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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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약세는 수출기업에 유리하나 서학개미 순자산(약 170조)이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어 과거보다 충격이 덜하다고 봄. 미국 주식이 한국보다 낫고, AI 해계머니는 미국 기업이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테슬라는 중국 저가 전기차 위협 속 모델2 포기설이 실적에서 부인돼 장기적으로 잘 될 것이라 봄. 자유무역은 2008년 이후 이미 끝났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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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환율 관련해서 이게 엔화도 내려가고 우리도 내려가고 그러는데 그 전에 환율 보면 분명히 위 하나랑 동조를 했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그런 거는 거의 다 이제 꺾여 버린 거 같고이 이렇게 만약에 이제 1300원이다이 환율 뉴 노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애나도 저렇게 계속 떨어지고네 어 우리도 계속 떨어지고 그러면은 국가 경쟁력이나 어 어떻게 주식 시장 특기 네네 장 어떻게요 어 이게 환율은 이제 다 어 바라보는 사람 입장에서 다 달라요 수출업자 입장에서는 환율이 약세가 되는게 너무 좋죠. 그러나 수입업자 입장에서는 힘들죠. 그리고 내수는 입장에서도 수입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장사가 잘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 물 환율이 올라간다라는 거는 좋은게 딱 하나 있어요. 수출 업체들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수출하는 회사들이 좋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한국은행 총재 님도 얘기하긴 했 지만 좋은 사람이 또 하나 있어요. 이게 뭐냐면은 서학 개미들 있니다음 서학 개미들 무시할게 아니에요. 너무나도 커졌고요 그렇죠. 지금 얼마나 투자합니다. 지금 이제 정확하게 해외에 투자해 놓 거는 알 수 없지만 제가 대회 순 자산이라는 개념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해외에 얼마나 투자했고 갚을 돈이 얼마 있냐를 빼면은 170조원 정도 돼요 그러니까 꽤 많습니다.
2015년에는 아예 없었어요. 그니까 순자산과 순 부채를 합치면 퉁 쳐졌어요. 근데 이게 170조원 정도까지 돼요 그러니까 상당히 많은 대회 순 자산이 있습니다. 자 대회 순 자산이 있다는 얘기는 뭐냐면은 워낙 약세가 되면 어떠냐 좋은 거예요. 좋은 거지이 사람들 입장에서 좋은 거예요. 아 우리가 좋은 거예요. 우리가 우리나라가 좋은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환율이 약세가 되면 다 안 좋아요. 수출업체 빼고 다 안 좋아 그러나 그러나 어 이런 이런 쪽 부분도 있다라는 거예요. 분명히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과거에는 우리나라가 어 막 그 금융위기 같은 위기가 생기거나 그랬을 때 막 막연하게 그냥 환율이 올라가기만 하고 막 그랬는데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나라 입장에서 자산들이 어 해외에 있는 달러 팔고 한국 원화 사려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거 아닙니까 너무 올라가면 예 너무 올라가면 그러니까 완충 장치가 되줄 수 있다는 거죠. 그죠. 아 충분히 그러네 국가가 개입할 필요도 없네 시장에서 왔다 갔다 해 버릴 수 있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체력들이 그니까 이거를 오해하지 마실게 2015년에 비해서 많이 커졌다 이게 충분하다는 아니지만 많이 커졌다 많이 커졌다 그러니까 과거처럼 우리가 지금 1400원 막 이러면 과거 같았으면 벌벌 벌벌 떨었어요. 돼요 왜냐면은 코로나 당시에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었 우리나라가 그 환율 급등했다고 얘기할 때가 1 300원이 지금 그거보다 높아요.
근데 지금 그때만큼 막 호들 떨지 않잖아요. 왜냐면 이거를 그래도 경제 체력 자체가 그래도이 정도면 버틸 만하다라는 정도는 돼 있다라는 거죠. 그러나 환율 마냥 올라가는 거 좋냐 그 절대 그렇 죠. 그러나 다른 부분이 최근에 생긴 것도 있다라는 것도 아시는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럼 사학 개미들 입장에서는 지금 아까 이제 극단적 투면 그리고 미국 주식 시장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이유 뭐 이런 것들을 설명하셨다 사학 개미들은 계속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게 좋습니까 아 저는 이제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이 둘 중에 뭐가 좋냐고 하면 어 미국 주식이 더 좋다고 생각하고요 여기 우리 주식이 진짜 극단적으로 싼데 싸기는 아 그니까 이것 똑같은 기 요 제가 얼마 전에 이제 그 아는 분하고 인터뷰를 하다 그분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 한국 주식 너무 싸니까 사세요라고 이제 미국 사람들한테 가서 세일즈를 했대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알겠다고 하면서 싸다고 했대요. 그러면서 이제 뭐라고 얘기하냐면 근데 너네들도 안 사면서 왜 나한테 사라 그러냐 나 내가 무슨 호구냐 왜 나한테 사라 그래 너네는 여기 뭐야 부동산만 사면서 왜 주식도 안 사고 나한테 사로 야 내가 바보냐 너네들이 사고 나서 그럼 나한테 얘기해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네 딱 딱 정확하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주식을 안 하는데 해외 투자자들이 사겠어요. 안 사죠. 그네 예 그 이거 되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다음에 그런 다음에 자신있게 어 우리 좋습니다라고 얘기를 해야 외국인들도 사겠죠.
예 뭐 안전하게 투자하실 분들은 인덱스 펀드 사면 되니까 예 MSCI 인덱스 펀드 사고 뭐 선진국 지수펀드 사고 뭐 이래 버리면 뭐 그냥 안전하게 투자를 하는 거니까 기업들이 진짜 정신 차려야 됩니다. 미국 주식이 조금 더 좋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까 이제 AI 말씀드렸는데 AI 되 되는 것에 해계 머니를 누가 가지고 있냐라고 생각해 보면 어 그냥 다 미국이 예 미국에 있는 기업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물론 SK 하이닉스는 뭐 한미 반도체 이런 회사들이 정말 중요한 밸류체인을 차지하고 있는 건 너무너무 다행이죠. 하지만 그거 가지고 뭐 할래라고 하면 다 미국 기업들이 하고 있고 비예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번 AI 그 혁명이 진행된 이후에도 미국에 어떤 기업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어 거의 100% 확률로 거의 100% 확률로 미국 기업이 해계 머니를 잡을 수밖에 없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런 시선도 있잖아요. m7이 할지 뭐 시가 총액 비중이 너무 뭐 한 450% 정도 돼버리니까 SM 안에서 그 나머지 기업들 그다음에에 들어가지 못한 기업들 러셀 기업들이 할지 뭐 요런 것들도 기회가 있지 않느냐 이건 너무 올라가지고 네네 이쪽으로 좀 눈을 돌려 보는게 낫지 않을까 이런 이제 소수의 의견도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이런네 충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그걸 우리가 이제 보통 바벨 전략이라 그죠. 너 굉장히 좋은 거 그리고 진짜 안 좋은 거 두 개 같이 사는 거죠. 왜냐면은 진짜 좋은 건 비싸거든요. 근데 진짜 안 좋은 진짜 싸거든요.
그니까 장단점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두 개를 같이 병행하시는 거는 좋은데 어떤게 더 비중을 높게 가져가냐 야 되냐고 생각한다면 좋은 거를 많이 가져가는게 맞겠죠. 여전히 성장성을 봐라 성장률이 높은 것들 그 한국도 이제 성장률이 높은 기업들이 팍팍 나와주면 이제 주식 시장이 좀 활성화가 될 텐데 그게 아직 안 보이고 지난번에 오늘 오늘 동화일보 보도였다 어딜 보니까 그런게 있더라고요 그 그 AI 관련해 가지고 민간 단체에서 미국의 민간단체에서 무슨 보고서를 낸게 한국 같은 경우는 뭐 거의 볼게 없다 한국 기업 같은 경우는 물론 뭐 뭐이 그 뭐 한 1년 전 데이터 가지고 어 이렇게 보고서가 나온 거 같긴 한데 지금 우리 수준은 어떻게 보세요.
AI 수준은 어 AI 수준이라고 할게 어 이제 그 어떤 분야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는데요. 이제 AI 크게 이제 이렇게 나눌 수가 있 입니다. AI 가능해지도록 만들어 주는 어 칩을 만드는 회사들이 있고요 그리고 AI 가지고 스케일업 해서 그러니까 기존에 가지고 있던 데이터 센터든 뭐든 AI 넣어서 훨씬 더 좋은 성능을 만들어내는 그런 기업들이 있어요. 빅테크 기업들이 그렇죠. 그고 마지막 세 번째는 AI 가지고 뭔가 장사를 하는 거죠.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근데 이제 AI 에이블러 하는 칩 부분에서는 엔비디아가 주도하고 있고 어 대만의 tsmc 그리고 삼성전자가 아직은 들어왔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거 같아요.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도 기대하고 있고요 하이닉스 이렇게 같이 어 삼각 편대로 해 가지고 끌고 가고 있어요. 그래서 하이닉스는 회사는 어제 실적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빠지긴 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어 AI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회사인 건 맞아요. 그래서 그 가치가 더 올라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빅테크 그이 가지고 있는 이쪽은 사실은 할 수 있는게 이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근데 이제 소프트웨어는 이제부터 뭔가가 나오기 시작할 텐데요 여기서 이제 뭔가 반짝거리는 무엇인가가 나와서 글로벌을 대상으로 어 장사를 할 수 있는 회사가 나오느냐 예 이거는 이제 알 미지의 영역이죠.
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또 쉽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인 거 같고요 그 m7 중에서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는 거의 탈락 탈락하는 거 아닙니까이 정이 정도 되면 이제 m7 아니고 이제 M6 M5 이쪽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네 사실 이제 제가 얼마 전에 주말에 저도 이제 테슬라를 좋아하고 테슬라를 투자해 놨기 때문에 어 와이프랑 한 한번 이야기를 좀 했어요. 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거냐 좀 혼났습니다. 어떻게 그래서 아네 그래서 좀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많은 테슬라 투자하신 많은 분들이 고민 많으실 거예요. 어 이번 실적에서 나온 그 사례를 어 제 저는 이제 중국이랑 비교해서 말씀을 드려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어 연초에 테슬라가 제일 일 무섭다고 했던게 뭐냐 중국의 전기차 회사들이 있어요음 지금 테슬라차 무서워하는 전기차 시장이에요.
이거를 좀 자세하게 설명드려 보면 아까 제가 제조 공장 문닫지 말고 내 번해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근데 중국 회사들이 지금 자동차 회사들 샤오미 오늘 지금 오늘부터 해가지고 베이직 모터쇼를 하는데 진짜 기가막히게 싸게 잘 만듭니다. 자동차를 아 너무너무 싸게요 현대차에 계신 분한테 들어봐도 너무너무 위협적이 가지고 정말 우려에 떨 정도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코로나 당시에는이 잘 안 보여서 몰랐는데 이게 조금씩 조금씩 이제 확인이 되고 있는게 샤워에서 얼마 전에 발표했던 전기차라는 이런 부분이잖아요. 근데 이걸 이제 설명드리면 이런 거예요.
어 중국에서 자동차를 지난 20년 동안 엄청나게 많이 사 갔어요. 그동안 그랬죠네 그러니까 제가 이거를 그 5일장에 비유해서 설명드리면 이런 거예요. 어떤 5일장에 이렇게 막 남을 이렇게 살고 이렇게 하데서 어떤 할머니가 매번 와서 5일장 열릴 때마다 그냥 뭐 뭉탱이로 다 가지고 가는 거예요. 너무 고마운 손님이었던 거죠. 근데이 할머니가 갑자기 어느 날 어 사갈 줄 알고 이렇게 사주나 이러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다가 자리 깔고 자기가 이만큼 가져와서 팔고 있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네요. 예 근데이 이게 딱 중국의 자동차 시이 그렇습니다.
중국이 지금 20년 동안 계속 자동차를 사던 애들이 사가던 애들이 지금 엄청난 물량을 수출하려고 지금 하고 있어요. 이미 지금 중국의 자동차는 1500만 대가지 지금 공급 과잉이 근데 더 만들어 그래서 더 싸게 말도 못 하는 가격으로 지금 국제 시장에 진출하려고 하고 있어요. 테슬라가지 힘든 거죠. 그 저가용 모델을 만들면 가격 경쟁력은 있어요. 그래서 테슬라의 고민이 이거였다 겁니다. 모델도 저가형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걸 저가를 만들어 본들 얘네들이 하도 싸니까 가격 경쟁력이 안 되는 거예요. 아 야 그러니까 이제 테슬라의 고민은 그래서 얘기 나왔던 거 얘네들이 모델 2 포기하려는 거 같다라고 해서 주가가 한 번 더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 실적에서 발표됐습니다. 다행이다 야 그래도 너라도 경쟁을 해야지 테슬라 마저 무너지면 그냥 사실상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 세계는 자동차는 중국이 다 만들어야 돼요 그니까 그 정도로가 경쟁력이 안 돼요 경쟁력이 안 돼요 완전히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게이이 테슬라가 살아남아야 돼요 근데 얘네들 포기 안 해줬다는게 다행이다 그래 올라라 그러면서 올라준 거 같아요. 근데 테슬라 입장에서는 이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다가 뭘 붙이려고 생각하고 있냐면 자율주행을 붙이려고 하는 거죠. 그래 내가 너보다는 비싸지만 너네는 아직 자율주행은 안 되잖아 자율주행을 붙여서 이걸 팔려고 하는 전략인 거 같고요 저는 테슬라의 주주이기도 하지만 어 잘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돼 돼야 되기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테슬라는 전기차 회사이기도 하지만 어 이번에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 얘기했던게 자동차가 첫 번째 웨이브 있다 우리 성장에데 이제 두 번째 웨이브가 있는데 그거는 에너지 그리고 전기이다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에너지와 전기는 앞으로의 시대에 사실 제가 시 이게 레지스턴스 이게 저항이 그든 저 이제 전기의 시대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이 제가 안 될 거 에러 님이를 입고 온 건데 그만큼 전기가 너무너무 중요한 세상이 돼요 근데 그 세상에서 비즈니스를 할 수 있기 위해서 가장 최적화돼 있는 회사가 어디냐 그 저는 테슬라로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기차 말고 이쪽 분야에서도 갈길이 멀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이 분야의 매출이 자동차의 매출이 자동차 매출이 줄었어도 10% 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이제 이게 올라오긴 해야 됩니다. 시간은 걸릴 거예요. 그런데 이제 어 뭐어 잘 되지 않을까 길게 보면네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그 초반부에 이야기했던 그 앨런 있잖아요. 앨런이 앨런이 앨런을 비롯해서 미국의 행정부가 중국의 엄청난 공급 그 과잉 생산된 거 국내에서 다 소비하고 밖으로 수출하지 마음 것도 어떻게 생각해 보면 말도 안 되게 무식한 반 자본주의적인 발언 발언이 있잖아요. 예 자유 이게 무슨 자유무역이 자유 무역이 아닌 거죠.
자유 무역이 아닌 거지 그런데 이제 그렇게 말하면서 압박을 하고 있고 이게 지금 미국 정부의 무역 정책 기조 럼 지금 비춰지고 있습니다. 한 1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유럽에서부터 균열이 일어나는 거 같다는 거죠. 왜냐면 어차피 싼데 그리고 중간제 같은 경우는 뭐 잘 보이지도 않는데 뭐 이런 것들 그다음에 소비자들은 아 이런 인플레이션 시대에 저쪽에서는 디플레이션이라고 해가지고 파는데 나는 뭐 나는 살 거야 뭐 지금 와서 애국심 이야기에 말 안 되잖아 이렇게 이제 유럽 쪽에서는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그것도 자본주 아니잖아 자유 무역도 아니야 이렇게 이제 이념 이념 가치적으로 이게 이제 말이 안 되는 거기 때문에네 안에서 균열이 얼마나 일어날까 안에서 단속 1번 말로 뭐 단골이라고 합니까 하간 단 얼마나 점검하고 단속할 수 있을까 이거는 굉장히 회의적이 그든 저는 사실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자본주의 시장에서 비용 싼 거를 이겨낼 수 있나 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세요네 자유무역이 이제 아니죠이 세상은 이미 자유무역이 끝났습니다. 끝났다 자 음음 어언 언제부터 끝나기 시작해서 이제 완전히 끝난 거는 얼마 전인 거 같긴 한데 2008년부터 저는 끝났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2008년부터 끝났다 어 왜냐하면 그럼 언제부터 시작됐는데 예이 1945년부터 시작됐죠. 예 1945년에 2차 세계 대전 끝난 이후로 브레튼 우주 체제가 생기고 미국에서 자유무역을 기치로 달고 어 그동안에 식민지에서 뺏어 가기만 했던 그 나라가 아니고 나는 브레트 우주 체제여서 너네들이 싸게 만들면 내가 사 줄게라는 거 아니었어요.
너네들이 싸게 만드니까 저물가가 되는 거고 물건을 사오는데 해적이 있으면 안 되니까 해적 그 해군이 있었던 거고요 그 이런 것을 통해서 자유무역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익에 많이 도움이 됐었던 거죠. 그리고 그 체계를 가지고 계속 끌고 왔던 거죠. 그런데이 자유 세계화가 얼마나 진행되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전 세계의 무역량을 GDP Pro 나누면 되거든요. 그 무역량을 GDP Pro 나눈 값은 1945년 저점으로 그냥 계속 올라갔어요. 예 언제 떨어지기 시작했냐 2008년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이 금융기 때 금융기 때 그러니까 이제이 얘기는 자유무역이 이제 어떻게 자유인데 이미 그때 끝난 거죠.
예 이미 그거를 끌고 갈 수 있는 미국이 힘이 없어진 겁니다. 그 정도까지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은 그래서 그때부터 미국에서 나왔던 얘기가 뭐죠. 리쇼링 이었잖아요. 예 그때부터 했었던 거죠. 로컬라이제이션 얘기가 그때부터 이미 끝났고 그때부터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어요. 이미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작년에 끝난 거 같죠. 어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자유무역은 이미 끝났죠.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유럽을 설득하던 우리나라를 설득하던 자유무역으로 설득하는 거 아니에요. 다른 방식으로 설득하는 거예요. 더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너 중국이 좋냐 내가 좋냐 이거예요. 그냥 중국보다는 내가 좋잖아 그럼요 그걸로도 충분하죠. 그걸로도 예 아 명쾌했습니다. 예 오늘 말씀 감사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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