 좋아도 얘는 어차피 간다 약간 요런 느낌 때문에 좀 초이스를 받았던 종목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354. 그럼 그런 재료가 소멸된 건 아니에요. 다만 반도체가 힘이 없으면 얘도 못 가겠죠. 하지만 일단은 갭자리는 만들어 놓고 빠진 상태기 때문에 23만 5,000원 정도까지는 언제든지 반등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사실 지금 구간에서 얘가 좀 더 밀려서 뭐 60일선, 120일선 그럼 아예 그냥 그래 한 19만 원까지 빠져라, 18만 원까지 빠져라는 생각으로 신규 진입해서 목표가를 어디로 본다? 전고점을 보는게 아니라 이런 얘들은 지금 앞부분에 시장 지수 올라갈 때 주도적으로 힘을 좀 많이 끌어다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고점을 갱신할 수도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힘이 고점 부근에서 약한 횡보가 나올 수도 있어서 예를 들어간다라는 건 일단은 전고점을 본다라는 느낌보다는 23만 5,000원 23만 원 정도 라인을 단기 목표가로 보시고요.

355. 만약에 지성 엔지니어링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이런 구간에서 조금 더 사서 평탄 23만 5,000원 아래로 낮추고 23만5,000원에서 비중 관리 한번 하시고 요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조성 엔지니어링까지 내 종목에 대한 공략법 만들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공략주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미 또 수익을 많이 냈었던 종목으로 가져오셨다라고요. 어떤 종목일까요? 그죠? 이제 여러분들 익숙할 거예요. 네. 공업은 정말 가지고 올 때마다 항상 수익을 받던 종목 같은데 어 목표가 멋지게 올라가고 이제 최종 목표가를 앞둔 상태에서 또 흘렀네요.

356. 그러면 이거 리노공업이 죄지였니? 아, 리노이 제주인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뭐 거래량이 어마어마하게 실림에서 빠진 것도 아니고 예전에 딱 추천했을 때 딱 그 단가까지 밀렸거든요. 한 이것도 거의 한 40% 넘게 올라갔다가 지금 다시 원위치 온 거 같은데 그럼 지금 정도 자리는 충분히 매력적인 자리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한 62,000원 이탈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한 62,000원 정도까지 돈 있는 분들은 어 돈이 없으어서 문제겠지만 신규 진입도 가능하고요. 일단은 7만5,000원 정도 라인까지는 진짜 어차피 가는 자리거든요.

357. 그러니까 이거는 별로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내가 만약에 고점에 물려 있어서 너무 고민된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7만5,000원 아래로 평단을 좀 낮춰 놔서 거기서 비중 조절하는게 좀 현명한 대응이고 아마 최근에 들어가셨다 하시더라도 뭐 한 8만2,000원 뭐 요런데 들어가셨던 분들 같은 경우도 이번기에 평단을 7만5,000원 아래로 낮추시고 7만5,000원 부근 왔을 때 밑에서 잡은 수량은 덜어내고 남은 수량 가지고 뭐 전고점을 본다든지 요런 느낌으로 끌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손절가 같은 경우는 어 종가 기준으로 6만 원 라인 이탈했을 때는 사실 진짜 시장이 막 진짜 5,000선도 깨네 막 이런 겁주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358. 그럼 그럴 때는 얘가 막 압도적으로 우선 순위가 높은 종목은 아니다 보니까 그럴 때는 눈물이 흐르겠지만 얘를 좀 팔아서 우선순이 높은 종목 쪽으로 옮긴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리호공업 또 한 번의 수익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이 많이 밀리면서 그럼 중간 선거전까지 또 부진하겠네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은 어디로 가면 좀 걱정 탑할 수 있을까요? 자, 유튜브 더 눌러 보시면 10시에 남자 방송이 있습니다. 10시 그 소재민 방으로 들어오시면 될 거 같고요. 여기 오셨을 때 뭐 제가 시장을 올려 드리거나 뭐 시장이 안 좋은데 여러분들한테 수익을 드릴 수 있습니다.

359. 뭐 빠지는 장에도 수익 볼 건 있습니다. 뭐 이런 이상한 소리 안 합니다. 시장 빠질 때는 얻어 터지는 거예요. 원래 맞는 건데 최대한 덜 아프게 맞아야 되는 거고 다음 시장에서 어떤 식으로 이게 회복될지 내가 미리 알고 있는 거랑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하루하루 등락에 이일비하는 거랑은 안정감이 다르거든요. 그니까 앞으로 시장을 내가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될지 이런게 궁금하신 분들, 현재가 아니라 미래가 궁금하신 분들은 어 그렇게 어 유튜브 더이란 10시의 남자 방송, 유튜브 고정 댓글 참고하셔서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360. 좋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투자 고소들의 선택 알아봤습니다. JNC 투자자문회 소재민 대표 함께했어요.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오늘의 시간 이코노브스 이주호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지난주는 좀 기억하고 싶지 않은 한 주였고 또 이번 주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봤는데 개파락으로 출발한 우리 증시 그래도 낙폭을 줄이더니이 이제 양전환 하는 건가? 고개를 좀 빼꼼 내밀고 있습니다. 일단음 지난주는 충격이었고 이번 한 주는 좀 어떻게 예상을 하세요?

361. 네. 어, 이제이 정도면은 기술적 반등 나올 때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오늘 또 공교롭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어, 끌어 올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말 동안 많은 뉴스를 보셨을 건데 이제 그 프랑스 사태가 좀 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프랑스도 유럽 쪽이 좀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우리나라가 그 유럽 시장이 오늘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쪽으로 좀 반사 수혜를 보는 건 아닌가? 지금 유럽증가 지금 프랑스 이슈로 만약에 급하락게 되면은 사실 그거에 대한 회피 물량들이 나올 거고 지금 국내 증시에 아마 그 선재적 물량이 좀 들어오고 있잖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362. 그다음에 이게 신기한게 뭐냐면은 9월부터 10월까지 우리나라 증시는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국고체를 거의 10조 가까이 샀어요. 10월 달에. 아, 그래요? 그러니까 채권을 많이 샀다라는 거는 사실 우리나라에 대한 부분 그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뭐 주식 시장을 좋게 본다라기보다도 우리나라의 재정 상태를 나쁘게 보지 않는다라는 취지거든요. 이게 지금 한국은행 총재가 이제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지금 유럽 이슈 때문에 오히려 우리나라가 더 수급적으로 좋게 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또 만들어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오히려 저는 금리인상이 그니까 악재가 아니라 호재로 바뀔 수 있는 지금 그런 상황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363. 그래서 이게 원래 이제 프랑스 이슈가 계속 나왔었는데 이게 너무 사건이 지금 일파만파 커지다 보니까 하더라고요. 오히려 지금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나라 쪽으로 외국인들이 시선을 돌리면서 오늘 반발면서 좀 들어오는 거 아닌가 좀 나름 이런 추측을 좀 해 보고 있고 그다음에 오늘 보시면은 삼성전자 우선주가 좀 강하고 그거 말고 하이닉스랑 이쪽은 좀 약해요. S7쪽 대부분 약한데 삼성전자 우선주만 좀 강한데 이거는 아마 자사주에 대한 지금 벌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어떤 70에서 80조 삼성전자 우선주 중심으로 자사주 소강력이 나온다라는 또 루머가 돌고 있어 가지고

364. 네 아마 우선주가 아까 정적 부위야에 걸렸었거든요. 그래서 좀 그 움직임 나오는 거 같고 그 외에 지금 2차전지 강세를 보이는 거는 아마 아까 또 단독보다 나왔는데요. 중국이 또 미국 사업 철수한다 뭐 이런 단독보도가 있어서 요즘에 예. 텔레그램방이나 이런 데서 워낙 지금 막 이런 루머들이 많이 돌다 보니까이 안에서 좀 반응을 하고 있고 아무래도 외국인들이 지금 AI 쪽보다는 확실하게 2차전지 쪽을 보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아까 삼성 STI가 장중에 낙폭을 6 - 6% 갔다 지금 플거든요. 거의 15% 가까이 올렸어요. 그러니까

365. 지금 코스피가 이제 상승이 나오면서 아마도 2차전지 쪽으로 확 수급이 들어오는 그런 모습이고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선방해 주고 있고 그다음에 또 오늘 특징적으로 현대 오토버가 또 오랜만에 또 현대차 그룹들도 좀 강세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또 재미난 거는 신재생주들이 세요. 음. 그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아마 그거 같아요. 지금 외국인 투자자들이 예, 외국인 투자자들이 블루웨이브를 배팅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이 블루웨이브가 힘을 받는게 프랑스 시위가 또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10위랑 블루웨이브랑 이렇게 연결되는 그런 정치적인 이슈로 지금 아마 외국인들이 이쪽을 배팅하는 거 같고 그다음에 CS 윈드는 좀 재미난게 기관 투자자들이 9월 한 달 내내 샀어요.

366. 어,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그니까 우리는 시장에서 있고 있었지만 지금 보시면 CS인도 보시면요. 기관 보세요. 이거 9월 16일부터 하루도 안 빼고 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관 투자자들도 지금 블루웨이브에 배팅하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하필 또 프랑스위랑 겹치면서이 여러 가지로 지금 막 이런 블루웨이브들의 그런 투심이 살아나고 있다 보니까 오늘 AI 쪽 부분보다는 이런 신재생 2차전지 이런 쪽으로 지금 강세를 보이는 이유가 아마 그런 글로벌적인 국제 정세와 그다음에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런 상황들 여러 가지 것들로 인해서 외국인들이 AI보다는 반도체보다는 이런 2차전지 신재생 이런 쪽을 사고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367. 아 알겠습니다. 전반적인 저희가 프랑스 쪽의 이야기 또 미국의 중간 선거 이야기까지 들으면서 전반적 그 흐름들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 장시장을 관통하는 직격 이슈 세 가지는 무엇인지 화면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도체 대신 K뷰티일까요? 중소형 화장품주가 피난처가 될 수 있을지 어 꿈틀거리고 있는 화장품주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최근에이 어려운 시장 흐름 속에서 어 굉장히 좋은 흐름으로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이오주의 수납매가 오게 될지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지수가 8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368. 아, 다시금 반등을 모색하고는 있습니다만 현재 위치 어디인지 반도체 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뭐 지난주에 너무나 어려웠던 시장이었고 특히나 지난주 초반에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APR이 크게 하락을 했습니다만 어 꽤나 빠르게에 회복 탄력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중소형 화장품주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음 수납매를 보여 줄 수 있을지 오늘 전반적으로 화장품주가 그동안 우리가 주목하는 기업들보다는 뭐 아닌 기업들이 좀 오르긴 합니다만 화장품주는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오늘 시장이 좀 반등이 세게 안 나왔으면 2차전지가 수급의 주인공이 아니었으면

369. 뭐 화장품주들이 좀 대안이 될 수는 있었을 것 같은데 어 생각보다 힘을 못 내고 일부 중소용 종목군들만 움직이거든요. 이거는 이제 네 아마도 그냥 소형주들 같은 경우는 그냥 좀 약간 좀 테마성 약간 이런 느낌 그러니까 뭐 시장 분위기 안 좋으니까 오히려 이쪽이 답이다 이렇게 움직이는 거 같고요. 실제로 보시면은 지금 화장품주 저 화면에 나오는 거 다 빠지죠. 그러니까 그니까 이게 지금 시장 반등 나오면서 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주에 시장 분위기 안 좋을 때 코스메카코리아 금요일 날라 13% 올랐거든요. 화장품주들 다 반등 세게 나왔어요.

370. 근데 오늘 바로 단기차익 매물 나오잖아요. 그니까 이게 결국에는 오늘 지금 시장 분위기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를 하면서 2차전지나 신재생 이쪽으로 수급이 쏠리다 보니까 여기서 차매물이 나오는 예, 그런 양상이다라고 보시면 좋겠고 물론 지금 화장품주들이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을 때 대표적으로 어떻게 보면 소비주들 그러니까 AI와 상관 관계가 거의 예, 거의 없죠. 거의 적다라고 할 수 있고 거의 없다라고도 할 수 있는 그런 섹터들이 힘을 보였던 이유가 바로 지금 AI 쪽 관련된 시장의 불안감들 때문이었어요. 근데 오늘 어쨌든 뭐 삼성전자도 좀 반등이 나오고 2차전지랑 다른 쪽에 너무 수급이 집중되다 보니까 그래서 이쪽이 지금 관심을 못 받고 있는 예 그런 상황이라서 물론 저는 화장품주들 당연히 충분히 기회는 여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371. 이제 중요한 건 그겁니다. 만약에 3분기 실적이 잘 나와서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부터 시장이 만약에 진짜로 반등이 나오면서 다시금 수급이 뭐 반도체나 2차전지나 이런 쪽으로 주도 섹터가 확실하게 정해지면은 아마 노선 자체가 화장품보다는 그쪽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예. 왜냐면 화장품주들이 지금 8월 달에 랠리가 나왔죠. 2분기 실적된 랠리가 나왔기 때문에 이게 3분기에 과연 그러면은 이거보다 더 높아지는 실적이 나올 수 있겠냐. 음. 여기서 의문점이 들죠. 그러니까 만약에 4분기 실적이라면 가능해 보이는게 4분기 때는 이제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제 미국 대표적인 소비 계절이죠.

372.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지는. 근데 3분기는 약간 좀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실적이 잘 나올 순 있는데 이미 지금 주가에 선반영되었다고도 볼 수 있어서 그래서 어느 정도 조정이 나오지 않았나 싶고 반등이 나오려면은 아무래도 시장 분위기가 조금 어 안 좋아서 좀 다른 쪽이 좀 못 갈 때 오히려 대한책이 될 수 있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사무기 실적이 잘 나와더라도 이게 그 8월 달처럼 어떤 그런 센 반등이 나오기에는 아 쉽지 않아 보인다. 왜냐면은 8월 달에 잘 보시면은 그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박스권 그렸고 반도체 쪽도 웬만큼 다 박스권 그렸잖아요.

373. 그때 이제 화장품주들이 치고 올라갔었던 거거든요. 그러면은 화장품주들이 다시 반등 나오려면은 어 일단 우리가 지금 시장에 중심이 되는 AI 반도체 쪽이 약간 쉬어가는 모습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약간 분위기는 이게 약간 거기가 쉬고 화장품으로 가야 되는 건데 2차전지가 딱 등장해 버리니까 여기서 이제 주목을 못 받고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 화장품보다는 오늘 좀 의미 있게 반등 나오는 2차전지 쪽이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저는 만약에 이게 화장품 쪽 가지고 계신 분들은 지금 일단은 좀 비중이라도 좀 줄여 놓는게 낫지 않나?

374. 3분기 실정 확인하고 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고 오히려 기회를 본다면은 저는 4분기 실정 노리고 아마 연말이나 내년 초에 한번 다시 공략해 보시는 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시기보다는 연말이나 내년 초쯤을 조금 더 주목을 하고 계신데 아무래도 뭐 화장품이 뭐 계절성이 있다라고 하잖아요. 그 영향도 있는 건가요? 예. 아무래도 그 대표적으로 화장품은요. 성장 기대감, 뭐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 네. 이거보다는 확실하게 숫자가 나와야 가요.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8월 달에 랠리가 나왔었던 이유가 한국 콜마랑은 코스맥스가 숫자 잘 나왔죠.

375. 그니까 잘 나오니까 간 거예요. 그러니까 화장품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조심하셔야 될게 이쪽은 반도체라든가 이런 섹터들처럼 막 폭발적인 성장을 노리고 가는게 아니라 실적이 안 나오면은 무너지는 그니까 대표적으로 시크리컬 업종이죠. 그니까 사이클을고 또 경기를 타는 경기민감주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 화장품 섹터는 숫자가 못 나온다. 그러니까 예상치를 조금만 못 미쳐도 작년에 폭락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그러한 특징이 있다라는 점을 감안을 해 본다면 지금 코스피 지수가 이렇게까지 많이 단기간에 조정을 받았고 여기서 만약에 반등을 준다고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제가 메이저 수급이라도 제가 만약에 어 외국인 뭐 해치 운용사라도

376. 음 화장품보다는 다른 거를 살 거 같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은 지금 일단 반등을 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고 어느 정도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가격적인 매력이 있다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3분기 실적을 확인하고 봐야 되는 그런 섹터기 때문에 지금 미리 선재적으로 들어가기에는 좀 부담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잘겠습니다. 아, 반장품주 같은 경우에는 이제 11월 초쯤에 실적이 몰려 있는데 그 발표를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다라는 정도로 정리하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제약 바이오주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 텐데요.

377. 특히나 삼성 바이오로스가 지난주에 우리 시장이 크게 하락할 때 시총 상해주에 거의 몇없는 빨간 불을 켰던 종목 중에 하나였습니다. 거의 저점 대비해서 20% 반등하고 오늘도 5% 이상 상승하고 있는데요. 음. 삼성 마이로직스 어떤 단독의 신호인지 아니면 제약 바이오 전반의 수급 유입의 신호인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이거는 어 제약 바이어 전반이라기보다 CDM랑 CMO 쪽만 국한돼서 움직인다라고 보시면 예. 셀트리온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CMO, CDMO 쪽은 ST팜 그다음에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있는데요.

378. 확실하게 돈 버는 쪽 돈 세게 버는 쪽은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맞을 것 같고 지금 미국에서도 AI 반도체 쪽 조정이 나오면서 괜찮은 쪽이 헤스케어예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우리나라는 이렇게 크게 바이오를 두 개를 나눠 보시면 됩니다. 제약 바이오나 이러한 쪽은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알테우젠을 비롯한 기술 이전을 하고 있는 쪽이 바로 바이오텍인데 거기는 돈을 잘 못 벌죠. 근데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랑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주 수입원이 이제 CDM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죠. 복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복재약을 만드는 거고 사실은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보톡스를 예를 들면은 미국의 보톡스 제품 중에 엘러간이라 제품 있습니다.

379. 그거 만드는 데가 에비거든요. 거기에 오리지널 모독스가 거기밖에 없어요. 나머지 다 바이오시밀럽이다. 그래서 그니까 이런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오리지널 의약품이 있고 이제 삼성 바이오로스는 그 오리지널 말고 복제약을 만드는 근데 이제 규모가 굉장히 크죠. 그래서 글로벌로 규모가 큰데 지금 미국에서 헬스케어 관련주들이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해주면서 선방해 주니까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그에 동조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뭐 저는 지금 삼성바이오 로직스는 아무래도 시장 분위기의 영향을 좀 받는 거 같고 그리고 그동안 좀 많이 빠지기도 했어요.

380. 많이 조정을 받은 상태에서 결국에는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다시 북각을 받으면서 실적 시즌 다가오니까 반등이 나온다.이 정도로 접근을 해 보시는게 어떨까?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제약 바이오와이 시데모 쪽은 좀 나눠서 구분을 해서 보셔야 될 거 같고 움직임 자체가 완전 달라요. 다르기 때문에 지금은 실적 시즌 그다음에 경기 방어 성향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어 상승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최근 들어서 나온 실적들도 보니까 거의 뭐 영업 이익률이 40% 대고 셀트리온도 한 30%대 수익성을 보이고 있는 종목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뭐 말씀하신 대로라면은음 구분에서 봤을 때 미국의 어떤 헬스케어 쪽이 잘 간다라고 하면 뭐 3바, 셀트리온 이런 종목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괜찮아질 수 있다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381. 뭐 이게 연속성을 얼마나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시장 분위기가 당분간 이렇게 되면은 아마도 이쪽은 계속 좋은 흐름 나올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삼성이어로직스가 이제 본격적으로 ADC 공장 쪽을 가동을 할 건데 이쪽에 대한 기대감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지금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러한 이중앙체 관련된 쪽으로 계속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삼성바이오로직스가이 ADC 관련돼서 파이프라인 구축을 지금 증서를 해 놓은 상태라서 그쪽에서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기대가 된다라는 내용들 그런 리포트도 나오고 있고요.지 그리고 이제 월드 ADC 참가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기대감까지도 있는 거 같습니다.

382. 그래서 지금은 어 어느 정도 뭐랄까요?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약간 좀 경기 방어를 해 주고 어 실적이 나오는 그런 쪽으로 선호가 되다 보니까 그런 상황에서 좀 반등이 나오지 않았나? 그리고 그동안 많이 빠진 부분에 대한 어떻게 보면은 어 반등 이렇게 좀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뭐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4분기 영업 이익을 거의 이제 6,억 가까이 목표를 하고 있다. 일단 뭐 지난 3분기 실적이 너무 잘 나왔기 때문에 셀트리온도 어 이런 어떤 기대감을 좀 가져가 봐도 될까요? 최근 좋네요. 네. 셀트온 좋죠.

383. 좋은데 이제 여기서 매출 매출이 이렇게까지 잘 나오고 있는데 결국에는 주가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못 가는 이유는 성장성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러니까이 성장이라고 하면은 과거에 그 셀트리온이나 이런 쪽이 보여줬던 그 폭발적인 기대감 그러니까 주가가 폭발할 수 있는 그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사실 지금은 많이 줄었죠. 그러니까 과거에 우리가 코로나 팬데믹 때에 보면은 셀트리온이 그때 뭘로 올랐습니까? 팬데믹 관련된 치료제 때문에 올랐잖아요. 32만 원까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다시 이만큼 가려면은 셀트리온이 그럼 뭘로 성장할 건?

384. 아, 물론 돈 잘 버는 건 알겠다. 근데 그다음에 이제 성장할 수 있는 카드 그게 코로나 팬데믹 때는 있었던 거예요. 근데 지금은 그게 좀 부족하죠. 그래서 아마도 이제 셀트리온도 뭔가이 파이프라인뿐만이 아니라 뭔가 새로운 거를 다양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부각되면 올라갈 거 같고요. 사실 주가 흐름 굉장히 답답합니다만 그 성장을 할 수 있는 뭔가가 나와 준다고 한다면 그때부터 좀 본격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말씀하신 CD CDMO를 제외한 나머지 제약 바이오주 같은 경우에는 사실 코스닥이 10월 초반에 좀 잘 갔고 그리고 하락장에서도 코스피 대비 코스닥이 덜 빠지기도 했고 제약 바이오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보신 분 입장에서는 그래도 한동안은 좀 어렵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385. 네. 지금 어 제압바이오 특히나 이제 기술이전하는 쪽은 아무래도 돈을 지금 벌고 있지 않은 좀 못 벌고 있는 쪽은 계속 그 지금 비용이 나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은 일단 고금리에 대한 이런 장 상황은 변함이 없어요. 그러면 기업들 입장에서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상황은 맞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또 여기서 금리를 더 올리려고 하는 상황. 그러니까 어쨌든 글로벌적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들은 그나마 낮고 근데 오히려 이러한 뭐 기술 이전이라던가 신약에 대한 기대감 있는 기업들은 사실 지금은 못 버는데

386. 이제 계속 돈을 쏟아부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나오는 불안감들이 이러한 차별화 양상을 만들어 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제약 바이오 관련된 내용들 정리를 해 보겠고요. 다음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실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난주 금요일 우리 증시 물론 이제 2시 오후 2시로 좀 빠져서 좀 아쉬웠습니다만 그래도 어 하락이 멈췄구나 싶었는데 아 이게 간밤에 미국 증시가 모두 이제에 폭락을 하면서 오늘 그 영향을 그대로 받고 있고요. 일단은 반도체에 대한 어떤 이슈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는 팔거리를 연속 하락하면서 고점 대비 지금 -15.7% 보여주고 있습니다.

387. 아히 뭐 선물 시장에서는 이제 2% 정도 반등을 해 주고 있습니다만 아 반도체 조정이 좀 장기하는 건가? 아, 젠슨왕이 코위브 사태와 관련해서 문제 없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라고 했습니다만 수습이 안 된 거 같은 모습이네요. 지금 수습이 문제가 아니라 투심이 완전 무너졌어요. 그러니까 불신으로 가득찬 거죠. 도대체 너네도 언제 어떻게 볼 건데? 이렇게 계속 나오고 있는 AI 노이즈, 순환금은 우려. 결국에는 뭐냐면은 지금 오픈 AI도 그렇고요. 코어이브도 그렇고요. 오라클도 그렇고요. 결국에는 그 돈이 어디서 나왔냐? 엔비디아로부터 나온 겁니다.

388. 그래서 결국에는 엔비디아가 오픈 AI에 투자를 합니다. 그 오픈 AI가 GPU 사요. 그다음에 이제 코어이브한테 네오 클라우드 돌리죠. 그렇죠? 그 돈을 빌려온을 그대로 줬죠. 그러면은 그거 가지고 또 오라클한테 또 돈 쓰죠. 그러면 이렇게 돈은 도는데 누가 벌었어요? 결국엔 다 엔비디아 돈이에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우려감인 거죠. 그래서 돈이 순환은 하는데 순환만 되고 실제로 이게 그럼 누구 돈이냐? 여기서 나오는 우려감과 불신이 해소가 안 되는 거야. 그니까 사실 엔비디아 제스낚시 입장에서는 좋은 얘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지금 그 AI 순환의 중심에 엔비디아가 있기 때문에

389. 그래서 뭐 당연히 시간을 두고 보면은 앞으로 이제 지금이야 돈을 서로 빌려주고 받고 해 가지고 투자를 하는 단계지만 앞으로 이게 폭발적으로 성장을 할 것이다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시장에서는 불안한 거예요. 그니까 왜냐면 주가도 많이 올랐고 어 올해 사실 보면은 뭐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 뭐 미국의 뭐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 뭐 안 오른게 없죠. 그러니까 샌디스크는 진짜 많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뭐 이게 적당히 오른게 아니라 그니까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많이 오른 거에 대한 고점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은 이제 뭐 여기 섹터에 있는 메모리 관련된 기업들이 앞으로 더 얼마나 성장할 수 있냐를 따져 봤을 때 지금 보면은 이런 노이즈들이 너무 나오다 보니까 아 이게 뭐 앞으로 뭐 성장하겠지.

390. 근데 지금은 아 일단은 좀 그런데 이런 심리적인 부분들이 계속적인 투매를 불러오고 있고 저는 하이닉스가 지금 거의 8거래일 9거일 동안 거의 35% 빠졌거든요. 그러니까이 정도로 빠지는 게 아 정말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인데 반대로 바꿔서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왜 이렇게 더 많이 빠졌냐? 우리나라의 시총상위 종목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코스피에 45% 차지하잖아요. 네. 그니까 이게 결국엔 시장에 영향을 준 거고 이게 지수의 하락을 불러온 거고 그러니까 미국과 비교해서 생각해 보면 미국은 마이크론이랑 샌디스크랑 아무리 그들이 주가 많이 올랐어도요.

391. 식총 상위 대장들이 딱 버티고 있잖아요. 엔비디아, 구글, 메타, 뭐 아마존 다 이렇게 버티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들이 빠져도 나스닥 시총의 영향이 제한적인 거예요. 물론 필라델피아 지수는 많이 빠졌죠. 왜? 핀란데피아 지수의 그 스토리지 관련된 기업들이 많이 포함되 있거든요. 비중이 높은 거예요. 그런데 나스닥은 그 위에 대장들이 버티니까 제한적이잖아요. 그게 이제 우리나라 지수가 더 많이 빠지는 이유라고 저는 생각해요. 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코스피 비중 자체가 너무 크다 보니까 거기가 빠지는 거에 대해서 지수가 버티지 못하는 거예요.

392. 그래서 저는 일단 지금 오늘도 보면은 외국인들과 기관 처자들이 매수를 해 주고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하이닉스 쪽으로는 수급이 약하고 삼성전자도 조금 들어오고 있긴 한데 어 우리가 좀 어떻게 보면은 만족할 만한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은 지금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은 약간 조금 반도체가 뭐 세게 반등한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어느 정도 반등이 나와도 좀 기술적인 반등, 제한적인 반등이 일 같고 좀 오늘 세게 올랐던 2차전지가 그나마 좀 계속 나아 보인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393. 샌디스크 말씀하셔서 제가 차트 확인해 봤는데 작년 이맘 때에 거의 60달러였는데 지난 고점이 2,400달러로 올라갔다가요. 지금 이제 1,300달러입니다. 사실 말이 안 되는 어떤 과한 어떤 투자 환경이 조성이 됐었던 거고 지금의 조정에 사실 이해가 안 될 정도까지는 아닌 거 같습니다. 너무 과열됐기 때문에. 음. 근데 이제 우려 우리가 우려되는 것은 어 사실 많은 투자자들이 간밥에 있는 어떤 미국 증시, 특히나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고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아 이번 주의 흐름은 또 어떻게 될 것이고 이게 어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하락으로 이어지진 않을까?

394. 근데 많이들 이제 과매도다라고 합니다만 사실 지난 상반기 투자가 또 과하기도 했잖아요. 아, 어떻게 보세요? 좀 흐름들은 다시 좀 반등을 해 줄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알 수 없는 안개속인지 저는 일단 좀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게 많이 올랐고 네. 예. 많이 올랐고 그래서 저 노이즈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는 국면이 나와야 되고 예를 들면은 지금 뭐 실적이 AI 관련된 기업들이 실적이 잘 나오긴 하잖아요. 근데 조금만 미스하면은 그러니까 진짜 예상했던 거보다 살짝만 못 해도 엄청난 하락이 나오거든요.

395. 그러니까 그 정도로 지금 예민한 거예요 투자자분들이. 그래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금 글로벌 증시 자체가 반도체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 원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3강 구도였는데 메모리 반도체 쪽은. 근데 뭐 물론 이제 그 외에 샌디스크나 이런 쪽은 랜드플래시 관련 쪽인데 어쨌든 여기에 이제 창신 메모리가 뛰어들었다. 근데 사실 창신 메모리가 뭐비디아 콜텍스트 통과한 것도 아니고요. 양산에 대한 얘기가 나온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만들 것이다라는 보도 하나에 지금 이렇게 투심이 무너질 정도라면 그만큼 많은 투자자들이 경계를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396. 근데 창신도 빠지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그쪽에서 만약에 시이 시장에 뛰어들어 가지고 네. 뭐 공급자 우익의 시작을 파괴시킬 것이다에 대한 우려감인데 지금 그런 징후 자체가 아예 안 보여요. 왜냐면 가야 될 길이 멀거든요. 콜테스트 통과. 삼성전자 엔비디아 콜테스트 통과하는데 몇 년 걸렸습니까? 엄청 오래 걸렸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창신 메모리도 마찬가지거든요. 근데 이게 시장에서 너무 우려감이 크다 보니까. 그리고 지금 이런 상황에서 저기 신용에 대한 리스크 자금 뭐 사실 그 채권 급락 나오는 것도 그렇고 그럼 뭐예요? 지금 어 미국의 AI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을 했는데 그 채권을 다 팔고 미국 국채를 산다라는 거거든요.

397. 그러니까 이게 시장의 우려감으로 작용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불편한 진실. 그니까 왜냐면 기업 입장에서 회사를 발행했는데 그 회사를 이제 샀던 주체들이 매도를 한다라는 거는 그 회사책 금리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코어이브라든가 이런 AI 기업들이 자금 조달한 기업들이 갚아야 될 비용이 늘어나는 거예요. 거기서 나오는 불편함이 지금이 상황을 만든 거라서 그니까이 노이즈가 해소가 좀 돼야 되겠죠. 음소가 되려면 뭔가 또 다른게 나와야 돼요. 그니까 뭔가 기대할 수 있는 그니까 그게 언제 나오고 어떻게 될지는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섣부르게 막 적극적으로 좀 반도체 쪽을 바라보기에는 부담스럽다라는 말씀을 지금 드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398. 결국 다음 주에 있을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 뭐 물론 메타 실적 잘 나오면 당연히 영향이 있겠죠. 근데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랑 메모리랑 따로 가요.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다르더라고요. 어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그리고 이제 이런 시스템 반도체 기업들 CPU 만드는 기업들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설계나 페니스 쪽 이쪽 기업들이랑 메모리랑 완전 주가 흐름이 다르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우리나라는 당연히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투탑이다 보니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은 미국에서도 이러한 스토리지 관련된 메모리 반도체랑 랜드 플래시하는 기업들 쪽으로 뭔가 좋은 얘기가 나오면서 반등이 나오고 투심이 살아나는 모습이 나와야 그래야 우리나라도 좀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반등을 하지 않겠나 싶은데 지금 당장에 그런 노이제들이 해소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399. 그럼 간단하게 마지막 질문 팔아야 되나요? 지금 이거를 이렇게 빠졌는데 여기서 손실을 확정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들고 계시면은 결국엔 시간 싸움이에요. 시간 지나면은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근데 이제 여기서 아쉬운 분들은 고점 단기 고점에 코스닥 소부장 타셨던 분들 그다음에 삼전스 좀 위에서 사셔 가지고 아직도 갖고 계신 분들 이분들이 힘든 상황이지 지금 저두 기업을 팔아야 된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안 되고 지금은 버티셔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버텨야 한다. 시간이 답입니다 여러분.

400. 아, 이렇게 반도체 주주의 얘기 정리를 해 보겠고요. 아, 오늘 장타픽 종목은 어떤 종목인가요? 네. 저는 좀 SFC 에너지 쪽에서 준비를 했는데 한선 한선 엔지니어선이라는 입니다. 많은 분들이 SFC 쪽으로 알고 계실 건데 동사 같은 경우가 이제 유체를 계측하는 사업을 하는데 여기가 이제 뭐 피팅 밸브 이런 쪽 사업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배관 모듈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좀 어 조정받은 다음에 어 하반 경직성 확보를 하고 거래량 들어오면서 좀 상승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공략을 해 볼 만 하다 생각을 하고 있고 오늘 2차전지 올라가는 거 보니 당분간 쪽 좋을 것 같고 SFC SFC도 한번 어 기대가 되지 않나?

401. 그리고 지금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 뭐 관련된 취소에게 나오는데 그들이 취소를 하더라도 데이터 센터는 계속 필요할 거기 때문에 안에서 아마 효율성을 따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에너지 단에서는 계속 부가받을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지난 그 차트 보니까 지난 5월인가요? 37, 고점이 좀 부담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고점 대비 지금 거의 50% 이상 조정을 받은 상태라서 뭐 기소적 반등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그리고 거래량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점은 이제 조금씩 누군가는 관심 가지고 매수한다라는 의미로도 볼 수 있거든요.

402. 그래서 단기적으로 좀 반등이 세게 나올 수도 있다라는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좋겠고 목표가는 2만 원, 손절가 15,000원 말씀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오늘 장타팩 종목으로 한선 엔지니어링 꼽아 주셨고요. 목표가는 2만 원, 손절가 15,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이코노보이스 2조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글로벌 증시가 흔들리는 가운데 그래도 크립토 시장 비트코인은 52조선을 지켜내 줬습니다. 지금 8만2,000달러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아, 이번 주 참 매크로 이벤트가 많습니다. 이분과 함께 짚어보도록 하시죠.

403. 불장TV 퍼즈 대표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아, 다행히 비트코인은 잘 지켜내 주고 있고요. 특히나 저희가 기관들의 매수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비트코인의 현물 ETF 자금 흐름표 본다라고 하면 2주 연속으로 마이너스. 그러니까 자금이 빠져 나가고 있었단 말이죠. 근데 자세히 뜨다 보면 유출 규모 자체가 이전보다 눈에 띄게 줄었다라고 하더라고요. 아, 이제 기관들 좀 그만 팔게 될까요? 일단 한번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에 파란색이 유입이고 아래 빨간색이 유출인데 어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지금 2주간 유출이 됐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는데 요

404. 빨간색 보면이 오른쪽에든 빨간색 두 개 있죠? 요게 이제 유출이에요. 그래서 앞에 유출이 크게 있었던 거에 비하면 유출이 좀 적죠. 네. 그래서 그 사실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유입이랑 유출이랑 거의 똑같은 정도 수준이라고 좀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 결과적으로 월봉으로 좀 누적으로 해서 많이 올랐냐 떨어졌냐를 좀 봐야 되는데 그 월봉으로 봤을 때는 조금 마이너스입니다. 네. 그래서 아직 이제 시온이 마감이 되지 않았어요. 한 열흘 정도 남았는데이 기간 동안에 좀 많이 올라와서 플러스 정도로만 만들어 주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9월 같은 경우에도 사실 꾸준히 많이 들어와서 이렇게 크게 유입이 많았던 건 아니었어요.

405. 막판에 한 뭐 한두 주 정도 유입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이제 바라는 거는 그래도 이제 8월 9월 정도의 유입 정도요 정도로 유입이 좀 된다라고 하면은 어 충분히 좀 좋게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위에 들어오면은 아마 이제 유입액 기준으로는 아마 최고점 근처까지 아마 갈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걸 뚫고 올라가면 어쨌든 폭발적인 생상을 또 기도해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예상으로는 어떻게 예상하세요? 근데 이거는 음네. 어 사실 전후 관계가 좀 재밌다고 해야 되나? 가격이 올라서 유입이 많은 건지

406. 유입이 많아서 가격 올라가는 건지 이게 좀 애매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물론 뭐 유입이 많아서 가격 올라가는 것도 맞지만 네. 근데 어느 정는 가격으로 좀 뭔가를 좀 보여줘야지만 추가주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어 말씀해주신 김에 차트를 잠깐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지금 이게 일봉이긴 하거든요. 일봉 관점으로 보면은 요렇게 아래로 계속 이제 약간 쇠기 형태라고 해야 될까요? 아래로 이렇게 흐르고 있단 말이죠. 네. 그래서 뭐 어찌 보면은 횡보라고도 볼 수 있고 네. 그래서 요렇게 보면은 이제 요렇게 한 방에 팍 올라온게 요게 9월 21일이에요.

407. 이때도 이제 현물 ETF 유입이 많았단 말이죠. 그 이후로는 어쨌든 계속 하락하고 있으니 유이 쉽지 않은 거고 근데 어쨌든 요런 식으로 좀 사인을 줘야네 위로 확실히 더 올라간다라는 느낌으로 줘야지만 혹은요 고점을 뚫고 올라가면 그러면 어쨌든 현물 ETF 유입이 좀 그걸 트리거 삼아서 들어오고 들어와서 오르고 그래서 더 들어오고 약간 요런 식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가격이 좀 올라가는 걸 보여 줘야 투자 심리도 조금은 개선이 되고 기관들의 자금도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해 주셨습니다.

408. 네. 비트코인도 약간의 유출이 나오곤 있지만 이더리움은 조금 더 심각합니다. 10월 한 달 동안 무려 9억 달러, 그러니까 1조원이 넘는 거액이 빠져나갔다라고 하더라고요. 네, 같은 현물 ETF인데도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 좀 더 빠르게 나가고 있다라는 건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에 비해서 맥을 못 추는 이유는 뭘까요? 이더리움이 좀 덜 매력적인가요? 덜 매력적이라기보다는음 한번 같이 보면은 이더리움이 제 유출이 있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전에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유출로 해도 뭐 조금이었는데 예. 이더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요 월로 누적한 건데 요걸로만 봐도 사실 네.

409. 꽤 많이 누적이 됐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는데 음 만약에 애매하면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거예요. 코인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야 올라갈지 떨어질지 애매하네. 음. 그러면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올라갈 가능성이 확실히 더 높다라고 하면 상승 대치가 더 높은 이더리움을 갖고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비트코인 아무래도 그니까 저희도 이제 뭐 그 막 폭발적으로 올라갈 것 같으면은 네 그 좀 아래 있는 뭐 잡 아니 뭐 시총이 낮은 주식이나 요런 걸 하는데 근데 올라갈지 떨어질지 애매하면 아 그냥 시총 높은 건 위주로 갖고 있자 약간 그런 명 경향도 있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는 비트 비트마인이라고 저 트레저리 기업이 있습니다.

410. 그 이더리움을 사 모으기만 하는 기업들. 그 기업이 이제 비트 마인데 그게 이제 전체 이더리움요 물량에 5%만 확보하면 일단은 더 이상 매수 안 한다고 했어요. 근데 거의 다 매수했어요. 어, 왜 5%를 정해 놨을까요? 그 5%를 일단 목표로 하면 어느 정도의 시장 영향성을 가지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 같고 일단 그게 첫 번째고. 그다음에 이제 5%까지 이제 하게 되면 5% 전까지는 빚을 내서라도 사겠다는 거였어요. 아, 네. 그래서 지금 계속 막 뭐 계속 모 네네. 돈 빌려가면서 샀는데 근데 인제음요 트레저리 기업 같은 경우에는 한 주당이 비트코인 몇 개,

411. 한 주당 이더리움 몇 개 이게 중요하거든요. 아, 주당 이더리움 개수, 주당 비트코인 개수 이게 중요하단 말이에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더 많이 사긴 샀는데 주식을 더 많이 발행해서 그러면은 사실 주주 입장에서 좋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제요 정도로 만들어 놓고 5% 정도로 만들어 놓고 이다음에는 주당 이더리움 개수에 집중하겠다. 아. 에 관점이 사실 커요. 근데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 스테이킹이 되기 때문에 갖고만 있어도 스테이킹으로 나는 나오는 이더리움 많거든요. 그래서 그냥 5%만 갖고 가만히만 있으면 주당 이더리움 개수는 늘어나요, 어차피.

412. 네. 그래서 어 요러한 측면에서 일단 5%를 확보하고 그다음에는 매수를 조금 멈추고 주당 이더리움 개수를 조금 높이겠다라는 쪽으로 가는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 사 주던 매출 그 주체가 어 일단은 약간이라고 하다 보니 예 그래서 이제 요러한 현상들이 좀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유 그 스테이킹을 빼려는요 대기열도 엄청 길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아, 스테이킹을 넣으면 이제 묶어 놓는다는 얘기고 스테이킹을 뺀다는 걸 묶은 걸 풀어서 뺀다는 소리거든요. 그럼 상대적으로 좀 부정적으로 보고 있긴 하네요. 전망을.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하셔야 되는 게

413. 어, 많아졌네, 안 좋네라고 생각할게 아니고 그래도 입금하려는 입금 대결이 더 높아요. 그래요. 네. 음. 그래서 그 출금 대결은 과거에 비해서는 높아졌다 뿐이지 출금과 입금을 비교하면 여전히 입금 비중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좀 파악하시고 좀 단기적으로는 좀 팔까 혹은 아 좀 비트코인 옮겨 놓을까 요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많으나 근데 이제 요게 뭐 코인 시장에 정말 큰 악재라든가 이더리면 정말 큰 문제가 생겼다거나 이렇다기보다는 제 생각에는 시장 애매하니 네 이상하잖아요. 그러니까 생각해 보면 아요 다음 페이지도 같이 보면서 얘기할까요?

414. 네.음 음. 지금 보면은 비트코인이 지난주에 이제 2.1% 정도 빠졌습니다. 네. 근데 코스피가 14.5%가 빠졌고요. 파이팅. 코스닥이 한 11% 그다음에 나스닥이 5.5% 아 원래 코인이 더 많이 밀리지 않나요? 이렇게 시장 빠지면. 아니 우리 코인을 뭘로 보고 과거를 비춰봤을 때 그랬다. 그니까 이더리움은 -4.5%예요. 5%예요. 그 이더리움보다도 나스닥이나 코스피가 더 많이 빠진 거는 아마 여러분들이 받아들이기 힘드실 거 같은데 그래서 어 이제 코인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약간 물련편 거예요. 아니 나스다 이런 코스피 저렇게 빠지는데 비트코인이 안 빠져

415. 이거 이상하네라고 하니까 상대적으로 덜 빠지는 비트코인으로 좀 약간 작은 솔리 현상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긴 듭니다. 그래서 어 요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방향을 위로 잡으면 이더리움 ETF로 이입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어 요런 거는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음 요걸 제가 좀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그 악재는 똑같이 그대로 맞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뭐 비트코인이 그렇다고 안 떨어진 것도 아니에요. 근데 어 저는 이제 여기에서 보면은음 비트코인은 이미 저점을 형성했다라는 요런 생각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강한 거죠.

416. 맞아요. 예. 그래서 코스피드 엄청나게 많이 올랐다가 떨어진 거고 나닥도 최근에 이제 고점 돌파를 살짝 했다가 떨어지고 있는 거고 근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작년 10월부터 해서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가 어쨌든 바닥을 다진게 아니냐. 더 이상 팔 수 있는 주체가 많지 않은 거 아니냐. 진짜 오래 횡보했습니다. 예. 네. 그래서 사실 상대적으로 덜 떨어지는 것도 있고 그럼 이제 여기서 저희가 추가로 봐야 되는 건 뭐냐면 나스닥이나 코스피가 만약에 반등해요. 근데 비트코인이나 이더이 더 많이 올라. 그니까 떨어지는 건 덜 떨어지고 올라가는 건 더 많이 오른다라고 하면은 어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아 웬만하면 바닥을 찍은 거구나.

417.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는구나. 많고 생각을 하시면 좋고 어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지금 파는 주체만 있고 사는 주체가 없어가지고 이렇게 떨어진다라고도 말씀을 많이 하시던데 반등이 나오긴 나올까요? 참 어 요건 제가 국장을 다루는 전문가 아니기 때문에 말하기가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네음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는 코스피도 삼전 하이닉스는 사기 좋은 자리가 이제 굿 오고 어 나도 사기 좋은 자리가 이제 곧 옵니다.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조금은 더 빠질 것이다. 모르죠.네 네. 모르는데 어 왜냐면 저는 한 7월부터 삼전 하이닉스는 8일려고 좀 얘기를 꾸준히 해 왔었거든요.

418. 근데 이제 그 어쨌든 코인 얘기로 다시 돌아가면 그래서 이제 그때 대비해서 어쨌든 팔 주체는 많은데 찰 주체가 없는 건데 지금 코인을 반대 상황이라는 거죠. 팔 주체는 이미 다 팔았다는 거죠. 그리고 떨어지기만 하면 살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 1억 1천만 원 정도에서 왔다 갔다 거리고 있는데 저한테도 물어보거든요. 1억 아래로 떨어질까요? 지금 어 아 9천만 원대일 때 더 떨어질 줄 알고 안 샀는데 맞아요. 맞아요. 안 샀는데 이억 1억 1천만 원 가니까 너무 사기 아깝다. 어 그 아래로 떨어질까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419.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코인시장 같은 경우에는 팔 주체는 많이 떨어졌으나 예. 근데 이제 떨어지면 살 주체는 많다. 예. 그래서 어 그런 청년에서는 어쨌든 뭐 앞으로 계속은 아니겠지만 당분간은 코스피나스닥보다 비트코인 조금 더 매력적인요 선택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요거의 존재 조건은 나스닥이랑 코스피가 반등했을 때 비트코인 이더룸이 더 갔을 때네 그럴 때만 요게 어쨌든 유효하다라는 점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네. 일단 비트코인 매수에 대한 관점으로 인해서 아 일단은 코스피아 나스닥이 오르고 나서 코인이 조금 더 많이 올라준다라고 하면은 상승에 대한 기대감 어느 정도 좀 녹아 있는 거 같습니다.

420. 아 그런데 저희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단기 변동성이라든지 ETF 유출로 약간은 좀 부정적이었지만 차트를 좀 넓게 보면은 비트코인이 지금 무려 5주 연속으로 52조 이평선 방어를 해내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좀 장기 추세선이 좀 단단히 지켜주고 있다라는 거는 어쨌든 시장의 장기적인 투자 체력도 꺾이지 않았다라는 걸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이 상승 추세선 여전히 훼손되지 않았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네. 해서 차트를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그래서요 사실 52주선은 저만 쓰긴 하고요. 그래요. 대부분 50주선을 쓰죠. 심플하게. 네.

421. 심판 50주선을 쓰는데 근데 이제 결과적으로 50주든 52주든 1년의 심리를 반영한 거예요. 그래서 1년 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360 아 코인 기준 365일선 그다음에 주식 기준으로는 한 240일선이랑 똑같은 선이에요. 왜냐면 주식이랑 다른 이유는 주식은 주말을 빼버리기 때문에 아 그러네요. 예 그래서 그런 거예요. 네. 그래서 어쨌든 뭐 그래서 저는 주식은 사실 20일 이동 평균선을 자주 쓰고 네. 그다음에 코인은 전 30일 이동 평균 선수입니다. 왜냐면 휴위를 또 포함시키니까. 네. 그래서 이제 왜 20일 쓰지? 생각해 보신 적 혹시 없어요.

422. 네. 그렇죠. 왜 20일까? 네. 왜냐면 일주일 동안 주말 빼버리고 4주니까 5 4 20 해 가지고 한 달에 심리를 반영하기 때문에 그래요. 요거 나중에 뭐 기회되면 또 말씀드리고 그래서 이제요 선을 지켜주면은요 상단선까진 간다. 그래서 상단선이 지금 거의 10만 달러에 와 있는데 그래서 이제 10만 달러 가면 갈수록 좁아질 거거든요. 볼린저 밴드가 좁아질 거라 시간이 더지 더 지나면 어쨌든 10만 달러를 터치 못 할 수도 있긴 해요. 요게 10만 달러 아래로 내려오니까 위 상단선이 근데 어쨌든요 상단선 터치를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423. 과거에 보시면 52조선을고 올라오면 상단선 터치는 했었고 이때도 마찬가지로 52조선 뚫고 올라오면 상단선 터치하고 얘도 뚫고 올라 상단선 터치하고 그렇기 때문에 요번에도 상단선을 터치할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래서요 선만 좀 잘 지켜 준다면 이때는 이제 78 7만8,000달러였는데 지금은 사실 조금 더 내려와서 한 7만7,000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요 선만 지켜 준다면요 상단선까지 가는 데는 문제가 없다. 그니까 오히려 저는 사실 여기까지 올라가는 건 전혀 걱정 안 하고 있고. 다만요 위에 터치했을 때 어떻게 갈 것이냐?

424. 네. 터치하고 나서 아래로 다시 조정 받고 갈 것이냐? 아니 그러면 그냥 한번 제 차 뚫고 그냥 쭉쭉 올라갈 것이냐. 요게 어쨌든 중요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측면에서는 사실 요것만 봐도요 중심선이 깨지지 않는 이상에는 떨어지면 담는 거죠. 아, 떨어지면 담다가 중심선이 깨지면 손절하고 왜 그러면 손익비가 굉장히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으로 어쨌든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 왜냐면 저라고 뭐 다 받겠습니까? 예, 다 틀리겠죠. 근데 예. 그 지금 같아서는 사실 손익비가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좋다라는 거예요.

425. 그래서 손익비 한번 계산을 한번 해 보면 만약에 지금요 사 가지고 52주선을 뚫고 떨어지면 손절. 그다음에요 위에 상단선까지는 그대로 지켜주면 상단선까지 간다라고 하면은 손익비가 한 1대 3이 넘습니다. 네. 그래서 요런 것만 좀 따지면은 사실 지금 떨어지면 매수하기는 매우 좋은 자리이긴 한 거죠. 다만 이제 손절 라인 딱 정해 놨으니까. 그래서 요런 측면으로 좀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고 그래서 제가 이제 매주 집어 드리겠습니다. 52조선을 지켜 주는지. 네. 네. 좋습니다. 일단은 77,000달러 북은 깨지 않는지 잘 지켜봐야겠고요.

426. 저희가 이제 매크로 이벤트가 많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미국의 CPI가 예상치를 약간 또 웃돌면서 물가 잡기 힘든 거 아니냐라고 불확실성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금리 동결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일단 이번 달에는 금리 동결하고 갈 것이다라는 전망이 많은 건데 일단 뭐 금리 동결이라는 고정표가 코인 시장에는 불확실성 해소다라는 호재로 좀 작용해 줄 수 있을까요? 그 물가가 안 좋으면 안 좋다라고 다이렉트로 연결 지우면 안 되는 거죠. 사실 그러니까 물가가 높다면 연준 입장에서 어 금리 인성을 추가로 더 해야 되나? 네. 그러면 금리 인상을 추가로 더하면 어쨌든요 달러 인덱스도 높아지고 그다음에 은행에 돈을 넣기만 해도 이자를 많이 주니까 자산 시장이 안 좋은 거죠.

427. 그렇죠. 그래서 금리 인상 자체가 이제 돈을 이렇게 빨아들이는 어 효과가 있는 건데 긴축한 효과가 있는 건데 근데 지금 CPI랑 PPI 같은 경우에 제가 표로를 준비해 왔지만 CPI랑 PPI가 굉장히 안 좋게 나왔어요. 특히나 PPI 같은 경우에는 뭐 전 달 대비해서는 사실 예상치를 두 배 넘었을 정도로 굉장히 안 좋게 나왔는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이게 지금은 이제 시장 같은 경우에는 10월 동결 12월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나왔어도 솔직히 말하면 10월에 인상할 정도인가? 어 그래요? 왜요? 어, 네. 그니까 이제 어쨌든 지난 달에 인상을 했고 그리고 올해도 인상 12월에 인상할 거로 반영하고 있는데 연준 위원들도 야, 9월에 인상했는데 10월까지 해야 될 거 같아.

428. 음냥 이런 식으로 기하고 아니면 12월에는 올려야 될 수도 있긴 한데요 정도로 아마 끝낼 수도 있을 것 같아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시장 입장에서는 아 이렇게 높게 나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를 10월도 높여야 될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받아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그 패드워치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결 확률이 한 80 한 5%까지 높아졌거든요. 10월 동결 확률이 원래 10월 동결 확률이 한 60% 정도에서 차근차근 이렇게서 올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은 영향을 덜 받았던 거죠. 물론 다른 자산들도 영향을 덜 받아야 되지 맞지만 근데 나스닥이나 뭐 이런 애들은 지금뭐 이슈들이 많잖아요.

429. 근데 비트코인은 사실 그런 이슈가 없고 온전히 매크로의 영향을 좀 더 받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어 비트코인 입장에서는 딱히 문제될게 없었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계속 뭐 나올 거 아니에요. 연준위원들이 나온다거나 안 그러면 나와서 얘기를 한다거나 안 그러면 PC도 발표가 될 테고 다음 달도 뭐 CPI이나 PPI가 더 나올 텐데 그러면 좋게 나오고 나쁘게 나오고 떠나서 만약에 좋게 나오면 12월에 인상을 안 해도 될 정도인가? 아니면은 나쁘게 나오면 12월도 인상하고 1월도 인상하고 계속 인상을 해야 되는 것인가?요 요 추세를 바꾸느냐 아니냐로 나오는지가 중요하지 단순히 예상체보다 높다 낮다는 그렇게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430. 그래서음 요거를 그대로 어 물가가 안 좋으면 주식이 안 좋아. 뭐 물가가 안 좋으면 뭐 물가 좋으면 뭐 뭐 코인해는 좋아 뭐 약간 이런 식으로 단순히 매칭해서 이해하시지 마시고 요런 프로세스를 잘 머리에 넣어 두시고 어 하시는게 아마 좀 대응하시는데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숫자 자체도 중요하긴 하지만 이에 따라서 연준 인사들이 어떤 기조로 좀 발언을 하는지 요런 것도 좀 분위기를 보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 이제 매크로 이벤트 중에서 또 AI 관련된 것도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최근에 AI 기업들이 과도하게 빚을 내서 투자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버블에 대한 경고등도 좀 강하게 켜지면서 또 시장이 밀리지 않았습니까?이 AI 거품론 같은게 코인 시장에도 좀 전체적으로 뭔가 투자 심리를 짓누르는 요인이 될까요?

431. 아니면 오히려 여기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좀 가겠다라고 좀 반대로 봐도 괜찮을까요? 와 근데 진짜 어려운 질문이긴 하네요. 네.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좀 지금 되게 재밌게 움직이는게 그 장기체가 금리가 높다고 막 난리였잖아요. 기억나시죠? 그죠? 그래서 빠져. 그 네. 맞아. 그래 가지고 재무부도 뭐 장기체 바이백하겠다 뭐 이랬는데 근데 장기체 금리가 떨어졌단 말이죠. 근데 나스닥도 떨어졌단 말이죠. 음. 음 그니까 이게 이상하다는 사실 이걸로 부족하다 아닐까요? 저는 이제 어떻게 보고 있냐면 그 AI 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이 되니까 AI에서 이제 돈을 팔고 주식에서 돈을 팔고

432. 장기체를 사는 거예요. 그럼 장기체를 사면 장기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그러면 금리는 떨어져요. 네. 지금 일단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과연 장기체랑요 나스닥이랑 같이 가는게 진짜 안 좋은 건가? 어 그러면 이제 요렇게 생각을 하면 반대로 네 장기체도 높아지면서 나스닥도 높아지는 거면 어떻게 저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냐면 야 장기차 금리를 저렇게 줘도 나스닥의 상승 대치가 너무 높으니까 장기차를 팔아서 나스닥을 산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차를 팔기 때문에 장기차 금리도 올라가는 거고 그리고 나스닥도 올라가고 그럼 이렇게 본다면 장기치가 높은게 과연 안 좋은 건가?

433. 아, 오히려 좋다. 그니까 이거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하셔야 되는게 예전에는 당연히 안 좋았어요. 예전에는 안 좋은게 맞는데 근데 정말 경기가 좋을 때는 이런 식으로 가는 경우가 종적 있었고 그때가 다컨 버블이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근데 지금 경기가 그렇게 좋냐라고 하면 안 좋잖아요. 여러분들이 체감하게 안 좋은 거예요. 왜? 그 물가 올라가고 그렇죠. 근데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야, 한국 경기 지금 진짜 안 좋네라고 생각할까요? 네. 아, 아니죠. 아니죠. 삼전닉스 이렇게 잘 있고. 네. 맞죠. 삼전스가 이렇게 잘하고 그다음에 그 우리나라 G지P도 인당 한 4만 달러를 지금 넘 넘었다.

434.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야, 그 한국은 정말 경기가 좋구나라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그러겠네요. 이게 우리의 물가랑은 전혀 상관없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봤을 때 숫자로는 어떻냐 이거고. 그런 측면에서 나스닥 같은 경우는 경기가 안 좋을까요? 좋겠죠. 네. 네. 왜냐면 실험률도 굉장히 낮고 그다음에 물가가 올라가도 얼마 전에 나스다 고점도 경신했고 그래서 이런게 쌓인 상태에서 과연 장기체랑요 나스닥이 어떻게 가는지 요걸 하면 좀 신경 쓰야 되고 그다음에 최근 들어서는 나스닥이랑 비트코인이랑 같이 동조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좀 심했습니다.

435. 해서 어쨌든 나스닥이 떨어지니까 이제 비트코인도 좀 떨어졌다라고 일단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근데 나스닥에 비해서 어쨌든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차트를 굉장히 많 잘 지켜주고 있고 어 나스닥 같은 경우에도 음 제가 나스닥 차트를 사실 안 봐도 되긴 하는데 네 그 보면은 저도 여전히 얘도 52주선을 지지받아 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까지 52주선까지는 이격이 좀 남았죠. 근데이 전에만 봐도 52주선에서는 사기 좋은 자리였죠. 네. 그래서 만약에 여기까지 떨어지면 정말 사기 좋은 자리. 예. 정도로 좀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요런 측면에서는 어쨌든 요렇게 떨어진다면 요거를 따라서 이제 어쨌든 비트코인이 떨어지게 될 텐데 그 비트코인이 얼마나 좀 잘 지켜주는지

436. 그러니까 떨어지는 동안에 비트코인 잘 지켜주는지 요런 걸 좀 같이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리고 또 시장을 볼 때 중요한게 최근에 국제 유가가 다시금 또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백불 텅미까지 지금 온 모습인데요. 어쨌든 국제가 올라가면 앞서 저희가 말했던 뭐 금리 인상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또 어 그런 퍼센티지가 올라가니까 어쨌든 지금은 좀 안 좋은 상황이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예, 맞긴 맞는데 근데 지금 국제 유가도 올라가는 와중에 사실 비트코인은 그 주로 따지면은 네. 오히려 국제가 올라가는데 같이 올라가는듯한 모습도 보였거든요.

437. 전고하네요. 근데 이제 요걸 생각해봐 보셔야 될게 유가가 높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 인상 확률을 바꿀 정도냐 그 정도는 아니다. 네. 그래서 요거 정도인지를 좀 확인하셔도 될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이제 더 이상 유가도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칠까라는 생각도 들긴 듭니다. 네. 그래서 어 요런 부분까지 좀 참고하셔 가지고 어 저는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정말 거시 경제가 어렵 어지럽기 때문에 차트적으로 좀 잘 지켜주는지 그리고 매매 전략을 좀 심플하게 가져가시는게 유효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아, 그래도 이제 블랙록을 비롯해서 월가 초대형 운용사들이 자산 배분 모델에 비트코인을 공식 편입하는 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438. 그럼 이렇게 좀 큰 손들이 담아라고 하면은 기관들의 투자 사이클에 뭔가 큰 변화가 생길 거다라고 봐도 괜찮나요? 그 미국에서 방송에서 그 무건 스탠리요 전략 담당자가 딱 나왔는데 그 질문 받은게 그거였어요. 은은퇴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몇 %트나 담아야 될까요? 오 이걸 유튜버인 저한테 물어보는게 아니고 여기 모건 스탠니한테 물어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시대가 이렇게 바뀌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무금 소태리 같은 경우에는요 비트코인의 위치를 지금 금이랑 같이 가는 자산으로 볼 것인가? 그러면 기술처럼 왔다갔다거리는 자산을 볼 것인가를 지금 확인하고 있고 만약에 금과 같은 자산으로 생각이 든다면 은퇴 자금으로 투입을 시킬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게 아니고 어 어쨌든 기술 주청 왔다 갔다 거리는 자산이라고 생각한다면

439. 어쨌든 그요 자산 운영사들이요 레시피 같은게 있거든요. 뭐 예를 주식 60 채권 30 금식 뭐 이런 식으로 그런 데에 들어갈 수 있다라는 거죠. 네. 그래서네들은 사는게요. 이렇게 정해놓면 그 사는 거야. 그 퍼센테가 채워질 때까지. 그래서 지금 제 그 모건 스탠리 같은 경우에도 이런 레시피에 비트코인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를 보고 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어쨌든 비트코인은 어 여러분들이 모르게 좀 매수 주체들이 좀 눈독을 드리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게 결과적으로 좀 정해진다라고 한다면 꾸준히 들어올요 수요가 좀 늘어난다.

440. 네. 요렇게 좀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달 크립토 투자자분들 잠은 다 잤습니다. 정말 이벤트들이 많거든요. 아,이 중에서 우리가 꼭 눈여겨 봐야 할 이벤트라든지 그리고 숫자는 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래서 일단은음 FMC가 요번 주는 그나마 좀 괜찮을 수도 있는데 다음 주에 FMC가 진짜 있고 동결할 가능성이 높은데 과연 워시가 뭐라고 얘기할지 한번 좀 봐야 되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 전까지 어쨌든 트럼프가 주식을 올리려고 할 건데 과연 의도대로 갈지 아니면은 뭐 올리는 와중에 코인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요것도 중요한데 요건 어쨌든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까 제가 다음 주에 조금 더 자세하게 정리해 드릴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441. 네. 좋습니다. 자, 이렇게 상대적으로 견고한 코인 시장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앞으로 눈여겨볼 이슈까지 좀 간단하게 짚어 드렸습니다. 퍼즐의 코인 연구소 함께 하셨고요. 불장TV 퍼즐 대표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 그리고 북미 유럽의 노화된 전력 교체 수요까지 겹쳐지면서 아 거대한 성장 기대감을 갖고 있는 K 전력 기기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주가름은 많이 아쉬운데요. 국내 전력 계기기들의 실적 전망과 종목별 투자 전략까지 이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442. SK 증권의 남인식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네. 아, 최근에 전반적으로 장이 좋지 않은 것도 그렇고 사실 전력기 지난 상반기에 정말 많은 기대감을 가졌던 어, 섹터가 되겠는데음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 우리는 계속해서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만 주가 흐름은 좀 그렇지 못한 거 같아요. 최근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전력 기기 같은 경우에는 좀 긴 흐름으로 보면은 올해 5월에 딱 꼭지를 찍고 쭉 내려오고 지난주에 더 큰 하락을 했는데요. 네. 근데 이제 주가가 하락을 했었을 때 우리가 나눠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443. 그 주가가 하락했을 때 이게 실적이 떨어지고 있는지 아니면은 멀티플이 하락을 한 건지 그거를 이제 분리해서 봐야 됩니다. 그래가지 주가가 하락했을 때 우리가 기회인지 아닌지 판단을 할 수가 있겠죠. 이렇게 봤었을 때 전력기 업체들 주가 하락은 실적 하락 EPS 전망치가 하락한게 아닙니다. 대부분 멀티플 하락 때문이라고 보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물론 마지막에 제가 어떻게 투자 전략 그리고 투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지만 일단 먼저 실적이 어떤지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실적 사이클 이야기를 말씀드리면은 내년 그리고 내 후년까지도 실적 상승세는 꺾이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444. 이유가 두 가지가 있는데 지금 전력 기계 수요가 비단 데이터 센터 때문이냐라고 하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어 다리가 두 개예요.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뿐만이 아니라 유틸리티 업체들의 송전마 교체, 노후 교체 수요 역시도 굉장히 활발합니다. 그것들이 깔아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노후 전력망 전력망 교체가 이어지고 있는만큼 사실 내년 내고년까지도 실적 가시성은 높다라는 거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전력 기기 업체들의 수주 잔고가 지금 2년에서 3년치가 쌓여져 있습니다. 이미 주문을 받아 놨거든요. 그러면은 내년 내후년의 매출액은 공장 생산 스케줄에 달려 있습니다.

445. 고객사의 변심이 아니라요. 그렇게 되면은 어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연구원님들이 같이 실적 추정을 하는데 거기서 크게 변동할 이슈는 없다라고 정리를 드리고 싶습니다. 네. 최근에 전력 기기의 주가 흐름이 좀 좋지 않습니다만 멀티플의 하락이지 EPS 변화 없고 흔들림 없다라는 말씀들 들어볼 수 있었는데 말씀하신이 북미 시장 그리고 유럽 시장의 노후화된 전력만 교체 수요 어 계속해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신규 데이터 센터보다도 더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건가요? 어 그래서 이제 수요가 두 가지 이제 유틸리티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로 이렇게 나눌 수가 있는데 일단 시점에 대해서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446. 전력 어 노후 전력만 교체가 먼저 시작이 됐어요. 2022년부터 바이든 정권에서 IRA 그리고 인프라 법안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 법안의 주요 내용이 어 노후화된 변합기 전력기 교체를 하면은 연방 정보에서 보조금을 주겠다라고 하면서 유틸리티 업체들을 동을 한 거죠. 그러면서 사실 AI 데이터 센터보다도 더 빠른 수요가 전력 교체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면 약간 어 물음표를 치실 겁니다. 왜냐면은 주가 같은 경우는 AI 데이터 센터 이슈에 따라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잘 매칭이 안 될 수가 있거든요.

447. 제가 뭐 매출액이나 산업 데이터 그리고 해외 기업들의 언인콜드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분석을 해 보면은 데이터 센터 수요는 사실 26년 초부터 시작을 한 거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노후 교체 수요를 강조드리는 이유가 수요의 지속성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AI 같은 경우에는 시시각과 그 수요의 전망치가 계속해서 바뀌고 있죠. 코어웨브 같은 경우에도 갑자기 뭐 하루 만에 어 CDS 프리미엄이 치솟구 증시가 이제 폭락을 하고 뭐 기술 변화 딥시크 이런 것들이 많이 이슈가 되는데 그에 반해서 굉장히 탄탄한 수요는 노후 전력 교체입니다.

448. 왜냐면은이 유틸리티 업체들이 그러니까 미국에는 한전 같은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역별로 한 10개 20개 정도가 되는데 그들의 투자 집행 계획 전에 다 허가를 받아야 돼요. 규제 사업이다 보니까 공익 유틸리티 위원회에 어 우리가 유틸리티 어 저 변합기를 더 사고 그리고 전력을 더 생산하고 싶습니다라고 하면은 규제 당국한테 다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주문 자체가 그러니까 노후 교체 주문 자체가 오히려 더 탄탄하다라고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럼 시점으로 봤을 때는 뭐 지난 바이든 정부 때 2022년부터 노후 전력만 교체에 대한 어떤 수요 같은 것들은 확인이 됐던 것이고 AI 데이터 센터는 사실 뭐 올해 초부터다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어 그럼 이제 노후 전력망 교체라는 것이 사실 전력망이 자주 이렇게 바꾸는 사업은 아닐 거잖아요.

449. 그럼 몇 십년 만에 찾아왔다 그러면 이번엔 정말 말 그대로 슈퍼사이클 안에 있다라고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어,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사이클이 03년에서 08년까지 확장기를 거쳤는데 그때 당시에는 미국의 노후 전력만 교체 그리고 5일 머니로 인한 중동 수요 이번에는 오후 미국이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미국에서 전령망 교체도 나타나고 있고 AI로 인한 신규 성장 동력도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담으로 말씀드리면은 이런 전력 기기나 전선 같은 경우에는 보통 경제적 내용 연수 몇 년 쓰냐라고 하면은 30에서 40년을 씁니다.

450. 이건 이제 경제적인 내용 연수이고요. 미국 유틸리티 사들은 사실 자기네들이 투자를 안 하는게 좋겠죠. 그래서 50년 60년 넘어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의 08년에 살짝 교체를 했던 거가 20년 가까이 수요가 쌓였고 그거를 지금 우리들이 어 전력 기계 업체들이 소화를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전력기가 최근에 좀 흔들려서 제가 좀 실적들을 봤더니 실적이 뭐 꺾이지는 않았더라고요. 특히나 이제 HD 현대 엘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북기당 영업 이익이 9,억 어원까지도 보여져서 어 조단위로 이익도 기대가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실적 성장은 뭐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라고 보면 될까요?네

451. 맞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거를이어서 이제 하면은 업종별로 이제 다 차이가 있죠. 뭐 예를 들어서 제일 변동성이 높은게 뭐 구리 광산 이런 원자재 기업들일 겁니다. 뭐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고 내려가에 따라서 매출액이 바로 바뀌니까요. 반면에 안정적인 쪽은 담배나 유틸리티 쪽이겠죠. 고객히 탄탄하고 이미 수주 잔고를 받아놨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다만 이제 기업별로 조금 차별화해서 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업체별로 실적이 올라가냐 내려가냐라고 하면 올라갑니다. 근데 단순하게 어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 이렇게 실적이 잘 나왔는데 주가가 왜 떨어지냐라고 하면은 사실은 어 주가의 메커니즘을 오로시 이해를 못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452. 네. 주식 시장이 열광하는 때는 영업 레버리지가 나올 때입니다. 그거를 매출액 성장보다 영업 이익 성장이 더 높게 나올 때. 그러니까 매출액도 성장하고 수익성도 좋아지는 실적이 나올 때 그제서 이제 투자자들이 환호를 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우리가 어 절대적인 이익의 규모 여기에 대해서 감을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가를 놓고서 비교할 때는이 영업 레버리지가 더 벌어지냐 아니면 축소가 되냐 이거를 조금 더 면밀하게 보시면은 많은 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글로벌로 봤을 때 우리 기업의 점유율도 궁금하기도 하고 가장 경쟁하는게 아무래도 중국의 업체라고 이해하면 되는 겁니까?

453. 어 미국 시장 어 시장별로 일단 다릅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 업체는 거의 못 들어오고 있고요. 유럽이나 어 일본 같은 어 탑티어 업체들이랑 한국 업체들이랑 같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중동 같은 경우는 중국의 공세가 좀 심한 거 같아요. 그래서 몇몇 업체들이 중동에도 변합기 같은 것들을 파는데 아무래도 중국이랑 가격 경쟁을 하다 보니까 중동 쪽 상황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어 트럼프가 미국의 중국산 전력 장비 더 이상 쓰지 말라라고 이야기를 해 가지고 저도 질문을 좀 받았는데 일단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은 어 국내 업체에 유리한 이슈기는 하지만이 커다란 방향성을 바꿀 만한 이슈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454. 그러니까 전력 기기 같은 경우는 제품의 신뢰성이 중요하다 보니까 애시 당초 중국산이 미국업 미국에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때부터 그것들을 막아왔어요. 그때 이제 뭐 러시아나 중국의 변합기, 전기 강판 이런 것들을 더 이상 수입하지 말라라고 해 가지고 이미 전력 기기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비중이 낮고요. 어 국가별로 보면은 한국과 멕시코의 비중이 쭉쭉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 내에서. 그래서 멕시코 같은 경우는 멕시코의 로컬 기업이 아니라 뭐 G번호바나 지멘스 뭐 해몬드 파워 솔루션즈 이런 해외 기업들이 멕시코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보니까 데이터로 봤었을 때는 멕시코도 올라오고 한국도 올라오고 있다.

455. 요렇게 보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네. 이렇게 말씀을 들었을 때 정말 아 정말 실적도 탄탄하고 앞으로 성장도 기대가 된다라고 느껴집니다만 납귀 지원 실적 우려가 나오고 있는 지점 아무래도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노이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왜 이런 우려들이 나오는 걸까요? 어 아무래도 멀티플 때문이고 멀티플이 주가를 거의 좌우 유지하는 변수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AI AI 그리고 전력기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저는 물론 SK 증권에서 전력 기기만을 담당하기는 하는데 전력 기기랑 유틸리티 담당하는데 시야를 좀 넓혀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456. 전력 기기기 업체들을 주가가 혼자 움직이지를 않아요. 메모리, 광통신, 전력 기기기 같이 움직입니다. 저는 이거를 AI 하드웨어 종목군이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보면은 주가 흐름으로 봤었을 때 어 좀 불편할 수 있겠지만 전력 기기 업체의 주가가 굉장히 모멘텀이 약합니다. 전고점 대비해서 얼마나 회복을 했나라고 하면은 광통신 기업 같은 경우에는 많이 회복을 했고 그다음이 메모리 전력 기기 같은 경우는 좀 처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이 부분이 사실은 리서치 센터에서 일하면서 약간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제 어 리서치 센터에서는 기업 같이 평가를 하고 이제 저평가가 됐냐 고평가가 됐냐 이런 것들이 이제 판단을 하는데 저평가 된 거는 맞습니다.

457. 근데 시점으로 봤었을 때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 어 꼭 매수를 해야 되냐라고 하면은 어 잠깐 기다려 보자. 비가 오면은 어저께 비가 많이 왔죠. 네. 그리고자손절이 어정해이 정 내려가면은 어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 전력 계기 3대장이라고 하죠. HD,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효정 중공업 이렇게 언급이 되는데에 사실 말씀하신 대로 지난치 지난 5월에 고점 대비해서 각각 뭐 많기는 60% 대접는 50% 대까지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긴 합니다. 자, 전력기 빅 3 비교를 했을 때 말씀하신 대로 비가 내리면 조금 더 기다려야 되고 해가 뜰 때까지 어, 그런 관점에서 말씀하셨지만 어, 분명히 좀 저평가되는 구간이라면 빅스리 중에서 어느 종목이 조금 더 어, 선호가 된다고 좀 보세요.

458. 일단 선호 순서대로 말씀을 드리면은 LS 일렉트릭을 타픽, 그다음이 이제 효성 중공업, 마지막이 HD 현대 일렉트릭 이렇게 순서로 제시를 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지금 전력기 산업에서 가장 희소한 자원이 뭐냐라고 하면은 수요, 수주, 잔고, 뭐 AI 이런 것들이 아닙니다. 속도가 중요해요. 그래서이 속도가 뭐냐면은 이미 수주 잔고는 2년치, 3년치를 쌓아뒀습니다.이 수주 잔고를 누가 더 빠르게 매출액으로 전환시킬 수 있냐? 그 생산 속도가 빠른 회사를 어 고르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은 LS 일렉트릭이 가장 어 전력기에 납품 속도가 빠릅니다.

459. 그러니까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조그만한 어 배전 전력 기기를 하고 이거는 대량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나마 좀 리드타임이 벌어져 있는 배전방 같은 경우에도 리드타임이 10개월이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주문을 받고 올해 가이던스를 올리면은 어 어닝 모멘텀이 올해 안에 금방 가시성 있게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현대나 효성 같은 경우는 송전 전력 기기를 생산을 하고 있고 리드 타임이 3년이에요. 지금 고객사가 주문을 하면은 3년 기다릴 수 있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주문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2027년 8년 29년에서야 매출액을 올릴 수가 있다 보니까 두 개의 기업의 생산 속도가 좀 느리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겠죠.

460. 그래서 이제 배전 기계를 담당하는 LS 일렉트릭이 가장 어닝 모멘텀이 강하다. 요렇게 요약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럼 말씀하신 대로라면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AI 데이터 센터발 수요 이슈에 움직일 수 있다라고 이해하면 되는 겁니까?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송전력 기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고속도로 타고 가다 보면은 뭐 변전소도 보고 그렇잖아요. 그런 커다란 전력 기기예요. 음. 음센터에 들어가는 건물 안에 있는 전기를 우가 통전 전력기라고 합니다. 그러면은 빅테크 업체들이 송전력기에 발주를 최근에는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배전 전력기에 가장 먼저 어 직 주문을 냅니다.

461. 그래서 작년 말부터 LS 일렉트릭이 뭐 하이퍼스케일러들한테 주문을 받았다라는 기사들을 우리들이 접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은 송전력 기기는 건물 밖에 있으니까 사실은 AI 데이터 센터 이런 네러티브랑은 조금 멀 먼다기보다는 에1렉보다는 약간 어 멀리 있고요. 에릴렉이 가장 직접적이라고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음 상대적인 개념이다. 네. 상대적으로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특히나 아 올해 정말 많이 주목을 받았던 종목 중에 하나가 효성 중공업인데 아무래도 초고압 변합기에 대한 경쟁력이 계속해서 지속이 될 수 있을 것인가?

462. 아, 왜냐면은 뭐 목표 주가가 계속해서 좀 빠지는 느낌도 있어서요. 효성 중공업을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제가 효성 중공업을 말씀드리기 전에 하나 키워드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미국 전력 시장에 어, 가장 뜨거운 감자가 765KV 송전망 투자입니다. 좀 길죠? 그냥 765라고 할게요. 예. 그래서 전압이 765kv로 초고전압인데 어 직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전압이 높으면 높을수록 동일한 전력을 더 많이 보낼 수가 있습니다. 도로로 치면은 4차선 도로에서 8차선 도로로 어 확장하는 거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기존에 300에서 500kv트의 전력망을 주로 건설을 해 왔는데 지금 AI 데이터 센터뿐만이 아니라 대형 공장들이 많이 건설이 되고 있습니다.

463. 그들이 미국의 기조에 맞춰서 공을 건설하고 있죠. 대형 부하가 나타나고 있다 보니까 차폭을 늘려야 되고 그래서 전압을 더 올려야 된다. 그게 765KV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근데이 아이템이 어 아무나 생산을 못 합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률도 굉장히 높고요. 근데 그중에서 효성준공업은 미국에서 765KV 변합기 차단기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입니다. 그래서 이미 퀀터 서비스라고 하는 인프라 시공 업체랑 M도 맺고 실제로 사업도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이 765 송전망으로 인한 투자가 효성 중공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요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64. 음. 그러면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뭐 납기 그리고 실적으로 찍히는 시기는 좀 시간이 걸리는 겁니까? 아니면 금방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그게 약간 약점입니다. 어, 매소온 질문인데요. 그래서이 765 변합기 주문이 작년 하반기 때부터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은 어, 회사에서는 모든 뭐 스케줄을 다 공개를 하지는 않지만 한 2년에서 3년 정도 뒤에야 어, 765 변합기가 납품이 되다 보니까 실제 뭐 매출액이나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는 시점은 어, 빠르면은 2028년부터 좋아질 수 있을 거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렇다면은 뭐 언급하신 두 기업뿐만 아니라 사실 HD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부터 본다면 주가 상승 흐름이 굉장히 가팔났던 기업 중에 하나였는데 HT대 일렉트릭이 좀 덜 주목받는 이유는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465. 어,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영업 레버리지입니다. 그래서 재무제표 분기별로 이렇게 쭉 보시게 되면은 현대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영업 이익률이 한네 개 분기 연속으로 좀 정체가 되고 있어요. 매출액은 성장을 하고 있고 기사들은 많이 나오죠. 뭐 최대 실적 형신. 하지만 영업 레버리지 그니까 수익성 자체는 그렇게 가파르게 개선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제 과거인데 어 과거도 사실은 그렇게 좋지 않은데 3분기 실적을 보면은 조금 환율 영향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난 4년 동안 환율이 올라가면서 현대 일렉트릭은 보너스를 얻었거든요.

466. 미국에 이제 판매를 하면서. 근데 3분기 때 환율이 내려가다 보니까이 환에 노출된 현대 일렉트릭은 약간은 한번 3분기 실적을 한번 보고서 어 확인하고서 진입을 어 매수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전력 기기 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고 사실 전력 기기가 들썩일 때 특히나 이제 AI 쪽 그리고 광통신 이슈에 들썩였던 종목이 바로 이제 전선주였는데요. 대한전선 일진기 이런 어떤 종목들 북미 전령방 투자 수 그리고 차별 포인트는 어떤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네. 그래서 광통신 어 이제 전력 대한전선이나 일진기 같은 경우에는 광통신 케이블을 생산은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467. 모두 다 이제 전력 케이블을 생산을 하는데이 전선 회사들이 특이한게 구리 가격에 굉장히 예미합 예민합니다. 원재료인 구리를 녹여서 이제 어 전선을 생산을 하는데 구리 가격이 올라가면은 3개월에서 6개월 뒤에 자동적으로 판가가 올라가요. 근데 지금 구리 가격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우리 광상기업들의 어닝 추정치도 월가에서 계속 성향이 되고 있습니다. 간접 수혜로 구리 가격의 간접 수외로 전선 기업들이 많이 어 주목을 받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이후에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광통신 이슈로 떠오를 만한 기업들은 또 어떤 기업인지 그렇게 된다면 이렇게 직접적인 구리에 영향을 받는이 전선업 같은 경우에는 좀 차별화가 생길 수가 있을까요?

468. 어, 사실은 좀 무관하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글로벌 전력기 회사들이 전선이랑 광케이블을 동시에 생산하는 기업들도 있는데 한국 기업들은 어, 전선만 하거나 광통신 케이블만 하거나 예. 그래가지고 사실은 수요 공급 그리고 주가의 네러티브 이런 것들이 따로따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광통시는 이제 따르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벌써 마지막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전력 기기 업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만 어 말씀하신 대로 최근의 주가름은 좋지 않고 앞으로의 어 성장성 그리고 수주에 대한 어떤 기대감은 여전한데음 3분기도 실적 시즌이기도 하고 또 내년도 어 전망을 고려해서 투자자들에게에 투자 전략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69. 어, 사실은 이제 장모님도 주식에 대해서 물어보면은 저 항상 말씀드리는게 답은 장모님 안에 있다. 장모님이 가치 투자자라면은 지금 빠졌을 때가 기회이고 모멘텀을 더 중요시 생각하면은 지금은 비를 피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가지고 사실은 기회 뭐 좀 너무 뜨뜻 이직은 할 수가 있는데 기회와 위기가 공존을 하는데 제가 개인 투자자분들한테 조언드리고 싶은 거는 어 지금은 업종 분석을 하기보다는 본인 매매를 한번 분석을 해 봐야 됩니다. 자기가 트레이더인지 인베스터인지 거기에 따라서 지금 매수를 할 건지 손절을 칠 건지 결정이 되거든요.

470. 네. 네. 그래서 본인의 매매 기록을 한번 보시면은 어 보고 한번 복귀를 해보는게 제일 지금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바로 뭐 뛰어들 순 없겠지만 일단 좀 지켜보면서 어 분할해 매수하는 접근 좀 더 길게 봐서 그 전략은 괜찮다고 보시는 거예요? 네. 지금 밸류에이션으로 보면은 굉장히 매력적인 구간에 와 있습니다. 대신에 한 1년 앞을 봐야겠죠. 네티 정대감은 실다가는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아 관심을 크게 받았었던 전력 기기주에 대한 이야기 짚어봤습니다.

471. 지금까지 SK증권 남인식 연구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네. 걱정으로 주말을 보냈던 거 같습니다. 다행히 오늘장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의 급락은 아니고요. 어느 정도 잘 버텨내고 있는 아, 국장인 듯합니다. 지금 12시를 향해 달려가는데요. 일단 시장 안에 노이즈가 계속해서 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아, 매크로적인 불편함이 계속해서 시장을 자극한다는 점이 꽤나 아쉬운데 그렇다 보니 하루 나아진다고 해서 좀 마음 편하게 시장을 바라보기가 너무나 힘든 요즘인 거 같습니다.이 이 주말 동안에 다시 한번 지정학적 리스크가 붉어지고 말았었죠.

472. 브랜드유 WTI 모두 다 오름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는 유가. 유가가 자극이 되면 결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귀결될 수밖에 없을 텐데요. 이제 10월에 FOMC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이를 앞두고 일단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현재는 한 30%대로 체크가 되고는 있습니다만 유가가 이렇게 올라가게 된다면 시장의 불편함을 자극시킬 수밖에 없겠고요. 최근에는 AI 아 결국 케팩스 투자에 대한 그 논란이 붉어지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뚝 떨어지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감이 시장 안에 그 중심에서 있기도 하죠.

473. 아 지난 금요일에 뉴욕 증시 안에서 코어이브가 또 한번 금락세 11%로 정규장 마감이 됐었습니다. 결국에 빚을 다 갚지 못할 거다. 재무 건전성 악화에 다시 한번 초점이 맞춰지면서 AI 고점론 붉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그래도 오늘 국장 잘 버텨 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 구간에서의 시장 분위기 읽어 보시죠. 오늘 코스피 코스닥은 낙폭을 그래도 다 줄여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일단 오늘 코스피가 3% 가량에 개파락으로 출발이 됐었는데요. 개파락 출발 이후에 빠르게 낙폭을 축소하면서 현재는 양전 상승으로도 전환에 성공을 해줬습니다.

474. 0.25% 그럼이 5% 상승을 보여주면서 5,600선 지키이 나서고 있네요. 5,683포인트 현자에 가르키고 있고요. 코스닥도 오늘 2%의 개파락 출발 이후에이 낙폭을 빠르게 만회를 해 내면서 현재 보합 부근에서 등락 거듭합니다. 이제 800선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코스닥. 장 막판까지 흐름이 유지될 수 있을지이 뒷심 발이 나와주면서 오히려 코스닥은 800선 안착게도 성공을 해 줄 수 있을지 오늘장의 포인트로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시장을 끌어 올리는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수급 보실까요? 외국인들의 팔자가 최근 들어서 꾸준하게 이어졌습니다.

475. 지난 달에만 20조원 넘는 순 매도. 지금 5개월 연속이 매도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참 부담스럽다. 결국의 시장에이 터닝 포인트의 키는 외국인들의 수급이 쥐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참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사실 오늘 오전에 개장되고 나서 10분이 채 안 된 시간에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한 5,억 원 넘게 잡혔습니다. 그리고 기관이 6,억 원을 순 매매수해 주는 모양세였었는데요. 지금 12시를 향해 달려가는이 구간에서는 다시 한번 외국인들 매도로 포지션 전환이 되어 있습니다. 거래소에서 현재 외국인들은 1,300억 원의 팔자, 기관이 4,억 원 가까이 사자를 보여주면서 시장을 방어해 주고 있고요.

476. 특히 오늘 기관 뜯어 보면 수급 상황, 연기금과이 금융 투자 쪽으로 물량이 들어오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기적인 성향이 강한이 기관들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에 눈길이 가고요. 다만 오늘 개인들이 장중에 1조는 순 매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이 반대 매매 회피 물량이라고도 볼 수 있겠죠. 오늘 5,600억 원의 춤 매도 현재 구간에 이어지고 있고요. 코스닥 시장으로도 오늘 외국인 기관 메이저 주체들의 쌍그리 순매수가 장중에 들어오나 싶었었는데 다시 한번 외국인들은 포지션 전환되면서 1,억 원의 팔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477. 선물 시장으로는 2,700억 원의 순매수가 나와주고요. 지난주 금요일을 제외했을 때 선물 안에서의 외국인 포지션은 꽤나 긍정적입니다. 5거래일 연속의 순매수를 이어갔었는데요. 오늘도 추가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요. 막판의 수급까지도 중요하게 오늘 챙겨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시총 상단에 속해 있는 종목들의 분위기. 일단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 대비 강합니다. 오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프리에서부터 분위기 좋지 못했죠. 아무래도 코어웨이브, 발노 노이즈 그리고 뉴욕 증시 안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5거레일 연속의 하락을 보여주고 있어서 지금 나스닥의 상승을 방해하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습니다.

478. 결국에 기술주들의 부담을 이어가는 자리에서 삼전 닉스도 불편함을 가져갈 수밖에 없겠는데요. 오늘 삼성전자가 21만 원 선에서 그래도 보합 부근까지는 다시 한번 반등을 도무하고요. SK닉스는 1.5% 5% 낙폭을 줄여가는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오늘 놀라웠던 건 삼성전자 우선주의 흐름이 아닐까 싶은데요. 삼성전자 우선주 오늘 개장 직후에 거래량 강하게 수반 그리고 5% 이상의 급등을 보여주면서 VI에 걸리기도 했었습니다. 현재도 2.5%의 상승이 유지가 되고 있고요. SK스케어가 3%의 약세 현재 흐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차 선지가 오늘 너무나 좋죠.

479. 아, 특히나 지금 대만 한 언론사 보도도 있었습니다. 미국의 진출에 있는 중국의 기업들 철수할 거다. 올해 중에 아, 요러한 소식이 전해지게 되면서 결국 2차전지 반사 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갈 수밖에 없겠고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정말 얼마 안 남았더라고요. 한 3주 앞으로 나가왔는데 단기적인 모멘텀 신재생 쪽에서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 보니 일정이 있다 보니 세롤린이라는 아 그 흐름도 우리가 염두를 해 봐야 되겠지만 단기적인 시세가 잘 나오고 있음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죠. 외국인 기관의 순매수 오늘 들어오고요. LG 엔솔은 5%의 강세입니다.

480. 6위부터 12위까지의 흐름도 확인해 보시죠. 오늘 외국인들이 삼성전기 정말 많이 팔더라고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다음으로 삼성전기를 파는데요. 3% 가까운 하락이고요. 현대차가 반등입니다. 3.6%의 강세.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초강세가 오늘 눈에 뜁니다. 이제 120일선을 향해 달려가는 쌈바인데요. 실적에 대한 기대가 많고 가고 있고요. 지금 주식 시장 분위기가 좋지 못하다 보니 채권으로 수요가 많이 넘어갑니다. 그렇다 보니 국채 금리가 오히려 좀 안정세를 보여주고 있어서 국채 금리 많이 올라갔을 때이 중심에서 있었던 피해주 제약 바이오 쪽으로 다시 한번 매기가 실립니다.

481. 삼성 바이오로직스 7% 강세. 그밖에 KB 금융 삼성 생명 정도가 보합 부근에서 방향을 잡아갑니다. 자, 코스닥 종목들의 분위기도 읽어 보시죠. 알트오젠 소폭의 상승이고요. 2차전지 좋은데요. 특징적인 건 셀만 좋은게 아니라 오늘은 소재까지 분위기가 나아졌습니다. 에코프로 BMJ 5% 6%의 강세. 그밖에 뭐 포스코 퓨처엠, LNF 같은 종목들의 강세도 오늘 눈에 띄고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4%에 하락 보여주는 가운데 레인보우 로보틴을 디어. 틱스는 현재 3%가 넘어가는 강세입니다. 자, 6위부터 12위까지.이 안에서 반도체 소부장 확실히 오늘장 가방 압력을 받아가죠.

482. 이오테크닉스, 원익, IPS, 리노 공업까지 현재 파란불 켜져 있는 상황이고요. 3천000당 제약이 다시 한번 12권이네요. 0.9% 가량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12시 부근의 시장 흐름 읽어 보셨고요. 특징 섹터 짚어 보시죠. 네. 현재 구간 12시 지나가고 있습니다. 장초반 크게 내렸지만 낙폭 점점 줄여가고 있고요. 지금 계속해서 저점도 높여가고 있다는 점 특징적이네요. 그리고 오전에 소폭이지만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잠깐 들어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계 섹터 함께 저와 함께 살펴보시죠. 첫 번째는 2차 전지입니다.

483. 최근 또 10월 내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요. 최근 또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 오음새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조그들의 자금이 빠지면서 2차전지 위주로 수급이 지금 쏠리고 있는데요. 특히 또 테슬라 실적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20일 새벽에 발표가 되는데요. 관련해서 또 ESS 에너지 관련 코멘트도 주시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특히 코프로비M 보시면요. 차트상 지금 박습권 형성하면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ES가 포인트이겠죠. 전기차 출화량은 10% 정도 줄였지만요. ESS 출화량 두 배 넘게 늘었다는 전망도 나왔고요.

484. 또 다음 카드는 해외 공장입니다. 헝가리에서의 공장이 조금 멈추면서 생산의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전망도 있지만 내년에 유럽 물량이 40% 정도 늘어날 것이다라는 예측도 있었고요. 이렇게 뭐 LGN솔 같은 경우에도 ESS 출화량 계속 내고 있다는 점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긴 호흡으로 바라봐야 한다라고 증권가는 분석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흐름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5%대 급등세, 삼성 SDI도 8%대 정말 강한 상승 탄력 보여주고 있습니다. SK 이노베이션도 5%대 탄력, 에코프로, 에코프로비 BM도 각각 6% 대, 5%대 강세 나타나고 있다는 점 체크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485. 그리고 최근 2차 전지주들 저점 높여가고 있는만큼 흐름도 계속해서 주시해 보시죠. 두 번째로는 편의점 관련주입니다. 저번 주에도 관련 구조를 온기가 돌았는데요. 최근 또 유통업종들의 반등 흐름이 이어지면서 오늘 뭐 소매단, 유통단, 백화점 관련주들 강세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 내수 소비가 조금 회복될 거라는 기대감도 있었고 유통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전략 힘 입어서 오늘 관련주들 온기 돌고 있네요. 오음새 배경에는 스크랩 앤드 빌드 전략이 있었습니다. 장사가 좀 안 되는 전포들은 정리하고 잘되는 곳만 새로 전포 매출을 올리는 전략인데요.

486. 이제는 전포수 경쟁보다는 내실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는 전략입니다. 특히 이런 흐름 속에서 GS 리테일 살펴보겠습니다. 최근이 기업은 편의점이 아니라 슈퍼 사업이 잘 되고 있는데요. GS 더프레스 같은 사업들을 계속해서 매출이 잘 나오고 있고 기존 전포 매출도 10% 넘게 늘 것이다라는 리포트도 나왔더라고요. 비결은 퀵커머스와 빠른 배달이었습니다. 또 매출의 10%를 배달이 차지하고 있는만큼이 점도 중요하겠고요. 반면 편의점 매출은 약간의 숨고르기가 나오고 있다는 점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또 흐름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GS 리테일 3%대 강세.

487. BJF 리테일은 약간 윗골이 달았네요. 약보합으로 지금 거래되고 있고요. 롯데 지주도 2%대 강세, 이마트 1%대. 유성 TNS는 지금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3% 가까이 내림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뭐 BGF 리테일과 이마트 이마트 같은 경우에는 오거리 기관의 순 매수세에 들어오고 있다는 점도 체크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엔터 관련주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오랜만에 반등 흐름이 나왔고요. 또 최근 엔터주가 소회받으면서 개별 기업 실적과 무관하게 조금 따로 놓는 이런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올해까지 무려 주가가 반토막이 나왔습니다.

488. 고점 대비해서 지금 50% 정도 하락했는데요. 최근에 그래도 기관들의 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는 점은 특징적입니다. 주가를 누른 건 아무래도 밸루에이션 부담이었는데요. 이런 가운데 유한타 증권에서는 어 이게 조금 완화가 되고 있고 저연차 IP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 매력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그래도 하이브의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BTS의 월드 투어 덕분이고요. 또 유럽과 북미에서 공연이 몰리면서 굿즈 매출도 분기 최대를 찍을 전망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BTS 다음이겠죠. 후배들의 이런 성장 그리고 실적 기대감들이 숫자로 정말 찍히는지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489. 흐름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하이브가 현재 4% 가까이 강세 흐름. JYP도 2.5%대 강세. SM도 1.6%대 오랜만에 빨간불 켜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와 함께 세계 섹터 살펴봤습니다. 아직은 흐름이 조금 아쉬운데요. 우후장에는 조금 더 반등해 줄 수 있을지 계속해서 이슈 플러스와 함께 하시죠. 네. 이슈 플러스 시간입니다. 김병주 기자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의 키워드 확인해 보시죠. 네. 최근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폭락 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주식 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도 대규모 손실을 피하지 못했다는 분석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는데요.

490. 일단 기자님 보유 주식 평가액이 국민연금 얼마나 줄어든 겁니까? 네. 일단이 금융 정보 업체이 FN 가이드에 따르면이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해 공시한 상장사 총 287 곳곳에 지난 15일 기준 주식 평가액은 총 333조 5,33억 3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이 6월 말 515조 9,293억 원과 비교하면 석달 반만에 182조 3,963억 원이 증발한 건데요. 평가액이 35% 넘게 사라진 셈입니다.이 분기 기준으로이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건 지난 2024년 4분기 이후 7분기만이고 손실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491. 네. 국민연금 손실이 이렇게 커진 데에는 결국 반도체 대형주들의 영향이 정말 컸을 듯한데요. 국민 연금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요 주주이기도 합니다. 아, 두 종목에서 손실이 얼마나 났습니까? 네, 말씀 주신 대로이 국민 연금의 수익 1등 공신이었던 두 종목이 이번에는이 손실의 진원지가 됐습니다.이 SK 하이닉스에서 약 74조 2,261억 원. 그리고 SK 하이닉스에서 아 삼성전자에서 56조 8,710억 원 등 두 종목에서만 무려 131조 917 971억 원의 평가 손실이 발생했는데요. 전체 손실에게 무려 70%가 넘는 규모입니다.이 기간 삼성전자의 주가는 33만4,000원에서 21만 원으로 SK 하이닉스는 265만 원에서 126만2,000원으로 급락했습니다.이 이 국민연금은 지난 15일 기준 삼성전자의 지분 약 7.84%, SK 하이닉스의 지분 약 7.3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492.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이 손실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만이 국민 연금이 5% 이상 지분을 가진 상장사 300곳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다른 보유 종목들은 어땠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이런 급락장 속에서도 이익을 낸 종목들 있긴 합니까? 네. 일단은 좀 아쉬운 수치들이 되게 많습니다. 일단 SK 스퀘어에서 약 10조원 넘는 손실에 발생을 했고요. 그리고 삼성전기에서도이 7조원이 넘는 손실이 나는 등 전체 287개 종목 가운데 약 176개 종목에서 평가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반면 이익을 낸 종목도 있었는데요. 대표적으로 SK 이노베이션 같은 곳은 지분율을 6.03%에서 7.14%로 %로 늘린 가운데 주가 또한 94,9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오르면서 약 9,억 원 이상의 평가 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93. 이어 SO1이 7,107억 원, LG 에너시 솔루션이 5,808억 원, 하나 솔루션이 4,347억 원 순으로 평가 이익이 많았습니다. 네. 평가액뿐만 아니라이 국민연금의 지분 구성에도 변화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이 기간 동안 어떤 종목의 지분을 늘리고 또 어떤 종목을 줄여냈습니까? 네. 일단 늘린 곳을 살펴보면요. 국민연금이 일단 GS 건설 지분율을 약 7.82%에서 12.8% 가량 느렸고요. 현대상은 9.42%에서 12.37% 빙글에는 6.47%에서 9.37%로 37%로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파라다이스는 12.33%에서 8.39%로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10.27%에서 6.56%로 6%로 지분을 크게 줄였습니다.이 눈에 띄는 거는 코스닥 종목인데요.

494. 지분을 늘린 84개 종목 가운데 코스닥 종목은 일곱 개 그쳤지만 지분을 줄인이 82개 종목 중 코스닥 기업은 무려 2개에 달했습니다.이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으로 상반기에 코스닥 종목을 다수 사들렸다가 3분기에 대거 매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이 불과 지난 문기만 해도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에서 역대급 수익이 낮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급락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이 결국 한 분기만에 그 수익을 다 돌려낸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그렇죠.이 이 국민연금이 2분기를 포함한 지난 4월 1일부터 7월 초까지 벌어들인 평가 수익이 무려 189조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495. 근데이를 한 분기만에이 고스란이 반납하게 된 건데요.이 급락장에서 외국인 매도세를 받아내는 안전판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 올해 1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증시에서 약 208조 3,260억 원을 순 매도했고 같은 기간 기관과 개인은 각각 40조원, 101조원을 순매수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 결국 국민 연금이 3개월 만에 182조의 손실을 받다라는 소식인 건데요. 앞으로 반도체 주들의 빠른 반등을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갑니다.

496. 아, 최근 신한 KB 그리고 국민과 하나은행 등에서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이따르게 되면서 은행권 보안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올라간 상황입니다. 결국 5대 시중은행장이 국정감사 증인석에 나란히 서개 됐는데요. 언제 어떤 이유로이 출석을 하는 겁니까? 네. 일단 이완주 KB 국민은행장 그리고 정상혁 신한은행장 그리고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환 우리은행장 강협은행장이 다섯 명 소위 시중 5대 은행이라고 하는데요.이 5대 은행장이 바로 오늘이죠. 19일 국회정무위원회의 구민감독원 국정감사의 일반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방송이 시작되기 전인 오전 10시에 국감이 시작이 됐고요.

497. 아마이 은행장 5인은 오후에 출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이 은행장 5인의 증의 신청 사유는 금융권 해킹 사고 문제 점검입니다.이 5대 은행장이 함께 국감 증인으로 채택된 건 지난 2022년 10월 국감 이후 4년여 만인데요. 당시에는이 횡령등 금융 사고와 내부 통제가 쟁점이었다면 이번에는이 인공지능 해킹으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 경의 그리고 사고 대응 평소 보안 투자와 경영진의 관리 책임에 대한 지리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 이번 사고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해킹이라는 점에서 충격이 더욱더 컸었던 듯합니다. 은행별로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였고 또 어떤 정보가 빠져나갔습니까?

498. 네. 우선 신한 은행이 가장 많았습니다. 신한 은행에서 약 25,명 가량의 고객 정보가 유출이 됐고요. 그다음에 KB 국민은행에서 임직원 119명, 하나은행에서 고객 89명의 정보 유출이 확인이 됐습니다. 우리 은행과 NH 농협은행은 공격 시도는 있었지만 현재까지 유출 피해는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이 새은행의 사고는 모두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이 업무 지원 시스템에서 발생을 했는데요. 신한은행은 대출 모집인용 서비스의 인증 절차를 우회한 접근이 이루어졌고이 과정에서 이름과 전화번호 외에 연소득과 대출 산출 한도까지 유출이 됐습니다.

499. 하나은행은 영업 지원 시스템에서 성명, 주민으로 번호, 주소 등이 빠져나갔습니다.이 은행들은 인터넷, 모바일 뱅킹 거래 시스템과는 별도로 운영돼 금융거래 정보 유출과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네. 5대 은행장이 이렇게 한꺼번에 국감에서는 건 4년 만에 일인만큼 은행권에서 지금 관심이 깊은 상황입니다. 특히 사고 이후에 보안 투달을 얼마나 늘릴지가 이번에 관건이었는데요. 은행들은 국감을 앞두고 어떠한 대비를 했는지 먼저 전해진 부분이 있습니까? 네. 행장들은이 주말 내내 비상 모드로 발동하는 것을 알려지고 있습니다.이 사고 경의와이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면서 국감 답변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이 대형 로펌의 법률 자문을 받으면서 시스템 전수 점검과 함께 2차 피해 발생 시 고객에게 신속하게 보상할 수 있는 절차도 검토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500. 특히 보안 투자 지리에 대비해 예산 증액에도 선재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KB 국민은행은 내년 정보보호 예산을 1,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을 했고 우리 은행도 보안 시스템 구축 예산을 올해 대비 20% 이상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해킹 사태를 촉발한 신한은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예산 편성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예. 다만 국감장에서는이 지리가 해킹 문제에만 그치지 않을 거라는 관측도 전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증인 선정을 두고 형평성 논란도 제기가 됐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501. 네. 일단 행장들은이 상장 지수 펀드 ETF죠. ETF 불안전 판매와 가게 대출 관리 그리고 이자익,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등 해킹 2회의 현안으로 지리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5대 은행장 모두 올해 연말 임기가 만료되는만큼 연임 등 지배 구조 문제가 거론될 가능성도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형평성 논란도 제기가 됩니다.이 이 금감원 집계 기준 개인 투자자 확정 손실이 약 2조 3,24억 원에 달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 관련해선 주요 증권사 수장들이 전원 증인 명단에서 빠졌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닥의 금융권 일각에서는 실질적인 감독 실패 규명보다 은행장들을 상대로 한 보여주시 보여주기씩 소환이 되풀이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지적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502. 네. 5대 시중 은행장들이 국감에 동시에 출석했다는 소식 전해 들었습니다. 지금 금융권 해킹 사고 관련한 뉴스 계속해서 전달드리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뉴스해서 저희가 이야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키워드 넘어갑니다. AI 확산으로 인해서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이 이어지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죠.이 이 가운데에서 일론머스크 테슬라 CEO가이 중국산 메모리를 언급하면서 어 한국의 메모리 업체들을 겨냥한듯한 발언들을 이따라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어떠한 이야기입니까?네 일런머스크 테슬라 CEO죠. 지난 현지 시간 지난 15일 자신의 X의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이 중국은 2028년 메모리 반도체를 대량 생산할 것이라는 글이었는데요.

503. 한국 언론의 칼럼을 요약한 게시문에 답을 하면서 남긴 글이었습니다. 앞서도 이와 비슷한 관련된 발언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지난 11일에는 메모리 부족을 걸림돌로 지목하면서 문제는 램 공급이라고 했고 12일에는 중국이 제조 기술 확보하면 생산 규모를 늘릴 수 있다는 취지에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어 13일에는이 마이크로는 메모리 가격의 합리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다른 업체들은이 터문니 없이 높은 가격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그 자리에서 특정 업체를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를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라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504. 네. 일론머스크 CEO가 이끌어가고 있는 테슬라, 스페이스 X 그리고 XAI 모두 다이 메모리 반도체를 대량으로 써야 되는이 기업들인데요. 결국 이번 발언도 메모리 가격과 무관치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다른 빅테크들도 비슷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습니까? 네.이 이 AI 확산으로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가격 협상 경쟁력은 커졌는데요. 반면이 메모리를 대량으로 사야 하는이 빅테크들의 부담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실 테슬라 그리고 스페이스 XAI는 AI와 자율주행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고 있어서 매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505. 법계에선 메모리 가격 하락 우려로 두 회사 주가가 떨어진 틈을 타 머스크가 가격이 오르지 않도록 비싸다라는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해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도 지난 15일 타임지 인터뷰에서 메모리 공급 제약을 심각한 위기로 진단하며이 중국산 메모리 도입 가능성을 열어뒀고요. 특히 애플은 중국 창신 메모리 CXMT의 디램을 시험 적용 주인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습니다.이는 실제 가격 상승세로 또한 이어지고 있는데요. KB 증권은 4분기 전용 범용 디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10에서 15% 랜드는 15에서 20% 추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506. 네. 일론머스크 CEO가이 중국산 메모리를 언급할만큼이 중국 업체들의 존재감 또한 커지고 있는 모양세입니다. 대표주자인 창신 메모리, CXMT의 실적과 기술 수준 현재 어느 정도까지 올라와 있습니까? 네. 사실 많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이 중국 최대 디램 업체이 CXMT의 지난 16일 3분기 매출 발표를 보면 약 1147억 원에서 1197억 위한 우리 돈 약 22조 9,500원에서 23조 9,500억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500% 589%에서 619% 전분기 대비로도 약 20% 가까이 늘어난 규모인데요.

507. 특히 3분기 순익도 흑자로 돌아설 예정입니다. 약 549억 위한 수준에서이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이 무엇보다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 또한 주목이 됩니다.이 시장 조사 업체 트렌드 포스에 따르면 CXMT의 글로벌 딜의 매출 점유율은 1분기 7.6%에서 2분기 9.5%로 5%로 높아졌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도이 CXMT는 지난 9일 차세대 구조를 적용한 서버형 기을 연내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삼성전자는 같은 구조의 양산을 오늘 2028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머스크시오는 특히 2028년이라는이 구체적인 숫자를 그 시점을 꼽았는데요.

508. 시장에서는이 시점의 주목을 크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네. 바로 2028년입니다.이 머스크가 예측하기로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이 마이크로 등 기존 업체들의 생산 능력 확충 효과가 본격화될 시기로 2028년을 꽂고 있습니다. 여기에 CXMT의 월간 디램 웨이퍼 생산 능력도 2028년 말 50만 장에서 60만 장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이는 세계 3위 수준인데요. 다만 이것이 곧바로 글로벌 공급 과잉이나 가격 급락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는 불확실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AI 서버 투자가 늘어난 물량을 흡수할 수도 있고 실제 생산량도 신교 시설의 가동률과 수율, 고객사 확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509. 가뜩이나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분위기가 좋지 못했다 보니이 투자자들의 우려가 더 커질 수밖에 없겠습니다. 중국산 메모리가 두 회사의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바라보십니까? 네.이 이 중국산 확대 영향은 모바일이 PC용 범용 디램에서 먼저 나타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이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 HBM은 사양과 패키징, 고객사 인증, 수율 요건이 달라 직접 경쟁이 당장은 벌어지기 어렵다는 이유에서인데요. 실제로 KB 증권 김동원 리서치 본부장은 삼성전자와 CXMT의 디램 공정 기술 격차를 양산 시점 기준으로 약 5년에서 7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510. 머스크 시어 역시 첨단 메모리는 중국이 해결하기 더 어려울 것이라고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미국 상무부의 첨단 잠비 HBM 수출 통제도 중국의 공정 고도화를 늦출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이 이 다만 중장기적으로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가 국내 업체들의 수익성과 가격 협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한 주 동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17.8% 그리고 24.3% 가량 하락했습니다. 네. 일론머스크 CEO가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를 앞세워서 삼전 닉스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511. 창신 메모리 반도체가 앞으로 기술력 얼마나 올라가게 될 것인지 이에 대해서 우린는 어떠한 영향을 받아가게 될 것인지 지켜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다음 키워드로 넘어갑니다. 최태온 SK 그룹 회장이 이번엔 기업인이 아닌 강연자로 방송에 나섰다고 합니다. 청년대를 대상으로 AI 시대를 어떻게 준비를 해 나가야 될지 조언을 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자리였던 겁니까? 네.이 최태현 SK 그룹 회장 그럼이 대한상공회 회장이죠.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이 다세간 EBS에서 방송된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에이 시즌 6 출연을 했습니다. 강연자로 참석을 한 건데요.이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을 주제로 강연을 한 겁니다.이 위대한 수업이란 프로그램은 경제, 철학, 과학 등 각 분야 석학과 전문가들이 출연하는 EBS의 대표 강연 프로그램입니다.

512. 그런데 한국 기업인이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건이 최태 회장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방송은 세 차례 강연과 두 차례 청년들과의 대화로 구성이 됐습니다.이 강연에서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성과에 보상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 그리고 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위한 속도, 규모, 안전 등대 요건, 한일 경제 공동체 구상 등을 제시했습니다. 네. 강연에서는이 청년들이 AI 시대에 어떤 사람으로 성장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가 참 많이 오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회장은 청년들이 길러야 할 역량으로 몇 가지를 꼽았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513. 네. 최장은 AI 시대의 리더는 AI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AI는 지능을 높여 주는 도구이지만 지능이 곧 지혜는 아니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갇혀야 할 영량으로 생각하는 힘과 공감 능력, 적응의 근육, 바디 스킬 등네 가지를 제시했는데요.이 이 남이 가르쳐 주는 거를 배우는데 그치지 말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해 힘 다른 사람의 문제를 이해하고 설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이 음악이나 미술, 스포츠처럼 몸으로 하는 일은 AI로 대체되기 어렵다고도 봤는데요.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당부 또한 있지 않았습니다.이 이 실패하지 않으려고 안전 장치를 모두 마련할 때까지 기다리면 AI가 지나는 속도에 뒤쳐질 수 있다며 회복 탄성 또한 강조했습니다.

514. 그리고이 청년들과의 대화 시간에는 최장 개인의 경험과이 생각을 묻는 질문들도 이어졌는데요. 특히 다시 20대로 돌아가게 됐을 때 무엇에 도전하겠느냐 이에 대한 질문과 대답에 대한 그 화재성이 엄청나죠. 네. 저도 사실이 부분이 가장 좀 흥미롭게 봤던 부분인데요.이 최장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조건 창업을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어 대한민국이나 인류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 도전하고 싶다는 답변이었는데요. 다만 지금처럼이 반도체 사업 같은 건 아니고 물부족 그 탄소 배출 식량 부족처럼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풀고 싶다고 답변을 했습니다.이 이 특히 식량 문제라면 새로운 농사법을 만들거나 인공식품을 개발해서라도 해법을 찾겠다는이 의지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515. 청년들에게는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에 매달리기보다 작은 문제부터 풀어보라고 조언을 했습니다.이 이 환경과 돌봄, 저출산, 금융 약자 문제 등을 예로들면서이 내 손에 잡히는 작은 문제들부터 해결하고 그 경험들이 쌓이면 점점 더 큰 해결책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장은 AI 시대 교육 방식에 대해서도 생각을 밝혔습니다.이 대학 교육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꽤나 파격적인 답변이 나왔다고 전해지는데요. 어떤 답변입니까? 네. 잘 저도 놀랐습니다. 최태한 16일 방송에서 나온 얘기였는데요. AI 시대이 대학 교육 변화의 필요성을 묻는 대학생의 질문에 굳이 대학 졸업장이 필요 없다라는 식으로 답을 한 겁니다.이 학교가 지식을 전달하고 시험으로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해결책을 찾고 실험하는 공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건데요.

516. 그러면서 대학 졸업장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다만 이건 공부를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공부만으로 성공을 말할 수 없고 문제 해결 능력과 질문하는 능력 등을 갖춘 사람에게 사회와 기업이 더 많은 일을 맡기려 할 것이라는 취지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네. SK 최태원 회장의 조언까지 들어보면서 오늘 이슈 플러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김병주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더스 태양 전문가와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전문가님 최근 비트코인이 8만 달러 부근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요.

517.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또 한편에서는 상승을 위한 조성이다라는 분석도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7만5,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지금 비트코인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신지 그리고 이더리움 상황도 함께 짚어 주시죠. 네.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제가 좀 결론부터 말씀을 드릴 텐데요. 지금 비트코인이 겁 먹고 무조건 도망가 자리도 아니지만 지금 반등했다고 또 안심하고 덥썩 매수할 자리도 아닙니다. 지금 굉장히 중요한 가격대 시장이 좀 방향을 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까지 올라갈 때는 여러분들 바로 어떤 생각을 하셨습니까?

518. 이제 9만 달러 가겠구나. 뭐 10만 달러도 가겠구나. 그런데 이제 8만 달러 부근까지 내려오니까 이번에는 아 이거 7만5,000달러까지도 떨어질 수 있는 거 아니야? 하면서 또 불안해 하십니다. 참 재밌는 이야기들인데요. 가격이 올라갈 때는 더 비싸게라도 사고 싶고 정작 가격이 내려오면은 무서워서 못 사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정말 주목해야 할 건이 가격이 떨어졌다는 사실이 아니라이 떨어진 다음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느냐입니다. 오늘은 세 가지를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의 87K를 다시 돌파할 수 있는 조건 그리고 80K 부근이 무너진다면 어디까지 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런 변동성을 그냥 견디는게 아니라 어떻게 투자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519. 자, 여러분 화면 보시면 숫자가 세 개 있습니다. 87K, 80K, 75K. 오늘 제가 여러분께 복잡한 지표 뭐 열 개 설명드리는 것보다는 바로이 세 가지 가격을 좀 어떻게 바라야 하는지를 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기 87K입니다. 최근 비트코인이 올라갈 때마다 굉장히 부담을 느꼈던 가격대죠. 여러분이 비트코인이 87개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밀렸다고 해서이 상승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걸까요? 꼭 그렇지만 않습니다. 상승하는 시장도 중간중간 이렇게 쉬어 갑니다. 계단을 올라갈 때도 한 계단씩 쉬어가잖아요. 중요한 건 쉬었다가 다시 올라갈 힘이 남아 있느냐라는 건데 여기서 많은 투자분들이 실수도 하십니다.이 87K에 가까워지면 이제 돌파할 것 같으니까 급하게 따라 들어갑니다.

520. 그러다 다시 밀리면 또 어떻습니까? 고점에서 내가 매수한 포지션을 들고이 손실을 견디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이 87K를 다시 돌파하더라도 그 위에서 가격이 유지되는지 또 다시 내려왔을 때 어떠한 지지를 받는지를 확인하자는 입장이고요. 돌파했다는 사실보다 우리가 돌파 이후에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자, 이제 이번에는 아래쪽에 8만 달러를 보겠습니다. 시 여러분 제가 여기서 한번 질문을 드릴게요. 비트코인이 8만 달러까지 떨어졌는데도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다시 반등하면 그건 왜 그러는 걸까요? 당연히 그 가격에서 팔려놓은 사람들이 물량을 계속 받아내는 매수세가 나타나기 때문이겠죠.

521. 여러분이 시장이라는게 결국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의 싸움 아니겠습니까?이 8만 달러까지 내려오면 누군가는 겁이 나서 팔고 반대로 누군가는이 정도 가격에서 어디 한번 사 볼 만 한데 이러면서 사겠죠. 근데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건 8만 달러에서 반등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반등하고 나서 다시 8만 달러 근처에 내려왔을 때 또다시 매수세가 들어와서이 가격을 지켜 주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한번 반등하는 거 얼마든지 나올 수 있죠. 하지만 여러 번 내려와도 그 가격을 지켜낸다면 그만큼이 매수자들이이 구간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근거가 될 수 있겠죠.

522. 반대로 8만 달러를 이탈한 수에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면은 그때는 시장을 보는 관점을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이 8만 달러가 바닥이라고 믿고 매수하는게 아니라이 8만 달러에서도 실제로 바닥을 만들어 가는지를 확인하자라는 겁니다.이 차이를 여러분들이 아셔야 돼요. 자, 여기도 75K 보이실 겁니다. 일부 시장 분석에서는이 추가 조정 가능성 이야기를 굉장히 하고 있죠. 그렇다고 제가 오늘 비트코인이 무조건 75K까지 떨어진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이 80k를 방어하고 실패하고 어 그리고 매도 어 압력이 강해질 경우 여러분들이 고려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있다라는 겁니다.

523. 제가 계속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가격을 매번 마치는 사람이 아닙니다.이 가격과 내 예상이 다르게 움직여도 바로 다음 행동이 움직 어 준비되어 있는 사람인데요. 특히 선물 투자하시는 분들 더 그렇죠. 비트코인이 결국 반등하더라도 그전에 레버리지 때문에 내가 청산을 당하면 반등을 기다릴 수조차 없잖아요. 그래서 진입 가격만큼 내 비중과 손실 제한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비트코인이 이렇게 막 흔들릴 때 과연 이더리움도 똑같이 움직일까요? 실제 계좌에서 느끼는 움직임은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524. 다음 화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회원분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은 이런 말씀을 굉장히 많이 하세요. 전문가님 비트코인이 오르면 이더리움도 오르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걸 더름이 더 많이 오를 것 같으니까 이걸 더음을 더 크게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 여기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방향이 비슷하다고 여러분 위험까지 같은 건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시장 전체 방향을 판단할 때 가장 살펴보는 먼저 살펴보는 자산입니다. 비트코인이이 중요한 지지선을 지키는지 저항선을 돌파하는지에 따라 다른 코인들도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죠.

525. 그런데 이더리움은 어떨까요? 같은 방향에서 움직이더라도이 구간에 따라 하락폭, 반등폭이 비트코인보다 훨씬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여러분 자동차가 두 대가 같은 속도를 달린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한 대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한 대는 가속도도 빠르고 브레이크를 밟을 때도 훨씬 크게 흔들리는 그런 거 그런 차가 있어요. 둘 다 목적지는 같은데 운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위험이 완전히 달라지겠죠. 실제 투자도 그렇습니다.이 비트코인과 이더림을 똑같이 어 뭐 레버리지를 써서 설정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숫자는 똑같아요. 똑같은데 그런데 비트 어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각이 더 크게 움직이면은 내 계좌의 손익도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526. 그래서 제가 오늘이 좀이 문구를 넣었는데 같은 레버리지가 같은 위험이 아니다라고 제가 어를 넣었습니다. 여러분 매매를 잘한다고 해서 무조건 뭐 높은 레벨지를 쓰고 또 한 번에 큰 수익을 노리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시장 흔들릴 때 내 계좌가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까지 계산을 해 놔야 되는게 먼저고 특히 손실이 난다고 내가 아무 계획 없이 계속 추가 매수만 반복을 하면 잠깐의 급락에도 내 계좌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내가 이더리움은 위험이 위험 그래서 위험하기만 한 코인일까요라고 말씀하신다면 또 그건 또 아니죠.

527. 전동성이 크다는 건 상승 구간에서 더 큰 움직이 나올 수 있다는 뜻이고 다만 그 기회를 활용하려면 그만큼 위험을 여러분들이 통제할 준비들이 돼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여기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지금처럼 시장이 하루에도 이렇게 몇 번씩 크게 움직이는 구간에서는 무조건 매수해 놓고 본전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방식만이 아니라 이런 단기적인 반등과 조종 구간을 분석을 해서 대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단기 매매는 거래 비용 손실 위험이 있기 때문에 명확한 어떠한 기준이 필요하겠죠. 그런데 지금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하려면 그 반드시 해결해야 될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528. 바로이 87K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이 매도 압력입니다. 왜 하필 그 가격에서 자꾸 막히는 건지 다음 화면에서 좀 그을 살펴 살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비트코인을 다시 상승하라면이 87K를 넘어서는게 가장 중요하다 말씀드렸죠.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왜 하필 87k 부근에서 올라가면 가격이 자꾸 밀리는 걸까요? 자, 여기 보세요.이 가격이 올라오다 같은 거에 반복적으로 막히는 모습입니다. 이게 단순히 운이 나빠서 그러는게 아니에요.이 가격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많다라는 거예요. 실제로 여러 개 어 새롭게 매수하려는 자금이 그 물량을 또 받아낼만큼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529. 여러분 우리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간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네. 1층에서 5층까지 잘 올라갔는데 6층에 도착할 때마다 자꾸 문이 열려요. 사람들이 많이 내려요. 6층에서. 그러면 다시 올라가려면 또 새로운 사람이 타야겠죠.이 이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87K에서 나오는 그 매도 물량을 이전에 새로운 매수세가 이제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제가 더 중요하게 보는 건 따로 있습니다.이 87k를 넘느냐 못 나느냐보다 넘었을 때 투자자들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87K를 돌파를 해 볼게요. 급하게 매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530. 그런데 잠깐 올라갔다가 다시 또 80개 내려오면 어떻습니까? 그 순간부터는 그냥 고점에 물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런 구간에서 무조건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이기는이기는게 아니라 오히려 한 박자가 기다리면서 돌파 이후에 가격이 이렇게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 여기서 기억하실 단어 딱 하나입니다. 안착입니다. 안착. 가격이 저항을 넘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 위에서 이렇게 버텨 주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87k를 넘지 못했다고 해서 무조건 또 반대로 품나기 시작되는 것도 아니고요. 다시 80까지 조정이 오면서 힘을 모을 수도 있어요.

531. 반대로 지지가 무너지면서 하락세가 깊어질 수도 있죠. 결국 지금 시장은 이렇게 한쪽 방향만 고집하는게 아니라 어느 쪽으로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되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 불편한 이야기를 하나 드려보면 비트코인이 정말 87K를 지키지 못한다면 어떨까요? 시장에서 75k까지의 추가 조정 가능성도 고론되고 있는데요. 다음 보시겠습니다. 어,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숫자입니다.이 75K 어 뭐 태양 전문가님 뭐 비트코인 7만5,000달러까지 떨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가지고 있는 코인은 뭐 다 팔아야 되나요?

532. 이런 질문 하실 수 있죠. 그런데 저는 여러분께 반대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이 비트코인이 75개 떨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과 실제로 비트코인이 75개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고 있는 것 사실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요? 당연히 두 번째가 중요하죠. 여러분 투자해다 보면 누구나 상승을 기대를 합니다. 비트코인이 올라가면 좋죠. 그런데 시장이 항상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바로이 75K는 확전된 미래 가격이 아니에요. 80K 부근의 지지가 약해지고 하락 압력이 커질 경우 이렇게 점검을 할 수 있는 시나리오일 뿐이에요.

533. 중요한 건 그 가격까지 내려오는 과정에서 매수세가 살아나는지 아니면 또 반등할 때마다 또 다시 매도가 나오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있는데 여러분들 시장이 떨어질 때 가장 위험한 투자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바로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 자체가 아니라 내가 지금 손실을 보고 있는데 그냥 아무런 대응 기준도 없이 그냥 가만히 있는 거예요. 매수할 때는 분명히 계획이 있었을 겁니다. 상이 오를 걸 기대를 하겠죠. 그런데 가격이 내려오면 그냥 조금만 기다리면 오르겠지. 더 내려오면 이게는 너무 많이 떨어지니까 당연히 반증하겠지.

534. 그러다 어느 순간 내가 왜 매수했는지도 잊어버리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버티게 되는 거예요. 저는 여러분께 무정권 사고 팔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적어도 내가 예상했던 방향과 반대로 움직일 때 어디서 생각을 좀 바꾸지는 바꿀지를 정해 놓쳐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하루에도 이렇게 가격이 계속 크게 움직이는 시장에서는 이런 대응 기준을 혼자 매번 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 무료방에서는 이러한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주요 가격대 뭐 시장 이슈 상승과 하락에 따른 대응 시나리오를 공유하고 있습니다.이 방송에서 설명드린 내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확인하시 분들은 지금 시청하고 있는 유튜브 영상 고정 댓글 어 있는 정보방 신청 링크를 확인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535. 교육비나 어 가입비 없습니다. 어 여러 가지 시장 정보부터 살펴보시고 본인의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75까지 내려가는 상향을 가정했을 때 우리는 그 무엇보다 무엇을 확인해야 되는지 다음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여러분들 지금 81k, 78K, 75K 세 가지 가격이 있죠. 여기서 꼭 말씀드릴게요.이 숫자가 무조건 매수해야 되는 가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장이 추가로 내려올 때는 어느 구간에서 반등이 반응이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한 관심대인데요. 먼저 81k입니다. 여러분이 가격이이 부근까지 내려왔을 때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반등한다면 어떡할까요?

536. 단기적으로 우리가 지재할 수 있는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로 잠깐 반등했다가 다시 내려오면요. 그때는 아까 반등했으니까 또 오르겠지. 라는 생각하기보다는 매수세가 충분한지를 살펴봐야 됩니다. 자, 다음은 78K입니다.이 가격까지 내려온다면 시장이 예상보다는 좀 약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죠. 특히 선물 투자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 선물은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자산을 개우속 고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물은 다르죠. 내가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내 생각이 맞더라도 그전에 성산이 발생할 수 있어요.

537. 그러니까 언젠간 오를 거야라는 생각보다는이 포지션을 버티는게 위험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75K이 구간까지 하락을 한다면 저는 무조건 싸다고 매수하는 것보다 먼저이 시장이 지금 여기 왜 왜 여기까지 내려왔는지를 확인해야 된다고 봅니다.이 하락을 일으킨 악재가 여전히 남아 있는지 아니면 거래량과이 매수세가 다시 회복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겠죠. 여러분 여기서 꼭 기억하실 말씀이 좀 있는데 떨어질 때마다 사는 사람이이기는 게임이 아닙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이 위험 리스크 안에서 내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일상에서 오래나 오래 살아남는 거고요.

538. 어 계속 기다리기만 하라는 뜻도 아니에요. 중요한 가격대에서 반등이 확인된다면 내가 단기적인 어떤 기회를 계속 살펴볼 수 있고 반대로이 지지가 무너진다면 내가 위험을 줄이는 어떠한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쪽이든 내 매매 비용 그다음에 손실 가능성을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야 된다라는 거죠. 자, 지금까지 좀 비트코인의 가격 중심을 이야기했는데 여러분 비트코인의 가격 움직이는 이유가이 차트 안에서만 있는 건 아니죠. 결국 큰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도 중요합니다. 좀 앵커님이 부분으로 다시 다음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비트코인이 지금 중요한 가격대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다 보니까요.

539. 지금 매수해야 될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야 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특히 또 비트코인은 24시간 거래되는만큼 모든 움직임에 대응하기도 조금 쉽지가 않은데요. 또 방향성 판단할 때 어떤 부분을 주목해야 하고 그리고 또 어떤 전략으로 대응하는게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네. 굉장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오늘 비트코인 차트만 보여 드리지 않고이 화면을 준비한 이유가 있는데 비트코인이 가격 오려면 뭐가 필요하나요? 당연히 사람이 필요하겠죠. 많아야겠죠. 그런데 조금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비트코인 시장으로 실제 자금이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540. 여러분 한 가지 생각해 보세요. 내장에 1억이 있어요. 비트코인은 하루에도 가격이 크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다른 한 쪽에는 일정한 이자를 기대할 수 있는 미국체가 있죠.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는지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겠죠. 공격적으로 투자하신 분들은 비트코인을 선택할 거고 안정적으로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국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미국 국채가 매력적인 수준이라면 당연히 미국 채권의 자금이 배분될 수 있죠. 그렇다고 어 뭐 국채 금리가 높으면 비트코인이 무조건 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비트코인의 새로운 매수 자금이 들어오고 시장 전체 위험 선호 심리가 다시 살아난다면 여러한 중요한 조항을 돌파힘이 생길 수도 있겠죠.

541. 여러분 장사를 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가기 앞에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닌다고 무조건 매출이 늘어나는 거 아니잖아요. 실제로 손님이 들어와서 물건을 사야지 매출이 발생하는 겁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뉴스 많이 나오는 것과 실제 매수 자금이 들어오는 것은 다른 이야기예요. 그럼 우리는 뭘 확인해야 됩니까요? 그 미국 국채금리 뭐 달러 움직현물 ETF 자금 흐름 그리고 실제 비트코인의 가격 반응을 봐야 됩니다. 이거 이걸 다 봐야 돼요. 좋은 시장 뉴스가 나왔어도 또 가격이 올라가지 못한다면 그 뉴스가 이미 가기에 반응 아닌지 또는 매도 압력이 더 강한 건 아닌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542. 자, 그리고 여러분들 큰 흐름을 얘기하니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회사가 있죠. 바로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보여하고 있는 스트레티지입니다. 자, 스트레트는 기업은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회사죠. 제가 여기서 조금 재미는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떤 회사가 비트코인을 계속 사모으면 그 회사 주식도 무조건 올래야 되는 걸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 비트코인 가격 올라가면 회사가 가진 자산 가치도 당연히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닌가? 실제로 그렇지 않아요. 비트코인이 보유량에 늘어가는 것과 기업의 주식 가치가 올라가는 건 완전히 다른 내용이에요.

543. 비트코인을 많이 사는 건 분명 기업의 자산에 구성에 변화를 주는 일인데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돈을 마련했는지를 봐야죠. 여러분들이 제가 뭐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고 해 볼게요. 처음엔 주식이 100주인데 사업을 확장하려고 새로운 주식을 발행을 해서 수작금을 받아요. 그러면 회사가 가진 자산은 늘어날 수 있지만 기존 주주가 가진 지분의 비율은 낮아질 수밖에 없죠. 스트레티도 마찬가지로이 자금 조달 방식과 발행 주식 수 뭐 이런 조건들을 봐야 됩니다.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할까요? 당연히 시장에서 누가 큰 손이 샀다라고 하면 어느 뭐 유명 기업 비트코인을 추가 배수했다라고 하면은 여러분들 마음이 급해져요.

544. 어 저두 사는데 나도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큰손이 무엇을 샀는지 중요하지만 왜 샀고 어떤 조건으로 샀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시장을 이렇게 분석을 하면서 정작 개인 투자자들이 또 가장 두려 어려워하는 순간은 따로 있죠. 바로 내가 실제로이 매수 버튼을 눌러야 하는 순간입니다. 바로 다음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이 84K까지 반등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아마 이런 생각하는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다시 올라가라보다. 안사람에 놓치는 거 아닌가?

545. 이런 생각 굉장히 많이 하시죠. 그리고 오히려 80K까지 떨어지면은 어 이번엔 손이 안 나가요. 왜 그럴까요? 84K에서는 놓칠까봐가 무섭고 80K에서는 두려운 겁니다. 이런 심 심리싸움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가격대를 정하고도 매매 계획을 세웠다고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제는이 비트코인이 여러분이 우리가 자는 새벽에도 훨씬 많이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밤새 차트 앞에 앉아 있을 수는 없잖아요. 바로이 부분을 좀 대응하는 어 그런 화면들 어 좀가 중요한 가격에 대응하는 방법들을 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546. 앞에 앞에서 우리가 뭐 비트코인 어 이더리움 가격대도 살펴봤고 상승과 뭐 하락에 대응 하락에 따른 대응 기준도 좀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은 우리가 잠든 시간에도 움직인다라는 건데요. 여러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직장 다니는 분들 아침에 출근하셔야죠. 사업하시는 분들은 일도 하셔야 되고 가족과 시간도 보내야 합니다. 그런데 비트코는 어떻죠? 밤 12시가 됐다고 문을 닫나요? 토요일 1이라 토요일 1일이라고 쉬나요? 아니죠. 365일 24시간 계속 있습니다. 그리 그러면 우리가이 시장에서 투자하려면 밤새 잠도한다고 뭐 차트를 지켜봐야 되냐?

547.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봐요. 첫 번째는이 가격 알림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이 80k와 87K이 두 가지 가격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 가격이 도달했을 때 알림이 오도록 설정을 해 놓으면 하루 종일 차트를 보고 있지 않아도 중요한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겠죠. 두 번째는 이런 조건부 주문. 내가 미리 정한 가격이 도달하면 주문이 나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장이 급격하게 움직일 때는이 예상했던 가격이 체결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굉장한 주의를 필요로 하겠죠. 세 번째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비중과 손실 제한입니다.

548. 여러분 아무리 좋은 매매 기회를 발견했다고 해도 단 한 번의 실수로 계좌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면 무슨 의미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매매에 들어가기 전에 얼마에 얼마를 벌 수 있을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가 틀렸을 때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도 먼저 계산하자고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에는 또 자동 매매 시스템을 활용해서 미리 정한 조건에 따라서 주문을 실행하는 방법도 굉장히 많죠. 다만 자동 매매라고 해서 무조건 수익을 보장되는 것도 아니에요. 설정을 잘 설정이 잘못되거나 급격한 시장 변동이 발생하면 당연히 승실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549.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24시간 시장을 지켜볼 필요는 없지만 시장이 움직일 때 어떤 행동을 할지는 미리 정해 놓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시장 대응과 대응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저희 무료 정보방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이 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주요 관심 가격대, 뭐 시장 이슈, 대응 시나리오, 자동 매매 프로그램 이런 것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상단에 고정 댓글 정보방 신청 링크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말씀드린 내용을 실제 매매 상황에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다음 두 가지 신호를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50. 자, 먼저 상승 시나리오입니다. 다시 87K를 도전한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여기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행동이 뭘까요? 아, 이제 올라가겠구나 싶어서 급하게 매수하고 싶을 겁니다. 근데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죠. 중요한 건 돌파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87K 위해서 가격이 유지되는지 다시 내려왔을 때 그 가격을 지지해는 지지해 주는지 확인해 합니다. 예를 들어서 80k를 넘었다고 다시 내려온다면 어떨까요? 그건 상승 돌파가 실패 가능성을 생각하 생각해야 되는 장면입니다. 반대로 돌파한 뒤에도 가격이 유지되고 매수세가 계속 이어지면 상승 시나리오에 조금 더 힘을 쉴 수 있겠죠.

551. 반대로 하락 시나리오입니다. 어 여러분들이 만약에 8k를 부근을 지키지 못하고 가속히 내려온다면 가장 위험한 생각이 뭔지 아십니까? 어제 많이 떨어졌으니까 무조건 오르겠지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반등할 수 있죠. 하지만 가격이 싸졌다는 이유만으로이 매수세가 다시 살아나는 것도 아니고요. 78K와 75K 같은 다음 관심 구간에도 가격이 내려올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실제로 반등을 시도하는지 매도 압력이 약해지는지를 확인하시면서 보셔야 된다는 거죠. 여러분 제가 꼭 드린 말씀이 있습니다. 시장이 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거는 문제가 아니에요.

552. 시장이 달라졌는데도 내 생각을 여러분들이 끝까지 바꾸지 못하는게 문제입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여러 가지 오른다는 말만 듣고 투자하신 것보다는 올라갈 때 대응하고 떨어질 때 관리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방송을 좀 마무리하면서 제가 꼭 기억하셨으면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비트코인 지금 중요한 가격대 와 있죠? 위로는 87K, 아래로는 80K. 그리고이 80K 방에 방어가 약해진다면 내가 78K와 75K까지 추가 조정 가능성도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오늘 제가 말씀드린 숫자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553. 투자는 시장을 무조건 마치는 사람이이기는 게임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죠. 시장이 다음에 어떻게 움직이든 내가 준비된 사람이 준비된 사람만이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과정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이제 비트코인이 올라갈 때는 누구나 당연히 기분이 좋죠. 그런데 진짜 차이는 이렇게 시장이 떨어지고 흔들릴 때 나타나는 거예요. 그때도 내 계좌를 지킬 수 있는 기준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아무 계획 없이 여러분들 오르기만 기다리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이 방송에서 단순히 뭐 비트코인이 오른다, 떨어진다 뭐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게 아니라 왜 그렇게 판단하는지 어떤 가격에서 생각을 바꿔야 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여러분께 계속 보여 드릴 거고요.

554. 오늘 방송을 보시면서 어, 나도 시장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보고 싶다. 혼자 투자하면서 내가 놓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런 정보들을 좀 받아보고 싶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유튜브 영상 고정 댓글에 저희 무료 정보방 신소 링크 있습니다. 시장 분석가 관심 가격대 대응 신화를 공유하고 있으니깐요. 본인 투자의 판단에 활용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딜사이드 경제TV의 크립토 전략실 태양 전문가였습니다. 감사합니다네. 네. 추가 전략까지 만나봤습니다. 크립토 전략실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태양 전문가와 함께했습니다.

555.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우려 맞이했었던 이번 주였는데 생각보다 국장 잘 버팁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오음새 보여주고 있고 지금 나란히 오늘장 고가를 아 계속해서 경신해 나가려는 움직임도 살펴지고 있고요. 수급도 나쁘지 않죠. 오늘 막판까지 뒷신발이 제대로 해 줄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저희 방송 중에 말씀드리는 내용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저는 잠시 후 2시에 파이널 리서치 마감 전략에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556. 입니다. 여러분의 계좌의 필승 전략 적중 스트라이크 황금맥입니다. 오늘은 역대급 상승 랠리가 나왔던 HD 현대 일렉트릭에 견줄 만한 단돈 몇 천원대 종목을 준비했습니다. 자료 보시죠. 먼저 보시는 한미 반도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의 매출이 급증하며 5,000원때 바닥권에 머물던 주가가 42만 원까지 단번에 10배 넘게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HD 현대일렉트릭이라는 조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신사업 매출이 폭발하며 실적이 급증했고 4,000원짜리가 순식간에 150만 원짜리 종목이 됐죠.

557. 정말 보고도 믿기 힘든 역대급 급등이 나온 겁니다. 자, 오늘 종목도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그가는 강력한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빠른 외국인이 어마어마한 물량을 집중 매집하고 있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종목을 찾아왔으니까요.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 급등 포인트. 오늘 조목은요. 수년 전까지 수백억이 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하지만이시기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체 기술 사업이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두면서 현재까지 계약된 수주가 무려 수조원을 돌파하는 사상 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558. 덕분에 바닥을 쳤던 매출은 조단위로 폭증했고요. 영업 이익은 무려 2,억 대까지 주도수며 창사일에 사당 최대 실적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자, 한마디로 수십배 이상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그가는 강력한 실적 폭증세에 돌입했는데 현재 주가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의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두 번째 급등 포인트. 오늘이 종목 기록적인 수주 계약과 사상 최대 실정만 해도 정말 엄청난데요.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가합니다. 지금 수조원 때 초대용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이 기업이 글로벌 대기업인 H4와이 프로젝트 사업에 전격 진출했다는 사실을 정말 극적으로 확인했고요.

559. 여기에 추가로 작년 전체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 조단위 사업에도 글로벌 공급 대상자로 선정되는 연속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덕분에 앞서 말씀드린 수조원때 수주와 엄청난 실적 폭증 여기에 이런 초문학적 해외 재료까지 연어 터지면 주가에 미칠 파괴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겁니다. 이미 해외 정보에 한 발빠른 외국인이 시장에 나오는 물량마다 싹 쓰러담고 있어. 자칫 지금 몇 천원대 저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리고 있으니까요. 수백%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에 버그가른 초대용 실적이 나오는 오늘 조목을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서는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560.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매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황금맥 김연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우리는 AI의 답 앞에서 쉽게 마침표를 찍습니다. 찾아낸 정보에이 정도면 충분하지. 받아든 조언에 에이 그래 보내지 말자. 완성된 결과에 다 했다 돌아온 설명에 아직 약 먹을 정도는 아니네.

561. 그런데 그 마침표가 내 생각에 끝이어도 될까요? 출처가 맞는지 확인해 볼까? 나 오늘 수빈이랑 싸웠거든. 네가 먼저 봐. 다른 의견도 들어볼까? AI에 물어봤거든 괜찮다고 그랬어. 이게 가정력 내 경우엔 좀 다르지 않을까? 내 아이디어도 더해 볼까? 시체랑 전체적인 배치가 되게 마음에 드네. AI의 마침표 뒤에 당신의 물음표를 Eh . 배종찬의 빅딜입니다. 네. 아, 지난주에 정말 시장이 무너졌었는데요. 그 자리에서 누군가는 공포를 보았고 누군가는 기회를 받습니다. 거친 매도세가 휩쓸고 갔었던 자리 오늘 2차전지의 반등 참 잘 피오르고 있습니다.

562. 하지만 오늘 분명하게 따져봐야 될 것은 전체 시장은 썩 좋지 않다라는 겁니다. 오늘의이 2차전지의 강세가 그간 낙폭에 대한 보상인 것인지 또 미래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또 유보를 해야 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빅딜 2차전지와 신재생 에너지 사이에 복잡한 변수 속에 앞으로의 방향이 어떻게 전개될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네. 오늘은 2차 전지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섹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원전인데요. 아무래도 AI 데이터 센터 폭증으로 인해서 글로벌 전력란이 심화가 되면서 원전이 차세대 핵심 전원으로 재부각되고 있습니다.

563. 아, 이에 따라 팀 코리아 그리고 SK 그룹이 원전 기술 분쟁 해소를 위해서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추진 중입니다. 이에 따라 아 기술료 지불에 따른 알짜 실속 논란 그리고 빅테크 시장 진출이라는 양날의 검을 마주하는 중이다라고 하는데요. 과연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 어떤 걸 마주하게 될까요? 잠시 뒤에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ESS와 연료전지 시장이 좀 성장을 해내면서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의 샘법도 좀 달라지고 있습니다. 원전이나 신재생 발전소를 지어도 수도권으로 보낼 송전설로 건설이 지연되면서이 전력에 대한 병목 현상이 심화되는 중이다라고 하는데요.

564. 아, 이에 따라서 이제 단기간에 1, 2년 내 즉시 설치가 가능한 SFC 그리고 남는 전기를 저장해서 병목을 완화하는 ESS가 급상 중입니다. 이에 따라 수혜를 받을 기업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잠시 뒤에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2차전지 안 따뤄볼 수가 없겠죠. 오늘 정말 강합니다.이 중국이 점령한 LFP 배터리 시장에 K 배터리가 고밀도 화재 안정성 그리고 미국 IRA 혜택을 무기로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라고 긍정적인 평가들 많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곧슬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IRA 세액공제 향방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565. 이에 따라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가 현재 일자리와 직결된만큼 정책적 보호막의 골격은 유지될 거다라는 분석이 우세한데요. 그래도 중간 선거 이후의 정책 향방이라든지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의 전망도 짚어 봐야겠죠. 오늘 자세하게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빅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가장 깊은 조정의 시간은 다음 상승을 준비하는 가장 치열한 시간일 수도 있다. 네. 오늘 2차전지의 반등을 보니 참 그래도 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보람이 있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는 분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맞습니다.

566. 하지만 과연 이것이 계속 지속될 수 있고 그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또 다른 또 과제가 될 수 있으니깐요. 오늘 이분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맨이죠. 윤석천 경제평론가 모셔서 자세한 이야기 신재생 에너지까지 포함한 이야기 여쭤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서 안녕하십니까? 일단은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오늘 전반적인 시장은 힘을 못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2차전지는 사실상 대장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거든요. 이런 이유 역시 뭐 ESS라든지 이런 어 이유 때문으로 봐야 될까요? 업항 터너라운드가 명확한 거고요.

567. 거기에 따라서 EPS 성장률이 가장 높은 섹터가 될 거다. 되면 그러니까 주가가 사실 올라가는 거는 업항이 이렇게 돌아서면서 그 이게 성장세가 뚜렷해질 때가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겁니다. 그게 일단 픽아웃을 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주가는 사실 거기서 더 이상 가지 못하고 주춤주 거리는 현상들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사실 반도체 같은 경우도 가장 많이 오를 때가 언제였었어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기 시작하면서 뭐 EPS 성장률이 막 몇십%씩 이렇게 달할 때가 주가는 좀 뭐라고 할까요? 아주 수직으로 상승을 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데

568. 지금도 뭐 엄청난 영업 이익을 내고 있지만 성장률 자체가 꺾이니까 그거에 대한 어떤 피카웃 우려라든지 여러 가지 우려들이 겹치면서 주가가 좀처럼 뭐라고 할까요? 좀 조종상을 보이는 거죠. 그 어떤 수식을 갖다가 그대로 2차전지에 대입을 해 보면 2차전지가 지금 왜 올라갈까라는 거에 대한 해답은 어느 정도가 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은 2차전지 잠시 뒤의 이야기 나눠 보고요. 일단 원전부터 좀 짚어 보겠습니다. 아, 최근에 반도체 공급망만큼이나 사화를 걸게 된게 바로 전력망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나 이제 최근에 팀 코리아가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지은 인수를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이 이 슈퍼사이클 속에서 이번에 지분 인수 같은 이슈가이 K원전 산업이 정말 골벌 시장의 아 메인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겠다라고까지 좀 볼 수 있는 이슈인가요?

569. 미국은 어쨌든 원자력 르네상스 시대를 갖다가 맞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트램프 대통령이 밀뤄주고 사실은 또 전력 병목을 갖다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축이 되는 건 분명합니다. 무탄소원이고 그다음에 충분히 기저력으로서의 충분한 역할을 갖다가 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미국에서는 일단은 원자력 리네 상수 현재 시점까지는 불고 있는 건 확실한 거고 네.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우리나라 그 원정 관련 기업들 같은 경우도 미국에 진출해야 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그거는 뭐 어떤 비즈니스적인 차원도 있는 거지만은 사실 우리가 미국과의 어떤 원자력 협정, 원자력에 관한 협력 이런 거는

570. 그 외에 또 다시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사실 있죠. 우리나라 안보라든지 뭐 등등등 뭐 이런 거랑 밀접하게 연결이 돼 있는데 어쨌든 우리나라 컨소시엄이 지금 이제 이쪽에 어떤 뭐랄까요?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갖다가 어느 정도 인수한다는 거는 몇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일단 볼 수는 있습니다. 첫 번째 같은 경우 지식제상권 문제에서 어느 정도 좀 자유로울 수 있겠죠. 지분을 갖게 되면 우리가 뭐 체코에 수출 한대을 할 때마다 항상 우리 발목을 잡았던 지식자 성권 문제를 갖다가 어느 정도 해결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 가장 눈여기 보는 거는 우리가 이제 원전 수술할 때 가장 이제 영향이 부족한 부분이 사실 정체계적 어떤 뭐라고 할까요?

571. 능력이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거지. 그 부분은 사실 웨스팅하우스 더 나가서 미국보다 우리가 뭐 더 강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국제 무대를 같이 나갈 때 그런 부분에서 큰 협력을 갖다 기대할 수가 있겠죠. 는 그 시공력이라든지 아니면 원자재 부자의 어떤 조달 능력 공급망을 갖던 거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나라가 훨씬 유리한 거니까 그 두 부분을 잘 갖다가 조합을 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시너지 효과는 충분히 낼 수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가 그쪽의 지분을 갖다가 갖게 됨으로써 전략적 의사 결정이 어느 정도 좀 동참할 수 있는 길도 열리지

572. 않을까라는 어떤 희망도 어느 정도는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또 일각에서는 약간은 씁쓸한 시선이 미국 시장의 명함을 내밀기 위해서 정말 수조원때에 비싼 입장료를 털어넣은 거 아니냐라는 시각도 있긴 합니다. 그러면은이 수조원의 지분이라든지 로열티 비용을 지불을 하더라도 우리가 실제로 챙길 수 있는 알짜 실속은뭐 어느 정도 된다라고 봐야 될까요? 예.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냉정하게 따질 필요가 있어요. 이걸 비판적 시각으로만 노터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지금 웨스팅 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게 상업 펀드가 51%를 갖고 있는 겁니다.

573. 무릎필드라 상원 펀드가 51% 갖고 있고요. 우리 기업이 카메코가 49% 갖고 있잖아요. 그다음 IPO를 추진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이 상업 펀드가 추구하는 건 뭐예요?이 이 IPO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엑시트하는게 자신들의 꿈일 거란 얘기예요.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지금 웨스팅하우스의 어떤 지식 재산권 더 나아가서는 사실 미국 정부의 힘이겠죠. 우리를 누를 수 있는 그 힘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목값을 최대한 높이려고 하는 단계고 밸류를. 그 단계에서 우리는 얘네들 엑시트를 도와주는 어떤 그 정도 역할 그 뭐 그런 역할에 그칠 수도 있다는 얘기들이 어느 정도는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574. 마지막으로 의사 결정권의 한계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5에서 10% 지분을 갖고 있어 전략적인 어떤 참여 그 회사 아니면이 사이에 참여한다는 걸 갖다 우리는 내심 기대는 하고 있지만 과연 미국 정부가 지금 그 웨스팅하우스의 어떤 지식 사건의 핵심 부분에 우리가 접근하는 걸 갖다가 여러 가지 국가 안보라든지 아니면 지금까지 갖고 있었던 어떤 뭐라고 할까요? 자신들의 어떤 원자력 부분에서의 어떤 핵심적인 어떤 위의 이걸 갖다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가 오히려 황금주 황금주라는 거는 미국 정부가 갖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부권을 행사할 수가 있잖아요.

575. 네. 그러니까 의사 결정권에 과연 우리가 뭐라고 할까? 자율적으로 거기에 참여를 해서 충분한 의사 결정 권리를 갖다 확보할 수 있는 것이냐 지분 가치만큼 그 부분도 사실 의물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가장 큰 거는 웨스팅하우스랑 이렇게 협력을 해서 우리가 했다고 할 때 우린 잭팟을 터트렸다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우리가 뭘 얻어 가느냐 하는 거에 대한 어떤 비판전 시각도 분명히 있다는 얘기죠.가 웨스트항하우스는 한기당 무조건 2,400억 원의 URT 가져갑니다. 그다음에 물품 용역 필수 물품이랑 용역이죠. 네들한테 8700가요?50억원인가요?

576. 이걸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핵심 알짜는 자신들이 다 가져가. 그럼 우리는 뭘 가져가느냐? 시공 책임 맞는 거죠. 물론 그다음에 이제 얼마 안 되는 그 시공할 때 들어가는 어떤 용료라든지 아니면 기자재 자신들이 뭐 물품이랑 용역도 핵심은 다 가져갈 거 아니겠어요? 우리는 맞으니 얼마 안 남는 뭐 이런 쪽에 뭐 뭐라고 할까? 기자재를 공급할 수는 물론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갖는 영업 이익보담도 걔네들은 또 몇십 년에 걸친 어떤 해결료 공고권도 걔네들이 갖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알짜 웨스팅하우스가 다 갔고 우리는

577. 그 뭐 빈껍데기만 갖는 거 아니냐는 어떤 비판들 아 그 이런 비판들에 대해서 그 뭐라고 할까요? 일단 컨설심에 참여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충분히 뭐 좀 뭐라고 할까요? 새겨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네 대표 대기업 SK 그룹까지 팀코리아 컨소시엄을 통해서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투자를 검토한다라는 보도가 나와서 좀 더 주목을 받았던 거 같은데 그럼 이제 과거에 원전을 사가는 진짜 고객이 뭐 각국의 전력공사나 정부였다면 이제는 자체 전력이 급한 빅테크 기업들이 원전의 최고 손님이 됐다. 정말 직접 지분까지 사는 시대가 됐다라고 좀 봐야 되는 걸까요?

578. 예. 그렇죠. 과거에는이 원전 시장이 B2G 시장이었다라고 얘기한다면 원전 사업자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신 그죠 정부나 공기업 한국 전력 같은 공기업만 주로 거래되는데 이게 빅테크가 된 거예요. 빅테크는 보통 20년에 걸진 장기 구매 계약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PPA 계약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또 실제로 빅테크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가령 뭐 그 빌게이츠 같은 경우는 테라파워라는 SMR에서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컨스테일레이션이라고 그 원전에도 원전과의 장기 계약을 했고요. 아마존이라든지 구글 같은 경우에는 SMR이라든지 원전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요.

579. 또 SK 그룹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말씀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가 이미 테라파워에 지분 투자를 한 거고요. 이번에도 제 뭐 웨싱하우스 지분까지 인수한다라고 하는 얘기는 그만큼 기존에 이제 SK 같은 경우에는 원전 사업에 관심 있었다라고 얘기할 수는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SK 입장으로 놓고 보게 되면 반도체 그다음에 SK텔레콤의 AI 데이터 센터 마지막으로 원전력까지 어떻게 보게 되면 풀스택으로 AI 시대의 어떤 풀스택 전략을 갖다가 어느 정도 완성시킬려고 하는 그룹 차원에 어떤 큰 그림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가는 거고요.

580. 어쨌든 미국의 빅테크건, 우리나라 빅테크건 사실은 AI로 어떤 전환 AI 비즈니스를 꿈꾼다라고 한다면은 궁극적으로 전력만까지 사실은 자신들이 품에 앉지 않고는 사실 그 중간에 전력을 확보하지 않고 사실 이게 빈껍데기일 수도 있다는 얘기요. AI 데이터 센터지면 뭐예요? 만약에 거기 전력이 안 되는 순간에 식당을 열어 놓고 진입노가 없는 거랑 똑같다는 얘기를 갖다가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SK가 이런 어떤 전략적 결정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니, 근데 윤평당님 제일 궁금한 것은 네. 하여튼 뭐 SK 단독으로 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국가 차원에서 지금 뭐 대미 투자 협상에도이

581.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얻어내느냐. 네.참 이게 중요한게 그래야 미국 내에 우리가 원전 시장에 진출하는 것도 있지만 유럽 시장에 진출할 때나 또는 뭐 어 중동에 진출할 때도 발목 잡힐 일이 없어지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네. 자, 축하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이게 가능하리라고 보십니까? 일단은 제일 중요한게 가능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언제쯤 가능하냐? 네. 가능할지 여부와 언제쯤 가능할 걸로 보 가능하다면 그 부분은 사실 그 이게 비즈니스적인 차원에서는 쉽게 풀어갈 수 없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정치 외교적인 어떤 양국의 어떤 결정에 달려 있는 거고요.

582. 너무나 잘하다시피 정치 외교 지형이라는 거는 시각 변하는 거니까이 부분을 뭐라고 사실 단언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왜 그러냐면은 정치권의 이김을 사실 너무 많이 받는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가령 웨스팅하우스라든지 우리 컨소시엄이 잘 합의를 해서 사실 뭐 우리가 같이 동반에서 해외는 안 하고 너희는 이만큼 먹고 동등하게 공평하게 우리 이익을 배분한다거나 뭐 이런 어떤 전략적인 어떤 계약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사실 나중에 휴지고 될 수 있는 위험이 굉장히 높은 거는 아까는 말씀드렸듯이 여러 가지 그 사실이 원전에 관련되선 아니면 핵에 관련돼서는 사실 그거보다 비즈니스 차원보다 한 단계 차원이 높은

583. 어떻게 보면 정치 외교적 영향 뭐 미국과 우리나라 간의 뭐라고 할까요? 어떤 여러 가지 의미에서의 어떤 힘의 어떤 균형 아니면은 뭐 힘의 격차 뭐 이런 것들의 굉장히 추상적인 얘기지만 그런가에 훨씬 큰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글쎄요.이 원전 부분에 대한 어떤 그 뭐라고 할까 비즈니스적 차원에서의 어떤 합의라는게 과연 그렇게 큰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을 갖다가 하게 됩니다. 예. 그리고 이것도 좀 냉정하게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이 이게 내용을 제대로 알아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원전 이야기만 나오면 뭐 SMR 이야기예요. 그럼 뭐 두산 에너빌리티, 한전

584. 뭐 한전 기술 뭐 보성 등등 이야기하면서 와 테마주다. 근데 냉정하게 SMR 관련돼서 우리 기술력이 한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SMR이라는 건 우리 기술력뿐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아직 그게 사실 구처가 된 거는 하나도 없잖아. 그다음에 얼마 전에 SMR에 투자했던 기업들 중에 IPO 환려고다 실패한 것들도 있고요. 사실 아직까지 어떻게 보게 되면은 SMR이라는게 랩에서는 어느 정도 뭐 충분히 어떻게 보게 되면 입증이 됐다라고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아직까지 입증된게 하나도 없잖아요. 테라파워마저도. 예. 그런 의미에서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585. 상당히 좀 뭐라고 할까요? 현재 시점에서는 사실 그래요.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다라고 일단 정리를 할 수가 있는 거고 3년 5년 내에 한국 보고 SMR 만들려 그러면 만들 수 있습니까? 그거는 그거를 그거는 제가 뭐라고 장담할 수는 없는 건데 일단이 원전이라는 거는 굉장히 어떤 정치적인 어떤 의제에 굉장히 민감하다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 있네상스라는 거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문서 시작됐다는 거고 지금 중간 순거를 앞두고 있잖아요. 이쪽에서 민주당이 만약에 이기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과연이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도 저는 개인적으로 좀 의운입니다.

586. 그러니까 트럼프 시대에는 신재생으로 지금 어업을 받았다라고 한다면은 이게 만약에 민주당이 만약에 이번에서 그 양당에서 만약에 이기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반대의 현상이 얼마든지 또 벌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근데 사실 AI 빅테크들의 데이터 센터 전쟁을 보면은 속도가 생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단기적인 전력 수의 강도라든지 매력도 측면에서는 뭐 오래 걸리는 원전이나 SMR보다는 SOFC가 낮지 않겠냐라는 시각도 있긴 하거든요.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도 지루하게 기다리는 원전보다는 지금 당장 실적이 좀 터지는 F SFC 쪽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게 안전한 선택일까요?

587. 지금 당장 그렇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AI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고양이 손이라도 지금 빌려야 되는 입장입니다. 전력원이 될 수 있다는 거는 뭐 뭐든지 할 수가 있는 건데 지금 그 연료전 SC라든지 뭐 PAC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 이제 생산하는 PAC 같은 연료저지 같은 경우는 가장 좋은 거는 사실 기존의 전력망의 거의 그 뭐라고 할까요? 구회를 안 받는다는 점이겠죠. 송전선을 끌어올 필요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 송전선이 사실 지금 끌어오는데 이게 7, 8년 걸려요. 그거 기다려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SC라든지 PAC라든지 ESS 역시 마찬가지인 거고요.이 Sc 같은 경우에는 지금 서버 있는 단에다가 Sc 갖아 놓고 가스관만 연결하면 되는 거예요.

588. 그러면 자체 발전원이 되는 거니까 분산형 그니까 마이크로 그리드가 독자적으로 형상이 가능한 거니까 그래서 이게 굉장히 뭐라고 할까요? 지금 미국 빅테크들 입장에서 하나의 어떤 전력을 갖다 해결할 수 있는 어떤 구세주처럼 이게 지금 등극을 하는 거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이제 뭐 장기적으로 놓고 보게 되면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원전 같은 경우는 초기 케펙스 비용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은 유지 비용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잖아요. 반대로이 SFC 같은 경우는 초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별로 안 되지만 이게 사실은이 그 그 스택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 이게 5년에서 8년마다 한 번씩가 다시 갈아 줘야 돼요.

589. 그러니까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고 개스를 계속해서 공급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천연 개스를 이게 천연 개스를 개질을 해서 말이 좀 어려운데 이거 수석으로 변환하여서 에너지를 만드는 거니까이 반드시 근데 이게 어떻게 보게 되면 탄소 외출을 하잖아요. 왜 그러냐면 천형 개스가 들어가니까 화성 연료가 들어가는 거니까. 그러니까 원전 같은 경우는 무탄소 궁금원 에너지 원이지만이 부분은 또 사실은 뭐라고 할까요?서 그 화성 연료를 갖다가 쓰는 거기 때문에 그 탄소 배출에서 자유롭지 못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어느 정도 뭐라고? 장단점은 분명히 있다.

590. 그렇지만 단기적으로는 지금 AI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에는 너무 전령어를 갖다가 하루 빨리 뭐라고 할까요?이 병목 현상을 풀어야 되는 거는게 시급한 문제니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고양이 손을 빌리듯이 그게 연료 전지가 됐든 뭐가 됐든 시급이 지금 어떻게 보게 되면은 뭐라고 할까요? 전원을 갖다가 그 충하고 있는 단계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윤평동님 뭐 이거 우리가 할 수 있다 이러면 참 좋은 건데 네. 저는 좀 최근에 우리 산업이나 주식장을 보면 참 냉정하게 우리가 정확히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지금 SPC 그러면 살리드 악시드이 연료인데

591. 미국의 블룸 에너지가 선도 기업이잖아요. 그죠? 우리 기업이 지금 뭐 두산 퓨셀, 뭐 범만인 퓨세 이야기하는데 우리 기술 수준은 100으로 치면 어느 정도 와 있는 겁니까? 그게 그 우리는 PAFC분의 강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국회는 일단은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게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고체산나올 방식 연료 정식이 훨씬 유리한 거죠. 그거보다는 이제 PC 방은 떨어지기는 해요. 근데 SFC 같은 경우는 가스를 갖다가 100이면 100 용량 조절을 못 해요. 한번 들어오면은 쭉 지속적으로 공급을 해 줘야 되는 거고이

592. PAFC 방식 인사형 연료지 방식 같은 경우에는 출력을 나름대로 조정을 할 수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훨씬 유리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근데 PAFC 같은 경우는 또 단점도 있어요. 이게 비싼 백금 총매를 씁니다. 그니까 한번 교체할 때 굉장히 비싸요. 그러니까 어쨌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지금 아까도 얘기했지만은 AI 그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전력원을 갖다가 확충하는게 제일 급해요. 음. 음. 그러니까 그게 Sc가 됐든 P가 됐든 아까도 처 고양손이라도 빌려야 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지금 그 그래서 이제 두산비 B어의 PAC 같은 경우가 기존에 SOFC 방식보다는 일단 여유를 측면에서 떨어지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593. 이걸 갖다가 쓸 수밖에 없는 입장이란 얘기예요. 이거라도 왜 그러냐면 그 지금 그 블루 에너지의 그 SFC 같은 경우도 대기 기열이 굉장히 길어서 그게 만만치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현재 같은 상황에서는 두산 두산피어스의 PAC 방식 같은 경우도 현재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는 블루 매너지랑 이제 본격적인 어떤 싸움을 시작할 단계는 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해 볼 만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네. 원전이나 SFC로 전기를 아무리 넉넉하게 만든다라고 하더라도 전기가 지나갈 전력망이 막혀 버리면 또 아무 소용 없어지는 거잖아요.

594. 그럼 실제로 뭐 지방의 원전이라든지 호남의 재생 에너지 발전소에서 전기를 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도 수도권으로 보낼 성전 손로가 부족해서 전기를 뭐 버리거나 출력을 제어하는 블랙오급 전력 병목 현상도 좀 현실로 다가왔다라는 걸 제가 봤거든요. 그러면 이게 뭐 국회에서 그런 법등이 논의가 되고 있긴 하지만 주민들 뭐 인허가 문제 같은 걸로 좀 수십년씩 걸리는 그 수년씩 걸리는 이런 송배전 병목이이 관련주들의 생존이라든지 그런 어 AI 데이터 센터에 얼마나 거대한 뭐 암초가 되는 걸까요?이 이 송배전망이 느리기 때문에 지금여이 전력막 병목이라는 어떤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을 하고 있다라고 생할 수가 있는 겁니다.

595. 그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영상이라는 거는 어느 나라를 누구 피할 수가 없어요. 가연 거기에 왜 지금 SFC라든지 PC에도 말이 맞냐? 데이터 센터에 말이 맞냐? 깨스만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도. 그다음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화성 연료라는게 끊임없이 발생을 하는 거고요. 근데 만약에 원전이 들어간다. 네. 이건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는 없는 거죠. 똑같아요. 송전망 짓는 것도 굉장히 어려워요. 이걸 지중화하지 않는 이상 지중화한다고 그래도 사실은 문제입니다. 이게 숙련망 내 땅으로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아이 그래 뭐 들어와 이렇게 해 줄

596. 토지 주가 어디 있겠어요? 동네가 어디 있겠습니까? 뭐 견전수 하나 짓는 것도 굉장히 힘들다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건데 그럼 지금 상황에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냐? 기존의 변 변전소 그러니까이 도로로 치면 고속도로 치면은 톨게이트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 공장에서 막 전기는 만들어요. 우리나라 신재생 에너지 지금 제주 아까 말씀하세요. 동해안의 원전 뭐 등등 권함에 이건 너무 많잖아요. 막 만들어 오면 뭐예요? 변전수에서 다 막히는 거예요. 송전망 변전수에서. 근데이 부분을 해결할 거는 변전수 옆에 커다란 주차장을 짓는 거죠.

597. 음. 일단이 못 들어가게 막 밀려 들어올 때는 못 들어가게 맞고 이제 한산에 들 때 보내는이 주차장 역할을 하는게 바로 ESS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전력망 재편 그냥 기존의 전력망을 갖다가 확청하지 않고 유틸리티 발전 설비를 늘리지 않고도 기존의 전력망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이걸 갖다가 거기에 하나의 대한이 되고 있는게 사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송전망이라든지 이런 걸 갖다가 추가로 추세하지 않아도 변전 단에다가 이s를 설치하게 되면은 수요 단에서이 뭐라고 할까요? 전기를 갖다가 수요가 적을 때 ESS에 저장을 했다가 이쪽에 많을 때 ESS에서 공급을 해 주면은

598. 사실은 기존의 어떤 전력만 확충을 하지 않고도 상대적으로 덜하고도 어느 정도 필요한 전력을 갖다가 공급을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사실은 그래서이 현대 그 지금의 기존의 전력을 갖다가 새롭게 어떻게 보게 되면 재편한다는 어떤 의미보다도 일정이 업그레이드시킨다는 의미에서도 ES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네. 그 ESS가 전력망 병목을 뚫어질 핵심 9원 투수로 급부상했다라고 좀 봐도 괜찮을 거 같은데 또 시장에서도 K리의 기업들의 반전 카드가 ESS에서 터졌다라는 평가도 많이 나와주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일시적인 붐이 아니라 정말 10년 이상 최소 10년 이상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력 구조적인 슈퍼사이클이다라고 좀 봐도 괜찮을까요?

599. 이게 지금 AIC 때문에 전력이 부족하다라고 자꾸 이제 AIDC가 전력을 하금으로 먹는 건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앞으로는 수요단이 전기화 시설에 급속히 전환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왜 그러면 청정하니까요. 그러니까 지난 시간에 말씀하셨듯이 자동차는 내형기관에서 전기차로 냉방도 히트 펌프가 될 거고요. 하다못 요리하는 것도 옛날에는 요즘은 인덕션 쓰지 않습니까? 다 새로 아파트 들어가면 다 전기로 쓰는 겁니다.이 수요단도 전기로 바뀌니까 전기의 수요가 사실은 엄청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근데 문제는 뭐냐? 전기 수요가 이렇게 늘어나는데 기존의 화성 연료로 해 가지고 계속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은

600. 이번에 이제 그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너무 위험하다는 걸 세계 갖고는 알게 된 거예요. 왜 그러냐면 어느 날 갑자기 천역 가수 수입 못 하고 그렇죠. 네급 생면 지정학적이 해서 나너희들한테 천가스 못라고도 얘기할 수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에너지 독립할 수 있는 방안이 생긴 거잖아. 이제는 외국에서 에너지를 수입하지 않아도 자국에서 만들어 쓸 수 있는 생태가 됐어요. 그게 뭐냐? 그게 태양광 그다음에 그 풍력 아니에요? 이거는 각국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하다 못해 엄청난 서기를 뿜어내는 중동에서도 태양광 발전서 짓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601. 인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중국 역시 마찬가지고요. 궁극적으로 이건 공짜란 얘기예요. 초기 투자 비용은 들어가는 거지만. 그렇지만 그 재생 에너지의 가장 큰 단점이 뭐였어요? 낮에만 하잖아요. 바람 불 때만 하잖아요. 이걸 갖다가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그게 ESS가 생긴 겁니다. 그러니까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21세기 어떤 전력 재편에 가장 필수적이라는게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에너지 독립, 에너지 안보를 위한 어떤 신재생 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는데 그게 필요한 거고요. 앞프리의 시대는 디살 전환과 전기화 시대가 동시에 일어나는 겁니다.

602. 그럼 전기를 어딘가에는 모아둬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뭐 전기를 갖다 생산해 내 가지고 모아둘 데가 없다라고 하게 되면 낭비할 수 있는 요인이 너무 많은데 어느 정도는 지금 효율화를 일 수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전기를 갖다가 저장한다는 개념 때문에. 그런 점에서 사실은 ESS 수요가 이게 10년 이상의 메가트렌드라고 보는 거고요. 저한테 이제 물어봅니다. 여러분들이 가령 뭐 올해 내년 30년까지 수요가 얼마나 전망하느냐 각 기관마다 다 틀려요. 그리고 그게 의미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너로다도 붐이기 때문에가 뭐 인도에서 몇 기가 설치한다라면 더 늘어나는 거고요.

603. 중동 우리나 계속 드러나잖아요. 계획상으로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 11차 전기 본다는 뭐 전기 본에서 의하도 12차 전기본에서 수요 전망치를 갖다 더 높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좋으니까. 예. 그런 의미에서 이게는 단순히 하루 아침에 끝날 어떤 뭐라고 할까요? 사이클은 아니다. 뭐 이렇게 봅니다. 그러면은 뭐 윤성님 말씀대로 네. 우리가 뭐 이제이 이런바 SMR 뭐 또 원전도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ESS는 에너지 생산은 아니잖아요. 에너지 저장이니까. 네. 생산 차원에서 따지고 놓고 본다면 ESS가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신재생 에너지와 함께 갈 가능성은 매우 높다.

604. 공반 성장이 네. 어 전망된다. 이렇게 봐도 관은 아니네요. 예. 당연히 그런 거죠. 어 신재생에 앞으로는 주류가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네네. 그거 말 해서 과연 그게 과거처럼 기저 전력원 기저 전력이란 말이 좀 어렵지만 베이스 파워라는 얘기입니다. 기본이 되는 전력원 그 역할을 갖다가 하얀 할 수 있을까라는 거에 의무의 여제들이 굉장히 많았잖아요.가 원전 같은 경우는 뭐 1GW 정도의 어떤 뭐라고 할 용량 출력을 갖고 있으니까 이건 충분히 기저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데이 풍력이나 태양광이 할 수 있어. 근데 지금 하고 있단 말입니다.

605. 가령 뭐 미국 텍사스 같은데 짓고 있는 거 2GW 3GW 규모로 져요. 태양광을. 그다음에 풍력 하나가 지금 블레이드라든지 터빈의 용량이 워낙 좋아져서이 풍력 하나의 기가 15MW 용량 출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거 100개만 설치하면은 1.5기W니까 그 일정에 원전 1.5개 짓는 거랑 똑같은 용량인 거예요. 근데 과거 같으면은 이게 기저 전력으로서 왜 뭐 어려웠냐 아까도면 용량 절대적인 출력도 있었지만은 또 하나는 간월성 때문에 그랬단 말입니다. 이거 하면 뭐예요? 저녁에는 못 사는데 진짜로 저녁에 전기를 더 많이 쓰는데 근데 그게 아까도 있고 배터리 가격이 내려오면서 그 간헐성을 극복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죠네.

606. 그러니까이 그 재생 에너지 플러스라는 조합 자체가 이제는 충분히 기자 전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러니까 국가의 어떤 기본 전략원으로서 충분히 기능을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이 입증이 돼 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앞으로 ES의 성장을 갖다가 전망할 수 있는 하나의 근거가 된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예. 그니까 ESS 성장은 또 다른 어 측면에서는 공식가 되는 것이 신재생 에너지 태양강 풍력의 동반 성장이네. 우리 정부에서도 지금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 설비를 100W까지 늘리겠다라고 야심차게 목표를 설정을 했습니다.

607. 결국 핵심이 태양관과 풍력일 텐데요. 국토가 접고 전력망이 촘촘한 우리나라 여건상이 전력 대전환의 장기 레이스에서 이거 진짜 주인공이 될 만한게 태양광일까요? 풍력일까요? 둘 다가 믹스될 수밖에 없어요. 태양광은 비교적 그 리드 타임이 얼마 안 되죠. 짧죠. 네개월에서 1년이면 되고 또 분산이 가능합니다. 가령 넓은 산재에 할 수 있고 넓은 들판에도 할 수 있지만 영롱형 산단의 지붕 위에 아니면 각 집의 지붕 위회라든지 도심해도 어느 정도 설치는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맞. 그러니까 BTM으로는 딱 맞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우수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지만은 이게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608. 진짜 그 기저 전령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려 그러면 상당히 많은 면적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이게 엄청난 면적이 필요하다는 얘기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여러 가지 제약들이 좀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건데 풍력 같은 경우에는 대기모가 대기모 어떤 기저 전령으로 충분히 기능을 할 수 있죠. 아까도 얘기했지만 요즘은이 풍력 그 어떤 뭐라고 할까 블레이드라든지 그 터보의 터빈의 용량이 워낙 높아져 가지고 하나가 15MW 정도 되니까 근데 이거는 바다에다가 먼 바다에 설치하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인프지 해가지 어야니까 또송전망을 연결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609. 그런 점에서 케펙스 비용이라든지 투자 비용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어 폭력이 이제 좀 뭐라고 할까 더 많이 들어간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이렇게 보면 되겠죠. 단기적인 해결책은 태영강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중장기적으로는 폭력이 우세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예. 네. 좋습니다. 대양광과 풍력 두 가지가 좀 합치되어서 성장을 할 거 같은데 다시로 돌아가 본다라고 하면은 어쨌든 K 배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운게 또 ESS잖아요.이 시장이 확대되는 거는 분명한데이 급성장하는 시장에서 K터리 기업들이 외형 매출뿐만 아니라 뭐 단가나 맞은 이름은 뭐 수익성 측면에서도 알짜 실속을 챙기고 있는게 맞습니까?

610. 지금은 3분기에만 그 L 솔루션 그 ESS물의 영업률이 한 16% 나오는 줄 알고 있어요. 얼마 안 나온 겁니다. 이게 왜 그러면 초기 고정비라든지 감가상기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ACC가 사실은 그 가령 그 1kW에 100달러라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35달러를 줘요. 35%의 마진이 일단 그 AC 수령을 통화하게 되면은 사실은 보장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일반 우리나라 증권사들의 리퍼트를 읽어 보면 올해 LG 솔루션의 ESS 부분의 영업 이익률이 한 20% 내년에 한 24% 정도를 보고 있는 거거든요.

611. 그니까 ES 부분의 어떤 특히 미국에서 생산하는 부분에 대한 영업 마지는 우리가 뭐 그 뭐라고 할까요? 다른 어떤 배터리보다도 높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죠. 네. 근데 아까 그 이야기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윤평동 말씀이 웨스팅하우스를 뚫고 들어가는 것도 다른 협상보다도 그게 이제 51% 지분을 3호 펀드가 가지고 있다라더라도 뭐 수익과 거래만 생각하면 어 비싼 가격을 부르면 안 팔 까닭이 없겠죠. 근데 중요한 건 이게 경제 안보 차원에서 미국 정부가 허용하냐의 여부가 중요하다는 말씀하셨어요. 네.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어 우리가 이s에서 미국 시장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습니까?

612. 네네. 이것도 마찬가지로 경제 안보 외교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고 판단의 잣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예요. 이미 그 잣대를 써서 그 중국을 배제하기 시작했잖아요. 오늘 대만 신문에 놨잖아요. 중국 업체들이 다 철수하고 있다고. 업체들이. 그럼 중요한 거는 대체자라든지 특허를 미국이 갖고 있냐는 얘기예요. 웨스팅하우스의 특허는 웨스팅하우스는 원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죠. 우리나라는 또 원자력 협정까지 했잖아요. 미국이랑. 그틀에 우리가 얽매에 있는 거고.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배터리 기술 자체에 원천 기술이 없어요.

613. 원천 기술이 있다라고 하지만은 사실 우리보다 뭐 그게 대단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 거고 뭐보다 양산 기술 자체가 없어요.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네. 그러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자신들이 필요한 배터리를 갖다가 결국은 우리나라 업체 우리나라랑 합쳐진 조인트 벤처에 의존할 수밖에는 없는 거죠. 음. 그런 의미에서 가령 뭐 배터리 시장에서 미국이 가령 뭐 지금 웨스팅하우스의 경우처럼 자신들의 어떤 뭐지거의 어떤 어떤 뭐라 그럴까 우의를 내서 여기서 우리를 압박할 수 있는 여건 자체는 애초의 성립 자체가 안 된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614. 특히 미국이 사실은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를 제외하고 나름대로 대체제가 있다라고 한다면은 그거를 레버리지로 써서 우리나라 업체들을 갖다가 압박할 수 있는 하나의 수잔이 되겠죠. 음. 대체자가 없어요. 중국을 제해하면은. 음. 그렇다라고 중국을 갖다가 다시 들여 들여오게 해서 우리나라 배터리를 갖다가 압박할까? 네. 아니겠죠. 그 부분은 불가능한 어떤 선택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차원에서 우리한테는 이게 호재인데네. 지금 이제 그래서 이제 외고 외교 관계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지금이 대미 투자 관련된 목록을 보면 네네.

615. 텍사스의 가스 터빈 발전에 일차적으로 우리가 투자가 있고 계획이돼 있고 두 번째가 이제 원전입니다. 원전 열기인가요? 그걸 이제 만드는 건데 ESS도 더 적극적으로 좀 이런 계획이 포함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 굳이 포함이 안 된 이유가 있을까요? ESS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충분히 미국 정부의 어떤 보호를 받고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 한국 배터리가. 네. 그거는 뭐 그래서 미국은 너무나 그걸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들의 그 바이든 행정부 때 자신들의 피를 위해서 엄청난 보정을 쏟아둬서 한국 업체를 일단 뭐라고 유혹을 해서 미국으로 데려왔잖아요.

616. 근데 유혹을 한다는 건 뭐예요? 당근을 많이 준다는 얘기고 그 트럼프가 가만 당근을 너무 많이 주는 거 같거든. 그니까 당근을 어느 정도 줄여 놓은 상태예요. 일단 법으로 해서. 근데 여기서 뭐 더 줄여. 이거는 사실 이제는 불가능하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요. 왜 그러냐면 미국의 선거 지형상 1차로 그 뭐라고 할까? 법 그러니까 법 자체가 IRA를 갖다 OBBA 법으로 일단 또 전환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바꿔 놨잖아요. 그 법에 의해서 한국 배터리를 갖다가 어느 정도 뭐라고 할까 보호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다음에 중국 배터리를 더 몰아내고

617. 대신 이제 한국 배터리에 대한 어떤 뭐라고 할까요? 그 보호를 갖다가 그 구체적으로 약간 좀 더 높여 놨다라고도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어요. 혜택은 당근을 주는 거는 들을했지만 궁극적으로 이제 중국을 몰아내는 수준에 더 몰아냈기 때문에 그게 한국 배터리한테는 뭐라고 할까요? 훨씬 큰 이득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금보다 더 아까도 얘기했지만 자신들이 한국 배터리를 갖다가 눈 수 있는 대체자가 있다라고 한대요. 자신들의 양산 기술이라든지 자국의 어떤 기업 중에서 훌륭한 배터리 기업이 있다든지 예 아니면은 뭐 일본 기업들이 엄청난 케파를 갖고서 뭐 뭐 거기서 미국에서 배터리를 갖다가 생산해 낸다거나 하게 되면은 음

618. 그걸 갖다가 레버리지를 써서 우리 기업들한테 약간의 뭐 기존에 주던 당분을 갖다 덜 준다거나 할 수는 있겠죠. 근데 그럴 그 뭐라고 할까 대체자가 사실은 현재 상황에서 미국한테는 없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적어도 2차전지에 관한 ES에 관한 미국의 배신이나 손절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 예. 그렇죠. 예. 지금 당장 미국이 대체자가 있다라고 한다면은 가능하겠죠. 예. 뭐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성향사 그런 대체자가 있다라고 한다면은 뭐 뭐 벌써 했겠죠. 예. 예.예. 가령 뭐 우리나라 그 조지아 공장에서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의 우리나라 그 인부들 노동자들 억류시키자.

619. 수갑채가 억료시켰잖아요. 그러다 조금 있다 사과했지 않습니까? 음. 자신들이 대안이 있다라고 하는데 우리한테 사과했겠어요? 아, 근데 또 이제 대중국 교재를 만약에 빼고 얘기를 한다라고 하면은 사실 LP 쪽에서는 또 중국이 저가 공세로 또 밀어붙이는 그런 분야잖아요. 그럼 우리 K 배터리가 선보이고 있는 한국형 KLFP만의 확실한 뭐 필살기가 있는 건지이 중국산 싸구려 LFP랑 확실하게 또 선을 긋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그런 기술적인 필살기가 있는 건가요? 일단 기술로만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중국산에 우리가 밀린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620. 사실 LFP도뿐만이 아니라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하는 LMFP 그 LFP에도 만간을 넣어 가지고 에너지 효율을 갖다가 좀 높인 겁니다. 그다음에 LMR 배터리라든지 등등등 해서 사실 기술적 측면에서는 우리가 밀릴 이유는 없는 거고요. 가격에서 이제 절대적으로 밀려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그 부분을 지정학적 방정 해를 해주고 있는 겁니다.가 미국이라든지 그다음에 유럽도 이제 산업 가스코바벌 서에서서 만들겠죠. 중국을 갖다 못들 그러면은 올리나 언론에 오늘도 제가 기사를 봤는데 중국이 유럽에다 공장 세우면 되지 그러면 우리가 더 힘들 거 아니냐라는 식의 논리를 피해요.

621. 근데 중국이 만약에 유럽에다 공장을 지으면은 지금처럼 쌍 가격에게 배터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음. 아니죠. 못 만듭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보조금 그다음에 노동 그 임금 임금의 차이 그다음에 공급망 거기는 다 완비가 돼 있지만 가까운데 여기는 공급망도 다 완비가 안 돼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측면에서 뭐 일부 SN 리서치가 저번에 조사한 것들도 있는데 그러면 우리나라는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나지를 않아요. 그럼 그때부터는 뭐가 뭐라고 할까요? 경쟁이 요건이 되겠어요. 가격보담은 사실은 통지이라든지 안전성이라든지 아니면 국가의 어떤 신뢰성 뭐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한 어떤 판단 기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622.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지금 우리가이 중국의 어떤 차이나 19 2.0에서 거점 걱정을 해야 될 건 뭐냐면은 중국의 과잉 경쟁으로 인해서 과잉 생산으로 인해서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덤핑 이걸 갖다가 우리가 굉장히 뭐라고 할까요? 걱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 그게 유럽이 됐든 아니면 미국이 됐든 이쪽에서의 어떤 자신들이 공장을 가져와서 똑같이 경쟁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은 과연 우리가 가격이란 측면에서 지금처럼 이렇게 과도하게 밀리는 현상이 발생할까라는 거에는 뭐 저는 의문의 여지가 좀 있습니다. 네. 자, 이제 정치 정책 측면에서 가장 뜨거운 질문으로 넘어가 볼 텐데요.

623.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가 정말 고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게 우리 배터리랑 우리 신재생 기업들에 대해서 미국의 정책적 보호막이 유지가 되거나 아니면 오히려 좀 강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는 상황인데이 중간 선거 결과가 가져올 정책적인 득실이라든지 실제로 우리 기업들에게 미칠 영향을 어떻게 좀 진단하십니까? 생각보다는 클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은 일단 뭐 아주 드라마틱한 어떤 정책의 변화는 기대하기가 굉장히 힘들 것 같아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생기다요. 다만 상원과 허원 중에 뭐 두 개 양당을 다 차지하거는 아니면 하나를 갖다가 그 민주당이 차지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624. 가령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을 갖다가 하나를 내고 네음 그걸 갖다가 질다 삼아서이 공화당이라든지 트럼프 행정부를 압박할 수가 있겠죠. 가령 우리는 이런 걸 원해. 이런 정책을 원하는데 이걸 들어주지 않으면은 우리 예산 안에 협전 안 할 거야. 뭐 그런 거는 얼마든지 가능하겠죠. 그러면서 그 가령 뭐 전기차 충전기를 갖다가 덜 린다되거나 이런 거의 어떤 정책적 어떤 선해를 갖다가 할 수 있을 거고요. 최소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보다 더 신앙경 정책에서 후퇴되는 거는 막을 수가 있겠죠. 음. 네. 그래서 이게 뭐 일부에서는 거부권을 행사하면은

625. 뭐라고 할까 큰 변화는 없을 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만약에 민주당이 양당을 장악하면은 사실은 그 지금 칠환경 정책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변화가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왜 그러냐면은 공화당도 나름대로 자신들이 뭘 얻어내기 위해서는 가령 뭐 예산을 얻는다거나 그 행정부 입장에서 그렇게 된다라고 민주당의 어떤 뭐라고 할까요? 원하는 거를 갖다가 하나 들어줄 수밖에는 없는 거거든요. 지금 같은 데서는 뭐 양락을 다 장악하고 있고 행정국까지 다 장악하고 있으니까 사실은 안 들어져도 뭐라고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지금은 하나의 민주당 쪽에서 어느 정도의 어떤 레버리지를 갖게 되는 순간에는

626. 어느 정도의 타협 협상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예. 아니, 윤병 선님 말씀은 오히려 친환경 성향에 강한 민주당이 어, 학원 또는 뭐 학원 또는 상원을 하게 될 경우에는 오히려 우리에게는 더 어, 좋을 수 있다.이 말씀이죠. 그렇죠. 뭐 섹터배열로 어느 정도 갈리겠지만은 사실은 적어도 신재생 쪽이라든지 아니면은 2차전지 쪽에는 예. 민주당이이 양당 중에 뭐 하나를 가져가거나 어느 정도이기는게 더 긍정적인 어떤 영향을 끼치겠죠. 네자분들이니까 주가면 정말 사실 2차전지나 신재생터가 오늘 정말 달려주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뭐 선반형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은 중간 선거 끝나고 난 뒤에도 이러한 정책적 프리미엄이 주가에도 좀 실질적인 수익률로 직결될 수 있을까요?

627. 2차 선지 섹터가 크게 내리기 시작게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그 뭐라고 할까요? 어, 당성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점하고 거의 일치를 한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네. 반대로 놓고 본다라고 하면 트럼프 행정부의 힘이 좀 약화되는 것들은 주가 어떤 반전의 하나의 트리거는 분명히 될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주가를 견인하는 건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실적입니다. 실적과 그 실적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 거냐 성장성의 함수기 때문에 음 투자자 입장에서 그쪽 부분을 더 집중해서 좀 뭐라고 할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큰님 그래서 네네. 지금 이제 우리 배터리맨인 또 윤평동가님 말씀을 듣거나 또 오늘 뭐 시장을 보더라도

628. 어 그래 그러면 내년에는 더 좋아질 가능성도 있고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미국 민주당이 차지하다 학원을 차지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2차전지 쪽은 나쁠 것 같지 않고 그러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 좀 저가 매수의 10월 달을 기회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은 조금 더 신중하게 대다지금 몰라 이렇게 좀 간망해야 될 거예요. 어떻게 보십니까? 저 생각보다 저점에서 사실 2차전지주들이 많이 올라왔어요. 그거 여러분들 유심히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처음에 들어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정시에 분할로 들어가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629. 그래야지만 마음의 고통이 좀 덜하겠죠. 어쨌든 사실 주식이라는 거는 아무리 올라가는 그 섹터라고 하더라도 조정 없이 올라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니까 그런 부분을 잘 좀 살피셔 가지고 눌림 모기에서 분할로 들어가시는 게 음 그래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부터 여쭤 볼게요. 최근에 이제 어 정부에서 뭐 농지에 태양강 패널을 하는 것도 방법이 아니겠느냐 농사 안지는 장도 있으니까 상당히 태양강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따지면 이제 하나가 방산 쪽인데 하나 솔루션도 있고요. 그런데이 원료에 해당하는 건 참 안 좋았어요.

630. 폴리실리콘. 예. 특히 이제 OCI 같은 경우는 한 때는 참 정말 촉망받는 종목이었고이 회사였는데 폴리 실리콘 쪽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뭐 제료적은 워낙 중국이 저가 공세를 해서 사실 그 태양광국의 밸류 체인은 중국이 다 장악하고 있어. 85% 이상 그러니까 국내산업 기호들을 갖다 고려하지 않으면은 문재인 정부대 태양강분 불었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 기업들은 수혜를 못 받습니다. 다 중국 기업들이 수혜를 받거든요. 그니까 궁극적으로는 중국산에 대한 어떤 허를 높이는 수밖에는 없어요. 그래야지만 지금 국내에서이 뭐라 그까 친환경 주책을 강하게 추진하는 것들이 국내 기업으로 선수이 될 거란는 얘기죠.

631. 그 부분은 좀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국내산업 기어도라는 걸 갖다가 반드시 고려를 해서 그 부분에 좀 가점을 많이 주면서 정책을 펴야 될 거 같아요. 자장면도 좀 줄여야 될까요? 네. 그렇습니다. AI 시대의 숨은 지배자라고 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를 중심으로 해서 원전 수주 실속부터 SFC 그리고 슈퍼사이클까지 짚어봤습니다. 그리고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둔 시즌인만큼 K 배터리의 생존 전략까지 알아봤습니다. 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네. 오늘 시간 윤석천 경제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평론가님 월생 고맙습니다. 오늘 윤석 평론관인과 함께 AI 시대에 보이지 않는 가장 강력한 승부처 에너지의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지도를 깊이 있게 짚어봤습니다.

632. 대담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결국 연결과 어 밸류 체인입니다. AI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제 데이터 센터를 넘어 전력 인프라 전체의 판을 완전히 뒤흔들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둘러싼 샘법의 복잡함 속에서도 K원전은 글로벌 공급방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할 결정적인 기회에서 있습니다. K원전은 당장 전기가 급한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는 5년에서 10년이 걸리는 원전의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SFC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라고 하죠. 같은 단기 대안들이 폭발적인 성장 장재력을 증명하고 있고 2030년 재생 에너지 100W 목표를 향한 길목에서 전력막 확충가 ESS의 부상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633. 특히 중국과의 치열한 각 다툼 속에서도 K배터리와 신재생 산업은 ES라는 새로운 돌파구를 통해 다시 한번 저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급락장과 정치적 불확실성은 투자자들에게 두려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구조적 성장의 메가트렌드 속에서 알짜배기 자산을 가장 매력적으로 가격에 담을 수 있는 바겐세일의 시간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단기적인 주가 등락이나 정책의 변동성에 1위 일비하며 숲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AI 에너지 전력 인프라는 그대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탄탄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은 결국 본질의 가치대로 우상향에서 나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634. 위기는 언제나 가장 먼저 준비된 자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흔들림 없는 통찰과 냉철한 안봉으로 다가올 미래의 주도주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네. 시장이 밀림에도 불구하고 오늘 2차전지 그리고 신재생 섹터의 주가는 좀 달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앞프로 다가온 미국 중간 선거 그 이후에도 우리 기업들이 수혜를 받아갈 것이다라는 분석이 지배적인데요. 과연이 두 섹터의 주가 향방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빅딜 저희가 준비한 내용을 모두 보내 드렸고요.

635. 저희는 내일이 시간에 더욱더 유용한 정보와 날카로운 시각 들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방송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เฮ 치킨 세 마리 배달이요? 네. 세 마리. 난 한 마리카밖에 안 냈는데. 세 마리. 이젠 한 마리 가격에 세 마리를 드립니다. 치킨 한 마리에 29,900원. 노. 치킨 세 마리에 29,900원. 신간의 항아리 세 마리 치킨. 한 마리 먹고 두 마리 또 먹고 세 마리까지 돈 걱정 없이 부침하게 드세요. 햇섭 설비에서 관리한 신선한 국내산 항아리에 쏙쏙. 총 72시간에 전통 온기 항아리 숙성.

636. 마늘 양파 시즈닝 튀기옷을 입혀 불고로 투겨낸 빠삭한 맛. 슬이 슬쩍 계속 오르는 치킨값. 어느새 한 마리 2만 원대. 하지만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신가의 항아리 치킨 세 마리가 29,900원. 데워 드시기만 하면 크리스피안 오리지널 통닭 치킨. 항아리 숙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세 마리 치킨. 요즘 물가에 한 마리당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의 온 가족 치킨 파티. 최고죠. 석살이 척촉 쫀득 겉은 다섯 아빠 술한주로 야식 치매게 굿. 양념만 뿌려주면 단짠 단짠 양념 통닭 추가요. 캠핑 가서도 나들이 다도 비싼 배달 안 시키고 치킨 파티.

637. 심간의 항아리 세 마리 치킨. 한 마리, 두 마리, 잠깐 한 마리 더 덤이요. 진짜 통닭 치킨 세 마리가 29,900원. 한 마리당 만 원도 안 되는 금액. 지금 빨리 드셔 보세요. 마음은 정성담은 심간에. 천만 투자자를 위한 자본 시장의 길잡이 딜가 여러분들과 과 함께합니다. 핀블랜드 투자자문 김재경 이사와 함께하시기 합니다. 네, 여러분 어서 오세요. 월요일 파이널 리서치 함께하실 시간입니다. 오늘 국장 생각보다 양호합니다. 우리 주말에 참 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뉴욕 증시가 많이 흔들렸었고 또 악재성의 재료들이 많이 노출이 되면서 아 결국에 월요일장 급락은 예견이 되어 있었는데요.

638. 오늘은 잘 버텨주고 있어서 너무나 다행입니다. 이럴 때 전략도 중요할 거 같은데요. 오늘 전문가들의 시각들 녹여서 두시간 함께하도록 하시죠. 자, 오늘의 인사이트 열어봅니다. 오늘 인사이트 결국에 지금 기회일까요? 아니면 여전히이 불안함의 파도를 타며 일단은 관망이 답일까요? 이렇게 타이틀 달려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우리 개인들의 샘법이 너무나 복잡합니다. 오늘 개인들은 일단은 포지션 팔자를 취하고 있는데 반대 매매 회피 물량도 어느 정도 추회가 되는 부분 여기에서 사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데 섹터별로의 전략을 좀 다 달리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이 아울러서 지금 매크로 데이터는 계속해서이 불안함을 자극시킬 수밖에 없는데요.

639.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아니라 다시 한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발이 중동 리스크가이 주말 사이에 부각이 됐습니다. 지금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상태 테르부르크이 석유 시설을 다시 한번 공격했다. 석유 시설이 불레타는 모습을 뉴스 통해서 보셨을 겁니다.이 국제 국가가 다시 한번 널뛰고 있어서요. 특히나 WTI가이 안정을 찾아가나 싶었는데요. 어느새 배럴당 100달러가 다시 한번 돌파가 됐습니다. 10월에 FOMC를 코앞에 둔 상황 속에서 인플레를 우려시킬 수밖에 없는 요소들이 보각되고 있어서이 매크로 데이터는 또 한번 우리가 체크해 봐야 될 이슈로 봐야 되겠습니다.

640. 결국에 유가가 이번 주 너무나 중요하겠고요. 아울러서 국장 최근에 정말 많이 흔들렸죠. 저평가다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JP모건 다들 기억하십니까? 상반기에 코스피 올해 연말 15,000 간다 이야기를 했었던이 글로벌 IB인데요. 한국증시 너무나 매력적이다.이 진단을 아침에 내렸습니다. 한국증시 지금 밸루에이션 정말 매력적인 자리인 건 맞으나 하지만 수급적인 부분에서의 불안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서 바닥을 확인했는지에 대한 시그널은 좀 더 지켜봐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의 기대와 우려가 계속해서 혼재한다는 건데요.

641. 결국 지금은 반도체가 아니라 비반도체를 바라봐야 될 때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산업제나 금융 헬스케어 지금 뉴욕 증시 안에서도이 제약 바이오 헬스케어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가치주가 제대로 부각되는 구간. 국장 안에서도 제약 바이오가 지난주 우리 시장 흔들렸을 때 피난처로서 역할을 제대로 해 줬었죠.이 이 국채 금리가 안정을 어느 정도 보여줌에 따라서 최근까지도 피해주로서 그 중심에서 있었던 제약 바이오가 부각이 되고 있고요. 오늘장 바라봐야 되겠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제약 바이오 분위기 좋고 금융주가 오늘장은 보합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합니다만이 고금리 시기에는 아무래도이자 수익에 대한 기대감으로서 금융주가 조명을 받을 수밖에 없겠습니다.

642. 결국의 3분기 실적이라는 키워드를 눈앞에 돈이 상황 속에서는 금융주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잘 아 전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가 매수가 적기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요. 결국에 시장의 반등의 촉매는 어디서 찾아봐야 될까? 증권사들 다 입을 모아서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삼전릭스의 확정실적 플러스 그 안에서 컨퍼런스 콜 우리가 주주 환원에 대한 그 기대감이 상당한데요.이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을 만한 이야기가 전해져야 되겠습니다. 주주 환원이 관건이 될 거 같고요. 여기에 미국 중간 선거가 이제 3주 정도 남았거든요. 중간 선거 이후에 위험 선호로 흘러가게 될지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서 시장이 아주 강력하게 반등이 나와줄 수 있겠다.

643. 결국에 10월에는 3전스 필트로 반도체 슬이 계속해서 모아가야 된다라는 전략이 유효하다. JP모건에서 오늘 아침에 진단을 해 봤습니다. 자, 그런가면 오늘 제약 바이오와 함께 2차전지 초강세가 연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먼저 그 공을 쏘아 올렸습니다. 실적이 너무나 좋았었죠. 특히나 예상치 못했을 실적이 너무나 좋았었고요. 그리고 여덟 분기에 적자를 끊어내고 턴 어라운드 했다. 그리고 세액 공제를 제외했을 때도 턴 어라운드여서 이제 실적적인 측면에서 드디어 시작이다라는 아 그 기대감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결국에 삼성 SI 실적에 대한 기대감 실릴 수밖에 없는데요.

644. 오늘 뭐 삼성 SDI도 10% 이상의 급등입니다. 외국인 기관의 순매수도 들어오고 있고 LG 엔솔 마찬가지 플러스 오늘은 소재까지 움직이죠. 포스코 퓨처엠이나 에코프로 형제들 같은 종목들까지 한마디로 일제히 다 온기가 퍼진 상황인데요. 오늘 아침에 이렇게 2차전지가 들썩였던 그 배경 중에 하나가 대만 언론의 그 보도였습니다. 중국이 지금 미국에 진출을 하고 있고 이미 중국이 사업은 미국에서 거의 독점을 해 갔었는데 아무래도이 중국 때리기가 이어지다 보니 결국에 사실상의 백기를든 상황이다. 올해 안에 철수할 것이다라는 그 보도가 나오게 되면서 결국 반사액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가는 자리 되겠습니다.

645. 요게 최근에 유럽 연합도 우리 중국 계속해서 견제하는 모양세를 그려가고 있는 상황이죠. 중국산 배터리 조달 제한 재정을 추진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지난주 전해졌습니다. 2차전지가 올라갈 수 있을 만한 환경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건데요. 오늘 아침 다울 투자 증권에서는 미국의 데이터 센터 전력 쇼티지 계속해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지금 픽아웃 이야기가 나오지만 2030년까지 봤을 때 현재 대비 세배, 그러니까 300%는 넘게 올라간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결국 2차전지 지금이 답일까요? 오늘 여러 가지 제약 바이오와 2차전지 반도체 이야기 나눠 보시죠.

646. 파이널 리서치 시작합니다. 입니다. 네. 김재경의 매드스타 함께하실 시간입니다. 핀블랜드 투자자문 김세경 이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양호해요. 우리가 걱정 많이 했거든요. 네. 맞아요. 저도요. 아, 그래요? 금요일 뉴욕 증시 어떠셨어요? 야간 선물이 많이 떨어져서 특히나 SK하이닉스 ADR도 급락해서 아 오늘 큰일났다 싶었는데 이렇게 잘 버티는 배경은 어디 있다고 보세요? 일단 저도 금요일장, 미국장을 봤는데 반도체 관련주들이 다 폭나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월요일 날도 한 7,8% 이상은 또 하락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좀 했습니다.

647. 근데 어 지금 보면은 사실 지금까지의이 폭락, 급락을 맞았던 거는 매수세에 대한 부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외국인들이 매세가 없기 때문에. 근데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우리가 지금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해서 우리나라 투톱 종목 삼성자 SK이닉스 단으로 인해서 주가 지수가 9,300까지 갔고 그리고 미국에 있는 어 이런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실적 부분도 같이 견인하면서 밸류체인으로 엮겨서 갔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리 지금이 시장 자체에 대한 심리, 투심 그리고 수급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못 받쳐 주더라도 지금의이 저점 구간은 역사적으로 너무나 가격이 싼 구간이라는 인식이 이제는 팽배지 않아 생각이 들고요.

648. 아무래도 그런 심리가 좀 작용하게 되면은 매수 주체가 없더라도 팔고자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조금 줄여들면서 투매 내지 아니면은 하단 구간에서 나오는 매물들이 좀 적어지면서 주가가 다시 한번 옆으로 올라가면서 상승할 수 있는 구간들을 만들게 되는데 지금 제가 딱 지수를 보니까 그런 과매도 구간에서 그런 구간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모든 증권사나 리포트들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현재 역사적으로 뭐 10년 전 반도체 섹터를 제외하더라도 10년 전에 저평가 구간의 가격까지 왔다라고 지금 해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다시 한번 저점을 경고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649. 그러다 보니까 어 투매에 동참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또 하나 지금 반대 매매 물량이 또 굉장히 또 많이 나왔죠. 신용 물량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런 구간에서 추가적으로 투매 물량보다는 어 보유하고 싶은 이런 사람들의 심리가 조금 더 팽배적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자, 일단 이번 주에 지금 목요일 날 메타 테슬라 실적 발표가 또 있고요. 그리고 23일 날 블루 에너지에 대한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반도체 자동차랑 그리고 전력에 대한 관련된 종목들에 실업 발표다 보니까 현재 시장에서 앞으로의 방향성 구간을 다시 한번 모세갈 수 있는 그런 한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650. 지금 저점에서부터 또 실적에 대한 부분을 숫자로 지키게 되면 다시 한번 최저점의 심리가 완화되면서 실적 숫자까지 어 다시 한번 나오게 된다면 지금 자리에서 저점을 그리면서 높아지는 이런 구간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차트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 차트 보게 되면은 제가 오늘 같은 경우에 이제 그 신호들을 또 한번 추가를 했습니다. 여러분께 그동안 코스피 지수를 과매도 라인을 굉장히 많이 말씀을 드렸고 오늘 요렇게 이제 스토캐스틱이라는 이전 지표들에 대한 것도 또 한번 제가 이렇게 세팅을 해 놨는데 어 사실이 지표 같은 경우에는 제가 RSI 지표랑 더불어서 굉장히 좋아하는 지표기도 하지만 굉장히 또 잘 생각보다 맞습니다.

651. 그리고 지금 7월 달에도 여기 보시면은 파란색선 화살표 보이시죠? 여기도 지금 세팅값이 좀 다르긴 하겠지만 여기도 한번 나왔던 흐름 그다음부터 이렇게 빠지지 않는 흐름 나왔고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요 스토릭스 흐름들이 좀 나왔기 때문에 어 지금 구간에서는 이번 주에 실적 발표 더불어서 주가의 턴 어라운드 저점에 대한 구간을 높일 수 있는 요런 구간들의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 일단은 어 라운드 피규어 가격이겠죠. 물론 5,500포인트 정도를 하단으로 잡으시고 지금 구간은 어 신호에 맞춰서요 신호만 딱 보시면은 된다고 생각하니까 어 내일부터 이번 주는 좀 상승의 기조를 좀 취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상단으로는 6,000 포인트 한번 보자 말씀드리겠습니다.

652. 자, 그리고 코스닥 지수입니다. 자,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에는 또 제가 좋아하는 구간들에 대한 이런 흐름들이 나왔어요. 저는 영망치 구간을 굉장히 좀 좋아하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코스닥 지수가 영망치 흐름이 나왔습니다. 어, 영망치 같은 경우에는 최, 오늘, 오늘의 최저점이 바로 이제 최저점이 그냥 시가인 구간인데 아무래도 사람들의 심리 이런 것들에 대한 구간이 더 이상 오늘의 최저점 구간을 깨지 않고 밀리지 않는다. 그렇다면은 오늘의 최저점 이제는 사람들의 심리, 투매가 나오지 않을 수 있을 확률이 높겠다. 요렇게 해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라면은 저는 괜찮다고 보고요.

653. 이번에 최저점 구간이 어, 745포인트였습니다. 그렇다면은 여기 구간을 차 저점으로 잡으시고 어 구간을 한번 지켜보자는 말씀드리겠고 역시나 상단은 위로 일단은 900포인트까지 열어두 두시라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네 코스닥 상단 얼마 안 남았습니다. 오늘 800 후반대에서 거래 이어지고 있죠. 900선 돌파 언제쯤 될지 일단 기대감이 차오르는데 매일매일 우리 이사님과 함께 흐름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다섯 종목 열어볼 시간인데요. 자, 오픈해 볼게요. 네. 오늘은 현대차가 오 장 잘 가요. 지난주 금요일에도 잘 갔었고 오늘 거래량 수반되면서 또 수급도 좋고요.

654. 현대차의 급등 KBI 동양 철관는 상한가 들어갔습니다. 스페이스 X와 이제 실질적인 협력을 맺게 됐죠. 삼성 SDI가 오늘 또 시장에 핫한이 종목인데요. 10%가 넘어가는 급등세까지 확인이 됐습니다. 큐리옥스 바이오시스는 한 일주일 동안에만 50% 넘게 올라간 바이오드라고요. 여기에 신재생 OCI 홀딩스까지 오늘 다 잘 가는 종목들로 자리를 하고 있는데 먼저 현대차네. 현대차 시작된 건가요? 시동 걸었어요. 어, 일단 저는 지금의이 저점 구간이 너무나 많이 빠진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일단은 시장에서 가격권에 대한 부분이 나오고 나서 그다음에 재료라든지 뭐 시황이라든지 요런 것들이 좀 이제 덧지는 거거든요.

655. 그래서 가격이 올라가는 건데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지금 많은 하락을 또 보였고 그리고 제가 저번에 저번 말했듯이 과매도 구간에 또 진입을 했던 라인들 그리고 중장기 이평선 602 이평선과 720평선 굉장히 긴 라인선들이 그 가격권에 딱 머물러 있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은 그런 구간에서는 이제는 사람들의 매도 심리보다는 다시 한번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구간들의 재료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가격권에서는 일단 저는 탄탄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도 말씀드렸듯이 과매도에서 올라올 수 있겠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다음 상승했고 오늘 또 상승을 했는데 우선은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적으로 문제가 뭐냐면 실적 부분에 대한 부제거든요.

656. 근데 인도 공장을 또 앞세우면서 새로운 그런 팔로나 개척지를 늘리고 있고 유럽에서는 물론 전기차 판매가 좀 많이 둔화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에서 18%나 좀 내려가는 흐름이 나왔지만 그래도 지금 어 i3라고 해서 지금 전기차에 대한 그런 라인업을 또 늘리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반기에도 지금 어 페이스오프 또 새로 나오는 아반떼라든지 그랜저 뭐 이런 것들도 있고 하이브리드 차들에 대한 실적 견인도 또 무시할 수가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볼 때는 글로벌적으로도 또 무시할 수 없는 그런 또 저력을 또 보여주고 생각을 하고 제가 가장 좋아했던 거는 뭐냐면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전기차 라인업이 굉장히 많아요.

657. 트럭도 그렇지만 용달 뭐 전부 다 라인업이 많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러면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고 다만 이제 조금 아쉬웠던 거는 뭐냐면 이번에 뭐 그 중국에서도 그랬지만 국경절인가요? 그때 전기차들이 정말 도로에서 있는 저 충전 인플라가 모자란 요런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현대차 기아차도 마찬가지지만 현대 국내에 있는 충전 인플라도 한번 같이 관련주도 보시면 좋겠다는 말씀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자, 차트 볼게요. 자, 차트 보게 되면은 현재 과매도 라인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구간들 그리고 지금 요런 RSI 지표 구간들 어떻게 보면은 대형주는 이런 지표가 굉장히 잘 맞습니다.

658. 그리고 제가 오늘 또 세팅했던요 지표에서도 반등하는 흐름들이 좀 나왔다는 거 한번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요게 이제 신호가 나오게 되면은 제가 추가적으로 또 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과매도 라인이 넘어왔기 때문에 중장기 라인선 30만 원대 그리고 602평선 구간이 31만 원대인데 지금 중장기 이평선 어 지금 722평선 602평선 구간에 30만 원 31만 원 구간의 가격은 경고하게 지지를 할 확률이 높아졌다라고 해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선 제가 볼 때는 하단성 구간만 좀 지지가 된다고 하면 과매도 라인 다시 들어가지만 안다면 다시 한번 위로는 35만 원 7만 원 구간도 열릴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하지 말고 지금 4분기에 이제 실적 부분 완화된 거 내년도 그리고 올해 연말에 지금 어 로보틱스 기업으로 또 발범할 수 있는 아틀라스 또 시제품 공개하잖아요.

659. 그런 부분까지 더불어서 한번 현대차는 좀 더 지켜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너무 다행입니다. 현대차 이제 바닥일까 싶었어도 뭐 매일매일 하락하는 흐름들을 이어왔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바닥에 대한 시그널이 나온 거 같습니다. 35만 원, 37만 원 순차적으로 목표가 열려 있다 말씀 전해 주셨고 우리 매일매일 이사님과 함께하시면서 현대차에 대한이 전략 업데이트 하는 부분 다 챙겨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으로가 볼 텐데요. 2차전지 삼성 SDI 오늘 진짜 급등이에요. 잘 갈 줄 알았는데 기대감 상당했잖아요.

660. 근데 이제 중국에서는 ESS 사업, 미국에 나가 있는 사업들을 다 철수하겠다. 막 고도도 나오던데요. 이제 섬이 올라간 걸까요? 삼성 SI 신규 진입 가능한지요? 아, 그렇죠. 근데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안 좋은 날도 아래꼬리 달고 올라왔잖아요. 그리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제가 그때 또 뭐라 그러냐면 어차피이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의 지금 이렇게 그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친 재생에도 일단이 나오게 되면 2차전지는 같이 가는 세트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지면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해서 2차원지 ESS는 같이 갈 수밖에 없다라 말씀을 드렸는데 어 삼성 S팅은 요거 하나 더 보셔야 될 거 같아요.

661. BBU라 그래서 배터리 백업 유닛인데 아무래도 지금 데이터 센터 전력 부분에 있어서 만약에 원활하게 공급을 못 한다고 하면 어 아무래도 블랙아웃도 될 수 있고 또 어 데이터 센터 전송하다가 데이터가 또 날아갈 수도 있고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꼭 필요한게 이제 어 BBU라 그래서 배터리 백업 유닛입니다. 그 부분에 시장도 굉장히 좀 커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삼성 SI가 하고 있다는 것 꼭 명심하시기 바라겠고 아까 전에 이제 국경전 잠깐 얘기했는데 지금 이제 전기차들을 얼마 전에 또 전기차를 타 보니까 지금 한 500km 정도 언절이 또 가더라고요.

662. 물론 뭐 에어컨이나 히터를 안 켠 숫자입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지금 전기차 화재 사건에 대한 건 좀 수로 들긴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화재 사건이라든지 전고차 배터리에 대한 전기차 거리에 대한게 아무래도 에너지 밀도가 높고 화재 사건에 대한 걸 또 이렇게 어 방지하려면은 전고차 배터리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번에 전기차에 대한이 국경절 중국에서 굉장히 많은 차들이 진짜 곧 도로에 엄청서 있는 걸 보고선 아 이게 충전에 대한 인플라도 물론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배터리 부분에 대한 거리 요게 해소가 안 되면은 굉장히 큰 문제가 많이 발생겠다는 걸 또 한번 유심해 봤습니다.

663. 그러다 보니까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이슈는 올해 연말에 휴먼드 로버트 단도 있고 내년에 이제 시제품 또 만든다고 하는 삼성 SI 단에는 제가 볼 때는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는 명분도 있고 그리고 이번에 또 흑자 전환 올해 연말까지 흑자 전환에 대한 기조도 지금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가격은 더 올라갈 수가 있겠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차트 보시죠네. 자, 차트 보게 되면은 지금 구간 제가 저번에 여기 아래꼬리 달았을 때 장이 안 좋았어요. 그때 8% 말아 올리는 요러 흐름 그다음 날 상승을 했는데 어 아무래도 또 장이 또 많이 꺾이다 보니까 이렇게 내려갔지만 그래도 올라갈 수 있는 종목들은 결국에는 요렇게 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의 추세 기조 괜찮다 말씀드리겠습니다.

664. 그리고 상단으로는 뭐 위에 매물대가 한 65만 원 정도의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그대로 홀딩하면서 65만 원까지는 상단 열어 두자 이렇게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네. 삼성 SDI 오늘 급등입니다. 10% 이상의 상승 보여주고 있는데 60만 원 코앞이거든요. 그 이상으로 65만 원까지 일단은 바라보자. 이렇게 우호적인 시각 말씀 주셨습니다. 자, 세 번째 종목가 볼 텐데요. 세 번째 픽해 주십시오. 이사님, 어떤 종목가 볼까요? 다 잘 가요, 오늘. 네. 태양강도 에너지니까 옥시 홀딩스 한번 볼까요? 아, 이제 중간 선거 앞두고 기대감 많이 생기더라고요.

665. 목표가도 많이 올라가던데. 지금도 매수 가능한지 오늘처럼 급등하는 날. 어, 그렇죠. 이제는 아, 지금 매수해야 돼요. 태양. 왜냐면 태양강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민주당이랑 공화당이랑 투표에 대한 싸움을 하겠죠. 근데 민주당이 조금이라도 더 지금 우세를 하고 있고 우세가 더 된다면 아마 지금 IR 법안 친재생에 대한 이런 지원 사업에 대한 부분이 또 나올 거예요. 그렇다면은 신재생의 따의 지원 사업인데 결국에는 태양강의랑 풍경인데 미국에서 가장 많이 빠른 시간의 전력을 만들 수 있는 거는 태양강이 가장 빠릅니다. 1.4년이 걸려요.

666.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티강에 대한 이슈는 커질 수밖에 없고 또 하나는 지금 뭐 폴리실리코인이나 이런 것도 지금 미국에서 중국에 있는 제품들을 또 제재를 많이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에 있는 기업들이 좀 더 안 좋을 수밖에 없고 당연히 대체제로서 나올 수 있는 거는 한국에 있는 기업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흑자 전환에 또 기조가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어 중간 선거 전이지만 또 이후에도 제가 볼 땐 더 올라갈 수 있는 신재상에단의 어 종목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 아무래도 좀 대형주단의 대장주격인 종목이다 보니까 먼저 수급이 붙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667. 자, 차트 보시죠. 자, 지금 구간 제가 볼 때는 중장기 라인선에 대한 부분 그리고 오늘 제가이 신호 구간을 제가 이렇게 여기 설정을 새로 했죠. 근데 보시면은 요렇게 지금 나오는 구간에서 상승할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졌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도 이렇게 신호가 나오고 다음날 상승했던 요런 구간들 보이죠, 여러분들? 그러다 보니까 제가 볼 때는요 신호와 그리고 중장기평선들에 대한 지지력 그리고 지금 과매도 라인은 안 나왔지만요 갈 뻔했죠. 이번에 여기도 RSI도 갈 뻔했고. 근데 어 지금 자리가 제가 볼 때는 중간 선거 전이지만 이후에 이제요 중간 여기 중기 라인선 26만 원까지는 터치를 할 수 있겠다.

668. 너 넘어가지는 못하더라도 터치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지금 오시아 홀딩스 절대 매도하지 마시고이 상단으로 중장기 라인선까지의 터치 한번 여보 기대해 보면서 26만 원까지 홀딩해 보자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네 여전히 상승 여력 많이 남겨져 있다요 관점으로 풀어 주셨거든요. 오늘 급등 나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수 가능하다 사인 받아봤고 저희 김재경 이사와 함께 앞으로도 추가적인 전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AS가 볼 텐데 한 엔지니어링 봐 주세요. 우리 지난 금요일에도 AS 했었잖아요. 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지금 33%의 수익인데요.

669. 네. 더 가요. 더 가요. 더 갑니다. 몇 % 그럼 기대 수익률을 남겨져 있어요? 어, 가격 자체를 한번 볼게요. 제가 언체 제가 여러분들이 방송에서 어, 간다고 했던 종목들 지금은 팔지 말라 했던 종목들은 굉장히 많이 갔는데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이제 핀블랜드에서 운영하는 소통방에서도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더 갈 때는 저희가 홀딩 의견을 또 따로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한번 이제 하단에 있는 더블이라는 링크 그리고 댓글창에 있는 링크 확인하셔 가지고 꼭 미리 한번 입장하셔서 수익을 극대할 수 있는 전략 꼭 받아보시기 바라겠고 일단 차트 한번 볼게요.

670. 자, 저번 주에 제가 뭐라 말을 했냐면 여기 중기 라인선에 대한요 붙었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목표가를 15,600원 드렸거든요. 근데 보시면은 금요일 날 돌파했죠. 이렇다면은 지금 추세에서 중기 라인만 무너뜨리지 않는다면 위로 목표가도 올려야 됩니다. 이럴 때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가장 많은 매물대가 모아져 있는 이번에 목표가 한번 높여 드릴게요. 저는 목표가를 이번에 19,000원으로 한번 올려 드리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19,000원 목표가 한번 올려 잡아 드리고 지금의 추세라면은 19,000원 구간 뭐 2만 원도 갈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여기 보시면은 음봉이 가장 많이 포진되어 있는 요런 구간에 보통 매물대가 많기 때문에 일단은 19,000원 다시 한번 목표가로 새로 잡아 드리겠습니다.

671. 네. 최근에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한 엔지니어링 일단 지금 구간에서는 어느 정도 보합 부근에서 쉬어가는 거 같은데 여전히 매수 여력 남겨져 있다. 크게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 짚어 주셨으니까요. 여러분 함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매드픽을 받아볼 시간인데 매드픽에 대한 힌트를 열어 봐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의 힌트 열어 볼게요. 아, 전동화 열 관리 시스템 시장 독보적이다. AI 관련해서 열관리 사업 역사적 하단 수준이다. 네. 좀 있네요. 아, 그래요? 일단은 어, 전동화 열 관리 시스템에 관련된 종목이다 보니까 자동차랑 또 엮길 수 있죠.

672. 아, 그런 종게 면관리 종목이다 보니까 이게 AI 관련된 데이터센터도 열관리가 중요하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열 관리 사업의 확장성이 또 있는 기업이다 보시면 좋고요. 지금 아무래도 좀 많이이 기업 가치에 비해서 주가가 많이 하단에 포진되어 있다 보니까 역사적으로 하단 수준의 밸류에이션 가격에 지금 와 있다. 그러다 보니까 어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지금부터 또 잡아 보시면 방금 어 한선 엔진이형처럼 올라갈 수 있는 초입이고 자리가 또 너무 좋습니다.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자 보시면은 고점 대비해서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예전에도 급등했던 1억이 있는 이런 종목입니다.

673. 그러다 보니까 다시 한번 올라갈 때도 이런 식의 급등을 연출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점에서부터 내려오는 요런 경고안 요런 구간에서 최저점 만들고 다시 한번 쌍바다. 그렇다면은 저점에서 실내 있는 이런 가격을 좀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 자시 자리에서 더 올라가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종목 여러분들 관심 있게 꼭 보시라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오늘부터 좀 형식이 바뀌었는데요 종목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종목은 내일 가격권에 대한 부분을 공개할 겁니다. 종목 명의요. 근데 오늘 만약에 빨리 좀 받아보고 싶다.요 요 종목 좀 궁금하다 싶으신 분들은 하단에 있는 링크랑 그리고 댓글창에 링크 확인하셔 가지고 미리 입장하시면은 오늘 종가로 저희가 운용한 핀블랜드에서 운용하는 소통 방에서는 오늘 3시 반에 요것도 공개할 겁니다.

674. 그러니까 미래 받아보시면 받아보시고 왜 이렇게 했냐면 보통은 매수 매도 사인을 드리더라도 안 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수익이 그동안 진짜 9월 달에도 모든 종목이 낮지만 매수 안 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세밀한 대응을 위해서 이렇게 좀 바꿨기 때문에 오늘 꼭 확인하시고요 종목 3시 반에 꼭 한번 받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한마디로 오늘의 매드픽 궁금하시다면 우리 김재경 이사 발빠르게 찾아오시면 되겠고요.이 종목은 방송에서는 내일 공개가 된다는 점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과연 이번 주 우리 시장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675. 어, 일단 오늘 이번 주에 첫 거래일 스타트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더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만 아쉬운 건 조금씩 조금씩이 상승 탄력이 좀 둔화가 되려는 움직임도 살펴집니다. 현 시점에 저의 전략 장인투자 클럽 이창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예, 대표님 오늘 기특하죠? 잘 버티네요. 장 어떤 관점으로 장초반부터 바라보셨는지 궁금하고 수급까지도 짚어 주세요. 사실 지금 수급은 좀 아쉽게 외국인들이 포지션 전환이 됐는데 매도로요. 오늘 거래소에서음 지금 다시 매수네요. 매수와 매도를 번복하는 외국인 거 같은데

676. 다시 한번 매도에서 매수라는 점 의미가 좀 있어 보여요. 네. 어, 일단 뭐 시장 자체가 원래 그동안은 그래도 코스닥 시장이 조금 더 강세를 보였었는데 어, 오늘 같은 경우에 그동안 또 많이 매도세가 나오기도 했고요. 코스피 쪽 이제 외국인 매수세가 선물 시장과 함께 좀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일단 중요한게 이제 오늘 장 초반에 시장이 안 좋을 거라는 건 우리 모두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이제 미증시가 워낙에 좋지 않았고 어 특정 이제 섹터만 떨어진다기보다는 AI 전반에 걸쳐서 모두 하락했고 시장 자체가 모두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어 지금 이제 고금리 고유가 여파가 상당히 지속될 거라는 우려들이 어 이제 좀 전파되고 있다라고 보여줬었어요.

677. 그래서 실제로 오늘 이제 개장하면서 증시 분위기가 안 좋긴 했는데 전약 후강 모습을 보여주면서 작 막판에는 그래도 회복되는 모습을 연출해 줬습니다. 어, 여태까지 이제 악재가 시장에 워낙에 많이 반영이 됐기 때문에 이제는 좀 반발 매수세가 조금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럼 이제 여기서부터 시장이 하락이 끝난 것이냐, 이제 바닥을 쳤느냐 이렇게 이제 우리가 예상을 해 볼 수 있겠는데 그러기에는 아직 우리가 조금 살펴봐야 될 만한 어, 불안 요소라고 해야 될 만한 포인트들이 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변동성을 좀 확대할 만한 요소들이 있죠.

678. 이번 주에는 한국 기준 금리 결정이 있고 다음 주 이제 미국 기준 금리 결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주는 이제 11월 초인데 어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11월로 넘어가면 바로 또 이제 미국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선거를 이제 그 앞두고 한번 더 크게 변동성이 있을 가능성이 좀 존재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미국의 그 중간 선거 전까지는 시장이 완전히 바닥을 쳤다든지 이제부터 뭐 대시세로 올라간다든지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변동성이 이제 그 창출될 만한 이벤트들이 꽤 남아 있 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한 요소들을 좀 확인하고 나서 우리가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도 늦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679. 투자 전략을 짜고 지금 저가 매수세에 좀 들어갈 만한 종목을 소액으로 좀 넣는 거는 괜찮다고 보는데 우리가 보통 이제 힘을 실는다 그러죠. 강력하게 비중을 확대한다든지 이런 액션을 취하기에는 아직 좀 이제 부담스러운 시장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음. 아, 결국에 시장에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을 만한 재료들이 좀 남겨져 있기 때문에 확인은 해야 된다라는 관점이시네요. 단기적으로 한국은행의 금융통합 위원회 그리고 다음 주에는 미국의 FMC 그리고 중간 선거 격혀이 쌓여 있다는 말씀이신 건데 그 중간중간에는 또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대기가 됩니다.

680. 결국 그 관점이시라면요 대표님 11월까지 우리의 투자 전략이 좀 밀릴 거 같은데요.이 네격은 그럼 11월 지금은 좀 바라보자. 네. 지금은 좀 바라보는 입장이 좋을 것 같고요. 어, 향후에 이제 충분히 올라갈 수 있고 지금 너무 과하게 조정을 받은 종목들이 있어요. 그리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실적이 이제 어, 계속 발표가 되잖아요. 이번에 이제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온 기업들이나 어, 오히려 이제 실적이 안 나온 기업들이 있는데 좀 양상이 다르다고 봐요. 이제 실적이 이제 괜찮게 나온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변동성이 커지다 보니까 주가가 생각보다 반응을 많이 안 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681. 어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셀트리온 같은 기업들도 실적이 상당히 준수하게 나왔는데 주가가 그렇게 강하지 않았습니다. 뭐 물론 최근에 이제 좀 분위기가 좋지만 우리가 그 정도 실적이 나온 거에 비해서는 주가가 오랜 시간 제대로 안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고 어이 기업들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실적 전망이 좋은데 이번 실적도 좋은 기업들이고요. 그리고 이제 장기적인 실적 전망이 좋은데 이번 실적만 조금 안 좋게 나오는 기업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좀 시간차를 두고 이제 매수 공략을 해 보면 좋은 또 시기가 될 거라고 봅니다.

682. 그래서 오히려 이제 실적 발표하면서 좋은 실적 낸 기업들이 바로 이제 팍팍 올라가게 되면은 뭐 이미 그 전부터 원래 주가 올라가는게 일반적이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에는 또 그런 모습을 안 보여 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답안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그 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어 얘 실적 이렇게 잘 나왔는데 주가 안 올라갔네. 답안지 나온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은 그냥 정답 쓰시면 되는 겁니다. 어, 왜냐면은 이제 시장이 지금 주가를 안 올리고 있죠.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그 그런 기업들은 충분히 추후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답안지대로 지금 기회 줄 때 원래는 답안지 나오기 전에 이미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라가서 어 좀 우리가 예측하면서 좀 답을 써내려 갔었어야 되는데 그냥 확인하고 들어가도 지금 늦지 않는 시장이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683. 아 확실히 돌다리도 좀 두드리고 건너가자라는 관점이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이 기대감으로 들어가지 말고 확인을 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는다라는 관점이신 건데. 자, 섹터별로 전략을 한 번씩 챙겨 보겠습니다. 핫한 섹터죠.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건 결국에 반도체일 겁니다. 아, 지금 코어위브가 일단 금요일 한 11% 급락하면서 정규장 마감됐잖아요. 그래서 오늘 삼전닉스가 크게 부러지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가 컸었는데 일단 지금이 시간 삼전닉스 다시 한번 힘 좀 빼거든요. 삼성전자가 한 0. %까지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됐고 SK하이닉스가 2%의 약세예요.

684. 네. 결국에 지금 반도체는 우리가 어떻게 전략을 챙겨야 될까요? 어, 당분간은 이제 좀 올라가기 어렵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추세 이탈이라고 보시는 거예요? 네. 아무래도 추세 이탈이 나오기도 했고 뭐 장기적으로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섹터고 종목이라고 보는데 어 일단 기본적으로 이번에 코어브 파산이라든지 제일 중요한게 이제 AI 케스 투자가 조금 위축될 수도 있겠다라는 거거든요. 이제 삼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말씀드렸듯이 케텍스 투자 확대를 통해서 돈을 이제 쓰는 입장으로 가는 건데 한동안은 이제 이런 지출이 있는 단계기 때문에 주가가 좀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685. 계속 올라가지 못하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한창 대시세 보여 주고 한 1년 쉬고 그리고 또 이제 차츰차츰 올렸거든요. 어 나중에 이제 길게 보면 또 올라가겠지만 어느 정도 엔비디아처럼 순고르게 하는 구간이 이제 3전 닉스에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게 뭐 엄청 짧게 진행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지금 대회적인 변수를 보면 더 높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고금리 고유가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럼 당연히 이제 투심이 위축될 수밖에 없고요. 이건 단순히 AI 투심이 위축되는게 아니라 시장 전반에 대한 투심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686. 어, 특히 이제 이번에 그 미국 국채 금리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모습 확인을 하셨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요도 많이 몰렸고요.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 너무 매력적이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주식 시장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죠. 다 상대적인 개념이니까. 그래서 그런 점을 이제 감안해 봤을 때는 고급리 고유가가 해결이 안 되고 있고 전쟁이 지금 해결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추후에 미국 국채금리 하락이라든지 전쟁이 좀 완화된다라고 하면 또다시 도약을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아직까지는 좀 소강 상태를 계속 보여주고 주도주 자리는 이제 다음 타자에게 넘겨 주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687. 어, 삼전스 일단 우호적인 시각은 맞으시나 지금 단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아, 강력한 상승을 기대해 보기엔 좀 어려운 자리라고 말씀 전해 주셨거든요. 원체 이제 매크로가 참 불편하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인 거 같은데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를 떼워놓고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최근에 더 흐름이 좋아서요. 보니까 수급 들어오는데 좀 의미를 부여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만약에 지금 현금 들고 계신 분들 두 종목 중에 하나 사려고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저가 매수 그럼 삼성전자가 좀 더 나아요. 네. 어, 일단 이제 변동성을 조금 더 즐기시는 분들은 하이닉스가 더 낫다고 보고요.

688. 근데 내가 조금 더 안정성의 포커스를 두겠다라고 하면 삼성전자가 낫다고 봅니다. 그건 하이닉슨 솔리다임 때문에 변동성 말하시는 거예요. 네. 그것도 그렇고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그 이번에 AI 반도체로 넘어갔을 때도 삼성전자보다도 SK이닉스가 아무래도 HBM 분야에서 속도도 더 냈고 색채도 그쪽으로 훨씬 더 뚜렷하게 가져가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사업부가 물론 그런 분야도 있지만 메모리 반도체 쪽도 조금 뒤쳐진 것도 있고 조금 더 이제 다변화되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 사업 비중 측면을 좀 본다라고 했을 때요.

689. 뭐 가전 부분이나 DS 부분 이제 전반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본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는 조금 밸런스 있게 가는 그런 종목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SK닉스 같은 경우에 이제 AI 투심으로 가면 당연히 훨씬 더 강력하게 올라가겠지만 이게 좀 약해졌을 때는 그만큼 이제 낙폭도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좀 이제 플랫한 상승을 좋아한다. 어 좀 차분하게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 요즘 하락장이니까 그게 더 두드러지는 거거든요. 변동성 큰 거보다 삼성전자 같은 어 조금 수혜 받을 때 들어올라가더라도 비교적 조금 이제 하방 지지를 잘해 줄 만한 종목들의 선호도가 올라갔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690. 물론 여러 가지 변수가 추가적으로 있겠지만 저는 굵직하게 보면 이런 심리도 많이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현재 시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요런 좀 방어적인 스탠스를 취하겠다라고 하면 삼성전자 아 이번에 떨어질 때가 기회지 낙포 크게 떨어졌으니까 이번에 들어가야 크게 먹지라고 하면 어 SK하이닉스 쪽으로 이제 선택을 하시는게 좋다고 보고요. 어찌됐건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지금 이제 꽤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말아올릴 수 있는 구간이긴 하다고 보기 때문에 가격 전략은 모두 이제 유리한 부분에 위치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691. 지금 시점에서 이제 어 너무 빠르게 상승한다거나 그다음에 이제 강력한 상승을 기대하는 것만 좀 조심하시고 차분하게 이제 가져가시면 얼마든지 좋은 결과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상반기에 그 잘 나가던 기억을 일단은 좀 지워 봐야 되겠습니다. 너무나 우리가 그 기억에 매물이 되어 있어서 왜 이렇게 답답하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거든요. 아,이 흐름이이 생각이 가장 큰 악재가 아닐까 싶은데 그럼 삼성전자랑 우선주만 놓고 비교해 주세요. 우선주가 최근에 탄력이 좋더라고요. 오늘 VI 장 중에 걸리기도 했었거든요. 음. 주주 환원 키 맞추면 오히려 요쪽에 좀 더 점수 주실 수 있지 않나요?

692. 우선주에 어 솔직히 저는 이제 그 우선주에 대한 그 선호도를 그렇게 이제 취하지는 않는데 어 삼성전자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 삼성전자 정도면 이제 우선주를 조금 더 선호해서 보셔도 충분히 괜찮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일반적으로 뭐 중세용 기업이라고 하긴 그런데 조금 네임 밸류가 떨어지거나 아니면은 이제 규모 자체가 떨어지는 기업들은 우선주로 그렇게 권장하진 않아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우선주로 좀 공략을 들어가셔도 저는 조금 더 제 그 기대치를 가지고 갈 만한 종목군이라고 보고 있어서 얼마든지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693. 삼성주 삼성전자도 좋고 삼성전자 우선주도 지금 자리 괜찮다. 다른 종목 뭐 우선주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삼성 전자 쪽으로 우호적인 시각 보여 주셨습니다. 자 우리 제약 바이오 섹터로도 전략 챙겨 볼 텐데요. 지난주에도 말씀 전해 주셨잖아요. 지난주만 해도 사실 시장 안에서 제약 바이오가 많이 안 움직였었는데 인생에 거의 어쩌면 기회다 이렇게 표현 주셨잖아요. 최바닥에 매수할 수 있는 찬스. 지금 인생 역대급 기회다라고 표현을 주셨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부터 제약 바이오가 잘 가요. 그리고 실적이 잘 나왔던 셀트리온도 그렇고 오늘 삼성 바이오로직스 보고 놀랐거든요.

694. 아 예. 그럼 지금이라도 괜찮나요? 지난주 결국에 걸무새가 되는 걸까 싶어서. 아니요. 아직은 그 정도 아닙니다. 아직도 너무 싸고요. 아직도 이제 뭐 너무 괜찮고 그리고 그냥 우연치 않게 이제 제가 그때 말하고 얼마 안 돼서 올라간 거지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변동성이 아직 남아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다시 꺾일 가능성도 있고 충분히 뭐 더 무너질 가능성도 염두는 해 둬야 되는게 맞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오르긴 했지만 어 이게 결국엔 이제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게 이제 국채 금리를 좀 봐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그 10월 그 미국의 기준 금리 결정도 그렇고 그리고 연내에 이제 한 번 정도 인상을 염두해 두고 있다고 했는데 이게 시장에서 이걸 어떻게 해석할지에 따라 많이 갈릴 거 같아요.

695. 일단 기준 금리 인상을 한다 하더라도 내년에는 이제 안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평가가 또 짓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의 국채 금리가 좀 다운되고 어 이제 국채 금리도 고점을 찍었다. 더 이상 올라가기 힘들다.이 의견이라 아니다. 더 올라갈 것이다라는 의견이라 지금 뭐 미국이나 해외에서도 굉장히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근데 분명한 사실 하나는 여기에서 이제 더 못 올라갈 것이다. 더 올라갈 것이다라는 의견도 지금 이제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 이제 임계점에 다가가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696. 왜냐면 수요가 그만큼 올라간게 그 증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물론 이제 뭐 6%를 무조건 안 간다라고 볼 수 없겠지만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가려면 상당히 큰 압박을 견디면서 올라가야 된다고 봅니다. 다시 말해서 굉장히 큰 악재를 동반하면서 올라가 줘야 하는데 얼마나 더 큰 악재가 여기서 이제 더 확산이 될 것이냐, 얼마나 큰 불안감이 시장에 작용해야 하는가 이런 이제 숙제가 남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의 이제 국채 금리는 굉장히 높은 수준이고 우리가 이제 10년물 기준으로 5.3% 3% 이제 입찰를 한다라고 했을 때 어 이게 따박따박 5%면은 얼마나 또 매력적입니까?

697. 어, 특히 이제 요즘 단기물 같은 경우도 4% 후반이니까 뭐이 정도만 해도 이제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국채 금리가 이제 좀 더 올라갈 여진 있지만 시간을 좀 길게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조만간 이제 하방 사이클로 접어들 가능성이 좀 더 높아 보인다.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 해석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길게 봤을 때 실적 좋은 제약 바이오들은 차근차근 담아 나간다라고 하면 시간을 두고 어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굉장히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요즘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지금이 매수 적기라면 그럼 어떤 종목을 담아야 될까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텐데 제약 바이오도 오늘 뭐 그 안에서 많이 갈리잖아요.

698. ADC도 있고 비만 치료도 있고 근데 고루고루 오늘은 잘 가더라고요. 그리고 당장에 학회에 대한 모멘텀도 남겨져 있는데 1등으로 보시는 섹터가 어디예요? 그럼 어 1등으로 보는 섹터는 없고요. 어 결국 이제 색 굳이 카테고리를 분류하자면 우량주입니다. 네. 아 그럼 대형주 쪽으로 바라보자. 네. 오젠으로 좁혀지네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요건이 이제 향후 한 3년 정도의 실적 전망이 이제 우호적인 기업들, 장기 우상향이 기대되는 기업들 그리고 어 미국 진출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 수출 실적을 내고 있는 기업들 그리고 진출이 이미 성공을 해서 성과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립니다.

699. 뭐 상징적인 기업이 이번 3분기 때도 실적 발표를 했지만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 말씀해 주셨지만 1분기, 2분기, 3분기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1분기, 2분기, 3분기 실적 잘 나오는 동안 주가는 어땠죠? 제대로 못 올라갔습니다. 이제 앞서서도 어 답안지 펼쳐 놓고 지금 시험치는 구조라고 말씀을 드렸죠. 어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종목이에요. 셀트리온도 그렇고 많은 그 상위에 시청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이 유한양행도 주가 굉장히 많이 빠져 있습니다. 네. 장기 실적 전망이 좋죠. 이런 답안지 펼쳐 놓고 하는 기업들인데 뭐만 견디시면 되냐면 지루함을 견디셔야 됩니다.

700. 변동성이랑. 네. 좀 말씀을드 어 확실히 실적이 나오는 대형 제약 바이오 최근에 조명을 제대로 받아가는데 앞서 다만 서주에 풀어 주셨습니다. 완연남 반등보다는 원체 10월 말 뭐 11월 초까지 변수가 켜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흔들림은 있을 수 있다.요 부분 여러분 좀 기억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오늘 제약 바이오 잘 가고 2차전지도 잘 가요. 네. 아,이 코스닥에 두 부피가 큰 덩어리 섹터들이 달려주니까 어느 정도 기대감이 살아나는 거 같은데 그럼 이렇게 질문드려 볼게요. 2차전지가 매력 있을까요? 아니면 제약 바이오일까요? 어, 이것도 이제 3전닉스를 분류한 것과 비슷한 맥락인데요.

701. 조금 더 내가 어, 보수적으로 안정감이 있는 투자를 지향한다라고 하시면 ESS를 권장드리고 싶고요. 언제 이제 2차전지가 안정으로 넘어갔을까요? 어, 지금 안전 구간이라고 봅니다. 여기서는 이제 ESS는 시장이 어마무시하게 무너진다거나 큰 변동성이 생겨서 한번 위축되는 거 말고는 웬만해서는 주가가 좀 하방으로 꺾이기가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어요. 내년까지 긴 흐름을 보셨을 때 27년부터 이제 전성기 첫회라고 봅니다. 그리고 28년, 29년요 정도까지가 이제 딱 전성기를 보여주는 3년 구간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30년 정도부터는 좀 꺾일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702.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 27년에서 28년까지는 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ESS가 이제 시장의 주도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우리가 이제 시장 전체를 놓고 주도주와 바뀌는 것도 있지만 어쨌든 가장 많은 돈을 빨아들이고 있는 건 AI인 건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제가 제약 바이오도 AI 수혜를 받는 기업이라고 일전에 몇 번씩 언급을 드렸습니다. 어, 근데 이제 지금 현재 시점에서 AI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어, 그래픽카드라든지 뭐 CPU 그다음에 HBM, 메모리, 뭐 기판 이런 쪽으로 쭉쭉 가다가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분야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ESS 차례거든요.

703. 그리고 많은 이제 AI,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 중에서 아직 그 대시세가 한 번도 제대로 나온 적이 없는게 이제 통신이랑 그다음에 ESS 분야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은 아직 선치매가 가능한데 심지어 ESS는 올해 지금 하반기부터 실적을 흑자 전환한다든지 터너라운드 하는 걸 모두 보여줬고 어 상반기엔 적자를 줄이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근데 지금 하반기엔 흑자 전환하는 걸 보여 줬습니다. 27년도에는이 흑자에서 이제 완전히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여 줄 거예요. 28년 29년까지 갈 거니까 기대감만으로도 27년 28년까지 주가가 굉장히 좋을 거라고 봅니다.

704. 이거는 어쨌든 사이클로 가는 거기 때문에 아직 대시세가 안 나온 섹터인데 사이클이 한 3년 동안 앞으로 좋을 거다. 이거는 뭐 그냥 대놓고 이것도 답반지 펼쳐 놓고 보는 겁니다. 근데 이제 제약 바연은 말씀드렸듯이 워낙에 금리에 민감하고 금리나 원자재 유가라는게 우리가 함부로 예측하기가 어려운 영역이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변수가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길게 보면 거의 제약 바여도 지금 답안지 펼쳐져 있는 수준이에요. 근데 그 사이사이 변동성이 훨씬 더 클 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물론 이제 ESS가 더 클 수도 있죠.

705. 상황에 따라서. 그렇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 놓고 봤을 때 일반적으로는 S가 변동성이 좀 더 적고 제약 바이오가 더 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예요. 금리에 민감한 섹터니까.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고려해 보셨을 때는 어 저는 S랑 제약 바이오 모두 공략을 하시는데 변동성을 제약 바이오 쪽에서 조금 더 두시고 보자. 이런 관점을 말씀드립니다. 결국에 매크로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섹터가 제약 바이오인지라 이렇게 말씀 전해 주셨고. 자, 그럼 ESS에 이제 포커스 맞춰 보겠습니다. 대시세가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지금 좀 미리 들어가기에 딱 좋은 자리다.

706. 삼성 SDI, LG엔솔 지금이 시간에도 오늘장 고가 부분을 막 넘어가요. 11%의 급등이 삼성 SDI로는 나오고 있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6%의 강세거든요. 아, 2차전지 ESS 그럼 결국에이 대형주 쪽으로 눈길이 갈 수밖에 없겠어요? 네. 아무래도 대형주부터 좀 하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네. 오늘은 소재까지 다가던데. 예. 근데 아무래도 이거는 진짜 제 성향인데 어쨌든 이제 이런 대형주가 가야 그다음 소재도 따라붙기도 하고 소재는 말씀드렸듯이 변수가 좀 커서 변동성이 훨씬 더 클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셀을 먼저 중심으로 보시고 셀이 이미 너무 날아가 버렸다 하면은 물론 소재를 보셔도 좋겠는데 셀이 아직까지는 기회가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셔 보고 있기 때문에 셀부터 보시고 뭐 근데 나중에 보니까 소재도 너무 많이 날아갔던데요.

707. 그 하더라도 저는 이제 셀부터 공략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아, 셀. 지금은 셀을 봐야 된다. 셀이 먼저 가고 이제 소재가 가다 보니 이렇게 전략을 챙겨 주셨어요. 자, 그러면 어, 셀 삼성 SDI 놓고 가격 전략도 업데이트해 볼 수 있을까요? 지금 60만 원 코앞이거든요. 그럼 지금 신규진입 판다면 어디까지 봐야 되는지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부분이 결국에 중간선과 앞두고 있는데 이거 세론으로 작용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음. 네. 네. 음. 그러면 그에는 그러니까 한 2주 후에는 나와야 되나요? 어. 아니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708. 어쨌든 이제 지금 그 미국 선거를 앞두고도 에너지 정책이 그 공화당과 민주당이 조금 결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여기에 나와서도 말씀드렸듯이랑 원전은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둘 다 카드를 놓을 순 없습니다. 반드시 안고 가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그 지금 현재 시점에서 같은 경우는 데이터 센터에 있어서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거의 필수라고 보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선거 앞두고 뭐 어 여긴 민주당은 친환경 쪽이고 여기는 전통 에너지 화성 연료 원전 쪽을 좀 더 힘을 주니까 달라지겠다. 하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추세적인 큰 차이는 변하지 않을 겁니다.

709. 그래서 내년이나 내우년까지는 선거 결과 유무랑 아무런 상관없이 그냥 그대로 계속 가져가시면 좋은 결과는 쭉 나올 거라고 보여지니 그 선거 때 너무 이제 변수로 그 압박을 받지 않으셔도 저는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선거라는 일정이 못 박혀 있다 보니 2차전지 어떻게 해야 될까에 대한 아마 물음이 좀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민주당이든 어,이 공화당이든 상관없이 산업 2차전지는 또 갈 수밖에 없는지라 우리가 좀 차분하게 말아보자라는 관점으로 주셨어요. 그러면 타픽이 LG엔솔이에요? 아니면 삼성 SDI예요? 어, 아무래도 제 그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규모 자체가 큰데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못 갔습니다.

710. 물론 둘 다 저는 갈 거라고 보는데 어 그동안 삼성 SDI는 그래도 일정 정도 상승을 보여줬다라는 점에서 어,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큰 상승을 보여 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가격적인 메리트를 본다라고 하면 삼성 SDI가 여전히 더 매력적인 건 사실입니다. 내가 좀 더 이제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하는 걸 원하신다라고 하면 삼성 SDI를 하시고 여태까지 이제 못간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한번 탄력 받아서 본격적으로 어 바닥에서 선치매 관점으로 올라가는 걸 원하신다 하시면 기술적 관점을 더 중요시 하시는 분들이 LG 에너지 솔루션을 보시는게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711. 네. 알겠습니다. 삼성, STI, LG 엔솔 모두 다 좋은데 아, 지금 가격적인 매력만 놓고 봤을 때는 더 잘 가는 삼성 SI 상대적으로 덜 갔었던 LG 엔솔로도 점수를 많이 주셨어요. 지금 이제 미국 중간 선거까지 2주 정도 남겨져 있는데 워싱턴 퍼스트에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져 있다라는 보도가 조금 전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결국에 뭐 결과치는가 봐야 알겠습니다만이를 앞두고 오늘 2차전지 그리고 제약 바이오 반도체까지 아 우리 대표님과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볼게요. 장인투자 클럽 이창대표 함께했습니다.

712. 고맙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시장 출렁이면서 시작해서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다행히 시장이 조금은 힘을 내 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장 막판으로 갈수록 변동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히든 카드들 잘 살펴봐야 할 텐데요. 지금이 시간 딜사이트 김정현 전문가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오늘 1루타 종목 먼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네 네, 오늘의 1루트 종목입니다. 삼성 SDI가 올라와 있는데요.이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 SDI의 3분기 영업 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713. ESS와 BBU 시장 확대를 통해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최근 주가는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ESS 모멘텀과 목표 주가 상약에 힘입어 시장의 흐름이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전문가님,이 삼성 SDI 흐름 어떻게 보실까요? 네. 오늘 삼성 SDI가 흐름이 너무 강력합니다. 그리고 2차전지 섹터가 오늘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시장이 오늘 시초가 개파락에서 반등 혹은 뭐 이제 강보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데에는 어 2차전지 종목들의 역할과 그다음에 오늘 시장을 주도하는 힘이 상당히 좀 기여가 많이 됐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오늘 2차전지 섹터 안에서도 변동성이 가장 잘 나오는게 뭐 대형주인 삼성 SDI인 거 같습니다.

714. 아무래도 2차 2차전지 섹터 안에서 그다음에 전망 이슈들 아니면 뭐 전고체 배터리 이야기가 나올 때 뭐 가장 뭐 이제 부각이 많이 되는 그런 기업이기도 하죠. 얼마 전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어 역대급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S 삼성 SDI도 이제 기대감이 좀 많이 커져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 부분이기를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이제 시장 안에서는 어 좋은 또 전망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늘 시장에서는 뭐 권열파가 확실히 좀 강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앞서서 뭐 제 방송 직전에도 이제 트럼프의 중간 선거 관련해서 지금 이제 트럼프의 지지율이 뭐 역대 최저치가 돼 버렸다.

715. 그래서 공화당보다는 이제 민주당 쪽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할 것으로 보여진다. 요런 뉴스들이 또 시장을 또 그 지배하기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 이제 민주당 쪽 안에서 과거부터 이제 좀 정책적으로 뭐 이제 그 좀 밀었었던 뭐 2차전지 아니면 뭐 친환경 섹터 요런 종목들이 약간 좀 어 시장 안에서는 기대감을 중간 선거 일정을 앞두고 기대감을 좀 키워 가려는 그런 모습인 것 같기도 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 ESS 종목은 뭐 정책적인 이슈뿐만이 아니라 어 앞으로 뭐 이제 하반기 아니면 뭐 내년으로 갈수록 내 후년으로 갈수록 어 매출 성장 속도가 보다 좀 강화될 수 있다라는 전망은 확실히 좀 지배적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716. 뭐가 원래 사실 뭐 작년에도 뭐 올해가 되면은 많이 성장을 할 거고 빠르게 올라갈 거야 요런 얘기들은 있었는데 지금 막상 시간이 지난 다음에 그 통계치들 데이터들 요런 것들을까 보니까 이제 글로벌적으로의 출하량 자체도 우리가 시장에서 예상하고 기대했었던 것보다 어 속도가 빨랐고요. 그다음에 이제 많은 기업들이 이제 실질적인 ESS 그다음에 뭐 배터리 납품 요런 걸 통해서 어 실적을 다시 뭐 흑자라든가 또 강화하는데도 생각보다 또 빠른 시간이 걸렸고 그래서 지금 기대감이 조금 더 좀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기차 캐 이후에 ESS로 앞으로 2차전지 기업들이 먹고 살 거야 이런 얘기들이 나왔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실적표에 반영이 제대로 되기 시작하다 보니까 시장 안에서선 또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717. 최근 뭐 AI 반도체 기술주들 요런 것들이 많이 올라간 종목들이 막 이쪽에서 흔들리기도 하고 하다 보니까 뭐 요런 이제 뭐 다방면 요소들이 2차전지한테는 지금은 어 호재성 이슈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삼성 SDI 같은 경우는요. 지금 뭐 북미 시장 안에서의 성장 속도가 굉장히 좀 빠른 그런 상황입니다. 뭐 이제 ESS 자체도 그렇고 이제 뭐 고출력 배터리 판매도 그렇고 그래서 3분기 실적이 더 잘 나와 준다라고 하면은요 탄력은 좀 더 어 좀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뭐 중간 선거 전에 이제 뭐 재료 소진 요런 부분들이 있을 순 있으나 앞으로 그 이후에도 어 기업의 성장 그 속도가 상당하고 전망이 좋기 때문에 추가적인 뭐 상승 아니면 뭐 추세의 상승 요런 부분들은 저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가능성들이 어 확실히 좀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718. 그래서 일차적으로이 60만 원이라는 기술적인 저항 구간 위치를 돌파한다라고 하면은 탄력이 더 세질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 가치 대비해서는 시장에 빠지기 전에 만들어 놨었던 전고점 신고가 돌파까지도 우리가 충분히 기대할 수 있고 2차전지 쪽 안에서의 뭐 항상 공통적인 말씀을 드린다라고 하면은 이쪽 안에서는 어 분할 매수해 두시면서 어 우리가 목표를 좀 멀리 보고 길게 보고 굵직하게 보면서 중장기 투자로 가져가면 더 좋겠다라는 의견을 뭐 변함 없이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삼성 SDI 중장기적으로 가져가 보시면서 이제 좋은 전망 말씀해 주셨습니다.

719. 기대가 되는 종목인데요. 다음으로는 이루타 종목도 함께 만나 보시죠. 네, 오늘의 이루타 종목입니다. 오늘의 이루타는 현대차 올라와 있는데요.이 현대차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길었던 하락 추세 뚫고 상승하는 흐름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 인도 시장의 판매 네트워크 빠르게 확장하면서 SDF로의 전환을 위한 첨단 제조 기술 확보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님, 현대차 조금 더 시원하게 갈 수 있을까요? 아, 너무 미지근했죠. 우리 현대차 그다음에 현대차 그룹주들이 어 어떻게 보면 2026년도 하반기로 넘어오면서 가장 과한 과대 낙폭 종목이 무엇일까라고 한다면이 현대차 그다음에 뭐 현대차 구룹주들 요런 종목이 되지 않을까 저는 요렇게 이제 생각을 합니다.

720. 어 8월 달에도 그렇고요. 뭐 9월 달에도 그렇고 혹은 뭐 이제 6월 달, 7월 달에 지수가 흔들리고 그다음에 뭐 이후에 뭐 코스닥 지수가 많이 흔들렸었던 그 시기에서도 대부분의 종목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현대차는 전고점 대비해서 거의 뭐 반토막이 나는 그런 움직임을 보였고 최근에는 그 저점을 더 깨는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뭐 현대차의 뭐 기대 실적이 뭐 예상치보다는 못 나왔다. 뭐 요런 얘기들이 나온다 하더라도 지금 가지고 있는 펀더멘탈과 뭐 가치 아니면은 앞으로 뭐 이제 기대감이 뭐 피지컬 AI 쪽 안에서의 뭐 성장 기대감들 요런 모든 것들을 다 비교해서 보았었을 때 뭐 제 눈에도 과제 악곡은 너무 과하고 심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721. 그래서 지금 당장 뭐 호재와 모멘텀이 없다 하더라도 저는 뭐 현대차 혹은 현대차 그룹주들은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매수를 담아놓만 놓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에는 자기의 가치로 또 이제 회개하게 되고 그다음에 피지컬 AI의 성장이라는요 기대감 미래 먹걸리 이슈들 요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반영이 안 될 수가 없다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은 뭐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충분히 있는 그런 위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지난주 금요일 그다음에 오늘 현대차가 이제 상승을 하게 되면서 이제 시장 안에서 관심을 좀 많이 받게 되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반등에 명분이 될 수 있을 만한 뉴스들 뭐 재료들 요런 것들도 이제 노출이 되고 증권사에서 써 놨었던 리포트들 요런 것들도 이제 뭔가 좀 더 밖으로 노출이 되고 있는 그런 시기인 거 같습니다.

722. 그래서 증권과 안에서는요.이 현대차가 4분기에는 뭐 생산도 이제 정상화가 되고 그다음에 이제 뭐 신차 효과 기대감이라든가 북미 시장 안에서 이제 하이브리드 시장 그 자동차 안에서의 뭐 점유 확대라든가 요런 부분들이 뭐 기대가 된다. 그래서 목표가는 50만 원 이상으로 이제 전망을 한다라는 뭐 증권가들의 의견들이 거의 뭐 지배적이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분위기가 잡힌다라고 하면은 과대 낙폭에 대한 인식이 지금 시장에서 승당히 웬만한 투자자들 아니면 뭐 기관 증권사에서도 그렇고 그 인식이 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분위기를 잡아 놓은다라고 하면은 질문 주셨던 것처럼 시원한 그런 반등 흐름들이 저는 뭐 만들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723. 그래서 만약에 지금 뭐 저가 매수 종목을 중장기로 좀 고려하신다라고 하면은 현대차 그룹주는 저는 뭐 확실히 매력이 있는 그런 상황이다. 그리고 이제 삼성 아 현대차 그룹주들이 올라가면은 보통 이제 피지컬 AI 쪽에 이제 분위기들이 돌아오고 그다음에 지금 불이 붙기 시작하죠. 오늘 포스닥이 다시 한번 강보합으로 전환이 되면서 로봇주들도 강보합 전환 이제 뭐 상승 실량보다는 좀 강한 반등이 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쪽의 흐름으로 인해서 좀 불이 붙기 시작할 수 있는 뭐 중소형 로봇주들의 순환매 요런 것들도 한번 기대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24. 네. 전문가님께서 피지컬 AI 개선과 전반적인 기대감으로 주가 정상화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 네, 이때까지 현대차 한번 살펴봤고요.이어서 3루타 종목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3루타 오늘은요. SPG 올라와 있습니다.이 SPG가 오늘 5% 넘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전문가님, 오늘 SPG 자리 어떻게 보시나요? SPG의 자리요. 자리는 뭐 현금이 많은 사람들은 어 탐이 나는 자리일 것이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어 좀 물려 있으신 분들께는 뭔가 좀 희망의 뭐 그런 위치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확실히이 SPG도 그렇고요.

725. 그다음에 전반적인 로봇주들이 오늘 코스닥 지수의 뭐 상승폭 반응 대비해서는 확실히 힘이 좀 더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SPG는 제가 지난 금요일 날요 방송에서 어 과대 낙폭은 로봇주들한테 좀 상당히 좀 깊게 나왔으니 어 시장의 반등을 기대하시고 저가 매수를 노려 보신다라고 하면은 어이 변동성이 잘 나오는 SPG가 좋겠다라고 설명을 드렸죠. 그래서 오늘 수익률이 어 좀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앞서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바닥에서 매수가 가능하셨던 분들은 뭐 지금 또 좋은 기회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이 기회는 앞으로 추가적인 상승으로 치워질 가능성이 저는 충분히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726. 로봇주 안에서 변동성이 좀 잘 나오는 종목들이 있죠. 뭐 SPG라던가 아니면 뭐 SBB테크라던가 아니면 뭐 3현이라던가 뭐 요런 대표적인 종목들 아니면은 이제 뭐 대장격의 로보티즈라든가 요런 종목들은 지금 매수의 메리트가 저는 확실히 좀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요즘에 로봇주 얘기가 나오면은 실적이 먼저 찍히고 그다음에 앞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먼저 나올 수 있는 기업들이 변동성이 잘 나오고 상승률이 잘 나오는데 뭐 SPG 같은 경우도 거기에 충분히 또 속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뭐 증 감속기 쪽에서도 그렇고요.

727. 그다음에 애추에이터 쪽에서의 또 새로운 이슈 기대감들 요런 것들도 저는 뭐 시장 안에서는 어 충분히 SPG의 매력을 키우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뭐 코스닥 지수가 반등을 시작을 하면서 거기 안에서 가장 좀 강력한 액션을 보이고 있다라는 거. 앞서서 말씀드렸던 현대차 그룹주들도 같이 이제 힘을 좀 쓰고 있다라는 거. 요런 것들이 심리적인 모멘텀으로 충분히 또 잘 작용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높은 상승률 기대하시면서 지금은 잘 가지고 가시는게 좋겠고요. 어, 로봇주들의 뭐 추가적인 반격과 반등을 기대하면서 제가 SPG는 정보방 통해서 제가 지속적으로 좀 안내를 드리고 그다음에 또 새로운 또 수익 종목들 나올 수 있게 또 리뷰를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28. 네. 전문가님께서 금요일에 추천해 주셨던 종목이죠. 수익률 7% 기록했습니다. 수익률 수익 보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그럼이어서 전문가님께서 주셨던 종목 다시 한번 점검해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 HMM 한번 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HMM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네. 뭐 어떻게라기보다는 HMM은 매수하시고 같이 들고 계시다라고 한다면 좀 더 가져가 보시고 잘 가지고 기다려 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뭐 큰 활약이 나오진 않았고요. 다만 뭐 시장이 막 급락이 나오고 막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고 그런 시점 안에서 골라들이고 뭐 별 이탈 없이 그 손실 구간 없이 상승률을 키워가고 있는 것 자체가 지금 시장 안에서는 어떻게 보면은 뭐 가장 효자 종목 다운 뭐 그런 뭐 느낌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729. 그래서 HMM 같은 경우도 지금 뭐 분위기는 상당히 좀 어 잘 올라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목표가는 28,000원. 요렇게 이제 정보방에 제시를 드렸는데 어 요런 글들 그다음에 뭐 선취하고 싶으셨던 분들은 지금 하단 댓글 통해서 우리 정보방으로 또 빠르게 또 들어오시면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 써 드렸던 것처럼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들이 확실히 좀 강하게 굳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요 수급들을 외국인 기간 쪽에 이제 매수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뭐 기대감은 높게 또 보셔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730. 그래서 적당한 수익권에 오면은 제가 또 정보 방에서 잡아드리고 분할매도 타이밍 안내를 드리도록 할테니까 지금은 잘 그 가지고 기다리셔 보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10월 14일에 추천을 해 주시고 그 이후로 5%의 수익률을 냈습니다. 수익률 내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그럼이어서 이제 시장의 선택을 받았던 종목들 체크해 봤고요. 이번에는 홈런즈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홈런주 화면에서 만나 보시죠. 네. 오늘의 홈런주입니다. 오늘의 홈런주는요. 어떤 걸까요, 전문가님? 네. 신책이라는 종목을 선택을 했고요.

731. 어 뭐 다들 알고 계신 기업일 겁니다. 어 반도체 그다음에 뭐 그 안에서 PCB 회로 기판의 대표격의 종목이고 제가 앞서에 또 우리 방송을 통해서 그다음에 이제 우리 무료 방송을 통해서 어 강조를 많이 드리고 추천도 드렸던 종목이고 수익도 잘랐었던 종목이죠. 그러면서 반도체 안에서는 어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는 신고가 행진이 가장 강력하고 빨랐었던 기업입니다. 최근에 기술주들 반도체 종목들 시장 자체가 많이 흔들렸죠. 그리고 심택이 고점 대비해서 그 한 5거래일 6거래일 사이에 주가가 30%가 하락을 했어요. 그리고 지수가 이제 빠지는 동안에 심택이 가지고 있는 뭐 가치라던가 아니면 뭐 악재가 이제 뭐 부각이 됐다라던가 그런 내용들은 없죠.

732. 그래서 저는 관대 낙폭 위치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난주 화요일 그니까 코스닥의 반등일 시도했을 때는 당시 소부장이 그다음에 지난 금요일에는 뭐 이제 반도 그 반도체보다는 제약 섹터가 오늘은 2차전지가 그래서 시총 대장격 쪽의 종목들이 이제 수납매를 보여주면서 지수를 끌어당기는 요런 관점들을 본다라고 하면은 지금 미증시 선물도 흐름이 좋고요. 기술주들의 반격이 다음 주에는 M비디와 G 그 이번 주에는 GTC 행사 또 이어지고 재료가 나오면서 어 수남매가 다시 한번 돌아올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다 좀 자세한 내용들과 심택에 대한 정밀 분석은 제가 우리 정보방 무료 방송을 통해서 이제 진행하도록 하겠고요.

733. 어 지금 과대 낙폭 위치니까 차분하게 매수하셔서 목표 목표가 16만 원, 손절가 10만9,000원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오늘의 홈런주로 심택 받아봤습니다. 전문가님께서요. 목표가 16만 원, 그리고 손절가는 10만9,000원 말씀해 주셨는데요. 함께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김정문가님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이제 월요일장 마감까지 30분이 차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시장 정말 양호하네요. 양호함을 넘어서서 지금 강세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양시장입니다. 자, 지금 현 시점에서에 대한 시장에 대한 전략 독림 리서치 아리스 이재모 대표 나오셨습니다.

734.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대표님 나오니까 지금 시장의 강세가 더 두드러지는 거 같아요. 코스피가 1.4% 오늘장 고가 코스닥도 1.2%가 돌파됐거든요. 아, 우리가 우려가 컸었던 걸까요? 시장 괜찮네요. 네. 저도 개인적으로 주말간에 잠을 좀 잘 못 잤거든요. 너무 걱정이 됐고 오늘 아침에 그 프리마켓부터 분위기 봤는데 오늘도 좀 심상치 않겠다는 그 우려감이 있었는데 정말 지금 시점에서 일단 주식은 늘 결과가 중요한 거니까 일단 올라 있으니까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고요. 다만 제 올라가는이 흐름이 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다시 이제 반등이 이어질 거냐?

735. 어, 지금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다는게 아마 시장의 중론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한 차례 뭐 여진 정도 또는 뭐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아마 이번 주 내내 또는 아마 이번 달 말까지도 계속 우리는 좀 염두는 해둔 상태 시작은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본적인 이유는 여전히 뭐 근이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매크로 이슈가 계속해서네. 시장 전반적으로 그다음에 하이퍼스켈레들의 그 투자 어떤 이런 사이클도 계속해서 지르고 있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은 어 굉장히 변동이 지금 큰데 어 그 변동이 어 하방으로 좀 크고 있기 때문에 그 하방 속에서 약간의 반등이 이제 나와준 거라고 보겠고요.

736. 일단 대형주 하스닉스와 삼성전자이 두 개 종목이 오늘 역시나 올라와 주면서 지수를 끌어 올려 준게 아니라는 것도 상반기한 여러분들이 반등 나올 때 좀 차이를 두고 보셔야 될 부분입니다. 분명히 상반기는 지수의 어떤 흐름을 SK 하이닉스와 삼성자이 두 개의 종목이 많이 움직여 줬습니다. 근데 오늘 시장은 일단 역시나 그렇지 않다는게 어 시장 특징이라 보시면 되겠고요. 저는 10월 1일을 계속해서 좀 단기간 내선 기억을 좀 하려고 하는데요. 그때도 어 금리 이슈하는 데서 약간 좀 완화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나타났고요.

737. 10월 1일 여러분들 지수 보시면은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훨씬 더 선전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상망기는 코스피가 갈 때 코스닥이 굉장히 소해가 됐었죠. 그니까 반등하는 구간에서 상반기에는 대형주가가 갔었는데 하반기에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 말들은 오늘 반등이 나오는 구간에서도 종목 섹터별로 올라온 곳과 아닌 것이 확연하게 좀 차이가 나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10월 확실하게 시장 자체는 전체적 다 같이 올라가는 분위기는 아닌 거 같고 이제는 어느 정도 박스권을 어떤 만들 건데 그 안에서 예, 종목이나 섹터별로 계속해서 순환매가 이루어지는 흐름이 있을 거고 예, 그런 흐름 속에서 우리는 이제 기회를 잡는 예, 종목 장세나 섹터 장세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738. 아, 사실 종목 장세, 뭐 수납매 장세가 너무나 난이도는 높습니다만 대응만 잘한다면 수익을 크게 내기도 참 쉬운 장일 텐데요. 이에 발맞춰서 전략을 짜아야 된다라는 관점이신 거고 결국엔 금리입니다. 플러스 AI 말씀 전해 주셨는데 지금 뉴욕에서 최근에 많이 빠졌어요.이 나스닥 지수도 그렇고 8거래일 연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락을 했는데 이거 정말 오랜만에 나온이 흐름이라고 들었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기술주로부터 파악을 했을 때 결국에 지금 AI 발 뭐 우리가 좀 우려를 갖고 바라봐야 되는 건 맞다고 바라보세요, 대표님? 아니면 지금은 좀 과하게 빠졌다라는 관점이실까요?

739. 개인적으로 작년에 그 6월부터 해서 올해 한 6월까지 1년간 봤을 때 매물리 반도체 가격이 그동안 있지 않았던 어떤 흐름이었지 않습니까? 가격의 상승이 이래적이었죠. 네. 그래서 시장에서는 일단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그 분위기를 즐겼고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실제 상당히 잘 나왔었고 그때는 시장에서 금리에 대한 어떤 매크로시도 계속 이야기됐지만 그게 여튼 하반기 이벤트가 결론적으로 이루어졌던 거고요. 상승에 대한 부분들 금리 상승은 그 당시에는 금리가 주식을 뭐 누르거나 그런 분위기도 아니었지 않습니까? 음리스인들은 늘 내제는 되어 있고 잠재되어 있지만 원체 호재가 아주 강하게 시장을 지배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악제나 이런 것들이 들린다 하더라도 잘 듣지 못했거나 보지 못했던 거고요.

740. 상방이 이제 지나가면서 계속 시장에서는 원체이 좋은 실적을 즐기고 있었지만 계속 될 건가 여기에 의심을 가졌던 거 같고 그래도 삼성자나 SK하이닉스 그다음에 뭐 TSMC나 M비디아 AI 밸류 체인 내에 있는 기업들은 동일한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통상적으로 LTA라고 해서 장기 공급계가 맺었기 때문에이 이익이 또이 투자가 지속될 거야라고 이야기해 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어 반도체 종목들 볼 때 어 계속해서 이런 좋은 이익이 유지가 되겠구나라고 믿었던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기업들의 밸루에이션을 소위 말을 하기 시작했던 거고 당연히 이익이 계속 증가되고 있기 때문에 무효주가 상향 리포트가 계속 등장했던 겁니다.

741. 최근에는 여튼 종목들이 계속 내려오고 있고 금리가 올라가는 분위기 이루어지면서 일부 몇몇 기업들이 노이즈가 발생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악재로 뭔가 시장은 반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보겠고요. 여튼 지금 시점에서는 당연히 호재도 있는 거고요. 악제도 역시나 어 같이 있는 겁니다. 다만 지금 우리가 들리는 거는 악재가 더 많이 들리는 것뿐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제가 그 주말간에 삼성자 SK이닉스에 26년 27년 18년까지 이익을 한번 봤는데요. 여전히 이익은 계속해서 견조할 거고 밸류에이션 표현을 쓰죠. PER네 배, 세 배, 두 배 이런 표현을 쓰는데 그게 뭘 의미할까?

742. 지금 삼성자 SK이니스는 지금 벌어드린 이익의 속도로 어 동일한 시가 총액에게 현재 거래되고 있는 시가 총액에게 어 기업을 또 하나 살 만큼의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거죠. 그만큼 아주 가파한 속도로 이익을 벌고 있고요. 결국 우리가 또다시 이런 상황 갔을 때 PBR 이야기 많이 합니다. 결국 이들 기업들이 자살 많이 쌓아뒀는데 그렇게 놓고 볼 때는 기업 가치는 그래도 한 단계 올라온 것은 아닌가라고 저는 지금 보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시장에서 아주 극단적으로 목표 주가를 이제 제시하는 분들 계시는데 어 그 정도까지 가진 않을 거다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743. 그러면은 지금 삼성자 SK하이닉스 바닥을 한번 딛고 잡고 올라올 건데 바닥은 과연 어딜까? 그다음에 올라온 시기는 어딜까? 그거를 지금은 우리는 찾아보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결국에 호재도 있고 악재가 될 만한 우려의 요수도 있지만 우리는 좀 더 악재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듯하다고 말씀 전해 주셨어요. 다행히 오늘 밤에는 뉴욕 증시 분위기도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나스닥 선물이요. 대표님 한 1.4%가량 올라가거든요. 이렇게 되면 내일도 3전스 쪽으로의 반등 기대해 볼 수 있겠죠. 물론가 봐야 되겠습니다만네.

744. 네. 선물도 올라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너무 오래 쉬었기 때문에 또 오늘의 반등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삼성전자 쪽으로 이야기 나눠 볼게요. 삼성전자 오늘 잘 가는데요. 외국인들의 매수도 들어오고요. 근데 최근에 자사주 매입 끝난 그 이후부터 오히려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조금씩 달라 붙고 있거든요. 이거 조기에 종료됐다 해서 말 많았잖아요. 근데 삼전닉스 앞서 말씀 주셨듯이 돈 정말 잘 벌고 있는데 특히 삼성전자 이번에 증명시켜줬고 그럼 밸류에이션 너무나 좋은 거 아닌가 싶어서요. 밸루에이션이 굉장히 좋은 건 분명한 거고요.

745. 네. 다만 이제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우리나라 주식을 사지 않을까? 이게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이 다 같이 고민하시는 분이 어 부분인 거 같고요. 외국인의 시각에서 항상 이야기되는 거는 한국 주식을 산다 그러면 통상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이 두 개의 기업만은 이야기한다라고 하고요. 섹터로 볼 때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만 이야기한다라고 합니다. 이번에 외국인들이 매도하면서 그 지수가 빠졌는데 삼성자하고 SKS에 매도된 그 금액의 비율을 봤더니 한 80%예요. 음. 이 두 개 종목만 판 금액이 외국인들 입장에서 80%를 판 거고요.

746. 나머지 한 2, 한 4, 500개 합친 거 예, 팔았다고 해도 20% 안 되는 거죠. 그만큼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그 비중이 월등이 많은 거고요. 여기에 관심도가 많은 거고 어 최근에 그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뭐 주주하는 결국 주주를 위한 정책이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얘기 굉장히 많았지 않습니까? 특히 7월 말입니다. 2분기 실적이 발표가 되면서 시장에선 대부분 아주 기대했던 것들은 호실적 숫자보다는 주주에게 뭘 해 줄 거야이 부분이었습니다. 근데 그 부분이 좀 뒤늦게 나왔던 거죠. 8월 달에 나왔지 않습니까?

747. 그때 주 어 자사주 매입소가 주주 환난 정책 그 배당 같은 거 나왔던 건데 그 부분이 좀 늦었기 때문에 투심이 또 훼손된게 있었고요. 어 그런 거 보면은 외국인들은 확실하게 주주에게 무언가을 해 줄 것인가 이거를 음 투자의 어떤 포인트로 매우 많이 잡는다는 겁니다. 우리가 볼 때는 아무렇지 않은 거 같고 배당 그거 해 봤자 얼마 이러지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주주를 위해서 어떤 노력들 하는지를 그 투자 판날도 매우 중시한다는 겁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기업 탐방을 다니면은 외국인들이 특히나 작은 종목인데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748. 배당을 한 5%씩 주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주가 변동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이 우리 회사를 외사요라고 물어보거든요. 단순합니다. 배당 때문에 안대요. 사업의 내용 전망이 아니고 그냥 배당을 많이 주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익 난 거를 주제에게 환원해 주느냐 이거를 매우 중시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 삼성전자 SKNS가 막대한 돈을 벌어드리고 있잖아요. 네. 결국 두 가지로 써야 됩니다. 주지하게 돌려주거나 케펙스 투자 이겁니다. 캐팩 투자는 늘 해 왔던 거고요. 이거 지금 해야 됩니다. 남은 금액 산에 유보하는게 아니고 주지에게 돌려주는 배당 특히나 이게 제가 볼 때는 아직은 좀 약한 거 같아요.

749. 그래서 배당을 좀 더 세게 하는 결말이죠. 예. SK닉스와 함성자 실적 발표할 때 그걸 좀 기대하는 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돈 잘 버는 거 알겠는데 그 돈을 우리에게 쓸 거냐가 결국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바라는 입장인 거 같습니다. 10월 말경에 이제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 통해서 주주 환원책이 발표가 될 텐데 이때를 기점으로 시장이 또 강하게 색채가 바뀌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어요. 그러면 대표님 지금 미리 담아야 되겠습니다. 그 주주 환원 전에요. 물론 그때 또 뚜껑을 열어 봐야 되겠습니다만 우리가 실망할 만한 숫자가 나오면 뭐 흔들릴 수도 있겠지만 지금 매수 관점은 어떻게 체크하고 계세요?

750. 지금 SK 하이닉스 삼성 전자의 그 매수 관점의 타이밍으로 봤을 때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그럼 지금 답답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더 높다.네 맞습니다. 그래서 반등이 나온다 해도 어 상반기처럼 다 같이 반등이 나올 거라는 아주 굳은 믿음이 투심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시간이 지났다는 거죠. 아마 이런 분들 더 많으실걸요. 반등 나오면은 나 좀 비중 줄일 거야.이 심리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상반계에는 유동 자금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지금이 시점에 유동 자금이 더 줄었기 때문에 지금 떨어질 때 받아주는 매수도 없는데요.

751. 예. 올라간다라서 매수가 가게 강하게 들어온다. 그렇게는 보지 않는 거고요. 다만 이제 삼성자 SKS가 그럼 계속적으로 빠질 거냐? 저는 그렇게 또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은 삼성자 SK닉스의 반등의 어떤 시기를 대략 또는 매수의 시기를 어 대략 12월 정도로 보고 있거든요. 그 이후 중간 선거도 한참 지나서네요. 네, 맞습니다. 일단은 몇 가지 좀 넘어야 될게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중간 선거를 넘게 되면은 트럼프 정책들이 좀 약해질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뭐 고물가라든지 이런 부분들 약간 해소가 될 수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752. 그리고 12월 넘어서면 미국 FC 회의도 이제 올해는 끝납니다. 그러면은 대체로 결론은 좀 나 있겠죠. 한 번도 올릴 건지 아닌지에 대한 부분도 결론 나와 있을 거고요. 그 지음 가면은 대략 많은 기업들이 내년 전망들이 거의 나와 있을 겁니다. 이익에 대한 가시서 그다음에 그다음 다음 그 해가 거듭될수록 이익이 더 나올 건지에 대한 기대감들이 그땐 좀 더 가셔야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상자 SK카이닉스를 지금 시점에서는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약간 악제가 많은 것처럼 보이잖아요. 뭐 투자가 계속 될 건지도 어 미지수인 것처럼 보이고 전방 그 기업들이요.

753. 고객사들이 그런 것들이 좀 해소가 돼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금리 이슈라든지 또 트럼프의 정책 이슈 그리고 어 삼성자 SK닉스의 실제 가시서 이런 것도 눈에 보이는게 좀 더 선명해지는 시점이 12월은 돼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굳이 내가 좀 신금 매수를 하거나 또는 추가 매수를 하겠다. 그 시기를 지금보다는 한 두 달 뒤로 밀어도 늦진 않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공격적인 접근보다는 일단은 확인할 거 다 확인하고 가자. 한 11월 경 되려나 싶었는데 오히려 12월 부근을 말씀 전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좀 템포는 늦추면서이 3전닉스 바라보자라는 관점이신 거고 그럼 SK닉스나 삼성전자 지금 약수입권이라면 좀 더 챙기고 기회 비용 대입해 봤을 때 다른 섹터로 넘어가는게 좀 더 유리하겠어요?

754. 대표님 시각이시라면 뭐 같은 섹터군 내에서는 이제는 반도체 투탑이 아니라면은 확실하게 지금 투자할 수 있는 쪽은 소부장 내에서 장비주 같습니다. 어 잘 갔죠. 최근에 오늘은 좀 쉬워요. 네. 지금 삼성자 SK니스가 엄청나게 벌어드린 돈을 제가 어디에 쓸 거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네. 그 케팩스 예. 장비를 빨리 구매해서 라인을 깐다든지 이런데 써야 됩니다. 아니면 다시 주제에 돌려 줘야 되는데 지금 분위 와서는 주제들에게 많이 돌려 줄 것 같은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반도체가 항상 리스크로 불리는게 뭐냐면 기술 개발 R&D에 엄청난 비용을 써야 된다는 겁니다.

755. 그렇지 않으면은 예 순위가 언제든 뒤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걸 경험했지 않습니까? 에스카이니스가 삼성자보다 HBM을 먼저 납품하거나 더 많이 납품했던 예, 그런 것들 흐름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업정은 반드시 투자가 좀 이루어져야 되고요. 최근에 그 중국 쪽의 메모리 업체들의 이야기 때문에 한국 주식이 좀 빠진다는 이야기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제 생각 있겠지만 중국의 메모리 업체는 여튼 글로벌 4등입니다. 우리가 사실 걱정해야 될 건 누구죠? 바로 뒤에 있는 3등 마이크론인데 제가 장비주 기업들 탐방다니면은 최근에는 SK하이닉스보다 마이크론이 장비를 더 투자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는 겁니다.

756. 아, 그래요? 네.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걱정해야 될 후발 주자는 창신 메모리가 아니고요. 예. 마이크론입니다. 마이크론. 미국에서도 밀어주고 있다 보니까요. 네. 그렇기 때문에 SK닉스나 항성자는 밀리지 않으려면은 엄청나게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장비주는 업계 분위기로 말씀드리면은 초호황이라는 겁니다. 언제까지? 28년까지. 그래서 우리는 계속 반도체 설계에서 납품할 것만 기다리고 있다. 수준할 것만 기다리고 있다는게 아주 중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비주들 중에서 너무 많이 간이 있어요. 그 기업을 지금 투자하기에는 꼭지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아닌 거 같고 아직도 안간 겹들은 많이 있습니다.

757. 그다음에 소부장 날아갈 때 보니까 횡보한 기업 들 은근히 있더라고요. 그런 기업들을 우리에게 기회 요인을 주고 있는 건 아닌가 이런 말씀드립니다. 오히려 지금 소부장을 봐야 되는데 소부장 안에서도 장비 따에 포커스를 맞추고 계십니다. 장비 안에서 잘 간 장비 아닌 종목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근에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요. 그럼 전공정은 거의 다갔으니까 후공정 쪽으로 기회 찾으세요. 그것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요새 뭐 전공정이 잘 간다. 뭐 후공정이 잘 간다 얘기 많잖아요. 네. 어 비당 한 예를 들어면 PSK 그룹은 PSK가 있고 PSK 홀딩스가 있습니다.

758. PSK는 전공정이고요. PSK 홀딩스는 후공정입니다. 근데 PSK는 주가 안 갔고요. PSK 홀딩스는 그런데 주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전공정이 먼저냐 공정이 먼저냐 이거 제가 볼때 의미가 없어 보이고요. 예전에는 공정별로 순서로 이렇게 수주가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요새는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전공정 후공정이 뭐가 수주 나오는 기간 차이가 있다라고 하는데 요새는 그런게 거의 없어요. 그래서 같이 수주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기간 내에. 그렇기 때문에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장비주라고 불리는 기업들이 꽤나 있는데 그 기업들 중에서 단순 생각해서 올해 이익도 괜찮았고 내년도 이익이 증가되는데 이익이 증가되는 그 요인들 보니까 주요 고객사 SK닉스나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이제 캐팩 숫자를 많이 하기 때문에 장비를 더 들여 놓을 거야.

759. 그래서 우리가 수가 많이 나올 거야. 그런 기업들은 대체로 계속 이익은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고 모멘텀을 지금 앞두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업기에 또 이야기를 말씀드리면은 한 11월 12월은 그래도 수주가 나와야 돼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수주 공시 이런 것들을 모멘텀이 되겠죠. 그런 거를 많이 기대해 볼 수 있니까 그런 기업들 찾아보시고 종목을 몇 개냐 거론을 해 드리면은 시총 큰 기업들 중에서 테크윙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PSK 그다음 테스 이런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주가가 좀 덜 같습니다. 그 이런 기업들은 지금 제가 볼 때는 시장 미을 때 어 쳐다보지 마시고요.

760. 비중을 늘려볼 만한 기업인 거고요. 반면에 주성 엔지니어링은 원체 기술 좋고 좋은 상 맞지만 제 판단하에서는 약간은 그래도 좀 과도하게 올라간 측면도 있습니다. 그 이런 기업들은 혹시라도 내가 산 시점이 너무 고점이게 될 경우에는 예 떨어지게 되면 예 부담이니까 그런 기업들을 일단 관망으로만 보자라는 말씀드립니다. 전공정부터 발주가 들어가는게 아니군요. 그래서 이제 전후 상관없이 지금 자리 자체가 좀 상대적으로 덜 올라갔다면이 매력적인 시각으로 좀 바라보셔도 좋겠습니다. 아, 이제 오늘장 마감까지 한 5분 조금 넘게 남았는데요. 제약 바이오 관련해서도 대표님 체크해 주세요.

761. 제약 바이오가 분위기가 완연히 좀 바뀌어 가는듯한 모양세입니다. 사실 고금리 기조가 계속해서 이어져 왔었는데 최근 들어서 채권 수익률이 좋다 보니까 국채로 많이 넘어가면서 국채 금리가 안정을 보여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약 바가 올라오던데요. 이거 좀 연속적인 흐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연속적으로 갈 거 같지는 않고요. 다만 제 시총 상위 있는 기업들 그러니까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여행이 지난주 시장이 급락할 때도 일부 매수가 들어오면서 약간 오른새를 보여 줬는데요. 요게 공교롭게 지난 7월 달에 그 시장에 빠질 때 흐름하고 비교해 보시면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762.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시총 상위 내에서도 어느 섹터나 종목에서 매도가 나오면 또 포트폴리오 구성상 매수가 들어간 종목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 대안으로서 제가 볼 때 그 당시에도 같이 갔었던게 바이오 2차전지입니다. 공괴롭게도 최근 흐름이 좀 안 좋은 섹터와 좋은 섹터가 약간 구분됐는데 7월 달과 10월 달이 약간 비슷한 흐름이고요. 코스닥에 있는 스몰캡 기업들 중에 바이오테크 돈은 아직 못 버는데요. 어, 파이프라인만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최근에 올라오고 있는 거는 일단 이번 주에 유럽에서 또 3대 종양 학회 중에 큰 규모의 학회가 있습니다.

763. 여기에 또 참여한다는 기업들이 오늘 보니까 아침부터 보도 기사가 꽤 많이 나왔습니다.이 기업들이 가서 뭘 하겠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이야기되면서 그쪽으로 일부 수급이 좀 들어간 것은 아닌가? 그렇게 놓고 볼 때는 시장의 분위기 또 바뀌어 버리면은 수급은 또 금방 움직여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쪽은 좀 연속성은 떨어지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대학 바이오는 지금 공격적인 접근보다는 그래도 시총 상단에 있는 종목들 쪽으로 압축해서 좀 대응을 하는게 유리하겠다라는 관점이신 거고 제약 바이오가 그러면 좀 완연하게 반등할 시점은 언제라고 바라보세요?

764. 결국에 내년으로 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건 제가 볼 때는 결국 키는 한 가지가 같습니다. 금리입니다. 금리. 전쟁 끝나야 되고 12월 넘어가야 된다. 네. 그러면 엄청난 폭등이이 바이오 섹터에 나올 것 같고요. 그요. 예. 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잘 보시면은 각각의 기업들의 어떤 흐름을 잘 보시면은 호재가 굉장히 많았습니다만은이 호재들이 다 금리라고 하는 이걸 하나에 다 묻혀 버렸습니다. 결국 금리와 바이오의 상승관계 역으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네가 약간 올라버니까 제약 바이오힘을 못썼다라고요. 반대로 금리가 다시 내려가는 사이클 타게 되면 가장 시장에서 선호할 섹터가 저 바이오라고 보고 있습니다.

765. 그래서 바이오 기업들 중에 특히나 올해 나름대로 성과를 냈던 기업들이 확연하게 눈에 보입니다. 올해 1년 내내 성과를 냈지만 전혀 주가 반영이 안 된 기업들이 한가의 주가를 반영시키는 그 구간이 어 나타나긴 할 거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참 올 한해 내내 제약 바이오가 제대로 조명도 못 받고 올라간다 해도 일회성 상승의 그치이 일수였는데 일단 내년을 좀 기약해 봐야 되겠습니다. 뭐 오늘장 분위기가 좋습니다만 연속적인 흐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좀 미지수가 떠 있거든요. 대표님 말씀대로 여전히 금리가 부담인 상황인지라 앞으로 흐름들 계속해서 챙겨 보셔야 되겠습니다.

766. 자,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할게요. 오늘 독립 리서치 아리스 이재모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10월 19일 월요일장 마감을 대기합니다. 현재 코스피 코스닥은 상승으로 마감되기 하는데요. 오늘 시초가 분위기 좋지 못했습니다.이 이 코스피가 오늘 3%의 개파락 출발 이후에 빠르게 낙폭을 줄여 가면서 현재 마감 동시호가 1.5%의 상승으로 마감을 대기하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도 오늘 2% 대파락 출발 이후에 빠르게 낙폭을 줄여면서 어느새 오늘장 고가 부근에서 종가 기다립니다. 1.67%의 강세 흐름 현재 확인되고 있습니다.

767. 아, 오늘 수급적인 측면으로도 장중의 양호함이 확인이 됐는데요. 거래소에서 외국인들 무려 지금 2시간 5,400억 원의 순매수가 들어와 줍니다. 지난 금요일에이어서 오늘도 추가적인 매수세가 아 시장을 받쳐 주고 있고요. 기관 투자자가요. 현재 1조 가까이 사는데요. 연기금이 2,600억 원, 투신 1,300억 원, 금융 투자가 오늘 5,300억 원의 매수세가 현재 집중되면서 외국인 기관 쌍그리 순수가 시장 받쳐 줍니다. 코스닥으로도 오늘 외국인 지난 금요일에이어서 담아요. 그리고 선물 시장으로 오늘 장반엔 외국인의 팔자가 이어졌었는데요.

768. 후반 들어와서 현재 매수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모도 힘들게이 개장이 됐었던 국장이었습니다. 특히나 오늘 개장 동시효가 코스피 코스닥 뭐 7%가 넘어가는 급락에서 아 시초가를 대기했었는데요. 그래도 오늘 아 우리 시장 체력이 견조하구나 확인이 됩니다. 15 듣고 시장 전략 챙기실게요. 네, 월요일장 마감됐습니다. 오늘의 마감 시왕 함께 챙겨 보시죠. 그래도 다행입니다. 걱정으로 시작을 했었던 월요일.이 이 걱정을 이겨내고 오늘은 제대로 상방으로 양시장 고개를 틀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오늘 강세를 보여주면서 끝이 났는데요.

769. 나란이 1.7%의 상승으로 KRX 정규장 종가가 만들어졌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73%의 강세 5,700선 오늘 돌파에 성공을 해줬네요. 5,765포인트가 오늘장 종가 코스닥 지수. 오늘 800선 넘어가는 그 부분이 아시장 안에서의 관전 포인트였었는데요. 800선 돌파 그리고 안착까지 성공을 했습니다. 오늘 짱 코스닥 지수 808포인트가 종가로 만들어졌습니다. 자, 수급 동향 보겠습니다. 외국인들의 사자가 오늘 장중에 너무나 반가웠는데요. 오늘 장중 내내 외국인들이 샀다 팔았다를 번복했습니다. 지금 3시 31분 넘어가는 구간에서는 외국인들이 다시 한번 매도로 전환이 되어 있네요.

770. 동시호가 상황에서는 외국인들 5,억 원의 순매수가 유가 증권 시장 안에서 확인됐었는데 지금이 시간에는 1100억 원의 팔자가 현재 연출되고요. 기관 투자자가 오늘 받쳤습니다. 금융 투자 중심으로 오늘 강력한 매수세 6,500억 원의 순매수가 확인되는 가운데 오늘 개인들 포지션은 팔자입니다. 결국에 반대 매매 회피 물량이 오늘장에서도 일부 출회가 된 듯하죠. 일단은 팔고 보자라는 심리가 좀 강했습니다. 개인들은 1조원의 순 매도가 확인되고 있고요. 코스닥 시장으로도 외국인들의 팔자 1,400억 원의 매물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선물 시장으로도 결국에 외국인들이 팔았습니다.

771. 장 마감 들어와서 외국인들 현선물 시장 안에서 일제 2의 포지션은 매도로 전환이 됐고요. 기관 투자자가 확실히 방어를 해 줬는데요. 코스닥 시장과 선물 시장까지 오늘 수급의 유입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자, 시총 상단에 속해 있는이 종목들 분위기 읽어 보시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오늘 확실히 선방했습니다. 낙폭이 확인이 됐었던 프리 마켓이를 기대고 오늘 장은 강세 보여주면서 삼성전자는 21만 원 선에서 거래 종료됐고요. SK닉스는 최근까지만 해도 180만 원 후반이었는데 오늘도 힘 내주기는 했습니다만 삼성 전자 대비해서 아쉬었습니다.

772. 120만 원 수준에서 오늘 거래 종료됐습니다. 오늘 상대적으로 강했었던 건 삼성전자 우선주인데요. 삼성전자 우선주가 오늘 개장되고 나서 거래량 10만 주가 실리면서이 VI 발동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2%의 강세로 오늘 장 끝났고요. SK스케어가 0.5%의 약세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 오늘 외국인들의 수급과 함께 삼성 SDI 아주 강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도 7%의 강세로 오늘 장 끝났습니다. 6위부터 12위까지의 분위기도 읽어 보시죠. 삼성전기가 결국에 1%의 약세로 마감이 됐는데요. 낙폭을 크게 줄여면서 오늘 117만 원이 오늘의 종가로 만들어졌습니다.

773. 그밖에 현대차도 5,000원만의 반등 금요일에이어서 추가적으로 랠리가 나와졌고요. 32만 원 선 종료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더 올라갔습니다. 오늘 장초반 5%가 넘어가는 강세였었는데요. 무려 10% 가까운 상승까지 보여주면서 어느새 142만 원 선 실적에 대한 기대감 안고 가고 있습니다. KB 금융과 삼성 생명도 오늘 장중 보합이었는데요. 오늘 상방으로 고게 틀면서 끝이 났고요. 코스닥 종목들도 확인해 보실까요? 알테오젠 오늘 2% 반등 나왔네요. 오늘 장 초반에는 다른 제약 바이오 대비 지지부진한 상황이었었는데 2%의 강세와 함께 확실히 2차전지 돋보입니다.

774. 2차전지 달려가도 셀만 달려갔었잖아요. 소재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었는데요. 오늘은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 그리고 포스코 퓨처엠 LNF 일제히 다 거래량 수반되면서 급등 나왔습니다. 무려 11% 강세로 에코프로 끝났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필드로 오늘 반도체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재미 없었는데요. 3전 닉스가 힘을내어 주는 그 구간에서도 오늘 장은 일단을 쉬었습니다. 오늘 약보합 수준에서 거래 종료 레인보우 로보틱스 무려 7%의 급등으로 장 중에 아 상승이 더 뚜렷해졌는데 참고로비디아의 GTC가 이번 주부터 있습니다. 휴먼노이드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시세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75. 로봇주 오늘 전반적으로 살아났습니다. 6위부터 10위까지도 보시죠. HLB가 3%의 강세 제약 바이오 좋았죠. 3천당 제약도 2.9%의 강세 보여줬고요. 반대로 소부장이 오늘장 계속해서 지지부진했는데요. 낙폭을 줄여내기는 했습니다만 약세로 끝났습니다. 이호테크닉스, 원익 IPS, 리노 공업까지 일정히 다 파란불 켠채 월요일장 마감됐습니다. 자, 이렇게 한 주의 첫 거래일 끝이 났는데요. 생각보다 너무나 분위기 좋았습니다. 이번 주 기대감으로 시장 바라볼 수 있을까요? 계속해서 시장에 대한 전략 챙겨 보시죠. เฮ 네, 월요일장 마쳤습니다.

776. 오늘의 장 분위기 좋았는데요. 오늘의 장이 마감이 됐지만 또 증시를 돌아보고 내일의 전략들 챙겨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딜사이트 박재우 전문가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볼게요.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전문가님 오늘 시장 분위기 좀 좋았던 거 같은데요. 전문가님께서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솔직히 심정을 말씀드린다라면 일단 프리마켓 시작했을 때 아, 오늘 정말 블랙몬데이가 어, 가시적으로 어, 이제 보여지겠구나라는 어, 상당히 좀 위쪽되는 생각도 좀 가졌던 거 같아요.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러셨을 겁니다.

777. 어 사실상 장시 착하자마자 어 상장사 대다수 종목군들이 약세 하락 뭐 심지어는 호가상 뭐 항한가를 보여주는 것도 있을 정도로 상당히 좀 극단적 상황이었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장 초반에 어 그래도 프로그램이든 외인이든 기관이든 그래도 어느 정도 순매수를 좀 보여 주게 된다라면 그래도 반등세를 좀 보여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 좀 가지고 있었어요. 네. 이런 것들이 사실상 뭐 AI다, 반도체다, 픽카웃이다, 뭐 여러 가지 이슈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장어 장반 사실상 살짝 좀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지만은 점지적 무사격을 좀 보여주면서 끝끝내 뭐 큰 폭의 상승 또는 이제 반대응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추가적인 하락세가 발생하면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래도 안도에 한숨을 좀 내실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778. 다만 한 가지 좀 마음에 좀 걸리는 점은 일단 외인과 기간이 오늘 어 통상쪽으로 놓고 보게 된다러면 그래도 시장이 저점이다, 반등이다라고 확정될 수 있는게 그래도 대략적으로 약 한 2조원 정도 이상의 수매 추세를 좀 보여 준다라면 어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터인데 일단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최종적 거래 대금 그 자체가 사실 뭐 지금 현재 시장 기준봤을 때 그 큰 자금은 아닐 뿐더러 어 코스피 시장 역시 마찬가지로 웨인 기간 각각대 대략적으로 한 6,억 대, 8,억 대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일단 내일장 중요한 것은 직면제 미선물 지수 기준 놓고 봤을 때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기에 뭐 큰 어려움 없이 미증시 입장에서도 데드캡 바운스가 어느 정도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 우리 시장도 내일 그런 어떤 반등세를 좀 보여 준다라는 가정에 본다라면 최소 그래도 거래대금 오전 기준으로 외인 2조 그리고 기간도 최소 1조원 이상의 거래대금을 좀 만들어 준다라면 어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어 시장의 흐름이 좀 이어지지 않겠는가라는 가능성을 좀 내비 미쳐볼 수 있겠고 또 추가적으로 내일 역시 마찬가지로 오늘 삼성전자가 어 장중 최고 프로그램 매수 물량 대비했을 때 좀 상담 부분 좀 줄여 놓긴 했지만 그래도 오늘 뭐 200만 주 SK 하니스 같은 경우는 장중 약 40만 주 가까이 순매 시설 좀 보여줬는데 최종적으로 10만 주이지만 내일도 오전장 기준으로 최소 30만 주 이상의 순매수를 좀 보여 준다라면 그래도 좀 긍정적인 어떤 시장들을 좀 가져가 볼 수 있겠고요.

779. 어 늘 말씀드리지만 시장이라는 것이 늘 그렇습니다. 뭐 반도체 침메이커 대표적으로 이제 삼전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시장의 지표로 이제 과거처럼 회기를 한 상황이죠. 즉 삼전닉스의 어떤 스윙이라든지 단기 매매라든지 또 추세 매매가 사실썩 녹록지 않습니다. 오히려 손실 볼 확률도 매우 높고 이미 그렇게 된지가 약 한 2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반면에 그런 어떤 종목군들이 그래도 지수를 받쳐 주고 그리고 프로그램 순매수가 유지가 되면서 보화권에 있는다 할지라도 그 외에 뭐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전력 인프라든지 또는 어 2차전지라든지 이런 어떤 측면에 있어서 그래도 수급이 좀 유입이 되고 있고 또 오늘 공교롭게도 또 LFP 그리고 더 나가서 2차전지 섹터 같은 강세흐름이 그래도 오늘 시장을 좀 선방하는 모습을 좀 보여줬는데 어 내일 시장은 그래도 이제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어 오늘 2차전지 강세 흐름이 조금 더 차별화되면서 전고체 배터리라든지 ESS 쪽으로 조금 더 수금이 쏠리면서 다시 한번 제차 강한 흐름도 좀 기대해 봐도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정리도록 하겠습니다.

780. 네. 네, 전문가님께서 시장에 대해서 진단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 시장 초반에는 살짝 불안한 모습 보였지만요. 그래도 추가적인 하락세 없이 잘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또한 오늘은 2차전지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고 전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오늘의 특징주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특징주는요. 2차전지 안에서 삼성 SDI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 SDI 두 자리수 상승세 보여 줬는데요. 10% 넘는 상승 흐름 보여줬습니다. 전문가님,이 삼성 SDI 추가적인 상승 좀 더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네. 자, 일단 삼성 SI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작년 말서부터 즉 CS26이 시작되기 이전서부터음 들사이트 경제TV를 통해서 또 뭐 무료 정고방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도 계속적으로 좀 안내를 드리면서 추세 매매를 하신 분들은 심지어 시간이 오래 지났고 최근에 급락 상황이 있다 할지라도 여전히 수익권으로 보여 주실 겁니다.

781. 어 저희도 마찬가지로 뭐 단기 고점에서 매도하고 다시 저점에서 매수하는 그러한 전략을 계속적으로 함께 하시는 분들과 또는 어 무료 전무방을 통해서 좀 안내를 드리고 있는데 어 최근 계속적으로 좀 주목받고 있는게 아무래도 이제 중국산 ES가 계속적으로 미국 또는 이제 북미 기타 등등 여러 국가에서 이제 보이코스 당하고 있습니다. 어 아무래도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내에 이제 기업들이 이제 초래한 상황이긴 한데 이런 부분들은 아마도 14이 뭐 단기간 내에 끝날 것으로 예상되지 않습니다. 상당히 장기간에 걸쳐서 진행이 될 것으로 좀 보여지는데 그런 측면에 있어서 일단 지금 현재 앞서 작년 말서부터 그리고 올해 초서부터 어 삼성 SDI의 이제 SBB 그 삼성 배터리 박스라고 하는 ESS 솔루션 그 자체가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 또한 이런 어떤 솔루션들은 어 쉽게 교체가 좀 어렵습니다.

782. 어렵다라기보다는 좀 귀찮은 측면이 있는데 이미 좀 탑재가 된 그런 어떤 영역 부분들에 있어서는 계속적으로 좀 확대를 해 나아갈 때는 이런 어떤 삼성 SDI의 장비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겠고요. 어 추가적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 역시 마찬가지로 계속적으로 확충 중에 있고 또 계속적으로 이야기 나오는 것이 반도체는 쌓아 놓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전기로 지금 가동을 할 것인가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전력 인프라 확충 그리고 더 나아가서 어 다양한 설비도 지금 확충 중에 있는데 아무래도 어 미국 중심으로 놓고 봤을 때 정말 황무지 같은 곳에 사막 같은 곳에 허벌판에다가 그런 어떤 데이터 센터가 되었든 패이 되었든 추가적인 어떤 인프라 확을함에 있어서 전력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다 보니까 여러 가지 발전 선배 발전 설비를 좀 가동을 하는데 그런 어떤 유효 자원을 유효 전기를 일단 의시적으로 좀 저장해 두는 그런 역할까지 해내면서 지금 현재 장비가 가 계속적으로 수요가 좀 늘어나고 있습니다.

783. 최근 들어설지 인수및 그리고 북미 단독 공작까지 이제 확보를 한 상황이고요. 자, 오늘의 주가 차트를지 잠시 보신다라면 사실 본격적으로 뭐 삼선닉스를 비롯한 지수 하락하기 직전 바로 10월 14일 기준으로 어 제가 계속적으로 비율을 좀 안내드렸던 것이 그래도 60만 원대를 좀 돌파를 해 주게 된다라면 추가적으로 뭐 리튬 미산철 양극대를 활용한지 또는 앞으로 있을 전고체 배터리 이슈이 모든 것들이 좀 부각이 되면서 다시 한번 그래도 전고점 대략적으로 70만 원 선까지 단기적으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했던 시점에서 좀 아쉬운 시장 약세 흐름의 동반 하락세를 좀 보여줬는데 어 내일장 기준으로 그래도 뭐 지금 현재 수급으로는 조금 약한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뭐 내리든 금주 내에 60만 원대를 좀 가볍게 돌파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게 된다라면 60만 원을 정말 중요지지 가격으로 삼으면서 추가적인 상승세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정리하겠고 보다 실시간으로 어 자세한 상세 투자 전략을 영상 하단 링크 통해서 정보방 참여하시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84. 됩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ESS 모멘텀으로 인해서 주가 변동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고요. 또 추가적인 상승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2차전지 안에서 삼성 SDI 살펴봤고요. 다음 섹터는 반도체 안에서 삼성전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삼성전자 지난주에 급락을 딛고요. 오늘은이 하락의 충격을 조금 이겨내려는 모습 보여줬습니다. 전문가님, 삼성전자 가지고 계신 분들 조금 어떻게 대응해 보는게 좋을까요? 네. 일단 지금 현재 구간 내에서 삼성전자의 악재란 사실 없습니다. 굳이 따진다라면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체 발행을 무음별하게 한다든지 또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국채 금리가 계속적으로 변동성을 보여 준다든지 또는 이번 주 다음 주에 있을 한국 은행과 FMC에 아마도 높은 확률로 기준 금리 인상을 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어떤 거시적인 흐름들 외에는 이시적으로 또는 이제 지금 현재 산업만 놓고 보게 된다라면 사실상 별다른 특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하루에 1조원 이상의 영업 이익을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는 그에 부흥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는 참 누구나가 마찬가지일 겁니다.

785. 정말 극단적인 어떤 예측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통상적으로는 지금의 어떤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을 놓고 보게 된다라면 현재 주가나 흐름이나 또는 어떤 수급 상황은 사실 말이 안 되는 것이겠죠. 다만 이런 부분들은 뭐 매년 이제 4분기마다 늘상 있어 왔었던 시장의 어떤 약세, 횡보 또는 이제 변동성 시장에서 조금은 유난히 좀 크게 영향 좀 받는 측면이 있다라는 점을 그래도 한번 좀 좀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그 외에는 최근에 이제 OCP 서밋에서 차대 HB5 기술 공개이 부분은 일단은 SK 하이닉스와의 어떤 나름 이제 경쟁 상황 속에서 그래도 신기수를 먼저 선점하는 것이 시장 과독점을함에 있어서 상당히 유리한 위치를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앞서 HM4 E퀄테스 통과 그리고 앞으로 있을 HM5까지 어 상대적으로 마이크론이 되었던 또는 뭐 SK 하니스가 되었던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빠른 퀄리스 통과 그리고 조금 더 빠른 양상과 공급까지 이루어지게 된다라면 그래도 HBM 글로벌 시장 내세의 점유율을 추가적으로 확대해 볼 수 있는 강한 모멘텀이 될 것이고 어 최근 들어서 뭐 AD라든지 또는 이제 AI 메모리 파운드 협력이 계속적으로 이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786. 어 미국 내에서도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의 AI 반도체라든지 또는 대표적으로 페니스 기업인 AMD 역시 마찬가지로 TSMC 전적으로 의존해 왔었던 반도체 위탁 생산에 대해서도 뭐 다른 여타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메모리 파운드리 부분들에 있어서도 상당 부분 또 의존적인 상황이 충분히 좀 기대가 되는 부분인지라 이런 부분들보다 구차되고 또 그 규모에 대해서 시장이 좀 알려지게 된다라면 메모일 반도체에 대한 어떤 매출 영업일과는 상관없이 신규 모멘텀으로서 그래도 주가의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중요 모멘텀을 전부방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꼭 확인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787. 네. 전문가님께서 삼성전자 전략 챙겨 드렸습니다. 이제는 AS로 한번 넘어가 보려고 하는데요. 지난번에 박조 전문가님께서 주셨던 포스코 퓨처엠 9월 2일에 추천해 주셨습니다. 지금 20% 넘는 수익률 보이고 있고요. 수익 보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10% 넘는 상승 흐름 보여줬습니다. 예. 전문가님 포스코 퓨처엠 계속 좀 더 나아갈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산업적인 측면에서 보게 된다라면 리튬 양극제를 본격 생산하고 대규모 공급 계약까지 맺었던 이슈는 상당히 긍정적일 것입니다. 일단 지금 현재 시장의 소요가 물론 하이니클 양극세를 활용한 배터리에 대한 소요도 있겠지만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다소 좀 무겁다 할지라도 어느 정도는 하이니켈 양극제를 활용한 2차전지의 에너지 밀도를 어느 정도 충족할 수 있는 기술이 좀 기반이 마련이 되다 보니까 이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국내 수많은 어 2차전지 기업들도 계속적으로 양산에 이제 들어가고 있는데 어 직접적으로 지금 현재 대량 양산 체계를 갖춘 기업은 포스코 퓨처임 외에는 거의 뭐 없다라고 해도 될 정도 이제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788. 그러다 보니 시장에서는 최근 들어서 ESS 하면은 LFP LFP 하면은 포스코 퓨처에 이제 공식이 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뭐 LG 에너지 솔루션, LG 화, 에코프로비M, LNF 기타 등등 여러 기업들 역시 마찬가지로 가방론에 있어서 동일한 어떤 어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으나 그래도 지금 시장이 인정하는 그런 어떤 어 적어도 LFP 양극 제이슨을 대장주는 이제 포스코 퓨처이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 있어서 좀 우리가 주목을 좀 해 볼 필요가 있겠고 또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기술적 분석상 120일 이동 평균선 돌파 이후에 다소 아쉬운 조정 이후 다시 한번 제차 돌파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789. 자,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자, 빠른 시간 내에 최소 19만 원 정도를 돌파하고 19만 원을 절대 이탈치 않는 상황 속에서 웨인 또는 기간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순매세가 유입이 된다라면 다시 뭐 직전 고점이라고 할 수 있는 21만 원대를 돌파하는 추가적인 상승세도 충분히 기대를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영상 하단 링크 통해서 정보방 참여하시면 상세히 어 실시간 전략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포스코 퓨처엠 추가적인 상승 더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수익 보고 계신 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790. 그럼 계속해서 전략 업데이트 하면서 챙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전문가님 오늘의 공략주가 조금 궁금해지는데요. 오늘의 공략주 어떤 걸까요? 네. 어 최근 늘어서 양상 개지를 했고요. 또 최근 들어서 시장 약세 흐름에 좀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 종목입니다. 일단 황아리튬, 마더프레트, 중공 양상 개시 그리고 미국 KBR 합작 연속 시계 공법까지 도입을 했습니다. 어 계열서 역시 마찬가지로 보선물을 활용한 황화 수소 내재화까지 좀 일어낸 상황이고요. 추가적으로 이제 정밀 화학 부분에 있어서 글로벌 100여에 그니까 10여의 사화의 셀 테스트가 진행이 되고 있고 연간 대략적으로 500톤 정도 아직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기반의 증서비 절반 역시 절감이 되고 있습니다.

791. 어 정미왕 역시 마찬가지로 회복 및 그리고 전고체와 관련돼서 최근 주가 상승에 가장 주요한 그런 어떤 모멘텀을 좀 작용을 하고 있는데 자 종목명 이수 스페셜 케미칼입니다. 자, 매수 가격은 8만9,000원, 목표가는 13만 원, 그리고 손절가는 8만 원 제시해 드리는데 요즘 워낙에 시장이 좀 변화 무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이런 자료, 이런 어떤 가격만 보지 마시고 지금 현재 운영 중인 정보방에 참여를 하셔 가지고 보다 구체적인 실시간 전략, 시장 사항에 맞는 최선의 전략을 꼭들 확인하셔 가지고 모두께 큰 수익들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792. 네, 오늘의 공리학주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받아봤습니다. 오늘 공략주는요. 목표가 13만 원, 그리고 손절가 8만 원 말씀해 주셨고요. 8만9,000원 이하에서 들어가자라는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그럼 오늘 박조 전문가님과는 여기서 인사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널리 소치.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시장은 그야말로 전약 후강의 장세였는데요.이 기세 이번 주 내내 이어갈 수 있을까요? 일단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오늘장 고가 부근에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수급도 어느 정도 외국인들의 매도가 또 진정이 되어 가는 듯하죠.

793. 기대감을 갖고 시장 바라볼 수 있을지 낯싹 선물의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요. 오늘 밤에 뉴욕 증시의 흐름도 또 기대가 됩니다. 계속해서 딜사이트 경제TV와 함께 시장에 대한 전략들 보다 꼼꼼하고 좀 촘촘하게 챙겨 가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저희가 방송 속, 여러분 오늘장 고생 많으셨고요. 저희는 화요일 내일 오후 2시에 찾아뵐게요.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여러분의 계좌의 필승 전략 적중 스트라이크 황금맥입니다. 오늘은 역대급 상승 랠리가 나왔던 HD 현대 일렉트릭에 견줄 만한 단돈 몇 천원대 종목을 준비했습니다.

794. 자료 보시죠. 먼저 보시는 한미 반도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의 매출이 급증하며 5,000원때 바닥권에 머물던 주가가 42만 원까지 단번에 10배 넘게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HD 현대일렉트릭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신사업 매출이 폭발하며 실적이 급증했고 4,000원짜리가 순식간에 150만 원짜리 종목이 됐죠. 정말 보호도 믿기 힘든 역대급 급등이 나온 겁니다. 자, 오늘 종목도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금은 강력한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빠른 외국인이 어마어마한 물량을 집중 매집하고 있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종목을 찾아왔으니까요.

795.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 급등 포인트. 오늘 조목은요. 수년 전까지 수백억이 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하지만이시기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체 기술 사업이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두면서 현재까지 계약된 수주가 무려 수조원을 돌파하는 사상 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바닥을 쳤던 매출은 조단위로 폭증했고요. 영업 이익은 무려 2,억 대까지 주도수며 창사일에 사당 최대 실적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자, 한마디로 수십배 이상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그가는 강력한 실적 폭증세에 돌입했는데 현재 주가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의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796. 두 번째 급등 포인트. 오늘이 종목 기록적인 수주 계약과 사상 최대 실정만 해도 정말 엄청난데요.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가합니다. 지금 수조원 때 초대용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이 기업이 글로벌 대기업인 H4와이 프로젝트 사업에 전격 진출했다는 사실을 정말 극적으로 확인했고요. 여기에 추가로 작년 전체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 조단위 사업에도 글로벌 공급 대상자로 선정되는 연속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덕분에 앞서 말씀드린 수조원때 수주와 엄청난 실적 폭증 여기에 이런 초문학적 해외 재료까지 연어 더지면 주가에 미칠 파괴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겁니다.

797. 이미 해외 정보에 한 발빠른 외국인이 시장에 나오는 물량마다 싹 쓰러담고 있어. 자칫 지금 몇 천원대 자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리고 있으니까요. 수백%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에 버그가는 초대용 실적이 나오는 오늘 조목을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서는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매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798. 341번입니다. 황금맥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입니다. 주가 세계적인 투자 시스템을 구축해 온 딜사이트 . 두 번째 주가를 움직이는 수급 주체가 누구인지를 확인을 해 주셔야 됩니다. 세 번째 투자 시리 있는 분석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검증된 데이터와 분석 시스템 딜사이트 S 박영호 전문가와 함께하시기 합니다. 오락실 저는 주식오락실의 황용기입니다. 자, 오늘도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종목 고민들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갖고 있는 종목명, 평단가, 비중 이렇게 세 가지 유튜브 채팅창의 실시간으로 남겨 주시면 저희가 선택해서 상담 도와드릴게요.

799. 좀 빠르게 남겨 주실수록 선택 확률이 올라갑니다. 빠르게 또 댓글 많이많이 남겨 주시죠. 자, 그럼 주식 락실에 놀라오실 두 분 모셔 보도록 할게요. 지피 님, 티디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주말에 또 푹 쉬고 뵙게 됐네요. 자, 오늘도 한차게 시작을 해 볼 건데 자, 오늘 시장은 그래도 어, 마감으로 갈수록 계속해서 말아올리는 모습들이 보여줘서 아, 좀 견조하다. 이제부터는 다시 한번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됐던 시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피 님, 어떻게 보셨을까요? 오늘장 보습니다. 네. 자, 오늘 장았는데 일단 오늘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일단 신형 장고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00. 지난주에 그 우리 증시가 한번 급락 그 목요일까지 해서 정말 무서웠잖아요. 월화 수목 이제 4일 연속 급락을 하다가 금요일 날 살짝 반득을 했는데요 과정에서 이제 신용 장고가 좀 얼마나 어 소진이 됐는가 얼마나 감소했는가 이게 이제 투자들에 굉장히 많이 큰 관심이었거든요. 그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봤어요. 확인을 한번 해 보니까 현재 지금요 신용장 수치를 보시면은 가장 우리 증시에서 신용이 높았을 때가 6월 말쯤이었어요. 6월 24일인데 그때 38조원을 넘어갔었던 실용 장고가 최근에 이제 7월 달 어 지나고 이제 8월 달에 금락장을 맞으면서 21조원까지 떨어졌었고요.

801. 그게 최근에 다시 또 야금야금 야금 올라 가지고 얼마까지 지금 어 나오고 있냐면 아 요때였군요. 아, 요때 21조원은 이제 코스피였었고 합쳐선 20조원. 최근에 많이 빠졌을 때가 27조원까지 빠졌었고 다시금 올라가서 최근에 34조원까지 갔다가 이번 주하고 지난주를 통해 가지고 지금 32조원 하고도 2,억 정도 수치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냐면은 신용 장고라는게 결국 우리 시장의 그 매물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신용으로 투자한 매물을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을까요? 적을까요? 아마 저는 좀 단기 성향이 많을 거라고 보거든요.

802. 그러다 보니까 신형이 많다. 즉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보통 올라가면은 바로바로 팔아 버리는데 떨어지면 또 잘 안 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으로 들어갔는데 만약에 저는 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단기 대형이 안 되시면 이건 쓰시면 안 돼요. 그니까 올라갈 때 빨리 파시는 건 되게 잘하시는데 떨어질 때 빨리 못 끊으니까 지금처럼 그게 꽤 누적되고 누적되다가 어쩔 수 없이 팔게 되는 이런 반대 매매 상황들이 나오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한 1조원 정도가 감소를 했고 이번 이제 오늘 수치가 나온 거는 하루 전게 나오는 거니까 이제 지난 금요일 거 수치가 나왔어요.

803. 확인했을 때 금요일 기준으로 한 5,억 정도 감소를 한게 확인이 됐고 오늘 아침에도 신용 장고가 어 감소했을 만한 반대 매매의 매물이 되게 많이 나왔잖아요. 계장 전에. 그래서 그것까지 제가 확인하려면은 아마 내일 정도 내일 제가 방송에 나와서 신형 장고가 어떻게 됐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텐데 아마 내일까지 더 감소를 확인을 해해 봐야 되겠지만 일단 어 1달락은 좀 지나간 거 같아요. 그래서 신용 장고로 계속 체크를 해 봐야 되겠고 어 34 지금 앞자리가 이제 3자니까 아무래도 요게 이제 계속 감소해서 뭐 20조원 대까지 떨어지면 안정이 된다.

804.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신용 장고가 지금 어느 정도 수치를 유지하고 있는 거는 그만큼 우리 증시에 예탁금이 커졌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저도 30조원대가 깨져서 아까 32조원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여기 깨져 가지고 뭐 29조원 때까지 내려가면은 거기가 정말 진짜 바닥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만 현재 상황에서 그렇게까지 가려면은 우리 코스피가 5,000원을 깨야 됩니다. 그 정도까지 되지 않으면은 3조원이라는 매물이 갑자기 나오진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현재 예탁금의 수준이나 이런 걸 봤을 때 현재 신용 장고 수준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현재보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더 한 차례 정도는 더 감소를 해 주는게 우리가 현재 구간을 놓고 어 이제 올라갈 수 있냐 바닥이냐이 얘기를 하기 전 단계의 어떤 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거라서 현재까지 굉장히 양호하지만 한 번 정도만 더 5,억에서 1조원 정도만 감소를 해 준다면 현재이 상승에 조금 더 어 저는 좀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805. 아시겠지만 이번 달 말에 미국의 금리 결정과 또 다음 달 초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데 사실 미국의 중간 선거에 대한 존재감이 점점 약해지고 있기는 해요. 이따가도 좀 얘기를 관련 얘기를 좀 하겠지만 현재 지금 뭐 예측하는 곳들에서는 대부분 이제 미국 공화당의 패배를 많이 예측을 하고 있어서 시장도 벌써부터 그쪽으로 막 가고 있잖아요. 뭐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막 등등등. 그래서 현재 시장도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부분이라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해 중간 사실 제일 큰 이벤트는 맞지만 그거에 대한 존재감이 조금점 약해지고 있고 이번 달 말에 금리 결정만 끝나면은 저는이 시장의 어떤 혼란스러운 부분들이 상당 부분 개선을 될 거라고 보니까 조금만 더 지켜보시면서 신용 장그 체크하시면서 시장 보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806. 네. 주과 함께 신용 잔고를 체크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내일까지 저희와 함께 확인해 보시죠. 자, 그러면 종목과 섹터도 여쭤 볼게요. 오늘 뭐 잘 가는 종목들 섹터 눈에 한 눈에 들어오기도 했어요. 어느 쪽 뽑으셨을까요, 우리 테디님? 네. 뭐 오늘장 보스는 정말 너무나도 기분이 좋은 모습이죠. 바로 2차전지입니다. 어, 시장 오늘 장전이나 뭐 시초 거래만해도 저희 사실 굉장히 우울했거든요. 아, 이대로 지금 미장도 박살이 났었고 이제 우리 장도 망하는구나. 이제 큰일 났구나. 이제 어떡하냐 약간 이런 흐름들이 나올법 했지만 이런 그 시초의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한 가지 소 소 소식이 들려오면서 2차전지가 강력한 모습으로 반등을 해 주었습니다.

807. 바로 그 소식은 어떤 소식이냐면 그 미국 내 그 중국s 업체들이 이제 미국의 그 규제와 압박으로 인해서 이렇게 그것을 이제 견디지 못하고 이렇게 철수로 이렇게 시작한다라는 이렇게 소식들이 전전해지면서 아 그럼 이제 미국 산업의 그런 수혜를 한국 업체들이 한국 2차전지 업체들이 받을 수 있겠구나 어 그래서 어 강해진 흐름이 나왔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근데 사실 아직까지는 그 저번 주에 나왔던 그 투매를 회복하는 과정의 일부 어 그 일부고 그 과정에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코스닥 지수의 움직임이 좀 더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번 주에 아마 계속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808. 그리고 오늘 사실 그냥 코스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2차전지 섹터가 움직인 것이다. 사실 뭐 미국 내 뭐 이런 것들은 그냥 이제 코스닥 지수가 올라가기 위한 2차 전지기가 올라가기 위한 그 그냥 일종에 그냥 이유로서 갖다 붙여진 상황이다라고 이렇게 보시는게 오히려 좀 더 맞다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왜냐면 이러들을 이렇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어 2차전지 내에서이 기준이 되는 종목들이 좀 움직임을 이렇게 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먼저 뭐 삼성 SDI라든지 LG 에너지 솔루션이 그 삼성 SDI의 경우 좀 60만 원을 좀 기억하시면 좋습니다.이 이 60만 원을 확실하게 넘어가기 전까지는 아직 2차전지가 제대로 된 랠리를 보여 줄 상황이다라고 이렇게 좀 너무 그 낙관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809. 60만 원을 넘어서면은 그때는 이제 아 2차전지 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겠구나라고 생각하 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 선을 넘은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다시 한번 밀릴 가능성이 또 높다라는 것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삼선 SDI가 60만 원을 넘고 그 타이밍에 LG 에너지 솔루션도 한 42만 5,000원에서 43만 원 정도를 넘어 있다. 그때는 조금 희망 흐로를 돌려도 되겠지만 어 뭐 2차전지 소식 이런 것들이 들려오고 뭐 해도 어 아직 그 삼성 SDI가 LG 에너지 솔루션이 그 자리를 넘지 않았다면 아직은 조금 안심하긴 이르다라는 걸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포인트는 좀 잘 기억을 해 두시고 자 여기서 이렇게 오늘 짱 보수를 이렇게 볼 어 종목은 바로 한중 NCS입니다.

810. 어 오늘 이슈가 정확하게 그 ESS였죠. SS 관련해 가지고는 어떻게 보면 한중 NCS는 2차전지로 분류되기보다는 ESS 그 하나로 이렇게 분류되는게 좀 더 맞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는 건 오늘 같은 이슈에 좀 더 변동선 크게 강하게 흔 움직임을 가져가는 친구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현중 NCS 같은 경우에는 미국 내 법인 설립도 이미 완료가 되어 있고 미국 내 사업 진행 뭐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전혀 이렇게 문제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 같은 이슈에 더 강하게 반응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 사항을 기억하고 이게 차트로가 보면 어 한중 NCS는 최근이 파란색 선이죠.이 240일선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지금 굉장히 노력중입니다.

811. 뭐 거래량이 엄청나게 뭐 붙은 것도 아닌데도 지금 여기와 이렇게 굉장히 열심히 싸우고 있어요. 그렇다는 건이 24위선 위로 한 1, 2 거래일 정도 안착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때는 이제 좀 더 이렇게 추가 상승하는 그 모습들이 나올 수 있고 그림인데 나올 수 있고 어 그때 아마 2차전지도 같이 움직이겠죠. 어, 만약 그렇게 된다면 한 55,000원 정도까지는 뭐 이렇게 배종 긁으면서 이렇게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 여기 240일선을 또 안착하지 못하고 이탈한다. 그때는이 아래 있는 480일선 보이시죠?이이 보라색 선까지는 추가 하락이 좀 나올 가능성이 다시 높아지거든요.

812. 조정 그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러니까이 보라색 선까지 한 번에 뭐 저희 가서 사겠다 이것보다는 한 두 번이나 세 번 정도 나눠서 저희까지 접근한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매매 전략 세워 보시면은 또 어렵지 않게 수익 볼 수 있는 종목이라 여겨지니까 한번 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2차전지 안에서 한중 NCS 또 꼽아 주셨습니다. 자 신용 장고 내일 주가와 함께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한중 NC 25,000원까지도 갈 수 있다라는 점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시장에서 떨고 있는 우리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 주린이 구출 작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813. 자, 오늘은 또 어떠한 종목들이 다 먼저 있을까요? 하나씩 찬찬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입니다. 현대 로템 들어와 있고요. 비중 5% 평단가 19만6,000원. 추가 매수해도 될까요라고 질문 주셨어요. 현대 로템 3% 가량 올라가면서 10만 원대 지나가고 있고요. 자, 방산주가 좀 최근에 많이 주가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GP 님 한번 점검해 주시죠. 네. 어, 오늘 보니까이 현대 로템이 실적이 나왔더라고요. 실적을 수치를 확인을 했는데 예상치보다 좀 못 나왔어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제 어떻게 보면 그동안 주가가 계속 하락을 하니까 이제 왜이 종목이 주가가 하락을 했을까?

814. 요즘 트렌드가 적어도 방사는 아니다 보니까 떨어지는 것도 있었고 이제 굉장히 좋지 않은 환경이었었단 말이죠. 최근에 올라가는 것도 보면은 2차전지 가고 반도체 가고 바이오제약주 갔는데도 얘는 이제 저점을 더 깰 정도로 이게 떨어진 모습이었는데 아무래도 실적이 좀 원인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나라 어떤 정부의 정책이나 이런 방향성도 현재 뭐 북한이나 우리와의 관계가 더 악화되기를 원치 않는 그런 부분이다 보니까 방산주도 좀 힘을 쓰지 못했던 거 같아요. 자 근데 오늘 저는 실적 발표가 정말 의미가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오늘 어 같이 나오면서 이슈가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로 현대 위아의 방산 사업을 인수했다는 겁니다.

815. 그니까 현대로템의 지금 매출 구조를 살펴보면 철도 사업이랑 방산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 올해부터 방산 사업 비중이 굉장히 커져 가지고 거의 전체 매출의 절반 정도를 향해 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수주 장고를 보니까 철도 쪽 수주 장고가 현재 한 뭐 20조원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방산 쪽에 수주 장고가 한 10조원 정도가 돼서 여기 철도 사업은 여전히 지금 어 잘 되고 있구나. 현재 아직까지는 메인이구나라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제 현대 위아의 방산업을 가져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서 현대 로템이 정말 방산에도 힘을 실어주고 지금은 철도가 좀 절반적으로 차지하고 있지만 아마 내년부터는 방산 매출이 철도로 넘어설 거 같아요.

816. 그렇게 되면은 이제 진짜 찐 방산주라고 우리 얘기할 수 있겠죠.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들과 오늘 나왔던 실적들을 종합을 해 봤을 때 저는 이제 악재 그리고 우리가 확인해야 될 부분은 다 확인한 거 같아요. 첫 번째로 우리가 확인해야 될 부분은 어떤 정책적인 부분들이었는데 일단 방산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은 아니죠. 다른 방산주들을 한번 살펴보면 한우 에어로스페이스 잘 가나요? 비슷하죠. 그나마 조금 사정은 좋지만 또 한국 항공우주 같은 것들도 보시게 되면은 비슷해요. 그니까 제가 비슷하다고 말씀드리는 거는 지난 7월 달에 만들었던 저점을 지켰느냐 못 지켰느냐데 다 못 지켰어요.

817. 다 추가 하락이 나왔죠. 현대 로테 그 중에서도 조금 더 낙폭이 좀 컸다고 보여지는데 거래량이 많았던 하락은 아닌만큼 복구될 때 상당 부분 좀 기술적인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실적까지 우리가 확인을 하게 되면서 그리고 방산 사업 추가적인 인수라는 걸 확인하면서 아 방산의 진심이구나라는 거를 좀 저는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고 있고 현재 주가 자체도 여기에서 뭐 기술적인 반등을 본다라고 하면은 대략 한 11에서 12만 요 정도를 일단 1차적인 반등으로 볼 수 있고 2차적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생각하면은 한 14, 15만 원.

818. 근데 보통 대부분 평단가가 우리 시청자님처럼 한 20만 원 정도 들고 계실 거란 말이죠. 전 여기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방산 사업이나 아니면 현대 로템을 가지고 있는 철도 사업이 부각이 되는 이벤트 바로 어떤 뭐 남북간의 갑자기 평화가 찾아온다던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갑자기 종전이 선언된다던가 막 이런 일정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만약에 실현이 된다면 저는 이런 현재 지금 제가 방산주로만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렇지만 재건이라는 부분이 부각이 된다고 하면은 저는 그제 그때서야 주가가 한 19, 20만 원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819. 그래서 현재 저는 방산이라는 재료만 놓고 봤을 때 한 15만 원 선까지는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을 거라고 전망을 하고이 이상 올라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다 잘 돼야 돼요. 본업이 두 개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실적 확인을 통해서 일단 더 이상 뭐 나올 만한 악재도 없어요. 이제는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 마지막까지 실정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정리 좀 드리자면 현재 구간에서 지금 우리 시청자님 비중 5%면은 더 사서도 상관없습니다. 상관이 없고 우리가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얘기를 제가 계속 하잖아요. 중간 정말 중요하고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수혜가 되는 업종이 있고 또 조심해야 될 업종이 있다.

820.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현재 시장의 분위기가 어디냐면 지금 블루웨이브라 그래 가지고 이제 민주당의 승리를 대부분 다 예측을 하고 있어요. 방사는 어느 쪽이 유리한가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좀 공화당이 승리했을 때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이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장이 이미 그쪽으로 넘어가 버렸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는 주가에 반영이 됐기 때문에이 현 주가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이제 정책적인 부분 우리나라의 정책적인 부분도 확인이 됐고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 부분들도 반영이 됐고 실적에 대한 부분들도 반영이 됐고 이제 주가가 어떻게 어떤 흐름을 통해서 올라가느냐 그런 것들을 이제 보는게 중요한데 현재 보여지는 매물대를 체크를 다 해 드렸어요.

821. 첫 번째로 12, 13 아 11, 12, 11만 원, 12만 원. 두 번째 14, 15만 원, 19, 20만 원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 만약에 이제 우리 코스피 시장이 정말 지금 5,700밖에 안 되지만 우리 코스피가 만약에 모 그 모르는 일이에요. 연말에 갑자기 산타렐리가 막 돼 가지고 증시가 막 7,000원 넘어서 7,500 8천까지 간다. 요런 흐름들이 나오잖아요. 적어도 저는 7천만 넘어가도 현대 로템이 적어도 여기 있진 않을 거고 아무리 못 해도 한 17, 18만 원, 한 20만 원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822. 그러니까 우리 코스피가 7,선까지 올라오기 전까지는이 회사의 주가는요 아래쪽에서 좀 노는 모습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졌잖아요. 이게 보통 반토막도 아니고 더 났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하루 아침에 복구은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전략을 렇게 한번 드려 볼게요. 현재 지금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오늘이 바닥이기 때문에 오늘 사실 드리는 건 아니고요. 이번 10월 한 달 동안을 놓고 지금 10월이 이제 한 열일 정도 남았고 거래일로 한 일주일 좀 넘게 남았죠.요 요 기간 동안에 10만 원 아래쪽에서 조금씩 조금씩 어 사 모으시는 건 괜찮다고 봐요.

823. 비중 5%잖아요. 10%까지 채우셔도 괜찮거든요. 그 사이에 조금씩 채워 놓으셔 가지고 평단가를 최대한 낮춰 놓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아무리 낮춘다고 하더라도 지금 19만6,000원에 있는 평단가가 갑자기 막 뭐 12만 원까지 떨어지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만약에 낮춘다 그러면은 한 뭐 16에서 17만 원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겁니다. 그죠? 그렇게 되면은 주가가 이제 여기서 산 물량들이 있겠죠. 그 주가가 한 10일 12만 원까지 반등하는 건 어렵지 않을 거거든요.요 정도까지 올라오고 되잖아요. 그러면은 비중을 좀 줄여 주세요.

824. 그 정도에서. 왜 줄여 주냐면요 구간이 한 번에 돌파할 수 있는 구간이면은 좋겠지만 그게 어려울 거 같아서 그런 거예요. 그니까 11, 12 쪽에서 일부 물량을 좀 줄여 주세요. 그러면 적어도 내가 전체적인이 손실 구간이요 아래에서 추가 매수한게 있으니까 여기서 팔게 되면은 내 전체적인 손실 구간 좀 줄어 손실 규모가 줄어들게 되거든요. 그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하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구간을 첫 번째 구간 11 12 그다음에 11 12를 잘 넘어섰어요. 잘 넘어서서 더 이상 깨지지 않아라는 그런 지지가 확인되면 그다음에 14에서 15만 원 정도에서 그런 과정들을 반복하는 요렇게 매매를 여러 번 반복해 하시다 보면은 시장도 좋아지고 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19, 20만 원까지 올라가는 과정이 될 텐데 그냥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19, 20만 원 가서 본전에 파는 것과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사고 팔고를 몇 번 반복하시면서 손실을 줄여 나가는 거 어떤게 더 수익인지 여러분 잘 아실 거예요.

825. 그러니까 현재 현대로템을 보유하신 분들이나 아니면 이제 신규로 들어가실 분들은 제가 말씀드린 가격대와 사고 팔구하는 전략들을 좀 한번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아 적당히 가격이 왔는데 내가 이거 지금 사도 될까? 지금 팔아야 될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방송 보시는 분들 하단에 저희 더란이랑 또 고정 댓글 있잖아요. 그쪽에 보시면은 저희 주식 어 무료 정보방 링크가 있는데 그쪽을 타고 들어오시면은요 현대 로템이 적정한 타이밍이 됐을 때 저희가 코멘트를 드리도록 할테니까 그렇게 한번 잘 챙겨가 보시면서 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함께 대응 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826. 알겠습니다. 빠질만큼 빠지고 나올 악재도 다 나온 방상주입니다. 지금 추가 매수 괜찮다라고 말씀 주시네요. 10월에 10만 원 아래에서 추가 매수하시면서 평단가 16에서 17 정도를 맞춰 보시고요. 11, 12만 원에서 비중 축소 안착하면 14에서 15만 원에서 또 다시 한번 비중 축소하면서 비중과 평단과 관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대로템 방산주 봐드렸습니다. 자, 다음 종목도 쭉쭉가 보도록 할게요. 자, 두 번째 종목은요. 두산 피어셀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 48,000원. 비중은 10%. 물 타야 할까요? 손절해야 할까요?

827. 이렇게 질문 주셨어요. 많은 분들의 고민이죠. 두산 표를 어떻게 보실까요? 사실 많이 나왔던 종목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사실 지금 가지고 가신 평단이 많은 분들의 고민에 비하면 지금 굉장히 양반이다. 어 저 정도 평단은 뭐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 양반처럼 그냥 느긋하게 이렇게 걸으면서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평단이다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산표월셀 같은 경우 SFC 연료 전지로 이렇게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이죠. 연료 전지.이 SFC가 어떤 경우에 움직이냐? 결국은 데이터 센터, 전력, 부족, 문제이 소식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 이슈가 나오려면 결국 반도체가 움직여야 한다.

828. 어,이 점을 생각한다면 지금 조산피월셀은 그냥 지금의 당장 턴이 아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뭐 저번 주 폭락 장으로 인해서 이렇게 뭐 빠질만큼 빠졌지만 그때 보면 뭐 여러분들 보통 이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뭐 쌍바닥을 다지니 뭐니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그냥 저점 테스트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이렇게 보셔도 되거든요.이 48일인선만 지켜 준다면 뭐 크게 문제 삼을 것이 없다. 오히려 여기 잘 지키고 뭐 지금이야 뭐 코스닥 쪽 뭐 제약나 2차전지가 지금 뭔가라 하면서 잘 움직이고 있지만 어 그 코스닥에 또 중심에는 결국 소부장도 있단 말이에요.이 소부장들이 이제 또 다시 한번 바톰을 받고 움직이면 그 이유나 아니면 그것과 거의 동시에 다시 한번 이렇게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829. 이런 점들은 조금 기억을 하시고 어 바라보시면 일단 두산표월셀 같은 경우는 지금 단계에서 현가에서부터 이렇게 좀 주의 깊게 봐야 될 가격대를 좀 보면은 일단이 거래량이 이렇게 터트렸던이 시기가 대충 한 9월 초네요. 9월 초에 터트렸던이 거래량이 어 터졌던이 시기에 그 단가들께 좀 기억하면 좋습니다. 일단 거래량이 터졌던이 시기가 정확하게 240일선을 이렇게 뒤고 이렇게 터졌거든요.이 이 240일선 기준으로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럼 당장 일단 현가부터 반등을 했을 때 두 선표셀은이 240일선에 한번 이렇게 걸릴 가능성이 높다.

830. 이렇게 여기서 한번 저항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인지하시고 그러면 뭐 한 44,500원 정도 되네요. 45,000원 정도로 잡을게요. 45만 5,000원 정도 잡으면은 어 여기까지 이렇게 평탄을 조절해 놓으면은 뭐 당장 뭐 앞에 말씀했던 것처럼 뭐 배그면서 그냥 올라갈 수 있는 평단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걸 언제 추매를 하고 언제 이쪽으로 맞춰 놓느냐 지금 뭐 해도 상관은 없지만 뭐 저점 다지고 뭐 480일선 지키고 이런 것들을 보면은 지금 해도 상관은 없지만 기왕이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됐을 때 어 그 평단 조절 그니까 추매를 하는 것이 좋겠다.

831. 그건 언제 반도체가 소부장이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그때 가서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뭐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겠죠. 의미 반도체 소부장 움직인 다음에 움직인게 아니라 뭐 거의 동시에 움직일 가능성도 있는 친구기 때문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렇게 움직임의 시그널을 보고 나서 이게 좀 판단을 하고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좀 더 좋은 종목이니 반도체 소부장을 오히려 좀 더 이렇게 주시를 하시고 어 소부장이 움직였다. 그럼 그때 가서 내가 뭐 추매를 하든지 혹은 그냥 아 그러면 이제 이제부터 얘가 소부장 따라서 이렇게 주가 이슈를 이렇게 받고 움직일 수 있겠구나.

832. 어 첫 번째 저항은 45,000원이 되겠구나. 그리고 이후에는 지금이 거래량이 터지고 또 과거에 거래량이 터졌던이시기 여기도 이렇게 주목을 하고 하면은 일단이 거래량이 터진 시기들을 기반으로 여기 4만5,000원만 뚫어내면은 적어도 그 코스닥 코스피 지수 뭐 한 6,400 코스닥은 뭐 850에서 900 정도 그 정도 사이까지만 이렇게 올라가도 두산 피홀세은 다시이 120일선 한 53,000원 정도 될 것 같아요. 53,000원 정도까지는 다시 한번 이렇게 도전을 하겠구나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53,000원 아래로는 뭐 그렇게 길게 뭐 기다리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833. 그냥 코스닥 지금 우리 최근 저번 주에 보였던 큰 낙포 그때 당시에 지수 정도만 회복을 해도 여기 부금까지는 이렇게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보니 어 오히려 이렇게 추매를 굳이 하지 않고 이렇게 10%니까 그냥 내 평단 왔을 때 한번 줄이고 어 혹시 거기서 좀 더 간다. 뭐 52만 5만 5만 원 넘어서 52,000원 여기까지 간다. 그때는 뭐 조금 아쉽지라도 거기서 이제 좀 일부 수익 실현하고 또 거기서 또 밀려 내려오면 내 평단 아래에서 한 4 5천 240일선 이야기했었죠. 240일선 만나면 다시 사고이 작업을 이렇게 천천히 이렇게 반복해 나가다 보면 이제이 120일선이죠.이 이 초록색 선을 넘어갈 것이고 이때가 되면은 이제 두산표율셀은 아마 조금 레벨이 많이 달라질 겁니다.

834. 근데 뭐 레벨이 달라지더라도 아마 6만 원에서 6만 원 정도에 한 번 더 밀릴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뭐 이런 부분들은 사실 지금 다 기억하기엔 좀 어려워요. 어 이런 것들 어 지수의 연간 그 지수의 움직임 그리고 다른 섹터의 움직임까지 같이 연관해서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억을 하면 좋지만 기억을 하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하단에 보시면 더 보기 누르시면 오픈 채팅방 링크가 있습니다. 거기 들어오시면은 저희가 지수 이야기 정말 계속 많이 해 드려요. 그리고 두산표월세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서 가끔씩 언급이 잘 되는 종목이기도 하니까 이런 부분 참고하셔서 이게 참여하셔서 또 좋은 인사이트들 얻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835. 기억하실 건 어 45만 5,000원 그리고 5만에서 52,000원 사이 이렇게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두산표의 두 표 말씀드렸어요. 첫 번째 저항 구간이 45,000원이라는 점. 그리고 그다음은 5만 원에서 54,000원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세 번째 종목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들어와 있네요. 단골 종목이기도 하죠. 자, 이분 평단가 174만 원, 비중은 30%입니다. 지금 추가 매수해도 될까요? 질문 주셨어요. 많은 분들이 지금이 지점에서 고민하고 계신 거 같아요.

836. 아, 지금 1% 가량 오르는 SK 하이닉스입니다. 어떻게 보실까요, 집피님? 그 하이닉스가 오늘 그 뉴스가 있더라고요. 그 솔리다임 관련해서게 좀 뭐 위법한 사항이다라는 얘기들이 나와서 회사에서 물론 결정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솔리다임 상장이 어뭐 무선될 거라는 기대감들도 있는 거 같아요. 참 뭐 되고 안 되고가 저는 뭐 뭐가 맞다 틀리다라고 얘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솔리다임 상장이라는 것에 대해서 시장에서 좀 다소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만큼 그 뉴스도 좀 앞으로 좀 체크업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결론부터 좀 말씀을 드릴게요.

837. 하이닉스 지금 174만 원을 들고 계시고 비중이 30%시면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네. 별일 없어요. 별일 없고 지금 시장이 오늘 보시면은 막 2차전지 가고 반도체 소부장 가고 바이오제약주 가고 그랬잖아요. 왜 갔을까? 생각해 보시면 하이닉스가 많이 못 갔기 때문에 걔네들이 갔던 거예요. 그니까 요즘 시장을 보시면은 반도체 탑 2, 어, 삼성 하이닉스로 지난 달까지 돈들이 많이 모였었는데 그때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게 있다 보니까 계속 아래쪽에서 받쳐 주고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고 그 힘의 균형이 있었다가 자사주 매이 끝났어요.

838. 그러고 나서 이제 힘의 균형이 이제 깨지고 나면서 와르 무너졌죠. 그래서 이제 지금 주가가 여기까지 120까지 내려왔는데 이제 왜 괜찮다고 말씀을 드리냐면이 하이넥스의 주가가 170만 원에 있을 때와 현재 120만 원에 있을 때 주가는 물론 단기간에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지만 얘가 떨어지는 구간에서 무언가 어떤 SK 하이닉스 쪽에 새롭게 발견된 호재도 악재도 없어요.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똑같아요. 단순히 수급의 불균형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이 AI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AI 또 투자가 너무 과열된 거 아니냐라는 경고들이 막 쏟아지다 보니까 어느 정도 조정을 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839. 그러면 그 부분들이 해소가 되고 시장에서 지금 중소형주들이 막 날리잖아요. 코스닥이 막 날리잖아요. 이것들이 지금 저는 당장은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이 코스닥 랠리가 어느 정도 1달락이 되면 다시 또 삼성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로 돈이 들어올 겁니다. 그때를 노리셔야 되는 거고 지금 당장 이게 지금 바닥이니까 여기서 더 사 가지고 어 얼마 안 있으면 수익 날 수 있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지금은 분명히 코스닥 랠리 가능성은 더 높은 상황이에요. 그리고이 랠리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코스닥 랠리가 끝나면 다음 차례 하이닉스의 차례도 분명히 온다.

840. 그러면 지금 여기 128만 원이 오늘 양봉이 나왔는데 이게 얼마만에 양봉입니까? 1 2 3 4 5 6 7 8거래일 만에 나온 양봉인데 의미가 있냐 없냐 뭐 여러 가지로 여러분 궁금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제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물론 오늘까지 음봉으로 끝났으면 기분이 정말 나빴겠지만 그래도 양봉으로 끝났기 때문에 아 그래도 조금은 아 이제 좀 아 여기서 좀만 더 올라가주면 좋겠는데 이제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대형주는 제가 계속 좀 경고했던 것들이 중간 선거까지는 영향이 좀 있을 거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좀 벗어날 수 없어요.

841. 중간 선거가 갑자기 사라지지 않는 거기 때문에 어쨌든 그날 그 선거는 하기 때문에 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하이닉스의 주가는 좀 많이 오르 내리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현재 지금 주가가 요까지 올라와 있지만 저는 어디까지 올라가면이 하이닉스의 주가가 안정을 찾았다고 말씀을 드릴 거냐면 최소한 135만 원 이상 올라가면 저는 이제 아 이제 좀 바닥을 좀 친 거 같습니다라고 얘기를 할 겁니다. 분명히 제가이 방송 나가서 얘기할 거거든요. 그리고 135만 원 올라가면 그때부터 이제 가나요? 궁금하실 거예요. 근데 지금 하락한이 에너지나 이런 걸 봤을 때 이거 단기간에 복구는 어렵고 한 135만 원에서 140만 원 그리고 하단에서 하단한 120만 원 요렇게 돼서요 구간에서 조금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842. 횡보 기간이 좀 필요할 수 있거든요.요 기간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이제 코스닥이나 이쪽에서 막 종목들이이 업종 저 업종 막 돌아가면서 움직일 거예요. 그게 좀 끝나 줘야 돼요. 그쪽에서 이제 한 바탕하고 나서 이제 아, 중소형주 좀 강했다. 어, 이제 좀 저쪽은 많이 올랐으니까 또 안 간 거 볼까라고 이제 시선을 돌렸을 때 어, 대형주가이 좋은 애들이이 구간에서 꽤 오랫동안 머물렀네 이제 관심들을 받게 되면서 갈 거란 말이죠. 그 시기가 대충 어느 정도일 거라고 예상하냐면 저는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중간 끝나고 어느 정도 후폭풍이 지나간 뒤.

843. 그러니까 기호 보신다면 사실 지금 평단가 괜찮아요. 114만 원. 그냥 두셔도 돼요. 그렇지만 좀 매매가 가능하시다면 그런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현재 지금 저희가 드리는 또 저희만의 전략이 있습니다. 요거는 저희 또 그 저희 또 링크 통해서 드려오신 분들께 드렸던 전략인데 지금 우리 코스피 지수가 얼마죠? 지금 코스피 지수가 5,700입니다. 그죠? 현재 구간에서는 저는 삼성환이 더 사서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물론 비중이 좀 크셔 가지고 조금 이런 말씀 드리기는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지금 구간은 살자리라고 말씀드리고 있고 얼마에 파셔 그럼 얼마에 파느냐 일단 일차적으로 우리가 6,400까지는 어렵지 않은 반등을 예상하고 있어요.

844. 그럼 6,400이면은 대략 어 지난 10월 한 12일 정도를 예상을 하는 건데 그때 하이닉스가 얼마였냐면 대충 한 150만 원, 160만 원 그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정확히 우리 코스피 지수가 6,400에 갔을 때이 회사의 지수이 주가가 150만 원 갈지 160만 원 갈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만 대략 그 정도 어 코스피 지수가 6,400포인트 정도까지 갔을 때는 한번 팔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분들이라면 사셔도 좋다. 그리고이 종목이 제가 아까 170, 180 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그거는 적어도 연말 연천화 돼야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중간에 일단 한번 끊고 갈 수 있는 가격으로 코스피 지수 6,400을 말씀을 드립니다.

845. 그 가격까지 왔을 때 하이닉스가 얼마가 됐던간에 일단 한번 끊어 주세요. 그러니까 비중 한번 줄여 주시고 왜 끊냐면 아까랑 똑같아요. 한 번에 그 가격을 돌파하기 어렵기 때문에 갈 순 있는데 뚫고 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해요.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지금 매물에 대해서는 주가가 현재 지금 얼마예요? 128만 원이죠? 사서 좋습니다. 매수서 좋고요. 나중에 코스피가 7,400 대략 어 지난 여기 12일 13일 정도 그때 주가까지 올라왔을 때 그때 지수까지 올라왔을 때 비중을 좀 줄여 주셔라. 그러면 아래에서 산 물량이 있기 때문에 올라갔을 때 손실이 좀 줄여들겠죠.

846. 그렇게 대응을 몇 번 하시다 보면은 나중에 본전까지 왔을 때 기다렸다가 본전 매도하는 것보다 어 본전에 올라갔을 땐 이미 우리 시청자님은 수익이 꽤 잡혀 있는 수준으로 바뀌게 돼 있을 겁니다. 그니까 이런 대응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제가 오늘 길게 설명을 드린 이유는 지금 고민되시는 분들과 하이닉스가 지금 바닥을 친 건가? 어이 부분에 대해서 좀 확답을 듣고 싶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완전한 바닥 확인까지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아시겠지만 네. 하단 링크 통에 들어오시면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잡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847. 코스피 6,400일 때 비중 축소하셔라. 요것만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SK 하이닉스 174만 원 갖고 계신 분 상담 도와드렸어요. 비중 좀 있지만 지금 평단가 걱정할 필요 없다. 지금 추가 매수하기 좋은 가격대도 맞지만 135만 원 안착하는지 함께 체크해 보시고요. 매도가는 코스피 6,400쯤에서 비중 축소하는 전략들 꼭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주주분들 기억해 두시면 좋겠네요. 자, 다음 종목입니다. 파인텍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 9,900원. 비중은 4%입니다. 평단이나 약수익시, 약수익권으로 왔을 때 매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848. 어디까지 가져가도 좋을까요? 이렇게 질문 남겨 주셨어요. 테디 님, 파이m텍 다 주셔야죠. 네. 뭐 파이텍 지금 뭐 파이텍뿐만 아니라 뭐 BH라든지 뭐 도우엔 NC스라든지 뭐 다른 이렇게 여타 종목들이랑 K애플이라고 이렇게 불리는 이제 친구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애플의 이번에 지금 아이폰 듀오죠. 이렇게 폴더블폰 이슈로 인해서 이렇게 지금 야금야금 이렇게 굉장히 지금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어요. 사실 굉장히 이렇게 바닥을 많이 처치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지금 그 모습을 회복하고 있는데 그 기이 기준에 뭐가 있느냐?

849. 결국 애플이 있습니다. 어,이 친구는 애플의 이렇게 주가를 이렇게 좀 놓고 이렇게 따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이 애플이 사실 지금 뭐 엄청나게 그 대단한 걸 하고 뭐 그런 건 아니지만 오히려 AI업 시장에 들어오면서 굉장히 무시를 당했었죠, 애플이. 근데 그 와중에 그냥 꾸준하게 실적으로 이렇게 폰 잘 팔아서 그냥 지금 역사적 신고가 지금 계속 이게 지금 고점 돌파하고 신고가 계속 쓰고 뭐 이런 지금 상황이거든요. 어 애플이 만약에 지금 한 350불 정도 여기를 이렇게 더 이렇게 시원하게 돌파해 낸다. 그때는 파인텍이 좀 더 이렇게 강한 모습을 더 강 지금보다 훨씬 강한 모습을 이렇게 보여 줄 수 있다라는 거.

850. 그러니까 애플의 주가를 좀 같이 좀 연계해서 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애플이 한 350불 넘어가는지 이걸 제 기억을 하시되 지금 아까 말씀드렸죠. 애플이 지금 뭐 AI 오히려 지금 요전는 AI 버블론 때문에 막 반도체가 출렁출렁하고 있고 뭐 다른 것들은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데 애플은 그냥 나는 AI가 아니다. 나는 그런 거로 걔온하다. 약간 이런 식으로 지금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어요. 어 이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오늘 시초에도 보면 그 시장 빠졌었죠. 시초와 장정 거래. 그때 파인텍은 오히려 엄청나게 강한 모습을 보여줬었습니다.

851. 오 그 이후에 이제 2차전지가 치고 올라오니까 아 지금 기술자들이 괜찮구나 가는구나 하면서 이제이 자금들이 다시 빠져 가지고 2차전지로 넘어갔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시장 오히려 시장이 지금이 현재 분위기에서 기술주기도 한이 친구가 시장의 해지성으로 이렇게 움직임을 보여는 어 모습도 이렇게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걸 이렇게 좀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모로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뭐 기술주가 움직이면 기술주가 움직이는 대로 이렇게 따라 좀 야금야금 따라갈 것이고 그게 아니고 기술주가 흔들리면 오히려 나는 애플 때문에 AI가 아니야 하면서 또 움직임을 더 강하게 보여 줄 수도 있고 이런 점을 이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현재 나쁘지 않은 위치고 또 나쁘지 않은 흐름까지 또 가져가고 있다라는 걸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852. 그래서 어떤 식으로 봐야 하겠느냐 어 이런 상승 흐름을 좀 보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최근 그 말씀드렸던 그 애플과 함께 연계해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지금 아이폰 폴더블 듀오 심지어 지금 뭐 사전 예약 흥행 뭐 이런 소리까지도 엄청 많이 들려오고 있거든요. 그걸 통해서 지금 이렇게 그냥 상승 추세를 그냥 깔끔하게 밟아오고 있다. 밟아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상승 추세 상단 부근 뭐 지금 현재 기준으로 하면 15,000원 1500원 위 정도 되겠죠. 여기 상단 한번 건드리면 또 거기서 좀 일부 비중 줄이고 다시 한번 그 내려오면은 지금 중요한 지점은 아마이 240일선이 9,000원 정도 9,000원만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면 뭐 여기서 또 다시 잡고 뭐 이런 식으로 저점과 고점을 계속해서 높여 갈 가능성이 아직은 이렇게 충분히 높은 종목인만큼이 흐름에 따라서 그냥 맞춰 가시면 됩니다.

853. 그거 잘 모르겠다 하시면은 대충 한 11,000원 정도 오시면은 일부 비중 축소하시고 이후에 이게 빠져서 한 9,000원 부근까지 왔다 하면은 그냥 다시 좀 줄였던 비중 다시 사겠다. 이런 정도로 이렇게 전략만 이렇게 생각만 하고 계시면은 뭐 큰 어려움 없고 고점 아마도 지금 훨씬 높일 가능성이 더 높은 종목인만큼 12,000원까지는 이런 흐름을 가지고 계속 이어가거나 혹은 애플이 말했던 그 350불 넘어서는 순간 순간적인 이렇게 강한 슈팅을 보여주면서 12,000원까지도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이 되거든요. 어 일단이 흐름 안에 보시되 애플의 주가를 같이 연계하셔서 이게 좀 더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은 종목입니다.

854. 알겠습니다. 하인 냄택도 많이 궁금해하셨을 것 같은데요. 11,000원에서 비중 축소 그래도 12,000원까지도 충분히 가능하다 말씀 주시고요. 9,000원 부근에서 재매수하는 전략도 함께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자, 속도 올려서 좀 더 빨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종목 하나 시스템 들어와 있고요. 12만900원 평단가 비중은 5% 한 번에 가기에는 힘들 것 같은데 대응 구간 좀 알려 주세요. 이렇게 또 말씀 주십니다. 아, 저희 뭐 전문이잖아요. 대응 구간 전략 하나 시스템입니다. 그죠? 오늘 보니까 한어 시스템이 그 조선 사업을 좀 이제 버리고 이제 위성 사업에 좀 집중하겠다.

855. 방산에 집중하겠다. 요런 내용들이 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들 좀 봐드릴 텐데 지금 보니까 어 한화 시스템도 그렇고 요즘 뭐 아까 현대 로템도 그렇고 전체적인 방산주들의 분위기가 그렇게 뭐 좋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근데이 회사의 경우는 지난 7월 달에 만들었던 저점을 깨지 않고 버틴 거의 유일한 방상 관련주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굉장히 좀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사실 조선이라는게 붙어 있다 보니까 그 예전에 마스가 프로젝트 이거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도 지금 애매하잖아요. 중간 선거 결과도 모르겠고 그래서 오히려 조선이라는 섹터를 떼 버린게 오히려 한나 시스템한테는 오히려 저 득긴 거 같아요.

856. 더 잘된 상황이 아닌가라고 해서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우리 청자님이 11만 원 가는게 어 한 번에 가긴 어려울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맞아요. 갈 거는 같은데 이게 단기간에 가기는 어려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중간중간 올라갈 때마다 적당히 적당히 비중을 좀 덜어내시거나 아니면 지금 5% 정도 비중 갖고 계시니까 조금 더 담으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주가는요. 제가 볼 때는 8만5,000원이 되게 중요한 매물대로 보이는데이 8만5,000원을 이번 주 다음 주 안에 돌파를 해 주잖아요. 그러면은 굉장히 빠르게 9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지만 이번 주에 돌파를 못 이번 주 다음 전에 돌파를 못 하면이 종목은 한번 밀렸다 갈 수도 있어요.

857. 그렇기 때문에 저는 주가가 8만 원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은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고 왜 이번 주가 중요하냐면 최근에 그 10월 초에 한번 돌파시도 했다가 돌파를 못 한게 있어 가지고이 경우 빨리 돌파를 해 줘야 돼요. 만약에 저거를 돌파하지 못하고 길게 느 뒤에 늘어지게 되면은 저쪽에 있던 매물들이 또 실망 매물이 돼서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8만5,000원을 빨리 돌파하는게 관건입니다. 현재까지 차트 나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체크 한번 해 보시고 돌파하지 못한다 그러면은 8만 원 아래쪽에서 단가을 낮추신 다음에 그러면 평단가가 뭐 한 10만 원 정도가에 떨어질 수 있겠죠?

858. 그러면은 기다렸다가 뭐 연말쯤에 올라왔을 때 정리하시는 전략이나 이런 것들이 괜찮아 보이니까 저는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요. 추가 매수만 적절한 타이밍을 잘하면은 좋지 않겠나 이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하나 시스템 85,000원을 빨리 돌파하는지를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네요. 8만 원 이하 때 추가 매수 가능하다. 평단가 10만 원 쪽으로 맞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입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 79,300원, 비중 5% 역시나 같은 질문이네요. 춤할까요? 아니면 홀딩할까요?

859. 추가 매수학에 지금 좋은 가격대라고 보실까요? 6만 원대잖아요, 지금. 네. 두산 엔너빌리티 아마 제가 저번에도 한번 상담을 해졌던 거 같은데 그때도 아마 이야기를 드렸을 거예요.이 480일선지지 여부를 이렇게 확인하려고 하는 중이다라는 걸.이 이 480일선 지금 잘 지지하고 있어요. 순간적으로 뭐 이탈이 있었긴 하지만 거 이제 투매로 인한 감정적인 투매로 인한 그리고 신용 물량들이 이렇게 털리면서 이게 생겨났던 순간적인 예를 보고 어 오늘 이렇게이 자리 또 회복해 주면서 잘 이렇게 지금 여기를 이렇게 지지하는 모습을 이렇게 보여 주고 있는데 뭐 오늘 하루 올라왔다고 그렇다고이 지금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860.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아까 그 좀 두산 퓨셀 이야기했던 거하고 좀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이 이 전력 이슈는 결국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반도체 이슈가 먼저 움직여야지 그다음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 이걸 좀 기억을 하시고 어 그러면은 지금 당장 급할게 없다는 거예요. 결국 두산 에너빌리티도 반도체가 좀 어느 정도 또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나와야지만 그 이후에 원전이든 뭐 또 전력 설비든 이런 친구들이 그 이슈에 따라서 후속 이슈로서 이렇게 따라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럼 지금 뭐 이렇게 그리 굳이 이렇게 급하게 뭐 추매하고 뭐 할 늘리고 할게 아니라 여기 그동안 그 반대체에서 이렇게 움직임이 오기 전까지 이쪽에서 그동안 이렇게 잘 지켜 주느냐 480일선을 잘 지키고 있느냐 이것만 좀 눈 여겨 보시고 조금 기다림을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861. 지금 뭐 가지신 평단 7만9,000원 정도면은 쉽게 생각해서 지금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할게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반도체랑 좀 많이 또 연관이 있다 보니 코스피 지수가 6,400 정도 갔을 때 그때는 아마 어 한 8만 원 조금 안 되게 한 7만7,000원에서 7만8,000원 정도 사이까지는 그 코스피 지수 6,400 정도까지 올라오면서 거기까지 그냥 기술적으로 무난하게 반등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여기가 내 평단보다 조금 낮죠. 그러면은 어 두산 엔너빌리티가 언제 추매를 하면 좋느냐? 여기서 이렇게 놓는게 아니라 반도체가 움직이고 했을 때이 두산빌리티가이 하락 추세를 벗어났던요 시점 한 7만2,원 정도 될 거 같아요.

862. 아니 6만 6만8,000원 정도로 잡을게요. 68,000원 정도 위로 완전히 올라섰을 때 그때 가서 어 한 1, 2 거래 정도 이게 68,000원 위에서 놀고 있다. 그때 가서 오히려 추매를 하는 겁니다. 추매를 그때 가서 이렇게 비중을 늘리시고 68만 이야기하면 조금 애매하니까냥 7만 원으로 할게요. 7만 위에서 놀고 있을 때 추매를 하시고 그때이 60일선 노란색 선로 한 7만8,000원 아래로 이렇게 평단을 조절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7만8,000원에선 최소한 밑에서 그 매수했던 그 추매 분량은 덜어내시고 이후 9만 원까지 충분히 올라갑니다.이 이 7만 원 7만8,000원 여기 이렇게 정복하면은 그다음은 이제 코스닥 코스피 지수 7천 가는 거고 7천까지 가면은 9만 원 대까지 다시 한번 이렇게 회복해 줄 가능성이 훨씬 높은 친구니까 어이 정도까지면은 뭐 크게 문제 없다.

863. 그럼 나는 비중 늘리지 않고 그냥 코스피 지수 7, 가는 걸 기다리겠다 하셔도 괜찮고 어 그 전에 좀 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서 뭔가를 해 보겠다 하면은 말씀드린 대로 7만 원 이렇게 정복하는 걸 보시고 7만 원 위에서 한 1, 2 거래일 정도 완전히 노는 거를 확인 이후에 그때 7만8,000원 밑으로만 살짝 낮추고 7만8,000원에서 비중 축소하시고 다시 늘렸던 비중 이후에 남은 비중 가지고 9만 원 정도까지 노려보시고이 9만 원 위로 올라가는 그때는 이제 코스피 지수가 7천 넘어서 7,000에 7,100을 넘어서 이제 그때는 이제 8, 9천 이렇게 다시 본다라는 소리가 나올 때가 될 거예요.

864. 그때는 이제 10만 원에서 11만 원 뭐 충분히 이렇게 다시 보여 주는 종목이니까이 원전 사실 어떻게 보면 미 당연히 미래고 지금 어떻게 뭐 바꿀 수 없는 흐름이라는 거는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어, 그 흐름이 다만 지금께 조금 천천히 가는 것뿐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기 보유자분들은 어, 가장 안심이 되는 구간은 결국은 이렇게 10만 원 아래긴 한데 뭐 11만 원까지도 충분히 다시 한번 추가 상승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이니까 어,이 점 이렇게 참고하시고 이렇게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두산 에너빌리티 7만 원 안착했을 때 추가 매수 괜찮다.

865. 7만8,000원 아래에서 평단가 맞추면서 비중 축소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한 종목 짧게 갈게요. 대우 건설입니다. 평단가 34,400원. 비중 5% 대응 조언 부탁드려요. 대응 건설 빠르게 또 하나 해 주시죠. 네. 방금 테디 님이 해 주셨던 두산 에너빌리티를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대우 건설도 결국 원전으로 많이 움직였기 때문에 아마 올라가는 시기는 비슷할 거예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갈 때랑 대우 건설 올라갈 때랑. 그래서 현재 저는 비슷하게 전략을 공유하 하는 걸로 말씀드리겠고 현재 주가로 봤을 때는 굉장히 양호한 바닥을 만들고 있는데이 바닥이 빠르게 올라간다기보다는 천천히 반등을 할 겁니다.

866. 그럼 어디까지 갈 수 있냐? 일단 2만 원까지는 한번 기다려 볼 수 있거든요. 19,000원, 2만 원. 근데 요게 이제 또 굉장한 매물대예요. 그러면 우리가 매물대를 볼 때는 아, 그쯤 가서 주가가 한번 부딪히겠구나 이렇게 예상을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 주가는 바닥을 만들어 가고 있죠. 그렇지만 11월 중간 상고가 있기 때문에 대형주는 월말까지는 방심을 할 수가 없다. 아, 그렇다면 지금이 사도 좋지만 천천히 사야 되겠구나. 이런 결론이 나오게 되죠. 그럼 추가 매수를 하신다 하신다고 하면은 지금 15,000원 아래쯤에서 천천히 어 내가 사야 될 물량이 이만큼이면 한 열토막을 내 가지고 어 한 번에 10%씩 담는 거예요.

867. 내가 살 물량에 10%씩. 그렇게 분할 매수를 조금씩 하시다 보면은 단가가 천천히 좀 내려오게 될 거고 그리고 나서 주가가 이제 반등하는 시기가 돌아오겠죠. 그렇게 되면 올라갈 때 19,000원, 2만 원쯤에서 한번 부딪칠 가능성이 커요. 그럼 그쯤 가서 비중을 어느 정도 좀 덜어내시고 나중에 주가가 또 떨어지게 되면 그 주가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때 다시 한번 질문 주시면 저희가 또 잡아 드리겠죠. 제 예상으로는 한번 16,000원대에서 한번 바닥이 잡힐 거 같은데쯤에 또 한번 다시 들어가서 19,2만 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팔고 요렇게 몇 번 반복을 하셔야 단가가 충분히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868. 왜냐면 처음 매도 진입한 가격이 아쉽지만 너무 높은 가격이에요. 그래서 일단 지금은 추가 매수하기 좋은 가격은 맞다. 그렇지만 중간 상고가 있기 때문에 천천히 분할 매수로 대응을 하셔라. 그리고 19,000원 2만 원쯤 갔을 때는 한번 미중을 좀 덜어내시고 나중에 떨어지면 다시 담을 전략 요렇게 어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셔야 된다는 말씀드리겠고 원전이라는 업종이 이게 뭐 정치색도 이런 것도 있지만은 현재 미국에서는 뭐 여야 할 거 없이 다 같이 추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결국 저는 제자리였던 25,000원이나 3만 원 사이까지는 올라올 거라고 봐요.

869. 그니까 우리 시청자님이 단가를 낮춰줘야 되는데 지금이 사기는 좋은 가격이라는 말씀 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현재가에서 분할 매수로 대응해 보시고요. 19,000원에서 2만 원쯤에 비중 축소 의견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필살픽 챙겨 보도록 할게요. 우리 필살핏 종목들 너무나 잘 가서 리뷰 한번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GP님의 종목이죠. 삼성 바이오로직스. 아, 기세가 좋아요. 최근에 3거를 연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금이 구간에서는 대응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 제가 목표가를 최근에 드렸을 때 145만 원을 드렸는데 오늘 아쉽게도 143까지 갔다가 지금 이제 넥스트레이드 들어가면서 아, 오늘 장 후반부였군요.

870. 오늘 딱 3시부터 좀 차익 실현이 좀 나오긴 하더라고요. 그니까 안 그래도 오늘 120일선 정도가 지나가면서 딱 거기 한번 부딪칠 때가 되긴 했는데 뭐 좀 더 기다려 보죠. 분위기 좋으니까 아마 밀렸다 가더라도 제가 최초로 말씀드렸던 145만 원까지 가는 어렵지 않을 것 같고 만약에 내가 지금 다른 종목에서 수익이 너무 안 나서 지금 좀 현금이 필요합니다 하시는 분들은 파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는 145만 원의 1차 목표가 제시를 드리고요. 조금만 더 본다면은 149만 원까지는 어렵지 않게 올라가 줄 거 같으니까 한번 나는 좀 기다려도 좋아.

871. 더 수익내 수익 내고 팔아도 좋다 하시는 분들은 홀딩이 기연 현금이 부족하시다 하시는 분들은 일단 챙기시 수익 실현 전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 바이오로직스 목표 주가 145만 원까지 홀딩해 보시고요. 추가적으로 149만 원까지도 생각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종목 받아보도록 할게요. 우리 테디 님의 종목 어느 쪽일까요? 네. 오늘의 필사기 또 반도체입니다. 바로 심택인데요. 자, 심택의 경우에는 M비디 이슈에 이렇게 좀 강하게 민감하게 움직이는 종목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뭐 소캠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실적도 역대급이고 계속 성장하고 있고 또 여기에 CPU하고 LPDDR 뭐 이런 것들로 인해서 그 뭐 그 에이전트 AI 뭐 그런 것들의 수액까지도 받을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872. 이런 것들은 심택이 여전히 지속적으로 그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지금 최근 시장이 2차전지가 주목을 받아서 이렇게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 이것 좀 기반으로 매수 범위를 조금 크게 가져가는 것이 좀 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현가 사실 지금 반등 자리가 많고 오늘 또 반등 자리해서 반등 잘해 주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사실 현가에서부터 이렇게 접근하는게 괜찮은데 아까 말했죠 2차 전지가 강하기 때문에 어 더 밀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10만 원 정도까지 좀 크게 열어 놓고 접근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73. 10만 원까지 한 두 번, 세 번 정도 나눠서 이렇게 탄다고 생각을 하시고 다만 이제이 10만 원을 이렇게 이탈하는 경우에는 조금 이제 이야기가 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종가 기준으로 한 99만9,000원 정도는 어 손절로 이렇게 대응을 하시거나 혹은 비중을 좀 축사하셨다가 이후 다시 한번 구간을 잡아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 만약에 여기서 반등은 성공한다. 그럼 지금 갭자리는 항상 메꾼다고 말씀을 드리죠.이 14만 원 정도에 있는 갭자리를 단기 목표로 잡고 가시되 뭐 여기 뚫어내면은 추가 상승도 충분히 노려올 수 있는 종목이 되니까 그때는 그때 가서 다시 한번 진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74. 네. 네 우리 테디 님께서는 심택 주셨습니다. 매수 10만 원 아래에서 1차 목표가 14만 원 손재가 9만9,000원 함께 챙겨 보시죠. 그럼피 님의 종목도 여쭤 볼게요. 어느 쪽인가요? 네. 저는 많은 분들이 기다리실 수도 있을 것 같은 종목 가져왔는데 네. 현대차 가져와 봤습니다. 사실 저도 현대차를 가져왔다가 그때 손절가도 가고 이제 그랬었는데 좀 더 들고 가도 좋다고 그렇게 또 AS를 드리기도 했었던 종목인데요. 현대차를 제 가져온 이유는 뭐 갑자기 자동차가 많이 팔려서도 아니고요. 또 갑자기 뭐 로봇 이슈가 나와서도 아니고요.

875. 뭐 기술적으로 차트가 좋아서도 아닙니다. 제가 이걸 가져온 이유는 첫 번째로 테슬라로드 최근에 시연 영상이 나왔었잖아요. 그거를 보고 나서 어 이거 한번 괜찮겠는다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아직 현대차에서는 그 그 정도의 기술력을 보여 주거나 한 거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테슬라가 이번에 그 로드가 이제 공중 부양을 막 하고 안전하게 착지하고 막 이런 것들을 보여주면서 어떤 우주항공 기술이 좀 접목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여기서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게 UAM이라고 하는 것들이 또 있잖아요. 어떤 도심해서 운행할 수 있는 그런 로봇 택시 공중을 돌 돌아다니는 그 UAM이라고 하는 재료를 우리가 봤을 때는 어 요게 테슬라를 통해서 그 재료가 다시 한번 부각게 될 수가 있겠구나.

876. 아니 심지 우주도 가는데 뭐 공주 날아다니는 거 못 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을 생각했을 때 우리나라에서이 UAM에 대한 기체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어딘가라는 거를 제가 찾아봤는데 현재로서는 현대차가 유일합니다. 현대차랑 정확히 어 한국 항공호주랑 같이 손을 잡고 만들고 있는데 요게 제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첫 번째로 가장 빠른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보셨으면 좋겠고 어 본업으로 돌아가게 되면은 이번에 미 중간 선거가 이제 블루웨이브가 예상이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서 지금 트럼프가 다시 어 후퇴시켰던 전기차 보조금 이런 것들 다시 또 부활할 수 있어요.

877. 그렇게 되면 친환경차 어에 대한 보조금이 늘어나면서 전기차 같은 것도 많이 판매량을 늘 수가 있겠죠. 그런 부분 때문에 본업도 좋아질 가능성이 크고 신사업에 대한 부분도 있다 보니까 현대차 다시 한번 볼 때가 된 거 같습니다. 자, 매수하실 분들은 현재가 괜찮고 저는 35만 원 이하까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1차 목표가는 39만 원, 2차 목표가 49만 원 드릴 텐데 일단 40만 원대 매물 전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말씀드리겠고 손절가 29만 원 드리니까 잘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현대차를 주셨습니다. 매수가 35만 원 이하, 1차 목표가 39만 원, 손절가는 29만 원으로 역시나 가격 전략 챙겨 보시죠.

878. 자, 오늘은 심택과 현대차 받아봤습니다. 10월 하순이 두 종목으로 포트폴리오 수익률 업그레이드 시켰으면 좋겠네요. 자, 저희가 준비한 죠. 그러면 저희는 내일 오후 4시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입니다. 여러분의 계좌의 필승 전략 적중 스트라이크 황금맥입니다. 오늘은 역대급 상승 랠리가 나왔던 HD 현대 일렉트릭에 견줄 만한 단돈 몇 천원대 종목을 준비했습니다. 자료 보시죠. 먼저 보시는 한미 반도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의 매출이 급증하며 5,000원때 바닥권에 머물던 주가가 42만 원까지 단번에 10수배 넘게 급등했습니다.

879. 그리고 제가 수차례나 강조드렸던 HD 현대일렉트릭이라는 종목은 수년에 고생 끝에 개발한 신사업 매출이 폭발하며 실적이 급증했고 4,000원짜리가 순식간에 150만 원짜리 종목이 됐죠. 정말 보고도 믿기 힘든 역대급 급등이 나온 겁니다. 자, 오늘 종목도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금가는 강력한 실적 폭증이 나오고 있고 눈치 빠른 외국인이 어마어마한 물량을 집중 매집하고 있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종목을 찾아왔으니까요.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 급등 포인트. 오늘 조목은요. 두년 전까지 수백억이 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영상을 보냈는데요.

880. 하지만이시기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체 기술 사업이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두면서 현재까지 계약된 수주가 무려 수조원을 돌파하는 사상 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바닥을 쳤던 매출은 조단위로 폭증했고요. 영업 이익은 무려 2,억 대까지 주수며 창사일에 사당 최대 실적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자, 한마디로 수십배 이상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의 버그가는 강력한 실적 폭증세에 돌입했는데 현재 주가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의 확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두 번째 급등 포인트.

881. 오늘이 종목 기록적인 수주 계약과 사상 최대 실정만 해도 정말 엄청난데요.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가합니다. 지금 수조원 때 초대용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이 기업이 글로벌 대기업인 H4와이 프로젝트 사업에 전격 진출했다는 사실을 정말 극적으로 확인했고요. 여기에 추가로 작년 전체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 조단위 사업에도 글로벌 공급 대상자로 선정되는 연속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덕분에 앞서 말씀드린 수조원때 수주와 엄청난 실적 폭증 여기에 이런 초문학적 해외 재료까지 연어 터지면 주가에 미칠 파괴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겁니다.

882. 이미 해외 정보에 한 발빠른 외국인이 시장에 나오는 물량마다 싹 쓸어 담고 있어. 자칫 지금 몇 천원대 자리마저 놓칠까 봐 제가 이렇게 거듭 강조드리고 있으니까요. 수백% 급등한 HD 현대 일렉트릭에 버그가 초대용 실적이 나오는 오늘 조목을 단돈 몇 천원대 대바닥 자리에서는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이 종목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060 8001230 누르고 다시 추천 1번 선택하신 후 전문가 번호 341번 341번 누르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황금맥 김영길의 고유번호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883. 341번입니다. 황금맥 김연길의 고유 341번 누르시면 됩니다. 341번입니다. 우리는 AI의 답 앞에서 쉽게 마침표를 찍습니다.이 정도면 충분하지. 다 했다. 아직 약 먹을 정도는 아니네. 그 마침표가 생각에 끝이어도 될까요? 출처가 맞는지 확인해 볼까? 내 경우엔 좀 다르지 않을까? 내 아이디어도 더해 볼까? AI의 마침표 뒤에 당신의 물음표를 เฮ 안녕하세요. 디사이트스 시점과 결합이 모든 조건이 맞저 떨어지는 순간 그 종목은 포착해 보시죠. 애프터마켓나오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주영입니다. 오늘도 국내 증시는 변동성이 강한 시장이었습니다.

884. 그래도 장초반 대비해서 국내 증시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고요. 오늘 동반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현물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도 확인하면서 긍정적인 흐름들을 체크했는데 오늘 시장 어떻게 마감했는지 키워드로 같이 정리해 보시죠.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요. 어, 같이 반등으로 잡아봤습니다. 코스피아 코스닥이 오늘 반등에 또다시 성공을 했습니다. 어, 어,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나스닥이 2% 넘게 하락을 했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 가까이 빠지면서 기술주 그리고 매물리 주들의 급락을 확인하셨을 텐데 오늘 국내증시 장 초반에는 3% 개파락으로 출발을 했지만 그래도 양전에 성공을 하면서 결국에는 오늘 상승폭을 확대해 나가는 모습이었고요.

885. 일중 고점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코스닥의 경우에는 5일 2평선을 회복해 내면서 800선 복귀를 하는 모습도 확인을 해 봤는데요. 외국인의 수급도 어느 정도 들어오는 모습들 확인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오늘 순매수로 마감을 했고요. 코스닥의 경우에는 장중에 순수에서 매도로 돌아서기는 했지만 그래도 수급이 어느 정도 복귀를 해 줬다라는 점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확인해 보시죠. 네. 오늘 탈중국 수혜를 받아갈 수 있는 섹터가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2차전지 그리고 태양광인데요.

886. 어 중국의 배터리 기업이 미국에서 대부분 철수를 했다라는 보도들이 나오면서 2차 전지주들 강하게 올라오는 모습이었고요. LG 엔솔의 잠정 실적 발표 이후에 2차전지들이 탄력적인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죠. 삼성 SDI가 29일 실적 발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기대감들이 계속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미국에서 블루웨이브 정책적인 수의 기대감도 있다 보니까 계속해서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들, 탄력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는 부분들 체크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밖에 태양관 관련한 종목들도 계속해서 기관의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라는 점 확인이 되고 있었는데 전략 같이 한번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887. 세 번째 키워드도 열어 보시죠. 네. 오늘 제약 바이오도 강한 흐름을 가져갔습니다. 최근에 시장이 흔들릴 때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실적이 뒷받침해 주는 제약주들이 그래도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오늘은 바이오주까지 강한 상승 탄력을 받아가는 모습이었고요. 장중의 국채 금리도 10년물 국제 금리도 5.1% 아래로 내려갔고요. 또 유가도 개장하면서 하락을 하다 보니까 긍정적인 흐름을 받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어 다시 한번 찬바람 불대, 바이오 바라볼대가 된 건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자세한 전략 저희 뒤에서 챙겨 보시죠.

888. เฮ 네모 경제 손여로 본부장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사실 장 초반에 또 오늘 개장하기 전에 걱정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을 것 같은데 국내 증시 오늘 선방을 한 거 같습니다. 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좀 보시는 분들도 있었을 것 같고요. 어 외국인의 수급이 또 복귀했다라는 점도 좀 긍정적인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데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을까요? 일단 오늘 한 줄평으로 94일생이라고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근데 94생이라고 해 가지고 이번 주에 바닥 오늘이 바닥이냐 요거에 대한 대답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889. 진정한 바닥은 한 주 목요일쯤 나오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일단은 뉴욕 선물 시장이 폐장했다가 오늘 아침에 개장했는데 이게 천천히 오르는게 아니고 갭상승에서 시작했단 말이죠. 그다음에 국내 증시 같은 경우 개인 투자분들 매도가 나오면서 개파락시키다 했다가 이거 채우면서 말아 올리는 형국입니다. 그러면 지금 오늘 장세 국내 증시가 뭐 금요일 날 어 금요일도 좋았잖아요. 도 이제 역순적으로 좋았고 나왔고 그랬데 사실 그때 어 개인의 매도가 나왔었고 오늘도 매도였는데 사실은 제가 가장 원하는 거는 우리 시청자분들 잠깐 음속을 살짝 하시면은 오늘 개인의 매도가 나오면서 음봉이었어야 했다.

890. 왜냐면은 저는 우리 개인분들의 신용 물량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방송 딜사이트 경제TV를 바라보시는 시청자분들한테는 안 좋은 존재들이거든요. 그럼 그 존재들은 빠르게 쉽게 내려가야 되고 지금이 딜사이트 경제TV를 보고 계신 시청자분들 중에서 나는 신용 미술을 쓰겠다라고 하신 분들은 감당이 되시는 분들은 써도 됩니다. 근데 가급적 저는 우리 주린이 분들한테는 신용 미수 쓰지 말라고 말씀드려요.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 신용 미수가 올라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들은 조금 시장 밖으로 멀어지는게 맞다. 그러면 오늘 개인의 매도가 나오면서 음봉이었으면은 야, 오늘 좀 종가 배팅해 볼 만 하겠는데요.

891. 요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오늘 어 개인의 매도 양봉이면은 이거는 개인의 매도 의사도 있지만 외국인가 기간에 매수 의사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외국인과 기간에 매수 의사가 있는데 양봉이면은이 매수한 거의 일부 자금은 차익으로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이런 수급이 나온 이유는 일단 첫 번째로는 어 월티 저널에서 창신 메모리의 디램이 어 삼성전자랑 SKX의 아성의 위협이 되지 않을 것 같다. 요게 첫 번째. 그다음에는 어 이제 미국에서 중간 트럼프 대통령 중간성을 앞두고 러시아 제재를 좀 유해야겠다. 이런 이야기 나면서 그게 두 번째.

892. 그다음에 뭐 메모리 반도체나 이런 뭐 코어뷰 사태도 우리가 약간 감당 가능하다. 왜냐면은 그들이 실적 전망치를 고려해서 다음 퍼포먼스를 예상을 했겠죠. 근데 우리가 이런 실적 퍼포먼스를 본 적이 없는 상황이면은 조금 과하게 불렀다고 해석할 수 있어요. 근데 우리가 이미 실적을 봤죠. 그다음에 코어 위브 같은 경우도 엔비디아라는 든든한 우군이 있잖아요. 물론 그들이 발행한 채권이 가격이라든가 채권 수익률을 감안했을 때는 파산율이 66% 넘어가기 때문에 거의 뭐 정크본드 수주전으로 취급을 하는 거에 대해서 이해를 합니다. 근데 저이 코어 위브가 아무런 우근이 없는 기업이 아니고 엔비디아라 우군이 있으면 그들이 정말 어 위험한 상황에 처 있을 때 엔비디아가 도와줄 수도 있다.

893.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어 좀 너무 위험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그다음에 뭐 오픈 AI나 앤스로픽터 보더라도 그들이 실적 가이드라인을 불렀는데 만족시키지 못할 거 사실 우리가요 과거 보여줬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실적 컨센서를 내놨을 거란 말이죠. 그다음 우리가 주력이 뭐 1년 2년 안 되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뭐 주력이 3년 5년 넘어가신 분들은 보통이 실적 전망치를 넘어가는 경우보다 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우리는 그런 부분들 감안을 해야 되는데 실적이 떨어진 것 대비해서 변동성이 큰 이유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라는 어 특이상 그다음에 AI가 가게 상승했기 때문에 레오폴드라는 저명한이 펀드 운용자가 털려 나간 것도이 투심이 엄청나게 영향을 줬다.

894. 근데 그런 것들 감안을 하더라도 어 코스피 12여 선행퍼를 뭐 일본, 중국, 미국과 비교했을 때는 현재의 저평가매도 갖고 있고 그다음에 글로벌 IPB에서도 코스피에다가 저평가매도 높다고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오늘 만약에 개인의 매도가 나오면서 음봉이었으면은 야, 이거 내시 초가 한번 강하게 공략을 해 볼 수 있겠는데요.라고 라고 말씀드리겠지만 안타깝게도 오늘 개인의 매도가 나왔는데 양보인 것은 어 내일 시초가로 바로 공략을 하기보다는 일단 화수 종가 배팅하고 목요일 날 이제 완전 바닥 확인하고 제차 우상이 좀 보여준지 그 부분을 확인해야 될 것 같다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95. 음. 그니까 목요일에 반등 어 저점을 좀 확인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신 건 결국에는 수요일에 미국 증시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실적 발표를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어 그렇다면은 코어위브의이 신용 불안 관련해서도 리스크 해소가 좀 될 수 있을까요? 사실 국내 기업들도 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는 지적 계속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요 부분 어떻게 보실까요? 사실 영향력은이 코어 위브가 정말 파산 위기에 도달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 주문을 그만하겠다 이렇게 발언하면은 터질 수 있다로 판단하고 있고요. 사실은 그만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매매를 하면 늦습니다.

896. 근데 저 같은 경우에 약간 선재적인 조치를 좀 말씀드렸죠. 어 앵커님과 어느덧 어 우리 첫 방송이 6월 28일이었으니까 거의 석달 반을 했어요. 석달 반을 하면서 삼성전자랑 SKX를 한 주인과 두 주 빼고 맨날 말했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제가네 어 첫방 때는 어 삼성전자 SKX는 투자 비중이 70% 이상 가져가도 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어느 순간 30% 꼬리를 내렸었죠. 그런 상황에서 비중을 줄이신 분들 사실은 리스크가 없다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지금도 50% 60%에서 갖고 계신 분들 계실 테니까 그런 분들은 후시센터 이제 비중을 주인게 맞고 이거는

897. 내가 만약에 그냥 여유 자금으로 삼성전자 SKX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홀딩이죠. 왜? 네. 마이크는 현재 머뭐머 닷컴 머뭐머 땡땡닷컴에서는 퍼가 11점대가 나오는데 11개월 선행 퍼가 9점대입니다. 근데 삼성전자랑 하인스는 3.3이고 SK는 2.8 그러면 삼성전자 SK는 당연히 강홀딩이고 어 아 뒤에 3전 있어야 되는데 아무튼 그 간단히 보면은 종목 이야기는 뒤에서 좀 자세 그죠. 예. 빼아가지고 오빠했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내가 만약에 뉴욕 증시를 갖고 있다. 아 이러면은 걱정하는게 맞아요. 왜냐면 그 여파가 직격타를 맞을 테니까.

898. 근데 만약에 내가 오히려 그냥 메모리 메이커를 갖고 있다든가 뭐 기판주를 갖고 있다든가 요런 분들은 어 2027년 2028년까지 완판했고 그다음에 어 국내 기업들의 진설 뉴스 있으니까 아직은 걱정할 필요 없다라고 좀 결론을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어 반도체 이야기 뒤에서 좀 더 자세하게 종목 통해서 나눠 보도록 하겠고요. 어 우선은 어 애프터마의 특징주 같이 확인해 보시죠.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전략 다뤄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2차전지주들이 날아갔죠. 에코프로도 상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밖에 유한양행 현대 오토에버 롯데 쇼핑까지 살펴보시죠.

899. 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사실 뭐 펀더멘탈이 훼손된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또 구분해서도 봐야 될 거 같은데 SK 하이닉스가 확실히 솔리다임 영향인지 어 좀 더 삼성 전자보다는 부진한 모습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전략을 어떻게 좀 짜아야 될까요? 앞서 이야기해 주신 대로 비종을 좀 반등할 때 계속 축소해 나가는 전략을 취해야 될까요? 일단 여기서 삼성전자를 SKX가 신 기술로 어떤 혁신을 3회에서 6개월 이내 못 만들어 내면은 비중 축소가 맞다라고 반응하고 있고요. 혹시라도 뭐 제가 떠난 사이에 뭐 SKX가 HL5 뭐 6 7에 대한 청사지를 주면 전 홀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900. 왜냐면은 제가 아무리 삼성전자랑 SKX를 좋아하더라도 저 역시도 장기적인 투자보다 보통 단기 스윙을 좋아하거든요. 아무리 제가 삼성전자나 S 현대차를 매수를 하더라도 내가이 종목을 사 가지고 한 달이나 석달 이내에 수익을 못 내면은 저도이 종목들에 대한 매력도를 낮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원래는이 실적이 나오지 않은 섹터 같은 경우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생기면 이제 수급이 들어오면서 퍼가 올라가죠. 그다음에 이제 퍼가 떨어질 때는이 종목들이 향후 보여줄 수 있는 실적 퍼포먼스를 체크해야 됩니다. 근데 안타깝기도 저는 아직 삼성전자 S를 포기하지 않은게 뭐냐면 삼성전자 SK가 신기술을 내놓는다고 하더라도 신기술이 그냥 눈깜짝한다고 나온 건 아니겠죠.

901. 제가 보통은 6개월에서 3에서 6개월 정도 시간을 줍니다. 그러면 이제 한미 반도체가 이제 6개월 안에 성과를 만들었고 그 삼성전자 S 같은 경우도 뭐 HM4이라든가 HM5 뭐 소캠 2, CXL 신규수를 만들겠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이 신기술을 만들겠다고 한 발언 이후로 6개월 안에 신기술이 안 나오면 저는 어 삼성전자 SKX에 대해서는 어 매매 의견을 조금 바꿀 수 있다. 근데 지금 이런 이야기를들은지가 한 석달 정도 됐어요. 근데 만약에 이제 3분기 이제 삼성전자 실적 발표했고 SKX 이제 실적 발표할 거고 이제 만약에 여기서 혁신이 안 나오면은 올해 4분기에는 아 삼성전자 SKX는 뭐 투자 비중을 뭐 20% 이내로 줄이자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될 텐데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될까 봐 조금 무섭습니다.

902. 왜냐면 지금도 삼성전자랑 SKX에 대해서 검색해 보면 솔리다임 이야기 해줬잖아요. 저도 뭐 솔리다임에 대해서 그렇게 어 뭐 크게 부정적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어차피 SKX 매매할 때 H매였고 솔리다임에 어 약간 연구를 안 했단 말이에요. 근데 알고 보니까 솔리다임이 미국에서 기록하고 있는 매출이 SK닉스의 매출에 10%는 차지한다. 이런 뉴스가 퍼지니까 어 솔리다임이 상장하면은 어 좀 난척하겠는데 요런 좀 투심이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H SKS가 HL 3E 4E를 넘어서 5 6 이런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딱히 언급이 없죠.

903. 어 그다음에 이제 SKX 같은 경우는 이제 호남 반도체보다는 일본이나 미국쪽의 투자를 제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아물이 SKX를 좋아하는 저라고 하더라도 SKX를 싫어할 이유를 못 찾았기 때문에 SKX를 좋아하는 거지. SKX에 대한 약간 애정도는 족시 줄어들고 있다.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뭐 HM4 같은 경우는 MB 퀄스 통과하면서 납품하게 됐지만 확실하게 디램이나 이쪽에 관심을 두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호남 반도체 크러스 투자 이야기 그다음에 삼성전자 SK의 맹점은 실적의 증가폭이 둔화되고 있다. 그래서 만약에 M비디아라는 교부제가 없고 이번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한 날 떨어졌잖아요.이 이 이야기는 삼성전자 SKX가 실적이 절대치가 증가한다는 건 알겠지만 어 증가폭이 둔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요거에 대해서 나는 불편하다.

904. 불편하다는 심리가 없으면 저는 강홀딩을 말하겠지만 불편하다는 심리가 비비디아라는 교보지가 나왔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그다음에 뭐 삼성 바이오릭스 뭐 삼성전자 노조 노조 이야기 분들 나올 때마다 투심이 밀리고 있는 거 봤을 때는 저는 삼성전자 SKX 같은 경우는 매수 의결 드리지만 내가 과비 중에 있을 때는 조금 이제 비중을 줄이는 관점이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오늘도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외국인과 기간에 순 매수 그다음 SK 같은 경우는 어 뭐 게인가 외국인가 가 기간에 모든 매수 매도가 나오지만 뭐 기타법이나 이런 투자 주체들이 매수가 있는 점은 다행이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905. 오늘 뭐 양봉 나왔는데 삼성전자 SKS가 제가 만약에 뭐 실적이 안 나오는 테마주였다. 그럼 오늘 뭐 매매 의견 안 드리겠지만 삼성전자 SKS 같은 경우는 올해 하방위까지는 좀 이쁘게 봐줘도 어 되는 종목이다라고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매수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지금 보유하고 계신 비중에 따라서 전략을 좀 다르게 가져가야 될 거 같은데요. 우선은 매수는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지금 비중이 많다 하시는 분들은 반등 구간 이용해서 좀 리스크도 관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어 나스닥 선물이 좀 1% 넘게 상승을 하면서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까지 애프터 마켓에서 상승폭 키워가고 있거든요.

906.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가격 전략을 좀 어떻게 잡아야 될까요? 데 일단 저는 뭐 좀 부끄럽습니다. 거의 9주 연속, 12주 연속 매수를 불렀기 때문에 지금이 제 방송을 보시고 삼성전자 SKX를 매수를 하신 분들은이 가격을 채팅창에 남겨 주시면 제가 보고 있다가 다음 방송 때 좀 반영을 해 보도록 하고 저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는 삼성전자 SS 갖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지금 삼성전자 한 -1%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SK 같은 경우 마 정도 되는데 저는 그들을 추가 매수할 수 있으니까 반드시 삼성전자 SKX를 제의하게 듣고 매수하신 분들은 그 정도 바운더링 갖다 놔야 된다 말씀드리고요.

907. 삼성전자 같은 경우 제가 22만 원부터 분할 매수 해 보시면 좋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손절가는 20만4,000원 1차 보가 23만6,000 잡고서 손절가 말씀드리지만 절대 어 손절하시면 안 된다 말씀드리고요. SKS 같은 경우는 제가 어 129만5,000원부터 뭐 분할 매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손절가는 118만 원, 1차 보가는 137만 원 설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전자는 22만 원 분할 매수로 접근 가능하고요. 목표가는 23만6,000원, 손절가 20만4,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SK 하이닉스 목표가 137만 원, 손절가 118만 원 제시해 주셨다라는 점도 참고해 보시죠.

908. 에코프로 저희는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전지가 사실 낙폭 이후에 가장 빠르게 말아올린 섹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삼성 SDI도 두 자릿수 급등을 했고요. 코스닥에서도 에코프로가 지금 9%대 강세 확인이 됩니다. 반도체가 좀 지지부진하다 하면 2차전지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흐름들이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일단 맞는 거 같습니다. 말씀드이 네러티브에 따른 움직임이죠. 뭐 업항 개선에 대한 리포트는 분명히 있는데 제가 읽어봤을 때 엄청 긍정적이지 않더라고요. 일단 첫 번째 어 CATL이 2025년 하반기 기준으로는 북미 점율이 90%가 넘었었습니다.

909. 근데 2023반기 70%까지 떨어졌고요. 그럼 그 케파를 이제 뭐 일본 같은 경우 파나소닉 그다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 3S를 가져갔는데 그 실적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건 긍정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완성세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다 양극제 같은 경우는 매매 잘하시는 분들 위주로 왜냐면은 지금 저 사실 오늘 오후에이 뉴스를 예상하신 분 계실까요? 왜냐면은 어 중국의 리튬 광산이 문을 닫고 있다는 얘기 들었거든요. 근데 이제 리튬 가격이 박스권을 살짝 이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리튬에 대한 공급은 여전 견조하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고요.

910. 그다음에 완성셀 기업들은 실적이 잘 나오는데 양극제 기업들은 2분기 실적이 잘 나왔는데 3분기의 실적이 좀 덜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근데 그 이유가 뭐 그들이 뭐 못 해서가 아니고 완성셀 같은 경우는 완성 전기차랑 북미 데이터 센터한테 바로 주는데이 리튬 양극제 제고가 있다 보니까 요거를 미리 좀 당겨 쓰느라고 공급 계약이 안 나올 거래요. 그다음에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이제 전환 이제 유상증자 발행 가액 최종이 나왔는데 LNF가 전환 사체 발행을 고민하고 있다. 카드를 만짝만짝 하고 있다. 이런 뉴스가 나왔거든요. 근데 오늘 오르면 안 되잖아요.

911. 전화 사체 발행할 수도 있는데 그럼 되돌아 나가야 되는데 근데 LF가이 발행 사체 카드를 만지작 만짝 함에도 불구하고 오른다는 거는이 2차전지에 대한 네러티브가 상당하고 그 중심에서는 중국의 CA 이제 중국의 어S은 이제 약간 좀 후퇴이 이야기가 좀 되는 것이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2차전지 같은 경우 일단은 매매 관점으로 보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저는 에코프로 같은 경우도 사실은 오늘 에코프로가 좀 특징주로 뽑혔지만이 중국 제조 업체들이 미국 사업을 철수하면은 사실은 낙수 효과를 입을 거는 LG 에너지 솔루션

912. 그다음에 삼성 SDI 그다음에 포스코 퓨처엠 LNF거든요. 왜냐면 안타깝게도 에코프로 BM은 어 약간 붐s랑은 딱히 관련이 없고요. NCI 3원계하고 전고체 배터리 이쪽입니다. 어 L, LFP를 연구 개발한다는 뉴스는 나왔었는데 뭐 LNF나 포스커 퓨처이 적극적으로 행동하진 않고 있는 것. 예. 전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오늘 에코프로가가 움직여서 작가님께서 이제 특진 좀 뽑아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에코프로가 오늘 주제로 나왔기 때문에 매매를 하겠다 이러신 분들께 나는 만약에 뉴스 팔로업해 가지고 이제 삼성 S 실적 발표 시즌 5잖아.

913. 어 그럼 3 S 호실적 발표하면 당연히 뭐 뭐 3원개 배터리나 정교체 배터리 힘 싫겠지. 그러면 이제 그때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으로 이제 순환매가 들어가는 거고 어 오늘 보면은 북미 후퇴차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실제 낙소는 LG엔솔 삼성 SDI LNF 포스코퓨챔 이쪽이니까 어이 두 가지로 나눠서 투자하자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2차전지 어 매매 전략 유효하고 긍정적인 이야기 해 주셨지만 종목으로 좀 따지자면 결국에는 셀메이커 삼성 SDI 그리고 LG 앤솔 어 그 밖에는 포스코 퓨처인과 LNF 잘 살펴보자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914.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래도 에코프로 지금 눈 여겨 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목표가는 좀 설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아무리 제아물이 내 투자 원칙에게 맞지 않다고 해도 움직이는 종목을 사지 말라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일단 수급이 몰리면 내에 따른 단기 매면할 수 있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수는 8만9,000원부터 한 8만7,000원까지 분할 매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손절가는 8만2,000원 1차 보가는 9만6,000원 설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트레이딩 전략 에코프로 유효하고요.

915. 목표가는 9만6,000원. 손절가 8만2,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유한 양행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제약 바이오도 잘 가는 섹터 중에 하나였습니다. 뭐 삼성 바이오르직스가 사실은 눈에 띄었는데 유한양의 이야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할게요. 음. 뭐 소식도 좀 있었고요.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거 같은데 유한양행 어떻게 보실까요? 네. 사실은 유한 양행은 사실 저만 알고 싶은 종목이었습니다. 약간 이제 전략스로 따지면 뭐 3일 전기, 일진 경기 같은 근데 유한양이 서서히 좀 유명해지는 거 같고요.

916. 지난 방송에서 셀트리온 말씀드리면서 어 셀트리온 좋아 보인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좀 좋은 움직임 보여줘 가지고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누가 누가 안 사셔 가지고 조금 기분 쓸쓸하긴 한데 이번에 유한 양행을 좀 좋은 모습 보여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이제 완전 믿고 살 수 있는 종목들 중에서 이미 수급이 붙은 거는 보통 삼성, 바이스나 셀트온, RT0제를 말씀드리거든요. 그럼이 나머지 세 종목을 제외한 종목들 중에서 안전한 종목 없을까요? 이러시면 저 보통 종근당이랑 유한양행을 말씀드립니다. 근데 유한양행이 이제 이번 주 목요일 날 스모가 있잖아.

917. 스페인에서에 유한이 직접적으로 참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존슨은앤 존슨 존슨 존슨에서 리브리반트랑 어 그다음에 이제 렉라자의 병역 요법에 대해서 발표합니다. 그래서 이미이 리브리반트랑 렉라자에 대해서 병역 요법에 대한 실적은 사실 올해 1분기부터 나왔어요. 그래서 유한 양인 같은 경우도 셀티온만큼이나 작년 하반기부터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면서 주가 수입율이 낮았었는데 한동안이 투심이 여기까지 못 미치다 보니까 잊혀졌던 종목입니다. 근데 삼성 바이스 셀트리온 RT잔 가고 나니까 어 이번 주에 스모 있어. 어 그럼 한미약품 유한양이 봐야겠네.

918. 그중에서도 이제 한미품도 오늘 괜찮았고 유한도 괜찮은 모습인데 확실하게이 존슨 존슨이 렉자에 대한 모멘텀을 부과시켜주면서 유한양인 같은 경우는이 관련 리포트 나오면서 수급이 몰리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어 지금도 보면은 거의 5걸 넘게 외국인 순매수 들어왔고요. 어 기관 같은 경우도 가게 순매수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뭐 미국과 이란간 지적 리스크만 다시 붉어지지 않으면 유한량인도 제약 바유 중에서 안전하게 수익 낼 수 있는 종목으로 보인다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바이오 안에서 수익이 날 수 있는 종목 유한 여행으로 좀 짚어 주셨습니다.

919. 아무래도 실적 시즌이니까 또 실적이 나오는 종목 중심으로 봐야 될 거 같고 어 그러면 오늘은 7%대 강세 확인이 되거든요. 상단을 어디까지 좀 잡아 볼까요?네 네. 일단 코드명이 재밌네요. 00100 100점짜리 종목이 되기를 바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수는 제가 8만6,000원부터 8만4,000까지 분할 매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손절가는 81,700원. 그다음에 1차 보표가 94,500원 잡고서 S모에서 좀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 주 있을 S모 관련해서 좀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만6,000원에서 8만4,000원 접근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920. 목표가는 94,5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저희는 현대 오토에버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9%대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늘 로봇주들도 움직임이 나왔잖아요.요 영향으로 봐야 될지 어 배경을 좀 어떻게 보실까요? 저 약간 로봇과 전기차 그다음에 스마트 팩토리 소프트웨어 이쪽이 좀 뭉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되고 있고요. 재료가 많네요. 네. 주말에 주말에 드림크가 생겼습니다. 저는 돈을 열심히 모아 가지고 로드를 사기로 했습니다. 네. 한 제가 지금 그 보스턴 다이렉스의 아틀라스도 사야 되는데 로드스터까지 살려면 한 40년은 좀 돈을 모아야 될 거 같아요.

921. 열심히 보셔야겠네. 네. 일단 현대차가 먼저 딱 시작을 끊었는데 현대 오토웨버가이 모멘텀이 뭉치면 강하게 상상으로 판단됩니다. 현대 오토웨이버 같은 경우는 이제 현대차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이제 뭐 피지컬은 보통 이제 현대 모비스나 현대차가 진행을 하겠지만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 현대 오토웨버가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현대차 관련 모니터에 부각했을 때는 어 그나마 좀 변도에 가게 움직이는 종목이고 리포트가 두 가지가 나왔는데 서로 상반데요. 하나는 3분기 영업 이익이 7% 뛴 759억 원을 기록을 할 거면서 그룹에 대한 DX 수요가 있을 것이다.

922. 요게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어 유진 투자 증권에서는 목표가를 낮추는 리포트인데 피지컬 AI에 대한 매출이 지연된다. 그래서 우리가 뭐 사업을 진행을 하다 보면은 뭐 대주 전자들도 그렇고 뭐 다른 기업들도 그러고 전반 기업들한테 물건 갖다 주더라도 대금 계산이 바로바로 안 된 경우 있잖아요. 근데 이제 지연됐다라는 걸 알면 더 이상 악제는 아닌 거 같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지연되면은 얼마든지 들어오고 어차피 든든한 이제 전방 매출차가 현대차니까 납품에 대한 뭐 이렇게 떼먹고 그런 건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현대 오토웨 같은 경우는 당연히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에서 퍼는 살짝 높은 편인데 고점 대비에서 낙폭과 상당히 높고요.

923. 어, 현재보다 12 현재가 낮아질 거기 때문에 실적 퍼포먼스 있을 거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 지금 보면은 5일 연속 외국의 순매수 강하게 들어오고 있고 어 저번 주 금요일과이어서 오늘도 기간 순매수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로봇 이제 로봇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들 중에서 변동성 강하면서도 내가 물리더라도 들고 할 수 있는 종목 없을까요? 요러신 분들께는 현대 오토에 뭐 권해드린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외국인 수급도 연속적으로 확인이 되고요. 실적 퍼포먼스도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현대 오토에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목표가 어디까지 볼까요?

924. 네, 매수는 조금 분할 매수 잘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36만 원부터 한 35만 원까지 분할 매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손절가 제가 34만 원, 1차 보가는 39만5,000원 설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현재 36만 원선 지나가고 있는데요. 목표가 39만 원 제시해 주셨고요. 39만5,000원. 손절가는 34만 원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롯데 쇼핑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백화점주도 좋은 흐름을 가져갔습니다. 다만 사실 백화점주 오늘 이제 리포트 나온 것들 보면은 성장은 하지만 성장률 자체는 좀 둔화가 된다라는 분석이 있었어요.

925. 근데 롯데 쇼핑의 경우에는 또 실적에 대한 리포트가 긍정적으로 나오기도 했고 어떻게 대응을 좀 해 볼 수 있을까요? 네. 약간 이렇게 들 수 있는게 뭐 KTNG나 그다음에 이마트 롯데 쇼핑. 근데 이마트는 사실 저번 주 특징 지연데 시간 강의에서 못 했고요. 지금도 시간이 별로 안 남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은 뭐 KTNG나 이마트나 로테 쇼핑 같은 경우도 다 좋게 보거든요. 근데 이거를 공부를 많이 해 보면 아쉬운 건 많아요. 뭐냐면은 실적이 증가하는데 우리가 생필품이다 보니까 우리가 마트가 보면은 어 이마트가 적자라는 걸 모를 정도로 줄이 빼합니다.

926. 뭐 쇼핑카트 해 가지고 막 그득그득 실어 가지고 뭐 카운터마다 줄이 막 다연 세 명씩 있죠. 근데도 이마트가 적자요. 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잘 찾아보면은 뭐 광고비라든가 뭐 유통비 같은 이런게 있습니다. 근데 롯데 쇼핑 같은 경우는 다행히 이마트보다는 재무 가치가 괜찮고요. 그다음 주가 수입비 기어 어 기준을 했을 때도 저평가 몇도 갖고 있고 PBR이 너무 낮습니다. 0.16 정도 되고 있고요. 저는 쇼핑주에 대한 리포트도 나왔지만 원화 강세가 강한 거 같습니다. 쇼핑 시즌도 다가오죠. 지금 보면 원달러 환율이 또 최하치를 갔어요.

927. 원화 강세. 그거는 이제 외국인 투자가들의 국내 쇼핑 수요를 어 진작시킬 거고 그다음 지금 10월이고 보통 이런 쇼핑이나 면세점 관련 종목들이 보통 44분기 실적 잘 나옵니다. 이제 따뜻한 모피사로 가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좀 적감해서 들어오고 있다고 판단되고 있고요. 어 이마트는 아니지만 뭐 KTNG나 롯데 쇼핑 이런 조목도 주주원에 대한 모멘텀도 있으니까 내가 조금 단기 관점이 아니라 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올해 연말까지 들고가 좀 없을까요? 요러신 분들은 뭐 KTNG나 이마트 롯데 쇼핑 요런 종목도 괜찮아 보인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28. 네. 어 연말 어 좀 긍정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종목 롯데 쇼핑으로 이야기해 주셨고요. 목표가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확실하게 오늘 대부분 종목들이 외국인과기에 수급이 들어왔는데 롯데 쇼핑 같은 경우는 기관 순매수죠. 실롯쇼에 대한심들이 많고 있는 거 같고요. 매수는 제 93원부터 91원까지 분할 매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순절가 8만9,000원 1차 보표가 10만4,000원 잡고서 올해 연말까지 들고 보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연말까지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가 10만4,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929. 참고해 보시죠.네 네. 손열원장님과 여기까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go바 빵 블렌트 투자은 박영호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도 첫 번째 전장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2차전지고요. 삼성 SDI로 가져와 주셨습니다. 워낙에 전문가님께서 2차전지도 많이 강조해 주셨던 섹터라서 함께하신 분들은 뭐 지금 좋은 수익도 가져가고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 2차전지 흐름이 좋아요. 어, 전략 어떻게 좀 챙겨 주실까요? 어, 반도체가 좀 쉬어가니까 2차전지는 좀 가는 거 같은데 사실 오늘 반도체도 일부 장비 기준으로는 괜찮지 나쁘지 않았거든요.

930. 그리고 오늘 시장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상부터 시장이 상당히 지금 견조한 부분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과연 어느 정도 시장의 이제 그 트렌드가 좀 바뀌는 것이냐 이런 것들을 한번 봐줄 수 있겠거든요. 근데 오늘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좀 들어왔다는 거는 조금 특이하다라고 보고요.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번 조될 다만 반도체가 오늘 상대적으로 약세를 예상했는데 좀 강했고요. 그리고 어 2차전지가 강하면서 역시 데이터 센터가 무너지는 거 같진 않다라는 그 감들이 있는데 미국 증시에서는 데이터 센터들에 대해서 우려감이 상당히 좀 많은 거 같아요.

931. 그니까 이만큼 돈을로 돈을 벌 것이냐 얘기를 하는데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테슬라모스크가 데이터 센터를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포기할 거냐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럼 테슬라만 혼자서 승승 장구하고 다른 데는 돈 때문에 못 한다 그러면은 어 이게 이제 그 결과가 눈에 보이잖아요. 누가 승자가 될지. 그래서 제가 봐서는 아마 나름대로 비용을 아끼면서도 지속적으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게 이제 전력이잖아요. 반도체는 어떻게 나온다라고 보는데 전력은 없는 거예요. 이게 새로 만들어야 되거든요.

932. 이에 대한 기차전지 그다음에 그 어 LNG 그 발전소라든지 이런 쪽으로 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상당히 나쁜 부분보다는 긍정적인 저기 모멘텀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오늘 2차전지가 반등해 준 거 그동안에 그동안의 그 저점에서 상승세를 좀 보여줬는데 나쁘지 않다 이런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확실히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ESS가 부각이 되기 때문에 2차전지가 좀 더 탄력적인 움직임 가져가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외국인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도 2차전지가 일자리 좀 포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 SDI 그러면요 흐름을 좀 어디까지 내다봐야 될까요?

933. 삼성 SDI는 아마 제가 지난 주말에도 아마 말씀을 좀 드렸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 일단 믿을 거는 어 사실 전기차는 아직은 좀 저기한 거 같은데 그래도 전기차가 그 친환경차들의 판매 동향을 제가 보여 드렸지만은 전기차 친환경차가 전기 순수 전기차보다는 하이브이나 ERV가 좀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2차전지 시장이 좀 나쁘지 않다라고 지금 보고 있고 여기에 데이터 센터라는 점도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반등하면 일차적으로 65만 원 정도 이건 뭐 저만 보는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이 정도 아마 높이 좀 볼 거고요. 그다음에 돌파하면은 이전 고점 부근이 70만 원 선까지도 돌파가 가능할 거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하락한 거에 비하면은 조금 더 올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934. 네. 네. 삼성 SDI 목표가는 65만 원. 단기적으로 또 중장기적으로 70만 원 제시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희 상신 EDP 종목 AS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수익률이 24%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상신 EDP 추가적으로 좀 탄력 더 노려봐도 될까요? 예, 잠시만요. 네, 오늘 2차전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참 좋았고요. 상신 EDP 같은 경우도 10% 두 자릿수 급등을 했습니다. 어, 상신 EDP는 제가 이제 그 삼성전자의 SBB 삼성 배터리 박스가 어, 사실 ES 센터에서 상당히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935. 첫 번째는 뭐냐면 안전하다고 하는 우리가 이제 각형 배터리로 만들어졌고요. 거기에다가 뭐 배터리만 넣은 것이 아니라 제어 시스템까지 그다음에 냉각 시스템까지 다 집어넣어서 하기 때문에 그냥 쏙 들려와서 쓰면은 된다라는 측면으로 많이 이용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그 사각 그 캔을 공급하는 회사가 상실히 이립히거든요. 그래서 그전에는이 배터리 쪽에 전기차 쪽에 좀 어려웠었는데 새로운 시장이 생기면서 이전에 생겼던 매출보다도 새로운 매출행도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라는게 저를 비롯한 모든 그 증시 그 참여하신 분들의 평판이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제 시작된 거기 때문에 한번은 반등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936. 그래서 저 상식 EDP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삼성전자 연관이 돼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얘기하는 ESS 시스템이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슈가 계속 만들어질 확률이 높다. 추가 반등 가능된다. 아 이런 생각을 한번 드리고요. 목표가를 그 지난번에도 27,000원 그 드렸는데 지난번에 상향에서 어 제가 목표가를 3만 원으로 유주해 드렸는데 일단 목표가 3만 원에 그다음에 손절가 상향 2,000원 그대로 유지 한번 하도록 하고요. 다시 한번 3만 원 돌파하면은 상황보험서 추가 전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상신 EDP 목표가 3만 원 유지해 주셨고요.

937. 손절가는 21,000원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어, 같이 한번 좀 대응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가격 전략도 참고해 보시죠. 저희 그렇다면 2차전지 안에서 다음 수 LNF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삼성 SD 같은 경우는 뭐 고점 대비해서는 28% 지금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LNF가 고점 대비해서 55%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그만큼 좀 저점에서 가져갈 수 있는 종목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전에 제가 LNF를 처음 말씀드렸을 때가 아마 8월 초승경인가면 됐을까? 여기 다른 방송에서 말씀드렸을 때가 그때도 ES 시스템을 말씀드리면서

938. 지금 LNF가 가지고 있는 양극제 LFP 양극제가 상당히 좋은 양극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게 양극제를 만들면은 일단 그 인산철을 가지고서 그다음에 자기 그 인산 리튬으로 바꿔서 그다음에 또 이렇게 그 공정 처리하는 장치가 있는데 어 인산철을 저저 이게 산화철을 어 그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인산 리튬을 청구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에 중간 단계가 하나 빠진다라고 합니다.이 이 그 중간에 빠지는 그 인산 리튬 그 인산철을 그 중국에서 100% 지금 공급을 하고 있는데 이걸 사용을 안 하기 때문에 원가도 줄어들고요. 중가 경쟁력이 있다 해서 지금 뭐 거의 그 LFP용 그 양극제는 완판을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939. 그래서 공장도 증설해서 지금 물량보다 두 배를 한다라고 하니까 지금 2차전지 그리고 또 이제 그 NCM 하이니켈 쪽으로도 어 현대차를 비롯해서 테슬라든지 이쪽으로 계속 그 나가고 있기 때문에 아직 매출은 조금 미미하겠지만은 LFP 기대감이 살아 있고요. 이거 살아 있으면은 추가적으로 반등이 가능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LNF는 지금이나 이전에 그 보다도 지금 약세를 좀 보였지만은 저도 오늘 에코프로가 오늘 좀 강세였었잖아요. 그래서 에코프로와 야 이거를 근데 저는 LNF를 참 좋게 보고 있기 때문에 지조를 지키자. 예. 근데 제가 그래서 다시 한번만의 그 데이터를 봤는데 역시 LFP 쪽에 시장이 포커스를 맞춘다면은 어 역시 LNF가 맞다 이런 생각에 LNF에게 말씀을 드리고요.

940.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는데 LNF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반등 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실적 터너라운드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요. 역시 하면 또 LNF 어, LFP 좀 집중을 해 봐야 된다라고 짚어 주신 거 같습니다. 추가적인 상승 노려봐도 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오늘은 6% 안팎 상승 탄력 가져가고 있거든요. 목표가 어디까지 좀 이야기해 주실까요? 이전에 9월 그 초순경의 고점이 한 15만 원 정도 되는데 어 지금 현재 많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그거는 돌파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일차적으로 장 저 단기 목표가는 아 13만 원 정도 제가 설정을 해 드리고요.

941. 지지탈가 7만 원 정도 설정해 드리는데 어 지금 시장이 2차전지 쪽에서는 NCM보다도 LFP다라고 하면은 일단 LM가 타겟이다. 이런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어 목표가 13만 원. 손절가 7만 원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LNF 어 반등 좀 더 기대해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저희는 두 번째 전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동차 섹터 살펴보려고 합니다. 현대차 오늘 4%대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시장 빠질 때 30만 원 아래로 내려가서 참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빠르게 좀 회복을 해내는 모습이에요. 현대차 어떻게 보실까요?

942. 현대차도 아마 지난주에 제가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어, 지금 그동안에 낙폭과로 인해서 반등을 해 주고 있는데 어, 사실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좀 줄어들 거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이제 파업 영향도 있고 그런데 이것들이 4분기 이엔이 되면서 4분기 실적은 3분기보다는 훨씬 더 좋을 거다. 그리고 이제 계절적인 효과를 봤을 때도 3분기 실적보다 4분기 실 훨씬 더 좋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숫자에 이제 반영이 된다면은 나쁘지 않을 것이다. 근데 현대차가 지금 사실 이슈가 되는 거는 휴머노이드 로봇인데 이것에 대한 얘기가 조금 딜레이되는 바람에 그다음에 많이 하락했거든요.이 휴모노이드 로봇에 대한 얘기가 점차 증가되고 있다라는 점이고 전 그거보다도 먼저 될게 일단 자율주행 쪽을 빨리 그 해서 테슬라고 어깨를 견질 수 있는 걸 해 줘야 되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 M비디아도 협력을 하고 있고요.

943. 예전에 포디투에 그 시스템을 전부 다 갈아엎어 갖고 새로운 시스템을 하고 있는데 2027년도 상반기 정도에는 어떤 그 결과물이 나온다라고 하니까 그때 정도 가면은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요. 지금 사실이 정도면은 저평가입니다. 지금 PR이 지금 6, 7 정도밖에 안 되는데 사실 이슈가 만들어진 종목 그리고 전 세계에서 제일 어 강하고 좋은 로봇을 갖고 있는 그 현대차가이 정도 평가를 받는 거는 조금 억울하다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그래서 여기는 반등 어 하락보다도 반등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어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추가 반등 한번 기대 한번 해 보겠습니다.

944. 네. 어 하방보다는 상방을 향할 거다라고 현대차 정리해 주셨고요. 4분기는 실적 정상화될 수 있다라는 부분도 기대감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럼 현대차는 어디까지 좀 회복을 해 낼 수 있을까요? 어 일차적으로 뭐 지금 다른 이슈가 많이 만들어졌으면은 어 제가 1차 목표가는 40만 원 정도로 먼저 잡겠는데 아직은 이슈가 만들어지지 않고 어 우선 순환매 파동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 제가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하락한다라는 거보다도 반등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1차 부가 35만 원 좀 짧게 설정을 해 드리지만은 그다음에 추가 보면서 40만 원 정도까지는 무난히 가야 된다.

945. 아 가야 갈 수밖에 없다. 아, 이렇게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전전략적으로 어, 제가 계속 촘촘하게 이거 보면서 투자 전략 앞으로 계속 세워 드리도록 할테니까 여러분들 오셔 가지고서 자랑 같이 하시면은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현대차 낙폭이 과대했던만큼 기술적 반등 또 수납매 영양단에서는 단기적으로 35만 원 목표가 설정해 주셨고요. 또 이슈가 형성이 되면 40만 원까지도 우리가 노려볼 수 있다라고 전략 주셨습니다. 어이어서 그다음 수 살펴보면 오늘 현대 오토에버 가져와 주셨습니다. 어 현대 그룹주 안에서 오늘 현대 오토에버가 가장 탄력적이지 않았나 생각이 들거든요.

946. 어떤 부분 좀 짚어 주실까요? 예. 현대 오토에버 같은 경우는 일단 자율쟁 쪽하고요. 그다음에 로봇이라든지 이런 그 시스템에 대해서는 아마 현대 그룹 내에서 모든 것을 그 총괄 아 지위 그다음에 모든 걸 검토할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휴모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는 사실 판매하는 거보다도 우리가 얘기하는 구독이죠. 빌려 쓰는 거로 많이 할 것 같은데 그 빌려 쓰는 그 로봇이 비싸니까 그래서 그거를 관리하는게 역시 그 현대 오토 에버다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2027년도 상반기 정도의 자율 중에 어떤 모티브를 확실히 내놓을 텐데 그거를 주도하는게 어 현대 그 오토 에버다라는 측면에서 보면은이 이전에 그 실적보다도 이제 이슈가 많이 나올 것 같고요.

947. 사실 기대감도 상당히 큰 그 종목이거든요. 그다음에 많이 좀 하락을 했는데 M비D하고 자율 협령 협력도 지금 하고 있고 스마트 팩토리나 휴모리드 로봇 이쪽에도 상당한 장점이 있고 강점 있는 회사다라는 점에서 앞으로 현대차가 지금 휴모이드 로봇보다도 자율주행 쪽에 타겟 포인트를 먼저 맞춘다면은이 종목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여러 가지 또 모멘텀을 받아갈 수 있는 종목 현대 오토 에버인데요. 현재 9% 대세. 그러면 목표가를 어디까지 좀 설정해 볼 수 있을까요? 지금은 네. 네목표는일 43만 원 정 제가 1차목표가로 설정을 해드리는데 이것도 현대차하고 지금 똑같은 그 투자 전략이거든요.

948. 더 이상 하락할 이유가 별로 없고 이슈가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럴 뿐인데 이슈가 만들어지고 현대차 4분기 실적이 좋아지면서 가치 실적도 좋아질 확률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하락보다도 반등이 기대되는 포인트다라고 보고요. 1차 목표가는 3 43만 원 정도 설정을 해 드리고지지 탈권는 28만 원 정도 설정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더 이상 주가가 빠질 만한 요소가 좀 없다. 그만큼 주가에 다 반영이 돼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목표가는 43만 원, 손절가 28만 원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저희는이어서 세 번째 전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949. 항공 우주 섹터고요. 오늘 대장주로 HVM 가져와 주셨습니다. 현재 9%대 강세인데 어 HVM 어떤 거 좀 주목하셨을까요? HBM 참 재밌는 회사입니다.이 이 회사가 어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스피아하고의 이제 영관 관계가 있는 회사고 테슬라하고 연관 관계가 있는데 네이 회사가 사실 스피어 같은 경우에는 소재를 갖다가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그 기술을 받아서이 회사가 알로이 우리가 이제 얘기하는 덩어리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인데 이게 그 단순히 어떤 고열이나 이런 쪽에서 테슬라 스페이스 X 쪽에만 사용되는게 아니라 이거를 어디에도 사용되냐면 우리가 이제 그 가스터빈 있잖아요.

950. 블레이드가 있 그 블레이드를 우리나라 가공하는 회사가 몇 개 있습니다. 그 지금 이제 유명한 회사들도 있고 뭐 있는데이 회사는 그 블레이드의 소재를 갖다가 생산한 회사예요. 그래서 국내보다도 지금 지라하도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환율#나스닥#마이크론#AMD#팔란티어#테슬라#금리#현금#엔비디아#CXMT#삼성전자#비트코인#코스피#브로드컴#골드만삭스#한화#현대차#알테오젠#에코프로#심텍#두산#이오테크닉스#JP모 calls#현대로템#기업은행#SK하이닉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