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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플한 관심 종목 TV입니다. 자, 요번 영상은 어, 일단 주말 금요일 날 어, 미장이 또 안 좋게 끝났죠. 나스닥 같은 경우 2.8% 거의 3% 하락을 했고 뭐 이게 잘 막아줬다고 해야 될지 우리나라가 먼저 밀린 것도 있어 가지고 그런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야간 선물도 3% 가까이 좀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월요일 일단은 분위기는 누가 봐도 또 안 좋을 거 같고 지수가 지금 좋은 흐름은 아니죠. 음. 음. 그래도 뭐 금요일 좀 밑꼬리 다나 싶었지만 미장 또 밀리면서 다시이 박스권 들어오기도 했었고 아직 뭐 완벽하게 좀 뭐 추세를 회복하거나 뭐 거래대금이 증가한다거나 외국인이 3일 연속 좀 건드려 줬지만 금요일 날 그냥 폭탄 투화 그대로 쫙 뿌리고 나왔습니다.
물론 여기서 이제 연기금이 좀 갑자기 사 준 건 있는데 여력이 생긴 건지 이게 지속이 될지는 또 모르죠. 음. 그래서 일단은 좀 안 좋은 뉴스들. 월요일이 조금 우려되는 상황인데 주말 끼고 뭐 기댈 수 있는 뉴스가 하나 나왔어요. 이거는 근데 이제 좀 있다 결과를 봐야 되고 그래도 기댈 수 있는 뉴스 뭐라도 딱 한 가지 나오긴 나왔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미장이 금요일 날 인텔도 하락하고 뭐 그냥 다 밀렸어요. 보면은 SMP배 봤을 때 인텔이 30% 가까이 밀었습니다. 그래서 인텔은 28% 어뭐 일단은 뭐 이런 식으로 저기 밑에 내려가 있죠.
딱 보면은 어 뭐 박살하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기는 한데 인텔은네 인텔은 망가졌어요. 망가졌는데 이게 인텔이 어 뭐 솔직하게 미국 증시 상장이 아니었다면은 진작 여기까지 애초에 못 갔을 기업이기도 하죠. 어떻게 보면은 진작 망가졌을 거고 미국 정부가 이제 지분 확보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좀 위에 어 오르고 뭐 버텨 줬던 그런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인텔이 뭐 -3%라는게 사실 무섭기는 해요. 무섭기는 한데음 일단은 그런 특수성은 좀 있었고 인텔보다는 저번 주에 이제 구글, MS, 아마존, 하이퍼스케일러들 얘네들이 엄청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다 좀 결과적으로 아쉬웠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좀 정리를 먼저 좀 하면은 지금 현 상황 현 상황 정리를 정리를 하면은 아마존 AWS는 계속 성장이 확대 뭐 나쁘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대신 케파 지출도 계속 이어지고 그것 때문에 현금 흐름이 악화된게 조금 시장에서 일단은 안 좋게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좋게 해석하면은 AI 수요는 엄청나요. AI 수요는 엄청난데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엄청해서 현금 흐르기 현금 흐름이 지금 조금 잠시 악화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도 있거든요. 좋게 해석을 하자면 AI 수요가 엄청나서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엄청하 하는 거고 엄청하다 보니까 현금 흐름이 조금 악화.
아 근데 이제 시장이 시장은 일단 투자하는 건 하는 거예요. 어 투자 너네 뭐 할 수 있지? 할 수 있는데 결국 매출, 영업 이익 등을 통해서 현금흐름 창출이 안 되나라고 생각하는게 이제 조금 문제점인 겁니다. 지금 시장은. 그래서 2번 빅테크들 얘네들 발표 내용을 보면은 우선 데이터 센터 투자는 계속 증가는 맞아요. 음. 케파는 [목을 가다듬음] 계속 증가해요. 이거는 지금 고정이어야 됩니다. 케파는 증시 흐름에 대해서 얘네가 꺾이면 안 돼요. 감소. 특히 감소로 넘어간다. 그거는 이제 좀 큰일날 수 있기 때문에. 자, 케파은 계속 증가하는데 대신 이제는 투자가 너무 엄청난 거죠.
투자가 엄 너무 예, 투자가 너무 어마무시한 금액이 들어가서 좋긴 한데 AI에서 이제 돈 벌어 충당될까 이거.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현금 흐름이 안 좋아지는데 결국 투자를 줄이는 거 아닌가?라는 라는 1번과 2번이 겹쳐 있는 겁니다. 즉 결국 이거는 차후에 케파 감소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감이 지금 반영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아직은 줄이진 않았어요. 아직은 줄이진 않았듯이나 이런 데이터들을 통해 줄일 가능성도 좀 높아지고 있다. 뭐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 금리 인상하냐 인하냐 동결하냐 이거 보는 거랑 똑같아요. 그래서 선재적으로 뭐 픽카웃 만들기 전에 뭐 빠져야 된다 한다라는 공포 우려감이기는 합니다.
자, 그래서 결국 차후 무엇을 봐야 하나? 차후 무엇을 봐야 하는가? 그냥 정리를 해 드릴게요. 첫 번째 각 기업들에서 케파 감소 여부. 이거는 그냥 별 다섯 개를 쳐 놔야 돼요. 지금 제일 중요합니다. 이건 나오면 안 돼요. 어, 시장에서는. 그래서 어, 각 기업들 케파 감소가 나오면은 시장에 영향이 엄청 클케 금액 자체는 감소가 아니거든요. 대신 예상치보다 낮았던 거죠. 이번에는 예상치보다 좀 낮게 나왔어요. 금액 자체는 감소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투자를 줄일 수도 있다라는 걸 시장이 이제 신호로 좀 반응을 한 상태인데 실제로 감소가 나오면은음 뭐 그때 어떻게 될지는 봐야겠죠.
그리고 두 번째 AI 투자는 이어지는데 매출 성장률이 계속 따라가고 따라가는지 혹은 둔화되는지 이것들 투자 효율 측면의 문제인 거예요. 효율이 떨어지면 투자를 계속하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겠죠. 자, 그러면 이제 반대로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뭘까요? 우리 시장에서 시장에서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개파도 상승하고 AI 관련 매출도 오르고 거기에 현금 흐름도 다시 상승 이러면은 제일 좋겠죠. 이렇게 나오면은 이제 산업 성장 사이클에서 상반기 급등에 어 상반기 작년 말부터 해 상반기 너무 급등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좀 조정 이후에 다시 갈 길이 있겠구나라고 받아들이겠죠.
근데 쉽지 않죠. 딱 봐도 케파 상승 AI 관련 매출도 잘 나와야 되고 현금흐름도 다시 회복이 돼야 되는데 어 쉽지 않다는 거예요. 왜? 치킨 게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이제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들 어 좀 내용을 봤을 때 살짝 희망은 숨어 있습니다. 구글 MS 발표에서 숨어 있는 희망.음 음, 살짝 숨어 있는 희망이 있긴 해요. 말 그대로 이제 희망인데 AI 수요가 너무 과해서 공급이 부족했고 그래서 외부 컴퓨팅 파워를 사용했다. 아, 그리고 플러스 공급 지연 공급 지연 등으로 케파가 조금 낮아진 부분. 즉 뭐냐?
수요는 아직 엄청나고 받쳐 준다는 거예요. 대신 공급이 부족해서 외부 파워를 끌고 와서 쓸 정도다라는 겁니다. 이번 내용들을 좀 종합하면은 AI 수유 아주 충분해요. 하고 과하다 엄청나다 저거 한 내용들 정리하면은 AI 수요는 아주 충분하고 엄청 과해요. 아직 엄청나요. 자, 그리고 데이터 센터 투자 계속합니다. GPU, 뭐 HBM, 반도체칩, 수요, 우리나라의 제일 중요하죠. 데이터 센터 투자는 똑같은 내용인데 공급이 못 따라갈 정도로 엄청나다. 음. 이게 지금 현재 상황이에요. 자, 근데 이제 좋은 것만 있냐? 이거는 좋은 거죠.
근데 왜 중시가 못 오르냐? 대신 이것도 있는 겁니다. 대신 케파. 응. 여태해 온 것처럼 계속 그 증가 퍼센테이지 어 증가는 어려우려나 싶은 이제 슬쩍 슬쩍 그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고 AI 투자에 대한 효율도 이제음 아직인가 아니면 여기서 경쟁이 있잖아요. 기업들도 AI 투자하는 기업들도 결국 경쟁이죠. 치킨 게임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경쟁 등으로 더 꺾이려나?음 꺾일 [목을 가다듬음] 것인가? 어, 이거 그다음에 세 번째로 현금 흐름. 에이, 좀 안 좋네. 어, 투자가 계속 되니까 어, 조금 벅차네. 요렇게 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현 상황은 좋은 점은 뭐 그냥 수요능 아직 똑같아요. 대신에 이제 케파랑 이런 쪽이 이제 균열 막 우려 아직 실제로 데이터가 나오고 막 케파 줄이고 막 이건 아닌데 지금 상황들을 토대로 어, 이거 줄일 수도 있겠는데 줄여야 되는 거 아닌가? 어, 돈 안 될 거 같은데. 어, 효율이 좀 안 나와 보이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한 줄 정리를 하자면은 수요는 엄청난데 투자가 많아서 이거는 뭐 경쟁 때문이겠죠. 음. 결국 뭐 우리 다컴버블 때도 그렇고 거기서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들만 지금까지 명목을 이어오고 있잖아요. 그 당시에 얼마나 대단한 기업들이 많이 있었겠어요.
막 이름 내세우고. 근데 이제 경쟁 때문에 투자가 엄청 되는데 투자 수익률이 조금 애매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기대감이 엄청 났던 거죠. 그게 이제 조금 현실적으로 구분하는 과정에 들어섰다. 어 이제는 이전에는 그냥 기대감만으로 갔었지만 이제는 어 뒤에 투자 중률 잘 나와. 야 이거 안 나오면은 너네 투자 줄일 수도 있겠네. 그럼 데이터 센터 투자 줄이겠네. 그럼 반도체는 못 가는 건가? 어, 이제 좀 피크해서 꺾이겠네. 이렇게 먼저 선재적으로 증시는 원래 미래를 좀 당겨 와요. 반응을. 자, 그래서 이렇게 지금 상황이 있고.
자, 주말 중에 기댈 수 있는 뉴스는 진짜 딱 한 가지입니다. 중간 선거 앞두고 카타르 중제로 미국과이란 이제 12시간 단판. 아, 그래 가지고 뭐 모르죠. 어, 최고 지도자 언급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뭐라도 좀 어, 어필을 하고 싶을 텐데 지금 트럼프가 이게 그건 있죠.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협상이 일단 기분이 나쁠 수도 있기는 해요. 왜? 중간 선거 다 와 가지고 이제 협상하자고 하니까 어 이거 씨 야 이거 너네 여태까지 안 해 놓고서음 뭐 지금 이제 중간 선거 다 와 가지고 지줄 뭐 뭐 투표 결과는 봐야 되겠지만 뉴스들을 봤을 때 엄청 안 좋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와서 협상 야 이건 내가 기분이 나빠서 안 되겠는데라고 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에서는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도 뭐 더 얻어가려고 하겠죠. 예를 들어서 뭐 진짜 핵포기에 대해서 막 엄청 뭐 확신을 받는다거나 뭐 그런 것들 요소들 즉 이전보다 협상 요구는 미국 측이 좀 더 타이트해지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뭐 트럼프가 조금 내려놓으면은 그거는 이제 뭐 또 바뀔 수도 있기는 한데 트럼프의 지금 현 상황 그리고 트럼프는 이제 진짜 명예욕음 [목을 가다듬음] 업적 뭐 이런게 이제 메인이잖아요. 뭐 돈이야 뭐 있을만큼 있는 양반이고 대통령 뭐 두 번 연 연 연 연 연면 아니지만 두 번 했고 그러다 보니까 어 사실상 이제 명예 옥 정도인데 그 명예 옥이랑 자신이 이제 좀 기분 나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에서 이제 접촉 오는 거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게 지금 제일 중요해요. 협상 진행 등 협상이 뭐 좀 더 진척이 되는 12시간 안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니까 뭐 이제 일요일이면은 윤곽이 나오겠죠. 최소한 얘네들이 뭐 다음 협상을 뭐 이어가기로 했다. 이렇게 나올 것인지 아니면은 파국을 맞이했다. 뭐 이런 끔찍한 뉴스가 나올 것인지. 음. 근데 이제 어 협상 진행 등 유가를 지금 끌어내리는 뉴스가 나오는지가 좀 가장 중요해요. 그래 가지고 앞에 AI에 관련해서 좀 설명들었는데 요쪽은 결국 다음 실적이랑 뭐 이런 것들 시간이 흘러가야 좀 알 수 있는 요소가 많죠. 그리고 지금은 뭐 다른게 없기 때문에 시황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건 육가 하락 금리 인상에 대해서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인플레를 잡아줄 수 있는 그 유가 하락의 이슈를 만들어 주기를 조금 어 주말 중에 나오길 바라면서 자 주말 편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음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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