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주말 미국장 하락 후 한국장은 바닥을 찾는 중일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코스피 7~8거래일 연속 20%급 하락 후 골드만삭스 통계상 대부분 6개월간 30~60% 상승(IMF 제외). 연준·IMF 발언 이후 긴축 지속 우려와 국채금리 급락(경기침체 신호 해석 가능하나 MBS 헤지 수급 요인 설명), 프랑스 재정 우려, AI 빅테크 실적 및 메모리 업체 이익 강세 전망. 국내 투자자는 빚투 없이 버티기 권고, 분할 대응 강조.
다듬은 글
뉴욕 증시 분위기 돌아보고 우리 장 전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씨 한 숨부터 일단 좀 나와서 일단 주말 그리고 뉴욕증 씨 어떻게 보셨어요? 자는 그 어 그니까 토요일 새벽에 그 미국증치를 보고는 좀 뭐랄까요? 우려가 앞섰죠. 네. 그러니까 근데 또 거꾸로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먼저 매를 맞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미국장 하락이 뭐 올 지난 금요일 날 반짝 반등으로 마무리 될지 우리가 바닥을 계속 모색할지는 뭐 좀 더 이제 뚜껑을 열어보고 이번 주을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냥 제 그냥 이건 그냥 겉필링입니다. 그니까
우리는 이제 바닥을 찾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빠지면 진짜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고 봐야 되는데 그런 거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까지 제가 찾아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예 그렇게 놓고 본다면 블랙스완 [콧방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고서야이 정도 빠지면 어 항상 우리나라는 바닥을 또 의외로 이럴 때 모색을 해 왔고 또 골드만 삭스에서 재밌는 또 자료도 냈죠. 뭐냐면 통상적으로 이렇게 7거래일 8개일 8거래일 코스피가 하락을 과거했던 경험이 정확히 IMF 때 한번 그다음에 금융위기 2008년도 금융위기 때 있었고 그다음에 2020년도 코로나 때 세 번 있었는데 통상 이렇게까지 20% 이상 7거래일 8거래일 연속 하락을 하고 나면음 그다음부터 한 6개월은 그 중간값이 한 48% 상승 그니까 그니까 적게도 한 30에서 많게는 한 60%까지 상승을 했던 IMF만 빼고는 다 상승을 했거든요.
근데 IMF는 정말 우리 자체적인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반등하기 어렵겠지만 지금 다 남의 이슈 때문에 지금 주가가 빠진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금융위기나 코로나 때하고 비슷한 상황이라고 본다면 지금 정도에서는 그니까 모든 것이 다 불안하고 걱정이 되긴 하지만 이럴 때 있수록 냉정을 되찾고 과거에 그러한 좋았던 기억들을 한번 뭐 한쪽에 좀 믿으면서 시장이 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먼저 맞은만큼 좀 우리부터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좀 진짜 이렇게 돌려내는 움직임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쉬웠던 건 그겁니다.
금요 우리장이 결국에는 뭐 상승폭을 축소하긴 했습니다만 올랐던 이유가 캐비너시가 제대로 원하는 이야기를 해 줬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IMF 월드은행 그리고 연차 총회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했고 결국에는 시장이 딱 원하는 걱정 안 해도 돼. AI로 생산성 높일 거야. 우리 그거 알고 있어.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는데 미국장이 이걸 못 받았단 말이에요. 왜 그랬을까요? 왜냐면 그 말씀 이제 워시한테 듣고 싶었던 얘기가 그쪽이셨던 거 같고 뒤쪽에 놓고 보면은 또 뭘 얘기했냐면 어 세계 경제력은 회복 탄력성이 좋아.
그걸 보고 나는 정말 그 아주 기분 좋은 논을 가졌어. 뭐 이런 얘기도 했죠. 근데 그러면 상당한 대부분의 중앙은들이 긴축을 각서로 동조 그니까 서로 그니까 회의를 한 건 아니지만 각자 다 이렇게 모여서 한다. 그 약간 몇 번색이죠. 여전히 사실은 같이 해야 효과 좋다. 아 그렇죠.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하고 있고 그 뒤에 이제 세계 경경제 회복력은 좋아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 얘긴 즉 긴축 모드가 필요한 시점이고 해야 되는 상황에서 세계 공제가 잘되고 있다라는 것에 대한 경려 뭐 이런 것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그니까 시장에서는 아 이게 전반적으로 흐름 자체는 긴축이 그니까 강도의 이슈일 뿐이지 좀 당분간 지속되겠구나라는 어 뭐 우려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말씀주셨 대로 AI 투자가 경제 성장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큰 그림은 동의를 하는데 그 가능 과정은 좀 험란할 수 있겠다라는 얘기도 같이 했지 않습니까? 여전히 그음을 기도했고 보면 이제 워시 그 그대로 그냥 어 그니까 한쪽 방향을 잡지 않고 있는 거를 다 나열하는 스타일 그래서 너희들이 정 골라봐 뭐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자기 주도 어 투자를 하라는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치면에서 놓고 보면 시장이 뭐 뭐랄까요? 워시가 원하는 대로 결국은 또 어 반응한 거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가이던스를 그냥 안 주면 안 줬지 이런 식으로 꼭 이렇게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케빈너 씨가 다 같이 긴축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 모습이 전 세계에서 그게 나만 혼자 그렇게 해서 효과가 있는 건 아니고 다들 그럴 거 같아. 그러니까 긴축이 멈추지 않을 것 같아라는 점을 우리가 봐야 될 것 같다라고 합니다. 어 그래서 결국에는 경기가 좋아서 금리를 내릴 수가 없어라고 해석을 했고 거기다가 국채 금리가 더 튀지 않았는데 시장이 엄청 많이 하락을 했단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도 시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게 느끼는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국채 금리가 빠지는게 이거를 도대체 좋게 해석해야 돼.
아니 뭐 그러면은 뭐 미크게 안 좋다고 뭐라고 해석해야 돼? 이렇게 좀 어려운 거 같거든요. 말씀 주신 대로 일단 그 하루짜리 움직임을 가지고 너무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좀 안 아니겠지만 모습 자체는 상당히 안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제까지 우리는 그니까 제가 저도 말씀드리지만 6%가 새로운음 뉴노멀일 수도 있겠다 말씀을 드린 게네 경제 성장률이 잘 나오니까 당연히 고급리는 우리가 인정하고 가야 돼 이거 자였잖아요. 그래서 뭐 케빈씨도 어찌 보면 같은 얘기를 했던 거고요. 그런 상황 자체를 그런데 어 뜬금없이 갑자기 국채 금리가 훅 빠지는 모습 그것도 장기물 중심으로
아 정확히 뭐 목기는 셋다 다 빠졌죠 원래는 그러니까 네 그런 모습 자체는 완벽한 이제 경기 두도다내지는 침체를 우려하는 시그널이거든요. 걱정 그 좀 뭐랄까 조금은 지금 최근 수급이 좀 워낙컸기 때문에 원래 그 MBS 관련된 좀 되게 어려운 얘기지만음 볼록성게 되게 그것을 해지않는 그 소희가 그 국체 매도 물량 뭐 이런 것들이 상당히 한 달 많았던 걸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건 구체적인 것은 이제 그 나중에 공의 본성에서 쳐보시면은이 그 콜 옵션 그러니까 중간에 내가 팔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는 채권 장기 채권들은 금리가 내려갈 때하고 올라갈 때의 반응이 서로 비대칭적으로 나타나거든요.
금리가 올라갈 때 매우 안 좋게 나타납니다 사람들이. 근데 왜냐면 떨어질 때는 서로 안 팔고 그니까 올라갈 때는 그 채권 채무자가 그걸 그 싸게 유지하려고 그러고 떨어질 때 얼른 세걸로 갈아탈 거잖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떨어질 때는 더 싼 걸로 빨리빨리 갈아타는데 올라갈 때는 이전에 좀 낮게 그 발행된 채권을 채무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당장 우리가 그럴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런 현상들 때문에 비대칭적으로 나타나서 그와 관련된 위험을 해지하기 위해서 국채 매도를 자연스럽게 기계적으로 하는 현상을 음의 본성에 대한 해지이라고 하거든요.
요거가 한 달 이상 나타났는데 그것이 어 이제 끝나고 나서 이제 좀 정리됐나 싶었는데 이번엔 다 빠지니까 그러니까 좀 걱정을 한 거 같습니다. 근데 이거 자식 시그널을 바로 나타낸다고 보기는 어려운게 왜냐면 당장 지금 3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 지금 리얼로 지금 대충 체크되는게 한 3%는 그래도 예 원래 한 6에서부터 시작해서 좀 내려오긴 했지만 한 3%는 나오는 걸 보고 내년도 뭐 어쨌든 한 2.5에서 뭐 전후 그 정도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와중에서 지금 침체를 논하는 건 너무 이르거든요. 예. 그건 너무 이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그 아까 우리가 늘 걱정하는게 이것 때문에 회사체 시장의 신용까지 다 연결시키는데 네.
그러니까 트리플 C 내일 당장 두어나도 문제가 그니까 이상하지 않는 데들은 당연히 좀 어려운데 그 아래쪽은 여전히 아직은 뭐 그렇게 변동이 없습니다. 하일드 평균적인 것도 한 7.5 7.85 5 사이에 있고 지금 투자 등급체들은 지금 6% 전후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신용 스프레드 신용 시장 자체가 엄청나게 막 골마 터졌다 뭐 이런 거는 아니라서 그렇게 놓고 보면 적어도 이제 차별을 해한다. 정말 너무 공격적으로 좀 무대보로 투자하고 돈 빌려가는 데들은 일종에 처벌을 하고 이제 거리를 두고 있지만 거꾸로 이제 나머지들에 대해서는 돈 잘 벌고 얼마든지 소위 그 갚아낼 능력이 있는 데들에 대해서는 아직은 안정적으로 그 그래도 정부에 빌려주는 거보다 너희한테 빌려주는게 낫겠어.
이제 이걸 지속하고 프랑스가 또 대표적으로 이렇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넘어까 신용시장에 대한 경계심은 같때 그것 자체가 전체 우리가 우려했던 침체를 바라보면서 달려가는 모습을 우리가 확대해 재생산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 중에 프랑스 언급해 주셔서 여기도 좀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국가 자체의이 불안감 자체가 굉장히 커졌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될 거냐 이게 문제인 거잖아요. 우리가 이제 보통 이제 선진국 하면은 G7 얘기하고 그 안에서도 이제 프랑스 하면은 우리가
그래도 역사와 전통이 예. 로망 뭐 이런 거 뭐 그런게 있었는데 이렇게 망가졌을까 싶은 예. 이제 역시 그니까 이게 뭐든지 어 이렇게 그 그 다리 찰면 기울고 화무 12이고 네. 네. 일단은 프랑스는 지금 자체적으로 해결할 능력은 없어 보입니다. 사실은. 예. 와. 예. 그러니까 왜냐면 근데 근데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긴 한데 정치권에서 용자가 나타나서 그러니까 이게 되게 아픈 거잖아요. 우리 다 같이 허 허리띠를 졸람해야 돼. 그래야 살아. 예. 네. 우리 IMF 근이 운동했 국민들이 동참하는 모습 냉정해 보면 프랑스가 그게 나타나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인데 어 그니까 지금 무슨 얘기냐면 당장 내일 망한다는 거 아닙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져서 큰 일인 거고 이제 한 예로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프랑스의 은퇴자가 평균적으로 받는 연금 소득 네이 지금 거기에 평균적으로 일하는 근로자들의 평균 소득보다 더 높아요. 아 유일한 나라입니다. 주세 국가 중에서. 그러니까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예. 그니까 이게 상식적으로는 보통 우리가 우리나라도 아마 제 기억에 보통 연금 소득은 전체 원래 평상시에 벌었던 평균 소득이 한 70% 정도 쫓아가는 거 좀 많이 쫓아다면 80% 고전을 목표로들 하면서 연금 플랜을 짜지 않습니까?
안 되면 그걸 제 개혁도 하고 막 이러는데 지금 거기 100%가 넘습니다. 100 제 기억에 105%인가? 그러니까 그게 안 되죠. 예. 예. 그래서 2년 전에 그 마크롱 대통령이 일단 우리 연금 기억하는 제일 쉬운 방법으로 은퇴시기를 60세에서 62세로 좀 늦추자. 그럼 2년 벌면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난리났고 인기 떨어지고 시위하고 막 난리났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접었고 지금 내년에 그 대선 그 대통령 가능성이 가장 높은 르펜 아 르펜은 오히려 60을 58세로 줄이자까지 지금 상당히 파리즘적인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표현이 좀 망가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그래서 그것을 그냥 이게 쉽게 해결이 될 거다라고 보기 어려울 것 같고요. 어쨌거나 저기는 좀 우리가 전에 이제 다른 사태도 봤지만 뭔가 문제가 생겨 갖고 다들 뭐 랄까요? 그러니까 아 이거 진짜 이렇게 가면 다 같이 죽겠구나는 생각이 들어야만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프랑스는 계속 약간 어 잠대된 뇌관처럼 좀 계속 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한숨] 와 쉽지 않네요. 그 아 여기서 하나만 더 여쭤보면 그러면 프랑스의 우려가 커지면 프랑스 국채는 매도할 거고 그래서 뭐 독일 국채나 미국 국채를 살 수 있다.
이렇게들 평가하던데 이거는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뭐 그 가능성을 일차적으로는 이게 우리 항상 그 주가가 올라갔던 것이 티나였잖아요. there is no alter터너티es. 그러니까 지금 미국 국채도 불안하긴 한데 전 세계적으로 안전자서로 볼 수 있는게 어 프랑스는 아닌 거 같아. 그러면 다른 데로 갈 거잖아요. 이제 그런 거 중에 대표적으로 뭐 독일이나 이제 미국 얘기가 지금 나오기는 하는데 그런데 그니까 일단 그렇게해서 돈이 빠져나올 대표적인 데가 일본인데 일본은 아까도 봤지만 이제 자기네 거 사기 시작했잖아요.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금의 흐름이 옛날처럼 그냥 미국 국채 안전자산이니까 기계적으로 목요일 날은 그 현상이 나타나긴 했으나 [콧방귀] 그것 자체가 계속 왜냐면 미국도 뭐 그니까 프랑스 같은 정도는 아니지만 저기도 사실은 만만치 않은 지금 상황이거든요. 재정적자가 올해 지금 역대급을 가장 또 많이 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2020년 21년 이후에 가장 많은 재정적자 지금이 속도로 가면 내년에 더 갈 거 같아요. 뭐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미국의 그 국채도 안심하게 좀 이은 상황이라서 그래서 이번에 이제 좀 약간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은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지금 국채 자체의 그러한 그 그니까 옛날 식으로 그냥 무조건 모두 다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거야. 예예. 이거는 아마 뭐랄까요? 돈의 흐름 자체가 그러니까 이제 일본도 그렇고 그쪽으로 넣어 줘야 될게 또 유럽의 노로웨의 연기금 같은 데들인데 거기도 생각이 많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한쪽을 몰빵하지 않고 분산할 가능성이 훨씬 노르웨인는 자기 거 못 사니까 살 규모가 너무 크니까 분산을 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까 저도 미국 국채 중심으로는 갈 가능성은 저희 큰 손들에서는 크지 않을 것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미국 국채의 금리가 올랐던 것도 수급적인 요인도 있기 때문에 함께 체크를 해 봤고요. 금리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금통이 먼저 좀 더 언급을 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하느애 금통이가 열립니다. 일단 이번에는 뭐 못 올릴 거 같다. 두 번 올렸으니 하는에서 요번에는 동결하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보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동의합니다. 저번까지는 충분히 올려야 된다라고 뭐 분위기가 다 잡혀 있었고 특히 이제 다른 데하고 달리 물가 사실 우리 물가 이슈는 그렇게 크진 않거든요.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오히려 우리는 그때는 뭐 환율 얘기들 했는데 환율도 환율이지만 환율보다는 부동산이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직 부동산에 대한 불안감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거 만약에 지금 해외에서 지금 우리 지금 또 돈 들어오는 거, 돈 벌어서 지금 들어온 거 일차적으로 배당을 주든 뭘 하든 원화로 바꾼 다음에 다시 한번 나가든 해야 될 거기 때문에 국내로의 자금은 상당히 지금 들어올 자금들이 많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삼성 리스가 돈 버는 걸 보십시오. 이렇게 분기에 100조씩 버는데 그 대부분 다 달러잖아요. 사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일체적으로 한번 바뀐다면 나가야 돼서 그죠. 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원화에 대한 걱정은 이제 확실히 사라진 거 같고 원화 약세에 대한 부담은
남은 것은 결국은 그 돈이 풀렸을 때 나타날 그런 자산 버블 그 뭐 국내는 당연히 이제 부동산이 1일순이죠. 그래서 그것 때문이라도 아마 하은의 코멘트나 이런 것들은 뭐 지켜봐야겠지만 여전히 거기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거고 이번에는 어쨌든 한 번은 쉬 두 번 연속 올렸으니까 한번 쉬어 가겠지만 아마도 다음 그 그서 저희 미국 그 그 FMC의 방향성하고 발을 맞춰서 그다음에 다시 좀 더 몇 번을 올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금리 이야기 이렇게 해 봤고요. 금리로 인해서 가장 센티먼트를 강하게 타격받은 것은 기술주 AI 관련된 종목들입니다.
근데 이게 결국에는 어 그것보다 우리 수익성 좋아 하면 되는 일인 건데 이번 주에 이제 메타와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메타는 더 날카롭게 볼 거 같거든요. 맞습니다. 일단 뮤즈로 한번 분위기 탔는데 지금 여기에서 이제 그 분위기를 타끌고 갈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할 거 같고요. 뭐 메타 늘 이제 공격적으로 얘기하는 데다니까 아마 그러니까 일단 투자자들이 실망시키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다들 걱정하는게 이제 메타가 그까 소위 그 그 오프 밸런시이라고 하죠. 그니까 장부 거래로 갖고 있는 하이페리온 같은 데의 지금 채권이 아마 8 그니까 100원짜리가 한 80원 정도에 지금 거래되는 걸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이 좀 내려왔어. 네원지 아니니원 정 겁니다. 그래서 많이 내려와 있어서 지금 이렇게 그 장부로 지금 투자해 놓은 채권 금리가 올라가는 것에 대한 부담 뭐 이런 것들 얘기는 좀 나올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아마도 그런데 뭐 메타는 지금 뮤즈에 대한 기대감을 막 충분히 좀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것으로 어쨌든 좀 넘어갈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놓고 보면 최근 들어서 지난 한 주간에 그 주가 흐름을 보면 클라우드 회사들 중에 빚이 많은 데와 없는 데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지금 주가 흐름이 있거든요.
코이브 24%음 그다음에 네비우스도 한 23% 아이 뭐 다 20% 따락 이게 다들 지금 부채 많은 데들입니다. 오히려 근데 내비오수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한 160% 부채 비율이 왜냐면 코입브는 한 740% 이래요.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격차들이 있는데 어 지금 그렇고 오라클이 한 10%대 빠졌는데 여기가 한 400%대 부채 비율이죠. 근데 지금 탑 4포 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뭐 구글 아마존 여기는 지금이 중에 그 부채비율이 제일 높은 데가 아마존인데 50%예요. 그리고 구글은 20% 언더고 뭐 나머지들도 한 30% 전후라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들은 거의 안 빠졌어요. 보시면 예 버텨내게 된 것이 채권 시장도 거기에 대해서 금리도 보면 이쪽은 별로 안 올랐거든요. 데 지금 금리는 주로 아까 말씀드렸던 트리플 C에 가까워지는 데들이 지금 금리가 폭등을 한 거고 그래서 지금 프라이트 퀄리티라고 하죠. 그래서 그니까 질을 찾아서 그 체력을 쫓아서 지금 그러니까 주식 채권 시장도 구분해서 차별화하고 있고 주식 시장도 지금 차별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이네 군데가 오라클까지 굳이 합혀다면이 다섯 군데가 전체 내년도 투자 지금 1.1조에서 많게는 1.5조까지 더 늘 수도 있다고 보는데 이것에 8알에서 9알을 책임을 집니다.
근데 이들은 아직 투자할 여력이 충분하거든요. 왜냐면 내 돈 한 6태우고 빌려온돈 4 태워 갖고 지금 10을 투자를 하는 거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 금리가 폭등하지만 않는다면 현재의 우리 그 우리 그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은 여전히 강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코스피의이 하락을 이해하기가 참 힘들다는 거예요. 아니 매물에 돈 쓰겠지이 정도면. 나는 상황 속에서 급락을 했고. 근데 문제는 그겁니다. 우리가 한창 9천 갔다가 하락한 건 너무 빨리 왔으니까 그럴 수 있어라고 어느 정도 이해라도 하겠는데 지금의 하락은 옳은 것도 없는데 지금 빠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이 코스피의이 모습을 어떻게 봐야 될지 어렵거든요.
뭐 크게 이제 뭐 저는 두 가지로 생각하는데 첫 번째는 수급이 꼬였다. 확실하게 수급이 꼬여 있다. 왜냐면 이럴 때 그니까 뉴머니가 들어와서 사 줘야 되는데 국내 우리가 6월 달에 거의 뭐 몰들을 해 놓으셨기 때문에 5, 6월 달에 그래서 다 물려 있는 상태잖아요. 굉장히 그니까 국내자금이 좀 말라 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해외자금은 [콧방귀] 그때 선진국 그 그 관찰생국까지 갔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 못 그래서 그냥 이모징 안에서의 자금 변동 뭐 여기에 지금 어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투자가 요즘엔 뭐 다 아시아꾼도 다 그렇게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흐름을 그냥 같이 받아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우리만 빠진게 아닙니다. 맞아요. 예. 지금 보면은 6월 30일 이후에 제일 많이 빠진 것은 저기 그 과창판 그 스타 50 그러니까 중국 혁신 기업 지수 예 50개 그거는 그게 우리보다 더 빠졌습니다. 근데 거기 빠질 만해요. 왜냐면 걔가 두 달 전에 PER 80배 거래되다가 어 예 거의 멀티플이 PER 80배였습니다. 지금 40배 내려와서 40배예요. 네. 이렇게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년 전에 거의 40배까지 거래됐는데 지금 18배 이렇게까지 내려왔습니다. 이제 필라델 반도체 지수 한 20% 이상 하락을 했고 우리도 뭐 한 30% 가까이 빠졌는데 우리 이제 피 다섯 배죠.
그래서네. 그렇게 [콧방귀] 놓고 보면 이제 그래서 그 다행스런게 오히려 이제 대만은 그래도 버티고 있다. 네. 18배 16배. 그래서 그 격차는 뭐냐? 대마는 파운더리로 안정적으로 돈을 번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 우리는 메모리의 그 시크리컬네. 예. 경기에 되게 변동이 큰 그런 사이클 사업이 산업이라는 것에 대한 디스카운트를 아직도 우리가 못 벗어났다. 못 믿어 준다. 투자자들이 믿지 않는다. 그래서 네가 지금 돈 잘 보는 거 아닌데 너 삼성전자 100조 보는 거 내가 알겠는데 너 이거 피크면 어떡해? 음라는 걱정들. 거기에 이제 머스크는데 자꾸 지금 숟가락 얹고 있죠.
네. 저는 메모리 싸게 살려고 저런다고 저 보고 있는데 정말로. 예. 왜냐면 저도요. 왜냐면 400억 달러 지금 채권 발행하려고 그러잖아요. GPU 사고 뭐 거기에 GPU만 들어갑니까? GP 메모리 가격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오래 더 많이 들어가는데 그거 지금 너무 자기네들이 그 원하는만큼 못 사다 보니까 저는 어 X를 통해 갖고 약간 언론 플레이한다고 저런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그런 것들이 투자자들 오랫동안이 시장을 봤던 투자자들은 뭐 저도 마찬가지지만 뭐랄까 그 안 좋은 추억들이 있거든요. 예. 이게 저퍼에 팔아라. 이런 이런 항상 저어 제 선배들한테 배웠고 저도 경험들 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다들 그고 있고 그래서 결국은 제가 계단식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시장이 그 아 내가 틀렸구나를 보여 줘야 된다.
투자자들이 아 이제 장기 계약이 아 힘이 있구나라는 것을 증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건 이제 시간과의 싸움이지 않을까라고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일 궁금해하실 건 야 5,600에 왔을 때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냐 이거일 것 같은데요. 개인 투자자들은 말씀해주신 대로 다 물려 있단 말이에요.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까요?이 이 참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빚내서 투자하시라고 할 수도 없고 아 그거는 정말 안 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는 버텨야 되는 수밖에 없다 아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혹시라도 조금 더 빠지는 것을 좀 팔아 갖고 또 바닥에서 사 갖고 이게 될 거 같치면 안 됩니다.
그게 잘네. 그래서 저는 일단은 지금 버텨야 되는 구간 아닌가 싶은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 그 그런 과거의 그 통계는 유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특별한 경우 아니고 그러니까 7, 8일 동안 연속으로 20% 이상 하락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융 위기나 코로나 위기 같은 때나 볼 수 있는 그게 지금 시장에 나타난 거라서 그거는 좀 과도하다. 다시 한번 7월 달 이후에 지금 다시 그걸 나타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그 과거의 그러한 통계 흐름들 그 경험이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저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 반등을 좀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로 어 코너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멘 투자자문회 송재영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